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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선생의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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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고(高)하고(Go) -올 하반기는 전년과 달리 수출 데이터 흐름이 좋을 수 있음 -미국최초K-Beauty ETF 출시. 해당ETF는 순자산 의80%를 K-뷰티 기업에 투자하게 될것 (26.07.13 NH)
화장품 상고(高)하고(Go) -올 하반기는 전년과 달리 수출 데이터 흐름이 좋을 수 있음 -미국최초K-Beauty ETF 출시. 해당ETF는 순자산 의80%를 K-뷰티 기업에 투자하게 될것 (26.07.13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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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개선이 핵심 ☞ 계획 대로면 전력 부족 없어, 석탄 발전소 대체 계획 조율 중요 -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필요 전력 생산 캐파는 24.7GW - 용인반도체 산단을 최대치인 15GW로 잡으면 총 39.7GW의 대용량 전력 수요 설비 추가되는 것 - 11차 전력기본수급기본계획에는 데이터센터와 용인반도체 신설에 대해 일부만 계획이 잡혀 있어 - 이 계획 하의 2023~2038년 발전원별 설비용량 증분은 원전 10.5GW, 가스 26GW, 석탄-17GW - 최근 확정된 2035년 재생에너지 증설 계획 최대치(지방정부 목표치 합산)를 기준으로 하면 증설 분은 124GW 수준 - 원전을 기준으로 하고 보수적으로 가스, 석탄 발전효율 40%, 재생에너지 20%를 적용하면 실 전력생산 캐파 증설분은 38.9GW 수준. 수요 증가 폭인 39.7GW에 부합 - 석탄발전 폐쇄 계획 조절, 재생에너지, 가스, 원전 추가 확대 등의 일부 조정은 필요. 전력예비율, NDC, RE100 등이 믹스 조정의 주요 변수 ☞ 더 중요한 건 전력망과 망 안전성 확보 투자 - 새울 3,4호기 원전은 756kv 선로를 이용해 수도권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나, 지역에 대용량 원전이 과도하게 한 곳에 몰려 있어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도 있는 상태 - 신한울 3,4호기는 HVDC를 통해 수도권으로 전송할 예정이라서 공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 - 반도체 팹이 들어오는 호남과 AI 데이터센터 입지 지역에서는 배전망, 변전소 등의 투자가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서 BESS, 동기조상기, 그리드 포밍 인버터, 양수발전, VPP 등에 대한 투자도 동시에 집행해야 ☞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자는 RE100 기업들, 재생에너지 확대에 긍정적 - 부족한 장거리 송전망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 - 재생에너지는 전남북, 강원, 경남북 등 지역에서 생산되어 수도권에서 소비되는 구조이기 때문 - 하지만 이번 메가프로젝트는 지역에 대규모 수요처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장거리 송전망 대신 지역의 배전망 위주의 투자로 부담이 대폭 낮아져 - 특히 호남 지역의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 단지가 근거리 수요처를 확보 - 이는 반도체, 데이터센터는 국가 전체 전력망에 연결되어 전력 공급을 받으나 전력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난다는 의미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의 최종 수요자들인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부분 RE100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전력믹스를 짜야하기 때문 -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자국내에 신설되는 반도체팹의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로 확정 발표한 바 있어 - 핵심 설비인 뉴욕 팹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법제화 ▶보고서 링크: https://vo.la/tYfzqu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7/13, Conviction Call] 진바닥은 통과, 주도주는 불변, 전략은 AI/반도체 대표주 올인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극단적 주가/수급 변동성에 신음했던 시장은 이제 진바닥을 통과. 잠복 불확실성에 대한 적극적 사주경계를 유지하더라도, 현 가격 수준에선 시장 및 전략대안 비중확대 대응이 유리. 근거는 세가지. 1) 7/10일 종가 기준 현재 I/B/E/S 집계 KOSPI 12개월 선행 P/E는 6.8배로 통계적 과매도 극단인 -2σ(6.8배) 수준에 근접. P/E -2σ 이하 구간에서의 KOSPI 평균 투자 성과는, 4주 이후 +2.3%, 13주 이후 +6.6%, 26주 이후 +4.1%, 52주 이후 +11.2%로 전 구간 모두에서 상승. 현 P/E 6.8배는 최악의 글로벌 시스템 리스크(금융/외환/신용 위기) 발발 당시의 임계선인 -2SD(7.4배)권을 밑돌고, ‘08년 10월(미국 금융위기) 당시의 6.5배에 뒤 이은 역사상 두번째로 낮은 멀티플 수준에 해당. 글로벌 경기침체를 넘어 최악의 파국 현실화가 아닌 이상 그 어떤 사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가격조정의 극단이란 의미. 2) KOSPI 최근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Maximum Drawdown)은 6말7초 속락으로 글로벌 Recession/Stagflation 및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12년 유럽 재정위기, ‘13년 버냉키 쇼크, ‘19년 미중 무역전쟁, ‘25년 5월 관세 쇼크, 3월 이란 전쟁 등 추세적 위기 발생 당시의 언더슈팅 마지노선에 해당하는 -20% 수준까지 하락.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마찬가지. 시장의 일시적/비이성적 과민반응은 KOSPI 7,300Pt선 내외 구간에서 진정될 공산이 큼. 3) 시장의 동적균형 변화 및 상하방 변곡점 통과를 가늠하는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 14일 MA) 역시 Selling-Climax -0.25%선(10일 현재 -0.20%)에 근접. 7/1일 이후 일 단위 -0.5% 이상의 부진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 추가 하락 없이 단순 시간의 경과만으로도 수일내 하방임계선 통과가 가능할 전망 - 하반기 및 7월 전망을 통해 강조한 바와 같이, 시장 진바닥 통과에도 불구 당분간(3Q)은 박스권 등락흐름이 불가피.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KOSPI 전고점(지수 9,114.6Pt) 돌파 및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상승랠리 추세화를 위해선 고물가/고긴축(하반기 연준 1회 금리인상)/고금리 리스크 해소와 현 Reflation에서 Goldilocks로의 매크로 국면 전환이 요구. 8~9월 중 확인될 7~8월 미국 물가지표 피크아웃 전환 여부가 이의 결자해지격 시금석에 해당. 4분기 국내외 인플레 리스크 정점통과, 연준 금리동결 대응 지속, 시장금리 추가 하향 안정화, Goldilocks 귀환 등의 매크로 선순환에 힘입은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 추세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이유 - 궁금한 점은 박스권 하단 내 최우선적 고려가 필요한 전략대안 판단. 당장의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불확실성 헤지를 위해선 高 퀄리티 및 Short Equity Duration 관점에서 업종/종목 대안 옥석 가리기가 필요. 이에, 1) MSCI 스타일 평정 방법론상 실질 성장주군(Pure Growth, Growth, Value&Growth)에 해당하는 실적 컨센서스 보유 투자대안 가운데, 2) Citi Economic/Inflation Surprise Index로 도출한 매크로 Goldilocks/Reflation 국면 모두에서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3) ‘26년 2~4Q 및 연간 실적 모멘텀 보유 업종/종목 대안을 도출. (표 1, 2)의 반도체, IT하드웨어, 기계 및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두산, 한미반도체,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등의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올인 대응이 현 시장 박스권 진바닥 통과 과정에서의 투자전략 급선무에 해당. 또한, 시장 단기 속락 과정 이후 투자대안별 주가 정상화의 우선순위는 통상 낙폭과대 주가/멀티플 순으로 형성.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Hidden Alpha는 9월 출범 예정 KOSDAQ 프리미엄 지수 편입 예상 AI/반도체 밸류체인 소부장 실적주가 해당. (표 6)의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이오테크닉스, 유진테크, ISC, 티에스이, 티씨케이, 고영, 코미코, RFHIC, 하나머티리얼즈 등 관련 종목대안 길목 지키기로 KOSDAQ 관련 정책/주가/수급 모멘텀의 삼두마차 편승을 준비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it.ly/4fw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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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 AI CEO Arav Srinivas 성능 향상폭은 50%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조만간 Vera CPU에 대한 자세한 지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엔비디아의 새로운 독
Perplexity AI CEO Arav Srinivas 성능 향상폭은 50%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조만간 Vera CPU에 대한 자세한 지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엔비디아의 새로운 독립형 Vera CPU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사측에 따르면, Vera가 기존 CPU보다 에이전트 코딩(agenting coding) 작업을 1.5배 더 빠르게 수행하는 것을 확인)

[NH투자증권 정지윤] 화장품 산업 : 상고(高)하고(Go) ■하반기 시작이 좋다 7월 1~10일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3.6억달러(+40% y-y) 기록. 하반기 성장률이 약할 것이라는 편견를 뛰어넘는 시작. 미국향 수출액은 +50% y-y 성장하며, 20% 비중 유지. 실리콘투 물류센터가 위치한 폴란드는 +66% y-y 증가, 에이피알 물류센터가 위치한 네덜란드 +198% y-y, 영국 +360% y-y 증가, 양국 합산 수출 비중만 10%에 달하며 급속도로 성장. 올 하반기는 전년과 달리 수출 데이터 흐름이 좋을 수 있음. 서구권 구조적 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도 역성장폭이 컸던 탓에 단기 회복 추세 보일 전망. 그렇다면 전체 수출 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뒤쳐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아직 피크아웃 우려는 기우 ■미국 최초 K-Beauty ETF 출시 사례 7월 10일(현지 시간) SEC에 미국 최초 K-Beauty ETF인 'Guinness Atkinson K-beauty(티커; KBTY) 출시를 위한 투자설명서가 게시됨. 해당 ETF는 순자산의 80%를 K-뷰티 기업에 투자하게 될 것. 브랜드-ODM-유통-미용의료 밸류체인 전반을 담는 ETF로, 2025년 세계 2위 화장품 수출 강국이자, ODM 경쟁력, 글로벌 브랜드 확장, 미용의료 산업의 성장 등을 고려. K-Beauty를 미국 자본시장 내 독립적인 투자 테마로 편입시키는 첫 사례로 중장기 수급 개선 기대 ■K-Beauty 핵심 밸류체인 ODM 좋은 수출 흐름과 동행한 한국 ODM 3사에 대한 비중 확대 추천. 12M Fwd EPS 추정치에 Target PER 17배 적용. 글로벌 ODM사 Intercos의 12M Fwd PER(2026E 18.3배, 2027F 16.0배) 차용한 데 기인. 현재 ODM 3사의 별도법인 수주 상황은 3분기까지 full,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기에 매수 적기라 판단. K-뷰티의 확산 측면에서 판매 채널과 벤더는 다르더라도 한국 ODM이 아닌 해외 기업이 생산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밸류체인상 핵심 아이덴티티라 판단 https://m.nhsec.com/c/29e2q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유통 Bi-weekly(7/13): 3월 4월에 이어 5월에도 관광수지 흑자를 기록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3월 4월에 이어 5월에도 관광수지 흑자를 기록 - 5월 한국 관광수지 2.2억달러(+37.9% MoM, 흑자전환 YoY)로 3개월 연속 흑자 기조 유지 - 6월 부산 BTS 공연 효과와 일본의 비자 수수료 5배, 출국세 3배 인상(7월 1일)을 고려 시 6월 관광수지 규모는 5월보다 커질 가능성 높음 - 하반기에도 관광수지 흑자 폭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지난 주 Review: 시장 조정과 함께 백화점 3사 또한 주가 하락 - 지난주 반도체 기업 중심 시장 조정으로 백화점 3사 주가 하락. 신세계(-10.9% WoW)가 가장 컸고 롯데쇼핑(-7.2%), 현대백화점(-6.9%) 순 - 백화점 3사의 2분기 실적은 모두 견조하고 7월 매출 흐름도 6월과 크게 다르지 않은 걸로 파악 - 다만 7월 실적 발표 시즌으로 수급 환경이 다시 빠르게 변할 수 있어 YTD 수익률이 견조한 백화점 3사의 주가 변동성 가능성에 주의 필요 ★ 이번주 관심 종목: 호텔신라 -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호텔 ADR이 2분기 들어 10% 중반까지 높아짐.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12.5% 상회할 전망 - 수급 환경이 불확실한 만큼 소외된 호텔신라에 주목.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지고 이익 추정 가시성도 높아진 상태 - 5월에도 관광수지가 흑자를 기록하는 등 인바운드 관광객의 양호한 흐름은 호텔신라의 호텔 사업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ynor 감사합니다.

한은 "반도체 수요 증가보다 공급 확대 더뎌"…고점론 일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004?type=journalists

주말간 운송업종 관련 뉴스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2026년 7월 10일 기준(전주대비 증감) ● 유가 두바이 $70.0/bbl (+8.9%) / WTI $71.4/bbl (+4.0%) ● SCFI 3,185p (-142p) / CCFI 1,873p (+62p) ● BDI 2,944p (+227p) / BCI 4,655p (+555p) / BDRYFF 2,731p (+97p) / BDTI 2,031p (+175p) ● 1주간 주간수익률: 팬오션 +6.5% / 에어부산 +4.5% / 대한해운 +3.8% / HMM +3.0% / KSS해운 +1.7% / 한진칼 +0.5% / 티웨이홀딩스 +0.0% / 한진 -1.7% / 현대글로비스 -2.7% / 제주항공 -3.4% / CJ대한통운 -3.5% / 진에어 -4.9% / 대한항공 -7.3% / 아시아나항공 -7.4% / 트리니티항공 -10.2% ▶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조원태 회장 측과 0.42%p차 https://alie.kr/90dN4Lc ▶ 노선 확대에 할인 경쟁까지…LCC, 고객 확보 '총력전' https://alie.kr/BIXDoxI ▶ 에어로케이항공, 첫 항공화물 운송 개시 https://alie.kr/2fg5kz5 ▶ "쿠팡 떨고 있나"...진격의 네이버 https://alie.kr/9BY83Ag ▶ 롯데글로벌로지스-전국택배노조, 첫 단체교섭 개시 https://alie.kr/1GM1uSh ▶ 피격 딛고 출항 앞둔 HMM 나무호…호르무즈 재봉쇄 '복병' 직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은 나무호 포함 총 2척 https://alie.kr/2JqZnMM ▶ 머스크, 인도ㆍ중동 – 미국 동안 수에즈운하 복귀...운송 일수 東航 14일 단축 https://alie.kr/6Mu0M7s

ABF 기판 업계 분석 (GS) 1.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수요 폭발에 따른 시장 TAM 고성장 • ABF 기판의 전체 TAM 전망치를 기존 2025~2028년 연평균 성장률(CAGR) 33%에서 62%로 대폭 상향 조정
ABF 기판 업계 분석 (GS)   1.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수요 폭발에 따른 시장 TAM 고성장 • ABF 기판의 전체 TAM 전망치를 기존 2025~2028년 연평균 성장률(CAGR) 33%에서 62%로 대폭 상향 조정 • 2028년 전체 시장 규모는 2025년 77억 달러에서 330억 달러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핵심 동력은 AI ASIC 기판의 물량 및 가격 성장과 Agentic AI 도입에 따른 일반 서버 CPU 기판의 우호적인 수요 증가 • 2028년까지 AI 서버용 ABF 수요는 연평균 101%, 일반 서버용 수요는 연평균 47% 성장할 전망 2. 공급 부족 심화ABF 기판의 공급 부족 비율이 2026년 8%에서 2027년 34%, 2028년 51%로 갈수록 심화될 것기판 공급 부족 현상이 기존 예상(2026년 하반기)보다 빠른 2026년 2분기 초부터 이미 시작되었음 • 올해 초 3~4개월 수준이던 ABF 기판 리드타임이 현재 12개월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공급 부족은 최소 30개월 이상 지속될 것 • 패키징 디자인의 고사양화로 인해 기존 생산 라인의 효율성이 매년 약 10%씩 감소하는 점도 공급 부족을 가중시킴 3. 기판 가격 상승 본격화에 따른 강력한 마진 확장 •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6년 3분기부터 최소 2027년 말까지 LTA 가격은 QoQ 10~15%, 스팟가격은 20% 이상씩 매 분기 상승할 것 • 2027년과 2028년에는 스팟가격이 YoY 60~80% 추가 상승 전망 • 이에 따라 대만 ABF 기판 4개사의 마진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으로 판단 4. 대만 ABF 기업 목표주가 대폭 상향 • 우호적인 가격 환경과 이익 전망 상향을 반영하여 대만 ABF 기업들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1%~112% 수준으로 대폭 상향 • NYPCB NT$1,115 → NT$2,310, Kinsus NT$555 → NT$1,120, Unimicron NT$630 → NT$1,140

알테오젠/머크, 키트루다 SC 6월 처방 실질적 확산 국면 진입 판단 https://www.moneytoring.ai/post/UG9zdFR5cGU6NTQyOA==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13(월) 주요 뉴스 ▶ 리튬 & 원재료 에코프로 그룹, 인도네시아서 전기차 150만대 니켈 자원 확보(디일렉) https://han.gl/eF3Xh 상하이선물거래소, 니켈 개방으로 '글로벌 금속 시장' 재편 시동(더구루) https://han.gl/I2MWI From curiosity to cornerstone - how batteries went mainstream(Reuters) https://han.gl/zVl5b ▶ 배터리 소재 및 셀 -산업 배터리, 전력망의 만능 해결사일까…“원전·수력과 역할 나눠야”(에너지설비관리) https://han.gl/TE9xm 경상국립대, '꿈의 배터리' 전고체 실리콘 음극 열화 규명(경남뉴스) https://han.gl/TdMZu 美 없이도 잘 나가는 中 배터리…"韓과 공조 강화돼야"(ZDNet Korea) https://han.gl/pYukf 공장은 빨리 짓는데"…유럽 노리는 中 배터리, 문제는 '운영'(아시아경제) https://han.gl/1swQG EU warns push to diversify away from China will need funding(The Edge Malaysia) https://han.gl/SltTn -기업 K-배터리, 저점 찍고 반등 준비…美 ESS 실적 반영 기대(디지털데일리) https://han.gl/KZHqD LG엔솔·삼성SDI, 정부 '배전망 ESS 사업' 따냈다(한국경제) https://han.gl/nbz5f 삼성SDI, AI 배전망 ESS 첫 배터리 수주전 기선제압(디일렉) https://han.gl/4awwN 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디일렉) https://han.gl/UF6R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용 회로박 추가 증설 검토"(디일렉) https://han.gl/lNfsM ▶ 완성차 제네시스 대형 전기 SUV 'GV90' 출격…하반기에 쏟아지는 신차(조선비즈) https://han.gl/Z9yqT “신차 절반이 친환경차”…배짱 테슬라·無보조금 BYD에 현대차·기아 ‘반격’(뉴시스) https://han.gl/icXEL BMW falls below previous year's battery-electric vehicle sales(Electrive) https://han.gl/5QYfr Volkswagen Group loses ground in battery-electric vehicle sales(Electrive) https://han.gl/CCFMt Automakers' share of China's NEV exports in June 2026(CnEVPost) https://han.gl/YauaN ▶ 석유화학 중동 전쟁 재점화…국제유가 80달러선 근접(뉴스1) https://han.gl/wIMJL 석유화학 업계, 올해 노후설비 교체 등 안전에 3천200억 투자(연합뉴스) https://han.gl/oOiD6 롯데케미칼, 주요 석유화학 제품 공급가 한시 인하(SBS Biz) https://han.gl/Pet4y 글로벌 최악 침체…LG화학 7위·롯데케미칼 26위 韓 위상 유지(머니투데이) https://han.gl/clGtf 한화큐셀, 美 애리조나에 초대형 에너지 복합단지 건설(디지털타임스) https://han.gl/sOwCy Russia's diesel export ban deepens global supply crunch(Reuters) https://han.gl/pQZCR Eni CEO says oil market risks breaking out of current range by early 2027(Reuters) https://han.gl/qN7G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절차없이 제공됩니다.

[한투증권 김대준] 주도주 회복과 낙폭 과대주 반등 가능성 지난주에도 코스피는 변동성이 큰 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12MF PER 7배에도 못 미치는 극단적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금주에는 시장 환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그에 따른 달러 유입 효과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증시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낙폭 과대주 반등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 - 코스피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발생. 12MF PER 배수는 저평가 영역 - 과거에는 통화스왑 효과로 시장 반등. 지금은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긍정적 - 주도주와 낙폭 과대주가 동반 회복될 수 있음. 하드웨어, 지주 등 업종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eMoPw ------------------------------

#이수페타시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어느 때보다 편안해진 주가 ▶ 2Q26 Preview: 성공적인 판가 전가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3,775억원(+56.4% YoY), 영업이익 776억원(+84.4% YoY)로 시장 컨센서스(746억원)을 4.1% 상회할 전망 - 본사와 중국 법인 모두 데이터센터향 출하 증가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흐름이 예상 - 특히 본사는 긍정적인 환율 효과와 함께, 수요 강세를 바탕으로 6월부터 CCL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분 이상의 판가 전가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하반기 다중적층 비중 확대와 함께 동사의 수익성 개선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수의 다중적층 신규제품 양산 대기 중 - 하반기부터는 Multi-RAM 중심 다중적층 기판의 본격적인 물량 확대가 예상 - 다중적층 기판의 ASP가 기존 ViPPO 타입 대비 2배 이상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기대 - 다중적층 기판 비중 확대가 본격화되는 ’27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4,865억원(+46.1% YoY)까지 성장하며, 시장 컨센서스(4,555억원)을 6.8% 상회할 전망 - 1) 기존 주력 고객사 G사의 TPU v8x Zebrafish는 10월부터 본격 양산 예상. 7세대와 달리 Multi-RAM 구조가 적용되면서 기판 층수는 36층으로 증가하고, M8 등급 CCL 채택 효과까지 더해져 큰 폭의 ASP 상승 기대 - 2) ASIC향 고객사 다변화도 본격화될 전망.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각각 신규 고객사 1곳이 추가될 예정이며, 신규 고객사향 제품은 가속기뿐 아니라 스위치 영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3) 800G 제품은 기존 주력 고객사 외에도 다수의 네트워크 고객사향 제품이 4분기부터 양산될 전망. 1.6T 제품 역시 적극적으로 샘플 대응을 진행 중이며, 내년 하반기 양산 시작 예상 - 4) 북미 NV사의 경우 기존 UBB 제품을 Blackwell에 이어 Rubin에서도 담당할 것으로 예상. 또한 NVLink 스위치향 제품에 대한 샘플 대응도 진행 중으로, 향후 북미 NV사향으로도 다중적층 기판의 양산 제품군 확대 기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0원 제시 - 올해 글로벌 MLB 업종은 지난 3년간의 AI 중심 리레이팅 이후 디레이팅을 소화 중 - 동사 역시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영향으로 YTD 주가 수익률이 -14.5%에 그치며 크게 부진 - 그러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진 가운데, 하반기부터 다중적층 기판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가시성은 오히려 상승 - Target Multiple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60,000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향후 주가는 실적 성장에 기반한 상방을 점진적으로 반영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 주가 구간에서는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흐름에 기반한 투자 매력도가 재차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https://buly.kr/FAftOv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연쇄 급락으로부터 벗어나는 전환점”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SK하이닉스 ADR(+12.8%) 상장 흥행에 따른 반도체주 투자심리 호전에도, 트럼프의 “이란과 휴전은 종료” 발언, 차주 주요 이벤트를 앞둔 대기심리 여파로 소폭 강세(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 b. 이번주에도 매크로, 실적 측면에서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들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그간 위축됐던 투자심리와 꼬였던 수급이 얼마나 정상화되는지가 관건 c. 업종 대응에 있어서는 지난 금요일처럼 반도체 이외에도 MLCC, 전력기기, 소비재, 증권 등 여타 주력 업종들로도 수익률 회복의 온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점을 주중 전략에 반영해놓을 필요. ------- 0. 이번주 코스피는 1) 미국 6월 CPI, 2)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 3)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미국 금융주 실적, 4) ASML, TSMC 실적, 5) 국내 반도체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지난주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100~8,100pt). 1. 매크로 상으로는 6월 CPI와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이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먼저 6월 CPI는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가 각각 3.8%(YoY, vs 5월 4.2%), 2.8%(YoY, vs 5월 2.9%)로 지난 달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형성. 지난 5월 CPI가 사실상 정점이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 올해 상반기 미국의 인플레이션 불안은 유가 급등에서 주로 기인했으나, 6월 평균 WTI가 81달러로 5월 평균(98달러)에 비해 큰 폭 둔화됐다는 점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 2. 6월 CPI 발표 직후 예정된 케빈 워시의 의회 반기 보고회에서는 AI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7월 FOMC 포함 향후 정책 방향성 암시 여부 등이 관전 포인트. 그렇지만 그의 발언이 증시에 충격을 줄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6월 CPI 한국시간 밤 9시 30분 -> 케빈 워시 증언 밤 11시). 7월 미-이란 휴전 불안에도 유가 상방 압력 제한, 6월 비농업 고용 둔화 등 연준의 긴축 강도를 높일만한 재료들이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 이를 고려 시, 6월 CPI, 케빈워시 보고회 이후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시장금리 상승 압력 제한 등 매크로상 안도감을 확보해갈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 3. 사실 현시점에서 매크로 이벤트보다 더 중요한 것은 2분기 실적 시즌임. 우선 미국 2분기 실적 시즌 포문을 여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대형 금융주 실적은 최근 주가 강세 분에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된 측면이 있기에, 대손충당금 증가, AI사모신용대출 현황 등이 세부 실적 내용이 중요할 수 있음. 그러나 현재 주식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 업종은 반도체, AI 주임을 감안 시, 이들 금융주 실적은 이전보다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비슷한 맥락에서 주말 중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 등 미-이란 갈등 재발이 주 초반 일시적으로 유가 변동성을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증시 충격은 제한될 전망. 4. 이처럼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증가율 피크아웃 우려, AI 사이클 조기 종료 논란 등이 최근 증시의 주된 화두이기에, 주중 예정된 ASML, TSMC 실적 이벤트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 ASML 실적에서는 이미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2분기 가이던스(매출 84~90억 유로, GPM 51~52%) 높게 제시하면서 이번 분기 호실적이 예고된 상태. 따라서, 분기 호실적 달성 여부를 넘어 신규 수주 증가 및 DRAM용 EUV 수요 개선 여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의 장비 발주 계획 언급 등을 통해 반도체 업 사이클 신호가 재확산될 수 있는지가 중요할 전망. TSMC 역시 마찬가지로 분기 실적을 통해 연간 가이던스를 추가로 상향할지, 지난 분기에 이어 CoWoS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음을 언급할지 그 여부가 관건. CoWoS 수급 변화는 AI 가속기 수요(HBM 수요)와 잠재적인 DRAM 수급(HBM 수요 증가 -> DRAM 공급 제한)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TSMC 실적이 코스피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이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5. 한편,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흥행으로 주도주인 반도체에 대한 낙관론이 크게 훼손되지 않은 점은 안도 요인이지만, 동시에 국내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연속성을 띠기 위해서는 몇 가지 확인해야 할 사안들이 존재.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이 현재처럼 10%대 이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상호전환 거래가 별도의 승인 없이 신고만으로 자유롭게 허용될 수 있는 지, 7월말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되는지 등이 그에 해당. 6. 이는 7월말까지 시간을 두고 확인해야 하는 일인 만큼, 이번주에 한해서는 “SK하이닉스 ADR 흥행에 따른 반도체주 중심의 국내 증시 투자심리 회복 경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이 적절. 더 나아가,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10일 기준 선행 PER 6.36배), 주중 6월 CPI 등을 통한 매크로 안도감 확보 시나리오 등을 고려 시, 지난 금요일처럼 반도체 이외에도 MLCC, 전력기기, 소비재, 증권 등 여타 주력 업종들로도 수익률 회복의 온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해놓을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1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실리콘투 2Q26 Preview: 결국 중요한 건 수급 환경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2Q26 매출액은 3,903억원(+47.1% YoY), 영업이익은 709억원(+35.8% YoY, OPM +18.2%)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미국 매출이 특히 눈에 띔(+25.0% QoQ, +70.1% YoY). 유럽(+61.3% YoY)과 중남미(+25% YoY)도 양호한 흐름 전망 - 지난 달 멕시코법인 운영 시작에 이어 연내 브라질법인 설립 계획 중 ★ K뷰티 확장에 실리콘투는 필수 - 고객사 이탈 우려가 주가 부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K뷰티 브랜드는 너무나 많아 이를 밸류에이션 하락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 Top 5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바뀌어도 실리콘투의 양호한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26F +46.4% YoY, 27F +31.5% YoY) ★ 변한 건 없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건 수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12MF, PER 16.4x) - 보수적인 GPM 추정(26F 29.8%, 27F 29.7% vs. 25년 31.1%)에도 현재 12MF PER 9.7배로 매우 매력적 - 글랜우드 지분(지분율 6.7%)에 대한 오버행 우려는 아쉬우나, 화장품 섹터와 코스닥으로의 수급이 회복된다면 주가는 빠르게 회복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alie.kr/1n6IqsH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