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돌직구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8 173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879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47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8 173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2 черв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50,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5,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8.94%.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8.15%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5 258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3 297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8.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3 черв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3 червня | +11 | |||
| 22 червня | +25 | |||
| 21 червня | +1 | |||
| 20 червня | 0 | |||
| 19 червня | +3 | |||
| 18 червня | +4 | |||
| 17 червня | +15 | |||
| 16 червня | +28 | |||
| 15 червня | +6 | |||
| 14 червня | +2 | |||
| 13 червня | 0 | |||
| 12 червня | +9 | |||
| 11 червня | +5 | |||
| 10 червня | +2 | |||
| 09 червня | +9 | |||
| 08 червня | +31 | |||
| 07 червня | +4 | |||
| 06 червня | +4 | |||
| 05 червня | +7 | |||
| 04 червня | +1 | |||
| 03 червня | +56 | |||
| 02 червня | +41 | |||
| 01 червня | +10 |
| 2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핵 사찰을 받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핵 관련 지속 검증 체제를 수용할 것이라고 밝힘. JD 밴스 미국 부통령, 스위스에서 이란과 첫 종전 본협상을 진행한 이후 이란이 IAEA 사찰단을 자국으로 다시 초청해 활동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역시 IAEA와의 상호 협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한편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하지만,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아야 하며, 만약 미국을 존중하지 않을 시 다시금 봉쇄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앤트로픽과 메모리·저장장치 AI 아키텍처 설계와 제품 공급 및 사내 AI 모델인 ‘클로드’ 도입 등을 포괄하는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에 따라 HBM과 D램, SSD 제품군이 AI 인프라 내부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분석해 시스템의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할 계획. 또,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의 시리즈H 자금조달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하고, 앤트로픽은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저장장치 자산을 직접 구매하기로 약정.
# 중국
중국 상무부,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 바이두, BYD 등 총 188개의 중국 기업을 군수 지원 성격의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방산, 드론, 희토류 관련 미국 기업 총 56곳을 대상으로 한 무역 및 조달 제재를 시행. 수출 통제법 및 이중용도품 규정을 근거로 드론·방산 업체인 에이비옥스와 틸드론스 등 8곳과 미국 내 유일의 희토류 광산 보유 기업 MP머티리얼스 및 USA 레어어스 등 10개 기업을 수출 통제 대상 목록에 추가.
# 한국
한국거래소, 7월 1일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을 개최. 이와 연계하여 7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IR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100여 사와 '코스닥 커넥트 2026'을 개최할 예정. 한국거래소는 금번 행사가 코스닥 기업 가치 제고와 시장 활성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취임 2년 만에 사임 발표. 당 대표 경선은 새로운 대표가 9월 의회 개회 전에 정해지도록 하겠다며, 경선이 끝나지 전까지 총리직을 유지할 예정. 더불어 후임자를 전격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힘. 2024년 7월, 영국 노동당의 압승과 함께 정권을 교체했던 스타머 총리, 경기 불황과 더딘 개혁으로 취임 초기부터 지지율 급락. 올해 5월 지방선거 참패가 입지에 영향.
# 경제지표
중국, 1년/5년 대출 프라임 금리: 3.0/3.5 (예상치: 3.0/3.5, 이전치: 3.0/3.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 516 |
| 3 | [장 중 시황] 반도체 Top2의 시가총액 1위 쟁탈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57% 상승 / 9,104.23pt
(KOSDAQ: -0.67% 하락 / 960.07pt)
- 원/달러 환율 1,536.6원 (+5.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3.15%), 의료·정밀기기(+2.50%), 전기·전자(+1.72%)
- 업종 Bottom3: 보험(-6.04%), 운송·창고(-4.19%), 증권(-4.0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코스피: 외국인 -2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3,810 억원 순매수 / 개인 +17,1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976 억원 순매수 / 기관 +924 억원 순매수 / 개인 -3,90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743 억원 순매수 / 기관 +1,278 억원 순매수 / 개인 -6,04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257 억원 순매수 / 기관 -8,558 억원 순매도 / 개인 +300 억원 순매수
-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상승을 주도하던 반도체 대형주가 고점을 형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에 코스피는 상승폭을 반납하고 보합권 등락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이 지속. 6월 1~20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갱신. 특히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급증하면서 한국 수출 호조에 기여
한편 반도체 Top2 내 지각변동이 일어남. 메모리 병목에 따른 업황 상승 사이클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 추세를 이어갔으나, 메모리 반도체 집중도가 더 높은 SK하이닉스의 상승 탄력이 두드러짐. 이에 금일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등극
스위스에서 개최된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은 종료. 양측은 향후 60일 내에 최종 종전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로드맵의 합의했고, 세부적으로 레바논 내 갈등완화 기구를 설치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통항 메커니즘을 마련하기로 결정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일단락되면서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보임. WTI는 75달러, 브렌트유는 78달러대로 하락 안정화되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쏠림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 강세. 프리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 기대감 유효. 견조한 한국 수출도 모멘텀을 지지. SK하이닉스(+4.7%), SK스퀘어(+8.0%) 강세. 삼성물산(+7.2%)은 삼성전자(+0.2%) 지분 가치가 긍정적
LG 그룹주 전반적으로 강세. LG 경영진의 엔비디아 본사 방문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G전자(+8.0%), LG씨엔에스(+4.2%), LG(+1.7%) 등 상승
반면, 자동차 업종 약세. 현대차(-4.7%), 현대모비스(-6.2%), HL만도(-11.9%) 등 전반적으로 하락
조선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오션(-8.9%), HD현대마린솔루션(-6.7%), 한화엔진(-6.2%), HD현대중공업(-3.8%)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미국-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중국상해종합지수(+0.36%), 홍콩항셍지수(-1.22%)
: 중국, 美기업 10곳 이중용도 수출 통제 추가…46곳 정부조달 금지
일본니케이225(+1.86%)
: 중국, 대일 희토류 월수출 1년만 최저…日반도체장비 中매출도 감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7 105 |
| 4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이란 종전 대면 협상, 시작된 지 약 80분 만에 내부 협의를 이유로 조기 종료. 이란 당국은 현재 레바논 전선에서의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는다면 다른 의제에 대한 후속 협상을 결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레바논 대리세력인 헤즈볼라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막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 과정에서 협조하지 않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를 향해 비판. 트럼프 대통령, 이탈리아와 그 총리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제기하는 심각한 핵 위협에 휘말리는 일 따위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이 수십 년 동안 그들을 지켜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시험대에 섰을 때 미국과 세계 다른 나라들을 지켜주지 않는 조치를 취한 것은 결코 좋지 않다고 주장.
# 중국
중국 정부, 4개월 동안 전면 중단했던 일본에 대한 갈륨 수출을 지난 5월 한 달간 6,000kg 규모로 재개. 다만, 게르마늄의 일본행 배정 물량은 여전히 승인 보류 상태를 유지. 이와 동시에 중국의 5월 대미 희토류 영구 자석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919%를 기록했고, EU를 향한 물량 역시 전년 대비 364% 급증. 다만, 4월 수치와 비교해서는 미국향 -7.7% 및 EU향 -9% 수준으로 소폭 감소한 양상.
# 한국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GDP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김 실장, 성과급이 지급되고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부동산 매수 심리도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부동산 과세 정상화가 필요하고,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 집중되기보다 정년과 취약계층, 미래 산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저성장의 터널을 빠져 나올 수 있다고 발언.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측근들의 주장이 제기. 현직 하원의원만 당 대표가 될 수 있고 소속 의원 20%인 81명 이상의 지지만 얻으면 경선을 요구할 수 있는 노동당 당규 속에서, 당 대표 경선 출마 의향을 드러낸 버넘 시장이 이미 300명에 가까운 의원의 지지를 받는 상황. 스타머 총리의 측근 또한 스타머 총리가 버넘 시장을 위해 물러나야한다는 의견.
# 경제지표
한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MoM): 0.8 (예상치: -, 이전치: 2.7)
일본, 5월 국내 CPI (MoM): 0.4 (예상치: -, 이전치: 0.1)
일본,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1.4 (예상치: 1.4, 이전치: 1.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 542 |
| 5 | 260622 Daishin Strategy Weekly.pdf | 2 352 |
| 6 | 26년 6월 22일 코멘트.docx | 2 268 |
| 7 |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하는 6월 FOMC를 소화하고 KOSPI가 거침없이 9,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제가 방송이나 유튜브, 오프라인 세미나 등에서 몇 달 전부터 투자자분들이 가장 조심하고, 하지말아야 할 것이 뭐냐고 물었을 때
“매도” 섣부르게 매도하면 다시는 못 산다!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장입니다.
다들 걱정하십니다. 이렇게 올라가도 되냐, 너무 과열아니냐…
과열은 식히면 되고, 지수보다는 밸류를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KOSPI 9,000선 돌파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8.46배에 불과합니다.
선행 EPS 1,070p로 선행 PER 10배(2010년 이후 평균) 회복만으로도 1만선 돌파가 가능하고, 2분기실적 시즌에서 실적 전망이 추가적으로 상향조정될 경우
대신증권 타겟인 11,500선 돌파시도는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투자 사이클, 주기가 단기가 아닌 스윙 트레이드 이상 하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시는게 맞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 뉴스에 나오듯이 70대 투자자분들이 주식률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들고 있다보면 대박이 나 있는…
물론,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선행 PER은 직전 고점인 8.52배에 바짝 다가와서 동 밸류에이션을 넘어설지, 그리고 올해 평균 수준인 PER 8.63배(KOSPI 9,240선)를 넘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넘어설지…
선행 ROE와 PBR 매트릭스 기준 적정 회귀선을 10% 이상 상회함에 따라 PBR 기준 프리미엄 유지가 가능할지…
여기에 이스라엘로 인한 미국 이란 평화협정 파기 우려,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부담 등이 가세하고 있고,
이번주 5월 PCE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된 25일 결과가 어떨지…
다양한 부담과 불안심리를 자극할 변수들이 많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런데 이 이슈들을 쭉 보면… 경기가 악화되고, 실적이 꺾이는 이슈일까요?
그동안 꾸준히 말씀드려왔던 것은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다. 실적, 경기 상황이 꺾이지 않는 한 상승추세는 지속된다! 금리, 유가, 통화정책 등등의 변수는 노이즈이다! 였습니다.
그래서 매파적으로 평가받는 6월 FOMC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밸류에이션은 변곡점에 도달했다는 것이지,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적 시즌에 돌입하고, 실적 전망이 상향조정되면 풀릴 문제이고, 오히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폭과 강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은 최종 타결까지 가는 과정에서 노이즈입니다.
유가 흐름을 보시면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가, 증시는 수개월 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를 선반영해왔고,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즉, 지정학적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 금융시장 영향력은 약해져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번주 25일 발표 예정인 PCE와 마이크론 실적 결과는 PCE는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 시장 기대치대비 어느 정도 수준의 결과냐는 것이지, 향후 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는 것은 아니죠
이후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출 모멘텀, 환율 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할 때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예상합니다.
또 한 번의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다양한 노이즈가 중첩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적, 경기 모멘텀에 근거한 상승추세는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봅니다.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
7 ~ 8월 증시 강세 전망 유지. 미국 – 이란 종전 협상으로 유가 레벨다운으로 인한 나비효과와 2Q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동력.
유가, 금리, 달러 반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 경기/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추세의 원동력
KOSPI 1만 시대 진입을 위한 진통과정은 감안. 1)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었지만 노이즈 발생(이스라엘 공격으로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2) 유가
반등, PCE 물가 레벨업은 또 한 번 채권금리, 달러화 상승 압력 자극 가능. 3)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도 현재 Risk Off 시그널 유지, 4)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
특히, 5) KOSPI는 9,000선 돌파과정에서 쏠림현상 재개로 주도주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 가중
이번주 25일 5월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중요. 물가 반등은 이미 예상되어 온 상황, 컨센서스대비 괴리율 중요. 마이크론 실적 또한 컨센서스를 얼마나
넘어서는지, 가이던스 수준 또한 시장 기대를 충족/상회하는지 여부가 관건. 이 과정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물가, 금리 변수는 노이즈이고, 최근 유가 레벨다운을 감안할 경우 추가적인 물가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기 때문
마이크론 실적 또한 강력한 이익 모멘텀 속에 조정이 있다면 높아진 기대심리 정상화 과정이라고 판단
단기 변동성 확대시 KOSPI는 8,000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를 모색해 나갈 전망. KOSPI 8,000선은 선행 PER 7.483배 수준
다시 8배를 하회하는 Deep Value 국면이자 26년 평균의 -1Std 수준
이번주 5월 PCE 결과를 확인하고 마이크론 실적을 확인하면 KOSPI는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예상. 이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재개되었고, 7월 첫째주 실적 가이던스를 공개하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가 빨라지고, 강도가 강해질 전망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6월 19일 1,070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 10배 만으로도 1만시대 진입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이번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건강관리, 화학, 조선, 철강, 통신, 기계, 건설, 운송, 화장품/의류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9,000선 이상에서는 최근 상승을 이끌어 온 주도주 추격매수는 자제. KOSPI 8,500선 이하에서 매집 전략 유효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이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영역에 위치. 단기 변동성 확대시 7월, 8월 상승추세 재개에 대비한 주도주 매집 전략 병행. 단기 변동성을 거친 뒤에는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와 실적 호전주 중심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상승 추세 재개 예상 | 2 350 |
| 8 | [장 중 시황] 반도체 쏠림 속 신고가 경신, MOU 서명 연기에 상승 추세 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1시 35분): KOSPI +2.41% 상승 / 9,282.22pt
(KOSDAQ: -2.70% 하락 / 973.94pt)
- 원/달러 환율 1,537.6원 (-2.4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4.94%), 보험(+4.40%), 전기·전자(+3.56%)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69%), 부동산(-2.93%), 건설(-2.8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도 확대로 KOSPI 상승 추세 둔화
코스피: 외국인 -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4,241 억원 순매도 / 개인 +6,174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85 억원 순매수 / 기관 -2,709 억원 순매도 / 개인 +2,16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806 억원 순매수 / 기관 -11,800 억원 순매도 / 개인 +2,432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 억원 순매수 / 기관 -27 억원 순매도 / 개인 -32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갭상승 출발. 다만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9,300선 하회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강세가 뚜렷. 팀 쿡 애플 CEO는 메모리 가격 급등과 병목 심화에 따른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힘.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인텔과 애플의 반도체 설계 및 생산 협력 계획을 발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강화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4%)를 비롯해 인텔(+10.6%), 마이크론(+8.7%), 샌디스크(+11.5%) 등 전반적으로 상승. 이에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서명식이 갑작스럽게 연기됐다는 소식. JD 밴스 부통령은 MOU 서명식 참석을 위한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고, 물류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설명
이에 종전 MOU 서명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었고, KOSPI는 장 중 9,385p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 WTI 선물은 배럴당 75달러 수준에서 등락 중
- 대형주로 수급 집중되며 쏠림 현상 심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도 개인 수급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반도체 병목에 따른 가격 인상 및 수요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SK하이닉스(+6.3%), 삼성전자(+1.5%), SK스퀘어(+7.6%) 상승
이어서 삼성생명(+7.6%)과 삼성물산(+9.8%)은 삼성전자 주가 급등에 따른 지분 가치 매력으로 강세
한편 전력기기 업종도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 LS ELECTRIC(+7.2%), 효성중공업(+5.6%), HD현대일렉트릭(+1.0%)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 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삼성바이오로직스(-3.7%), 삼성에피스홀딩스(-4.3%), 셀트리온(-1.9%), 유한양행(-2.9%) 등 하락
건설 업종도 약세 전개. 대우건설(-4.1%), 현대건설(-1.9%), Dl이앤씨(-3.4%)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3%)
: 미·이란 합의문 서명식 연기…밴스 부통령 스위스行 취소
중국상해종합지수(-0.43%), 홍콩항셍지수(-1.59%)
: 중국, G7 '핵심광물 공동대응'에 반발…"무역질서 훼손안돼"+C54
일본니케이225(+0.24%)
: 일본 5월 소비자물가, 정부 에너지 보조에 1.4% 상승 그쳐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3 202 |
| 9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9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휴전을 기대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평화에 전념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모든 이들이 협상이 아름답게 전개되도록 하는 데 대한 그들의 약속을 유지하기를 장려. 더불어, 시장은 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매우 좋아한다고도 주장.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애플이 미국 영토 내에서 자체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음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나약한 대통령들이 자국 경제를 방치함으로써 대만을 비롯한 경쟁 국가들이 미국의 반도체 공장 자산과 기술 생태계를 훔쳐 가도록 용인했다고 강력히 규탄. 더불어 관세 정책을 통해 자국 산업 가치사슬을 보호해야 한다는 핵심 원칙을 망각했다고 지적하며 미국 중심의 반도체 하드웨어 생산 인프라를 완벽하게 되찾아와야 한다고 주장.
# 중국
중국인민은행, 글로벌 금융기관 26곳을 자사가 관리하는 새로운 국경 간 전자-중앙 송금 서비스(CBETS) 플랫폼의 첫 번째 회원사로 유치하고, 국경 간 디지털 위안화(e-CNY) 통합 결제 플랫폼을 가동.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거래 건수 약 35억 건과 총거래 가치 16조 7,000억 위안이라는 정량적 지표를 달성한 디지털 위안화 생태계를 기반으로, 무역 대금 결제 시스템에서 미국 달러화 중심의 서방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위안화의 국제화를 완성하겠다는 중국의 의지.
# 한국
철강 업계를 구제하기 위해 제정되었던 K-스틸법이 전격 시행. 철강사는 공정거래법상 제한됐던 철강 감산과 출하 조정 및 공동구매 등 공동행위에 대한 사법·행정적 예외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음. 다만, 선박 건조 원가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후판 등의 철강재 가격 변동에 민감한 조선 및 건설 등 전방 수요산업계에는 심각한 원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
# 기타
MSCI, 연례 시장 접근성 평가 보고서에서 한국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파생상품이 해외 거래소에 전격 상장된 성과를 인정하여 한국의 투자 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를 기존 마이너스(개선 필요)에서 플러스(큰 문제 없음) 체계로 상향 조정. 다만, 거래소 데이터 활용 중심의 신규 금융상품 개발 부문에는 일부 사법·행정적 제약이 잔존하며, 한국 금융시장의 고유한 접근성과 관련된 근본적인 리스크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
# 경제지표
미국, 6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3 (예상치: 9.8, 이전치: -0.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6 (예상치: 225, 이전치: 23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 973 |
| 10 | #이경민 #KOSPI
매파적 FOMC
금리 동결에도 연내 금리 전망 상향, 물가 경계 심리 확대, 미국채 금리 상승, 위험자산 회피 심리 증폭.
#증시 #반도체
KOSPI 9천 돌파
반도체 주도주 쏠림 현상 심화, 외국인·기관 수급 집중, KOSPI 9천선 돌파에도 상승 종목 수 제한적.
#업종 #차별화
업종 차별화
반도체·IT 하드웨어 강세, MLCC·FC-BGA 수요 확대 속 조선·방산 등 일부 업종 약세.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3 308 |
| 11 | [장 중 시황] FOMC와 종전 MOU 서명 소화, 9천피와 1천스닥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2.52% 상승 / 9,087.93pt
(KOSDAQ: -3.00% 하락 / 1,000.97pt)
- 원/달러 환율 1522.8원 (+7.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5.00%), 제조(+3.32%), 보험(+3.01%)
- 업종 Bottom3: 건설(-4.91%), 금속(-4.74%), 화학(-4.6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코스피 상승폭 확대, 9천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7,448 억원 순매수 / 기관 -3,078 억원 순매도 / 개인 -3,390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949 억원 순매도 / 기관 -2,226 억원 순매도 / 개인 +4,13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772 억원 순매수 / 기관 -5,602 억원 순매도 / 개인 -29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867 억원 순매수 / 기관 -7,867 억원 순매도 / 개인 +10 억원 순매수
- 케빈 워시의 첫 회의였던 6월 FOMC에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하며 예상치에 부합. 다만 연내 기준금리 전망 중앙값이 기존 3.4%에서 3.8%로 상향 조정되며 매파적 기조는 강화. PCE 물가 전망은 3.6%로 기존 2.7% 대비 큰 폭으로 상향하며 물가 경계심리도 확대
그외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점도표 거부 등은 연준의 소통 축소를 시사. 또한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출범 발표로 세부적인 답변은 피함. 결과적으로 시장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서명. 종전 협상에는 14개의 조항이 포함. 60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무료로 개방하겠다고 알려졌으며, 이란이 핵무기를 조달하거나 개발하지 않겠다는 점이 명시. 이란의 고농축우라늄은 국제원자력기구의 감독 아래 희석될 예정
종전 MOU 서명 소식으로 국제 유가는 약세를 지속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에서는 대형 반도체, IT 업종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재차 쏠림현상 발생. 상승 종목이 약 100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810개 수준
- 대형 반도체, IT 업종으로 수급 집중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IT 업종 상승폭 뚜렷. 외국인, 기관 수급이 집중되며 강세 전개.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8.5%), SK스퀘어(+7.7%), 삼성전기(+8.5%) 급등
반면, 그외 업종 시장에서 소외되며 전반적으로 약세. 한화시스템(-8.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HMM(-7.0%), 한화오션(-6.0%) 등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
건설 업종도 차익 매물 출회되며 약세. 대우건설(-7.7%), 삼성E&A(-5.5%), DL이앤씨(-6.1%)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75%)
: 트럼프 대통령, 종전 양해각서에 공식 서명...60일간 호르무즈 해협 무상 통행
중국상해종합지수(-0.21%), 홍콩항셍지수(-1.95%)
: 중국, 다카이치 총리의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중국 비방"
일본니케이225(+1.93%)
: 일본 여당, "핵 반입도 배제 말아야"... '안보 금기' 흔드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7 585 |
| 12 | #이경민 #FOMC
6월 FOMC 결과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 만장일치 결정. 신임 의장, 점도표 표기 X.
#통화정책 #성명서
통화정책 방향
성명서 간결화, 물가 경계심리 피력. 금리인하 편향 삭제. 5개 태스크포스 신설.
#증시전망 #투자전략
실적/매크로 장세
통화정책 노이즈 후 2Q 실적 시즌 주목. 반도체, 자동차 등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2 697 |
| 13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행정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세부 초안 서류를 공개. 총 14개 항의 양해각서 조항에는 레바논 포함 전 전선의 군사 작전 즉시 중단과 해상 봉쇄 해제,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기금 수립 계획 등이 수록. 다만, 일각에서는 비판 제기. 이란 핵 개발 통제 조항의 경우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는 원론적 선언만 등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항에는 이란이 30일 이내에 기뢰 제거 완료하는 대가로 단 60일 동안만 수수료 부과 없이 상선의 양방향 자유 통항을 보장하도록 명시. 따라서, 유예 기한이 종료된 이후에는 이란이 통행료를 강제 징수할 수 있도록 인정해줬다는 비판도 존재.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약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투자 기금 집행과 관련하여 이란이 피해 복구 기간 동안 협정을 성실히 준수해 나가는 성과 지표를 증명해야만 제3국의 민간 투자가 연동될 것이라는 조건을 제시. 만약, 이란 당국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전면 준수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란 본토를 향해 즉각적인 군사 재폭격을 감행할 것이라 경고.
# 중국
중국 정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맞서 희토류와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실리콘 웨이퍼와 영구자석, 발광다이오드(LED), 배터리 소재 등 중간 제조 산업 공급망 전반으로 규제 품목을 지속해서 확대 중. 실제 올해 초 일론 머스크 CEO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중국의 유력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인 쑤저우 맥스웰로부터 설비를 조달하려고 했으나 중국 당국이 직접 개입하며 중단.
# 한국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빅스텝 단행 가능성에 대해서 선을 그었으나, 향후 거시 경제 안정화를 위한 통화긴축 기조 자체는 불가피하다고 표명. 신 총재는 중앙은행은 예외적 조치에 대한 기대보다 기저에 있는 중장기적 흐름을 본다고 이야기하며, 시장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선언. 따라서, 지난 5월 경제전망 이후 기존의 정책 판단을 뒤집을 만한 구조적인 환경 변화는 발생하지 않았다는 입장.
# 기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을 직접 언급하며 중국발 공급망 불안 정국이 자국을 넘어 G7과 우호국 전체의 경제안보 가치사슬을 흔들 수 있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 희토류를 비롯한 중요광물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을 통제하기 위해 G7 외에도 국제기구와 전방위로 공조해 유통망 확충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더불어, 원유 및 에너지 수급 리스크 문제를 함께 제기하며, 국제에너지기구(IEA) 등과 연계해 각국의 석유 비축 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지원해야한다는 입장.
# 경제지표
미국, 5월 소매판매 (MoM): 0.9 (예상치: 0.5, 이전치: 0.4)
미국, 5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예상치: 0.6, 이전치: 0.7)
미국, FOMC 금리결정: 3.75 (예상치: 3.75, 이전치: 3.7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 982 |
| 14 | [장 중 시황] FOMC 경계감에도 반도체 랠리 지속, 코스피 8,800선 돌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1.52% 상승 / 8,858.83pt
(KOSDAQ: +1.18% 상승 / 1,030.65pt)
- 원/달러 환율 1512.3원 (+4.0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2.49%), 오락·문화(+2.27%), 보험(+2.24%)
- 업종 Bottom3: 건설(-5.36%), 일반서비스(-2.44%), 금속(-2.3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되며 상승폭 확대, 코스피 8,8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8,697 억원 순매도 / 기관 +2,813 억원 순매수 / 개인 +6,6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10 억원 순매수 / 기관 +17 억원 순매수 / 개인 -159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738 억원 순매수 / 기관 -2,988 억원 순매도 / 개인 -1,07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38 억원 순매도 / 기관 +288 억원 순매수 / 개인 +49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케빈 워시의 첫 FOMC를 대기하며 상승 추세를 지속. 글로벌 주요국에서 금리인상 기조가 강화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가 크게 하락하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상황
이는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증대로 금리인하 가능성을 주장하던 워시에게 힘이 되어줄 것. 6월 FOMC에서 금리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비둘기파적 기조가 나타난다면 다시한번 투자심리 고조될 가능성 존재
다만 시장과의 과도한 소통을 경계해온 워시가 점도표 제출 거부, 기자회견 축소 등 결정을 내릴 경우 시장에 충격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 여기에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도 경계심,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
한편 18일에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도 예정되어 있음. 총 투자 규모 3,500억달러로 조선, 반도체, 원전 등 관련 업종의 수혜가 기대. 그러나 FOMC를 앞둔 가운데,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
-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Risk-On 심리와 FOMC 경계감의 공존. 업종별 순환매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차익매물 출회. 이에 국내 반도체 하락 출발 했으나 상승 전환. 삼성전자(+1.0%), SK하이닉스(+5.5%), SK스퀘어(+6.9%) 등 강세
조선 업종은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 한화오션(+3.1%), 삼성중공업(+2.7%), 한화엔진(+11.3%), HD현대중공업(+1.2%)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전반적으로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2.6%), 한미약품(+5.2%), 한올바이오파마(+6.1%) 등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에서디앤디파마텍(+18.3%), 에이비엘바이오(9.5%), 올릭스(+9.7%) 급등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3%)
: 미국, 중국 딥시크 등 안보 위험 기업 100여 곳에 대한 블랙리스트 등재를 보류
중국상해종합지수(-0.12%), 홍콩항셍지수(-0.60%)
: 중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일본니케이225(+0.76%)
: 일본 수출은 엔화 약세와 AI 붐에 힘입어 증가했으나 실질 수출량은 부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8 375 |
| 15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안에 3천억 달러(약 454조 원) 규모로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포함. 이미 금액의 절반이 넘는 자금이 출자 약정된 상태. 해당 기금은 민간 투자 수단으로, 미국 정부 자금이나 보조금은 전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려짐. 현재 미국·아시아·중동·남미·아프리카 지역 기업들이 이미 1,500억 달러가 넘는 자금 조달에 동의하였으며, 기업의 투자 분야가 에너지·물류·제조·운송 등에 속한 상황.
한편, 미국 정부, 중국 연계 의혹이 제기된 한국의 한 통신사 기업에 AI 기술이 제공된 사실 등을 확인한 뒤 앤트로픽 '미토스' 에 대한 수출통제 진행. 앤트로픽이 '미토스'에 대한 사전 접근 권한을 받지 않은 50개 기업에 추가로 접근 권한을 제공하자, 미 행정부 내부에서는 수출통제 검토를 시작.
# 중국
딥시크, 첫 투자금 조달에서 500억 위안 이상을 모았고 기업 가치는 500억 달러 이상 평가받은 상황. 량원펑이 자기자본 200억 위안을 투입하고, 텐센트가 100억 위안, CATL이 50억 위안 등을 투자. 중국 정부가 조성한 '국가 AI산업 투자기금'은 10억 위안투입. 해당 자본 조달은 량원펑의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한 특수한 거래 구조로 평가 중.
# 한국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공식 환영식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트럼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달라고 요청한 상황. 이에 북한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트럼프 대통령이 밝히며 화답했다고 대통령실이 전달.
# 기타
이스라엘, 종전합의 양해각서(MOU) 열람을 요청하였지만 미국 정부로부터 거절 당한 상황. 미국은 19일 예정된 서명식 전에 MOU 내용이 사전 유출될 것을 우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대한 질문에 합의내용을 모르며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밝힌 바 있음. 이스라엘 정계 내부에서는 MOU에 대한 정부 책임론이 확산 중.
# 경제지표
중국, 5월 산업생산 (YoY): 4.5 (예상치: 4.4, 이전치: 4.1)
중국, 5월 고정자산투자 (YoY): -4.1 (예상치: -2.3, 이전치: -1.6)
중국, 5월 소매판매 (YoY): -0.6 (예상치: -0.3, 이전치: 0.2)
일본, BOJ 금리결정: 1.0 (예상치: 1.0, 이전치: 0.7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3 180 |
| 16 | #이경민 #KOSPI
KOSPI 목표치 상향
2026년 KOSPI 목표치를 11,500p로 상향 조정. 반도체 및 비반도체 순이익 증가와 PER 상승 반영.
#투자타이밍 #변곡점
상승세 지속 전망
8월 말~9월 초 변곡점 예상. 단기 과열 해소 후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 정상화로 사상 최고치 경신 반복 전망.
#실적개선 #반도체
실적 모멘텀 강화
AI 서버 D램 장기 계약 확대 및 2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로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 가시화.
#변곡점 #금리
4분기 변동성 확대
8월 잭슨홀 미팅, 9월 FOMC 회의 결과 주목. 유가 상승 및 금리 인상 우려로 4분기 박스권 등락 및 순환매 가능성.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3 106 |
| 17 | [장 중 시황] 종전 협상 타결과 함께 돌아온 외국인 수급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1.68% 상승 / 8,689.28pt
(KOSDAQ: -1.69% 하락 / 1,016.59pt)
- 원/달러 환율 1,513원 (-2.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6.23%), 금속(+5.32%), 금융(+2.44%)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08%), IT 서비스(-1.87%), 통신(-1.0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수로 상승 추세 지속
코스피: 외국인 +9,650 억원 순매수 / 기관 +7,973 억원 순매수 / 개인 -17,26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884 억원 순매도 / 기관 -4,011 억원 순매도 / 개인 +7,037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0,620 억원 순매수 / 기관 -12,188 억원 순매도 / 개인 +1,582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359 억원 순매수 / 기관 -3,052 억원 순매도 / 개인 -302 억원 순매도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측 협상 대표가 종전 MOU에 전자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 레바논, 시리아 등 이란 대리 세력과의 싸움은 계속되고 병력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시장은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더 주목
이에 WTI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 강세 전개했고, 마이크론(+10.8%), 샌디스크(+6.5%), 웨스턴디지털(+16.1%) 등 급등한 점도 국내 증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긍정적인 요인
한편 6월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며 31년 만에 1%대에 진입. 표결 결과는 7대 1로 금리인상 찬성이 우세했으며, BOJ는 경제·물가·금융 상황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하여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하겠다는 입장 제시. 다만 국채 매입 축소 관련해서 27년 3월까지 분기당 2천억엔 감액 후, 4월부터는 월 2조엔 수준 매입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
전반적으로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면서 일본 국채 2년물, 10년물 금리는 각각 1.412%, 2.649%까지 상승.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4.47%까지 상승했지만,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Risk-On으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외국인 투자자는 3거래일 연속 현, 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국내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고, 달러-원 환율은 1,510원 초반에서 등락 중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업종별 순환매 전개
방산 업종 강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9.8%)가 라인메탈과의 합작사 설립으로 급등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8.6%), 한화시스템(+6.8%), 현대로템(+6.3%) 등 전반적으로 상승
건설 업종도 강세. 미국-이란 종전 협사이 가시화되며 대우건설(+16.8%), DL이앤씨(+12.3%), 삼성E&A(+7.7%), GS건설(+4.1%) 등 재건 모멘텀으로 상승
백화점, 소비 업종은 인바운드 매출 호조로 강세. 신세계(+8.5%), 현대백화점(+7.6%), 롯데쇼핑(+5.8%) 등 상승세
한편, 재생에너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풍력 발전 금지 행정 명령을 취소하며 급등. 씨에스윈드(+29.8%), Sk오션플랜트(+25.4%), SK이터닉스(+18.7%)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5%)
: 미국 부통령 핵사찰단 이란 복귀할 것…우라늄 폐기 지원
중국상해종합지수(-0.13%), 홍콩항셍지수(-1.46%)
: 중국 5월 소매판매 0.6%↓·산업생산 4.5%↑…수급 불균형 심화
일본니케이225(+0.51%)
: 일본, 31년 만에 기준금리 1%대 진입…물가 상승에 대응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7 706 |
| 18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과 이란이 추진해 온 종전 양해각서(MOU) 문서에 양측 모두 최종 서명을 완료했다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 본 합의의 가장 위대한 성과는 이란 정권이 핵무기를 일절 보유하지 않겠다는 조건에 전적으로 동의했음을 언급. 또한, 이번 타결을 통해 석유 공급망이 원활하게 복구되어 전 세계 경제 유통망에 막대한 성공을 가져다줄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은 과거와 같이 완벽한 무료 개방된다는 점을 강조.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프랑스 정부가 자국 내에서 미국 IT 기업들에 부과하고 있는 디지털세를 즉각 폐지하지 않을 경우 프랑스산 와인과 샴페인 전반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프랑스는 2019년부터 알파벳과 아마존, 메타 등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프랑스 시장에서 올린 매출액의 약 3%를 강제 징수하는 이른바 ‘GAFAM세’라는 디지털세를 부과하고 있는 상황.
# 중국
중국, 정부채권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1% 급증한 총 100조 6,000억 위안을 기록. 부채 규모 급증 원인은 이른바 '숨은 부채'의 전환. 과거 지방정부융자플랫폼(LGFV) 등을 통해 누적된 예산 밖 차입을 공식 채무로 전환해 주는 대규모 화채 정책에 따라, 매년 2조 위안의 지방채 한도를 추가 배정 중. 더불어 코로나 19 이후 직면한 실물 경기 둔화 및 부동산 시장 침체 전선에 대응하기 위해 국채와 지방채 발행 체계를 확대.
# 한국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올해 대비 16.3% 인상된 시급 1만 2,000원과 월급 250만 8,000원을 발표. 노동계는 지난 수년간의 최저임금 인상률이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임금이 저하된 상태에서 최근 불거진 대기업 성과급 논란과 자산 가격의 급등세가 맞물려 노동의 가치가 자산에 비해 과소평가되는 극심한 양극화 현상이 고착화되었다고 발언.
# 기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의 핵 위협을 우방인 미국과 함께 성공적으로 제거했다고 발표. 이로 인해 이스라엘을 절멸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고 강조. 다만, 이란과의 싸움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란뿐만 아니라 가자지구, 레바논, 시리아, 예멘, 요르단강 서안지구 등지에서 활동하는 이란의 대리 세력들을 상대로 싸움은 계속될 것이라고 공언.
# 경제지표
미국, 5월 산업생산 (YoY/MoM): 1.67/0.1 (예상치: -/0.3, 이전치: 1.37/0.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 644 |
| 19 | [장 중 시황] 종전 협상 타결에 열린 Risk-On 랠리, 코스피 단숨에 8,500선 안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0분): KOSPI +5.52% 상승 / 8,572.41pt
(KOSDAQ: +0.76% 상승 / 1,036.82pt)
- 원/달러 환율 1,510.2원 (-8.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9.27%), 전기·가스(+8.50%), 운송·창고(+6.76%)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17%), 건설(-0.60%), 섬유·의류(-0.24%)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8,500선 안착
코스피: 외국인 +7,475 억원 순매수 / 기관 +12,455 억원 순매수 / 개인 -19,60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6,858 억원 순매도 / 기관 +1,223 억원 순매수 / 개인 +5,81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5,642 억원 순매수 / 기관 -16,688 억원 순매도 / 개인 +1,06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782 억원 순매도 / 기관 +5,913 억원 순매수 / 개인 -131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었고, 올해 14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며 급등세를 시현
금일 한국시간 오전 6시 30분경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최종 타결됐다고 밝힘.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전면 개방되고, 미군의 봉쇄 조치 해제도 승인. 공식 서명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될 예정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에 따른 Risk-On 심리가 강화. WTI선물은 80달러 수준까지 하락 안정화되었고, 미국채 2년물, 10년물 금리는 각각 4.03%, 4.43%로 하락 반전
달러-원 환율도 1,510원 대로 하락하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는 현, 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여기에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도 유입되면서 코스피는 8,500선에 안착
반면 코스닥은 코스피 대형주로 수급이 집중된 영향과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상대적으로 부진. 2차전지, 제약/바이오 대형주가 강세 전개함에도 지수 상승폭은 제한
- 미국-이란 전쟁 종전으로 위험선호 강화되며 업종 전반적으로 강세
반도체 업종은 종전 협상 타결로 투자심리 고조되며 강세. 삼성전자(+4.6%), SK하이닉스(+7.3%) 등 상승. 삼성물산(+16.2%)은 삼성전자 지분가치와 중동 재건 모멘텀으로 급등
전력기기 업종도 강세. AI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S ELECTRIC(+18.2%), 효성중공업(+11.6%), 산일전기(+9.5%), HD현대일렉트릭(+4.8%) 등 강세
운송/항공 업종 강세. 국제 유가 하락으로 비용 부담 완화. 대한항공(+11.1%), HMM(+7.0%), 현대글로비스(+4.6%), 한진칼(+6.8%)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1.26%)
: 트럼프 대통령, 19일 합의 서명되자마자 호르무즈 개방될 것
중국상해종합지수(+1.01%), 홍콩항셍지수(+0.42%)
: 중국, InP 기판 수출 허용으로 광통신 공급난 해소
일본니케이225(+4.91%)
: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8 565 |
| 20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이란 간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협상이 최종 완료되었음을 선언하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연동하여 미 해군이 그동안 집행해 온 이란 대외 해상봉쇄 조치를 즉시 전면 해제하도록 승인.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이번 합의의 가치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실현했음을 강조하며, 이란이 그동안 독점적으로 주장해 온 해상 통행료 징수 처리가 전면 무력화되었음을 공표. 동시에 전 세계 선박들을 향해 엔진을 가동하길 바라며, 석유가 흐르게 하라고 발언.
한편, 앤스로픽의 페이블5와 미토스5 모델이 시장에 출시한 지 사흘 만에 서비스를 중단. 이는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해당 두 모델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을 전면 차단하라는 내용의 강제 서한을 발송함에 따라 발생한 조치. 이번 조치의 발단은 아마존 등 미국 기업의 사이버보안 우려. 페이블5의 인위적인 안전장치 해제 행위인 이른바 탈옥 우려 및 최소 4개 소프트웨어 내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며 우려를 전달.
# 중국
중국 상무부, 미국 국방부가 중국 군사기업 목록에 등재된 대상을 기존 134개에서 188개로 대폭 확대하자 강력 반발. 대상 목록에는 알리바바, 바이두, 비야디(BYD), 우시 앱텍, 창신 메모리 등이 추가 등재. 미 국방부는 이들 기업과의 직접 거래 금지에 더해 오는 2027년부터는 제3자를 경유한 우회 유통망 거래까지 전면 제한하겠다는 입장.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이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차별 없는 대우를 보장하지 않을 시, 단호하고 강력한 보복 조치를 감행하겠다는 입장.
# 한국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3분기 중으로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약 6,000억 원 규모로 출시하겠다고 발표. 이번 2차 펀드도 1차분과 마찬가지로 민간 자본의 투자 안정성 펜스를 확보하기 위해 전체 모집액의 20%에 상당하는 1,200억 원을 정부가 후순위로 출자하여 손실을 보전할 예정. 추가경정예산 편성 조치 없이도 국민성장펀드의 직접투자 부문 예산 중 400억 원과 인프라투융자 부문 예산 중 800억 원을 유기적으로 활용하여 3분기 내에 신속한 자금 조달 유통망을 가동하겠다는 방침.
# 기타
이란 외무차관, 미국과의 종전을 위한 평화 협상 양해각서(MOU) 문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 이번 합의에 따라 오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개최될 예정. 다만, 당일 밤부터 레바논을 포함한 전선에서의 전쟁 및 군사 작전의 즉각적인 종료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인한 미 해군의 이란 향 해상 봉쇄 조치의 전면 해제는 진행 예정.
# 경제지표
일본, 4월 산업생산 (MoM): 0.5 (예상치: 0.8, 이전치: -0.4)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48.9 (예상치: 46.1, 이전치: 44.8)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3 130 |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