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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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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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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대신 전략. 돌직구

کانال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8 988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6 378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2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8 988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9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1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0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1.63%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3.96%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10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651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15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0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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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셀온에 유가·금리 부담까지, KOSPI 60일선 이탈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호실적에도 셀온 출회, 외국인·기관 순매도, 수급 부담으로 코스피 60일선
[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셀온에 유가·금리 부담까지, KOSPI 60일선 이탈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호실적에도 셀온 출회, 외국인·기관 순매도, 수급 부담으로 코스피 60일선 하회 #금리 #유가 유가·금리 부담 국제 유가 반등과 미국채 금리 부담 지속,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부각 #2차전지 #업종 2차전지 강세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힘입어 2차전지 업종 강세, 타 업종은 전반적 약세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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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삼성전자 셀온에 투자심리 위축, KOSPI 6,700선 지지력 테스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30% 하락 / 6,715.50pt (KOSDAQ: -0.28% 하락 / 895.88pt) - 원/달러 환율 1338원 (-1.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0.10%), 종이·목재(-0.29%), 섬유·의류(-0.46%) - 업종 Bottom3: 건설(-3.72%), 제약(-3.54%), 기계·장비(-3.3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금융투자 순매도 확대되며 KOSPI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11,138 억원 순매도 / 기관 -12,314 억원 순매도 / 개인 +17,183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2 억원 순매수 / 기관 -168 억원 순매도 / 개인 +22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917 억원 순매도 / 기관 +16,628 억원 순매수 / 개인 -2,76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366 억원 순매수 / 기관 -4,333 억원 순매도 / 개인 -32 억원 순매도 - KOSPI는 외국인과 기관투자, 금융투자의 순매도 지속되며 약세. 연휴를 앞둔 경계심리까지 더해지며 낙폭을 확대했고, 6,700선 지지력 테스트 전개 금일 발표된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을 기록. 원화 강세에 따른 비우호적인 환율 여건에도 견조한 메모리 업황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107조원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이지만,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전개. 금리, 유가 부담 속 삼성전자 실적 발표로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던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 투자심리 위축 한편, 전일 밤 하락했던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한 점도 증시에 부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옵션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WTI 선물은 90달러 부근까지 반등.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일시적으로 안정됐으나 재차 상승세로 전환 - 삼성전자 셀온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2차전지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2차전지 업종 강세. LG에너지솔루션(+4.4%)이 잠정실적으로 영업이익 7,560억원을 발표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투자심리 개선되며 순환매 이어졌고, 삼성SDI(+2.9%), 포스코퓨처엠(+1.3%) 등 강세 반면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0.7%)의 셀온 영향으로 투자심리 후퇴. SK하이닉스(-0.5%), SK스퀘어(-5.6%) 등 하락 그럼에도 반도체 소부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11.9%), 원익IPS(+6.6%), 리노공업(+4.7%), 심텍(+3.0%) 등은 강세 전개 한편, 방산 업종에서한화에어로스페이스(-6.8%),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5.0%), 한화시스템(-2.7%) 등 차익매물 출회되며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미국 향후 1년 기대인플레 3.9%…3년반 만에 최고 중국상해종합지수(-0.27%), 홍콩항셍지수(-0.69%) : 美, '中로보틱스 투자' 미신고한 기업에 벌금 부과…투자액 2배 일본니케이225(-0.86%) : 일본도 도쿄 쏠림 심화…지방과 재정 격차 18년만에 최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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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9월 FOMC 회의록 공개, 연내 추가 25bp 인상 필요성에 대체로 공감. 대부분의 위원들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일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 다만 10월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으며, 향후 금리 결정은 물가와 고용 등 경제지표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장기금리 상승에도 주가 강세와 낮은 신용스프레드가 이어지면서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것으로 평가. 고용시장은 과열이나 급격한 둔화 모두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어, 추가 인상 시점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 필요성을 강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이란전쟁이 종료되면 에너지 가격 하락과 함께 물가·국채금리도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 현재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약 3.5%와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원인을 이란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으로 평가하고, 근원물가는 약 2.3%까지 둔화했다고 언급. 다만 연준 인사들은 견조한 성장과 AI 투자 확대 역시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 전쟁 종료 이후에도 장기금리가 이전 수준까지 하락할지는 불확실 스페이스X, 엔비디아 AI칩 구매를 위해 400억달러 규모 추가 차입 추진. 은행대출 100억달러와 투자등급 회사채 300억달러 발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5년물 CDS 스프레드가 194bp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 6월 CDS 거래 시작 당시 110bp에서 크게 상승했으며, 2056년 만기 회사채의 미 국채 대비 스프레드도 2.36%p로 확대.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기술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이 이어지면서 신용시장에서도 관련 위험에 대한 경계 확대 # 중국 중국, EU의 하이브리드차 자발적 수출 제한 요구를 거부. EU는 현재 중국산 하이브리드차가 차지하는 시장 비중을 3분의 1 이상에서 약 15%로 낮추는 방안을 요구했으나 중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EU가 한시적 세이프가드 도입을 검토. 중국 상무부는 앞서 자발적 수출 제한이 WTO 규정과 시장경제·공정경쟁 원칙에 위배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EU의 세이프가드가 도입될 경우 중국뿐 아니라 한국·일본·영국산 하이브리드차에도 과거 수출 실적에 따른 쿼터가 적용될 가능성 제기 # 한국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원 돌파. 전년 동기 대비 782.5%, 전분기 대비 20.0%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 106조6,401억원도 상회. 매출은 19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6%, 전분기 대비 13.7% 늘어 역대 최대 기록 경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HBM·서버용 D램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사업부문별 실적과 향후 전망은 이달 말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공개 예정 한국 8월 경상수지, 반도체 수출 호조에 461억1,000만달러 흑자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 6월 497억3,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흑자로, 3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상회. 상품수출은 1,048억달러로 3개월 연속 1,00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SSD와 반도체 수출이 각각 전년 대비 366.8%, 206.1% 증가.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는 해외채권 투자액이 64억4,000만달러 늘어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증가세 기록 # 기타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비축유 방출이 가능하며 디젤을 우선 공급할 방침이라고 발표. IEA 회원국들은 지난 3월 합의한 4억배럴의 비축유·석유제품 가운데 3억2,500만배럴을 이미 시장에 공급했으며, 현재 약 11억배럴의 공공 비축분을 보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선적이 일부 재개됐지만 중동과 러시아 정유시설 피해로 원유보다 디젤 등 정유제품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디젤 비축분 방출을 우선하기로 결정. 반면 아람코는 전체 비축량 중 실제 가동 가능한 물량이 10% 미만에 불과하다고 지적 # 경제지표 독일, 산업생산 (8월) (MoM): 2.0 (예상치: 0.5, 이전치: -1.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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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금리·유가 부담 지속. 삼성전자 실적과 CPI가 방향성 결정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투자 전망 낮아진 실적 눈높이 속 반도체 주도력 회복 기대, CPI 둔화 시 금리 부담 완화될 전망. #
[다음주 시장은?] 금리·유가 부담 지속. 삼성전자 실적과 CPI가 방향성 결정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투자 전망 낮아진 실적 눈높이 속 반도체 주도력 회복 기대, CPI 둔화 시 금리 부담 완화될 전망. #반도체 #AI 반도체 성장 모멘텀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KOSPI 방향성 결정 핵심, AI 밸류체인 성장 모멘텀 강화 기대. #밸류에이션 #투자전략 저평가 매력 KOSPI 밸류에이션 극심한 저평가 구간, 실적 불확실성 완화만으로도 추가 상승 여력 기대. #증시전망 #투자포인트 시장 방향성 금리·유가 부담 지속, 삼성전자 실적 및 CPI 발표가 시장 방향성 결정할 것.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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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미국 증시와 다른 분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55% 하락 / 6,833.47pt (KOSDAQ: -1.98% 하락 / 901.74pt) - 원/달러 환율 1338.7원 (+0.6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91%), 오락·문화(+4.07%), 섬유·의류(+1.83%) - 업종 Bottom3: 금속(-3.73%), 운송장비·부품(-3.32%), 기계·장비(-2.31%)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23,174 억원 순매도 / 기관 -5,632 억원 순매도 / 개인 +21,811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945 억원 순매도 / 기관 -1,712 억원 순매도 / 개인 +4,92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8,660 억원 순매도 / 기관 +9,402 억원 순매수 / 개인 -1,36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734 억원 순매수 / 기관 -6,815 억원 순매도 / 개인 +81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재차 약세.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를 앞둔 관망심리까지 유입되었으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동반 순매도 전일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2%대 중반까지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또한 프랑스 대선 후보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을 60%로 제한하고 재정적자를 축소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고, 5%에 육박했던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아래로 하락한 점도 긍정적 미국 증시는 금리 부담 완화에 강세 전개. 마벨이 2028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로 200억달러를 제시하고 2030년 TAM을 4,000억달러로 전망하며 AI 투자심리 강화된 점도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하며 분위기 반전.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항·정유시설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90달러, 101달러를 돌파. 앞서 하락했던 미국채 금리도 반등하며 위험자산 선호를 제한 여기에 LG전자가 3분기 매출 23조 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을 발표하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24.8% 하회.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실적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 -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순매도 속 전반적으로 약세. 소비재, 정유 등으로 순환매 지속 전력기기 업종 약세. 효성중공업(-7.7%), HD현대일렉트릭(-7.8%), LS ELECTRIC(-4.6%)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LG 그룹주 전반 하락. LG전자(-10.5%)의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대폭 하회하며 투자심리 위축. LG이노텍(-8.7%), LG(-3.7%) 등 약세 반면, 소비재 업종 순환매로 강세. 에이피알(+5.3%), 한국콜마(+5.3%), 코스맥스(+3.7%), 아모레퍼시픽(+4.3%) 등 상승 정유 업종은 지속적인 중동 분쟁으로 강세. S-Oil(+3.4%), SK이노베이션(+1.9%), GS(+4.7%)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구매용 54조원 조달 추진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62%) : 딥시크, 20조원 투자유치 곧 마무리…기업가치 100조원 일본니케이225(-0.49%) : 다카이치 정부, 소규모 2차 추경 검토…재해 복구 등에 투입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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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AMD CEO 리사 수, 2027년 공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발표. AMD는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SMC·폭스콘과 CPU·GPU 생산 확대를 협의하고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와도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한 협력 강화. 3~5년을 내다보고 생산·공급망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수 CEO는 추가적인 첨단 웨이퍼 생산능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 수 CEO는 7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메모리 공급망과의 협력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아이슬란드의 비행장·항구 등 인프라와 감시 역량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며 안보협력 확대 의사 표명. 미국은 그린란드와의 안보협력 강화에 이어 아이슬란드에도 해상초계기 등을 순환 배치하며 북극권에서 중국·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 루비오 장관은 아이슬란드가 미국 본토와 유럽 방위를 위한 핵심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 # 중국 중국 측 제안으로 미국과 중국이 양국 핵 관련 시설을 상호 방문하는 방안을 비공식적으로 논의 중. 미국은 국립연구소와 중국 측 시설의 상호 방문뿐 아니라 핵실험장 방문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미·중·러 3자 핵 군축 협상의 기반으로 활용될 가능성. 다만 중국의 핵전력 증강에 대한 미국의 불신이 지속되고 있으며, 중국 역시 미국·러시아보다 핵전력이 적다는 이유로 보유량 제한 논의에 소극적인 입장 # 한국 JD 밴스 미국 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과 관련해 한국과 일부 세부사항에 대한 추가 조율이 필요하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사업에 500억달러 이상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으나, 한국 정부는 상업적 타당성과 국내 법적 요건 등을 추가 검토해야 한다며 투자 확정을 부인. 밴스 부통령은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미국산 천연가스 수요도 높다며 사업 성사 가능성에는 긍정적 입장 과기정통부, 4조7천억원 규모의 첨단 AI 모델 개발 사업 추진. 2027년 3월 본격 가동 예정. 국고와 민간 자금을 결합해 컴퓨팅 칩·데이터·인재를 집중 지원하고, 2027년 예산 승인 이후 경쟁입찰을 통해 주 개발자를 선정할 계획. 단일 기업뿐 아니라 컨소시엄·특수목적법인(SPC) 등의 참여를 허용하며, 대규모 GPU·클라우드 수요와 국내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영향을 미칠 전망 # 기타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의원, 집권 시 2032년까지 1,400억유로(약 211조원)의 공공 지출을 절감해 재정적자를 GDP의 2.5% 이하로 낮추겠다는 구상 발표. 기존 5년간 1,250억유로 절감 계획에서 목표치를 확대했으며, 대부분의 절감은 취임 후 첫 3년간 추진할 계획. 올해 5.4%로 예상되는 재정적자를 2030년 EU 기준인 GDP의 3% 수준까지 낮추고, GDP 대비 121%로 예상되는 공공부채도 2032년 112%까지 축소한다는 목표 제시. 공공부문 효율화와 EU 기여금·이민 관련 비용 축소, 연금 개편 등을 주요 재원으로 제시했으며, ECB의 개입을 통해 유로존 국가들의 차입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 우에다 BOJ 총재, 경제·물가·금융 여건에 따라 정책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할 방침 재확인. 일본 경제는 중동 정세의 영향에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관련 수요 증가로 수출과 기업 수익도 개선. 원유 가격 상승과 엔저, AI 수요 확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2%를 웃돌 가능성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경제지표 미국, 무역수지 (8월) (십억 달러): -105.6 (예상치: -100.8, 이전치: -92.8) 독일, 공장수주 (8월) (MoM): -10.6 (예상치: -0.9, 이전치: 3.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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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금리 부담에 숨 고르는 KOSPI, 900선 돌파한 KOSDAQ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1.05% 하락 / 6,930.30pt (KOSDAQ: +2.75% 상승 / 917.87pt) - 원/달러 환율 1342.6원 (+0.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36%), 화학(+0.89%), 전기·가스(+0.33%)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1.73%), 제약(-1.39%), 전기·전자(-1.2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에도 개인, 연기금 순매수 확대되며 6,9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4,989 억원 순매도 / 기관 -2,127 억원 순매도 / 개인 +7,129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274 억원 순매수 / 기관 +720 억원 순매수 / 개인 -1,97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487 억원 순매도 / 기관 +5,625 억원 순매수 / 개인 +3,725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934 억원 순매수 / 기관 -7,011 억원 순매도 / 개인 +77 억원 순매수 - KOSPI는 연휴 기간 호재에도 매크로 경계심리가 이어지며 다음 이벤트를 대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가 다소 축소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며 6,900선 지지력 테스트 미국 9월 비농업고용은 2.9만명 증가하며 예상치 8.9만명을 크게 하회했고, 실업률도 4.2%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 부진한 고용지표에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추가 후퇴했지만, 미국채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전일 발표된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도 54.9p로 예상치와 이전치를 모두 하회. 다만 가격지수가 74p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등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은 지속 반면 국제 유가 하락은 긍정적. 중동 원유 수출 회복과 G7의 비축유 방출 합의가 공급 우려를 완화하면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90달러, 100달러 수준까지 하락 KOSPI는 매크로 부담을 상쇄할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하며 숨 고르기 장세를 지속. 이번 주 10월 8일 예정된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향후 지수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반면 KOSDAQ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 뚜렷. 대형 반도체가 쉬어가는 상황 속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제약/바이오가 강세 전개하며 지수 상승 견인. 9월 15일 이후 2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하며 900선을 돌파 - 대형 반도체 쉬어가며 타 업종으로 순환매 확산, 개별 업종 호조에 따른 차별화 뚜렷 2차전지 업종 강세 뚜렷. 삼성SDI(+8.7%)와 에코프로비엠(+10.9%)의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을 위한 MOU 체결 소식. 엘앤에프(+9.0%), LG에너지솔루션(+4.7%) 등 전반적으로 상승 IT하드웨어 업종도 강세. 삼성전기(+5.6%)가 약 2,900억원 규모 MLCC 수주계약을 발표했고, LG이노텍(+11.3%), 이수페타시스(+8.8%) 등 상승. LG전자(+7.2%)의 AI데이터센터 냉각 수주 설비도 긍정적 코스닥 내에서 반도체 소부장 강세 지속. AI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주성엔지니어링(+16.2%), HPSP(+5.2%), 심텍(+4.5%), 리노공업(+3.6%) 등 대부분 상승 제약/바이오 내에서 HLB(+17.2%)는 FDA의 공장 실사 마무리 소식으로 급등했고, 그외삼천당제약(+16.4%), 디앤디파마텍(+11.6%), 보로노이(+7.0%)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1%) : GPU 담보 ABS 첫 등장…AI 자금조달 방식 진화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72%) : 美국방 전문가, 대만군 상주 추진…대만 "미국 무기판매 확신" 일본니케이225(+1.04%) : 日, 10년물 국채 표면금리 3.1%로 인상…30년 만에 최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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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32%로 역대 최저, 히스패닉층 이탈 확대.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32%로 9월과 동일한 역대 최저치 기록. 히스패닉 유권자의 지지율은 24%로 더 낮아졌으며, 중간선거 투표 의향에서도 민주당이 52%로 공화당 26%를 크게 상회. 전체 등록 유권자 기준 민주당 지지도도 44%로 공화당 37%를 7%p 앞섰으며, 50세 이상 유권자의 공화당 우위도 지난해 12월 8%p에서 2%p로 축소 미국 국채금리, 글로벌 재정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에 24년 만에 최고치 경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35%, 30년물은 5.70%까지 상승해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종가는 각각 5.31%, 5.66%로 마감. 연준의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23.8%로 일주일 전 70.9%에서 크게 낮아졌음에도, 재정적자와 대규모 국채 발행,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장기금리 상승을 견인. 유로화는 달러 대비 1.1211달러로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달러인덱스는 102.19까지 상승 # 중국 중국산 자동차, 영국 신차 시장 점유율 19.7%로 확대한 가운데, 영국은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 관세 검토. 올해 1~8월 영국 신차 시장에서 지리·체리·상하이자동차·BYD·리프모터 등 중국계 5개 그룹의 합산 점유율이 19.7%로 2021년 약 5%에서 크게 확대. EU 시장 점유율 9.6%의 두 배 수준으로,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기본관세 10%만 적용해온 가운데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잠식. EU가 중국산 전기차에 기존 관세를 포함해 최대 45.3%의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영국도 추가 관세 도입을 검토 # 한국 한국 외환보유액, 대미 전략투자 영향에 9월 17.2억달러 감소. 9월 말 외환보유액은 4,405억6천만달러로 전월 대비 17억2천만달러 감소하며 4개월 만에 감소 전환. 한국은행은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감소와 함께 한미전략투자공사에 대한 자산 위탁을 주요 감소 요인으로 제시. 외환보유액 가운데 유가증권은 3,860억3천만달러로 전월 대비 10억5천만달러 감소했으며, 유로화·파운드화·호주달러화 약세에 따른 미 달러 환산액 감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기타 예멘 정부군, 사우디 지원 속 바브엘만데브 인근 모카 탈환 주장, 홍해 수송로 공방 지속. 사우디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은 사우디의 공습 지원을 등에 업고 홍해 남단의 전략적 요충지인 모카 외곽까지 진격해 탈환했다고 주장. 앞서 바브엘만데브 해협 입구의 두바브 지역 비행장 등 주요 거점도 탈환했다고 밝힘. 다만 후티 반군은 정부군의 탈환 주장을 부인했으며, 타이즈 인근에서는 정부군을 상대로 공세를 이어가는 등 양측의 교전 지속.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은 후티의 사우디 민간시설 및 주요 도시 공격을 규탄 프랑스 국채, 재정 악화와 일본계 자금 이탈에 10년물 금리 5% 육박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 기록. 올해 일본 투자자들은 프랑스 국채를 약 3,560억엔 순매도한 반면 독일·이탈리아 국채는 각각 6,580억엔, 7,750억엔 순매수하며 자금 이동 확대. 프랑스와 독일의 국채금리 격차도 2012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 프랑스 국가부채는 6월 말 기준 GDP의 119%까지 상승했으며, 내년에는 3400억유로(약 558조원) 규모의 국채 발행과 900억유로 이상의 이자비용이 예상. 대선을 앞두고 대규모 긴축에 대한 반발도 이어지면서 재정건전성 개선을 둘러싼 정치적 부담 확대 # 경제지표 미국,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9월): 58.8 (예상치: 58.7, 이전치: 58.7) 미국, ISM 서비스업 PMI (9월): 54.9 (예상치: 55.1, 이전치: 55.4) 미국, 실업률 (9월): 4.2 (예상치: 4.1, 이전치: 4.1)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9월) (천 명): 29 (예상치: 89, 이전치: 133)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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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6_Daishin_Strategy_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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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6일 코멘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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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이번주 급락 이후 네번째 7,100선 돌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주 유가 등락, 채권금리 고공행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한국 수출 모멘텀, 그 중에서도 반도체, 컴퓨터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바탕으로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보는 분들에 따라 겨우겨우…. 아니면 드디어…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매크로 변수의 압박을 감안하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8월 이후 KOSPI 흐름을 보면 유가, 금리 압박에 상단은 막혀있지만, KOSPI 하단은 높아지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6,300 -> 6,400 -> 6,500 -> 최근에는 6,800선으로요 그만틈 AI, 반도체 모멘텀의 힘이 점차 강해져왔다는 의미이고, 최근 실적 시즌으로 돌입하면서 유가, 금리 압박을 이겨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에 이어 이번주는 삼성전자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5조원까지 레벨다운되고 있습니다. 실적 불안을 선반영해왔고, 그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진 만큼 실적 쇼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선행 PER이 4배 초반이라는 점 또한 실적 부진보다 호조에 민감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 실적 호조는 자사주 매입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가장 강한 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외국인 수급 개선도 가시화될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문제다! 가 아니라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모멘텀이 무엇이냐!를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난주 언급드렸듯이 금리, 유가 압박은 상당부분 선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레벨로 변하기 전까지는요 이제 키는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봅니다. 지난주 9월말부터 본격적인 3분기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10월 1일발표하는 9월 수출을 통해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산업/업종의 업황/실적/펀더멘털을 확인할 것으로 언급드렸습니다. 저는 금리 상승 압력을 극복할 힘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KOSPI 7,100선, 3전 4기 도전. 마이크론이 열고, 삼성전자가 잇는다! 남은 퍼즐은 유가”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난주 등락의 동인을 분석하고, 경제지표 발표 결과, 마이크론 실적의 의미, 이해득실 등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이후 글로벌 증시가 안정적이었던 이유와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10월 둘째주, 셋째주 주요 이벤트/이슈를 정리하고, 유가 변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기업 실적 예상 흐름은 한국은 181 ~ 184p에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페이지가 많아서 보기 힘드신 분들은 3 ~ 83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PS. 참고로 10월 12일자까지는 주간 전망을 발간하고 19일자는 한 주 쉽니다. 연간전망을 준비하고, 완성해야 해서요… 그리고 10월 26일자로 한 발 빠른 2027년 전망을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잘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KOSPI 7,100선, 3전 4기 도전. 마이크론이 열고, 삼성전자가 잇는다! 남은 퍼즐은 유가 10월에도 매크로(Macro)와 마이크로(Micro) 간의 줄다리기 싸움 진행 중. 10월 첫째주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한국 수출 모멘텀 강화로 AI, 반도체 업황, 실적 모멘텀이 금리, 유가 압박을 극복하면서 7,000선 회복. 지난 주말 미국  고용쇼크로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이 높아진 것 또한 호재. 다만, 채권금리 안정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는 상황   우선, 유가 안정이 필수 조건. 유가 등락, 레벨에 따라 물가, 통화정책, 채권금리, 달러화 등락을 넘어 글로벌 증시 흐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 유가 하락(상승) -> 물가 하락 기대(상승 우려) -> 비둘기파적(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 기대(경계) -> 채권금리/달러화 하락(상승) -> 증시 상승(하락) 전개. 트럼프 지지율 급락(32%, 역대 최저), 중간선거에서 참패(블루 스윕 확률 60% 상회) 가능성 확대. 카타르가 핵심 중재자로 부상한 상황에서 APEC을 앞둔 중국도 조용한 압박을 진행 중. 이란의 요구 조건도 완화되는 양상. 중간선거 전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무드 형성 시 유가 레벨다운, 금리, 채권금리 안정이 가시화되면서 KOSPI 상승 탄력 강화 예상. KOSPI 박스권 상단인 7,100 ~ 7,200p 돌파, 추가적인 레벨업 가능할 전망   이번주 10/8 FOMC 의사록, 10년물 입찰 결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옵션만기, TSMC 9월 매출, ECB 의사록이 겹침. 통화정책 스탠스와 AI, 반도체 모멘텀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주간. 곧바로 3일 연휴(10/9~11)가 이어지고, 10/14~15에는 ASML·美 CPI·베이지북·TSMC 3Q·美 PPI/소매판매 집중   핵심은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결과.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AI, 반도체 모멘텀이 유가, 금리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지가 관건.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5조원까지 레벨다운. 실적 불안을 선반영해왔고, 그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진 만큼 실적 쇼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선행 PER이 4배 초반이라는 점 또한 실적 부진보다 호조에 민감도가 높을 전망. 삼성전자 실적 호조는 자사주 매입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가장 강한 동력. 외국인 수급 개선도 가시화될 가능성 높음   9월 KOSPI 6,500 ~ 6,700선, 10월에는 6,800선 지지력 확인.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 경기선을 넘어섬. 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7,1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9월 등락 과정에서  동 지수대 저항에 시달려왔던 상황. 글로벌 통화긴축 구간을 무난히 넘긴데 이어 AI, 반도체 모멘텀을 재확인한 상황에서 미국/이란 평화무드 형성과 3분기 실적 호조가 가시화될 경우 동 지수대 안착 이후 추가적인 레벨업 전개 예상. 이 경우 KOSPI는 7,500 ~ 7,700선대 돌파시도 가능. PBR 측면에서 올해 평균을 회복하는 지수대(7,700선대)이자 PER 6배(KOSPI 7,700선대) 수준. 6개월 KOSPI 반등 목표치인 9,300선을 향하는 중요 분기점이 될 전망   방향성에 집중할 때! 유가, 금리의 추가적인 급등세만 없다면 증시 방향성은 우상향. 경제지표, 실적 결과에 따른 등락은 기대와 현실 간의 눈높이 조정과정. 모멘텀이 견고하고 개선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유가, 금리 상승 압력 또한 정점을 통과하는 과정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만약 유가, 금리 안정과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면 상승 탄력은 강해질 것. KOSPI 선행 PER 6배 이하는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국면   반도체와 AI밸류체인 대표주들에 대한 비중확대/유지 전략을 이어가는 가운데 채권금리 하락에 대비한 성장주 매집 전략 유효. PCE 물가 둔화, 고용 부진을 확인한 상황에서 유가 안정시 채권금리는 빠르게 안정을 찾아갈 전망. 특히, 한국 국채금리는 하락 반전 양상 뚜렷.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소매(유통), 보험, 미디어·교육,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화학 업종과 함께 인터넷,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주목. 인터넷은 성장주 중 실적대비 저평가 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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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금리·유가 눈치보는 증시, KOSPI 7,000선 재진입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금리·유가 변동 금리, 유가 변동에 따른 KOSPI 강보합 마감. 미국 고용지표 발표 대기하며 시장 방향성 주
[퀀틴전시 플랜] 금리·유가 눈치보는 증시, KOSPI 7,000선 재진입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금리·유가 변동 금리, 유가 변동에 따른 KOSPI 강보합 마감. 미국 고용지표 발표 대기하며 시장 방향성 주목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완료. 10월 8일 잠정실적 발표 주목, 컨센서스 상회 시 증시 레벨업 기대 #중동 #업종 중동 불안 요인 중동 군사 충돌 우려로 정유, 방산 업종 강세. 태양광, 2차전지 등 실적 기대 업종도 동반 상승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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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금리·유가 눈치보는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13% 상승 / 6,980.28pt (KOSDAQ: -0.45% 하락 / 890.24pt) - 원/달러 환율 1353.8원 (-4.6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화학(+3.16%), 금속(+1.37%), 통신(+1.08%) - 업종 Bottom3: 제약(-2.65%), 건설(-1.32%), 오락·문화(-0.7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개인 투자자의 순매도와 기타법인의 순매수 속 보합권 등락 코스피: 외국인 -2,125 억원 순매도 / 기관 -17 억원 순매도 / 개인 -12,528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751 억원 순매도 / 기관 +975 억원 순매수 / 개인 +81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885 억원 순매수 / 기관 -6,008 억원 순매도 / 개인 -1,52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503 억원 순매수 / 기관 -6,103 억원 순매도 / 개인 -36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금리·유가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경계 속 보합권 등락. KOSPI는 60일선과 120일선을 모두 돌파했으나, 7,000선을 앞두고 횡보세 전일 미국 증시는 장 중 등락폭이 제한되며 전약후강 흐름.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높은 미국채 금리 수준이 증시 상단을 제약.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는 54.5p로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가격지수가 77.9p로 급등하며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다만 최근 금리 급등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추가 금리인상 판단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상승세가 진정. 이에 미국 증시도 장 후반 강세로 전환 국내 증시 역시 고금리 부담을 상쇄할 신규 모멘텀이 부재함에 따라 관망세 지속. 금일 밤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고용 둔화가 확인될 경우 미국채 금리 안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이후에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 전까지 금리 변동성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가능성 높음. 뚜렷한 이벤트가 부재한 구간에서는 대외 변수에 따라 제한적인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공백 속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정유 업종 강세. 미국이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배치하며 중동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 SK이노베이션(+10.5%), S-Oil(+11.8%), GS(+2.6%) 등 강세 태양광 업종은 실적 모멘텀에 따라 강세 지속. OCI홀딩스(+7.7%), 한화솔루션(+6.0%), HD현대에너지솔루션(+6.4%) 등 상승 방산 업종으로도 순환매 전개되며 전반적으로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4%), 현대로템(+2.8%), 한화시스템(+4.4%)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4.7%), 셀트리온(-0.6%), 한올바이오파마(-5.6%)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7%) : 트럼프, 韓투자 발표 다음날에도 '알래스카 후보 띄우기'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2.65%) : 中 "미중은 AI 대국…군비경쟁 대신 안전장치와 제동장치 필요" 일본니케이225(-1.08%) : 日 JERA·델·라엘름 "5년내 3~4GW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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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제퍼슨 Fed 부의장, 추가 금리 인상 판단에 시간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제퍼슨 부의장은 에너지 가격 상승, AI 투자 붐, 관세 등 여러 경제 충격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표와 경제 전망을 면밀히 살펴본 뒤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 한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하면서도 적정 금리 수준은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 카시카리 총재는 일회성 공급 충격에 따른 물가 상승은 용인할 수 있지만, 충격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Fed가 인플레이션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 미국 국방부,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배치하며 이란 관련 군사력 증강. 미 국방부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모강습단과 마킨 아일랜드 상륙준비단 등을 중동에 추가 투입하며 9천~1만명의 병력을 증원할 계획. 병력 합류 시 중동 주둔 미군은 기존 약 5만명에서 6만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루스벨트함 도착 이후 기존 항모 2척이 잔류할 경우 중동에 미 항공모함 3척이 동시에 배치될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폭격을 재개·강화할 수 있다고 언급 미국 행정부, 프랑스·독일에 비축 경유 방출 요구하며, 불응 시 미국산 경유 수출 제한 경고. 미국은 유럽 측에 향후 6개월간 경유 1억2천만배럴 방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3월 IEA 회원국들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합의한 전략비축유 4억배럴 가운데 유럽이 전체의 20%를 담당했으나, 미국은 특히 프랑스와 독일의 방출 이행이 미흡하다고 판단. EU 집행위와 프랑스·독일 등은 비축 경유 방출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화상회의를 소집 # 중국 중국, 해외 석유제품 수출 사실상 중단. 중국 정유업체들은 베이징 당국의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홍콩·마카오를 제외한 지역으로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 페트로차이나는 10월 예정됐던 휘발유와 항공유 일부 선적을 취소했으며, 저장석유화학도 연휴 기간 석유제품 선적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러시아의 경유 수출 금지 연장과 중동 공급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까지 수출을 제한하면서 아시아 경유 정제마진은 배럴당 약 75달러로 상승해 일주일 만에 최고치 기록. 다만 중국의 수출 재개 여부는 7일 연휴 이후 내수 재고와 정유 생산량 등에 따라 결정될 전망 # 한국 한국 정부, 알래스카 LNG 투자 여부·규모 미정 주장하며, 상업적 합리성 전제 강조.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공식화한 것과 관련해 미국 측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힘. 양국이 합의한 내용은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검토에 착수한다는 수준이며, 투자 여부와 규모는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 현재 대미 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확정된 것은 223억달러 규모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며, 원전 8기와 알래스카 LNG 사업은 추가 협의 필요. 미국 측은 철강 등 기자재 관세 인하와 LNG 우선 접근권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 기타 글로벌 국채금리, 장중 급등 후 안전자산 매수세 유입에 상승폭 축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까지 올라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5.2%대로 하락. 30년물도 장중 5.64%까지 상승한 뒤 상승폭을 축소했으며, 영국 30년물과 프랑스 10년물 금리 역시 고점에서 후퇴.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재정적자,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수요 등이 금리 상승을 자극했으나, 국채 저가매수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신중론이 금리 진정을 이끈 것으로 분석 # 경제지표 미국, S&P글로벌 제조업 PMI (9월): 55.9 (예상치: 57.0, 이전치: 53.9) 미국, ISM 제조업 PMI (9월): 54.5 (예상치: 54.8, 이전치: 54.6) 한국, CPI (9월) (MoM/YoY): 0.3/2.9 (예상치: 0.4/2.9, 이전치: 0.2/3.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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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마이크론을 이어갈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AI 반도체 모멘텀 AI, 반도체 업황 및 실적 강세 지속, 마이크론 실적 호조, 한국 수출 증가, 삼성전자 실적 기대 #금
[다음주 시장은?] 마이크론을 이어갈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AI 반도체 모멘텀 AI, 반도체 업황 및 실적 강세 지속, 마이크론 실적 호조, 한국 수출 증가, 삼성전자 실적 기대 #금리안정 #고용 금리 안정 기대 미국 고용 둔화 시 금리 안정화 기대, 트럼프 정책 완화 시 유가 하락 압력 #KOSPI #주가 KOSPI 상승 전망 미국 금리 부담 완화, 반도체 주도력 회복, KOSPI 7,000선 돌파 및 안착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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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잇따른 호재 반영, KOSPI·KOSDAQ 동반 강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00분): KOSPI +1.43% 상승 / 6,935.66pt (KOSDAQ: +3.43% 상승 / 885.25pt) - 원/달러 환율 1358.5원 (+2.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4.54%), 제약(+2.90%), 전기·전자(+2.18%) - 업종 Bottom3: 화학(-1.35%), 건설(-0.56%), 음식료·담배(-0.44%)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전환하며 반등세 시현, KOSPI 6,9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6,591 억원 순매도 / 기관 +1,111 억원 순매수 / 개인 -8,346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985 억원 순매수 / 기관 +2,946 억원 순매수 / 개인 -4,675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506 억원 순매수 / 기관 -3,812 억원 순매도 / 개인 +81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755 억원 순매도 / 기관 +2,770 억원 순매수 / 개인 -1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잇따른 호재를 반영하며 강세 전개. KOSPI는 6,900선을 회복했고, KOSDAQ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880선을 상회 미국 8월 PCE 물가는 +0.3% MoM/+3.4% YoY, 근원 PCE는 +0.2% MoM/+3.0% YoY로 모두 예상치를 하회. BEA의 일부 서비스 물가 산출 방식 변경 영향이 반영됐지만, 중장기적인 PCE 물가 둔화 기대는 유효.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와 미국채 금리 부담이 완화되며 10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61.8%까지 상승 마이크론은 FY4Q26 매출 542.3억달러로 컨센서스 510.7억달러를 상회했고, GPM도 87%로 예상치 85.2%를 웃돌며 견조한 실적을 확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600~630억달러로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며, 장기계약(SCA)은 전분기 대비 10건 증가한 26건으로 확대 실적 호조와 중장기 수요 확보에 더해 CapEx 확대도 긍정적. 증액분의 상당 부분이 공간 부족에 따른 건설 투자에 집중됐지만, 단기 생산 확대보다 중장기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투자라는 점에서 메모리 업황에 대한 자신감을 재확인 한국 수출 호조도 실적 모멘텀을 강화.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83.5% 증가한 1,209.4억달러, 반도체는 +262.8% 증가한 603억달러를 기록. 컴퓨터 70억달러(+435% YoY), 무선통신기기 21억달러(+23%) 등 IT 품목의 증가세가 이어졌고, 선박 38억달러(+30%), 석유제품 72억달러(+72%), 화장품 15억달러(+31%) 등 비반도체 품목도 호조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5.28%, 5.62%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상승세는 일부 진정. 10월 2일 미국 고용지표에서 둔화가 확인될 경우 미국채 금리의 하향 안정화에 힘이 실릴 전망. KOSPI 외국인 투자자는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나 순매도 강도는 점차 완화 -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며 투자심리 개선, 실적 개선 기대가 유효한 업종으로 순환매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와 한국 9월 수출 호조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1.9%), SK하이닉스(+2.0%), 한미반도체(+2.7%) 등 상승 반도체 소부장에서 원익IPS(+6.9%), 리노공업(+7.1%), HPSP(+6.1%), 유진테크(+7.0%) 등 강세 뚜렷 제약/바이오 업종도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에 전반적으로 강세. 삼성에피스홀딩스(+7.7%), 셀트리온(+3.2%), 한올바이오파마(+8.1%), 녹십자(+5.0%) 등 상승 방산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9%), 한화시스템(+5.1%)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7%) : 트럼프는 알래스카 韓투자 못박았는데…美공식문서는 '조건부'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37%) : 中, 올해 수리시설에 202조원 투자…"국토 82%에 '물길' 구축" 일본니케이225(+2.86%) : 일본은행 9월 금리회의서 물가 경계감…"10월도 인상 가능성"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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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한국 대미 전략투자 공개. 이해득실과 KOSPI 영향력 판단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트럼프 투자 영향 분석 트럼프 대통령, 한국의 대미 전략 투자 발표. 텍사스 발전소, 원전, LNG 사업 등 3건 포함.
Trump, 한국 대미 전략투자 공개. 이해득실과 KOSPI 영향력 판단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트럼프 투자 영향 분석 트럼프 대통령, 한국의 대미 전략 투자 발표. 텍사스 발전소, 원전, LNG 사업 등 3건 포함. 총 투자 규모 2,000억 달러 육박. #관세 관세 위험 전망 중간선거 전까지 관세 위험 낮아졌으나, 301조 부과 등 쟁점 사항 남아있음. 철강 50% 관세 유지. #시장 증시 및 외환 영향 증시 및 외환 시장 영향은 제한적. 원전, 기자재, 가스터빈 등 일부 업종 수혜 예상.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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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마이크론, AI 메모리 수요 확대로 분기 매출 사상 최대 기록.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542억3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 AI 서버와 HBM 수요가 집중된 데이터센터 사업부문 매출은 18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배 이상 증가했으며, 조정 EPS도 33.42달러로 시장 예상치 31.61달러를 상회.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전망도 615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570억달러를 웃돌며 추가 실적 성장을 제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제롬 파월 연준 이사의 사임 및 법적 조치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 본부 개보수 사업과 관련한 감찰관실 보고서를 근거로 파월 이사의 비용 관리 및 감독을 비판하며 연준 이사회에서 사임할 것을 요구. 감찰관실은 24억달러 규모의 본부 개보수 사업에서 형사·행정상 위법행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비용 관리와 사업 감독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이사가 사임하지 않을 경우 부패 또는 무능을 이유로 미국 정부가 소송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 미군, 이라크에서 마지막 병력 철수하며 23년간의 군사개입 종료. 미국은 30일(현지시간)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구역의 에르빌 기지를 폐쇄하고 마지막 병력을 철수하면서 이라크 내 주둔 임무를 공식 종료. 2003년 이라크전 이후 2011년 철수했다가 2014년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해 재파병한 이후 12년여 만에 완전 철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철수가 미국과 이라크의 승리이자 IS에 대한 결정적 승리라고 평가하면서, 이라크에 더 이상 미군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 # 중국 중국 상무부, EU의 대중국 차별 조치 추진 가능성에 단호한 대응 경고. 중국 상무부는 EU가 중국 기업과 제품에 대한 차별적 제한 조치를 시행할 경우 중국 산업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대응하겠다고 밝힘. 독일과 프랑스가 EU에 미국 무역법 301조와 유사한 대중국 무역수단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중국은 이를 보호주의·일방주의적 조치라고 비판. EU가 중국과 대화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대중국 압박을 강화할 경우 경제·무역 협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 # 한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한국의 알래스카 LNG·원전 8기 투자 계획을 일방적으로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대미 투자 2천억달러를 통해 6GW 규모 발전시설과 대형 원전 8기,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힘.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원전 8기에 1,200억달러, 텍사스 가스발전소에 220억달러, 알래스카 LNG에 500억달러 이상이 투자될 것이라고 설명. 다만 한국 정부는 현재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223억달러 규모 사업만 프로젝트 1호로 확정했으며, 알래스카 LNG와 원전 사업은 추후 협의 과제로 남겨둔 상황 두산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 나스닥 IPO 절차 착수. 하이엑시엄은 국내외 투자은행을 대상으로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고 나스닥 상장을 추진.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북미 연료전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사업 확대에 필요한 자금 조달 여력을 확보하려는 목적. 하이엑시엄은 이달 두산퓨얼셀과 총 8,236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2023년 재무적투자자와 체결한 투자계약에는 우선주 발행 후 4년 이내 IPO를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 # 기타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교착과 미국 석유제품 재고 감소에 브렌트유 0.92% 오른 103.53달러, WTI 1.16% 상승한 90.42달러 기록. 미·이란 간 협상 진전이 지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 관련 제재 완화 및 동결자금 해제 검토 보도를 부인하면서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 미국 휘발유 재고는 전주 대비 170만배럴 감소한 2억440만배럴, 중간유분 재고는 230만배럴 줄어든 1억520만배럴로 집계되며 유가 상승을 지지. 반면 원유 재고는 92만2천배럴 증가한 4억2,730만배럴 기록 # 경제지표 미국, ADP 비농업 고용변화 (9월) (천 건): 90 (예상치: 73, 이전치: 36) 미국, PCE 물가지수 (8월) (MoM/YoY): 0.3/3.4 (예상치: 0.4/3.7, 이전치: 0.1/3.4) 미국, 근원 PCE 물가지수 (8월) (MoM/YoY): 0.2/3.0 (예상치: 0.3/3.3, 이전치: 0.1/3.0)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 (9월): 50.1 (예상치: 50.1, 이전치: 49.8)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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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대외 불확실성 완화, 주요 이벤트 대기 속 제한적 등락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02% 상승 / 6,872.43pt (KOSDAQ: +0.79% 상승 / 856.50pt) - 원/달러 환율 1354.8원 (+0.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기계·장비(+1.87%), 화학(+0.78%), 금속(+0.49%) - 업종 Bottom3: 보험(-3.47%), 오락·문화(-1.46%), 금융(-1.42%)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수급 이탈하며 전강 후약 흐름 코스피: 외국인 -12,617 억원 순매도 / 기관 -12,673 억원 순매도 / 개인 +8,921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43 억원 순매도 / 기관 +246 억원 순매수 / 개인 +12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958 억원 순매도 / 기관 +12,058 억원 순매수 / 개인 +1,157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045 억원 순매수 / 기관 -4,272 억원 순매도 / 개인 -773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대외 여건 개선에도 주요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외국인 투자자가 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는 점도 수급 부담으로 작용 국제 유가는 중동 원유 공급 회복에 힘입어 하락. WTI 선물은 90달러를 하회했고, 브렌트유 선물도 95달러 수준까지 하락. Kpler에 따르면 9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원유는 하루 평균 약 1,000만배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송유관과 항만을 통한 수출은 약 600만배럴을 기록. 이에 중동 지역 원유 수출은 하루 약 1,600만배럴까지 회복하며 전쟁 이전의 약 80% 수준에 도달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공급망도 빠르게 정상화. 원유 수출량은 이달 초 하루 150만배럴 수준에서 현재 650만배럴까지 회복했으며, 동서 송유관을 통한 원유 수송량도 하루 350만배럴 수준까지 증가. 중동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며 국제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는 707.9만건으로 예상치와 이전치를 모두 하회. 고용 둔화 신호에도 미국채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증시에 부담.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5.23%, 5.56% 수준을 기록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10월 FOMC에서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히면서 미국채 금리 상승세는 진정 금일 밤 미국 PCE 물가지표, 내일 새벽에는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 각각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경로와 AI·반도체 업종의 모멘텀을 가늠할 핵심 이벤트인 만큼 결과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유입 -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도로 업종 전반 약세. 다만 실적 모멘텀이 유효한 업종을 중심으로 차별화 전개 태양광 업종 강세.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태양광 부품 MIP 도입으로 실적 모멘텀 부각. 한화솔루션(+5.1%), OCI홀딩스(+3.5%),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상승 2차전지 업종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16.5%), 후성(+6.6%), 한솔케미칼(+5.9%) 등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 반면, 금융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전반적으로 약세. 신한지주(-3.8%), 하나금융지주(-3.8%), 우리금융지주(-4.5%), KB금융(-2.7%) 등 전반적으로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7%) : 테슬라, 40조원 실탄 마련…AI·로보택시 설비에 집중투자 예상 중국상해종합지수(+0.37%), 홍콩항셍지수(+0.04%) : 中 9월 제조업 PMI 50.1…두 달 만에 경기 확장 전환 일본니케이225(+2.10%) : 고령화 일본 1인가구 첫 40%대…전체 인구 역대 최대 폭 감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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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30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AI 산업에 대한 신규 연방 규제 대신 자율규제 방침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AI 기업 CEO들과 백악관 오찬을 가진 뒤 AI 기술에 대한 자율규제가 중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참석 기업들은 AI 안전 및 표준과 관련한 자율규제 문서에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AI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는 입장도 밝힌 가운데, ‘인공지능’을 ‘슈퍼지능’으로 명칭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계획을 예고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고 언급. 윌리엄스 총재는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만큼 당장 추가 긴축에 나서기보다 향후 경제지표를 확인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인 만큼 올해 후반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입장.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이후 CME그룹 기준 10월 28일 금리 인상 확률은 약 70%에서 50%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시장에서는 10월보다 1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 TSMC, 미국 텍사스주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 추가 건설 검토. TSMC는 미국 내 두 번째 생산거점 후보로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을 검토하고 있으며, 첨단 웨이퍼 공장 6곳, 패키징 공장 2곳, R&D센터 1곳을 건설하는 방안이 거론. 다만 투자 규모와 최종 입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TSMC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 # 중국 중국 정부,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첫 주택 구입자 대상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 및 정책금융 확대 발표. 조건을 충족하는 첫 주택 구입 가구에 연 1%포인트의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최대 5년간 지원. 지원 대상은 전용면적 120㎡ 이하, 가격 150만위안 이하의 신규 주택으로 제한. 인민은행은 이와 함께 정책금융기관 대상 담보보완대출(PSL) 금리를 1.75%에서 1.5%로 인하하고, 과학기술 혁신·기술개조 재대출 한도를 1조4천억위안으로 2천억위안 확대하는 등 기업·인프라 관련 정책자금 공급도 늘리기로 결정 # 한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한국의 알래스카 LNG 사업 540억달러 투자 발표 가능성 부각.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 계획을 포함한 대미 투자 사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한국은 지난해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조선 협력 1,500억달러와 전략적 투자 2,000억달러 등 총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으며, 알래스카 LNG 사업은 당시 후속 협의 과제로 분류 # 기타 중동 주요 산유국, 9월 원유 출하량 전쟁 이전 80% 수준까지 회복. 에너지 시장 데이터업체 케플러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의 출하량 확대에 힘입어 9월 중동 주요 7개국의 원유 수출량이 2월 분쟁 발생 이후 최고치 기록.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량은 하루 약 971만9천배럴까지 늘어나면서 전체 중동 원유 수출량은 분쟁 이전의 약 80% 수준까지 회복. 다만 우회 수송과 선박 간 환적, 트랜스폰더를 끈 선박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해상 운임과 보험료 부담은 지속 # 경제지표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월): 81.9 (예상치: 89.2, 이전치: 88.6) 미국, JOLTS 구인이직보고서 (8월) (백만 건): 7.079 (예상치: 7.230, 이전치: 7.33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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