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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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25 933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4 737,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132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25 933 名订阅者。
根据 16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341,过去 24 小时变化为 13,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1.88%。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8.79%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3 081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280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7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25 933
订阅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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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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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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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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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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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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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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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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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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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36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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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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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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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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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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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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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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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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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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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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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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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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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28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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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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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34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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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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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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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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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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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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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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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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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17 七月 | +4 | |||
| 16 七月 | +13 | |||
| 15 七月 | +46 | |||
| 14 七月 | +22 | |||
| 13 七月 | +2 | |||
| 12 七月 | 0 | |||
| 11 七月 | +10 | |||
| 10 七月 | +3 | |||
| 09 七月 | +2 | |||
| 08 七月 | +15 | |||
| 07 七月 | +39 | |||
| 06 七月 | +16 | |||
| 05 七月 | +5 | |||
| 04 七月 | +4 | |||
| 03 七月 | +7 | |||
| 02 七月 | +11 | |||
| 01 七月 | +10 |
频道帖子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 (7월): 인상은 맞다! 그래도 과속은 신중 2026.7.16(목)
- 2025년 5월 인하사이클 종료 이후 14개월만에 예상대로 2.75%로 인상
- 가장 관심도가 높았던 8월 연속인상 가능성 ‘열려 있지만, 데이터를 보고 가겠다’는 신중론 정도로 해석. 다음주 2분기 GDP와 7월 물가 결과가 중요한 가운데, GDP는 2분기도 호조가 예상되나 7월 물가는 다소 안정되며 8월 동결에 무게
- 한은총재가 수요견인 물가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발언에서 연속 인상까지는 아니나 내년까지 기준금리 3.50%를 전제한 채권운용 당분간 불가피할 것. 8월 금통위가 올해 가장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4hmsffr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 2 | 没有文字... | 2 068 |
| 3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16(화)
이차전지 주요 지표 - 소재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드립니다.
Url : https://han.gl/7IKWm
(자료: KITA, 메리츠증권)
노우호 드림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891 |
| 4 |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Issue Comment: 카지노
외국인 카지노 기금 부담률 상향 추진
2026.07.16(목)
▶ 정부, 외국인 전용 카지노 관광진흥개발기금 납부 상한 10%→15% 상향 추진 보도
- 정부가 세븐럭(GKL), 워커힐·파라다이스(파라다이스) 등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관광진흥개발기금 납부금 상한을 현행 매출액의 10%에서 15%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
- 카지노 제도 개편안에는 기금 부담률 인상과 면허 갱신제, 대주주 변경 사전 인가제 등이 담김. 일괄적으로 15%를 적용하기보다 현행 누진 구조를 유지하면서 고매출 사업자의 부담률을 높이는 방식이 검토 중일 가능성이 높으며, 제주도를 제외한 매출 상위 6개 사업자의 연간 납부금은 총 300억~5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지난해 외국인 카지노 매출은 2.2조원 규모. 업계는 코로나 이후 정상화가 오래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한 인상 시 부담 확대가 불가피하고, 갱신허가제·사전인가제 동시 추진 시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다며 반발. 일본·마카오·싱가포르·필리핀과의 고액 외래객 유치 경쟁력 약화 우려도 제기
- 제주도 카지노는 제주특별법에 따라 제주관광진흥기금을 별도로 납부하며, 현행 상한 역시 매출액의 10%로 규정되어 있음. 제주 사업장까지 상한을 인상하려면 관광진흥법과 별
도로 제주특별법 개정이 필요
- 현행 관광진흥법 제30조는 카지노사업자의 기금 납부 한도를 총매출액의 10%로 명시하고 있어, 상한을 15%로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 시행령 개정에 앞서 관광진흥법 개정이 선행돼야 함. 이후 구체적인 매출 구간과 부담률은 대통령령 개정을
통해 결정되는 구조. 실제 이익 감소 폭은 법안 및 시행령의 구체적인 누진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질 전망
▶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주가 노이즈 불가피
- 실제 시행 여부와 구체적인 구조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나, 제도 논의가 진행되는 동안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주가 노이즈는 불가피할 전망. 최고 부담률 15%가 실질적으로 적용될 경우 주요 외인 카지노사 영업이익 기준 약 200~400억원 이상
하향 조정 가능
- 다만 개편안이 승인된다 하더라도 정부안 마련, 법안 발의, 국회 심사 및 시행령 개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이익 감소분을 선반영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향후 법안 구체화 과정에서 불확실성 완화를 계기로 바텀피싱 구간 형성 가능성
- 마카오는 2021~2022년 게이밍법 개정으로 라이선스 기간 단축(20년→10년)과 실효세율 인상(39→40%)을 동시에 추진. 규제 검토 착수 보도 당일 카지노주가 급
락했으나, 4개월 뒤 세부안이 시장 우려 대비 완화된 것으로 화인된 후 단기간 반등. 싱가포르는 2019년 카지노 세율 인상(매스 15→18/22%, VIP 5→8/12%) 발표 후 Genting Singapore 하락. 다만 독점권 연장이 반대급부로 병행돼 추가적인 하
락 방어
(Report) https://buly.kr/EoqOXQ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794 |
| 5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1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AI 모델 약진의 이면
- 중국 AI 모델 약진 뚜렷: 1) 모델의 벤치마크 성능의 향상, 2) 호출량(API) 점유율 상승
- 단 즈푸의 ARR은 앤트로픽의 0.5%에 불과, PSR 467배 vs. 20.5배로 수익성 격차는 커
- 당분간 중국 AI 모델의 미국 ‘대체’보다 ‘기술적 추격과 상업화 지체의 공존’ 국면
https://tinyurl.com/2ax5xn7e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중국 전기차 수출 고성장세 유지할 수 있을까
[유틸리티/건설 RA 이동석] 칼럼의 재해석: 데이터센터 건설은 뭐가 다를까?
https://tinyurl.com/4tdav6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1 549 |
| 6 |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Buy, TP 18,000원]
2Q26 Preview: 잘 방어한 가입자와 실적
2026.7.16(목)
(Report) https://tinyurl.com/4kmjbema
- 2Q26 연결 매출액 3조 8,239억원(-0.5% YoY), 영업이익 3,173억원(+4.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072억원) 상회 전망
- 기업인프라 사업은 IDC 부문 DBO(설계·구축·운영) 성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0% 성장 전망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39조원(-0.4% YoY), 영업이익 1조 510억원(+17.8% YoY) 전망
- 대규모 번호이동 가입자 유입에 따른 판매수수료 증가는 다소 부담 요인이나, 인건비 절감 등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기조 지속 전망
- 작년부터 매입한 약 540만주의 자사주를 지난 5월 전량 소각,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 등 구체화 전망. 투자의견 Hold에서 Buy로 상향, 적정주가 18,000원 유지
(Report) https://tinyurl.com/4kmjbem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529 |
| 7 |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SK텔레콤(017670)
[Buy, TP 110,000원]
2Q26 Preview: 정상화된 실적과 배당
2026.7.16(목)
(Report) https://tinyurl.com/3exvs6v8
- 2Q26 연결 매출액 4조 3,703억원(+0.7% YoY), 영업이익 5,355억원(+58.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5,425억원)에 부합 전망
- SK브로드밴드는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기업사업(+6.3% YoY) 부문이 성장하며 매출액 1조 1,672억원(+4.2% YoY), 영업이익 1,184억원(+29.0% YoY) 기록 전망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71조원(+3.6% YoY), 영업이익 1.92조원(+78.6% YoY) 전망
- 2Q26 DPS 830원, 2026년 연간 DPS 3,320원 전망. 2024년 수준(3,540원)에는 못미치나, 감액배당 적용으로 실질 수령액 제고 전망
- 투자의견 Hold에서 Buy, 적정주가 110,000원으로 +12.2% 상향. 비영업가치 중 Anthropic 기업가치 상향 반영
(Report) https://tinyurl.com/3exvs6v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407 |
| 8 |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KT(030200)
[Buy, TP 74,000원]
2Q26 Preview: 높은 기저에도 양호한 실적 전망
2026.7.16(목)
(Report) https://tinyurl.com/3k9whjwk
- 2Q26 연결 매출액 6조 5,188억원(-12.2% YoY), 영업이익 5,781억원(-43.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6,038억원) 하회 전망
- 2Q26은 MNO 가입자가 순증으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되나, 고객 보답 프로그램에 따른 일시적 Down-selling 영향으로 무선 서비스 수익은 전년 대비 -1.3% 감소 전망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조 9,065억원(-4.7% YoY), 영업이익 2조 1,502억원(-12.9% YoY) 전망
- KT클라우드는 가산DC에 이어 2027년 경기 서부권과 여의도DC 확장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 KT클라우드가 보유한 약 165MW 수준의 IT 용량이 2027년 240MW까지 확대되어 연결 실적에 미치는 영향 증가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3k9whjw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315 |
| 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덕산하이메탈(077360) : 메모리·ABF 병목 소재로서의 재평가 기대
▶ 2Q26 Preview: MSB 중심 수익성 회복에 초점
- 덕산하이메탈의 2Q26 별도 실적은 매출액 540억원(+75.8% YoY), 영업이익 75억원(+61.7% YoY, Opm:13.8%)으로 시장 컨센서스(69억원)를 상회할 전망
- 스톡옵션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1분기와 달리 원자재 가격 부담이 완화되며 수익성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고마진 제품군인 MSB의 주요 대만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실적 기여도 확대 예상
- 특히 스토리지 수요 확대에 따른 MSB 내 HDD향 매출 비중 상승 효과로, 믹스 개선 으로 인해 MSB 자체의 수익성도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 공격적인 증설이 필연적인 업황
- 동사의 최대 전방 시장인 메모리와 ABF 기판 모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 계획이 연이어 발표 중
- 특히 두 시장 모두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고객사와의 LTA 계약이 확대되고 있어, 업사이클 장기화에 대한 가시성도 함께 상승
- 이에 따라 동사 역시 업황 사이클에 동행하기 위한 공격적인 증설 동참을 예상
- 솔더볼의 경우 전방 메모리 업황 회복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에도 레이아웃 변경 등을 통한 지속적인 Capa 확대가 진행 중
- 특히 국내 고객사뿐만 아니라 중국향 고객사 매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추가 증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내년에도 약 30% 수준의 Capa 확대를 예상
- MSB는 주요 고객사의 공격적인 증설에 더해 패키지 대면적화와 미세피치 요구 확대에 따른 패키지당 탑재량 증가 효과가 동반 반영 중
- 전방산업의 구조적 공급 부족과 LTA 확대가 동반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의 증설은 수요를 기다리는 투자가 아니라 확보된 수요를 따라가는 투자라고 판단
- 이에 따라 Capa 확대분은 가동률 부담 없이 곧바로 외형 성장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하며, ’27년 별도 실적은 매출액 2,793억원(+31.3% YoY), 영업이익 475억원(+64.2% YoY)로의 성장을 전망
▶ ABF 기판 핵심 밸류체인으로서의 지위 격상 기대
- AI 하드웨어 관련 주가 조정이 심화되는 국면에서도 중장기 쇼티지 기대감에 기반한 글로벌 ABF 밸류체인의 멀티플 프리미엄은 유지 중
- 동사의 MSB 역시 ABF 기판에 필요한 핵심 소재 중 하나로, 글로벌 공급 가능 업체가 동사와 Senju Metal로 제한된 과점 구조가 지속
- 특히 ABF 기판의 대면적화와 미세피치화가 동시에 진행될수록 MSB의 품질 안정성과 공급 신뢰성은 더욱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ABF 공급망 내 병목 소재를 담당하는 핵심 밸류체인으로 지위 격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90dO9r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9 176 |
| 10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15(수)
<정유: 공급차질이 견인하는 호황기>
URL: https://han.gl/x3Qlf
2Q26E Preview: 시장 눈높이 지속 상향 중
- 최근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실적 컨센서스 상향은 (1) 정제마진 개선(디젤→ 휘발유→ Jet유 순), (2) 윤활부문 등의 사업 호조가 여전. 2Q26E 정유 2개사 SK이노베이션과 S-Oil의 영업이익 각각 1.3조원 및 1.0조원을 추정.
- 단, 글로벌 정유 설비 가동차질 규모 약 10% 발생 중(러시아 290만b/d, 중동 최대 330b/d, 중국 Teapot 가동률 지속 하락 등)를 감안하면 석유 제품별 판매단가 강세가 지속될 근거가 마련. 이는 국제유가 변동 영향력과 별개로 국내 정유사들의 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될 발판이 마련된 셈
미국 정유사 Valero 주가 신고가
- 씨클리컬 산업 특성상 동종 업계 생산설비들의 가동차질 변수는 되려 높은 가동률이 유지된 기업들에 가격 협상력 우위로 작용하는 긍정적 이벤트. 미국 독립 정유사 Valero 주가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중. 타이트한 공급 여건에 Valero는 판매 지역(중남미 등), 고도화 설비까지 수직 계열화된 생산능력으로 제품별 수익성이 극대화된 전략.
- Valero 역시 바닥권으로 감소한 제품별 재고 상황 속, 중동/유럽 경쟁사들의 공급차질을 레버리지 삼아 판매단가 상승 전략을 구사 중. 국내 정유사 SK이노베이션/S-Oil 역시 지난 4월부터 안정적 원유 공급 기반으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 사우디 OSP 단가 할인 결정으로 연간 영업실적 개선 가능. 해외 정유사들의 주가 Rally에 국내 정유사들이 배제될 근거는 적어보임
국내 정유 업황 호조, 비중확대 전략
- 국내 정유사들에 비중확대 투자전략을 제시. 지정학 Risk가 견인하는 연간 이익 상향 강도가 높아질 전망. 특히 SK이노베이션은 바닥을 잡아가는 SK On, 정유/윤활/E&S의 고른 영업현금흐름 기반으로 현 시점 주가 저평가 매력도가 충분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998 |
| 11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주요 IT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 국내기업
삼성전자: 7/7 (잠정), 7/30 10:00
SK하이닉스: 7/29 9:00
LG디스플레이: 7/22 10:00
LG이노텍: 7/27
삼성전기: 7/30 13:30
LG전자: 7/7 (잠정), 7/30 16:00
★ 해외기업 (한국시간 기준)
ASML 7/15 오후10:00
TSMC 7/16 오후 3:00
Alphabet 7/23 오전 5:30
TI 7/23 오전 5:30
IBM 7/23 오전 6:00
Intel 7/24 오전 6:00
CATL 7/24
Celestica 7/28 오후 9:00
Seagate 7/29 오전 6:00
Teradyne 7/29 오후 9:30
Yageo 7/29 (예상)
Meta Platforms 7/30 오전 5:30
Microsoft 7/30 오전 6:30
LAM Research 7/30 오전 6:00
ARM Holdings 7/30 오전 6:00
Qualcomm 7/30 (예상)
AUO 7/30 오후 3:00
Panasonic 7/30
Amazon 7/31 (예상)
Apple 7/31 오전 6:00
Kioxia 7/31
Murata 7/31
TDK 7/31 오후 5:30
UDC 7/31 오전 6:00
Ibiden 8/4
OnSemi 8/4 (예상)
AMD 8/5 오전 6:00
Astera Labs 8/5 오전 5:30
Arista Network 8/5 오전 5:30
Taiyo Yuden 8/5
Nittobo 8/5
SanDisk 8/6 오전 5:30
WDC 8/6 오전 5:30
Union Tool 8/6
Merck 8/6 오후 4:30
Nebius 8/7 (예상)
Mitsui Kinzoku 8/7
Microchip 8/7 (예상)
Sharp 8/7
CoreWeave 8/12 (예상)
Tencent 8/12 오후 9:00
Cisco 8/13 (예상)
AMAT 8/13
BYD 8/14 (예상)
Baidu 8/20 (예상)
Nvidia 8/26
HP 8/27 (예상)
Marvell 8/28 (예상)
BOE 8/28
Alibaba 8/28 (예상)
HPE 9/3 (예상)
Dell 9/4 오전 5:30
(자료: Bloomber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907 |
| 12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7.15
시장이 추세 반등한다면
(자료) https://tinyurl.com/yc2c5bdh
어제 전략공감에서 이례적인 시장 밸류에이션의 저점 이유로 1) 이익에 대한 신뢰 문제, 2) 수급 우려를 들었습니다.
당사는 이중 이익 신뢰 문제에 대해 어제 코멘트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26.7.14)'에서 서술하듯 오해에서 기인했다고 판단합니다.
이익 추청치 하향이 내년과 후년까지 이어지는 과거 peak out과는 다르다는 생각인건데요. 이 부분에 대한 신뢰 훼손이 밸류에이션의 이례적 하락을 유발했다고 봅니다.
오해의 완화로 신뢰 우려가 잦아들면 현재 시장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저평가되어있다는 인식으로 선회가 가능하다고 보구요. 그 증거로는 2Q 반도체 이익 전망치의 연쇄적 하향에 주가 반응이 둔감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세 반등을 위한 주가 조건으로는 수급 우려 완화로 보는데, 외국인이 중요하다고 보고, 환율 및 국내 시장 고유 변동성 안정이 조건으로 생각합니다.
추가 반등시 초기에는 KOSPI 내 Top2의 이익 비중에 시총비중이 근접하는 구간까지는 반도체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9 971 |
| 13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국내 PCB 기회요인 재점검
- 국내 PCB 업종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중장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당사는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BT Capa 축소에 따른 낙수효과와 SoCAMM 관련 실적 눈높이 상향을 국내 PCB 업종의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제시
1. BT Capa 축소가 만드는 국내 기판업체의 낙수효과
- AI 및 대형 패키지 수요 증가로 ABF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BT 설비를 ABF로 전환하려는 구조적 변화가 확산
- 대표적으로 대만의 Unimicron은 올해 BT Capa를 15% 축소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축소 폭을 4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 이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Tier-1 기판 업체들이 BT 생산 비중을 줄이고 일부 설비를 ABF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업체의 BT 사업 철수 가능성도 부각
- 이미 BT 기판 가격은 메모리 수요 증가와 제한적인 공급 확대의 영향으로 2025년 중반 이후 상승세를 기록
- 향후 BT 공급 축소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가격 상승과 함께 국내 PCB 업체로의 물량 이전이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대덕전자와 심텍 등 국내 BT 기판 업체들은 가동률 상승과 판가 개선이라는 낙수효과를 동시에 누릴 것으로 기대
2. 공격적인 SoCAMM 가이던스 상향
- Vera Rubin GPU와 Vera CPU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SoCAMM 메모리 모듈에 대한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 지난달 SoCAMM 모듈당 메모리 용량이 하향 조정되었으나, 서버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체 SoCAMM 메모리 모듈 수요는 오히려 확대되는 효과도 반영
- 대표적으로 티엘비의 SoCAMM 매출 가이던스는 연초 200억원에서 1분기 400~500억원, 최근에는 600~700억원까지 상향
- 코리아써키트 역시 연간 250억원에서 최근 650억원으로 가이던스를 상향 제시
- 다른 업체와 달리 연초부터 1,000억원의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했던 심텍도 현재 계획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소폭 상회할 가능성도 기대
- SoCAMM용 모듈 PCB는 기존 고부가 메모리 모듈 기판 대비 ASP가 약 2배 높아 관련 업체들의 매출 및 수익성 기여도가 크게 확대될 전망
- 당사는 SoCAMM용 모듈 PCB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약 2.8배 성장한 6,5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
- 관련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GZzxyr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 355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국내 PCB 기회요인 재점검
1. 주가는 부진하지만, 채워지는 실적 가시성
- 국내 PCB 업종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중장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기회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당사는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BT Capa 축소에 따른 낙수효과와 SoCAMM 관련 실적 눈높이 상향을 국내 PCB 업종의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제시
2. BT Capa 축소가 만드는 국내 기판업체의 낙수효과
- AI 및 대형 패키지 수요 증가로 ABF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BT 설비를 ABF로 전환하려는 구조적 변화가 확산
- 대표적으로 대만의 Unimicron은 올해 BT Capa를 15% 축소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축소 폭을 4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 이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Tier-1 기판 업체들이 BT 생산 비중을 줄이고 일부 설비를 ABF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업체의 BT 사업 철수 가능성도 부각
- 이미 BT 기판 가격은 메모리 수요 증가와 제한적인 공급 확대의 영향으로 2025년 중반 이후 상승세를 기록
- 향후 BT 공급 축소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가격 상승과 함께 국내 PCB 업체로의 물량 이전이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대덕전자와 심텍 등 국내 BT 기판 업체들은 가동률 상승과 판가 개선이라는 낙수효과를 동시에 누릴 것으로 기대
3. 공격적인 SoCAMM 가이던스 상향
- Vera Rubin GPU와 Vera CPU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SoCAMM 메모리 모듈에 대한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 지난달 SoCAMM 모듈당 메모리 용량이 하향 조정되었으나, 서버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체 SoCAMM 메모리 모듈 수요는 오히려 확대되는 효과도 반영
- 대표적으로 티엘비의 SoCAMM 매출 가이던스는 연초 200억원에서 1분기 400~500억원, 최근에는 600~700억원까지 상향
- 코리아써키트 역시 연간 250억원에서 최근 650억원으로 가이던스를 상향 제시
- 다른 업체와 달리 연초부터 1,000억원의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했던 심텍도 현재 계획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소폭 상회할 가능성도 기대
- SoCAMM용 모듈 PCB는 기존 고부가 메모리 모듈 기판 대비 ASP가 약 2배 높아 관련 업체들의 매출 및 수익성 기여도가 크게 확대될 전망
- 당사는 SoCAMM용 모듈 PCB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약 2.8배 성장한 6,5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
- 관련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GZzxyr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
| 15 |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한국전력(015760)
2Q26 Preview: 아직 나타나지 않은 원가 상승
2026.7.15(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s68z7mr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2.35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9조원)를 상회할 전망
- SMP 상승 속도(+10.0% QoQ)는 당사의 예상치 수준. 원전 이용률은 예상보다 저조하지만(-7.4% YoY), 석탄 이용률 개선(+7.0% YoY)이 이를 만회
- 6월 들어 유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12월경 반영될 전망으로, 연간 실적 전망치를 개선시키지는 못함
- '3대 메가프로젝트'는 연중 규제 리스크를 키울 전망. 1)'AI 데이터센터 특별 요금제' 및 산업용 요금 인하 가능성, 2)추가적인 송변전망 CAPEX 등 손익과 현금흐름 측면에서 부담이 부각
- 실적 하향 조정 국면을 거치는 중. 연말에는 요금 인상 논의, 베트남 원전, 국내 신규 원전(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대미 투자 등 원전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12% 하향한 57,000원을 제시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s68z7m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033 |
| 16 |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한솔케미칼(014680): 불확실한 국면에서 매력적 선택지
- 한솔케미칼은 2Q26E 매출액 2,522억원(+14% YoY; 이하 YoY), 영업이익 502억원(+3%; OPM 19.9%)을 기록할 전망
- 과산화수소 등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과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에 힘입어 YoY/QoQ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정밀화학] 2026E 매출액은 2,556억원(+17%)으로 예상. 주요 신규 DRAM fab 라인 가동이 확대되며 연말까지 계단식 실적 성장 전망
- 동사의 과산화수소 capa는 2H26 중 full capa 진입이 예상. 2027년 이후 수요 대응을 위한 과수 증설을 진행 중인 상황으로 장기 실적 성장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
- 국내외 fab 고객사의 전방위적 가동률 상승에 TSA, High-K 등 프리커서 수요 증가 중
- 경쟁사의 국내 Hf 특허가 4Q26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동사의 신규 공급 가능성에 주목. 3Q26E 중 공식 공급망 합류, 4Q26E부터 소규모 납품 개시가 예상됨
- Hf의 경우 국내 메모리 업체 당 연간 1,500억원 규모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공급망 합류 시 2027E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
-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동사와 같은 소재 기업들의 상대매력도가 부각되는 중. 안정적 실적 성장 흐름이 받쳐주는 상황에서 부담없는 밸류에이션(12MF PER 15배)은 동사의 주가 하방을 다지는 요인
- 동사 주가는 4Q26E 신규 제품(Hf) 공급 본격화 및 신규 fab(P4 Ph2)향 공급 개시에 맞춰 완연한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업종 전반적 멀티플 하향을 감안해 36만원으로 하향 조정(target multiple 23배).
https://vo.la/YS61uQ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232 |
| 17 | 没有文字... | 3 386 |
| 18 |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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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7.14(화)
옥수수 G+E: 68%(+1%p WoW, -6%p YoY)
대두 G+E: 65%(+1%p WoW, -5%p YoY)
봄밀 G+E: 58%(+1%p WoW, +4%p YoY)
링크: https://han.gl/r4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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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2 199 |
| 20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14(화)
[투자전략 황수욱]시장 불안에 외면된 AI 생태계 확장
- KOSPI 밸류에이션은 이례적 저점; 1) 이익에 대한 신뢰, 2) 수급 주체에 대한 걱정에 기인
- 두 문제 중 적어도 이익에 대한 신뢰 우려는 빅테크 실적 확인하며 완화될 것으로 생각
- 우려의 시작이었던 메타는 AI 비즈니스 확장 가속+AI 인프라 투자 주체 확산, 우려 요인 아님
- 이익 신뢰 저하는 다소 과하다는 의견, 회복시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인식으로 이어질 가능성
https://tinyurl.com/u32fk4m8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소비, 긴축 우려 잠재울까?
[금융 RA 공건희] 칼럼의 재해석: 일본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금융 플랫폼 진화
https://tinyurl.com/4n9swht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2 1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