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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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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Aidc) 자이에스앤디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이렘, 남성, 영흥 (전쟁) 한탑 (기타) 가비아-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몰루) 블루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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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 자금여력은 얼마나 남았나…"최소 2~4년 견고" 2026.07.20 / 조선비즈 김정은 ────────── 1. 핵심 한 줄 ① 반도체 고점론 재부상의 핵심 우려는 메모리 수요를 떠받치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 ② 빅테크들이 현금을 넘어 회사채 발행까지 동원하며 조기 사이클 종료 비관론이 고개 ③ 증권가는 재무구조가 여전히 탄탄해 최소 2~4년간 공격적 투자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오라클은 우려) ────────── 2. AI 투자 확대 ① KB증권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 5사(알파벳·MS·아마존·메타·오라클)의 2026년 CAPEX는 7,251억달러(약 1,081조원)로 2023년(1,481억달러) 대비 4.9배 증가 ② CAPEX 확대는 에이전틱 AI 추론 수요 증가와 메모리 병목發 비용 상승이 맞물린 영향·MS의 GPU 비용은 CAPEX의 60~70%, 메모리 비용은 13% ③ 메모리 병목이 전력 인프라·액체 냉각·네트워킹 장비로 이어지며 단위당 비용 계속 증가 ④ 김세환 KB증권 연구원 "CAPEX/매출 비율은 2027년 약 38%로 정점 후 2028년 34%로 하락·AI 인프라는 매출보다 6~24개월 먼저 투자돼 선행 투자분이 매출로 이어지면 부담 정상화" ────────── 3. 회사채 조달 우려 ① 자금 조달이 현금 등 자본성에서 회사채 등 부채성으로 이동·이자 부담 증가와 재무구조 악화 시 신용위험 확대 ② 블룸버그·삼성증권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 7월 기준 회사채 발행액 1,941억달러(2024년 201억·2025년 1,084억달러에서 가파른 증가) ③ 특히 오라클 회사채 발행 급증으로 CDS 프리미엄 급등·발행액 250억달러·총차입금/EBITDA 비율 5.6배로 빠르게 상승 ④ 권범석 삼성증권 연구원 "오라클 5.6배는 높으나 MS 0.6배·알파벳 0.6배·메타 0.8배·아마존 1.3배로 오라클 제외 시 안정적" ────────── 4. 여력·금리 변수 ① 회사채 발행 임계치 도달까지 최소 2년 소요 가능·크레딧 리스크 현실화까지 최소 2년 남은 것으로 예상·AI 매출 30%대 성장으로 부담 완화 가능성 ② 기업별 여력: MS 4.0년·알파벳 4.9년·메타 3.9년·아마존 3.1년·오라클 1.9년(현 속도로 회사채 발행 시 신용등급 부담까지 걸리는 시간) ③ 미국 국채금리 상승은 부담·미-이란 갈등 재점화로 10년물이 4.6%를 넘어 전고점 근접 ④ 다만 전날 CPI가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며 금리 인상 압력을 낮춰 페드워치상 7월 금리 동결 확률 83.4%로 상승 ────────── 5. 한 줄 요약 7월 들어 반도체 고점론이 재부상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급락한 가운데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메모리 수요를 떠받치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언제까지 지속되느냐라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특히 빅테크들이 보유 현금을 넘어 회사채 발행까지 동원하면서 AI 투자 사이클의 조기 종료 비관론이 고개를 들었는데, KB증권에 따르면 5사의 2026년 CAPEX는 7,251억달러로 2023년 대비 4.9배 늘었고 김세환 연구원은 CAPEX/매출 비율이 2027년 약 38%로 정점을 찍은 뒤 2028년 34%로 낮아지며 선행 투자분이 매출로 이어져 부담이 정상화될 것으로 봤다. 자금 조달이 현금에서 회사채로 옮겨가며 7월 기준 발행액이 1,941억달러로 급증했고 특히 오라클은 발행액 250억달러에 총차입금/EBITDA가 5.6배까지 올라 CDS 프리미엄이 급등했으나, 삼성증권 권범석 연구원은 MS·알파벳(각 0.6배)·메타(0.8배)·아마존(1.3배) 등 오라클을 제외한 빅테크는 안정적이며 크레딧 리스크 현실화까지 최소 2년이 남았다고 진단했다. 기업별로는 MS 4.0년, 알파벳 4.9년, 메타 3.9년, 아마존 3.1년, 오라클 1.9년의 여력이 남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미-이란 갈등 재점화로 10년물 국채금리가 4.6%를 넘어선 점은 부담이나 전날 CPI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7월 금리 동결 확률이 83.4%로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1180214 #하이퍼스케일러, #AICAPEX, #회사채, #오라클, #신용위험,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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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380억 달러, 전분기 대비 12% 증가 ACIE 매출은 3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31% 증가 그 안에서 AI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소버린 AI 매출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2. Kimi K3 자체가 ‘가벼운 로컬 모델’이 아님 2.8조 파라미터를 단순히 4비트로만 저장해도 원시 가중치가 약 1.4TB입니다. Kimi 측도 고효율 추론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슈퍼노드 배치를 권장하고 있음. 따라서 일반 기업이 서버 한두 대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브릭스·네오클라우드·국가 AI센터·대형 CSP 같은 호스팅 사업자가 운영하기 적합한 모델. 토큰당 실제 연산량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동일 작업당 GPU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사용량 증가율이 효율 개선율보다 크면 총 GPU와 메모리 수요는 증가합니다. 이것이 AI 분야의 제본스 효과. 3. 시장은 AI 수요를 여전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심으로 측정하지만, 실제 증분 수요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기업 프라이빗 AI·오픈모델 호스팅으로 넓어지고 있음. 그 과정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서버 DRAM,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더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4. Kimi K3는 AI 인프라 수요를 없애기보다 폐쇄형 API에서 다수의 국가·기업·호스팅 사업자로 수요를 분산시키는 사건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이전의 Fable 5 수출통제는 소버린 수요를 '선택'에서 '의무'로 격상시켰음.영국은 소버린 AI 펀드를 발동했으며 EU는 클라우드·AI 개발법을 추진하는 등 각국이 AI 인프라를 국가안보 문제로 다루기 시작 5. 이번 사이클의 진짜 논점은 2027년이 고점이냐가 아니라 "메모리가 시클리컬 멀티플에서 탈피하느냐". LTA take-or-pay, 소버린이라는 비탄력 수요층, 오픈소스발 추론 폭발 등은 이익의 진폭 자체가 과거 사이클과 다른 산업이 되게 할 수 있음. 6.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주체 1곳의 진입만으로 공급초과율이 3~5%p씩 움직임.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주체가 국내 메모리사와 중장기 조달 협의를 시작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메리츠 채널 체크)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CEO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 한국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일본 정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Vera) CPU' 13,750개와 '루빈(Rubin) GPU' 27,500개를 탑재한 대규모 AI 팩토리를 건설 ) https://x.com/DrNHJ/status/207885385464141043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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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_지금이_제철입니다_POSCO홀딩스,_세아베스틸지주,_현대제철,_동국제강,_KG스틸,_동국씨엠_Steel_202607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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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2차전지_파고를_넘어_현대차,_기아,_현대모비스,_한온시스템,_HL만도,_현대_위대오토에버,_한국타이어,_금호타이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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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7월 20일 ADR 🔵 KOSPI ADR 07/13 : 65.5% 07/14 : 61.0% 07/15 : 66.4% 07/16 : 71.1% 07/20 : 71.1% 🟢 KOSDAQ ADR 07/13 :+1
📈 2026년 07월 20일 ADR 🔵 KOSPI ADR 07/13 : 65.5% 07/14 : 61.0% 07/15 : 66.4% 07/16 : 71.1% 07/20 : 71.1% 🟢 KOSDAQ ADR 07/13 : 62.5% 07/14 : 60.2% 07/15 : 64.1% 07/16 : 66.2% 07/20 : 66.0% 💡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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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월 테마맵입니다🔥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29PER (https://t.me/twentynineper) '테마맵'은 '상승률'과 함께 '높은 거래량'을 우선시하여 제작하였기에 비교적 정확하게 당일 시
2026.07.20.월 테마맵입니다🔥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29PER (https://t.me/twentynineper) '테마맵'은 '상승률'과 함께 '높은 거래량'을 우선시하여 제작하였기에 비교적 정확하게 당일 시장의 주도 섹터 및 종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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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공포·탐욕 지수 (YTD) 현재 13점 · 극도의 공포 2026-07-20 · 추이 비교용 6지표 재구성(등락폭 제외)
😱 코스피 공포·탐욕 지수 (YTD) 현재 13점 · 극도의 공포 2026-07-20 · 추이 비교용 6지표 재구성(등락폭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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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진행된 디레버리징 - 대만 개인투자자들의 신용융자 잔액이 하루 만에 약 8.96억 달러 감소. '25년 4월 (해방의 날) 이후 최대 일일 감소폭을 기록하였으며 이것이 증시 조정을 가속화. 단기적으로 디레버리징이
전 세계에서 진행된 디레버리징 - 대만 개인투자자들의 신용융자 잔액이 하루 만에 약 8.96억 달러 감소. '25년 4월 (해방의 날) 이후 최대 일일 감소폭을 기록하였으며 이것이 증시 조정을 가속화. 단기적으로 디레버리징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개인투자자는 올해 대만 증시 상승의 핵심 수급이었지만, 최근에는 적극적으로 레버리지를 줄이는 모습.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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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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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0:05: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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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3분기 계약가 두 자릿수 상승 AI 서버 수요가 지속해서 치솟으면서 HBM이 기존 전통 DRAM의 생산 능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가격 동향 및 수급 전망 2026년 3분기: DRAM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8%~25%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4분기: 상승 폭이 8%~10% 이하로 둔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상승 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공급 과잉으로 돌아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27년~2028년: 2027년에도 가격은 매 분기 상승 흐름을 탈 것이며, 이번 메모리 호황의 정점은 2028년 하반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 공급 부족의 원인 (낮은 웨이퍼 생산 효율) 메모리 원청 3사(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연간 웨이퍼 캐파(생산능력)는 약 12% 증가하여 보통의 경우 20%의 비트 성장을 가져오지만, 신규 캐파의 절반 가까이가 HBM으로 전환되면서 실제 DRAM 공급 증가가 억제되고 있습니다. HBM3E: 수율이 약 35% 수준으로, 웨이퍼 한 장당 유효 칩(Die) 수가 약 580개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D1B DRAM(약 1,750개)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HBM4: 수율이 약 25%로 더 떨어져 웨이퍼당 유효 칩 수가 약 500개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D1C DRAM(약 2,100개)과의 생산 효율 격차가 더욱 벌어집니다. 이로 인해 2027~2028년 글로벌 DRAM 비트 공급 연간 성장률은 약 15%에 그쳐, 장기 수요 성장률인 22%를 밑돌 전망입니다. 3. HBM 수요 및 기술 전망 출하량 전망: 삼성전자의 HBM 출하량은 2026년 약 120억 Gb에서 2027년 200억 Gb로, SK하이닉스는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40억 Gb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기술 진화: HBM4의 베이스 다이(Base Die)는 12나노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차세대 HBM4E는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TSMC의 3나노 공정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첨단 패키징(CoWoS) 및 관련 공급망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4. 주요 기업의 설비 투자(CapEx) 및 공장 증설 계획 삼성전자: 평택 P5 Fab 1은 2027년 7월 가동 예정이며, P5 Fab 2 및 용인 신규 기지 가동 시점은 2029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반도체 자본 지출(CapEx)은 2025년 약 48조 원에서 2028년 100조 원 이상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공장은 2027년 2월 가동 예정이며, Y2 공장은 2028년 하반기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자본 지출은 2025년 약 28조 원에서 2028년 80조 원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5. 하강 국면 전환 신호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시점을 메모리 상승 주기가 끝을 향해 가는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관찰 시점은 SK하이닉스(2027년 2월), 마이크론(2027년 5월), 삼성전자(2027년 7월)의 신규 캐파 방출 시기입니다. 결과적으로 DRAM 경기는 2028년 하반기에 고점을 찍은 후, 빅테크 기업들의 AI 초거대 데이터센터 자본 지출이 2029년쯤 정체기(플랫폼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52-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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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며 테크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든 질문 중국 AI 모델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적은 것은 단순히 유저 기반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 —— MS: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7월말 예정 (주요 경제 정책 회의
이걸 보며 테크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든 질문 중국 AI 모델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적은 것은 단순히 유저 기반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 —— MS: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7월말 예정 (주요 경제 정책 회의는 4월, 7월, 12월에 진행) 다음은 7월 정치국 회의와 2026년 하반기 거시 경제 환경에서 예상되는 핵심 내용입니다. '한방'은 없다, 더 빠른 집행 – 추가경정예산 비기대: 중국 정부는 하반기에 사용할 수 있는 약 2조 위안 규모의 미집행 예산 및 준재정적 부양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치국은 연간 성장률이 목표치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 정부에 기존 할당량을 신속히 발행하고 투입하라고 촉구할 것입니다. 핵심은 예산 확대가 아니라 '기존 예산의 빠른 집행'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리창 총리는 이번 주 경제 좌담회에서 이미 발표된 정책들을 더 잘 활용하여 역주기 조절(경기 조절)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기술에 집중 투자: 추가적인 정책 지원은 여전히 자본지출(설비투자) 중심이 될 것입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AI 경쟁과 지속되는 석유 공급 충격으로 인해 중국 정부의 공급측면 프레임워크는 더욱 공고해졌으며, 기술 자립과 에너지 안보가 최우선 과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가 자원은 가계 지원보다는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첨단 제조업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더 많이 배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중국발 테크 캐팩스 증가 시대 도래 .. 한국도 수혜 받는지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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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갈등 격화 — 확전 리스크 상승에도 시스템 리스크 전이는 제한적 ​ 미국-이란의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미군 첫 사망이라는 미국 측 인명피해가 발생하며 강력한 보복이 시사되었고, 주말간 WTI유는 83.5usd~84usd 구간까지 상승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시세 참고) ​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고 공격 범위가 민간·에너지 인프라까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우발적 확전 위험은 지난 6월 휴전 직전보다 훨씬 높아진 상태로 평가합니다. ​ 트럼프는 지난 7월 10일 이란이 협상 계속을 요청했고 미국도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동시에 6월의 기존 휴전은 끝났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협상과 군사행동을 분리해서 진행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군사적 압박을 지속하면서 이란을 더 불리한 조건으로 협상장에 복귀시키려는 방식으로 판단합니다. ​ 시기적으로는 7월 말 FOMC 회의 이전, 가격적으로는 트럼프 TACO ZONE(10년물 4.6%~4.7% or 30년물 5.15%) 위협 시 TACO 트레이드 발동 → 갈등 완화를 예상합니다. 미국-이란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으나,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는 상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 ■ 국내증시 — 갭하락 출발과 과매도 구간 진입, 반대매매 청산 물량 가중 가능성 ​ 지난 목요일 코스피 야간선물은 -4.3%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국내증시 반영 시 시초 코스피 6500p 선 부근 갭하락 출발을 예상합니다. 지난 종가 기준 코스피 RSI가 38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오늘 시초 갭하락 출발 시 RSI 30초반의 과매도 구간에 도달하게 됩니다. ​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시장 급락으로 지난주 대규모 마진콜(청산) 계좌가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 7월 15일 기준 32만건 이상의 계좌가 강제 청산되었고, 일부 투자자는 투자원금을 모두 잃었으며 계좌잔액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사례도 다수 발생했습니다. 7월 16일 다시 급락이 발생했고, 오늘 시초 추가 급락 출발이 예상됩니다. 시장은 추가적인 패닉셀 물량과 반대매매 청산 회피성 물량이 계속 가중될 가능성이 높은 하루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다만 언제나 그렇듯이 기술적 지표(RSI, ADR)의 과매도 구간, 반대매매 출회 구간에서는 현금여력 존재 시 분할매수로 접근합니다. 현금여력이 없다면 관망이 최선입니다. 패닉셀에 동참하는 추격매도가 가장 실익이 없는 대응이라는 점은 통계적 데이터로 확인 가능합니다. ​ ■ 반도체 섹터 — 노이즈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외국인 수급의 시그널 ​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의견이 여전히 분분한 모습입니다. 상단을 제한시키는 노이즈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반전을 꾀하는 이슈들 역시 많았던 상태입니다. ​ 지난주 후반 한국 MSCI ETF에 대한 역대급 자금 유입, 그리고 D램 ETF의 가격 조정 구간에서도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관심 있게 봐야 할 듯합니다. 글로벌 펀드 등 메이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은 여전히 반도체 섹터에 대한 관점을 꺾지 않았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 한국 MSCI ETF 내 SK하이닉스 비중은 23.17%, 삼성전자 비중은 21.72%로 낮아진 상황으로, 외국인 수급 확대 여력을 확보해준 상태입니다. 최근 원달러환율 하락 추세 역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 ■ 결론 — 유리한 손익비의 구간, 순환론적 관점에서 반등국면을 기다릴 때 ​ 시장의 센티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기대할 만한 시기는 FOMC 전후의 트럼프의 TACO 예상 시점, 빅테크 실적발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발표가 이어지는 7월 말로 예상합니다. 현재는 여전히 유리한 손익비의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떨어진 주가와 비관론에 매몰되기보다는, 순환론적 관점에서 다음의 반등국면을 차분히 기다려야 하는 시점입니다. ​ 더불어 주말 간 확인된 반도체 섹터에 대한 반등의 실마리들과 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naver.me/5re7y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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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  : 미국-이란의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 미국의 인명피해(미군 첫 사망)에 따른 강력한 보복 시사. 주말간 WTI유 83.5usd ~ 84usd 구간까지 상승. (하이퍼리퀴드) :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고 민간,에너지 인프라 공격까지 확대됐다는 점에서, 지난 6월 휴전 직전보다 우발적 확전 위험은 훨씬 높아진 상태로 평가. : 트럼프는 지난 7월 10일 이란이 협상 계속을 요청했고 미국도 이에 동의했다고 밝힘. 다만 동시에 6월의 기존 휴전은 끝났다고 선언. 이는 협상과 군사행동을 분리해서 진행하겠다는 의미로 해석. 다만 이전과 같이 군사적 압박을 지속하면서 이란을 더 불리한 조건으로 협상장에 복귀시키려는 방식. : 시기적으로는 7월 말 FOMC 회의 이전, 가격적으로는 트럼프 TACO ZONE (10년물 4.6%~4.7% or 30년물 5.15%) 위협시 TACO 트레이드 발동 -> 갈등 완화 예상. 미국-이란 리스크가 확대되지만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는 상황은 제한적. : 지난 목요일 코스피 야간선물 -4.3% 기록. 오늘 국내증시 반영시 시초 코스피 6500p 선 부근 갭하락 출발 예상. 지난 종가 기준 코스피 RSI 38이었던 점 감안, 오늘 시초 갭하락 출발시 RSI 30초반 과매도 구간에 도달. ADR 역시 이미 과매도권에 진입하고 있어 RSI,ADR 모두 과매도 구간 진입. :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시장 급락에 지난주 대규모 마진콜(청산) 계좌가 발생했다는 소식. 7월 15일 기준으로는 32만건 이상의 계좌가 강제 청산. 일부 투자자는 투자원금을 모두 잃었고, 계좌잔액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사례 발생 다수. : 이후 7월 16일 다시 급락이 발생하였고, 코스피 야간선물 하락폭 적용시 오늘 시초 추가 급락 출발 예상. 시장은 추가적인 패닉셀 물량과 반대매매 청산 회피성 물량이 계속 가중될 가능성이 높을 하루. : 다만 언제나 그렇듯이 기술적 지표(RSI, ADR)의 과매도 구간, 반대매매 출회 구간에서는 현금여력 존재시 분할매수로 접근. 현금여력 없다면 관망이 최선. 패닉셀에 동참하는 추격매도는 가장 실익이 없는 대응인 것은 통계적 데이터로 확인 가능. :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의견이 여전히 분분한 모습. 상단을 제한시키는 노이즈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반전을 꾀하는 이슈들도 많았던 상태. : 지난주 후반, 한국 MSCI ETF에 대한 역대급 자금 유입, 그리고 D램 ETF의 가격 조정 구간에서도 지속적인 자금 유입된 흐름을 관심있게 봐야할 듯. 글로벌 펀드 등 메이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은 여전히 반도체 섹터에 대한 관점을 꺾지 않았을 가능성. : 한국 MSCI ETF내에 SK하이닉스 비중 23.17% , 삼성전자 비중 21.72%로 낮아진 상황,(한도 25%) 외국인 수급 확대 여력 확보된 상태. 최근 원달러환율 하락 추세 역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요인. : 시장의 센티 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 기대할만한 시기는 FOMC전후의 TACO 트레이드 발동 예상 시점이자 빅테크의 실적발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발표가 이어지는 7월 말로 예상. 현재는 여전히 유리한 손익비의 구간. 떨어진 주가와 비관론에 매몰되기 보다는 순환론적 관점에서 다음의 반등국면을 차분히 기다려야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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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351599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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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i 신규구독 중단, 용량 증설 Kimi K3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우리 GPU들이 그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용량의 한계에 가까워졌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일시적으로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현재 멤버들의 컴퓨팅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 자리를 배치별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i/status/207885560856520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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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talk0218/224351141164 #S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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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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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한 추세추종, 지금도 통할까? 이번 전략은 유저들이 요청한 전략중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입니다. 지금까지 약 12개 정도의 전략을 백테스트 했는데 이번 전략은 제 책 위주로 구성을 하셨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부니가 좋네요~ ^^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5125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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