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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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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코스닥에도 훈풍이~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
📌 7월, 코스닥에도 훈풍이~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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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리서치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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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33016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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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 : 미국-이란 이슈. 결국 실무협상 과정에서의 기싸움일뿐으로 생각. 미국,이란은 모두 다시 전쟁을 확전으로 끌고갈 여력이 없는 상태. 크게 신경쓸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 또한 오늘 새벽, 악시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공격을 중단하고 이번 주 회담을 가질 것에 합의했다고 보도 유가 상승 제한적 : 애플 이슈 (CXMT 반도체 구매 요청, 애플 제품 가격 인상 등) 역시 노이즈에 불과. 큰 방향성을 바꿀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 : 다만 3월 터보퀀트 이슈, 5월 베라루빈 LPDDR 탑재량 축소 이슈 등과 같이 센티는 악화시킬 여지는 존재. 또한 수급적으로도 불리한 구간이라는 점 (6월 말 글로벌 기관투자자 리밸런싱 매도 수급 상존 가능성)을 유의하며 조정 시 매수 템포를 조금 늦추며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 그러면 조정이 어디까지 이어질건지, 어디서 다시 비중을 확대해야할 건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데 주가 지지 구간의 여러 시나리오를 가정하면 1) 50일 이평 이격이 100에 닿는 구간은 7600 부근 2)지난 3월, 5월의 조정 시 MDD -20% 발생했던 것을 감안시 현재 코스피 MDD -20% 구간을 적용하면 7500p 부근 3) 지난 코스피 단기 조정시(6/8 ~ 6/11) 저점 지지선은 7400p 부근 최악의 시나리오 발생 시 상기 구간을 비중확대 및 리밸런싱 구간으로 보고 대응할 예정. 시장이 바로 반등이 나온다면 계속해서 포트폴리오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으로 대응 : 2000조 투자 (반도체 팹 1500조 , AI데이터센터 500조)라는 천문학적인 금액. 현실가능성이 있는지는 나중의 문제이며 시장은 충분히 흥분할만한 내러티브 모멘텀. 최수혜는 반도체 소부장. 서브픽은 AI데이터센터 관련주들 반응올지 지켜볼만 (비상발전기, SK그룹 재생에너지 기업 등) : 전반적으로 시장은 다소 불안심리가 형성되는 모습. 그러나 이 역시 초강세장 속의 조정일 뿐으로 생각. 반도체 주도주에 대한 긍정적 관점 지속. 그 외 비반도체 및 코스닥 개별주들 수급 확산 대비하며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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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에 따르면 삼성그룹이 1000조원 미만이고 SK 그룹이 1000조원 이상인데 그 중에서 500조원이 AIDC일 듯 합니다. AIDC를 제외하면 삼성그룹은 대단히 늘어나는 숫자가 아니라서 AIDC가 제일 주목받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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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조" 이번 투자에서 가장 큰 규모를 발표하는 곳은 SK그룹이다. 28일 정·재계에 따르면 SK는 광주에 700조~800조원을 투입하는 반도체 생산단지(팹)를 조성하고 전국 권역에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AIDC) 5곳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반도체 생산기지와 AI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를 동시에 구축하는 구상이다. 전체 투자 규모가 1100조원 안팎에 달하는 역대 최대 민간 투자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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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내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식순입니다.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ㅇ 일시: 2026.6.29(월) 14시 ㅇ 장소: 청와대 영빈관(1층) ㅇ 식순 - 대통령님 모두말씀 -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 발표   1) 산업부   2) 과기부   3) 기후부   4) 국토부 - 기업 투자계획 발표   1) 삼성전자   2) SK - 3대 메가프로젝트 육성방안 자유토론 - 종료(15:20 예정) ※ 위 내용은 예고기사 가능합니다. -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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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vs 코스닥 향후 12개월 EPS 전망치 수정 추이 Source : Goldman Sachs
코스피 vs 코스닥 향후 12개월 EPS 전망치 수정 추이 Source :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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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_성장하는_단거리_방공체계SHORAD_시장_한화에어로스페이스,_LIG_D&A,_현대로템,_한국항공우주,_한화시스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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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요약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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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반도체가 오를지 아닐지...모르니깐 주식이 잼난거겠죠😉 아니면 반도체외로 다른 투자쪽이 오를지
월요일 반도체가 오를지 아닐지...모르니깐 주식이 잼난거겠죠😉 아니면 반도체외로 다른 투자쪽이 오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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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nstein 기준 메모리 3사 EPS는 26~27년 구간에서 가파르게 올라가는 그림임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모두 2H27 전후로 이익 피크를 보는 구조 * 다만 28년부터는 가격 정상화 가정으로 EP
* Bernstein 기준 메모리 3사 EPS는 26~27년 구간에서 가파르게 올라가는 그림임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모두 2H27 전후로 이익 피크를 보는 구조 * 다만 28년부터는 가격 정상화 가정으로 EPS가 다시 내려오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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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인데 내용이 좋아서 공유합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29094820 <주주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대통령이 두 그룹 총수를 차례로 불렀다. 광주와 전남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짓는 안이 그 자리에서 오갔다. 정부는 압박이 아니라 협조라 하고, 기업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유력 신문은 전력과 용수와 인력을 따진다. 호남이 팹을 감당할 땅이냐는 물음이다. 다 산업정책의 셈법이다. 주주에게는 그보다 앞선 물음이 있다. 그 돈은 누구 돈인가. 수백조원의 사내유보와 차입은 회사 장부에 적히기 전에 주주 몫이다. 잔여청구권자, 곧 주주의 돈이다. 이사회는 그 돈을 대신 맡아 배분하는 자리에 있다. 주주의 돈을 어디에 배분할지에 따질 것은 하나다. 위험을 감안한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넘느냐. 입지는 그 수익률을 좌우하는 변수다. 이사회가 주주 돈으로 떠맡을 사회적 사명이 아니다. 균형발전은 공공재다. 공공재의 값은 납세자가 세금으로 치른다. 정치가 정한 자리에 수익률을 깎아가며 자본을 투입하라는 요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만 골라 부담을 매기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두 회사에 넣어둔 돈이 260조원이다. 가치가 깎이면 손해는 연금을 받을 사람에게 간다. 오늘 지역 표를 얻자고 내일 받을 연금을 헐어 쓰는 셈이 될 수도 있다. 주는 쪽도 받는 쪽도 국민이라는 말로는 그 손실을 메우지 못한다. 지난해 7월 22일부터 개정 상법 제382조의3이 시행되고 있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회사뿐 아니라 주주가 들어갔다.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하라는 문구가 잉크가 마르기도 전이다. 정치적 명분으로 주주 몫을 깎는 자본배분은 이 조항이 막으려던 행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풀겠다며 들여온 개정이 이제 같은 정부의 산업정책을 옭아맬 수도 있다. 충실의무란 그런 것이다. 권력이라고 비켜가지 못한다. 이사들이 곧바로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경영판단원칙이 막아준다. 다만 그 보호에는 조건이 있다. 따져보고, 사심 없이, 정보를 갖춰, 주주 이익을 보고 내린 결정이라야 한다. 외부의 압박을 자발적 투자로 분칠한 결정까지 감싸주지 않는다. 이사회가 스스로 수익률을 재서 호남이 용인 증설이나 해외보다, 혹은 짓지 않는 쪽보다 낫다고 보았다면 그 결정은 보호받는다. 단지 대통령이 정해서 추인했을 뿐이라면 보호는 없다. 총수에게 걸린 대목은 더 무겁다. 승계와 사면과 규제의 관용을 노리고 정부에 호응한다면, 깎인 수익률은 모든 주주가 지분만큼 나눠 떠안는다. 한 사람이 받는 정치적 보은의 값을 주주 전체가 치르게 되서는 곤란하다. 충실의무와 공평대우 조항이 겨눈 목표가 그것 아닌가. 호남을 마다하자는 말이 아니다. 자리가 어디냐는 따지지 않는다. 호남이 정말 가장 나은 경제적 편익을 준다면, 글로벌 고객이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이 매출과 비용에 잡히고, 특별법의 인프라와 세제 지원이 CapEx를 실제로 낮추고, 부지와 전력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확보된다면, 호남에 짓는 편이 주주에게도 최선이다. 정부가 호남을 원하면 호남을 가장 가치 있는 입지로 만들면 된다. 인프라와 세제, 용수와 전력을 충실의무의 문턱을 넘을 만큼 얹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강요가 아니라 정당한 거래가 된다. 공공재의 비용을 공공이 치르는 한 주주자본주의는 시비를 걸지 않는다. 이사회가 할 일은 수익률을 따로 셈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문턱을 넘지 못하면 거절하는 것이다. 호남이 입지로 옳은 자리냐는 그다음 물음이다. 먼저 답할 것은 그 돈의 임자다. 주주의 돈으로 정치의 요구를 균형발전 명목으로 받아 들여서는 곤란하다. 아쉬운 점은 현재의 격렬한 논쟁에서 기업의 주인인 주주의 의사는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여당이 주도한 상법 개정의 취지처럼 이사의 충실 의무는 오직 주주에게 향해야 한다. 대주주도 정치도 공공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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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미분 적분 https://blog.naver.com/foolishest/22432886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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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 행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저마다 생활습관, 생각, 환경, 추구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역시 만족감일 것이다. 나도 처음 투자를 시작하던 시절에는 언제까지 얼마를 벌면 좋겠다는 액수 목표가 있었는데 22년 계좌가 반 토막 나고 주식 외 투자도 망하면서 자산이 크게 빠졌던 힘든 시절 초대현대농업 형님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얼마를 벌어야겠다는 목표가 사라졌고 투자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졌다. (없어졌다는 표현보다는 적어졌다는 표현이 정확하겠다. 여전히 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니까...) 다만 이렇게라도 살고 있음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 초대현대농업 형님께서 당시 해주신 말씀은 "니가 크게 손해를 본 건 니가 잘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욕심이 났고 눈앞에 더 큰 단위가 보이고 그 액수가 닿을 듯하니 빨리 가려 하고 무리하다 보니 다치는 것이다." "천천히 가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나이 60에 100억이 있든 300억이 있든 먹고 살만 하면 됐지 더있고 덜있고는 삶에 크게 중요치 않다" 는 말씀이었다. 최근 급등락이 심한 장에 다시 한번 생각나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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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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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반도체씬은 시즌제로 가네요. K-칩 시즌1: 삼성전자 노사갈등 시즌2: 젠슨 황 방한 시즌3: 호남 반도체 투자 (내일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600?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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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30% 줄이는 엔비디아… 흔들리는 86% 마진의 착시 -빅테크, 비싼 HBM 대신 우회 설계·압축 알고리즘 개발 속도전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271115463627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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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더 강해졌으나 다른 사업부의 실적은 저조 매수 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670,000원으로 상향, 기존 전망치보다 낮아진 보너스 충당금 비용 덕분에 2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일 전망 우리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90,000원에서 6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90%의 잠재적 상승 여력). 주가순자산비율 목표치는 5.0배를 유지하며, 이는 주가수익비율 목표치 8.3배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목표 배수 5.0배는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향상된 사업 안정성과 가시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우리는 삼성전자가 2026~2027 회계연도 전망 기간 동안 약 60%의 자기자본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우리는 삼성전자의 2026년 2분기 전망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인 67조 원을 상회하는 76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초 우리는 2분기에 24조 원 규모의 보너스 충당금을 반영했었습니다. 그러나 최종 노사 합의에 따라 보너스 지급률이 기존 가정치인 12%를 밑도는 10.5%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우리는 전체 보너스 충당금(상반기 보너스 누적액 전액의 2분기 반영 포함)을 기존 추정치보다 낮은 19조 원으로 추정합니다. 2분기 경쟁사 대비 더 큰 폭의 가격 인상 예상, 2026년 하반기 전망부터 고대역폭메모리 가격 대폭 상승 전망, 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사업부는 늘어난 보너스 부담에 직면 우리는 삼성전자가 2분기 동안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을 달성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고속 고대역폭메모리 4세대의 경우, 표준형 고대역폭메모리 4세대에 비해 상당한 가격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판단합니다. 고대역폭메모리의 수익성이 범용 메모리에 비해 여전히 현저히 낮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고대역폭메모리 가격이 2026년 하반기 전망 및 2027년 전망 전반에 걸쳐 실질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순한 계산상으로 현재 약 5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중인 고대역폭메모리 제품이 약 8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범용 메모리 제품과 유사한 수익성을 달성하려면 평균판매단가가 100% 이상 상승해야 합니다. 파운드리와 시스템반도체 사업부의 경우 가동률 개선과 신규 고객 확보에 힘입어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반도체 부문의 전반적인 수익성과 연동된 보너스 비용 증가로 인해 적자 폭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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