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메리츠증권 리서치
El canal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26 058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4 77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131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26 058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2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284,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9.90%.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6.87%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581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789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3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2 agosto | +4 | |||
| 01 agosto | 0 |
| 2 | Sin texto... | 1 214 |
| 3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7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7.31)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9억 323.3만 달러
(+232.3% YoY, +86.3% MoM)
- 수출 단가: 2,344.4달러/kg
(+32.4% YoY, +8.5%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4억 5,913.2만 달러
(-4.2% YoY, -24.7% MoM)
- 수출 단가: 2,380.6달러/kg
(-5.7% YoY, -19.5%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5,431.1만 달러
(+23.0% YoY, +2.5% MoM)
- 수출 단가: 213.2달러/kg
(-10.2% YoY, +3.6%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98.5만 달러
(+29.4% YoY, -2.9% MoM)
- 수출 단가: 40.7달러/kg
(+19.6% YoY, +1.4%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778.0만 달러
(+39.8% YoY, -0.9% MoM)
- 수출 단가: 164.5달러/kg
(+110.6% YoY, +16.6%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789.8만 달러
(+21.1% YoY, +5.2% MoM)
- 수출 단가: 249.8달러/kg
(+19.3% YoY, -5.1%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8,086.5만 달러
(-0.4% YoY, +8.6% MoM)
- 수출 단가: 592.4달러/kg
(+2.5% YoY, +5.0%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780.5만 달러
(+4.5% YoY, -29.7% MoM)
- 수출 단가: 184.7달러/kg
(+78.2% YoY, +1.5%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5,302.3만 달러
(+80.0% YoY, +61.1% MoM)
- 수출 단가: 31.9달러/kg
(+52.5% YoY, +45.8%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71 |
| 4 | Sin texto... | 1 045 |
| 5 |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풍산 2Q26 실적 리뷰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Review: 방산 공백을 메운 메탈 게인
- 연결영업이익 1,252억원(+38.8% QoQ, +33.8% YoY), 컨센서스(830억원) +50.8% 상회
- 신동: 매출액 9,337억원(+15.0% QoQ, +39.7% YoY), 판매량 47,322톤(+7.8% QoQ, +0.7% YoY), 영업이익 770억원·OPM 8.3%
- 구리 가격 4Q25 16,116 → 1Q26 18,693 → 2Q26 19,962(천원/톤) 상승, 환율 동반 상승으로 2Q에도 500억원 이상 메탈 게인 반영 추정
- 방산: 매출액 1,886억원(+20.4% QoQ, -45.4% YoY)으로 기존 가이던스 약 2,700억원 하회. 수락시험 지연·협력사 안전사고에 따른 내수 부진, 중동 분쟁·물류 차질로 수출 물량 일부 이연. 다만 수출 비중 확대로 OPM 13%(+8%p QoQ) 기록
▶ 3Q26 Preview: 메탈 게인은 둔화, 방산은 재가동
- 2026년 방산 매출 가이던스 1.37조원 vs 상반기 방산 매출 3,453억원 → 가이던스 달성 전제 시 하반기 1조원 상회 매출 발생 가능
- 연결영업이익 3Q26E 1,187억원(-5.2% QoQ, +178.8% YoY), 4Q26E 1,150억원(-3.2% QoQ, +25.6% YoY) 전망
- 하반기 구리 가격 급등 재현 부재 시 메탈 게인 기여도 축소는 불가피. 다만 이익 견인 역할이 신동 → 방산으로 이전 전망
▶ 펀더멘털은 그대로, 밸류에이션만 후퇴
- 실적 발표 이후 전일 주가 18.9% 상승
- 전일 종가(71,200원) 기준 2026E P/E 6.3배, P/B 0.77배. 글로벌 방산 Peer 평균 P/E 20배 안팎 대비 저평가 구간
- 2026E ROE 12.9% 감안 시 1.0배 하회하는 P/B는 부담 낮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an.gl/MjT6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017 |
| 6 |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3 (월)
2Q26P Review:
실적 쇼크. 3분기 회복, 4분기 개선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32.1% 하회
- 매출액은 3,622억원(YoY -6.6%, QoQ +4.9%), 영업이익은 379억원(YoY +12.2%, QoQ -26.2%), 영업이익률은 +10.5%(YoY +1.8%p, QoQ -4.4%p)
-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2.1% 하회
- 1분기대비 2분기의 엔진 납품량은 큰 변화 없었으나, 고수익성인 메탄올추진 컨테이너선 엔진 납품량이 줄어들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훼손됐다고 추정
- 그외 컨설팅 및 어드바이스 관련 비용도 일회성으로 반영했을 수 있음. SEAM Topco AS 인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민수선박용 ESS 사업 양수 등을 진행했기 때문
▶ 3분기 수익성 회복, 4분기 개선 예상
- 2분기 영업이익률이 급락했으나 3분기는 회복, 4분기는 개선된다고 예상
1) 납품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와 레버리지 효과, 2) 프로덕트믹스 개선, 3) 낮은 원/달러 환율로 헷지했던 일감은 점차 줄어들기 때문
▶ 2028년 실적을 길게 보며 투자의견 유지
- 2분기 실적 쇼크는 있었으나, 하반기 조선업내 3개 탑픽 중 하나로 유지
- 적정주가의 기준이 되는 2028년까지 낮은 원/달러 환율로 헷지했던 일감은 모두 해소되고, 2024년부터 급등했던 엔진 판가가 수익성에 반영된다는 논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
-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엔진 CAPA 증설은 정상 진행 중. 2026년말까지 4행정 중속 엔진 및 2행정 저속 엔진 증설은 모두 완료될 예정
1) 부활한 4행정 중속 엔진 CAPA를 약 900 MW로 추정하고 있으며, 선박 발전용 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수주 시나리오도 견지
2) 2행정 저속 엔진의 경우 530만 마력 CAPA 확보를 통해 더 높은 판가의, 더 고출력의 엔진 납품이 가능
자료: https://zrr.kr/9uZZj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842 |
| 7 |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8.03(월)
<숏커버 vs 데드캣 바운스?>
- KOSPI 1W -1.4%이나 변동성 높았던 지난주 시장
- 내러티브 상으로는 반도체 숏, 소프트웨어 롱의 최근 흐름이 일단락
-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실행 이후 단일종목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감소
(자료) https://tinyurl.com/umx8zvw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56 |
| 8 |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3 (월)
조선: 위클리_8월 1주차
▶ 투자 선호도
- 키워드: DC향 엔진 > FDC > 군함
- Top-Pick: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 1순위)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키워드가 재부각
- HD현대중공업 실적 발표(7.29)에서,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CAPA 증설에 대해 확언(구체적인 CAPA 증설 수치는 아직 비공개)
- STX엔진은 디노티시아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MOU 체결. STX엔진은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하며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공급
- 미 국채 10년물 및 30년물 금리 상승, 고유가 지속, 미-이란 전쟁 이슈(8.2 기준,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등 변동성은 지속
▶ 2순위) FDC(부유식데이터센터), 2026년 내 수주 가능성 상승
- 삼성중공업이 이번 주 FDC에 대한 엔지니어링 계약 체결 가능성 보도. 계약 상대방은 무스테리안(Mousterian)
- 무스테리안은 2029년까지 부유식/육상 하이브리드 1건과 부유식 1건 등 총 1.36 GW 계획 중
-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 역시 엔진 CAPA 증설 계획 구체화 시 FDC에 대한 계획도 시장과 공유할 개연성
▶ 3순위) 11월 3일 미 중간 선거 이후로 FY2027 국방수권법(NDAA) 제정 상황을 보며 접근 vs 최근 군함 이슈 증가
- 중간 선거를 앞두고 표심 부담이 있을 개연성. 미 상/하원 모두 ‘함정을 동맹국에게 발주 허용’하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담기엔 부담
- 미 행정부 및 해군 주도로 함정 및 부품 발주에 관한 물밑 협의는 진행 중으로 판단. 미국이 한국 조선소에게 RFI 보낸 사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의 함정 10척 건조 협력과 이를 위한 법적 제약 해소를 위한 논의 가능성. 이는 FY2027 국방수권법 이슈로 이어짐
▶ 그외) 본업인 상선의 고수익성을 입증하는 중
-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한화오션의 영업이익률 +22.7%, HD현대삼호의 영업이익률 +22.5%를 기록하는 등 고수익성 입증
▶ 이번 주 주요 이벤트
- 8월 3일: 대한조선 최대주주(KHI)의 대한조선 보통주 의무보유(보호예수) 기간 만료 후 첫 영업일
- 8월 4일 13시 30분: 미쓰비시중공업(TYO 7011) 실적 발표
- 8월 7일 11시 30분: 가와사키중공업(TYO 7012) 실적 발표
- 미정: 삼성중공업, 무스테리안(Mousterian)과 부유식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계약 체결 가능성(7.30, 조선비즈 보도)
- 미정: 8월 중 미 해군 함정 건조 협력을 위한, 한-미 정부 간 전담 협의 채널 구성
자료: https://zrr.kr/dDnbl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662 |
| 9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3
8월 전략: 저점 통과 인식과 반등 국면 대응
(자료) https://tinyurl.com/4dx2c2x9
7월말까지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이 온전히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 이에 따른 저점은 통과했다는 판단. 7/31 종가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R, PBR은 각각 5.54배, 1.39배까지 회복. 반등은 했으나 아직도 저평가 구간으로 봄
레버리지 투자 수급 변동성 바닥 인식. 미국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의 자산 매각 이벤트가 중요하게 작용. 모멘텀/그로스 팩터 반등, SW 중심의 FCF 팩터 하락. 7월 27일 CSOP는 레버리지 ETF를 2배 고정에서 ‘최대 2배’ ETF로 상품명을 개정. 8/3 기준 2배를 유지했으나 7/31 KOSPI200 커버드콜 ETF 출시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옵션, 스왑 조달 비용을 일부 상쇄해 배율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해석. 시장에는 새 콜옵션 매도 주체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상방 콜옵션 프리미엄과 내재변동성의 하향 안정. 국내 대응까지 고려, 이에 기인한 VKOSPI의 상승 압력 완화 기대
주가 하락 구간에서 펀더멘털 우려도 재부각. 1) AI CapEx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문제 의식과 금리 민감도 상승, 2) 중국 AI 공개형 모델 약진과 AI 프론티어 마진 악화 우려가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의구심을 키움
우려에 가려졌으나 시장이 보고싶어 했던 견조한 펀더멘털 증거들도 다수 확인. 1) AI 투자 회수 기간의 명시(아마존 3년 이내, 딥시크 10개월 이내 vs AI서버 상각 기간 5년), 2) MS 제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3) 반도체 사이클 의구심을 키웠던 SK하이닉스 이익 추정치는 다시 상방으로 방향을 잡음
향후 관찰할 지표들. 수급 관점에서는 외국인이 다시 지분율을 높이며 한국시장에 유입되는지 확인 필요. 이를 위한 조건으로 VKOSPI의 안정, 원화 강세 지속을 보는데, 원화와 동조되어 움직이던 엔화의 절상을 위한 이번주 미국-일본 공조 움직임 중요. 펀더멘털에서는 AI가 부채 사이드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금리가 키팩터가 되었음. 트럼프 타코, QRA 발표 주시. 추가로 지난 2거래일간 하락한 빅테크 CDS 프리미엄의 안정 추세 여부 확인. 스타일 관점에서는 FCF 팩터 약세-모멘텀/성장 팩터 회복 여부 관찰 지속 필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85 |
| 10 |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8.3(월)
자료: https://buly.kr/FLalmlN
▶ 특징주
1W: 네이버 +0.2%, 카카오 +3%, 게임 섹터 +2%
▶ 주요뉴스
카카오 강남 자율주행 택시, 유료 이용 1000건 넘어(조선일보)
https://buly.kr/2UlSBbP
LG CNS, 상반기 매출 2.8조 달성..."AI·클라우드가 59% 차지"(AI타임스)
https://buly.kr/9tDHOXk
토스페이먼츠,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구축 참여(연합뉴스)
https://buly.kr/DEbg1P6
쿠팡 인당 10만원 배상 시 총 ‘3.8조’…소송전 예고(이데일리)
https://buly.kr/CrbROl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게임메카)
https://buly.kr/1wqSXG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10월 출시…대표 일러스트 공개(연합뉴스)
https://buly.kr/FWVWlz3
펄어비스 '붉은사막', TCL과 협력해 차이나조이 2026 출전(인벤)
https://buly.kr/5fF5qZu
취임 앞둔 박성준 네오위즈 대표 내정자, "中 IP 사업 확대"(인벤)
https://buly.kr/3u5W2FY
NC AI, 494억 규모 정부 '에이전틱 AI' 사업 주관사 선정(AI타임스)
https://buly.kr/9XNlQvk
"구글ㆍMS 등 4대 빅테크 AI 투자, 1조달러 넘어"(연합뉴스)
https://buly.kr/3NLF65y
아마존, 오픈AI에 50조 추가 투자 완료...지분 5% 확보(AI타임스)
https://buly.kr/5UKKs4D
"오픈AI·앤트로픽 모델로 학습"…중국, '증류'로 군사용 AI 개발(AI타임스)
https://buly.kr/BeMrCdW
순위 바뀐 AI 왕좌…WSJ "오픈AI 챗GPT 공들이다 앤트로픽에 추월"(SBS Biz)
https://buly.kr/NmMcfv
오픈AI, 차세대 AI 모델 ‘아스트라’ 공개 임박…‘멀티 에이전트’ 시대 연다(이데일리)
https://buly.kr/2UlSCAj
출시 3년8개월만에…오픈AI, 활성이용자 10억명 달성(아이뉴스24)
https://buly.kr/7QOfesi
"통제 벗어난 AI"…오픈AI 이어 앤트로픽도 잇단 이탈(데일리안)
https://buly.kr/1y1BFhq
미 법원 "증거 부족"...트럼프 행정부의 앤트로픽 제재 '무효화' 가능성(AI타임스)
https://buly.kr/1cBfIFE
"단순 실수가 26억 손실로"…아마존, AI 도입 중 예산 860% 폭증(AI타임스)
https://buly.kr/6Mu7mCG
애플, 차세대 'AI 시리' 유료화 가능성 시사…"AI 연산 비용 부담"(AI타임스)
https://buly.kr/HSZrZbq
딥시크, 내몽골에 1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중국 최대 규모급‘(AI타임스)
https://buly.kr/9XNlQtB
"'고성능 키미 K3' 中문샷, 알리바바의 엔비디아 칩 2만장 사용"(연합뉴스)
https://buly.kr/6Mu7m86
미니맥스, 텍스트·오디오 통합 멀티모달 영상 AI 'H3' 공개... "오픈웨이트로 시댄스에 도전"(AI타임스)
https://buly.kr/CsmA4MO
EU, ‘AI 기가팩토리’ 7곳 확정…총 49조원 규모로 투자 확대(AI타임스)
https://buly.kr/DEbg24f
중국 게임 시장, 2026년 상반기 매출액 39조 원-유저 수 6억 명 돌파(인벤)
https://buly.kr/1RGuIz1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게임메카)
https://buly.kr/FsL2jwc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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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8월: Don’t Look Up, 의심 줄이기 2026.8.3(월)
국외) 다시 불거진 전쟁위험으로 유가상승, 7월 FOMC에서 연준의 인내심 확인했지만 수많은 의심 속 미국채10년 4.7%까지 위험영역 급등
- 유가 반락구간에도 양호한 미국경제 기반 미국 금리인상 우려가 유지되었으나 재차 유가가 반등하자 미국뿐만 아니라 주요국 통화긴축 우려 확산
- 우리는 일부 유가 우려에도 1)관세발 물가안정 연말 강화, 2)고용둔화 기반 소비둔화, 3)고금리 장기화 신용위험도 증대 기반 연준 easing bias를 유지
- 연내 인하전망은 내년 상반기로 이연하되 3분기 중 현재 고금리 스트레스가 실물경제 둔화로 연결될 경우 미국채10년 4분기 4.3% 하단 테스트 가능성 유지
국내) 8월 연속 인상 우려에도 불구 기준금리 3.50% 전제 국고3년 3.8%와 국고10년 4.2% 적정가치. 8월말 금통위와 예산안 확인 과정에서 변곡점 형성 기대
- 반도체 주도 한국 성장률 전망 상향 위험 우위에 관련 기업들 성과급으로 수요물가 상승 가능성까지 거론. 2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 8월 연속인상 가능성
- 7월 환율과 함께 주가하락, 일부 진정되었다고 해도 정책실시 신중성 높아졌다는 판단. 유가반등에 따른 물가전이 여부에 따라 연내 1차례냐 2차례 우려
- 현재 선도금리상 기준금리 3.5% 전제 하에 운용하는 것이 유리. 8월말 정부예산 가이드라인 나와야 부채관리 의지 확인되어야 채권투자 여건 개선
(자료) https://tinyurl.com/mr3huvh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 830 |
| 12 | Sin texto... | 811 |
| 13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7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7.31)
1) 메모리
- 수출 금액: 280억 610만 달러
(+270.0% YoY, -3.6% MoM)
- 수출 단가: 86,066달러/kg
(+277.4% YoY, +7.8% MoM)
2) DRAM
- 수출 금액: 135억 5,155만 달러
(+467.6% YoY, +21.3% MoM)
- 수출 단가: 86,970달러/kg
(+483.9% YoY, +16.4%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17억 8,065만 달러
(+279.8% YoY, -28.4% MoM)
- 수출 단가: 61,751달러/kg
(+411.3% YoY, -0.6% MoM)
4) MCP
- 수출 금액: 100억 8,585만 달러
(+140.5% YoY, -20.5% MoM)
- 수출 단가: 95,407달러/kg
(+126.7% YoY, +1.4%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76억 7,421만 달러
(+302.9% YoY, -28.1% MoM)
- 수출 단가: 49,047달러/kg
(+504.2% YoY, -0.6%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63 |
| 14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3(월)
<First Solar 2Q26 Review: 공급망, 수주, 기술>
URL: https://han.gl/LxABn
2Q26 Review
- 매출액 $1.06Bil, GPM 57%(+12%p YoY), 조정 EBITDA $0.6Bil(+15% YoY), 순이익 $0.4Bil(+24% YoY) 달성
2026년 2분기 반영된 AMPC는 $0.2Bil(3,300억원), 26년 연간 예상 $2.2Bil(약 3조원)
분기 평균 가동률 98%, 당분기 판매량 3.7Gw 기록. 분기 평균 판매량 3.4Gw를 2026년 상반기 2개 분기 연속으로 상회 중. 1999년 창사 이후 올 상반기 누적 판매량 100Gw 이상
- First Solar는 가이던스 상향: [판매량] 3Q26 3.9~4.5Gw(미국 3.2~3.7Gw), 2026년 연간기존 17.0Gw→신규 18.2Gw(미국 시장 12.6Gw→13.1Gw), [수익성] 조정 EBITDA $624~775Mil.
First Solar 핵심 경쟁력
- 금번 First Solar의 실적 설명회의 시사점은 (1) 근원적 경쟁력(공급망 및 기술 로드맵 선도) 확보, (2) 추세적 수요 성장, (3) 대외 정책 모멘텀이 유효
현재까지 누적 수주잔고 45.1Gw, $13.8$bil를 확보, Utility급 고객사향 판매 저번 지속 확대 예정
- First Solar는 중국산 태양광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CdTe(카드늄-텔루라이드) 박막 패널을 판매, 또한 출력 단점을 보완하는 CuRe 기술 현실화로 2027년 상반기 차세대 박막형 태양광 패널을 상용화시킬 계획
- First Solar는 Utility-scale, 특히 DC향 수주가 봇물 이루는 중. 특히 동사가 계약한 Cypress Creek(Google향, 총 5Gw 규모)향 태양광 패널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Silicon Rach 등 빅테크들과 연계한 다수의 발전사들과 파트너쉽으로 구조적 수요 성장은 현재 진행 형
- First Solar는 긍정적 대외변수 및 사업 경쟁력으로 가격 결정권 우위(시세 대비 20~30% 프리미엄). 미국 정부는 비-중국산 공급망 구축 노력 또한 현재 진행 형. 미국 Section 232 최종 발표 시점 지연에 일부 노이즈 제기됨에도, 고객사들의 공급망 안정성 우선순위에 동사를 비롯한 미국 내 수직계열화를 갖춘 기업들은 선형적 수요 성장성 확보 가능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63 |
| 15 |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8.3(월)
<7월 BOJ: 금리 정상화의 시급성 강조>
- 동결 8명, 인상 1명 voting으로 콜금리 목표 1.00%에서 동결
- 일본은행의 물가 상방 위험 적시와 우에다 총재의 금리인상 가속화 발언: Hawkish
- 당사는 다음 BOJ 인상 시점 전망을 12월에서 10월로 변경
- JPY는 미-일 공조 개입 이후 157엔까지 하락. 약달러 환경 속 추가 강세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mtnvkb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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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두산 - SK실트론 인수 완료 코멘트
: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 합류
▶ 두산 – SK실트론 인수: 가격과 구조 모두 기대 이상의 결과
- 두산은 7월 31일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안건을 승인했음을 공시
- 계약금액은 2조 3,000억원이며, 양수 예정일은 ‘27년 1월 3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유한 지분 29.4%는 이번 거래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향후 별도 협의를 통해 인수를 추진할 계획
- 당사가 평가하는 이번 인수의 긍정적인 부분은 크게 두 가지
* 1) 시장 우려와 달리 합리적인 수준에서 인수가 마무리됐다는 점. 그동안 시장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라 SK실트론의 기업가치와 인수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을 우려
- 그러나 두산은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논의해온 가격 수준에서 최종 계약을 체결. 1Q26 말 기준 두산의 별도 현금성자산 약 1.6조원과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산업은행의 2.5조원 규모 금융주선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자금 조달 없이 인수대금 마련이 이뤄질 전망
- 지분 70.6%의 인수가격 2조 3,000억원을 지분 100% 기준으로 환산한 지분가치는 3조 2,575억원. 여기에 평가기준일인 ‘26년 3월 말 기준 SK실트론의 순차입금 2조 6,088억원을 더하면 기업가치는 약 5조 8,663억원으로 추산
- 외부평가기관이 제시한 SK실트론의 ‘27년 예상 EBITDA 약 7,260억원을 적용하면 인수 EV/EBITDA는 약 8.1배 수준
- 이는 Shin-Etsu Chemical, SUMCO, GlobalWafers, Siltronic 등 글로벌 웨이퍼 Peer 업체의 ‘27년 평균 EV/EBITDA 10.2배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두산 입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
- 한편 이번 인수에는 향후 SK실트론의 실적과 주요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SK에 추가 대금을 지급하는 언아웃 조항(실적 연동분, 품질인증 연동분, 자산처분 연동분)이 포함
- 당사는 언아웃 조항이 인수 매력도를 훼손하는 요인이 아니며 당장의 인수대금 부담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향후 AI 반도체 투자 확대와 웨이퍼 업황 개선에 따른 SK실트론의 실적 및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거래 양측이 반영한 결과로 해석
* 2) SK실트론의 SiC 웨이퍼 사업인 SK실트론CSS의 청산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는 점
- SiC 웨이퍼 사업의 청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중장기 리레이팅 요인도 존재하나 현재로서는 적자 부담이 과도해 연결 실적과 기업가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더 컸기 때문.
- SK실트론은 ‘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06조원, 영업이익 1,931억원(Opm:9.4%)을 기록했으나,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07조원, 영업이익 4,073억원(Opm:19.6%)을 달성하며 300㎜ 실리콘 웨이퍼 중심 본업은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
- 따라서 SiC 웨이퍼 사업 청산은 성장 옵션의 축소라기보다 적자 사업 정리를 통한 수익성 회복과 본업 가치 부각 측면에서 긍정적인 전략적 선택으로 판단
- 웨이퍼 본업 성장 관점에서도 SK실트론은 ‘22년부터 약 2조 3,000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경북 구미 3공단 내 신규 웨이퍼 공장을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
- 해당 공장의 생산능력은 300㎜ 웨이퍼 기준 기존 Capa의 약 50%에 달하는 규모로, 이를 기반으로 SK실트론은 향후 글로벌 웨이퍼 Peer를 상회하는 실적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두산: 주가 매력도 매우 높음
-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와 SK실트론 인수 관련 불확실성이 주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7월 31일 기준 두산 주가(117만원)는 연중 고점인 6월 1일 220만 3,000원 대비 약 46.9% 하락
- 인수 관련 불확실성 해소에 더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종 인수조건 역시 두산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확정됐다는 점은 향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실트론 인수 완료로 두산의 지분가치 상승과 사업 포트폴리오의 질적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앞서 언급한 외부평가기관 기준 SK실트론의 ‘27년 예상 EBITDA 7,260억원에 글로벌 웨이퍼 Peer의 평균 EV/EBITDA 10.2배를 적용하면 기업가치는 약 7.4조원으로 산출
- 현재 당사는 두산의 적정주가 산정 시 보유 지분가치에 80%의 보수적인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두산의 인수 지분율 70.6%와 해당 할인율을 반영하면 이번 인수를 통해 약 1조원의 기업가치가 우선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향후 SK실트론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업체라는 전략적 가치가 부각될수록, 두산의 시가총액에 반영되는 SK실트론의 기업가치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당사는 7월 28일 두산 리포트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를 약 29.1조원(‘27년 예상 순이익 9,840억원에 NVIDIA향 CCL Peer인 EMC와 Shengyi의 평균 PER 29.6배 적용을 제시
-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약 18.9조원)은, 기타 사업과 보유 지분가치를 모두 0으로 가정하더라도 전자BG의 기업가치조차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며 현 주가 구간은 하방 리스크 대비 상방 여력이 더욱 크게 열려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당사는 인수 관련 불확실성 해소와 우호적인 인수조건, 향후 SK실트론의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이번 공시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두산에 대한 당사 커버리지 내 최선호주 의견(적정주가 240만원)을 유지
https://buly.kr/7x8wn0Q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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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온시스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4dauE)
▶ 고객 다변화 & 품목 다변화 필요
▶ 2Q26 실적, 외형 성장에 대한 물음표 여전
- 매출 2.88조원 (+1% YoY)으로 컨센서스 -3% 하회. 우호적인 환율 환경 (원/달러 평균 환율 +8% YoY, 원/유로 평균 환율 +10% YoY)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 정체
- 한온시스템 1H26 매출의 89%가 발생한 Top 7은 모두 레거시 OEM. 그리고 이들의 1H26 전세계 합산 판매량은 -4% YoY 감소
- 매출 비중이 48%로 가장 큰 현대차그룹 판매량이 -2% YoY 줄어들었으며, 매출 비중 12%인 VW이 -8% YoY, 매출 비중 11%인 Ford -10% YoY, 매출 비중 6%인 GM -5% YoY, 매출 비중 5%인 BMW -3% YoY, 매출 비중 4%인 Mercedes-Benz -9% YoY를 기록. 매출 비중 3%인 Stellantis만이 +5% YoY로 판매가 늘어났지만, 과거 5년간 이어진 추세적인 판매 하락세 속 일시적 기저효과라고 판단
- 2026년 전기차 시장의 캐즘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중국 브랜드와 Tesla. 중국 브랜드 1H26 합산 수출 판매량은 509만대로 +66% YoY 늘어났고, Tesla 전세계 판매량은 84만대로 +16% YoY 증가. 성숙된 전세계 자동차 수요 환경을 고려했을 때, 이들의 판매 성장은 레거시 OEM들의 판매 부진과 동의어
- 한온시스템의 연도별 신규 수주는 2022년 $1.90bn을 정점으로 2023년 $1.55bn, 2024년 $0.91bn, 2025년 $0.89bn, 2026년 상반기 $0.34bn으로 줄어드는 추세. 성장을 위해 고객 다변화와 품목 다변화라는 돌파구가 필요. 그러나 아직 중국 브랜드와 Tesla로부터의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신규 수주는 부재하며, 데이터센터, ESS, 휴머노이드 등 열관리시스템이 필요한 다른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 또한 여전히 준비 중인 상황
▶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 필요
- 한온시스템에 대해 Hold 투자의견과 3,500원 적정주가 제시. 전세계 열관리시스템 Peer Group의 2027년 평균 PER 10.0배를 당사 추정 2027년 예상 EPS 348원에 적용.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수주 확보 필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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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joonsungkim | 755 |
| 18 |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SOOP (067160)
: 물음표가 많아지는 실적
- 적정주가 7.2→5.1만원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분기 매출 1,038억원(-11.2% YoY), 영업이익 126억원(-57.9% YoY)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발로란트 등 컨텐츠 광고가 15억원 영향을 미쳤고, 세무조사 등 일회성 비용이 가중(규모 비공개)
- 향후 3년 연결 순이익 25% 이상 배당 정책이 주가의 락바텀이었으나 이익 부진으로 지지력 약화. DPS 2,200→1,500원으로 하향
- 하반기 3가지 계획: 1) 신규 스트리머 유입 정책(3분기 내 구체안 공유), 2) 언어 장벽 등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한 UI/UX 개편, 3) 광고 자회사와 신규 브랜드 런칭
- 밸류에이션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나 산정 기간을 Fwd 12M으로 변경하고 실적을 크게 하향조정. 3분기 QoQ 반등은 가능하나 내수에 갇힌 구조의 역레버리지가 본질. 글로벌 성과는 미미한 반면 국내 부진 속도는 예상보다 빨라, 가격 기준 bottom approach보다 명확한 반전 포인트가 필요
(자료) https://buly.kr/7FTuf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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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urata (6981.JP): 여기도 MLCC로 성장 가속화
▶ CY2Q26(FY1Q26) –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 CY2Q26 매출액 5,023억엔(+20.7% YoY), 영업이익 985억엔(+59.9% YoY, Opm: 19.6%)을 기록, 각각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6.1%, 8.7% 상회
- 데이터센터와 모빌리티향 수요 증가에 힘입은 Components 사업의 성장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
- 영업이익 역시 생산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와 엔화 약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했으며, Components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15개 분기 만에 30%를 상회
▶ 본 적 없는 Capacitors 수주 강도, BB Ratio 1.47 기록
- Capacitors 매출액은 2,805억엔(+30.4% YoY)을 기록하며 6개 분기 연속 전사 매출 성장률을 큰 폭으로 상회
- 견조한 AI 수요를 기반으로 이번 분기 가동률도 95% 내외의 높은 수준을 유지
- 지난 분기부터 공개하기 시작한 데이터센터향 매출액은 697억엔(+24.5% QoQ, +81.0% YoY)으로 고성장 흐름을 재확인
- Murata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향 MLCC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35~40%,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한 것으로 파악
- 지속적인 설비투자에도 데이터센터 고객의 잦은 설계 변경으로 특정 시점에는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도 언급
- Capacitor 신규 수주 금액은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4,155억엔(+85.5% YoY)을 기록, 지난 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 산업 경기의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BB Ratio(수주액/매출액, 호황 기준 1.0) 또한 1.47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전례 없는 수주 강도를 입증
▶ MLCC 가격 인상 미반영에도 FY2026E 눈높이 상향
- Murata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96조엔, 3,800억엔에서 각각 2.11조엔, 4,300억엔으로 상향 조정(표 2~5)
-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주요 근거로는 ①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②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 ③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제시
- 특히 데이터센터향 매출액 가이던스를 3,760억엔(+109.7% YoY)으로 기존 대비 14.0% 상향하며 강한 수요 흐름을 반영
-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판매가격 인하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기존 예상보다 180억엔 축소될 것으로 반영했으나, 원재료비와 고정비, 외주비 상승을 감안해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
- 다만 Murata는 삼성전기와 Taiyo Yuden에 이어 대리점향 MLCC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현재 연간 실적 전망에는 가격 인상 효과를 반영하지 않았음을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경우 추가적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
- AI 수요의 본격적인 확대와 가격 상승 효과로 이익 성장의 기울기가 이제 가팔라지고 있다는 점에서 MLCC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9tDHZz2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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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가속화되는 ABF 성장, 차별화되는 BT 증설
▶ 2Q26 Review: 판가 인상에 더해진 ABF 기판 점프업
- 2Q26 매출액(4,015억원)과 영업이익(703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2.8%, 5.5% 상회
- 긍정적인 환율효과와 메모리 기판의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된 영향
- 또한 ABF 기판 가동률이 광모듈 및 서버 컨트롤러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말 기준 90%에 도달했으며, 전분기 대비 15%p 이상 상승한 가동률을 기반으로 수익성 역시 3년만에 두 자릿수 수준을 회복
▶ ABF 성장과 유일한 BT 증설이 만드는 프리미엄
- ASP 상승과 믹스 개선, 점진적인 Capa 증설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2%, 4.7% 상향 조정
- 이는 신규시설투자 공시 이후 최근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8%, 12.0% 상회하는 수준
- 2분기 메모리 기판에 이어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기판과 MLB에서도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기대
- 중장기적으로도 BT와 ABF 양방향 증설을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ABF 기판]
- ABF 기판 관련 투자 규모는 2022년 보류했던 900억원의 투자 재집행과 신규로 발표한 4,970억원 규모 투자 중 약 절반을 합산해 총 3,5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신규 건물 투자 없이 기존 생산시설에 설비를 반입하는 방식인 만큼,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가능할 전망
- 투자 재원과 관련해서는 1개 고객사와 선수금 협의를 마무리했으며, 이외 다수의 고객사와도 추가 선수금 확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제품 믹스 측면에서도 3분기부터 네트워크 고객사향 라지바디 제품 양산이 시작됐으며, 향후 고객사 확대가 점진적으로 이어질 전망
- Physical AI향 제품은 증설이 마무리되는 내년 2분기 이후 월 300억원 수준의 매출 기여가 예상
- 당사는 증설 효과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힘입어 동사의 ABF 기판 매출액이 ‘26년 3,673억원에서 ‘28년 6,816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BT 기판]
- Tier 1 기판 업체들이 ABF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재편하며 BT 기판의 점진적인 생산 축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유일하게 FC-CSP 증설(약 4,600억원)을 추진 중
- 신공장은 내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며 FC-CSP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30% 이상 확대될 전망
- 향후 메모리 수요 증가로 BT 기판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수록, 유일하게 증설을 추진 중인 동사의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0,000원으로 하향
- 적정주가는 기존 200,000원에서 1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이는 최근 글로벌 기판 Peer의 주가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을 반영한 결과일 뿐, 동사의 BT· ABF 양 부문에서의 시장 지위는 오히려 강화 중
-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을 적극적인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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