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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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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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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8 932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443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29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8 932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6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52,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5,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0.93%.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4.20%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3 964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2 689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4.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7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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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과 이번 주 추가 회담 가능성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며 추가 협상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이란이 원하는 합의 내용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 앞서 이란은 미국의 적대행위 중단 등을 전제로 7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고 핵협상을 시작하는 ‘7일 계획’을 제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제안을 거부. 이르면 28일 양측의 추가 간접 협상이 열릴 가능성 제기 오라클,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불가항력’ 조항 통지. 오라클은 뉴멕시코주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주피터’와 관련해 개발사 블루아울캐피털에 계약상 ‘불가항력’ 조항을 인용한 통지서를 전달. 해당 데이터센터는 2.45GW 규모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에너지 공급 관련 인허가 차질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가동이 약 6개월 지연된 것으로 알려짐. 프로젝트에는 약 20개 은행이 총 180억달러를 대출했으며, 관련 채권은 액면가 1달러당 90센트 아래에서 거래된 것으로 확인 #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23~25일 정상회담에서 경제·무역, 대만·이란 등 지정학적 현안과 AI 문제를 논의. 양국은 11월 10일 종료 예정이던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고, AI 관련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 중국 측은 정상회담 결과로 8개 분야의 성과를 발표. 반면, 희토류와 첨단 반도체 등 일부 핵심 현안에서는 구체적인 합의가 확인되지 않음 # 한국 청와대, 우크라이나에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비공개 합의 해명·사과 요구.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과정에서 양국 간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고 밝힌 데 대해, 청와대는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관련 내용을 공개하지 않기로 사전에 협의했다고 반박. 한국 측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포로 송환 사실을 비공개로 유지해달라고 먼저 요청했으며, 이후 양국 간 협의에 따라 송환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짐 # 기타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군이 예멘 6개 주를 대상으로 24시간 동안 27차례 공습을 단행했다고 주장. 예멘 정부 또한 후티 진지와 보급로, 무기 저장시설 등을 대상으로 반격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짐. 후티가 홍해 연안 모카를 장악한 이후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전략고지를 둘러싼 양측의 교전도 지속되는 양상 # 경제지표 미국, S&P글로벌 제조업 PMI (9월): 57.0 (예상치: 53.6, 이전치: 53.9) 미국, 신규 주택판매 (8월) (천 건): 684 (예상치: 615, 이전치: 643)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9월): 48.1 (예상치: 47.8, 이전치: 51.7)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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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_Daishin_Strategy_Oc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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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28일 코멘트.docx
1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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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다행히 이번 추석 연휴에는 채권금리가 5%를 넘어 튀어오른 것 외에는 충격 변수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자 그러면… 채권금리 튀어오른걸 어떻게 봐야 하나… 지난주 후반 3일 동안 채권금리 급등 대부분은 텀 프리미엄의 상승이었습니다. 실질 금리, 기대인플레이션은 가만히 있는데 텀 프리미엄이 튄 것이죠 5년물 입찰이 크게 부진하면서 나타난 현상인데요. 궁극적으로 미국채에 대한 매력도가 낮아졌고, 이로 인한 추가 상승압력이 커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매력도가 낮아져서 입찰이 부진해서 채권금리가 튀면, 매력도는 높아질까요? 낮아질까요? 너무 단순한 생각일 수 있지만, 가격이 떨어지면 무한대로 떨어질 수는 없습니다. 어느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고, 반대로 매력도는 상승 반전할 수 있겠죠 제가 무조건 현재 채권금리가 고점이다! 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채권금리 급등, 레벨업에 대한 공포가 커질수록 반대로 가격, 밸류 매력은 높아진다라는 말씀들 드리는 겁니다. 단적인 예로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넘나들 때를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월에도 채권금리는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그래도 KOSPI는 7,000선을 넘어섰고요 금리가 문제다! 가 아니라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모멘텀이 무엇이냐!가 문제죠 이제 키는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봅니다. 9월말부터 본격적인 3분기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10월 1일발표하는 9월 수출을 통해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산업/업종의 업황/실적/펀더멘털을 확인할 것입니다. 저는 금리 상승 압력을 극복할 힘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10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Macro vs Micro. 유가/금리 압박이 완화되면? 반도체/AI 밸류체인 + 성장주 순환매”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9월 등락의 동인을 분석하고, FOMC와 BOJ 결과를 되돌아보았습니다. 이후 글로벌 증시가 안정적이었던 이유와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10월 주요 이벤트/이슈를 정리하고, 유가 변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기업 실적 예상흐름도 미국은 180 ~ 206p에, 한국은 229 ~ 231p에 정리했습니다 페이지가 많아서 보기 힘드신 분들은 3 ~ 86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10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Macro vs Micro. 유가/금리 압박이 완화되면? 반도체/AI 밸류체인 + 성장주 순환매 9월에 이어 10월에도 매크로(Macro)와 마이크로(Micro) 간 줄다리기 싸움 불가피. 9월에는 등락은 있었지만, 유가, 금리 상승 압력을 AI, 반도체 모멘텀이 극복. 10월에는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유가, 금리 상승 압박이 여전한 상황에서 AI, 반도체 업황/실적 모멘텀을 확인하는 국면. 3분기 주요 기업 실적 결과가 유가, 금리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 결국 '이익이 유가/금리를 이기는가'가 박스권(6,500~7,200) 돌파의 최대 관건   유가, 금리 안정이 가시화될 경우 상단이 크게 열릴 것. 우선, 유가 안정이 필수 조건. 유가 등락, 레벨에 따라 물가, 통화정책, 채권금리, 달러화 등락을 넘어 글로벌 증시 흐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 유가 하락(상승) -> 물가 하락 기대(상승 우려) -> 비둘기파적(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 기대(경계) -> 채권금리/달러화 하락(상승) -> 증시 상승(하락) 전개   최근 트럼프 지지율 급락(32%, 역대 최저), 중간선거에서 참패(블루 스윕 확률 60% 상회) 가능성 확대. 11월 4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트럼프 정책의 불확실성 완화될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마찬가지로 이란과의 갈등도 중간선거 전까지 격화될 가능성 제한적이며 평화무드 형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게다가 카타르가 핵심 중재자로 부상한 상황에서 APEC을 앞둔 중국도 조용한 압박을 진행 중. 이란의 요구 조건도 완화되는 양상. 중간선거 전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무드 형성 시 유가 레벨다운, 금리, 채권금리 안정이 가시화되면서 KOSPI 상승 탄력 강화 예상   10월 예정된 이벤트를 살펴보면 9월말 ~ 10월초(9/30~10/2) PCE·마이크론·수출·美 고용이 핵심. 수출 호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실적을 통해 반도체 실적 전망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 PCE와 고용 결과는 통화정책 컨센서스, 금리 향배에 영향을 줄 것. 10월 중반(10/7~10/15)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美 CPI·TSMC가 예정. 본격적인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CPI 결과에 따라 10월말 FOMC 금리결정이 가시화될 전망. 10월 후반(10/22~10/30)에는 금통위·SK하이닉스·빅테크·FOMC(10/29 새벽)·BOJ가 이어짐. 주요국 통화정책 일정이 집중된 주간으로 통화정책 선반영 여부에 따라 변곡점이 될 수도 있는 상황   9월 KOSPI 6,500 ~ 6,700선 지지력 확인한 만큼 KOSPI 하단은 견고해졌다고 판단(연말까지 KOSPI 히딘 5,000p에서 6,300p로 상향 조정, 선행 PER 5배 수준). 하지만, 9월 KOSPI 7,000선 회복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 5.55배에 불과. 선행 EPS가 1,275.8p(8월말 1,240p)로 추가 상승했기 때문. 현재 KOSPI는 극심한 밸류에이션 저평가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7,500 ~ 7,700선대 돌파시도 가능. 동 지수대는 선행 PER 6배 수준이자, 선행, 확정실적 기준 PBR 26년 평균 수준으로 1차 밸류에이션 정상화 목표치. 9월말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선(6.900선)을 넘어섬. 경기선으로 불리는 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7,1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방향성에 집중할 때! 유가, 금리의 추가적인 급등세만 없다면 증시 방향성은 우상향. 경제지표, 실적 결과에 따른 등락은 기대와 현실 간의 눈높이 조정과정. 모멘텀이 견고하고 개선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유가, 금리 상승 압력 또한 정점을 통과하는 과정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만약 유가, 금리 안정과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면 상승 탄력은 강해질 것. KOSPI 선행 PER 6배 이하는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국면   9월 반등에도 불구하고 KOSPI는 극단적인 저평가 영역 지속. KOSPI 6배 이하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 유지 6,000선대에서 등락은 Holding 또는 매수 강화 필요. 특히, 단기 낙폭과대이면서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에 위치한 기존 주도주(반도체, IT하드웨어, IT가전, 2차전지, 조선, 화학, 기계)를 6,000선대에서는 변동성을 활용한 매집 전략 유효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으로 실적/업황 불확실성을 선반영함에 따라 가격/실적대비 저평가된 주가의 재평가 가능성 확대   26년 연간 & 상반기 이익 기여도 개선, 이익 모멘텀 견고 + 낙폭과대 =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인터넷, 방산, 조선, 기계, 화장품/의류 1) 미국 채권금리/달러화 안정과 2) 글로벌 경기 회복 가시화, 3) 업황/실적 개선 기대, 4) 산업 정책 동력 강화, 4) 금융투자, 외국인 수급 개선 =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저평가 대형주 분위기 반전, 상승 동력. 주도주, 성장 유망주 대부분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에 머물고 있는 상황 현재 가격/지수대부터 단기 등락을 활용한 비중확대 가능. 가격,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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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국제 유가 안정에도 추석 연휴 앞둔 관망심리 유입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63% 상승 / 7,061.89pt (KOSDAQ: +0.99% 상승 / 842.64pt) - 원/달러 환율 1355.1원 (-1.4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3.31%), 전기·전자(+1.67%), 화학(+1.24%) - 업종 Bottom3: 건설(-6.00%), 기계·장비(-3.75%), IT 서비스(-2.5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되며 상승폭 둔화, 기관 수급 이탈 진정되며 7,050선 횡보 코스피: 외국인 -8,144 억원 순매도 / 기관 +2,271 억원 순매수 / 개인 -10,37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320 억원 순매도 / 기관 -206 억원 순매도 / 개인 +453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375 억원 순매수 / 기관 -4,962 억원 순매도 / 개인 +2,348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792 억원 순매수 / 기관 -1,722 억원 순매도 / 개인 -70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추석 연휴를 앞둔 관망심리 유입으로 상승폭 반납. 전일에 이어 전강후약 흐름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미국 대표단이 이란 측과 3시간가량 회담을 진행했다고 언급. 합의 불발 시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합의가 성사될 경우 이란의 재건과 경제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 또한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협상 타결이 가능하다고 발언 이란도 미군의 해상 봉쇄가 해제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다고 언급. 여기에 사우디가 드론 공격으로 폐쇄됐던 동서 송유관 가동을 22일 재개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완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와 원유 공급망 회복은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 WTI 선물은 90달러를 하회했고, 브렌트유 선물도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며 투자심리 개선 다만 24~25일 추석 연휴로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가운데,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과 9월 30일 미국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발표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 외국인 순매도에 기관 수급까지 이탈하며 지수 상단 제한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과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AI 반도체 모멘텀은 견조하게 유지 반도체 업종 강세.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지속되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1.0%), SK스퀘어(+4.0%) 등 상승 친환경 업종은 미국 정책 수혜 기대감 유효하며 강세 뚜렷. OCI홀딩스(+9.3%), 한화솔루션(+6.4%), 신성이엔지(+2.2%) 등 태양광 테마 부각 반면, 원전 업종 차익 매물 출회. 두산에너빌리티(-6.2%), 현대건설(-8.2%), 대우건설(-7.7%)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美국채 장단기 금리차, 작년 3월 이후 최저로 축소 중국상해종합지수(-0.41%), 홍콩항셍지수(-0.95%) : 中공업장관, CXMT 품은 안후이성 수장으로…첨단산업 힘싣기 일본니케이225(+1.38%) : 다카이치, 시진핑 앞서 트럼프와 회담…"中에 공동대응 확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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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과의 협상 재개 사실을 공개하고 추가 회담 가능성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특사와 이란 외무장관 간 3시간가량의 접촉이 이뤄졌으며, 가까운 시일 내 추가 회담이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와 자산 동결 해제, 전쟁 종식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요구 조건 충족 시 7일 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짐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물가 상승세 지속 가능성을 경고하며 추가 긴축 필요성 언급. 콜린스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2%를 상당 기간 웃돌 가능성이 커졌다며 보다 긴축적인 연방기금금리가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 톰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최근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가격과 관세 등 일시적 요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며 물가 위험이 최대고용 위험보다 크다고 평가. 다만 추가 금리 인상 여부와 횟수에 대해서는 향후 경제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중국 알리바바, 차세대 AI 칩 ‘전우V900’ 공개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 제시.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을 3배 높인 AI 칩을 공개하고 최대 50만개 칩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결해 AI 모델 학습·추론에 활용할 계획 발표.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를 2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AI 하드웨어·인프라 투자를 늘릴 방침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의 AI 반도체 개발 및 투자 확대가 부각 # 한국 한국은행,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6.6으로 전월 대비 2.1p 상승했다고 발표. 수출·소비 등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과 국내 증시 변동성 축소가 소비심리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5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금리수준전망지수는 128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7%로 전월과 동일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송유관 재가동하며 얀부항 원유 수출 재개 전망. 드론 공격으로 중단됐던 동서 송유관이 낮은 유량으로 재가동에 진입. 다만, 완전한 정상화에는 수주가 걸릴 수 있다는 우려 존재. 이번 주 중 홍해 연안 얀부항의 원유 수출도 재개될 전망 # 경제지표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9월): 106.6 (이전치: 104.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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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여전한 유가 민감도. 미중 정상회담과 PCE, 마이크론 실적 체크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미중 정상회담 중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유가 하락 안정 여부가 KOSPI 7,200선 돌파의 핵
[다음주 시장은?] 여전한 유가 민감도. 미중 정상회담과 PCE, 마이크론 실적 체크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미중 정상회담 중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유가 하락 안정 여부가 KOSPI 7,200선 돌파의 핵심 변수. 유가 안정 시 긍정적 시장 흐름 기대. #물가 #실적 PCE와 실적 발표 추석 연휴 후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주목. 물가 지표는 금리 향방, 마이크론 실적은 반도체 업황 가늠자. #밸류에이션 #투자 저평가 매수 기회 KOSPI는 역사적 저점권 밸류에이션. 단기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실적 저평가 종목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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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AI·대미투자 모멘텀에도 유가 반등에 제동, 전강후약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54% 상승 / 7,045.78pt (KOSDAQ: -0.08% 하락 / 835.58pt) - 원/달러 환율 1355.8원 (-18.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2.89%), IT 서비스(+2.19%), 운송·창고(+1.85%) - 업종 Bottom3: 오락·문화(-2.14%), 제약(-1.09%), 금속(-0.74%)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개인 수급 이탈하며 상승폭 반납, 전강후약 흐름 코스피: 외국인 +483 억원 순매수 / 기관 -303 억원 순매도 / 개인 -16,484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662 억원 순매도 / 기관 -767 억원 순매도 / 개인 +1,494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84 억원 순매수 / 기관 -4,820 억원 순매도 / 개인 +1,84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649 억원 순매수 / 기관 -7,505 억원 순매도 / 개인 -14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메타 MUSE 호평에 따른 AI 반도체 모멘텀에도 국제 유가 상승으로 반락하며 7,000선 지지력 테스트 메타의 신규 AI 에이전트 MUSE가 미국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Intel(+12.1%), Arm(+17.2%) 등이 급등했고, 국내 AI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심리도 강화 한국 산업부는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2호로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3호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보고. 이에 원전 등 관련 업종 수혜 기대감 부각되며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91달러까지 하락했던 WTI 선물이 반등하면서 국내 증시는 전강후약 흐름.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회동 기대에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유입되며 유가가 하락했으나, 단기 낙폭 확대에 따른 되돌림이 나타나며 증시 부담으로 작용 - 국제 유가 반등에 투자심리 재차 위축, 업종별 호재에 따른 차별화 장세 지속 기판 업종 강세 뚜렷. 메타 MUSE 효과로 서버 수요 기대 부각. 삼성전기(+3.9%), LG이노텍(+4.4%), 대덕전자(+10.5%), 심텍(+14.2%) 등 상승 원전 업종은 대미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두산에너빌리티(+1.8%), 현대건설(+5.1%), 대우건설(+3.3%), 한전기술(+7.0%) 등 강세 게임 업종도 강세. 도쿄 게임쇼 2026 후 신작 모멘텀 주목. NC(+7.8%), 크래프톤(+1.0%) 등 강세 2차전지 업종에서 포스코퓨처엠(+3.9%), 엘앤에프(+1.8%), 에코프로머티(+3.4%) 등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범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구글, 조지아주 원전 2곳 용량 증설에 자금 지원키로 중국상해종합지수(+0.22%), 홍콩항셍지수(+0.36%) : 中반도체업계 잇따라 '진전' 발표…특정분야 아닌 전체 산업망 일본니케이225(+1.38%) : 日, 희토류 등 대체재 개발 프로젝트 시작…자원 탈중국 추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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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AMD,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기대에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AMD 주가는 21일 장중 9% 안팎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시가총액이 장중 1조달러를 넘어섬.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AI 서비스 확산으로 GPU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CPU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인텔은 장중 14% 이상, Arm은 15% 이상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 3% 상승 국제유가, 미·이란 외교적 해법 기대와 사우디 원유 수출 회복 전망에 하락. 브렌트유는 3.4% 내린 배럴당 100.34달러, WTI는 4.5% 하락한 95.78달러를 기록하며 각각 9월 8일 이후 최저치 기록.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대통령의 유엔총회 회동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양국 간 평화협상 기대가 확대된 가운데, 후티 공격으로 차질을 빚었던 사우디 원유 수출 일부 회복 전망도 유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 # 중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관세휴전 연장 합의 장기화 가능성. 미국과 중국은 오는 11월 10일 만료되는 관세 휴전 연장을 계속 논의하고 있으나,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양측 모두 연장을 원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 양측은 3~6개월의 단계적 연장을 검토하고 있으며,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과 미국산 농산물 구매 등 기존 합의 이행 여부가 연장 기간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거론. 정상회담에서는 대규모 일괄 타결보다 AI 대화와 무역위원회 운영 등 개별 현안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어질 전망 # 한국 한·미·일 외교장관, 북한 대화 복귀 및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인. 3국 외교장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수익 지원 금지 원칙을 재확인하고 북한에 대화 복귀를 촉구. 대만해협의 평화·안정 유지와 양안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강조하는 한편, 공급망을 교란하는 자의적 수출제한과 과잉생산·시장왜곡을 초래하는 비시장 정책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 # 기타 후티 반군, 홍해 연안 이어 예멘 남부 고원지대 장악 시도. 후티는 타이즈·라히즈주 일대의 전략적 고지대를 확보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남부 정부군 거점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선을 구축하려는 움직임. 사우디가 수백 차례 공습을 단행했으나 지상 정부군이 분산되면서 후티의 진격을 저지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마리브주에서도 양측의 교전이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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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유가 부담 완화에 반도체 모멘텀 가세, KOSPI 7,000선 회복 시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41% 상승 / 6,991.33pt (KOSDAQ: +0.82% 상승 / 833.89pt) - 원/달러 환율 1382.8원 (-2.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09%), 유통(+2.45%), 전기·전자(+2.16%) - 업종 Bottom3: 일반서비스(-1.97%), 금속(-1.78%), 운송장비·부품(-1.73%)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전환하며 상승폭 일부 반납 코스피: 외국인 -594 억원 순매도 / 기관 +12,881 억원 순매수 / 개인 -28,786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858 억원 순매도 / 기관 -577 억원 순매도 / 개인 +1,58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640 억원 순매수 / 기관 -13,318 억원 순매도 / 개인 -43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031 억원 순매수 / 기관 -4,269 억원 순매도 / 개인 +238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의 주도력 강화에 힘입어 강세 전개하며 7,000선 회복 시도. 수급과 경기 흐름을 가늠하는 60일·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6,900~7,100p 구간 돌파 및 안착 여부가 관건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는 마이크론(+3.9%), 샌디스크(+11.0%), 웨스턴디지털(+4.1%) 등 메모리 업종 강세 뚜렷. 샌디스크의 S&P100 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효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으나, 트렌드포스의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과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발언 등이 더해지며 반도체 실적 기대감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AI Force’ 창설과 ‘AI 차르’ 임명을 추진하고, AI 개발 속도조절 및 규제 강화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 여기에 트럼프 일가의 AI 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투자 사실까지 부각되며 AI 관련 투자심리 강화 한국의 9월 1~20일 수출은 전년 대비 +78.3% 증가한 714억달러 기록. 특히 반도체 수출은 +259.4% 급증한 341억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견조한 업황을 재확인. 강한 반도체 수출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며 국내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94달러, 102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며 부담 완화. 이란이 카타르 중재를 통해 미국에 휴전과 동결자산 해제, 해상 봉쇄 해제, 공격 중단 등을 포함한 협상 조건을 전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도 유엔총회를 계기로 이란 측과의 접촉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미·이란 협상 기대 확대 - 미국 FOMC,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등 주요 이벤트 소화하며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 AI 반도체 모멘텀 부각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미 증시 내 메모리 훈풍과 한국 수출 호조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4.5%), SK하이닉스(+0.6%), SK스퀘어(+4.4%), 한미반도체(+0.2%) 등 강세 금융 업종은 순환매 확산되며 상승. 신한지주(+2.4%), 메리츠금융지주(+1.9%), NH투자증권(+2.9%) 등 전반적으로 강세 반면, 2차전지 업종 약세. LG에너지솔루션(-3.3%), 엘앤에프(-4.0%), 포스코퓨처엠(-3.4%) 등 하락 자동차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현대차(-1.8%), 기아(-1.9%), 현대모비스(-2.1%)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3%) : 젠슨황, 'AI 인류멸망론'에 "확률은 0%" 중국상해종합지수(+0.58%), 홍콩항셍지수(+0.59%) : 미중, 정상회담 앞 무역·AI 의제 조율…베선트 "매우 성공적" 일본니케이225(+1.38%) : 日인구 10명중 3명은 65세이상…정년연장에 노인 취업 역대 최다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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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에 대한 대응을 결정 중이라며 대규모 공격 가능성 재차 언급.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과 경제적 압박, 합의를 선택지로 제시하며 이란의 합의를 압박하는 한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유엔총회에서 회동하는 방안에도 긍정적인 입장 표명. 이란 측도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재개 조건을 중재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이란 간 협상 가능성에 관심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뉴욕서 미·중 정상회담 막판 무역협상 예정. 오는 2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20일 뉴욕 맨해튼 JP모건체이스 본사에서 회동 예정.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AI 안보를 비롯해 희토류·관세 등 주요 무역·경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 # 중국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16개월 연속 동결. 1년물 LPR 3.0%, 5년물 LPR 3.5%를 유지한다고 발표. 내수 둔화에도 상반기 경제성장률 4.7%가 연간 목표 범위인 4.5~5.0%에 들어선 가운데 은행 순이자마진 축소 등이 동결 배경으로 거론. 판궁성 중국인민은행장은 대출 증가 속도 둔화와 질적 개선이 거시경제 운영의 뉴노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부동산·지방정부융자법인(LGFV) 관련 대출 잔액이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 # 한국 정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협상 내용을 오는 22일 국회에 보고하는 방안 추진. 투자금 회수와 수익 배분, 손실 발생 사업의 처리 방식 등 ‘상업적 합리성’ 확보가 막판 핵심 쟁점으로 부상. 223억달러 규모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비롯해 원전·알래스카 LNG 등의 사업 조건과 첫 투자금 납입 시기·규모 등을 놓고 한미 간 세부 협상 진행 # 기타 미국·덴마크·그린란드, 그린란드 안보협정 잠정 합의. 미국의 그린란드 안보 관여 확대와 함께 덴마크의 주권 및 그린란드 주민의 자결권을 인정하는 내용으로, 제3국의 군사기지 설치와 미국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민감한 투자도 제한할 전망. 그린란드 내 핵심광물 및 희토류 개발에 대한 미국의 접근권 확대 가능성도 제기 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서부 얀부항 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 후티 반군은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드론을 활용해 리야드와 얀부항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다고 언급. 얀부항은 사우디의 주요 원유 수출 거점으로, 사우디 원유 수출 인프라가 공격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 # 경제지표 미국, 산업생산 (8월) (MoM): 0.0 (예상치: 0.3, 이전치: 0.2) 일본, BOJ 기준금리 (%) : 1.25 (예상치: 1.25, 이전치: 1.2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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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제가 지난주 자료에서 9월 FOMC를 소문난 잔치라고 했는데… 그 잔치가 생각보다 난리 법석이기는 했지만, 다행히 잔치에 잠석한 사람들의 소문과 기대, 우려 등이 다양하고 많았다보니까 오히려 무난하게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리인상 전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나들면서 과도한 상승을 보였다는 점도 3년 2개월만에 금리인상, 매파적인 점도표, 매파적인 연준 의장 기자회견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와 맞물린 유가 하락 반전 미국 중간선거에서 블루 스윕,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석권할 확률이 60%를 넘어서면서 트럼프도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합니다. 이란과 직전 대화하고 있다, 중동 6개국과 이란 문제를 풀어보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은 물론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까지 이란과 대화에 나서면서 화해 무드를 조성 중입니다. 즉, 지난주를 기점으로 그동안 KOSPI 상단을 제어하고, 반등할 때마다 변동성을 자극했던 유가, 금리 변수가 완화국면으로 진입헀다고 봅니다 이제 키는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봅니다. 9월말부터 본격적인 3분기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10월 1일발표하는 9월 수출을 통해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산업/업종의 업황/실적/펀더멘털을 확인할 것입니다. 이 중간에 추석 연휴와 트럼프 – 시진핑 정상회담이 있네요...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신뢰 회복] 추석 연휴 계절성, 흔들리면 산다! KOSPI 7,100선 돌파 여부가 관건”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난주 FOMC와 BOJ 결과, 이후 글로벌 증시가 안정적이었던 이유와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추석 연휴 전후 KOSPI 등락을 통계적으로 검증했고,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 분석 등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특히, 2 ~ 75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신뢰 회복] 추석 연휴 계절성, 흔들리면 산다! KOSPI 7,100선 돌파 여부가 관건 지난주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 개시, BOJ의 추가 금리인상, BOE의 매파적 동결이 집중된  '글로벌 동반 긴축' 주간. 매파적이었던 FOMC의 충격은 선반영 영향으로 제한적. 연준의 3년 2개월만에 금리인상 전부터 미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10년물 채권금리는 5%를 상회. 이미 금리인상은 물론, 매파적인 스탠스를 충분히 선반영이와 맞물려 트럼프와 중국의 이란과 관계 개선 변화 가세. 이로 인해 유가가 하락 반전, 100달러를 하회하면서 금리 상방압력 완화로 이어짐. 주 중 이슈되었던 AI 속도조절론 또한 젠슨황의 ‘내년에는 칩을 올해의 2배 판매할 것’이라는 발언에 판이 뒤집힘. 7월 Capex 축소 공포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Capex 확대가 전개되었다는 점도 발언과 현실/액션 간의 괴리를 확인할 수 있었음 이번주 3거래일(9/21~23) 뒤 추석 휴장(9/24~25),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과거 22개 연도 통계상 연휴 직전일(상승확률 73%)과 연휴 후 5거래일(평균 +1.34%, 68%)은 우호적. 특히 연휴 전 약세였던 해의 연휴 후 5거래일 수익률은 평균 +1.65%(73%). '연휴 전 흔들릴 때가 기회'라는 기존 뷰 유지 휴장 중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9/24) 개최. 결과에 따른 등락 감안. 핵심 의제. 1) 11/10 만료되는 무역 휴전 연장(미국 6개월, 중국 트럼프 임기 말까지 요구), 2) 약 $300억 규모 상호 관세 인하 리스트, 3) 보잉 737 MAX 500대·대두 구매, 희토류 수출 규제 완화,  4) 미국의 신규 기술 규제 유예(중국 요구), 대만($140억 무기 패키지), 이란, 펜타닐, AI 협력. 7.5% '과잉생산' 관세 부과는 회담 이후로 연기. 휴전 연장+관세 인하+반도체 통제 유지 시 KOSPI 박스권 상향 돌파 가능 경제지표로는 9/21 관세청 9월 1~20일 수출(1~10일 +82.6%, 조업일 -1일 감안 +60% 이상이면 양호), 9/23 소비자심리(컨센 104.8, 전월 104.5), 9/23 글로벌 flash PMI(美 제조 53.9/서비스 56.5 예상), 9/24 독일 Ifo(89.2), 美 실업수당(20.1만)·신규주택판매(62.6만), 코스트코 실적, 9/25 내구재(-0.4~-0.5%)·미시간 확정치(47.8) 연휴 직후 주요 이벤트 집중. 9/30 8월 PCE(헤드라인 3.7%, 근원 3.4% 예상)·2분기 GDP 확정·마이크론 FQ4(가이던스 매출 $490~510억), 10/1 9월 수출·ISM 제조업, 10/2 9월 고용(+12만 예상)·국내 9월 CPI(3.1%). 10/5(월) 대체공휴일·10/9(금) 한글날 휴장 지난주 9월 FOMC를 지나며 다시 한 번 KOSPI 6,500 ~ 6,700선 지지력 확인.  반등 시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 경기선으로 불리는 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6,900 ~ 7,1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글로벌 통화긴축 구간을 무난히 넘긴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항과 양호한 수출 모멘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유입될 경우 동 지수대 안착 이후 추가적인 레벨업 전개 예상. 이 경우 KOSPI는 7,500 ~ 7,700선대 돌파시도 가능. KOSPI 상승 목표치인 9,300선을 향하는 중요 분기점 반도체와 AI 관련 산업 업종은 AI 수요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도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비반도체 업종에서도 순환매 지속될 것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진행 중임을 감안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 현재 1개월 기준 자동차, IT가전, 보험,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IT하드웨어 등 21개 업종이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특히 금리 부담 완화 시 성장주 반등 탄력 강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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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매크로 부담 덜어낸 증시, AI 모멘텀과 돌아온 외국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2.33% 상승 / 6,871.61pt (KOSDAQ: +0.51% 상승 / 826.34pt) - 원/달러 환율 1382.3원 (+0.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3.74%), 제조(+2.94%), 의료·정밀기기(+1.40%) - 업종 Bottom3: 유통(-0.95%), 종이·목재(-0.90%), 전기·가스(-0.7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폭 확대, 6,900선 탈환 시도 코스피: 외국인 +2,431 억원 순매수 / 기관 +14,035 억원 순매수 / 개인 -32,94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37 억원 순매도 / 기관 +101 억원 순매수 / 개인 +17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8,935 억원 순매수 / 기관 -18,704 억원 순매도 / 개인 -247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2,635 억원 순매수 / 기관 -12,619 억원 순매도 / 개인 -1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지수 상단을 제한했던 매크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강세 전개.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던 외국인은 순매수 전환했고, 기관과 금융투자는 순매수 확대하며 지수 강세에 기여 9월 FOMC 이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진정되면서 미국 장기채 금리도 하향 안정.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4.94%, 5.29%까지 하락하며 증시 부담 완화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진정된 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지지. 사우디가 선박 환적·선적 등을 통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완화한 가운데, 오만을 통해 후티 반군에 2주간의 휴전을 제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최근 반복된 혼재된 발언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101달러, 103달러 수준까지 하락 미 증시에서는 AI,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 인텔 CEO는 제한적인 메모리 생산능력을 감안할 때 내년 공급 여건이 더욱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전망. AMD도 CPU·GPU 수요가 공급능력을 상회하고 있어, 생산 확대를 추진 중이라는 점을 강조해 AI 모멘텀을 재확인 여기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AI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 마이크론(+5.5%), 샌디스크(+6.2%), 인텔(+7.8%), 엔비디아(+2.5%) 등 동반 강세 전개하며 국내 AI 반도체 관련 밸류체인에도 훈풍 -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하락하며 매크로 부담 완화, AI, 반도체 밸류체인 모멘텀 부각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반도체주 상승하며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도 개선. 삼성전자(+3.0%), SK하이닉스(+5.4%), SK스퀘어(+6.8%), 한미반도체(+4.7%) 등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AI 모멘텀에 나란히 강세. LS ELECTRIC(+4.0%), 대한전선(+10.8%), HD현대일렉트릭(+2.5%) 등 상승 화장품 업종도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에 강세. 에이피알(+3.7%), 달바글로벌(+6.6%) 등 상승 반면, 조선 업종은 차익 매물 출회되며 약세. HD현대중공업(-2.2%), 삼성중공업(-3.3%), HD한국조선해양(-2.4%), 한화엔진(-2.8%)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1%) : 팔란티어 CEO "AI 기업은 자사 행동에 직접 책임져야" 중국상해종합지수(+0.92%), 홍콩항셍지수(+0.90%) : EU 통상수장 내달 베이징행…中과 무역불균형·희토류 등 담판 일본니케이225(+1.63%) : 일본은행, 3개월만 기준금리 1.25%로 인상…31년만 최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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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가능성 언급. 이란 정권을 공격해 전멸시킬지 여부를 두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 언급. 중동 동맹국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 등 6개국 정상과 회동할 예정이며, 미군의 중동 주둔 병력도 연말까지 유지할 계획 미 국책 주택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 미국 30년 만기 고정형 모기지 평균 금리 6.95% 기록했다고 발표. 전주 대비 0.19%p 상승하며 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재정지출 확대에 대한 부담 및 미 국채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주택 차입 여건 악화 # 중국 중국, 미국 국채 보유액 6,180억달러로 18년 만에 최저 수준 기록. 7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전월 대비 154억달러 감소했으며, 일본·프랑스·캐나다 등 주요국의 보유액도 함께 감소. 미국의 재정적자 및 국채 공급 확대에 대한 우려와 국채 가격 하락 등이 외국인 투자자의 미 국채 보유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한국 한국은행, 8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상승 발표. 폭염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0.4%) 대비 상승 전환했으며, 농림수산품 가격은 3.8% 상승. 반면 국내 공급물가는 수입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3% 하락 # 기타 영란은행(BOE), 기준금리 연 3.75% 동결 결정. 9명 중 6명이 동결, 3명이 25bp 인상에 투표했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경계. 다만 높은 모기지 금리와 기업 차입 비용, 고용시장 둔화 등이 에너지 가격 상승의 물가 전이를 억제하고 있다고 평가. 양적긴축(QT)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0억파운드 규모로 축소하되, APF 국채 직접 매각은 2027년 4월까지 일시 중단 # 경제지표 미국, 주택착공건수 (8월) (백만 건): 1.275 (예상치: 1.320, 이전치: 1.309)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9월): 37.8 (예상치: 31.3, 이전치: 47.4) EU, 소비자물가지수 (8월) (YoY): 3.2 (예상치: 3.3, 이전치: 2.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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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상승 진정 미국 금리 인상 압력 정점 통과, 유가 안정화 조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연휴 후 증시 반등 기대 #
[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상승 진정 미국 금리 인상 압력 정점 통과, 유가 안정화 조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연휴 후 증시 반등 기대 #투자전략 #기회 변동성 확대 기회 추석 연휴 앞둔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연휴 이후 대기 수급 유입 반등 기대, AI 투자심리 회복 계기 가능성 #코스피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역사적 저점권, 밸류에이션 정상화 시 상향 여력 충분,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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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매파적 FOMC 소화, 정책 경로 확인에 제한된 충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01% 하락 / 6,717.08pt (KOSDAQ: +0.68% 상승 / 821.55pt) - 원/달러 환율 1,383.3원 (+6.3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장비·부품(+2.15%), 기계·장비(+1.94%), 의료·정밀기기(+1.37%)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60%), 종이·목재(-0.65%), IT 서비스(-0.42%)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단기 변동성 확대, 6,7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9,614 억원 순매도 / 기관 +479 억원 순매수 / 개인 +2,345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75 억원 순매도 / 기관 +289 억원 순매수 / 개인 -134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90 억원 순매수 / 기관 -1,630 억원 순매도 / 개인 -1,25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868 억원 순매도 / 기관 +3,646 억원 순매수 / 개인 +221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9월 FOMC 결과를 소화하는 중.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었던 만큼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으며, 국제 유가 상승세도 진정되면서 투자심리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연준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짐. 점도표는 26년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기존 6월 3.8%에서 9월 4.1%로 상향되었으며, 27년 기준금리 중간값도 3.6%에서 4.1%로 상향 조정 워시 의장은 이번 인상을 기존 정책에 남아 있던 일정 부분의 완화를 제거한 결정이라고 설명. 7월 이후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 흐름은 연준의 기준을 충족할 만큼 개선되지 않았고,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확대됐다는 점을 금리 인상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었지만,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은 오히려 일부 완화. CME FedWatch는 9월 FOMC 이후 추가 인상을 2027년 1월과 4월에 반영하며 최종금리를 4.25~4.50% 수준으로 예상. 점도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 경로가 구체화되면서 추가 긴축의 폭과 시점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낮아진 것으로 해석 미국 증시 역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지만 장중 저점에서는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 S&P500은 -0.5%(장중 저점 -1.0%), 다우존스는 -1.2%(-1.7%), 나스닥은 보합권(-0.0%, -0.7%)까지 낙폭을 축소하며 매파적 FOMC에 대한 충격이 제한적이었음을 확인 한편, WTI 선물은 배럴당 102달러 수준으로 내려오며 최근 가파른 상승세가 진정.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직접 대화를 나눴으며 이란과의 전쟁이 연내 종료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다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발언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는 이른 상황 - 9월 FOMC 소화하며 업종별 등락폭 제한. 일부 수주/수출 업종으로 순환매 양상 방산 업종 강세. 한화시스템(+12.8%)은 UAE 방산기업과 통합 대공망 구축 소식에 급등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 한국항공우주(+3.7%) 등 전반적으로 상승 조선 업종도 견고한 수주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HD현대중공업(+6.1%), 삼성중공업(+6.2%), HD한국조선해양(+4.7%), 한화엔진(+10.3%) 등 강세 정유 업종은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 S-Oil(+5.8%), SK이노베이션(+2.6%), GS(+1.6%)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1%) : 트럼프, 중동 6개국 지도자와 뉴욕 회동 추진…이란전 논의 중국상해종합지수(-0.23%), 홍콩항셍지수(-0.95%) : 트럼프-시진핑 넉달만에 대좌…무역휴전 연장하고 AI담판 나설듯 일본니케이225(+0.14%) : 日가계 금융자산 11% 증가…주식·채권 인기에 현금 비율 축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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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FOMC 9월 FOMC 결과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상, 추가 긴축 우려와 불확실성 정점 통과 전망 #통화정책
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FOMC 9월 FOMC 결과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상, 추가 긴축 우려와 불확실성 정점 통과 전망 #통화정책 #연준의장 매파적 스탠스 금리인상 단행, 점도표 상향 조정,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통화정책 신뢰 회복 기대 #증시전망 #투자전략 실적 장세 진입 KOSPI 6,600선 지지력 확보 후 상승 재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저평가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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