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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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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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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차 2026 CID: 장기 전망 상향, 단기 주가 영향은 물음표] ■ 전일 현대차는 2026년 CEO 인베스터데이 행사를 개최. 2030년 중장기 판매, 재무 목표 및 제네시스, xEV, SDV, 로보틱스 등 미래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 다만, 로보틱스 사업화와 현대차의 시너지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주주환원정책 유지(환원율 35%)하는 등 단기 주가 촉매 역할을 해줄 깜짝 발표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 하지만, CID 기대감 높지 않았고 발표 전 주가 상승도 미미했기 때문에 전일 주가 하락은 다소 과하다고 판단됨 ■ 2030년 가이던스 상향: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6.3%~7.3%를 유지. 2030년 영업이익 목표는 기존 8~9%에서 9%+@로 상향. 2030년 판매 555만대, 글로벌 점유율 6.0%, xEV 비중 60% 목표. 이익률 상향의 근거는 수익성 높은 하이브리드 믹스 상향 조정과 원가 절감(라이프사이클 원가혁신 1.5%p, HEV/EV 재료비 절감 1.0%p, 생산/부품 현지화 0.5%p) 등임 ■ 주주환원정책: 기존 주주환원율 TSR(Total Shareholder Return) 35%를 유지. 기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할 계획으로 전일 종가 기준 약 0.8조원에 해당 ■ 신차 출시: 2030년까지 신차/완전변경/상품성 개선 등 신모델 100종 이상 출시 예정. 향후 8개월간 아반떼, 투싼 풀모델체인지, 아이오닉3, 싼타페 EREV 등 신차 7종 출시 계획. GV90 플래그십 모델은 EV로 출시 예정. 2030년까지 진출 시장을 40개 이상 확대할 것 ■ 권역별 성장 전략: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 127만대 확대. 미국 시장은 2030년까지 하이브리드 10종 이상 출시하고 HEV 판매 비중 50%를 목표로 제시. 미국 판매 물량의 80% 이상 현지 생산, 부품 현지화율 60%에서 80%로 확대 ■ 파트너십 기반 성장: 웨이모에 9개월간 실도로 시험을 마친 아이오닉 5 올해 공급 개시. RMAC 가동, 연말까지 면적 10배로 확대. 2028년 HMGMA 양산 배치하고 2030년 글로벌 공장으로 확대 ■ SDV 및 데이터 플라이휠: 2028년 표준 센서/AI 컴퓨팅 플랫폼을 적용한 Lv.2+ 양산차를 출시하고 Atria AI는 2029년부터 양산차로 순차 확대해 Lv.2~Lv.4 전 영역을 지원할 계획 ■ 배터리: 자체 개발한 셀 2027년 EREV에 적용. EV 절반 용량으로 동일한 출력과 주행 성능을 구현. 자료 링크: https://vo.la/dZoK0IT 컴플라이언스 득

2026.08.24 11:23:40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3조 1,973억) A0089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한미약품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930

*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 하반기를 주도할 부품주들] ■ 상반기 자동차 업종 주가 상승은 실적보다 로보틱스·BD 상장 기대에 따른 미래 성장성 재평가가 주도. 이후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와 증시 조정으로 상승분 상당 부분 반납. ■ 하반기에도 로보틱스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상반기와 같은 완성차 중심의 주가 상승 재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새로운 성과와 구체적인 양산·부품 공급 계획 확인이 필요. ■ 글로벌 완성차의 2분기 실적도 투자 매력 약화를 확인. GM·포드·도요타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선방했으나, 스텔란티스는 수익성 회복이 더뎠고 BMW·폭스바겐·벤츠는 중국 부진이 지속. 테슬라 역시 신사업의 구체적인 성과와 수익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 ■ 반면 하반기는 완성차보다 부품사에 유리한 환경. EV 생산·판매 회복은 낮은 EV 수익성으로 완성차 이익 기여가 제한적인 반면 전장부품 수요 증가로 직결되고, 원화 강세 역시 달러 결제 부품 비중이 높은 부품사의 원가 부담을 완화. ■ 여기에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완성차 자체보다 글로벌 고객사와 로봇 부품 공급 역량을 확보한 부품사로 수혜가 확산될 전망. 즉, 하반기 투자전략은 완성차에서 EV·로보틱스·AI 수혜가 명확한 부품사로 무게중심 이동. ■ 부품사 최선호주 HL만도, 차선호주 현대오토에버. HL만도는 다변화된 글로벌 고객사와 EV·로보틱스 부품 공급 역량, 현대오토에버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로봇 관제·A/S 사업화에 따른 높은 실적 가시성이 핵심 투자포인트. 한온시스템·현대모비스도 관심 종목으로 제시. ■ 현대차·기아는 장기 성장성에도 단기 실적 부담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각각 90만원→75만원, 25만원→22만원으로 하향. 완성차보다 실적 가시성과 성장산업 노출도가 높은 부품사를 선호하는 전략. 자료 링크: https://vo.la/IiH8tS1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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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병목은 지속되고 연결은 넓어진다 - 광통신 수요 강도와 공급 부족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님.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업스트림 병목의 이익 집중, Scale Across의 중요성 확대, CPO/NPO 상용화 방향이 한층 선명해짐. 광통신 업황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이들 영역에서 상대적 투자 기회가 더 부각될 전망. - 업스트림에 이익이 집중되는 구간. InP 기판·레이저의 희소성을 직접 판매하는 AXT·Lumentum의 마진 레버리지가 모듈업체·수직계열화 업체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중. 당분간 두 업체를 선호하나, 증설이 본격 가동되며 병목이 완화될 경우 이익 레버리지는 모듈업체와 수직계열화 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Scale Across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전력·부지·인허가 제약으로 AI 컴퓨팅이 여러 데이터센터로 분산되면서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크 요구량도 급증. 관련 부품 증산과 실제 수주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장거리·해저망까지 수혜 범위가 확대될 전망. 관련 투자 확대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Ciena가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CPO 타임라인 우려 완화, NPO는 추가 성장축으로 부각. 주요 업체들은 CPO 상용화 로드맵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고, NPO 역시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상용화가 예상됨. 광원·광연결 부품·공정장비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하며, CPO에서 TSMC가 핵심 파운드리라면 NPO에서는 SiPh PIC 생산·광엔진 집적 역량을 갖춘 Tower에 주목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 선호, 성호전자도 다시 관심. RF머트리얼즈는 Lumentum향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하고 있어 전방 광원 증설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감안할 필요가 있으나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성호전자 역시 글로벌 CPO 로드맵이 재확인되고 ADS테크의 관련 장비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CPO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다만 주담대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오버행과 장비 납품 지연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단기보다는 실제 매출 확대를 확인하며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vo.la/BnOGtnG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SAMG엔터 2Q26 Review: 상반기에 씨 뿌렸으니 하반기에 수확하자 ▶ 2Q26 Review: 매출액 375억원(+5.7%yoy), 영업이익 21억원(-61.3%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신규 IP 제작 및 글로벌 추가 진출 등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수익성 하락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하향) 실적 추정치 및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하향하나, 1) 차기 IP 유무, 2) 티니핑 IP의 글로벌 확장, 3) 실적 가시성 모두 하반기를 기점으로 서서히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이미 작년 해외매출의 86%를 올해 상반기에 달성,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의 36% 메탈카드봇 견인. 연내 대만에 더해 미국 티니핑 굿즈 진출 예정으로 다채로운 IP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5c2iC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미스토홀딩스 - 2Q26 Review: 원래 효자 + 돌아온 효자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 2Q26P - 매출액 1조 4,312억원(+16.6%yoy), 영업이익 2,952억원(+62.3%yoy), OPM 20.6%(+5.8%pyoy)를 기록. - 본업인 미스토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아쿠시네트의 매출 확대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맞물리며 이익 증가가 크게 일어남. # 사업부문별 실적 (1) 미스토 - 매출액 2,004억원(-7.4%yoy), 영업이익은 364억원(+6.6%yoy) 기록. - 매출 감소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4.0% 성장한 것으로 파악됨. 국내 휠라 신발, 의류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인데다 인바운드 수요 회복도 더해짐. - 반면 라이선스는 전년 신규 브랜드 매출 기저로 부진. 북미의 긴축 기조 유지, 국내 수익성 개선, DSF의 성장, 전사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증익. (2) 아쿠시네트 - 매출액 1조 2,308억원(+21.7%yoy), 영업이익은 2,588억원(+75.2%yoy) 기록. - 2분기 골프 성수기 GTS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Q, P가 동반 상승했고, 전 카테고리 성장을 시현. 다만 일부 신제품 매출이 3분기에서 2분기로 선반영됐고, 관세 환급 효과(약 3,800만달러) 역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함. # 3Q26E - 매출액 1조 1,754억원(+8.0%yoy), 영업이익 1,542억원(+16.9%yoy) 전망. - 아쿠시네트 매출액 9,939억원(+9.5%yoy), 영업이익 1,439억원(+16.8%yoy)을 전망. - 2분기에 선반영된 신제품 매출, 관세 환급 효과가 소멸되며 상반기 호실적을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려움. - 미스토 매출액 1,815억원(+0.5%yoy), 영업이익 103억원(+19.2%yoy)을 전망. - 삼성물산과 협업한 JUUN.J의 중국 유통이 7~8월 베이징, 청두 매장 오픈과 함께 본격화되고 있으나 신규 브랜드 런칭 비용과 전년 종료 브랜드 기저 부담이 존재. - 가시적인 실적 반영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된다. 국내는 8월부터 러닝 카테고리 확대 및 신제품 출시가 기대됨 - 2025~2027년 5,000억원 규모의 환원 정책을 이행중이다. 현재 누적 주주환원액은 3,104억원으로 3개년 목표의 62.1%를 이행.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1CeSxwq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롯데관광개발 2Q26 Review: 실적도 주가도 올라갈 일만 남았다 ▶ 2Q26 Review: 매출액 2,033억원(+28.9%yoy), 영업이익 519억원(+56.8%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카지노 매출액 1,471억원(+33.7%yoy), 여행 매출액 301억원(+25.4%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 2분기 콤프비율 52% 추정하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 여력 충분 3분기 성수기 진입하며 견고한 실적 및 향후 리파이낸싱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하향) 세율 인상 우려 영향을 고려해 목표주가 조정하나 3분기 업황, 모멘텀, 실적 모두 성수기 구간 진입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ZDssk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JYP Ent. 2Q26 Review: 알고 있지만 ▶ 2Q26 Review: 매출액 1,831억원(-15.1%yoy), 영업이익 310억원(-41.4%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아티스트 컴백은 많았지만 판매량 부진으로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트와이스 월드투어와 도시별 팝업, SKZOO 글로벌 팝업 등으로 공연과 MD도 견조한 성장. 다만, 전년동기 높은 기저 부담으로 외형도 수익성도 감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하향) 3분기 스트레이키즈 컴백 및 대규모 월드투어 시작되며 실적 견인 전망. 내년 상반기 중 서구권 투어 가시화 기대하며,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에 더해 도시별 투어 연계 팝업스토어 진행을 통해 공연과 MD 성장 기대 다만, 트와이스 매출 공백 우려와 스트레이키즈 군입대 도래하는 상황에서 저연차 아티스트의 팬덤 숫자로 가시화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50Kqcz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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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KT: 그림이 점점 뚜렷해지는 ▶ 2Q26 Review: 연결 매출액 6조 6,799억원(-10.1%YoY), 영업이익 6,483억원(-36.1%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그룹사 이익 기여도가 예상 대비 높아진 가운데 약 400억원의 그룹사 자산매각 일회성 이익이 발생 - '26년 연결 매출액 27조 4,570억원(-2.8%YoY), 영업이익 2조 1,741억원(-11.9%YoY) 전망. 고고객보상 프로그램 영향은 3분기부터 점차 축소되는 가운데, KT클라우드와 KT에스테이트의 고성장이 이어지고 5G 장비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 ▶ 밑그림은 그려졌고, 이제 실행을 볼 차례 - : AI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를 통해 2031년까지 매출 4.8조원(AI 데이터센터 4.4조원, 해저케이블 4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 현재 약 150~16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가동 중이며 향후 5년 내 추가 1GW확보를 계획. 경쟁사와 달리 GPU 클라우드보다는 코로케이션에 집중하고 자체 투자와 마스터리스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용량을 확보할 전망. 자체 투자 비중은 20-30% 수준으로 약 1.5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 - 데이터센터 확보와 가동이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약 5천억원의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재 연간 영업이익이 약 2조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중장기 이익 기여도는 유의미 - 물론 이러한 중장기 목표와 기대이익이 단기간에 주가에 반영되기는 쉽지 않을 것. 컴퓨팅 수요 증가는 점차 명확해지고 있으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특성상 실제 공급 시점과 고객 확보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구속력 있는 고객사 계약 체결과 데이터센터 확보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돼야 시장도 본격적으로 가치를 반영할 것으로 판단 - 다만 현재 주가에는 데이터센터 기대감이 거의 반영되지 않은 반면, 4.6%의 배당수익률과 실적 정상화로 하방은 제한적. 3분기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코로케이션 계약 발표를 계기로 데이터센터 가치가 부각될 수 있어, 하방을 확보한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유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l0tbSYt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한국콜마 - 2Q26 Preview: 분기 영업이익 1,000억 돌파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 2Q26P - 전체 매출액 8,613억원(+17.8%yoy), 영업이익 1,103억원(+50.1%yoy), OPM 12.8%를 기록. 화장품 ODM 업계 전체에서 최초 기록 경신. # 사업부문별 실적 (1) 국내 - 매출액 4,304억원(+31.2%yoy), 영업이익 708억원(+44.4%yoy), OPM 16.4%를 기록. - 선케어 대형 고객사의 아웃퍼폼이 매출을 견인. 신규 편입된 고객사 역시 고성장을 이어감. 특히 스케일업 브랜드들이 주문 규모를 빠르게 늘림. - 원부자재 가격 인상이 즉각 반영되었고 인력 운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큰 폭 개선됨. 선케어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고, 가동률은 81%를 시현. (2) 중국 - 매출액 579억원(+15.9%yoy), 영업이익 57억원(-7.0%yoy)를 기록. - 선케어 성수기 주문 증가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메이크업 매출 비중이 줄어들고 베이스 메이크업 내 저마진 전략고객 수주가 늘면서 이익이 부진. (3) 미국 - 매출액 178억원(-2.9%yoy), 영업이익 -14억원(적지yoy)를 기록. 글로벌 대형사 색조 브랜드 매출이 큰 폭으로 늘며 미국 2공장 Top 5 고객에 진입. (4) 연우 - 매출액 911억원(+28.9%yoy), 영업이익 70억원(+775.0%yoy)를 기록. - 상위 2개사 비중은 9%(-4%p)로 낮아졌는데 인디 브랜드 비중은 61%(+14%p)로 확대됨. (5) 이노엔 - 매출액 2,672억원(+1.6%yoy), 영업이익 300억원(+53.6%yoy)를 기록. H&B는 신제품 출시, 마케팅 강화로 MS가 45%까지 확대됨. # 3Q26E - 매출액 8,275억원(+21.2%yoy), 영업이익 947억원(+62.3%yoy), OPM 11.4%를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고객사들이 카테고리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적 국면에 진입함. 자료링크: https://vo.la/0o85Qmu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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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erent FY4Q26 실적 정리 실적 - 매출: $2.05bn (+33.8%yoy, +13.3%qoq) (vs 컨센 $1.99bn) - GPM: 40.2% (vs 컨센 40.1%) - 조정 EPS: $1.74 (vs 컨센 $1.62) FY1Q27 가이던스 - 매출: $2.2bn~$2.4bn, 중간값 $2.3bn (vs 컨센 $2.15bn) - GPM: 39.5~41.5%, 중간값 40.5% (vs 컨센 40.2%) - 조정 EPS: $1.85~$2.05, 중간값 $1.95 (vs 컨센 $1.79) - FY27 말까지 분기 매출 $3bn 이상 달성 전망 데이터센터 및 통신 - FY4Q26 매출 +59%yoy, +19%qoq. 전체 매출의 79% 차지 - 데이터센터 매출은 +66%yoy, +24%qoq - 800G는 올해에도 yoy 성장 지속, 1.6T는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 중 - FY27 물량은 사실상 대부분 수주가 확보됐으며, 주문은 CY28까지 들어오기 시작 - 장기공급계약은 2030년 말까지 체결돼 있으며 물량·가격·최소 구매보장 및 일부 take-or-pay 조건 포함 [6인치 InP] - 현재 가장 큰 공급 제약은 InP 생산능력. 트랜시버 조립·검사 생산능력은 충분 - FY1Q27말까지 자체 InP 생산능력을 전년 대비 2배 확대. 기존 계획보다 1개 분기 조기 달성 - 내년 말까지 다시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후 추가 증설도 검토 - 이번 분기 InP 레이저 생산량은 +80%yoy. 해당 물량이 다음 분기 트랜시버 출하에 투입되면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도 +80%yoy를 상회할 전망 - Texas와 Sweden에서 6인치 EML, CW laser, photodiode를 생산 중이며 세 제품 모두 3인치 대비 높은 수율 기록 - 6인치 웨이퍼는 3인치 대비 생산량이 약 4배인 반면 웨이퍼 비용은 약 절반 수준 - 6인치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과 수율 개선이 GPM 상승에 기여 - 장기 GPM 목표 42%+ 유지. 목표 달성 이후 추가 상향 가능성 언급 - 자체 트랜시버 수요가 InP 생산량을 모두 흡수하고 있어 당분간 EML 외부 판매 계획은 없음 [CPO / NPO] - CPO 관련 초기 매출은 CY4Q26부터 시작 예정. Nvidia 협력 관련 초고출력 CW laser 포함 - CY4Q26 출하를 위한 양산용 웨이퍼는 이미 투입 - CPO 수요 지연은 없으며 오히려 고객들이 물량 확대와 공급 일정 앞당김을 요청 - 초기 CPO는 scale-out 중심이며 scale-up CPO 매출은 CY2H27부터 예상 - 최근 3~6개월 동안 NPO 관련 고객 협의도 크게 증가 - 주요 고객 대부분이 CPO 또는 NPO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는 두 방식을 동시에 검토 - CPO와 NPO에서 확보 가능한 부품 공급가치가 유사하다고 판단 - 레이저뿐 아니라 외부 레이저 모듈, isolator, 광섬유, SiPho PIC 등 광학 부품 전반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 [PhotonLink] - 9월 ECOC에서 통합 광학 플랫폼인 PhotonLink 공개 예정 - 광원 생성부터 빔 제어, 전송, 수신, 전기신호 변환까지 전체 광신호 경로를 지원 - CPO, NPO 등 다양한 통합 광학 구조에 대응 - 관련 초기 매출은 CY4Q26부터 발생 예상 [OCS] - 이번 분기 매출 qoq 증가, FY27 동안 본격적인 성장 예상 - 기존 scale-out 중심에서 scale-across 및 scale-up까지 적용처 확대 - TAM 전망을 기존 $2bn에서 $4bn+로 상향. $4bn도 보수적일 수 있음 - 현재는 수요보다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 통신 / Scale-across - FY4Q26 통신 매출 +56%yoy, +11%qoq - DCI, ZR/ZR+, pump laser, 고사양 광학 서브시스템 수요 강세 - Multi-Rail은 여러 고객에게 샘플 공급 완료, CY1H27부터 초기 매출 발생 예상 - Multi-Rail TAM은 CY30 기준 $2bn+로 전망 주요 Q&A Q. 현재 가장 큰 생산 병목은? A. InP 생산능력. 조립·검사 생산능력은 충분하며 InP 생산량 증가가 트랜시버 매출 증가로 직접 연결되는 상황. Q. CPO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가? A. 지연 없음. 오히려 고객 수요가 앞당겨지고 있으며 CY4Q26 출하용 양산 웨이퍼도 이미 투입. Q. NPO가 CPO를 대체하면 Coherent에 부정적인가? A. CPO와 NPO의 부품 공급가치를 유사하게 보고 있음. 다양한 광학 부품을 함께 공급하기 때문에 특정 방식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Q. FY27 말 분기 매출 $3bn 이상을 무엇이 견인하는가? A. 800G 성장 지속, 1.6T 확대, InP 증설, OCS, CPO, Multi-Rail 및 가격 개선이 주요 요인 Q.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 가능성의 영향은? A.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미국 내 생산 기반이 큰 Coherent에는 수혜 가능성이 있음. 관련 보도 이후 일부 고객과 생산지역 및 공급망 관련 논의가 증가.

2026.08.12 09:27:29 기업명: 케이티(시가총액: 13조 3,571억) A030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6,799억(예상치 : 68,347억/ -2%) 영업익 : 6,483억(예상치 : 6,041억/ +7%) 순이익 : 4,401억(예상치 : 4,134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6,799억/ 6,483억/ 4,401억 2026.1Q 67,784억/ 4,827억/ 3,883억 2025.4Q 68,450억/ 2,274억/ 914억 2025.3Q 71,267억/ 5,382억/ 4,453억 2025.2Q 74,273억/ 10,148억/ 7,3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0200

*자동차 이재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2Q26 Review: 유럽 시장 고성장의 힘] ■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7조원(+5.8%yoy), 영업이익 5,590억원(+58.0%yoy, OPM 9.8%), 지배이익 2,790억원(+53.3%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타이어 부문: 매출액 2.8조원(+11.8%yoy), 영업이익 4,832억원(+39.5%yoy), 영업이익률 17.2%(+3.4%p) 기록. 매출 증가 효과는 환율(+8%), 중량(+2.4%), 판가(+1.9%) 등에 기인한 것으로 유로화 강세에 의한 유럽 시장의 매출 증가가 크게 기여함. 원재료 가격의 지속 하락과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3.4%p 개선되는 등 호조세를 나타냄 ■ 지역별 매출: 유럽(+18%), 중국(+18%), 북미(+5%), 한국(+3%). 유럽은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관세 부과를 앞두고 선제적 수요 확대. OE 타이어 수요는 EV 중심으로 시장 전환이 지속되고 있음. EV 수요 확대에 대응해 ‘iON’ 마케팅 활동 강화할 계획. 북미 시장은 소비 심리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 부품 관세 부과로 인해 OE 물량도 다소 부진한 상황. 한국 시장은 고물 상황으로 소비 심리 위축되며 수요 둔화 나타나고 있음. 고인치 타이어 & 친환경차 타이어 믹스 개선으로 매출 증가 이뤄냄. 중국 시장은 교체 싸이클 도래에 따른 RE 수요 성장이 OE 시장의 부진을 만회 ■ 가이던스 유지: 동사는 2026년 타이어 부문 가이던스를 유지(과거 5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이상 달성). 원자재 상승이 수익 영향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가격 인상을 통해 만회 가능. 동사는 원자재 가격 영향이 8월을 정점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판가 인상은 중동 지역에서 6월 5% 인상이 있었고 유럽, 북미, 아태 지역 내 9월까지 2~4% 인상을 계획 중 ■ 반덤핑 관세 수혜: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예비 판정에서 한국타이어는 4.3%의 낮은 관세율이 부과. 가격 경쟁력을 통해 유럽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 하반기 원가율 상승에 대한 우려 있으나 판가 인상을 통해 극복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안정적인 고수익성 유지할 것.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vo.la/tuT9XGJ 컴플라이언스 득

현대백화점 - 2Q26 Review: 과도한 하락 vs. 긍정적 하반기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 # 2Q26P - 순매출액 1조 681억원(-1.1%yoy), 영업이익 793억원(-8.7%yoy)을 기록. 매출은 컨센서스를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 사업부문별 실적 (1) 백화점 - 매출액 6,438억원(+9.1%yoy), 영업이익 1,101억원(+58.9%yoy)을 기록. 외국인 매출이 4월 +40%에서 5월 +66%, 6월 +92%까지 빠르게 성장했다. 전사 매출에서 외국인 비중이 1분기 6%에서 7월 9%까지 확대되며 외형 성장에 기여. - 기존점 거래액은 약 17% 성장했는데, 워치&주얼리(48%)와 명품(25%), 가전(29%) 등 고단가 카테고리의 신장이 두드러짐. (2) 면세점 - 매출액 3,104억원(+5.8%yoy), 영업이익 62억원(흑전yoy)을 기록. - 4월 말 오픈한 인천공항 DF2가 5~6월간 일평균 매출액 14억원을 기록, 오픈 후 BEP을 넘어서며 이익을 내고있음. (3) 지누스 - 매출액 1,475억원(-35.7%yoy), 영업이익 -267억원(적전yoy) 을 기록. 미국 관세 인상으로 아마존 주문과 이익률이 위축됨. 4~5월 셀인 매출이 400억원대에서 6월 700억원대로 반등. 관세 환급 총 710억원 중 140억원이 2분기 수익으로 인식됐고, 나머지는 청구 중. 4월말 고유가로 우려됐던 원재료(나프타) 가격도 6월 이후 하락하며 연간 300억원의 원가 부담이 150억원 수준까지 축소될 것. # 3Q26E - 순매출액 1조 1,149억원(+10.4%yoy), 영업이익 992억원(+36.5%yoy)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하향한다. 소비 센티멘트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향에 기인. 자료링크: https://vo.la/riPy5kx 컴플라이언스 득

코스맥스 - 2Q26 Review: 창사 이래 첫 미국 흑자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상향 # 2Q26P - 매출액 7,949억원(+27.5%yoy), 영업이익 737억원(+21.2%yoy), OPM 9.3%을 기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 # 지역별 실적 (1) 한국 - 매출액 5,184억원(+23.3%yoy), 영업이익 564억원(+13.0%yoy, OPM 10.9%)을 기록. 5월부터 글로벌 더마 브랜드의 크림 리오더와 유럽 인디 브랜드 협업이 직수출 확대를 도움. 높은 영업이익률은 스킨케어 물량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겔마스크, 썬 카테고리의 수익성 개선에서 기인. (2) 중국 - 매출액 1,974억원(+32.9%yoy), 순이익 63억원으로 흑자전환. - 상해 매출(+33%yoy)은 색조 고객사가 고성장을 이끈 반면 기초 고객사는 성장이 둔화됐다.(기초:색조=48:52). - 광저우 매출(+19%yoy)은 채널 다각화로 외형은 늘었으나, 기초 비중이 축소되고 색조 비중이 커지며 단기 디레버리지가 발생했고, 수출 초기비용도 부담으로 작용. (3) 미국 - 매출액 538억원(+79.4%yoy), 순손실 49억원을 기록. K뷰티 제형 수요가 확대됐다. 견조한 리오더를 기반으로 첫 영업흑자를 달성함. (4) 동남아 - 인도네시아: 매출액 289억원(+38.5%yoy), 순이익 2억원을 기록. 부진했던 MT 고객사의 회복, GT 신규 고객사도 성장. - 태국: 매출액 249억원(+7.9%yoy), 순이익 11억원을 기록. 대형 고객사의 생산량 확대와 히트제품 리오더, 신규 브랜드 출시가 성장에 기여. # 3Q26E - 매출액 7,824억원(+33.6%yoy), 영업이익 712억원(+66.6%yoy), OPM 9.1%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상향. 2분기 성수기 호실적 흐름이 하반기에도 스킨케어 물량 확대, 겔마스크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점이 매력적. 자료링크: https://vo.la/cfNvLCt 컴플라이언스 득

신세계 - 2Q26 Review: 나쁜 건 투자 심리 뿐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80,000원으로 하향 # 2Q26P - 순매출액 1.78조원(+5.1%yoy), 영업이익 1,671억원(+121.8%yoy)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 # 사업부문별 실적 (1) 백화점 - 순매출액 7,385억원(+18.1%yoy), 영업이익 1,088억원(+53.5%yoy)을 기록. 신규 고객 유입(비중 28%), 원화 약세에 따른 인바운드 수요 확대, 주가 상승 자산효과가 겹치며 객수(+17%)와 객단가(+8.7%) 모두 상승. 특히 본점은 리뉴얼 효과와 외국인 수요로 77% 성장하였다. 외국인 매출 비중은 8.2%까지 확대됨. - 주얼리·워치 강세로 명품이 41% 늘었고 생활(22%), 식품(14%), 패션(10%)도 성장 (2) 면세점 - 순매출액 5,426억원(-10.3%yoy), 영업이익 333억원(흑전yoy)을 기록. - DF2 사업권 철수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할인율을 전년대비 약 4%p 축소하고 임차료 부담(전년대비 -324억원)을 줄이며 수익성이 증가함. (3) 센트럴시티 - 매출액 1,087억원(+12.8%yoy), 영업이익 149억원(+52.0%yoy)을 기록. - 메리어트의 OCC 86%, ADR +24%yoy가 상승하며 인바운드 회복 수혜를 누림. (4) 인터내셔날/까사미아/라이브쇼핑 - 인터내셔날: 매출액 2,916억원(+14.1%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yoy)을 기록. 해외패션(+32%)과 수입 코스메틱(+19%), 자체 코스메틱의 해외 확장(+57%)이 유효. - 까사미아: 매출액 1,192억원(+104.5%yoy), 영업이익 24억원(흑전yoy)을 기록. 건설경기 둔화로 가구 수요는 부진했지만 비효율 사업 정리와 비용 통제로 흑자를 기록. - 라이브쇼핑: 매출액 868억원(+8.2%yoy), 영업이익 52억원(-13.3%yoy)을 기록. # 3Q26E 순매출액 1조 7,683억원(+8.1%yoy), 영업이익 2,093억원(+109.8%yoy)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0원으로 하향한다. 소비 센티멘트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향 반영. 자료링크: https://vo.la/IeCR3mS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현대오토에버 - 2Q26 Review: 기대치 상회, 신사업 구체화는 아직] ■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7조원(+5.8%yoy), 영업이익 5,590억원(+58.0%yoy, OPM 9.8%), 지배이익 2,790억원(+53.3%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타이어 부문: 매출액 2.8조원(+11.8%yoy), 영업이익 4,832억원(+39.5%yoy), 영업이익률 17.2%(+3.4%p) 기록. 매출 증가 효과는 환율(+8%), 중량(+2.4%), 판가(+1.9%) 등에 기인한 것으로 유로화 강세에 의한 유럽 시장의 매출 증가가 크게 기여함. 원재료 가격의 지속 하락과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3.4%p 개선되는 등 호조세를 나타냄 ■ 지역별 매출: 유럽(+18%), 중국(+18%), 북미(+5%), 한국(+3%). 유럽은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관세 부과를 앞두고 선제적 수요 확대. OE 타이어 수요는 EV 중심으로 시장 전환이 지속되고 있음. EV 수요 확대에 대응해 ‘iON’ 마케팅 활동 강화할 계획. 북미 시장은 소비 심리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 부품 관세 부과로 인해 OE 물량도 다소 부진한 상황. 한국 시장은 고물 상황으로 소비 심리 위축되며 수요 둔화 나타나고 있음. 고인치 타이어 & 친환경차 타이어 믹스 개선으로 매출 증가 이뤄냄. 중국 시장은 교체 싸이클 도래에 따른 RE 수요 성장이 OE 시장의 부진을 만회 ■ 가이던스 유지: 동사는 2026년 타이어 부문 가이던스를 유지(과거 5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이상 달성). 원자재 상승이 수익 영향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가격 인상을 통해 만회 가능. 동사는 원자재 가격 영향이 8월을 정점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판가 인상은 중동 지역에서 6월 5% 인상이 있었고 유럽, 북미, 아태 지역 내 9월까지 2~4% 인상을 계획 중 ■ 반덤핑 관세 수혜: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예비 판정에서 한국타이어는 4.3%의 낮은 관세율이 부과. 가격 경쟁력을 통해 유럽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 하반기 원가율 상승에 대한 우려 있으나 판가 인상을 통해 극복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안정적인 고수익성 유지할 것.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vo.la/tuT9XGJ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GKL 2Q26 Review: 역시나 과도한 우려 ▶ 2Q26 Review: 매출액 1,205억원(+19.3%yoy), 영업이익 208억원(+30.5%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드랍액 1.1조원(+15.1%yoy), 중국 VIP 및 기타 VIP 두자릿수 성장 지속하며 팬데믹 이후 분기 첫 1조원 상회, 다만 인건비 및 콤프 증가로 원가 상승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하향) 실적 및 멀티플 하향으로 목표주가 조정하나 복합리조트 부재에도 중국 VIP 성장 두드러진 점 긍정적이며 세율 인상 영향 가장 제한적일 것 예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VaF6z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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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회사는 NPO를 CPO 대체가 아닌 추가적인 TAM으로 판단. 단기에는 NPO가 빠른 Time-to-market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는 전력효율이 가장 높은 CPO가 최종적인 기술 방향이라고 봄. Q. Pump Laser 공급 확대를 위한 장기 계약 구조는? A. 주요 NEM 등과 약 3년 단위 장기 계약 체결. 고객이 일부 Capex를 지원하며 상당수 계약에 take-or-pay 조건 및 가격 조정 조항이 포함돼 수요 가시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