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돌직구
📈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대신 전략. 돌직구
تُعد قناة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8 147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946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48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8 147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7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50،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29.32%.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9.7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5 321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3 577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19.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8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18 يونيو | +1 | |||
| 17 يونيو | +15 | |||
| 16 يونيو | +28 | |||
| 15 يونيو | +6 | |||
| 14 يونيو | +2 | |||
| 13 يونيو | 0 | |||
| 12 يونيو | +9 | |||
| 11 يونيو | +5 | |||
| 10 يونيو | +2 | |||
| 09 يونيو | +9 | |||
| 08 يونيو | +31 | |||
| 07 يونيو | +4 | |||
| 06 يونيو | +4 | |||
| 05 يونيو | +7 | |||
| 04 يونيو | +1 | |||
| 03 يونيو | +56 | |||
| 02 يونيو | +41 | |||
| 01 يونيو | +10 |
| 2 | [장 중 시황] FOMC와 종전 MOU 서명 소화, 9천피와 1천스닥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2.52% 상승 / 9,087.93pt
(KOSDAQ: -3.00% 하락 / 1,000.97pt)
- 원/달러 환율 1522.8원 (+7.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5.00%), 제조(+3.32%), 보험(+3.01%)
- 업종 Bottom3: 건설(-4.91%), 금속(-4.74%), 화학(-4.6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수 전환하며 코스피 상승폭 확대, 9천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7,448 억원 순매수 / 기관 -3,078 억원 순매도 / 개인 -3,390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949 억원 순매도 / 기관 -2,226 억원 순매도 / 개인 +4,13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772 억원 순매수 / 기관 -5,602 억원 순매도 / 개인 -29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867 억원 순매수 / 기관 -7,867 억원 순매도 / 개인 +10 억원 순매수
- 케빈 워시의 첫 회의였던 6월 FOMC에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하며 예상치에 부합. 다만 연내 기준금리 전망 중앙값이 기존 3.4%에서 3.8%로 상향 조정되며 매파적 기조는 강화. PCE 물가 전망은 3.6%로 기존 2.7% 대비 큰 폭으로 상향하며 물가 경계심리도 확대
그외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점도표 거부 등은 연준의 소통 축소를 시사. 또한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출범 발표로 세부적인 답변은 피함. 결과적으로 시장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서명. 종전 협상에는 14개의 조항이 포함. 60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무료로 개방하겠다고 알려졌으며, 이란이 핵무기를 조달하거나 개발하지 않겠다는 점이 명시. 이란의 고농축우라늄은 국제원자력기구의 감독 아래 희석될 예정
종전 MOU 서명 소식으로 국제 유가는 약세를 지속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에서는 대형 반도체, IT 업종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재차 쏠림현상 발생. 상승 종목이 약 100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810개 수준
- 대형 반도체, IT 업종으로 수급 집중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IT 업종 상승폭 뚜렷. 외국인, 기관 수급이 집중되며 강세 전개.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8.5%), SK스퀘어(+7.7%), 삼성전기(+8.5%) 급등
반면, 그외 업종 시장에서 소외되며 전반적으로 약세. 한화시스템(-8.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HMM(-7.0%), 한화오션(-6.0%) 등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
건설 업종도 차익 매물 출회되며 약세. 대우건설(-7.7%), 삼성E&A(-5.5%), DL이앤씨(-6.1%)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75%)
: 트럼프 대통령, 종전 양해각서에 공식 서명...60일간 호르무즈 해협 무상 통행
중국상해종합지수(-0.21%), 홍콩항셍지수(-1.95%)
: 중국, 다카이치 총리의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중국 비방"
일본니케이225(+1.93%)
: 일본 여당, "핵 반입도 배제 말아야"... '안보 금기' 흔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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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daishinstrategy | 4 322 |
| 3 | #이경민 #FOMC
6월 FOMC 결과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 만장일치 결정. 신임 의장, 점도표 표기 X.
#통화정책 #성명서
통화정책 방향
성명서 간결화, 물가 경계심리 피력. 금리인하 편향 삭제. 5개 태스크포스 신설.
#증시전망 #투자전략
실적/매크로 장세
통화정책 노이즈 후 2Q 실적 시즌 주목. 반도체, 자동차 등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2 019 |
| 4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행정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세부 초안 서류를 공개. 총 14개 항의 양해각서 조항에는 레바논 포함 전 전선의 군사 작전 즉시 중단과 해상 봉쇄 해제,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기금 수립 계획 등이 수록. 다만, 일각에서는 비판 제기. 이란 핵 개발 통제 조항의 경우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는 원론적 선언만 등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항에는 이란이 30일 이내에 기뢰 제거 완료하는 대가로 단 60일 동안만 수수료 부과 없이 상선의 양방향 자유 통항을 보장하도록 명시. 따라서, 유예 기한이 종료된 이후에는 이란이 통행료를 강제 징수할 수 있도록 인정해줬다는 비판도 존재.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약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투자 기금 집행과 관련하여 이란이 피해 복구 기간 동안 협정을 성실히 준수해 나가는 성과 지표를 증명해야만 제3국의 민간 투자가 연동될 것이라는 조건을 제시. 만약, 이란 당국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전면 준수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란 본토를 향해 즉각적인 군사 재폭격을 감행할 것이라 경고.
# 중국
중국 정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맞서 희토류와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실리콘 웨이퍼와 영구자석, 발광다이오드(LED), 배터리 소재 등 중간 제조 산업 공급망 전반으로 규제 품목을 지속해서 확대 중. 실제 올해 초 일론 머스크 CEO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중국의 유력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인 쑤저우 맥스웰로부터 설비를 조달하려고 했으나 중국 당국이 직접 개입하며 중단.
# 한국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빅스텝 단행 가능성에 대해서 선을 그었으나, 향후 거시 경제 안정화를 위한 통화긴축 기조 자체는 불가피하다고 표명. 신 총재는 중앙은행은 예외적 조치에 대한 기대보다 기저에 있는 중장기적 흐름을 본다고 이야기하며, 시장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선언. 따라서, 지난 5월 경제전망 이후 기존의 정책 판단을 뒤집을 만한 구조적인 환경 변화는 발생하지 않았다는 입장.
# 기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을 직접 언급하며 중국발 공급망 불안 정국이 자국을 넘어 G7과 우호국 전체의 경제안보 가치사슬을 흔들 수 있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 희토류를 비롯한 중요광물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을 통제하기 위해 G7 외에도 국제기구와 전방위로 공조해 유통망 확충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더불어, 원유 및 에너지 수급 리스크 문제를 함께 제기하며, 국제에너지기구(IEA) 등과 연계해 각국의 석유 비축 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지원해야한다는 입장.
# 경제지표
미국, 5월 소매판매 (MoM): 0.9 (예상치: 0.5, 이전치: 0.4)
미국, 5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예상치: 0.6, 이전치: 0.7)
미국, FOMC 금리결정: 3.75 (예상치: 3.75, 이전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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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장 중 시황] FOMC 경계감에도 반도체 랠리 지속, 코스피 8,800선 돌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1.52% 상승 / 8,858.83pt
(KOSDAQ: +1.18% 상승 / 1,030.65pt)
- 원/달러 환율 1512.3원 (+4.0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2.49%), 오락·문화(+2.27%), 보험(+2.24%)
- 업종 Bottom3: 건설(-5.36%), 일반서비스(-2.44%), 금속(-2.3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되며 상승폭 확대, 코스피 8,8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8,697 억원 순매도 / 기관 +2,813 억원 순매수 / 개인 +6,6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10 억원 순매수 / 기관 +17 억원 순매수 / 개인 -159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738 억원 순매수 / 기관 -2,988 억원 순매도 / 개인 -1,07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38 억원 순매도 / 기관 +288 억원 순매수 / 개인 +49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케빈 워시의 첫 FOMC를 대기하며 상승 추세를 지속. 글로벌 주요국에서 금리인상 기조가 강화되고 있지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가 크게 하락하며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상황
이는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증대로 금리인하 가능성을 주장하던 워시에게 힘이 되어줄 것. 6월 FOMC에서 금리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비둘기파적 기조가 나타난다면 다시한번 투자심리 고조될 가능성 존재
다만 시장과의 과도한 소통을 경계해온 워시가 점도표 제출 거부, 기자회견 축소 등 결정을 내릴 경우 시장에 충격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 여기에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도 경계심,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
한편 18일에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도 예정되어 있음. 총 투자 규모 3,500억달러로 조선, 반도체, 원전 등 관련 업종의 수혜가 기대. 그러나 FOMC를 앞둔 가운데,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
-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Risk-On 심리와 FOMC 경계감의 공존. 업종별 순환매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차익매물 출회. 이에 국내 반도체 하락 출발 했으나 상승 전환. 삼성전자(+1.0%), SK하이닉스(+5.5%), SK스퀘어(+6.9%) 등 강세
조선 업종은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 한화오션(+3.1%), 삼성중공업(+2.7%), 한화엔진(+11.3%), HD현대중공업(+1.2%)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전반적으로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2.6%), 한미약품(+5.2%), 한올바이오파마(+6.1%) 등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에서디앤디파마텍(+18.3%), 에이비엘바이오(9.5%), 올릭스(+9.7%) 급등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3%)
: 미국, 중국 딥시크 등 안보 위험 기업 100여 곳에 대한 블랙리스트 등재를 보류
중국상해종합지수(-0.12%), 홍콩항셍지수(-0.60%)
: 중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일본니케이225(+0.76%)
: 일본 수출은 엔화 약세와 AI 붐에 힘입어 증가했으나 실질 수출량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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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안에 3천억 달러(약 454조 원) 규모로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포함. 이미 금액의 절반이 넘는 자금이 출자 약정된 상태. 해당 기금은 민간 투자 수단으로, 미국 정부 자금이나 보조금은 전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려짐. 현재 미국·아시아·중동·남미·아프리카 지역 기업들이 이미 1,500억 달러가 넘는 자금 조달에 동의하였으며, 기업의 투자 분야가 에너지·물류·제조·운송 등에 속한 상황.
한편, 미국 정부, 중국 연계 의혹이 제기된 한국의 한 통신사 기업에 AI 기술이 제공된 사실 등을 확인한 뒤 앤트로픽 '미토스' 에 대한 수출통제 진행. 앤트로픽이 '미토스'에 대한 사전 접근 권한을 받지 않은 50개 기업에 추가로 접근 권한을 제공하자, 미 행정부 내부에서는 수출통제 검토를 시작.
# 중국
딥시크, 첫 투자금 조달에서 500억 위안 이상을 모았고 기업 가치는 500억 달러 이상 평가받은 상황. 량원펑이 자기자본 200억 위안을 투입하고, 텐센트가 100억 위안, CATL이 50억 위안 등을 투자. 중국 정부가 조성한 '국가 AI산업 투자기금'은 10억 위안투입. 해당 자본 조달은 량원펑의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한 특수한 거래 구조로 평가 중.
# 한국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공식 환영식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트럼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달라고 요청한 상황. 이에 북한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트럼프 대통령이 밝히며 화답했다고 대통령실이 전달.
# 기타
이스라엘, 종전합의 양해각서(MOU) 열람을 요청하였지만 미국 정부로부터 거절 당한 상황. 미국은 19일 예정된 서명식 전에 MOU 내용이 사전 유출될 것을 우려.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대한 질문에 합의내용을 모르며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밝힌 바 있음. 이스라엘 정계 내부에서는 MOU에 대한 정부 책임론이 확산 중.
# 경제지표
중국, 5월 산업생산 (YoY): 4.5 (예상치: 4.4, 이전치: 4.1)
중국, 5월 고정자산투자 (YoY): -4.1 (예상치: -2.3, 이전치: -1.6)
중국, 5월 소매판매 (YoY): -0.6 (예상치: -0.3, 이전치: 0.2)
일본, BOJ 금리결정: 1.0 (예상치: 1.0, 이전치: 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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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이경민 #KOSPI
KOSPI 목표치 상향
2026년 KOSPI 목표치를 11,500p로 상향 조정. 반도체 및 비반도체 순이익 증가와 PER 상승 반영.
#투자타이밍 #변곡점
상승세 지속 전망
8월 말~9월 초 변곡점 예상. 단기 과열 해소 후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 정상화로 사상 최고치 경신 반복 전망.
#실적개선 #반도체
실적 모멘텀 강화
AI 서버 D램 장기 계약 확대 및 2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로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 가시화.
#변곡점 #금리
4분기 변동성 확대
8월 잭슨홀 미팅, 9월 FOMC 회의 결과 주목. 유가 상승 및 금리 인상 우려로 4분기 박스권 등락 및 순환매 가능성.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2 659 |
| 8 | [장 중 시황] 종전 협상 타결과 함께 돌아온 외국인 수급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1.68% 상승 / 8,689.28pt
(KOSDAQ: -1.69% 하락 / 1,016.59pt)
- 원/달러 환율 1,513원 (-2.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6.23%), 금속(+5.32%), 금융(+2.44%)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08%), IT 서비스(-1.87%), 통신(-1.0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수로 상승 추세 지속
코스피: 외국인 +9,650 억원 순매수 / 기관 +7,973 억원 순매수 / 개인 -17,26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884 억원 순매도 / 기관 -4,011 억원 순매도 / 개인 +7,037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0,620 억원 순매수 / 기관 -12,188 억원 순매도 / 개인 +1,582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359 억원 순매수 / 기관 -3,052 억원 순매도 / 개인 -302 억원 순매도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측 협상 대표가 종전 MOU에 전자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 레바논, 시리아 등 이란 대리 세력과의 싸움은 계속되고 병력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시장은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더 주목
이에 WTI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 강세 전개했고, 마이크론(+10.8%), 샌디스크(+6.5%), 웨스턴디지털(+16.1%) 등 급등한 점도 국내 증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긍정적인 요인
한편 6월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며 31년 만에 1%대에 진입. 표결 결과는 7대 1로 금리인상 찬성이 우세했으며, BOJ는 경제·물가·금융 상황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하여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하겠다는 입장 제시. 다만 국채 매입 축소 관련해서 27년 3월까지 분기당 2천억엔 감액 후, 4월부터는 월 2조엔 수준 매입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
전반적으로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면서 일본 국채 2년물, 10년물 금리는 각각 1.412%, 2.649%까지 상승.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4.47%까지 상승했지만,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Risk-On으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외국인 투자자는 3거래일 연속 현, 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국내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고, 달러-원 환율은 1,510원 초반에서 등락 중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업종별 순환매 전개
방산 업종 강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9.8%)가 라인메탈과의 합작사 설립으로 급등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8.6%), 한화시스템(+6.8%), 현대로템(+6.3%) 등 전반적으로 상승
건설 업종도 강세. 미국-이란 종전 협사이 가시화되며 대우건설(+16.8%), DL이앤씨(+12.3%), 삼성E&A(+7.7%), GS건설(+4.1%) 등 재건 모멘텀으로 상승
백화점, 소비 업종은 인바운드 매출 호조로 강세. 신세계(+8.5%), 현대백화점(+7.6%), 롯데쇼핑(+5.8%) 등 상승세
한편, 재생에너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풍력 발전 금지 행정 명령을 취소하며 급등. 씨에스윈드(+29.8%), Sk오션플랜트(+25.4%), SK이터닉스(+18.7%)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5%)
: 미국 부통령 핵사찰단 이란 복귀할 것…우라늄 폐기 지원
중국상해종합지수(-0.13%), 홍콩항셍지수(-1.46%)
: 중국 5월 소매판매 0.6%↓·산업생산 4.5%↑…수급 불균형 심화
일본니케이225(+0.51%)
: 일본, 31년 만에 기준금리 1%대 진입…물가 상승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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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daishinstrategy | 7 390 |
| 9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과 이란이 추진해 온 종전 양해각서(MOU) 문서에 양측 모두 최종 서명을 완료했다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 본 합의의 가장 위대한 성과는 이란 정권이 핵무기를 일절 보유하지 않겠다는 조건에 전적으로 동의했음을 언급. 또한, 이번 타결을 통해 석유 공급망이 원활하게 복구되어 전 세계 경제 유통망에 막대한 성공을 가져다줄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은 과거와 같이 완벽한 무료 개방된다는 점을 강조.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프랑스 정부가 자국 내에서 미국 IT 기업들에 부과하고 있는 디지털세를 즉각 폐지하지 않을 경우 프랑스산 와인과 샴페인 전반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프랑스는 2019년부터 알파벳과 아마존, 메타 등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프랑스 시장에서 올린 매출액의 약 3%를 강제 징수하는 이른바 ‘GAFAM세’라는 디지털세를 부과하고 있는 상황.
# 중국
중국, 정부채권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1% 급증한 총 100조 6,000억 위안을 기록. 부채 규모 급증 원인은 이른바 '숨은 부채'의 전환. 과거 지방정부융자플랫폼(LGFV) 등을 통해 누적된 예산 밖 차입을 공식 채무로 전환해 주는 대규모 화채 정책에 따라, 매년 2조 위안의 지방채 한도를 추가 배정 중. 더불어 코로나 19 이후 직면한 실물 경기 둔화 및 부동산 시장 침체 전선에 대응하기 위해 국채와 지방채 발행 체계를 확대.
# 한국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올해 대비 16.3% 인상된 시급 1만 2,000원과 월급 250만 8,000원을 발표. 노동계는 지난 수년간의 최저임금 인상률이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임금이 저하된 상태에서 최근 불거진 대기업 성과급 논란과 자산 가격의 급등세가 맞물려 노동의 가치가 자산에 비해 과소평가되는 극심한 양극화 현상이 고착화되었다고 발언.
# 기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의 핵 위협을 우방인 미국과 함께 성공적으로 제거했다고 발표. 이로 인해 이스라엘을 절멸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고 강조. 다만, 이란과의 싸움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란뿐만 아니라 가자지구, 레바논, 시리아, 예멘, 요르단강 서안지구 등지에서 활동하는 이란의 대리 세력들을 상대로 싸움은 계속될 것이라고 공언.
# 경제지표
미국, 5월 산업생산 (YoY/MoM): 1.67/0.1 (예상치: -/0.3, 이전치: 1.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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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장 중 시황] 종전 협상 타결에 열린 Risk-On 랠리, 코스피 단숨에 8,500선 안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0분): KOSPI +5.52% 상승 / 8,572.41pt
(KOSDAQ: +0.76% 상승 / 1,036.82pt)
- 원/달러 환율 1,510.2원 (-8.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9.27%), 전기·가스(+8.50%), 운송·창고(+6.76%)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17%), 건설(-0.60%), 섬유·의류(-0.24%)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8,500선 안착
코스피: 외국인 +7,475 억원 순매수 / 기관 +12,455 억원 순매수 / 개인 -19,60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6,858 억원 순매도 / 기관 +1,223 억원 순매수 / 개인 +5,81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5,642 억원 순매수 / 기관 -16,688 억원 순매도 / 개인 +1,064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782 억원 순매도 / 기관 +5,913 억원 순매수 / 개인 -131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었고, 올해 14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며 급등세를 시현
금일 한국시간 오전 6시 30분경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최종 타결됐다고 밝힘.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전면 개방되고, 미군의 봉쇄 조치 해제도 승인. 공식 서명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될 예정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에 따른 Risk-On 심리가 강화. WTI선물은 80달러 수준까지 하락 안정화되었고, 미국채 2년물, 10년물 금리는 각각 4.03%, 4.43%로 하락 반전
달러-원 환율도 1,510원 대로 하락하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는 현, 선물 동반 순매수하며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여기에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도 유입되면서 코스피는 8,500선에 안착
반면 코스닥은 코스피 대형주로 수급이 집중된 영향과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상대적으로 부진. 2차전지, 제약/바이오 대형주가 강세 전개함에도 지수 상승폭은 제한
- 미국-이란 전쟁 종전으로 위험선호 강화되며 업종 전반적으로 강세
반도체 업종은 종전 협상 타결로 투자심리 고조되며 강세. 삼성전자(+4.6%), SK하이닉스(+7.3%) 등 상승. 삼성물산(+16.2%)은 삼성전자 지분가치와 중동 재건 모멘텀으로 급등
전력기기 업종도 강세. AI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S ELECTRIC(+18.2%), 효성중공업(+11.6%), 산일전기(+9.5%), HD현대일렉트릭(+4.8%) 등 강세
운송/항공 업종 강세. 국제 유가 하락으로 비용 부담 완화. 대한항공(+11.1%), HMM(+7.0%), 현대글로비스(+4.6%), 한진칼(+6.8%)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1.26%)
: 트럼프 대통령, 19일 합의 서명되자마자 호르무즈 개방될 것
중국상해종합지수(+1.01%), 홍콩항셍지수(+0.42%)
: 중국, InP 기판 수출 허용으로 광통신 공급난 해소
일본니케이225(+4.91%)
: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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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이란 간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협상이 최종 완료되었음을 선언하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연동하여 미 해군이 그동안 집행해 온 이란 대외 해상봉쇄 조치를 즉시 전면 해제하도록 승인.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이번 합의의 가치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실현했음을 강조하며, 이란이 그동안 독점적으로 주장해 온 해상 통행료 징수 처리가 전면 무력화되었음을 공표. 동시에 전 세계 선박들을 향해 엔진을 가동하길 바라며, 석유가 흐르게 하라고 발언.
한편, 앤스로픽의 페이블5와 미토스5 모델이 시장에 출시한 지 사흘 만에 서비스를 중단. 이는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해당 두 모델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을 전면 차단하라는 내용의 강제 서한을 발송함에 따라 발생한 조치. 이번 조치의 발단은 아마존 등 미국 기업의 사이버보안 우려. 페이블5의 인위적인 안전장치 해제 행위인 이른바 탈옥 우려 및 최소 4개 소프트웨어 내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며 우려를 전달.
# 중국
중국 상무부, 미국 국방부가 중국 군사기업 목록에 등재된 대상을 기존 134개에서 188개로 대폭 확대하자 강력 반발. 대상 목록에는 알리바바, 바이두, 비야디(BYD), 우시 앱텍, 창신 메모리 등이 추가 등재. 미 국방부는 이들 기업과의 직접 거래 금지에 더해 오는 2027년부터는 제3자를 경유한 우회 유통망 거래까지 전면 제한하겠다는 입장.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이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차별 없는 대우를 보장하지 않을 시, 단호하고 강력한 보복 조치를 감행하겠다는 입장.
# 한국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3분기 중으로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약 6,000억 원 규모로 출시하겠다고 발표. 이번 2차 펀드도 1차분과 마찬가지로 민간 자본의 투자 안정성 펜스를 확보하기 위해 전체 모집액의 20%에 상당하는 1,200억 원을 정부가 후순위로 출자하여 손실을 보전할 예정. 추가경정예산 편성 조치 없이도 국민성장펀드의 직접투자 부문 예산 중 400억 원과 인프라투융자 부문 예산 중 800억 원을 유기적으로 활용하여 3분기 내에 신속한 자금 조달 유통망을 가동하겠다는 방침.
# 기타
이란 외무차관, 미국과의 종전을 위한 평화 협상 양해각서(MOU) 문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 이번 합의에 따라 오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개최될 예정. 다만, 당일 밤부터 레바논을 포함한 전선에서의 전쟁 및 군사 작전의 즉각적인 종료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인한 미 해군의 이란 향 해상 봉쇄 조치의 전면 해제는 진행 예정.
# 경제지표
일본, 4월 산업생산 (MoM): 0.5 (예상치: 0.8, 이전치: -0.4)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48.9 (예상치: 46.1, 이전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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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60615 Daishin Strategy Weekly.pdf | 2 265 |
| 13 | 26년 6월 15일 코멘트.docx | 2 232 |
| 14 |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방금 막! 기다렸던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이 타결되었고, 19일 스위스에서 서명할 것임을 공식화했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제가 그동안 7 ~ 8월 증시 강세 근거로 언급드렸던 2Q 실적 시즌과 미국-이란 종전 협상의 나비효과 중 하나가 현실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유가는 80달러 이하까지 내려가고, 채권금리, 달러화, 원/달러 환율은 안정을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증시 상승 탄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하나 다소 찜찜한 부분이 있습니다.
유가는 85달러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금리, 달러화는 고점권에서 소폭 하락하는데 그치고 있을까?라는 의문과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도 현재 Risk Off 시그널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보니… 이번주 6월 FOMC가 있네요…
현재로서는 매파적 스탠스가 피력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관전 포인트 몇 가지를 짚어보면
1) 점도표 후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점도표 또는 케빈 워시 기자회견에서 명시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하는지
2) 성명서나 케빈 워시 발언을 통해 완화 편향을 공식 철회하거나
3) 인플레이션 고착화, QT 속도 조절 시사 등 매파적인 스탠스를 피력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 보시죠…
이미 시장은 26년, 27년 각각 1번 금리인상을 선반영했기 때문에 금리인상 시사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케빈 워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이고, 첫 FOMC회의, 기자회견임을 감안할 때 매파적인 스탠스보다는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피력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라는 점입니다.
가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제 판단은 6월 FOMC 전 매파적 스탠스 우려로 흔들리면 우호적인 해석이 가능할 것이고,
FOMC 전 비둘기파적 스탠스를 기대해 금리, 달러가 충분히 내려 앉으면 매파적 해석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아니라… 기대를 선반영했냐, 우려를 선반영했냐가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오늘 미국-이스라엘 평화협정 타결은 단기적으로 행복할 수 있지만, 6월 FOMC 결과를 매파적으로 해석하게 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서두르지 말자! 입니다.
지난 주말 윗 꼬리가 달린 음봉 패턴도 의구심을 자극하고, 아직 방향성이 부재한 금융투자 매매도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주간 퀀틴전시 플랜] 미국-이란 협상 타결 vs 6월 FOMC 경계심리. 이번에도 흔들리면 산다!” 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주간 퀀틴전시 플랜] 미국-이란 협상 타결 vs 6월 FOMC 경계심리. 이번에도 흔들리면 산다!
필자는 그동안 7 ~ 8월 증시 강세 근거로 2Q 실적 시즌과 미국-이란 종전 협상의 나비효과를 언급. 실적/펀더멘털 장세에서 금리 변수로 인한 노이즈는 비중확대 기회임을 강조. 2주전 AI 수익성 논란에 이어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한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가 KOSPI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을 자극. 지난주 물가, 파생 수급 압박, 글로벌 유동성 위축을 소화하며 KOSPI는 7,400선 지지력을 확보, 1차 가격 조정을 거쳤다고 판단
다만, 안도하고,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정이 타결되었지만, 1) 유가는 85달러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금리, 달러화는 고점권에서 소폭 하락하는데 그치고 있기 때문. 3)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도 현재 Risk Off 시그널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게다가 6월 FOMC 대기 중. 매파적 금리동결 이후 1) 점도표 후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점도표 또는 케빈 워시 기자회견에서 명시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할 수 있고, 2) 성명서나 케빈 워시 발언을 통해 완화 편향을 공식 철회하거나 3) 인플레이션 고착화, QT 속도 조절 시사 등 매파적인 스탠스를 피력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 한편, 이미 시장은 26년, 27년 각각 1번 금리인상을 선반영했기 때문에 금리인상 시사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유입될 수 있음. 케빈 워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이고, 첫 FOMC회의, 기자회견임을 감안할 때 매파적인 스탠스보다는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피력할 것으로 기대하는 심리도 존재,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6월 FOMC 결과가 오히려 분위기 반전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음.
또 한 번 금리변수로 인한 노이즈 발생 가능성을 경계해아 함. 이 경우 KOSPI는 7,000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분위기 반전을 모색해 나갈 전망. KOSPI 7,000선은 선행 PER 6.62배로 금융위기 당시 저점 6.27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자 처음으로 7배를 하회하는 것. 3월말 저점 이후 상승 폭의 50% 되돌림 수준이기도 함. FOMC 전후 증시 변동성이 커진다면 실적 시즌에 대비한 비중확대 전략 유효
이번주 6월 FOMC 결과만 소화한다면 이후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예상. 이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재개되었고, 7월 첫째주 실적 가이던스를 공개하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가 빨라지고, 강도가 강해질 전망. 실적 전망 정체 국면인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6월 12일 1,056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7.69배에 불과. Deep Value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이번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화학, 에너지, 철강, 기계, 증권, 건설, 조선, 비철/목재, 상사/자본재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최근 조정을 통해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이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을 완화/해소. 이들 업종 중심으로 7월, 8월 상승추세 재개에 대비한 주도주 매집 전략 병행. 단기 변동성을 거친 뒤에는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와 실적 호전주 중심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상승 추세 재개 예상 | 2 632 |
| 15 | #이경민 #삼성전자
종전 협상 기대
이란과 트럼프 대통령 간 종전 협상 타결 임박 언급, 국제 유가 하락 및 위험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외국인 순매수 전환
25거래일 만의 외국인 현, 선물 동반 순매수, 대형 전기전자 업종 중심 매수세 유입
#반도체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반도체 업종 급등에 국내 증시도 긍부정 혼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이슈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3 295 |
| 16 | [장 중 시황] 종전 협상 기대와 외국인 복귀, 헤지펀드의 삼전&닉스 투자 제한에 상승폭 일부 반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6.89% 상승 / 8,299.09pt
(KOSDAQ: +3.74% 상승 / 1,034.24pt)
- 원/달러 환율 1521.6원 (-10.0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기계·장비(+9.11%), 전기·전자(+7.98%), 의료·정밀기기(+7.37%)
- 업종 Bottom3: 부동산(-1.42%), 통신(-0.44%), 음식료·담배(+0.85%)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8,400선 돌파 후 8,100선으로 후퇴, 코스닥은 1,0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19,929 억원 순매수 / 기관 +31,332 억원 순매수 / 개인 -49,46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4,017 억원 순매도 / 기관 +4,923 억원 순매수 / 개인 -1,200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3,156 억원 순매수 / 기관 -27,461 억원 순매도 / 개인 +4,093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577 억원 순매도 / 기관 +8,895 억원 순매수 / 개인 -328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갭 상승 출발한 후 상승폭이 확대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다만 장 후반 차익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공격 계획을 취소하고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조율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 이란 측은 미국과의 협상 합의를 부인했지만, 시장에서는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낙관론이 확산. 이에 WTI는 배럴당 87달러 부근까지 하락했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
미국 5월 PPI는 전년대비 6.5% 상승하며 3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시장은 물가 부담보다 중동 리스크 완화 가능성에 더 주목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11.7%), 샌디스크(+14.5%), 인텔(+9.3%) 등 반도체 업종이 급등세를 시현했고,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금일 외국인 투자자는 25거래일 만에 현, 선물 동반 순매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장기간 이어졌던 외국인 매도 흐름이 반전된 점은 투자심리 개선 요인
코스피, 코스닥의 ADR은 각각 68%, 62%까지 상승. 최근 극단적 쏠림 현상으로 주도주 중심의 제한적인 상승이 아닌, 업종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강세에 기여한 점은 긍정적
한편, 은행들이 헤지펀드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베팅을 억제하고 있다는 소식.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락하면서 상승폭 축소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하며 대형주로 수급 집중. 코스피 전 업종 강세 전개
반도체 업종 강세. 삼성전자(+10.7%), SK하이닉스(+7.8%), SK스퀘어(+14.1%) 등 전반적으로 상승. 특히 스페이스X 500억 투자 소식을 발표한 한미반도체(+24.7%) 급등
조선 업종 강세. 투자심리 개선 속 저가매수세 유입. 한화오션(+9.2%), 삼성중공업(+7.1%), 한화엔진(+8.4%),HD한국조선해양(+6.1%) 등 상승
방산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8.1%), 한화시스템(+9.5%), 현대로템(+11.5%) 등 상승
그외 대형주 전반적으로 상승. HD현대일렉트릭(+10.8%), NAVER(+10.3%), KB금융(+7.9%) 등 강세 전개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8%)
: 미·이란 양해각서, 휴전 60일 연장 포함
중국상해종합지수(+1.36%), 홍콩항셍지수(+1.88%)
: 스페이스X IPO서 중국·홍콩 투자자 배제
일본니케이225(+3.62%)
: 키옥시아, 도요타 제치고 일본 시총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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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전쟁 종식을 위한 훌륭한 합의를 도출해 현재 문서 최종 조율 단계만 남겨두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 내로 마무리가 이루어져 이번 주말쯤 유럽에서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주장. 더불어 협정 문서에 서명하는 즉시 마비되었던 호르무즈 해협의 통상 유통망이 전면 개방될 것이라 선언. 다만 이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MOU 관련 발표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 현지 매체는 이란 협상팀이 미국과의 초기 양해각서(MOU) 관련해 어떠한 문안도 승인된 바가 없다고 전달.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이란 정권이 현재 전개 중인 제로섬 게임에서 결국 패배할 것이라고 단언하며 이란이 전쟁 과정에서 발생시킨 모든 경제적 피해를 제재로 동결 및 압류된 이란 측 자금으로 상쇄하겠다고 발표. 베선트 장관은 걸프 지역 내 미국의 우방 동맹국들에 가해진 모든 실물 피해 보상액은 물론이고, 이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을 독점 통제할 명분으로 설치한 기구인 페르시아만해협청에 그동안 강제 납부되었던 해상 통행료 일체를 이란의 압류 계좌 자금에서 직접 공제해 배상 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힘.
# 중국
중국 정부, 자국의 정당한 이익을 훼손하고 양국 관계를 파괴했다는 명분을 들어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부 장관과 그의 가족을 대상으로 중국 본토와 홍콩 및 마카오에 대한 입국을 전면 금지하는 행정 제재 조치를 11일 외교부 성명을 통해 발표. 주 원인은 필리핀 국방장관이 중국으로부터 심각한 안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폭로하며, 중국의 지원 제안을 기만적이라고 공개 비판한 것.
#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회원과 비회원 3,755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적용해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246억 8,100만 원의 과징금과 과태료 처분. 이와 관련해 외교부, 이번 조사가 책임에 상응하는 처분 부과 원칙하에 국내법적 절차에 의거 공정하게 완료되었으며, 조사 과정에서 기업 측에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했음을 근거로 미국 국무부에 제재의 법리적 배경을 설명하겠다는 입장.
# 기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미국 행정부와 이란 당국이 본격적인 종전 협상 개시를 목적으로 긴밀히 추진 중인 양해각서(MOU) 문서의 세부 내용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고 밝힘. 내용으로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 물질 제거와 우라늄 농축 인프라의 완전한 해체, 탄도미사일 생산 제한, 그리고 중동 역내 대리 세력에 대한 이란의 군사·재정적 지원 중단 조치 등. 이에 대해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 깊은 감사를 피력.
# 경제지표
유럽, 금리결정: 2.4 (예상치: 2.4, 이전치: 2.15)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MoM): 1.1 (예상치: 0.7, 이전치: 1.1)
미국, 5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MoM): 0.4 (예상치: 0.5, 이전치: 0.7)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단위: 천 건): 229 (예상치: 220, 이전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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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이경민 #반도체
중동 불안 심화
이란발 중동 리스크 확대로 위험회피 심리 지속, 미국 증시 하락 및 투자 심리 위축.
#수출 #반도체
수출 호조세
한국 6월 수출 최대 실적 달성, 특히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코스닥 시장 급등.
#시장 #순환매
주간 시장 동향
네 마녀의 날 변동성 제한, 소외주 중심의 업종별 순환매 장세 확산.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3 438 |
| 19 | [장 중 시황] CPI 안도감과 중동 리스크 혼재, 수출 호조 속 코스피 강보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0.31% 상승 / 7,755.13pt
(KOSDAQ: +3.93% 상승 / 989.05pt)
- 원/달러 환율 1,526.9원 (+6.7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7.11%), 부동산(+6.47%), 오락·문화(+3.64%)
- 업종 Bottom3: 건설(-3.76%), 통신(-2.87%), 금속(-1.9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코스피는 7,700선 방어
코스피: 외국인 -28,400 억원 순매도 / 기관 +8,504 억원 순매수 / 개인 +18,70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804 억원 순매도 / 기관 +5,415 억원 순매수 / 개인 -1,835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528 억원 순매도 / 기관 +2,612 억원 순매수 / 개인 -519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201 억원 순매도 / 기관 +7,117 억원 순매수 / 개인 +24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미국채 금리,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에 따라 낙폭을 되돌리며 강보합세
미국 5월 CPI는 전년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고, Core CPI는 전년대비 2.9%,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를 소폭 하회.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그외 부문의 둔화세가 확인되면서 물가 우려는 완화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고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에 추가적인 공습을 실시. 최근 중동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 현재 공포&탐욕지수는 28(탐욕)로 극단적 공포를 눈앞에 둔 상황
한국 6월 1~10일 수출은 전년대비 약 86% 증가하며 역대 1위를 기록. 특히 반도체와 승용차 수출 호조세가 두드러졌으며,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금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경계감 존재하지만,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제한된 모습
-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 수급 유입되며 업종별 순환매 전개
반도체 업종 강세. 한국 수출 호조는 이익 모멘텀을 강화하며 상방 압력으로 작용. SK하이닉스(+2.5%), SK스퀘어(+2.5%), 한미반도체(+5.2%) 등 강세 전개. 공사현장 서 잡음이 있었던 삼성전자(-0.8%)는 약세
음식료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삼양식품(+3.8%), 농심(+3.3%), 오리온홀딩스(+9.3%), 오뚜기(+3.5%) 등 강세
엔터 업종은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으로 강세. 에스엠(+18.6%), 하이브(+6.3%), JYP Ent.(+5.6%), 와이지엔터테인먼트(+8.3%) 강세
반면, 조선 업종 약세. 한화오션(-4.5%), HD한국조선해양(-2.6%), 삼성중공업(-2.3%) 등 차익매물 출회
건설 업종도 하락. 현대건설(-6.8%), 삼성E&A(-4.2%), 대우건설(-3.3%), GS건설(-4.7%)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기업시장 경쟁
중국상해종합지수(-0.37%), 홍콩항셍지수(-1.09%)
: 시진핑 방북서 '발전' 30번·'우의' 21번…전략협력 강조
일본니케이225(-0.02%)
: 중국 희토류 의존해온 일본, 공급망 충격에 국내 제련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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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전날 이란을 강하게 타격한 데 이어 당일 이란의 군사 시설을 더욱 강하게 다시 타격할 것이라고 공식 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내 발전소와 교량 등 핵심 기반 시설에 대한 공습 및 무력화 조치를 언제든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 더불어, 이란과의 종전 합의 문서가 매우 의미 있는 조항들을 담고 있으나 이란 측이 시간을 지연하고 있으며, 현재 정말로 최종 타결에 가까워진 상태이므로 향후 협상 진행 과정을 면밀히 지켜보겠다고 언급.
한편 미국 연방하원,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경순찰대를 지원하는 총 700억 달러 규모의 이민단속 예산안이 가결. 지난 5일 상원을 통과한 데 이어 하원 문턱까지 넘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서명만을 앞둔 상황.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종료 시점까지 적용되는 3년 치 규모로서, 불법 이민자에 대한 추가 구금시설 확보와 단속 인력 확대 및 추방 작전 강화에 필요한 행정 재원을 안정적으로 사수하는 동력.
# 중국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전국적인 컴퓨팅 연산 허브 망을 구축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전국적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2조 위안 규모를 투입할 전망. 본 프로젝트는 중국 정부가 올해 공표한 컴퓨팅망과 신형 전력망 등이 포함된 6개 망 사업에 의거한 조치이자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에도 정식 반영된 국가적 인프라 확충 책략. 특히 중국 당국은 이번 대규모 사업에 투입될 AI 칩을 비롯한 핵심 기술 부품의 80% 이상을 화웨이 등 자국 공급사에 철저히 의존함으로써 미국계 테크 기업들을 시장에서 전면 몰아내는 국산화 가치사슬을 구축할 방침.
# 한국
최태원 SK그룹 회장, 향후 계획된 총 4기의 팹 구축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는 무조건 대한민국 영토 내에만 생산 거점을 짓는 방안 고집에서 벗어나 해외에라도 공장을 지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이에 김민석 국무총리, 한국에서 안 되면 해외로 나간다는 이탈적 논리 대신 어떻게든 한국 영토 내부에서 사업이 지속되게 만들 방안을 중심으로 기업과 행정부 및 정치가 성심성의껏 대화하고 합심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
# 기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을 향해 연속적으로 강한 군사 타격을 감행하겠다고 공언한 것에 대해 미국의 어떠한 압박과 위협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발표. 특히 교통망부터 전력 및 수자원 시설 등의 국가 기간 인프라를 공습 대상으로 삼겠다는 미국의 위협은 결코 힘의 과시가 아니며, 이란은 자국 전문가들이 보유한 지식 역량과 온 국민의 확고한 단결 및 연대 의식을 바탕으로 사법적·안보적 위기를 자급자족형으로 돌파하겠다고 강조.
# 경제지표
중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 (MoM/YoY): -0.1/1.2 (예상치: -0.2/1.3, 이전치: 0.3/1.2)
중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3.9 (예상치: 3.9, 이전치: 2.8)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 (MoM/YoY): 0.5/4.2 (예상치: 0.5/4.2, 이전치: 0.6/3.8)
미국,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0.2 (예상치: 0.3, 이전치: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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