8 581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27 روز
+144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کانالهای مشابه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اکتبر '26اکتبر '26
اکتبر '26
+46
در 15 کانالها
سپتامبر '26
+172
در 8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6
+207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6
+128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6
+192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392
در 30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
+392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338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673
در 17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377
در 18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128
در 8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183
در 10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5
+203
در 17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5
+135
در 10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5
+117
در 11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5
+119
در 14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5
+104
در 10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5
+78
در 11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5
+209
در 12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5
+149
در 20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5
+265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5
+302
در 23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4
+896
در 12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4
+245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4
+330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4
+325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4
+277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4
+628
در 4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4
+911
در 27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4
+963
در 25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4
+1 201
در 18 کانال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8 اکتبر | 0 | |||
| 07 اکتبر | +6 | |||
| 06 اکتبر | +10 | |||
| 05 اکتبر | +6 | |||
| 04 اکتبر | +9 | |||
| 03 اکتبر | +3 | |||
| 02 اکتبر | +6 | |||
| 01 اکتبر | +6 |
پستهای کانال
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엔비디아 Vera Rubin 양산 확대 본격화…대만 주요 공급업체 7곳, 9월 매출 일제히 증가
AI 서버 부품부터 액체냉각·전력 연결부품·시스템 통합까지 공급망 전반에서 매출 증가세 확인
엔비디아(NVIDIA, NVDA)의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이 양산 제품 출하에 들어간 가운데, 리웨이(Liwei)는 대만의 주요 부품 및 시스템 공급업체들의 매출을 분석해 생산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신호를 점검했습니다.
이번 조사 대상에 포함된 7개 기업 모두 9월 매출이 8월보다 증가했습니다.
특히 Unimicron, Kinsus, AVC, Fositek, Wiwynn 등 5개 기업은 6월 이후 7~9월까지 3개월 연속 전월 대비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BizLink와 Foxconn은 8월 매출이 감소했지만, 9월에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러한 실적은 Vera Rubin 공급망에 속한 주요 부품 및 시스템 공급업체들의 사업 성장세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매출은 각 기업의 전체 연결매출을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Vera Rubin 관련 매출이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AVC의 연결매출에는 Fositek의 실적이 포함돼 있으며, BizLink의 매출에는 기업 인수 효과와 계절적 요인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의 매출 증가분 전체를 Vera Rubin 생산 확대에 따른 효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자료와 차트가 투자자들이 Vera Rubin의 양산 확대 과정에서 공급망의 변화를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s://x.com/LIWEI_TWCapital/status/2108532932105113841?s=20
| 2 | 오픈AI, AI 에이전트 ‘Dots’ 100만 개 가동
: 10월 11일 기준 사용자들을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는 Dots가 100만 개에 도달했다고 발표
: Dots는 DevDay 2026에서 공개된 상시 작동형 개인 AI 에이전트로, 사용자의 업무 맥락을 유지하면서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지속 수행하는 것이 특징
: 오픈AI는 출시 이후 기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ChatGPT 모바일 앱에서도 Dots 생성 및 메시지 전송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
: 다만 100만 개는 활성 사용자 수가 아닌 가동 중인 Dots 수를 의미. 유료 전환율이나 실제 작업 수행 빈도 등은 공개되지 않음
https://x.com/thsottiaux/status/2109091159784198475 | 143 |
| 3 | 🚨속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면,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의 정유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156 |
| 4 | 💻 최태원 SK 회장 "美中 반도체 증설 경쟁서 뒤처지면 점유율 하락…공장 확장 서둘러야"
상하이에서 열린 IBLAC 최태원 회장의 발언입니다.
📌 발언 요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중국의 반도체 생산능력 확장 경쟁에서 뒤처질 경우 시장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따라 공장 증설을 서둘러야 한다며 속도전의 필요성을 강조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 225 |
| 5 |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CM72BN2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299 |
| 6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7sxq6xU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답답해도 본질에 주목해야 할 때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지속되는 소부장 강세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메모리 가격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B/G는 기존 가정을 하회한 것으로 파악. 공급 물량 및 장기 공급 계약으로 가격 상승 탄력이 제한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점은 유의미. 고객사들의 가격 부담 이상으로 공급 부족이 심하다는 방증이기 때문. 하나증권은 LPDDR의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이 메모리 가격의 시장 예상치 상회를 이끄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향후 LPDDR 가격 및 공급 동향에 주목할 필요
코스피 지수는 5.4% 하락하며 2주 연속 하락.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으며, 삼성전자는 5.1% 하락해 지수를 소폭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8.7% 하락해 지수를 하회. 삼성전자의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확인되었음에도 두 업체의 주가는 부진. 실적이나 펀더멘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판단.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매크로 이슈 속에 부진한 한 주를 보냈으며, 메모리 업황보다 시장 전반의 분위기 및 수급에 따른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상황
코스닥 지수는 0.1% 하락해 5주 만에 하락 전환.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파크시스템스는 각각 8%, 5%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양호한 흐름 지속. 반면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각각 7%, 5% 하락.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이 더딘 가운데 소부장을 통해 알파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재차 확인. 지난 1년 반 동안 이미 주가 상승폭이 컸던 전공정보다 후공정을 선호하는 흐름도 지속. 소부장 전반의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TSMC, ASML 실적 발표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업황에도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은 더딘 상황. 6월 말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치가 추가 상향되지 못했고, 3분기 프리뷰부터는 환율 영향으로 오히려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도 주요 원인으로 판단. 물량과 가격 상승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를 갖기 어려워진 것으로 해석
다만 LPDDR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지속 주목할 필요.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다시 상향되는 흐름으로 전환된다면, 주주환원과 더불어 주가 회복 탄력도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 인내하기 어려운 구간이지만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 유지.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 유지
한국 시각 10월 14일 오후 ASML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CapEX 집행에 따른 장비 공급 대응이 핵심 확인 사항. 클린룸 확보 일정 및 차세대 성장동력인 High NA EUV 관련 일정 업데이트에도 주목
10월 15일 TSMC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발표된 9월 매출액을 기반으로 분기 매출액의 컨센서스 상회를 확인. GPM, CapEX, CoWoS 관련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2나노 로드맵, 해외 공장들의 완공 및 가동 일정 공유 여부도 중요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확대로 대부분 하락 마감. OpenAI의 9월 연환산 매출액이 약 500억 달러로, 앞서 알려진 약 700억 달러를 하회했다는 보도가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Arm, Intel, SiTime, Teradyne은 최근 주가 상승 이후 차익실현이 더해지며 각각 13.4%, 12.3%, 13.7%, 10.3% 하락. 특히 Intel은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벤처 Teralab이 TSMC와 생산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도 하락에 영향
반면 Marvell은 FY2028 매출 전망 상향으로 1.1% 상승. Broadcom과 MACOM도 커스텀 AI 반도체 및 광통신 수요 기대에 각각 1.8%, 2.6% 상승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반도체 업종 약세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도 AI ASIC 및 첨단 후공정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별화
TSMC는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프로젝트 Teralab과 생산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2.0% 상승. 지난주 장 마감 이후 발표된 9월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54.6% 증가한 5,118.6억 대만달러로 역대 9월 최고치 기록
Alchip과 Global Unichip은 AI ASIC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와 매출 성장 기대에 각각 14.0%, 5.8% 상승. ASE와 King Yuan도 첨단 패키징·테스트 수요 기대에 각각 4.3%, 3.0% 상승
반면 UMC와 Faraday는 차익실현 영향으로 각각 8.7%, 6.3% 하락. PSMC와 MediaTek도 각각 5.6%, 5.3%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362 |
| 7 | https://youtu.be/UQH8C5tAN8c?si=hN859IExEJhnPilx | 710 |
| 8 | 우주_차세대_네트워크_전장_스피어,_에이치브이엠,_쎄트렉아이,_인텔리안테크,_아이쓰리시스템,_컨텍,_루미르_Aerospace&Defen.pdf | 661 |
| 9 | 📌 로봇용 D램 수요, 2030년 20배로…삼성·SK 새 먹거리 부상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되는 D램 수요가 2030년까지 20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HBM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메모리 수요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휴머노이드 D램 수요 20배 증가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D램 수요는 다음과 같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6년 : 8,300Tbit
2030년 : 172,000Tbit (약 20.7배)
로봇 한 대에 탑재되는 평균 D램 용량도 19GB에서 39GB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로봇의 AI 고도화가 메모리 수요 견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카메라와 각종 센서로 수집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주변 환경을 인식해 움직임을 결정합니다.
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연산 능력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처리속도도 중요해집니다.
특히 배터리로 구동되는 로봇의 특성상 저전력 D램(LPDDR)과 고용량 낸드플래시의 수요 확대가 예상됩니다.
📈 마이크론도 로봇용 메모리 시장 주목
마이크론 CEO는 레벨4 이상 자율주행차에 200GB 이상의 메모리와 수TB의 저장장치가 탑재된다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도 유사한 수준의 메모리를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로봇의 지능화가 진행될수록 로봇 한 대당 메모리 탑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체크포인트
AI 데이터센터가 HBM 수요를 폭발적으로 성장시켰다면,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중화는 LPDDR과 낸드플래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전망치의 절대적인 메모리 수요 규모는 아직 크지 않아, 단기간에 전체 메모리 시장의 수급을 좌우할 정도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보급 대수 증가와 로봇 한 대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에 이어 피지컬 AI 시장까지 새로운 수요처가 확대되는 중장기 성장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11015200003 | 975 |
| 10 | 에이전틱 AI 노드가 2030년 예상 서버 CPU 매출의 43%로 성장하며 연산/헤드 노드와 균형을 이룸 | 785 |
| 11 | 1) 하나증권은 내년 코스피 업종 가운데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으로 2차전지를 꼽았다.
2) 올해 국내 증시를 이끈 반도체가 내년에는 이익 증가율 1위 자리를 내줄 것이란 전망이다.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규모는 계속 커지지만, 증가 속도에서는 2차전지가 앞설 것으로 예상됐다.)
3) 이처럼 이익 증가율이 둔화하는 시기에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내는지보다 이익이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경제tv) | 830 |
| 12 | 이번에 현대로템이 실적발표를 예년 대비 빨리 하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실적에 대한 자신감이 뿜뿜 할 때 실적발표를 미리 땡겨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현대로템이 이번에 어떤 실적을 발표할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현대로템의 영업이익과 시가총액은 대체로 유사한 방향성을 보여줬는데, 이번 3분기 실적이 좋다면, 시가총액 방향성도 확 바뀔 가능성이 있을지도 주요 체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시 기준 실적발표일은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2:10분입니다.
https://sejongdata.com/company/064350 | 1 022 |
| 13 | 2027년 코스피 업종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S&P500과 달리 반도체가 1등이 아님: 2차전지, IT하드웨어, 미디어, 철강 업종의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반도체보다 높음 | 920 |
| 14 | * 번스타인
2028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XPU ASIC 시장 전망을 $140B~160B에서 $250B~300B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6년과 2027년 전망은 각각 $50B~70B와 $130B~150B
** 2028년 공급전망은 변할 게 없고(이미 정해졌고), 수요전망은 두 배 상향 | 823 |
| 15 | 🚨속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을 공격
해당 선박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우회하려고 시도한 뒤 발생한 일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983 |
| 16 | 일론 머스크 ‘X Takeover 2026’ 인터뷰
장소: 테슬라 기가 텍사스
1. 스페이스X 스타십: 궤도 진입과 완전 재사용
- 14차 비행에서 엔진 1기가 정지했지만 궤도 진입에 성공. 원인은 개별 엔진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문제로 추정하며, 다른 엔진으로 확산될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
- 그동안 궤도 진입을 미룬 이유는 기술 부족이 아니라 안전한 궤도 이탈과 재진입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기 때문. 이전 시험 비행들도 궤도 진입 자체는 가능했다고 언급.
- 방열판과 엔진의 성능은 전반적으로 양호. 다음 발사는 약 4~6주 후, 추수감사절 전을 예상하지만 확정 일정은 아님.
- 다음 비행 목표는 슈퍼헤비 부스터와 스타십 기체를 모두 포획하는 것. 성공하면 궤도급 로켓 전체를 회수하는 첫 사례가 되며, 이후에는 부스터와 기체를 모두 재비행하는 것이 목표.
2. 우주 AI·데이터센터
- 우주에서는 지구보다 훨씬 많은 태양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디지털 지능과 컴퓨팅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
- 장기적으로 우주 공간의 에너지와 자원을 활용해 초지능을 확장하고, 태양계 밖으로 인류의 의식과 탐사를 넓히는 구상을 제시.
3. 커서(Cursor)와 AI 개발 경쟁력
- 코딩 AI를 구현하려면 대규모 코딩 학습 데이터가 필수. 앤트로픽·오픈AI·커서, 그리고 구글 정도가 충분한 데이터를 보유한 조직이라고 언급.
- AI 경쟁력의 핵심 요소는 데이터·인재·컴퓨팅·기업 영업 역량. 커서는 우수한 개발 인력과 수천 개 기업과의 영업 관계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 최근 AI가 만든 음악과 뮤직비디오의 수준이 매우 높아졌으며, 단순한 논리와 코딩을 넘어 미적 감각과 인간의 감정에 호소하는 표현 능력까지 발전하고 있다고 언급.
- 여러 AI 모델을 함께 활용하고 인간이 일부 제작물을 선별하는 방식으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명.
4. 초지능 안전성
- AI의 미래는 긍정적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면서도 안전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
-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진실을 최대한 추구하는 AI'를 제시. 모순된 가치와 잘못된 강화학습 평가가 AI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
- 고도로 발달한 AI를 학대하거나 부당하게 대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힘.
5. 반도체 제조: 기가 텍사스 연구 팹
- "칩 만드는 방법은 아직 잘 모릅니다. 자동차나 로켓도 처음에는 만들 줄 몰랐지만 배워서 해냈습니다."
- 인텔·삼성전자·TSMC 공장을 둘러봤을 때 주요 장비가 대부분 동일한 공급업체에서 나오는 반면, 테슬라 공장에는 자체 설계한 맞춤형 제조 장비가 많았다고 설명.
- 처음에는 기존 반도체 장비를 사용하되 생산 병목을 발견할 때마다 장비를 개조하거나 맞춤형 설비를 개발해 웨이퍼 처리량을 높일 계획.
- 기존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리적 원리를 활용한 새로운 트랜지스터 제조 기술 등 고위험·고성과 연구에도 도전할 예정.
- 기가 텍사스 연구 팹은 로직·메모리 제조, 패키징, 노광 마스크 제작, 완성 컴퓨터 테스트를 한 건물에서 반복하도록 설계.
- 핵심은 칩 설계·제작·시험의 반복 속도. 현재 칩 설계부터 양산까지 2년이면 빠른 편이지만, 테슬라는 연간 약 10개 설계를 시험하는 수준을 목표로 제시.
- 궁극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칩 제조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으며, 달성까지 여러 해가 걸릴 수 있다고 인정.
6. 옵티머스 V3: 손·촉각과 대량생산
- 범용 휴머노이드의 최대 난제 중 하나는 손과 팔. 작은 나사를 집거나 펜으로 서명하는 작업조차 정밀한 힘 조절과 촉각 인식이 필요.
- 촉각 센서는 정확해야 하지만 쉽게 마모되거나 파손돼서는 안 되며, 사람의 피부와 달리 로봇 소재는 스스로 재생되지 않음.
- AI 칩은 시각·촉각 정보를 바탕으로 관절에 토크 명령을 내리고 실시간으로 제어해야 함.
- 머스크는 사전 설정된 동작을 반복하는 시연과 처음 접하는 상황에도 대응하는 실제 AI를 구별해야 한다고 설명.
- 대량생산 목표는 유지하지만 초기 생산량 증가는 느릴 것. 기존 자동차 산업과 달리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 공급망도 새로 구축해야 함.
- 지난해 중국의 전기모터용 자석 수출 제한으로 옵티머스 개발이 2~3개월 지연됐다고 밝힘.
- 향후 공급망 차질에도 대응하도록 미국 내 핵심 부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려는 방침.
7. 로보택시: 도시 확장과 안전
-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가 느려 보여도 월간 성장률은 빠르다고 설명. 확대 속도보다 사망·부상 사고 예방이 우선.
- 야간의 작은 동물 감지, 복잡한 교차로, 철도 건널목 등 위험 요소를 검증한 뒤 신규 도시로 진출.
- 필요하면 초기에는 운행 지역을 제한하는 지오펜싱을 적용하며, 테스트 후 개선 사항을 배포.
- 특히 사고가 발생하면 세계적인 뉴스가 되고 규제기관의 서비스 중단 조치로 이어질 수 있어 신중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
https://x.com/DrNHJ/status/2109090111405350980?s=20 | 904 |
| 17 | 트럼프, 사우디 공격에 따른 대이란 군사작전 계획 변경 여부에 “검토할 것”
Q. 중간선거 이후까지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으로 그 입장이 바뀌었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검토해 볼 것임.”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으로 대이란 군사작전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확답하지 않고, 상황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1 028 |
| 18 | SK하이닉스는 왜 솔리다임을 상장하려 하나…4가지 이유
SK하이닉스, 현금 88조 원 쌓이는데도
솔리다임 美 IPO 하기 위해 주관사 선정
주주 반발에도 포기 못 하는 4가지 이유
- ①미중 갈등에 중국 공장 불확실성 커져
美에 낸드 공장 만들어 경쟁력 확보 노려
- ② 현금 88조 원인데 왜 IPO를 하나
D램 팹 1기만 지어도 70조 원 들어가
- ③약 10조 원에 인수한 솔리다임
몸값 최대 200조 원 ‘가치 재평가’
- ④SK그룹, 솔리다임 상장 통해
AI 투자 위한 플랫폼 구축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1/0004669820?type=series&cid=1087563 | 812 |
| 19 | 반도체_Computex_2026_&_GTC_Taiwan_참관기_Semiconductors&_20260608_NH_1103859.pdf | 23 |
| 20 | 반도체_P에서_Q로,_CapEX의_시간;_수혜는_반도체_장비주로_피에스케이홀딩스,_브이엠,_케이씨텍_Semiconductors&.pdf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