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돌직구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9 179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263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32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9 179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4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45,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3,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1.31%.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6.06%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4 087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3 081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7.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5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Завантажуємо дані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5 жовтня | 0 | |||
| 24 жовтня | +3 | |||
| 23 жовтня | +9 | |||
| 22 жовтня | +2 | |||
| 21 жовтня | +10 | |||
| 20 жовтня | +26 | |||
| 19 жовтня | +75 | |||
| 18 жовтня | +11 | |||
| 17 жовтня | +2 | |||
| 16 жовтня | +2 | |||
| 15 жовтня | +15 | |||
| 14 жовтня | +10 | |||
| 13 жовтня | +14 | |||
| 12 жовтня | +25 | |||
| 11 жовтня | +3 | |||
| 10 жовтня | +2 | |||
| 09 жовтня | +2 | |||
| 08 жовтня | +6 | |||
| 07 жовтня | +16 | |||
| 06 жовтня | 0 | |||
| 05 жовтня | 0 | |||
| 04 жовтня | 0 | |||
| 03 жовтня | 0 | |||
| 02 жовтня | +9 | |||
| 01 жовтня | +5 |
| 2 | [장 중 시황] 미국발 AI 충격에도 국내 반도체 선방, KOSPI 낙폭 제한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0.07% 하락 / 5,529.72pt
(KOSDAQ: -1.54% 하락 / 752.33pt)
- 원/달러 환율 1326원 (-0.5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제약(+3.37%), 의료·정밀기기(+2.05%), 전기·전자(+0.86%)
- 업종 Bottom3: 금속(-3.27%), 화학(-3.21%), 기계·장비(-2.65%)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 유입되며 KOSPI 낙폭 축소
코스피: 외국인 -10,161 억원 순매도 / 기관 +8,098 억원 순매수 / 개인 +1,455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89 억원 순매도 / 기관 -305 억원 순매도 / 개인 +784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418 억원 순매수 / 기관 -1,497 억원 순매도 / 개인 -3,57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693 억원 순매수 / 기관 -3,548 억원 순매도 / 개인 -14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위험자산 회피심리에 약세 지속. 다만 전일 메타, 테슬라발 충격을 선반영된 영향으로 낙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으며, 기관투자자와 금융투자는 순매수 전환
전일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72% 급락했고, 엔비디아(-4.4%), 마이크론(-6.3%), 샌디스크(-8.5%), 인텔(-8.0%) 등 AI 반도체 전반적으로 급락세. 이는 메타(-7.0%)가 대규모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 전환하고 테슬라(-3.1%)가 연간 투자 계획 하향 조정하면서 AI 투자 확대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부각됐기 때문
반면 국내 반도체 업종의 낙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전일 삼성전자(-4.0%), SK하이닉스(-5.5%) 등이 급락하며 미국발 AI 투자 우려를 선반영한 영향. 특히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 철회 소식에 투자심리가 일부 개선되며 강세 전개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보도. 여기에 예멘 후티 반군과 사우디 간 군사 충돌까지 격화되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국제 유가 상승세 지속하며 WTI,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100달러, 113달러 돌파
공포&탐욕지수는 20pt로 하락하며 극단적 공포 구간. 위험회피 심리 확산된 상황으로 미국 장기채 수요 확대되며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리는 각각 4.96%, 5.29%로 하락
- 위험자산 선호심리 제한되며 업종 전반 약세. 다만 개별 호재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 업종에서 SK하이닉스(+4.0%)와 SK스퀘어(+1.9%) 강세. 솔리다임 IPO 철회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그외삼성전자(+0.0%), 한미반도체(-0.7%) 등 약세 전개했지만, 낙폭은 제한적
건설 업종에서 삼성E&A(+6.9%)는 호실적과 주주환원 발표에 힘입어 강세 지속. 한편DL이앤씨(+2.1%), 현대건설(-0.7%), 대우건설(+0.7%) 등 혼조세
2차전지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지속. 삼성SDI(-4.1%), 엘앤에프(-5.4%), 포스코퓨처엠(-3.1%), 에코프로머티(-3.2%) 등 약세
이어서 정유/친환경 업종도 전반적으로 약세. S-Oil(-5.9%), SK이노베이션(-2.5%), OCI홀딩스(-4.0%), 한화솔루션(-1.7%)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7%)
: 트럼프 "국방생산법 활용해 美 정유능력 확대"…연일 農心 구애
중국상해종합지수(-0.22%), 홍콩항셍지수(+0.78%)
: 中, 해외투자 문턱 높인다…'1억불 이상·주요국 투자' 사전보고
일본니케이225(-0.66%)
: 日 9월 소비자물가, 에너지 보조금에도 목표치 넘어 2.1% 상승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4 888 |
| 3 | [다음주 시장은?] AI 투자심리 반전의 실마리.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발표 주목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AI 투자 모멘텀
스페이스X, 슈퍼마이크로 등 AI 관련 기업 실적 호조, 투자 심리 반전 계기 마련, AI 연산 능력 수요 확대 전망
#실적 #주주환원
기업 실적 주목
빅테크 실적 발표, AI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 확인 여부 중요, 반도체 Top2 주주환원 정책 관심 집중
#금리 #유가
거시 경제 불확실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국제 유가 부담 지속, 증시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 가능성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 1 868 |
| 4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메타, AI 투자 부담 우려에 주가 7% 급락하고 신용위험 지표 사상 최고치 기록. 22일 뉴욕증시에서 메타 주가는 3분기 실적 호조에도 약 7% 하락했으며,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646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잉여현금흐름은 21억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 메타가 AI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반영해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1,350억~1,450억달러로 상향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AI 사업 성장성에서 투자 부담과 자금조달 위험으로 이동. 한편, 메타는 기존 경영권 구조를 유지하면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의결권 없는 C종 보통주 발행을 추진한다고 발표
미국·이스라엘, 11월 3일 중간선거 직후 이란을 사흘간 집중 공습하는 계획 수립 중.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두 나라는 2월 28일 개전 당시의 연합 공습보다 강력한 타격 방안을 논의 중이며,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9일 이스라엘을 방문해 네타냐후 총리와 이를 협의. 미국은 내달 초까지 항공모함 3척과 해병대 수천 명, 전투기, 특수작전부대를 집결시킬 예정. 공격 대상은 이란의 핵·미사일·드론 전력이 유력하며, 국제유가 추가 상승을 막기 위해 에너지 시설은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화웨이 자회사 하이실리콘의 감시용 칩이 탑재된 기기의 미국 내 수입·판매 금지. FCC는 22일 차량용 블랙박스와 무선 비디오 송신기 2종에서 하이실리콘 칩이 확인됐다며 유통을 막았고, 하이실리콘은 해당 칩에 인간 얼굴 인식 알고리즘이 내장됐다고 홍보해 온 업체. 지난 13일 시행된 스마트 부품 규제에 따른 첫 제재로, 제재 대상을 완제품에서 장비 내부 부품으로 넓힌 첫 사례. 브렌던 카 FCC 위원장은 안보 위협 기업의 감시용 칩이 든 기기는 명백하고 수용할 수 없는 위험이라며 규칙을 엄격히 집행하겠다고 강조
# 중국
중국 딥시크, CATL·텐센트 참여로 약 150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 로이터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딥시크는 당초 목표인 500억위안을 두 배 이상 웃도는 1,000억위안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 중이며, 기존 투자자인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텐센트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 투자 유치는 수일 내 마무리될 예정이나 세부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이번 자금 조달은 미국과의 AI 패권 경쟁 속 중국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 움직임을 보여주며, 딥시크의 기업공개(IPO)가 임박했다는 관측도 제기
# 한국
SK하이닉스, 주주 반발 수용해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 계획 철회. SK하이닉스는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를 철회하고, 상장과 함께 추진하던 프리IPO 투자 유치도 중단하기로 결정. 솔리다임 상장 시 중복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할인과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으로 기존 주주의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발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이번 결정에는 주주 여론뿐 아니라 국내 자본시장 여건과 주가 흐름도 고려된 것으로 풀이되며, 상장 철회로 중복상장 논란은 일단락될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동결하며 긴축 기조 유지 방침 재확인. 금융통화위원회는 7·8월 연속 인상 이후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했고, 신현송 총재는 성장과 물가 오름세가 8월 전망보다 강할 것이라며 물가가 2%에 안정적으로 도달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하겠다고 언급. 금통위는 올해 3.3%, 내년 2.9%인 8월 성장률 전망을 상당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고, 내년 소비자물가(2.3%)와 근원물가(2.5%) 상승률도 8월 전망을 웃돌 것으로 전망. 신 총재는 이번 인상기의 최종 기준금리가 채권시장 추정을 반드시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설명
# 기타
리비아 국영석유공사(NOC), 송유관 밸브 폐쇄로 하마다·타하라 유전 생산량 감소 발표. NOC는 22일 신원 미상자들이 자위야 정유공장 인근 원유 집하 시설에 들어가 두 유전에서 자위야 항구로 가는 송유관 밸브를 잠갔다고 설명. 폐쇄가 계속되면 원유 생산에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관계 당국의 개입을 촉구. 리비아 원유 생산량은 현재 하루 약 140만배럴이며, 지난달에도 석유시설경비대와 무장단체가 송유관 밸브를 닫아 생산이 줄어든 상황
# 경제지표
미국, 선행지수 (9월) (MoM): 0.0 (예상치: -0.1, 이전치: -0.1)
한국, 기준금리 결정 (%): 3.00 (예상치: 3.00, 이전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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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장 중 시황] 메타·테슬라 실적에 시장 반응 냉담, 수급 완충력도 약화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5분): KOSPI -3.81% 하락 / 5,516.96pt
(KOSDAQ: -3.70% 하락 / 763.41pt)
- 원/달러 환율 1,324원 (-2.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일반서비스(+1.60%), 비금속(+0.23%), 전기·가스(-0.04%)
- 업종 Bottom3: 화학(-4.90%), 의료·정밀기기(-4.89%), 전기·전자(-4.81%)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 낙폭 확대, KOSPI 5,5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896 억원 순매도 / 기관 -2,787 억원 순매도 / 개인 +4,459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613 억원 순매도 / 기관 -591 억원 순매도 / 개인 +2,230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348 억원 순매도 / 기관 +6,372 억원 순매수 / 개인 -3,08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0,761 억원 순매수 / 기관 -10,782 억원 순매도 / 개인 +20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메타 호실적에도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재차 약세 전환. 수급 완충력이 약화된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에 낙폭 확대
메타의 3분기 매출은 646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다만 법적 합의 비용 98.9억달러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130억달러(-37% YoY) 기록. AI 에이전트 Muse의 성장과 AI 기반 광고 시스템의 성과는 긍정적이었으나, 대규모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검증 필요성은 여전
테슬라도 3분기 매출 28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다만 3분기 CapEx가 47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면서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부각
결국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은 앞서 스페이스X와 슈퍼마이크로가 제공했던 만큼의 안도감을 시장에 제공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 여기에 전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며 수급 완충력 추가 약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규모가 크지 않음에도 지수 낙폭이 확대되는 등 취약한 수급 여건 확인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투자심리에 부담.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비필수 외교 인력에 철수를 명령하면서 군사적 충돌 확대 우려 부각.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뚜렷하지 않았음에도 위축된 투자심리로 지정학적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
한편, 10월 한국은행 금통위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00%로 동결. 신현송 총재는 높은 성장세와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사태, 주요국 통화정책, 미국 중간선거, AI 산업 동향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진단
- 수급 완충력 약화된 상황 속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 업종 전반 약세
반도체 업종 약세 뚜렷. 전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삼성전자(-4.1%), SK하이닉스(-5.9%), SK스퀘어(-4.6%), 한미반도체(-6.1%) 등 약세
2차전지 업종도 약세. 삼성SDI(-7.0%), 포스코퓨처엠(-7.5%), LG에너지솔루션(-5.0%), 에코프로머티(-7.0%) 등 하락
이어서 정유/화학 업종도 전반적으로 하락. SK이노베이션(-8.2%), S-Oil(-6.1%), LG화학(-6.7%) 등 약세
반면, 삼성E&A(+15.5%)는 3분기 호실적과 주주환원 소식에 급등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88%)
: 미·이스라엘 '이란 재타격' 구체화…이라크 상공 전투기 훈련
중국상해종합지수(-1.58%), 홍콩항셍지수(-3.13%)
: 푸틴, 中총리와 회담…"에너지·원자력·AI·교통운수 협력하자"
일본니케이225(-2.42%)
: 日, 'AI 규제 개혁 원칙' 마련…전문직 개방·안전 강화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5 132 |
| 6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스티브 윗코프 미 대통령 특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전달하고 3자 협상 재개 검토 요청. 윗코프 특사는 약 3시간 회담에서 휴전을 위한 기본 토대가 마련돼 있다고 설명. 크렘린궁은 종전안에 실질적 내용이 부족하다며 사실상 거부 입장을 표명하면서도, 11월 중순 미국 중재 3자 협상 재개 준비는 돼 있다고 언급. 러시아는 회담에 앞서 구금 중이던 미국인 스티븐 허버드를 석방했고, 경유 거래에 따라 22일 러시아산 경유 4만t이 미국으로 첫 출항할 예정. 크렘린궁은 다음 달 APEC 기간 미·러·중 3자 회담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
메타, 3분기 매출 646억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으나 소송 합의금 탓에 주당순이익은 기대 미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해 LSEG 집계 예상치 633억7천만달러를 상회했고, 주당순이익은 3.83달러로 예상치 5.75달러를 하회. 8월 청소년 보호 소송 합의금 98억9천만달러가 일회성으로 반영됐으며, 이를 제외하면 주당순이익은 7.4달러. 올해 자본지출 전망은 기존 1,300억~1,450억달러에서 1,350억~1,450억달러로 하단을 상향. 4분기 매출은 730억~760억달러로 전망해 중간값이 월가 전망치 737억3천만달러를 웃돌 것으로 제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투자 회의론 속 유럽 산업 전반의 AI 도입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촉구. 황 CEO는 자동차·금융·헬스케어 등 유럽의 모든 산업이 AI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엔비디아가 지난 1년간 유럽에 약 100억달러를 투자했다고 언급. 이에 엔비디아는 서버와 냉각 설비를 사전 설치·시험한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DSX 포드’를 공개했으며, 현장 구축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4일로 단축할 계획. 아울러 삼성전기 등 협력사 6곳과 기판·패키징·테스트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며, 앰코테크놀로지는 2028년 말까지 칩 패키징 공급량을 4배로 늘리고 반도체 테스트 용량은 2027년까지 2026년의 2배로 확대할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에 자체 전력 생산 의무화 방침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트루스소셜에서 신규 대형·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공급·판매하도록 하겠다고 언급. 이 방식이 지역 전기요금 상승을 막고 전력 가격을 낮추는 효과도 낼 수 있다고 주장.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제시. 데이터센터 건설은 전기요금 인상 우려로 11월 초 중간선거의 쟁점으로 부상한 상황
# 중국
CATL,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14.5%에 머물며 시장 전망치 41.2%를 크게 하회. 순이익은 212억5천만위안으로 2024년 4분기(13.6%)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 매출은 1,652억2천만위안으로 58.58% 늘었으나 시장 전망치 60.2%에는 미달. 샤오미와 리오토가 CALB·선우다 등 2선 업체와 공급계약을 맺는 등 고객사의 CATL 의존도 축소가 부담으로 작용. 중국 당국이 리튬이온 배터리 소비세 면세를 중단해 2%를 부과 중이며, 세율은 내년 9월 4%로 인상 예정
# 한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정부와 협의하며 중국 공장 낸드플래시를 더 앞선 공정으로 전환 추진.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 공장을 286단 낸드 생산 체제로 바꾸고 있으며, 올해 12월 월 5천장에서 내년 12월 4만장(웨이퍼 기준)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 SK하이닉스는 다롄 공장을 현재 192단에서 240단 이상 낸드 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두 회사는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고, 삼성전자는 생산능력 확대나 신규 시설 건설은 아니라고 설명.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지난해 이들 공장의 증설과 기술 업그레이드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
# 기타
프랑스 국채, 재정 불안에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처음으로 5% 돌파. 10년물 금리는 21일 장중 5.002%까지 올라 이번 주에만 0.2%포인트 급등했고, 2월 말에는 3.2% 수준. 독일 10년물과의 금리 차는 장중 최대 1.594%포인트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가장 큰 수준. 국내총생산(GDP)의 120%에 달하는 공공부채, 재정적자 확대, 정치 분열에 따른 예산안 불확실성에 지난 주말 폭력 시위까지 겹친 상황. 무디스가 23일 프랑스 신용등급(현재 Aa3, 전망 부정적)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
후티 반군, 사우디 겨냥 공격을 확대하자 미국이 사우디 체류 직원·가족에 철수 명령. 사우디 에너지부는 21일 아람코 샤이바 유전을 노린 무인기를 요격했으나 파편에 의한 화재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발표. 샤이바 유전은 하루 약 100만배럴을 생산하는 핵심 시설이며, 유전의 주요 운영 공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설명. 미 국무부는 사우디 체류 필수 인력을 제외한 직원과 가족에 철수 명령을 내렸다고 확인하며, 후티가 민간 공항 등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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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장 중 시황] AI 투자심리 개선에 반도체 반등, KOSPI 매수 사이드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3.06% 상승 / 5,722.45pt
(KOSDAQ: +1.14% 상승 / 790.87pt)
- 원/달러 환율 1325원 (-1.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21%), 전기·전자(+4.80%), 제조(+3.66%)
- 업종 Bottom3: 금속(-2.11%), 통신(-1.79%), 섬유·의류(-1.3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에 KOSPI 5,700선 회복
코스피: 외국인 +4,634 억원 순매수 / 기관 +580 억원 순매수 / 개인 -10,59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608 억원 순매도 / 기관 +871 억원 순매수 / 개인 +61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561 억원 순매도 / 기관 -2,875 억원 순매도 / 개인 +4,987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743 억원 순매수 / 기관 -2,745 억원 순매도 / 개인 +2 억원 순매수
- KOSPI는 반도체 중심 반등에 힘입어 강세 전개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 Macro 부담은 여전하지만, AI 투자심리 개선이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스페이스X는 3분기 매출액 145.8억달러, 영업이익 27.9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동시에 AI 연산 Capa 확대 계획을 밝히고, 연산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 지속을 전망. 이에 AI 인프라 투자와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투자심리 개선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2027회계연도 1분기 잠정 매출액으로 185~195억달러를 제시하며 예상치 152억달러를 대폭 상회. 매출총이익률도 12.0~12.5%로 시장 예상치 10.15%를 웃돌며 견조한 AI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 재확인.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강화되며 AI 투자심리 뒷받침
국내 수출 호조가 지속되는 점도 긍정적. 10월 1~20일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05.4% 증가한 616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일평균 수출액은 47.4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준. 특히 반도체 수출은 전년대비 +222.5% 상승한 275.2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
한편,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5.13%, WTI 선물은 배럴당 99달러 수준으로 여전히 증시에 부담. 그럼에도 최근 증시 하방 압력을 높였던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수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
- AI 투자심리 회복에 관련 업종 강세.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대형 반도체 중심의 상승세 뚜렷
반도체 업종 강세. 스페이스X, 슈퍼마이크로의 실적 발표와 수출 호조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5.1%), SK하이닉스(+6.1%), SK스퀘어(+4.2%) 등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강세.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투자심리 지지. 그중 LS ELECTRIC(+6.3%)은 사상 최대 실적 발표하며 급등했고, HD현대중공업(+0.3%), 효성중공업(+2.5%) 등 상승
그외 대형주에서 SK이노베이션(+3.9%), OCI홀딩스(+4.5%), 삼양식품(+2.6%) 등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반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9.6%)는 방사청 2년 입찰 제한 처분에 급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5%)
: 트럼프 "국방부, 노스캐롤라이나 첨단 반도체 생산에 2조 투자"
중국상해종합지수(-0.51%), 홍콩항셍지수(-0.51%)
: 규제 앞두고 9월 중국산 하이브리드車 EU 수출 204% 증가
일본니케이225(+1.01%)
: 日 반기 수입액 556조원 역대 최대…적자 규모 작년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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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2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인도 릴라이언스에 베네수엘라산 원유 정제 확대 요청. 루비오 장관은 21일 릴라이언스와 이 문제를 논의하며 베네수엘라 현지 원유 생산 참여 방안도 타진할 계획. 릴라이언스는 하루 약 140만배럴을 처리하는 정유시설 2곳으로 정제가 까다로운 초중질유도 처리 가능. 인도의 베네수엘라산 수입은 하루 약 18만7천배럴로 러시아산(약 200만배럴)의 10분의 1 수준
스페이스X, 3분기 매출 145억8천만달러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며 흑자 전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해 LSEG 집계 전망치 평균 127억2천만달러를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27억9천100만달러로 전년 3분기 2억7천300만달러 영업손실에서 만회. AI(슈퍼지능, SI) 부문 매출은 830% 급증한 75억6천만달러로 스타링크 등 통신 부문을 제치고 최대 부문으로 부상. 3분기 자본지출은 195억9천300만달러였으며 이 가운데 164억4천400만달러가 SI 부문에 투입
# 중국
중국 인민은행, 주요 정책금리를 7일물 역레포에서 익일물 레포 금리로 바꾸는 방안 검토. 판궁성 인민은행 행장은 적절한 시기에 공개시장조작의 주요 수단을 익일물로 바꾸겠다고 언급. 은행간 익일물 레포 금리가 사실상 통화정책의 목표금리가 됐으며, 익일물이 중국 은행간 단기 레포 거래액의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설명. 현재 7일물 역레포 금리는 1.4%, 익일물은 1.25%이며, 대출우대금리(LPR) 의존을 줄이기 위해 기업이 변동금리 기준으로 익일물 레포 금리와 LPR 중 택하는 방안도 제시
# 한국
재정경제부, 4분기 국고채 제외 공적채권 발행을 3분기 대비 6조원 감소한 59조원으로 전망. 3분기 공적채권 발행량은 약 65조원으로 당초 관리 목표(약 67조원)보다 2조원 감소. 정부는 10월 국고채 발행을 초과세수로 당초 계획보다 5조원 축소했으며, 4분기 잔여 발행 물량 44조원도 필요시 추가 축소 검토. 4분기 시중은행채 만기 도래 물량은 전년보다 다소 많지만 은행권의 선제적 자금조달로 추가 발행 수요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기타
프랑스 정부, 24일 예고된 2차 시위에 군 병력을 포함한 보안 인력 대거 투입 결정.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당국 대응이 미흡했다고 인정했고, 내무장관은 군 대테러 경계 병력(상티넬)으로 경찰·헌병을 대체해 치안에 집중시키겠다고 설명. 폭력 시위로 전국 약 3천개 상점이 피해를 봤으며, 정부는 피해 업체에 최대 5만유로 무이자 대출과 세금 납부 유예를 시행. 프랑스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96%까지 올라 독일과의 금리 차가 1.54%p로 확대됐고, 이탈리아 정부도 밀라노에 군 병력 500명 배치 결정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남부에서 하루 새 유조선 3척이 기뢰와 충돌했다고 발표. 오전에 규정을 위반한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혀 화재가 발생하고 운항이 중단됐으며, 저녁에는 원유 200만배럴 이상을 실은 세 번째 유조선이 충돌. 혁명수비대는 이 유조선이 레이더와 항법장치를 끈 상태였다며 자의적 행동이 계속되면 석유 회사들이 더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112달러에 육박하며 5개월 만의 최고치를 찍은 뒤, 이란 대통령과 파키스탄 총사령관의 중재 논의가 부각되며 108.79달러로 마감
# 경제지표
미국, 주택착공건수 (9월) (백만 건): 1.221 (예상치: 1.300, 이전치: 1.288
독일, PPI (9월) (MoM/YoY): 1.9/6.7 (예상치: 1.5/6.3. 이전치: 1.1/4.6)
한국, PPI (9월) (MoM/YoY): 0.2/7.7 (이전치: 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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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퀀틴전시 플랜] 저가매수 반등 하루 만에 반납, AI 우려·매크로 부담 잔존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코스피
AI 우려 지속
AI 신용 우려와 수익성 문제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시도. 하지만 우려 완전 해소되지 않아 지속성 제한적.
#유가금리
유가금리 부담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 상승 압력과 금리 상승이 겹치며 투자 심리 위축. 공포 심리 확산, 외국인 순매도 규모 적음에도 증시 하락폭 확대.
#순매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매크로 부담 지속 속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동반 순매도로 전 업종 약세. 특히 방산, 조선 업종의 낙폭이 두드러짐.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 2 397 |
| 10 | [장 중 시황] 저가매수 반등 하루 만에 반납, KOSPI 5,500선 지지력 테스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4.32% 하락 / 5,519.09pt
(KOSDAQ: -3.16% 하락 / 783.34pt)
- 원/달러 환율 1329원 (-4.1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음식료·담배(-0.64%), 부동산(-1.05%), 통신(-1.68%)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7.39%), 의료·정밀기기(-6.31%), 화학(-6.1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에 증시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7,820 억원 순매도 / 기관 -9,160 억원 순매도 / 개인 +10,943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442 억원 순매도 / 기관 -612 억원 순매도 / 개인 +3,089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8,717 억원 순매도 / 기관 +8,103 억원 순매수 / 개인 +478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510 억원 순매수 / 기관 -4,249 억원 순매도 / 개인 -260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순매도로 재차 약세. 투자심리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KOSPI는 5,500선 지지력 테스트 전개
최근 코어위브발 AI 신용 우려가 반도체 투자심리를 제한했으나, 전일에는 낙폭 과다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미국 증시에서도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코어위브의 부채 우려를 과도하다고 평가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
그러나 AI를 둘러싼 신용·수익성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며 반등의 지속성은 제한적.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 명의 계좌에서 마이크론, AMD 등 반도체주를 매도했다는 소식도 AI 투자심리를 약화
이에 전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재차 약세 전환. 다만 전일 반등폭이 제한적이었던 반도체 업종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크지 않았던 반면, 방산·조선·원전 등 전일 강세를 보였던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폭 확대
원화 강세가 지속되는 점도 수출주에 부담. 최근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수출기업의 실적에 대한 우려가 수출주 전반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국제 유가 부담도 지속.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도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에 대한 책임을 미국에 돌리며 중동 지역의 긴장감 지속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도 여전. 프랑스의 재정·정치 불확실성에 이탈리아의 대규모 시위 확산까지 겹치며 유럽 국채금리 상승.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는 4.9%를 넘어섰으며,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재차 5.1%를 상회하면서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
- Macro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에 대부분 업종 약세
방산 업종의 약세 뚜렷.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우려 존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6%), 한화시스템(-13.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9.1%), 현대로템(-13.6%) 등 하락
조선 업종도 약세. 최근 달러-원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손 부담 부각. HD현대중공업(-8.7%), HD한국조선해양(-6.6%), 한화엔진(-7.5%), 삼성중공업(-5.4%) 등 약세
2차전지/화학 업종도 약세 뚜렷. 에코프로머티(-8.5%), 롯데케미칼(-7.6%), LG화학(-8.0%) 등 약세 전개했고, OCI홀딩스(-8.0%), 한화솔루션(-8.7%) 등 태양광도 나란히 하락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3.9%), SK하이닉스(-4.9%), 한미반도체(-5.4%) 등도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3%)
: 트럼프, 농촌 지지층 경윳값 불만 고조에 "수확철 10조원 지원"
중국상해종합지수(-0.38%), 홍콩항셍지수(-1.24%)
: 中 '사실상 기준금리' 17개월 연속동결…1년물 3.0%·5년물 3.5%
일본니케이225(-1.49%)
: 日미쓰비시·대만 폭스콘 EV 동맹…합작법인 설립해 中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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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20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연방기관에 중국 AI 기업 딥시크 모델 퇴출 명령. 미 국토안보부(DHS)는 19일 사이버보안법에 근거해 연방기관이 IT 시스템에서 딥시크 제품을 제거하고 사용을 전면 금지하도록 지침을 연방 관보에 공개. 딥시크 AI 모델 기반 제삼자 서비스 도입도 금지하고 딥시크의 연방정부 계약 참여를 차단했으며, 민감 데이터가 중국으로 이전될 위험을 이유로 제시.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이달 29일 미국 내 전자기기 시험 대상에서 모든 중국 연구소를 배제하는 방안을 표결할 예정
앤트로픽, 구글 TPU 구매 자금용 후순위채에 10% 넘는 수익률 제시. 앤트로픽은 약 1.5GW 규모의 TPU 구매를 위해 600억달러 조달을 협상 중이며, 이 가운데 후순위채는 180억달러. 블랙스톤이 후순위채의 절반을 투자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고, 신용도가 비슷한 차입자의 공개 시장 수익률은 통상 약 7% 수준. 4개월 전 비슷한 거래에서는 약 44억달러 채권을 8.5% 수익률에 발행한 상황. 나머지 90억달러는 향후 몇 달간 투자자들에게 매각할 계획
앤드루 퍼즈더 주EU 미국대사, EU가 위성인터넷 주파수에서 미국 기업을 제한하면 "파괴적 보복" 가능성 경고. 퍼즈더 대사는 18일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유럽 기업들이 보복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며 미국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매우 치명적일 것이라고 언급. EU 집행위원회는 2GHz 대역 주파수 사용권의 3분의 1을 역내 사업자에, 나머지 3분의 1을 EU 독자 위성망 아이리스2에 배정하는 규정안을 예고한 상황. 퍼즈더 대사는 구글에 4억6천만유로 벌금을 부과한 디지털시장법(DMA)에 대해서도 미국 기업에서 이익을 거두려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
# 중국
중국 상무부, 분쟁국·지역 대상 터널굴착기 등 장비 수출통제 시행 발표. 상무부는 19일 이중용도(군사·민간 겸용) 성격을 이유로 전단면 터널굴착기(TBM)와 보행식 굴착기, 고원용 콘크리트 분사장비와 핵심 부품·기술을 통제 대상에 포함. 분쟁 관계의 민감 국가·지역으로 수출하려면 상무부 허가가 필요하나 해당 국가는 명시하지 않았고, 준설선 관련 핵심 장비도 통제 대상에 추가. 고성능 드론은 통제 기준을 세분화하는 한편 일반 드론은 수출 절차를 간소화하며, 이들 조치는 다음 달 18일부터 시행 예정
# 한국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SK하이닉스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 상장 추진이 중복상장 규제 대상이라고 언급. 이 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복상장에 저촉된다는 판단은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이 같다고 설명. 솔리다임이 상장하면 모회사 SK하이닉스 이사회는 주주 영향평가, 주주 보호 방안 마련, 이사회 찬반 결의, 공시 등 5대 의무를 부담. 솔리다임이 국내 증권신고 대상인지는 금융위의 유권해석을 기다리는 중이며, 이 원장은 SK하이닉스에 우려 사항을 전달하겠다고 언급
# 기타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주요 시설 6곳 정밀 타격 주장. 후티 반군은 지난 48시간 동안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무인기를 동원해 사우디아라비아 내 6곳을 공격했다고 발표. 공격 대상에는 홍해 연안 얀부의 아람코 시설과 알셰이바 유전,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아브하 공항 및 사우디 해군 관련 시설 등이 포함. 후티 반군은 사우디의 예멘 내 민간 시설 공습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하며, 향후에도 사우디 본토를 겨냥한 군사작전을 이어가겠다고 강조. 다만 기사에는 공격으로 인한 실제 피해 규모나 사우디 측의 확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음
프랑스 국채금리, 2002년 이후 최고치 달성, 재정 악화·정치 불안에 신용등급 하향 압력 확대. 프랑스 정부부채는 GDP 대비 2025년 115.7%에서 2026년 119.3%로 증가할 전망. 프랑스와 독일의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약 1.5%포인트까지 확대되며 유럽 재정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무디스는 10월 23일 프랑스 신용등급 평가를 앞두고 있으며, 문서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등급이 한 단계 하향되더라도 유럽 금융시스템 위기보다는 프랑스 국채의 위험 프리미엄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무게를 둠. 한편,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집회에서 시작된 시위는 고물가에 대한 반정부 시위로 확산한 뒤 약탈·방화 등으로 격화했으며, 프랑스 내무부는 17일 하루 약 55만명이 110여 건의 시위에 참여했다고 집계
# 경제지표
중국, GDP (3분기) (YoY): 4.5 (예측치: 4.4, 이전치: 4.3)
중국, 고정자산투자 (9월) (YoY): -7.2 (예측치: -7.3, 이전치: -7.2)
중국, 산업생산 (9월) (YoY): 5.5 (예측치: 5.4, 이전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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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퀀틴전시 플랜] AI 우려에도 저가매수세 유입, 전약후강 KOSPI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반도체
AI 투자 심리 위축
AI 관련 업종 약세, 코어위브 신용 우려 재부각, 앤트로픽 IPO 기대치 하락, 미국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국내 반도체 투자 심리 동반 약화.
#금리 #유가
시장 환경 변화
금리·유가 부담 완화, 저가매수세 유입, 비반도체 업종 반등, 2차전지 업종 반등 탄력 강화, 국제 유가 상승 압력 완화.
#업종 #장세
차별화 장세 지속
반도체 투자 심리 회복 지연, 타 업종으로 반발매수세 유입, 2차전지, 제약/바이오, 유통 등 강세 뚜렷.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 2 477 |
| 13 | [장 중 시황]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시도, AI 우려에 반등폭 제한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0.24% 상승 / 5,681.76pt
(KOSDAQ: +0.12% 상승 / 795.76pt)
- 원/달러 환율 1329.6원 (-6.9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제약(+5.39%), 오락·문화(+3.76%), 금속(+3.58%)
- 업종 Bottom3: 의료·정밀기기(-4.88%), 섬유·의류(-1.88%), 전기·전자(-0.6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강도가 완화된 가운데 기관 순매수 확대에 힘입어 KOSPI 5,700선 탈환 시도
코스피: 외국인 -1,841 억원 순매도 / 기관 +5,888 억원 순매수 / 개인 -9,123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311 억원 순매도 / 기관 +134 억원 순매수 / 개인 +1,06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4,809 억원 순매수 / 기관 -4,128 억원 순매도 / 개인 -432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891 억원 순매수 / 기관 -3,079 억원 순매도 / 개인 +187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전개. 증시 낙폭을 키웠던 외국인의 순매도 강도가 완화된 점도 긍정적이며, AI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중심으로 반등세 시현하며 증시 상승 견인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는 AI 관련 업종 약세가 뚜렷. 젠슨황 CEO의 발언으로 완화되었던 코어위브의 신용 우려가 재차 부각되면서 AI 관련 투자심리 위축. 이에 마이크론(-5.6%), 샌디스크(-6.9%), 브로드컴(-4.5%), AMD(-6.0%) 등 반도체 업종 낙폭 뚜렷
AI 관련 투자심리 여전히 제한되며,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업종은 부진 지속. 그럼에도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는 강세 전개. 반도체를 제외한 2차전지, 제약/바이오, 화학 등 업종에서 강한 반등 일어나며 증시 상승을 견인하는 상황
한편 미국채 금리 상승세는 일부 진정. 미국채 10년물, 30년물 금리 5.07%, 5.41% 수준. AI 투자심리 위축 및 증시 변동성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며 채권 매수세 유입되는것으로 추정
국제 유가는 주말 사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18일 시행 예정이었던 러시아산 에너지 관련 추가 관세 제재를 유예. 시장에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이에 국제 유가 상승세도 진정된 점도 증시에 긍정적 요인
- AI·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여타 업종으로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 장세 뚜렷
2차전지 업종 강세 뚜렷. 중국 ESS 업체의 미국 시장 철수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SDI(+10.4%), LG에너지솔루션(+6.2%), 포스코퓨처엠(+9.2%), 엘앤에프(+4.7%) 등 강세
자동차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현대차(+3.4%), 기아(+5.0%), 현대모비스(+3.4%) 등 강세
반면, 반도체 업종은 약세. 코어위브 신용 및 중국 반도체 우려 잔존. 삼성전자(-0.2%), SK하이닉스(-2.4%), 한미반도체(-2.4%)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80%)
: 앤트로픽, 후순위채 12조원 발행에 10% 넘는 수익률 제시
중국상해종합지수(+0.01%), 홍콩항셍지수(+0.52%)
: 중국 3분기 GDP 4.5% 증가…올해 성장목표 달성 가시화
일본니케이225(-0.69%)
: 출범1년 다카이치 지지율 50%대 보합…"농림상 경질 타격 제한적"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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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9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이달 27~28일 FOMC의 금리 결정을 예단하지 않겠다고 언급. 방콕 IMF·세계은행 총회 대담에서 9월 FOMC 금리 인상 이후 글로벌 상황이 연준 예상대로 흐르고 있다고 평가. 워시 의장은 10월과 12월 FOMC가 생산·고용·인플레이션 지표를 보고 결론을 내리는 핵심 시점이라고 설명. AI는 생애 가장 심오한 경제적 변혁이며, 영향이 공급보다 수요 측면에서 먼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
앤트로픽, 3분기 매출 168억달러로 전 분기 대비 45% 성장했으나 성장세 둔화에 IPO 기업가치 기대 하향. 14일 사전 IPO 투자자 설명회에서 영업이익도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 매출이 1분기 47억달러에서 2분기 116억달러로 두 배 이상 늘었던 것에 비해 증가 폭이 줄어든 상황. 일부 투자자는 기업가치를 약 1조5천억달러로 논의했으며 당초 기대는 약 2조달러였고, 상장은 다음 달 목표에서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러시아·이란 제재법(그레이엄법)의 대러 제재와 고율관세를 시행하지 않고 면제하기로 발표. 이 법은 러시아산 원유·가스 상위 5개 수입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상품에 최고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으로, 지난달 서명 30일 뒤 시행될 예정이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현 시점에서 면제하는 것이 미국의 국익에 부합한다"고 설명. 스티브 윗코프 특사는 유럽에 러시아산 가스 구매 재개도 제안
# 중국
중국 상무부, AI·태양광·바이오 핵심기술 40개를 수출 금지·제한 목록에 추가하는 개정안 공개. 추가 기술은 AI 23개, 태양광 12개, 바이오의약 5개이며 14개는 수출 금지, 26개는 수출 제한 대상. 파라미터 2조 개 이상 초대형 AI 모델의 핵심 기술은 수출 제한 대상에 포함. 개정안은 다음 달 15일까지 의견을 수렴해 확정하며, 해외 기술 이전 사전 등록은 16일부터 적용
# 한국
IMF, 한국 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025년 1.94%에서 2026년 2.14%, 2027년 2.20%로 높아질 것으로 추산. 1986~1987년 이후 약 40년 만에 2년 연속 상승하는 것으로, 올해 전망치는 코로나19 기저효과가 반영된 2021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IMF의 추산 방식으로 비교 가능한 27개국 중 한국의 올해 잠재성장률은 7위이며, OECD의 전망치인 올해 1.66%, 내년 1.52%보다 높은 수준. AI 관련 투자 확대와 생산성 개선이 잠재성장률 상승 요인으로 제시됐으나, 인구 감소는 노동의 성장 기여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지목. 한편, 한국의 1인당 명목 GDP는 올해 4만3,512달러로 4만달러를 넘어선 뒤 2027년 4만9,277달러, 2028년 5만2,100달러로 증가할 전망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UAE, 후티 반군 공세에 대응해 예멘 반후티 세력 공동 지원 합의. UAE는 '자이언츠 여단' 등에 대한 자금 지원을 재개하고, 사우디는 공중 엄호를 맡기로 했다고 가디언이 보도. 후티는 사우디 공항·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하는 한편 예멘 제3도시 타이즈를 포위하고 임시 수도 아덴을 이틀 연속 타격.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요청 시 방어 목적의 군사 지원에 즉각 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집트 하원은 18일 긴급회의 예정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 물가 상승률이 2%를 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정책금리 인상 지속 방침 재확인. 방콕 G20 회의 기자회견에서 기조 물가 상승률이 2%에 대체로 근접했다고 평가. 지난달 금리 인상 이후에도 금융환경은 완화적이라며 정책금리를 올려 완화 정도를 조정하겠다고 언급. 이달 29~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는 동결 전망이 우세하며, 12월 추가 인상 여부가 관건
# 경제지표
미국, 산업생산 (9월) (MoM): 0.7 (예상치: 0.4, 이전치: 0.1)
한국, 실업률 (9월): 2.6 (이전치: 2.7)
EU, CPI (9월) (YoY): 3.8 (예상치: 3.8, 이전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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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26년 10월 19일 코멘트.docx | 4 054 |
| 16 |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오늘은 자료 없이 코멘트만 드리겠습니다.
흠… 제가 27년 2분기 이후 전개되지 않을까? 생각했던 상황이 지난주에 벌어졌습니다
채권금리 하락하면 안정되겠지라는 생각이 반대로, 채권가격 메리트로 인한 채권 수요 확대,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반응하면서 낙폭을 더 키웠습니다.
게다가 창신메모리에 이은 코어위브 부실 이슈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이번주도 험난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상황 전개를 보면서 지난 7월 흐름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KOSPI, 반도체가 급락하고, 변동성이 증폭되면 악재에만 모든 투자자들이 집중하고, 그 악재의 해석과 악재에 대한 노이즈들이 기정사실화되면서 낙폭을 더 키우는 흐름입니다.
그 때도 악순환의 고리 형성, 재귀성 이론의 자기 강화현상을 설명드렸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창신메모리의 4F² 출시 계획, 코어위브 부실 논란이 중국 반도체의 MS 확대, AI투자 손실 확정 또는 투자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고,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상황이죠
자… 그럼 7월에는 어땠을까요?
창신메모리 상장은 이제 한국 반도체를 추격할 것이다. 노광장비 개발해서 한국을 빠르게 따라잡을거다. 글로벌 AI Capex 투자 줄어든다 등등의 이야기들이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지는 않았죠?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위협요인이 맞을 수 있지만, 창신메모리 이익 급증은 범용메모리의 힘이었고, 개발한다는 노광장비는 이야기도 없고, 줄어들거라는 AI Capex 투자는 늘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창신메모리의 출시 계획은 양산, 제품 생산/판매가 아닙니다. 개발, 출시입니다. 언제 나올지, 출시한 다음 양산을 위한 수율은 언제 잡힐지 모르죠
코어위브도 부실한 것은 맞지만, 망할까? 이로 인해 AI 투자가 위축될까?
7월에도 똑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글로벌 AI 투자는 치킨 게임이다. 어마어마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 그리고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출혈경쟁을 하는 것은 맞지만, 누구도 내려올 수 없다.
곳곳에서 코어위브 부실 이슈를 말하지만, 정작 잰슨황은 걱정조차 안하네요… 최대 투자자가…
무엇이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 반응, 가격 폭락, 투자자들의 공포심리는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과도한데 따른 UnderShooting은 감안해야겠지만, 공포에 사라, 버텨라! 라는 말이 맞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한편, 이번 조정으로 다른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엘리어트 파동을 아시는 분들은 그려볼 수 있는데요
이번 조정이 전 저점을 이탈할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 중기 조정 파동인 a-b-c 파동이 완성되는 거입니다.
그러면, 등락은 있겠지만, 새로운 상승 파동이 시작됩니다.
밑에 첨부해드린 그림은 참고사항입니다.
그 때 그 때 이슈별로 등락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상승 1파동 이후 2파동이 1파동 저점까지도 갈 수 있고… 조정 폭이 깊어질 수도 있고..
이 그림대로 간다!가 아니고, 그런 흐름으로 갈 수 있다. 중간에 우여곡절이 있어도 방향은 상승이고, 기본 1년 이상, 길게는 그 이상 상승세가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그림을 첨부드린 이유는 현재 조정이 중기 조정의 마지막이고, 중기 상승의 또다른 시작이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다른 그림도 있지만, 저 그림이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큰 흐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에 하나 5,000선을 깨고 나려와서 반등시 5,200도 회복 못한다면 다른 그림이 될 수 있지만, 여튼 현재로서는 이번 중기 조정 이후 큰 상승이 예정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큰 그림은 아니지만, 27년 흐름에 대한 판단과 생각, 전망, 전략에 대해 다음주 자료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 4 642 |
| 17 | [장 중 시황] 젠슨황 발언에 AI 우려 완화, 불안정한 수급 환경 속 변동성 확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3.05% 상승 / 5,723.74pt
(KOSDAQ: +5.37% 상승 / 801.64pt)
- 원/달러 환율 1338.1원 (-3.9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6.99%), 제약(+5.75%), 증권(+5.32%)
- 업종 Bottom3: 운송·창고(+0.25%), 부동산(+0.40%), 통신(+1.11%)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반발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수급 영향에 따른 변동성 장세
코스피: 외국인 -35,638 억원 순매도 / 기관 +16,977 억원 순매수 / 개인 +13,16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66 억원 순매수 / 기관 -458 억원 순매도 / 개인 -69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591 억원 순매도 / 기관 +5,907 억원 순매수 / 개인 -92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9,610 억원 순매수 / 기관 -19,304 억원 순매도 / 개인 -30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최근 낙폭에 따른 되돌림이 일어나며 반등세 시현. 다만 대형 반도체 우려 완화되었음에도 반등폭은 제한되었고, 이에 KOSDAQ의 KOSPI 대비 아웃퍼폼 뚜렷
최근 부진한 AI 투자심리로 반발 매수세는 제한적이었으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이 우려를 일부 완화. 코어위브 무담보채권 유통금리가 15%까지 급등하며 AI 인프라 자금 조달 문제가 부각됐었던 상황이지만, 젠슨 황 CEO는 코어위브의 재무 여건이 매일 개선되고 있으며 실제 자본 조달 비용도 낮아지고 있다고 평가
또한 CXMT의 차세대 D램 아키텍처(4F² VSG) 연내 상용화 계획에 대해서도 월가의 신중한 평가가 이어지며 메모리 업종의 경쟁 심화 우려도 일부 진정
한편,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9월 FOMC 이후 글로벌 상황이 예상대로 전개됐으며, 9월 금리인상을 통해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일부 축소했다고 언급. 시장은 이를 추가 긴축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신호로 해석하며 안도. 현재 CME FedWatch 기준 10월 금리동결 확률은 72.88%,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86.28%
미국 9월 PPI는 헤드라인 +1.3% MoM/+6.3% YoY, 근원 +0.7% MoM/+5.0% YoY로 모두 예상치를 상회. 9월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0.8% 증가하며 예상치를 상회. 견조한 경제지표는 연준의 추가 긴축 명분을 강화하며 미국채 금리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높은 금리 수준에 따른 채권 투자 매력 부각과 위험자산 회피에 따른 채권 수요 확대로 금리 상승폭은 제한. 현재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5.09%, 5.43% 수준
- 젠슨 황 CEO의 발언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 업종 전반에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되돌림 장세 전개
반도체 업종 강세 전환. 삼성전자(+4.1%), SK하이닉스(+2.2%), 한미반도체(+9.8%) 등 상승했지만, 반도체 Top2의 반등폭은 상대적으로 제한
자동차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테슬라의 로드스터 공개도 긍정적 요인. 현대차(+6.9%), 기아(+5.4%), 현대모비스(+6.4%) 등 강세
전력기기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 효성중공옵, HD현대일렉트릭(+6.6%), LS ELECTRIC(+2.9%) 등 상승
그외 대형주 중심으로한화에어로스페이스(+8.0%), 한화시스템(+7.5%), 현대글로비스(+6.5%), 셀트리온(+7.1%) 등 전반적으로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2%)
: 차량 5대 뛰어넘어 무사 착지…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시연
중국상해종합지수(+0.20%), 홍콩항셍지수(+0.97%)
: 월가 "CXMT 추격론 과도"…"발표와 양산은 별개"
일본니케이225(+1.79%)
: 식료품 감세 추진 속 증세 부담…방위비 대폭 늘려 美 이해 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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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코어위브 재무 건전성 개선 전망하며 신용 우려 일축. 황 CEO는 코어위브의 재무적 강점이 매일 개선되고 있으며 자본조달 비용도 낮아지고 있다고 평가.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지분 10%를 보유한 주요 주주이자 GPU 공급업체로, 황 CEO는 별도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 앞서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대규모 차입 부담으로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의 80% 아래로 떨어진 바 있음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인정하면서도 당장 인상할 필요성은 낮다고 평가. 데일리 총재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추가 금리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달 말 FOMC에서 즉시 인상해야 할 만큼 시급하지는 않다고 언급. 9월 CPI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7%를 기록했으며, 휘발유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근원물가는 여전히 경직적이지만 가파른 상승세로 돌아서지는 않았다며, 향후 경제지표를 충분히 살펴본 뒤 정책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미 재무부, 장기물 국채 바이백에서 3회 연속 최대 매입 한도 달성. 잔존만기 10~20년 국채 바이백에서 60억달러를 매입했으며, 총 408억달러 이상의 매도 주문이 접수돼 응찰률은 6.80배를 기록. 매입 물량 대부분은 2041년 11월 만기물에 집중됐으며, 결과 발표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09% 부근에서 낙폭을 소폭 확대. 다음 바이백은 10월 27일 잔존만기 20~30년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
미 국방부, 이란 추가 공격 시 초대형 비핵폭탄 MOAB 투하 방안 검토. 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 전후 이란 공격을 재개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인프라와 핵시설을 겨냥한 작전 계획을 마련했으며, 약 9.8t 규모의 초대형 비핵폭탄 GBU-43/B도 선택지에 포함됐다고 보도. 미국은 장기간의 공습에도 이란과의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루지 못한 상황. 다만 해당 폭탄은 넓은 지역에 충격을 주는 데 적합하지만, 지하 깊숙이 위치한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는 지적. 민간 지역 인근 시설을 공격할 경우 민간인 피해 우려도 제기
# 중국
랑다오쑤이옌, 국산화율 90%의 EUV 광원 시스템 시제품 공개. 중국 업체는 중국국제공업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핵심 부품인 광원 시스템 시제품을 처음 공개. 업체 측은 핵심 부품 대부분을 자체 개발했으며 웨이퍼 노광 테스트에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 다만 상업적 양산까지는 3~5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출력 증대와 장시간 가동 시 안정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제시
# 한국
한일 재무장관,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 한국과 일본은 올해 11월 말 만료 예정인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계약을 2029년 11월까지 3년 연장하기로 합의. 양국은 외환 당국이 충분한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금융협력과 정책 공조의 상징성을 고려해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 이번 연장으로 통화스와프 규모와 기본 구조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양측은 차기 재무장관회의를 한국에서 조속히 개최하는 방안에도 의견을 모은 것으로 드러남
# 기타
TSMC, 3분기 순이익 68.7% 증가하며 매출·영업이익률 모두 전망치 상회. TSMC의 3분기 매출은 467억2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2%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8.7% 늘어난 7천630억6천만대만달러를 기록. 매출은 회사가 제시한 전망 범위의 상단을 웃돌았고, 영업이익률도 58.7%로 가이던스 상단인 58.0%를 상회. 7나노 이하 첨단 공정이 전체 웨이퍼 매출의 79%를 차지했으며, 2나노 공정 매출 비중은 8%를 기록
IEA, 경유 2천만배럴 이상 신속 공급 추진하며 비축유 잔여 1억배럴 방출 가속.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에 합의한 비축유 4억배럴 방출 중 남은 약 1억배럴의 공급을 앞당기기로 합의. 이 가운데 경유 2천만배럴 이상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방출할 계획이며, 일부 회원국은 기존 약속보다 많은 물량을 공급할 예정. 이에 따라 최종 방출 규모는 당초 계획한 4억배럴을 웃돌 수 있으며, IEA는 원유 생산 및 정제 능력을 보유한 회원국에 특히 경유 공급 확대를 촉구
# 경제지표
미국, PPI (9월) (MoM): 1.3 (예상치: 0.6, 이전치: 0.5)
미국, 근원 PPI (9월) (MoM): 0.7 (예상치: 0.3, 이전치: 0.2)
미국, 소매판매 (9월) (MoM): 0.8 (예상치: 0.3, 이전치: 1.3)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3 134 |
| 19 | [다음주 시장은?] AI 투자심리 반전을 모색할 빅테크 실적 대기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AI 투자 의구심
AI 성장성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 빅테크 실적 발표 주목,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선별 접근 필요
#시장 #하락
코스피 급락 배경
매크로 부담, AI 의구심, 수급 악화가 복합 작용, 6거래일간 20% 하락, 과거 위기 국면과 유사한 하락률
#밸류에이션 #지지선
밸류에이션 지지
12개월 선행 PER 역사적 하단 근접, 5,300pt 이하 추가 하락 제한적 전망, 실적 가시성 유효 업종 중심 접근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 2 788 |
| 20 | [퀀틴전시 플랜] 대외 악재에 KOSPI 서킷브레이커, Macro 부담에 반등 난망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AI 악재 겹친 하락
미국 CPI 예상치 상회, AI 투자 지속성 및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로 KOSPI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투자전략 #지수전망
하락 제한적 관망
KOSPI 추가 하락 여력 제한적, 5,300pt 이하 제한적, 고금리 등 매크로 부담으로 강한 반등 어려움.
#업종분석 #외국인매도
AI 밸류체인 급락
대외 악재 중첩, 외국인 투매에 AI 밸류체인 급락. 제약/바이오, 경기방어주 상대적 선방.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 3 0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