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이 콘텐츠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이 콘텐츠는 투자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 보증할 수 없습니다.
نمایش بیشتر📈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کانال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helpmeonestep)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292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963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426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292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9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38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1.01%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2.6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58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549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투자자 유의 사항
1. 이 콘텐츠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이 콘텐츠는 투자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 보증할 수 없습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30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30 ژوئیه | +6 | |||
| 29 ژوئیه | +3 | |||
| 28 ژوئیه | +4 | |||
| 27 ژوئیه | +1 | |||
| 26 ژوئیه | 0 | |||
| 25 ژوئیه | +2 | |||
| 24 ژوئیه | 0 | |||
| 23 ژوئیه | 0 | |||
| 22 ژوئیه | +2 | |||
| 21 ژوئیه | +13 | |||
| 20 ژوئیه | +4 | |||
| 19 ژوئیه | +27 | |||
| 18 ژوئیه | +3 | |||
| 17 ژوئیه | 0 | |||
| 16 ژوئیه | +6 | |||
| 15 ژوئیه | 0 | |||
| 14 ژوئیه | 0 | |||
| 13 ژوئیه | +7 | |||
| 12 ژوئیه | 0 | |||
| 11 ژوئیه | +5 | |||
| 10 ژوئیه | 0 | |||
| 09 ژوئیه | +1 | |||
| 08 ژوئیه | 0 | |||
| 07 ژوئیه | 0 | |||
| 06 ژوئیه | 0 | |||
| 05 ژوئیه | 0 | |||
| 04 ژوئیه | 0 | |||
| 03 ژوئیه | +1 | |||
| 02 ژوئیه | +10 | |||
| 01 ژوئیه | +7 |
| 2 | 역대급 시장하락 속도(X축 로그스케일) | 699 |
| 3 | 7월 30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 504 |
| 4 | *50분 땡치고 쏟아지는 반대매매 수치 기록용 | 1 125 |
| 5 | 장이 좋았을때는 당연한 소리같지만...
흔들릴수록 기준 잡는게 필요.
https://m.blog.naver.com/cr2875/224362417700 | 1 659 |
| 6 | 📊 7/29 FOMC 요약 — 매파적 동결
금리는 동결했지만 연준 내부 무게중심은 인상 쪽으로 이동함.
다만 시장금리 상승이 이미 긴축 역할을 하고 있어 9월 인상을 바로 예고한 회의는 아니었음.
워시는 금리를 올리진 않았지만 인하 기대는 차단했고, 장기금리 상승도 굳이 막아주지 않겠다는 태도
1. 금리 결정
· 기준금리 3.50~3.75% 동결
· 표결 9대 3
· 해맥·카시카리·로건은 25bp 인상 주장
· 6월 만장일치 동결에서 한 달 만에 매파 3명 이탈
· 논쟁의 중심이 “언제 인하하나”에서 “더 올려야 하나”로 이동함
2. 성명서
· 경제활동 견조
· 고용시장 안정
· 기업투자 강함
· 물가는 여전히 2% 목표 상회
인하 근거는 거의 없었음.
현재 구조는 “내릴 이유는 없고, 물가가 더 나빠지면 올릴 수 있음”에 가까움.
3. 워시 핵심 발언
· 물가목표는 오직 2%
· 사실상 2%대 중반을 용인한다는 해석 차단
· 몇 달의 물가 둔화만으로 인플레 문제가 해결됐다고 보지 않겠다는 입장
향후 물가가 단순히 하락하는 정도가 아니라 2% 복귀 확신이 필요함.
4. 장기채가 급락한 이유
· 장기금리 상승을 연준이 막아줄 의사 없음
· 포워드가이던스 축소로 정책 불확실성과 기간 프리미엄 상승
· 대차대조표 완화 효과를 재검토하겠다는 태도
· 유가 급등으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결과적으로 2년물은 하락하고 30년물은 급등하는 베어 스티프닝 발생함.
5. Ample reserves 문구 변화
기존 “유지 정책을 재확인”에서 “유지 정책을 계속 시행 중”으로 변경됨.
당장 QT 재개나 준비금 부족 체제 전환 신호는 아님.
다만 ample 체제를 장기 원칙으로 확약하지 않고 향후 대차대조표 정책 변경 가능성을 열어둔 표현으로 해석됨.
6. AI·반도체 발언
· AI 관련 장비·소프트웨어 투자가 제조업과 성장 지탱 중이라고 평가
· 동시에 메모리·로직·AI 인프라 가격 상승이 광범위한 인플레로 번지는지 점검 필요하다고 언급
AI 수요와 실적에는 긍정적이나 장기금리 상승은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정적임.
7. 9월 전망
9월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시장금리 상승 자체가 이미 긴축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임.
다만 유가 상승 지속, 근원물가 재가속, 고용 재강화, 금융여건 재완화가 겹치면 인상 가능성 커질 수 있음. | 1 149 |
| 7 | 9월 25bp 금리인상 확률 91.6% -> 62.0%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100% -> 100%
12월 50bp 금리인상 확률 57.6% -> 30.8% | 903 |
| 8 | 국내 증시 급락 주원인으로 꼽히는 ‘레버리지 청산’이 여전히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가 하락에도 개인투자자들이 신용·레버리지 투자 등으로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며 청산 대기 물량이 추가됐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투자은행은 아직 개인의 본격적인 투매(항복 매도)가 시작조차 되지 않았다며 국내 증시가 더 내릴 수 있다고 진단했다.
2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JP모건은 이날 기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청산율을 75%로 평가했다.
JP모건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축소도 절반 이상 진행돼 한국 청산 주기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모하메드 아파바이 씨티글로벌마켓증권 아시아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헤드는 연초 이후 한국 증시 신용 포지션 청산 진행률을 전날 기준 65%로 평가했다.
증시 급락에도 개인들이 대거 매수에 나서며 청산 속도를 낮췄다는 해석이 따른다.
씨티 분석에 따르면 국내외 한국 관련 레버리지 ETF 총 잔액은 지난달 22일 정점인 525억 달러(약 76조 2300억 원)에서 현재 190억 달러(약 27조 5880억 원)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문제는 주가 하락 과정에서 62억 달러(약 9조 24억 원)가 추가 매수됐다는 점이다.
이를 감안할 때 레버리지 ETF에서 개인이 입은 총 손실액은 387억 달러(약 56조 192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다.
실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28일 기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AUM)은 주가 하락에 따른 ‘음의 복리’ 효과가 덮치며 정점 대비 9조 8000억 원이 증발했다.
상장 이후 경우의 수에서 평가손실이 -59%~-70%에 달했다. 증권사 집계는 모두 전날 기준으로 이날 코스피가 5.98% 하락했다는 점에 미뤄볼 때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손실은 집계에서 10% 이상 늘어났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황이 이렇지만 ‘빚투(빚내서 투자)’는 도리어 저점을 찍은 뒤 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4일 32조 6716억 원으로 저점을 찍었던 신용융자 잔액은 28일 33조 1940억 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23일 1조 원을 밑돌았던 위탁매매 미수금 역시 28일 1조 2237억 원으로 다시 증가 추세다.
https://naver.me/xKy75gog | 4 846 |
| 9 | 와 어제 신용잔고 오히려 늘었었네요. | 2 546 |
| 10 |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사례
코스피
: 없음
코스닥
1. 2008년 10월 23-24일
2. 2011년 8월 8-9일
3. 2026년 7월 28-29일 (오늘)
코스닥의 연속 발동 사례
2008년 10월 23-24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11년 8월 8-9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코스닥에서 다시 이틀 연속 발동.
2026년 7월 28-29일
글로벌 신용 리스크 없이 터진 최초사례? | 4 752 |
| 11 | K-디레버리징 점검(7/29)
* 최근 1년 신용융자잔고 추이
25년 7월
신용융자잔고 20조 7,350억원
- 삼전닉스 1조 1,350억원
26년 7월(현재)
신용융자잔고 32조 7,170억원(+58%)
- 삼전닉스 10조 3,170억원(+809%)
기간 최대값
신용융자잔고 38조 160억원(6월 24일)
- 삼전닉스 10조 8,120억원(7월 6일)
* 디레버리징 현황(최대값 대비)
시장 전체 -13.9% 감소
- 삼전닉스 제외 -25.5%(-7조 6,490억원)
- 삼전닉스 -4.6%(-4,950억원)
* 삼전닉스 비중은 오히려 상승
6월 24일 25.25%
현재(7/28) 31.54% - All time high
*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Note: 자료 활용 시 출처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 966 |
| 12 | 1. 투자 기간이 짧아질수록
'소리'가 아니라
'소음'에 집중하는 결과를
가져 오지 않나 싶어.
2. 투자는'확률의 영역'이지...
'운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확률'이 작동하는 차트는
'일봉 차트'일까
'주봉 차트'일까
'월봉 차트'일까
3. 정보'가 많아지면... '선택지'가 많아지고..
많은 선택지는.... 잦은 거래를 동반해.
잦은 매매는
'소리'에 기반한 투자일까
'소음'에 기반한 투자일까
4. '잦은 매매'와 '신중한 매매 중
어떤 매매가 성공에 가까운 매매일까.
5. 정의의 여신 디케'는
왜 자신의 눈을 베일로 가리고 있을까
두눈을 번쩍 뜨고.
사물을 자세히 관찰해야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가장 합리적인 판결을
내릴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두눈을 가릴까.
6. 정의의 여신 디케'가
두눈을 가리는 것은
많은 정보보다
<무지>가 때로는
더 정의로운 판단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조건> 일 수 있다는 거야
7. 주식투자도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어.
실시간 속보로 쏟아지는 정보들이 투자자들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정말 도움이 될까.
8.지난 한 주 동안, 사이드카(sidecar) 발동이 월,화,수,목,금 5일 연속 발동되었어.
우리나라 주식 역사에 오랫동안 기억 될.
흑역사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어ㅠㅠ
9. 그런데 재미 있는 사실은?
종합주가지수가
2026. 7. 20.(월)
6,516포인트에서 시작했는데
2026. 7. 24.(금)
6,690포인트로 끝났어.
주간 주가 변동폭은... 고작 +2.67%였다는거야.
10.일주일 중
주중에는 두눈을 가리고.
주말에만 두눈을 뜨고 주가를 확인하는
투자자가 있었다면..
그 투자자는
매일 주가를 확인하는 투자자가.
지난 일주일 동안... 느꼈을 공포감과
같은 수준의 공포감을.. 느꼈을까.
#김철광님 글 발췌.
https://m.blog.naver.com/lhd1371/224360074237 | 2 296 |
| 13 | 호도리님 데이터 시각화 사이트 공유.
https://www.autoanalyst.ai.kr/
활용법 안내
https://m.blog.naver.com/hodolry/224359820120 | 6 011 |
| 14 | 주식 시장에서 진짜 문제는 손실이 아니라, 그 손실이 만든 기억이다.
비슷한 차트, 비슷한 자리인데도
이상하게 손이 나가지 않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런 망설임 뒤에는 대부분 후회가 남는다.
“왜 나는 또 못 들어갔을까.”
이 현상을 설명하는 게 ‘파이크 효과’다.
과거의 실패 경험 때문에, 이미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행동을 멈춰버리는 심리다.
예전에 특정 패턴에서 크게 손실을 봤다면
그 이후로는 비슷한 상황만 나와도 자동으로 피하게 된다.
문제는 시장은 계속 변한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틀렸던 자리라도, 지금은 맞는 자리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전에 여기서 망했어.”
“이번에도 비슷할 거야.”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 기회는 지나간다.
이걸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반도체다.
과거 반도체는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었다.
고점에서 사면 물리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 기억은 강하게 남았다.
그래서 지금도 반도체가 올라가면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반응을 보인다.
“이건 곧 꺾인다.”
“지금 사면 늦었다.”
하지만 지금의 반도체는 과거와 완전히 같은 환경이 아니다.
수요 구조도, 시장의 성격도 달라졌다.
그럼에도 투자자는 여전히 과거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이미 사라진 ‘벽’에 계속 막히고 있는 셈이다.
결국 파이크 효과는 이런 결과를 만든다.
올라갈 때는 계속 의심하다가 못 타고,
충분히 오르고 빠지기 시작하면 뒤늦게 들어간다.
이 패턴이 반복되면
실력과 상관없이 수익을 내기 어려워진다.
해결 방법은 단순하다.
기억이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
과거의 경험에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지금의 시장 조건에 맞춰 일관되게 행동해야 한다.
시장은 이미 유리벽을 치웠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도 그 앞에서 멈춰 있다.
결국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59806950 | 1 179 |
| 15 | 강서양천 주식스터디.
화요일 오후 격주 오프라인 모임.
눈에 띄는점
: 만 40세 이상 모집. 귀하네요.
#유클리드님
https://m.blog.naver.com/yismyth/224359690131 | 3 332 |
| 16 | 가볍게 읽기 좋은 투자 에세이라고 하네요.
https://m.blog.naver.com/dicecasts/224359418066 | 2 125 |
| 17 | 예탁금 100조 레벨은 지켜주고 있고, 기간 조정 & 변동성 완화후 반등이 베스트 시나리오. | 2 132 |
| 18 | KVIX도 정점찍고, 여전히 높지만 안정화 시도중. | 3 142 |
| 19 | 국내도 비슷. | 1 571 |
| 20 | 📈 2026년 07월 27일 ADR
🔵 KOSPI ADR
07/21 : 77.1%
07/22 : 85.0%
07/23 : 91.2%
07/24 : 91.7%
07/27 : 100.6%
🟢 KOSDAQ ADR
07/21 : 71.4%
07/22 : 78.4%
07/23 : 83.9%
07/24 : 83.8%
07/27 : 92.6%
💡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t.me/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 1 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