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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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동탄 주택 가격 상승률 | 575 |
| 3 | 서울 구별 주간 상승률 | 515 |
| 4 | 부동산원의 주택 가격 상승률 | 827 |
| 5 | *코스피 지수 사상 첫 9,000 돌파 | 707 |
| 6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569 | 809 |
| 7 | 【미국 채권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연준의 매파적 점도표에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자,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며 금리 상승
- 5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9%로 시장예상치 (0.5%) 상회. 전년 동월 대비로는 6.9% 증가. 4월에 감소 흐름을 보였던 자동차 및 부품 판매가 증가세로 전환된 반면, 높아진 물가 등으로 음식점 및 주점 소비는 전월 대비 감소한 모습. 컨트롤그룹 소매판매 또한 +0.7%로 4월 (+0.5%) 대비 상승한 모습
- 연준은 6월 FOMC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4회 연속 동결. 공개된 성명서에서 경제활동은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고조된 불확실성에도 견조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고 인플레이션은 2%의 목표에 비해 여전히 높다고 평가. 또한 이번 성명에는 4월 FOMC 때까지 성명에 담겼던 '완화 편향' 문구가 제거
- 점도표는 연내 금리 인하에서 인상으로 방향 전환. 12월 금리 중간값은 3월 대비 38.5bp 상향 (3.375% → 3.750%). 2027년 말 (3.125% → 3.625%)과 2028년 말 (3.125% → 3.375%) 금리 전망치도 상향. 다만 이번 점도표에는 19명의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진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자신은 금리 전망치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포워드 가이던스도 현재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고 강조. 또 과거 수치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강한 성장과 낮은 물가가 양립할 수 있다고도 주장. 워시 의장은 대체로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대차대조표 등에 대한 변화를 주기 위해 ▲연준 커뮤니케이션 ▲연준의 대차대조표 ▲기존 데이터 소스의 활용 및 이에 대한 의존도 ▲전환의 시대에서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5개 분야에 대해 TF를 구성할 것이라고도 언급
- 이란 외무부의 에스마일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과 종전 양해각서(MOU)는 전자 방식으로 서명됐다고 발표. 이란과 미국 양측이 이미 서명했기 때문에 양해각서 본문은 이제 공식적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양국 대통령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게 되면 이를 위반하는 데 따르는 비용도 더 커질 것이라고 판단. 따라서 19일 스위스에서 별도의 서명식은 없다고 언급. 다만, 미국과 이란의 협상단은 스위스에서 만나 추후 협상 계획을 논의할 예정
- 미국은 14개 항이 담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공개.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경우 '60일만' 통행료를 받지 않기로 합의. 다만 양국이 최대 60일 간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기간을 설정한 만큼 60일 간 통행료를 받지 않은 이후 자동으로 통행료가 부과될지는 불분명. 이란은 또 국제원자력기구(IAEA) 하에 고농축 우라늄을 희석하기로 결정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MOU 체결 이후 60일 협상 결렬 시, 다시 폭격으로 돌아간다고 경고. 미국과 이란은 MOU를 체결한 뒤 60일 동안 본협상에 나서며, 이 기간 핵 문제와 대(對)이란 제재 완화 등을 논의하고 이후 최종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 또한 MOU를 두고 합의문에조차 명시되지 않은 일부 사안들이 있으며, 이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 그러면서 만약 그들이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들이 이를 준수할 때까지 다시 폭격하게 될 것이며, 그들이 합의를 벗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예상
-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 하락폭을 지켜보며, 러시아 석유에 대해 다시 제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를 체결한 후, 유가가 어느 정도로 하락하는지에 따라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결정될 것이라는 취지. 미국은 지난 3월 유조선에 실린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 제품에 한해 30일간 한시적으로 판매를 허용하고, 이후 두 차례 추가 연장한 바 있음
- 게디미나스 심쿠스 ECB 정책위원 및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는 추가 정책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 일주일 전에 25bp 인상이 있었으나, 분명히 그 인상만으로는 인플레이션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에 너무 작다고 생각한다고 설명. 에너지와 기타 원자재 가격 상승의 시장 전가는 이미 발생했으며,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가격 인상 기대도 나타나고 있다고 부연
【한국 채권시장 동향】
- 한국 채권시장은 하락한 국제유가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출발했으나, 신현송 한은 총재가 물가설명회에서 국제유가 안정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하는 등 매파적인 시그널 보내자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 반등
- 한은은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에서 3월부터 석유류 가격이 국제유가에 직접 영향받아 큰 폭 상승했으며, 하반기부터는 유가 충격이 공급망을 통해 여타 품목의 비용 상승 압력을 확대하는 간접효과가 가시화할 것이라고 예상. 2022년 러우 전쟁 당시, 국제유가와 공업제품, 전기·가스·수도, 외식 제외 서비스 가격 상승률 간 상관계수가 약 14~18개월 시차에서 정점을 보였으며, 유가 충격으로 근원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시기는 소비 여건 등에 크게 영향받을 것이라 언급. 또한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소득·자산 효과로 수요 측 물가 압력도 확대되고 있어 유가가 하락하더라도 물가 상황을 지속 점검해야 할 것이라 언급
- 신현송 총재는 물가설명회에서 미국과 이란과의 합의 이후에도 국제유가 안정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 언급. 국내 경기 개선세에 따른 수요 압력도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임금 상승 또한 비용과 수요 양 측면에서 물가 상방 압력을 더 높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 현재의 임금 상승 혹은 앞으로 있을 임금 협상 등에서 수출 및 성장 호조로 인한 임금으로의 파급 효과를 지켜봐야 하며, 물가 상방과 관련해 지금까지는 비용 측면을 강조했는데, 오히려 이제는 수요 쪽도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5월 전망 대비 강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다고 부연 | 683 |
| 8 | KB증권 리서치본부 채권크레딧팀
2026년 6월 18일 채권시장 일일동향
■ 미국 채권시장
2년물: 4.187% (13.2bp)
5년물: 4.263% (9.9bp)
10년물: 4.49% (5bp)
30년물: 4.933% (-1.1bp)
10-2년 스프레드: 30.35bp (-8.2bp)
30-10년 스프레드: 44.25bp (-6.1bp)
IG 스프레드: 75bp (0bp)
HY 스프레드: 271bp (0bp)
■ 국고채 금리 (민평3사 기준)
3년물: 3.7% (-1.5bp)
5년물: 3.89% (-1.5bp)
10년물: 4.062% (-4.8bp)
30년물: 4.155% (-5.7bp)
10-3년 스프레드: 36.2bp (-3.3bp)
30-10년 스프레드: 9.3bp (-0.9bp)
3년 선물: 103.21 (6틱) (외국인 1969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107.25 (40틱) (외국인 2298계약 순매수)
■ 국내 크레딧 스프레드 (국고채 대비, 3년물 기준)
공사채 AAA: 32.4bp (0.8bp)
은행채 AAA: 32.5bp (0.8bp)
카드채 AA+: 54.7bp (0.8bp)
여전채 AA-: 70.4bp (0.8bp)
회사채 AAA: 44.8bp (0.8bp)
회사채 AA-: 63.5bp (0.8bp)
■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100.389 (0.833, 0.84%)
달러원: 1513.4 (1.8, 0.12%)
유로달러: 1.1501 (-0.0107, -0.92%)
파운드달러: 1.3291 (-0.0136, -1.01%)
달러엔: 160.651 (0.2, 0.12%)
■ 상품시장
WTI: 76.79 ($/bbl) (0.74, 0.97%)
■ 주식시장
코스피: 8864.24 (137.64pt, 1.58%)
S&P500: 7420.1 (-91.25pt, -1.21%)
나스닥: 26021.66 (-354.68pt, -1.34%)
■ 6/17 08:00 ~ 주요 일정, 시간순 (실제치/ 예상치/ 이전치)
- 영국 5월 CPI YoY (2.8%/ 3.0%/ 2.8%)
- 영국 5월 근원 CPI YoY (2.6%/ 2.7%/ 2.5%)
- 유로존 5월 CPI 확정치 YoY (3.2%/ 3.2%/ 3.0%)
- 유로존 5월 근원 CPI 확정치 YoY (2.6%/ 2.5%/ 2.2%)
- 미국 5월 소매판매 MoM (0.9%/ 0.5%/ 0.5%)
- 미국 5월 소매판매 컨트롤그룹 MoM (0.7%/ 0.4%/ 0.5%)
■ 6/18 08:00 ~ 주요 일정, 시간순 (예상치/ 이전치)
- 영국 4월 실업률 (5.0%/ 5.0%)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5만건/ 22.9만건)
- 미국 6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 (10/ -0.4)
- 한국 5월 PPI MoM ( / 2.5%)
- 한국 5월 PPI YoY ( / 6.9%) | 468 |
| 9 | https://naver.me/FLERJH6V | 464 |
| 10 | https://naver.me/FbVJoBdJ | 2 080 |
| 11 | 통행료는 60일 동안만 부과하지 않을 것이다. | 559 |
| 12 | https://naver.me/FlBIWWuM | 561 |
| 13 | 쿡 CEO는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며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전가되는 막대한 비용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고객들에게 부담을 전가하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현재 상황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aTUFNCs | 526 |
| 14 | [KB Fed Watch]
■ 이미 끝난 트럼프와 워시의 허니문. 그리고 시작된 워시의 변화
- 매파적 동결과 빠르게 변하고 있는 워시의 연준
▶ URL: https://bit.ly/4vQd8dh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572 |
| 15 | بدون متن... | 664 |
| 16 |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는 9월로 인상이 땅겨지고 내년 1월 추가 인상을 반영 | 2 836 |
| 17 | FOMC 기자회견
- 성명서 문구 대폭 감소 (짧고, 간결해 졌으며, 구태의연한 표현들을 걷어냄
- 1) 커뮤니케이션, 2) 연준의 대차대조표, 3) 기존 데이터 소소의 활용 및 의존도, 4) 생산성 및 일자리, 5) 인플레이션의 프레임워크 등 5개의 태스크 포스 구성
- 생산성은 AI, 인플레이션은 물가의 주요 요인, 대차대조표는 적절한 지준 규모 등에 대한 논의
- 기자회견, 발언, 의사록 모두 테스크포스의 검토작업이 될 것
- 몇 주내로 시작해 연내 종료할 예정. 외부 전문가들의 참여할 것
- 연준 위원들도 변화에 매우 열려 있음
- 물가 목표치는 2%. 이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논의할 이유가 없음
- 포워드 가이던스는 현 시점에서 안 맞음. 워시는 점도표 제출하지 않음
- 시장은 입수되는 데이터에 따라 반응하며, 시장 가격은 중요한 정보
- 인하에 대해 한명이 제안했지만, 논의하지 않음
- 금리인상을 안한 이유는 할말 없음. 시장이 해석해야
- 연준은 특정 물품의 가격을 낮출 수 없음. 연준의 임무는 2차 파급효과가 나타나지 않게 하는 것
- 통화정책은 주택 등 일부 부분에 긴축적 | 2 341 |
| 18 | بدون متن... | 651 |
| 19 | 대폭 줄어든 성명서 문구
지난 성명서에는 345개 단어를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132개 단어 사용 | 2 028 |
| 20 | 점도표는 상향 조정.. 올해 인상도 대폭 증가 | 2 081 |
اکنون در دسترس! پژوهش تلگرام ۲۰۲۵ — مهمترین بینشهای سا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