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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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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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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대신 전략. 돌직구

تُعد قناة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9 053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36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3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9 053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5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77،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20.28‎%.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3.87‎%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3 863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642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16.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6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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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코어위브 재무 건전성 개선 전망하며 신용 우려 일축. 황 CEO는 코어위브의 재무적 강점이 매일 개선되고 있으며 자본조달 비용도 낮아지고 있다고 평가.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지분 10%를 보유한 주요 주주이자 GPU 공급업체로, 황 CEO는 별도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 앞서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대규모 차입 부담으로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의 80% 아래로 떨어진 바 있음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인정하면서도 당장 인상할 필요성은 낮다고 평가. 데일리 총재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추가 금리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달 말 FOMC에서 즉시 인상해야 할 만큼 시급하지는 않다고 언급. 9월 CPI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7%를 기록했으며, 휘발유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근원물가는 여전히 경직적이지만 가파른 상승세로 돌아서지는 않았다며, 향후 경제지표를 충분히 살펴본 뒤 정책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미 재무부, 장기물 국채 바이백에서 3회 연속 최대 매입 한도 달성. 잔존만기 10~20년 국채 바이백에서 60억달러를 매입했으며, 총 408억달러 이상의 매도 주문이 접수돼 응찰률은 6.80배를 기록. 매입 물량 대부분은 2041년 11월 만기물에 집중됐으며, 결과 발표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09% 부근에서 낙폭을 소폭 확대. 다음 바이백은 10월 27일 잔존만기 20~30년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 미 국방부, 이란 추가 공격 시 초대형 비핵폭탄 MOAB 투하 방안 검토. 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 전후 이란 공격을 재개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 인프라와 핵시설을 겨냥한 작전 계획을 마련했으며, 약 9.8t 규모의 초대형 비핵폭탄 GBU-43/B도 선택지에 포함됐다고 보도. 미국은 장기간의 공습에도 이란과의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루지 못한 상황. 다만 해당 폭탄은 넓은 지역에 충격을 주는 데 적합하지만, 지하 깊숙이 위치한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는 지적. 민간 지역 인근 시설을 공격할 경우 민간인 피해 우려도 제기 # 중국 랑다오쑤이옌, 국산화율 90%의 EUV 광원 시스템 시제품 공개. 중국 업체는 중국국제공업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핵심 부품인 광원 시스템 시제품을 처음 공개. 업체 측은 핵심 부품 대부분을 자체 개발했으며 웨이퍼 노광 테스트에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 다만 상업적 양산까지는 3~5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출력 증대와 장시간 가동 시 안정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제시 # 한국 한일 재무장관,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 한국과 일본은 올해 11월 말 만료 예정인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계약을 2029년 11월까지 3년 연장하기로 합의. 양국은 외환 당국이 충분한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금융협력과 정책 공조의 상징성을 고려해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 이번 연장으로 통화스와프 규모와 기본 구조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양측은 차기 재무장관회의를 한국에서 조속히 개최하는 방안에도 의견을 모은 것으로 드러남 # 기타 TSMC, 3분기 순이익 68.7% 증가하며 매출·영업이익률 모두 전망치 상회. TSMC의 3분기 매출은 467억2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2%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8.7% 늘어난 7천630억6천만대만달러를 기록. 매출은 회사가 제시한 전망 범위의 상단을 웃돌았고, 영업이익률도 58.7%로 가이던스 상단인 58.0%를 상회. 7나노 이하 첨단 공정이 전체 웨이퍼 매출의 79%를 차지했으며, 2나노 공정 매출 비중은 8%를 기록 IEA, 경유 2천만배럴 이상 신속 공급 추진하며 비축유 잔여 1억배럴 방출 가속.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에 합의한 비축유 4억배럴 방출 중 남은 약 1억배럴의 공급을 앞당기기로 합의. 이 가운데 경유 2천만배럴 이상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방출할 계획이며, 일부 회원국은 기존 약속보다 많은 물량을 공급할 예정. 이에 따라 최종 방출 규모는 당초 계획한 4억배럴을 웃돌 수 있으며, IEA는 원유 생산 및 정제 능력을 보유한 회원국에 특히 경유 공급 확대를 촉구 # 경제지표 미국, PPI (9월) (MoM): 1.3 (예상치: 0.6, 이전치: 0.5) 미국, 근원 PPI (9월) (MoM): 0.7 (예상치: 0.3, 이전치: 0.2) 미국, 소매판매 (9월) (MoM): 0.8 (예상치: 0.3, 이전치: 1.3)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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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시장은?] AI 투자심리 반전을 모색할 빅테크 실적 대기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AI 투자 의구심 AI 성장성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 빅테크 실적 발표 주목,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선
[다음주 시장은?] AI 투자심리 반전을 모색할 빅테크 실적 대기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AI 투자 의구심 AI 성장성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 빅테크 실적 발표 주목,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선별 접근 필요 #시장 #하락 코스피 급락 배경 매크로 부담, AI 의구심, 수급 악화가 복합 작용, 6거래일간 20% 하락, 과거 위기 국면과 유사한 하락률 #밸류에이션 #지지선 밸류에이션 지지 12개월 선행 PER 역사적 하단 근접, 5,300pt 이하 추가 하락 제한적 전망, 실적 가시성 유효 업종 중심 접근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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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대외 악재에 KOSPI 서킷브레이커, Macro 부담에 반등 난망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AI 악재 겹친 하락 미국 CPI 예상치 상회, AI 투자 지속성 및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로 KO
[퀀틴전시 플랜] 대외 악재에 KOSPI 서킷브레이커, Macro 부담에 반등 난망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AI 악재 겹친 하락 미국 CPI 예상치 상회, AI 투자 지속성 및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로 KOSPI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투자전략 #지수전망 하락 제한적 관망 KOSPI 추가 하락 여력 제한적, 5,300pt 이하 제한적, 고금리 등 매크로 부담으로 강한 반등 어려움. #업종분석 #외국인매도 AI 밸류체인 급락 대외 악재 중첩, 외국인 투매에 AI 밸류체인 급락. 제약/바이오, 경기방어주 상대적 선방.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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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고금리·AI 의구심·수급 공백의 삼중고, KOSPI 서킷브레이커 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10분): KOSPI -7.12% 하락 / 5,580.81pt (KOSDAQ: -7.21% 하락 / 764.47pt) - 원/달러 환율 1348.2원 (+5.9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제약(+2.59%), 음식료·담배(+2.20%), 오락·문화(+1.11%) - 업종 Bottom3: 전기·전자(-9.62%), 의료·정밀기기(-8.47%), 제조(-8.14%)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매 지속되며 KOSPI 5,500선 대로 레벨 다운 코스피: 외국인 -35,638 억원 순매도 / 기관 +16,977 억원 순매수 / 개인 +13,16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66 억원 순매수 / 기관 -458 억원 순매도 / 개인 -69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30 억원 순매수 / 기관 -988 억원 순매도 / 개인 +1,231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273 억원 순매수 / 기관 -4,288 억원 순매도 / 개인 +14 억원 순매수 - KOSPI는 10월 13일 급락에 이어 금일 재차 급락하며 5,500선대로 후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속에 최근 6거래일간 약 20% 하락. 고금리 부담에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가 겹쳤고, 외국인 매도세와 국내 수급 불균형이 낙폭을 확대 9월 중순 이후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이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의 출발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9월 중순 4.8%, 9월 말 5.0% 잇달아 상회, 이후 최고 5.3%까지 상승. 실제로 미 장기채 금리 상승하며 추석 연휴 이후 외국인 순매도도 본격화 높은 금리 수준에 따른 채권 투자 매력 확대로 글로벌 자금이 신흥국 주식 비중을 축소하고 채권시장으로 이동했을 것으로 추정. 최근 미국채 금리 하락에도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수급 부담은 여전 여기에 전일에는 美 물가발 단기 금리 상승, AI 인프라 수익성 회의, 메모리 경쟁 우려라는 세 가지 외부 충격이 모두 '한국 반도체'로 수렴. 반도체 쏠림, 외국인 매도, 레버리지 미청산이라는 국내 수급 구조 또한 하락 폭을 키우는 양상. 6거래일만에 약 20% 급락 중국 CXMT가 차세대 D램 아키텍처(4F² VSG)의 연내 상용화 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과 미국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 약화. 다만 실제 제품 출시나 대규모 양산 능력이 확보된 단계는 아니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공급 확대 여부는 추가 확인 필요 전일 미국 CPI 예상치 상회. 헤드라인 CPI는 +0.6% MoM/+3.7% YoY, 근원 CPI는 +0.3% MoM/+2.6% YoY 기록. 에너지 상품 가격 급등과 상품·서비스 전반의 물가 압력을 확인.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의 무담보채권 유통금리 15% 까지 급등하며 AI 인프라 자금조달 문제가 위험 요인으로 부각 가트너는 2026~2030년 AI 인프라 투자를 약 7조달러로 보는 반면, 데이터센터 관련 AI 매출은 3조6천억달러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 투자 회수에 대한 의문이 커진 상황에서 금리 상승은 부채로 조달되는 AI capex의 부담 확대(오라클 7% 이상 급락) 향후 예상되는 KOSPI 지지선으로 1차 지지선은 기준 지난 7월 29일의 장 중 저점인 5,262p와 종가기준 저점(7/30) 5,593p 사이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 KOSPI 밸류에이션은 12개월 forward PER 4.5x를 하회한 역사적 하단이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주식 할인율 확대와 반도체 기업의 이익 전망(2027~28)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의미를 크게 부여하기 어려운 시점. 선행 PBR 1배 수준은 5,200선 전후 현 지수대는 6월 19일 고점인 9,385p 대비 40.4% 하락한 수준으로 과거 7차례 위기 국면(블랙먼데이, 97년외환위기, 00년 닷컴버블, 08년 금융위기, 11년 유럽 재정위기, 20년 코로나, 22년 긴축국면 등)의 하락 중위값인 43.7%에 근접 따라서 5,300p 이하로의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나, Macro 불안요인(고금리, 중동사태, 고유가 등)에 따라 반등이 강하게 나오기 어려울 수 있음 주가하락으로 배당 매력이 높아진 종목에 대한 분할 매수 전략으로 대응. 기존 테크 및 반도체 주식 보유한 경우에는 성급한 매도나 물타기 전략보다는 향후 Macro 변수 및 실적 체크하면서 기다리는 전략 추천 - 대외 악재 중복되며 투자심리 위축. 외국인 투매에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반도체 업종 약세 뚜렷. AI 의구심과 투자 조달금 문제 부각되며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9.1%), SK하이닉스(-10.2%), 한미반도체(-9.1%), SK스퀘어(-8.7%) 등 하락 IT 하드웨어 업종도 AI 밸류체인 투자심리 위축에 약세. 삼성전기(-14.5%), LG이노텍(-8.6%), 대덕전자(-10.8%), 심텍(-11.8%) 등 전반적으로 하락 전력기기 업종도 나란히 약세. 효성중공업(-14.5%), HD현대일렉트릭(-10.1%), LS ELECTRIC(-11.8%) 등 하락 다만, 제약/바이오 업종 상대적으로 선방. 삼성바이오로직스(+5.3%), 유한양행(+4.5%), 셀트리온(+1.8%) 등 상승 경기방어주도 강세 전개. KT&G(+4.3%), 삼양식품(+1.2%), 오리온(+1.3%), 농심(+2.5%)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2%) : 테슬라, 12월 주총 전 스페이스X와 합병 발표 가능성 중국상해종합지수(-1.98%), 홍콩항셍지수(-1.47%) : 中지방정부 "반도체는 국가안보 전략적 산업…CXMT 전폭 지지" 일본니케이225(-4.49%) : '日투자' 美뉴욕 공장서 통신·자동차용 로직 반도체 생산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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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연방준비제도(Fed), 10월 베이지북에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확산 및 물가 압력 심화 언급. 연준은 10월 베이지북에서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이 모든 관할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경유 가격 상승과 연료 할증료가 공급망 전반으로 전가되고 있다고 설명. 원자재·관세·보험료 부담도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자 대상 기업들은 가격 인상에 대한 고객 저항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보고. 12개 관할 지역 중 4곳은 물가 상승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졌다고 밝혔으며, 기업들은 기존 계약 만료 후 가격 재협상이 진행되면서 향후 수개월간 추가적인 가격 상승을 예상. 반면 고용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었고, 경제활동은 일부 지역에서 완만한 성장에 그침 ASML, AI 반도체 장비 수요 확대에 올해 매출 전망 상향 및 증설 검토. ASML은 올해 매출 전망을 기존 430억~450억유로에서 440억~450억유로로 상향. 3분기 매출은 116억6천만유로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49억6천만유로로 전 분기 대비 70% 증가. 푸케 CEO는 현재 계획된 생산능력으로는 2027~2028년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2028년 생산능력을 기존 계획보다 더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 일부 고객은 2029~2030년 장비 주문 의사까지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며, 3분기 신규 장비 매출에서 대만과 한국이 각각 32%, 31%를 차지 코어위브, 회사채가 액면가 대비 23% 할인 거래되며 부실 영역 진입.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의 2032년 만기 회사채 가격은 액면가 100달러당 77.28달러로 하락해 이달 초 대비 약 9% 하락. 일반적으로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의 80% 아래로 내려가면 재무적 곤경을 나타내는 부실 영역으로 분류되지만, 실제 채무불이행을 의미하지는 않음. 주가도 장중 약 15.9% 급락. 코어위브는 AI용 GPU를 확보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AI 기업에 임대하는 사업을 영위하며, 올해 들어 주식과 회사채 등을 통해 350억달러 이상을 조달. 6월 말 기준 차입금과 장기 임대계약 관련 부채를 합한 규모는 약 520억달러 # 중국 중국, 9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3% 급증해 7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수출액은 4,471억8,000만달러로 로이터 예상치(25.5%)와 8월 증가율(25.0%)을 크게 웃돌았고, 수입도 31.0% 늘어 무역흑자는 1,335억3,000만달러. 1~9월 누적 흑자는 9,381억1,000만달러로 이르면 10월 통계에서 1조달러를 넘길 전망. 대미 수출은 39.6%, 집적회로 수출은 136% 증가했으며, 같은 날 발표된 9월 생산자물가는 유가·원자재 상승으로 5.0% 올라 2022년 6월 이후 최고 # 한국 삼성·SK·현대건설·두산 등 '팀 코리아', 미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에 최대 4조원 투자 검토. 한미 양국이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과 함께 한국 민간 컨소시엄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에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의 전체 사업 규모는 1,200억달러(162조원). SK그룹이 수조원 단위로 최다 출자자 참여를 검토 중이고, 다른 기업들은 각각 수천억원 규모를 저울질. 산업통상부는 관련 기업들로부터 투자의향서(LOI)를 확보 중 # 기타 IEA, 경유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국제에너지기구(IEA)는 4분기 경유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우며, 소진된 재고를 보충하는 시점도 2027년 하반기 이전에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지난달 전 세계 경유 공급량은 전년 동월 대비 하루 70만 배럴 감소했으며, 러시아와 중동에서만 하루 130만 배럴 줄어든 것으로 집계. 경유 가격 급등에도 각국의 지원책으로 수요가 강세를 유지하면서 상품 가격과 실질소득, 경제활동 및 물가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 미국과 러시아의 경유 공급 합의 및 각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에는 물량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후티 반군, 사우디 다란의 아람코 본사·정유시설과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 미사일·드론 공격을 단행했다고 주장. 작전이 향후 며칠간 계속될 것이라며 민간인과 노동자, 국제 해운사에 즉시 대피를 경고. 사우디 에너지부는 다란의 아람코 행정 건물이 공격 대상이 됐으나 경미한 화재만 발생했고 사상자는 없다고 발표. 한편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리야드를 겨냥한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힘 # 경제지표 미국, CPI (9월) (MoM/YoY): 0.6/3.7 (예상치: 0.6/3.6, 이전치: 0.4/3.4) 미국, 근원 CPI (9월) (MoM/YoY): 0.3/2.6 (예상치: 0.2/2.5, 이전치: 0.3/2.4) 중국, CPI (9월) (YoY): 0.9 (예상치: 1.0, 이전치: 0.8) 중국, PPI (9월) (YoY): 5.0 (예상치: 4.4, 이전치: 3.8)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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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ASML 셀온에 반도체 반등 무산, 미국 CPI로 시선 이동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ASML AI 의구심 부상 ASML 실적은 예상 상회했으나, 셀온 매물 출회로 반도체 투자심리 약화. TSMC 실적
[퀀틴전시 플랜] ASML 셀온에 반도체 반등 무산, 미국 CPI로 시선 이동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ASML AI 의구심 부상 ASML 실적은 예상 상회했으나, 셀온 매물 출회로 반도체 투자심리 약화. TSMC 실적 발표에 따른 AI 모멘텀 반전 여부 주목 #물가 #금리 물가·금리 경계 금리 상승세 진정에도 국제 유가 부담 지속, 미국 CPI 발표 앞두고 물가·금리 경로 경계심리 상존 #업종차별화 #2차전지 업종별 차별화 반도체 부진 속 2차전지·운송 섹터 선전, 업종별 실적 기대감에 따른 차별화 장세 뚜렷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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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급락 이후 반등 시도 무산, CPI와 TSMC 실적 대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0.12% 상승 / 6,042.76pt (KOSDAQ: -1.19% 하락 / 827.11pt) - 원/달러 환율 1337.9원 (-3.6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창고(+3.75%), 화학(+2.28%), IT 서비스(+1.75%) - 업종 Bottom3: 보험(-3.84%), 의료·정밀기기(-3.63%), 금융(-1.6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규모 축소되었음으나, 외국인 수급 이탈 지속에 상승폭 반납 코스피: 외국인 -7,163 억원 순매도 / 기관 +4,235 억원 순매수 / 개인 -3,808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742 억원 순매도 / 기관 -1,624 억원 순매도 / 개인 +4,26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716 억원 순매수 / 기관 -340 억원 순매도 / 개인 -1,42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49 억원 순매도 / 기관 +784 억원 순매수 / 개인 -35 억원 순매도 - KOSPI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강세 전환했으나, 국제 유가 상승과 AI 모멘텀 부진, 미국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에 반등폭은 제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미국채 금리 상승이 주택·자동차 등 금리 민감 부문에 영향을 미치며 긴축 효과를 내고 있다고 언급. 이어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연내 1회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하지만, 내년에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연준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미국채 금리 상승세 진정 반면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지속했고, WTI 선물은 약 95달러 수준. 사우디 연합군이 예멘 후티 반군의 석유시설을 공습하자 후티 반군도 사우디 아람코 본사 시설을 공격하며 중동 내 군사적 긴장 고조. 여기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발전시설 공격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드론 공격이 이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재차 상승하는 국제 유가는 물가 압력을 확대함과 동시에 채권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에 부담. 금일 밤 발표되는 미국 CPI 발표까지 예정된 만큼 물가와 금리에 대한 경계심리 잔존 한편, 전일 AI 의구심이 트리거로 작용하며 증시 급락을 주도했던 외국인 순매도의 규모는 축소되었고, 낙폭이 과다 인식에 따라 반발매수세가 유입. 다만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3.6%), 샌디스크(-0.3%) 등 약세 전개했고, CXMT의 충격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 상황 장 중 발표된 ASML의 3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따른 셀온 매물 출회로 주가 하락. 이에 국내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도 위축되며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향후 TSMC 실적 발표를 통해 위축된 AI 모멘텀의 반전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 회복은 지연되는 가운데, 업종별 호재와 악재에 따른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 업종은 혼조세. 전일 낙폭에도 ASML 셀온 매물 출회되며 투자심리 부진. 삼성전자(+1.1%)는 상승했지만, SK하이닉스(-0.8%), SK스퀘어(-0.8%), 한미반도체(-4.2%) 등 하락 해운 업종은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에 따른 운임료 상승이 긍정적. HMM(+5.7%), 팬오션(+10.1%), 현대글로비스(+2.7%) 등 강세 2차전지 업종도 주가 대비 실적 기대감 뚜렷하며 강세. LG에너지솔루션(+3.9%), 포스코퓨처엠(+4.5%), 삼성SDI(+6.3%), 엘앤에프(+6.8%) 등 상승 반면, 금융 업종은 약세. 신한지주(-4.1%)는 롯데손해보험 인수에 따른 자본 부담 우려에 하락했고, 삼성화재(-4.3%), DB손해보험(-4.7%), 한화생명(-4.7%) 등 보험업종 낙폭 뚜렷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5%) : 트럼프 "韓 약속 500억불에 더해 대만도 알래스카 가스 투자" 중국상해종합지수, 홍콩항셍지수(+0.60%) : 中 9월 생산자물가 5% 올라 4년여만 최고…소비자물가는 0.9%↑ 일본니케이225 : 日, 2040년 1천130조원대 핵융합 시장 선점 나선다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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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급락 이유와 중요 지지선. 그리고 변곡점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KOSPI 급락 원인 및 전망 외국인 대규모 매도, 반도체 쏠림 현상, 채권 금리 상승 등이 KOSPI 급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KOSPI 급락 이유와 중요 지지선. 그리고 변곡점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KOSPI 급락 원인 및 전망 외국인 대규모 매도, 반도체 쏠림 현상, 채권 금리 상승 등이 KOSPI 급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투자 #전략 하락장 대응 투자 전략 투자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6,000선 이하에서는 매도보다는 분할 매수 전략을 고려. #변곡점 #시기 시장 변곡점 및 향후 일정 9월 CPI, TSMC 실적, 빅테크 실적 발표 등을 시장 변곡점으로 제시하며 투자 시점 고려.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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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브로드컴·인텔 CEO,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제약 요인으로 자금 조달 지목. 혹 탄 브로드컴 CEO는 메모리 부족이 1년 내 완화되고 웨이퍼 공급은 2028~2029년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 신규 발전설비 가동으로 전력 공급도 나아질 수 있지만, 자본 조달 비용과 투자수익률(ROI) 입증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 단기 AI 컴퓨팅 수요는 공급을 크게 웃돌아 2029~2030년까지 수급 불균형이 이어질 수 있으나, 향후 성장은 AI 투자가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되는지에 달렸다고 평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두면서도 내년 추가 인상은 불필요하다고 전망. 관세와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이 점차 약해지고 기조적 물가 지표도 하락하고 있어 내년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미국 경제 전반이 과열된 상황은 아니며 노동시장에서도 물가를 자극할 수급 불균형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평가. 다만 AI 인프라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개선을 통해 물가 압력을 완화할 가능성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우크라이나 정보 지원 중단 의혹 부인하며 러시아와 종전 협력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정보 공유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측과 전쟁 종식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설명.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보다 종전을 더 원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양측 모두 전쟁을 끝내길 원하지만 합의에 이르는 방법을 모른다고 언급. # 중국 엔비디아, 미국의 대중 AI 칩 수출 규제 여파로 중국 시장 점유율 34%까지 하락. IDC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엔비디아의 중국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 출하량은 67만8천 개로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 반면 화웨이는 57만2천 개를 출하해 점유율 28%를 기록하며 엔비디아와의 격차를 6%포인트로 축소. 알리바바의 티헤드 7%, 캄브리콘 5%, 바이두 쿤룬신 4%, 하이곤 3% 순으로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이 증가. 전체 AI 가속기 출하량은 200만8천 개로, GPU 출하량이 26% 감소한 반면 비GPU 가속기는 약 80% 증가한 101만6천 개를 기록 # 한국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물가 목표 수렴 확신까지 긴축 유지 발언. 신현송 총재는 전체 및 근원물가가 당분간 목표치인 2%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적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강조. 중동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에도 한국에서는 AI 호황의 긍정적 효과가 이를 압도하고 있으며, 물가·환율·금융안정이라는 세 가지 정책 과제가 모두 긴축 기조를 뒷받침한다고 설명 현대차그룹, 2032년까지 인도에 155억달러 투자하고 전담 투자법인 설립 추진. 현대차그룹은 차량 생산시설 확충과 연구개발(R&D) 시설 구축 등을 위해 향후 7년간 약 20조8천억원을 투자할 계획. 정의선 회장은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투자 계획 및 인도 자동차 산업의 장기 성장 전략을 논의. 신설 전담법인은 R&D와 미래 기술 투자를 조정하고 현지 협력사 발굴·육성을 담당할 예정.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인도 시장 점유율은 19%대로, 마루티 스즈키에 이어 2위를 기록 # 기타 사우디, 후티 반군의 리야드 공항 공격에 예멘 주요 도시 석유시설 보복 공습.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수도 사나와 호데이다·다마르 등의 연료 저장시설 및 항만을 공습했다고 발표. 앞서 후티 반군은 사우디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으며, 해당 공격으로 13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보도. 후티 반군은 사우디의 공습을 인정하면서도 피해가 크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이후 다란·담맘 등 사우디 주요 도시를 겨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시도했으나 사우디군이 요격했다고 발표. 이스라엘도 후티 반군 공습을 준비하며 사우디의 승인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교전 확대 양상 # 경제지표 미국. 기존주택매매 (9월) (백만 건): 3.99 (예상치: 3.95, 이전치: 3.93) 독일, CPI (9월) (MoM/YoY): 0.6/3.3 (예상치: 0.6/3.3, 이전치: 0.2/2.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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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힘없이 무너진 KOSPI 6,000선. 9월 CPI(14일), TSMC 실적(15일)이 1차 변곡점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05분): KOSPI -6.33% 하락 / 5,979.96pt (KOSDAQ: -1.55% 하락 / 836.07pt) - 원/달러 환율 1343.4원 (+7.6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2.15%), 오락·문화(+1.31%), 전기·가스(+0.70%) - 업종 Bottom3: 전기·전자(-7.00%), 제조(-5.99%), 금융(-4.25%)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에 낙폭 심화, KOSPI 6,000선 하회 코스피: 외국인 -38,766 억원 순매도 / 기관 +12,926 억원 순매수 / 개인 +20,54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044 억원 순매수 / 기관 -21 억원 순매도 / 개인 -2,03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712 억원 순매도 / 기관 +3,690 억원 순매수 / 개인 -16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0,103 억원 순매수 / 기관 -10,267 억원 순매도 / 개인 +164 억원 순매수 - KOSPI, 10월 13일 장 중 200일선(6,385)과 6,000선 동시 이탈. 9시 47분 매도 사이드카 발동. 5거래일 동안 -14.6% 급락, 외국인은 동 기간(5거래일) -10.6조원(일평균 -2.13조원) 매도. 9월 일평균의 두 배 강도 높아진 금리 레벨로 인한 채권 가격 메리트 상승, 매수 수요 확대. 실제 최근 미국채 입찰 호조. 이로 인해 주식시장 매력도 약화, 특히, 신흥국, 그 중에서도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 압력 강화 이러한 매크로 환경에서 KOSPI 급락의 트리거는 AI 수익성·자금조달 의구심과 CXMT. 10/8 OpenAI 매출 괴리 보도(SOX -3.4%), 10/12 Broadcom·Intel CEO의 '자본이 AI의 병목' 발언, 10/10 CXMT의 4F² 서버 D램 발표가 겹친 상황. 10월 12일(한국시간 13일 새벽 마감) 미국 다우는 상승했지만, 메모리(샌디스크 -6.0%, 마이크론 -3.9%)만 급락 같은 매도가 지수를 무너뜨린 이유는 자사주 완충의 소멸. 8~9월 외국인은 31.7조원을 팔았지만 KOSPI는 +3.7%. 반도체 2사 자사주(기타법인)가 하루 1.61조원씩 받아냈기 때문. 삼성전자 매입 종료 뒤 0.79조원으로 반감했고 SK하이닉스도 이번 주 끝남. 여기에 프로그램 비차익(-1.31조원)과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1%p 하락당 약 0.44조원)이 하락 증폭시킴 현재 KOSPI 종가 기준 사상 최저 PER 기록 중. 12MF PER 4.54배로 7월 30일 저점 4.74배 하회. 정상 PER(7.2~9.5배)로 역산할 경우 시장은 이익 전망 대비 35~51% 감소를 선반영. 이익수익률과 국고 10년물의 차이는 17%p로 사상 최대. 하방을 제한하는 근거이지만 반등의 트리거는 아님 KOSPI 6,000선 이하, 선행 PER 5배 아래는 추격 매도보다 버티기 또는 분할 매수 접근이 유리 가격, 밸류에이션 수준. 7월말 장 중 저점(5,260선) 당시 선행 PER 4.46배 수준은 KOSPI 5,850선. 동 지수대에서 1차 지지력 확보 여부에 주목 변곡점은 10월 14~15일과 10월 27~30일. 1차는 미 9월 CPI·ASML(10/14), TSMC(10/15). 물가 안정과 반도체 업황/모멘텀 재확인. 핵심은 SK하이닉스 실적·FOMC·MS·알파벳·메타·아마존·삼성전자 확정실적이 몰린 10월 27~30일 통화정책/실적 주간. 7월 급락도 7/31 MS·아마존 실적에서 하루 +17.9%(외국인 +7.3조원)로 반전. 상방 트리거는 CPI 둔화와 빅테크 설비투자 상향과 반도체 신규 주주환원 여부 - 외국인 투매에 업종 전반 무차별적 약세. 특히 반도체 업종의 낙폭 뚜렷 반도체 업종 급락. CXMT는 4F² 아키텍처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용 D램 발표. 국내 메모리 업체의 경쟁력 약화 우려로 투자심리 위축. SK하이닉스(-8.7%), 삼성전자(-7.0%), SK스퀘어(-11.7%), 한미반도체(-7.7%) 등 약세 IT하드웨어도 AI 반도체 투자심리 훼손에 하락. 삼성전기(-7.1%), LG이노텍(-6.1%), 심텍(-4.4%) 등 약세 방산 업종은 3분기 실적 우려 부각되며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2.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2%), 현대로템(-3.5%) 등 하락 화장품 업종에서 에이피알(-18.9%)은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하향에 급락했고, 투자심리 위축되며 달바글로벌(-7.8%), 한국콜마(-7.7%), 파마리서치(-9.2%) 등 전반적으로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8%) :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 동의했다…후티 잘못 처신" 중국상해종합지수(-0.27%), 홍콩항셍지수(-0.39%) : 중국 9월 승용차 수출 73.7% 급증…내수 부진 두드러져 일본니케이225(-2.24%) : 日 닛케이지수 2.14% ↓…"美 반도체주 하락 영향"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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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 억제를 위해 제약적 통화정책 유지 필요성 강조. 해맥 총재는 에너지 가격 상승뿐 아니라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AI 인프라 구축 수요로 인한 첨단 부품 가격 상승 등 수요·공급 양측에서 물가 압력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수요 측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될 수 있어 물가를 목표치인 2%로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최근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금융여건은 수요를 억제하기보다 중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이달 FOMC의 금리 결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위해 내년 자체 AI 반도체 ‘마이아 300’ 대규모 배치 추진. 차세대 AI 반도체를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투입해 AI 서비스 운영비용을 낮출 계획. MS는 마이아 300이 주요 GPU 기반 시스템보다 메가와트당 AI 연산 처리량이 약 40% 높다고 설명했으며, 칩렛 구조와 TSMC의 2나노·3나노 공정을 활용해 성능과 제조비용을 최적화. 올해 데이터센터와 서버 등 AI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연간 자본지출은 1,750억달러(약 233조6,000억원)를 넘어설 전망. # 중국 CXMT, 연말까지 차세대 서버용 DDR5 RDIMM 출시 계획 발표하며 고성능 D램 시장 진출 확대. 차오칸위 CXMT 총재는 자체 개발한 VSG 트랜지스터와 4F² 아키텍처를 적용한 서버용 메모리 제품을 연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 기존 D램 업계의 주류인 6F² 구조보다 메모리 집적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주도해온 서버용 메모리 시장에서 중국 업체의 경쟁력 강화 시도에 해당. CXMT는 앞서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6 양산을 공식화하고 5세대 D램 공정 양산에도 착수하며 메모리 기술 고도화를 추진 # 한국 한국 10월 1~10일 수출, 전년 동기 대비 102.0% 증가한 261억달러 기록. 조업일수가 전년 동기보다 2일 늘어난 가운데, 이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도 28.5% 증가한 47억5,000만달러로 집계. 반도체 수출은 170.9% 급증한 122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46.7%를 차지했으며, 승용차와 무선통신기기, 석유제품 수출도 각각 82.7%, 62.6%, 45.6% 증가. 국가별로는 중국 수출이 167.3%, 미국이 159.9%, EU가 127.3% 늘었으며, 수입은 65.5% 증가한 223억달러로 무역수지는 38억달러 흑자 기록 # 기타 러시아,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휴전 압박에도 우크라이나 에너지·민간 시설 공격 지속.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에너지 휴전 합의 여부에 대한 즉답을 피하며 관련 접촉이 계속되고 있다고만 언급.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의 가스 생산시설을 공격해 핵심 장비를 손상시켰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하루 동안 에너지 시설 6곳을 공격해 33명이 부상했다고 발표.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 정유시설과 석유 수출시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겠다고 경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합의 발표에도 양측의 상호 공격이 지속되면서 에너지 휴전의 실현 여부는 불투명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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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호재에도 힘 못 쓰는 KOSPI, 외국인 투매에 200일선 근접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유가·금리 안정 조짐 국제 유가 하락 및 미국채 금리 상승세 진정, 9월 CPI 둔화 시 금리 하향
[퀀틴전시 플랜] 호재에도 힘 못 쓰는 KOSPI, 외국인 투매에 200일선 근접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유가·금리 안정 조짐 국제 유가 하락 및 미국채 금리 상승세 진정, 9월 CPI 둔화 시 금리 하향 안정화 전망. #수출호조 #외국인매도 KOSPI 부진 이유 수출 호조에도 AI 투자 심리 위축, 외국인 매도세로 KOSPI 하방 압력 확대. #업종별약세 #해운선방 외국인 매도 영향 외국인 투매로 업종 전반 약세, 해운·경기방어주는 상대적 선방.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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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KOSPI의 차별적 약세, Macro 부담 완화에도 Micro 모멘텀 역부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0분): KOSPI -3.14% 하락 / 6,418.13pt (KOSDAQ: -4.08% 하락 / 855.89pt) - 원/달러 환율 1,335.2원 (-6.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창고(+2.97%), 음식료·담배(+1.14%), 보험(+1.14%) - 업종 Bottom3: 기계·장비(-6.15%), 건설(-4.18%), 전기·전자(-3.9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수급 공백 속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확대되며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15,050 억원 순매도 / 기관 -636 억원 순매도 / 개인 +9,73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991 억원 순매도 / 기관 -1,588 억원 순매도 / 개인 +2,624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512 억원 순매도 / 기관 +3,034 억원 순매수 / 개인 -1,29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1,580 억원 순매수 / 기관 -31,434 억원 순매도 / 개인 -145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며 약세 전개. KOSPI는 4거래일, KOSDAQ은 3거래일 연속 하락세 국제 유가는 상승폭을 반납하며 90달러 수준까지 후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러시아산 디젤 30만톤 공급 계획을 발표. 여기에 이란 외무장관이 사우디와 예멘 후티 간 대화 중재 의사를 밝힌 점도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유가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 여전히 5.24% 수준으로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상승세가 진정된 점은 긍정적. 향후 14일 발표되는 미국 9월 CPI에서 근원 물가 둔화세가 확인될 경우 금리 하향 안정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다만 Macro 부담 완화에도 Micro 모멘텀은 투자심리 반전을 이끌지 못하는 상황.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달러 수준이라는 보도로 AI 투자심리가 위축됐으나, 블룸버그 후속 보도에서 연말까지 700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과도한 우려는 완화. 그럼에도 AI 관련 투자심리 회복은 제한적 한국 10월 1~10일 수출은 261억달러(+102% YoY)를 기록했으며, 일평균 수출도 47.5억달러(+28.5%)로 역대 최대치 경신. 특히 반도체 수출은 122억달러(+170.9%)로 급증하며 견조한 업황과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 다만 수출 호조에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며, 투자심리를 반전시키기에는 역부족 결국 매크로 부담 완화와 견조한 실적 펀더멘털에도 수급 부진이 지수 반등을 제약. 특히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에 따른 기타법인 순매수가 종료되면서 지수 하방 지지력도 약화. 향후 미국 9월 CPI를 통한 금리 부담 완화와 TSMC·ASML 실적을 통한 반도체 업황 호조가 재확인될 경우 반등 탄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투매에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전개. 해운, 소비재 등은 순환매로 강세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3.8%)가 호실적에도 셀온 매물 출회 지속되자 투자심리 위축. SK하이닉스(-4.1%), SK스퀘어(-5.1%), 한미반도체(-6.7%) 등 약세 원전 업종도 차익매물 출회되며 약세. 두산에너빌리티(-7.6%), 현대건설(-6.6%), 한전기술(-8.7%) 등 하락 AI 밸류체인 내 투자심리도 약화되며 효성중공업(-10.1%), HD현대일렉트릭(-3.8%), LS ELECTRIC(-5.3%) 등 하락 반면, 해운 업종은 운임비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긍정적. HMM(+5.8%), 팬오션(+7.6%), 현대글로비스(+0.6%) 등 강세 그외 삼양식품(+2.4%), 동서(+3.2%), 이마트(+4.1%), BGF리테일(+2.5%) 등 순환매 전개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2%) : 빚투 폭증' 우려에 9월 AI 관련 부채조달액 절반 뚝 중국상해종합지수(-0.21%), 홍콩항셍지수(+0.04%) : 美기업도 中 AI·로봇 부품 의존…미중 디커플링 한계 일본니케이225(-0.02%) : 日 "北, 탄도미사일 추정체 잇따라 발사…EEZ 밖 낙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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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1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산 경유의 대규모 공급 합의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미국 및 세계 시장에 경유 30만t 이상을 즉시 공급하고, 11월 중 50만t과 이후 100만t을 추가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후 러시아의 정제시설 여건을 고려해 300만t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유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 중동발 에너지 공급 차질로 연료 가격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공급 규모와 시점 및 러시아산 석유제품에 대한 제재 완화 범위가 향후 시장 영향의 주요 변수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으나 우크라이나는 사전 합의 사실을 부인.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의 에너지 휴전이 즉시 발효된다고 밝혔지만,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처음 듣는 내용이라며 러시아가 동의할 경우 우크라이나도 수용하겠다는 입장 표명. 러시아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양국은 그동안 상대국의 발전소·전력망과 정유시설 등을 겨냥한 공격을 지속.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산 경유의 대규모 공급 합의와 일부 대러 제재 완화를 발표한 뒤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실제 휴전 성립 여부는 러시아의 동의와 후속 조치에 달릴 전망 오픈AI, 9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ARR)이 시장 예상치보다 약 200억달러 적은 500억달러 수준으로 알려지며 AI 투자 과열 논란 재점화. 시장에서는 연말 ARR가 700억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공개된 재무자료와 보도에서는 9월 말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 다만 연말까지 매출이 기존 전망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 AI 투자 확대를 위한 대규모 차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와 차입비용 상승으로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 확대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11월 3일 중간선거 이전까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란과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군사행동 유보 방침을 밝혔으나, 대이란 해상 봉쇄는 전면 유지하겠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량이 전날 밤 2,200만배럴에 달했으며 이란발·이란행 원유는 없었다고 주장.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재개 준비 보도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군사적 압박은 유보하면서도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적 압박과 핵무기 개발 저지 방침은 유지 # 중국 중국·프랑스, 고위급 전략대화에서 EU와의 무역 갈등 완화 및 우주·원자력·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중국 외교부장은 최근 중국과 EU가 무역·투자 균형, 수출 통제, 지식재산권 등 16개 항목에 합의한 점을 언급하며 대화를 통한 이견 해소와 자유무역 수호 필요성을 강조. 에마뉘엘 본 프랑스 대통령 외교수석도 유럽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이나 디커플링을 추구하지 않는다며 협력 의사를 표명. 양국은 항공·우주·원자력 등 기존 협력 분야에 더해 첨단 제조업과 녹색산업, AI 분야의 협력 확대 방침을 확인했으며, 우크라이나와 중동 정세도 함께 논의 # 한국 한국은행 M2 증가율, ETF 등 수익증권 제외 여부에 따라 격차 확대, 올해 6월 기준 6.0%p 차이.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기존 방식의 M2 증가율은 2025년 10월 8.7%, 2026년 6월 12.2%인 반면, 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한 신지표는 각각 5.2%, 6.2%로 집계. 한은은 지난해 12월 통화·유동성 통계를 개편해 수익증권을 제외한 새 지표를 도입했으며, 금융상품 구성 범위의 차이가 증가율 격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한은이 오는 12월부터 신지표만 공표하기로 하면서 시계열 연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으며,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통계 개편 배경과 유동성 증가율 변화에 대한 추가 검토 필요성을 주장 # 기타 이란, 미국이 종전 조건 7개 중 일부만 수용했다며 추가적인 입장 표명 요구.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이 파키스탄·카타르·이라크 등을 통해 협상 접촉을 이어왔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답변이 불충분하다고 주장.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와 동결자금 반환, 원유 수출 제재 면제, 전선 전반의 전투 중단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모든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거나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해협 통제권을 제재 해제와 안보 보장을 위한 핵심 협상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 # 경제지표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0월): 46.3 (예상치: 47.5, 이전치: 48.1) 미국,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10월) (1년/5년): 4.7/3.5 (예상치: 4.8/3.5, 이전치: 4.6/3.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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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2_Daishin_Strategy_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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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지난주 제 예상과 달리 KOSPI는 6,600선대로 레벨다운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선방했고, 글로벌 증시가 상승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KOSPI만 차별적인 약세를 기록한 것입니다. 매우 아쉬운 점은 그동안 6,300 -> 6,400 -> 6,500 -> 6,800선으로 높여왔던 저점을 깨고 내려갔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단기간에 6,800선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6,300 ~ 6,5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가 불가피하고, 박스권 상단 돌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 초반 6,800선을 넘어서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지난주 KOSPI의 차별적인 약세에는 금리 상승으로 인한 외국인 매도 강화가 자리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연휴를 앞둔데 따른 부담, ETF 리밸런싱 매물을 경계한 선제적 대응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어 주 초반 빠른 회복력을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유가 압박에 이은 수급 악화까지 소화하면서 KOSPI 선행 PER은 5.1배까지 다시 낮아졌습니다. 디레이팅 국면이라고 해도 너무너무 저평가된 영역이자, Rock Bottom 수준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반도체 업황/실적 정점 통과는 물론, 악화/레벨다운까지 선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주 CPI와 ASML, TSMC 실적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도 악재(CPI 예상 상회, 실적 부진)보다 호재(CPI 둔화, 실적 호조)에 더 민감한 주가 반응이 예상됩니다. 미국 FF시장에서 이미 세 번의 추가 금리인상을 선반영하고 있고, 지난 주말 OpenAI 매출에 대한 논란 또한 실적에 대한 기대를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호재가 사라졌다기 보다는 금리, 유가 압박에 가려져있다고 봅니다. 금리, 유가 압박이 완화될 경우 꾹 눌려있는 호재 모멘텀이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한국만 소외된 한 주. 다시 한국 차례? 금리는 CPI가, AI는 TSMC가 답할 것”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난주 등락의 동인을 분석하고, 경제지표 발표 결과, 삼성전자 실적의 의미, 지난주 KOSPI만 소외되었던 이유 등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코스피 등락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고,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10월 말까지 주요 이벤트/이슈를 정리하고, 유가 변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기업 실적 예상 흐름은 미국은 155 ~ 161p, 169 ~ 178p, 한국은 191 ~ 195p에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페이지가 많아서 보기 힘드신 분들은 3 ~ 92페이지에는 핵심 쟁점, 이슈를 정리했으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PS. 참고로 10월 19일자 주간전망은 한 주 쉽니다. 연간전망을 19일까지 완성하고, 후반 작업을 해야 해서입니다. 그리고 10월 26일자에는 한 발 빠른 2027년 전망을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잘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주간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한국만 소외된 한 주. 다시 한국 차례? 금리는 CPI가, AI는 TSMC가 답할 것 저점을 높여가던 KOSPI가 지난주 차별적인 약세로 6,600선대로 레벨다운. 매크로 리스크(금리·유가·AI 자금조달) + 수급 공백(자사주 종료·ETF 리밸런싱·옵션 만기) 영향. 특히, 수급 변수로 인해 한국만 소외된 '디커플링'의 한 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1배까지 낮아짐. 시장은 올해·내년 이익이 아니라 2027년 이후 이익의 지속성(피크아웃)을 할인하고 있는 상황. 과도한 할인국면, 극심한 저평가 수준에 자리하고 있다는 판단   10월에도 매크로(Macro)와 마이크로(Micro) 간의 줄다리기 싸움 지속. 향후  ① 인플레·연준(10/14 CPI → 10/15 PPI·소매 → 10/16 워시 → 10/17 블랙아웃) ② AI 실적(10/14 ASML 장중, 10/15 TSMC 장 마감 30분 전, 10/22 램·TI·테슬라) ③ 국내 수급·정책(10/12 휴장 갭·수출, ~10/20 하이닉스 자사주 종료, 10/19 신용 규제, 10/22 한은). 등의 일정을 소화, 팽팽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지 여부를 확인. 특히, 10월 14일 ~ 16일 3일간 통화정책 방향성(미국 9월 CPI, 케빈 워시 연설), AI, 반도체 업황/실적 모멘텀 확인(ASML, TSMC 실적 발표) 결과가 KOSPI 6,350 ~ 7,000 박스권의 상하단을 결정할 전망.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더뎌지고, 당분간 박스권 등락은 불가피한 상황. 그래도 추가적인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9월말 ~ 10월 둘째주를 지나면서 금리인상 스테레스는 완화되었고, AI,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은 잦아듦. 여기에 이번주 미국 9월 CPI, ASML, TSMC 실적 결과, 가이던스를 확인하면서 상승 압력을 높여갈 전망. 마이크론,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 여전히 견고한 반도체 가격 상승, 수출 호조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게다가 미국 FF시장에서 이미 세 번의 추가 금리인상을 선반영하고 있고, 지난 주말 OpenAI 매출에 대한 논란 또한 실적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서 악재(CPI 예상 상회, 실적 부진)보다 호재(CPI 둔화, 실적 호조)에 더 민감한 주가 반응이 기대되고 있음. 여기에 CPI 둔화가 확인될 경우 그동안 KOSPI 상단을 제어하고, 압박해왔던 채권금리의 하락 반전이 가시화되면서 KOSPI 상승 탄력에 힘을 더할 전망.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또한 Risk Off 시그널 정점을 통과하면서 Risk On 시그널로 전환되었고, VIX도 저점권에 도달하면서 변동성 완화 국면을 시사.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숨고르기 국면은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방향성에 집중! 유가, 금리의 추가적인 급등세만 없다면 증시 방향성은 우상향. 경제지표, 실적 결과에 따른 등락은 기대와 현실 간의 눈높이 조정과정. 모멘텀이 견고하고 개선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유가, 금리 상승 압력 또한 정점을 통과하는 과정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만약 유가, 금리 안정과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면 상승 탄력은 강해질 것. KOSPI 선행 PER 6배 이하는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국면   최근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압박과 수급 악화로 레벨다운된 반도체와 AI 밸류체인 주도주들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수출과 삼성전자 실적을 통해 반도체 상승 동력을 확보한 상황이고,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AI 밸류체인의 실적 가시성을 높여준 상황. 매크로 압박이 완화될 경우 가려졌던 3분기 실적 모멘텀이 재부각되며 증시 반등 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현재 Macro 압력에 의해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상황, 1개월 기준 23개 업종이 실적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조선, 소매(유통), 보험, 유틸리티, 비철/목재, 소프트웨어, 기계, 자동차, 상사/자본재, 운송 등 대부분 업종 밸류에이션 매력 뚜렷. 이 중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되고 있는 조선, 보험, 운송 업종 중심의 순환매 대응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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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셀온에 유가·금리 부담까지, KOSPI 60일선 이탈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호실적에도 셀온 출회, 외국인·기관 순매도, 수급 부담으로 코스피 60일선
[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 셀온에 유가·금리 부담까지, KOSPI 60일선 이탈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삼성전자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3분기 호실적에도 셀온 출회, 외국인·기관 순매도, 수급 부담으로 코스피 60일선 하회 #금리 #유가 유가·금리 부담 국제 유가 반등과 미국채 금리 부담 지속,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부각 #2차전지 #업종 2차전지 강세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힘입어 2차전지 업종 강세, 타 업종은 전반적 약세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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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삼성전자 셀온에 투자심리 위축, KOSPI 6,700선 지지력 테스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1.30% 하락 / 6,715.50pt (KOSDAQ: -0.28% 하락 / 895.88pt) - 원/달러 환율 1338원 (-1.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0.10%), 종이·목재(-0.29%), 섬유·의류(-0.46%) - 업종 Bottom3: 건설(-3.72%), 제약(-3.54%), 기계·장비(-3.3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금융투자 순매도 확대되며 KOSPI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11,138 억원 순매도 / 기관 -12,314 억원 순매도 / 개인 +17,183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2 억원 순매수 / 기관 -168 억원 순매도 / 개인 +22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917 억원 순매도 / 기관 +16,628 억원 순매수 / 개인 -2,763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366 억원 순매수 / 기관 -4,333 억원 순매도 / 개인 -32 억원 순매도 - KOSPI는 외국인과 기관투자, 금융투자의 순매도 지속되며 약세. 연휴를 앞둔 경계심리까지 더해지며 낙폭을 확대했고, 6,700선 지지력 테스트 전개 금일 발표된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을 기록. 원화 강세에 따른 비우호적인 환율 여건에도 견조한 메모리 업황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107조원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이지만,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전개. 금리, 유가 부담 속 삼성전자 실적 발표로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던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 투자심리 위축 한편, 전일 밤 하락했던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가 재차 상승한 점도 증시에 부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옵션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WTI 선물은 90달러 부근까지 반등.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일시적으로 안정됐으나 재차 상승세로 전환 - 삼성전자 셀온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2차전지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2차전지 업종 강세. LG에너지솔루션(+4.4%)이 잠정실적으로 영업이익 7,560억원을 발표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투자심리 개선되며 순환매 이어졌고, 삼성SDI(+2.9%), 포스코퓨처엠(+1.3%) 등 강세 반면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0.7%)의 셀온 영향으로 투자심리 후퇴. SK하이닉스(-0.5%), SK스퀘어(-5.6%) 등 하락 그럼에도 반도체 소부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11.9%), 원익IPS(+6.6%), 리노공업(+4.7%), 심텍(+3.0%) 등은 강세 전개 한편, 방산 업종에서한화에어로스페이스(-6.8%),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5.0%), 한화시스템(-2.7%) 등 차익매물 출회되며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미국 향후 1년 기대인플레 3.9%…3년반 만에 최고 중국상해종합지수(-0.27%), 홍콩항셍지수(-0.69%) : 美, '中로보틱스 투자' 미신고한 기업에 벌금 부과…투자액 2배 일본니케이225(-0.86%) : 일본도 도쿄 쏠림 심화…지방과 재정 격차 18년만에 최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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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10월 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9월 FOMC 회의록 공개, 연내 추가 25bp 인상 필요성에 대체로 공감. 대부분의 위원들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일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 다만 10월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으며, 향후 금리 결정은 물가와 고용 등 경제지표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장기금리 상승에도 주가 강세와 낮은 신용스프레드가 이어지면서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것으로 평가. 고용시장은 과열이나 급격한 둔화 모두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임금 상승률도 둔화되고 있어, 추가 인상 시점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 필요성을 강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이란전쟁이 종료되면 에너지 가격 하락과 함께 물가·국채금리도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 현재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약 3.5%와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원인을 이란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으로 평가하고, 근원물가는 약 2.3%까지 둔화했다고 언급. 다만 연준 인사들은 견조한 성장과 AI 투자 확대 역시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 전쟁 종료 이후에도 장기금리가 이전 수준까지 하락할지는 불확실 스페이스X, 엔비디아 AI칩 구매를 위해 400억달러 규모 추가 차입 추진. 은행대출 100억달러와 투자등급 회사채 300억달러 발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5년물 CDS 스프레드가 194bp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 6월 CDS 거래 시작 당시 110bp에서 크게 상승했으며, 2056년 만기 회사채의 미 국채 대비 스프레드도 2.36%p로 확대.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기술기업들의 대규모 차입이 이어지면서 신용시장에서도 관련 위험에 대한 경계 확대 # 중국 중국, EU의 하이브리드차 자발적 수출 제한 요구를 거부. EU는 현재 중국산 하이브리드차가 차지하는 시장 비중을 3분의 1 이상에서 약 15%로 낮추는 방안을 요구했으나 중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EU가 한시적 세이프가드 도입을 검토. 중국 상무부는 앞서 자발적 수출 제한이 WTO 규정과 시장경제·공정경쟁 원칙에 위배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EU의 세이프가드가 도입될 경우 중국뿐 아니라 한국·일본·영국산 하이브리드차에도 과거 수출 실적에 따른 쿼터가 적용될 가능성 제기 # 한국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원 돌파. 전년 동기 대비 782.5%, 전분기 대비 20.0%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 106조6,401억원도 상회. 매출은 19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6%, 전분기 대비 13.7% 늘어 역대 최대 기록 경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HBM·서버용 D램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사업부문별 실적과 향후 전망은 이달 말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공개 예정 한국 8월 경상수지, 반도체 수출 호조에 461억1,000만달러 흑자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 6월 497억3,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흑자로, 3개월 연속 400억달러를 상회. 상품수출은 1,048억달러로 3개월 연속 1,00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SSD와 반도체 수출이 각각 전년 대비 366.8%, 206.1% 증가.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는 해외채권 투자액이 64억4,000만달러 늘어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증가세 기록 # 기타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비축유 방출이 가능하며 디젤을 우선 공급할 방침이라고 발표. IEA 회원국들은 지난 3월 합의한 4억배럴의 비축유·석유제품 가운데 3억2,500만배럴을 이미 시장에 공급했으며, 현재 약 11억배럴의 공공 비축분을 보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선적이 일부 재개됐지만 중동과 러시아 정유시설 피해로 원유보다 디젤 등 정유제품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디젤 비축분 방출을 우선하기로 결정. 반면 아람코는 전체 비축량 중 실제 가동 가능한 물량이 10% 미만에 불과하다고 지적 # 경제지표 독일, 산업생산 (8월) (MoM): 2.0 (예상치: 0.5, 이전치: -1.2)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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