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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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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쿠라 FY27 상반기 및 연간 연결 실적 전망 상향 - FY27 상반기 매출액은 기존 5,940억엔 → 7,780억엔으로 +31.0% 상향 - 영업이익은 920억엔 → 1,740억엔으로 +89.1% 상향 - FY27 연간 매출액은 기존 1조 2,430억엔 → 1조 4,620억엔으로 +17.6% 상향 - 영업이익은 2,110억엔 → 3,100억엔으로 +46.9% 상향 - 상향 배경은 정보통신사업 당초 계획에는 없었던 하이퍼스케일러향 광 컴포넌트 제품의 프로젝트 수주 발생 - 판매가격 인상도 발생 - 기존 우려 요인이었던 수소 부족 영향이 완화 - 이에 따라 기존 전망 대비 큰 폭의 증수·증익이 예상 - 연간 전망의 경우, 하반기에도 적어도 상반기에 실현된 판매가격 인상과 수소 부족 영향 완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상반기뿐 아니라 연간 실적 전망도 기존 대비 증수·증익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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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업 - 404 New era: 출산율 반등과 외국인 러쉬 유진 소비재 이해니 1) 출산율 반등 → 트래픽·객단가 동시 개선 - 2023~2025년 합계출산율이 0.721명에서 0.80명으로 3년 연속 반등하고, 출생아수도 2025년 25.5만명(+6.8%)으로 증가. 30~34세 여성 인구 회복과 맞물리며 백화점·아울렛의 핵심 고객층 유입 확대 기대. - 영유아 가구는 유모차 이동 편의성, 수유실, 키즈 시설 등 아동 친화 인프라를 이유로 백화점 선호도가 높음. 출생아 증가가 유아동 상품뿐 아니라 여성복·생활용품·F&B까지 연계 소비를 유도하며 트래픽 증가 효과 기대. - 국내 유아용품 시장은 출생아 감소에도 2009년 1.2조원에서 2023년 5.2조원으로 성장했고, 프리미엄 아동복 시장도 연평균 5% 이상 성장. 프리미엄 유아동 소비 확대에 따른 객단가 상승 효과 기대. 2) 관광객 Rush → 신규 매출 발생 - 백화점 3사 외국인 매출 비중은 2019년 1~3% 수준에서 최근 5~7%까지 확대. K-컬처 확산과 방한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외국인 소비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 명품·K뷰티·K패션을 한 곳에서 소비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환경과 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외국인 소비를 백화점으로 집중시키는 요인. - 일본 백화점 인바운드 매출 비중은 2022년 2.3%에서 2025년 10.0%까지 확대. 현재 한국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일본의 성장 초입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 Top Picks 신세계: BUY, 목표주가 950,000원(상향) 현대백화점: BUY, 목표주가 290,000원(상향) 롯데쇼핑: BUY, 목표주가 240,000원(상향) 목표주가 상향 근거는 실적 추정치 개선과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적용 PER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SVZdUxp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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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8(수)] 6.17 국내외 주요 뉴스 #유니큐어(NASDAQ:QURE) +78.44% - 유니큐어의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AMT-130(AAV 기반 헌팅틴 mRNA 발현 억제)의 임상 1/2상 3년 분석 데이터가 가속승인 BLA 신청의 주요 근거로 인정됨. FDA는 지난 3월 근거 불충분으로 제출을 거부했으나 이를 번복함 - 해당 결정은 유니큐어가 가속승인을 처음 논의하던 당시와 비교해, FDA 리더십 교체 이후 희귀질환 분야의 근거 요건에 대한 규제 유연성이 확대됐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됨 - 유니큐어는 2026년 3분기에 BLA을 제출할 계획이며 정식 승인을 위한 확증 임상 설계는 FDA와 합의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uniqure-stock-surges-after-fda-u-turn-clears-path-gene-therapy-filing #재즈파마슈티컬스(NASDAQ:JAZZ) +0.02% #앱셀레라(NASDAQ:ABCL) +6.88% - 재즈파마슈티컬스가 앱셀레라(AbCellera)와 위장관암 등 고형암 대상 TCE(T세포 인게이저) 항체 발굴·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선급금 $56M· 프로그램당 마일스톤 최대 $820M) - 앱셀레라가 초기 2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2개월 내 3번째 착수할 예정이며, 재즈는 각 프로그램에 대한 옵션을 보유해 행사 시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취득할 수 있음 - 앱셀레라는 AI 기반 항체 발굴 엔진을 보유한 바이오텍. 엡셀레라의 TCE 플랫폼은 독점 CD3 결합 항체 패널·공동자극 표적·다중특이항체 엔지니어링 기술을 포함하며 발굴부터 임상 공급 제조까지 커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azz-gets-pocket-792m-biobucks-drug-deal-abcellera #에이비엘바이오 +9.73% - 에이비엘바이오/노바브릿지가 공동 개발 중인 CLDN18.2×4-1BB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CLDN18.2 양성 HER2 음성 진행성·전이성 위암 적응증으로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획득 - 현재 FOLFOX(화학항암요법)·니볼루맙(PD-1 억제제) 병용 임상 2상 진행 중이며, 임상 1b상에서 다양한 CLDN18.2 발현도 환자군에서 깊고 지속적인 치료 반응 및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 - 양사는 2026년 하반기 글로벌 학술대회에서 임상 1b상 전체 데이터를 공개하고, 4분기에 가속승인 경로를 위한 임상 3상 등록에 착수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70795i #오스코텍 +7.46% - 오스코텍이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와 체결한 SYK 억제제 세비도플레닙의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최대 $665M, 로열티 별도) 후속 절차가 완료되어 업프론트 $25M(약 375억원)을 수령함(오스코텍 75%·제노스코 25% 배분) - 세비도플레닙은 ITP(면역혈소판감소증)·RA(류머티즘 관절염) 대상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하였으며 2024년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획득함 - 아지오스는 피루브산 키나아제(PK) 활성제 미타피바트(지중해 빈혈·PK 결핍 치료제) 등을 보유한 희귀 혈액질환 전문 기업으로, 세비도플레닙을 통해 ITP 등 희귀질환 포트폴리오를 확장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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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7(수)] 6.16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61% - 일라이릴리가 경구용 MNK 억제제 기반 비오피오이드 통증 치료제를 개발 중인 4E 테라퓨틱스(4E Therapeutics)를 인수함(계약규모 미공개) - 릴리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 비오피오이드 통증 파이프라인은 임상 2상 단계의 LY4515100(Nav1.8 억제제, 사이트원 테라퓨틱스 $1B 인수)·투리그로바르트(에피레귤린 항체)·LY4065967(안지오텐신 II 2형 수용체 길항제)가 있음 - 2025년에는 P2X7 억제제·SSTR4 작용제의 임상2상 실패 후 개발을 중단했음에도 동 분야에 지속 투자하고 있음 - 릴리는 올해 초기 단계 소규모 딜과 개념증명 데이터 보유 자산을 인수하는 대규모 딜의 두 트랙 M&A 전략을 병행 중. 연내 추가 딜이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ma-spree-continues-acquisition-non-opioid-pain-drugmaker-4e #MSD(NYSE:MRK) +0.23% - MSD가 AI 기반 단백질 설계 전문 스타트업 프로틸리온 바이오사이언스(Protillion Biosciences)와 최대 $510M 규모의 공동연구·라이선스 계약을 체결(계약규모 미공개) - 프로틸리온의 Prot-MaP 플랫폼은 단백질 설계 AI 훈련용 데이터셋 생성 및 단백질 라이브러리의 정량 분석을 통해 기존 방법론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pH 의존적 스위핑, 다중 표적 특이성 등 정교한 바이오로직스 최적화를 목표로 함 - MSD는 올해 3월부터 구글 클라우드와의 $1B 엔터프라이즈 딜, 쿼티언트와 $20M IBD 신약 타깃 발굴 계약, 인피니뮨과 $838M 항체 발굴 계약을 체결하며 AI 활용 신약개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inks-510m-biobucks-data-generation-partnership-protillion #씨어스 +11.46% - 씨어스의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 도입 의료기관이 200곳을 기록함. 빅5 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 중 - 다이이찌산쿄 코리아 출신 정훈 이사를 영입해 도입 병원 운영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 https://www.mt.co.kr/amp/thebio/2026/06/16/2026061609080444151 #시지메드텍 +12.96% - 시지메드텍이 코오롱제약과 mADM(미분화 무세포 진피기질) 기반 인간 세포외기질(hECM) 스킨부스터의 CDMO 계약을 체결 - 시지메드텍은 개발·생산·인허가를 담당하고 코오롱제약은 영업·마케팅을 전담하는 역할 분담 구조 -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에서 나보타의 글로벌 사업을 주도한 전승호 대표 취임(2026년 1월) 후 코오롱제약의 첫 에스테틱 분야 진입 사례로, 코오롱제약은 이후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재생의료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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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6(화)] 6.15 국내외 주요 뉴스 #인텔리아테라퓨틱스(NASDAQ:NTLA) +23.20% - 인텔리아테라퓨틱스가 유전성 혈관부종(HAE) 대상 in vivo CRISPR 유전자 편집 단회 투여 치료제 론보구란 지클루메란(lonvo-z, KLKB1 유전자 비활성화로 칼리크레인 영구 감소)의 임상 3상 Haelo 추가 데이터를 EAACI 2026 및 NEJM 동시 게재로 공개함 - 기존 발표된 5~28주 HAE 발작 87% 감소(p<0.0001)에 이어 긴급 치료 필요 발작 89%·중등도~중증 발작 91% 감소 등 모든 핵심 2차 평가변수를 달성 - 62% 환자가 발작·치료 없이 6개월 효능 평가 기간을 완료(위약 11%)했으며 28주까지 경증~중등도 이상반응만 보고됨 - 인텔리아는 FDA BLA rolling submission 을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함 - 경쟁 제품인 아이오니스 던제라(Dawnzera, -81% 발작 감소)·다케다 탁자이로(Takhzyro)·바이오크리스트 올라데요(Orladeyo)와 달리 론보구란 지클루메란은 단회 투여 치료제라는 점이 핵심 차별점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ntellia-shares-paradigm-shifting-ph-3-data-one-time-treatment-hae-patients #뉴모라테라퓨틱스(NASDAQ:NMRA) -48.62% - 뉴모라테라퓨틱스의 카파 오피오이드 수용체 길항제 나바카프란트(navacaprant)가 주요 우울 장애(MDD) 임상 3상 Koastal-2·Koastal-3 모두 6주 시점 우울증 지표(MADRS 점수) 변화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하며 개발을 전면 중단함 - 2025년 초 Koastal-1 실패(당시 주가 -80%)에 이어 3건 연속으로 임상 3상에 실패하였으며 뉴모라는 인력 35% 감축을 통해 캐시런웨이를 2027년 3분기까지로 연장함 - 나바카프란트 중단 후 잔존 파이프라인은 NMRA-511(V1a 수용체 길항제, 알츠하이머 초조증)·NMRA-898(M4 PAM, 조현병)·NMRA-215(NLRP3 억제제, 비만) 중심으로 재편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eumora-lay-35-staff-after-navacaprant-goes-0-3-phase-3-depression-studies #알테오젠 +3.56% - 사노피가 알레르기 치료제 듀피젠트(IL-4/IL-13 항체)에 알테오젠의 ALT-B4를 적용한 SC 제형의 약동학 및 내약성 평가 임상 1상을 ClinicalTrials.gov에 등록(6월 12일) - 임상1상은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9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 - 키트루다SC(MSD, 미국·유럽 승인) 상업화에 이어 현재 엔허투SC(다이이찌산쿄·AZ)·임핀지SC(AZ)·릴베고스토미그SC(AZ) 등이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58 #유한양행 +2.20% - 유한양행이 유럽 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2026)에서 레시게르셉트(YH35324, 항IgE IgETrap-Fc 융합 단백질)의 임상 1b상 반복 투여 결과를 발표함 - 46명 대상 시험에서 이상반응으로 인한 중도 탈락 및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 없이 양호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혈중 유리 IgE가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 - 총 IgE 기저치가 높은 코호트 3에서 IgE 25ng/mL 미만 유지 기간 중앙값이 레시게르셉트 투여군 15일 vs 위약·오말리주맙(졸레어, 항IgE 단일클론항체) 각 0일로 기존 치료제 대비 지속적으로 IgE 억제가 가능함을 시사함. 현재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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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5(월)] 6.12-13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41% - 일라이릴리가 $2.3B에 인수한 에이젝스테라퓨틱스(Ajax Therapeutics)의 타입 II JAK2 억제제 AJ1-11095의 임상 1상(AJX-101) 초기 데이터를 발표 - JAK 억제제 전치료 골수섬유증(MF) 환자 23명에서 비장 부피 35% 이상 감소(SVR35) 달성률 70%(16/23명)를 기록해 기존 post-JAK 억제제 역사적 기준치(0~32%)를 상회함 - 12주 시점 증상 50% 이상 개선(TSS50) 70%, 24주 시점 65%를 달성했으며 용량제한독성 없이 78%가 치료 지속 중 - 릴리는 75mg 용량 확장 코호트를 진행 중이며 2차 치료 MF 대상 임상 3상을 가능한 빠르게 진입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23b-ajax-deal-first-clinical-data-jak-inhibitor-works-right-out-gate #노바티스(NYSE:NVS) -0.55% - 노바티스가 $12B에 인수한 어비디티바이오사이언스(Avidity Biosciences)의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델파시바르트 브락시로시란(del-brax, DUX4 mRNA 표적 siRNA+항-TfR1 항체)이 안면견갑상완형 근이영양증(FSHD) 대상 임상 1/2상에서 1차 평가변수(혈중 KHDC1 농도 변화)를 달성 - 노바티스는 임상 1/2상 데이터를 근거로 FDA 가속승인 신청을 논의할 계획. 임상 3상은 별도 진행 중임 - 경쟁약인 사렙타의 SRP-1001(siRNA, 애로우해드로부터 $500M에 도입)는 지난 3월 발표한 임상1/2상 초기 데이터에서 잠재적으로 우수한 바이오마커 효능을 확인란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data-tee-regulatory-talks-about-asset-12b-avidity-takeover #셀트리온 +4.09% - 셀트리온이 에이비프로홀딩스와 공동 개발 중인 HER2×CD3 T세포 인게이저(TCE) CT-P72/ABP-102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HER2 고발현 종양, 저발현 세포에서 선택적인 반응을 확인했으며 영장류 독성 시험에서 80mg/kg 고용량까지 내약성 확인 - 2025년 12월 FDA 임상 1상 승인 후 현재 환자 선별 단계에 있으며 연내 FDA 패스트트랙 신청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98 #메디아나 -3.82% #뷰노 +18.77% - 메디아나(셀바스AI 계열사)가 뷰노의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딥카스를 환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에 연동한다고 발표 - 양사는 연동 개발 완료 후 3분기부터 실제 병원 공급을 개시할 계획 - 해당 솔루션을 통해 생체신호(심박수·호흡수·혈압·체온) 분석을 기반으로 심정지 발생 위험을 사전 예측하는 모니터링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https://www.mt.co.kr/stock/2026/06/12/202606121039384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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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2(금)] 6.11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2.69% #일라이릴리(NYSE:LLY) +2.16% -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GLP-1 RA)가 영국 MHRA로부터 BMI 30 이상 또는 BMI 27~30 + 동반 질환 성인 비만 환자 대상으로 승인받아 유럽 최초·전세계 세 번째(미국·UAE에 이어) 승인국이 됨 - 텔레헬스 플랫폼 Voy 기준 초기 6개월 £79/월, 최고 용량 £249/월로 출시되며 민간 환자 및 원격의료 채널부터 우선 공급 예정 - 영국 내 비만 인구 약 1,500만 명이며 승인 직전 대기자 1만 명 이상 확보. 그 중 약 75%는 주사제 비사용자로 파악됨 - 미국에서는 올해 1월 출시 이후 처방 300만 건을 기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1/novo-s-wegovy-pill-wins-approval-in-uk-for-obesity-treatment #다케다(NYSE:TAK) +1.21% - 다케다가 자소시티닙(TYK2 억제제)의 소틱투(BMS의 TYK2 억제제) 직접 비교 임상 3상에서 16주 시점 피부 병변 완전 소실 환자 비율 (PASI 100) >35% vs ~14%로 2.5배 이상의 반응률을 기록하며 1차 평가변수 달성 - PASI 90·sPGA 0 등 모든 핵심 2차 평가변수에서도 소틱투를 상회했으며 다케다는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함 - 건선 경구제 시장에서는 J&J·프로타고니스트의 아이코타이드(IL-23 수용체 길항제)가 2026년 3월 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알루미스의 TYK2 억제제도 2026년 4분기 FDA 신청을 앞두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akedas-tyk2-inhibitor-beats-bristol-myers-sotyktu-psoriasis-showdown #씨어스 +3.72% - 씨어스가 웨어러블 기반 입원 환자 생체신호 모니터링에서 심전도 등 시계열 데이터의 희소 이벤트를 정밀 탐지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하여 AI 학술대회 ICLR 2026에 채택됨 - 해당 기술은 씨어스의 AI 기반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이상징후 조기 감지 알람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62 #종근당 -0.99% - 종근당이 바이오의약품 R&D를 위한 연구센터·실증센터로 구성된 시흥 배곧 바이오복합연구단지 구축에 3,925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함 - 투자금액은 2025년 말 자기자본 대비 39% 수준이며 연구단지는 2028년 8월 말 준공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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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까지 지적되며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발생 - 이번 조정의 본질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둔화가 아니라, CPO 도입 시점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한 광연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특히 이번 논쟁의 핵심은 CPO 기술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GPU 간 대역폭 확장을 위한 Scale Up 환경에서 CPO가 언제부터 대규모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있음. 즉 Scale Out CPO와 Scale Up CPO를 구분해서 볼 필요 - 국내 광통신 종목들은 글로벌 AI 광통신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경향이 큼. 다만 대표 프록시인 루멘텀은 플러그형 광모듈, NPO, CPO 전반에 필요한 광원 업체로, CPO 타임라인 조정이 AI 광통신 수혜 구조 자체를 훼손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국내 주요 종목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제한적. 대부분 CPO 대량 양산에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성호전자 역시 당사 에이디에스테크 추정에는 2027~2028년 Scale Out CPO 장비 물량만 반영. Scale Up CPO 관련 장비 본격 확대 시점은 2029년 이후로 가정해 SemiAnalysis의 타임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 - CPO는 패키징, 광정렬, 테스트, 방열 등 다수 공정의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기술. 시장이 루멘텀과 AXT에 고출력 레이저와 InP 기판 병목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면, 향후에는 패키징·광정렬·테스트 등 공정 병목의 가치도 재평가될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광통신 섹터 내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기업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도 크지 않음.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성호전자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성호전자 Top Pick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YEjJ1pu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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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까지 지적되며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발생 - 이번 조정의 본질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둔화가 아니라, CPO 도입 시점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한 광연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특히 이번 논쟁의 핵심은 CPO 기술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GPU 간 대역폭 확장을 위한 Scale Up 환경에서 CPO가 언제부터 대규모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있음. 즉 Scale Out CPO와 Scale Up CPO를 구분해서 볼 필요 - 국내 광통신 종목들은 글로벌 AI 광통신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경향이 큼. 다만 대표 프록시인 루멘텀은 플러그형 광모듈, NPO, CPO 전반에 필요한 광원 업체로, CPO 타임라인 조정이 AI 광통신 수혜 구조 자체를 훼손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국내 주요 종목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제한적. 대부분 CPO 대량 양산에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성호전자 역시 당사 에이디에스테크 추정에는 2027~2028년 Scale Out CPO 장비 물량만 반영. Scale Up CPO 관련 장비 본격 확대 시점은 2029년 이후로 가정해 SemiAnalysis의 타임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 - CPO는 패키징, 광정렬, 테스트, 방열 등 다수 공정의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기술. 시장이 루멘텀과 AXT에 고출력 레이저와 InP 기판 병목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면, 향후에는 패키징·광정렬·테스트 등 공정 병목의 가치도 재평가될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광통신 섹터 내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기업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도 크지 않음.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성호전자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성호전자 Top Pick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YEjJ1pu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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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 SemiAnaly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CPO 양산 확대 시점이 2029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는 CPO보다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이 우세할 것으로 언급. 낮은 수율과 비용 부담까지 지적되며 글로벌 광통신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발생 - 이번 조정의 본질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둔화가 아니라, CPO 도입 시점과 속도에 대한 기대치 조정으로 판단.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확대와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한 광연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특히 이번 논쟁의 핵심은 CPO 기술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GPU 간 대역폭 확장을 위한 Scale Up 환경에서 CPO가 언제부터 대규모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있음. 즉 Scale Out CPO와 Scale Up CPO를 구분해서 볼 필요 - 국내 광통신 종목들은 글로벌 AI 광통신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에 연동되는 경향이 큼. 다만 대표 프록시인 루멘텀은 플러그형 광모듈, NPO, CPO 전반에 필요한 광원 업체로, CPO 타임라인 조정이 AI 광통신 수혜 구조 자체를 훼손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국내 주요 종목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은 제한적. 대부분 CPO 대량 양산에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성호전자 역시 당사 에이디에스테크 추정에는 2027~2028년 Scale Out CPO 장비 물량만 반영. Scale Up CPO 관련 장비 본격 확대 시점은 2029년 이후로 가정해 SemiAnalysis의 타임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 - CPO는 패키징, 광정렬, 테스트, 방열 등 다수 공정의 완성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기술. 시장이 루멘텀과 AXT에 고출력 레이저와 InP 기판 병목 프리미엄을 부여했다면, 향후에는 패키징·광정렬·테스트 등 공정 병목의 가치도 재평가될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광통신 섹터 내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주요 광통신 종목의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고 국내 기업의 실적 추정치 변경 요인도 크지 않음. CPO 도입의 병목이 수율과 공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광정렬 장비 노출도가 있는 성호전자의 희소성이 재부각될 가능성 존재. 성호전자 Top Pick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YEjJ1pu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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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1(목)] 6.10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2.59% - 사노피가 항-C1s 보체 억제 항체 릴리프루바르트의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신경병증(CIDP) 임상 3상(면역글로불린·스테로이드 치료 실패 환자군, 약 140명) 중 독립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의 중간 분석에서 충분한 효능 달성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을 받아 조기 중단 - 임상 2상에서 표준치료 전환 후 24주 시점 87% 개선·안정화를 보였으나 표준치료 실패 환자군에서의 임상 3상은 이를 재현하지 못함, 면역글로불린 반응 환자 대상 나머지 임상 3상(vs IVIg) 지속 여부는 현재 검토 중 - 사노피는 핵심 파이프라인들 중 암리텔리맙(항-OX40L, 천식 임상 2상 실패)·발리나툰피브(경구 TNF 억제제, 건선 임상 2상 미달)·이테페키맙(IL-33 억제제, COPD 임상 3상 1건 실패)에서도 임상에 실패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부진한 것으로 평가됨 - CIDP 적응증 FDA 승인을 획득한 신약으로는 아르젠엑스의 비브가르트 하이투룰로(FcRn 억제제)가 있으며 다이안서스테라퓨틱스의 클라세프루바르트(C1 억제제)는 임상 3상 단계에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anofi-halts-phase-3-autoimmune-trial-early-over-lackluster-efficacy #화이자(NYSE:PFE) -0.39% - 화이자 CEO 앨버트 불라가 독일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에게 서한을 보내 독일 의료개혁안(2027년 €16.3B 절감 목표, 의약품 지출 €1.9B 삭감 포함)이 장기 투자에 필요한 예측 가능성을 훼손한다고 지적하며 독일 내 투자 계획의 시기·범위·우선순위를 재검토 중이라고 밝힘 - 이에 앞서 일라이릴리는 독일 알제이 생산시설 투자 규모를 €2.3B에서 절반으로 축소하고, 독일계 베링거인겔하임도 자국 내 지출을 €900M 삭감하기로 결정 - 노바티스 CEO도 기 비판에 동참한 가운데, 로슈는 펜츠베르크(Penzberg) 진단 생산 시설 €600M 투자는 유지하되 향후 추가 투자 기회는 정책 환경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mid-growing-industry-backlash-germanys-healthcare-reform-plan-pfizer-ceo-bourla-re #알테오젠 -3.52% - 알테오젠이 월드ADC 서밋 코리아에서 ALT-B4를 활용한 ADC 치료제의 피하주사(SC) 제형화 미니피그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자체 개발 ADC인 ALT-P7(anti-HER2 ADC)의 IV·SC·ALT-B4 병용 SC 투여군을 비교한 결과 ALT-B4 병용 SC군에서 용량 의존적인 생체이용률 및 전신 약물 노출(AUC) 향상, 주사 부위 피부 독성 개선을 확인 - 혈액학적 안전성 지표에서도 ALT-B4 병용 SC군은 IV군 대비 절대호중구수(ANC) 감소 완화, 중성지방·간효소(AST) 상승 억제가 확인됨 -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는 ALT-B4 기반 엔허투SC(trastuzumab deruxtecan SC) 임상 1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20 #동아에스티 -2.68% #SK바이오팜 -5.98% - 동아에스티가 호주 제약사 아로텍스(Arrotex Pharmaceuticals)와 항뇌전증제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의 호주·뉴질랜드 개발·판매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계약 규모 미공개) - 동아에스티는 2024년 1월 SK바이오팜으로부터 30개국에 대한 세노바메이트의 권리를 도입하였으며, 2025년 11월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현재 급여 등재 절차를 진행 중 - 동아에스티는 완제품 공급자로 참여하고 현지 허가 및 상업화는 아로텍스가 담당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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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10(수)] 6.9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29% #알제큐어(STO:ALZCUR) +246.57% - 일라이릴리가 스웨덴 알제큐어파마(AlzeCure Pharma)로부터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 ACD860(감마-세크레타제 조절제, GSM)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취득(선급금 $10M, 마일스톤 최대 $1B, 로열티 별도) - ACD860은 알츠하이머 병인인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주요 구성 성분 Aβ42 생성을 억제하는 동시에 양성 단백질인 Aβ37·Aβ38을 증가시키는 이중 작용 기전으로, 향후 예방적 치료제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됨 - 릴리는 현재 항아밀로이드 항체 키순라(도나네맙)를 주력 알츠하이머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작용 기전이 상이한 저분자 파이프라인을 추가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icenses-alzecure-alzheimers-asset-1b-biobucks #GSK(LON:GSK) -0.34% #뉴발런트(NASDAQ:NUVL) +39.28% - GSK가 표적 키나아제 항암제 개발사 뉴발런트(Nuvalent)를 $10.6B(주당 $124, 직전 종가 $88.49 대비 약 40% 프리미엄)에 인수하기로 합의함 - 뉴발런트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ROS1 억제제 지데삼티닙(FDA 심사 중·9월 결정 예정)과 ALK 억제제 넬라달킵(FDA 심사 중·11월 결정 예정)으로 GSK는 두 약물이 멀티블록버스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함 - GSK는 2028~2030년 HIV 치료제 돌루테그라비르의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상업화를 앞둔 파이프라인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자체 개발 중인 B7-H3 ADC 리스부타투그 레제테칸(SCLC 임상 3상 진행 중)의 폐암 시장 진입에 활용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inks-106b-nuvalent-buyout-challenge-roche-and-pfizer-lung-cancer #알테오젠 +12.78% -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테라퓨틱스의 엠다제(MDASE) 관련 특허(제12,018,298호) 주요 청구항을 '특허 불능'으로 판단하며 세 번째 연속 무효 결정을 내림 - 이를 통해 MSD가 제기한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PGR) 3건 모두 할로자임에 불리하게 결론 내려짐 - 할로자임이 MSD를 상대로 뉴저지 연방법원에 제기한 키트루다 큐렉스(펨브롤리주맙+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SC 제형) 특허침해 소송에도 부정적 영향이 예상됨 - 알테오젠은 2분기부터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 실적 연동 세일즈 마일스톤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MSD로부터 3,000억원 이상의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도 제시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72 #HK이노엔 +5.38% - HK이노엔이 2024년 중국 사이윈드로부터 도입한 GLP-1 RA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가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GLP-1 RA) 대비 직접 비교 중국 비만 임상 2상에서 20주 시점 기준 체중 감소율 -12.8% vs -9.5%(P<0.0001), 체중 10% 이상 감소 비율 74% vs 40%(P<0.001)을 확인(ADA 2026) - 에크노글루타이드는 cAMP 편향 설계를 통해 체중 감량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위장관 부작용은 기존 GLP-1 대비 개선하고자 함 - 중국 사이윈드는 지난 1월 당뇨 적응증으로 에크노글루타이드의 중국 NMPA 승인을 받았으며 HK이노엔은 에크노글루타이드의 비만 및 당뇨 적응증 대상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9484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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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언제까지 무관심일 수는 없잖아? ▶ Overview - 외인 카지노, 5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인바운드 기대감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음 - 카지노 4사 12M Fwd PER 13배 내외,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하고 시장 소외중 - 엔터는 1분기 나름의 호실적 기록, 2분기 실적 성장 전망함에도 주가 속절없이 흘러내리는 중 - 엔터가 레저와 다른 점은 호실적 기록해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음 ▶ So What - 레저: '25년 구조적 성장기 진입,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 증명되면 리레이팅 충분히 가능 - 외인 카지노 모두 2분기를 기점으로 양적, 질적 성장하며 실적과 주가 반등 기대. 파라다이스 추천 - 엔터: '24년은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vs '26년은 멀티플 자체가 눌리며 주가 부진 - 일회성이 아닌 MD 매출의 꾸준한 성장 및 5세대(저연차) 아티스트, 신인 모멘텀 더해지는 하반기 주가 반등 기대. 하이브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Ltnjn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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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9(화)] 6.8 국내외 주요 뉴스 #탱고테라퓨틱스(NASDAQ:TNGX) +52.97% #레볼루션(NASDAQ:RVMD) -0.50% - 탱고테라퓨틱스의 PRMT5 억제제 보피메토스타트+레볼루션메디슨의 RAS 억제제 다락손라십 병용요법이 임상1/2상 초기 데이터에서 RAS 변이 및 MTAP 결손(전체 PDAC 환자의 18~37% 추정)을 동반한 1회 이상 치료 경험 전이성 췌장암(PDAC) 환자 12명의 ORR 92%를 달성 - 다락손라십 단독요법이 기존 PDAC 임상 3상에서 생존기간을 화학요법 대비 2배(13.2개월) 연장한 바 있으나, 이번 병용 데이터는 이를 상회하는 수준 - 이상반응은 발진·구내염이 주를 이뤘으며 고용량군 2명에서 중증 이상반응이 발생해 추가 증량이 중단됐으나, 탱고는 해당 데이터를 근거로 1차 치료 MTAP 결손 PDAC 대상 임상 3상을 2026년 내 개시할 계획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wow-revmed-and-tangos-pancreatic-cancer-combo-hit-92-response #로슈(SWX:ROP) -1.35% #뉴릭스(NASDAQ:NRIX) +6.83% #카이메라(NASDAQ:KYMR) -0.24% #몬테로사(NASDAQ:GLUE) +3.85% #아비나스(NASDAQ:ARVN) -3.64% #C4(NASDAQ:CCCC) -6.75% - 로슈가 뉴릭스테라퓨틱스와 BTK 분해제벡소브루티덱의 공동개발·공동판매 계약을 체결(선급금 $700M, 마일스톤 최대 $2.3B, 로열티 별도) - 계약은 총 $3B 규모로, 로슈가 개발비 60%을 부담하며 뉴릭스는 미국 공동판매권을 보유함 - 뉴릭스는 BTK를 억제하는 대신 단백질 자체를 분해(시간당 수천 개 BTK 단백질 분해)하는 기전이 기존 비공유 BTK 억제제 대비 우위를 가진다고 보고 있으며, 임상 1a상에서 mPFS 22.1개월을 기록해 일라이릴리의 제이퍼카 (비공유 BTK 억제제) 임상 3상 결과(14개월)를 상회함 - 현재 뉴릭스는 공유 BTK 억제제·BCL-2 억제제 치료 경험이 있는 만성림프구백혈병/소림프구성림프종(CLL/SLL) 환자 대상 임상 2상(잠재적 pivotal 임상)을 진행 하고 있으며 제이퍼카와의 직접 비교 임상 3상도 계획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bets-700m-upfront-nurixs-late-phase-btk-degrader-set-lilly-showdown #유한양행 -6.58% -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5월 29일을 기준으로 유한양행 지분 5.07%(약 404만주)를 보유했다고 신규 보고 - 이는 직전 보고일(5월 28일) 기준 4.36% 대비 +0.71%p 증가한 것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공시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00 #휴온스글로벌 -10.99% #휴온스 -0.19% - 휴온스글로벌이 이사회에서 자회사 휴온스·휴온스랩 흡수합병으로 취득하는 합병신주 중 30%(26만38주)를 최대주주·자사주를 제외한 일반주주에게만 현물배당하기로 의결하며 20주 이상 보유 주주에게 1주씩 배당 예정 - 휴온스 합병가액(3만4,062원) 기준 현물배당 1주당 약 1,780원에 기존 현금배당 800원을 합산하면 연간 배당 2,580원, 배당 총액 약 315억원으로 6월 5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 9%에 해당 - 이번 합병은 현금창출력을 갖춘 휴온스가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등 바이오 플랫폼 기술 보유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구조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강화 및 자본잠식 상태인 휴온스랩의 연구 자금 확보가 목적 - 실제 배당은 7월 임시주총 승인 및 합병 최종 실행 후 보호예수기간 종료에 맞춰 2027년 3월 정기주총 승인 후 4월 지급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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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5:53:13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2조 9,181억) A01767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서울파이낸스등]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2027년 첫 가동" 발생일자 : 2026-06-08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6월 8일 서울파이낸스 등에서 보도한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2027년 첫 가동"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상기 언론 등에 보도된 내용 중 "엔비디아와 SK텔레콤이 국내 GW(기가와트)급 AI 클라우드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오는 2027년 첫 번째 AI 팩토리 가동을 목표로 협력한다."와 관련하여, 2027년 가동을 계획하고 있는 AI 팩토리의 규모는 GW급은 아니며, GW급 규모로의 확장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공시책임자) 주주가치기획실장 김태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7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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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79809 젠슨 황, 금일(8일) 현대차 사옥을 찾아 정회장과 면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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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6.8(월)] ADA 2026 주요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발표 내용 #일라이릴리(NYSE:LLY) +0.55% - 일라이릴리가 레타트루타이드(GLP-1/GIP/GCG RA)의 비만 임상 3상 Triumph-1 세부 데이터를 공개 - 12mg 최고 용량 기준 80주 평균 체중 감량 28.3%, 104주 연장 코호트에서는 30.3%를 달성하며 비만 수술에 준하는 효능 확인 - Triumph-1 내 무릎 골관절염 환자 대상 연구에서는 골관절염 통증 지표(WOMAC) 73.1% 감소,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수면무호흡지수(AHI) 58.6→36.1회/시간으로 개선되는 등 동반 질환 전반에 걸친 복합적 편익 확인 - 당뇨 대상 임상 3상 Transcend-T2D-1에서는 40주 시점 A1C 목표치(7.0%) 달성률 90% 이상, 정상혈당(5.7% 미만) 달성 비율 최대 46%를 기록했으나 부정맥 7건·주요 심혈관 합병증 3건이 치료군에서 보고되어 안전성 모니터링 필요 - 릴리는 마운자로/젭바운드/파운다요에 이어 레타트루타이드를 차기 승인 후보로 보고 있으며, 2030년까지 최대 5개의 비만 치료제 라인업 구축을 목표로 제시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da-lilly-pulls-back-curtain-impressive-triple-g-efficacy-obesity-and-diabetes-execs-arent #로슈(SWX:ROP) +0.77% #질랜드파마(CPH:ZEAL) +9.02% - 로슈/질랜드파마가 페트렐린타이드(아밀린 유사체)의 비만 임상 2상 ZUPREME-1 세부 데이터를 발표 - 42주 시점 체중 감량 9%로 릴리 경쟁 후보 엘로랄린타이드(아밀린 유사체, ~16%)를 하회했으나 최고 용량군에서 위약군과 동등한 부작용 탈락률을 기록하며 내약성 차별화 강조 - 로슈/질랜드는 20% 이상의 체중 감량보다는 내약성이 높은 10%대 초반 수준의 체중 감량이 시장에서의 first-choice 포지셔닝에 더 적합하다는 전략을 제시하며, GLP-1과 상이한 기전의 차별성을 부각 - 로슈는 2026년 하반기 페트렐린타이드 임상 3상, 에니세파타이드(GLP-1/GIP RA, 임상3상 중)와의 병용 임상 2상을 개시 할 계획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ada-obesity-partners-zealand-and-roche-aim-for-weight-loss-sweet-spot-with-amylin-agonist #화이자(NYSE:PFE) +1.36% -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약 $10B 규모)를 통해 확보한 베로베나타이드(MET-097i, GLP-1 RA)의 비만 임상 2상 VESPER-1 32주 연장 데이터를 공개 - 위약에서 주 1회 베로베나타이드 2.4mg으로 전환한 환자군에서 체중 감량 15.9%를 달성하며 감량이 정체(plateau) 없이 지속됨을 확인 - 당뇨 동반 비만 임상 2상 VESPER-2에서는 주 1회 1.6mg 투여 시 HbA1c -2.2% 감소(위약 -0.2%), 용량 의존적 체중·혈당 감소 확인 - 화이자는 2026년 내 임상 3상 10개 이상을 개시할 계획으로, 무릎 골관절염·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등 비만 동반 질환 전반을 대상으로 VESPER-4~6 포함 후기 임상 프로그램 본격화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da-pfizer-pads-case-berobenatide-obesity-adding-validation-metsera-buy #스트럭처(NASDAQ:GPCR) -3.79% - 스트럭처테라퓨틱스가 알레니글리프론(경구 GLP-1 RA)의 임상 2상 오픈라벨 연장 데이터를 발표 - 약물 유발 간손상(DILI) 징후가 없음을 확인했으며 45mg·90mg·120mg 용량에서 각각 13.3%·16.2%·15.3%의 체중 감량을 달성하며 감량이 정체(plateau) 없이 지속됨을 확인 - 중간 추적 기간 20주 기준 치료 중단율 10.4%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2.5mg 저용량 시작 시 내약성이 추가 개선됨을 확인해 비펩타이드 경구제로서의 차별성 부각 - 이상반응은 오심·설사·구토·변비 등 위장관계가 주를 이뤘으며, 회사는 해당 데이터를 근거로 2026년 3분기 임상 3상 개시 계획을 유지 https://www.msn.com/en-us/health/medical/structures-experimental-obesity-pill-shows-no-signs-of-liver-injury/ar-AA24XfmU?o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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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리브영 현지인 반응 요약] 한 유튜버가 최근 미국에 새로 런칭한 올리브영 US 매장에 대한 현지인들의 아쉬운 반응 언급 [주요 문제점 및 현지 반응] 1. 비 K-브랜드의 높은 비중: 현지인들은 K-뷰티 브랜드에 집중될 것을 기대했으나, 프랑스나 미국 브랜드가 많이 입점해 있어 실망 [00:28] 2. 가격 인상 및 세금: 기존 올리브영 글로벌 사이트에서 구매할 때보다 가격이 더 비싸졌고, 미국 현지 세금까지 추가되어 가격 메리트가 떨어짐 [00:34] 3. 기획 세트 부족: 한국 올리브영의 큰 매력인 '올영 한정 기획 세트'나 특별판 제품이 없어 아쉬워 함 [00:40] 4. 자외선 차단제 성분 변화: 미국 FDA 규정을 맞춰야 해서 한국 선크림의 원래 성분이 아닌 미국 기준에 맞춰 변경. 이에 기존 미국 브랜드를 쓰거나 옛날처럼 온라인 글로벌 사이트로 구매하겠다는 반응 [01:00] 영상원본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_6eQc5hAq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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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약세 수혜주 백화점?? 😭😭 "중국서 사면 호구" "반클리프 목걸이 한국서 사니 55만 원 이득"…외국 큰손들 몰린다 •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일부 럭셔리 브랜드 제품의 한국 판매 가격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낮게 형성; 원화 약세로 외국인들의 국내 명품 구매 메리트가 커졌음 • 백화점은 브랜드사가 정한 원화 판매 가격이 일정 기간 고정되는 구조여서 환율 변동이 즉각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반클리프아펠의 목걸이 빈티지 알함브라의 경우 중국 현지에서는 3만 3,200위안(지난달 27일 환율 기준 약 735만 원)에 판매되는데, 한국에서는 680만 원으로 50만 원 이상 저렴 • 까르띠에 시계 '베누아' 스몰 옐로골드 모델은 국내 판매 가격이 3,490만 원으로 일본 판매 가격인 373만 5,600엔(지난달 27일 환율 기준 약 3,516만 원)보다 낮았음 • 불가리 '디바스드림' 목걸이 역시 국내 판매 가격은 393만 원으로 중국 판매가격(약 447만 원) 대비 50만 원가량 저렴함 출처: https://buly.kr/APxD3DA 출처: 데일리패션뉴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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