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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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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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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8 239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6 791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245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8 239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7 июн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306,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1,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7.70%.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6.32%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5 050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2 976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16.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8 июн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18 239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867 дн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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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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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юн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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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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январ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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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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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июня+7
27 июня+3
26 июня+18
25 июня+11
24 июня+19
23 июня+21
22 июня+25
21 июня+1
20 июня0
19 июня+3
18 июня+4
17 июня+15
16 июня+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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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июня+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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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июня+9
08 июня+31
07 июня+4
06 июня+4
05 июня+7
04 июня+1
03 июня+56
02 июня+41
01 июня+10
Посты канала
[장 중 시황] 메모리 비용 부담 우려 확산, 코스피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6.59% 하락 / 8,341.50pt (KOSDAQ: -3.97% 하락 / 852.58pt) - 원/달러 환율 1542.9원 (-0.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0.83%), 통신(-0.94%), 부동산(-1.23%) - 업종 Bottom3: 전기·전자(-7.41%), 증권(-7.02%), 제조(-6.9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8,300선에서 등락 코스피: 외국인 -58,929 억원 순매도 / 기관 -15,285 억원 순매도 / 개인 +72,18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326 억원 순매수 / 기관 +3,670 억원 순매수 / 개인 -6,021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8,221 억원 순매도 / 기관 +14,172 억원 순매수 / 개인 -4,42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1,582 억원 순매수 / 기관 -11,270 억원 순매도 / 개인 -302 억원 순매도 - 금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며 급락했고, 코스피는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전일 애플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했고, 이에 따른 비용 부담을 반영해 맥,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고 밝힘. 여기에 오픈AI가 기업가치 1조 달러 수준의 투자 수요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IPO를 내년으로 연기할 수 있다는 소식도 전해짐 메모리 가격 급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결국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유입. 동시에 AI 관련 기업가치와 투자 수요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며 투자심리도 빠르게 위축 그 결과 마이크론 호실적을 계기로 급등했던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 반전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 시장 주도주가 흔들리자 위험자산 회피심리는 전 업종으로 확산됐고, 업종 전반 투매성 매물이 출회되는 양상 현재 공포&탐욕지수는 26pt로 공포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도 근접한 상황 - 외국인, 기관 투매로 전업종 무차별적 약세 반도체 업종 약세. 비용 부담에 따른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와 전일 급등으로 인한 되돌림으로 급락. 삼성전자(-6.8%), SK하이닉스(-7.4%), 한미반도체(-5.1%) 등 하락 방산 업종도 약세. 약화된 투자심리로 전반적으로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 한화시스템(-7.3%), 현대로템(-8.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0%) 등 약세 전력기기 업종도 하락. HD현대일렉트릭(-7.2%), LS ELECTRIC(-7.1%), 효성중공업(-5.8%), 대한전선(-7.1%)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60%) : 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중국상해종합지수(-1.66%), 홍콩항셍지수(-1.60%) : NYT, 중국 AI 모델 앤트로픽·오픈AI 턱밑까지 추격 일본니케이225(-4.38%) : 일본, 6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1.6%↑…예상치 부합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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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실무 협상단이 오는 29일, 30일에 모일 것이며, 레바논군이 더 많은 구역을 확보할수록 헤즈볼라의 통제 지역은 줄고, 이스라엘도 레바논 점령지를 줄일 것이므로 금번 협상 내 중요도를 강조. 로이터 통신, 실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일부 철수 했다고 보도. 다만,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철군 보도를 부인. 미국 연방대법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아이티와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의 임시 보호지위(TPS)를 종료할 수 있다는 원심 지지 판결. 이번 사법부의 결정은 본국 송환 위험을 이유로 미국 내 합법적 거주 및 취업 권한을 인정받아 온 약 35만 명의 아이티인과 약 6,100명 시리아인의 직접적인 지위 종료. 이 외에도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등 현재 미국 내부에서 동일한 혜택을 수혜 중인 약 130만 명의 전체 TPS 이민자들로 종료 조치가 전방위 확대 가능성 존재. # 중국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중화인민공화국 금융법'을 심의. 금융법은 중국 금융 분야를 총괄하는 법률로 은행, 보험, 증권 등 개별 업권 법률의 상위 기본법 역할. 법안 초안에는 금융기관, 금융서비스, 핀테크, 온라인 대출 등의 금융업까지 감독 범위를 확대. 리스크 관리 체계도 관리하고, 금융자원이 국가 중대 전략, 첨단 제조업 등으로 집중되도록 정책 연계성 강화. # 한국 정부, 물가상승률이 높고 소득양극화가 심하다며 재정, 세제, 금융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물가 안정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정부는 이르면 차주부터 석유 최고가격 인하, 유류세 인하폭 확대 방안을 검토 중. 반도체 초과세수 등으로 인해 유류세 인하가 재정에 큰 부담이 아니라는 입장. 더불어 양극화 해소를 위해 소외계층 소득지원 방안도 마련. # 기타 영국 해사무역기구,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화물선이 드론 추정 발사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 함교에는 파손이 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 미국은 해당 드론을 이란이 발포한 것으로 추정. 이란은 지정된 항로를 통할 때만 안전한 통항이 가능하다고 경고한 바 있기 때문. 이로 인해 국제해사기구(IMO)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및 선원 철수 계획을 하루만에 잠정 중단. # 경제지표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MoM/YoY): 0.4/4.1 (예상치: 0.5/4.1 ,이전치: 0.4/3.8) 미국,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MoM/YoY): 0.3/3.4 (예상치: 0.3/3.4 ,이전치: 0.3/3.3)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MoM): -4.5 (예상치: -5.0, 이전치: 8.5) 미국, 1분기 GDP 연간화 (QoQ): 2.1 (예상치: 1.6, 이전치: 0.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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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경우의 수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반도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6.39% 상승 / 9,012.53pt (KOSDAQ: -2.69% 하락 / 884.84pt) - 원/달러 환율 1544원 (+1.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8.82%), 제조(+7.03%), 유통(+6.19%) - 업종 Bottom3: 종이·목재(-3.19%), 기계·장비(-2.29%), 금속(-1.7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폭 확대, 코스피 9천선 탈환 코스피: 외국인 -11,611 억원 순매도 / 기관 +31,854 억원 순매수 / 개인 -20,32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667 억원 순매도 / 기관 -1,636 억원 순매도 / 개인 +2,290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10 억원 순매수 / 기관 -9,855 억원 순매도 / 개인 +5,77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14 억원 순매수 / 기관 -1,510 억원 순매도 / 개인 -304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갭상승 출발.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재차 9,000선을 돌파 마이크론은 FY2026 3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345% 증가한 415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매출총이익률도 약 85%로 집계되며 독보적인 수익성을 입증 특히 장기 계약 성격의 전략적 고객 협약(SCA) 16건을 공개했으며, 이 중 14건의 최소 매출 규모가 약 1,000억 달러 수준이라고 설명. 이를 통해 중장기 수요와 매출 가시성을 동시에 확인 이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기됐던 반도체 수요 둔화 및 수익성 훼손 우려가 해소.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15% 이상 급등하며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을 견인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Top2가 동반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특히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발행 일정 확정 소식까지 더해지며 강세가 뚜렷. 내년 봄 ADR 발행 계획을 발표한 키옥시아 역시 급등하면서 한층 강화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확인 -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집중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 업종 급등. 마이크론의 긍정적 실적, 가이던스 발표로 투자심리 고조. SK하이닉스(+14.6%), 삼성전자(+6.2%), SK스퀘어(+8.1%) 등 강세. 삼성물산(+9.7%)은 삼성전자 지분 가치로 급등 증권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키움증권(+6.7%), 한국금융지주(+5.4%), 미래에셋증권(+3.2%) 등 강세 반면, 방산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7%), 현대로템(-5.1%)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7%) : 마이크론 장기계약 16건…협의중 포함시 매출 절반 중국상해종합지수(+0.24%), 홍콩항셍지수(-1.52%) : 앤트로픽, 중국 알리바바가 가짜 계정 2만5천개로 클로드 불법 접근 일본니케이225(+4.42%) : 키옥시아홀딩스, 내년 봄 미국 예탁증서(ADR) 발행을 추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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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나 보험료를 비롯한 어떠한 비용도 요구하거나 징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측에 공식 통보해왔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이번 통보가 거짓으로 드러날 경우에는 종전 합의 이후 추진되고 있는 모든 후속 협상을 즉시 끝낼 것이라고 경고. 더불어 이란의 자금 중 일부는 미국산 옥수수와 밀 및 대두 등을 구매하기 위한 재원으로 설정해 자국의 농부와 목장주들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주장.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414억 5,6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 전분기 대비 74% 상승. 매출총이익률(GPM)은 84.6%를 기록하였고 주당순이익(EPS)은 25.11 달러. HBM과 DRAM 매출이 실적을 견인하였고, 모바일, 자동차, 임베디드 등 모든 응용처에서 매출 상승을 기록. 더불어, 마이크론은 현재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총 16건 체결했다고 밝히며, 그 중 14건의 최소 계약 물량 기준 누적 매출 규모는 약 1,000억 달러 수준이라고 밝힘. 최소 2027년까지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히며, 4분기 매출 가이던스, GPM, 조정 EPS까지 상향. # 중국 주유럽연합 중국 대사, EU가 중국을 상대로 무역 장벽을 높이면 중국은 맞대응할 것이라고 밝힘. 차이 대사는 위험 완화와 의존 축소를 명목으로 중국을 상대로 제한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에 반대한다고도 언급. EU는 작년 기준 중국과의 상품 교역에서 3,600억 유로의 적자를 기록. #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올해 초부터 6월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누적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방한객이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872만 명을 기록하였고, 6월 들어서만 약 13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유입.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신용카드 사용액이 2조 원을 돌파. 이는 통계를 공식 집계하기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초.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신용카드 소비액 역시 전년동기 대비 47.3% 늘어난 총 7조 9,845억 원 규모. 한편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해 최대 45조 4,500억 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예정. 이에 따라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의 나스닥 상장 일정도 7월 10일로 잠정 결정. 사측은 조달 자금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 기타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 집권층이 전쟁 종식 양해각서(MOU)를 둘러싸고 본문 원문과 완전히 배치되는 자의적 해석을 내놓으며 모순된 발언을 지속하고 있다고 비판. 이러한 일방적인 주장은 이란 국민들의 깊은 불신을 해소하기는커녕 과거 미국의 약속 파기 사례들만 상기시킬 뿐이므로 미국 집권층은 약속에는 약속으로 대응한다는 원칙하에 상호 의무 이행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촉구. # 경제지표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단위: 천 건): 580 (예상치: 638, 이전치: 62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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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전일 급락 딛고 반등, 삼성전자 시총 1위 탈환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3.76% 상승 / 8,512.06pt (KOSDAQ: +1.76% 상승 / 907.20pt) - 원/달러 환율 1541.4원 (+8.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제약(+7.54%), 전기·전자(+5.18%), 제조(+4.63%) - 업종 Bottom3: IT 서비스(-0.64%), 의료·정밀기기(-0.46%), 금융(-0.32%)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8,5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39,508 억원 순매도 / 기관 +22,144 억원 순매수 / 개인 +16,30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60 억원 순매도 / 기관 +2,835 억원 순매수 / 개인 -2,48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237 억원 순매도 / 기관 +8,392 억원 순매수 / 개인 -4,81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33 억원 순매도 / 기관 +6,195 억원 순매수 / 개인 -262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전환. 다만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와 미국 5월 PCE 물가 지표를 대기하고 경계심리가 잔존하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한국 반도체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반도체주 중심 약세가 뚜렷. 마이크론(-13.2%), 샌디스크(-13.6%), 웨스턴디지털(-8.5%)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는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둔화로 이어지는 연쇄 작용을 야기 그러나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특히 삼성전자는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식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고, 재차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하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확대 한편 김용범 정책실장은 AI 시대 성장의 과실이 어떻게 공유돼야 하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초과세수 활용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코스피는 장 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 현재 코스피의 연간 변동성을 나타내는 VKOSPI는 95.45%로 최고치를 경신. 이를 월간 및 일간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각각 27.55%, 6.01% 수준으로, 국내 증시 내 변동성이 한층 심화 -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 진정. 반도체를 포함한 시장 소외주가 동반 강세 반도체 업종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삼성전자(+8.3%), SK하이닉스(+2.4%), 한미반도체(+3.3%) 등 상승. 삼성물산(+7.5%)은 삼성전자 지분 가치에 따른 상승세 제약/바이오 업종도 강세. 바이오 USA 진행으로 인한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이 긍정적. 삼성바이오로직스(+8.6%), 셀트리온(+8.0%), 삼성에피스홀딩스(+10.6%), 한올바이오파마(+18.9%) 등 전반적으로 강세 정유/화학 업종도 순환매 전개되며 상승. S-Oil(+7.3%), 롯데케미칼(+6.0%), 금호석유화학(+6.7%), 대한유화(+9.3%)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3%) : 미국 상원, 하원과 마찬가지로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통과시켜 트럼프 대통령 질책 중국상해종합지수(+0.23%), 홍콩항셍지수(+0.40%) : 알리바바 등, 美국방부 상대 소송…'中군사기업' 지정 반발 일본니케이225(-0.51%) : 일본의 5월 서비스 생산자물가지수는 연료비 급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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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KOSPI가 9.99% 급락했습니다. 올해들어 네 번째 서킷 브레이커인데… 이번주 월요일에 작성드렸던 주간 자료를 통해 말씀드렸듯이 매수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월요일자 자료를 통해 1) 유가 하락에도 채권금리, 달러 고공 행진 중이고, 2)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상 Risk Off 시그널이 유효하고, 3) KOSPI 주도주들의 과열, 가격 부담이 여전하다는 점에서 단기 조정 가능성을 열어놔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KOSPI 상승 변곡점은 9,100 ~ 9,200p로 제시드렸고, 만약 돌파에 실패한다면 1차 지지선 8,000선, 2차 지지선 7,700선으로 제시드렸습니다. 이번 조정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어제 삼프로 티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투자심리, 수급 외에 변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일 급락 이유를 몇 가지 정리해 보면 1) BOA의 미국 연 내 세 번 금리인상 전망, 이로 인해 미국 선물 지수가 2%대 급락을 보였고요… 2) MSCI 선진국 와치 리스트 편입 불발, 3) SK하이닉스 ADR 승인 지연, 4) 국내외 연기금의 6월말 리밸런싱 매도 불가피 등등이 있었죠 하나씩 살펴 보면 1) 유가가 레벨다운되었고, 6월 CPI, PCE가 5월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급히 금리인상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연준의 점도표 또한 26년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을 뿐 금리인상 사이클을 시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소 과한 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와치 리스트 편입 여부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이 유입되지 않습니다. 심리적 위축, 실망감 변수지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 22일 급등을 야기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전환되었고, 이로 인해 매물이 출회되었을 뿐이지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시간의 문제겠죠… 4) 한국 연기금 50조 이상, 글로벌 연기금 200조 이상 매물이 6월말 출회된다… 한국 연기금은 6개월째 매도 중이고 작년 6월 이후 1조 이상 매도 중입니다. 그런데… 6월말 리밸런싱한다고 한다면… 지금부터 매물을 쏟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6월달 내내 가만히 있다 6월말에 대거 쏟아낸다??? 저로서는 가능성 낮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성 매도세가 자리하고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일거에 매도폭탄이 나온다? 그러면 이미 대규모 매도가 전개되었어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긍정적인 변화들을 한 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실적, 밸류에이션입니다. 전일 선행 EPS는 1,089p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말 19일 1,070에서 레벨업된 수치입니다. 그 결과 KOSPI 8,200선까지 레벨다운된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7.53배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자료에서 언급드렸던 선행 ROE / PBR Matrix 기준 10% 고평가도 전일 급락으로 일거에 해소되었습니다. 제가 의미있는 지지선으로 언급드렸던 8,000선은 선행 PER 7.34배 수준이고, 7,700선은 7.07배 수준입니다. 올해 선행 PER저점은 7.12배였고, 선행 PER 7배 이하는 금융위기 당시 저점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수급적으로 보면 전일 장 마감 직전부터 장마감 이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3.3조원을 매수하면서 선물시장에서 2.14조원 순매수로 돌려놨습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었던 6월 8일에도 같은 패턴이었습니다. 단기 등락이 있더라도 저점권에 근접했다는 시그널로 판단합니다. 한편, 올해 급락, 급등 국면을 보면 금융투자 매매의 영향력이 큽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고요. 전일 금융투자가 3.18조원을 매도했죠… 하루이틀 더 출회될 수 있겠지만, 130조원에 달하는 고객예탁금, 240조원을 상회하는 MMF 등을 감안할 때 대기성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결국, 전일 급락은 단기 급등, 차별적인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라고 봅니다.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밤 5월 PCE 물가 결과에 따라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이 또한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을 좁히는 조정이라고 판단합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거나, PCE 물가가 급등해서 6월 물가까지 급등세를 이어간다는 그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버티는 구간이고, 현금 비중이 많은 투자자분들은 현 지수대부터 KOSPI 1만시대 진입에 대비하는 주도주 분할매수, 매집 전략을 전개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1차 지지선 8,000p, 2차 지지선 7,7700p를 염두에 두시고 변동성을 활용한 매수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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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KOSPI 매수 기회 네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오히려 매수 기회, 8,000선 또는 7,700선 염두 분할 매수 유효. #실적 #밸류에이션 가치 재평가 선행 EPS 상승, 선행 PER 7.5배 레벨다운, 10%
#이경민 #KOSPI 매수 기회 네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오히려 매수 기회, 8,000선 또는 7,700선 염두 분할 매수 유효. #실적 #밸류에이션 가치 재평가 선행 EPS 상승, 선행 PER 7.5배 레벨다운, 10% 고평가 해소, 밸류에이션 매력 강화. #주요종목 #매집 주도주 매집 과열 종목 추격 매수 자제, 8,500선 이하에서 주도주 분할 매수, 실적 모멘텀 중심 상승세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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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 방문 계획이 없다는 이란의 주장에 틀렸다고 언급. 이어서 그들도 자신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만약 그들의 주장이 맞다면 당장 회담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힘. 스위스서 회담이 개최된 21일 이후로 각 국 대표단은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IAEA 사찰단이 적절한 시기에 이란에 투입될 것이라고 주장. 한편, 미 상원에서 이란 전투 병력 철수 지시 결의안이 찬성 50, 반대 48로 가결. 공화당 랜드 폴 의원 등 4인은 찬성으로 합류한 반면, 민주당 존 페터먼 의원은 민주당 내 유일 반대표. 해당 결의안은 지난 6월 초 하원을 215 대 208로 통과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동시결의안. 대통령 서명 절차가 필요 없는 대신 법적 구속력도 없음. 다만, 공화당 이탈표로 인한 표결이 상원 문턱을 넘긴 것은 처음. # 중국 중국의 최신 항공모함인 '푸젠', 대만해협을 통과. 대만군이 '즉각 전투준비 훈련'에 돌입하자 진행된 것. 대만 국방부는 푸젠이 해협을 지나는 동안 정찰 수단 등을 활용해 밀착 감시.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대만 해상과 공중에서 군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는 중. 대만은 절대 항복하지 않겠다는 입장. # 한국 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하여 호남권 반도체 생산시설 구축 방안 검토 중. 삼성전자는 최소 200조원 이상,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 더 큰 규모를 검토 중으로, 총 5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 25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투자 및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 할 예정. 다만, 호남 지역에 투자에 밀려 기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한편 한국 증시, MSCI 선진국(DM) 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이 확정. MSCI, 당국이 한국 시장에 대한 오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발표한 조치를 인정하지만, 투자자들은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 # 기타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간 합의에서 레바논의 영토 보전과 주권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충돌 방지 기구를 도입하겠다고 하자 불만. 충돌 방지 협의체에 미국, 이란, 레바논, 카타르, 파키스탄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정. 이스라엘은 이에서 배제되었다는 입장. 다만, 미국에서는 이를 부인. 미국이 참여국으로 포함되었기에 이스라엘이 충돌방지 체계에서 제외된 것은 아니며, 레바논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직통 채널은 외려 이스라엘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언급. # 경제지표 일본,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51.8 (예상치: -, 이전치: 50.0) 미국,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51.3 (예상치: 51.1, 이전치: 50.7)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5.7 (예상치: 54.6, 이전치: 55.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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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반도체 대형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KOSPI 8,600선까지 후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3시 35분): KOSPI -5.55% 하락 / 8,608.36pt (KOSDAQ: -5.43% 하락 / 915.83pt) - 원/달러 환율 1,534.4원 (-4.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음식료·담배(-0.07%), 제약(-0.83%), 부동산(-1.08%) - 업종 Bottom3: 건설(-7.41%), 의료·정밀기기(-7.12%), 전기·전자(-6.6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장 중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39,376 억원 순매도 / 기관 -19,574 억원 순매도 / 개인 +58,53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10 억원 순매수 / 기관 +1,345 억원 순매수 / 개인 -1,56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522 억원 순매도 / 기관 +14,568 억원 순매수 / 개인 -52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89 억원 순매도 / 기관 +1,024 억원 순매수 / 개인 -3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상승 추세를 견인했던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전환. 장 중 낙폭이 확대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KOSPI 8,500선 부근에서 저점을 확인한 이후 8,600선에서 등락 중 금일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은 불발로 결정. 관계자는 여전히 한국 시장의 접근성이 낮게 평가됐다고 설명. 이에 따라 편입 심사는 2027년 6월로 미뤄졌으며, 해당 시점에 편입이 결정되더라도 실제 편입은 2028년에 이뤄질 예정 한편 정치권에서는 주식, 부동산 투자로 발생한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 과세해야 한다는 토론회가 개최. 미실현 이익 과세 논의는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 하방 압력을 확대 여기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대기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은 단기 과열 부담과 상승 누적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특히 쏠림 현상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던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위를 탈환 - 외국인,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업종 전반 약세 전개 반도체 업종 약세.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하며 투자심리 위축. 삼성전자(-5.8%), SK하이닉스(-7.8%), 한미반도체(-9.1%), DB하이텍(-9.9%) 등 하락 자동차 업종은 약화된 투자심리로 하락세 지속. 현대차(-9.5%), 기아(-7.4%), 현대모비스(-7.9%), HL만도(-10.9%) 등 약세 건설 업종도 약세 지속. 현대건설(-7.7%), 삼성E&A(-8.1%), 대우건설(-8.3%) 등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DL이앤씨(-17.7%)는 사우디 과세당국으로부터 8천억원 규모 과세 소식에 급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61%) : BofA, 연준 9월부터 연내 3회 금리인상 예상 중국상해종합지수(-0.37%), 홍콩항셍지수(-1.13%) : 중국, 외국인투자 부진에 금융·의료 추가개방…기대 미흡 지적도 일본니케이225(-1.59%) : 달러당 162엔 육박 '엔저'에 美日 심야회의…환율개입 관측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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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핵 사찰을 받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핵 관련 지속 검증 체제를 수용할 것이라고 밝힘. JD 밴스 미국 부통령, 스위스에서 이란과 첫 종전 본협상을 진행한 이후 이란이 IAEA 사찰단을 자국으로 다시 초청해 활동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역시 IAEA와의 상호 협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한편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하지만,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아야 하며, 만약 미국을 존중하지 않을 시 다시금 봉쇄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앤트로픽과 메모리·저장장치 AI 아키텍처 설계와 제품 공급 및 사내 AI 모델인 ‘클로드’ 도입 등을 포괄하는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에 따라 HBM과 D램, SSD 제품군이 AI 인프라 내부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분석해 시스템의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할 계획. 또,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의 시리즈H 자금조달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하고, 앤트로픽은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저장장치 자산을 직접 구매하기로 약정. # 중국 중국 상무부,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 바이두, BYD 등 총 188개의 중국 기업을 군수 지원 성격의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방산, 드론, 희토류 관련 미국 기업 총 56곳을 대상으로 한 무역 및 조달 제재를 시행. 수출 통제법 및 이중용도품 규정을 근거로 드론·방산 업체인 에이비옥스와 틸드론스 등 8곳과 미국 내 유일의 희토류 광산 보유 기업 MP머티리얼스 및 USA 레어어스 등 10개 기업을 수출 통제 대상 목록에 추가. # 한국 한국거래소, 7월 1일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을 개최. 이와 연계하여 7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IR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100여 사와 '코스닥 커넥트 2026'을 개최할 예정. 한국거래소는 금번 행사가 코스닥 기업 가치 제고와 시장 활성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취임 2년 만에 사임 발표. 당 대표 경선은 새로운 대표가 9월 의회 개회 전에 정해지도록 하겠다며, 경선이 끝나지 전까지 총리직을 유지할 예정. 더불어 후임자를 전격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힘. 2024년 7월, 영국 노동당의 압승과 함께 정권을 교체했던 스타머 총리, 경기 불황과 더딘 개혁으로 취임 초기부터 지지율 급락. 올해 5월 지방선거 참패가 입지에 영향. # 경제지표 중국, 1년/5년 대출 프라임 금리: 3.0/3.5 (예상치: 3.0/3.5, 이전치: 3.0/3.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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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반도체 Top2의 시가총액 1위 쟁탈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57% 상승 / 9,104.23pt (KOSDAQ: -0.67% 하락 / 960.07pt) - 원/달러 환율 1,536.6원 (+5.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3.15%), 의료·정밀기기(+2.50%), 전기·전자(+1.72%) - 업종 Bottom3: 보험(-6.04%), 운송·창고(-4.19%), 증권(-4.0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코스피: 외국인 -2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3,810 억원 순매수 / 개인 +17,1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976 억원 순매수 / 기관 +924 억원 순매수 / 개인 -3,90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743 억원 순매수 / 기관 +1,278 억원 순매수 / 개인 -6,04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257 억원 순매수 / 기관 -8,558 억원 순매도 / 개인 +300 억원 순매수 -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상승을 주도하던 반도체 대형주가 고점을 형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에 코스피는 상승폭을 반납하고 보합권 등락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이 지속. 6월 1~20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갱신. 특히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급증하면서 한국 수출 호조에 기여 한편 반도체 Top2 내 지각변동이 일어남. 메모리 병목에 따른 업황 상승 사이클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 추세를 이어갔으나, 메모리 반도체 집중도가 더 높은 SK하이닉스의 상승 탄력이 두드러짐. 이에 금일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등극 스위스에서 개최된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은 종료. 양측은 향후 60일 내에 최종 종전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로드맵의 합의했고, 세부적으로 레바논 내 갈등완화 기구를 설치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통항 메커니즘을 마련하기로 결정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일단락되면서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보임. WTI는 75달러, 브렌트유는 78달러대로 하락 안정화되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쏠림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 강세. 프리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 기대감 유효. 견조한 한국 수출도 모멘텀을 지지. SK하이닉스(+4.7%), SK스퀘어(+8.0%) 강세. 삼성물산(+7.2%)은 삼성전자(+0.2%) 지분 가치가 긍정적 LG 그룹주 전반적으로 강세. LG 경영진의 엔비디아 본사 방문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G전자(+8.0%), LG씨엔에스(+4.2%), LG(+1.7%) 등 상승 반면, 자동차 업종 약세. 현대차(-4.7%), 현대모비스(-6.2%), HL만도(-11.9%) 등 전반적으로 하락 조선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오션(-8.9%), HD현대마린솔루션(-6.7%), 한화엔진(-6.2%), HD현대중공업(-3.8%)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미국-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중국상해종합지수(+0.36%), 홍콩항셍지수(-1.22%) : 중국, 美기업 10곳 이중용도 수출 통제 추가…46곳 정부조달 금지 일본니케이225(+1.86%) : 중국, 대일 희토류 월수출 1년만 최저…日반도체장비 中매출도 감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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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이란 종전 대면 협상, 시작된 지 약 80분 만에 내부 협의를 이유로 조기 종료. 이란 당국은 현재 레바논 전선에서의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는다면 다른 의제에 대한 후속 협상을 결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레바논 대리세력인 헤즈볼라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막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 과정에서 협조하지 않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를 향해 비판. 트럼프 대통령, 이탈리아와 그 총리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제기하는 심각한 핵 위협에 휘말리는 일 따위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이 수십 년 동안 그들을 지켜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시험대에 섰을 때 미국과 세계 다른 나라들을 지켜주지 않는 조치를 취한 것은 결코 좋지 않다고 주장. # 중국 중국 정부, 4개월 동안 전면 중단했던 일본에 대한 갈륨 수출을 지난 5월 한 달간 6,000kg 규모로 재개. 다만, 게르마늄의 일본행 배정 물량은 여전히 승인 보류 상태를 유지. 이와 동시에 중국의 5월 대미 희토류 영구 자석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919%를 기록했고, EU를 향한 물량 역시 전년 대비 364% 급증. 다만, 4월 수치와 비교해서는 미국향 -7.7% 및 EU향 -9% 수준으로 소폭 감소한 양상. # 한국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GDP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김 실장, 성과급이 지급되고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부동산 매수 심리도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부동산 과세 정상화가 필요하고,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 집중되기보다 정년과 취약계층, 미래 산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저성장의 터널을 빠져 나올 수 있다고 발언.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측근들의 주장이 제기. 현직 하원의원만 당 대표가 될 수 있고 소속 의원 20%인 81명 이상의 지지만 얻으면 경선을 요구할 수 있는 노동당 당규 속에서, 당 대표 경선 출마 의향을 드러낸 버넘 시장이 이미 300명에 가까운 의원의 지지를 받는 상황. 스타머 총리의 측근 또한 스타머 총리가 버넘 시장을 위해 물러나야한다는 의견. # 경제지표 한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MoM): 0.8 (예상치: -, 이전치: 2.7) 일본, 5월 국내 CPI (MoM): 0.4 (예상치: -, 이전치: 0.1) 일본,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1.4 (예상치: 1.4, 이전치: 1.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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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 Daishin Strategy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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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22일 코멘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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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하는 6월 FOMC를 소화하고 KOSPI가 거침없이 9,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제가 방송이나 유튜브, 오프라인 세미나 등에서 몇 달 전부터 투자자분들이 가장 조심하고, 하지말아야 할 것이 뭐냐고 물었을 때 “매도” 섣부르게 매도하면 다시는 못 산다!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장입니다. 다들 걱정하십니다. 이렇게 올라가도 되냐, 너무 과열아니냐… 과열은 식히면 되고, 지수보다는 밸류를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KOSPI 9,000선 돌파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8.46배에 불과합니다. 선행 EPS 1,070p로 선행 PER 10배(2010년 이후 평균) 회복만으로도 1만선 돌파가 가능하고, 2분기실적 시즌에서 실적 전망이 추가적으로 상향조정될 경우 대신증권 타겟인 11,500선 돌파시도는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투자 사이클, 주기가 단기가 아닌 스윙 트레이드 이상 하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시는게 맞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 뉴스에 나오듯이 70대 투자자분들이 주식률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들고 있다보면 대박이 나 있는… 물론,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선행 PER은 직전 고점인 8.52배에 바짝 다가와서 동 밸류에이션을 넘어설지, 그리고 올해 평균 수준인 PER 8.63배(KOSPI 9,240선)를 넘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넘어설지… 선행 ROE와 PBR 매트릭스 기준 적정 회귀선을 10% 이상 상회함에 따라 PBR 기준 프리미엄 유지가 가능할지… 여기에 이스라엘로 인한 미국 이란 평화협정 파기 우려,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부담 등이 가세하고 있고, 이번주 5월 PCE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된 25일 결과가 어떨지… 다양한 부담과 불안심리를 자극할 변수들이 많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런데 이 이슈들을 쭉 보면… 경기가 악화되고, 실적이 꺾이는 이슈일까요? 그동안 꾸준히 말씀드려왔던 것은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다. 실적, 경기 상황이 꺾이지 않는 한 상승추세는 지속된다! 금리, 유가, 통화정책 등등의 변수는 노이즈이다! 였습니다. 그래서 매파적으로 평가받는 6월 FOMC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밸류에이션은 변곡점에 도달했다는 것이지,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적 시즌에 돌입하고, 실적 전망이 상향조정되면 풀릴 문제이고, 오히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폭과 강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은 최종 타결까지 가는 과정에서 노이즈입니다. 유가 흐름을 보시면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가, 증시는 수개월 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를 선반영해왔고,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즉, 지정학적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 금융시장 영향력은 약해져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번주 25일 발표 예정인 PCE와 마이크론 실적 결과는 PCE는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 시장 기대치대비 어느 정도 수준의 결과냐는 것이지, 향후 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는 것은 아니죠 이후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출 모멘텀, 환율 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할 때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예상합니다. 또 한 번의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다양한 노이즈가 중첩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적, 경기 모멘텀에 근거한 상승추세는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봅니다.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 7 ~ 8월 증시 강세 전망 유지. 미국 – 이란 종전 협상으로 유가 레벨다운으로 인한 나비효과와 2Q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동력. 유가, 금리, 달러 반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 경기/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추세의 원동력 KOSPI 1만 시대 진입을 위한 진통과정은 감안. 1)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었지만 노이즈 발생(이스라엘 공격으로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2) 유가 반등, PCE 물가 레벨업은 또 한 번 채권금리, 달러화 상승 압력 자극 가능. 3)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도 현재 Risk Off 시그널 유지, 4)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 특히, 5) KOSPI는 9,000선 돌파과정에서 쏠림현상 재개로 주도주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 가중 이번주 25일 5월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중요. 물가 반등은 이미 예상되어 온 상황, 컨센서스대비 괴리율 중요. 마이크론 실적 또한 컨센서스를 얼마나 넘어서는지, 가이던스 수준 또한 시장 기대를 충족/상회하는지 여부가 관건. 이 과정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물가, 금리 변수는 노이즈이고, 최근 유가 레벨다운을 감안할 경우 추가적인 물가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기 때문 마이크론 실적 또한 강력한 이익 모멘텀 속에 조정이 있다면 높아진 기대심리 정상화 과정이라고 판단 단기 변동성 확대시 KOSPI는 8,000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를 모색해 나갈 전망. KOSPI 8,000선은 선행 PER 7.483배 수준 다시 8배를 하회하는 Deep Value 국면이자 26년 평균의 -1Std 수준 이번주 5월 PCE 결과를 확인하고 마이크론 실적을 확인하면 KOSPI는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예상. 이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재개되었고, 7월 첫째주 실적 가이던스를 공개하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가 빨라지고, 강도가 강해질 전망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6월 19일 1,070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 10배 만으로도 1만시대 진입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이번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건강관리, 화학, 조선, 철강, 통신, 기계, 건설, 운송, 화장품/의류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9,000선 이상에서는 최근 상승을 이끌어 온 주도주 추격매수는 자제. KOSPI 8,500선 이하에서 매집 전략 유효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이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영역에 위치. 단기 변동성 확대시 7월, 8월 상승추세 재개에 대비한 주도주 매집 전략 병행. 단기 변동성을 거친 뒤에는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와 실적 호전주 중심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상승 추세 재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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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반도체 쏠림 속 신고가 경신, MOU 서명 연기에 상승 추세 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1시 35분): KOSPI +2.41% 상승 / 9,282.22pt (KOSDAQ: -2.70% 하락 / 973.94pt) - 원/달러 환율 1,537.6원 (-2.4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4.94%), 보험(+4.40%), 전기·전자(+3.56%)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69%), 부동산(-2.93%), 건설(-2.8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도 확대로 KOSPI 상승 추세 둔화 코스피: 외국인 -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4,241 억원 순매도 / 개인 +6,174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85 억원 순매수 / 기관 -2,709 억원 순매도 / 개인 +2,16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806 억원 순매수 / 기관 -11,800 억원 순매도 / 개인 +2,432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 억원 순매수 / 기관 -27 억원 순매도 / 개인 -32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갭상승 출발. 다만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9,300선 하회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강세가 뚜렷. 팀 쿡 애플 CEO는 메모리 가격 급등과 병목 심화에 따른 애플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힘.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인텔과 애플의 반도체 설계 및 생산 협력 계획을 발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강화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4%)를 비롯해 인텔(+10.6%), 마이크론(+8.7%), 샌디스크(+11.5%) 등 전반적으로 상승. 이에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서명식이 갑작스럽게 연기됐다는 소식. JD 밴스 부통령은 MOU 서명식 참석을 위한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고, 물류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설명 이에 종전 MOU 서명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었고, KOSPI는 장 중 9,385p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 WTI 선물은 배럴당 75달러 수준에서 등락 중 - 대형주로 수급 집중되며 쏠림 현상 심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도 개인 수급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반도체 병목에 따른 가격 인상 및 수요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SK하이닉스(+6.3%), 삼성전자(+1.5%), SK스퀘어(+7.6%) 상승 이어서 삼성생명(+7.6%)과 삼성물산(+9.8%)은 삼성전자 주가 급등에 따른 지분 가치 매력으로 강세 한편 전력기기 업종도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 LS ELECTRIC(+7.2%), 효성중공업(+5.6%), HD현대일렉트릭(+1.0%)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 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삼성바이오로직스(-3.7%), 삼성에피스홀딩스(-4.3%), 셀트리온(-1.9%), 유한양행(-2.9%) 등 하락 건설 업종도 약세 전개. 대우건설(-4.1%), 현대건설(-1.9%), Dl이앤씨(-3.4%)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3%) : 미·이란 합의문 서명식 연기…밴스 부통령 스위스行 취소 중국상해종합지수(-0.43%), 홍콩항셍지수(-1.59%) : 중국, G7 '핵심광물 공동대응'에 반발…"무역질서 훼손안돼"+C54 일본니케이225(+0.24%) : 일본 5월 소비자물가, 정부 에너지 보조에 1.4% 상승 그쳐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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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19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휴전을 기대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평화에 전념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모든 이들이 협상이 아름답게 전개되도록 하는 데 대한 그들의 약속을 유지하기를 장려. 더불어, 시장은 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매우 좋아한다고도 주장.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애플이 미국 영토 내에서 자체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음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나약한 대통령들이 자국 경제를 방치함으로써 대만을 비롯한 경쟁 국가들이 미국의 반도체 공장 자산과 기술 생태계를 훔쳐 가도록 용인했다고 강력히 규탄. 더불어 관세 정책을 통해 자국 산업 가치사슬을 보호해야 한다는 핵심 원칙을 망각했다고 지적하며 미국 중심의 반도체 하드웨어 생산 인프라를 완벽하게 되찾아와야 한다고 주장. # 중국 중국인민은행, 글로벌 금융기관 26곳을 자사가 관리하는 새로운 국경 간 전자-중앙 송금 서비스(CBETS) 플랫폼의 첫 번째 회원사로 유치하고, 국경 간 디지털 위안화(e-CNY) 통합 결제 플랫폼을 가동.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거래 건수 약 35억 건과 총거래 가치 16조 7,000억 위안이라는 정량적 지표를 달성한 디지털 위안화 생태계를 기반으로, 무역 대금 결제 시스템에서 미국 달러화 중심의 서방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위안화의 국제화를 완성하겠다는 중국의 의지. # 한국 철강 업계를 구제하기 위해 제정되었던 K-스틸법이 전격 시행. 철강사는 공정거래법상 제한됐던 철강 감산과 출하 조정 및 공동구매 등 공동행위에 대한 사법·행정적 예외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음. 다만, 선박 건조 원가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후판 등의 철강재 가격 변동에 민감한 조선 및 건설 등 전방 수요산업계에는 심각한 원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 # 기타 MSCI, 연례 시장 접근성 평가 보고서에서 한국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파생상품이 해외 거래소에 전격 상장된 성과를 인정하여 한국의 투자 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를 기존 마이너스(개선 필요)에서 플러스(큰 문제 없음) 체계로 상향 조정. 다만, 거래소 데이터 활용 중심의 신규 금융상품 개발 부문에는 일부 사법·행정적 제약이 잔존하며, 한국 금융시장의 고유한 접근성과 관련된 근본적인 리스크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 # 경제지표 미국, 6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3 (예상치: 9.8, 이전치: -0.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6 (예상치: 225, 이전치: 23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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