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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OCI홀딩스: 2H26 실적보다 중요한 12월 초 이후 판가 방향성 ▶ 보고서: https://bit.ly/3UtlRoS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680억원(QoQ -37%, YoY 흑전)으로 컨센(790억원) 14% 하회. OCI TRS의 흑자전환과 DCRE의 개선에도 불구, OCI의 감익과 OCI Enterprises의 적자전환이 아쉬워 - 4Q26 영업이익 902억원(QoQ +33%, YoY +231%) 추정. 판가 상승에 따른 OCI TRS의 실적 개선과 발전자산 매각 이익에 따른 OCI Enterprises의 개선 기대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55만원 유지 - 태양광 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의 정립 필요. AI/반도체발 전력 부족 및 방산/우주산업의 개화와 더불어 미국에 있어 태양광 산업의 의미는 단순히 ‘탈탄소’를 넘어 ‘미중 패권경쟁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진화 - Section 232의 최소수입가격(MIP) 및 모듈을 제외한 Upstream 제조 인센티브 제공 등도 결국 ‘미국 내 Upstream 구축을 위한 수익성 보장’이라는 구체적이고 일관된 목표로 귀결. 즉, 미국은 태양광 공급망을 중장기 육성 대상으로 보고 있어 - 12/4일 최소수입가격(MIP)+추가관세 시행에 따라 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은 상승세가 불가피하며, 이는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나타날 것 - 말레이시아 신규 공장 증설과 관련된 LTA 체결 관련 협상도 진행 중 - 베트남 NST의 웨이퍼는 고객사 인증 후 1Q27부터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되며, 2028년 LTA 물량 대응을 위한 증설도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 - 중요한 것은 올해 하반기 실적보다 올해 12월 이후 판가/외형 성장의 방향성. 2027년 영업이익 5,878억원(YoY +112%)으로 대폭 개선 추정 - 저가 매수 기회 ▶ 3Q26 실적 상세 - OCI TRS 영업이익 208억원(OPM +12.8%, QoQ +243억원)으로 흑자전환 ▶ 4Q26 실적 추정 - OCI TRS의 영업이익 274억원(OPM 13.5%, QoQ +32%)으로 개선 추정 - 12/4일 정책 발효 이후 폴리실리콘/웨이퍼를 비롯한 전 밸류 체인의 가격 상승세가 빠르게 나타나면서 실적 추정치 상향을 견인할 전망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K이노베이션: 사상 최대 실적. 운임 상승은 OSP 인하로 상쇄된다 ▶ 보고서: https://bit.ly/3UtlLO2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3.7조원으로 컨센(2.86조원)을 30%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 달성. 배터리 사업에서 전분기 발생한 약 1조원의 일회성 이익이 제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윤활유, E&S, 화학이 개선된 덕 - 4Q26 영업이익 3.17조원 추정. 석유, 윤활기유, E&S가 감익되나, 화학의 증익이 이를 일부 상쇄할 전망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TP 22만원 유지 - 최근 VLCC 운임 급등은 아시아 정유업체들의 마진 훼손 우려로 이어지며 주가 하락의 빌미로 작용 - 하지만, 운임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사우디아람코가 OSP(Arab Light)를 대폭 인하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실제, 11월 사우디는 예상과 달리 OSP를 -5$/bbl로 약 6년 래 최저치를 제시. 가격을 인하하면서 M/S를 확보하겠다는 심산 - 하나증권은 11월 초 발표될 12월 OSP 또한 큰 폭으로 인하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4Q26~1Q27에 걸친 운임 부담은 상당 부분 상쇄될 것 - OPEC의 균열과 아시아의 중동 의존도 축소를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도 사우디 OSP는 오랜 기간 할인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 한국 정유사에 긍정적 - 2026년 영업이익 12.5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전망하며, 2027년 또한 10조원으로 높은 이익 예상 - 2026~27년 ROE 22~23% 대비 PBR 0.85배에 불과해 절대 저평가 상태 ▶ 3Q26 실적 상세 - 영업이익: 석유 사업 1.53조원(QoQ -2%), 화학 345억원(QoQ +690억원), 윤활유 1.09조원(OPM 46%), SK온 -805억원으로 적자전환, E&S 0.77조원(QoQ +631%)으로 사상 최대치 ▶ 4Q26 실적 추정 - 정유 영업이익 1.34조원(QoQ -12%) 추정. 분기 말 유가 Duabi 100$/bbl로 가정. 이에 따라, 전분기 발생한 재고관련손실은 일부 이익으로 전환 - 문제는 Spot 운임 상승(QoQ +8~10$/bbl 추정)인데, 이는 OSP 하향 효과(QoQ -11$/bbl)로 충분히 상쇄 - 최고가격제 관련 정부가 지급할 보상금은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으나, 향후 반영 가능성 있어 - 윤활기유 영업이익 0.89조원(QoQ -19%), E&S 영업이익 0.59조원(QoQ -24%)으로 감익 추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제목 : 알파벳, 목표주가는 하향하지만 강력매수 의견 유지 레이먼드제임스 *연합인포맥스* 레이먼드제임스의 애널리스트는 알파벳(NAS: GOOGL, GOOG)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도, 투자의견은 강력매수로 유지했다. “알파벳의 ‘26년 3분기 실적발표는 검색엔진 사업 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극복하지 못했다. 검색엔진 부문 매출 증가율은 12%로 컨센서스 15%를 하회했다. 바이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10% 초반대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AI Mode가 기존의 검색엔진에 비해 충분히 수익화되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기존의 블루링크 검색보다 광고 노출이 구조적으로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알파벳은 풍부한 검색 컨텍스트와 다양화된 검색 쿼리를 통해 이러한 수익화 격차를 축소해야 할 것이다”고 발언했다. 또한 “알파벳의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했지만, 바이사이드가 기대했던 110%의 성장세에는 미치지 못했다. TPU 판매의 이익률과 장기 성장여력에 대한 의문도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영진은 ‘27년에도 자본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당사는 ‘27년 자본지출을 3,50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으며,이는 컨센서스 3,2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강력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3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미국 3분기 GDP 및 9월 PCE 물가: 견조한 경제와 물가 부담 지속 » 미국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3.4%로 시장 예상치 +3.2%와 전분기 +2.2%를 모두 상회 » 9월 Headline P
🔹미국 3분기 GDP 및 9월 PCE 물가: 견조한 경제와 물가 부담 지속 » 미국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3.4%로 시장 예상치 +3.2%와 전분기 +2.2%를 모두 상회 » 9월 Headline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6%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 3.4%보다 상승폭 확대. 전월대비로는 +0.5% 상승해 전월 +0.3%에서 가속 »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1%,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모두 예상치에 부합. 전년대비 상승률은 전월 +3.0%에서 소폭 확대 » 9월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5% 증가해 예상치 +0.6%를 하회. 물가를 반영한 실질 개인소비는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소비 증가세 둔화 확인 » 9월 개인소득은 전월대비 +0.2% 증가해 예상치와 전월치인 +0.3%를 하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4만 건으로 예상치 19.8만 건과 전주 19.5만 건을 하회. 연속 청구건수도 170.1만 건으로 예상치 172.0만 건을 하회 » 3분기 경제 성장률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견조한 경기와 고용 여건을 보여줬으나, 9월에 물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실질 소비가 정체된 모습을 함께 확인. 금일 성명서에서 보았던 것처럼 성장과 물가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연준의 정책 판단이 이어질 전망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한화솔루션: 긍정적인 시장 환경 vs. 확인할 이슈 몇 가지 ▶ 보고서: https://bit.ly/3WczBF5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905억원(QoQ -71%, YoY 흑전)으로 컨센(2,034억원) 56% 하회. 케미칼의 적자전환과 태양광의 부진 때문 - 4Q26 영업이익 701억원(QoQ -23%, YoY 흑전) 전망. 케미칼의 적자폭 확대, 태양광은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가정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를 유지하나, TP는 기존 6만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케미칼/태양광을 중심으로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0~40% 하향한 영향 - Section 232 정책 시행에 따른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세 진입 가능성과 카터스빌 가동에 따른 AMPC 확대(기존 대비 약 +4천억원), 주택용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 확대, 첨단소재 사업의 태양광 소재 관련 매출 확대 등은 긍정적 - 다만, EPC/발전 사업부에서의 공기 지연 및 운영 비용 상승 등 부정적 요인이 반영되며 단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 - 또한 회사는 Section 232 정책 발효 이후 판가 상향이 목격되고 있으며, GW급 연간 계약 물량에 대해서는 10센트 이상 상승하는 계약도 나타나고 있음을 강조 - 하지만, 계약된 가격에 판매되는 유틸리티향 물량은 기존 재고를 소진한 이후 2026년 상반기에나 판가 상승분이 인식될 가능성을 언급 - 즉, 12/4일 Section 232 이후 시장의 판가 상승에 비례한 회사의 ASP 상승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 케미칼은 고유가에서는 실적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유가 안정화가 필수 ▶ 3Q26 실적 상세 - 태양광 영업이익 1,051억원(QoQ -37%)으로 감익. 아쉬운 점은 발전사업 영업이익이 -51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는 점 - 케미칼 영업이익 -447억원(QoQ -1,318억원)으로 대폭 축소 ▶ 4Q26 실적 추정 - 태양광 영업이익 1,205억원(QoQ -3%) 추정. AMPC 3,087억원(QoQ +45%)으로 증가 - 문제는 EPC/발전사업에서 전분기에 발생한 이슈가 지속되며 매출액 감소와 적자폭 확대(-768억원) 불가피 - 케미칼 영업이익 -793억원(QoQ -346억원)으로 추가 감익 전망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2026년 10월 중국 게임 판호 발급 • 내자 183건 • 외자 12건 国家新闻出版署公布了2026年10月的游戏版号,这次下发的版号中包含了183款国产网络游戏和12款进口网络游戏。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 OCI홀딩스 (010060): 판가 상승은 이제 시작 ▶ 목표주가 46만원 → 40만원 하향, 섹터 내 Top Pick 유지 - 주요 실적 추정 변경 요인은 환율. 원/달러 환율 하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 OCI홀딩스 (010060): 판가 상승은 이제 시작 ▶ 목표주가 46만원 → 40만원 하향, 섹터 내 Top Pick 유지 - 주요 실적 추정 변경 요인은 환율. 원/달러 환율 하락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약 12% 하향 - 다만 현 주가는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핵심 주가 상승 동력인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은 지난 6주간 세 차례 상승 - 12월 4일 MIP 및 종가세 시행을 앞두고 온쇼어링 지원책과 MIP 집행 규칙 등이 구체화되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 압력이 나타날 전망 - 미국 중간선거와 PFE 최종 가이던스 발표도 연말까지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3Q26 Review: 발전자산 매각 수익 인식 지연 - 영업이익 680억원으로 컨센서스 790억원을 약 14% 하회 - 당초 3분기 인식 예정이었던 250MW 프로젝트의 매각 인식 시점이 4분기로 지연된 영향 - 이를 제외한 주요 사업 실적은 기대치에 부합 ▶ 4Q26 Preview: Section 232 시행은 12월 4일 - 영업이익 981억원으로 컨센서스 983억원에 부합, 전분기 대비 약 44% 증가 전망 - OCI TerraSus의 폴리실리콘 판매량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LBHGk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Compan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VNjtwf0 삼성전자(005930.KS/매수) :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으로 방향 전환 ◆ 3Q26 Review: 메모리가 실적 견인 - 삼성전자의 26년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은 106.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20%, 17% 상승하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추정치에 부합 -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3%, 4%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하회. 공정 선단화 과정에서 출하량이 예상보다 제한되었으나, 4분기에는 이를 만회하는 출하량 증가가 예상. HBM4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HBM 내 비중은 60%까지 확대. 26년 하반기 HBM 시장 내 점유율이 유의미하게 확대된 것으로 추정 - 파운드리 부문은 4나노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며 적자폭 축소에 기여. SDC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로 성수기에 준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폴더블 제품 출시 지연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감소. MX 부문은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 및 폴더블 제품의 믹스 개선을 통해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 ◆ 2027년 영업이익 624조원으로 상향 - 삼성전자의 26년 4분기 영업이익은 134조원으로 전망. 세트 사업의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 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메모리 가격은 DRAM과 NAND가 각각 전분기 대비 12%, 9% 상승하고, B/G는 각각 17%, 14% 증가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출하가 제한되었던 기저효과에 더해 HBM4, 서버향 DDR5, SOCAMM, eSSD 중심으로 공급이 증가할 전망. 3분기 견조한 DRAM 가격에 이어 4분기 B/G도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7년 연간 실적 상향 - 2027년 매출액은 1,012조원(YoY +40%), 영업이익은 624조원(YoY +61%)으로 전망. 이는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15.7%, 20.1% 상향한 수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출하량 확대가 맞물리며 2027년에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기술 리더십 및 HBM 경쟁력 확인.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 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지만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유지 - 삼성전자는 2026년 연간 주주환원 규모를 최대 110조원으로 공유. 이 중 배당금은 약 7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27년 1월 이사회 이후 결정될 예정. 현재 시가총액 대비 주주환원 규모는 8.1%에 달해 극심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 26년 하반기 HBM4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이 확인되었으며, 2027년 HBM 시장 내 점유율도 유의미하게 확대될 전망. 아울러 2027년 실적이 재차 상향 조정되었고, LTA를 통해 중장기 실적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2027년부터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Eli Lilly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243.97억, YoY +39% • 매출총이익 $204.64억, YoY +40% • 매출총이익률 83.9%, YoY +100bps •
💡💡💡💡💡💡 Eli Lilly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243.97억, YoY +39% • 매출총이익 $204.64억, YoY +40% • 매출총이익률 83.9%, YoY +100bps • 조정 매출총이익률 84.4%, YoY +80bps • 영업이익 $86.08억, YoY +17% • 순이익 $64.51억, YoY +16% • 조정 순이익 $66.79억, YoY +6% • GAAP EPS $7.22, YoY +16% • 조정 EPS $7.48, YoY +7% • 연구개발비 $42.47억, YoY +23% • 판매관리비 $31.25억, YoY +14%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41.81억, 전년 $6.56억 • 법인세 실효세율 23.3%, 전년 22.8% • 조정 법인세율 24.0%, 전년 17.7% • 주당 배당금 $1.73, YoY +15% 당뇨병 및 비만 • 마운자로 매출 $107.23억, YoY +65% • 젭바운드 매출 $53.52억, YoY +49% • 파운다요 매출 $1.84억 종양학 • 제이피르카 매출 $2.28억, YoY +59% • 인루리요 매출 $0.73억 면역질환 • 엡글리스 매출 $2.02억, YoY +59% • 옴보 매출 $1.14억, YoY +76% 신경과학 • 키순라 매출 $1.93억, YoY +175% 📍가이던스 • FY26 매출 $910억~$920억, 기존 $850억~$870억에서 상향 • FY26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5억, 기존 대비 $55억 상향 • FY26 조정 성과이익률 52.0%~52.5%, 기존 49.0%~50.5%에서 상향 • FY26 조정 법인세율 19%~20%, 기존 18%~19%에서 상향 • FY26 조정 EPS $35.00~$36.00, 기존 $35.50~$36.50에서 하향 • FY26 기초 조정 EPS 전망 중간값 $4.07 상향했으나 3분기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영향 $4.57 반영 • FY26 EPS 가이던스에 9월 30일 이후 발생한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미포함 📍핵심 내용 당뇨병 및 비만 • 글로벌 판매량 YoY +53%, 실현 판매가격 YoY -15% • 마운자로 미국 매출 $50억, YoY +41% • 마운자로 미국 외 매출 $57억, YoY +93% • 미국 외 판매가격 하락은 중국 국가의약품 급여목록 등재 영향 • 젭바운드 미국 매출 약 $53억, YoY +48%, 강한 수요가 성장 견인 지역별 실적 • 미국 매출 $151억, YoY +34% • 미국 판매량 +41%, 실현 판매가격 -7% • 미국 외 매출 $93억, YoY +47% • 미국 외 판매량 +76%, 실현 판매가격 -29% • 미국 외 매출에 자디앙 매출 연동 마일스톤 $4.1억 반영, 전년 $2억 신제품 성장 • 주요 신제품 매출 $171억 기록 • 면역질환, 종양학, 신경과학 분야 주요 신제품 매출 YoY +100% • 파운다요 글로벌 출시와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에 기여 비만 및 당뇨병 임상 • 레타트루타이드 임상 3상에서 오젬픽 2mg 대비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레타트루타이드가 오젬픽 최고 승인 용량 대비 2배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 기록 • 경구용 GLP-1 파운다요가 대규모 장기 임상에서 심혈관 안전성과 지속적인 혈당 및 체중 감소 효과 확인 • 엘로라TZP 임상 2상에서 티르제파타이드 15mg 대비 체중 및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엘로라TZP 임상 3상 2026년 4분기 시작 예정 면역질환 임상 • 엡글리스 임상 3b에서 중등도~중증 손발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 증상, 가려움증, 통증 및 만족도 개선 • 옴보 소아 궤양성 대장염 임상 3상에서 임상적 관해 1차 평가변수 달성 • 옴보가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에서 1년간 스테로이드 없는 질환 조절 효과 확인 • 탈츠와 젭바운드 병용 임상 3b에서 건선성 질환 및 비만 환자의 1년 지속 치료 효과 개선 종양학 파이프라인 • 올로모라십이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지속적인 항암 활성 확인 • 차세대 FRα 표적 항체약물접합체의 백금 민감성 난소암 임상 초기 데이터 공개 FDA 승인 • 마운자로,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의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 승인 • 온스윅,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 대상 주 1회 기저 인슐린 승인 • 인루리요와 버제니오 병용요법, ER 양성·HER2 음성·ESR1 변이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승인 • 제이피르카, 치료 경험이 없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으로 적응증 확대 • 올루미언트, 12세 이상 중증 원형탈모증 환자로 적응증 확대 인수합병 및 생산능력 확대 • 아타이베클리 인수 완료, 치료 저항성 우울증 및 정신건강 치료제 개발 강화 • 분기 종료 후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완료, 중증 자가면역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개발 확대 • 텍사스 휴스턴과 버지니아 리치먼드에서 신규 생산시설 착공 • 2020년 이후 미국 내 신규 생산시설 10곳 구축 추진 실적 영향 요인 • 3분기 매출에 약 $9억의 일회성 긍정적 영향 반영 • 자디앙 마일스톤 $4.1억과 리베이트 및 할인 추정치 조정 등이 포함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가 GAAP 및 조정 EPS에 주당 $4.57 부담, 전년 $0.71 • 제품 구성 개선과 생산원가 절감이 매출총이익률 상승 견인 • 판매가격 하락이 수익성 개선 효과 일부 상쇄 📍경영진 코멘트 • 데이비드 릭스 CEO는 글로벌 마운자로 및 젭바운드 수요, 파운다요 출시,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강조 • 종양학, 면역질환, 신경과학 분야 신제품 매출이 2배 증가하며 사업 다각화 진전 • 장기 성장을 위해 의약품 생산 및 기술 역량에 대한 투자 지속 • 신규 인수합병과 파트너십, 미국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 강화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Repost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SD가 3분기 실적발표를 했고, 파트너제품 Keytruda Qlex 매출이 $830M(약 1.1조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 3Q Keytruda Qlex 매출: $830M(약 1.1조원)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SD가 3분기 실적발표를 했고, 파트너제품 Keytruda Qlex 매출이 $830M(약 1.1조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 3Q Keytruda Qlex 매출: $830M(약 1.1조원) 직전 분기(2Q) 대비 약 79% 성장 ▶️ 올해 누적 매출: $1.42B(약 1.9조원) ▶️ 3Q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매출(IV + SC): $8.6B으로 전년대비 6% 성장, 조기 암종과 전이성 암에서 견고한 수요 이어진 결과 PR링크: https://www.merck.com/news/merck-co-inc-rahway-n-j-usa-announces-third-quarter-2026-financial-results-highlights-multiple-milestones-advancing-broad-diverse-pipeline/

저는 여전히 삼성전자대비 SK하이닉스에 대해 긍정적인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좀 더 긍정적인 주주환원정책(삼전은 1월말에 나오겠지만), 캐파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삼전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 여전히 견조한 HBM개발등을 생각하면 하이닉스가 삼전보다는 좀더 좋아보입니다.

>>닉 티미라오스 “근원 상품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면 서비스 가격은 더 큰 폭으로 둔화해야” •닉 티미라오스는 9월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PCE 서비스 가격이 0.37% 상승하면서 12개월 기준 상승률이 3.6%로 높아졌다고 밝힘. 이는 2024년 이후 최고치와 같은 수준 •근원 상품 가격도 0.20%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2024년에는 코로나19 이전 추세와 마찬가지로 근원 상품 가격이 전년비 하락했지만, 현재 상승률은 2%에 도달. 향후 근원 상품 가격이 이 같은 속도로 계속 상승한다면, 연준이 물가상승률 목표인 2%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가격 상승세가 더 큰 폭으로 둔화해야 함 >【“新美联储通讯社”:若核心商品价格持续上涨 服务价格须更明显放缓】

└ 결국 다시 방산인가? 🚀

# 섬뜩한 차트 하나 - "동쪽으로 이동 중인 전란의 시대" 😱😱😱 방금 번뜩 든 생각으로 사진 하나 바로 그려봤습니다. 2022년 러우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무력충돌로 평가되며, 지금까
# 섬뜩한 차트 하나 - "동쪽으로 이동 중인 전란의 시대" 😱😱😱 방금 번뜩 든 생각으로 사진 하나 바로 그려봤습니다. 2022년 러우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무력충돌로 평가되며, 지금까지도 진행 중입니다. 그 이후 2023년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옮겨붙은 것이 지금의 이란전쟁으로 확전되었고, 2025년 5월에는 인도 vs 파키스탄, 같은 해 7월에는 태국 vs 캄보디아 분쟁으로까지 이동해 왔습니다. 말 그대로 유럽에서 시작된 전쟁이 중동을 거쳐 서아시아, 그리고 동남아까지 확산되며 계속 동쪽으로 이동 중인 새로운 전란의 시대를 맞이한 것 입니다. 4년 전 러우전쟁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전쟁이 동쪽으로 발발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대만 그리고 한국 차례가 되는 건 아닐까요? 이미 전쟁 중인 나라들 모두 핵 보유국이라는 점, 전쟁억제 능력이 없는 나라들이 아니라는 점...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최근 북한이 김포 스타벅스 앞에 자주포 가져다 놓은 것, 27년 만에 전군 중대장 대회를 단행 한 것 등 심상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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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KB금융(105560): 흔들림 없는 이익 체력, 환원 가시성 유지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비이자이익 둔화에도 견조한 실적, 목표주가 유지 K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0,000원을 유지한다. 3분기 연결지배순익은 1.91조원으로 QoQ -4.3% 감소했으나, 당사 추정치를 상회했다. 증시 거래대금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운용손익 부진으로 비이자이익이 감소했지만, 순이자이익 성장과 판관비 안정화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 다만 인도네시아 중간지주 설립 관련 이연법인세자산 인식에 따른 약 2,310억원의 일회성 세금 감소 효과가 반영되면서 경상 이익은 다소 부진했다. 올해 연결지배순익은 YoY +16.9% 증가한 6.83조원으로 전망한다. ▶ 4분기부터 NIM 반등 기대, 핵심이익 개선세 지속 3분기 은행 NIM은 1.72%로 QoQ 2bp 하락했으나, 원화대출이 1.5% 성장하고 연결펀드 관련 이자비용의 기저효과가 소멸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전분기대비 11.6% 증가했다. 핵심예금 감소와 선제적 조달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속됐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자산 리프라이싱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기업대출의 금리 재조정 주기를 단축하고 저원가성 예금 확보에 주력하고 있어 NIM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CET1 개선폭은 제한적,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에 주목 3분기 CET1 비율은 13.80%로 QoQ 5bp 개선됐다. 환율 하락에 따른 RWA 감소에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OCI 평가손실 등이 반영되면서 개선폭은 제한적이었다. 다만 업종 내 높은 자본비율과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바탕으로 기존 주주환원 정책은 유지될 전망이다. 특히 연말 잔여 환원재원 약 1,800억원을 결산배당에 활용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자본비율에 연동한 주주환원 규모의 안정적인 확대가 기대된다. 기존 환원 정책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리포트 전문: https://buly.kr/Csmg0ss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젠슨황 & 중국 스파이 관계 의심. 트럼프 대통령은 보고 받고 묵인했다는 보도 ==================== ~ A Chinese businesswoman who had a close relationship with Jensen Huang was found to be passing intelligence to Beijing. President Trump was briefed and took no action https://www.nytimes.com/2026/10/29/us/politics/nvidia-china-jensen-huang-trump.html

마이크로소프트, 9년 만에 최소 2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서 신규 발행 추진. 최소 250억 달러 조달 목표로, 2017년 발행 규모인
마이크로소프트, 9년 만에 최소 2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서 신규 발행 추진. 최소 250억 달러 조달 목표로, 2017년 발행 규모인 170억 달러 상회 : 총 10개 트랜치로 구성되며, 변동금리채 2종과 고정금리채 8종 발행 예정. 만기는 2~40년으로 알려졌으며, 선순위 무담보채권으로 발행 : 고정금리채 최초 제시 가산금리는 미국 국채 대비 2년물 +50-55bp, 40년물 +130-135bp. 최종 발행금리 및 쿠폰금리는 미확정 : SEC 공시에 따르면 조달 자금은 운전자본, 설비투자, 자사주 매입, 인수합병, 기존 부채 상환 등 일반 기업 운영 목적으로 활용 가능. 특정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배정은 명시되지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