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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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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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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참케어가 유한양행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투자가 참케어가 보유한 초소형 웨어러블 혈압측정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의료기관용 모니터링 솔루션의 사업 확장 가능성,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참케어는 손목밴드형 혈압계 ‘H2-BP’와 24시간 활동혈압측정기 ‘H2-ABPM’을 개발한 의료기기 기업으로, 독자적인 혈압측정 및 초소형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2-ABPM은 일상생활 중 24시간 혈압을 측정하고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의료기기로, 의료기관에서 고혈압 진단 및 치료 효과 평가 등에 활용됩니다. 참케어는 이를 기반으로 병원과 의원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참케어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유한양행과의 사업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유한양행의 의료기관 영업 네트워크와 참케어의 웨어러블 혈압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병원용 24시간 활동혈압측정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스마트병동,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환자모니터링(RPM), 재택의료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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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레메디 - 탐방 후기: 휴대용 X선에서 AI 영상진단까지 2026.10.16 ■ [기업 개요] 초소형·저선량 X선 원천기술 기반 의료기기 기업: 2012년 방사선 전문가 이레나 교수가 설립. 2026년 상반기 매출액 156억원(+110%yoy), 영업이익 62억원(+489%yoy, OPM 40%) 기록. 인도 공공조달 납품 확대로 2025년 연간 실적을 상회하며 기술의 상업성을 검증 중 ■ [투자포인트 1] 원천기술 기반의 제품 확장성: 저선량·고화질·소형화 X선 기술을 기반으로 휴대용 의료 X선에서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까지 제품군 확대. 단기적으로는 공공조달 등 대규모 납품 시장을 통해 기술력을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 유효 ■ [투자포인트 2] 인도 B2G 트랙레코드 확보, 반복 수주가 관건: 2025년 인도 국가결핵퇴치프로그램에 KA6 1,534대 공급 계약 체결 후 2626년 상반기 약 750대 추가 납품. 향후 인도 추가 발주와 아시아 신흥국 등 신규 국가 수주 확대 여부가 실적 지속성의 핵심 ■ [투자포인트 3] AI 영상진단 솔루션으로 사업 확대: 8월 대웅제약과 1차 의료기관 대상 소형 X선·초음파와 AI 판독을 결합한 영상진단 사업 PoC 착수. 사업 본격화 시 AI 분석 서비스를 통한 반복 매출 확보와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 가능 ■ [애널리스트 의견] 기술의 확장성을 성장의 지속성으로 연결할 시점: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7월 말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공모가 대비 24% 낮은 수준. 공공조달의 실적 변동성을 완화할 신규 사업 성과와 수익원 다변화를 통해 성장의 지속성을 입증할 때 기업가치 상승 본격화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16_387690_db23_8.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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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3Q26 실적 발표 실적요약 - 매출: SEK 594.8억(+5.8%yoy, +12.9%qoq) vs 컨센서스 SEK 553.9억 - 조정 EPS: SEK 1.77 vs 컨센서스 SEK 1.47 - 조정 영업이익: SEK 97.6억(-37%yoy), 조정 영업이익률 16.4% - 매출과 EPS는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 매출 확대와 비용 절감이 이익 개선을 견인 - 조정 GPM은 47.7%로 전년 48.1%에서 소폭 하락. 부품 원가 부담에도 제품 믹스 개선과 소급 특허료 수입으로 수익성 방어 부문별 실적 [Networks] - 매출: 약 SEK 387억, 유기적 매출 +9%yoy - 조정 GPM: 50.3%, 조정 EBITA 마진: 23.1% - 최근 12~18개월간의 수주 성과가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매출과 점유율 개선으로 연결 - 가격 인상을 앞둔 일부 고객의 조기 구매, 신규 제품과 소프트웨어 추가 판매도 매출 성장에 기여 - 제품 믹스 개선과 소급 특허료 수입이 부품 가격 상승 부담을 상쇄. 매출 증가와 비용 통제로 조정 EBITA 마진은 전년 20.3%에서 개선 [Cloud Software and Services] - 매출: 약 SEK 158억, 유기적 매출 +3%yoy - 4개 주요 지역 중 3개 지역에서 성장. 기존 역량을 활용한 통신사 외 고객군으로의 사업 확대도 성장에 기여 - 조정 GPM: 43.5%, 조정 EBITA 마진: 12.8% - 수익성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최근 4개 분기 조정 EBITA 마진은 13.1% [Enterprise] - 매출: 약 SEK 46억. iconectiv 매각 영향으로 보고 매출은 약 10% 감소했으나, 유기적으로는 1% 성장 - 조정 GPM: 50.0%, 조정 EBITA: -SEK 5억 - 전분기 대비 적자 폭 축소. 기업용 Private 5G의 고객 확보 흐름은 양호 - Private 5G와 중립호스트 사업은 Networks로 이동해 연구개발 역량을 공유하고 수익성 개선을 추진 지역별 실적 - 동남아·오세아니아·인도 유기적 매출 +25%yoy, 동북아 +22%yoy. 인도·베트남·일본이 성장 견인 - 유럽·중동·아프리카는 +4%yoy로 중동 수요가 기여 - 미주는 -1%yoy. 북미는 소폭 성장했으나 중남미 매출 감소 4Q26 및 2027년 전망 - Networks와 Cloud Software and Services 매출은 최근 3년 평균 계절성과 유사한 전분기 대비 성장 예상 - Networks 조정 GPM은 49~51%. 제품 믹스가 수익성을 뒷받침할 전망 - 2026년 사업 재편 비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RAN 시장 정체 전망은 유지. 시장 점유율 확대와 인접 사업 진출을 통해 성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 - 2027년에는 부품 원가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 고객 가격 인상이 손익에 충분히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전환기가 될 전망 부품 가격 상승 및 조기 구매 -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Networks 원가에 부담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신규 제품, 메모리 사용량이 적은 제품, 소프트웨어 추가 판매를 통해 매출과 수익성 방어 - 신규 입찰 가격을 조정하고 기존 고객과도 가격 인상 협의. 일부 고객은 가격 인상 전에 장비 구매를 앞당기면서 3분기 매출에 기여 - 조기 구매는 이번 분기 성장 요인 중 하나지만 전체 성장을 설명하는 주된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 고객 계약은 통상 3~5년으로 원가 상승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데 시차 발생. 단기 판매 대응만으로 부담을 계속 흡수하기는 어려워 가격 인상과 제품·공급망 개선을 병행할 계획 AI-RAN 및 신규 성장 기회 - AI 기반 링크 적응 기능으로 주파수 효율 약 10% 개선. 3개 통신사, 6만개 이상 기지국에 상용 적용 - 해당 기능은 기존에 설치된 자체 반도체 기반 장비에서도 구동 가능. 장비 전면 교체 없이 성능을 높여 고객의 추가 소프트웨어 구매를 유도할 수 있음 - 현재는 자체 ASIC이 비용과 개발 속도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 향후 GPU를 포함한 다른 하드웨어의 활용 가능성도 유지 - AI 에이전트 확산은 안정적인 연결과 서비스별 품질보장 수요를 높일 전망.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품질보장 서비스는 도입이 시작됐으나 아직 대규모 확산 전 - 재난안전망·국방·센싱·기업망·네트워크 API를 추가 성장 기회로 평가 주요 Q&A Q. 3분기 매출 호조를 RAN 시장 회복으로 볼 수 있습니까? A. 시장 정체 전망은 유지. 주요 시장의 점유율 개선, 가격 인상 전 조기 구매, 제품 구성 변경과 추가 판매가 함께 기여했음. 단일 분기 실적만으로 시장 회복이나 점유율 변화를 판단하기보다 Networks 누적 유기적 성장률 4%를 함께 봐야 함. Q. 조기 구매가 내년 수요를 앞당긴 것은 아닙니까? A. 일부 구매 시점 변화는 있었으나 이번 분기 성장의 전부를 설명하지는 않음. 이번 분기의 조기 구매가 2027년 수요에 큰 영향을 줄 정도로 보고 있지는 않음. Q. 신규 제품과 추가 판매는 어떻게 원가 부담을 줄입니까? A. 기존 장기 계약 이후 출시한 신규 제품에는 새로운 가격을 적용할 수 있음. 메모리 원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으로 판매 구성을 조정하고 소프트웨어를 추가 판매하는 방식도 활용. 다만 장기적으로는 기존 제품의 판매가격 인상이 필요. Q. 2027년에는 부품 가격 상승을 모두 상쇄할 수 있습니까? A. 원가 상승과 고객 가격 인상의 반영 시점이 달라 일정 기간 마진 부담이 발생할 수 있음. 단기 대응 효과가 줄어드는 속도와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는 속도에 따라 영향이 달라질 전망. Q. 공급업체와 가격을 고정해 대응할 수 있습니까? A. 품목과 계약에 따라 대응 방식이 다름. 공급업체와 지속적으로 협상하고 있으며, 일부 부품은 안정적인 공급 확보를 위해 구매 물량을 약정할 필요가 있음. Q. 비용 절감에도 운영비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A. 4분기에는 계절적 운영비 증가가 예상됨. 임금 상승분을 효율화로 상쇄하는 작업을 지속하며, 부품 원가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비용 절감 필요성도 검토할 계획. Q. 위성통신 확대는 기존 통신장비 시장에 위협입니까? A. 위성은 지상망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평가. 실외에서 실내까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지상망이 필요하며, 에릭슨도 실내 연결 제품의 연구개발 역량을 통합해 대응할 계획. Q. GPU 기반 RAN이 확산되면 자체 반도체 전략을 바꿀 수 있습니까? A.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해 향후 선택권을 확보하고 있음. 현재는 자체 ASIC의 비용과 개발 속도가 유리하지만, 향후 경제성이 달라지면 GPU 등 다른 플랫폼도 활용 가능. Q. AI-RAN은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까? A. 주파수 효율 개선은 통신사가 보유한 주파수의 활용 가치를 높이므로 추가 소프트웨어 판매와 경쟁력 강화로 연결 가능. 기존 기지국에 적용할 수 있어 신규 하드웨어 설치를 기다릴 필요도 없음. Q. 6G 도입 시 장비를 전면 교체해야 합니까? A. 기존 기지국과 무선장비 대부분을 6G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 다만 새로운 주파수 대역에는 신규 무선장비가 필요하며, 실제 투자 규모는 네트워크에서 구현될 서비스와 수요에 따라 달라질 전망. Q.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품질보장 서비스는 언제 본격화됩니까? A. 일부 통신사가 5G SA 기능을 활용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대규모 확산 단계는 아님. AI 에이전트를 항상 안정적으로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 서비스별 연결 품질을 보장하는 기능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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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위아 - 3Q26 Preview: 실적은 문제없다]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3조원(+9.0%yoy), 영업이익 520억원(+1.2%yoy), 지배이익 410억원 (흑자전환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현대차 파업, 러시아 공장 적자 전환 등 부정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공장 흑자 전환, 방산 물량 증가 등으로 실적 선방 ■ 차량 부문: 매출액 2.17조원(+9.0%yoy), 영업이익 347억원(-19.5%yoy, OPM1.6%)를 전망. 지난 해 약 140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던 러시아 법인의 적자 전환(-30억원)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법인 흑자 전환, 일회성 통상임금 비용 반영의 기저 효과(90억원), 국내 엔진 공장 가동 정상화로 손실의 상당 부분을 만회 ■ 솔루션/특수: 매출액 1,791억원(+9.4%yoy), 영업이익 178억원(+3.6%yoy, OPM 9.9%). 수출 호조로 방산 매출의 견조한 증가세 지속. 상반기 설비 투자 집중으로 대규모 프로젝트 일단락됨에 따라 솔루션 사업부의 성장은 다소 둔화된 것으로 추정 ■ 안정적인 실적: 러시아 공장의 적자 전환, 안전공업 화재 및 현대차 파업 등 일회성 요인 지속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 시현한 점 긍정적. 하이브리드 엔진 생산이 안정 궤도에 올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 엔진에 집중된 포트폴리오 부담 요인일 수 있으나 하이브리드 성장 구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는 점은 오히려 호재 ■ 열관리 사업 순항 중: 내연기관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완해 줄 수 있는 열관리 사업부의 순항이 중요한 이슈. 현대차 그룹의 미래 신차종을 중심으로 열관리 부품의 점유율 확대될 것으로 예상. 연말로 갈수록 수주가시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9.5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 조정함(26년 EPS * P/E 12배 적용) 자료 링크: https://vo.la/hmpWSke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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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HL만도 - 3Q26 Preview: 아쉬운 반도체 원가 부담] ■ 동사는 3분기 매출액 2.4조원(+3.6%yoy), 영업이익 910억원(-2.9%yoy, OPM 3.8%), 지배이익 410억원(-5.5%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현대차 파업으로 국내 공장 가동률 저조했고 메모리/PCB 기판 원가 상승 부담 증대. 반도체 및 원자재로 인한 비용 증가분은 4분기 고객사로부터 회수를 기대 ■ 중국 시장: 북미 전기차 OEM의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 중국 OEM의 글로벌 수출 증대로 인한 긍정적 효과 있었으나, 중국 내수 전반의 소비 부진 폭 컸음. 내수 저가 경쟁을 지양하고 수출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진행중인 중국 은 반덤핑 우려를 완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안전/전장 기능의 고도화를 추진 중으로 이는 동사의 장기 성장 동력원이 될 것 ■ 외부 고객사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 상반기는 국내 엔진 부품 공장 화재에 이어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나타난 점 아쉬움. 북미 고객사의 신차 투입 효과와 판매 성장 지속되고 있는 인도 시장의 매출 증가 긍정적. 북미 고객사향 멕시코 IDB2 증설 물량은 계획대로 가동 중 ■ 로봇 액츄에이터: 동사는 다수의 고객사와 액츄에이터 샘플 공급 및 공동 개발을 진행 중으로 양산을 추진 중인 국내/북미 업체들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음. '27년 수주, '28년 양산을 목표로 진행중이나 실제 로봇 양산/수주 시점에 대해서는 다소 불확실성이 존재. 미국의 중국 공급망에 대한 전방위적 규제 강화가 북미 로봇 액츄에이터 사업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 ■ 반도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분 4분기 회수될 것으로 기대. 북미 OEM향 로보택시 부품 공급 모멘텀, 로봇 액츄에이터 수주 기대감도 유효한 것으로 판단. 3분기 수익성 다소 아쉽지만 고객사 파업, 원가 보상 이연 등 감안하면 일시적 이슈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로봇 사업에 대한 낮아진 기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였음. 단, 글로벌 고객사를 통한 매출 고성장 가능성, 로보택시/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 여전한 기대 요인으로 판단해 최선호주 추천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vo.la/z2vXki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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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오토에버 - 3Q26 Preview: 엔터프라이즈 IT 고성장 지속] ■ 동사의 3분기 매출액 1.2조원(+15.7%yoy), 영업이익 740억원(+4.4%yoy, OPM 6.1%), 지배이익 560억원(+8.3%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할 전망. 차량용 SW 부문의 부진 지속되었으나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고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기 때문 ■ IT 공급단가 협상 한번 더 이연: 3분기 예상됐던 ITO 운영인력 청구 단가 인상 계약이 지연되며 관련 효과 4분기로 이연될 전망. 누적 소급분 4분기에 일시 반영될 전망이기 때문에 일시적 영향. GPU 공급 매출은 오는 4분기와 내년 1분기 약 50%씩 인식될 예정 ■ 차량용 SW 부진 지속: 차량용 SW 부문의 회복 지연되고 있음. 특히, 3분기 현대차 파업으로 생산량 감소함에 따라 신차에 탑재되는 내비게이션 매출액도 동반 감소. SDV 도입에 따른 제어기 매출 전망은 기존과 동일 ■ 그룹 Physical AI 투자 수혜는 변화 없어: 현대차는 2030년까지 SDF(Software Defined Factory)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으로 공정 지능화를 전 공장 확대 전개할 계획.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관련 SI 및 ITO 매출 확대될 전망. 로봇 SI 및 관제시스템 관련 역할도 변화 없음. 다만, RMAC 스케일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및 투입 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구체화 과정이 필요. 4분기부터 GPU 공급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새만금 AI 밸리 투자 본격화 시, 수혜폭 커질 것으로 예상. 방향성은 변함없으나 속도의 문제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본격적인 Physical AI 매출 인식 시점을 이연 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73만원에서 60만원으로 18% 하향 조정함(27년 EPS * 60배) 자료 링크: https://vo.la/DBiR5a6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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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레저 3Q26 Preview : 돈을 따면 반드시 다시 온다 ▶ 롯데관광개발 3Q26 Preview (BUY, TP 17,000원(하향)) - 매출액 1,767억원(-5.4%yoy), 영업이익 390억원(-26.3%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드랍액 역대 최대 기록했지만, 홀드율 14.5%에 그쳐 실적 부진 전망(상반기 평균 홀드율 18.8%) - 4분기부터 중국 및 마카오 노선 취항 확대 및 내년 상반기 중 리파이낸싱 예정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파라다이스 3Q26 Preview (BUY, TP 17,000원(유지)) - 연결 매출액 3,541억원(+22.9%yoy), 영업이익 528억원(+33.5%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기타 VIP(+32.9%yoy) 견조한 성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홀드율 12.9%로 3년 내 가장 높은 홀드율 기록, 실적 개선 전망 - 3분기 하얏트 OCC 80%, 콤프 25%. 콤프여력 충분하며, P-Mass, Mass 중심 성장 기대 ▶ GKL 3Q26 Preview (BUY, TP 12,000원(하향)) - 매출액 1,101억원(+0.7%yoy), 영업이익 142억원(-18.0%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기타 VIP(-24.9%yoy) 드랍액 역성장 전환, Mass도 5개 분기만에 역성장 전환하며 부진 - 복합리조트 부재 영향으로 인바운드 수혜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점 아쉬움, 적용 멀티플 하향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DhKCz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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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통신 담당 이찬영입니다. 금일 SKT, KT 주가 하락 관련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금일 장 초반 SKT와 KT 주가는 각각 -6%대 하락 중. 반면 LG유플러스는 +0.6%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선방 - 현재로서는 주가 하락의 원인을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우나, 크게 두 가지 가설을 생각해볼 수 있음 ① 스페이스X의 이동통신 시장 진출 우려: 스페이스X의 주파수 인수 → 이동통신 시장 진출 가능성 확대 → 경쟁 심화 우려 → 통신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이어졌을 가능성. 실제로 지난주 미국 통신 3사인 AT&T(-9%), 버라이즌(-9%), T모바일(-13%)도 하루 만에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경험 ② AI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심리 악화: 지난주 AI 관련 노이즈가 확대되며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 국내 통신사들의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가설의 설득력이 더 높다고 판단. 다만 이 경우 LG유플러스만 선방하고 있는 현상을 설명하기 어려움. 3위 사업자라는 이유로 경쟁 심화의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보기에는 2위 사업자인 KT와의 점유율 격차가 4%p대에 불과하기 때문 - LG유플러스의 상대적 강세는 단순 수급 차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실제로 금일 LG유플러스의 거래량은 SKT, KT 대비 상당히 적은 수준 - 두 번째 가설 역시 일부 설명력은 존재. 데이터센터 사업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LG유플러스가 선방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 다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 조정은 지난주 내내 이어졌던 반면, 당시 SKT와 KT의 주가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다소 떨어짐 - 두 가설 중 어느 쪽이 맞더라도 금번 주가 조정은 과도하다고 판단. 스페이스X가 각종 규제 장벽을 넘어 주파수를 확보하고 실제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진출하더라도, 기존 통신 3사가 보유한 마케팅 보조금 및 장기 결합 할인에 기반한 가격경쟁력을 단기간에 극복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 데이터센터 관련 우려 역시 AI 산업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노이즈에 따른 단기 조정으로 판단하며, 관련 투자심리는 재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 기존 통신 섹터 Top Pick은 LG유플러스로 유지. 다만 금번 주가 조정으로 SKT와 KT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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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미디어 3Q26 Preview : 희로애락 ▶ CJ ENM 3Q26 Preview (BUY, TP 48,000원(유지)) - 매출액 1조 1,501억원(-7.7%yoy), 영업이익 189억원(+7.6%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미디어플랫폼은 TV 광고 부진과 티빙 오리지널 공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부진 전망, 피프스시즌은 TV시리즈 딜리버리 부재에도 자회사 판매매출 확대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전망, 음악과 커머스는 투자 확대로 부진한 수익성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티빙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은 아직 진행 중이나, 보상안 관련 비용 4분기 반영 추정. 티빙, 피프스시즌, 음악 모두 올해보다는 내년 수익성 개선 기대 ▶ 스튜디오드래곤 3Q26 Preview (BUY, TP 31,000원(유지)) - 매출액 1,850억원(+35.5%yoy), 영업이익 182억원(+74.1%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작 <천천히 강렬하게> 22회차 모두 반영되며 외형 견인, 견조한 수익성 기록 전망 - 넷플릭스로 대작 위주의 오리지널 공급과 볼륨딜 계약으로 작품당 수익성 개선 전망, 제작비 효율화에 더해 내년 중 미국 시리즈 오더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성과 가시화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47AV0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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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모비스 - 3Q26 Preivew: 전동화 수익성 개선 지속]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조원(+6.3%yoy), 영업이익 9,290억원(+19.1%yoy), 지배이익 1조원(+9.4%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환율 하락, 메모리 반도체 비용 증가, 인도 공장 화재 영업손실 등 부정적 영향 있었으나 전동화 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대외 변수 영향이 작은 A/S 사업 부문의 특징으로 인해 기대 수준의 실적 시현할 것 ■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 저가 EV 모델 판매 확대와 유럽 전동화 공장 본격 가동, 미국 내 HEV 생산 확대 등으로 전동화 공장의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됨. 중국발 물량 공세와 가격 경쟁 심화로 완성차의 EV 수익성 타격을 입고 있지만 동사의 경우 전동화 공장의 가동률을 BEP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급선무. 환경 규제 강화와 고유가로 전동화 모델의 수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될 것 ■ A/S 부문의 실적 안정성: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인해 A/S 부문의 수익성은 상반기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25% 이상의 안정적인 고수익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관세율 인하로 인한 수익성 제고 효과가 4분기부터 온기로 반영되기 때문. 경험적으로 외부요인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고수익성이 유지된 점도 긍정적 ■ 완성차 영향 일부 받겠지만 상대적으로 탄탄한 모비스: 원/달러 환율 하락, 완성차 지분법 이익 감소 등 일부 영향 있겠지만 전동화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수익성 개선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차선호주 추천을 유지하나, 완성차 밸류에이션 하락과 지분법 이익 감익 등 실적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63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qkAHEd1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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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기아 - 3Q26 Preview: 아쉬운 매크로 변수]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2.3조원(+12.8%yoy), 영업이익 2.5조원(+68.2%yoy, OPM 7.6%), 지배이익 2.0조원(+42.1%yoy)을 기록, 판매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도매 판매 증가: 기아의 3Q26 도매 판매(ex중국)는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한 82.8만대를 기록. 중국과 기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에서 도매 판매가 증가. 현대차와 확연히 차이가 난 지역은 국내와 유럽 시장으로, 저가 EV 모델 출시로 인한 판매 증가가 차별화 요인. 미국 시장에서는 텔루라이드 HEV 캐파 증설, 스포티지 HEV 현지 생산으로 믹스와 판매량 모두 대폭 개선됨. 인도 시장에서는 신형 셀토스, 카렌스 출시 신차 효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판매 증가세가 지속됨 ■ 문제는 환율 & EV 시장 경쟁: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은 1)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수출 채산성이 악화되었고 2)중국산 EV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가격 경쟁이 심화되었기 때문. 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에도 불구하고 EV 판매 증대에 따른 손실이 더 컸던 것 ■ 매크로 변수가 걸림돌: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 지속. 중국산 친환경차의 물량 공세도 우려 요인인데, 동남아 및 이머징 시장의 침투율도 상승하고 있어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놓일 수 있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전망치 수정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16만원으로 27%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rknJeZk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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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차 - 3Q26 Preview: 환율의 역습]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2조원(-3.1%yoy), 영업이익 2.4조원(-5.2%yoy, OPM 5.3%), 지배이익 2.1조원(-14.8%yoy)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부진 원인은 파업, 주력 차종 모델 노후화에 따른 도매 판매 급감, 평균 환율 하락/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서 둔화 ■ 판매 부진 지속: 3Q26 현대차 도매 판매는 전년비 11%(ex중국) 감소한 97만대에 그침. 임단협 장기화로 인한 부분 파업, 주력 차종의 신차 출시를 앞둔 판매 둔화(아반떼, 투싼 등)로 인해 전년비 판매량 급감. 저가형 EV 라인업 부재로 인해 내수 시장과 EU 지역 판매 부진하였음 ■ 원달러 환율 하락: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 지난 2분기 평균환율은 1,502원이었으나 3분기 1,420원으로 약 80원 하락. 다3분기 기말 환율은 1,352원으로 기초 1,549원대비 12.7% 하락. 판매보증충당금 환입 효과로 평균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영향 일부 상쇄함. 단, 판보충 환입 효과는 일회성 이익으로 현 수준의 환율 조건은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것. 원/달러 환율 10원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 영향은 현대차 2,000억원, 기아 1,5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장기화되는 부진: 동사의 판매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음. 2분기 엔진 생산 차질, 3분기 파업 등 단발성 요인도 있지만 저가 EV 모델 라인업의 부재로 내수 시장과 EU 시장에서 중국산 EV에 점유율을 내주고 있는 점이 문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을 반영해 60만원으로 20% 하향 조정함 자료 링크: https://vo.la/8gDKeVW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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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 9월 미국 신차 판매] ■ 9월 미국 신차 판매는 전년비 5.5% 증가한 130만대로 예상. 노동절 연휴와 영업일수 증가 영향. 계절조정연환산지수는 1,610만대로 전월 1,660만대를 소폭 하회함. 3분기 합산 기준 판매는 전년비 0.4% 감소 ■ 9월 브랜드별 판매(전년비): 현대(+9%), 기아(+18%), 제네시스(+19%), 도요타(+8%), 혼다(+16%), 마쯔다(+32%), 스바루(+13%) ■ 하이브리드 강세 지속: 이란 사태로 고유가 지속되며 HEV 판매 호조세 지속. 도요타의 HEV 판매는 전년비 38%, 현대차는 39% 증가하며 9월 기준 최다 판매를 기록. 기아 HEV 판매는 전년비 152% 증가함. GM, Ford, Stellantis 등 디트로이트 3사는 EV 판매 감소로 부진 ■ 인센티브: 9월 인센티브는 전년비 7.3% 상승한 3,574달러를 기록. 9월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 인센티브는 상승한 반면, EV 인센티브는 22% 하락. 기아 쏘렌토는 48개월 제로 금리 프로모션 혹은 3천달러 캐쉬백 프로모션을 진행하였으며 쉐보레 실버라도 1500은 5년간 제로금리 프로모션 진행. 업체들의 금리 프로모션으로 9월 신차 대출 금리는 4bp 하락 ■ 역대 최대 9월 판매 기록한 현대/기아: 현대차는 9월 기준 역대 최대 미국 판매 기록을 수립. 주요 차종은 투싼(+32%), 팰리세이드(+52%), 쏘나타(+39%), 싼타페(+32%) 등. 반면, 아이오닉 5, 6, 9 등 EV 판매는 -65%~-100%의 판매량 감소를 나타냄. 기아는 9월 판매 전년비 18%나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셀토스(+66%), 텔루라이드(+42%), 소렌토(+37%) 등 모델이 판매 증가를 견인하였으며 HEV 판매는 152% 폭증. IRA 폐지 여파로 EV6(-61%), EV9(-37%) 판매는 부진 자료 링크: https://vo.la/2uPY3Cd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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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차/기아 9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9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30.8만대(-16.0%yoy)를 기록. 내수 4.9만대(-25.7%yoy), 해외 25.9만대(-14%yoy)로 내수/해외 동반 부진하였음. 현대차의 해외 도매 판매는 12개월 연속 감소. 3Q26 도매 판매는 전년비 11% 감소하며 매우 부진 ■ 현대차의 9월 생산 대수는 34.1만대(-3.1%yoy)를 기록. 국내 공장 생산 대수는 내수 부진으로 인해 전년비 7.1% 감소한 15.1만대에 그침.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0.4% 증가한 18.9만대를 기록. 저가 EV 모델 라인업의 부재가 내수 판매 부진의 주요 원인 ■ 현대차의 9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8.2만대(-8.8%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14.8% 감소한 2.6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3.3% 감소한 5.2만대를 기록. 국내 공장 파업과 주력 모델의 신차 출시 전 부진이 원인 ■ 기아의 9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8.0만대(+4.8%yoy)를 기록. 내수 판매는 전년비 6.7% 감소한 4.6만대를 기록. 조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EV, HEV 판매 선방. 해외 시장에서는 인도/유럽/미국 시장 판매 증가세가 두 드러짐. 미국 HEV 증산, 유럽 EV 판매 증가, 인도 SUV 신차 효과가 판매 호조의 주요 원인 ■ 기아의 9월 생산 대수는 29.0만대(+2.2%yoy)를 기록.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생산은 전년비 6.9% 감소. 셀토스 신모델이 투입된 인도 공장,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HEV 모델 증산이 진행된 미국 공장의 생산량 증가 ■ 기아의 9월 친환경차 판매는 10.7만대(+50.5%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59.3% 증가한 3.9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57.5% 증가한 6.6만대를 기록. 서유럽 EV 판매 호조가 지속 중. HEV 판매는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현지 공장 생산 효과가 작용. EV와 HEV 모두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음 자료 링크: https://vo.la/cQZ3n6a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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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302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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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광고산업 3Q26 Preview 비우호적 업황의 영향 보다도, 캡티브의 수혜가 있냐 없냐로 갈리는 하반기가 될 것 같네요. 그래도 배당 매력은 다 높습니다. ▶ 제일기획 3Q26 Preview (BUY, TP 23,000원(하향)) - 매출총이익 4,530억원(-1.0%yoy), 영업이익 817억원(-14.8%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주요 광고주의 강도 높은 마케팅 예산 삭감 이어짐에 따라 하반기 두자릿수의 영업이익 감익 전망. 올해 연간 매출총이익 전년대비 0.2% 수준, 영업이익 14.5% 감소 전망 - 유럽/중국 사업구조 개편으로 내년 순성장 전망, 자사주(12%) 전량 소각 및 향후 1년 동안 1,400억원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실적 감익에도 전년수준 DPS(1,230원) 유지 전망, 2026E 예상 배당수익률 6.6% ▶ 이노션 3Q26 Preview (BUY, TP 25,000원(하향)) - 매출총이익 2,544억원(+2.4%yoy), 영업이익 470억원(-8.4%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캡티브 수혜 지속. 국내 및 유럽에서의 대행 영역 확장, AI 기반 신규 매출원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발판 마련 긍정적 - 2026E 예상 배당수익률 7.1%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W6ty8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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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 9월 잠정 수출: 3분기는 환율 및 계절성 영향 ■ [9월 잠정 수출] 톡신 -6.4%yoy, 필러·기타화장품 +47.0%yoy, 미용의료기기 -8.6%yoy. 3Q 실적에는 내수 비수기와 원화 강세 부담이 일부 반영될 전망 ■ [톡신] 9월 $47.1M(-6.4%yoy). 미국향 선적 감소가 주요 원인이며, 캐나다·사우디·호주 증가가 일부 상쇄. 브라질·중국도 견조한 흐름 지속 ■ [필러·기타화장품] 9월 $441.4M(+47.0%yoy)으로 높은 성장세 지속. 파마리서치의 서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선적 또한 진행된 것으로 파악 ■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 3Q는 비수기·제품 믹스·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에 일부 부담. 다만 8월까지 의료기기 수출은 양호했으며, 9월 주가 -24%로 우려도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 4Q 화장품 미국 신규 채널, 내수 성수기 진입, 유럽 리쥬란 수요 확대를 고려해 긍정적 시각 유지 ■ [휴젤(BUY, TP 37만원)] 미국 판매체제 전환으로 3Q 매출 인식 취소 예정. 연말~2027년 초 직판 확대의 초기 성과 확인 전망 시 주가 반등 본격화 기대 (자료링크) https://vo.la/DABapxx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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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빙하기 - 이길 수도 물러설 수도 없다] ■ 중국, 내권에서 세계로: 중국 내 과잉생산과 가격 경쟁 심화로 중국 OEM의 해외 진출 가속. 2026년 상반기 수출 500만대, 연간 최초 1,000만대 돌파 예상. 글로벌 xEV Top 10 중 중국 브랜드 6개, 합산 점유율 62.3%까지 상승 ■ 다만 중국의 약점도 분명: 미국 127.5%, EU 최대 45% 관세와 현지 생산, 조달 요구로 중국 내수의 원가 경쟁력을 해외에서 그대로 구현하기 어려움. 브랜드력과 판매, 서비스망 역시 단기간 구축하기 어려운 영역. 글로벌 생산기반과 브랜드를 이미 확보한 현대차그룹이 중국 OEM과 차별화할 수 있는 지점 ■ FSD, 기술력과 구매 의사는 별개: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지만 FSD가 차량 구매를 좌우하는 대중적 요인으로는 아직 자리잡지 못함. 고가 Model S/X의 FSD 채택률은 50~60%인 반면 대중형 Model 3/Y는 13%대에 그쳐, 높은 가격과 별도 구매 부담이 기술의 대중화를 제한 ■ 현대차그룹, 결국 양쪽의 협공에 대응할 필요: 중국 OEM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저가 시장에서 침투하고, 테슬라를 비롯한 선도 업체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의 기준을 높이는 중.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와 중국 OEM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만큼 저가 EV부터 GV90 등 프리미엄까지 전 가격대를 아우르는 라인업 확보 필요 ■ 관건은 전 가격대 대응력과 기술 격차 축소: 현대차그룹은 저가~프리미엄, ICE, HEV, EV, FCEV를 아우르는 라인업이 차별화 포인트. 다만 중국 OEM 부상의 배경에도 소프트웨어, 부분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이 있는 만큼, 현재의 라인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선도 업체와의 기술 격차를 얼마나 빠르게 좁히고 내재화하느냐가 향후 경쟁력의 관건 자료 링크: https://vo.la/SGdQ5o7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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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2:35:47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3조 2,156억) A21445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7.14%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0001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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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미용기기 - ISAPS 2025 Review: 조정을 지나, 회복으로 2026.10.02 ■ [미용의료 산업] 2025년 조정보다 2026년 회복에 주목: ISAPS 통계상 2025년 비수술 시술은 감소했으나, 2026년 글로벌 기업 실적에서는 톡신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이 확인됨. 과거 부진보다 현재의 회복과 성장 영역 확대에 주목 ■ [ISAPS 2025 Review] 비수술 감소, 톡신은 선방: 2025년 비수술 시술은 1,732만건(-16%yoy). 톡신은 733만건(-7%), HA 필러는 474만건(-25%)으로 필러 감소폭이 더 컸던 반면, 비수술 스킨 타이트닝은 153만건(+23%) 기록 ■ [2026년 동향] 톡신 반등, 바이오스티뮬레이터 고성장 지속: 1H26 애브비·갈더마·에볼루스의 미용 톡신 매출은 모두 +10% 이상 성장. Sculptra도 약 +18% 성장하며 스킨부스터·바이오스티뮬레이터의 높은 성장세 지속 전망 ■ [산업 시사점] 시술 다양화로 제품·판매 역량 중요성 확대: 피부 질 개선과 체중감량 후 탄력 보완 등 신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R&D·BD를 통한 제품 경쟁력과 신규 제품을 반복 구매로 연결하는 마케팅·교육 역량이 중요 ■ [국내 기업 시사점] 밸류에이션 매력에 더해 중장기 성장 여력에 주목: 파마리서치는 2027년부터 유럽·아시아 스킨부스터 침투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휴젤은 미국 톡신 직판 초기 고객 확보 및 판매를 실적으로 확인해야 함. 당사 추정치 기준 2027E PER은 각각 12배, 11배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02_B3520_db23_6.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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