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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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nal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umgore)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35 016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3 476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93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35 016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30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406,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8,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7.68%.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3.32%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6 189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4 664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12.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31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30 julio | +18 | |||
| 29 julio | +21 | |||
| 28 julio | +6 | |||
| 27 julio | +17 | |||
| 26 julio | +9 | |||
| 25 julio | +16 | |||
| 24 julio | +12 | |||
| 23 julio | +4 | |||
| 22 julio | +6 | |||
| 21 julio | +70 | |||
| 20 julio | +8 | |||
| 19 julio | +9 | |||
| 18 julio | +5 | |||
| 17 julio | 0 | |||
| 16 julio | +25 | |||
| 15 julio | +13 | |||
| 14 julio | +20 | |||
| 13 julio | +14 | |||
| 12 julio | +8 | |||
| 11 julio | +7 | |||
| 10 julio | 0 | |||
| 09 julio | +18 | |||
| 08 julio | +52 | |||
| 07 julio | +22 | |||
| 06 julio | +28 | |||
| 05 julio | +10 | |||
| 04 julio | +2 | |||
| 03 julio | +4 | |||
| 02 julio | +23 | |||
| 01 julio | +1 |
| 2 | LG에너지솔루션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43만원 → 40만원 하향 (Jun-27)
📊 2분기 실적 — 대체로 무난한(in-line) 결과
📉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조정 EBIT (변경 전) 1조 1,770억원 3조 4,140억원
조정 EBIT (변경 후) 6,490억원 2조 6,510억원
변화율 -44.8% -22.3%
ESS 고정비 부담 및 영업외비용 증가 반영해 FY26E/27E EPS -47%/-37% 하향
🎯 핵심 포인트
1️⃣ 유럽이 밝은 스팟 🇪🇺
폴란드 공장 가동률: 1Q26 45% → 2Q 52% → 하반기 65%까지 회복 전망
포르쉐·폭스바겐·르노향 강한 판매에 힘입어 FY26E 유럽 출하량 상향
FY26E 매출 33조원(+30% YoY) 전망 — 가이던스(+20% YoY, 기존 +15-20%에서 상향) 상회
2️⃣ 원통형 배터리 출하 견조 🔋
테슬라 베를린 공장 생산량 6월말까지 20% 증가 발표
테슬라 유럽 xEV 점유율 4Q25 5.7% → 1H26 7.2%로 상승
2분기 원통형 출하량 QoQ +16% 추정
6/25 테슬라, 기가베를린 추가 20% 증설 발표(9월말까지 시행) — 3분기도 견조하나 성장률은 둔화 예상 (고기저 영향)
3️⃣ 3분기 가이던스: 매출 QoQ +20%
얼티엄(Ultium) JV 재가동 7월 시작, 3분기 생산재개 → 4분기 북미 EV 출하 더 의미있게 뒷받침
마진 관련 경영진 톤은 보수적 (ESS 시스템 생산 안정화·비용절감 지속)
긍정적으로는 폴란드 가동률 상승 + 얼티엄 JV 재가동으로 파우치 EV배터리 OPM QoQ 개선 예상
4️⃣ FY26 가이던스 재확인: 매출 +20% YoY
ESS 물량 하반기 전분기 대비 2배 예상
하반기 유럽 출하 강한 YoY 회복 전망 (고전압 미드니켈·LFP 제품 견인)
중국 원통형 공장 하반기 풀가동, 한국·애리조나 46시리즈 라인이 2027년 추가 성장 뒷받침
5️⃣ 나트륨 배터리 & 사업모델 전환 🔬
나트륨이온배터리(SIB), 수백MWh 규모에서 고객 기술검증 완료 → 올해 내 오창 파일럿 라인 구축, 2027년 샘플 출하 시작
ESS 소프트웨어(VPP·전력거래 지원, AI 발전예측·입찰 에이전트) 개발 중 →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서비스 플랫폼으로 점진적 전환 추진, 중국 경쟁사 대비 시스템통합·O&M 서비스를 최대 차별화 요소로 인식
💡 한국 배터리 3사 비교
SK이노베이션이 비배터리 사업 강점으로 2026-28년 최고 순이익 기록 전망
한국 선호순위: SK이노(OW) > S-Oil(OW), 정유 > 배터리셀 > 화학 > 배터리소재 선호
📐 밸류에이션 & 투자논리
2년 선행 EV/EBITDA 15배 적용 (한국 EV배터리 밸류체인 평균 수준) → 목표주가 40만원
투자논리: 글로벌 top5 EV배터리 공급사, 개선되는 제품믹스 + 견조한 미국 ESS 물량. 미국 ESS 수주는 EV배터리 대비 AMPC 분담 낮아 주주 순이익 기여도 더 높음. ESS 매출비중 2024년 8% → 2027년 30%+ 전망
하방 리스크: ①태양광 ITC 폐지로 미국 ESS 수요 예상보다 약화 ②분담약정으로 인한 미국 보조금(45X AMPC) 상실 ③한국/인도네시아향 미국 관세로 인한 비용 인플레이션 | 1 252 |
| 3 | HL Mando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 10만 9,000원
현재가: 3만 9,100원 | 상승여력: +178.8%
📊 2분기 실적 — 견조한 성장, 예상 부합
- - - -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이 -0.2% YoY로 부진했음에도 강력한 고객기반과 믹스 효과로 매출 성장 달성 💪
원자재·반도체 관련 비용 역풍 200억원+ 발생했으나, 매출 성장 + 믹스 개선(IDB2 매출 비중 상승)으로 상쇄
🤖 핵심 포인트: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 부각
현재 미국·한국 다수 로보틱스 기업들과 액추에이터 샘플 기반 활발한 논의 진행 중, 내년 수주 목표
미국 정부의 중국산 로보틱스 제품 견제 스탠스로 미국 휴머노이드 업체들의 관심 증가
향후 몇 년간 미국에 최대 2,000억원 투자 계획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사업 기회 겨냥
Mando는 이미 4족보행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을 보유한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 → 프로토타입이 잠재고객들 사이에서 활발히 논의되는 배경
💡 경영진 코멘트
연간 매출 9.6조원에 대해 자신감 표명, 하반기 비용 압박도 통제 가능하다는 입장
컨퍼런스콜 Q&A의 대부분이 로보틱스 관련 질문에 집중
📈 추정치 & 밸류에이션
2Q 실적이 예상에 부합하여 연간 추정치는 대체로 변동 없음
최근 몇 달간 지수 전반의 조정과 함께 주가도 큰 폭 하락 → 펀더멘털 훼손 없다고 판단
현재 1년 선행 PER 8배 (GSe 기준, 10년 평균 10배 대비) → 매력적인 투자기회로 평가
목표주가는 2035E EPS에 목표 P/E 15.0배 적용 후 2027년 6월로 할인한 값 기준
⚠️ 하방 리스크
2027년 말까지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수주 미확보
향후 몇 년간 북미 지역 capex 증가 예상 → 최종수요가 마진의 핵심 변수
ADAS 사업 정체
비용 인플레이션 | 1 421 |
| 4 | 삼성전자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만원 → 49만원 상향
📊 2Q26 실적 — 사전 가이던스 부합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 (가이던스 171조원/89.4조원과 부합)
특별 상여금 충당 반영에도 D램 마진 QoQ 개선(약 80% 근접), 낸드도 60% 초과
🎯 핵심 포인트
1️⃣ 최근 한달간 주가 -40% 조정 → 펀더멘털 훼손 아님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흐름 지속, 2027년 갭 확대 후 2028년까지 지속 전망
LTA 체결로 다운사이드 리스크 보호
HBM 사업 지속 개선, 시장 리더십 목표
2️⃣ AI서버 수요 강세 → 재고 극도로 낮은 수준 📈
서버 매출 비중 사상 최고치 (D램 비트의 약 절반 추정)
D램 비트성장 가이던스(MSD%) 상회 (+10%대 초반% QoQ)
재고수준 단 2-3주 — 정상 수준 하회
3️⃣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2028년까지 지속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토큰수요 기하급수적 증가 → AI서버·일반서버 수요 동반 강세
리드타임 감안 시 2028년까지 의미있는 공급 증가 어려울 전망
4️⃣ LTA 세부사항 - 예상보다 우호적
글로벌 톱5 데이터센터 고객사 계약 완료, 추가 5개 대형 AI고객사와 최종협상 중
계약 확정 시 다년계약 물량이 계획 생산능력의 60-70% 도달 전망
5년 계약(매년 롤링 연장), 다년간 보유되는 대규모 선급금(예치금) 포함
일반제품에 대해서는 하한가격(floor price) 설정
5️⃣ HBM 리더십 자신감 🚀
2Q26 HBM 매출 QoQ +80% 이상 성장 추정
올해 HBM 매출 3배 이상 성장 전망
3Q26 HBM4 매출 QoQ 3배 이상 성장, 2H26 HBM매출의 60%+ 차지 목표
2H26 HBM 점유율을 D램 점유율 수준으로 끌어올려 AI메모리 시장점유율 1위 목표
6️⃣ 특별 주주환원 발표 임박 가능성 💵
이번 콜에서 신규 발표는 없었으나, 특별배당 등 다양한 옵션 내부 심도있게 논의 중이라 언급
향후 가까운 시일 내 업데이트 예정
📈 추정치 상향 & 밸류에이션
2026E-28E EPS 약 +2% 상향 (D램/HBM/낸드 비트출하 증가 및 D램 마진 상향이 ASP 소폭 하향을 상쇄)
2026-27E 평균 SOTP 기준 목표주가 49만원 (기존 48만원)
현재 2027E 기준 P/E 3.1배, P/B 1.2배, ROE 약 50%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우선주(005935.KS)도 Buy 유지, 목표주가 36만원 (우선주 할인율 27%로 소폭 확대)
⚠️ 하방 리스크
①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②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③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상실 | 1 648 |
| 5 | 삼성전자 제이피모건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8만원 → 40만원 하향 (Jun-27)
🎯 핵심 메시지
2Q26 실적콜에서 긍정적 인상 확인 — LTA(장기공급계약) 명확한 소통, HBM/파운드리 실행력 개선 자신감, 강세 전망 재확인. 자사주/배당 등 자본환원 발표 부재는 다소 아쉬웠으나 조만간 나올 것으로 기대. 목표배수는 8배→6배로 하향(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 반영), 시점은 Jun-27로 연장 📆
💾 1️⃣ LTA — 예상보다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미래 메모리(D램+낸드) 생산능력의 60-70%가 LTA로 확보 (동종업계 최고 수준)
5년 계약 기본 + 매년 만기시 1년 연장옵션
하한가격(floor price) 확실히 설정
5대 CSP 고객사 계약 완료 + 추가 5개 AI 고객사 협상 중
2Q26말 기준 선급금의 25% 이상 이미 수취 완료 💰
🚀 2️⃣ HBM/파운드리 실행력 개선 확인
HBM4(12Hi) 매출 2H26 전체 HBM 매출의 60% 차지 목표, 삼성 HBM4E 샘플 진행도 순조
2027년 HBM 점유율을 D램 점유율과 유사한 수준(JPMe: 30%대 중후반)으로 목표
HBM 생산능력 2026년말 22만개 → 2027년말 28만개로 공격적 확장 전망
AVGO(브로드컴)로부터 2000억달러 TPU 주문 확보 → NVDA 내 점유율 확대 기대
2nm 수주 진행 중 (AVGO N/W칩, 삼성 자체 SoC, TSLA AI칩 등)
📦 3️⃣ 낸드 관련 우려 반박
낸드 재고는 여전히 낮은 수준, KV캐시 관련 수요 급증
내년 낸드 수급은 오히려 악화 전망 (업계 약세론 정면 반박)
QLC 비트성장 하반기 2배, 서버SSD 비중 60%+ 목표
V10 낸드(300단+) 양산 8월 시작
💰 4️⃣ 주주환원 — 아직 불투명하나 기대감 상승
누적 FCF의 50% 환원 정책 재확인, 특별배당 논의 중
단, LTA 선급금·직원 인센티브용 자사주 매입·capex 부담이 FCF 방정식에 영향
특별배당(110조원+ 규모)을 베이스케이스로 가정
📊 2Q26 실적 하이라이트
항목 실적 QoQ YoY
매출 172.9조원 +29% +132%
영업이익 89.3조원 +56% +1810%
순이익 71.1조원 +51% +1341%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률 69.9%
MX(모바일) 부문은 비용부담으로 적자전환(-1.6% OPM)
📈 추정치 소폭 상향
2026-28E EPS 소폭 상향 (낸드 ASP 서프라이즈, HBM 가격 상향(+50% 블렌디드 ASP 내년), 메모리 비트생산 증가 반영)
반면 DX 부문 이익 전망은 큰 폭 하향 (MX 영업손실률 -7~9% 전망, 2027-28년)
메모리 마진은 예측기간 내내 70%대 중반 유지 전망
⚠️ 하방 리스크
①예상보다 긴 메모리 가격 다운사이클 ②ASIC 고객向 HBM 수요 약화 ③차세대 HBM 인증 지연 ④모바일 출하량 둔화 | 1 897 |
| 6 | 2조 2797억 | 3 441 |
| 7 | '강하고 부유한 일본'이 의미하는 것 🇯🇵💴
도이치
🎯 핵심 메시지
일본이 메이지유신을 연상시키는 매우 중대한 재정·산업정책 전환점에 서 있음. 새로운 경제청사진은 투자 주도 성장 경로로 일본을 이끌고자 함.
⚔️ 01. 메이지의 메아리
1868년 메이지유신 슬로건 "후코쿠 쿄헤이(富国強兵, 부국강병)" 연상
다카이치 총리 정부, 국가·재정정책 주도의 산업국가 회귀 선언 → "강하고 부유한 일본(Strong and Rich Japan)" 청사진 제시
글로벌화 균열, 강대국 경쟁 심화, 에너지·핵심광물 불안, AI 혁신 참여 필요성, 방위 외부의존 등 실존적 도전 직면
💰 02. "투자, 투자, 투자" — 370조엔 프로젝트
일본 내각, 새로운 경제재정운용 기본방침(호네부토) 통과
370조엔 규모 민관합작 투자, 17개 핵심 전략분야 지정 (AI·양자·방위·항공·조선·핵심광물 등)
일본의 잠재성장률 하락은 인구구조보다 자본스톡 붕괴(1990년 버블 붕괴 이후 장기 저투자)가 주원인
🏦 03. 재원 조달 - 두 가지 큰 전환
부채/GDP 200%+ (독일·한국은 50% 미만) → 재정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
1️⃣ 재정목표 전환: 기초재정수지(primary balance) → 국가·지방정부 부채/GDP 비율의 안정적 감축으로 목표 변경, 다년간 관리 및 일시적 악화 허용
2️⃣ "자산운용입국(Asset Management Nation)" 전략: 국내저축을 더 적극적으로 동원
📐 04. r < g 유지가 핵심
부채/GDP 변화 공식: Δd ≈ (r-g)d + pd
호네부토는 2040년까지 명목GDP 3% 목표 (인플레 2% + 실질성장 1%)
10년물 금리 3% 수준에 정부가 민감한 이유 설명
BOJ가 미상환 JGB의 ~50% 보유 → 100bp 금리인상 시 약 5조엔(GDP 0.7%) 비용 발생
💴 05. 돈은 어디서 오나 — 두 개의 큰 창고
가계: $15조 저축 중 약 50%가 현금·예금 (JGB 시장 규모와 맞먹는 1000조엔)
NISA 비과세 편입, 리테일 JGB 확대, 토큰화 등을 통해 유도 가능 → FX 영향은 제한적 (국내 내부 흐름)
GPIF(공적연금): $1.8조 포트폴리오 중 50%가 해외자산
현재 밴드 상단까지만 이동해도 국내로 약 $2000억 유입 가능 (주식 $1300억 + 채권 $750억)
만약 국내채권 목표비중이 50%로 상향(2012년 아베노믹스 이전엔 67%였음)될 경우 $4000억+ 유입 가능 → FX에 매우 중대한 영향
💱 06. USD/JPY 전망 — 레버 선택이 관건
GPIF 자국 자산 회귀 의무화 🟢 강세(엔고)
BOJ 긴축 가속 (인플레 프리미엄 관리) 🟢 강세(엔고)
BOJ가 JGB 매입 재개(수익률 관리 조력) 🔴 약세(엔저)
BOJ 비둘기파 정책 지속 (r-g 우선) 🔴 약세(엔저)
결론:
그동안 정책당국은 FX 안정화에 집중해왔으나(USD/JPY 160 부근 방어 성공), 재정여력이 최우선 정책과제가 되면 초점이 환율 관리 → 금리(수익률) 관리로 이동할 가능성.
금리 변동성 억제는 오히려 환율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엔화 변동성 상승(higher JPY vol) 선호 📈.
현재 USD/JPY 변동성은 수년래 최저 수준이며, 1년 스트래들 손익분기점은 대략 150~170 수준. | 3 811 |
| 8 | Sin texto... | 3 770 |
| 9 | Sin texto... | 4 221 |
| 10 | 📊 한국 주식시장 디레버리징 업데이트 요약
제이피모건
🔻 현재 상황
KOSPI 지수, 6월 22일 고점 대비 약 -40% 급락 (변동성 매우 큰 장세)
촉발 원인: 펀더멘털 우려 + 로테이션 자금 이동 → 레버리지 ETF가 증폭 → 최근엔 헤지펀드 포지션 청산 양상까지 겹침
지난주 대비: 레버리지 ETF 언와인드는 완료 단계,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약 90% 진행 완료로 판단 📉➡️📈
✅ 디레버리징 4대 포인트
레버리지 ETF AUM 정상화 🏦
6월 말 $50bn → 현재 $17bn 로 급감
최근 신규 자금 유입도 정체 (저가매수 없음)
VKOSPI/VIX 비율 하락세 지속 전망
헤지펀드 레버리지 거의 정상화 💼
JPM 프라임 북 L/S 비율: 최고 5.7x → 7/27일 3.2x 로 하락
7/28~29일 모멘텀 팩터 언와인드 감안 시 추가 하락 가능성, 2025년 레인지 상단 근접
개인 신용융자(마진) 리스크는 제한적 👤
마진 잔고 원래도 높지 않았고 완만히 $20bn 수준으로 감소
강제청산 아닌 자율적 대응 가능(현금·소득·해외자산 여력 충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세 진정 🌍
반도체(메모리) 대형주 2종목의 MSCI EM 비중 급감(9.5%→6.5%, 8.3%→4.5%)으로 매도 압력 완화
💡 투자 시사점
포지셔닝 측면에서 매력적인 구간 진입 + 밸류에이션 저렴(12개월 선행 PER 5배, FCF 5배 – "위기 수준") + 이익 모멘텀 양호 📈
🎯 선호 다각화 트레이드
🛍 웰스이펙트 수혜주: 백화점, 화장품, 여행, 증권
💊 바이오/제약: 그동안 소외 → 글로벌 헬스케어 심리 개선 수혜 기대
💰 우선주: 할인율 사상 최대 수준 → 캐리 매력적
🏦 은행주: 자산건전성 개선 + 한은 금리인상 사이클(NIM 개선) + 거래대금 증가(브로커리지 수익) 삼박자 | 4 288 |
| 11 | Sin texto... | 4 567 |
| 12 | Sin texto... | 3 843 |
| 13 | Sin texto... | 5 731 |
| 14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5510?sid=101 | 3 633 |
| 15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04779g | 1 |
| 16 | 크래프톤
골드만
투자의견: Buy 유지 | 12개월 목표주가: 30만원
Unknown Worlds 관련 일회성 비용
순손실은 Unknown Worlds 관련 3,170억원 비영업손실 일회성 인식 때문 →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실적·법적 오버행 제거)
PC 매출: 5,600억원 (+155% YoY, +54% QoQ) — PUBG PC 성장 + Subnautica 2 얼리액세스 흥행
모바일 매출: 4,510억원 (+5% YoY, PKE 계절적 둔화로 QoQ 감소)
🎯 핵심 시사점 3가지
1️⃣ PUBG의 "플랫폼화" 구조적 성장동력 확인 🎮
PUBG PC/콘솔 MAU +20%, 매출 +70% YoY
잘 만든 신규 모드들이 트래픽·이용시간을 지속적으로 견인 (일회성 콜라보 아님)
XenoPoint 모드는 출시 초반 반짝 아닌 지속적 긍정 지표 → 상시 모드로 검토 중
2H26에 추가 신규모드 2개 출시 예정, 2027년 이후 추가 개발 중
2️⃣ 모바일 UGC, 장기 참여·수익화 레버로 부상 📱
World of Wonder(WOW) 모드가 이용시간의 10%대 중반 차지 (핵심 배틀로얄 모드 ~20% 대비 근접)
현재는 수익 극대화보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및 이용시간 증가에 우선순위
3️⃣ Subnautica 2, IP 확장 & 멀티 프랜차이즈 역량 입증 🌊
얼리액세스 이용자의 약 50%가 신규 IP 유입 → 팬덤 외 시장 확장 입증
전작(Subnautica 1, Below Zero) 롱테일 판매도 자극 → 1H26 약 420억원 매출
🎪 추가 촉매
8월 게임스컴(8/26-30)에서 신작 5종 공개 예정: NO LAW(신규 PUBG스튜디오 프로젝트), Project ZETA, Age Twisters, TARAE: The Unbound 등 (2027년 출시 목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총 대비 ~0.9%) — 1H26 3,000억원 매입 + 약 1,000억원 감자배당에 이은 추가 조치 → 주당가치 제고
📈 추정치 조정
2026E/27E/28E 매출 +1%/+2%/+3% 상향
영업이익 -2%/-3%/+2%
순이익 -11%/-9%/+1% (Unknown Worlds 일회성 비용 반영)
밸류에이션: 목표 P/E 13배 유지, NTM EPS 기준(3Q26-2Q27 롤포워드) 적용 →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 3 241 |
| 17 | 한국 항공 우주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
목표주가: 21만원 → 13만원 (Dec-27)
🎯 핵심 메시지
2Q 실적 쇼크와 여전히 불투명한 수주 경로로 실적 하향이 불가피해 중립으로 하향 조정.
매출은 대체로 예상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이 크게 미스 — ①190억원 일회성 충당금 ②환율발 수출마진 압박 ③LAH 관련 매출 부재/지연에 따른 내수마진 약화 복합작용.
📊 2분기 실적 리뷰
항목 실적 JPMe 대비 컨센 대비 QoQ
매출 1,168십억원 +2% -7% +7%
영업이익 480억원 -31% -51% -28%
영업이익률 4.1% (예상 6.1%) (컨센 7.8%) (1Q 6.1%)
순이익 370억원 -31% -51% -10%
⚠️ 우려 요인
1️⃣ 수출 실행력 의문 🇵🇱
폴란드 FA-50 매출 급감: 1Q 820억원 → 2Q 310억원
말레이시아 FA-50 4분기 인도 예정에도 불구, 수출 OPM 오히려 축소
2️⃣ 국내 LAH 인도 지연 🚁
LAH 국내 인도 지연 가능성 (2026E 국내매출 추정치 14% 하향)
KF-21은 하반기 8대 인도 가이던스 유지
3️⃣ 수주 파이프라인 지연
인도네시아 KF-21: 최종 확정 시점을 2Q26 → 4Q26으로 연기
이라크 프로젝트: 미국-이란 상황으로 추가 지연 가능성
MENA·ASEAN·유럽 등에서 KF-21 관심 높으나 인도네시아 건 마무리가 우선
📉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조정 EPS (변경 전) 3,635원 6,931원
조정 EPS (변경 후) 2,803원 5,671원
변화율 -22.9% -18.2%
목표 P/E도 30배 → 21배로 하향 (투자심리 악화 반영)
2027E OPM 추정치 12% → 10%로 하향
💡 투자 의견
명확한 단기 수주 촉매 부재 + 2026년 내내 부진한 실적 흐름 → 눈에 띄는 촉매 없이 박스권(range-bound) 주가 예상.
상방 리스크: KF-21 수주 가시성 개선, 한화그룹의 적극적 지분 인수(현재 14.64% 보유), 우호적 환율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전투기 시장 경쟁 심화, 보잉/에어버스 상업기 인도 지연 | 2 861 |
| 18 | South Korea Technology: Semiconductors - Memory: Takeaways from Korea memory expert call
골드만
🎯 핵심 메시지
7월 28일 개최한 한국 메모리 전문가 웨비나에서 5가지 핵심 시사점 도출
1️⃣ DRAM 가격 강세 지속, 내년 HBM 대폭 상승 📈
3Q26 일반 DRAM 가격: 두 자릿수% 순차 성장 전망 (최근 강한 현물가격 랠리와 부합)
4Q26에도 공급부족 지속으로 추가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
내년 HBM 가격: DRAM 가격 상승에 힘입어 2배(더블) 가능성
자사 삼성전자 HBM 가격 전망: +87% YoY (블룸버그 컨센서스 +52% YoY 대비 상회)
2️⃣ LTA(장기공급계약)의 강력한 구속력 🔒
대규모 선급금, take-or-pay 조항, 취소 페널티 등 다양한 구속 강화 조건 포함
서버 DRAM의 절반 이상이 이미 LTA로 커버
LTA 커버리지 비율은 향후 더 확대될 전망
3️⃣ 중국 메모리 업체 위협 - 단기~중기적으로 제한적 🇨🇳
중국 업체들 캐파 증설에 적극적이나, 생산수율·기술수준·제품신뢰성 격차가 여전히 상당
선두 업체들에 대한 가시적 위협 가능성 낮음
4️⃣ 캐파 증설 강화되나 비트 성장은 제한적 📦
올해 캐파 증설 속도는 역사적 평균보다 강함
그러나 높은 HBM 거래 비중으로 인해 비트 성장률은 역사적 평균 하회 전망
5️⃣ 하이브리드 본딩 - 점진적 채택 예상 🔧
DRAM 다이 스택 수 증가에 따라 기존 HBM 본딩 기술의 난이도 상승 예상
그러나 양산 규모에서 충분한 수율 확보에 상당한 시간·노력 필요 → 조기 채택 어려움
플럭스리스 본딩 등 다양한 옵션 모색하며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채택할 것
💡 삼성전자(SEC) 투자의견
매수(Buy) — 보통주/우선주 모두
목표주가: 보통주 48만원 / 우선주 36만원 (2026-27E EV/EBITDA 기반 SOTP)
투자포인트: 메모리 주도 강력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견조한 메모리 가격 지속 및 고수준 유지 기대, 과거 대비 구속력 강화된 LTA, HBM 부문 유의미한 진전, 주주환원 확대 여력
하방 리스크: ①메모리 수급 급격한 악화 ②스마트폰 마진 급격한 축소 ③모바일 OLED 시장점유율 상실 | 7 250 |
| 19 | LS Electric
제이피모건
NDR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목표주가: 20만원
🎯 핵심 포인트
1️⃣ 수주 가이던스 상향 조정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 6.0~6.5조원으로 상향
+0.5조원 업사이드는 협의 중인 신규 고객 수주의 타이밍/규모 불확실성 반영
하반기 최소 3.0조원 추가 수주 자신감 💪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 초고압변압기(UHV) 모멘텀 강세
3분기 말까지 조기 수주 확정 시 가이던스 추가 상향 가능성
2️⃣ 데이터센터 사업 견조 🏢
미국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공사지연 우려 있으나 실제 프로젝트 영향 無
Bloom Energy 뉴멕시코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최종 고객사들이 오히려 납기 준수 강하게 요구
미국 대형 테크기업과 장기공급계약(LTA) 논의 진행 중
GW당 매출기회 2000~3000억원 (스위치기어 60-70%, 저압변압기 20%, 배전설비 10%)
3️⃣ 마진 개선 전망 📈
상반기: 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압박
하반기: 해외 고마진 프로젝트 믹스 개선 + 오토메이션 정상화로 마진 회복 기대
스위치기어/고압변압기 영업이익률 약 20% 수준 유지
가격 전략: 점유율 확대 우선, 가격 인상보다 볼륨 확대 중시 (내년까지 지속)
4️⃣ 생산능력 확장 🏭
스위치기어 생산능력 ~1.5조원, 가동률 ~95%
외주생산 비중 30% → 30% 추가 확대 가능 + 8월부터 10%+ 증설
미국 유타 신공장 건설 중 (진행률 ~10%), 2028년 초 가동 목표
LS Power Solutions 등 자회사 추가 capex 검토 (2027년 확대 가능성)
5️⃣ 백로그 전환 & 매출 전망 💰
약 7조원 백로그 대부분 내년 말까지 매출 전환 예상 (고압변압기 제외)
스위치기어/배전변압기: 수주~매출인식 약 1년 소요
2027년 컨센서스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판단 → 상향 여지 있음 | 6 206 |
| 20 | Weekly Commentary
블랙락
"저렴해진 AI, 새로운 실적 질문들"
1️⃣ 실적 시즌 - 기대치가 매우 높음
컨센서스는 S&P500 2분기 연속 20%+ 실적 성장 전망 (AI 붐 주도) 📈
초기 실적은 예상치 상회
핵심 질문: 오늘날의 극단적 이익 수준이 AI 경제성 변화(저비용 모델)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가?
힌트는 헤드라인 실적보다 어닝콜 경영진 코멘트에서 나올 것
2️⃣ 밸류에이션 논쟁 💰
미국 증시 선행 P/E는 특별히 비싸 보이지 않음
하지만 Shiller CAPE(경기조정 밸류에이션)는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이 차이는 "AI 붐이 만든 초과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기대 반영
모건스탠리(Moonshot의 Kimi K3) 등 중국 AI 모델의 부상이 이 가정을 시험할 수 있음
3️⃣ AI 비용 & 경쟁 구도 변화 🌏
Gartner: 2026년 전세계 AI 모델/플랫폼 지출 $640억 전망 (+63% YoY)
OpenRouter 데이터: 중국 모델 주간 처리량 ~23조 토큰 vs 미국 모델 ~12조 토큰
시사점: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의 가격결정력 약화 가능성
AI 주권(sovereignty) 트렌드 → 오픈웨이트 모델 및 인프라 수요 강화
4️⃣ 어닝콜에서 주목할 신호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획 지속 여부, 자본규율, 투자수익률
⚠️ 알파벳 실적에서 잉여현금흐름(FCF) 최초로 마이너스 전환 → 주목도 상승
일반 기업들: AI 비용 상승 대응, AI 주권 관련 모델 라우팅/선택 코멘트
5️⃣ 지정학 리스크 & 시장 동향 🌍
중동 갈등 격화 + 트럼프 신규 관세 → 브렌트유 일시 $100 돌파, 국채금리 상승
알파벳 capex 확대 발표 후 기술주 압박 → 나스닥 주간 -1%대
이번 주: 연준 금리결정(7/29), 미국 GDP·PCE(7/30), BOJ 금리결정(7/31)
💡 투자 포지셔닝 (6-12개월)
미국 주식 🟢 비중확대 (강한 실적 + AI 붐)
유럽/영국/일본/신흥국 주식 ⚪️ 중립
장기 미국채 🔴 비중축소 (인플레·재정 부담)
미국 에이전시 MBS 🟢 비중확대
유로존 단기채 🟢 비중확대
일본 국채 🔴 비중축소 (금리인상+발행증가)
신흥국 로컬통화채 🟢 비중확대
결론: AI 테마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 유지하되, "모델 레이어"보다 AI 병목 인프라(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선별적 투자 선호. 저비용 AI는 승자를 바꿀 수 있지만 투자 논리 자체는 유효하다는 시각 ✨ | 4 4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