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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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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메리츠증권 리서치

El canal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26 067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4 76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132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26 067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30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316,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2,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9.71%.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7.26%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531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891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31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26 067
Suscriptores
-224 horas
+937 días
+31630 dí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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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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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61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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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42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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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26
+334
en 44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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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z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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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er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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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9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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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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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5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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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ubr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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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3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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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iembre '25
+408
en 23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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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st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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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6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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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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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45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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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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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5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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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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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2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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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25
+116
en 29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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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z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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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er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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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5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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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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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iembre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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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ubre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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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iembre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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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17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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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st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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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9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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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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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9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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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 '24
+316
en 25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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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 '24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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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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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8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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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z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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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4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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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er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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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1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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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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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20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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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iembr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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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1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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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iembr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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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1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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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ubr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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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36 can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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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z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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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er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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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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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iembr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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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0 canales
Fecha
Crecimiento de Suscriptores
Menciones
Canales
31 julio+5
30 julio+1
29 julio+7
28 julio+6
27 julio+59
26 julio+14
25 julio+8
24 julio+4
23 julio+7
22 julio+7
21 julio+2
20 julio+12
19 julio+15
18 julio+3
17 julio+4
16 julio+13
15 julio+46
14 julio+22
13 julio+2
12 julio0
11 julio+10
10 julio+3
09 julio+2
08 julio+15
07 julio+39
06 julio+16
05 julio+5
04 julio+4
03 julio+7
02 julio+11
01 julio+10
Publicaciones del Canal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현대건설(000720) 2Q26 Review: 현대엔지니어링 마진 개선 확인 중 2026.7.31(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h9c9zdt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2,618억원(+20.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가운데, 원가율 측면에서 긍정적, 부정적인 일회성 요인이 뒤섞임 1)플랜트 부문에서는 울산 샤힌 현장 공정 지연에 따른 돌관 작업 비용 반영, 2)토목 부문에서는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에 따른 비용 반영, 3)그러나 건축/주택 부문에서 진행 현장의 원가율 개선 - 또한 현대엔지니어링 GPM이 +11.4%(+2.3% QoQ)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뚜렷한 개선세 -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미국 Matador, 펠리세이드 SMR 등 기대했던 원전 사업이 파이낸싱 및 PPA 문제로 지연되고 있지만 대규모 해외 수주가 빈자리를 메꾸고 있음 - 하반기에는 펠리세이드 SMR이 4Q26 부분 계약이 추진되면서 지연되었던 원전 사업의 선봉 역할을 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76,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h9c9z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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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Valero Energy 2Q26 Review: More Bullish Outlook> URL: https://han.gl/p4RYi 2Q26 영업실적 Review - 당분기 Valero는 순이익 $3.7Bil(+429% YoY)/EPS $12.62(+454% YoY)를 시현.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4.5Bil(+246% YoY)를 기록, 업황 강세에 극대화된 실적 레버리지 발생 - [주요 지표] (1) 가동률: 95%(평균 92~95%), (2) 정제품 3백만B/D(+3.4% QoQ), (3) 정제마진 23.62$/B(+59% QoQ, +141% YoY), (4) 생산비용 4.5$/B Valero, ~stronger than 2Q26 - Valero는 전일 실적 설명회에서 극단적 경고를 동반한 낙관적 업황 가이던스를 제시. 시장 안정화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하며 구매자들의 패닉바이 가능성 암시함. 그간 구매 관망세를 견지하던 시장 구매자들의 인내심이 바닥권을 향하는 중 -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휘발유), 동절기(난방유)라는 계절적 성수기 수요 구간에 진입, 반면 부정적 공급 Dynamics가 병목 요인. 권역별 정제설비들의 빠듯한 가동여건 및 과거 평균치를 하회한 재고수준은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된 정유사들에 추가 수익성 확보의 기회요인으로 발생 - Valero는 베네수엘라 원유 조달로 생산원가 감축 노력 중. 반면 비용 부담이 높은 유럽 정유사들의 가동률 상향에 시장 거래가격 상승 역시 가능. 현재 배럴당 생산비용 $4.5에 불과한 Valero는 시장 기준선 상향으로 마진 스프레드 극대화 가능 결국 누적된 공급차질이 초래한 26~27년 정유업 호황기에 주목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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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e CY2Q26 리뷰] 불편한 신호가 쌓인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Apple은 아이폰 판매 호조를 기반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강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중장기 하드웨어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됐던 서비스 매출이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회복이 예상됐던 중국 시장 매출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다음 분기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9~11%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인 12%를 하회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도 둔화될 전망입니다. 실적 컨퍼런스콜 Q&A에서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과 제품 가격 추가 인상 가능성 등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질문이 제기됐으나,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CY3Q26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중간값은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CY2Q26 대비 1.6%p 하락하며, 하락 폭의 100% 이상이 메모리 원가 상승에 기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존 재고 효과와 비메모리 부품 원가 하락, 우호적인 제품 믹스가 일부 상쇄할 예정이나,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부담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Apple은 올해 출시 예정인 iPhone 18 Pro·Pro Max와 폴더블 모델의 생산계획을 각각 6,700만 대와 720만 대로 수립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Pro·Pro Max 기준으로는 높은 생산계획이지만, 일반·Air 모델 출시 공백에 따른 물량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폴더블 모델은 부품 단계에서의 수율 이슈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향후 출하 목표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맞물려 하반기 iPhone 부품 밸류체인 전반에 보릿고개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Apple의 재고자산이 이례적으로 확대됐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부품 가격 상승과 신제품 출시에 대비한 전략적 선확보일 가능성이 높지만, 완제품 및 채널 재고 누적이 일부 포함됐다면 향후 생산계획 하향과 프로모션 확대를 통한 부품 발주 감소 및 하드웨어 수익성 훼손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Apple 밸류체인 내에서는 가변조리개 탑재라는 명확한 ASP 상승 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패키지기판의 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LG이노텍을 상대적 선호종목으로 제시합니다. 최근 주가 하락 폭을 고려하면, 기판 사업의 가치만으로도 손익비가 우호적인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DwGh9Z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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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HL만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Ed6P) ▶ 단단한 부품 실적 · 기대되는 로봇 수주 ▶ 2Q26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2H26 역대 최대 반기 매출 전망 - 매출 2.50조원 (+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현대 · 기아 판매 정체 (전세계 도매 판매 총 183만대, -2% YoY)에도 불구하고, 북미 BEV 업체 (48만대, +25%)와 인도 로컬 OEM들 (Mahindra 30만대, +23% YoY + Tata 24만대, +11%)의 가파른 판매 성장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2Q26 시장별 YoY 매출 성장률은 한국 -2% (0.80조원), 북미 -3% (0.62조원), 중국 +10% (0.53조원), 인도 +18% (0.27조원), 유럽 +17% (0.24조원)였음. 1) 안전공업 화재 영향 만회를 계획 중인 현대 · 기아의 국내공장 가동률 회복, 2) 고유가 지속, 자율주행 SW 보급 확대, 판매 라인업 확장 (북미 시장)을 통한 북미 BEV 업체의 판매 호조, 3) 인도 자동차 시장 수요 증가세 지속을 통해, 2H26에도 외형 성장 지속 (3Q26 2.42조원, +4% YoY + 4Q26 2.65조원, +8% YoY)을 전망 - 영업이익 1,070억원 (+3% YoY, 영업이익률 4.3%)으로 컨센서스를 +3% 상회. 대미 관세 부과 (환급 제외 시 순영향 42억원) 및 반도체 원가 상승 (215억원)에도 불구하고,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2H26에도 원가 부담 확대가 이어질 예정이나, 외형 성장을 통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2Q26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3Q26 4.1%, Flat YoY + 4Q26 4.2%, +1.0% YoY) 전망 ▶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수주 확보와 가치 평가 반영, 2027년 기대 - 만도는 2Q26 실적 발표 자료를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기술 준비와 수주 확보에 대한 진행 상황 공유 - 북미 BEV 업체를 포함해 휴머노이드 양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국내외 유망 로봇기업 다수와 기술 공동 개발 및 공급 부품 사양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 - 2027년 하반기 중 액츄에이터 공급 계약 체결 및 액츄에이터 대량 양산을 담당할 현지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대응 조직 운영을 위해 연내 약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가 집행 예정 - 만도에 대해 기존 Buy 투자의견과 76,000원의 적정주가 유지 - 완성차 및 차량 부품 시장은 성숙 시장. 만도는 이 같은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 수주 다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 휴머노이드 및 액츄에이터 시장은 새롭게 등장할 초거대 시장. 만도는 Top-tier 업체에 대한 통합 액츄에티어 공급을 준비 중. 수주 확보 및 매출 인식 개시 시점이 확인될 때, 로봇 부품 시장 참여에 따른 기업가치 확장이 시작될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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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대한전선 2Q26 실적 리뷰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Review: 예상치 못했던 소재 부문 호조 - 연결 영업이익: 608억원(+124.3% YoY, +0.6% QoQ)으로 컨센서스 423억원 +43.8% 상회 - 호실적 요인: 1Q 고수익 초고압+소재 → 2Q 초고압 제외 전 사업부문+소재 - 초고압·해저: 매출 2,374억원(+58.1% YoY, +15.1% QoQ). 싱가포르·영광낙월·신안비금 해상풍력 매출 인식. 단, 중동 프로젝트 지연 및 북미 고수익 프로젝트 납품 종료로 수익성은 QoQ 둔화 - 소재 및 기타: 매출 6,718억원(+37.0% YoY, +20.3% QoQ)으로 외형 및 이익 성장 주도. LME 구리 가격·환율 상승, 용선 매출 확대 반영 ▶ 하반기: 소재 효과 둔화, 초고압 수익성 개선 - 2Q 신규수주 7,272억원, 상반기 누적 1조 4,611억원, 수주잔고 4조 629억원 - 소재: LME·환율 효과 둔화로 이익 기여 감소 가능 - 초고압: 2026년부터 선별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단기 연결이익은 QoQ 정상화 예상되나, 전선 본업 수주잔고 이익률은 상승 구간 ▶ 해저케이블 제조·시공 역량 구축 중, 검증 시 프리미엄 부여 가능 - 제조: 당진 해저2공장('27 준공) 통해 525kV HVDC Export 케이블 제조 역량 확보 - 선대: Palos, Skandi Connector 인수로 CLV 선대 구축 - 시공: 해저케이블 포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션씨엔아이 인수로 직접 시공 역량 내재화 - 레퍼런스: Jan De Nul, Boskalis 컨소시엄 통해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축적 계획 - 대규모 인터커넥터(ex. 서해안 전력고속도로) 턴키 사업자가 목표. 달성할 경우 지중케이블·해상풍력 대비 프로젝트 규모/이익 크게 확대되는 만큼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 가능 - 현재는 역량 구축 단계. 해저2공장 수주 → 자체 엔지니어링 수행 범위 → 대형 HVDC 턴키 수주 여부의 순차적 증명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han.gl/gl1J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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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POSCO홀딩스(005490)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및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약 900억원 상회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는 '포스코인터내셔널 7 : 리튬자회사 3'으로 파악됩니다. ▶ 연결실적 - 매출 19.26조원 (QoQ +7.7%, YoY +9.7%) - 영업이익 8,190억원 (QoQ +15.8%, YoY +34.9%), 컨센서스 +12% 상회 - OPM 4.3% (QoQ +0.3%p, YoY +0.8%p) - 지배순이익 6,170억원 (QoQ +1,500억원, YoY +4,570억원) - 철강·이차전지소재·인프라 전부문 QoQ 이익 개선, 3개 분기 연속 OPM 상승 보고서 링크: https://han.gl/09xv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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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독보적으로 가팔라지는 이익의 기울기 ▶ 2Q26 Review: 시작된 실적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3.5조원)과 영업이익(4,404억원)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4.3%, 8.9% 상회 - MLCC는 IT·전장·AI 전반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동률이 95%까지 추가 상승했으며, AI향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유통채널향 일부 제품의 판가 인상 효과로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8.5% 상승 - ABF 기판은 2분기부터 신규 AI 고객사향 네트워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도 20%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3Q26 Preview: 이익 가속 구간 진입 - 3Q26E 예상 영업이익은 6,010억원(+130.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955억원)을 21.3% 재차 상회할 전망 - . AI 중심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3Q26 MLCC 출하량은 +9.0% QoQ 증가하고, 가동률도 90%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여기에 AI향 매출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유통채널향 추가 30% 가격 인상 효과로 Blended ASP 역시 +9.0% QoQ 추가 상승 기대 - 통상 4분기에는 계절적 수요 둔화가 나타나지만, 올해는 LTA 확대와 전략 거래선향 가격 인상 효과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판단한다. -. ABF 기판은 북미 A사향 ASIC 본격 양산과 서버 CPU 물량 확대,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비중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대면적화·고다층화 등 기술 고도화에 따른 생산능력 잠식(그림34~40)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 - 동사 역시 고객사와의 LTA 및 선수금·지원금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증설 추진이 예상되며 근시일 내 동사의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가시화될 전망 ▶ 과도한 공포를 기회로 - 적정주가는 ‘28년 예상 EPS 78,848원에 과거 MLCC 슈퍼사이클 ‘17~’18년 평균 PER 27.0배를 적용해 210만원을 제시 - 당사는 기존 삼성전기 적정주가 산정에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을 활용해왔으나, 시장 및 Peer의 단기 주가 변동에 따라 적용 멀티플과 적정주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보고서부터 Historical Valuation 방식을 적용 - 이번 사이클이 AI용 MLCC LTA 확대와 LTA 기반 ABF 기판 증설로 ‘28년 이후 성장 가시성이 과거보다 월등히 높아졌다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연도를 ‘28년으로 반영 - 당사는 여전히 B2B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이 이제 막 가속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삼성전기의 추가 상승 여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 - 이제 막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MLCC를 기반으로 향후 이익 증가의 기울기가 IT 내 어느 기업보다 가팔라질 전망 - 여기에 Si-CAP과 ABF 기판 등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는 동사만의 차별화된 성장동력도 유효 - 최근 시장 전반의 급락과 함께 동사 주가의 변동성이 극대화되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우상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는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 https://buly.kr/8TtCdx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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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기회로 ▶ 2Q26 Review: 기대 그 이상의 리드프레임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34.1% YoY), 249억원(+202.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25억원)을 10.6% 상회 - 리드프레임 매출액이 1,678억원(+34.9% YoY)을 기록,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과거 최고 업사이클이었던 ‘22년 수준을 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또한 전분기에는 LME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이번 분기는 1Q26 급등한 LME 가격의 판가 반영과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상승 - 반면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판가 상승에도 부진, DDR4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DDR5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DDR4 성장 효과를 상쇄 ▶ 3Q26 Preview: 패키지기판 회복에 초점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6억원(+35.3% YoY), 영업이익 338억원(+109.8% YoY, OPM 14.0%)을 전망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상반기 부진했던 패키지기판 매출의 반등 - 국내 IDM 고객사향으로는 D1b Prime 신규 공장 진입과 D1c 제품 신규 공급이 기대 - 또한 최근 성공적인 IPO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중국 C사향 매출도 2Q26부터 발생하기 시작 - 리드프레임은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이미 확보된 고객사 PO를 감안하면 증설 생산능력 역시 조기에 최대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실적으로 극복할 과도한 조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적정주가는 ‘27년 예상 EPS 7,099원에 과거 리드프레임 업사이클 진입기였던 ‘20~’21년 동사의 평균 PER 9.7배를 적용해 산출 - 최근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PCB 업종 전반 또한 큰 폭의 디레이팅이 발생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표2)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Peer 멀티플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해 이번에는 동사의 과거 업황 사이클에서 형성됐던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재산정 - 적정주가는 하향했으나 업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 리드프레임의 가파른 성장과 패키지기판의 실적 회복에 더해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히트슬러그 공급 개시를 통한 신규 응용처 확대도 기대 - 현 주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보다 단기 투자심리 위축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투자심리 안정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 https://buly.kr/AF2mSI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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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이제는 변화를 인정할 때 ▶ 2Q26 Review: 높아진 이익 체력 재차 입증 - LG전자의 2Q26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270억원(+112.2% YoY)을 기록,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1조 2,671억원)을 상회 - 특히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HS와 MS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S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와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났으며, MS는 월드컵 특수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 - VS는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고,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에도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 ▶ 3Q26 Preview: 좋은 실적에 구체화될 모멘텀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조원(+11.9% YoY), 7,603억원(+58.6% YoY)으로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비용 효율화와 신흥국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예상 - 특히 VS는 기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상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수주잔고는 6,0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되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원을 무난히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향 CDU 인증도 진행 중이며, 향후 600kW급을 넘어 대용량 제품으로 테스트가 확대될 전망 - 시장 기대가 높은 액추에이터 사업은 현재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PoC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부담 없는 진입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코스피 12개월 선행 평균 PBR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 다만 이번 적정주가 조정은 밸류에이션 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변화와는 무관한 조정 - 당사는 동사가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현재 동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96배에 거래되고 있어 코스피 평균을 여전히 하회 - 현 주가는 동사의 한층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FWVVtF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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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사업 전략에 '외향성' 한 방울만 넣자 - 적정주가 25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 2분기 영업이익 2,318억원(+0.7% YoY)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외부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프로모션·영업비용 증가가 IT서비스 마진(11.5%, -0.6%p YoY)에 영향 - 하반기 IT서비스는 클라우드 성장 기반 high single 성장, 마진율은 예년 수준 회복 가이던스. 물류는 전년 수준 유지 - 앤트로픽 엔터프라이즈 국내 협력사로 선정. 일차적으로 삼성 그룹사 설치용이며 추후 외부 판매도 가능하나, MSP와 유사하게 마진이 낮아 기타 상품 판매를 통한 마진 확대 전략이 보다 유효 - 구미 AIDC(29년 가동)와 같은 그룹사 캡티브가 최대 강점이나, 해남 AIDC 외에는 자본 투자를 통한 확장으로 속도가 제한적. 시장 수요를 믿는다면 상면 임차와 상업적 사용 가능한 GPU 확보를 통해 증명 필요 (자료) https://buly.kr/5UKJmPe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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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31(금) <SK이노베이션: 투자의견 Buy 상향> URL: https://han.gl/6Hjtb - 2Q26 Review: 일회성 요인에도 시장 예상치 큰 폭 상회 - 추가로 발현될 사업 모멘텀과 기업가치 변화 변수 주목 - 4년만에 투자의견 및 적정주가 상향, 비중확대 전략 제시 <LG에너지솔루션: 경쟁력 확보 준비 과정> URL: https://han.gl/8klCC - 2Q26 Review: 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사업전략 공유 - 3Q26 Preview: 영업이익 4,110억원(AMPC 2,545억원 포함) 추정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44만원으로 하향 <포스코퓨처엠: 단기내 매수 모멘텀 부재> URL: https://han.gl/i0WKe - 2Q26 Review: 영업이익 267억원, 시장 예상치 부합 - 연간 양극재 판매량 가이던스 5만톤 수준 제시 - 단기 가시화될 구조적 변화는 아직, 투자의견 Hold 유지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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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7.31 (금) 유한양행 (000100) 유럽 마일스톤을 통해 컨센서스 상회 ▶ 2Q26 Review - 연결 기준 매출액 6,395억원(YoY +10.4%, QoQ +21.4%), 영업이익 669억원(YoY +34.1%, QoQ +658.6%). 컨센서스 상회 - 약품사업과 해외사업이 각각 전년 대비 6%, 5% 성장한 가운데 Lazcluze/Rybrevant 병용 요법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3,000만달러의 마일스톤 약 450억원이 인식된 영향 - 이외 애드파마의 공동개발·판매 계약과 관련된 기술료 약 60억원도 라이선스 수익에 반영 - 상반기 Lazcluze 러닝 로열티는 124억원으로 목표 대비 낮았지만 7월 Rybrevant SC의 J-code 적용 이후 미국 처방 접근성이 개선되며 하반기 로열티 증가 속도는 점차 빨라질 전망 ▶ API CDMO와 파이프라인이 중장기 성장 견인 - 하반기에는 유한화학의 API·CDMO 매출 증가와 ETC 자체제품 비중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 - BridgeBio와 Gilead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해외사업의 중장기 가시성이 높아졌으며, 임상용 API의 상업용 전환과 생산능력 확대는 향후 이익 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 - 알레르기 치료제 Lesigercept 임상 2상도 목표 환자 150명 중 42명이 등록되며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중간 결과 확인을 예상하고 있어 데이터 발표와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가 차기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2만원으로 하향 - Lazcluze의 초기 글로벌 침투 속도를 보수적으로 반영해 2028년 EBITDA 추정치를 3,862억원으로 조정 - EV/EBITDA는 셀트리온과 SK바이오팜의 평균 12개월 선행 멀티플에 Lazcluze 로열티, 유한화학 CDMO와 파이프라인 가치를 고려한 20% 프리미엄을 적용한 18.5배를 사용 - 적정주가 조정은 렉라자의 장기 상업성 훼손보다는 초기 처방 확대 속도와 피어 멀티플 변화를 반영한 결과 - API·CDMO의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Lesigercept의 개발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4,253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도 긍정적 - 향후 렉라자 로열티 증가와 Lesigercept 중간 데이터가 확인될 경우 실적과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자료: https://zrr.kr/3KKen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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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7.31 (금) 대한조선 (439260) 2Q26P Review: 2029년까지 일감 확보 완료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매출액은 3,544억원(YoY +19.7%, QoQ +15.0%), 영업이익 952억원(YoY +52.4%, QoQ +15.2%), 영업이익률 +26.9%(YoY +5.8%p, QoQ +0.1%p) 1) 2분기 조업일수 증가와 2) 1분기 발생했던 중대재해에 따른 생산 중단 물량을 캐치업 하면서 외형 성장 ▶ 2029년까지 일감 확보 완료 - 연간 건조 CAPA가 11척인 대한조선의 슬롯은 2029년까지 이미 가득 침 - 지정학적 이슈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로 인해, 수에즈막스 탱커 발주량은 2014~15년 이후 가장 많은 양을 기록 중 - 2026년 ytd 기준 발주량 76척 중 대한조선은 17척의 수주를 확보 - 수에즈막스 탱커의 신조선가 역시 2008년 피크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대한조선이 최근 수주한 가격은 척 당 9,200~9,400만달러를 형성하며 Clarksons 기준 신조선가인 척 당 8,950만달러를 상회 - 대한조선은 2030년 인도 슬롯에 대해서 더 고부가가치 선종인 가스선에 대한 수주 영업을 준비 중 1) 성공하면 프로덕트믹스의 계단식 성장이 가능하며, 2) 신선종 수주에 어려움을 겪더라도 수에즈막스 탱커 수요에 대응 가능 ▶ 상반기말 순현금이 시가총액의 41% 수준 - 2분기말 순현금은 7,658억원이며, 전일 종가 기준으로 시총의 41% 수준 - 2029년까지 확보한 일감으로 인해 현금은 쌓여가고 있으며 1) CAPEX 투자 또는 2)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기대되는 구간 - 신규 투자의 경우, 도크 회전율을 4.5주에서 4.0주로 단축하면서 연간 1척 정도의 추가 슬롯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은 고민이 더 필요 - 주주환원정책의 경우 1분기에 취득한 자사주를 5월에 소각 완료했으며, 2026년 이익 증가분에 기반한 추가 환원은 하반기에 소통 예정 자료: https://zrr.kr/ePhAT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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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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