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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까지 지적되며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발생
- 이번 조정의 본질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둔화가 아니라, CPO 도입 시점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한 광연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특히 이번 논쟁의 핵심은 CPO 기술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GPU 간 대역폭 확장을 위한 Scale Up 환경에서 CPO가 언제부터 대규모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있음. 즉 Scale Out CPO와 Scale Up CPO를 구분해서 볼 필요
- 국내 광통신 종목들은 글로벌 AI 광통신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경향이 큼. 다만 대표 프록시인 루멘텀은 플러그형 광모듈, NPO, CPO 전반에 필요한 광원 업체로, CPO 타임라인 조정이 AI 광통신 수혜 구조 자체를 훼손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국내 주요 종목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제한적. 대부분 CPO 대량 양산에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성호전자 역시 당사 에이디에스테크 추정에는 2027~2028년 Scale Out CPO 장비 물량만 반영. Scale Up CPO 관련 장비 본격 확대 시점은 2029년 이후로 가정해 SemiAnalysis의 타임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
- CPO는 패키징, 광정렬, 테스트, 방열 등 다수 공정의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기술. 시장이 루멘텀과 AXT에 고출력 레이저와 InP 기판 병목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면, 향후에는 패키징·광정렬·테스트 등 공정 병목의 가치도 재평가될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광통신 섹터 내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기업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도 크지 않음.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성호전자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성호전자 Top Pick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YEjJ1pu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 2 | [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까지 지적되며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발생
- 이번 조정의 본질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둔화가 아니라, CPO 도입 시점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한 광연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특히 이번 논쟁의 핵심은 CPO 기술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GPU 간 대역폭 확장을 위한 Scale Up 환경에서 CPO가 언제부터 대규모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있음. 즉 Scale Out CPO와 Scale Up CPO를 구분해서 볼 필요
- 국내 광통신 종목들은 글로벌 AI 광통신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경향이 큼. 다만 대표 프록시인 루멘텀은 플러그형 광모듈, NPO, CPO 전반에 필요한 광원 업체로, CPO 타임라인 조정이 AI 광통신 수혜 구조 자체를 훼손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국내 주요 종목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제한적. 대부분 CPO 대량 양산에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성호전자 역시 당사 에이디에스테크 추정에는 2027~2028년 Scale Out CPO 장비 물량만 반영. Scale Up CPO 관련 장비 본격 확대 시점은 2029년 이후로 가정해 SemiAnalysis의 타임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
- CPO는 패키징, 광정렬, 테스트, 방열 등 다수 공정의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기술. 시장이 루멘텀과 AXT에 고출력 레이저와 InP 기판 병목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면, 향후에는 패키징·광정렬·테스트 등 공정 병목의 가치도 재평가될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광통신 섹터 내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기업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도 크지 않음.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성호전자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성호전자 Top Pick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YEjJ1pu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 1 |
| 3 | [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까지 지적되며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발생
- 이번 조정의 본질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둔화가 아니라, CPO 도입 시점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한 광연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특히 이번 논쟁의 핵심은 CPO 기술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GPU 간 대역폭 확장을 위한 Scale Up 환경에서 CPO가 언제부터 대규모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있음. 즉 Scale Out CPO와 Scale Up CPO를 구분해서 볼 필요
- 국내 광통신 종목들은 글로벌 AI 광통신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경향이 큼. 다만 대표 프록시인 루멘텀은 플러그형 광모듈, NPO, CPO 전반에 필요한 광원 업체로, CPO 타임라인 조정이 AI 광통신 수혜 구조 자체를 훼손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국내 주요 종목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제한적. 대부분 CPO 대량 양산에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성호전자 역시 당사 에이디에스테크 추정에는 2027~2028년 Scale Out CPO 장비 물량만 반영. Scale Up CPO 관련 장비 본격 확대 시점은 2029년 이후로 가정해 SemiAnalysis의 타임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
- CPO는 패키징, 광정렬, 테스트, 방열 등 다수 공정의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기술. 시장이 루멘텀과 AXT에 고출력 레이저와 InP 기판 병목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면, 향후에는 패키징·광정렬·테스트 등 공정 병목의 가치도 재평가될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광통신 섹터 내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기업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도 크지 않음.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성호전자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성호전자 Top Pick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YEjJ1pu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 1 |
| 4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1(목)]
6.10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2.59%
- 사노피가 항-C1s 보체 억제 항체 릴리프루바르트의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신경병증(CIDP) 임상 3상(면역글로불린·스테로이드 치료 실패 환자군, 약 140명) 중 독립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의 중간 분석에서 충분한 효능 달성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을 받아 조기 중단
- 임상 2상에서 표준치료 전환 후 24주 시점 87% 개선·안정화를 보였으나 표준치료 실패 환자군에서의 임상 3상은 이를 재현하지 못함, 면역글로불린 반응 환자 대상 나머지 임상 3상(vs IVIg) 지속 여부는 현재 검토 중
- 사노피는 핵심 파이프라인들 중 암리텔리맙(항-OX40L, 천식 임상 2상 실패)·발리나툰피브(경구 TNF 억제제, 건선 임상 2상 미달)·이테페키맙(IL-33 억제제, COPD 임상 3상 1건 실패)에서도 임상에 실패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부진한 것으로 평가됨
- CIDP 적응증 FDA 승인을 획득한 신약으로는 아르젠엑스의 비브가르트 하이투룰로(FcRn 억제제)가 있으며 다이안서스테라퓨틱스의 클라세프루바르트(C1 억제제)는 임상 3상 단계에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anofi-halts-phase-3-autoimmune-trial-early-over-lackluster-efficacy
#화이자(NYSE:PFE) -0.39%
- 화이자 CEO 앨버트 불라가 독일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에게 서한을 보내 독일 의료개혁안(2027년 €16.3B 절감 목표, 의약품 지출 €1.9B 삭감 포함)이 장기 투자에 필요한 예측 가능성을 훼손한다고 지적하며 독일 내 투자 계획의 시기·범위·우선순위를 재검토 중이라고 밝힘
- 이에 앞서 일라이릴리는 독일 알제이 생산시설 투자 규모를 €2.3B에서 절반으로 축소하고, 독일계 베링거인겔하임도 자국 내 지출을 €900M 삭감하기로 결정
- 노바티스 CEO도 기 비판에 동참한 가운데, 로슈는 펜츠베르크(Penzberg) 진단 생산 시설 €600M 투자는 유지하되 향후 추가 투자 기회는 정책 환경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mid-growing-industry-backlash-germanys-healthcare-reform-plan-pfizer-ceo-bourla-re
#알테오젠 -3.52%
- 알테오젠이 월드ADC 서밋 코리아에서 ALT-B4를 활용한 ADC 치료제의 피하주사(SC) 제형화 미니피그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자체 개발 ADC인 ALT-P7(anti-HER2 ADC)의 IV·SC·ALT-B4 병용 SC 투여군을 비교한 결과 ALT-B4 병용 SC군에서 용량 의존적인 생체이용률 및 전신 약물 노출(AUC) 향상, 주사 부위 피부 독성 개선을 확인
- 혈액학적 안전성 지표에서도 ALT-B4 병용 SC군은 IV군 대비 절대호중구수(ANC) 감소 완화, 중성지방·간효소(AST) 상승 억제가 확인됨
-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는 ALT-B4 기반 엔허투SC(trastuzumab deruxtecan SC) 임상 1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20
#동아에스티 -2.68%
#SK바이오팜 -5.98%
- 동아에스티가 호주 제약사 아로텍스(Arrotex Pharmaceuticals)와 항뇌전증제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의 호주·뉴질랜드 개발·판매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계약 규모 미공개)
- 동아에스티는 2024년 1월 SK바이오팜으로부터 30개국에 대한 세노바메이트의 권리를 도입하였으며, 2025년 11월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현재 급여 등재 절차를 진행 중
- 동아에스티는 완제품 공급자로 참여하고 현지 허가 및 상업화는 아로텍스가 담당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56 | 132 |
| 5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0(수)]
6.9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29%
#알제큐어(STO:ALZCUR) +246.57%
- 일라이릴리가 스웨덴 알제큐어파마(AlzeCure Pharma)로부터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 ACD860(감마-세크레타제 조절제, GSM)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취득(선급금 $10M, 마일스톤 최대 $1B, 로열티 별도)
- ACD860은 알츠하이머 병인인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주요 구성 성분 Aβ42 생성을 억제하는 동시에 양성 단백질인 Aβ37·Aβ38을 증가시키는 이중 작용 기전으로, 향후 예방적 치료제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됨
- 릴리는 현재 항아밀로이드 항체 키순라(도나네맙)를 주력 알츠하이머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작용 기전이 상이한 저분자 파이프라인을 추가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icenses-alzecure-alzheimers-asset-1b-biobucks
#GSK(LON:GSK) -0.34%
#뉴발런트(NASDAQ:NUVL) +39.28%
- GSK가 표적 키나아제 항암제 개발사 뉴발런트(Nuvalent)를 $10.6B(주당 $124, 직전 종가 $88.49 대비 약 40% 프리미엄)에 인수하기로 합의함
- 뉴발런트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ROS1 억제제 지데삼티닙(FDA 심사 중·9월 결정 예정)과 ALK 억제제 넬라달킵(FDA 심사 중·11월 결정 예정)으로 GSK는 두 약물이 멀티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함
- GSK는 2028~2030년 HIV 치료제 돌루테그라비르의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상업화를 앞둔 파이프라인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자체 개발 중인 B7-H3 ADC 리스부타투그 레제테칸(SCLC 임상 3상 진행 중)의 폐암 시장 진입에 활용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inks-106b-nuvalent-buyout-challenge-roche-and-pfizer-lung-cancer
#알테오젠 +12.78%
-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테라퓨틱스의 엠다제(MDASE) 관련 특허(제12,018,298호) 주요 청구항을 '특허 불능'으로 판단하며 세 번째 연속 무효 결정을 내림
- 이를 통해 MSD가 제기한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PGR) 3건 모두 할로자임에 불리하게 결론 내려짐
- 할로자임이 MSD를 상대로 뉴저지 연방법원에 제기한 키트루다 큐렉스(펨브롤리주맙+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SC 제형) 특허침해 소송에도 부정적 영향이 예상됨
- 알테오젠은 2분기부터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 실적 연동 세일즈 마일스톤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MSD로부터 3,000억원 이상의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도 제시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72
#HK이노엔 +5.38%
- HK이노엔이 2024년 중국 사이윈드로부터 도입한 GLP-1 RA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가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GLP-1 RA) 대비 직접 비교 중국 비만 임상 2상에서 20주 시점 기준 체중 감소율 -12.8% vs -9.5%(P<0.0001), 체중 10% 이상 감소 비율 74% vs 40%(P<0.001)을 확인(ADA 2026)
- 에크노글루타이드는 cAMP 편향 설계를 통해 체중 감량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위장관 부작용은 기존 GLP-1 대비 개선하고자 함
- 중국 사이윈드는 지난 1월 당뇨 적응증으로 에크노글루타이드의 중국 NMPA 승인을 받았으며 HK이노엔은 에크노글루타이드의 비만 및 당뇨 적응증 대상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94844i | 209 |
| 6 |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언제까지 무관심일 수는 없잖아?
▶ Overview
- 외인 카지노, 5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인바운드 기대감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음
- 카지노 4사 12M Fwd PER 13배 내외,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하고 시장 소외중
- 엔터는 1분기 나름의 호실적 기록, 2분기 실적 성장 전망함에도 주가 속절없이 흘러내리는 중
- 엔터가 레저와 다른 점은 호실적 기록해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음
▶ So What
- 레저: '25년 구조적 성장기 진입,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 증명되면 리레이팅 충분히 가능
- 외인 카지노 모두 2분기를 기점으로 양적, 질적 성장하며 실적과 주가 반등 기대. 파라다이스 추천
- 엔터: '24년은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vs '26년은 멀티플 자체가 눌리며 주가 부진
- 일회성이 아닌 MD 매출의 꾸준한 성장 및 5세대(저연차) 아티스트, 신인 모멘텀 더해지는 하반기 주가 반등 기대. 하이브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Ltnjn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 679 |
| 7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9(화)]
6.8 국내외 주요 뉴스
#탱고테라퓨틱스(NASDAQ:TNGX) +52.97%
#레볼루션(NASDAQ:RVMD) -0.50%
- 탱고테라퓨틱스의 PRMT5 억제제 보피메토스타트+레볼루션메디슨의 RAS 억제제 다락손라십 병용요법이 임상1/2상 초기 데이터에서 RAS 변이 및 MTAP 결손(전체 PDAC 환자의 18~37% 추정)을 동반한 1회 이상 치료 경험 전이성 췌장암(PDAC) 환자 12명의 ORR 92%를 달성
- 다락손라십 단독요법이 기존 PDAC 임상 3상에서 생존기간을 화학요법 대비 2배(13.2개월) 연장한 바 있으나, 이번 병용 데이터는 이를 상회하는 수준
- 이상반응은 발진·구내염이 주를 이뤘으며 고용량군 2명에서 중증 이상반응이 발생해 추가 증량이 중단됐으나, 탱고는 해당 데이터를 근거로 1차 치료 MTAP 결손 PDAC 대상 임상 3상을 2026년 내 개시할 계획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wow-revmed-and-tangos-pancreatic-cancer-combo-hit-92-response
#로슈(SWX:ROP) -1.35%
#뉴릭스(NASDAQ:NRIX) +6.83%
#카이메라(NASDAQ:KYMR) -0.24%
#몬테로사(NASDAQ:GLUE) +3.85%
#아비나스(NASDAQ:ARVN) -3.64%
#C4(NASDAQ:CCCC) -6.75%
- 로슈가 뉴릭스테라퓨틱스와 BTK 분해제벡소브루티덱의 공동개발·공동판매 계약을 체결(선급금 $700M, 마일스톤 최대 $2.3B, 로열티 별도)
- 계약은 총 $3B 규모로, 로슈가 개발비 60%을 부담하며 뉴릭스는 미국 공동판매권을 보유함
- 뉴릭스는 BTK를 억제하는 대신 단백질 자체를 분해(시간당 수천 개 BTK 단백질 분해)하는 기전이 기존 비공유 BTK 억제제 대비 우위를 가진다고 보고 있으며, 임상 1a상에서 mPFS 22.1개월을 기록해 일라이릴리의 제이퍼카 (비공유 BTK 억제제) 임상 3상 결과(14개월)를 상회함
- 현재 뉴릭스는 공유 BTK 억제제·BCL-2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만성림프구백혈병/소림프구성림프종(CLL/SLL) 환자 대상 임상 2상(잠재적 pivotal 임상)을 진행 하고 있으며 제이퍼카와의 직접 비교 임상 3상도 계획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bets-700m-upfront-nurixs-late-phase-btk-degrader-set-lilly-showdown
#유한양행 -6.58%
-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5월 29일을 기준으로 유한양행 지분 5.07%(약 404만주)를 보유했다고 신규 보고
- 이는 직전 보고일(5월 28일) 기준 4.36% 대비 +0.71%p 증가한 것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공시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00
#휴온스글로벌 -10.99%
#휴온스 -0.19%
- 휴온스글로벌이 이사회에서 자회사 휴온스·휴온스랩 흡수합병으로 취득하는 합병신주 중 30%(26만38주)를 최대주주·자사주를 제외한 일반주주에게만 현물배당하기로 의결하며 20주 이상 보유 주주에게 1주씩 배당 예정
- 휴온스 합병가액(3만4,062원) 기준 현물배당 1주당 약 1,780원에 기존 현금배당 800원을 합산하면 연간 배당 2,580원, 배당 총액 약 315억원으로 6월 5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 9%에 해당
- 이번 합병은 현금창출력을 갖춘 휴온스가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등 바이오 플랫폼 기술 보유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구조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강화 및 자본잠식 상태인 휴온스랩의 연구 자금 확보가 목적
- 실제 배당은 7월 임시주총 승인 및 합병 최종 실행 후 보호예수기간 종료에 맞춰 2027년 3월 정기주총 승인 후 4월 지급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04 | 199 |
| 8 | 2026.06.08 15:53:13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2조 9,181억) A01767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서울파이낸스등]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2027년 첫 가동"
발생일자 : 2026-06-08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6월 8일 서울파이낸스 등에서 보도한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2027년 첫 가동"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상기 언론 등에 보도된 내용 중 "엔비디아와 SK텔레콤이 국내 GW(기가와트)급 AI 클라우드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오는 2027년 첫 번째 AI 팩토리 가동을 목표로 협력한다."와 관련하여, 2027년 가동을 계획하고 있는 AI 팩토리의 규모는 GW급은 아니며, GW급 규모로의 확장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공시책임자) 주주가치기획실장 김태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7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 154 |
| 9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79809
젠슨 황, 금일(8일) 현대차 사옥을 찾아 정회장과 면담 예정 | 326 |
| 10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8(월)]
ADA 2026 주요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발표 내용
#일라이릴리(NYSE:LLY) +0.55%
- 일라이릴리가 레타트루타이드(GLP-1/GIP/GCG RA)의 비만 임상 3상 Triumph-1 세부 데이터를 공개
- 12mg 최고 용량 기준 80주 평균 체중 감량 28.3%, 104주 연장 코호트에서는 30.3%를 달성하며 비만 수술에 준하는 효능 확인
- Triumph-1 내 무릎 골관절염 환자 대상 연구에서는 골관절염 통증 지표(WOMAC) 73.1% 감소,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수면무호흡지수(AHI) 58.6→36.1회/시간으로 개선되는 등 동반 질환 전반에 걸친 복합적 편익 확인
- 당뇨 대상 임상 3상 Transcend-T2D-1에서는 40주 시점 A1C 목표치(7.0%) 달성률 90% 이상, 정상혈당(5.7% 미만) 달성 비율 최대 46%를 기록했으나 부정맥 7건·주요 심혈관 합병증 3건이 치료군에서 보고되어 안전성 모니터링 필요
- 릴리는 마운자로/젭바운드/파운다요에 이어 레타트루타이드를 차기 승인 후보로 보고 있으며, 2030년까지 최대 5개의 비만 치료제 라인업 구축을 목표로 제시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da-lilly-pulls-back-curtain-impressive-triple-g-efficacy-obesity-and-diabetes-execs-arent
#로슈(SWX:ROP) +0.77%
#질랜드파마(CPH:ZEAL) +9.02%
- 로슈/질랜드파마가 페트렐린타이드(아밀린 유사체)의 비만 임상 2상 ZUPREME-1 세부 데이터를 발표
- 42주 시점 체중 감량 9%로 릴리 경쟁 후보 엘로랄린타이드(아밀린 유사체, ~16%)를 하회했으나 최고 용량군에서 위약군과 동등한 부작용 탈락률을 기록하며 내약성 차별화 강조
- 로슈/질랜드는 20% 이상의 체중 감량보다는 내약성이 높은 10%대 초반 수준의 체중 감량이 시장에서의 first-choice 포지셔닝에 더 적합하다는 전략을 제시하며, GLP-1과 상이한 기전의 차별성을 부각
- 로슈는 2026년 하반기 페트렐린타이드 임상 3상, 에니세파타이드(GLP-1/GIP RA, 임상3상 중)와의 병용 임상 2상을 개시 할 계획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ada-obesity-partners-zealand-and-roche-aim-for-weight-loss-sweet-spot-with-amylin-agonist
#화이자(NYSE:PFE) +1.36%
-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약 $10B 규모)를 통해 확보한 베로베나타이드(MET-097i, GLP-1 RA)의 비만 임상 2상 VESPER-1 32주 연장 데이터를 공개
- 위약에서 주 1회 베로베나타이드 2.4mg으로 전환한 환자군에서 체중 감량 15.9%를 달성하며 감량이 정체(plateau) 없이 지속됨을 확인
- 당뇨 동반 비만 임상 2상 VESPER-2에서는 주 1회 1.6mg 투여 시 HbA1c -2.2% 감소(위약 -0.2%), 용량 의존적 체중·혈당 감소 확인
- 화이자는 2026년 내 임상 3상 10개 이상을 개시할 계획으로, 무릎 골관절염·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등 비만 동반 질환 전반을 대상으로 VESPER-4~6 포함 후기 임상 프로그램 본격화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da-pfizer-pads-case-berobenatide-obesity-adding-validation-metsera-buy
#스트럭처(NASDAQ:GPCR) -3.79%
- 스트럭처테라퓨틱스가 알레니글리프론(경구 GLP-1 RA)의 임상 2상 오픈라벨 연장 데이터를 발표
- 약물 유발 간손상(DILI) 징후가 없음을 확인했으며 45mg·90mg·120mg 용량에서 각각 13.3%·16.2%·15.3%의 체중 감량을 달성하며 감량이 정체(plateau) 없이 지속됨을 확인
- 중간 추적 기간 20주 기준 치료 중단율 10.4%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2.5mg 저용량 시작 시 내약성이 추가 개선됨을 확인해 비펩타이드 경구제로서의 차별성 부각
- 이상반응은 오심·설사·구토·변비 등 위장관계가 주를 이뤘으며, 회사는 해당 데이터를 근거로 2026년 3분기 임상 3상 개시 계획을 유지
https://www.msn.com/en-us/health/medical/structures-experimental-obesity-pill-shows-no-signs-of-liver-injury/ar-AA24XfmU?ocid | 274 |
| 11 | [미국 올리브영 현지인 반응 요약]
한 유튜버가 최근 미국에 새로 런칭한 올리브영 US 매장에 대한 현지인들의 아쉬운 반응 언급
[주요 문제점 및 현지 반응]
1. 비 K-브랜드의 높은 비중: 현지인들은 K-뷰티 브랜드에 집중될 것을 기대했으나, 프랑스나 미국 브랜드가 많이 입점해 있어 실망 [00:28]
2. 가격 인상 및 세금: 기존 올리브영 글로벌 사이트에서 구매할 때보다 가격이 더 비싸졌고, 미국 현지 세금까지 추가되어 가격 메리트가 떨어짐 [00:34]
3. 기획 세트 부족: 한국 올리브영의 큰 매력인 '올영 한정 기획 세트'나 특별판 제품이 없어 아쉬워 함 [00:40]
4. 자외선 차단제 성분 변화: 미국 FDA 규정을 맞춰야 해서 한국 선크림의 원래 성분이 아닌 미국 기준에 맞춰 변경. 이에 기존 미국 브랜드를 쓰거나 옛날처럼 온라인 글로벌 사이트로 구매하겠다는 반응 [01:00]
영상원본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_6eQc5hAqIY | 314 |
| 12 | 원화약세 수혜주 백화점?? 😭😭
"중국서 사면 호구" "반클리프 목걸이 한국서 사니 55만 원 이득"…외국 큰손들 몰린다
•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일부 럭셔리 브랜드 제품의 한국 판매 가격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낮게 형성; 원화 약세로 외국인들의 국내 명품 구매 메리트가 커졌음
• 백화점은 브랜드사가 정한 원화 판매 가격이 일정 기간 고정되는 구조여서 환율 변동이 즉각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반클리프아펠의 목걸이 빈티지 알함브라의 경우 중국 현지에서는 3만 3,200위안(지난달 27일 환율 기준 약 735만 원)에 판매되는데, 한국에서는 680만 원으로 50만 원 이상 저렴
• 까르띠에 시계 '베누아' 스몰 옐로골드 모델은 국내 판매 가격이 3,490만 원으로 일본 판매 가격인 373만 5,600엔(지난달 27일 환율 기준 약 3,516만 원)보다 낮았음
• 불가리 '디바스드림' 목걸이 역시 국내 판매 가격은 393만 원으로 중국 판매가격(약 447만 원) 대비 50만 원가량 저렴함
출처: https://buly.kr/APxD3DA
출처: 데일리패션뉴스 편집 | 263 |
| 13 | 제목없음
[Web발신]
F&F - 테일러메이드 매각 vs 인수 시나리오 분석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2021년 F&F는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가 2조692억원에 인수한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에 5,580억원을 투자하며 지분 57.82% 확보. 2026년 1월 올드톰캐피탈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최종 거래는 무산. 최근 테일러메이드 매각 재추진 혹은 신규 인수자 유치에 따른 투자금 회수 기대감 커지는 상황
- 테일러메이드 기업 가치는 4.0조~4.5조로 평가. 2024년 EBITDA 220M에 EV/EBITDA 18~20x 적용
- 테일러메이드 관련 불확실성 해소는 어떤 형태로든 F&F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매각에 따른 투자금 회수 또는 인수에 따른 연결 편입이 구체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높다고 판단. 현재 12MF FWD PER 6~7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테일러메이드 관련 잠재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매각: 테일러메이드 매각가 4.2조원 가정 시 매각 후 세후 차익은 약 7,000억원으로 추정. 기존 EPS 대비 세후 18,814원 증가. 매각 시 대규모 현금 유입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및 성장 투자 재원 확보 가능
- 인수: 테일러메이드를 4.2조원에 인수해서 연결 실적으로 인식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초기 일회성 비용으로 단기 EPS 훼손 불가피하나, 중장기적으로는 연결 EPS 개선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 기대. 글로벌 브랜드 수준의 PER 밸류에이션(20~30배) 적용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JZJR0h6
컴플라이언스 득 | 335 |
| 14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5(금)]
6.4 국내외 주요 뉴스
#이노벤트(HKG:1801) -0.59%
-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의 CLDN18.2 표적 ADC IBI343(TAK-921; exatecan 페이로드)이 위/위식도접합부 선암종(2차 이상 치료, n=464) 대상 중국·일본 임상 3상에서 PFS 1차 지표 달성. CLDN18.2 표적 ADC 최초로 중국 NMPA 우선심사 접수
- 구체적 수치 및 이상반응 데이터는 추후 학회·저널에서 공개 예정. 다른 1차 지표인 OS 결과는 미공개 상태이며 위암 1차 치료 및 췌장암 임상도 진행 중
- 이노벤트는 지난해 다케다에 IBI343(ex-China 권리) 및 IBI363(PD-1/IL-2 α-bias 이중항체)의 중화권 외 권리를 $1.2B에 기술수출한 바 있음. 아스트라제네카·아스텔라스·모더나 등 다수 경쟁사도 CLDN18.2 ADC/이중항체 개발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nnovent-fresh-12b-deal-posts-phase-3-win-cldn182-adc
#룬드벡(CPH:HLUN-B) +1.36%
- 룬드벡이 AHS 68th Annual Scientific Meeting(6.4~7, 올랜도)에서 VYEPTI(항-CGRP 단클론항체, 분기 1회 IV 투여)의 다수 임상 데이터 및 차기 파이프라인 bocunebart(항-PACAP 단클론항체) 임상 2b상 결과 발표
- VYEPTI 주요 발표: INFUSE 12개월 리얼월드 결과에서 기존 CGRP 치료 실패 환자 대상 인지증상 개선 지속되었으며, DELIVER 72주 사후분석에서 두통 시간·중증 통증 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bocunebart PROCEED 임상 2b상(n=431, 14개국): PACAP 표적을 통한 편두통 예방 효과 확인. CGRP와 독립된 작용 경로로 CGRP 치료 실패 환자에서의 대안 치료 가능성 제시
https://www.biospace.com/press-releases/lundbeck-presents-new-vyepti-eptinezumab-jjmr-and-bocunebart-migraine-data-at-the-american-headache-society-68th-annual-scientific-meeting
#디앤디파마텍 +11.77%
- 디앤디파마텍의 존스홉킨스대 의대 출신 공동 창업자 3인(Ted M. Dawson, Valina L. Dawson, Martin G. Pomper 교수)이 스톡옵션을 자발적으로 조기 행사함
- 세금이 즉시 발생하며 2027년 5월까지 보호예수가 설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표명한 것으로 평가됨
- Ted·Valina Dawson 교수는 GLP-1 RA의 신경세포 보호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NLY01은 파킨슨병 임상 2상을 완료하고 현재 다발성경화증 임상 2상 진행 중
- Martin Pomper 교수는 방사성의약품 자회사 Z-Alpha의 공동 창업자이자 PSMA PET 조영제 파일라리파이(연매출 >$1B)의 발명가
- 디앤디는 DD01(자보페그듀타이드, MASH) 임상 2상 조직생검 긍정적 결과 발표 이후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 중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38
#대웅제약 +2.85%
#씨어스 +1.86%
- 씨어스·대웅제약의 AI 스마트병동 솔루션 thynC(씽크)가 삼성서울병원·부산백병원 도입으로 전국 상급 종합병원 47곳 중 17곳(36%)에 도입됨
-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1만7,000개 병상에 설치되었으며 연간 3만 병상에 설치하는 것이 목표
- 씽크는 급여 수가 기반으로 병원의 수익성 및 업무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기존의 글로벌 표준 장치인 필립스 장비 대비 데이터 일치도가 95% 이상이며 노이즈/신호 손실은 낮은 것을 임상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29 | 258 |
| 15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4(목)]
6.2-3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37%
- 일라이릴리가 미국 소재 Ascidian Therapeutics(비상장)와 유전성 신장질환 대상 RNA 엑손 편집 치료제 공동연구 계약 체결 (선급금 미공개, 최대 $1.9B, 로열티 별도)
- Ascidian의 플랫폼은 DNA를 직접 편집하지 않고 RNA 수준에서 질병 유발 엑손을 제거·야생형 엑손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정상 단백질 발현을 복원함. 외래 효소 도입 없이 세포 고유의 스플라이싱 기전 활용해 직접 DNA 편집·유전자 치환 대비 안전성 리스크가 낮을 것으로 기대됨
- Ascidian이 발굴 및 전임상을 주도하며 일라이릴리가 이후 개발 및 상업화 담당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cidian-lilly-lock-19b-renal-disease-research-collaboration
#리제네론(NASDAQ:REGN) +2.66%
#사이톰엑스(NASDAQ:CTMX) +1.90%
- 리제네론이 CytomX Therapeutics와의 조건부 활성 이중특이항체(Probody) 연구 협력을 확대하며 신규 타겟 2개를 추가하고 최대 6개 타겟 추가 옵션 확보 (추가 선급금 $37M 지급, 총 계약 가치 기존 ~$2B → 최대 ~$4B으로 확대)
- CytomX 플랫폼은 항체가 종양 미세환경 도달 전까지 비활성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해 on-target/off-tumor 독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
- 다만 아스텔라스·BMS 등 CytomX의 기존 파트너사들이 전임상 후보물질 개발 중단·계약 해지한 바 있어 플랫폼을 임상적으로 검증해야 하는 단계에 있음. CytomX는 현재 임상 단계의 프로그램 2개를 진행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egeneron-pays-37m-adds-2b-biobucks-expand-cytomx-pact
#대웅제약 -3.30%
- 대웅제약이 중국 CDMO 차임바이오로직스(Chime Biologics)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듀피젠트(IL-4Rα 단클론항체) 바이오시밀러 위탁개발·생산 계약 및 상업화 단계 협력 계약을 체결함
-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
- 듀피젠트는 2025년 글로벌 매출 약 $17.8B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2029년 특허가 만료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087
#넥스트바이오메디컬 +4.17%
-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혈관내 색전 치료용 수화겔 원천 기술이 미국특허청(USPTO)에 특허 등록 완료됨
- 해당 기술은 화학적 가교제 없이 체내 분해 가능하고 구형·무정형 등 다양한 형태 구현 및 분해 시간 조절이 가능한 설계가 특징
- 이를 기반으로 한 색전용 의료기기 Nexsphere-F(넥스피어에프)는 미국 FDA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099 | 273 |
| 16 | [SpaceX S-1 분석 요약]
(유진투자증권 우주/인터넷/게임 정의훈)
① 상장 개요
- 거래 개시: 6/12(예정), Nasdaq 'SPCX'
- 예상 시총: 약 1.75조달러(글로벌 9위권)
- 조달금액: 최대 750억달러(IPO 사상 최대)
② 머스크 지배력
- 지분율 약 41%, 의결권 85.1%(Class A 12.3%+Class B 93.6%)
- 차등의결권으로 IPO 후에도 1인 통제 유지
③ 재무실적
- 2025년: 매출 187억달러(+33%yoy), 영업적자 -26억달러, EBITDA 66억달러
- 26년 1분기: 매출 47억달러, 영업적자 -19억달러, EBITDA 11억달러
- AI부문 적자(-64억달러)와 Starship 개발비가 적자 주요 원인
④ 실적 전망
- 2026년 전망: 매출 328억달러(+76%yoy), 영업이익 35억달러(흑전yoy, OPM 10.6%), EBITDA 184억달러
- 2027년 전망: 매출 472억달러(+44%yoy), 영업이익 129억달러(+350%yoy, OPM 27.3%), EBITDA 313억달러
- Anthropic 컴퓨팅 계약(월 12.5억달러 / 연간 150억달러)이 흑자전환 핵심 동력
URL: https://bit.ly/4uEKU53 | 310 |
| 17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2(화)]
6.1 국내외 주요 뉴스
#한미약품 +9.78%
#일라이릴리(NYSE:LLY) -2.06%
- 한미약품이 릴리와 지속형 GLP-2 아날로그 sonefpeglutide(HM15912, LAPSCOVERY 플랫폼 적용, 월 1회 투여)의 한국 제외 전 세계 독점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선급금 $75M, 총 최대 $1.26B, 로열티 별도)
- 한미약품은 단장증후군(SBS) 적응증으로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중. 한미약품이 해당 임상을 완료하고, 릴리는 비임상·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가 임상 추진 예정
- 현재 SBS 치료제는 다케다의 Gattex(daily injection, 2012년 FDA 승인)가 유일. Zealand Pharma의 GLP-2 신약 glepaglutide는 2024년 FDA에서 반려되며 경쟁자 부재한 상황임
- 릴리는 Zepbound 수익 기반 포트폴리오 확장의 일환으로 GI 적응증을 확대하는 것으로 평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ens-12b-deal-hanmis-glp-2-drug-being-aimed-short-bowel-syndrome
#오스코텍 -3.57%(장후 +17.48%)
#아지오스(NASDAQ:AGIO) -4.76%
- 오스코텍이 Agios Pharmaceuticals와 경구용 SYK 억제제 cevidoplenib의 독점적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에 대한 L/O 계약 체결 (선급금 $25M, 개발·허가 마일스톤 최대 $140M, 상업화 마일스톤 별도, 로열티 하이싱글~미드틴%)
- cevidoplenib의 ITP 대상 임상 2상(n=60)은 1차 지표(12주 혈소판 수 2배 증가) 미달성했으나 Agios는 복수의 2차 지표에서 위약 대비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혈소판 반응이 확인된 것으로 평가함. 2028년 상반기 임상 3상 진입 목표
- 현재 ITP 치료는 스테로이드, TPO-RA(Nplate, Promacta), Rituxan(off-label) 등이 표준치료이며 2025년 사노피의 BTK 억제제 Wayrilz가 FDA 승인 받음
- 오스코텍은 임상 3상 완료 후 한국 내 상업화 권리 확보 옵션 보유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gios-agrees-165m-blood-disorder-drug-koreas-oscotec-flunked-phase-2-study
#일라이릴리(NYSE:LLY) -2.06%
#하이스코(SHE:002653) -2.79%
- 릴리가 중국 Haisco Pharmaceutical과 최대 5개 혁신 타겟 프로그램 대상 R&D 협력 계약 체결 (선급금+단기 지급액 $87M, 총 최대 ~$3B, 로열티 싱글디짓)
- 대상 치료 영역 및 구체적 타겟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릴리가 프로그램별로 글로벌 전체 또는 중화권 제외 권리 보유하게 됨
- Haisco는 2026년 애브비와 비오피오이드 진통제 2개 프로그램($745M), AirNexis Therapeutics와 폐질환 파이프라인 딜($955M) 등 빅파마 파트너십을 다수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ocks-vague-5-program-rd-pact-chinas-haisco-worth-3b
#시오노기(TYO:4507) -4.50%
- 시오노기의 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Xocova(ensitrelvir, 3CL 프로테아제 억제제)가 FDA로부터 미국 내 최초의 경구용 코로나19 노출 후 예방(PEP) 용도로 승인
- 당초 승인 여부는 6월 16일(PDUFA) 결정 예정이었으나 2주 이상 조기 승인됨
-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치료제는 Paxlovid·Veklury·Lagevrio가 있으나 모두 증상 발현 후 치료 목적. Xocova는 예방 목적의 첫 경구약으로 접종 여부·기존 면역 상태와 무관하게 효과 확인 가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hionogis-covid-antiviral-xocova-passes-muster-fda-post-exposure-preventative | 280 |
| 18 | [안내]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의 기술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당사는 금일(6월 1일)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Inc., 나스닥 상장社, 이하 아지오스)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관련 독점적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이전함으로써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UPFRONT) 2,500만 달러(한화 약 375억 원)와 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까지 포함하면 최대 총 6억 6,5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업화 이후에는 추가적으로 별도의 로열티를 지급받게 됩니다.
이번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오스코텍의 혁신 신약 개발 역량을 다시한번 입증하고, 향후 차별화된 중장기 R&D 전략에 따라 핵심 파이프라인 ‘항내성항암제’ 연구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 243 |
| 19 | 2026.06.01 16:08:41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 152 |
| 20 |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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