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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 2Q26 Preview: 많이 빠졌고, 많이 올라갈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2Q26E
- 2Q26E 매출액 2.44조원(+6.6%, 이하 yoy), 영업이익 801억원(+15.4%) 전망
# 실적 상세
- 매출액: 1) 외출에 적합했던 날씨로 객수와 객단가 모두 상승 추정. 2) 고유가, 강달러 상황 하에 해외 여행보다 내수로 쏠린 소비가 부의 효과와 맞물림. 3) 외국인 인바운드라는 고마진 신규 고객군 유입. 4)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편의점 사용이 매출 성장에 기여. 대내외적으로 더할 나위 없이 우호적인 환경이 외형 성장 이끌었음
- 동일점 성장율 전년대비 +4.0% 수준 예상. 1분기의 +2.7% yoy 대비해서도 훨씬 높은 수준 기대
- 외국인 매출 비중은 1분기 1.6% 수준, 2분기는 약 2%까지 상승 예상. 외국인의 담배 비중은 10%로 내국인의 37% 대비 압도적으로 낮기 때문에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 영업이익: 높은 동일점 성장률 덕분에 매출 레버리지 효과는 크게 일어났을 것. 다만 4월 화물연대 파업(처우 개선 및 운송료 협상 목적)으로 인한 상품 폐기 비용, 대차 비용이 판관비에 반영될 것. 향후 상승할 운송료는 제조사와의 납품 계약에 전가 예상
- 화물연대 파업 이슈로 영업에 피해를 입은 점포에 대한 지원금은 언론에서 약 100억원으로 언급. 이는 영업외손익으로 인식될 가능성 존재
# 투자 의견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2분기의 호실적 예상을 이어 매출 성장을 견인할만한 요소(고유가, 강달러 상황에서 국내 소비 심리 강화, 외국인 고객의 고마진 제품 매출 발생) 산재. 3분기부터는 영업이익 훼손할 일회성 비용 없음
자료링크: https://vo.la/W3Bxmpw
컴플라이언스 득
| 2 | *자동차 이재일*
[현대오토에버 - 2Q26 Preview: 공급단가 협상 하반기 이연]
■ 동사의 2분기 매출액 1조 1,590억원(+11.2%yoy), 영업이익 750억원(-7.4%yoy, OPM 6.5%), 지배이익 580억원(-0.6%yoy)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할 전망
■ IT 공급단가 협상 하반기 이연 : 엔터프라이즈 IT 부문 매출 이연 효과와 그룹사 IT 공급 단가 협상 체결로 당초 분기 최대 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공급단가 협상 지연됨에 따라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 내비게이션 판매 부진도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됨에 따라 차량용 SW 부문 실적 개선 속도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단, 탑라인의 두 자릿수 성장세 지속되고 있어 그룹사 내 차별적인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 Physical AI 투자 확대 수혜는 변화 없어: 동사는 현대차 그룹의 Physical AI 전환 과정의 최대 수혜주로 동 이슈와 관련된 주가 등락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최근 섹터 주가 조정 과정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하였으나 반등 속도 역시 가장 빠를 것으로 기대됨. 현대차 그룹은 새만금 AI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대규모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ITO 서비스를 담당하는 현대오토에버의 역할도 커질 것. 로봇 관제, A/S 사업 진출은 이미 공식화된 사안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으로 인한 사업 구조의 변화가 가장 극명하게 나타나게 될 전망.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8만원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vo.la/lGxEQ6V
컴플라이언스 득 | 187 |
| 3 | *자동차 이재일*
[현대모비스 - 2Q26 Preview: 기대치 부합할 실적, 본격 개선은 하반기로]
■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8조원(+5.4%yoy), 영업이익 8,710억원(+0.1%yoy), 지배이익 1조원(+12.3%yoy)으로 대체적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차부품 부문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나 A/S 부문의 역대 최고 수준 이익률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차부품 회복 지연 vs. A/S 역대 최고 마진율: A/S 사업부는 미국 시장에서 비순정 A/S 마켓이 축소되고 순정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구조적 성장 지속 중이며 원/달러 환율 효과에 의해 고수익성 유지. 부품/모듈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지연되고 있음. 미국 전기차 시장 위축으로 전동화 부문 부진 지속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 국내와 인도 일부 생산 차질도 부정적으로 작용. 단, 북미 공장 하이브리드 차종 양산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작용하고 아이오닉 3 유럽 출시, VW향 신규 매출 발생 등으로 하반기 전동화 부문 개선 기대. 국내/인도의 생산 차질도 일시적 영향에 그칠 것
■ 하반기 본격 개선: 상반기 신차 출시가 밋밋했던 현대차는 하반기 아이오닉 3, 아반떼, 투싼 등 신모델 출시 예정. 유럽 메이커향 EV 신차 부품 공급도 가동률 점차 상승해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전반적으로 부품 부문이 고전했던 상반기와 달리 차부품 부문과 A/S 부문의 고른 성장이 기대되는 하반기가 될 것
■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화 시점은? : 동사는 BD향 액츄에이터 및 핵심 부품 공급사로 확정. 양산 스케쥴을 고려했을 때, 1차 벤더를 포함한 구체적인 공급 파트너 선정이 하반기 중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단기적으로는 대외 변수와 실적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 확대되고 있으나 성장 모멘텀 유효하다고 판단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현대차 등 관련주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74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4iKqjU1
컴플라이언스 득 | 137 |
| 4 | *자동차 이재일*
[기아 - 2Q26 Preview: 앞서 가는 실적, 뒤따라갈 주가]
■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2.3조원(+10.0%yoy), 영업이익 2.9조원(+6.3%yoy, OPM 9.1%), 지배이익 2.4조원(+6.5%yoy)을 기록, 판매 증가와 믹스 개선, 환율 효과로 호실적 달성 가능할 전망
■ 도매 판매 증가: 기아의 2Q26 도매 판매(ex중국)는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82.8만대를 기록.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에서 도매 판매가 증가한 모습. 국내 시장에서는 EV3, EV5, PV5 등 신형 EV 출시로 EV 시장 점유율 대폭 확대하며 내수 판매량 현대차에 근접. 미국 시장에서는 텔루라이드 HEV 런칭과 캐파 증설 효과로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 대폭 증가. 인도 시장에서는 신형 셀토스, 카렌스 출시 신차 효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판매 증가세를 나타냄
■ 앞서 가는 실적: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아중동 수출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비용 증가 요인 있으나 판매 호조와 원/달러 환율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구간에 진입하였음. 고유가로 인해 하반기에도 EV, HEV 차종에 대한 수요 증가세 이어질 전망이며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와 RV 타입 HEV 판매 호조로 인한 믹스 개선이 추가적인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
■ 뒤 따라갈 주가: 판매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와의 밸류에이션 격차 확대되며 상대적으로 주가 부진. 호실적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갭 좁혀나갈 것으로 기대됨.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BD 지분 보유하고 있어 로보틱스 성장성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도 존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최근 현대차 등 피어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nCZV0qb
컴플라이언스 득 | 114 |
| 5 | *자동차 이재일*
[현대차 - 2Q26 Preview: 실적 저점 구간의 매수 기회]
■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8.8조원(+1.2%yoy), 영업이익 3.1조원(-14.4%yoy, OPM 6.3%), 지배이익 2.6조원(-14.8%yoy)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
■ 판매 부진: 2Q26 현대차 도매 판매는 전년비 6.2%(ex중국) 감소한 97만대에 그침. 신차 라인업 공백기에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부품 수급 차질, 인도 모비스 화재로 인한 인도 공장 가동률 하락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미-이란 전쟁으로 중동 수출 역시 타격을 입었기 때문. 하반기 신형 아반떼, 투싼 등 풀모델체인지 앞두고 있어 주력 차종의 모델 노후화/대기수요 발생
■ 전기차 신차 부재: 국내 시장에서 전기차 신모델을 주력으로 약진하고 있는 기아 대비 부진한 성과. 수입차 1위 테슬라의 고속 성장과 중국 EV 메이커의 시장 진입도 불안 요인. 하지만, 신형 그랜져 출시 첫 달 모델별 판매 1위에 올랐고 하반기 하이브리드 모델 투입이 예정됨. 투싼, 아반떼 신모델 출시로 신차 공백기 해소되며 판매 실적 개선될 것. 아이오닉 3 출시와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 출시(27년) 등이 EV 판매 반등의 돌파구 될 것
■실적 저점 구간의 매수 기회: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으로 주가 급등하였으나 최근 가파른 주가 하락세 나타남.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2분기 실적 부진,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 선반영 등이 그 원인. 다만, 펀더멘탈 상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2분기 실적 부진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최선호주 추천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0만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Bmr7lI0
컴플라이언스 득 | 121 |
| 6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10(금)]
7.9 국내외 주요 뉴스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5.70%
#아이오니스(NASDAQ:IONS) -23.90%
- 아스트라제네카/아이오니스의 RNA 치료제 와이누아가 ATTR-CM(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 심근병증) 임상 3상(CARDIO-TTRansform, 1,432명)에서 1차 평가변수(심혈관 사망 및 재발성 심혈관 사건 감소) 달성에 실패
- 단독요법 하위그룹에서는 위약 대비 명목상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으나 안정제 병용 환자군에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 주요 실패 원인으로 분석됨
- 와이누아는 2023년 ATTR-PN(말초신경 침범형) 적응증으로 FDA 허가를 승인 받았으며 2025년 매출액은 $212M을 기록함
- ATTR-CM 치료제 경쟁약으로는 앨라일람의 암부트라(Amvuttra)·브릿지바이오 아트루비(Attruby) 등이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z-ionis-shares-tumble-attr-cm-trial-failure-it-over-reaction
#입센(EPA:IPN) +1.69%
- 입센의 보툴리눔 톡신 디스포트(Dysport)가 만성 편두통 및 삽화성 편두통 임상 3상(총 1,510명)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함
- 이는 보툴리눔 톡신이 삽화성 편두통에서 임상 3상이 성공한 최초의 사례. 애브비 보톡스(2025년 전체 매출 $6.4B)는 편두통에서는 만성 편두통 적응증만 보유하고 있음
- 입센은 FDA 허가 신청을 포함한 규제기관 제출 준비 중. 입센은 디스포트에 이외에도 차세대 재조합 신경독소 코라보타제(IPN10200, 임상 2상)도 병행 개발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ipsen-botox-rival-dysport-charts-new-territory-dual-phase-3-wins-migraine
#삼성에피스홀딩스 -3.15%
#프로티나 +0.65% (장후 +18.06%)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AI 기반 항체 발굴 기업 프로티나와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함(계약 규모 미공개)
- 양사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에서 내년까지 AI로 설계한 항체 신약 후보물질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움
- 프로티나가 후보물질 발굴·검증을 맡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IND 신청까지 전임상 연구를 주도하며, 이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옵션을 행사할 시 임상·상업화를 추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74
#펩트론 -0.69% (장후 -29.99%)
- 최호일 펩트론 대표가 설명회를 통해 일라이릴리와 공동연구하는 펩타이드는 터제파타이드가 아니며, 터제파타이드 장기지속형 개발은 카무루스와 한 계약인 것 같다고 언급
- 펩트론은 2024년 10월 릴리와 MTA(물질이전계약)를 체결하며 자사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를 릴리 펩타이드에 적용한다고 공시한 바 있으며 대상 물질은 공개되지 않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5749846645512880&mediaCodeNo=257 | 128 |
| 7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9(목)]
7.8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1.51%
#일라이릴리(NYSE:LLY) -1.60%
- 인도에서 노보의 세마글루타이드 특허가 3월 만료된 직후 GLP-1 제네릭이 출시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인도 GLP-1 월별 매출 성장률이 4월 +58.4%→5월 +12.1%→6월 +2.3%로 둔화됨
- 시장 데이터 업체 파마랙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초기 고성장은 잠재 수요층을 빠르게 흡수함에 따른 것으로, 이후 성장 지속 여부는 가격 외에 환자 복약 순응도 및 의사 처방 패턴에 달려 있다는 분석
- 현재 제네릭 GLP-1 판매는 델리·뭄바이·벵갈루루 등 7개 대도시에 40% 이상 집중되어 있으며, 토렌트파마·에리스라이프사이언스·알켐·선파마 등 인도 제약사가 시장을 주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8/india-fat-loss-drug-sales-slow-after-early-spike-from-generics?srnd=phx-industries-health
#아스트라제네카(NASDAQ:AZN) -1.99%
#시노바이오(HKG:1177) 0.00%
- 아스트라제네카가 시노바이오파마슈티컬의 자회사 차이타이톈칭으로부터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TQC3721의 중국 외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함 (선급금 $200M, 마일스톤 최대 $1.9B)
- TQC3721은 PDE3/4 억제제(폐 기도의 염증과 수축을 동시에 조절하는 효소 억제제)로, 임상 2상에서 폐기능 지표(FEV1) 개선 최대 147mL로 오투베이레(머크가 $10B에 인수한 베로나파마의 COPD 신약) 임상 2상 당시의 124mL를 상회하는 결과를 보임
- 현재 흡입형 네뷸라이저 제형은 중국에서 임상 3상, 건식 분말 흡입기(DPI) 제형은 임상 2상 진행 중. 아스트라제네카는 심비코트·브레즈트리 등 기존 COPD 포트폴리오(분기 매출액 $1.2B) 및 영업 인프라를 활용해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pays-sino-200m-challenger-mercks-copd-drug-ohtuvayre
#한미사이언스 +6.32%
#한미약품 -4.88%
-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의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 약 360만주를 총 1,727억원에 장외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함
- 올해 총 매입액은 3,865억원(전액 차입)으로 거래 완료 시 신 회장 측 추정 지분율 35.10%로 상승하게 됨
-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라데팡스측 우호지분은 한미정밀화학 임종훈 대표의 잔여지분이 반영되며 합산 39.44%로 추정됨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195
#디앤디파마텍 -3.63%
- 디앤디파마텍이 2021년 기술이전한 FAP 타깃 PET 조영제의 유럽 파트너사가 별도 파이프라인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함에 따른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
- 해당 파이프라인은 파트너사가 디앤디파마텍 원천 특허 권리범위 내에서 별도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로, 디앤디가 직접 개발한 PMI07과는 구별됨
- PMI07은 현재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UTSW)에서 다양한 고형암 대상 임상 1/2상이 진행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05 | 194 |
| 8 | 달바글로벌 - 2Q26 Preview: 태풍이 지나간 후 맑음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2Q26E
- 매출액 1,794억원(+39.8%, 이하 yoy), 영업이익 398억원(+36.2%) 전망.
- 일본, 북미, 유럽의 오프라인 확대 효과가 외형 성장을 일으킴. B2B 매출이 확대되며 매출원가율은 낮추지 못하지만 비고정성 광고비 줄이며 영업이익률 22.2% 달성 예상
# 매출 상세
- 한국 매출액 500억원(+6.1%), 해외 매출액 1,294억원(+59.4%) 전망, 비중 각각 27.9%, 72.1%
- 국가별 매출액: 일본 366억원(+41.9%), 러시아 170억원(-9.1%), 북미 290억원(+128.6%), 유럽 140억원(+133.4%), 아세안 190억원(+69.7%), 중화권 99억원(+71.4%) 전망
- 북미: 점포수와 SKU의 증가로 매출액 290억 예상. 아마존프라임데이에 미스트 77위, 멀티밤 3위, 그라인딩 크림 11위, 갈바닉 아이크림 49위 차지. 전년도 보다 다양한 SKU가 랭킹에 안착했다는 점 긍정적. 다만 아마존프라임데이(6/23~27) 일정상 일부 실적은 3분기에 반영될 가능성 높음
- 유럽: 매출액 140억 예상. 유럽 오프라인 매장수 200여개 이상 입점. 최대 뷰티 리테일러인 Notino 여름 행사 15위 입성, 스페인 Druni 입점, 스페인 코스트코 세번째 SKU 추가, 이탈리아 OVS/Shaka 입점, UK Boots 입점 등 순항중. 북미처럼 아마존프라임데이 일부 실적은 3분기 반영 예상. 스페인 미스트 1위, 멀티밤 3위, 독일 미스트 3위, 영국 멀티밤 1위 랭크
- 일본: 매출액 366억 예상. 큐텐 2차 메가와리에서 브랜드 랭킹 상위권 유지하며 양호한 실적 보임. 마츠모토키요시, 이온몰 등 오프라인 매장수 4500개 이상 확대
#가이던스
-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률 20% 초반 유지. 2분기 실적 발표 향후 상향 가능성 존재.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xhOO0Wu
컴플라이언스 득 | 258 |
| 9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7(화)]
7.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YSE:NVS) -2.76%
- 노바티스가 런던 기반 바이오텍 마이릭스바이오(Myricx Bio)를 선급금 $1.1B, 마일스톤 최대 $400M에 인수하며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함
- 마이릭스의 핵심은 기존 ADC에 없는 신규 페이로드인 NMTi(N-미리스토일전달효소 억제제, 종양 진행을 촉진하는 노화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로, HER2·TROP2·B7-H3 타깃 전임상 모델에서 기존 TOPO-1 페이로드(엔허투 등)와 동등하거나 우월한 효능을 보임
- 노바티스는 그간 ADC보다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를 항암제 전략의 핵심으로 삼아왔으나, NMTi가 기존 페이로드의 내성 문제를 극복하고 다양한 고형암에 ADC를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판단해 전략적인 진입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pay-11b-upfront-myricx-expand-adc-pipeline
#버텍스(NASDAQ:VRTX) +0.29%
#크리네틱스(NASDAQ:CRNX) -0.47%, 장후 +99.98%
- 버텍스파마슈티컬스가 희귀 호르몬 질환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크리네틱스파마슈티컬스를 주당 $85(전일 종가 대비 102% 프리미엄), 총 주식가치 기준 $10B에 인수하기로 합의
- 핵심 자산은 2025년 9월 FDA 승인을 받은 경구용 말단비대증 치료제 팔소니파이(Palsonify)와 임상 3상 단계의 선천성 부신 과형성증(CAH) 치료제 후보물질 아투멜난트(atumelnant)가 있음
- 거래 완료 시 즉시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2029년부터 조정 영업이익 기준 흑자 전환이 예상됨. 양사는 두 핵심 자산의 연간 합산 최대 매출이 $5B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vertex-buy-crinetics-10-billion-deal-2026-07-06/
#휴젤 -3.73%
- 휴젤이 식약처로부터 피부조직 취급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획득하며 한스바이오메드와 유통 계약을 맺은 진피 기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의 국내 판매를 3분기부터 개시할 예정
- 휴젤은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셀르디엠을 유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 HA 필러 제품과의 크로스셀링을 확대할 계획
- 셀르디엠은 2026년 1분기 매출액 37억원, 2분기 약 4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07
#한미사이언스 -0.94%
#한미약품 -8.34%
-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보유 중인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약 171만주)를 나우IB(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측 우호 사모펀드)에 주당 4.8만원, 총 821억원 규모로 장외 매각하기로 결정함
- 이번 블록딜로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측 우호 지분이 40% 이상으로 공고해지면서 장기화됐던 한미그룹 경영권 갈등이 사실상 종식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111 | 252 |
| 10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6(월)]
7.3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CPH:NOVOB) -1.54%
-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영국 MHRA로부터 중등도~진행성 간 섬유화를 동반한 MASH 치료제로 조건부 허가를 획득
- 위고비는 기존 비만·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에 이어 MASH 적응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됨
-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급여는 NICE(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의 비용효과성 평가 완료 후 결정 예정
https://www.gov.uk/government/news/semaglutide-wegovy-approved-to-treat-form-of-liver-disease
#바이오엔텍(FRA: 22UA) +0.84%
- 바이오엔텍이 지난 5월 독일 3개 사이트 및 싱가포르 사업장을 2027년까지 폐쇄하기로 발표한 계획과 관련해, 인수 후보자들과 비공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7월 3일 보도
- 바이오엔텍은 2009년에 인수한 JPT 펩타이드 또한 올해 말 청산 예정. JPT 펩타이드의 수익성 악화 인해 바이오엔텍이 새로운 펩타이드 공급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biontech-held-buyer-talks-over-four-german-sites-set-close-handelsblatt-reports-2026-07-03/
#셀트리온 +3.96%
- 셀트리온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 1.3조원(+35.2%yoy), 영업이익 4.3천억원(+77.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5%, 7.3%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 고마진 신제품(짐펜트라·유플라이마·스테키마 등) 매출 비중이 60%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률은 33%로 전년동기 대비 8%pt 개선됨
- 합병 후 일회성 비용 해소, 고원가 재고 소진, 개발비 상각 종료, 생산 수율 향상이 동시에 반영되며 원가 구조가 구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됨
- 셀트리온은 국내 4·5공장(기존 25만L+18만L), 미국 뉴저지 공장(기존 6.6만L+7.5만L)을 증설하여 공급 안정성과 미국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073
#대웅제약 +6.43%
- 대웅제약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GERD) 치료제 펙수클루(펙수프라잔)의 시판 후 실사용 데이터(RWD) 중간 분석 결과에서 전체 환자 630명 중 95.75%에서 증상 개선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SCIE 학술지 'Gut and Liver'에 게재됨
- 고령 환자(65세 이상) 46.7%, 동반질환 보유자 71.1%, 다약제 복용자 78.6% 등 실제 임상 환경을 반영한 복잡한 환자군에서도 65세 이상 기준 95.32%의 증상 개선율 및 삶의 질 지표(GERD-HRQL) 13.3점→3.0점으로 유의미하게 개선(p<0.05)
- 중대 이상약물반응 0건, 전체 이상약물반응 발생률 2.38%, 간 장애 환자군에서도 약물관련 이상반응 없이 일관된 효과를 보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076 | 281 |
| 11 | *EV/Mobility 이재일*
[자동차 - 현대차/기아 6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6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33.9만대(-5.8%yoy)를 기록. 내수 5.9만대(-4.8%yoy), 해외 28.0만대(-5.7%yoy) 기록. 내수 시장 판매는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충격에서는 회복되었으나 주요 모델의 판매 약세 지속. 7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로 인해 6월 선수요 효과 있었음에도 부진한 모습. 해외 판매는 북미와 브라질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부진하였음
■ 현대차의 6월 생산 대수는 33.3만대(-6.8%yoy)를 기록. 국내 공장 내수 출고는 전년비 3.8% 감소하였으나 수출 물량 14% 증가하며 전체 가동률은 상승. 해외 공장의 생산 부진 지속되었으며 현대모비스 인도 공장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 발생
■ 현대차의 6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9.4만대(+7.1%yoy)를 기록. EV와 PHEV 판매 전년비 -8.4%, +17.4% 기록. EV 신차 부재로 내수 EV 시장 성장 수혜 폭 작았고 EU 시장의 경쟁 심화, 미국 EV 보조금 제거 영향 부정적으로 작용. 아이오닉 3 유럽 시장 출시로 하반기 반전 기대
■ 기아의 6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9.5만대(+9.6%yoy)를 기록. 내수 판매는 전년비 18.5% 증가한 5.4만대를 기록, RV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에서 현대차 경쟁 모델을 앞지르고 있으며 EV 판매는 전년비 125% 증가한 1.2만대를 기록해 현대차 EV 판매의 2배에 달함. 해외 도매 판매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인도(+18.3%yoy), 유럽(+15.3%yoy) 시장에서 선전. EV, SUV 신차 효과가 판매 증가를 견인함
■ 기아의 6월 생산 대수는 30.3만대(+6.1%yoy)를 기록. 내수 판매와 수출 호 조로 국내 공장 생산량은 전년비 17.7% 증가한 15.8만대를 기록. 인도, 멕시코, 슬로박 등 해외 공장 출고량도 전년비 증가
■ 기아의 6월 친환경차 판매는 10.7만대(+52.6%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78.2% 증가한 4.2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54.8% 증가한 6.3만대를 기록. PV5, EV3 등 EV 신차 효과를 통해 유럽과 내수 시장에서 큰 폭의 EV 판매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RV 차종의 HEV 라인업 추가로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 폭증. EV 볼륨 증가로 수익성 개선되고 있으며 RV 타입의 HEV 모델 판매 호조는 전체 이익률 개선 견인할 것
자료 링크: https://vo.la/KYBNmvS
컴플라이언스 득 | 303 |
| 12 | *EV/Mobility 이재일*
[자동차 - 6월 미국 신차 판매]
■ 2분기 미국 신차 판매는 전년비 2.7% 증가한 318만대를 기록. 지난 해 관세 부과로 인한 기저 효과가 판매 증가의 주요 원인. EV 인센티브 삭감으로 EV 판매 부진, 하이브리드 판매 약진 현상이 나타남. 이로 인해, 도요타/혼다/현대/기아 등 하이브리드 대응 능력을 가진 메이커의 판매량 증가한 반면, GM 판매는 전년비 4.2% 감소하며 점유율 감소. 6월 판매는 영업일수 증가, 인센티브 확대로 인해 전년비 증가
■ 6월 브랜드별 판매(전년비): 현대(+11%), 기아(+10%), 제네시스(+10%), 도요타(+11%), 혼다(+17%), 마쯔다(+11%), 스바루(+18%)
■ 하이브리드 강세 지속: 현대차의 HEV 판매는 전년비 +74%, 기아는 +187%를 기록. 도요타와 혼다 역시 각각 친환경차 판매 전년비 35%, 11% 증가하였음. GM의 판매 부진은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부재에 따른 것
■ 인센티브 상승: 6월 인센티브는 전년비 13% 증가한 3,217달러를 기록. 지난 해 6월 관세 부담을 방어하기 위해 완성차들이 인센티브를 축소한 기저 효과에 의한 것. 판매가 대비 인센티브 비율은 전년비 0.6%p 상승한 6.2%. 전기차 인센티브는 9,824달러로 보조금 삭감 영향으로 증가한 소비자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높은 수준을 유지
■ 현대/기아 역대 최대 판매 지속: 현대/기아는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월 판매 실적을 지속적으로 경신 중. 현대차는 싼타페 HEV, 쏘나타 HEV, 투싼 HEV 등 하이브리드 모델 라인업의 판매 증가가 아이오닉 5(-26%), 아이오닉 6(-95%) 등 전기차 판매 감소를 만히 중. 기아는 쏘울 단종으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 있었으나 셀토스(+56%), 스포티지(+27%), 카니발(+34%) 등 RV 차량 효과로 역대 최대 판매 경신. 텔룰라이드 HEV 출시에 따른 효과로 HEV 판매 전년비 187% 증가. 매크로 변수에도 불구하고 현대/기아의 미국 시장 판매 양호한 흐름 이어가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자료 링크: https://vo.la/9DcVDYv
컴플라이언스 득 | 637 |
| 13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이찬영입니다. 금일 성호전자 주가 급락 관련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금일 하락은 전반적인 시장 약세에 더해, 최대주주 서룡전자의 주식담보대출 리스크가 부각된 영향으로 판단합니다. 기존 담보 주식 수 기준으로는 성호전자 주가가 2.2만원 안팎까지 하락할 경우 담보비율 200% 하회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장중 반대매매 우려가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 2.2만원 하회가 곧바로 반대매매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담보 부족 통지 이후 3거래일 내 추가 담보 제공, 일부 상환, 주가 회복 등이 이뤄지면 담보권 실행을 막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즉 금일 주가 하락은 실제 반대매매 확인보다는, 반대매매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수급 악화로 보고 있습니다
⁃ 사측은 성호전자 지분 10%를 추가 담보로 제공하고, 다음주 중 500억원을 조기상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추가 담보가 실제 제공되면 기존 2.2만원 수준의 담보 하단은 1.7만원대로 낮아질 수 있으며, 500억원 상환까지 반영되면 1.4~1.5만원 수준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7월 중 추가 1,000억원 상환까지 이뤄질 경우 반대매매 우려 주가는 8천원 이하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상환 재원은 건설 등 비핵심 부문 매각과 성호전자 메자닌 유동화를 병행해 조달하는 구조로 파악됩니다. 서룡전자가 주담대로 조달한 3,000억원을 성호전자에 대여했으며, 성호전자는 이를 ADST 인수금융 상환 등에 사용했습니다. 향후 성호전자가 비핵심 부문 매각대금과 메자닌 유동화 자금으로 서룡전자에 대한 차입금을 상환하면, 서룡전자는 해당 자금으로 주담대 규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이번 이슈와 별개로 ADST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판단합니다. ADST는 이미 올해 약 48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로 코닝향 PO가 가시화될 경우 연간 7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도 가능해 보입니다. CPO 및 외부광원 관련 장비 발주와 R&D는 여전히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ADST가 보유한 광학 정렬·본딩·테스팅 장비의 중장기 성장성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 다만 당분간 주가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ADST의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나, 현재는 본업보다 모회사 담보 리스크와 지배구조 우려가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로 강하게 작용하는 구간입니다. 향후 추가 담보 제공과 차입금 상환이 공시로 확인되고, 코닝 등 주요 고객사향 수주가 공시와 실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될 때 주가 불안도 점차 완화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 330 |
| 14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2(목)]
7.1 국내외 주요 뉴스
#머크(NYSE:MRK) -2.44%
- 미국 머크가 뉴포리아 테라퓨틱스와의 협력 파이프라인인 MK-1167(알파-7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 PAM)의 임상 2상 중간 분석 후 유효성 기준 미충족으로 개발 중단을 결정함
- MK-1167은 기존 표준치료제인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의 병용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 개선을 목표로 한 경구 저분자 치료제. 2025년 2월 임상 2상 개시 당시 뉴포리아에 $15M 마일스톤을 지급했으나 이번 중단으로 해당 프로그램은 사실상 종료
- 머크의 알츠하이머 파이프라인은 2017년 일본 테이진파마로부터 도입한 항타우 항체 MK-2214(임상 2상, 2029년 종료 예정) 1개만 남게 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halts-ph-2-alzheimers-trial-after-neuphoria-small-molecule-underwhelms
#론자(SWX:LONN) +3.08%
- 론자가 지난 30일 ADC 시장 성장에 대응해 스위스 비스프 생산 허브 내 페이로드-링커 제조 역량을 추가 확충하기로 결정함. 2028년 가동 목표로 HPAPI 생산 및 상업 규모 ADC 생산 시설을 신설할 예정
- 7월 1일에는 미국 대형 제약사(미공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기존 계약에 바이오의약품 2개 프로그램의 상업 생산을 추가하고 2개 옵션을 부여함. 해당 협력의 잠재 누적 가치는 수십억 스위스프랑(CHF 1B ≈ $1.24B) 규모로 확인됨
- 론자는 2026년 초 캡슐·건강성분(CHI) 사업부를 론스타에 약 $3B에 매각하며 바이오의약품·첨단합성·특수모달리티 3개의 CDMO 사업에 집중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lonza-expands-partnership-us-drugmaker-and-boosts-its-capacity-produce-adcs
#디앤디파마텍 +5.60%
- 디앤디파마텍이 FAP(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 타깃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PMI07에 대해 미국 신규 특허 등록을 획득
- 이번 특허는 기존 원천 특허 대비 결합 구조가 개선된 신규 화합물 계열을 대상으로 하며, 고형암 영상 진단(PET 조영제) 및 치료용이 함께 포함됨
- PMI07은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 BED를 통해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UTSW)에서 대장암·췌장암·위암 등 고형암 환자 70여 명 대상으로 임상 1/2상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993
#파마리서치 +0.96%
- 파마리서치가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화장품 OEM·ODM 기업 Cosmetic Group USA(CG USA)를 인수하며 리쥬란코스메틱의 북미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함
- CG USA가 보유한 FDA 등록 화장품 생산 시설, OTC(일반의약품)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리쥬란코스메틱의 북미 수요 확대에 대응하면서 제품 생산/유통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됨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ODM 사업 및 일반의약품 생산 영역으로의 확장도 검토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001 | 302 |
| 15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1(수)]
6.30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68%
#애브비(NYSE:ABBV) -1.05%
#일라이릴리(NYSE:LLY) -2.48%
#화이자(NYSE:PFE) -1.19%
#BMS(NYSE:BMY) -1.61%
-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Select Committee on China)가 글로벌 제약사 5곳(MSD, 애브비, 릴리, 화이자, BMS)대상으로 중국 내 임상시험이 중국군 역량 강화에 기여했는지 여부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를 개시함
- MSD는 2005년 이후 중국에서 224건의 임상에 참여(신장 위구르족 탄압 진원지인 신장 지역 최소 31건, 군 의료기관 40건 포함)했으며, 애브비는 2007년 이후 100건 이상에 참여함(신장 17건, 군 의료기관 16건)
- 조사 서한은 현재로서 두 기업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는 증거는 없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중국에서의 임상 참여 자체가 윤리적·안보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것이 조사의 취지임
- 위원회는 이와 같은 구조적 위험을 막기 위해 미국 기업의 중국 대상 바이오테크 투자·라이선스 계약에 국가안보 심사를 의무화하는 별도 법안(Biotech Investment National Security Act) 발의 또한 진행 중
https://www.reuters.com/world/us-house-committee-opens-investigation-into-merck-abbvie-china-drug-trials-2026-06-30/
#아비박스(NASDAQ:ABVX) +38.60%
- 아비박스가 궤양성 대장염(장 점막이 만성 염증·궤양으로 손상되는 자가면역질환) 대상 경구 치료제 오베파지모드(obefazimod) 임상 3상의 추가 안전성 데이터를 공개하며 주가가 반등
- 앞서 6월 초 위약 대비 40% 임상관해율 발표 당시 고용량군(50mg)에서 암 발생 사례가 다수 보고되며 주가가 급락한 바 있음. 아비박스는 3상 보충 파트를 통해 비흑색종 피부암(NMSC) 발생 사례 4건 모두 기존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발생했으며, 기타 2건은 임상 조사자가 오베파지모드와 무관하다고 판정함
- 2026년 4분기 내 FDA NDA(시판허가 신청서) 제출하고 2027년 중순에는 크론병 임상2b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 한편 아비박스는 지난 2025년 임상3상 8주 데이터 발표 이후 AZ·릴리 등 빅파마의 M&A 타깃으로 거론되며 최대 $18B 규모 거래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ivax-reverses-stock-drop-reassuring-safety-data-much-hyped-colitis-prospect
#오스코텍 -6.21%
- 오스코텍이 바이오USA(6.22-25)에서 인터뷰를 통해 향후 1-2년 내 신장 섬유화 억제제 OCT-648를 기술이전하고 3년 내 항내성 항암제의 개발 성과를 확인하기 위한 목표를 제시함
- 항내성 항암제(ACART, 표준 치료제와 병용해 암세포 내성 획득 경로를 차단하는 기전) 중 가장 앞선 단계에서 개발 중인 OCT-598은 2027년 중순 경 임상 1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 한편 오스코텍은 바이오USA 행사에서 레이저티닙, ADEL-Y01, 세비도플레닙까지 세번의 글로벌 딜 이후 오스코텍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인지도가 높아진 것을 체감했다고 언급함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3008195686689
#올릭스 -6.94%
- 올릭스가 2023년 중국 한소제약에 옵션 행사를 통해 기술수출한 GalNAc-asiRNA 기반 심혈관·대사질환 후보물질 OLX706C의 타겟이 중성지방 대사 조절 유전자 APOC3인 것으로 확인됨(기존 비공개)
- OLX706C는 2021년 10월 체결된 라이선스·연구협력 계약(OLX706A·B 포함)에서 2023년 2월 한소제약이 총 $112.25M 규모로 옵션을 행사한 자산으로, 2025년 5월 GLP 독성시험 연구물질 합성을 개시하며 마일스톤 $3M을 수령한 바 있음
- FDA 승인을 받은 APOC3 표적 RNA 신약 애로우헤드의 리뎀플로(플로자시란, siRNA)와 아이오니스의 트린골자(올레자르센, ASO)는 희귀질환인 가족성키로미크론혈증(FCS)를 넘어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까지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상업화 단계에 진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920 | 230 |
| 16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30(화)]
6.29 국내외 주요 뉴스
#에보뮨(NASDAQ:EVMN) -40.23%
#노바티스(NYSE:NVS) +1.40%
- 에보뮨(Evommune)의 경구용 MRGPRX2 길항제 EVO756가 항히스타민제 불충분 반응 중등도~중증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환자 160명 대상 임상 2상에서 3개 용량 모두 위약 대비 12주 UAS7(두드러기 활성도 점수) 1차 평가변수 달성 실패. 안전성·내약성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됨
- 아토피피부염(AD) 임상 2상 탑라인은 3분기 확인 예정이며 편두통 예방 임상 2상도 준비 중. 다만 CSU에서의 실패로 가려움 적응증 전반에 대한 신뢰도도 하락할 가능성이 제시됨
- 노바티스가 2025년 9월 CSU 적응증으로 FDA 승인받은 BTK 억제제 랩시도의 유력한 경쟁자가 사라지게 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vommunes-phase-2b-flops-ending-challenge-novartis-hives
#입센(EPA:IPN) +1.60%
- 프랑스 제약사 입센(Ipsen)이 Kartos Therapeutics를 $1.7B에 인수 합의하면서 경구용 MDM2 억제제 navtemadlin을 확보함(선급금 $450M, 마일스톤 최대 $1.3B)
- 카토스는 표준치료제(인사이트의 JAK 억제제 자카피) 불충분 반응 TP53 변이 골수섬유증 환자 대상 애드온 요법으로 개발 중
- 임상 3상의 탑라인 결과는 2027년 확인할 예정이며 입센은 navtemadlin의 상업화 가능 시점을 2028년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psen-pens-17b-deal-acquire-kartos-potential-jakafi-add-therapy-myelofibrosis
#삼성에피스홀딩스 +9.8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세계 매출 1위 의약품(2025년 글로벌 매출 $31.6B)인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의 글로벌 임상3상(NCT06348199) 중간 분석 결과에서 글로벌 최초로 오리지널과 동등한 효과를 입증함
- FDA가 바이오시밀러 시장 육성을 위해 임상 3상 면제 제도를 마련하는 가운데 에피스는 14개국에서 555명 대상 대규모 3상을 진행함으로써 의료진 신뢰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함
- 키트루다 미국 특허는 2029년, 유럽 특허는 2031년 만료 예정이며, 에피스는 임상3상 최종 데이터를 2027년 상반기에 확인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948161
#씨어스 +17.08%
- 씨어스의 AI 기반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모비케어가 FDA 510(k) 품목허가를 획득
- 씨어스는 현지 의료기관과의 외래 실증(PoC)을 약 6개월 간 진행한 이후 메디케어(미국 공공 의료보험) 수가를 획득하여 본격적으로 미국 사업을 확대할 계획
- 미국은 연간 1,400만건 이상의 부정맥 진단 검사가 이뤄지는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이며 메디케어 심전도 검사 수가는 건당 약 $250로 국내 대비 약 5배 수준의 고부가가치 시장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907 | 272 |
| 17 | 2026.06.29 16:23:02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19조 3,741억) A01767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중장기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관련
계획목적 :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대응
예상금액 : 미정
기대효과 :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통한 신규 사업 기회 확보
* 세부내용
당사는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1단계로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1단계 사업의 추진 경과 및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하여 2035년에 추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투자 재원은 글로벌 빅테크 및 해외 자본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의 참여와 다양한 투자 구조를 통해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투자 규모는 사업 추진 시기, 투자 구조 및 조건 등에 따라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관련하여, 공시일 현재 구체적인 투자 규모, 투자 시기, 투자 주체 등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관련 내용이 확정되어 관련 공시의무가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 기타사항
- 상기 내용은 현재 검토 중인 계획으로, 향후 경영환경, 시장상황, 재원조달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향후 구체적인 사업내용 등이 확정되어 관련 공시의무가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위 추진 계획의 발표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 249 |
| 18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29(월)]
6.26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오젠(NASDAQ:BIIB) +6.97%
- 바이오젠이 지난 5월 $5.6B에 인수 완료한 아펠리스 파마슈티컬스의 레거시 연구 프로그램 대부분을 개발 중단하고 핵심 자산에 집중하기로 결정함
- 핵심 프로그램인 Syfovre(지도성위축증(GA) 치료제)와 Empaveli(희귀혈액·신장질환 3개 적응증)은 2025년 합산 매출액 $689M을 기록한 바 있으며 siRNA 기반 APL-3007(Syfovre 병용, GA 대상)의 임상2상은 지속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페그세타코플란의 국소분절사구체경화증(FSGS) 및 신장이식 후 지연성 이식편 기능부전 대상 임상은 중단하였으며 빔 테라퓨틱스와의 유전자편집 관련 전임상 파이프라인은 전략적 적합성을 재검토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ends-apellis-research-programs-cuts-small-number-roles-after-56b-buyout
#모더나(NASDAQ:MRNA) +12.59%
- 모더나가 첫 번째 체내(in vivo) CAR-T 프로그램 mRNA-6007을 공개하며 mRNA-LNP 플랫폼을 활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에 착수함
- 기존 ex vivo CAR-T는 환자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뽑아 실험실에서 유전자를 조작한 뒤 다시 주입하는 방식이나, in vivo CAR-T 기반의 mRNA-6007은 몸속에서 면역세포를 직접 재프로그래밍해 병원성 B세포를 제거하기 때문에 항암 전처치(림프구 제거 요법)가 불필요하고 미리 대량 생산이 가능(off-the-shelf)함
- 모더나는 2027년 mRNA-6007의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루푸스를 포함한 자가면역질환을 시작으로 향후 항암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oderna-enters-vivo-car-t-granting-autoimmune-asset-007-license-kill-pathogenic-cells
#에임드바이오 -2.60%
- 에임드바이오가 2025년 10월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이전한 항암제 후보물질 BI 4060107(ODS025)의 임상 1상 IND를 FDA로부터 승인받음
- 임상은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 약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9년 6월경 완료될 전망
- 에임드바이오는 첫 인체 대상 임상 개시에 따라 베링거로부터 마일스톤 수령 예정(금액 미공개, 2025년 연결 영업수익 473억원의 10% 이상)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51
#온코닉테라퓨틱스 -10.16%
#제일약품 +0.72%
- 온코닉테라퓨틱스의 P-CAB 신약 자큐보(자스타프라잔)가 7월 1일부터 위궤양 치료 적응증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음
- 이는 약가 인하 없이 급여 범위를 확대한 P-CAB 계열 두 번째 사례로, 2021년에는 HK이노엔의 케이캡이 환급형 계약을 적용 받으며 약가가 유지됨
- 자큐보의 2025년 연간 누적 처방액 481억원이며, 2026년 5월 기준 국내 P-CAB 중 월 처방 2위(펙수클루 추월)로 처방액이 고성장함. 현 상한금액 911원은 케이캡(1,300원)·펙수클루(1,800원) 대비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20 | 374 |
| 19 | [주주 안내] 리가켐바이오, 상장기업 최초로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유치 - 바이오 분야 첫 사례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당사는 정부 주도 정책형 펀드인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000억원 규모의 직접 지분투자를 유치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투자는 두 가지 측면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국민성장펀드의 직접투자 대상으로 선정된 상장기업으로는 당사가 최초이며, 바이오 기업에 대한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로도 첫 사례입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15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정부 주도 펀드로, 이번 선정은 당사의 ADC 원천기술과 글로벌 신약개발 역량이 국가 차원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투자 구조
- 총 5,000억원: 첨단전략산업기금 2,500억원 + 대주주 및 국내 기관투자자 2,500억원
- 발행 형태: 전환사채(CB) 1,700억원 + 전환우선주(CPS) 3,300억원
- 10년 만기의 장기 투자
자금 사용 계획
이번 자금은 M&A가 아닌 연구개발(R&D) 및 임상개발에 집중 투입됩니다. ① 핵심 파이프라인의 후기 임상(2·3상)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역량 확보와 ② 차세대 ADC 플랫폼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가 핵심 용도입니다. 이는 기존 기술이전(L/O) 전략을 그대로 유지·병행하면서, 가치가 큰 핵심 자산에 한해 후기 임상까지 직접 수행하는 선택지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으로, 전략의 근본적 전환이 아닌 선택지의 확대를 의미합니다.
주주가치 보호
- 발행가는 자본시장법령상 산정식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별도 할인율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할인 0%).
- 발행 증권에는 전환우선주는 1년간 보호예수 그리고 전환사채에는 1년간 권면분할금지가 적용되고, 전환권 행사도 발행 후 24개월 경과 이후부터 가능하여 단기 오버행 우려를 구조적으로 완화하였습니다.
- 정책자금(국민성장펀드)은 의결권이 제한되어 경영에 관여하지 않으며, 이사회 구성 등 기존 의사결정 체계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당사는 충분한 현금 여력을 보유한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장기·안정 자본을 확보함으로써, 임상·허가·상업화 전 과정에 흔들림 없이 집중할 수 있는 재무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글로벌 신약 출시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건에 대한 투자자 대상 Q&A(https://ligachembio.com/media/press_view.php?lang=k&sc_seq=865)'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6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 IR팀 | 254 |
| 20 | [종합]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는 25일 저녁 이사회를 열고 3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17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총 5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선 것입니다.
리가켐바이오는 한국산업은행과 최대주주인 PAN ORION Corp. Limited(이하 PAN ORION) 및 제3의 금융투자자를 대상으로 3300억원의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함께 동일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1700억원 규모의 CB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CPS 유상증자의 경우 한국산업은행이 1650억원, PAN ORION이 825억원, 제3의 금융투자자가 825억원을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CB의 경우 한국산업은행이 850억원, PAN ORION이 425억원, 제3의 금융투자자가 425억원의 CB를 인수합니다.
이로써 한국산업은행은 리가켐바이오에 2500억원을, PAN ORION은 1250억원, 제3의 금융투자자가 1250억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41 | 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