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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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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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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차/기아 8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8.8만대(-14.2%yoy)를 기록. 내수 3.4만대(-41.1%yoy), 해외 25.4만대(-9%yoy) 기록. 내수/해외 동반 부진으로 현대차의 글로벌 도매 판매는 11개월 연속 감소. 조업일수 감소와 파업 영향으로 내수와 수출이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 ■ 현대차의 8월 생산 대수는 25.2만대(-26.4%yoy)를 기록. 국내 공장 생산 대수는 파업으로 인해 전년비 51.2% 감소한 7.4만대에 그침.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6.7% 감소한 17.8만대를 기록.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크게 작용하였으나 해외 공장의 생산도 부진한 모습 ■ 현대차의 8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7.4만대(-7.1%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2.0% 증가한 2.1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7.5% 감소한 5만대를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 주요 생산기지인 국내 파업이 부정적으로 작용 ■ 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6.7만대(+5.4%yoy)를 기록. 내수 판매는 전년비 7.6% 감소한 4.0만대를 기록,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와 EV 신차 판매가 내수 견인. 내수 EV 판매는 전년비 69%, HEV 판매는 3% 증가. 해외 시장에서는 서유럽/인도 시장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짐. 인도 시장 출시 효과와 서유럽 EV 판매 증가가 주원인. 미국 도매 판매도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생산 효과로 증가세 지속 ■ 기아의 8월 생산 대수는 26.2만대(+5.1%yoy)를 기록.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생산은 전년비 7.7% 감소.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15% 증가하였는데, 슬로박 공장은 신모델(EV2) 투입 효과로 가동률이 개선됐고 인도 공장은 셀토스 효과로 생산 대폭 증가. 미국 공장은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HEV 모델이 현지 생산 증가를 견인 중 ■ 기아의 8월 친환경차 판매는 9.7만대(+51.6%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82.8% 증가한 4.0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46.8% 증가한 5.5만대를 기록. 서유럽 EV 판매 전년비 137% 증가하며 호조를 지속 중이며 내수 시장에서도 EV 판매 증가(+69%)가 방어 요인. HEV 판매는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현지 공장 생산 효과가 작용. EV와 HEV 모두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 인상적 자료 링크: https://vo.la/Zsvt2rC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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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 8월 미국 신차 판매] ■ 8월 미국 신차 판매는 전년비 5.6% 감소한 140만대로 예상되나 계절조정연환산지수(SAAR)는 1,680만대를 기록해 연중 최고치를 기록. 노동절 휴일 판매 성수기가 지난 해 8월에서 올해 9월로 이연된 영향이 있었음 ■ 8월 브랜드별 판매(전년비): 현대(-2%), 기아(+1%), 제네시스(-4%), 도요타(-5%), 혼다(+1%), 마쯔다(-9%), 스바루(+1%) ■ 하이브리드 강세 지속: 이란 사태로 고유가 지속되며 HEV 판매 호조세 지속. 기아 +99%, 현대차 +33%, 도요타 +20% 증가.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은 사상 최고치인 29% 기록. 도요타는 전반적인 재고 부족 상황에서 RAV4의 생산 차질이 있었음 ■ 인센티브: 평균 인센티브는 전년비 5.9% 증가한 3,384달러를 기록. 가격대비 인센티브율은 6.6%로 전년비 0.3%p 상승함.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인센티브는 전년비 26% 상승한 3,140달러, EV 인센티브는 전년비 20% 하락한 9,228달러를 기록하였음 ■ 기아 최대 판매 지속, 현대차 4월 이후 첫 감소: 현대차는 영업일수 감소와 RV 판매 축소로 4월 이후 첫 판매 감소를 나타냄. 제네시스 판매도 전년비 4% 감소하는 등 다소 부진. 지난 해 IRA 폐지를 앞두고 8월 전기차 판매가 급증했던 기저 효과도 작용. 기아는 전년비 1%의 판매 증가를 이뤄내 역대 최대 8월 판매를 기록함. 셀토스, 카니발, 스포티지 등 RV 판매 증가했고 HEV 판매 99% 증가하며 전체 판매를 견인하였음 자료 링크: https://vo.la/wl3Z8Tt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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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7:02:27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146억) A003090 보고서명: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사건명칭 :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 원고이름 : 주식회사 메디톡스 관할법원 : 서울고등법원 청구금액 : 5,001억(자산대비 : 44.08%) * 청구내용 1.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원고에게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인도하고, 나.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사용하거나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고, 다.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를 제조, 판매하여서는 아니 되며, 라.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는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의 완제품 및 반제품을 폐기하라. 2.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별지 3, 4 목록 기재 정보를 사용하거나, 이를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고,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거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 소유의 컴퓨터 및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되어 있는 별지 4 목록 기재 정보가 담긴 문서, 파일을 폐기, 삭제하라. 3. 원고에게, 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금 500,000,000,000원 및 그 중 금 1,000,000,000원에 대하여는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금 49,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2. 9. 22.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나머지 금 450,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6. 8. 31.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각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과 공동하여 위 가.항 기재 돈 중 금 1,0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각 지급하라. 4.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5. 제1항 내지 제3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 향후대책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소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5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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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체 수출액 3개월 연속 10억달러 돌파 유진 소비재 이해니 [8월 화장품 수출액] - 8월 화장품 전체 수출액 10억 8,00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6%yoy)를 기록. 일평균 수출액은 5,15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4%yoy)를 기록. (영업일수 21일 기준으로 환산) - 3개월 연속으로 월간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임. 작년 기저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8월에는 50%대 가까운 신장률 달성에 성공함. [카테고리별 수출] - 기초 수출액 5억 3,000만달러(+48.9%yoy), 색조 수출액 7,097만달러(+9.9%yoy)를 기록. 기초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색조는 월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성장세 보임. [국가별 수출] - 주요국 비중은 중화권 16.2%, 미국 19.5%, 일본 8.0%, 동남아 9.4%, 유럽(53개국 기준) 22.5%. - 미국 수출액 2억 1,000만달러(+46.9%yoy), 유럽 53개국 수출액 2억 4,000만달러(+99.6%yoy)로 고신장세가 유지됨. -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올해 주력으로 보고 있는 유럽 주요 6개국(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의 매출은 1억 1,000만달러로 전년대비 59.9% 성장했고, 전체에서는 약 10%를 차지함. [업종 전반] - 올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2026년 11월 27일) 물량은 9월~10월 중 반영이 예상됨. 그러므로 8월까지의 수출 호조는 화장품의 순수 체력이 성장한 결과로 보임. 9월~10월 수출 데이터는 블랙프라이데이 물량이 본격적으로 포함되며 8월보다 좋을 것으로 추정함. 다만 9월은 기저가 높고, 10월은 낮음을 함께 고려해야 함. - 최근 화장품 산업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는 전년대비 성장이 아닌 전월대비 성장을 바라는 것으로 보임. - 다소 부담스러워지는 구간이긴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될 모멘텀이 많다. 기존 해외 진출 브랜드들의 기존 SKU 매출 흐름 유지 및 신규 SKU 매출 발생, 미국의 온라인 to 오프라인 확장, 바이럴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특성을 가진 틱톡이라는 플랫폼에서의 기회, 유럽이라는 지역의 수출 초기 진입 물량 확대가 앞으로도 남아있음. 자료링크: https://vo.la/ppZ2n4O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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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관련 파마리서치 입장문 공유드립니다 * (참고) 2016년 당시 철회 공지: https://pubmed.ncbi.nlm.nih.gov/25473210/ (논문 철회 사유에서 연구 무결성 훼손되지 않았다고 언급)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28726645575856&mediaCodeNo=257 <파마리서치 입장문>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회는 당사 리쥬란 3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습니다. 다만 임상시험은 개발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며, 기사에 언급된 당사 연구원은 전임상 동물실험에만 참여했을 뿐 확증 임상에는 관여한 바 없습니다. 해당 논문의 철회는 저자 기재사항 누락에 대한 출판위원회의 지적을 수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논문에 명시된 바와 같이 임상 데이터 자체에는 어떠한 오염도 없으며, 리쥬란 허가에는 영향이 없는 상황임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동 기사는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고, 유료기사라 내용 확인이 안되어 우려가 커지는 것을 걱정하여 선제적으로 안내 드리는 건 이며 본문에 수정이 필요한 사항들은 언론사와 협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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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2026.09.01 ** 미용기기 Initiation ✨K-Aesthetics: From Local to Global 1. 투자전략 • 미용기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1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2026.09.01 ** 미용기기 Initiation ✨K-Aesthetics: From Local to Global 1. 투자전략 • 미용기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로 휴젤(BUY, TP 42만원),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 제시 • 글로벌 매출 성장과 이익 창출 능력을 증명하는 기업 중심의 주가 차별화 전망 • 2026년 하반기: 화장품 수출 고성장과 예상보다 빠른 유럽 리쥬란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파마리서치 선호 • 2027년: 미국 톡신 직접판매 성과가 본격 반영되는 휴젤에 주목 2. 국내 미용의료 기업 세 번째 성장 국면 • 2026년 기점으로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은 글로벌 상업화 성과가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세 번째 성장 국면 진입 • 해외 매출의 성장성과 함께 수익성, 사업 확장성이 확인되는 기업 선별 필요 3. K-톡신 : K-톡신의 다음 과제는 글로벌 점유율을 수익성 확장 및 사업 확장으로 연결하는 것 • 휴젤은 2026년 7월부터 미국 직접판매 개시, 2026년 말~2027년 상반기 판매 성과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휴젤은 직접판매로 이익 성장 및 중장기적으로 포트폴리오 확대하며 글로벌 미용의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 보유 4. K-스킨부스터 :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초기 확장 단계인 만큼 K-스킨부스터는 의료진, 소비자 대상 인지도 및 신뢰 구축 필요 • 파마리서치의 국내, 아시아 중심으로 PN 스킨부스터 리쥬란 판매 성과를 축적 • 파마리서치는 2026년 유럽을 시작으로 2027년 브라질, 2028년 중국까지 리쥬란 진출 지역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에 주목 <기업분석> •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 ★ • 휴젤(BUY, TP 42만원) ★ • 엘앤씨바이오(NR) • 메디톡스(BUY, TP 10만원) * 컴플라이언스 검필 * 자료링크: https://buly.kr/BIXVx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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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n y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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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 및 SK호라이즌 외부투자 유치 관련 코멘트] ⁃ SKT는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해 SK호라이즌을 신설할 예정. 분할기일은 2027년 2월 1일. 인적분할인 만큼 SK호라이즌은 SK브로드밴드 자회사가 아닌 SKT의 직접 자회사로 출범 ⁃ SK호라이즌은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사업을 전담하고 SK브로드밴드는 유선통신 중심으로 재편. 관련 자산·계약·인허가·인력도 SK호라이즌으로 승계될 예정 ⁃ SK호라이즌의 설립 기준 자산은 약 2.06조원, 부채 1.59조원, 자본 4,758억원이며, 2025년 기준 매출액은 3,477억원. 분할비율은 SK브로드밴드 83.51%, SK호라이즌 16.49%로 산정됨 ⁃ 분할 직후 SKT는 SK호라이즌 주식 24,481,427주를 KKR 및 IMM 컨소시엄에 1.88조원에 구주매각할 예정 ⁃ 구주매각과 별도로 SK호라이즌은 KKR 및 IMM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1.20조원 규모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 ⁃ 이에 따라 이번 외부투자 유치 규모는 총 3.08조원. 이 중 1.88조원은 SKT의 구주매각 대금, 1.20조원은 SK호라이즌의 신규 자본으로 구분 ⁃ 구주매각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SK호라이즌의 지분가치는 약 5.09조원. 이후 1.20조원 규모의 신주발행까지 반영하면 신주발행 후 지분가치는 약 6.29조원 ⁃ 구주매각과 신주발행이 모두 완료되면 SK호라이즌의 최종 지분구조는 SKT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 SKT는 외부 투자자에게 총 49%의 지분을 넘기는 대신 51%를 유지해 경영권은 계속 확보하는 구조 ⁃ 분할 공시상 SK호라이즌의 재상장 신청 여부는 ‘아니오’로, 이번 분할과 동시에 별도 상장을 추진하는 것은 아님. 물론 향후 FI의 엑싯 과정에서 IPO가 추진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는 없지만, 통상 엑싯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고 제3자 지분매각 등 IPO 외의 회수 방식도 존재. 따라서 현시점에서 향후 상장 가능성을 이유로 SKT에 자회사 중복상장 디스카운트를 선제적으로 반영할 필요는 낮다고 판단 ⁃ 이번 공시는 SK하이퍼 설립과 마찬가지로 SKT가 AI 인프라 사업을 실제 사업조직과 자본투자로 구체화하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음. 특히 총 3.08조원 규모의 외부투자 거래를 확정하면서, 향후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의 실행 가능성을 이전보다 높였다는 점은 긍정적 ⁃ SKT의 주가를 단기간에 크게 바꿀 이벤트는 아닐 것으로 예상. 여전히 배당주 중심의 밸류에이션 프레임에 묶여 있어 주가 상승 구간에서는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한 외인의 기계적 매도 압력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음. 본격적인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구속력 있는 고객 계약, 구체적인 증설 용량과 가동 일정, SK하이퍼·SK호라이즌을 통해 창출되는 이익 중 SKT에 실제 귀속되는 규모가 확인되어야 함. 다만 금일과 같은 발표가 누적될수록 AI 사업의 현실성과 실행 가시성은 점차 높아질 것. 이는 주가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향후 대형 계약이나 사업 구체화 등 주요 이벤트에 대한 주가 반응 폭도 커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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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7:22:05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보고서명: 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자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존속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 Broadband Co., Ltd.) 주요사업 : 유선 통신업 등 분할설립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 일체를 단순ㆍ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리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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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27/VN3C42QIMNAYPER2VIIVWOZ3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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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현대차 2026 CID: 장기 전망 상향, 단기 주가 영향은 물음표] ■ 전일 현대차는 2026년 CEO 인베스터데이 행사를 개최. 2030년 중장기 판매, 재무 목표 및 제네시스, xEV, SDV, 로보틱스 등 미래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 다만, 로보틱스 사업화와 현대차의 시너지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주주환원정책 유지(환원율 35%)하는 등 단기 주가 촉매 역할을 해줄 깜짝 발표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 하지만, CID 기대감 높지 않았고 발표 전 주가 상승도 미미했기 때문에 전일 주가 하락은 다소 과하다고 판단됨 ■ 2030년 가이던스 상향: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6.3%~7.3%를 유지. 2030년 영업이익 목표는 기존 8~9%에서 9%+@로 상향. 2030년 판매 555만대, 글로벌 점유율 6.0%, xEV 비중 60% 목표. 이익률 상향의 근거는 수익성 높은 하이브리드 믹스 상향 조정과 원가 절감(라이프사이클 원가혁신 1.5%p, HEV/EV 재료비 절감 1.0%p, 생산/부품 현지화 0.5%p) 등임 ■ 주주환원정책: 기존 주주환원율 TSR(Total Shareholder Return) 35%를 유지. 기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할 계획으로 전일 종가 기준 약 0.8조원에 해당 ■ 신차 출시: 2030년까지 신차/완전변경/상품성 개선 등 신모델 100종 이상 출시 예정. 향후 8개월간 아반떼, 투싼 풀모델체인지, 아이오닉3, 싼타페 EREV 등 신차 7종 출시 계획. GV90 플래그십 모델은 EV로 출시 예정. 2030년까지 진출 시장을 40개 이상 확대할 것 ■ 권역별 성장 전략: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 127만대 확대. 미국 시장은 2030년까지 하이브리드 10종 이상 출시하고 HEV 판매 비중 50%를 목표로 제시. 미국 판매 물량의 80% 이상 현지 생산, 부품 현지화율 60%에서 80%로 확대 ■ 파트너십 기반 성장: 웨이모에 9개월간 실도로 시험을 마친 아이오닉 5 올해 공급 개시. RMAC 가동, 연말까지 면적 10배로 확대. 2028년 HMGMA 양산 배치하고 2030년 글로벌 공장으로 확대 ■ SDV 및 데이터 플라이휠: 2028년 표준 센서/AI 컴퓨팅 플랫폼을 적용한 Lv.2+ 양산차를 출시하고 Atria AI는 2029년부터 양산차로 순차 확대해 Lv.2~Lv.4 전 영역을 지원할 계획 ■ 배터리: 자체 개발한 셀 2027년 EREV에 적용. EV 절반 용량으로 동일한 출력과 주행 성능을 구현. 자료 링크: https://vo.la/dZoK0IT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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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1:23:40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3조 1,973억) A0089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한미약품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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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khynix.com/en/cpo-in-nature-electr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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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 하반기를 주도할 부품주들] ■ 상반기 자동차 업종 주가 상승은 실적보다 로보틱스·BD 상장 기대에 따른 미래 성장성 재평가가 주도. 이후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와 증시 조정으로 상승분 상당 부분 반납. ■ 하반기에도 로보틱스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상반기와 같은 완성차 중심의 주가 상승 재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새로운 성과와 구체적인 양산·부품 공급 계획 확인이 필요. ■ 글로벌 완성차의 2분기 실적도 투자 매력 약화를 확인. GM·포드·도요타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선방했으나, 스텔란티스는 수익성 회복이 더뎠고 BMW·폭스바겐·벤츠는 중국 부진이 지속. 테슬라 역시 신사업의 구체적인 성과와 수익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 ■ 반면 하반기는 완성차보다 부품사에 유리한 환경. EV 생산·판매 회복은 낮은 EV 수익성으로 완성차 이익 기여가 제한적인 반면 전장부품 수요 증가로 직결되고, 원화 강세 역시 달러 결제 부품 비중이 높은 부품사의 원가 부담을 완화. ■ 여기에 로봇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완성차 자체보다 글로벌 고객사와 로봇 부품 공급 역량을 확보한 부품사로 수혜가 확산될 전망. 즉, 하반기 투자전략은 완성차에서 EV·로보틱스·AI 수혜가 명확한 부품사로 무게중심 이동. ■ 부품사 최선호주 HL만도, 차선호주 현대오토에버. HL만도는 다변화된 글로벌 고객사와 EV·로보틱스 부품 공급 역량, 현대오토에버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로봇 관제·A/S 사업화에 따른 높은 실적 가시성이 핵심 투자포인트. 한온시스템·현대모비스도 관심 종목으로 제시. ■ 현대차·기아는 장기 성장성에도 단기 실적 부담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각각 90만원→75만원, 25만원→22만원으로 하향. 완성차보다 실적 가시성과 성장산업 노출도가 높은 부품사를 선호하는 전략. 자료 링크: https://vo.la/IiH8tS1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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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병목은 지속되고 연결은 넓어진다 - 광통신 수요 강도와 공급 부족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님.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업스트림 병목의 이익 집중, Scale Across의 중요성 확대, CPO/NPO 상용화 방향이 한층 선명해짐. 광통신 업황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이들 영역에서 상대적 투자 기회가 더 부각될 전망. - 업스트림에 이익이 집중되는 구간. InP 기판·레이저의 희소성을 직접 판매하는 AXT·Lumentum의 마진 레버리지가 모듈업체·수직계열화 업체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중. 당분간 두 업체를 선호하나, 증설이 본격 가동되며 병목이 완화될 경우 이익 레버리지는 모듈업체와 수직계열화 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Scale Across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전력·부지·인허가 제약으로 AI 컴퓨팅이 여러 데이터센터로 분산되면서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크 요구량도 급증. 관련 부품 증산과 실제 수주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장거리·해저망까지 수혜 범위가 확대될 전망. 관련 투자 확대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Ciena가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CPO 타임라인 우려 완화, NPO는 추가 성장축으로 부각. 주요 업체들은 CPO 상용화 로드맵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고, NPO 역시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상용화가 예상됨. 광원·광연결 부품·공정장비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하며, CPO에서 TSMC가 핵심 파운드리라면 NPO에서는 SiPh PIC 생산·광엔진 집적 역량을 갖춘 Tower에 주목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 선호, 성호전자도 다시 관심. RF머트리얼즈는 Lumentum향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하고 있어 전방 광원 증설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감안할 필요가 있으나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성호전자 역시 글로벌 CPO 로드맵이 재확인되고 ADS테크의 관련 장비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CPO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다만 주담대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오버행과 장비 납품 지연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단기보다는 실제 매출 확대를 확인하며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vo.la/BnOGtnG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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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SAMG엔터 2Q26 Review: 상반기에 씨 뿌렸으니 하반기에 수확하자 ▶ 2Q26 Review: 매출액 375억원(+5.7%yoy), 영업이익 21억원(-61.3%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신규 IP 제작 및 글로벌 추가 진출 등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수익성 하락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하향) 실적 추정치 및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하향하나, 1) 차기 IP 유무, 2) 티니핑 IP의 글로벌 확장, 3) 실적 가시성 모두 하반기를 기점으로 서서히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이미 작년 해외매출의 86%를 올해 상반기에 달성,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의 36% 메탈카드봇 견인. 연내 대만에 더해 미국 티니핑 굿즈 진출 예정으로 다채로운 IP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5c2iC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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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홀딩스 - 2Q26 Review: 원래 효자 + 돌아온 효자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 2Q26P - 매출액 1조 4,312억원(+16.6%yoy), 영업이익 2,952억원(+62.3%yoy), OPM 20.6%(+5.8%pyoy)를 기록. - 본업인 미스토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아쿠시네트의 매출 확대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맞물리며 이익 증가가 크게 일어남. # 사업부문별 실적 (1) 미스토 - 매출액 2,004억원(-7.4%yoy), 영업이익은 364억원(+6.6%yoy) 기록. - 매출 감소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4.0% 성장한 것으로 파악됨. 국내 휠라 신발, 의류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인데다 인바운드 수요 회복도 더해짐. - 반면 라이선스는 전년 신규 브랜드 매출 기저로 부진. 북미의 긴축 기조 유지, 국내 수익성 개선, DSF의 성장, 전사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증익. (2) 아쿠시네트 - 매출액 1조 2,308억원(+21.7%yoy), 영업이익은 2,588억원(+75.2%yoy) 기록. - 2분기 골프 성수기 GTS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Q, P가 동반 상승했고, 전 카테고리 성장을 시현. 다만 일부 신제품 매출이 3분기에서 2분기로 선반영됐고, 관세 환급 효과(약 3,800만달러) 역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함. # 3Q26E - 매출액 1조 1,754억원(+8.0%yoy), 영업이익 1,542억원(+16.9%yoy) 전망. - 아쿠시네트 매출액 9,939억원(+9.5%yoy), 영업이익 1,439억원(+16.8%yoy)을 전망. - 2분기에 선반영된 신제품 매출, 관세 환급 효과가 소멸되며 상반기 호실적을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려움. - 미스토 매출액 1,815억원(+0.5%yoy), 영업이익 103억원(+19.2%yoy)을 전망. - 삼성물산과 협업한 JUUN.J의 중국 유통이 7~8월 베이징, 청두 매장 오픈과 함께 본격화되고 있으나 신규 브랜드 런칭 비용과 전년 종료 브랜드 기저 부담이 존재. - 가시적인 실적 반영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된다. 국내는 8월부터 러닝 카테고리 확대 및 신제품 출시가 기대됨 - 2025~2027년 5,000억원 규모의 환원 정책을 이행중이다. 현재 누적 주주환원액은 3,104억원으로 3개년 목표의 62.1%를 이행.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1CeSxwq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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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롯데관광개발 2Q26 Review: 실적도 주가도 올라갈 일만 남았다 ▶ 2Q26 Review: 매출액 2,033억원(+28.9%yoy), 영업이익 519억원(+56.8%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카지노 매출액 1,471억원(+33.7%yoy), 여행 매출액 301억원(+25.4%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 2분기 콤프비율 52% 추정하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 여력 충분 3분기 성수기 진입하며 견고한 실적 및 향후 리파이낸싱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하향) 세율 인상 우려 영향을 고려해 목표주가 조정하나 3분기 업황, 모멘텀, 실적 모두 성수기 구간 진입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ZDssk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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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JYP Ent. 2Q26 Review: 알고 있지만 ▶ 2Q26 Review: 매출액 1,831억원(-15.1%yoy), 영업이익 310억원(-41.4%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아티스트 컴백은 많았지만 판매량 부진으로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트와이스 월드투어와 도시별 팝업, SKZOO 글로벌 팝업 등으로 공연과 MD도 견조한 성장. 다만, 전년동기 높은 기저 부담으로 외형도 수익성도 감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하향) 3분기 스트레이키즈 컴백 및 대규모 월드투어 시작되며 실적 견인 전망. 내년 상반기 중 서구권 투어 가시화 기대하며,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에 더해 도시별 투어 연계 팝업스토어 진행을 통해 공연과 MD 성장 기대 다만, 트와이스 매출 공백 우려와 스트레이키즈 군입대 도래하는 상황에서 저연차 아티스트의 팬덤 숫자로 가시화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50Kqcz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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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통신 이찬영] KT: 그림이 점점 뚜렷해지는 ▶ 2Q26 Review: 연결 매출액 6조 6,799억원(-10.1%YoY), 영업이익 6,483억원(-36.1%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그룹사 이익 기여도가 예상 대비 높아진 가운데 약 400억원의 그룹사 자산매각 일회성 이익이 발생 - '26년 연결 매출액 27조 4,570억원(-2.8%YoY), 영업이익 2조 1,741억원(-11.9%YoY) 전망. 고고객보상 프로그램 영향은 3분기부터 점차 축소되는 가운데, KT클라우드와 KT에스테이트의 고성장이 이어지고 5G 장비 감가상각 종료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 ▶ 밑그림은 그려졌고, 이제 실행을 볼 차례 - : AI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를 통해 2031년까지 매출 4.8조원(AI 데이터센터 4.4조원, 해저케이블 4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 현재 약 150~16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가동 중이며 향후 5년 내 추가 1GW확보를 계획. 경쟁사와 달리 GPU 클라우드보다는 코로케이션에 집중하고 자체 투자와 마스터리스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용량을 확보할 전망. 자체 투자 비중은 20-30% 수준으로 약 1.5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 - 데이터센터 확보와 가동이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약 5천억원의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재 연간 영업이익이 약 2조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중장기 이익 기여도는 유의미 - 물론 이러한 중장기 목표와 기대이익이 단기간에 주가에 반영되기는 쉽지 않을 것. 컴퓨팅 수요 증가는 점차 명확해지고 있으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특성상 실제 공급 시점과 고객 확보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구속력 있는 고객사 계약 체결과 데이터센터 확보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돼야 시장도 본격적으로 가치를 반영할 것으로 판단 - 다만 현재 주가에는 데이터센터 기대감이 거의 반영되지 않은 반면, 4.6%의 배당수익률과 실적 정상화로 하방은 제한적. 3분기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코로케이션 계약 발표를 계기로 데이터센터 가치가 부각될 수 있어, 하방을 확보한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유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vo.la/l0tbSYt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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