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전략. 돌직구
📈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대신 전략. 돌직구
Канал 대신 전략. 돌직구 (@daishinstrategy)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8 792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6 571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234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8 792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03 сен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303,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2,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3.45%.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5.76%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4 408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2 962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16.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04 сен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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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04 сентября | 0 | |||
| 03 сентября | +4 | |||
| 02 сентября | +3 | |||
| 01 сентября | +2 |
| 2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최근 물가 지표에서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확인되고 있다며 향후 지표 진전 시 9월 FOMC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기조적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를 지켜보되 상방 위험이 재부각될 경우 즉각적인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덧붙이며 8월 고용·물가 지표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
JD 밴스 미 부통령, 백악관 브리핑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내 상선 공격을 완전히 중단하기 전까지는 대화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강경 입장을 표명. 경제·군사·외교적 압박 수단이 상존함을 경고하는 한편, 상선 보호 조치로 해협 내 일일 원유 수송량이 분쟁 이전 수준(약 1,500만 배럴)에 근접했다고 주장
# 중국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이 4일 개막한 가운데, 샤오미·TCL 등 역대 최대인 932개 중국 기업(전체 참가사의 절반)이 참가해 모바일·생활가전·전기차·휴머노이드를 아우르는 AI 생태계 공세 본격화. 특히 샤오미의 380종 제품군 출격과 중국 로봇 기업들의 피지컬 AI 기술 시연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홈 및 B2B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으로 유럽 시장 주도권 방어에 주력
# 한국
한국전력공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및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전력망(송·변전 설비) 확충 재원 마련과 한전채 발행 부담 완화를 위해 삼성전자(20조원)와 SK하이닉스(5조원)에 향후 5년치 전기요금 총 25조원을 선납하는 방안을 제안. 선납금에 국고채 이상의 이자율을 적용해 요금을 차감·할인하는 구조로 양사와 세부 조건을 협의 중
# 기타
일본은행(BOJ) 주요 인사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과 미 재정당국의 긴축 압박이 맞물리며 달러/엔 환율이 하루 만에 4엔 이상 급락한 155엔대로 강세 반등. 당국자들의 연속 금리 인상 및 빅스텝 가능성 시사로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97%까지 치솟은 가운데, 10년물 국채금리가 30년 만에 3%를 돌파하고 30년물 초장기채 금리도 4%선을 넘어서는 등 채권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
# 경제지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주간) (천 건): 206 (예상치: 205, 이전치: 204)
미국, S&P글로벌 서비스 구매자지수 (8월): 56.5 (예상치: 56.8, 이전치: 54.6)
미국, ISM 서비스업 구매자지수 (8월): 55.4 (예상치: 54.1, 이전치: 54.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1 520 |
| 3 | [퀀틴전시 플랜] 우호적 대외 환경에도 수급 변동성 확대, KOSPI 한 차례 요동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코스피
미국 고용 둔화 조짐
미국 ADP 민간고용, 예상 하회하며 고용 둔화 신호 강화. 금리 인하 기대감 부상, 국채 금리 하락 압력 완화.
#AI수혜 #반도체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델, 브로드컴 호실적으로 AI 수요 견조함 확인. 국내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실적 모멘텀 강화 기대.
#수급변동성 #투자심리
대외 여건 속 수급 불안
우호적인 대외 환경에도 금융투자, 연기금 매도 압력으로 변동성 확대. 투자 심리 위축 구간 진입.
#업종차별화 #금융조선
차별화 장세 속 업종 강세
고금리 수혜, LNG 프로젝트 등 모멘텀 부각. 금융, 조선, 건설, 철강 업종의 강세 전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1 840 |
| 4 | [장 중 시황] 대외 부담 완화에도 수급 변동성 확대, 한 차례 출렁인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5분): KOSPI +0.51% 상승 / 6,596.17pt
(KOSDAQ: -1.27% 하락 / 793.74pt)
- 원/달러 환율 1360.3원 (+1.1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보험(+4.63%), 건설(+3.97%), 전기·가스(+3.49%)
- 업종 Bottom3: 통신(-1.60%), 섬유·의류(-1.43%), 제약(-1.39%)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관, 금융투자 순매도에 약세 전환했지만, 수급 이탈 진정되며 낙폭 회복
코스피: 외국인 -4,697 억원 순매도 / 기관 -3,499 억원 순매도 / 개인 -7,73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331 억원 순매도 / 기관 -1,619 억원 순매도 / 개인 +2,97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4,982 억원 순매수 / 기관 -1,136 억원 순매도 / 개인 -2,479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188 억원 순매수 / 기관 -8,788 억원 순매도 / 개인 -400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와 미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완화된 가운데 델과 브로드컴의 호실적까지 더해지며 상승 출발. 다만 오후 들어 금융투자와 연기금의 매도 규모가 확대되면서 변동성이 확대되었고, 장 중 6,430선까지 밀렸지만 재차 반등세 전개
미국 8월 ADP 민간고용은 3.8만건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인 4.7만건을 하회. 앞서 발표된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고용시장 둔화 신호가 이어지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최근 국내외 증시에 부담을 높였던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76%대로 후퇴.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을 미국 경제의 견조함에 따른 결과로 평가하면서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감도 일부 완화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은 지속. 장 중 이란의 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 다만 국제 유가는 최근 단기간 급등에 따른 되돌림이 나타나면서 추가 상승 압력은 제한
유가와 국채 금리가 모두 하락하는 우호적인 대외 여건에도 국내 증시는 오후 2시를 전후로 급격한 조정을 받은 뒤 일부 낙폭을 회복. 뚜렷한 악재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 속 금융투자와 연기금의 매도 확대가 장 중 변동성을 키운 것으로 해석
최근 국내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가운데, 외국인 선물 매도와 기관 현물 매도 등 수급 변화에도 변동성이 크게 확대. 펀더멘털 이외에도 단기 수급과 투자심리가 지수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이 높아진 국면
- 주요국 국채 금리 상승세 진정 속 낙폭 과다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으로 업종별 순환매 장세
조선 업종은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HD현대중공업(-6.7%), 한화오션(-5.8%), HD한국조선해양(-6.7%), 삼성중공업(-4.5%) 등 강세
2차전지 업종도 낙폭 되돌리며 강세. LG에너지솔루션(-4.9%), 포스코퓨처엠(-7.4%) 등 상승
한편, 금융 업종 순환매 지속되며 강세. KB금융(-1.3%), 삼성화재(-3.6%), DB손해보험(-0.1%), 메리츠금융지주(+3.4%) 등 전반적으로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2%)
중국상해종합지수(+0.03%), 홍콩항셍지수(-0.33%)
: "中 상장기업 상반기 순이익 724조…전년 대비 19.5% 증가"
일본니케이225(-0.14%)
: 다카이치, 당 인사·경제정책 기조 유지 무게…"간사장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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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5 056 |
| 5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최근 재개된 대이란 공습과 관련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레이더·군사 시스템 복구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였으며 필요시 언제든 추가 타격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 한편 미 행정부 내부에서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대이란 군사적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산되는 것을 통제하려는 기류도 상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인터뷰를 통해 미국 내 제조 투자를 하지 않는 수입 반도체 및 반도체 탑재 완제품(노트북, 서버 등)에 고강도 관세를 부과하는 '표적 관세 정책'을 공식화. 미국 내 생산 기업에는 관세 감면 혜택을 부여하는 구조로 대미 설비 투자를 압박하는 가운데, 다음 주 대만 정부의 추가적인 200억~3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 발표를 예고
#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오는 9월 24일 백악관을 공식 방문해 미·중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 시 주석의 방미는 약 3년 만이자 워싱턴 DC 방문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양국 간 무역·안보 등 주요 현안이 집중 논의될 전망인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 종전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언급
# 한국
한국은행, 8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전월 대비 143억 3,000만 달러 급증한 4,422억 8,000만 달러로 통계 집계 이래 사상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고 발표. 반도체 수출 호조로 기업들의 달러 수취 대금이 급증하며 금융기관의 한은 외화예치금이 31%(71억 7,000만 달러) 증가한 303억 달러에 달한 점과 미 달러화 약세에 따른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
# 기타
캐나다중앙은행(BOC),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하며 7회 연속 유지 결정. 2분기 GDP 반등(+3.3%)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방 위험과 미국과의 상호 관세 조치 등 무역 불확실성을 주요 리스크로 지목하며, 향후 경기 지속성과 인플레이션 흐름을 평가해 통화정책을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
# 경제지표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8월) (MoM/YoY): 0.2/3.1 (예상치: 0.3/3.2, 이전치: -0.2/2.8)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8월) (천 건): 38 (예상치: 47, 이전치: 46)
미국, 원유재고 (주간) (백 만 배럴): -4.450 (예상치: -0.400, 이전치: 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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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1 988 |
| 6 | 26년 세제개편안, 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세제개편안
26년 세제개편안
2026년 세제개편안은 국내 자본시장 유동성 이동과 기업 거버넌스 정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생산적금융 ISA 신설, 자기주식 과세 체계 개선 등이 핵심입니다.
#ISA #투자
생산적금융 ISA
국내 상장주식, 펀드 등에 대한 이자·배당 소득 전액 비과세를 제공하며, 계약 기간 및 납입 한도 이월이 폐지되어 상품성이 개선되었습니다.
#자사주 #거버넌스
자기주식 과세
자사주 매입, 소각, 주식 수 감소를 세제로 뒷받침하며, 법인 자사주 처분 손익 비과세 및 취득 시 의제 배당 과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부동산 #자산
부동산 세제 변화
종합부동산세 강화가 소득세·법인세 감세를 상쇄하며, 부동산 세제 강화는 자산 시장 유동성과 투자 심리에 이차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1 797 |
| 7 | [퀀틴전시 플랜] 유가·금리 충격에 외국인·기관 매도 확대, 기타법인 수급도 역부족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KOSPI
긴축 경계
유가·금리 급등으로 경기 둔화 신호가 묻히며 긴축 경계감이 확대됨.
#외국인 #기관
수급 불균형
외국인·기관 매도세를 기타법인 수급만으로 상쇄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
#대외불안 #업종약세
투자심리 위축
대외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약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요 업종 동반 약세.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2 044 |
| 8 | [장 중 시황] 국제 유가·국채 금리 이중고에 KOSPI 6,600선 이탈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3.59% 하락 / 6,590.34pt
(KOSDAQ: -1.36% 하락 / 810.10pt)
- 원/달러 환율 1367.9원 (-7.1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1.56%), 섬유·의류(-0.51%), 부동산(-0.52%)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5.35%), 보험(-3.97%), 전기·전자(-3.7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개인, 기타법인 순매수에도 외국인, 기관 순매도하며 약세 흐름
코스피: 외국인 -19,482 억원 순매도 / 기관 -18,806 억원 순매도 / 개인 +21,97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60 억원 순매수 / 기관 -1,846 억원 순매도 / 개인 +1,532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1,400 억원 순매도 / 기관 +22,974 억원 순매수 / 개인 -2,230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3,443 억원 순매도 / 기관 +23,322 억원 순매수 / 개인 +121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주요국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위험회피 심리 확대되며 약세 전개.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하며 KOSPI 6,600선 이탈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는 54.6p로 예상치를 하회했고, 7월 JOLTS 구인 건수도 727.1만건으로 집계되며 둔화 신호를 확인. 다만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격화로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해당 지표의 영향력을 압도. WTI 선물은 90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 선물은 95달러까지 상승
유가 급등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차 자극하며 주요국 국채 금리에도 상승 압력으로 작용.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8%를 넘어선 가운데, 일본 국채 금리도 3%를 돌파하며 투자심리 약화. 동시에 CME FedWatch 기준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68%까지 높아지며 긴축 우려도 확대
최근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유입된 기타법인 매수세가 지수 하단을 지지해왔던 상황. 금일에도 해당 수급은 이어지고 있으나, 매크로 부담이 커진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
- 미국-이란 군사 충돌 격화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대부분 업종 약세 전개
자동차 업종 약세 뚜렷. 현대차(-5.8%)와 기아(-5.6%)의 판매 실적 부진으로 투자심리 위축. 현대모비스(-6.4%), HL만도(-5.7%) 등 전반적으로 하락
전력기기 업종도 약세. 약화된 투자심리 속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관련 이슈도 부정적. HD현대일렉트릭(-7.3%), 효성중공업(-4.3%), LS ELECTRIC(-4.0%) 등 하락
조선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HD현대중공업(-6.7%), 한화오션(-5.8%), HD한국조선해양(-6.7%), 한화엔진(-5.6%)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5%)
: 주요국 국채 매도세…10년물 미국채 금리 4.8%
중국상해종합지수(-0.79%), 홍콩항셍지수(-0.61%)
: 트럼프·시진핑·푸틴 11월 中APEC서 3자 정상회담 추진
일본니케이225(-2.69%)
: 9월 日금리인상 확률 94%…일은총재 "금리인상 제대로 논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5 559 |
| 9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설치 시도 및 역내 미군 위협에 대응해 이란 남부 해안 및 도서 지역의 혁명수비대(IRGC) 레이더와 군사 표적을 대규모 공습.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보복 시 더 높은 수준의 강력한 군사 타격이 대기 중이라 경고하며 대이란 군사·경제적 압박을 강화. 더불어, 외교적 합의 가능성에도 "쓰인 종이만큼의 가치도 없다"며 부정적 입장 표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이란 경제를 국제 금융망에서 차단하기 위한 '경제적 추방 작전'을 발표. 이번 주 이란 거래 중개 은행에 대한 제재를 시작으로 지도부 해외 자산 압류, IRGC 거래 기업 제재 및 제3국을 겨냥한 세컨더리 보이콧을 단계적으로 단행할 방침임을 밝힘
# 중국
우샤코프 러시아 외교정책보좌관, 오는 11월 18~1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주석, 트럼프 미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의 3자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고 발표. 성사될 경우 미·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3자 회담으로, 우크라이나 및 중동 정세 등 글로벌 지정학 현안의 분수령이 될 전망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8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한 982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해 역대 3위 규모를 달성했다고 발표. 반도체 수출은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9% 급증한 466억 5,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비중 47%)하며 수출을 견인. 이에 힘입어 8월 무역수지는 347억 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를 상회하며 1~8월 누적 흑자 2,025억 달러를 기록
한국거래소(KRX), 오는 9월 14일 출범 예정인 애프터마켓(오후 8시까지 운영)의 시간외접속매매 대상에서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을 제외하기로 확정. 정규장 마감 후 실시간 순자산가치(iNAV) 산출 불가 및 유동성공급자(LP) 호가 제시 한계로 인한 가격 왜곡 우려를 반영한 조치로, 대체거래소(NXT)와의 ETF 야간 거래 경쟁은 인프라 정비 이후로 순연
# 기타
이란 혁명수비대(IRGC), 미군의 대규모 공습에 맞서 역내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 보복 공격을 개시하는 '결정적 작전'에 돌입했다고 발표. 미군의 공세가 호르무즈 해협의 빗장을 더욱 굳어지게 만들 것이라 경고하며 전략적 요충지에 대한 봉쇄 및 군사적 긴장을 고조
# 경제지표
중국, Caixin 중국 제조업 PMI (8월) (MoM): 51.5 (예상치: 51.0, 이전치: 50.9)
미국, ISM 제조업 PMI (8월): 53.9 (예상치 53.2, 이전치 53.9)
미국, 노동부 JOLTS (7월): 7.271M (예상치: 7.330M, 이전치: 7.182M)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2 364 |
| 10 | [장 중 시황] 대외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위축, 기타법인 순매수로 제한적 상승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0.31% 상승 / 6,841.13pt
(KOSDAQ: -1.46% 하락 / 822.12pt)
- 원/달러 환율 1369원 (+1.0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3.06%), 보험(+2.13%), 금융(+1.59%)
- 업종 Bottom3: 건설(-3.81%), 운송장비·부품(-1.43%), 기계·장비(-1.34%)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되며 강보합세
코스피: 외국인 -5,396 억원 순매도 / 기관 -7,821 억원 순매도 / 개인 -3,38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648 억원 순매도 / 기관 -2,717 억원 순매도 / 개인 +4,44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4,998 억원 순매도 / 기관 +6,037 억원 순매수 / 개인 -89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7,523 억원 순매도 / 기관 +17,347 억원 순매수 / 개인 +179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에서는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확대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다만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승 종목은 317개, 하락 종목은 554개로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는 약화됐고 지수 상승폭도 제한
미국이 한 달여 만에 이란을 공격하자 이란은 요르단 내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하며 즉각 대응. 트럼프 대통령도 추가 보복을 예고했으며, WTI 선물이 87달러에 근접하면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투자심리 위축
미국채 2년물, 10년물 금리는 각각 4.36%, 4.78% 수준까지 상승.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진정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나타냈으나, 시장금리 상승 부담은 지속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돌파한 점도 위험 선호 약화. 베센트 장관이 엔화 강세를 위한 일본의 조치를 예상하면서 BOJ가 금리 인상 경로를 제시해야 한다고 발언한 점도 일본 국채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한국의 8월 수출은 전년 대비 +68.7% 증가한 982.5억달러를 기록. 특히 반도체 수출이 +209% 급증한 466.5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견조한 AI·반도체 수요를 재확인한 점은 긍정적 요인
- 대외 변동성 요인에 투자심리 위축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반도체 업종은 8월 수출 호조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강세. 삼성전자(+0.2%), SK하이닉스(+1.4%) 등 강세. 지분가치주인 SK스퀘어(+3.0%), 삼성물산(+3.7%)도 상승
금융 업종 전반적으로 강세. DB손해보험(+6.7%), 현대해상(+4.9%), 신한지주(+2.4%), 우리금융지주(+2.2%) 등 상승
한편, SK이노베이션(+7.7%), SK(+7.2%)는 SK온의 1.5조원 규모 미국향 ESS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반면, 방산 업종 차익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 한화시스템(-4.2%), 한국항공우주(-3.3%)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6%)
: 앤트로픽, 엔비디아 등에 업고 48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확보
중국상해종합지수(+0.03%), 홍콩항셍지수(-1.02%)
: "CXMT, HBM3E 소량 생산중…中 팹리스 2곳 테스트"
일본니케이225(+0.20%)
: 천장' 없앤 日 내년예산 1천200조원으로 '껑충'…"증액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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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9월 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을 향해 기준금리가 세계 최저 수준이어야 한다며 재차 금리 인하를 촉구. 워시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경제 성장세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며 9월 FOMC를 앞두고 통화당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고조.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전력망 부담과 전기요금 상승 우려로 확산 중인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공개 지지를 표명. 데이터센터가 대규모 일자리와 세수를 창출하며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
#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 및 키르기스스탄·이집트 순방을 위해 출국했으며 3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진행. 9월 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러 전략적 공조를 확인하는 한편,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협상 및 중앙아시아·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외교 전선 결속을 추진.
# 한국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 내 소량 거래에 따른 가격 왜곡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를 도입하고 단일가 매매를 확대 적용하기로 업무규정을 개정. 프리마켓 시초가가 전일 종가 대비 10% 이상 변동할 경우 즉시 체결을 중단하고 2분간 호가를 모아 단일가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전환.
한국거래소(KRX), 유·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나 주식배당 등으로 주가가 일시 조정될 때 상장폐지 기준 시가총액 산정 시 이를 합리적으로 반영하도록 코스닥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9월 중 추진. 코스피에 이은 후속 조치로, 7월부터 강화된 퇴출 기준(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200억원) 하에서 흑자 기업의 일시적 시총 착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미세조정의 일환.
# 기타
이란 혁명수비대(IRGC) 및 군 총참모부, 미군의 공습 재개에 대응해 미사일 보유량의 90% 이상이 유지되고 있으며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상회한다고 발표. 미군의 자국 공격 시 비대칭 대응을 포함해 강력한 타격에 나설 것을 경고하며 중동 지역 내 긴장 고조 국면 지속.
# 경제지표
한국, 소매판매 (7월) (Mom): -2.4 (이전치 2.7)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 (8월): 49.8 (예상치: 49.5, 이전치: 49.2)
중국, 국가통계국 비제조업 PMI (8월): 49.0 (예상치: 49.5, 이전치: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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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장 중 시황] 대외 악재 소화하는 KOSPI, 반도체 반등에 낙폭 회복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24% 하락 / 6,772.87pt
(KOSDAQ: -1.08% 하락 / 829.33pt)
- 원/달러 환율 1374.7원 (-4.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화학(+0.94%), 유통(+0.41%), 전기·전자(+0.04%)
- 업종 Bottom3: 건설(-3.73%), 기계·장비(-3.46%), 금속(-3.38%)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에도 기관 투자자 수급 유입되며 약보합세
코스피: 외국인 -9,473 억원 순매도 / 기관 -5,405 억원 순매도 / 개인 -13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740 억원 순매도 / 기관 -2,246 억원 순매도 / 개인 +3,004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027 억원 순매수 / 기관 -2,165 억원 순매도 / 개인 -3,139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1 억원 순매수 / 기관 -323 억원 순매도 / 개인 +292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과 미국-이란 간 군사적 충돌 등 대외 변수 소화하며 하락 출발. 다만 미국채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과도한 경계심은 완화되었고, KOSPI는 낙폭 회복하며 보합세 전개
잭슨홀 미팅에서 워시 의장은 7월 물가지표 둔화에도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낮아지지 않았다고 평가. 또한 물가가 연준의 목표인 2%를 향해 가지 않는다면 추가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언급하며 시장에서는 매파적으로 해석. CME FedWatch 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 60%까지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한편 미국과 이란은 약 한 달 만에 군사행동을 재개. 미군은 현지시간 30일 이란 남부 라라크섬의 이슬람혁명수비대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했고, 이란도 즉각 반격에 나서 요르단 내 미군기지 2곳을 공습. 이에 WTI 선물이 재차 85달러를 돌파하면서 증시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최근 엔비디아의 견조한 실적은 반도체 업황 우려를 완화 및 해소했고 익일 발표되는 한국 8월 수출에 대한 기대도 잔존. 앞서 8월 1~20일 수출은 전년 대비 +56%, 반도체 수출은 +199% 증가하며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
금일에도 기타법인 순매수가 반도체 Top2의 하방을 지지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장 중 낙폭을 회복하면서 국내 증시는 전약후강 흐름
- 대외 변수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업종 전반 약세. 일부 저평가 업종 저가매수 유입되며 차별화 장세
2차전지 업종은 저가매수세와 더불어 ESS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포스코퓨처엠(+6.4%), 엘앤에프(+7.3%), LG에너지솔루션(+1.6%), 삼성SDI(+1.8%) 등 강세
LG 그룹주도 강세. 피지컬 AI 모멘텀이 긍정적 요인. LG전자(+5.5%), LG(+2.9%), LG이노텍(+3.6%) 등 상승
반도체 업종은 낙폭 회복하고 강보합세. 삼성전자(+0.0%), SK하이닉스(+0.2%), SK스퀘어(+1.2%) 등 상승
반면, 방산 업종 약세 뚜렷. 한화에어로스페이스(-4.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5%), 한화시스템(-3.3%) 등 하락
전력기기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효성중공업(-6.0%), LS ELECTRIC(-3.7%), HD현대일렉트릭(-3.9%)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8%)
: 미 공격에 이란도 즉각 반격…"요르단 미군 기지 2곳 공격"
중국상해종합지수(+0.07%), 홍콩항셍지수(-0.52%)
: 中 8월 제조업 PMI 49.8…여전히 '위축' 구간·시장예상은 상회
일본니케이225(-0.31%)
: 日 10년물 국채금리 한때 2.95%…30년만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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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3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네수엘라와 대규모 석유 거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650억 배럴 이상 확인된 석유 매장량에 대한 실질 생산량 55%의 통제권을 확보했으며, 셰브론과 할리버튼 등 미국 주요 에너지 기업들의 현지 유전 개발 및 설비 공급 계약 체결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
한편 미군,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로켓 발사대 2곳을 공습 타격. 이란군의 기뢰 발사 준비 관측에 따른 한 달여 만의 군사 작전으로, 기뢰 설치에 대한 대이란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한 가운데 IRGC는 즉각적인 보복을 예고.
# 중국
중국 최대 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자사를 '중국 군사기업(CMC)'으로 지정한 미 국방부를 상대로 블랙리스트 지정 무효화 소송을 제기. 자사 칩이 전량 상업·민간용임을 강조하며, 행정 절차의 자의적 권한 남용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제한에 대한 법적 대응을 본격화.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제16차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다고 발표. 상품 교역 중심의 양국 경제협력을 서비스, 투자 및 금융 시장 개방으로 확대하기 위해 실질적인 진전을 도출할 계획.
# 기타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이슬람 단결 주간'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을 전체 무슬림의 적으로 규정. 미국이 주도하는 대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에 맞서 서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등 전 세계 이슬람 국가들이 대미 제재에 동참하지 말 것을 촉구.
# 경제지표
일본, 도쿄 CPI (8월) (YoY): 1.9 (예상치: -, 이전치: 1.8)
일본, 도쿄 근원 CPI (8월) (YoY): 1.8 (예상치: 1.8, 이전치: 1.7)
일본, 실업률 (7월): 2.4 (예상치: 2.5, 이전치: 2.5)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8월): 51.7 (예상치: 51.0, 이전치: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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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 260831_Daishin_Strategy_Sep.pdf | 2 720 |
| 15 |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답답한 한 주 였습니다.
번번히 7,000선에 막혀서…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분 좋았지만, 한국은행 금리인상에 잭슨홀 미팅까지…
잭슨홀 미팅은 매파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린 결말이죠… 명확한 기준점을 세워준 만큼 그 기준점에 맞는지 여부가 중요한데…
9월 발표되는 8월 고용과 CPI는 아직 금리인상할 때가 아니다… 라는 말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 수출 데이터, 2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는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구매약적 폭증의영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KOSPI 선행 PER이 5.63배에 불과하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역사적 저점권이자, 실적/경기/업황 악화를 선반영한 레벨이고, 퀀트 애널리스트인 권순호 애널리스트의 분석에 따르면 금리 상승분을 반영해도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위치해있다면…
그리고 다시 9월 금리인상을 선반영한다면…
디스카운트의 핵심인 불신이 강화되더라도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봅니다.
반대로 불신이 완화되면 선행 PER은 7배, 8배 수준으로 리레이팅되는 큰 폭의 상방이 열려 있겠죠.
하방은 밸류에이션이 막고, 상방은 이벤트가 열 9월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9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불신의 검증] 선행 PER이 지켜줄 하단. 불신이 완화/해소되면 상단은 열릴 것”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8월 코스피 변동성 확대 원인과 코스피 선방의 이유 정리,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 그리고 9월 예정된 이슈/이벤트와 잭슨홀 미팅 결과와 9월 FOMC 관전 포인트, 엔비디아 실적의 의미와 반도체 업황/실적에 대한 생각 등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KOSDAQ 시장에 대한 판단과 프리미엄 지수 편입 후보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주 금요일 ~ 다음주 수요일까지 늦은 여름 휴가를 갑니다.
다음주 월요일 자료는 한 주 쉽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시장 변동있으면 코멘트로라도 뷰 전달 드리겠습니다.
[9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불신의 검증] 선행 PER이 지켜줄 하단. 불신이 완화/해소되면 상단은 열릴 것
8월 KOSPI는 7월 폭락의 잔해를 수습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 달. 8월 핵심 키워드는 ① 미국 장기 국채금리, ② 메모리 반도체 업황 신호, ③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발표. 반도체 주도주가 지수 반등을 주도했지만, 장기 국채금리가 시장을 뒤흔드는 상황. 특히,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기조 연설을 통해 9월 인상 시나리오를 되살림에 따라 9월 증시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시작
KOSPI 7,000선 회복 시도에도 불구하고 KOSPI 선행 PER은 5.63배에 불과. 여전히 PER 6배 이하에 머물러 역사적 저점권에서 등락 중. 대만 가권의 3분의 1, 미국 S&P500(20배)의 3분의 1 수준. 3분기 이익은 사상 최대를 경신할 것이 거의 확실시. 국내 상장사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삼성전자 90~110조원) 예정. 상법·세제·자본시장 제도가 모두 주주환원을 강제하는 방향으로 정렬. 그럼에도 불구하고 KOSPI 밸류에이션 저평가의 핵심은 27년에 대한 불신
9월 이벤트/이슈들이 2027년 불신을 강화하는가, 완화하는가 여부가 핵심. 완화 쪽으로 기울면 선행 PER은 7배, 8배 수준으로 리레이팅되는 큰 폭의 상방이 열려 있고, 강화되면 이미 낮은 밸류에이션이 추가 하락을 제약할 전망. 하방은 밸류에이션이 막고, 상방은 이벤트가 열 것. 9월은 그 이벤트들이 몰려 있는 달
9월 최대 변곡점은 9월 FOMC.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연설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 60%대로 레벨업. 하지만, 대신증권에서는 9월 금리동결 예상
1)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언급한 금리인상을 위한 기준은 명확. 하지만, 금리인상 시그널은 아님.
2) 물가 안정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상황에서 8월 CPI와 Core CPI는 둔화 가능성 높음. 특히, Core CPI는 2.4% 수준으로 연중 최저치 경신 예상.
3) 금리인상 컨센서스가 0으로 수렴하는 과정에서 채권금리 안정 = 증시 반등탄력 강화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다수의 투자자들이 잭슨홀 미팅 이후 경계 변수로 바라보는 9월 FOMC는 오히려 상승 탄력 강화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
다만, 26년에 이어 27년 점도표까지 인상 경로를 공식화될 경우 매파적 충격이 클 수 있을 것. 26년, 27년 점도표 변화에 주목
한편, 9월 1일에는 한국 수출입 동향, 30일에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로 HBM·범용 DRAM 슈퍼사이클이 최소 2027~2028년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후 실질적인 반도체 가격 상승 여부, 메모리 이익 정점 통과 여부를 검증할 수 있을 것. 20일까지 수출 호조로 강한 한국 및 반도체 수출 모멘텀이 예상되는 가운데 3분기 실적 시즌의 포문을 여는 마이크론 실적 및 실적 가이던스 결과가 중요
AI, 반도체 업황과 통화정책 컨센서스 모두 기대보다 우려가 큰 상황은 오히려 기회. AI, 반도체 업황/실적 불안이 선반영되고,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를 통해 제어된 상황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를 조정하고, 금리, 물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 불가피. 변동성 확대시 비중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
펀더멘털과 주가가 정반대의 방향으로 달려온 만큼 펀더멘털 악화가 현실화되지 않는 한 지수 반등, 빠른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전개 예상.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하더라도 불확실성 완화, 불안심리 진정에 근거한 수급 개선만으로도 과도한 하락만큼 강한 되돌림 가능. 특히, 9월 KOSPI는 하방은 밸류에이션이 막고, 상방은 이벤트가 열 전망. 이벤트가 심리 개선, 수급 호조로 이어진다면 선순환 고리가 형성되고, 선행 PER 7배 회복에 나서며 KOSPI 8,500선 돌파/안착 시도 가능할 것
투자전략
8월 반등에도 불구하고 KOSPI는 극단적인 저평가 영역 지속. KOSPI 6배 이하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 유지
6,000선대에서 등락은 Holding 또는 매수 강화 필요. 특히, 단기 낙폭과대이면서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에 위치한
기존 주도주(반도체, IT하드웨어, IT가전, 2차전지, 조선, 화학, 기계)를 6,000선대에서는 변동성을 활용한 매집 전략 유효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으로 실적/업황 불확실성을 선반영함에 따라 가격/실적대비 저평가된 주가의 재평가 가능성 확대
26년 연간 & 상반기 이익 기여도 개선, 이익 모멘텀 견고 + 낙폭과대 =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인터넷, 자동차, 방산, 조선, 기계, 화장품/의류, 엔터
1) 미국 채권금리/달러화 안정과 2) 글로벌 경기 회복 가시화, 3) 업황/실적 개선 기대, 4) 산업 정책 동력 강화, 4) 금융투자, 외국인 수급 개선 =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저평가 대형주 분위기 반전, 상승 동력. 주도주, 성장 유망주 대부분 7월 급락으로 낙폭과대,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 진입
현재 가격/지수대부터 단기 등락을 활용한 비중확대 가능. 가격,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 3 029 |
| 16 | [장 중 시황] 엔비디아 훈풍에도 대외 불확실성 지속, 잭슨홀 대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0시 30분): KOSPI -1.29% 하락 / 6,823.54pt
(KOSDAQ: -0.69% 하락 / 831.88pt)
- 원/달러 환율 1378.7원 (-2.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화학(+1.15%), 음식료·담배(+0.60%), IT 서비스(+0.58%)
- 업종 Bottom3: 전기·가스(-3.22%), 건설(-2.96%), 제약(-2.87%)
- 국내증시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속 개인과 기관 수급 엇갈리며 6,850선 등락
코스피: 외국인 -3,184 억원 순매도 / 기관 -622 억원 순매도 / 개인 -21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479 억원 순매도 / 기관 -260 억원 순매도 / 개인 +1,71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88 억원 순매도 / 기관 +1,415 억원 순매수 / 개인 -72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042 억원 순매도 / 기관 +3,963 억원 순매수 / 개인 +78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기타법인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 반복
트럼프 행정부를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 지속.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이란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이란에 대한 경제적 고립 작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
무역 정책에서도 강경한 태도를 고수. 최근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전력산업 장비 수입 금지와 반도체 관련 제품에 대한 전면적인 관세 검토까지 확대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국내 증시에서는 대외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투자심리가 부진. 여기에 금일 밤 11시 잭슨홀 미팅까지 예정되어 있어 주요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도 잔존
- IT 업종 전반 약세 전개하는 가운데, 일부 업종으로 순환매 확산
화장품 업종 강세. 한국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에이피알(+2.5%), 아모레퍼시픽(+5.0%), 한국콜마(+5.6%), 코스맥스(+3.9%) 등 강세
정유 업종도 강세. 미국-이란 협상 재개 지연으로 국제 유가 재차 상승S-Oil(+5.9%), GS(+2.6%), SK이노베이션(+2.2%) 등 강세
반면, 방산 업종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 한화시스템(-3.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4%)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건설 업종도 부진. 대우건설(-5.0%), 현대건설(-3.4%), 삼성E&A(-3.9%) 등 하락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5.0%)는 3조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후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4%)
: 엔비디아 시총 610조원 급등…하루 상승폭 역대 2위
중국상해종합지수(+1.13%), 홍콩항셍지수(0.00%)
: 시진핑 방미 앞둔 트럼프…중국 향해 날린 ‘경고사격’ 3탄
일본니케이225(+0.65%)
: 도쿄 근원 인플레이션, 8월 가속화…일본은행 목표치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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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다음주 시장은?] 험난한 KOSPI 7,000선 안착 시도. 이번엔 가능하다
[대신증권 이경민]
#이경민 #반도체
반도체 주도
한국 증시는 반도체 회복 및 주주환원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지속, 7,000선 회복 시도 전망.
#수출 #금리
수출/금리 변수
한국 수출 호조와 월초 효과 기대, 미국 고용지표 및 잭슨홀 미팅 결과 따른 금리 변동성 주의.
#성장성 #저평가
성장주 주목
엔비디아 실적, AI 반도체 모멘텀 지속,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IT 하드웨어, 조선, 에너지 등 주목.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 2 927 |
| 18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및 반도체 탑재 완제품(노트북, 서버 등)을 대상으로 관세 부과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 국가별 관세율·쿼터 설정 및 단계적 도입이 거론. 더불어, 일정 물량의 반도체를 무관세로 들여오도록 허용하되 해당 무관세 규모를 향후 미국 내 투자 및 생산 약속 물량과 연계하는 관세 상쇄 구조를 유력하게 검토 중.
한편 미국 트럼프 행정부, 전략비축유 확충 및 원유 공급망 안정을 위해 베네수엘라 정부와 주요 10여 개 핵심 유전 지분 확보를 위한 대규모 거래를 추진 중. 계약 성사 시 미국의 석유 비축량은 기존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하며, 베네수엘라는 미국 등 민간 기업의 투자 유치를 통해 유전 개발 정상화 및 판매 수익 확대를 모색할 방침.
# 중국
중국 로봇 스타트업 인피포스(InfiForce)와 유디어AI(Udeer AI), 피지컬 AI 열풍 속에 각각 2027년 및 내년 상반기 목표로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 인피포스는 최근 사우디에 로봇 1,000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0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유디어AI는 자율주행 청소로봇을 앞세워 내년 매출 10억 위안을 목표로 설정.
# 한국
한미 양국,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의 1호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나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SPV)의 지분 구조와 이사회 구성 등에서 이견을 보이며 막판 조율 과정. MOU 상의 '미국 소유(U.S. ownership)' 규정과 관련해 한국계 현지법인의 지분 참여 및 의결권 행사 인정 범위를 두고 협의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
# 기타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카타르 총리와의 회담에서 미국의 적대 행위 중단 및 자국 요구 조건 이행이 선행되어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및 해상 운송로 봉쇄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지속 우려.
# 경제지표
한국, 금리 결정: 3.0 (예상치: 3.0, 이전치: 2.75)
미국, 도매 재고 (7월) (MoM): 1.3 (예상치: 0.2, 이전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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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장 중 시황]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한은 금통위의 시소게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1.10% 상승 / 6,883.32pt
(KOSDAQ: +1.11% 상승 / 836.01pt)
- 원/달러 환율 1381.1원 (-5.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금속(+2.29%), 전기·전자(+2.05%), 의료·정밀기기(+1.58%)
- 업종 Bottom3: 유통(-2.81%), 전기·가스(-1.88%), 부동산(-1.7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공백 속 개인 투자자 순매도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코스피: 외국인 +621 억원 순매수 / 기관 +1,348 억원 순매수 / 개인 -17,909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796 억원 순매수 / 기관 +376 억원 순매수 / 개인 -1,15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131 억원 순매수 / 기관 -14,723 억원 순매도 / 개인 +54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1,468 억원 순매도 / 기관 +11,308 억원 순매수 / 개인 +160 억원 순매수
- 미국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및 부합. Core PCE 물가지수 역시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2%로 집계되며 예상치에 부합
PCE 물가지수가 대체로 예상 범위에서 발표된 만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9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63.5%로 여전히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미국채 금리도 보합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
한편 엔비디아는 2027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962.2억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직전 분기 대비 +18% 증가한 890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92%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
향후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강세 전환. 견조한 AI 투자와 반도체 성장성을 재확인하며 관련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도 강화
다만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점은 경계심리를 자극.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가 오름세 역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백투백 금리인상을 단행했다는 설명
결국 PCE 물가 안도감과 엔비디아의 견조한 실적에도 시장은 잭슨홀 미팅을 대기. 연준의 긴축 기조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증시의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
- 반도체 Top2로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확산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의 긍정적 가이던스가 투자심리를 강화. 삼성전자(+1.2%)와SK하이닉스(+1.7%)로 기타법인 순매수 지속되는 가운데, 심텍(+11.6%), HPSP(+4.7%) 등 소부장도 나란히 강세
2차전지 업종 강세. 미국 전력망 확충에 따른 ESS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SDI(+10.3%) LG에너지솔루션(+5.6%), 포스코퓨처엠(+9.1%), 엘앤에프(+6.9%) 등 전반적으로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나란히 강세. LS ELECTRIC(+8.3%), HD현대일렉트릭(+11.6%), 효성중공업(+9.7%), 대한전선(+5.1%) 등 상승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유한양행(-4.8%), 한미약품(-5.5%), 한미사이언스(-5.4%), SK바이오팜(-4.3%)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8%)
: 엔비디아 "내년 매출 70%↑…마진 72~73%"
중국상해종합지수(+0.84%), 홍콩항셍지수(-0.20%)
: CXMT 성공에 中지방정부들 기업투자 경쟁…관영지는 부작용 경고
일본니케이225(-0.36%)
: 日은행 부총재 "계속 정책금리 금리 인상해 금융완화 수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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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8월 2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엔비디아,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962억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공시. 부문별 실적으로 AI 칩 매출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직전 분기 대비 +18% 늘어난 890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의 92%를 견인.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080억달러를 제시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GDP 나우, 올해 3분기 성장률을 전기대비 연율 환산 기준 +4.6%로 제시. 이는 지난 18일의 +4.0% 대비 0.6%포인트 높여진 수준. 애틀랜타 연은은 3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이 종전 +2.5%에서 +3.1%로 상향됐다고 설명
# 중국
블룸버그 통신, 화웨이가 이집트 정부의 입찰 요청에 자사 최상위 ‘아센드 950’ 시리즈 칩 1408개를 AI 학습용 클라우드용으로, 최신 칩 또는 ‘910B’ 칩 600개를 추론용 클러스터 2곳에 공급하겠단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보도. 화웨이는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12개월 일정의 로드맵도 제시
# 한국
서울시, 지난 7월 외국인 관광객이 161만명으로 월 최다 기록을 경신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4개월 연속 1조원을 넘었다고 밝힘. 7월 외국인 관광객 수는 3월 기록을 뛰어넘어 최다 기록을 새로 썼으며, 전월(6월)의 약 153만명보다 약 5%, 전년 동월의 133만명보다는 약 21% 증가
한국은행, 지난 7월 중 예금은행 가계대출 가중평균금리는 연 4.64%로, 전월보다 0.14%포인트 상승.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4.48%)과 일반 신용대출(5.97%) 금리는 각 0.12%p, 0.25%p 상승했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3년 11월(4.48%) 이후 2년 8개월 만에, 일반 신용대출 금리는 2024년 12월(6.15%)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각각 최고치
# 기타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의 스콧 모 주총리, 미국산 와인, 맥주, 증류주 등 주류 제품에 오는 9월 8일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발표. 이번 조치는 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새 관세를 부과한 이후 캐나다 연방정부의 보복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것
# 경제지표
미국, PPI / Core PPI (3월)(% YoY): 4.0 / 3.8 (예상치: 4.6 / 4.2, 이전치: 3.4 / 3.8)
미국, ADP 고용변화 (주간)(천건): 39.3 (이전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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