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کانال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itforyoufromhana)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615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912 را در دسته فناوری و برنامهها و رتبه 411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615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6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5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8.87%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63%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380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214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반도체(김록호), 2차전지(김현수), 전기전자(김민경), RA(홍지원)”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7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فناوری و برنامه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7 ژوئیه | +3 | |||
| 26 ژوئیه | +5 | |||
| 25 ژوئیه | +1 | |||
| 24 ژوئیه | +1 | |||
| 23 ژوئیه | +1 | |||
| 22 ژوئیه | 0 | |||
| 21 ژوئیه | +4 | |||
| 20 ژوئیه | +2 | |||
| 19 ژوئیه | 0 | |||
| 18 ژوئیه | 0 | |||
| 17 ژوئیه | +1 | |||
| 16 ژوئیه | 0 | |||
| 15 ژوئیه | +1 | |||
| 14 ژوئیه | +2 | |||
| 13 ژوئیه | +1 | |||
| 12 ژوئیه | 0 | |||
| 11 ژوئیه | 0 | |||
| 10 ژوئیه | 0 | |||
| 09 ژوئیه | +1 | |||
| 08 ژوئیه | 0 | |||
| 07 ژوئیه | +1 | |||
| 06 ژوئیه | +4 | |||
| 05 ژوئیه | +11 | |||
| 04 ژوئیه | 0 | |||
| 03 ژوئیه | 0 | |||
| 02 ژوئیه | +7 | |||
| 01 ژوئیه | +8 |
| 2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885MjbL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분수령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양호한 수출 데이터 확인. 국내 업체들 디커플링 심화
- 7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70%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550% 증가한 6.7억 달러, NAND는 266% 증가한 0.7억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99%, 316% 증가한 3.6억 달러, 1.4억 달러를 기록. 20일 잠정치 기준으로 DRAM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6월보다 확대.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월대비 증가폭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지수는 1.9% 하락해 5주 연속 약세가 이어짐.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4.5% 하락하며 4주 연속 지수를 하회. 동기간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 및 밸류에이션 때문으로 풀이. 글로벌 업체대비 국내 업체들의 주가 부진 지속. 미국 증시가 금요일에 조정을 강하게 받긴 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 종목들은 대부분 주간 상승 마감. Nvidia, Broadcom은 1~2% 강보합 수준이었고, Micron은 8% 이상 상승한 한 주. 대만 역시 TSMC의 2% 상승 마감, Nanya 강보합 수준. 7월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가 약한 것은 맞지만, 국내 업체들의 주가 낙폭만 유독 크게 나타나는 것은 펀더멘털 보다는 수급 및 투자심리 때문으로 판단
- 코스닥 지수는 5.5% 하락하며 3주 연속 약세. 지난 2주간은 코스피보다 선방하는 모습이었는데, 재차 하락폭 커짐. 이는 그 동안 반도체 관련 서플라이 체인들의 주가가 지수를 크게 상회했던 반대급부로 해석.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2~30% 하락. 연초이후 주가 상승폭이 워낙에 높았던 업체들이기 때문에 장 전체의 약세 속에 차익 실현 니즈가 강했던 것으로 추정. 연초 이후 주가 움직임이 미미했던 소재/소모품은 하락폭이 작았음
■ 전망 및 전략: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발표. 이성적 판단이 필요
- 실적 발표의 첫 단추는 양호. Google은 AI 관련 실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Capex도 상향. 다만, 시장의 우려대로 FCF는 적자 전환되었는데, 그럼에도 향후 업사이드 및 수익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Capex 증가의 당위성을 언급. 전방 고객들의 흔들림 없는 투자 의지 및 기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에 대한 투지심리가 반전되지 못함. 미국 기준으로는 주간 주가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지만, 금요일 조정폭이 컸기 때문에 투자심리 회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한 두개 업체의 코멘트보다는 모두가 동일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초안전주의 성향이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이번 주는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발표. 시장은 Google에 이어 MS, Amazon, Meta 모두 Capex 증가와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할 것. 아울러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및 업황 전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으로 판단.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업황 및 실적에 대한 명확한 자신감이 필요할 것. 장기 공급 계약 관련해서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방향성에 대해 충분한 소통 필요. 이를 통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상향 여부 및 정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아울러 주주 환원 정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 및 추가 코멘트가 있어야 버틸 수 있는 주가 구간을 상정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도 종목별로 주가 차별화
- Micron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8.5% 상승했고, Teradyne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8.6% 상승
- 반면 AI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업종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GlobalFoundries와 Entegris는 각각 -6.9% 하락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종목별 차별화 나타남
- Wistron은 Nvidia향 AI 서버 생산 확대와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가동 기대감으로 +28.8% 상승했으며, MediaTek도 AI 데이터센터용 ASIC 사업 성장 기대감에 +11.3% 상승
- 반면 레거시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UMC와 PSMC는 각각 -11.1%, -10.6%, ChipMOS는 -17.8%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0 748 |
| 3 |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테슬라의 ESS 가격 경쟁 심화 언급'
자료 링크 : https://vo.la/X5otbRh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비중 확대
- 전기차 배터리 출하가 크게 증가하던 2022년 당시, OEM 고객사들의 전기차 부문 수익성 악화가 배터리 기업 수익성 악화의 전주곡이었던 것처럼, ESS 역시 고객사들의 수익성 지표 추적이 중요하다.
- 테슬라의 2분기 ESS 부문 GPM은 20.4%로 전분기 대비 -19.1%p 하락했다. 좋지 않은 시그널이나, 1분기 1회성 이익이 대거 반영되었던 것을 감안해야 한다. 테슬라 CFO 역시 지난 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 ESS 부문 GPM 악화가 1분기의 워런티 수취 및 관세 환급이 2분기에 소멸된데 따른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제외하면 1분기 대비 수익성 변화는 크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수익성 지표는 크게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 다만, 테슬라 CFO가 유틸리티 ESS 부문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한 것은 부정적인 요소다. 가파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셀 제조에만 집중했던 배터리 기업들의 ESS SI(System Integration) 사업 진출, Ford 등 신규 기업들의 ESS 시장 진출로 인해 시장 내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 이를 고려할 때 향후 ESS 산업 내 ASP 상승이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한다.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함의는 ESS 산업 내 장기 ASP 하락 압력 및 AMPC 제외 기준 OPM 5% 수준을 가정한 Valuation이 적절하다는 것이다.
- 물론, 그럼에도 지금 가격은 이러한 한계를 모두 반영한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상기한 가격 및 마진 악화를 고려하더라도 LGES, 삼성SDI의 현 가격은 상승 여력 30% 이상을 담보한다. 에코프로비엠 역시 상기 악재를 고려하더라도 10조원 초반인 현 가격에서는 상승 여력이 매우 커졌다. 섹터 비중확대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에 소비세 부과 예정
- Tesla 주가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CAPEX 증가로 이번 분기 FCF가 적자를 기록하며 향후 현금흐름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프랑스의 FSD 승인 지연까지 겹치며 한 주간 -17.8%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추가 자금조달 및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하락했다(Lucid -14.4%, Rivian -9.3%).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AI·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 전반의 약세 영향으로 -4.5%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Xpeng -8.9%, Li Auto -2.2%, Nio -8.0%).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전력 소비가 2025년 28,600TWh에서 2027년 30,700TWh로 확대되는 가운데, 2026년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8% 이상 증가하면서 글로벌 전력 믹스 내 재생에너지 비중이 2025년 33%에서 2027년 3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태양광 발전량은 올해 약 600TWh 증가해 풍력을 제치고 수력발전에 이어 세계 2위 재생에너지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 Tesla는 2026년 10월부터 독일 베를린 공장의 주간 생산량을 기존 약 6,250대에서 7,500대로 약 20% 확대하고, 이를 위해 약 1,00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 GM의 2Q26 실적은 매출 480억달러(YoY +2%), 조정 EBIT 39.4억달러(YoY +30%)를 기록했다. 2분기에는 EV 전략 조정과 관련해 23억달러의 추가 비용(공급업체 관련 현금성 비용 9억달러, 배터리 공급망 적정화 비용 7억달러 포함)을 반영했으며, 2025년 하반기 구조조정 착수 이후 누적 EV 관련 비용은 총 109억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GM은 전기차 사업 구조조정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는 한편, 가격 효과와 보증비용 개선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조정 EBIT 가이던스를 기존 135억~155억달러에서 140억~16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GM은 미국 시장에서 Bolt EV 생산을 연내 종료하고 가솔린 크로스오버로 대체하는 한편, 캐딜락 내연기관 라인업(CT5, XT5, XT6)을 확대하고 Equinox EV·Blazer EV·Silverado EV는 판매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EV 전략을 조정했다.
-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40년까지 태양광 설비를 2025년 30.8GW에서 159.5GW, 풍력 설비를 2.4GW(육상 2.0GW·해상 0.4GW)에서 60.5GW(육상 15.5GW·해상 45.0GW)로 확대하는 등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총 220GW까지 늘릴 계획이다.
- 중국 정부는 2026년 9월부터 리튬이온 배터리에 2%(2027년 9월부터 4%)의 소비세를 부과하는 반면, 나트륨이온·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는 2028년 말까지 면세를 유지하기로 했다.
- Honda와 GAC는 광치혼다(GAC Honda) 합작법인 계약을 2038년까지 연장(지분율 50:50 유지)했으며, R&D 및 생산 역량을 통합해 중국 NEV 시장 공략과 경쟁력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다.
▶ Cell : LGES, EVE Energy에 특허침해 소송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8%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1.4%, 삼성SDI -1.5%, SK이노베이션 +7.2%), 코스피 대비 +1.8%p Out-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EVE Energy를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텍사스 지방법원에 수입배제 신청과 특허침해 소송 총 5건(원통형 4건, 분리막 1건)을 제기했다.
- CATL은 동유럽 재생에너지 기업 Solarpro와 2GWh 규모의 나트륨이온 ESS 제품 'Tener Sodium'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내 중·동부 유럽 최초의 대규모 나트륨이온 ESS 프로젝트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Sumitomo, 전고체 전해질 FY28 양산 계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6%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에코프로비엠 -3.7%, 포스코퓨처엠 -4.1%, 엘앤에프 -11.0%).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Guangzhou Tinci +3.4%, Yunnan Energy +3.4%, Beijing Easpring +3.7%).
- Sumitomo Chemical은 FY2028(2028년 4월~2029년 3월)부터 황화물계 수준의 이온전도도를 유지하면서도 제조 공정을 단순화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할라이드계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전해질을 양산할 계획이다.
- 7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03.7유로/MWh로 WoW +7.3% 상승했다. 7월 전력 가격 평균은 96.5유로/MWh로 MoM +6.6% 상승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2%), 니켈(+3.2%),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1.9%), 구리(+1.9%), LiPF6(-1.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2.8%), 니켈(-8.9%), 코발트(+0.0%), 망간(-4.9%), 알루미늄(+1.0%), 구리(+1.0%), LiPF6(-5.4%)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4 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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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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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금)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2.8% 하락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에 동조, 중국 AI 모델발 기술적 변동성 이슈가 맞물리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UMC 및 PSMC 주가 하락폭이 컸는데, UMC는 전방산업별 비중이 스마트폰 40~45%, 소비자 가전 20~25%로 B2C 노출도가 큽니다. PSMC는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약세에 연동되었습니다. | 1 179 |
| 5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Global Research
링크: https://vo.la/ysQFds9
Texas Instruments(TXN.US): 데이터센터 매출액 2배 증가하며 전사 실적 견인
■ 2Q26 Review: 시장 예상치 상회
- Texas Instruments(TI)는 26년 2분기 매출액 54.6억 달러(YoY +23%, QoQ +13%), EPS 2.14달러(YoY +52%, QoQ +27%)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 EPS는 12% 상회. 회사 가이던스 상단(매출액 54억 달러, EPS 2.05달러)을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
- 실적 견인의 핵심 요인은 데이터센터향 견조한 AI 수요 지속과 함께 그동안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던 산업용 및 자동차향 전방 시장 수요가 확연한 반등세로 돌아선 점. 특히, 데이터센터향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배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 아울러 가용 가동률 상승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개선
- EPS에는 기존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던 일회성 세금 혜택(+0.05달러)이 포함되었으나, 이를 제외한 조정 EPS 기준(2.09달러)으로도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 3Q26 가이던스: 업황 회복 자신감으로 컨센서스 상회하는 전망 제시
- 26년 3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56.5~61.5억 달러, EPS 2.23~2.57달러를 제시. 중간값 기준 매출액은 59.0억 달러, EPS는 2.40달러 수준으로, 컨센서스(매출액 55억 달러, EPS 1.98달러 수준)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
- 3분기에도 데이터센터/AI향 아날로그 반도체 출하 호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업용 전방 시장의 추가 수요 확대와 자동차향 재고 축적(Restocking) 수요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신규 Fab 증설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EPS를 제시하고 있어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 가이던스라 판단
■ 향후 관전 포인트: 전방 시장의 동반 회복과 300mm Fab 투자 결실
- AI 서버(GB200 NVL72 등) 및 ASIC 기반 랙 스케일 구축 확대에 따른 고성능 아날로그/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지속. 전력관리(PMIC), 전원 IC, 인터페이스 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수요가 크게 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의 외형 성장을 시현했고, 향후에도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산업용 수요의 지속적인 상승세와 더불어 자동차용 반도체 매출이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하면서 전사 실적 개선 폭을 확대하고 있음. 재고 일수가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어 전방 산업 업황 회복에 대한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외형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의 추가 개선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 최근 성숙 공정 파운드리의 판가 인상 소식과 더불어 공장 가동률 회복과 300mm 웨이퍼 자체 생산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 경쟁력 강화가 마진율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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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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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대 지수 하락 속에 0.5% 하락 마감했습니다.
빅테크 업체들의 주가 낙폭이 큰 편이었고, GPU/CPU/ASIC/파운드리 모두 주가가 약했습니다. 그 가운데 Micron이 3% 이상 오르며 선방했고, 장비 업체들 주가도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 세부적인 로테이션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1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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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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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목)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1% 하락 마감했습니다.
TSMC는 0.2% 상승했는데, 장 막판에 TSMC를 필두로 주요 AI 관련 수혜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Wistron이 어제 미국 텍사스주에 AI 전용 생산 공장을 공식 가동하며, Nvidia의 GB300 수혜주로 주목받은 이후에 이틀 연속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어제 상한가를 쳤던 메모리 관련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1 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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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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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대 지수 하락 마감 속에서 0.4% 상승 마감했습니다.
Nvidia, Broadcom 등의 시가총액 상위 업체들의 주가가 견조했습니다. 메모리 및 장비 업체들은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Texas Instrument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54.6억(YoY +23%, QoQ +13%)으로 컨센서스 $52.4억~$52.6억을 상회했습니다. EPS 역시$2.14(YoY +52%)로 컨센서스 $1.92~$1.94를 상회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3Q26 가이던스로 매출액 $56.5억~$61.5억(중간값 $59.0억)으로 시장 예상치 $56.3억을 상회했습니다. EPS 전망도 $2.23 ~ $2.57으로 컨센서스 $2.11을 상회했습니다. 그럼에도 장외 주가는 3% 하락중인데, Capex 증가 및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 확대와 관련한 주주환원 제한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 1 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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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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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수)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7% 상승 마감했습니다.
Nanya, Winbond 등의 메모리 업체의 상한가, 관련 업체들의 주가들의 주가 상대폭이 강했습니다. 전일 미국장에서 Micron, SK하이닉스 ADR의 10% 이상 상승에 반응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Aspeed도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Nvidia의 GB300 출하 관련 수혜 및 BMC 중요성이 재부각되었습니다. | 1 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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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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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대 지수의 상승 속에 5.2%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 1개월 동안 조정 구간을 거친 후에 오랜만에 강한 반등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지수 구성 30개 종목 모두가 상승한 가운데, Micron과 Teradyne 주가가 12% 이상 상승하며 상승폭이 컸습니다. 대체로 그 동안 조정폭이 컸던 업체들의 반등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 1 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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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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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4.5%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수 구성 종목 모두가 상승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ASIC 관련 업체들의 주가 상승폭이 큰 편이었습니다. Mediatek은 상한가를 찍었는데, ASIC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보고서 영향이 있었습니다. GUC도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TSMC 내 중요한 ASIC 서비스 설계 서비스 업체로서 오늘 ASIC 중심의 주가 강세 속에서 경쟁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1 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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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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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 상승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최근 1개월 간의 조정을 겪은 이후에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GPU, CPU, ASIC, 메모리 등 대부분의 업체가 상승한 가운데, 그 동안 상대적으로 견조했던 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부진했습니다. | 1 5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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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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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월)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3% 상승 마감했습니다.
TSMC가 호실적 및 양호한 가이던스를 기반으로 1.3% 상승하며 반도체 지수 강보합 마감을 견인했습니다. 반면에 2nd 티어 파운드리 업체 들 필두로 대부분의 주가는 약했습니다. MXIC, UMC는 대만 반도체 지수 구성 종목 중에 연초 이후 주가 상승률 220%를 초과하는 1, 2위 업체입니다.
Nanya는 3.7% 하락해 국내 메모리 업체대비 선방이 지속되었습니다. | 1 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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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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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코멘트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AI 관련 우려 및 중동 리스크로 인한 글로벌 반도체 주가 약세 흐름과 유사한 주가 움직임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주가가 양호했던 Applied Materials 낙폭이 컸고, 주간 낙폭이 컸던 Micron은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 1 657 |
| 15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x9alqj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or”가 아닌 ”and”로 높아진 커트라인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산이 높았던 만큼 깊은 골
- TSMC는 양호한 실적 및 긍정적 가이던스를 공유. 아울러 연간 매출액과 Capex를 모두 상향. 매출액 증가폭을 기존 30%에서 40% 이상으로 상향.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은 1분기 41%, 2분기 36%를 시현했고, 3분기는 중간값 기준 37%를 제시. 4분기 성장률이 40%를 상회한다는 자신감이 묻어난 가이던스로 해석. AI 수요 우려 속에서 디테일한 숫자들의 상향은 유의미. ASML 역시도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AI발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투자 증가를 재차 확인
- 코스피 지수는 6.5% 하락하며 4주 연속 부진. 삼성전자 8.3%, SK하이닉스 15.7% 하락하며 3주 연속 지수를 하회. 특히, 이번 주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및 일본의 반도체 업체들 주가도 동반 부진. 최근 국내 업체 및 Micron, Kioxia 등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나며 피크아웃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지난 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구성 종목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Nvidia가 유일하게 2.3% 상승 마감했다. 대만도 대부분 업체가 하락한 가운데 TSMC 주가는 2.3% 상승. AI 수요의 최선단에 있는 두 업체의 주가가 견조한 이유는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미미했기 때문. Nanya는 0.8% 상승해 메모리 업체 중에 유일하게 강보합 마감. Nanya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 중에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가장 작았고, 대만 반도체 업체 중에서도 상승폭이 5위 안에 들지 못함. AI 수요가 무너졌다기 보다는 주가가 빠르게 많이 오른 업체들의 조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
- 코스닥 지수는 0.3% 하락.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하락으로 코스피 낙폭이 컸던 구간에서 상대적 선방 지속. 반도체 관련 서플라이 체인들의 주가는 지수를 크게 상회.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전공정 장비 업체들은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메모리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양호한 움직임이 지속. 메모리 업체들로의 쏠림 현상이 과했었던 만큼 수급적인 이슈로 해석
■ 전망 및 전략: 중기 그림 우려 부각. 단기 실적에 집중한 투자전략 필요
- AI 투자 및 수요가 과잉되었을 우려 및 인프라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가 지속 불거지면서 국내외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를 누르고 있음. 특히,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던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조정폭이 크게 나타남. B2C 수요 감소는 해당 산업 의존도 축소로 인해 수급 밸런스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 일부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축소는 소버린AI를 필두로 피지컬 및 에이전틱 AI 투자 업체들의 대기 수요로 커버 가능
-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역시 다른 수요처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논리로 방어 가능한 한편 수요처가 바뀌어도 인프라 부족이 미치는 영향은 범위가 크기 때문에 수요 지연 이슈에서 자유롭지 못 한다는 측면이 부담. 다만, 이러한 모든 우려들은 새롭게 나타난 게 아니라 기존에도 상존해 왔던 것들이 재부각되고 있는 것
- 모든 우려는 수요자와 공급자 양측 모두가 숫자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음. 한국 시간 22일 Google의 실적 발표가 중요. 빅테크 업체의 실적 발표 스타트가 양호해야 함. 실적 발표 구간에서 ‘or’가 아니라 ‘and’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허들이 높아졌음은 부인할 수 없음. 중기 그림에 대한 불확실성 즉, 실적에 대한 의구심으로 흔들린 주가는 단기 실적 및 중기 가이던스를 확인하며 회복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및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되며 전반적으로 주가 하락
- 이에 따라 Arm, Marvell, Micron은 각각 20.1%, 22.6%, 14.0% 하락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미국 AI 반도체 업종 조정 영향으로 약세
- AI 서버 및 PC 관련 종목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으며, Realtek, Novatek, Alchip은 각각 15.2%, 13.0%, 10.5%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788 |
| 16 |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Don’t be shocked by US EV'
자료 링크 : https://vo.la/eDEeyfi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3분기 미국 EV 판매에 놀랄 필요 없다
- 앞으로 3개월은 미국 전기차 판매의 폭락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 2025년 9월 30일 전기차 보조금 폐지 앞두고 Pull-in 수요가 집중됐던 7~9월의 판매 호조로 인해, 2026년 7~9월은 YoY 감소폭 확대를 소화해야 한다. 작년 해당 시기와 최근 월 평균 판매량을 비교하면 향후 3개월간 YoY 감소폭은 -40% 이상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 다만, 이는 연초부터 예견된 수순이다. 3분기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연간 전체 판매량 감소폭 예상치는(-30%) 현재 컨센서스에 반영된 수준이다. 게다가 10월부터는 전년도 베이스가 낮아지며 YoY 증가세 전환이 유력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즉 향후 3개월간 미국 EV 데이터 폭락에 반응할 필요는 없다. 해당 데이터를 Short 논리로 연결하는 것 역시 리스크가 큰 접근이다.
- 시장의 무관심 속에서도 조용히 ESS 생태계는 지속 확장되고 있다. LGES의 경우, 지난 5월 Oracle 향 ESS 수주에 이어 지난 주 구글향 ESS 수주가 확인되었다. 지금 배터리 산업은 하이퍼스케일러향 ESS 수주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초입 단계에 있다.
- 최근 반도체 산업 내 데이터센터 투자 관련 노이즈 있으나, 배터리 산업이 소화해야 수준과는 온도차가 있다. 현재 시장의 우려는 데이터센터 투자가 10에서 100까지 온 상황에서 또다시 200을 가는게 어렵다는 것인데, 배터리 산업 입장에서는 애초에 수혜가 없었던 데이터센터 영역에서 수혜를 바라보는, 즉 0에서 30까지의 수혜를 기대하는 수준이다. 이 정도 수준의 수혜만으로도 대대적인 이익 증가를 기대할 수 있고 지금 주가는 이 조차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 최근 ESS 팩 관련 비용 리스크 있으나, 이를 고려하더라도 장기 5% 마진 확보는 가능하다. AMPC 수취 및 고객사 공유 고려했을 때, 2028년 셀 메이커들의 2~3조원 지배주주순이익 확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연초 수준까지 하락한 현 가격은 EV 악재를 모두 반영하고, ESS 성장성은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미국, 데이터센터 발전기 인허가 규제 완화
- Tesla 주가는 한 주간 -3.8%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Lucid 주가는 CEO가 파산 및 비상장 전환설을 전면 부인하며 +10.8% 상승했고, Rivian 주가는 유상증자 우려에 -6.7% 하락했다.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AI·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 전반의 약세 영향으로 -12.9%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해외 수출 증가 기대감에 상승했다(Xpeng +8.2%, Li Auto +8.0%, Nio +4.4%).
- 미국 EPA는 데이터센터용 비상 디젤·가스 발전기 등 대기오염원의 인허가 절차 간소화 위해 주민 의견수렴 의무를 폐지하고, 관련 권한을 주·지방정부에 이양하는 규제 완화안을 발표했다.
- 뉴욕주는 전력 수급과 용수 부족으로 초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을 1년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 캘리포니아주는 생애 첫 전기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차 최대 3,500달러, 중고차 최대 1,750달러를 즉시 할인하는 'MyFirstEV'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Rivian과 Lucid에는 보조금 지급 대상 차량의 가격 상한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 Google은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위해 아칸소주에 조성되는 'Steel River Energy Center(‘29년 태양광 2.5GW·ESS 2.9GWh)'의 발전량을 장기 구매하는 가상 전력구매계약을 체결을 발표했다.
- FLNC는 Avantus가 추진하는 캘리포니아 200MW 태양광·800MWh ESS 규모 'Rexford 2' 프로젝트에 ESS와 EPC 서비스 공급을 발표했다.
- Eos Energy는 미국 'Golden Dome'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에 자사 Z3(아연 기반 장주기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Lucid 주가는 파산보호 신청 및 비상장 전환 검토설로 장중 주가 급락했으나, 회사 측은 해당 보도를 전면 부인하고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 EU는 프랑스의 11.1GW 규모 해상풍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630억유로 규모의 국가보조금 제도를 승인했다.
- 독일 언론은 VW이 향후 중국 자동차 기업에 인수될 수 있다는 가능성능 제기했다.
- Eni와 Seri Industrial은 합작사 'FAENIX'를 설립하고, 이탈리아에서 BESS 조립라인(2027년)과 기가팩토리(2029년)를 구축해 연산 16GWh 규모의 LFP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VW CEO는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5만명 감원에 더해 약 5만명을 추가 감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최대 4개의 공장 폐쇄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Dongfeng은 캐나다 판매를 위한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내년부터 소형 전기 SUV와 소형 전기차 를 현지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XPeng은 보급형 SUV 'MONA L03'를 중국 판매가격 약 2,400만원부터 출시했으며, 플라잉카는 연내 양산을 목표로 현재 7천대 이상의 사전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Cell : 한국, 국내생산세액공제 제도 도입 예정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8.7%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6.5%, 삼성SDI +8.2%, SK이노베이션 +22.6%), 코스피 대비 +15.2%p Out-perform했다.
- 한국 정부는 경제안보와 녹색전환 측면에서 중요한 품목을 대상으로 국내 생산량에 비례해 세액을 공제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Google의 ‘Steel River Energy Center’ 프로젝트에 LFP ESS JF2 DC Link’를 공급할 예정이다.
- 삼성SDI의 각형 NCM 배터리를 탑재한 Mercedes-Benz 전기차가 생산에 돌입했다.
▶ Material/Equipment : 서진시스템, Bloom Energy에 공급 계약 체결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9%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에코프로비엠 +0.8%, 포스코퓨처엠 +1.1%, 엘앤에프 +0.5%).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탄산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 판가 및 수익성 둔화 우려로 하락했다(Guangzhou Tinci -11.7%, Yunnan Energy -13.5%, Beijing Easpring -10.4%).
- 한국 산업연구원은 미국이 우방국 중심의 ‘핵심광물 공급망 협정’을 추진할 경우, 한국 기업의 원가 부담이 확대되고 수출 장벽이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 탑머티리얼은 약 53억원 규모의 배터리 조립라인 형교환 및 개조공사 공급 계약(계약기간: 2026년 7월~10월)을 공시했다.
- 서진시스템은 Bloom Energy와 약 785억원 규모의 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 계약(계약기간: 2026년 7월~2027년 3월) 체결을 공시했다.
- 7월 3주 유럽 주요 3국(영, 독, 프) 전력 가격은 평균 96.6유로/MWh로 WoW +5.7% 상승했다. 7월 전력 가격 평균은 93.4유로/MWh로 MoM +3.1% 상승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2.3%), 니켈(-0.5%), 코발트(+0.0%), 망간(-0.8%), 알루미늄(+0.5%), 구리(-0.0%), LiPF6(-1.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 니켈(-10.3%), 코발트(+0.0%), 망간(-4.6%), 알루미늄(-12.5%), 구리(+0.0%), LiPF6(-5.4%)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3 328 |
| 17 |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수요와 공급 모두 여전히 우호적인 상황
자료: https://cutt.ly/OyrFNjTF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는 최근 AI 과잉 투자 우려 및 수급 이슈 등으로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나 [1]MLCC 공급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부재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과거의 피크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2]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칩 고성능화에 따른 기술적 난이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급부족 사이클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7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빅테크 및 Peer 기업들의 코멘트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
■ MLCC, 유의미한 증설이 없다
AI 서버 중심으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Murata와 삼성전기의 MLCC 가동률이 4개 분기연속 90%를 상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증설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음. 26년 1분기 기준 Murata와 삼성전기의 컴포넌트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20% 후반, 10% 중반 수준으로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선제적인 대규모 증설에 대한 유인이 부족하기 때문
반면 AI 서버 랙의 TDP 상승으로 고용량/고신뢰성 MLCC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MLCC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공정 부하가 높은 AI 서버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있어 범용제품을 포함한 실질적 공급능력은 축소되고 있음. Nvidia Rubin 신제품 출시 및 iPhone 출시 등 하반기 IT 수요를 감안하면 하반기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가격 흡수력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등장으로 DRAM과 NAND 모두 2018년의 피크 이익률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MLCC 또한 과거 최고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 FCBGA 또한 공급부족 장기화
FCBGA 또한 Capa Loss 심화에 따른 구조적 공급 제약이 지속될 전망
AI 가속기 설계에서는 I/O fan-out과 대규모 전력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 패키지 기판이 실리콘 인터포저 대비 약 2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TSMC의 CoWoS 로드맵에 따르면 인터포저 면적은 2026년 5.5배에서 2028년 14배 레티클 크기까지 확대될 계획이며, 이에 패키지 기판도 최대 150×150mm 수준으로 대형화될 전망
동시에 HBM 인터페이스 확대와 칩렛 간 연결 복잡도 상승으로 신호 간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용 배선층이 요구되고, 수 kW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접지층 확보도 필요해 빌드업 구조는 12/n/12에서 16/n/16으로 고다층화될 것으로 예상. 기판의 대형화·고다층화는 평탄도와 워피지 제어 등 제조 난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여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021 |
| 18 |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수요와 공급 모두 여전히 우호적인 상황
자료: https://cutt.ly/CyrFJAwJ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는 최근 AI 과잉 투자 우려 및 수급 이슈 등으로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나 [1]MLCC 공급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부재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과거의 피크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2]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칩 고성능화에 따른 기술적 난이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급부족 사이클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7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빅테크 및 Peer 기업들의 코멘트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
■ MLCC, 유의미한 증설이 없다
AI 서버 중심으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Murata와 삼성전기의 MLCC 가동률이 4개 분기연속 90%를 상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증설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음. 26년 1분기 기준 Murata와 삼성전기의 컴포넌트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20% 후반, 10% 중반 수준으로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선제적인 대규모 증설에 대한 유인이 부족하기 때문
반면 AI 서버 랙의 TDP 상승으로 고용량/고신뢰성 MLCC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MLCC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공정 부하가 높은 AI 서버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있어 범용제품을 포함한 실질적 공급능력은 축소되고 있음. Nvidia Rubin 신제품 출시 및 iPhone 출시 등 하반기 IT 수요를 감안하면 하반기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가격 흡수력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등장으로 DRAM과 NAND 모두 2018년의 피크 이익률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MLCC 또한 과거 최고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 FCBGA 또한 공급부족 장기화
FCBGA 또한 Capa Loss 심화에 따른 구조적 공급 제약이 지속될 전망
AI 가속기 설계에서는 I/O fan-out과 대규모 전력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 패키지 기판이 실리콘 인터포저 대비 약 2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TSMC의 CoWoS 로드맵에 따르면 인터포저 면적은 2026년 5.5배에서 2028년 14배 레티클 크기까지 확대될 계획이며, 이에 패키지 기판도 최대 150×150mm 수준으로 대형화될 전망
동시에 HBM 인터페이스 확대와 칩렛 간 연결 복잡도 상승으로 신호 간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용 배선층이 요구되고, 수 kW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접지층 확보도 필요해 빌드업 구조는 12/n/12에서 16/n/16으로 고다층화될 것으로 예상. 기판의 대형화·고다층화는 평탄도와 워피지 제어 등 제조 난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여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
| 19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Global Research
링크: https://vo.la/ZyZsWpZ
TSMC(2330.TT): AI 수요 확인. 연간 매출액, Capex 모두 상향
■ 2Q26 Review: 가이던스 상단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액, GPM 또 경신
- TSMC는 26년 2분기 매출액 402억 달러(NT$1,270.38억, YoY +34%, QoQ +12%)를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390~402억 달러)을 달성. 매출총이익률은 67.7%(YoY +9.1%p, QoQ +1.5%p)로 가이던스(65.5~67.5%)를 상회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 매출액, GPM 모두 Bloomberg 컨센서스를 상회한 강력한 실적
- 스마트폰향은 22% 비중으로 소폭 조정됐으나, HPC(고성능 컴퓨팅)향이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며 전분기대비 20% 성장. AI 중심 선단공정(3nm 30%, 5nm 33%, 7nm 11%, 2nm 3%) 수요가 전체를 견인. 높은 가동률, 원가 절감, 우호적 환율, 그리고 CoWoS 등 첨단 패키징 수요가 마진 확대에 크게 기여
■ 3Q26 Preview & 연간 가이던스 상향: AI 모멘텀 지속
- 2026년 3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446~458억 달러를 제시(중간값 기준 YoY +37%, QoQ +12%). 매출총이익률은 65~67%로 예상되며, N2 램프업 초기 희석에도 불구하고 선단공정 수요가 이를 상쇄할 전망
- 아울러 2026년 연간 USD 기준 매출액 가이던스를 기존 30% 이상에서 40% 이상으로 상향. 예상대로 CAPEX 역시 기존 520~560억 달러에서 600~640억 달러로 확대
- 이를 견인하는 것은 에이전틱 AI, 토큰 증가, 빅테크 칩 확보 경쟁 등의 AI 수요로 AI 가속기 관련 매출 CAGR(2024~2029)이 기존 50% 중후반을 상회할 가능성 높아짐. 2nm 램프업이 본격화되며 2026년 하반기부터 추가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 미국·일본·유럽) 등의 해외 Fab 확대와 기존 Fab 재배치(6/8인치 → 선단공정 지원)도 진행 중
■ AI 수요 및 빅테크 투자 확인이 유의미
- AI 관련 수요 우려 및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낙폭이 확대되며 반도체 관련 공포심리가 확대. 다만, AI 수요의 최선단에 서있는 TSMC는 선단공정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음
- 7nm 이하가 웨이퍼 매출액의 77%를 차지하고, N2 초기 기여(3%)가 시작된 만큼 하반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 아울러 해외 팹·N2 희석 등의 수익성 훼손 요인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동률과 원가 절감 및 AI 프리미엄이 이를 상쇄해주는 모습이 지속 확인되고 있음
- 이를 뒷받침하듯 연간 Capex를 재차 확대 결정. TSMC의 매출액 및 Capex 상향은 회사 독자의 기술 리더십을 확인시켜주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사(빅테크)의 투자 및 AI 수요를 확인시켜 준다는 측면에서 유의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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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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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목)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0.4% 상승했습니다. TSMC가 호실적 및 양호한 가이던스를 기반으로 1.2% 상승 마감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TSMC는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기존 30%에서 4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관련 수요가 스마트폰과 PC 등의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모리 관련 업체들이 어제 미국, 오늘 한국 및 일본 업체들 주가 하락과 궤를 함께 했습니다. AI 수요에 의한 호실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유독 주가 상승폭이 컸던 만큼 호재보다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중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 1 9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