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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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25 963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4 749,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133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25 963 名订阅者。
根据 21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365,过去 24 小时变化为 -4,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0.02%。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8.52%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2 600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212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2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25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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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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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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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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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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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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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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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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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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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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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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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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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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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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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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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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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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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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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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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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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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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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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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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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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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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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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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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0
+14 452
在0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2 七月 | +7 | |||
| 21 七月 | +2 | |||
| 20 七月 | +12 | |||
| 19 七月 | +15 | |||
| 18 七月 | +3 | |||
| 17 七月 | +4 | |||
| 16 七月 | +13 | |||
| 15 七月 | +46 | |||
| 14 七月 | +22 | |||
| 13 七月 | +2 | |||
| 12 七月 | 0 | |||
| 11 七月 | +10 | |||
| 10 七月 | +3 | |||
| 09 七月 | +2 | |||
| 08 七月 | +15 | |||
| 07 七月 | +39 | |||
| 06 七月 | +16 | |||
| 05 七月 | +5 | |||
| 04 七月 | +4 | |||
| 03 七月 | +7 | |||
| 02 七月 | +11 | |||
| 01 七月 | +10 |
频道帖子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새로운 수요, 새로운 이익의 기울기
▶ 2Q26 Preview: 이제 가팔라지는 성장의 기울기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조 3,535억원(+20.4% YoY), 영업이익 4,282억원(+101.0% YoY)로 기존 대비 1.6%, 9.6%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4,043억원을 5.9%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2Q26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5.5%에서 8.0%로 상향한 점을 반영
- ABF 기판 역시 판가 상승과 ASIC·네트워크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
▶ 아직도 과소평가된 B2B 기업으로의 전환 가치
- 대표적인 B2C 부품으로 인식되던 메모리가 B2B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수요 구조와 이익 체력의 변화를 먼저 입증
- 당사는 삼성전기 MLCC 역시 B2B 중심의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메모리와 유사하게 빠르게 초호황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메모리와 달리 가파른 이익 개선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이는 향후 AI향 MLCC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고 상방을 여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B2B 사이클의 핵심은 수요의 예측 가시성이 떨어지고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계단식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공급초과율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한다는 점
- 실제 삼성전기의 최근 약 4,500억원 규모 단일 고객사 향 AI용 MLCC 계약은 기존 최대 스마트폰 고객사향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규모
- 여기에 다수의 CSP 및 칩 메이커와 추가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향후 계약이 체결될 때마다 기존 B2C 사이클에서는 목격하기 어려웠던 계단식 수요 증가가 반복될 전망
- 당사는 이러한 수요 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28년 삼성전기 MLCC 매출에서 AI향 비중이 IT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또한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기의 실적과 MLCC 산업 수급에 동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AI향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ASP와 수익성이 현저히 높아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 속도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또한 AI향 제품으로의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삼성전기를 포함한 선두권 업체들의 범용 제품 공급 여력은 축소
- 이는 AI향 고부가 제품의 성장뿐 아니라 범용 MLCC 시장의 공급 공백까지 확대해 수급 불균형과 가격 강세를 장기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AI향 매출 비중 확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을 바탕으로 ‘28년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률이 32.0%를 기록, 과거 최대 업사이클이었던 2018년의 31.5%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투자 전략 점검
- ABF 기판 매출 역시 PC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중
- 특히 지속되는 쇼티지와 대규모 증설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으로 ‘28년부터 전사 실적 성장에 대한 기여도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당사는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B2B 체질 전환의 가치에 주목
- 높아진 이익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 연도를 ‘28년으로 변경하고 적정주가 300만원을 유지
https://buly.kr/4FuyD4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2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연준 금리인상, 생각보다 쉽지 않은 문제
- 연내 1.5회, 내년까지 2차례 이상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을 프라이싱하고 있는 금융시장
-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물가와 외형적 양호한 미국경제를 고려할 때 1~2차례 금리인상은 감내 가능한 듯 보이나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취약영역 확대를 주의할 필요
- 우리는 연말 인하 전망이라는 엣지뷰를 유지하면서도 반대로 연준이 인상을 단행할 경우 발생할 위험성을 하반기 내내 면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2er2rj6z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크레딧, 하이닉스, 그리고 애플
[경제분석 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GDP보다 GDI, 반도체가 만들어낼 소비
(자료) https://tinyurl.com/4m2ky4p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302 |
| 3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2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2Q26 인고의 시간 끝에 완성된 체질 개선]
- 2Q26 영업적자 1,077억원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 이는 지난 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언급한 인력 효율화 활동이 전개되며 2,4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인식된 결과
-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적자전환은 아쉬우나, 동사의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은 탄력을 받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
- 2분기는 모바일 패널의 계절적 비수기로, 동사는 4년 연속 고질적인 적자를 기록해온 바 있음
- 다만, 이번 실적의 경우 본업단에서 흑자를 달성하며 1)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과 2) 원가 절감 활동 등 인고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발휘
- OLED 매출 비중은 57% (+1%p YoY), ASP는 1,079달러 (+2% YoY)로 가이던스에 부합.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저수익성 중형 제품의 희석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3Q26 모바일 패널 성수기 진입으로 출하면적은 한 자릿수 중반 % QoQ 증가, ASP는 10% QoQ 후반 상승을 제시
- 동사는 실적 발표회를 통해, 1) 수년간 이어져온 체질 개선의 마지막 절차임을 설명하였으며 고질적인 적자 구조 탈피를 강조, 2)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 효과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했음을 설명
- 동사의 회복 스토리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한 분기로 평가. 특히 미주 주요 고객 향으로 꾸준한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어가는 중
- 다만 훼손된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신규 투자에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신규 폼팩터 진입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기술 투자 및 신모델 진입과 관련된 직접적인 언급을 이어가며 적극적인 사업 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추정
- 이제 모바일 세트의 차별화 요인이 폼팩터로 변모되며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크게 올라갈 전망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1VHcsvC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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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22(수)
<GM: 2Q26 Review>
URL: https://han.gl/9aZJZ
2Q26 영업실적 특이사항: (1) 가이던스 상향, (2) EV 및 에너지 사업
- 매출액 $48.0 Bil., 조정 EBIT $3.9 Bil, EPS $3.57
GM은 올해 2번째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EBIT $14.0~16.0 Bil,(기존대비 +3~4% 상향). 주요 배경은 ICE 포트폴리오(Pickups 및 SUV), 북미 사업 마진 개선(8.6%, +2.5%p YoY), EV 적자폭 축소 등이 주요 배경
- 2026년 상반기 GM의 전기차 판매량은 1Q 2.6만대(-19% YoY)→ 2Q 2.7만대(-40% YoY)로 미국 EV 점유율 14%(+1%p QoQ). 당분기 GM은 EV 사업 손실 반영($2.3 Bil): $900 Mil.(공급망 보상금), $700 Mil.(배터리 JV 구조조정 비용) 등
GM의 EV 사업: 공급망에 펀더멘털 특이사항 없음
- 올 하반기 배터리 JV 재가동 소식은 투자 센티먼트 개선 요인이나, GM은 지난 2년간 EV 판매량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음. 지난 1년간의 EV 사업부 구조조정 역시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생산설비 재가동은 최소 규모로 한정될 전망. 미국의 평균 연비 규제 제도(CAFE, 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에 구조적 변화가 없다면 EV 전략에 특이한 변화 없음
GM의 ESS 사업: 소디움 전지 진출
- GM 역시 성장성이 예고된 에너지 사업, Grid-scale ESS에 진출을 선언. 기존 테네시 배터리 합작사에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으로 사업 대응, 또한 북미 최초로 Peak Energy와의 협업으로 ESS용 나트륨 이온 전지 공동 개발을 착수.
- 해당 분야는 GM이 나트륨 이온 전지 단독 생산 이후에 Peak Energy가 ESS 시스템으로 판매할 계획. 나트륨 이온 전지는 올 하반기 중국 CATL의 대량 양산 개시, 북미 GM의 사업 진출 등으로 시장 침투율 급성장할 전망. 궁극적으로 가격/안전성 매력에 기존 삼원계 배터리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변수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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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7.22 (수)
Wartsila (WRT1V.HE)
2Q26 Review: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시장? 이거 된다
▶ All time High,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엔진
- 2분기 전사 수주액 28억 4,900만유로(QoQ +36%). 컨센서스를 13.9% 상회
-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부문을 포함하는 사업부인 ‘Energy’의 수주는 13억 9,500만달러(QoQ +71%)를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 선박용 엔진 부문을 포함하는 사업부인 ‘Marine’의 수주는 10억 3,200만달러(QoQ +12%)로 양호한 성장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6.1%, 4.1%씩 하회했으나, 중요한 건 수주. AI 데이터센터향 엔진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2025년부터 수주하기 시작했고 약 1년 가량의 수주-리드타임을 고려하면 아직 컨센서스에 도달 못한 실적에 반응할 시점은 아님
- Energy 사업부의 2026년 2분기말 수주잔고의 수익성은 2025년초 대비 500bp 가량 개선. 신성장 동력인 AI 데이터센터향 엔진의 수익성이 기존 제품 대비 좋다고 회사가 밝힌 대목. 질의 응답 과정에서 수익성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해서도 바르질라는 낙관함
▶ ‘4행정 중속 가스엔진’에 대한 더 큰 확신을 갖게 해준 실적 발표
1) 아직까지 경쟁 아이템 대비 AI 데이터센터의 주 전력원으로서 덜 주목받아 보이는 이유는, 고객들의 전력 확보 수요가 너무 급하기 때문
- 고객들의 의사결정에서 가장 우선순위는 납기. 바르질라는 2028년 납기 슬롯까지 모두 소진했으며, 2029년초에 완료 예상하는 증설 계획분에 대해서도 수주를 확보하기 시작. 기존 CAPA가 이미 가득 찼기 때문에 수주 소식을 빈번하게 들을 수 없었던 상황
2) 약 4 GW로 추정하고 있는 바르질라의 CAPA는 증설을 통해 2029년까지 약 3 GW가 추가될 예정
- 바르질라는 “수주의 성장 속도가 더뎌 진다면 그건 수요가 감소해서가 아니라 생산 능력 한계로 인해 더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강력한 수요를 전망
- AI 데이터센터 엔진을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엔진업체도 같은 시장 환경을 맞이하고 있음. 바르질라의 실적발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시장에 더 큰 확신을 가짐
자료: https://zrr.kr/b948s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1 844 |
| 6 |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및 코멘트 드립니다.
6월 음반 수출 동향
2026.7.21
☑️ 6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417만달러
(+112.0% YoY, +1.6% MoM)
- 미국: 1,494만 달러
(+166.8% YoY, +72.3% MoM)
- 일본: 303만 달러
(-53.6% YoY, -61.1%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1,788만 달러 (+404.7% YoY, -14.2%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36만 달러 (-55.1% YoY, -49.8%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581만 달러 (+93.9% YoY, +70.3% MoM)
→ 국가 비중: 중국 34.0%, 미국 33.8%, 일본 6.9%
☑️ 수출 동향 및 코멘트
- 6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417만 달러(+112.0% YoY, +1.6% MoM)로 다섯 달연속 역대 최상위권 수출 흐름 기록 중. 상반기 음반 수출액 추이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를 상회하는 매우 고무적인 수준. 라이즈, 트레저,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하츠투하츠 컴백하며 전월(코르티스, 에스파,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앤더블)과 유사한 유준을 유지
- 6월 성장은 미국·유럽 등 서구권 고성장이 성장을 견인. 미국향 1,494만 달러(+166.8% YoY, +72.3% MoM), 유럽 및 영어권 581만 달러(+93.9% YoY, +70.3% MoM)로 두 지역 모두 전월 대비 70%대 고성장. 6월 지속적인 비아시아권 수출 증가에 따른 ASP 상승이 일회성보다는 구조적 현상임을 재확인
- 중화권 1,788만 달러(+404.7% YoY, -14.2% MoM), 그 중 중국향 1,504만 달러(+1,818% YoY, -8.4% MoM) 기록. 5월 코르티스(선주문 240만 장) 중심의 중국 공동구매(공구)로 추정되는 물량에 따른 높은 기저로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세
- 3분기에도 스트레이키즈, NCT 127, 베이비몬스터 등 다양한 컴백이 지속되며 저연차/고연차 아티스트 저변 동시 확대. 2026년 수출 고성장은 Mega IP 컴백, 신인 고성장, 글로벌 팝업스토어·월드투어 구보 판매 증가 등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추정. 하반기 아티스트 활동에 따른 증가 추세 지속 시 2025년에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수출액 경신 전망
- 7/30~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8월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드’에는 캣츠아이(헤드라이너),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는 스트레이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출연 예정.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후 팬덤 유입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uly.kr/CB73m9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779 |
| 7 |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엔터 2Q26 Preview
▶ 하이브(352820) [Buy, TP 350,000원]
역사적 숫자의 시작
- 2Q26 연결 매출액은 1.3조원(+84.3% YoY), 영업이익은 1,537억원(+56.8% Yo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
- 2분기 실적 확인을 통해 대규모 투어, 아티스트 재계약 등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해소. 저연차/현지화 그룹의 성장 속도가 매우 가파른 만큼, 향후 하이브 아메리카를 포함한 자회사의 적자 축소, 전사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여도 확대가 기대
(Report) https://buly.kr/9BXdzpq
▶ 에스엠(041510) [Buy, TP 120,000원]
견조한 본업, 기대되는 저연차
- 2Q26 연결 매출액은 3,389억원(+11.9% YoY), 영업이익은 535억원(+12.3% YoY)으로 컨센서스를 부합할 전망
- SMTR25의 정식 데뷔 예정. 2027년부터 저연차 IP의 활동 규모와 수익화가 확대되며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전망
(Report) https://buly.kr/CqzyDj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Buy, TP 65,000원]
하반기 Big Bang
-2Q26 연결 매출액은 1,146억원(+14.2% YoY), 영업이익은 99억원(+18.2% YoY)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하반기에는 Mega IP의 활동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이후 베몬의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한 팬덤 확장 확인 및 신인 보이그룹의 초기 성과는 중장기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Report) https://buly.kr/4QpBVmj
▶ JYP Ent.(035900) [Buy, TP 79,000원]
방향성은 그대로
- 2Q26 연결 매출액은 2,071억원(-4.0% YoY), 영업이익은 389억원(-26.5% Yo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 도시별 특화 상품, IP 콜라보, 글로벌 물류 거점 구축 등 활동 공백기에도 상시 수익화가 가능한 구조로 사업 모델이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
(Report) https://buly.kr/5fEUNU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766 |
| 8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7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모든 사이즈, 전제품군에서 판가 하락 지속. 특히 소형 사이즈의 하락폭이 심화
100인치 -1.2%, 85인치 -1.5%, 75인치 -1.2%, 65인치 -1.6%, 55인치 -1.5%, 50인치 -2.1%, 43인치 -2.7%, 32인치 -2.7%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는 상반월에 이어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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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이번 달부터 FutureElectronics에 게재되는 글로벌 수동부품 업체들의 리드타임 및 가격 동향을 바탕으로 Monthly 자료를 정기적으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자료에 활용된 세부 데이터가 필요하신 경우 편하게 문의주시면 별도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월 글로벌 수동부품 동향: 커패시터 쇼티지 신호 강화
- 7월 세라믹 커패시터/MLCC 시장은 6월 대비 공급부족 신호가 한층 뚜렷해진 모습. 주요 업체 대부분에서 리드타임 확대가 확인됐고, 일부 업체에서는 가격도 안정 구간에서 상승 구간으로 전환
- 특히 삼성전기, Yageo, Murata, Taiyo Yuden, Vishay, Walsin 등 주요 업체 전반에서 납기 부담이 동시다발적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별 업체 이슈가 아니라 산업 전반의 공급 여력 축소가 가시화되고 있는 국면으로 판단
- 업체별로는 삼성전기와 Yageo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짐. 양사는 7월 들어 리드타임이 큰 폭으로 확대됐고, 가격도 상승 전환되며 공급부족이 실제 가격 협상력 개선으로 연결되는 모습
- 특히 두 업체 모두 주요 세라믹 커패시터 전 항목에서 납기 장기화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확인. 이는 범용 MLCC를 포함한 세라믹 커패시터 공급망 내 재고 여력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음을 시사
- 향후 주문 증가가 이어질 경우 공급자 우위의 가격 환경이 추가로 강화될 가능성 존재
- Murata는 가격 안정세가 유지됐으나, 범용 세라믹 커패시터 중심으로 리드타임이 확대. 이는 아직 가격 인상보다는 납기 부담이 선행적으로 반영되는 구간으로 해석
- Taiyo Yuden과 Vishay는 기존 가격 상승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납기 부담이 추가 확대됐고, Walsin은 Automotive grade 중심으로 가격 상승 전환. 반면 TDK는 리드타임은 확대됐지만 가격은 안정 전환되며 업체별 온도차 존재
- 종합하면 7월 커패시터 시장은 전월 대비 납기 장기화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가격 상승 업체도 늘어나는 구간. 이는 2H26 MLCC 업황 개선과 공급업체 가격 협상력 회복 기대를 강화하는 변화로 해석
https://buly.kr/6ijZMGQ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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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7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7.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6억 1,081.2만 달러
(+296.8% YoY, +67.9% MoM)
- 수출 단가: 2,367.1달러/kg
(+31.6% YoY, +7.9%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2억 6,105.8만 달러
(-4.3% YoY, -32.1% MoM)
- 수출 단가: 2,245.7달러/kg
(-7.1% YoY, -24.6% MoM)
3) MLCC
- 수출 금액: 9,314.5만 달러
(+20.3% YoY, -8.7% MoM)
- 수출 단가: 224.9달러/kg
(-3.6% YoY, +11.6%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06.8만 달러
(+18.2% YoY, -11.2% MoM)
- 수출 단가: 40.5달러/kg
(+7.6% YoY, -3.3%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3,016.5만 달러
(+47.3% YoY, -11.2% MoM)
- 수출 단가: 167.8달러/kg
(+113.4% YoY, +24.2%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7,967.8만 달러
(+12.2% YoY, -4.4% MoM)
- 수출 단가: 273.0달러/kg
(+33.1% YoY, +7.5%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369.5만 달러
(+6.8% YoY, +2.9% MoM)
- 수출 단가: 573.0달러/kg
(+2.2% YoY, +4.5%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434.7만 달러
(-15.2% YoY, -30.2% MoM)
- 수출 단가: 196.4달러/kg
(+87.1% YoY, +8.5%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3,455.8만 달러
(+85.9% YoY, +74.8% MoM)
- 수출 단가: 34.8달러/kg
(+70.3% YoY, +76.4%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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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7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7.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58억 3,305만 달러
(+311.4% YoY, -10.3% MoM)
- 수출 단가: 89,004달러/kg
(+331.4% YoY, +7.9% MoM)
2) DRAM
- 수출 금액: 87억 7,351만 달러
(+453.5% YoY, +17.5% MoM)
- 수출 단가: 100,198달러/kg
(+527.0% YoY, +21.8%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9억 6,899만 달러
(+236.2% YoY, -20.7% MoM)
- 수출 단가: 56,808달러/kg
(+336.6% YoY, -21.9% MoM)
4) MCP
- 수출 금액: 47억 940만 달러
(+171.0% YoY, -35.8% MoM)
- 수출 단가: 88,580달러/kg
(+147.4% YoY, -7.7%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30억 9,962만 달러
(+241.3% YoY, -29.5% MoM)
- 수출 단가: 38,893달러/kg
(+411.8% YoY, -1.6%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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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7.21 발표)
링크: https://han.gl/EkRu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1 571 |
| 17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21(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한국 2Q GDP 프리뷰 및 한은 연속 인상 가능성 점검
- 당사는 한국 2Q26 실질 GDP가 0.7% QoQ / 3.8%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명목 GDP가 17%대에 달하는 반면, 하반기 소비자물가는 하향 안정화 예상
- 과거 연속 인상은 시급히 물가/금융안정 도모해야 할 때 단행. 지금은 과거 사례와 거리가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nc22zz38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높아진 실적 허들: 서프라이즈보다 중요한 것
[조선/기계/제약/바이오 RA 김현비] 칼럼의 재해석: AbbVie-Apogee Therapeutics 딜로 보는 I&I 시장의 Next Move
(자료) https://tinyurl.com/2699zs6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1 708 |
| 18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25(목)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한국 2Q GDP 프리뷰 및 한은 연속 인상 가능성 점검
- 당사는 한국 2Q26 실질 GDP가 0.7% QoQ / 3.8%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명목 GDP가 17%대에 달하는 반면, 하반기 소비자물가는 하향 안정화 예상
- 과거 연속 인상은 시급히 물가/금융안정 도모해야 할 때 단행. 지금은 과거 사례와 거리가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nc22zz38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높아진 실적 허들: 서프라이즈보다 중요한 것
[조선/기계/제약/바이오 RA 김현비] 칼럼의 재해석: AbbVie-Apogee Therapeutics 딜로 보는 I&I 시장의 Next Move
(자료) https://tinyurl.com/2699zs6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1 |
| 1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이제 웃어요
▶ 2Q26 Preview: 이익 눈높이 상향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906억원(+58.7% YoY), 666억원(+3,468.0% YoY)으로 기존 대비 2.3%, 7.3%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629억원을 5.8%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FC-BGA 가동률의 빠른 회복을 반영했으며, FC-BGA 가동률은 2Q26 말 기준 80%까지 상승
- MLB 역시 고수익성의 항공우주향 매출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제공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추가 증설로 더해지는 안정적인 우상향
- 전일 동사의 추가 증설과 관련해 4,97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신규 투자와 뉴프렉스가 보유한 528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양수 결정 등 총 2건의 공시가 발표
- 이번 4,970억원 투자는 지난 5월 13일 공시한 2,130억원 규모의 공장 건축 및 기반시설 투자와는 별개의 건으로, 이미 확보했거나 구축 중인 생산공간에 실제 생산설비를 반입하는 데 활용될 예정
- 특히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국내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을 확보하는 방식인 만큼, 추가적인 건축 공사 없이 설비 반입만으로도 빠른 가동이 가능한 구조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투자금은 신규 인수하는 뉴프렉스 공장을 포함해 지난 5월 발표한 FC-CSP 신공장과 기존 FC-BGA 공장 내 유휴 공간 등 주요 생산거점 전반에 걸쳐 설비를 확충하는 데 투입될 전망
- 이번 증설 공시의 핵심은 기존 생산공간에 설비를 투입하는 방식인 만큼, 통상적인 신규 공장 증설 대비 투자 집행 이후 매출 기여가 빠르게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 당사는 이번 추가 증설 효과를 반영해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5.6%, 11.9% 상향 조정했으며, 상향된 추정치는 같은 기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6%, 11.5% 상회하는 수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000원 유지
- FC-BGA·FC-CSP·MLB 전반의 업사이클에 추가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기대
- 특히 라지바디 FC-BGA 제품의 양산 본격화와 MLB 내 AI 가속기향 매출 확대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향후 PCB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된 주가 상승을 예상
- 최근 AI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조정과 함께 동사 주가도 고점 대비 36.7% 하락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추가 증설을 통해 한층 강화
- 현 주가는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200,000원을 유지
https://buly.kr/5UKGMD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1 900 |
| 20 |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7.21 (화)
[ESG Focus] ESG, 지속가능성 공시의 무게가 달라진다
(보고서) https://tinyurl.com/35v4vjmk
- 정부와 금융위원회가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최종안을 발표
- ESG 정보가 자본시장법상 책임을 갖는 법정 공시 체계로 편입될 예정. 핵심은 공시 대상 확대와 ESG 정보의 법적 신뢰도 제고
- ESG 공시의 성격이 홍보에서 투자정보로 변화하게 될 것. 기업 간 정보 품질 격차는 밸류에이션 격차로 이어질 가능성
- 투자 포인트는 ESG 공시의 양보다 신뢰할 수 있는 ESG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4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