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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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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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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대신 전략. 돌직구

El canal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9 015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6 396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29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9 015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11 octu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62,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0,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21.32%.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3.78%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4 047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2 617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15.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12 octu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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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호재에도 힘 못 쓰는 KOSPI, 외국인 투매에 200일선 근접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유가·금리 안정 조짐 국제 유가 하락 및 미국채 금리 상승세 진정, 9월 CPI 둔화 시 금리 하향
[퀀틴전시 플랜] 호재에도 힘 못 쓰는 KOSPI, 외국인 투매에 200일선 근접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유가·금리 안정 조짐 국제 유가 하락 및 미국채 금리 상승세 진정, 9월 CPI 둔화 시 금리 하향 안정화 전망. #수출호조 #외국인매도 KOSPI 부진 이유 수출 호조에도 AI 투자 심리 위축, 외국인 매도세로 KOSPI 하방 압력 확대. #업종별약세 #해운선방 외국인 매도 영향 외국인 투매로 업종 전반 약세, 해운·경기방어주는 상대적 선방.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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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KOSPI의 차별적 약세, Macro 부담 완화에도 Micro 모멘텀 역부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0분): KOSPI -3.14% 하락 / 6,418.13pt (KOSDAQ: -4.08% 하락 / 855.89pt) - 원/달러 환율 1,335.2원 (-6.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창고(+2.97%), 음식료·담배(+1.14%), 보험(+1.14%) - 업종 Bottom3: 기계·장비(-6.15%), 건설(-4.18%), 전기·전자(-3.9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수급 공백 속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확대되며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15,050 억원 순매도 / 기관 -636 억원 순매도 / 개인 +9,73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991 억원 순매도 / 기관 -1,588 억원 순매도 / 개인 +2,624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512 억원 순매도 / 기관 +3,034 억원 순매수 / 개인 -1,29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1,580 억원 순매수 / 기관 -31,434 억원 순매도 / 개인 -14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며 약세 전개. KOSPI는 4거래일, KOSDAQ은 3거래일 연속 하락세 국제 유가는 상승폭을 반납하며 90달러 수준까지 후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러시아산 디젤 30만톤 공급 계획을 발표. 여기에 이란 외무장관이 사우디와 예멘 후티 간 대화 중재 의사를 밝힌 점도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유가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 여전히 5.24% 수준으로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상승세가 진정된 점은 긍정적. 향후 14일 발표되는 미국 9월 CPI에서 근원 물가 둔화세가 확인될 경우 금리 하향 안정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다만 Macro 부담 완화에도 Micro 모멘텀은 투자심리 반전을 이끌지 못하는 상황.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달러 수준이라는 보도로 AI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블룸버그 후속 보도에서 연말까지 700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과도한 우려는 완화. 그럼에도 AI 관련 투자심리 회복은 제한적 한국 10월 1~10일 수출은 261억달러(+102% YoY)를 기록했으며, 일평균 수출도 47.5억달러(+28.5%)로 역대 최대치 경신. 특히 반도체 수출은 122억달러(+170.9%)로 급증하며 견조한 업황과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 다만 수출 호조에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며, 투자심리를 반전시키기에는 역부족 결국 매크로 부담 완화와 견조한 실적 펀더멘털에도 수급 부진이 지수 반등을 제약. 특히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에 따른 기타법인 순매수가 종료되면서 지수 하방 지지력도 약화. 향후 미국 9월 CPI를 통한 금리 부담 완화와 TSMC·ASML 실적을 통한 반도체 업황 호조가 재확인될 경우 반등 탄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투매에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전개. 해운, 소비재 등은 순환매로 강세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3.8%)가 호실적에도 셀온 매물 출회 지속되자 투자심리 위축. SK하이닉스(-4.1%), SK스퀘어(-5.1%), 한미반도체(-6.7%) 등 약세 원전 업종도 차익매물 출회되며 약세. 두산에너빌리티(-7.6%), 현대건설(-6.6%), 한전기술(-8.7%) 등 하락 AI 밸류체인 내 투자심리도 약화되며 효성중공업(-10.1%), HD현대일렉트릭(-3.8%), LS ELECTRIC(-5.3%) 등 하락 반면, 해운 업종은 운임비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긍정적. HMM(+5.8%), 팬오션(+7.6%), 현대글로비스(+0.6%) 등 강세 그외 삼양식품(+2.4%), 동서(+3.2%), 이마트(+4.1%), BGF리테일(+2.5%) 등 순환매 전개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2%) : 빚투 폭증' 우려에 9월 AI 관련 부채조달액 절반 뚝 중국상해종합지수(-0.21%), 홍콩항셍지수(+0.04%) : 美기업도 中 AI·로봇 부품 의존…미중 디커플링 한계 일본니케이225(-0.02%) : 日 "北, 탄도미사일 추정체 잇따라 발사…EEZ 밖 낙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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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산 경유의 대규모 공급 합의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미국 및 세계 시장에 경유 30만t 이상을 즉시 공급하고, 11월 중 50만t과 이후 100만t을 추가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후 러시아의 정제시설 여건을 고려해 300만t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유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 중동발 에너지 공급 차질로 연료 가격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공급 규모와 시점 및 러시아산 석유제품에 대한 제재 완화 범위가 향후 시장 영향의 주요 변수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으나 우크라이나는 사전 합의 사실을 부인.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의 에너지 휴전이 즉시 발효된다고 밝혔지만,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처음 듣는 내용이라며 러시아가 동의할 경우 우크라이나도 수용하겠다는 입장 표명. 러시아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양국은 그동안 상대국의 발전소·전력망과 정유시설 등을 겨냥한 공격을 지속.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산 경유의 대규모 공급 합의와 일부 대러 제재 완화를 발표한 뒤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실제 휴전 성립 여부는 러시아의 동의와 후속 조치에 달릴 전망 오픈AI, 9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ARR)이 시장 예상치보다 약 200억달러 적은 500억달러 수준으로 알려지며 AI 투자 과열 논란 재점화. 시장에서는 연말 ARR가 700억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공개된 재무자료와 보도에서는 9월 말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 다만 연말까지 매출이 기존 전망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 AI 투자 확대를 위한 대규모 차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와 차입비용 상승으로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 확대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11월 3일 중간선거 이전까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란과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군사행동 유보 방침을 밝혔으나, 대이란 해상 봉쇄는 전면 유지하겠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량이 전날 밤 2,200만배럴에 달했으며 이란발·이란행 원유는 없었다고 주장.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재개 준비 보도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군사적 압박은 유보하면서도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적 압박과 핵무기 개발 저지 방침은 유지 # 중국 중국·프랑스, 고위급 전략대화에서 EU와의 무역 갈등 완화 및 우주·원자력·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중국 외교부장은 최근 중국과 EU가 무역·투자 균형, 수출 통제, 지식재산권 등 16개 항목에 합의한 점을 언급하며 대화를 통한 이견 해소와 자유무역 수호 필요성을 강조. 에마뉘엘 본 프랑스 대통령 외교수석도 유럽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이나 디커플링을 추구하지 않는다며 협력 의사를 표명. 양국은 항공·우주·원자력 등 기존 협력 분야에 더해 첨단 제조업과 녹색산업, AI 분야의 협력 확대 방침을 확인했으며, 우크라이나와 중동 정세도 함께 논의 # 한국 한국은행 M2 증가율, ETF 등 수익증권 제외 여부에 따라 격차 확대, 올해 6월 기준 6.0%p 차이.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기존 방식의 M2 증가율은 2025년 10월 8.7%, 2026년 6월 12.2%인 반면, 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한 신지표는 각각 5.2%, 6.2%로 집계. 한은은 지난해 12월 통화·유동성 통계를 개편해 수익증권을 제외한 새 지표를 도입했으며, 금융상품 구성 범위의 차이가 증가율 격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한은이 오는 12월부터 신지표만 공표하기로 하면서 시계열 연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으며,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통계 개편 배경과 유동성 증가율 변화에 대한 추가 검토 필요성을 주장 # 기타 이란, 미국이 종전 조건 7개 중 일부만 수용했다며 추가적인 입장 표명 요구.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이 파키스탄·카타르·이라크 등을 통해 협상 접촉을 이어왔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답변이 불충분하다고 주장.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와 동결자금 반환, 원유 수출 제재 면제, 전선 전반의 전투 중단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모든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거나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해협 통제권을 제재 해제와 안보 보장을 위한 핵심 협상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 # 경제지표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0월): 46.3 (예상치: 47.5, 이전치: 48.1) 미국,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10월) (1년/5년): 4.7/3.5 (예상치: 4.8/3.5, 이전치: 4.6/3.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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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12일 코멘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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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2_Daishin_Strategy_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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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지난주 제 예상과 달리 KOSPI는 6,600선대로 레벨다운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선방했고, 글로벌 증시가 상승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KOSPI만 차별적인 약세를 기록한 것입니다. 매우 아쉬운 점은 그동안 6,300 -> 6,400 -> 6,500 -> 6,800선으로 높여왔던 저점을 깨고 내려갔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단기간에 6,800선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6,300 ~ 6,5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가 불가피하고, 박스권 상단 돌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 초반 6,800선을 넘어서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지난주 KOSPI의 차별적인 약세에는 금리 상승으로 인한 외국인 매도 강화가 자리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연휴를 앞둔데 따른 부담, ETF 리밸런싱 매물을 경계한 선제적 대응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어 주 초반 빠른 회복력을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유가 압박에 이은 수급 악화까지 소화하면서 KOSPI 선행 PER은 5.1배까지 다시 낮아졌습니다. 디레이팅 국면이라고 해도 너무너무 저평가된 영역이자, Rock Bottom 수준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반도체 업황/실적 정점 통과는 물론, 악화/레벨다운까지 선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주 CPI와 ASML, TSMC 실적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도 악재(CPI 예상 상회, 실적 부진)보다 호재(CPI 둔화, 실적 호조)에 더 민감한 주가 반응이 예상됩니다. 미국 FF시장에서 이미 세 번의 추가 금리인상을 선반영하고 있고, 지난 주말 OpenAI 매출에 대한 논란 또한 실적에 대한 기대를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호재가 사라졌다기 보다는 금리, 유가 압박에 가려져있다고 봅니다. 금리, 유가 압박이 완화될 경우 꾹 눌려있는 호재 모멘텀이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한국만 소외된 한 주. 다시 한국 차례? 금리는 CPI가, AI는 TSMC가 답할 것”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난주 등락의 동인을 분석하고, 경제지표 발표 결과, 삼성전자 실적의 의미, 지난주 KOSPI만 소외되었던 이유 등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10월 말까지 주요 이벤트/이슈를 정리하고, 유가 변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기업 실적 예상 흐름은 미국은 155 ~ 161p, 169 ~ 178p, 한국은 191 ~ 195p에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페이지가 많아서 보기 힘드신 분들은 3 ~ 92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PS. 참고로 10월 19일자 주간전망은 한 주 쉽니다. 연간전망을 19일까지 완성하고, 후반 작업을 해야 해서입니다. 그리고 10월 26일자에는 한 발 빠른 2027년 전망을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잘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한국만 소외된 한 주. 다시 한국 차례? 금리는 CPI가, AI는 TSMC가 답할 것 저점을 높여가던 KOSPI가 지난주 차별적인 약세로 6,600선대로 레벨다운. 매크로 리스크(금리·유가·AI 자금조달) + 수급 공백(자사주 종료·ETF 리밸런싱·옵션 만기) 영향. 특히, 수급 변수로 인해 한국만 소외된 '디커플링'의 한 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1배까지 낮아짐. 시장은 올해·내년 이익이 아니라 2027년 이후 이익의 지속성(피크아웃)을 할인하고 있는 상황. 과도한 할인국면, 극심한 저평가 수준에 자리하고 있다는 판단   10월에도 매크로(Macro)와 마이크로(Micro) 간의 줄다리기 싸움 지속. 향후  ① 인플레·연준(10/14 CPI → 10/15 PPI·소매 → 10/16 워시 → 10/17 블랙아웃) ② AI 실적(10/14 ASML 장중, 10/15 TSMC 장 마감 30분 전, 10/22 램·TI·테슬라) ③ 국내 수급·정책(10/12 휴장 갭·수출, ~10/20 하이닉스 자사주 종료, 10/19 신용 규제, 10/22 한은). 등의 일정을 소화, 팽팽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지 여부를 확인. 특히, 10월 14일 ~ 16일 3일간 통화정책 방향성(미국 9월 CPI, 케빈 워시 연설), AI, 반도체 업황/실적 모멘텀 확인(ASML, TSMC 실적 발표) 결과가 KOSPI 6,350 ~ 7,000 박스권의 상하단을 결정할 전망.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더뎌지고, 당분간 박스권 등락은 불가피한 상황. 그래도 추가적인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9월말 ~ 10월 둘째주를 지나면서 금리인상 스테레스는 완화되었고, AI,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은 잦아듦. 여기에 이번주 미국 9월 CPI, ASML, TSMC 실적 결과, 가이던스를 확인하면서 상승 압력을 높여갈 전망. 마이크론,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 여전히 견고한 반도체 가격 상승, 수출 호조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게다가 미국 FF시장에서 이미 세 번의 추가 금리인상을 선반영하고 있고, 지난 주말 OpenAI 매출에 대한 논란 또한 실적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서 악재(CPI 예상 상회, 실적 부진)보다 호재(CPI 둔화, 실적 호조)에 더 민감한 주가 반응이 기대되고 있음. 여기에 CPI 둔화가 확인될 경우 그동안 KOSPI 상단을 제어하고, 압박해왔던 채권금리의 하락 반전이 가시화되면서 KOSPI 상승 탄력에 힘을 더할 전망.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또한 Risk Off 시그널 정점을 통과하면서 Risk On 시그널로 전환되었고, VIX도 저점권에 도달하면서 변동성 완화 국면을 시사.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숨고르기 국면은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방향성에 집중! 유가, 금리의 추가적인 급등세만 없다면 증시 방향성은 우상향. 경제지표, 실적 결과에 따른 등락은 기대와 현실 간의 눈높이 조정과정. 모멘텀이 견고하고 개선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유가, 금리 상승 압력 또한 정점을 통과하는 과정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만약 유가, 금리 안정과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면 상승 탄력은 강해질 것. KOSPI 선행 PER 6배 이하는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국면   최근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압박과 수급 악화로 레벨다운된 반도체와 AI 밸류체인 주도주들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수출과 삼성전자 실적을 통해 반도체 상승 동력을 확보한 상황이고,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AI 밸류체인의 실적 가시성을 높여준 상황. 매크로 압박이 완화될 경우 가려졌던 3분기 실적 모멘텀이 재부각되며 증시 반등 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현재 Macro 압력에 의해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상황, 1개월 기준 23개 업종이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조선, 소매(유통), 보험, 유틸리티, 비철/목재, 소프트웨어, 기계, 자동차, 상사/자본재, 운송 등 대부분 업종 밸류에이션 매력 뚜렷. 이 중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되고 있는 조선, 보험, 운송 업종 중심의 순환매 대응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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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셀온에 유가·금리 부담까지, KOSPI 60일선 이탈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호실적에도 셀온 출회, 외국인·기관 순매도, 수급 부담으로 코스피 60일선
[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셀온에 유가·금리 부담까지, KOSPI 60일선 이탈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호실적에도 셀온 출회, 외국인·기관 순매도, 수급 부담으로 코스피 60일선 하회 #금리 #유가 유가·금리 부담 국제 유가 반등과 미국채 금리 부담 지속,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부각 #2차전지 #업종 2차전지 강세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힘입어 2차전지 업종 강세, 타 업종은 전반적 약세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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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삼성전자 셀온에 투자심리 위축, KOSPI 6,700선 지지력 테스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30% 하락 / 6,715.50pt (KOSDAQ: -0.28% 하락 / 895.88pt) - 원/달러 환율 1338원 (-1.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0.10%), 종이·목재(-0.29%), 섬유·의류(-0.46%) - 업종 Bottom3: 건설(-3.72%), 제약(-3.54%), 기계·장비(-3.3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금융투자 순매도 확대되며 KOSPI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11,138 억원 순매도 / 기관 -12,314 억원 순매도 / 개인 +17,183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2 억원 순매수 / 기관 -168 억원 순매도 / 개인 +22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917 억원 순매도 / 기관 +16,628 억원 순매수 / 개인 -2,76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366 억원 순매수 / 기관 -4,333 억원 순매도 / 개인 -32 억원 순매도 - KOSPI는 외국인과 기관투자, 금융투자의 순매도 지속되며 약세. 연휴를 앞둔 경계심리까지 더해지며 낙폭을 확대했고, 6,700선 지지력 테스트 전개 금일 발표된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을 기록. 원화 강세에 따른 비우호적인 환율 여건에도 견조한 메모리 업황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107조원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이지만,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전개. 금리, 유가 부담 속 삼성전자 실적 발표로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던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 투자심리 위축 한편, 전일 밤 하락했던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한 점도 증시에 부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옵션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WTI 선물은 90달러 부근까지 반등.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일시적으로 안정됐으나 재차 상승세로 전환 - 삼성전자 셀온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2차전지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2차전지 업종 강세. LG에너지솔루션(+4.4%)이 잠정실적으로 영업이익 7,560억원을 발표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투자심리 개선되며 순환매 이어졌고, 삼성SDI(+2.9%), 포스코퓨처엠(+1.3%) 등 강세 반면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0.7%)의 셀온 영향으로 투자심리 후퇴. SK하이닉스(-0.5%), SK스퀘어(-5.6%) 등 하락 그럼에도 반도체 소부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11.9%), 원익IPS(+6.6%), 리노공업(+4.7%), 심텍(+3.0%) 등은 강세 전개 한편, 방산 업종에서한화에어로스페이스(-6.8%),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5.0%), 한화시스템(-2.7%) 등 차익매물 출회되며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미국 향후 1년 기대인플레 3.9%…3년반 만에 최고 중국상해종합지수(-0.27%), 홍콩항셍지수(-0.69%) : 美, '中로보틱스 투자' 미신고한 기업에 벌금 부과…투자액 2배 일본니케이225(-0.86%) : 일본도 도쿄 쏠림 심화…지방과 재정 격차 18년만에 최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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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9월 FOMC 회의록 공개, 연내 추가 25bp 인상 필요성에 대체로 공감. 대부분의 위원들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일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 다만 10월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으며, 향후 금리 결정은 물가와 고용 등 경제지표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장기금리 상승에도 주가 강세와 낮은 신용스프레드가 이어지면서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것으로 평가. 고용시장은 과열이나 급격한 둔화 모두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어, 추가 인상 시점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 필요성을 강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이란전쟁이 종료되면 에너지 가격 하락과 함께 물가·국채금리도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 현재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약 3.5%와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원인을 이란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으로 평가하고, 근원물가는 약 2.3%까지 둔화했다고 언급. 다만 연준 인사들은 견조한 성장과 AI 투자 확대 역시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 전쟁 종료 이후에도 장기금리가 이전 수준까지 하락할지는 불확실 스페이스X, 엔비디아 AI칩 구매를 위해 400억달러 규모 추가 차입 추진. 은행대출 100억달러와 투자등급 회사채 300억달러 발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5년물 CDS 스프레드가 194bp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 6월 CDS 거래 시작 당시 110bp에서 크게 상승했으며, 2056년 만기 회사채의 미 국채 대비 스프레드도 2.36%p로 확대.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기술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이 이어지면서 신용시장에서도 관련 위험에 대한 경계 확대 # 중국 중국, EU의 하이브리드차 자발적 수출 제한 요구를 거부. EU는 현재 중국산 하이브리드차가 차지하는 시장 비중을 3분의 1 이상에서 약 15%로 낮추는 방안을 요구했으나 중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EU가 한시적 세이프가드 도입을 검토. 중국 상무부는 앞서 자발적 수출 제한이 WTO 규정과 시장경제·공정경쟁 원칙에 위배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EU의 세이프가드가 도입될 경우 중국뿐 아니라 한국·일본·영국산 하이브리드차에도 과거 수출 실적에 따른 쿼터가 적용될 가능성 제기 # 한국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원 돌파. 전년 동기 대비 782.5%, 전분기 대비 20.0%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 106조6,401억원도 상회. 매출은 19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6%, 전분기 대비 13.7% 늘어 역대 최대 기록 경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HBM·서버용 D램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사업부문별 실적과 향후 전망은 이달 말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공개 예정 한국 8월 경상수지, 반도체 수출 호조에 461억1,000만달러 흑자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 6월 497억3,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흑자로, 3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상회. 상품수출은 1,048억달러로 3개월 연속 1,00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SSD와 반도체 수출이 각각 전년 대비 366.8%, 206.1% 증가.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는 해외채권 투자액이 64억4,000만달러 늘어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증가세 기록 # 기타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비축유 방출이 가능하며 디젤을 우선 공급할 방침이라고 발표. IEA 회원국들은 지난 3월 합의한 4억배럴의 비축유·석유제품 가운데 3억2,500만배럴을 이미 시장에 공급했으며, 현재 약 11억배럴의 공공 비축분을 보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선적이 일부 재개됐지만 중동과 러시아 정유시설 피해로 원유보다 디젤 등 정유제품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디젤 비축분 방출을 우선하기로 결정. 반면 아람코는 전체 비축량 중 실제 가동 가능한 물량이 10% 미만에 불과하다고 지적 # 경제지표 독일, 산업생산 (8월) (MoM): 2.0 (예상치: 0.5, 이전치: -1.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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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금리·유가 부담 지속. 삼성전자 실적과 CPI가 방향성 결정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투자 전망 낮아진 실적 눈높이 속 반도체 주도력 회복 기대, CPI 둔화 시 금리 부담 완화될 전망. #
[다음주 시장은?] 금리·유가 부담 지속. 삼성전자 실적과 CPI가 방향성 결정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투자 전망 낮아진 실적 눈높이 속 반도체 주도력 회복 기대, CPI 둔화 시 금리 부담 완화될 전망. #반도체 #AI 반도체 성장 모멘텀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KOSPI 방향성 결정 핵심, AI 밸류체인 성장 모멘텀 강화 기대. #밸류에이션 #투자전략 저평가 매력 KOSPI 밸류에이션 극심한 저평가 구간, 실적 불확실성 완화만으로도 추가 상승 여력 기대. #증시전망 #투자포인트 시장 방향성 금리·유가 부담 지속, 삼성전자 실적 및 CPI 발표가 시장 방향성 결정할 것.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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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미국 증시와 다른 분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55% 하락 / 6,833.47pt (KOSDAQ: -1.98% 하락 / 901.74pt) - 원/달러 환율 1338.7원 (+0.6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91%), 오락·문화(+4.07%), 섬유·의류(+1.83%) - 업종 Bottom3: 금속(-3.73%), 운송장비·부품(-3.32%), 기계·장비(-2.31%)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23,174 억원 순매도 / 기관 -5,632 억원 순매도 / 개인 +21,811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945 억원 순매도 / 기관 -1,712 억원 순매도 / 개인 +4,92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8,660 억원 순매도 / 기관 +9,402 억원 순매수 / 개인 -1,36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734 억원 순매수 / 기관 -6,815 억원 순매도 / 개인 +81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재차 약세.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를 앞둔 관망심리까지 유입되었으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동반 순매도 전일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2%대 중반까지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또한 프랑스 대선 후보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을 60%로 제한하고 재정적자를 축소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고, 5%에 육박했던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아래로 하락한 점도 긍정적 미국 증시는 금리 부담 완화에 강세 전개. 마벨이 2028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로 200억달러를 제시하고 2030년 TAM을 4,000억달러로 전망하며 AI 투자심리 강화된 점도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하며 분위기 반전.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항·정유시설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90달러, 101달러를 돌파. 앞서 하락했던 미국채 금리도 반등하며 위험자산 선호를 제한 여기에 LG전자가 3분기 매출 23조 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을 발표하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24.8% 하회.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실적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 -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순매도 속 전반적으로 약세. 소비재, 정유 등으로 순환매 지속 전력기기 업종 약세. 효성중공업(-7.7%), HD현대일렉트릭(-7.8%), LS ELECTRIC(-4.6%)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LG 그룹주 전반 하락. LG전자(-10.5%)의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대폭 하회하며 투자심리 위축. LG이노텍(-8.7%), LG(-3.7%) 등 약세 반면, 소비재 업종 순환매로 강세. 에이피알(+5.3%), 한국콜마(+5.3%), 코스맥스(+3.7%), 아모레퍼시픽(+4.3%) 등 상승 정유 업종은 지속적인 중동 분쟁으로 강세. S-Oil(+3.4%), SK이노베이션(+1.9%), GS(+4.7%)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구매용 54조원 조달 추진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62%) : 딥시크, 20조원 투자유치 곧 마무리…기업가치 100조원 일본니케이225(-0.49%) : 다카이치 정부, 소규모 2차 추경 검토…재해 복구 등에 투입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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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AMD CEO 리사 수, 2027년 공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발표. AMD는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TSMC·폭스콘과 CPU·GPU 생산 확대를 협의하고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와도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한 협력 강화. 3~5년을 내다보고 생산·공급망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수 CEO는 추가적인 첨단 웨이퍼 생산능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 수 CEO는 7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메모리 공급망과의 협력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아이슬란드의 비행장·항구 등 인프라와 감시 역량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며 안보협력 확대 의사 표명. 미국은 그린란드와의 안보협력 강화에 이어 아이슬란드에도 해상초계기 등을 순환 배치하며 북극권에서 중국·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 루비오 장관은 아이슬란드가 미국 본토와 유럽 방위를 위한 핵심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 # 중국 중국 측 제안으로 미국과 중국이 양국 핵 관련 시설을 상호 방문하는 방안을 비공식적으로 논의 중. 미국은 국립연구소와 중국 측 시설의 상호 방문뿐 아니라 핵실험장 방문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미·중·러 3자 핵 군축 협상의 기반으로 활용될 가능성. 다만 중국의 핵전력 증강에 대한 미국의 불신이 지속되고 있으며, 중국 역시 미국·러시아보다 핵전력이 적다는 이유로 보유량 제한 논의에 소극적인 입장 # 한국 JD 밴스 미국 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과 관련해 한국과 일부 세부사항에 대한 추가 조율이 필요하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사업에 500억달러 이상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으나, 한국 정부는 상업적 타당성과 국내 법적 요건 등을 추가 검토해야 한다며 투자 확정을 부인. 밴스 부통령은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미국산 천연가스 수요도 높다며 사업 성사 가능성에는 긍정적 입장 과기정통부, 4조7천억원 규모의 첨단 AI 모델 개발 사업 추진. 2027년 3월 본격 가동 예정. 국고와 민간 자금을 결합해 컴퓨팅 칩·데이터·인재를 집중 지원하고, 2027년 예산 승인 이후 경쟁입찰을 통해 주 개발자를 선정할 계획. 단일 기업뿐 아니라 컨소시엄·특수목적법인(SPC) 등의 참여를 허용하며, 대규모 GPU·클라우드 수요와 국내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영향을 미칠 전망 # 기타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의원, 집권 시 2032년까지 1,400억유로(약 211조원)의 공공 지출을 절감해 재정적자를 GDP의 2.5% 이하로 낮추겠다는 구상 발표. 기존 5년간 1,250억유로 절감 계획에서 목표치를 확대했으며, 대부분의 절감은 취임 후 첫 3년간 추진할 계획. 올해 5.4%로 예상되는 재정적자를 2030년 EU 기준인 GDP의 3% 수준까지 낮추고, GDP 대비 121%로 예상되는 공공부채도 2032년 112%까지 축소한다는 목표 제시. 공공부문 효율화와 EU 기여금·이민 관련 비용 축소, 연금 개편 등을 주요 재원으로 제시했으며, ECB의 개입을 통해 유로존 국가들의 차입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 우에다 BOJ 총재, 경제·물가·금융 여건에 따라 정책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할 방침 재확인. 일본 경제는 중동 정세의 영향에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관련 수요 증가로 수출과 기업 수익도 개선. 원유 가격 상승과 엔저, AI 수요 확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2%를 웃돌 가능성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경제지표 미국, 무역수지 (8월) (십억 달러): -105.6 (예상치: -100.8, 이전치: -92.8) 독일, 공장수주 (8월) (MoM): -10.6 (예상치: -0.9, 이전치: 3.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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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금리 부담에 숨 고르는 KOSPI, 900선 돌파한 KOSDAQ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1.05% 하락 / 6,930.30pt (KOSDAQ: +2.75% 상승 / 917.87pt) - 원/달러 환율 1342.6원 (+0.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36%), 화학(+0.89%), 전기·가스(+0.33%)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1.73%), 제약(-1.39%), 전기·전자(-1.2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에도 개인, 연기금 순매수 확대되며 6,9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4,989 억원 순매도 / 기관 -2,127 억원 순매도 / 개인 +7,129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274 억원 순매수 / 기관 +720 억원 순매수 / 개인 -1,97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487 억원 순매도 / 기관 +5,625 억원 순매수 / 개인 +3,725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934 억원 순매수 / 기관 -7,011 억원 순매도 / 개인 +77 억원 순매수 - KOSPI는 연휴 기간 호재에도 매크로 경계심리가 이어지며 다음 이벤트를 대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가 다소 축소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며 6,900선 지지력 테스트 미국 9월 비농업고용은 2.9만명 증가하며 예상치 8.9만명을 크게 하회했고, 실업률도 4.2%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 부진한 고용지표에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추가 후퇴했지만, 미국채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전일 발표된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도 54.9p로 예상치와 이전치를 모두 하회. 다만 가격지수가 74p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등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은 지속 반면 국제 유가 하락은 긍정적. 중동 원유 수출 회복과 G7의 비축유 방출 합의가 공급 우려를 완화하면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90달러, 100달러 수준까지 하락 KOSPI는 매크로 부담을 상쇄할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하며 숨 고르기 장세를 지속. 이번 주 10월 8일 예정된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향후 지수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반면 KOSDAQ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 뚜렷. 대형 반도체가 쉬어가는 상황 속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제약/바이오가 강세 전개하며 지수 상승 견인. 9월 15일 이후 2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하며 900선을 돌파 - 대형 반도체 쉬어가며 타 업종으로 순환매 확산, 개별 업종 호조에 따른 차별화 뚜렷 2차전지 업종 강세 뚜렷. 삼성SDI(+8.7%)와 에코프로비엠(+10.9%)의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을 위한 MOU 체결 소식. 엘앤에프(+9.0%), LG에너지솔루션(+4.7%) 등 전반적으로 상승 IT하드웨어 업종도 강세. 삼성전기(+5.6%)가 약 2,900억원 규모 MLCC 수주계약을 발표했고, LG이노텍(+11.3%), 이수페타시스(+8.8%) 등 상승. LG전자(+7.2%)의 AI데이터센터 냉각 수주 설비도 긍정적 코스닥 내에서 반도체 소부장 강세 지속. AI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주성엔지니어링(+16.2%), HPSP(+5.2%), 심텍(+4.5%), 리노공업(+3.6%) 등 대부분 상승 제약/바이오 내에서 HLB(+17.2%)는 FDA의 공장 실사 마무리 소식으로 급등했고, 그외삼천당제약(+16.4%), 디앤디파마텍(+11.6%), 보로노이(+7.0%)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1%) : GPU 담보 ABS 첫 등장…AI 자금조달 방식 진화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0.72%) : 美국방 전문가, 대만군 상주 추진…대만 "미국 무기판매 확신" 일본니케이225(+1.04%) : 日, 10년물 국채 표면금리 3.1%로 인상…30년 만에 최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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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32%로 역대 최저, 히스패닉층 이탈 확대.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32%로 9월과 동일한 역대 최저치 기록. 히스패닉 유권자의 지지율은 24%로 더 낮아졌으며, 중간선거 투표 의향에서도 민주당이 52%로 공화당 26%를 크게 상회. 전체 등록 유권자 기준 민주당 지지도도 44%로 공화당 37%를 7%p 앞섰으며, 50세 이상 유권자의 공화당 우위도 지난해 12월 8%p에서 2%p로 축소 미국 국채금리, 글로벌 재정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에 24년 만에 최고치 경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35%, 30년물은 5.70%까지 상승해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종가는 각각 5.31%, 5.66%로 마감. 연준의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23.8%로 일주일 전 70.9%에서 크게 낮아졌음에도, 재정적자와 대규모 국채 발행,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장기금리 상승을 견인. 유로화는 달러 대비 1.1211달러로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달러인덱스는 102.19까지 상승 # 중국 중국산 자동차, 영국 신차 시장 점유율 19.7%로 확대한 가운데, 영국은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 관세 검토. 올해 1~8월 영국 신차 시장에서 지리·체리·상하이자동차·BYD·리프모터 등 중국계 5개 그룹의 합산 점유율이 19.7%로 2021년 약 5%에서 크게 확대. EU 시장 점유율 9.6%의 두 배 수준으로,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기본관세 10%만 적용해온 가운데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잠식. EU가 중국산 전기차에 기존 관세를 포함해 최대 45.3%의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영국도 추가 관세 도입을 검토 # 한국 한국 외환보유액, 대미 전략투자 영향에 9월 17.2억달러 감소. 9월 말 외환보유액은 4,405억6천만달러로 전월 대비 17억2천만달러 감소하며 4개월 만에 감소 전환. 한국은행은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감소와 함께 한미전략투자공사에 대한 자산 위탁을 주요 감소 요인으로 제시. 외환보유액 가운데 유가증권은 3,860억3천만달러로 전월 대비 10억5천만달러 감소했으며, 유로화·파운드화·호주달러화 약세에 따른 미 달러 환산액 감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기타 예멘 정부군, 사우디 지원 속 바브엘만데브 인근 모카 탈환 주장, 홍해 수송로 공방 지속. 사우디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은 사우디의 공습 지원을 등에 업고 홍해 남단의 전략적 요충지인 모카 외곽까지 진격해 탈환했다고 주장. 앞서 바브엘만데브 해협 입구의 두바브 지역 비행장 등 주요 거점도 탈환했다고 밝힘. 다만 후티 반군은 정부군의 탈환 주장을 부인했으며, 타이즈 인근에서는 정부군을 상대로 공세를 이어가는 등 양측의 교전 지속.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은 후티의 사우디 민간시설 및 주요 도시 공격을 규탄 프랑스 국채, 재정 악화와 일본계 자금 이탈에 10년물 금리 5% 육박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 기록. 올해 일본 투자자들은 프랑스 국채를 약 3,560억엔 순매도한 반면 독일·이탈리아 국채는 각각 6,580억엔, 7,750억엔 순매수하며 자금 이동 확대. 프랑스와 독일의 국채금리 격차도 2012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 프랑스 국가부채는 6월 말 기준 GDP의 119%까지 상승했으며, 내년에는 3400억유로(약 558조원) 규모의 국채 발행과 900억유로 이상의 이자비용이 예상. 대선을 앞두고 대규모 긴축에 대한 반발도 이어지면서 재정건전성 개선을 둘러싼 정치적 부담 확대 # 경제지표 미국,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9월): 58.8 (예상치: 58.7, 이전치: 58.7) 미국, ISM 서비스업 PMI (9월): 54.9 (예상치: 55.1, 이전치: 55.4) 미국, 실업률 (9월): 4.2 (예상치: 4.1, 이전치: 4.1)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9월) (천 명): 29 (예상치: 89, 이전치: 133)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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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6_Daishin_Strategy_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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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6일 코멘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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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이번주 급락 이후 네번째 7,100선 돌파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주 유가 등락, 채권금리 고공행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한국 수출 모멘텀, 그 중에서도 반도체, 컴퓨터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바탕으로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보는 분들에 따라 겨우겨우…. 아니면 드디어…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매크로 변수의 압박을 감안하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8월 이후 KOSPI 흐름을 보면 유가, 금리 압박에 상단은 막혀있지만, KOSPI 하단은 높아지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6,300 -> 6,400 -> 6,500 -> 최근에는 6,800선으로요 그만틈 AI, 반도체 모멘텀의 힘이 점차 강해져왔다는 의미이고, 최근 실적 시즌으로 돌입하면서 유가, 금리 압박을 이겨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에 이어 이번주는 삼성전자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5조원까지 레벨다운되고 있습니다. 실적 불안을 선반영해왔고, 그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진 만큼 실적 쇼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선행 PER이 4배 초반이라는 점 또한 실적 부진보다 호조에 민감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 실적 호조는 자사주 매입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가장 강한 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외국인 수급 개선도 가시화될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문제다! 가 아니라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모멘텀이 무엇이냐!를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난주 언급드렸듯이 금리, 유가 압박은 상당부분 선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레벨로 변하기 전까지는요 이제 키는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봅니다. 지난주 9월말부터 본격적인 3분기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10월 1일발표하는 9월 수출을 통해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산업/업종의 업황/실적/펀더멘털을 확인할 것으로 언급드렸습니다. 저는 금리 상승 압력을 극복할 힘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KOSPI 7,100선, 3전 4기 도전. 마이크론이 열고, 삼성전자가 잇는다! 남은 퍼즐은 유가”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난주 등락의 동인을 분석하고, 경제지표 발표 결과, 마이크론 실적의 의미, 이해득실 등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이후 글로벌 증시가 안정적이었던 이유와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10월 둘째주, 셋째주 주요 이벤트/이슈를 정리하고, 유가 변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기업 실적 예상 흐름은 한국은 181 ~ 184p에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페이지가 많아서 보기 힘드신 분들은 3 ~ 83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PS. 참고로 10월 12일자까지는 주간 전망을 발간하고 19일자는 한 주 쉽니다. 연간전망을 준비하고, 완성해야 해서요… 그리고 10월 26일자로 한 발 빠른 2027년 전망을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잘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KOSPI 7,100선, 3전 4기 도전. 마이크론이 열고, 삼성전자가 잇는다! 남은 퍼즐은 유가 10월에도 매크로(Macro)와 마이크로(Micro) 간의 줄다리기 싸움 진행 중. 10월 첫째주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와 한국 수출 모멘텀 강화로 AI, 반도체 업황, 실적 모멘텀이 금리, 유가 압박을 극복하면서 7,000선 회복. 지난 주말 미국  고용쇼크로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이 높아진 것 또한 호재. 다만, 채권금리 안정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는 상황   우선, 유가 안정이 필수 조건. 유가 등락, 레벨에 따라 물가, 통화정책, 채권금리, 달러화 등락을 넘어 글로벌 증시 흐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 유가 하락(상승) -> 물가 하락 기대(상승 우려) -> 비둘기파적(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 기대(경계) -> 채권금리/달러화 하락(상승) -> 증시 상승(하락) 전개. 트럼프 지지율 급락(32%, 역대 최저), 중간선거에서 참패(블루 스윕 확률 60% 상회) 가능성 확대. 카타르가 핵심 중재자로 부상한 상황에서 APEC을 앞둔 중국도 조용한 압박을 진행 중. 이란의 요구 조건도 완화되는 양상. 중간선거 전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무드 형성 시 유가 레벨다운, 금리, 채권금리 안정이 가시화되면서 KOSPI 상승 탄력 강화 예상. KOSPI 박스권 상단인 7,100 ~ 7,200p 돌파, 추가적인 레벨업 가능할 전망   이번주 10/8 FOMC 의사록, 10년물 입찰 결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옵션만기, TSMC 9월 매출, ECB 의사록이 겹침. 통화정책 스탠스와 AI, 반도체 모멘텀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주간. 곧바로 3일 연휴(10/9~11)가 이어지고, 10/14~15에는 ASML·美 CPI·베이지북·TSMC 3Q·美 PPI/소매판매 집중   핵심은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결과.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AI, 반도체 모멘텀이 유가, 금리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지가 관건.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5조원까지 레벨다운. 실적 불안을 선반영해왔고, 그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진 만큼 실적 쇼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선행 PER이 4배 초반이라는 점 또한 실적 부진보다 호조에 민감도가 높을 전망. 삼성전자 실적 호조는 자사주 매입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가장 강한 동력. 외국인 수급 개선도 가시화될 가능성 높음   9월 KOSPI 6,500 ~ 6,700선, 10월에는 6,800선 지지력 확인.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 경기선을 넘어섬. 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7,1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9월 등락 과정에서  동 지수대 저항에 시달려왔던 상황. 글로벌 통화긴축 구간을 무난히 넘긴데 이어 AI, 반도체 모멘텀을 재확인한 상황에서 미국/이란 평화무드 형성과 3분기 실적 호조가 가시화될 경우 동 지수대 안착 이후 추가적인 레벨업 전개 예상. 이 경우 KOSPI는 7,500 ~ 7,700선대 돌파시도 가능. PBR 측면에서 올해 평균을 회복하는 지수대(7,700선대)이자 PER 6배(KOSPI 7,700선대) 수준. 6개월 KOSPI 반등 목표치인 9,300선을 향하는 중요 분기점이 될 전망   방향성에 집중할 때! 유가, 금리의 추가적인 급등세만 없다면 증시 방향성은 우상향. 경제지표, 실적 결과에 따른 등락은 기대와 현실 간의 눈높이 조정과정. 모멘텀이 견고하고 개선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유가, 금리 상승 압력 또한 정점을 통과하는 과정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만약 유가, 금리 안정과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면 상승 탄력은 강해질 것. KOSPI 선행 PER 6배 이하는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국면   반도체와 AI밸류체인 대표주들에 대한 비중확대/유지 전략을 이어가는 가운데 채권금리 하락에 대비한 성장주 매집 전략 유효. PCE 물가 둔화, 고용 부진을 확인한 상황에서 유가 안정시 채권금리는 빠르게 안정을 찾아갈 전망. 특히, 한국 국채금리는 하락 반전 양상 뚜렷.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소매(유통), 보험, 미디어·교육,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화학 업종과 함께 인터넷,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주목. 인터넷은 성장주 중 실적대비 저평가 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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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금리·유가 눈치보는 증시, KOSPI 7,000선 재진입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금리·유가 변동 금리, 유가 변동에 따른 KOSPI 강보합 마감. 미국 고용지표 발표 대기하며 시장 방향성 주
[퀀틴전시 플랜] 금리·유가 눈치보는 증시, KOSPI 7,000선 재진입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금리·유가 변동 금리, 유가 변동에 따른 KOSPI 강보합 마감. 미국 고용지표 발표 대기하며 시장 방향성 주목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완료. 10월 8일 잠정실적 발표 주목, 컨센서스 상회 시 증시 레벨업 기대 #중동 #업종 중동 불안 요인 중동 군사 충돌 우려로 정유, 방산 업종 강세. 태양광, 2차전지 등 실적 기대 업종도 동반 상승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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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금리·유가 눈치보는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13% 상승 / 6,980.28pt (KOSDAQ: -0.45% 하락 / 890.24pt) - 원/달러 환율 1353.8원 (-4.6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화학(+3.16%), 금속(+1.37%), 통신(+1.08%) - 업종 Bottom3: 제약(-2.65%), 건설(-1.32%), 오락·문화(-0.7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개인 투자자의 순매도와 기타법인의 순매수 속 보합권 등락 코스피: 외국인 -2,125 억원 순매도 / 기관 -17 억원 순매도 / 개인 -12,528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751 억원 순매도 / 기관 +975 억원 순매수 / 개인 +81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885 억원 순매수 / 기관 -6,008 억원 순매도 / 개인 -1,52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503 억원 순매수 / 기관 -6,103 억원 순매도 / 개인 -36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금리·유가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경계 속 보합권 등락. KOSPI는 60일선과 120일선을 모두 돌파했으나, 7,000선을 앞두고 횡보세 전일 미국 증시는 장 중 등락폭이 제한되며 전약후강 흐름.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높은 미국채 금리 수준이 증시 상단을 제약.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는 54.5p로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가격지수가 77.9p로 급등하며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다만 최근 금리 급등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추가 금리인상 판단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상승세가 진정. 이에 미국 증시도 장 후반 강세로 전환 국내 증시 역시 고금리 부담을 상쇄할 신규 모멘텀이 부재함에 따라 관망세 지속. 금일 밤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고용 둔화가 확인될 경우 미국채 금리 안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이후에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 전까지 금리 변동성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가능성 높음. 뚜렷한 이벤트가 부재한 구간에서는 대외 변수에 따라 제한적인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공백 속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정유 업종 강세. 미국이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배치하며 중동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 SK이노베이션(+10.5%), S-Oil(+11.8%), GS(+2.6%) 등 강세 태양광 업종은 실적 모멘텀에 따라 강세 지속. OCI홀딩스(+7.7%), 한화솔루션(+6.0%), HD현대에너지솔루션(+6.4%) 등 상승 방산 업종으로도 순환매 전개되며 전반적으로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4%), 현대로템(+2.8%), 한화시스템(+4.4%)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4.7%), 셀트리온(-0.6%), 한올바이오파마(-5.6%)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7%) : 트럼프, 韓투자 발표 다음날에도 '알래스카 후보 띄우기' 중국상해종합지수(+0.31%), 홍콩항셍지수(-2.65%) : 中 "미중은 AI 대국…군비경쟁 대신 안전장치와 제동장치 필요" 일본니케이225(-1.08%) : 日 JERA·델·라엘름 "5년내 3~4GW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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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제퍼슨 Fed 부의장, 추가 금리 인상 판단에 시간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제퍼슨 부의장은 에너지 가격 상승, AI 투자 붐, 관세 등 여러 경제 충격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표와 경제 전망을 면밀히 살펴본 뒤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 한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하면서도 적정 금리 수준은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 카시카리 총재는 일회성 공급 충격에 따른 물가 상승은 용인할 수 있지만, 충격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Fed가 인플레이션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 미국 국방부,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배치하며 이란 관련 군사력 증강. 미 국방부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모강습단과 마킨 아일랜드 상륙준비단 등을 중동에 추가 투입하며 9천~1만명의 병력을 증원할 계획. 병력 합류 시 중동 주둔 미군은 기존 약 5만명에서 6만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루스벨트함 도착 이후 기존 항모 2척이 잔류할 경우 중동에 미 항공모함 3척이 동시에 배치될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폭격을 재개·강화할 수 있다고 언급 미국 행정부, 프랑스·독일에 비축 경유 방출 요구하며, 불응 시 미국산 경유 수출 제한 경고. 미국은 유럽 측에 향후 6개월간 경유 1억2천만배럴 방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3월 IEA 회원국들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합의한 전략비축유 4억배럴 가운데 유럽이 전체의 20%를 담당했으나, 미국은 특히 프랑스와 독일의 방출 이행이 미흡하다고 판단. EU 집행위와 프랑스·독일 등은 비축 경유 방출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화상회의를 소집 # 중국 중국, 해외 석유제품 수출 사실상 중단. 중국 정유업체들은 베이징 당국의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홍콩·마카오를 제외한 지역으로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 페트로차이나는 10월 예정됐던 휘발유와 항공유 일부 선적을 취소했으며, 저장석유화학도 연휴 기간 석유제품 선적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러시아의 경유 수출 금지 연장과 중동 공급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까지 수출을 제한하면서 아시아 경유 정제마진은 배럴당 약 75달러로 상승해 일주일 만에 최고치 기록. 다만 중국의 수출 재개 여부는 7일 연휴 이후 내수 재고와 정유 생산량 등에 따라 결정될 전망 # 한국 한국 정부, 알래스카 LNG 투자 여부·규모 미정 주장하며, 상업적 합리성 전제 강조.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공식화한 것과 관련해 미국 측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힘. 양국이 합의한 내용은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검토에 착수한다는 수준이며, 투자 여부와 규모는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 현재 대미 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확정된 것은 223억달러 규모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며, 원전 8기와 알래스카 LNG 사업은 추가 협의 필요. 미국 측은 철강 등 기자재 관세 인하와 LNG 우선 접근권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 기타 글로벌 국채금리, 장중 급등 후 안전자산 매수세 유입에 상승폭 축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까지 올라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5.2%대로 하락. 30년물도 장중 5.64%까지 상승한 뒤 상승폭을 축소했으며, 영국 30년물과 프랑스 10년물 금리 역시 고점에서 후퇴.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재정적자,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수요 등이 금리 상승을 자극했으나, 국채 저가매수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신중론이 금리 진정을 이끈 것으로 분석 # 경제지표 미국, S&P글로벌 제조업 PMI (9월): 55.9 (예상치: 57.0, 이전치: 53.9) 미국, ISM 제조업 PMI (9월): 54.5 (예상치: 54.8, 이전치: 54.6) 한국, CPI (9월) (MoM/YoY): 0.3/2.9 (예상치: 0.4/2.9, 이전치: 0.2/3.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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