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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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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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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8 191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860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46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8 191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3 черв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79,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1,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9.54%.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8.16%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5 374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3 304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8.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4 черв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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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KOSPI가 9.99% 급락했습니다. 올해들어 네 번째 서킷 브레이커인데… 이번주 월요일에 작성드렸던 주간 자료를 통해 말씀드렸듯이 매수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월요일자 자료를 통해 1) 유가 하락에도 채권금리, 달러 고공 행진 중이고, 2)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상 Risk Off 시그널이 유효하고, 3) KOSPI 주도주들의 과열, 가격 부담이 여전하다는 점에서 단기 조정 가능성을 열어놔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KOSPI 상승 변곡점은 9,100 ~ 9,200p로 제시드렸고, 만약 돌파에 실패한다면 1차 지지선 8,000선, 2차 지지선 7,700선으로 제시드렸습니다. 이번 조정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어제 삼프로 티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투자심리, 수급 외에 변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일 급락 이유를 몇 가지 정리해 보면 1) BOA의 미국 연 내 세 번 금리인상 전망, 이로 인해 미국 선물 지수가 2%대 급락을 보였고요… 2) MSCI 선진국 와치 리스트 편입 불발, 3) SK하이닉스 ADR 승인 지연, 4) 국내외 연기금의 6월말 리밸런싱 매도 불가피 등등이 있었죠 하나씩 살펴 보면 1) 유가가 레벨다운되었고, 6월 CPI, PCE가 5월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급히 금리인상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연준의 점도표 또한 26년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을 뿐 금리인상 사이클을 시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소 과한 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와치 리스트 편입 여부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이 유입되지 않습니다. 심리적 위축, 실망감 변수지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 22일 급등을 야기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전환되었고, 이로 인해 매물이 출회되었을 뿐이지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시간의 문제겠죠… 4) 한국 연기금 50조 이상, 글로벌 연기금 200조 이상 매물이 6월말 출회된다… 한국 연기금은 6개월째 매도 중이고 작년 6월 이후 1조 이상 매도 중입니다. 그런데… 6월말 리밸런싱한다고 한다면… 지금부터 매물을 쏟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6월달 내내 가만히 있다 6월말에 대거 쏟아낸다??? 저로서는 가능성 낮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성 매도세가 자리하고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일거에 매도폭탄이 나온다? 그러면 이미 대규모 매도가 전개되었어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긍정적인 변화들을 한 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실적, 밸류에이션입니다. 전일 선행 EPS는 1,089p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말 19일 1,070에서 레벨업된 수치입니다. 그 결과 KOSPI 8,200선까지 레벨다운된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7.53배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자료에서 언급드렸던 선행 ROE / PBR Matrix 기준 10% 고평가도 전일 급락으로 일거에 해소되었습니다. 제가 의미있는 지지선으로 언급드렸던 8,000선은 선행 PER 7.34배 수준이고, 7,700선은 7.07배 수준입니다. 올해 선행 PER저점은 7.12배였고, 선행 PER 7배 이하는 금융위기 당시 저점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수급적으로 보면 전일 장 마감 직전부터 장마감 이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3.3조원을 매수하면서 선물시장에서 2.14조원 순매수로 돌려놨습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었던 6월 8일에도 같은 패턴이었습니다. 단기 등락이 있더라도 저점권에 근접했다는 시그널로 판단합니다. 한편, 올해 급락, 급등 국면을 보면 금융투자 매매의 영향력이 큽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고요. 전일 금융투자가 3.18조원을 매도했죠… 하루이틀 더 출회될 수 있겠지만, 130조원에 달하는 고객예탁금, 240조원을 상회하는 MMF 등을 감안할 때 대기성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결국, 전일 급락은 단기 급등, 차별적인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라고 봅니다.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밤 5월 PCE 물가 결과에 따라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이 또한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을 좁히는 조정이라고 판단합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거나, PCE 물가가 급등해서 6월 물가까지 급등세를 이어간다는 그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버티는 구간이고, 현금 비중이 많은 투자자분들은 현 지수대부터 KOSPI 1만시대 진입에 대비하는 주도주 분할매수, 매집 전략을 전개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1차 지지선 8,000p, 2차 지지선 7,7700p를 염두에 두시고 변동성을 활용한 매수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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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KOSPI 매수 기회 네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오히려 매수 기회, 8,000선 또는 7,700선 염두 분할 매수 유효. #실적 #밸류에이션 가치 재평가 선행 EPS 상승, 선행 PER 7.5배 레벨다운, 10%
#이경민 #KOSPI 매수 기회 네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오히려 매수 기회, 8,000선 또는 7,700선 염두 분할 매수 유효. #실적 #밸류에이션 가치 재평가 선행 EPS 상승, 선행 PER 7.5배 레벨다운, 10% 고평가 해소, 밸류에이션 매력 강화. #주요종목 #매집 주도주 매집 과열 종목 추격 매수 자제, 8,500선 이하에서 주도주 분할 매수, 실적 모멘텀 중심 상승세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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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 방문 계획이 없다는 이란의 주장에 틀렸다고 언급. 이어서 그들도 자신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만약 그들의 주장이 맞다면 당장 회담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힘. 스위스서 회담이 개최된 21일 이후로 각 국 대표단은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IAEA 사찰단이 적절한 시기에 이란에 투입될 것이라고 주장. 한편, 미 상원에서 이란 전투 병력 철수 지시 결의안이 찬성 50, 반대 48로 가결. 공화당 랜드 폴 의원 등 4인은 찬성으로 합류한 반면, 민주당 존 페터먼 의원은 민주당 내 유일 반대표. 해당 결의안은 지난 6월 초 하원을 215 대 208로 통과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동시결의안. 대통령 서명 절차가 필요 없는 대신 법적 구속력도 없음. 다만, 공화당 이탈표로 인한 표결이 상원 문턱을 넘긴 것은 처음. # 중국 중국의 최신 항공모함인 '푸젠', 대만해협을 통과. 대만군이 '즉각 전투준비 훈련'에 돌입하자 진행된 것. 대만 국방부는 푸젠이 해협을 지나는 동안 정찰 수단 등을 활용해 밀착 감시.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대만 해상과 공중에서 군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는 중. 대만은 절대 항복하지 않겠다는 입장. # 한국 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하여 호남권 반도체 생산시설 구축 방안 검토 중. 삼성전자는 최소 200조원 이상,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 더 큰 규모를 검토 중으로, 총 5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 25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투자 및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 할 예정. 다만, 호남 지역에 투자에 밀려 기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한편 한국 증시, MSCI 선진국(DM) 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이 확정. MSCI, 당국이 한국 시장에 대한 오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발표한 조치를 인정하지만, 투자자들은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 # 기타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간 합의에서 레바논의 영토 보전과 주권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충돌 방지 기구를 도입하겠다고 하자 불만. 충돌 방지 협의체에 미국, 이란, 레바논, 카타르, 파키스탄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정. 이스라엘은 이에서 배제되었다는 입장. 다만, 미국에서는 이를 부인. 미국이 참여국으로 포함되었기에 이스라엘이 충돌방지 체계에서 제외된 것은 아니며, 레바논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직통 채널은 외려 이스라엘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언급. # 경제지표 일본,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51.8 (예상치: -, 이전치: 50.0) 미국,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51.3 (예상치: 51.1, 이전치: 50.7)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5.7 (예상치: 54.6, 이전치: 55.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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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반도체 대형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KOSPI 8,600선까지 후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3시 35분): KOSPI -5.55% 하락 / 8,608.36pt (KOSDAQ: -5.43% 하락 / 915.83pt) - 원/달러 환율 1,534.4원 (-4.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음식료·담배(-0.07%), 제약(-0.83%), 부동산(-1.08%) - 업종 Bottom3: 건설(-7.41%), 의료·정밀기기(-7.12%), 전기·전자(-6.6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장 중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39,376 억원 순매도 / 기관 -19,574 억원 순매도 / 개인 +58,53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10 억원 순매수 / 기관 +1,345 억원 순매수 / 개인 -1,56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522 억원 순매도 / 기관 +14,568 억원 순매수 / 개인 -52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89 억원 순매도 / 기관 +1,024 억원 순매수 / 개인 -3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상승 추세를 견인했던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전환. 장 중 낙폭이 확대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KOSPI 8,500선 부근에서 저점을 확인한 이후 8,600선에서 등락 중 금일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은 불발로 결정. 관계자는 여전히 한국 시장의 접근성이 낮게 평가됐다고 설명. 이에 따라 편입 심사는 2027년 6월로 미뤄졌으며, 해당 시점에 편입이 결정되더라도 실제 편입은 2028년에 이뤄질 예정 한편 정치권에서는 주식, 부동산 투자로 발생한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 과세해야 한다는 토론회가 개최. 미실현 이익 과세 논의는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 하방 압력을 확대 여기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대기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은 단기 과열 부담과 상승 누적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특히 쏠림 현상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던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위를 탈환 - 외국인,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업종 전반 약세 전개 반도체 업종 약세.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하며 투자심리 위축. 삼성전자(-5.8%), SK하이닉스(-7.8%), 한미반도체(-9.1%), DB하이텍(-9.9%) 등 하락 자동차 업종은 약화된 투자심리로 하락세 지속. 현대차(-9.5%), 기아(-7.4%), 현대모비스(-7.9%), HL만도(-10.9%) 등 약세 건설 업종도 약세 지속. 현대건설(-7.7%), 삼성E&A(-8.1%), 대우건설(-8.3%) 등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DL이앤씨(-17.7%)는 사우디 과세당국으로부터 8천억원 규모 과세 소식에 급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61%) : BofA, 연준 9월부터 연내 3회 금리인상 예상 중국상해종합지수(-0.37%), 홍콩항셍지수(-1.13%) : 중국, 외국인투자 부진에 금융·의료 추가개방…기대 미흡 지적도 일본니케이225(-1.59%) : 달러당 162엔 육박 '엔저'에 美日 심야회의…환율개입 관측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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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핵 사찰을 받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핵 관련 지속 검증 체제를 수용할 것이라고 밝힘. JD 밴스 미국 부통령, 스위스에서 이란과 첫 종전 본협상을 진행한 이후 이란이 IAEA 사찰단을 자국으로 다시 초청해 활동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역시 IAEA와의 상호 협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한편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하지만,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아야 하며, 만약 미국을 존중하지 않을 시 다시금 봉쇄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앤트로픽과 메모리·저장장치 AI 아키텍처 설계와 제품 공급 및 사내 AI 모델인 ‘클로드’ 도입 등을 포괄하는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에 따라 HBM과 D램, SSD 제품군이 AI 인프라 내부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분석해 시스템의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할 계획. 또,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의 시리즈H 자금조달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하고, 앤트로픽은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저장장치 자산을 직접 구매하기로 약정. # 중국 중국 상무부,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 바이두, BYD 등 총 188개의 중국 기업을 군수 지원 성격의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방산, 드론, 희토류 관련 미국 기업 총 56곳을 대상으로 한 무역 및 조달 제재를 시행. 수출 통제법 및 이중용도품 규정을 근거로 드론·방산 업체인 에이비옥스와 틸드론스 등 8곳과 미국 내 유일의 희토류 광산 보유 기업 MP머티리얼스 및 USA 레어어스 등 10개 기업을 수출 통제 대상 목록에 추가. # 한국 한국거래소, 7월 1일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을 개최. 이와 연계하여 7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IR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100여 사와 '코스닥 커넥트 2026'을 개최할 예정. 한국거래소는 금번 행사가 코스닥 기업 가치 제고와 시장 활성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취임 2년 만에 사임 발표. 당 대표 경선은 새로운 대표가 9월 의회 개회 전에 정해지도록 하겠다며, 경선이 끝나지 전까지 총리직을 유지할 예정. 더불어 후임자를 전격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힘. 2024년 7월, 영국 노동당의 압승과 함께 정권을 교체했던 스타머 총리, 경기 불황과 더딘 개혁으로 취임 초기부터 지지율 급락. 올해 5월 지방선거 참패가 입지에 영향. # 경제지표 중국, 1년/5년 대출 프라임 금리: 3.0/3.5 (예상치: 3.0/3.5, 이전치: 3.0/3.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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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반도체 Top2의 시가총액 1위 쟁탈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57% 상승 / 9,104.23pt (KOSDAQ: -0.67% 하락 / 960.07pt) - 원/달러 환율 1,536.6원 (+5.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3.15%), 의료·정밀기기(+2.50%), 전기·전자(+1.72%) - 업종 Bottom3: 보험(-6.04%), 운송·창고(-4.19%), 증권(-4.0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코스피: 외국인 -2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3,810 억원 순매수 / 개인 +17,1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976 억원 순매수 / 기관 +924 억원 순매수 / 개인 -3,90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743 억원 순매수 / 기관 +1,278 억원 순매수 / 개인 -6,04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257 억원 순매수 / 기관 -8,558 억원 순매도 / 개인 +300 억원 순매수 -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상승을 주도하던 반도체 대형주가 고점을 형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에 코스피는 상승폭을 반납하고 보합권 등락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이 지속. 6월 1~20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갱신. 특히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급증하면서 한국 수출 호조에 기여 한편 반도체 Top2 내 지각변동이 일어남. 메모리 병목에 따른 업황 상승 사이클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 추세를 이어갔으나, 메모리 반도체 집중도가 더 높은 SK하이닉스의 상승 탄력이 두드러짐. 이에 금일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등극 스위스에서 개최된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은 종료. 양측은 향후 60일 내에 최종 종전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로드맵의 합의했고, 세부적으로 레바논 내 갈등완화 기구를 설치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통항 메커니즘을 마련하기로 결정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일단락되면서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보임. WTI는 75달러, 브렌트유는 78달러대로 하락 안정화되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쏠림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 강세. 프리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 기대감 유효. 견조한 한국 수출도 모멘텀을 지지. SK하이닉스(+4.7%), SK스퀘어(+8.0%) 강세. 삼성물산(+7.2%)은 삼성전자(+0.2%) 지분 가치가 긍정적 LG 그룹주 전반적으로 강세. LG 경영진의 엔비디아 본사 방문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G전자(+8.0%), LG씨엔에스(+4.2%), LG(+1.7%) 등 상승 반면, 자동차 업종 약세. 현대차(-4.7%), 현대모비스(-6.2%), HL만도(-11.9%) 등 전반적으로 하락 조선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오션(-8.9%), HD현대마린솔루션(-6.7%), 한화엔진(-6.2%), HD현대중공업(-3.8%)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미국-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중국상해종합지수(+0.36%), 홍콩항셍지수(-1.22%) : 중국, 美기업 10곳 이중용도 수출 통제 추가…46곳 정부조달 금지 일본니케이225(+1.86%) : 중국, 대일 희토류 월수출 1년만 최저…日반도체장비 中매출도 감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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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이란 종전 대면 협상, 시작된 지 약 80분 만에 내부 협의를 이유로 조기 종료. 이란 당국은 현재 레바논 전선에서의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는다면 다른 의제에 대한 후속 협상을 결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레바논 대리세력인 헤즈볼라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막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 과정에서 협조하지 않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를 향해 비판. 트럼프 대통령, 이탈리아와 그 총리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제기하는 심각한 핵 위협에 휘말리는 일 따위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이 수십 년 동안 그들을 지켜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시험대에 섰을 때 미국과 세계 다른 나라들을 지켜주지 않는 조치를 취한 것은 결코 좋지 않다고 주장. # 중국 중국 정부, 4개월 동안 전면 중단했던 일본에 대한 갈륨 수출을 지난 5월 한 달간 6,000kg 규모로 재개. 다만, 게르마늄의 일본행 배정 물량은 여전히 승인 보류 상태를 유지. 이와 동시에 중국의 5월 대미 희토류 영구 자석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919%를 기록했고, EU를 향한 물량 역시 전년 대비 364% 급증. 다만, 4월 수치와 비교해서는 미국향 -7.7% 및 EU향 -9% 수준으로 소폭 감소한 양상. # 한국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GDP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김 실장, 성과급이 지급되고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부동산 매수 심리도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부동산 과세 정상화가 필요하고,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 집중되기보다 정년과 취약계층, 미래 산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저성장의 터널을 빠져 나올 수 있다고 발언.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측근들의 주장이 제기. 현직 하원의원만 당 대표가 될 수 있고 소속 의원 20%인 81명 이상의 지지만 얻으면 경선을 요구할 수 있는 노동당 당규 속에서, 당 대표 경선 출마 의향을 드러낸 버넘 시장이 이미 300명에 가까운 의원의 지지를 받는 상황. 스타머 총리의 측근 또한 스타머 총리가 버넘 시장을 위해 물러나야한다는 의견. # 경제지표 한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MoM): 0.8 (예상치: -, 이전치: 2.7) 일본, 5월 국내 CPI (MoM): 0.4 (예상치: -, 이전치: 0.1) 일본,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1.4 (예상치: 1.4, 이전치: 1.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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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 Daishin Strategy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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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22일 코멘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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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하는 6월 FOMC를 소화하고 KOSPI가 거침없이 9,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제가 방송이나 유튜브, 오프라인 세미나 등에서 몇 달 전부터 투자자분들이 가장 조심하고, 하지말아야 할 것이 뭐냐고 물었을 때 “매도” 섣부르게 매도하면 다시는 못 산다!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장입니다. 다들 걱정하십니다. 이렇게 올라가도 되냐, 너무 과열아니냐… 과열은 식히면 되고, 지수보다는 밸류를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KOSPI 9,000선 돌파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8.46배에 불과합니다. 선행 EPS 1,070p로 선행 PER 10배(2010년 이후 평균) 회복만으로도 1만선 돌파가 가능하고, 2분기실적 시즌에서 실적 전망이 추가적으로 상향조정될 경우 대신증권 타겟인 11,500선 돌파시도는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투자 사이클, 주기가 단기가 아닌 스윙 트레이드 이상 하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시는게 맞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 뉴스에 나오듯이 70대 투자자분들이 주식률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들고 있다보면 대박이 나 있는… 물론,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선행 PER은 직전 고점인 8.52배에 바짝 다가와서 동 밸류에이션을 넘어설지, 그리고 올해 평균 수준인 PER 8.63배(KOSPI 9,240선)를 넘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넘어설지… 선행 ROE와 PBR 매트릭스 기준 적정 회귀선을 10% 이상 상회함에 따라 PBR 기준 프리미엄 유지가 가능할지… 여기에 이스라엘로 인한 미국 이란 평화협정 파기 우려,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부담 등이 가세하고 있고, 이번주 5월 PCE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된 25일 결과가 어떨지… 다양한 부담과 불안심리를 자극할 변수들이 많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런데 이 이슈들을 쭉 보면… 경기가 악화되고, 실적이 꺾이는 이슈일까요? 그동안 꾸준히 말씀드려왔던 것은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다. 실적, 경기 상황이 꺾이지 않는 한 상승추세는 지속된다! 금리, 유가, 통화정책 등등의 변수는 노이즈이다! 였습니다. 그래서 매파적으로 평가받는 6월 FOMC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밸류에이션은 변곡점에 도달했다는 것이지,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적 시즌에 돌입하고, 실적 전망이 상향조정되면 풀릴 문제이고, 오히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폭과 강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은 최종 타결까지 가는 과정에서 노이즈입니다. 유가 흐름을 보시면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가, 증시는 수개월 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를 선반영해왔고,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즉, 지정학적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 금융시장 영향력은 약해져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번주 25일 발표 예정인 PCE와 마이크론 실적 결과는 PCE는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 시장 기대치대비 어느 정도 수준의 결과냐는 것이지, 향후 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는 것은 아니죠 이후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출 모멘텀, 환율 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할 때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예상합니다. 또 한 번의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다양한 노이즈가 중첩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적, 경기 모멘텀에 근거한 상승추세는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봅니다.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 7 ~ 8월 증시 강세 전망 유지. 미국 – 이란 종전 협상으로 유가 레벨다운으로 인한 나비효과와 2Q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동력. 유가, 금리, 달러 반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 경기/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추세의 원동력 KOSPI 1만 시대 진입을 위한 진통과정은 감안. 1)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었지만 노이즈 발생(이스라엘 공격으로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2) 유가 반등, PCE 물가 레벨업은 또 한 번 채권금리, 달러화 상승 압력 자극 가능. 3)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도 현재 Risk Off 시그널 유지, 4)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 특히, 5) KOSPI는 9,000선 돌파과정에서 쏠림현상 재개로 주도주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 가중 이번주 25일 5월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중요. 물가 반등은 이미 예상되어 온 상황, 컨센서스대비 괴리율 중요. 마이크론 실적 또한 컨센서스를 얼마나 넘어서는지, 가이던스 수준 또한 시장 기대를 충족/상회하는지 여부가 관건. 이 과정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물가, 금리 변수는 노이즈이고, 최근 유가 레벨다운을 감안할 경우 추가적인 물가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기 때문 마이크론 실적 또한 강력한 이익 모멘텀 속에 조정이 있다면 높아진 기대심리 정상화 과정이라고 판단 단기 변동성 확대시 KOSPI는 8,000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를 모색해 나갈 전망. KOSPI 8,000선은 선행 PER 7.483배 수준 다시 8배를 하회하는 Deep Value 국면이자 26년 평균의 -1Std 수준 이번주 5월 PCE 결과를 확인하고 마이크론 실적을 확인하면 KOSPI는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예상. 이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재개되었고, 7월 첫째주 실적 가이던스를 공개하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가 빨라지고, 강도가 강해질 전망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6월 19일 1,070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 10배 만으로도 1만시대 진입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이번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건강관리, 화학, 조선, 철강, 통신, 기계, 건설, 운송, 화장품/의류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9,000선 이상에서는 최근 상승을 이끌어 온 주도주 추격매수는 자제. KOSPI 8,500선 이하에서 매집 전략 유효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이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영역에 위치. 단기 변동성 확대시 7월, 8월 상승추세 재개에 대비한 주도주 매집 전략 병행. 단기 변동성을 거친 뒤에는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와 실적 호전주 중심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상승 추세 재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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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반도체 쏠림 속 신고가 경신, MOU 서명 연기에 상승 추세 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1시 35분): KOSPI +2.41% 상승 / 9,282.22pt (KOSDAQ: -2.70% 하락 / 973.94pt) - 원/달러 환율 1,537.6원 (-2.4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4.94%), 보험(+4.40%), 전기·전자(+3.56%)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69%), 부동산(-2.93%), 건설(-2.8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도 확대로 KOSPI 상승 추세 둔화 코스피: 외국인 -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4,241 억원 순매도 / 개인 +6,174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85 억원 순매수 / 기관 -2,709 억원 순매도 / 개인 +2,16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806 억원 순매수 / 기관 -11,800 억원 순매도 / 개인 +2,432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 억원 순매수 / 기관 -27 억원 순매도 / 개인 -32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갭상승 출발. 다만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9,300선 하회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강세가 뚜렷. 팀 쿡 애플 CEO는 메모리 가격 급등과 병목 심화에 따른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힘.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인텔과 애플의 반도체 설계 및 생산 협력 계획을 발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강화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4%)를 비롯해 인텔(+10.6%), 마이크론(+8.7%), 샌디스크(+11.5%) 등 전반적으로 상승. 이에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서명식이 갑작스럽게 연기됐다는 소식. JD 밴스 부통령은 MOU 서명식 참석을 위한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고, 물류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설명 이에 종전 MOU 서명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었고, KOSPI는 장 중 9,385p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 WTI 선물은 배럴당 75달러 수준에서 등락 중 - 대형주로 수급 집중되며 쏠림 현상 심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도 개인 수급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반도체 병목에 따른 가격 인상 및 수요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SK하이닉스(+6.3%), 삼성전자(+1.5%), SK스퀘어(+7.6%) 상승 이어서 삼성생명(+7.6%)과 삼성물산(+9.8%)은 삼성전자 주가 급등에 따른 지분 가치 매력으로 강세 한편 전력기기 업종도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 LS ELECTRIC(+7.2%), 효성중공업(+5.6%), HD현대일렉트릭(+1.0%)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 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삼성바이오로직스(-3.7%), 삼성에피스홀딩스(-4.3%), 셀트리온(-1.9%), 유한양행(-2.9%) 등 하락 건설 업종도 약세 전개. 대우건설(-4.1%), 현대건설(-1.9%), Dl이앤씨(-3.4%)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3%) : 미·이란 합의문 서명식 연기…밴스 부통령 스위스行 취소 중국상해종합지수(-0.43%), 홍콩항셍지수(-1.59%) : 중국, G7 '핵심광물 공동대응'에 반발…"무역질서 훼손안돼"+C54 일본니케이225(+0.24%) : 일본 5월 소비자물가, 정부 에너지 보조에 1.4% 상승 그쳐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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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9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휴전을 기대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평화에 전념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모든 이들이 협상이 아름답게 전개되도록 하는 데 대한 그들의 약속을 유지하기를 장려. 더불어, 시장은 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매우 좋아한다고도 주장.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애플이 미국 영토 내에서 자체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음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나약한 대통령들이 자국 경제를 방치함으로써 대만을 비롯한 경쟁 국가들이 미국의 반도체 공장 자산과 기술 생태계를 훔쳐 가도록 용인했다고 강력히 규탄. 더불어 관세 정책을 통해 자국 산업 가치사슬을 보호해야 한다는 핵심 원칙을 망각했다고 지적하며 미국 중심의 반도체 하드웨어 생산 인프라를 완벽하게 되찾아와야 한다고 주장. # 중국 중국인민은행, 글로벌 금융기관 26곳을 자사가 관리하는 새로운 국경 간 전자-중앙 송금 서비스(CBETS) 플랫폼의 첫 번째 회원사로 유치하고, 국경 간 디지털 위안화(e-CNY) 통합 결제 플랫폼을 가동.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거래 건수 약 35억 건과 총거래 가치 16조 7,000억 위안이라는 정량적 지표를 달성한 디지털 위안화 생태계를 기반으로, 무역 대금 결제 시스템에서 미국 달러화 중심의 서방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위안화의 국제화를 완성하겠다는 중국의 의지. # 한국 철강 업계를 구제하기 위해 제정되었던 K-스틸법이 전격 시행. 철강사는 공정거래법상 제한됐던 철강 감산과 출하 조정 및 공동구매 등 공동행위에 대한 사법·행정적 예외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음. 다만, 선박 건조 원가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후판 등의 철강재 가격 변동에 민감한 조선 및 건설 등 전방 수요산업계에는 심각한 원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 # 기타 MSCI, 연례 시장 접근성 평가 보고서에서 한국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파생상품이 해외 거래소에 전격 상장된 성과를 인정하여 한국의 투자 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를 기존 마이너스(개선 필요)에서 플러스(큰 문제 없음) 체계로 상향 조정. 다만, 거래소 데이터 활용 중심의 신규 금융상품 개발 부문에는 일부 사법·행정적 제약이 잔존하며, 한국 금융시장의 고유한 접근성과 관련된 근본적인 리스크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 # 경제지표 미국, 6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3 (예상치: 9.8, 이전치: -0.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6 (예상치: 225, 이전치: 23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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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KOSPI 매파적 FOMC 금리 동결에도 연내 금리 전망 상향, 물가 경계 심리 확대, 미국채 금리 상승, 위험자산 회피 심리 증폭. #증시 #반도체 KOSPI 9천 돌파 반도체 주도주 쏠림 현상 심화, 외국인·기
#이경민 #KOSPI 매파적 FOMC 금리 동결에도 연내 금리 전망 상향, 물가 경계 심리 확대, 미국채 금리 상승, 위험자산 회피 심리 증폭. #증시 #반도체 KOSPI 9천 돌파 반도체 주도주 쏠림 현상 심화, 외국인·기관 수급 집중, KOSPI 9천선 돌파에도 상승 종목 수 제한적. #업종 #차별화 업종 차별화 반도체·IT 하드웨어 강세, MLCC·FC-BGA 수요 확대 속 조선·방산 등 일부 업종 약세.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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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FOMC와 종전 MOU 서명 소화, 9천피와 1천스닥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2.52% 상승 / 9,087.93pt (KOSDAQ: -3.00% 하락 / 1,000.97pt) - 원/달러 환율 1522.8원 (+7.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5.00%), 제조(+3.32%), 보험(+3.01%) - 업종 Bottom3: 건설(-4.91%), 금속(-4.74%), 화학(-4.6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코스피 상승폭 확대, 9천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7,448 억원 순매수 / 기관 -3,078 억원 순매도 / 개인 -3,390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949 억원 순매도 / 기관 -2,226 억원 순매도 / 개인 +4,13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772 억원 순매수 / 기관 -5,602 억원 순매도 / 개인 -29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867 억원 순매수 / 기관 -7,867 억원 순매도 / 개인 +10 억원 순매수 - 케빈 워시의 첫 회의였던 6월 FOMC에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하며 예상치에 부합. 다만 연내 기준금리 전망 중앙값이 기존 3.4%에서 3.8%로 상향 조정되며 매파적 기조는 강화. PCE 물가 전망은 3.6%로 기존 2.7% 대비 큰 폭으로 상향하며 물가 경계심리도 확대 그외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점도표 거부 등은 연준의 소통 축소를 시사. 또한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출범 발표로 세부적인 답변은 피함. 결과적으로 시장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서명. 종전 협상에는 14개의 조항이 포함. 60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무료로 개방하겠다고 알려졌으며, 이란이 핵무기를 조달하거나 개발하지 않겠다는 점이 명시. 이란의 고농축우라늄은 국제원자력기구의 감독 아래 희석될 예정 종전 MOU 서명 소식으로 국제 유가는 약세를 지속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에서는 대형 반도체, IT 업종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재차 쏠림현상 발생. 상승 종목이 약 100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810개 수준 - 대형 반도체, IT 업종으로 수급 집중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IT 업종 상승폭 뚜렷. 외국인, 기관 수급이 집중되며 강세 전개.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8.5%), SK스퀘어(+7.7%), 삼성전기(+8.5%) 급등 반면, 그외 업종 시장에서 소외되며 전반적으로 약세. 한화시스템(-8.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HMM(-7.0%), 한화오션(-6.0%) 등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 건설 업종도 차익 매물 출회되며 약세. 대우건설(-7.7%), 삼성E&A(-5.5%), DL이앤씨(-6.1%)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75%) : 트럼프 대통령, 종전 양해각서에 공식 서명...60일간 호르무즈 해협 무상 통행 중국상해종합지수(-0.21%), 홍콩항셍지수(-1.95%) : 중국, 다카이치 총리의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중국 비방" 일본니케이225(+1.93%) : 일본 여당, "핵 반입도 배제 말아야"... '안보 금기' 흔드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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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FOMC 6월 FOMC 결과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 만장일치 결정. 신임 의장, 점도표 표기 X. #통화정책 #성명서 통화정책 방향 성명서 간결화, 물가 경계심리 피력. 금리인하 편향 삭제. 5개 태스크포스 신
#이경민 #FOMC 6월 FOMC 결과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 만장일치 결정. 신임 의장, 점도표 표기 X. #통화정책 #성명서 통화정책 방향 성명서 간결화, 물가 경계심리 피력. 금리인하 편향 삭제. 5개 태스크포스 신설. #증시전망 #투자전략 실적/매크로 장세 통화정책 노이즈 후 2Q 실적 시즌 주목. 반도체, 자동차 등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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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행정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세부 초안 서류를 공개. 총 14개 항의 양해각서 조항에는 레바논 포함 전 전선의 군사 작전 즉시 중단과 해상 봉쇄 해제,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기금 수립 계획 등이 수록. 다만, 일각에서는 비판 제기. 이란 핵 개발 통제 조항의 경우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는 원론적 선언만 등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항에는 이란이 30일 이내에 기뢰 제거 완료하는 대가로 단 60일 동안만 수수료 부과 없이 상선의 양방향 자유 통항을 보장하도록 명시. 따라서, 유예 기한이 종료된 이후에는 이란이 통행료를 강제 징수할 수 있도록 인정해줬다는 비판도 존재.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약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투자 기금 집행과 관련하여 이란이 피해 복구 기간 동안 협정을 성실히 준수해 나가는 성과 지표를 증명해야만 제3국의 민간 투자가 연동될 것이라는 조건을 제시. 만약, 이란 당국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전면 준수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란 본토를 향해 즉각적인 군사 재폭격을 감행할 것이라 경고. # 중국 중국 정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맞서 희토류와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실리콘 웨이퍼와 영구자석, 발광다이오드(LED), 배터리 소재 등 중간 제조 산업 공급망 전반으로 규제 품목을 지속해서 확대 중. 실제 올해 초 일론 머스크 CEO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중국의 유력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인 쑤저우 맥스웰로부터 설비를 조달하려고 했으나 중국 당국이 직접 개입하며 중단. # 한국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빅스텝 단행 가능성에 대해서 선을 그었으나, 향후 거시 경제 안정화를 위한 통화긴축 기조 자체는 불가피하다고 표명. 신 총재는 중앙은행은 예외적 조치에 대한 기대보다 기저에 있는 중장기적 흐름을 본다고 이야기하며, 시장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선언. 따라서, 지난 5월 경제전망 이후 기존의 정책 판단을 뒤집을 만한 구조적인 환경 변화는 발생하지 않았다는 입장. # 기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을 직접 언급하며 중국발 공급망 불안 정국이 자국을 넘어 G7과 우호국 전체의 경제안보 가치사슬을 흔들 수 있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 희토류를 비롯한 중요광물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을 통제하기 위해 G7 외에도 국제기구와 전방위로 공조해 유통망 확충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더불어, 원유 및 에너지 수급 리스크 문제를 함께 제기하며, 국제에너지기구(IEA) 등과 연계해 각국의 석유 비축 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지원해야한다는 입장. # 경제지표 미국, 5월 소매판매 (MoM): 0.9 (예상치: 0.5, 이전치: 0.4) 미국, 5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예상치: 0.6, 이전치: 0.7) 미국, FOMC 금리결정: 3.75 (예상치: 3.75, 이전치: 3.7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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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FOMC 경계감에도 반도체 랠리 지속, 코스피 8,800선 돌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1.52% 상승 / 8,858.83pt (KOSDAQ: +1.18% 상승 / 1,030.65pt) - 원/달러 환율 1512.3원 (+4.0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2.49%), 오락·문화(+2.27%), 보험(+2.24%) - 업종 Bottom3: 건설(-5.36%), 일반서비스(-2.44%), 금속(-2.3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되며 상승폭 확대, 코스피 8,8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8,697 억원 순매도 / 기관 +2,813 억원 순매수 / 개인 +6,6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10 억원 순매수 / 기관 +17 억원 순매수 / 개인 -159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738 억원 순매수 / 기관 -2,988 억원 순매도 / 개인 -1,07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38 억원 순매도 / 기관 +288 억원 순매수 / 개인 +49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케빈 워시의 첫 FOMC를 대기하며 상승 추세를 지속. 글로벌 주요국에서 금리인상 기조가 강화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가 크게 하락하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상황 이는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증대로 금리인하 가능성을 주장하던 워시에게 힘이 되어줄 것. 6월 FOMC에서 금리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비둘기파적 기조가 나타난다면 다시한번 투자심리 고조될 가능성 존재 다만 시장과의 과도한 소통을 경계해온 워시가 점도표 제출 거부, 기자회견 축소 등 결정을 내릴 경우 시장에 충격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 여기에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도 경계심,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 한편 18일에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도 예정되어 있음. 총 투자 규모 3,500억달러로 조선, 반도체, 원전 등 관련 업종의 수혜가 기대. 그러나 FOMC를 앞둔 가운데,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 -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Risk-On 심리와 FOMC 경계감의 공존. 업종별 순환매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차익매물 출회. 이에 국내 반도체 하락 출발 했으나 상승 전환. 삼성전자(+1.0%), SK하이닉스(+5.5%), SK스퀘어(+6.9%) 등 강세 조선 업종은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 한화오션(+3.1%), 삼성중공업(+2.7%), 한화엔진(+11.3%), HD현대중공업(+1.2%)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전반적으로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2.6%), 한미약품(+5.2%), 한올바이오파마(+6.1%) 등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에서디앤디파마텍(+18.3%), 에이비엘바이오(9.5%), 올릭스(+9.7%) 급등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3%) : 미국, 중국 딥시크 등 안보 위험 기업 100여 곳에 대한 블랙리스트 등재를 보류 중국상해종합지수(-0.12%), 홍콩항셍지수(-0.60%) : 중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일본니케이225(+0.76%) : 일본 수출은 엔화 약세와 AI 붐에 힘입어 증가했으나 실질 수출량은 부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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