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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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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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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대신 전략. 돌직구

تُعد قناة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8 934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450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3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8 934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4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42،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6،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21.56‎%.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4.40‎%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4 082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726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15.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5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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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국제 유가 안정에도 추석 연휴 앞둔 관망심리 유입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63% 상승 / 7,061.89pt (KOSDAQ: +0.99% 상승 / 842.64pt) - 원/달러 환율 1355.1원 (-1.4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3.31%), 전기·전자(+1.67%), 화학(+1.24%) - 업종 Bottom3: 건설(-6.00%), 기계·장비(-3.75%), IT 서비스(-2.5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되며 상승폭 둔화, 기관 수급 이탈 진정되며 7,050선 횡보 코스피: 외국인 -8,144 억원 순매도 / 기관 +2,271 억원 순매수 / 개인 -10,37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320 억원 순매도 / 기관 -206 억원 순매도 / 개인 +453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375 억원 순매수 / 기관 -4,962 억원 순매도 / 개인 +2,348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792 억원 순매수 / 기관 -1,722 억원 순매도 / 개인 -70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추석 연휴를 앞둔 관망심리 유입으로 상승폭 반납. 전일에 이어 전강후약 흐름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미국 대표단이 이란 측과 3시간가량 회담을 진행했다고 언급. 합의 불발 시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합의가 성사될 경우 이란의 재건과 경제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 또한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협상 타결이 가능하다고 발언 이란도 미군의 해상 봉쇄가 해제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다고 언급. 여기에 사우디가 드론 공격으로 폐쇄됐던 동서 송유관 가동을 22일 재개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완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와 원유 공급망 회복은 국제 유가 하락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 WTI 선물은 90달러를 하회했고, 브렌트유 선물도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며 투자심리 개선 다만 24~25일 추석 연휴로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가운데,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과 9월 30일 미국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발표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심리 유입. 외국인 순매도에 기관 수급까지 이탈하며 지수 상단 제한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과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AI 반도체 모멘텀은 견조하게 유지 반도체 업종 강세.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지속되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1.0%), SK스퀘어(+4.0%) 등 상승 친환경 업종은 미국 정책 수혜 기대감 유효하며 강세 뚜렷. OCI홀딩스(+9.3%), 한화솔루션(+6.4%), 신성이엔지(+2.2%) 등 태양광 테마 부각 반면, 원전 업종 차익 매물 출회. 두산에너빌리티(-6.2%), 현대건설(-8.2%), 대우건설(-7.7%)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美국채 장단기 금리차, 작년 3월 이후 최저로 축소 중국상해종합지수(-0.41%), 홍콩항셍지수(-0.95%) : 中공업장관, CXMT 품은 안후이성 수장으로…첨단산업 힘싣기 일본니케이225(+1.38%) : 다카이치, 시진핑 앞서 트럼프와 회담…"中에 공동대응 확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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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과의 협상 재개 사실을 공개하고 추가 회담 가능성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특사와 이란 외무장관 간 3시간가량의 접촉이 이뤄졌으며, 가까운 시일 내 추가 회담이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와 자산 동결 해제, 전쟁 종식 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요구 조건 충족 시 7일 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짐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물가 상승세 지속 가능성을 경고하며 추가 긴축 필요성 언급. 콜린스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2%를 상당 기간 웃돌 가능성이 커졌다며 보다 긴축적인 연방기금금리가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 톰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최근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가격과 관세 등 일시적 요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며 물가 위험이 최대고용 위험보다 크다고 평가. 다만 추가 금리 인상 여부와 횟수에 대해서는 향후 경제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중국 알리바바, 차세대 AI 칩 ‘전우V900’ 공개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 제시.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을 3배 높인 AI 칩을 공개하고 최대 50만개 칩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결해 AI 모델 학습·추론에 활용할 계획 발표.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를 2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AI 하드웨어·인프라 투자를 늘릴 방침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의 AI 반도체 개발 및 투자 확대가 부각 # 한국 한국은행,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6.6으로 전월 대비 2.1p 상승했다고 발표. 수출·소비 등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과 국내 증시 변동성 축소가 소비심리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5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금리수준전망지수는 128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7%로 전월과 동일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송유관 재가동하며 얀부항 원유 수출 재개 전망. 드론 공격으로 중단됐던 동서 송유관이 낮은 유량으로 재가동에 진입. 다만, 완전한 정상화에는 수주가 걸릴 수 있다는 우려 존재. 이번 주 중 홍해 연안 얀부항의 원유 수출도 재개될 전망 # 경제지표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9월): 106.6 (이전치: 104.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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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여전한 유가 민감도. 미중 정상회담과 PCE, 마이크론 실적 체크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미중 정상회담 중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유가 하락 안정 여부가 KOSPI 7,200선 돌파의 핵
[다음주 시장은?] 여전한 유가 민감도. 미중 정상회담과 PCE, 마이크론 실적 체크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미중 정상회담 중요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유가 하락 안정 여부가 KOSPI 7,200선 돌파의 핵심 변수. 유가 안정 시 긍정적 시장 흐름 기대. #물가 #실적 PCE와 실적 발표 추석 연휴 후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주목. 물가 지표는 금리 향방, 마이크론 실적은 반도체 업황 가늠자. #밸류에이션 #투자 저평가 매수 기회 KOSPI는 역사적 저점권 밸류에이션. 단기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실적 저평가 종목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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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AI·대미투자 모멘텀에도 유가 반등에 제동, 전강후약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54% 상승 / 7,045.78pt (KOSDAQ: -0.08% 하락 / 835.58pt) - 원/달러 환율 1355.8원 (-18.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2.89%), IT 서비스(+2.19%), 운송·창고(+1.85%) - 업종 Bottom3: 오락·문화(-2.14%), 제약(-1.09%), 금속(-0.74%)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개인 수급 이탈하며 상승폭 반납, 전강후약 흐름 코스피: 외국인 +483 억원 순매수 / 기관 -303 억원 순매도 / 개인 -16,484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662 억원 순매도 / 기관 -767 억원 순매도 / 개인 +1,494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84 억원 순매수 / 기관 -4,820 억원 순매도 / 개인 +1,84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649 억원 순매수 / 기관 -7,505 억원 순매도 / 개인 -14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메타 MUSE 호평에 따른 AI 반도체 모멘텀에도 국제 유가 상승으로 반락하며 7,000선 지지력 테스트 메타의 신규 AI 에이전트 MUSE가 미국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Intel(+12.1%), Arm(+17.2%) 등이 급등했고, 국내 AI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심리도 강화 한국 산업부는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2호로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3호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보고. 이에 원전 등 관련 업종 수혜 기대감 부각되며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91달러까지 하락했던 WTI 선물이 반등하면서 국내 증시는 전강후약 흐름.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회동 기대에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유입되며 유가가 하락했으나, 단기 낙폭 확대에 따른 되돌림이 나타나며 증시 부담으로 작용 - 국제 유가 반등에 투자심리 재차 위축, 업종별 호재에 따른 차별화 장세 지속 기판 업종 강세 뚜렷. 메타 MUSE 효과로 서버 수요 기대 부각. 삼성전기(+3.9%), LG이노텍(+4.4%), 대덕전자(+10.5%), 심텍(+14.2%) 등 상승 원전 업종은 대미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두산에너빌리티(+1.8%), 현대건설(+5.1%), 대우건설(+3.3%), 한전기술(+7.0%) 등 강세 게임 업종도 강세. 도쿄 게임쇼 2026 후 신작 모멘텀 주목. NC(+7.8%), 크래프톤(+1.0%) 등 강세 2차전지 업종에서 포스코퓨처엠(+3.9%), 엘앤에프(+1.8%), 에코프로머티(+3.4%) 등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범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구글, 조지아주 원전 2곳 용량 증설에 자금 지원키로 중국상해종합지수(+0.22%), 홍콩항셍지수(+0.36%) : 中반도체업계 잇따라 '진전' 발표…특정분야 아닌 전체 산업망 일본니케이225(+1.38%) : 日, 희토류 등 대체재 개발 프로젝트 시작…자원 탈중국 추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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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AMD,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기대에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AMD 주가는 21일 장중 9% 안팎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시가총액이 장중 1조달러를 넘어섬.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AI 서비스 확산으로 GPU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CPU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인텔은 장중 14% 이상, Arm은 15% 이상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 3% 상승 국제유가, 미·이란 외교적 해법 기대와 사우디 원유 수출 회복 전망에 하락. 브렌트유는 3.4% 내린 배럴당 100.34달러, WTI는 4.5% 하락한 95.78달러를 기록하며 각각 9월 8일 이후 최저치 기록.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대통령의 유엔총회 회동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양국 간 평화협상 기대가 확대된 가운데, 후티 공격으로 차질을 빚었던 사우디 원유 수출 일부 회복 전망도 유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 # 중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관세휴전 연장 합의 장기화 가능성. 미국과 중국은 오는 11월 10일 만료되는 관세 휴전 연장을 계속 논의하고 있으나,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양측 모두 연장을 원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 양측은 3~6개월의 단계적 연장을 검토하고 있으며,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과 미국산 농산물 구매 등 기존 합의 이행 여부가 연장 기간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거론. 정상회담에서는 대규모 일괄 타결보다 AI 대화와 무역위원회 운영 등 개별 현안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어질 전망 # 한국 한·미·일 외교장관, 북한 대화 복귀 및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인. 3국 외교장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수익 지원 금지 원칙을 재확인하고 북한에 대화 복귀를 촉구. 대만해협의 평화·안정 유지와 양안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강조하는 한편, 공급망을 교란하는 자의적 수출제한과 과잉생산·시장왜곡을 초래하는 비시장 정책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 # 기타 후티 반군, 홍해 연안 이어 예멘 남부 고원지대 장악 시도. 후티는 타이즈·라히즈주 일대의 전략적 고지대를 확보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남부 정부군 거점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선을 구축하려는 움직임. 사우디가 수백 차례 공습을 단행했으나 지상 정부군이 분산되면서 후티의 진격을 저지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마리브주에서도 양측의 교전이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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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유가 부담 완화에 반도체 모멘텀 가세, KOSPI 7,000선 회복 시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41% 상승 / 6,991.33pt (KOSDAQ: +0.82% 상승 / 833.89pt) - 원/달러 환율 1382.8원 (-2.7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5.09%), 유통(+2.45%), 전기·전자(+2.16%) - 업종 Bottom3: 일반서비스(-1.97%), 금속(-1.78%), 운송장비·부품(-1.73%)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전환하며 상승폭 일부 반납 코스피: 외국인 -594 억원 순매도 / 기관 +12,881 억원 순매수 / 개인 -28,786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858 억원 순매도 / 기관 -577 억원 순매도 / 개인 +1,58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640 억원 순매수 / 기관 -13,318 억원 순매도 / 개인 -43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031 억원 순매수 / 기관 -4,269 억원 순매도 / 개인 +238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의 주도력 강화에 힘입어 강세 전개하며 7,000선 회복 시도. 수급과 경기 흐름을 가늠하는 60일·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6,900~7,100p 구간 돌파 및 안착 여부가 관건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는 마이크론(+3.9%), 샌디스크(+11.0%), 웨스턴디지털(+4.1%) 등 메모리 업종 강세 뚜렷. 샌디스크의 S&P100 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효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으나, 트렌드포스의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과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발언 등이 더해지며 반도체 실적 기대감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AI Force’ 창설과 ‘AI 차르’ 임명을 추진하고, AI 개발 속도조절 및 규제 강화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 여기에 트럼프 일가의 AI 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투자 사실까지 부각되며 AI 관련 투자심리 강화 한국의 9월 1~20일 수출은 전년 대비 +78.3% 증가한 714억달러 기록. 특히 반도체 수출은 +259.4% 급증한 341억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견조한 업황을 재확인. 강한 반도체 수출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며 국내 증시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94달러, 102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며 부담 완화. 이란이 카타르 중재를 통해 미국에 휴전과 동결자산 해제, 해상 봉쇄 해제, 공격 중단 등을 포함한 협상 조건을 전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도 유엔총회를 계기로 이란 측과의 접촉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미·이란 협상 기대 확대 - 미국 FOMC,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등 주요 이벤트 소화하며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 AI 반도체 모멘텀 부각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반도체 업종 강세. 미 증시 내 메모리 훈풍과 한국 수출 호조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4.5%), SK하이닉스(+0.6%), SK스퀘어(+4.4%), 한미반도체(+0.2%) 등 강세 금융 업종은 순환매 확산되며 상승. 신한지주(+2.4%), 메리츠금융지주(+1.9%), NH투자증권(+2.9%) 등 전반적으로 강세 반면, 2차전지 업종 약세. LG에너지솔루션(-3.3%), 엘앤에프(-4.0%), 포스코퓨처엠(-3.4%) 등 하락 자동차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현대차(-1.8%), 기아(-1.9%), 현대모비스(-2.1%)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43%) : 젠슨황, 'AI 인류멸망론'에 "확률은 0%" 중국상해종합지수(+0.58%), 홍콩항셍지수(+0.59%) : 미중, 정상회담 앞 무역·AI 의제 조율…베선트 "매우 성공적" 일본니케이225(+1.38%) : 日인구 10명중 3명은 65세이상…정년연장에 노인 취업 역대 최다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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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에 대한 대응을 결정 중이라며 대규모 공격 가능성 재차 언급.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과 경제적 압박, 합의를 선택지로 제시하며 이란의 합의를 압박하는 한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유엔총회에서 회동하는 방안에도 긍정적인 입장 표명. 이란 측도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재개 조건을 중재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이란 간 협상 가능성에 관심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뉴욕서 미·중 정상회담 막판 무역협상 예정. 오는 2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20일 뉴욕 맨해튼 JP모건체이스 본사에서 회동 예정.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AI 안보를 비롯해 희토류·관세 등 주요 무역·경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 # 중국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16개월 연속 동결. 1년물 LPR 3.0%, 5년물 LPR 3.5%를 유지한다고 발표. 내수 둔화에도 상반기 경제성장률 4.7%가 연간 목표 범위인 4.5~5.0%에 들어선 가운데 은행 순이자마진 축소 등이 동결 배경으로 거론. 판궁성 중국인민은행장은 대출 증가 속도 둔화와 질적 개선이 거시경제 운영의 뉴노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부동산·지방정부융자법인(LGFV) 관련 대출 잔액이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 # 한국 정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협상 내용을 오는 22일 국회에 보고하는 방안 추진. 투자금 회수와 수익 배분, 손실 발생 사업의 처리 방식 등 ‘상업적 합리성’ 확보가 막판 핵심 쟁점으로 부상. 223억달러 규모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비롯해 원전·알래스카 LNG 등의 사업 조건과 첫 투자금 납입 시기·규모 등을 놓고 한미 간 세부 협상 진행 # 기타 미국·덴마크·그린란드, 그린란드 안보협정 잠정 합의. 미국의 그린란드 안보 관여 확대와 함께 덴마크의 주권 및 그린란드 주민의 자결권을 인정하는 내용으로, 제3국의 군사기지 설치와 미국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민감한 투자도 제한할 전망. 그린란드 내 핵심광물 및 희토류 개발에 대한 미국의 접근권 확대 가능성도 제기 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서부 얀부항 아람코 시설 공격 주장. 후티 반군은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드론을 활용해 리야드와 얀부항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다고 언급. 얀부항은 사우디의 주요 원유 수출 거점으로, 사우디 원유 수출 인프라가 공격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 # 경제지표 미국, 산업생산 (8월) (MoM): 0.0 (예상치: 0.3, 이전치: 0.2) 일본, BOJ 기준금리 (%) : 1.25 (예상치: 1.25, 이전치: 1.2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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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1 Strategy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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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21일 코멘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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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제가 지난주 자료에서 9월 FOMC를 소문난 잔치라고 했는데… 그 잔치가 생각보다 난리 법석이기는 했지만, 다행히 잔치에 잠석한 사람들의 소문과 기대, 우려 등이 다양하고 많았다보니까 오히려 무난하게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리인상 전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나들면서 과도한 상승을 보였다는 점도 3년 2개월만에 금리인상, 매파적인 점도표, 매파적인 연준 의장 기자회견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와 맞물린 유가 하락 반전 미국 중간선거에서 블루 스윕,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석권할 확률이 60%를 넘어서면서 트럼프도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합니다. 이란과 직전 대화하고 있다, 중동 6개국과 이란 문제를 풀어보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은 물론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까지 이란과 대화에 나서면서 화해 무드를 조성 중입니다. 즉, 지난주를 기점으로 그동안 KOSPI 상단을 제어하고, 반등할 때마다 변동성을 자극했던 유가, 금리 변수가 완화국면으로 진입헀다고 봅니다 이제 키는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으로 봅니다. 9월말부터 본격적인 3분기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실적 공개, 10월 1일발표하는 9월 수출을 통해 반도체를 비롯한 주요 산업/업종의 업황/실적/펀더멘털을 확인할 것입니다. 이 중간에 추석 연휴와 트럼프 – 시진핑 정상회담이 있네요...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신뢰 회복] 추석 연휴 계절성, 흔들리면 산다! KOSPI 7,100선 돌파 여부가 관건”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난주 FOMC와 BOJ 결과, 이후 글로벌 증시가 안정적이었던 이유와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추석 연휴 전후 KOSPI 등락을 통계적으로 검증했고,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 분석 등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특히, 2 ~ 75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신뢰 회복] 추석 연휴 계절성, 흔들리면 산다! KOSPI 7,100선 돌파 여부가 관건 지난주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 개시, BOJ의 추가 금리인상, BOE의 매파적 동결이 집중된  '글로벌 동반 긴축' 주간. 매파적이었던 FOMC의 충격은 선반영 영향으로 제한적. 연준의 3년 2개월만에 금리인상 전부터 미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10년물 채권금리는 5%를 상회. 이미 금리인상은 물론, 매파적인 스탠스를 충분히 선반영이와 맞물려 트럼프와 중국의 이란과 관계 개선 변화 가세. 이로 인해 유가가 하락 반전, 100달러를 하회하면서 금리 상방압력 완화로 이어짐. 주 중 이슈되었던 AI 속도조절론 또한 젠슨황의 ‘내년에는 칩을 올해의 2배 판매할 것’이라는 발언에 판이 뒤집힘. 7월 Capex 축소 공포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Capex 확대가 전개되었다는 점도 발언과 현실/액션 간의 괴리를 확인할 수 있었음 이번주 3거래일(9/21~23) 뒤 추석 휴장(9/24~25),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과거 22개 연도 통계상 연휴 직전일(상승확률 73%)과 연휴 후 5거래일(평균 +1.34%, 68%)은 우호적. 특히 연휴 전 약세였던 해의 연휴 후 5거래일 수익률은 평균 +1.65%(73%). '연휴 전 흔들릴 때가 기회'라는 기존 뷰 유지 휴장 중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9/24) 개최. 결과에 따른 등락 감안. 핵심 의제. 1) 11/10 만료되는 무역 휴전 연장(미국 6개월, 중국 트럼프 임기 말까지 요구), 2) 약 $300억 규모 상호 관세 인하 리스트, 3) 보잉 737 MAX 500대·대두 구매, 희토류 수출 규제 완화,  4) 미국의 신규 기술 규제 유예(중국 요구), 대만($140억 무기 패키지), 이란, 펜타닐, AI 협력. 7.5% '과잉생산' 관세 부과는 회담 이후로 연기. 휴전 연장+관세 인하+반도체 통제 유지 시 KOSPI 박스권 상향 돌파 가능 경제지표로는 9/21 관세청 9월 1~20일 수출(1~10일 +82.6%, 조업일 -1일 감안 +60% 이상이면 양호), 9/23 소비자심리(컨센 104.8, 전월 104.5), 9/23 글로벌 flash PMI(美 제조 53.9/서비스 56.5 예상), 9/24 독일 Ifo(89.2), 美 실업수당(20.1만)·신규주택판매(62.6만), 코스트코 실적, 9/25 내구재(-0.4~-0.5%)·미시간 확정치(47.8) 연휴 직후 주요 이벤트 집중. 9/30 8월 PCE(헤드라인 3.7%, 근원 3.4% 예상)·2분기 GDP 확정·마이크론 FQ4(가이던스 매출 $490~510억), 10/1 9월 수출·ISM 제조업, 10/2 9월 고용(+12만 예상)·국내 9월 CPI(3.1%). 10/5(월) 대체공휴일·10/9(금) 한글날 휴장 지난주 9월 FOMC를 지나며 다시 한 번 KOSPI 6,500 ~ 6,700선 지지력 확인.  반등 시 수급선으로 불리는 60일, 경기선으로 불리는 1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6,900 ~ 7,1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글로벌 통화긴축 구간을 무난히 넘긴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항과 양호한 수출 모멘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유입될 경우 동 지수대 안착 이후 추가적인 레벨업 전개 예상. 이 경우 KOSPI는 7,500 ~ 7,700선대 돌파시도 가능. KOSPI 상승 목표치인 9,300선을 향하는 중요 분기점 반도체와 AI 관련 산업 업종은 AI 수요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도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비반도체 업종에서도 순환매 지속될 것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진행 중임을 감안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 현재 1개월 기준 자동차, IT가전, 보험,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IT하드웨어 등 21개 업종이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특히 금리 부담 완화 시 성장주 반등 탄력 강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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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매크로 부담 덜어낸 증시, AI 모멘텀과 돌아온 외국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2.33% 상승 / 6,871.61pt (KOSDAQ: +0.51% 상승 / 826.34pt) - 원/달러 환율 1382.3원 (+0.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3.74%), 제조(+2.94%), 의료·정밀기기(+1.40%) - 업종 Bottom3: 유통(-0.95%), 종이·목재(-0.90%), 전기·가스(-0.7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금융투자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폭 확대, 6,900선 탈환 시도 코스피: 외국인 +2,431 억원 순매수 / 기관 +14,035 억원 순매수 / 개인 -32,94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37 억원 순매도 / 기관 +101 억원 순매수 / 개인 +17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8,935 억원 순매수 / 기관 -18,704 억원 순매도 / 개인 -247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2,635 억원 순매수 / 기관 -12,619 억원 순매도 / 개인 -1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지수 상단을 제한했던 매크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강세 전개.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던 외국인은 순매수 전환했고, 기관과 금융투자는 순매수 확대하며 지수 강세에 기여 9월 FOMC 이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진정되면서 미국 장기채 금리도 하향 안정. 미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4.94%, 5.29%까지 하락하며 증시 부담 완화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진정된 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지지. 사우디가 선박 환적·선적 등을 통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완화한 가운데, 오만을 통해 후티 반군에 2주간의 휴전을 제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최근 반복된 혼재된 발언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101달러, 103달러 수준까지 하락 미 증시에서는 AI,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 인텔 CEO는 제한적인 메모리 생산능력을 감안할 때 내년 공급 여건이 더욱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전망. AMD도 CPU·GPU 수요가 공급능력을 상회하고 있어, 생산 확대를 추진 중이라는 점을 강조해 AI 모멘텀을 재확인 여기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AI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 마이크론(+5.5%), 샌디스크(+6.2%), 인텔(+7.8%), 엔비디아(+2.5%) 등 동반 강세 전개하며 국내 AI 반도체 관련 밸류체인에도 훈풍 - 국제 유가, 미국채 금리 하락하며 매크로 부담 완화, AI, 반도체 밸류체인 모멘텀 부각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 반도체주 상승하며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도 개선. 삼성전자(+3.0%), SK하이닉스(+5.4%), SK스퀘어(+6.8%), 한미반도체(+4.7%) 등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AI 모멘텀에 나란히 강세. LS ELECTRIC(+4.0%), 대한전선(+10.8%), HD현대일렉트릭(+2.5%) 등 상승 화장품 업종도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에 강세. 에이피알(+3.7%), 달바글로벌(+6.6%) 등 상승 반면, 조선 업종은 차익 매물 출회되며 약세. HD현대중공업(-2.2%), 삼성중공업(-3.3%), HD한국조선해양(-2.4%), 한화엔진(-2.8%)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1%) : 팔란티어 CEO "AI 기업은 자사 행동에 직접 책임져야" 중국상해종합지수(+0.92%), 홍콩항셍지수(+0.90%) : EU 통상수장 내달 베이징행…中과 무역불균형·희토류 등 담판 일본니케이225(+1.63%) : 일본은행, 3개월만 기준금리 1.25%로 인상…31년만 최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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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가능성 언급. 이란 정권을 공격해 전멸시킬지 여부를 두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 언급. 중동 동맹국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 등 6개국 정상과 회동할 예정이며, 미군의 중동 주둔 병력도 연말까지 유지할 계획 미 국책 주택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 미국 30년 만기 고정형 모기지 평균 금리 6.95% 기록했다고 발표. 전주 대비 0.19%p 상승하며 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재정지출 확대에 대한 부담 및 미 국채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주택 차입 여건 악화 # 중국 중국, 미국 국채 보유액 6,180억달러로 18년 만에 최저 수준 기록. 7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전월 대비 154억달러 감소했으며, 일본·프랑스·캐나다 등 주요국의 보유액도 함께 감소. 미국의 재정적자 및 국채 공급 확대에 대한 우려와 국채 가격 하락 등이 외국인 투자자의 미 국채 보유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한국 한국은행, 8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상승 발표. 폭염에 따른 농축산물 가격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0.4%) 대비 상승 전환했으며, 농림수산품 가격은 3.8% 상승. 반면 국내 공급물가는 수입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3% 하락 # 기타 영란은행(BOE), 기준금리 연 3.75% 동결 결정. 9명 중 6명이 동결, 3명이 25bp 인상에 투표했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경계. 다만 높은 모기지 금리와 기업 차입 비용, 고용시장 둔화 등이 에너지 가격 상승의 물가 전이를 억제하고 있다고 평가. 양적긴축(QT)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0억파운드 규모로 축소하되, APF 국채 직접 매각은 2027년 4월까지 일시 중단 # 경제지표 미국, 주택착공건수 (8월) (백만 건): 1.275 (예상치: 1.320, 이전치: 1.309)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9월): 37.8 (예상치: 31.3, 이전치: 47.4) EU, 소비자물가지수 (8월) (YoY): 3.2 (예상치: 3.3, 이전치: 2.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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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상승 진정 미국 금리 인상 압력 정점 통과, 유가 안정화 조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연휴 후 증시 반등 기대 #
[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금리 상승 진정 미국 금리 인상 압력 정점 통과, 유가 안정화 조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연휴 후 증시 반등 기대 #투자전략 #기회 변동성 확대 기회 추석 연휴 앞둔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연휴 이후 대기 수급 유입 반등 기대, AI 투자심리 회복 계기 가능성 #코스피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역사적 저점권, 밸류에이션 정상화 시 상향 여력 충분,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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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매파적 FOMC 소화, 정책 경로 확인에 제한된 충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01% 하락 / 6,717.08pt (KOSDAQ: +0.68% 상승 / 821.55pt) - 원/달러 환율 1,383.3원 (+6.3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장비·부품(+2.15%), 기계·장비(+1.94%), 의료·정밀기기(+1.37%)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60%), 종이·목재(-0.65%), IT 서비스(-0.42%)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단기 변동성 확대, 6,7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9,614 억원 순매도 / 기관 +479 억원 순매수 / 개인 +2,345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75 억원 순매도 / 기관 +289 억원 순매수 / 개인 -134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90 억원 순매수 / 기관 -1,630 억원 순매도 / 개인 -1,25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868 억원 순매도 / 기관 +3,646 억원 순매수 / 개인 +221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9월 FOMC 결과를 소화하는 중.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었던 만큼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으며, 국제 유가 상승세도 진정되면서 투자심리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연준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짐. 점도표는 26년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기존 6월 3.8%에서 9월 4.1%로 상향되었으며, 27년 기준금리 중간값도 3.6%에서 4.1%로 상향 조정 워시 의장은 이번 인상을 기존 정책에 남아 있던 일정 부분의 완화를 제거한 결정이라고 설명. 7월 이후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 흐름은 연준의 기준을 충족할 만큼 개선되지 않았고,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확대됐다는 점을 금리 인상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었지만,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은 오히려 일부 완화. CME FedWatch는 9월 FOMC 이후 추가 인상을 2027년 1월과 4월에 반영하며 최종금리를 4.25~4.50% 수준으로 예상. 점도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 경로가 구체화되면서 추가 긴축의 폭과 시점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낮아진 것으로 해석 미국 증시 역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지만 장중 저점에서는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 S&P500은 -0.5%(장중 저점 -1.0%), 다우존스는 -1.2%(-1.7%), 나스닥은 보합권(-0.0%, -0.7%)까지 낙폭을 축소하며 매파적 FOMC에 대한 충격이 제한적이었음을 확인 한편, WTI 선물은 배럴당 102달러 수준으로 내려오며 최근 가파른 상승세가 진정.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직접 대화를 나눴으며 이란과의 전쟁이 연내 종료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다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발언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는 이른 상황 - 9월 FOMC 소화하며 업종별 등락폭 제한. 일부 수주/수출 업종으로 순환매 양상 방산 업종 강세. 한화시스템(+12.8%)은 UAE 방산기업과 통합 대공망 구축 소식에 급등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 한국항공우주(+3.7%) 등 전반적으로 상승 조선 업종도 견고한 수주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HD현대중공업(+6.1%), 삼성중공업(+6.2%), HD한국조선해양(+4.7%), 한화엔진(+10.3%) 등 강세 정유 업종은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 S-Oil(+5.8%), SK이노베이션(+2.6%), GS(+1.6%)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1%) : 트럼프, 중동 6개국 지도자와 뉴욕 회동 추진…이란전 논의 중국상해종합지수(-0.23%), 홍콩항셍지수(-0.95%) : 트럼프-시진핑 넉달만에 대좌…무역휴전 연장하고 AI담판 나설듯 일본니케이225(+0.14%) : 日가계 금융자산 11% 증가…주식·채권 인기에 현금 비율 축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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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FOMC 9월 FOMC 결과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상, 추가 긴축 우려와 불확실성 정점 통과 전망 #통화정책
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FOMC 9월 FOMC 결과 3년 2개월 만에 25bp 금리 인상, 추가 긴축 우려와 불확실성 정점 통과 전망 #통화정책 #연준의장 매파적 스탠스 금리인상 단행, 점도표 상향 조정,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통화정책 신뢰 회복 기대 #증시전망 #투자전략 실적 장세 진입 KOSPI 6,600선 지지력 확보 후 상승 재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저평가 업종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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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연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고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3년 2개월 만에 인상한 가운데, 경제지표 전망에서 19명의 FOMC 위원 중 18명의 연말 금리 예상치 중간값 평균이 4.1%로 집계돼 지난 6월 전망보다 0.3%p 상승. 올해 PCE 물가상승률 전망은 3.7%로 상향한 반면 GDP 성장률 전망은 2.3%로 높여 물가 상승 압력과 견조한 성장세를 함께 반영 미 노동부, 8월 수입물가지수 전월 대비 0.7% 상승 발표. 시장 전망치(+0.4%)를 상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7.0% 상승해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비연료 수입물가가 0.8% 상승한 가운데 컴퓨터·반도체·통신장비 등 AI 인프라 관련 자본재 가격 상승이 전체 수입물가 오름세를 견인 #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오는 24일 미국 방문 및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2023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의 방미로, 관세·반도체·희토류 등 무역 현안과 AI 분야를 비롯해 이란 전쟁, 대만 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 양국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은 주요 현안을 관리하고 협력 가능한 분야에서 성과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 # 한국 산업통상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산업·공급망 협력 문서 9건 체결 발표.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원유·원전·AI 등 분야의 협력을 확대했으며, 민간에서도 총 116건의 MOU 체결. 특히 카자흐스탄과 원유 밸류체인 및 원전 협력,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 전주기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중앙아시아 공급망 협력 강화 # 기타 EU, 캐나다에 사상 첫 준회원국 지위 공식 제안. 기존 포괄적경제무역협정(CETA)을 넘어 AI·핵심광물·방위산업·에너지·북극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미래를 위한 동맹’ 구축을 제안. 미국의 관세·안보 정책에 따른 대미 의존도 축소와 EU·캐나다 간 공급망 및 안보 협력 강화 움직임 # 경제지표 미국, 소매판매 (8월) (MoM/YoY): 1.2/6.0 (예상치: 0.8/-, 이전치: -0.5/5.0) 미국, FOMC 금리결정: 4.00 (예상치: 4.00, 이전치: 3.75) 일본, 수출액 (8월) (YoY): 19.3 (예상치: 18.2, 이전치: 23.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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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선반영, 낙폭과대 인식에 KOSPI 5거래일만에 반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0.73% 상승 / 6,675.97pt (KOSDAQ: -0.11% 하락 / 811.52pt) - 원/달러 환율 1366.9원 (+3.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1.94%), 제조(+1.21%), 유통(+0.69%) - 업종 Bottom3: 건설(-2.40%), IT 서비스(-2.35%), 전기·가스(-1.81%)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15,947 억원 순매도 / 기관 +10,087 억원 순매수 / 개인 -10,017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406 억원 순매도 / 기관 -171 억원 순매도 / 개인 +59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443 억원 순매수 / 기관 -2,190 억원 순매도 / 개인 -729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0,173 억원 순매수 / 기관 -9,923 억원 순매도 / 개인 -247 억원 순매도 - 4거래일간 약 5.8%(-406p) 하락으로 단기 낙폭 과대 심리 유입. 9월 FOMC(현지 15~16일)의 25bp 인상 가능성은 이미 지난주부터 금리·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결과 발표(한국시간 17일 오전 3시, 파월 의장 회견 3시 30분)를 앞두고 '악재 선반영 후 이벤트 소화' 국면으로 인식되면서, 결과 확인 전 포지션을 미리 줄여둔 자금의 재유입과 낙폭 되돌림 매수 유입 시장의 관심이 금리 결정 자체보다 점도표(SEP)와 추가 인상 여지 문구로 이동해 있다는 점도 '결정 자체는 서프라이즈가 아니다'라는 심리를 뒷받침 9/14 급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AI 수요·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개선 스토리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유지되며 반도체 투톱으로 저가 매수가 유입, 지수 반등폭 확대를 견인. 최근 급락 국면마다 자사주 매입에 따른 기타법인 매수가 하방을 지지해온 점도 수급상 완충 요인 전일(9/15) 코스피가 4일째 밀리는 동안에도 코스닥은 +0.70% 반등하며 디커플링을 보임. 사이버보안·바이오 등 개별 테마로 단기 자금이 순환하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완전히 꺾이지 않았음을 시사했고, 이 흐름이 금일 대형주 저가 매수로 확산되는 발판이 되었다고 판단 내일 새벽 FOMC 결과와 점도표 수준에 주목. 매파적 스탠스 선반영으로 채권금리 상승 압력이 고점을 통과한다면 증시 반등탄력에 힘이 실릴 수 있을 것 - 악재 선반영 후 그동안의 낙폭 회수하며 상승. 특히, 저평가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차별화 장세 시현 반도체 업종 강세. 삼성전자(+1.3%), SK하이닉스(+3.2%) 등 상승했고, 특히 삼성전기(+4.3%), 두산(+7.1%) 등 전기·전자 관련주 AI 인프라 관련 수혜 예상되며 상승 전력기기 업종 또한 강세. 효성중공업(+4.1%), LS ELECTRIC(+1.7%), HD현대일렉트릭(+0.7%) 등 강세 반면, 원전 업종 약세. 한전기술(-5.8%), 현대건설(-3.3%), 대우건설(-2.8%), 두산에너빌리티(-2.7%) 등 외국인 매도 물량 지속적으로 출회하며 약세 조선 업종 약세HD현대중공업(-2.5%), HD한국조선해양(-2.4%), 삼성중공업(-2.4%)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2%) : 금리인상=장기금리 상승' 공식 깨질까…인플레 우려·증시 움직임이 변수 중국상해종합지수(+0.41%), 홍콩항셍지수(-0.01%) : 소비 0.4%·투자 -7.2%…中, 제조업만 나홀로 질주 일본니케이225(+0.32%) : 반도체주 매수에 상승출발했으나… 국제유가 급등으로 투심 위축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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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상원, 가상화폐 포괄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 공화당이 53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법안 진행에 60표가 필요해 민주당 협조가 필수였던 가운데 민주당 전원이 반대하고 공화당에서도 이탈표가 발생.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가상화폐 사업 관련 이해충돌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된 가운데 법안 부결 직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이 각각 5%, 7%가량 급락하고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 주가도 10%, 5% 이상 하락 미 국방부,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 전쟁과 관련해 6월 29일까지 총 334억달러(약 45조4,240억원)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집계한 의회 제출 보고서 공개. 이 중 223억달러가 탄약 소모 비용으로 전체의 66.7%를 차지했으며, 장비 손실 37억달러와 추가 작전비 74억달러 등이 포함. F-15E·KC-135 등 항공기 22대와 MQ-9 리퍼 드론 최대 30대가 파괴·손상됐으며 중동 미군기지와 외교시설에도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미군의 ‘전략적 재고 부족’을 공식적으로 인정 # 중국 중국 정부, 산업·기술 안보 등을 이유로 강화한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15일부터 시행. 출입국 과정에서 당국이 신원과 출입국·체류 사유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건뿐 아니라 전자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출통제·기술 수출입 관리 규정 위반으로 산업·기술 안보를 위협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출국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 대만에서는 중국 방문객의 스마트폰·노트북 내 정보가 노출되거나 출국이 제한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 # 한국 한국은행·관세청, 8월 수출입물가와 무역수지 등 주요 대외지표 발표.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한 982억8,200만달러, 무역수지는 347억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수출이 206.1% 증가하며 수출 증가를 견인. 반면 원·달러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원화 기준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3.7%, 수입물가는 2.4% 하락했으며,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 부담 확대 가능성 은행연합회, 8월 신규 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전월과 같은 연 3.18%를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상승세 중단했다고 발표. 4월부터 7월까지 넉 달 연속 상승하며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세가 멈췄으며, 잔액 기준 코픽스는 3.00%에서 3.05%로 0.05%p 상승해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시중은행들은 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8월 코픽스를 반영할 예정 # 기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 간 무력 충돌이 격화하며 이슬람 최고 성지인 메카에도 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공격 위협경보 발령. 사우디 민방위국은 메카를 비롯해 제다·타이프 지역에 공격 가능성을 알리는 경보를 발령했다가 수분 만에 위협이 사라졌다고 통보했으며, 후티의 대사우디 공세가 남부 지역에서 점차 북상. 사우디 남부에서는 전날 예멘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13명이 부상했으며, 한인 571명이 거주하는 제다에도 위협경보가 발령되며 역내 긴장 고조 # 경제지표 중국, 소매판매 (8월) (YoY): 0.4 (예상치: 0.7, 이전치: 0.6) 중국, 고정자산투자 (8월) (YoY): -7.2 (예상치: -7.1, 이전치: -6.7) EU, 무역수지 (7월) (십억 유로): 14.2 (예상치: 3.7, 이전치: 7.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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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풀리지 않는 의심과 걱정. KOSPI 6,600선 지지력 테스트 중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3.26% 하락 / 6,684.37pt (KOSDAQ: -1.69% 하락 / 806.79pt) - 원/달러 환율 1365.7원 (+8.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섬유·의류(+1.47%), 운송·창고(+1.18%), 오락·문화(+1.14%) - 업종 Bottom3: 전기·전자(-4.75%), 건설(-4.10%), 제조(-3.85%)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14,279 억원 순매도 / 기관 -8,297 억원 순매도 / 개인 +7,28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65 억원 순매수 / 기관 +1,101 억원 순매수 / 개인 -1,298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983 억원 순매도 / 기관 +2,620 억원 순매수 / 개인 +473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33 억원 순매도 / 기관 +529 억원 순매수 / 개인 -196 억원 순매도 - 전일 -3.26% 급락(6,684.37) 이후 악재를 선반영했다는 인식에 반도체 반발매수 유입, 오전장 플러스 반전 이후 상승 폭 확대, 6,700선 돌파 시도에 나섬. 하지만, 12시 이후 6,700선 안착에 실패하며 하락 전환, 13시대 낙폭을 키워 당일 신저가 6,620.20을 기록 중 오후 반전의 직접 원인은 매크로 재악화. 미 10년물 금리가 5.02%로 재돌파, 브렌트유가 105.68 → 107.35달러(+1.58%)로 추가 상승, 나스닥100 선물이 -0.22%로 약세 전환, 닛케이도 상승분을 반납(-0.16%). 원/달러는 1,354.98원까지 올라 외국인 이탈 압력 확대 수급이 하루 종일 상단을 누른 구도.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오전 기준 현물 약 -0.75~-0.96조원 + 코스피200 선물 약 -0.99조원), 기관도 동반 매도. 개인(+0.53~0.84조원)·기타법인(+0.53~0.64조원)의 매수가 오전에는 지수를 방어했으나, 매크로 재악화에 매수 강도가 밀림 새로운 악재는 부재했지만, 금리, 유가의 추가적인 상승, 레벨업이 선반영에 대한 인식, 저가 매수 세력 약화로 이어진 것. 9월 FOMC에서 금리인상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서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한 흐름. 그럼에도 불구하고 KOSPI 6,600선 지지력 확보 가능성 유효. 선행, 확정실적 PBR 기준 올해 평균의 -1표준편차 수준으로 의미있는 지지권역. 9월 FOMC 금리인상도 선반영한 상황에서 현재 채권금리 수준은 고점권이고, 증시는 저점권에 근접했다는 판단 - 불안정한 대외환경에 업종별 차별화 장세.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대형주 부담 확대 조선 업종 전일 상승폭 반납하며 약세. 삼성중공업(-5.9%), HD한국조선해양(-7.0%), HD현대중공업(-5.5%), 한화오션(-4.0%) 등 약세 방산 업종 또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1%), 한화시스템(-7.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하락세 반면, 2차전지 업종 미국의 대(對)중국 관련 모멘텀 유지하며 강세. 삼성SDI(+4.1%), LG에너지솔루션(+4.4%), 포스코퓨처엠(+6.4%), 에코프로비엠(+2.6%) 등 강세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한미약품(+5.7%), 한미사이언스(+3.0%), HLB(+5.1%)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트럼프 5천달러 배당 구상, 美 상원 공화당 내 반응은 냉담 중국상해종합지수(-0.32%), 홍콩항셍지수(-0.57%) : 中 8월 산업생산 전년비 5.2%↑로 예상치 상회…소매판매 0.4%↑로 예상치 하회 일본니케이225(-0.41%) : 개각 앞둔 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출범 후 최저' 유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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