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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선생의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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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tage, 텍사스 Frontier 데이터센터 10개 건물 동시 건설] - 최고경영자가 핵심 IT 설비 총 1.4GW에 해당하는 건물 10개를 동시에 건설 중이라고 밝힌 대형 캠퍼스 진행 현황 1. 건설 규모: Vantage Data Centers 최고경영자 Sureel Choksi의 원문 게시물 기준, 텍사스 Frontier 캠퍼스에서 건물 10개를 동시에 건설 중이며 해당 핵심 IT 설비 규모는 총 1.4GW. 2. 전력 공급 계획: 게시물은 VoltaGrid가 2GW 발전소를 개발 중이라고 설명. 발전소 가동이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는 확인되지 않은 단계. 3. 산업 영향: 동시 건설 물량은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 수요의 구체적 진행 지표. 1.4GW는 핵심 IT 설비 규모이며 계통접속 승인량이나 현재 가동 전력량과 구분 필요. 원문보기

휴머노이드 로봇 D램 수요, 2030년 20배 증가 전망…삼성·SK하이닉스 새 성장동력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10/11/RM7FMEHCENDTPHGJWPE2EZTBU4/

“강세론 신중”…물가지표·연준 주시 https://naver.me/FyAmP4nk

미국-이란 전쟁 이후 최대 규모 초대형 유조선 선단 확인. 중국, 원유 수입 늘리기 시작? • 유조선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약 96척의 초대형 유조선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음. 2월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3주 연속 증가. 미국-이란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선단. 다만 2025년 같은 기간 111척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치 • 애널리스트들은 중국 원유 수입의 완전한 회복에 대해 이견. 그 향방은 글로벌 유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 美伊战争以来最大规模超级油轮船队!中国开始增加原油进口了? 油轮追踪数据,目前约有96艘超级油轮正驶往中国,为今年2月底以来最高水平,且连续三周上升,是美伊战争爆发以来的最大规模船队。但这一数字仍低于2025年同期的111艘。分析师对中国原油进口能否完全恢复尚存分歧,其走向将对全球油价产生直接影响。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54#from=android

✅'1200억달러' 한미 원전 프로젝트…2028년 승부수, K-원전 美시장 공략 산업부 "美 대선 치러질 2028년, 원전 개별 프로젝트 구체화" 한국형 APR 1400, 美 '깃발'…WEC와 '노예 계약'논란도 해소 https://naver.me/x9Vxs7ec

지난달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1천210억8천만원으로, 전달(1천161억2천만원)보다 4.3% 증가했다. https://naver.me/xxoN3OmG

•트럼프, “미국이 사우디의 후티 반군 타격 작전에 참여할 가능성” •트럼프, “우크라이나는 대통령을 바꿔야 함” >【特朗普:“乌克兰应该换个总统”】 >【特朗普:美国有可能加入沙特对胡塞武装的打击行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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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 공항 세 번째 피격…트럼프, 후티 대응 미군 참여 검토 📍 뉴스 핵심 요약 • Reuters는 현지 사정을 아는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 피격으로 1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당국의 공식 인명피해 집계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공항 운영이 일시 중단되고 항공편이 우회됐으며,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즉시 나오지 않았습니다. 후티 반군은 이번 주 앞선 두 차례 공항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우디의 후티 반군 공습에 미국이 참여할 가능성에 대해 검토 후 신속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관련 섹터 및 관련주 섹터: 정유·항공 관련주: S-Oil, SK이노베이션, GS, 대한항공, 제주항공 ​ 출처: Reuters — reuters.com/world/middle-east/loud-blast-heard-riyadh-airport-airlines-cancel-more-flights-2026-10-10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loud-blast-heard-riyadh-airport-airlines-cancel-more-flights-2026-10-10/ 보도시각: 10/10 23:13 KST

지난해 11월에 나온 일론 머스크의 두시간 짜리 대담. 다양한 주제들에 대화를 나누는데 좀 길지만 안 보신 분들은 한 번 볼만함. 개인적으로 일론 머스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영상에 나오는 그의 의견에 동의가 안되는 부분들도 많지만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물 중 한명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를 아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됨. 자막에 자동 번역이 있어서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Rni7Fz7208c

# 아이폰 18 수요 루머 관련 추가 정보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어제 Nikkei Asia 에서 보도되었던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듀오 감산 관련된 반박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정리해드립니다. * 본 내용은 언론 보도 내용 요약으로, 당사의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 Appleinsider의 기사 - 애플이 모델 출시 일정을 변경해 하반기 출시 일정 수를 줄인것이 부품 주문량이 줄어든 이유임 - 기존에는 기본/에어/프로/프로맥스였다면 이번에는 프로/프로맥스/듀오 3가지 모델로 줄어듦 - 애플은 매년 여러 차례에 걸쳐 필요한 부품 재고량을 조절하는데, 그러한 조정이 이뤄질때마다 부품 조정 보도가 쏟아짐 - Nikkei Asia의 보도는 아이폰의 분할 출시 일정 변경에 대한 고려가 전혀 반영되지 않음 - Appleinsider의 소식통에 따르면 아이폰 18pro의 완제품 조립 주문은 아직 취소되지 않았음 - Nikkei Asia의 보도가 신빙성이 낮다고 주장 https://appleinsider.com/articles/26/10/09/right-on-schedule-sources-claim-iphone-18-pro-orders-have-been-cut ▶️ 중국 언론 NBD의 반박 기사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출시 후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생산량 감축 소식이 퍼지고 있음 - 해당 언론의 기자 공급망 채널 체크 결과 관련 주문량에 큰 변화가 없다는 사실 확인 - 애플 공식 웹사이트의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 맥스 대부분의 예상 배송 기간은 여전히 3~4주 https://www.nbd.com.cn/articles/2026-10-09/4599922.html ▶️ 중국 언론 신화의 반응 - 업체 관계자는 애플이 최근 새로운 출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아이폰18프로 주문량은 소폭 감소, 프로 맥스 주문량은 증가 - 전체 주문량은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임 - 해당 루머는 신빙성이 없다는 입장 - 아이폰 18 프로 맥스의 높은 수요로 인해 아이폰 18 프로의 주문을 일부 변경한 것 https://m.cnfin.com/yw-lb/zixun/20261009/4478648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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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관음동 건물 천장 붕괴사고】 ▶접수일시 : 2026. 10. 10.(토) 10:16 ▶발생장소 : 북구 관음동 건물 ▶신고내용 : 건물 천장이 내려 앉았다 ▶조치사항 : 읍내대 선착(10:21) / 2차 인명검색 실시한 바 특이사항 없음(10:55) ▶동원자원 : 차량 18대, 인원 55명 ▶피해현황 : 인명피해 조사 중 / 재산피해 조사 중 ※ 66명 자력대피 완료(경상자 36명 / 현재까지 병원 이송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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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라슈) [단독]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고 있는 중국 천안문 광장 학살 사건의 추가 영상 입수

EU,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출 감축 합의 -4년간 시행 -중국산 PHEV, HEV의 판매 비중은 지난 8월 기준 유럽 전체의 25%까지 치솟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1006414232012bd56fbc3c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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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한국 배터리·배터리 소재(포스코퓨처엠·삼성SDI LFP 장기공급)|20261006] 업종 자료 · 목표주가 표기 없음 · 포스코퓨처엠 비중축소 · 삼성SDI 비중확대 · 엘앤에프 중립 · 에코프로비엠 비중축소 ·
[JP모건|한국 배터리·배터리 소재(포스코퓨처엠·삼성SDI LFP 장기공급)|20261006] 업종 자료 · 목표주가 표기 없음 · 포스코퓨처엠 비중축소 · 삼성SDI 비중확대 · 엘앤에프 중립 · 에코프로비엠 비중축소 · 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 비중확대 포스코퓨처엠(PFM)은 삼성SDI(SDI)와 맺은 장기공급계약을 변경해 NCA 계약의 일부를 LFP로 바꿨습니다. SDI 입장에서 LFP 배정이 커진 것은 미국 ESS 수요에 대한 JP모건의 강한 확신을 뒷받침하며 미국 ESS 생산능력을 약 65GWh로 늘리겠다는 회사 계획과도 일치합니다. PFM은 LFP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NCA 라인의 LFP 전환을 앞당길 수 있게 됐고 가동률이 낮은 NCA 라인을 활용해 2027년 말까지 LFP 생산능력 연 약 90kt을 목표로 합니다. 약 6조원 규모 LFP 계약(연 약 1조원)은 2026년 예상 매출의 약 30%로 제품 구성과 가동률에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엘앤에프는 경쟁 위험이 커지지만 주가가 15% 내린 뒤라 위험 대비 기대수익은 더 균형 잡혔다고 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NCA 중심이어서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협상력과 실행 가시성을 근거로 양극재 업체(엘앤에프 중립, PFM·에코프로비엠 비중축소)보다 배터리 업체(SDI·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 모두 비중확대)를 계속 선호합니다. ■ 투자 전략 하락 사이클이 다가오더라도 「CATL 비중확대, 공급망 비중축소」 전략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중국 주식의 매도세는 수요 역풍을 충분히 넘게 반영했고 선별적인 가치 투자 기회가 보입니다. 중국 배터리 체인 최선호주는 CALB와 EVE에너지로 점유율을 계속 늘리며 2027년 강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습니다. CATL-A는 매출 증가와 단위당 이익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으로 보고 선호합니다. 커다리는 방어적 성격에 휴머노이드 로봇 노출에 따른 추가 성장 가능성이 있고 위넝은 주가 수준이 매력적이면서 기초 여건의 하방 위험이 제한적입니다. 한국 배터리 추천주는 LG에너지솔루션으로 전력망 규모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용 미국 ESS 수요를 잡을 선점 효과를 이유로 듭니다. 일본 하드웨어 추천주는 파나소닉으로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백업 장치(BBU) 사업에서 약 80% 점유율을 갖고 있다는 점이 근거입니다.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오라클 사례로 보는 데이터센터 전력조달의 현주소] # 데이터센터 가동일정 지연 • 뉴멕시코 프로젝트(2.5GW)와 위스콘신 프로젝트(1.3GW)가 각각 다른 이유들로 완공 일정이 당초 예정시기보다 약 1년 정도 늦어짐 • 뉴멕시코는 발전원의 대기오염 발생 논란이 있었고 주정부에서 가스관 통행권 신청 두 차례나 거부. 이에 따라 오라클은 발전원을 가스터빈에서 연료전지로 전환, 연방정부가 관리하는 가스관 사용으로 계획 변경 • 위스콘신은 송전망 설계 수정(송전망 경로, 공사 방식 등)에 따라 인허가 절차 다시 밟고 있는 중 • 현재 뉴멕시코 프로젝트는 부지 조성이 먼저 진행 중이며 전력 공급을 위한 블룸에너지 연료전지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인허가는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 (올 11~12월 종결 예상) • 반면 위스콘신은 송전망 인허가 재심사 초기 단계라 27년 4월경 최종 승인 예상 # 투자회수 지연과 높아지는 재무부담 •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이 늦어지면서 투자회수시기도 지연 • 문제는 오라클의 취약한 재무구조가 프로젝트 일정에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것 • 이에 오라클은 조금이라도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트럭을 활용해 가스 공급 추진. 트럭 이용 시 가스 조달비용이 더 비싸짐에도 프로젝트 일정 지연에 따른 손실이 더 크다고 판단 # 인허가는 공통된 문제, 버틸 수 있는 체력은 별개 문제 •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한 인허가 불확실성 커지고 있으며 이는 공통된 문제 • 과거와 달리 데이터센터를 자유롭게 지을 수 없는 환경에서는 규제 리스크 완화할 수 있는 발전원이 우선시될 것임 • 결론적으로 모든 발전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단계를 넘어 인허가 부담과 실제 전력 공급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에 따라 발전원별 수요 차별화될 것 • 새로운 규제 환경에서 시간과 비용 압박을 견딜 수 있는 업체도 달라짐. 오라클 외 다른 빅테크들도 FCF 압박 받고 있으나 현금창출 규모가 다른 만큼 재무적 충격도 기업별로 상이할 것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121172

엔비디아, 잉여현금흐름 조용히 재정의. 천억달러급 자사주매입 계획에 의문? • 오픈AI, 앤트로픽 등 242개 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를 '전략적 용도'로 분류 & 잉여현금흐름에서 제외. 이러한 조정으로 상반기 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은 기존 699억달러에서 217억달러로 70% 가까이 급감 • 한편 자사주 매입 지원 위해 249억달러 규모 장기부채 추가. 235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지속 가능성에 의문 英伟达悄然重新定义自由现金流,千亿回购计划暗藏水分? 英伟达将对OpenAI、Anthropic等242家企业的股权投资列为"战略用途",从自由现金流中扣除。经此调整,上半财年自由现金流从官方口径699亿美元骤降至217亿美元,缩水近七成。与此同时,公司新增249亿美元长期债务以支撑回购,2350亿美元回购计划的可持续性存疑。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08#from=android

대환장이네 진짜
대환장이네 진짜

Citi) 북미 통신·통신인프라: 스페이스X, 그레인으로부터 800 MHz 저대역 주파수 인수로 '스펙트럼 레이어 케이크' 구축 착수 (2026년 10월 9일) 그레인 매니지먼트(Grain Management)가 미국 전국 800 MHz 주파수 포트폴리오를 스페이스X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거래는 FCC 승인과 통상적인 종결 조건을 전제로 하며,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레인은 2026년 8월 티모바일로부터 현금 29억 달러와 자사 600 MHz 라이선스를 대가로 이 주파수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Citi는 이번 소식을 타워주에는 순긍정적, 통신사·케이블주에는 지속적인 리스크, 그리고 미국 모바일 시장에서 네트워크 기반 전략을 구축하려는 스페이스X(SPCX)에는 긍정적인 재료로 평가합니다. SBAC, AMT, CCI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선호 순위는 CCI, SBAC, AMT 순으로 조정했습니다. 이번에 인수하는 800 MHz 대역은 전국 평균 14 MHz(다운링크 7 MHz, 업링크 7 MHz) 규모입니다. 스페이스X는 이와 별도로 에코스타로부터 AWS-4 40 MHz, H-Block 10 MHz, 비페어드 AWS-3 최대 15 MHz 등 총 65 MHz(다운링크 약 40 MHz)를 인수하는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스타링크 모바일은 티모바일의 PCS G-Block 10 MHz를 임차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FCC는 2 GHz 대역에 최적화된 차세대 위성 최대 1만 5천 기 규모의 Gen2 군집을 승인했고, V3 브로드밴드 위성용 Ka·V·E·W 대역 백홀 주파수도 허가했습니다. 다만 저대역 주파수를 위성에 직접 탑재하려면 설계 변경이 필요할 수 있어, Citi는 스페이스X가 실내 커버리지를 포함한 커버리지 레이어 확보를 위해 상당 규모의 지상망(매크로 기지국 및 스몰셀)을 구축하고 위성은 특히 중소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보완적 커버리지와 용량을 제공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봅니다. 용량 측면에서 Citi는 스페이스X가 진행 중인 거래만으로 미국 후불 휴대폰 시장의 약 7%, 어퍼 C-밴드 40 MHz를 추가 확보할 경우 약 11%를 감당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위성 용량 기준으로는 에코스타 주파수만으로 1,700만 명, 이번 인수를 포함한 전체 진행 중 거래로 1,900만 명 이상, 어퍼 C-밴드까지 더하면 2,800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위성과 지상망을 결합한 시나리오 분석에서는 스페이스X의 다운링크 주파수가 47 MHz로 빅3 통신사 평균의 22% 수준일 때 1,900만 명, 어퍼 C-밴드 32 MHz를 더해 79 MHz(37%)가 될 때 3,100만 명의 가입자 잠재력을 산출했습니다. 이에 따른 통신사 시가총액 리스크는 각각 약 8%와 13%이며, 후자의 경우 차터는 17%, 컴캐스트는 3%의 리스크가 추정됩니다. 스페이스X가 더 큰 점유율을 노리려면 향후 경매와 2차 시장에서 추가 주파수 확보가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통신사와 관련해서는 대형 통신주가 가장 큰 논쟁거리가 될 것으로 봅니다. 스페이스X가 네트워크 기반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커진 데다 에이전틱 AI 사용에 따른 매출 수익률 리스크, 향후 주파수 투자 부담까지 겹쳐 단기적으로 부진이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로 장 마감 후 평균 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연초 고점 대비 평균 17% 하락한 상태로 상당한 리스크가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기기 교체 주기 장기화와 해지율 하락이 향후 6~18개월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스페이스X가 빅3 통신사의 영업실적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시점은 빨라야 2029년으로 예상하며, 그 사이 통신사들은 요금제 언번들링으로 경쟁력 있는 요금 구조를 내세우면서도 가입자 경제성은 유지하고, 네트워크 리더십 투자와 모바일·브로드밴드 결합 상품을 강화할 것으로 봅니다. 통신사가 스페이스X에 경쟁력 있는 MVNO 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들의 공개 발언을 근거로 중단기적으로는 기존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타워주는 스페이스X가 저대역부터 쌓아 올리는 주파수 구성으로 인해 커버리지 레이어와 도심·교외 용량 확보를 위해 타워 기반 매크로 사이트를 대규모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업계 전체 약 2만 5천 건의 신규 코로케이션을 기본 시나리오로 상정할 때, 코로케이션 기여분과 성장 전망 개선에 따른 멀티플 확장을 합산한 타워주 평균 상승 여력은 14%(AMT 10%, CCI 21%, SBAC 20%)로 추정되며, 실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1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파산법원에 제출된 중재 명령을 근거로 타워사와 에코스타 간 합의가 이르면 한 달 내 이뤄질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에코스타(ECHO)에 대해서는 세후 32%, 세전 50%로 추정되는 NAV 할인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차기 주파수 경매 전에 잔여 주파수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할인 축소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CBRS를 제외한 잔여 주파수의 가장 유력한 인수자로는 전국 통신사를 꼽았고, 스페이스X의 입찰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스페이스X의 비용 측면에서는 코어망 기능을 포함해 매크로 사이트당 약 25만 달러, 기본 시나리오 2만 5천 개 사이트 기준 주파수 투자와 별도로 초기 설비투자 약 62억 5천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참고로 에코스타는 4만~5만 개 사이트 구축을 목표로 초기 네트워크에 70억~100억 달러를 투입하는 경로였습니다. 여기에 지상망 운영비, 마케팅, 유통망 투자도 필요합니다. Citi는 시간, 장기 산업 구조(4.5개 사업자가 아닌 3.5개 사업자 체제), 대규모 연간 FCF 창출 시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통신사 인수를 통한 진입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지만, 이번 발표로 인수보다는 네트워크 기반 진입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