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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عد قناة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25 969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4 755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34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25 969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2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372،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7،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0.92%.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8.74%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836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270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3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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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23 يوليو | +7 | |||
| 22 يوليو | +7 | |||
| 21 يوليو | +2 | |||
| 20 يوليو | +12 | |||
| 19 يوليو | +15 | |||
| 18 يوليو | +3 | |||
| 17 يوليو | +4 | |||
| 16 يوليو | +13 | |||
| 15 يوليو | +46 | |||
| 14 يوليو | +22 | |||
| 13 يوليو | +2 | |||
| 12 يوليو | 0 | |||
| 11 يوليو | +10 | |||
| 10 يوليو | +3 | |||
| 09 يوليو | +2 | |||
| 08 يوليو | +15 | |||
| 07 يوليو | +39 | |||
| 06 يوليو | +16 | |||
| 05 يوليو | +5 | |||
| 04 يوليو | +4 | |||
| 03 يوليو | +7 | |||
| 02 يوليو | +11 | |||
| 01 يوليو | +10 |
منشورات القناة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NH투자증권 - 믿을만한 고배당
▶ 2Q26 지배주주순이익 4,896억원 (+90.7% YoY): 컨센 +2%
- IB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의 양호한 흐름세 지속 (순영업수익 +89.1% YoY)
- 교육세 부담으로 판관비가 예상대비 확대
- [브로커리지 순수수료] +223.8% YoY
- 해외 +132.5% YoY, 국내 +257.3% YoY
- [WM관련 이자수지] +67.9% YoY
- 고객예탁금 +96.5% YoY, 증권여신 +51.4% YoY
- [금융상품판매] +159.5% YoY
- 자산관리 수수료 (+430.0% YoY), 집합투자증권취급수수료 +68.6% YoY
- [운용손익 및 관련 이자수지] +29.5% YoY
-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평가손실을 예상대비 안정적으로 방어 및 주식 관련 투자손익 호조 추정
- [판관비] +66.3% YoY
- 1) 인건비와 더불어 2) 유가증권 관련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교육세 부담 증가로 추정
(현행 교육세법상 과세표준 기준은 유가증권 손익통산 미적용으로 ‘수익’)
▶ 매력도가 부각되는 시기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44,000원 유지
- 양호한 실적이 창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NH농협지주로부터 4,000억원의 증자 등을 통해 자본력 확충 기조 지속
- 향후 IMA 등의 자본 활용을 통해 추가적인 ROE 제고 기대 가능
- 한편 높아진 시장 변동성을 감안, 동사의 가시성 높은 배당성향 기반 높은 배당수익률 매력도가 부각될 시기로 판단 (26E 6.7%)
자료: https://vo.la/6OlYBZ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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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JB금융지주 - 과도한 저평가 국면
▶ 2Q26 지배주주순이익 2,196억원 (+5.7% YoY): 컨센 +3%
- 양호한 Top-line 성장률 (+10.4% YoY)
- [이자이익] +10.6% YoY
- 은행 대출성장률 +3.6% QoQ, 양행 NIM +1bp QoQ
- [비이자이익] +9.3% YoY
- PF 수수료 수익 증가 (그룹 수수료 이익 +166.1% YoY), JB우리캐피탈의 유가증권 관련 이익 호조 (+68.2% YoY) 등
- [대손비용률] 0.79% (-2bp YoY)
- LGD 관측기간 변경에 따른 일회성충당금 환입 34억원 발생
- 다만 이를 제외한 경상 대손비용률 -4bp YoY 추정
- 기업대출 건전성 지표는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양행의 담보 비중이 80%로 실질적인 손익 영향은 제한적 예상
- [주주환원정책] CET-1비율 12.5% (-9bp QoQ)
- 자사주 매입 1,000억원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진행
- 이 중 올해 하반기 820억원 (vs. 당사 기존 추정치 750억원), 내년 초 180억원 진행 예정 (취득기간 7월 24일 ~ ‘27년 1월 29일)
- 주주환원율 우상향 지속 (26E 주주환원율 50% 추정)
▶ 가장 높은 주주환원수익률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41,500원 유지
- 펀더멘털 기반 Valuation 정상화 여력은 여전히 충분
- 1) 양호한 실적 (26E ROE 13%)과 더불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이행으로 업종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수익률이 기대 (26E 7.7% 추정)
- 2) 호남권 중심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기반 지역경기 활성화 가시화 시, 이에 따른 긍정적인 모멘텀 부각 예상
자료: https://vo.la/bCNmDW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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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KH바텍(060720): 와이드 폴드의 주인공 + 로봇
▶ 와이드 폴드가 주도할 폴더블 시장의 변화
- 폴더블 시장은 올해부터 기존 폴드·플립 중심의 시장에 4:3 화면비의 와이드 폴드가 새롭게 추가되며 제품군이 다변화
- 와이드 폴드는 펼쳤을 때 태블릿과 유사한 화면비를 제공해 영상 시청은 물론 문서 작업, 멀티태스킹, 생성형 AI 활용 등 생산성 측면에서 기존 폴더블보다 활용도가 높으며, 삼성의 신제품도 초기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
- 여기에 애플까지 와이드 폴더블 형태로 시장에 진입하면서 기존 안드로이드 사용자뿐 아니라 애플 및 태블릿 수요층까지 새롭게 유입될 전망
- 당사는 폴더블 시장이 단순한 폼팩터 교체 수요를 넘어 새로운 사용 경험과 소비자층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재성장 국면에 진입, ‘30년까지 연평균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와이드 폴드의 주인공 ‘KH바텍’
- 올해 삼성전자는 총 3종의 폴더블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와이드 폴드인 ‘폴드8’의 비중을 가장 높게 생산 중
- 특히 폴드8은 슬림화와 디스플레이 구조 변화에 맞춰 힌지 설계가 전면 변경되며 설계·양산 난이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당 모델의 힌지를 주력 공급하고, 소재 및 설계 사양 고도화에 힘입어 견조한 판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내년에는 와이드 폴드 보급형과 이중 폴딩 후속 모델 출시도 예상되며 라인업 다변화와 함께 힌지 설계 난이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높은 설계 역량과 양산 경험을 보유한 동사의 공급 물량도 같이 확대될 전망
- 폴더블 관련 동사 조립모듈 매출액은 올해 2,541억원 → ‘27년 2,764억원(+8.8% YoY)로의 성장을 예상
▶ 로봇도 순항 중
- 동사 주가의 추가 상승 동력인 로봇향 매출 확대도 순항 중
- 동사는 국내 주요 로봇 업체의 협동로봇에 탑재되는 약 60종의 외장 케이스 공급을 확정했으며, 향후 고객사의 로봇 출하 확대와 함께 관련 매출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 또한 일본산 감속기 대체를 위한 부품 개발과 북미 로봇 업체향 메탈 케이스 샘플 공급도 진행하고 있어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 특히 기존 자동차향 다이캐스팅 업체 대비 소형·정밀 부품의 설계와 양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로봇의 경량화·소형화 과정에서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전망
- 이에 따라 로봇 사업은 동사의 신규 성장 동력이자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견인할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하며, 폴더블 시장의 재성장과 로봇향 매출 확대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의 투자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buly.kr/1y17pA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99 |
| 4 |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삼성E&A (028050)
2Q26 Review: 물 들어오는 첨단 산업 수주
2026.7.24(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e5a48xa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2,73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188억원)를 상회
- 첨단 산업의 GPM은 17.2%를 기록했으며, 화공 GPM(14.9%), New Energy GPM(15.5%)도 각각 높은 기저를 무색하게 하는 호실적을 기록
- 2026년 첨단 산업 수주의 눈높이는 3조원에서 약 7조원으로 상향. 이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팹 건설 가속화, 추가 투자 등에 기인. 2026년 매출액 역시 가이던스인 10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첨단 산업 외에 화공 및 New Energy 사업 부분에서도 모멘텀 다수. 사우디 San 7 그레이 암모니아(30~35억 달러) 등 화공 수주 임박, 재건 수주 기대감 여전
- 투자의견 Buy, 2027년 적정주가는 76,000원으로 +7% 상향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e5a48x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21 |
| 5 |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7.23 (금)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2Q26P Review: 펩타이드 공장 인수는 긍정적, 수주는 확인 필요
▶ 2Q26 Review
- 매출액 1조 3,209억원(YoY +30.2, QoQ +5.1%), 영업이익 5,864억원(YoY +23.0%, QoQ +1.0%)으로 컨센서스 부합
- 1~4공장 풀가동과 우호적 환율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으나 매출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5공장과 미국 락빌 공장의 비용이 반영되며 OPM은 44.4%로 YoY -2.7%p
- 미국 공장은 인수 인력 승계를 통해 2분기 생산분의 품질검사를 거쳐 3분기부터 분기당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
- 5공장 역시 시생산을 마치고 인증용 배치 단계에 진입해 3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전망
- 파업의 영향으로 2분기 발생한 약 20개 배치, 1,500억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하며 3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예정이나 연내 재생산을 통해 4분기에 이연되어 인식될 전망
▶ PolyPeptide 인수를 통해 확보할 펩타이드 CDMO
- 26년 7월 21일 약 2.7조원 규모로 펩타이드 CDMO인 PolyPeptide 인수 소식을 발표
- PolyPeptide 인수는 항체 중심의 사업 구조를 펩타이드로 확장하고 GLP-1을 비롯한 고성장 시장에 조기 진입한다는 측면에서 중장기 전략적 의미가 큼
- 다만 약 2.7조원의 인수대금과 향후 6공장, 제3캠퍼스 투자를 동시에 고려할 경우 자본배분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
- 현재 추정치에는 PolyPeptide 인수 및 조달구조, PPA 효과를 반영하지 않았으며, 거래 종결 이후 구체적인 자금조달 방식과 정상 수익성을 확인한 뒤 반영할 예정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으로 하향
- 글로벌 CDMO 피어 그룹(Lonza, Thermo Fisher)의 평균 EV/EBITDA 하향에 따른 결과
- 5공장 램프업과 락빌 공장 연결 효과는 하반기 및 2027년 외형 성장을 지지할 전망이나 상반기 확정 신규 수주는 누적 수주 금액 기준 약 5억 달러 증가에 그쳐 수주 회복 여부는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 최근 고객 문의 회복과 빅파마 장기 공급계약 논의는 긍정적이나, 실질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신규 대형 수주로의 전환이 필요
- 하반기 신규 수주 계약, 록빌 3분기 가동 실적, PolyPeptide 조달 구조를 주목
자료: https://zrr.kr/d9y7b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21 |
| 6 |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신한지주 -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예정
▶ 2Q26 지배주주순이익 1.82조원 (+17.5% YoY): 컨센 +8%
- 양호한 Top-line 성장 (+11.0% YoY), 경상 대손비용률 안정화에 기인
- [이자이익] +9.4% YoY
- 대출성장률+0.5% QoQ, 은행NIM +1bp QoQ
- [비이자이익] +14.6% YoY
- 유가증권 손익 -18.4% YoY: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이 발생
- 수수료 수익 +14.6% YoY: 증권 위탁수수료 +226.5%, 펀드/방카/신탁 수수료 +131.5% 등
- [대손비용률] 0.38% (-20bp YoY)
- 추가 충당금 적립이 발생했으나 전년대비 적은 수준 (중앙그룹, 홈플러스 등 368억원 vs. 2Q25 부동산PF 관련 793억원)
- 경상 대손비용률 또한 예상대비 큰폭 개선 추정 (-14bp YoY)
- [주주환원정책] CET-1비율 13.4% (+13bp QoQ)
- 1Q26 결산 당시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 중 구조적 외환포지션 승인이 적용 (+11bp; 운영리스크 추후 반영 예정)
- 2Q RWA 관리 및 양호한 순이익에 힘입어 개선세 시현
- 자사주 매입 7,000억원 발표 (취득기간 7월 31일 ~ 10월 22일)
▶ 가시성 높은 주주환원 기대감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43,000원 유지
- 견조한 이익 창출력 (26E 지배주주순이익 +16% YoY 추정) 및 개선된 CET-1비율 수준 고려 시, 하반기 중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을 예상
(당사 2H26 자사주 매입량 9,000억원 추정 vs. 기존 추정치 8,000억원; 26E 주주환원율 51%)
- 경쟁사대비 Valuation gap 축소 여력은 여전히 높은 모습
- 한편 동사는 보험사 M&A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밸류업 2.0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하겠음을 언급
자료: https://vo.la/F3uvz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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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meritz_likecho | 1 252 |
| 7 |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KB금융 - 2H 잔여 주주환원 재원 활용 주목 필요
▶ 2Q26 지배주주순이익 1.99조원 (+14.6% YoY): 컨센 +4%
- 비이자이익 이익 기여도 확대 (Top-line +12.9% YoY) 및 대손비용률 안정화에 기인
- [이자이익] +1.2% YoY
- 대출성장률 +1.6% QoQ, 그룹 NIM -5bp QoQ (은행 -3bp)
- [비이자이익] +38.2% YoY
- 수수료 수익 +55.2% YoY: 신탁 수수료 +141.5%, 증권 수탁 수수료 +229.7% 등
- 증권 자회사 자본 8.2조원으로 IMA 사업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확대
- [대손비용률] 0.38% (-17bp YoY)
- 추가 추당금 적립에도 불구, 개선세 기록
- 경상 대손비용률 또한 예상대비 큰폭 개선 추정 (-14bp YoY)
- [주주환원정책] CET-1비율 13.7% (+10bp QoQ)
- 하반기 주주환원 재원 8,800원 (vs. 당사 기존 추정치 8,500억원) 중 7,000억원은 자사주 매입으로 진행 예정
(취득기간 7월 24일 ~ 12월 16일)
▶ PBR 1배, 변화될 주주환원정책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228,000원 유지
- 타행대비 높은 비은행 부분 이익 기여도 기반 차별화된 실적을 창출 (ROE 1H26 14.1%)
- 양호한 실적과 업권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율 기반 PBR 1배를 기록
- 이를 고려, 하반기 잔여 주주환원 재원 1,800억원에 대해 4Q26 배당 확대에 활용 예상 (26E 주주환원율 57%; 연간 배당금 +20% YoY 추정)
- 여전히 글로벌 Peer 은행들과의 비교 기반 ROE 대비 Valuation 정상화 여력은 충분
자료: https://vo.la/LdfA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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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글로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IpOEz)
▶ 전쟁이 끝나면 만선이 온다
▶ 2Q26 실적, 외형 성장 레벨업 · 단발적 원가 인상 공존
- 매출 8.71조원 (+16% YoY)으로 컨센서스 +8% 상회. 물류 · 해운 · 유통 등 전 사업 부분에서 높은 외형 성장 기록
- 물류 매출은 현대차그룹 외 취급 물량 증가와 북미 내륙운송 물량 증가로 +10%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해운 매출도 중국 브랜드의 해외 수출 급증 (287만대, +73% YoY)으로 +21%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유통 매출 또한 신흥국 조립공장 가동 개시에 따른 CKD 수출 본격화로 +18%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영업이익 4,951억원 (-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실적 레벨업을 이끌어온 해운 영업이익이 -693억원 YoY (-35% YoY) 감소한 영향
- 이는 이란 전쟁에 의한 원유 가격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이 늘어난 결과
- 단발성 비용 발생에 대한 우려 X. 현대글로비스는 모든 고객사와 유가 변동에 따른 연료비 전가 계약을 맺어둔 상황. 2개월 격차를 두고 연료비 인상분에 대한 추가 결제 진행. 4월 인상분은 이미 회수. 5-6월 인상분 (600억원 이상)은 3Q26 실적으로 돌아올 예정
▶ 나 혼자만 만선
- 현대글로비스 실적 레벨업의 선봉은 해운 사업. 중국 자동차 굴기의 수혜를 누리는 중
- 2020년 연간 101만대였던 중국 자동차 수출 물량은 2026년 6월 단 한 달 동안 104만대 기록. 2026년 연간 수출 물량 1,100만대 전망
- 이 전망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선박 뿐
- 발주 일정 상 중국 로컬 선사들은 2027년 중 신규 선박 입항 수가 “0”. 반면 현대글로비스 선대는 2Q26 기말 기준 98척에서 4Q26 기말 110척, 4Q27 기말 120척으로 확대
- 수혜 독식을 통해 2027년 연간 매출 36.7조원 (+8% YoY, 컨센서스 +10% 상회), 영업이익 2.60조원 (+20% YoY, 컨센서스 +13% 상회) 전망
-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40,000원 제시. 현재 주가는 2027년 실적 추정치 기준 PER 6.9배 불과. 해운 산업 내 가장 특별한 성장 국면을 차별적 선대 선점을 통해 누리고 있는 현대글로비스에게 전세계 PCTC (차량 운반선) Peer Group 평균 2027년 PER 11.4배를 부여하는 것은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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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주) LS (006260)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연결 영업이익 5,207억원(+121.0% YoY, +9.4% QoQ) 전망
- 금일 잠정실적 발표한 LS ELECTRIC 호실적에 이어 LS전선·LS MnM도 양호한 실적 예상
▶ LS ELECTRIC: 영업이익 1,785억원(+64.4% YoY, +41.0% QoQ, OPM 11.3%), 컨센서스 1,592억원 12.1% 상회
- 미국 전력시장·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국내 시설투자 증가로 전력·자동화·자회사 전 부문 이익 개선
- 전력 부문 영업이익 1,374억원(+50.8% YoY, +30.1% QoQ)
- 2분기 신규수주 2.1조원, 수주잔고 7.0조원
- 미국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와 배전반·변압기 증설 기반 하반기에도 외형 성장·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LS전선: 영업이익 1,331억원(+61.2% YoY, +37.1% QoQ, OPM 5.8%)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 전망
- ① 달러 강세·구리 가격 상승, 원화 환산 구리 가격 4Q25 1,612만원/톤 → 1Q26 1,869만원 → 2Q26 1,940만원, 판가 상승이 외형 성장 기여
- ② 데이터센터향 부스덕트 매출 확대: OPM 15% 상회, 미국 수요 확대로 추가 수익성 개선 가능성
- ③ 자회사 호조: 가온전선 2Q26 연결 영업이익 361억원(+55.5% YoY, +29.8% QoQ). 1Q26 전력선 부문 247억원(+13.8% YoY, +366.0% QoQ), 미국 법인 LSCUS 순이익 113억원(+163.1% YoY, +56.3% QoQ) 감안 시 2Q26 또한 미국 중심 판매 호조 지속되었을 것으로 판단
▶ LS MnM: 영업이익 1,468억원(YoY 흑자전환, -22.6% QoQ) 예상
- 귀금속 가격 하락은 부정적이나 달러·원/달러 환율·황산 가격 강세가 상쇄. 공헌이익률 90% 상회하는 황산 부문 이익 기여도 확대
- 환율·귀금속 가격에 따른 분기 변동성은 감안 필요하나, 전반적인 이익 체력 상승은 긍정적
▶ 밸류에이션: 극단적 저평가 구간 판단
- 시가총액 약 10조원. LS ELECTRIC 지분가치 8.1조원(시총 33.5조원 × 지분율 48.5%, 할인율 50%) 제외 시 LS전선·LS MnM 등 비상장 자회사 반영가치 약 1.9조원에 불과
- NAV 할인율 64.8%로 역대 최고 수준. 2분기부터 LS전선 실적 성장 본격화, LS MnM 이익 체력 제고 감안 시 저평가 매력 부각
보고서 링크: https://han.gl/kKH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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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bfvrp)
▶ 변곡점, 8월 이후
▶ 2Q26 실적, 예견된 부진
- 2Q26 전세계 도매 판매 99.2만대 (-7% YoY)로 부진. 미국과 인도 제외하면 대부분 시장에서 역성장
- 중국 브랜드의 해외 시장 공세 강화 (2Q26 역대 최대 분기 수출 기록, 287만대, +73% YoY)와 안전공업 대전공장 화재 (엔진벨브) 및 현대모비스 인도공장 화재 (전장부품)에 따른 생산차질 (약 2만대) 영향
- 비용 구조 악화도 진행. 미국 IRA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요 절벽 발생과 유럽 및 기타 시장 내 중국 브랜드 공세 강화로 인센티브 지급액 증가
- 유가 상승에 의한 운반비와 재료비 상승으로 관련 비용이 +0.2조원 YoY 늘어났고, 기말 환율 약세 (1,548원, +41원 QoQ)로 인해 판매보증 충당부채 전입 규모도 확대
- 대미 관세는 0.9조원 (3Q25 1.8조원, 4Q25 1.5조원, 1Q25 0.9조원)이 발생
- 연결 매출 49.2조원 (+2% YoY,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2.85조원 (-21% YoY, 컨센서스 -6% 하회) 기록. 영업이익률 5.8% (-1.7%p YoY)
▶ 8월 이후, 현대차그룹의 로봇 개발 방향 구체화 기대
- 현대차 주가는 2020년 이후 실적과의 동행성을 상실.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2004년~2020년 0.85. 그러나 2021년~2026년은 0.05
- 현재 실적은 투자현금흐름 재원으로서 가치를 지닐 뿐. 그리고 시장은 투자 집행 방향 설정에 동의할 때 기업가치의 부양을 허락. 2025년 10월 Nvidia와의 데이터센터 공급 · 협업 계약, 2026년 1월 Google Deepmind와의 휴머노이드 개발 전략적 제휴 등이 대표적 사례
- 오는 8월 26일 현대차 Investor Day 개최. 1) 현대차, Boston Dynamics, Robotics America, RMAC 등 네 개 법인의 Atlas 개발, 제조, 판매, 유지보수 등의 사업 전개 과정 내 구체적 역할 구분, 2) 새만금 SPC (AI 데이터센터 운영, 로봇 제조, 태양광 발전 등)들의 구체적 역할 구분, 3) Boston Dynamics와 AI 데이터센터 운영 SPC 등에 대한 외부 주체의 투자 여부에 대한 확인을 기대
- 현대차에 대한 Buy 투자의견 유지. 다만 적정주가는 Peer Group 밸류에이션 조정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에 성공한 중국 스마트카 업체)을 반영해 77만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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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7.23(목)
<한국 2Q GDP: ‘26년 성장률 전망 3.4%로 상향>
- 한국 2Q26 GDP는 0.6% QoQ/3.7% YoY 성장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 2026~27년 한국 GDP성장률 전망 3.4%와 2.5%로 상향 (기존 2.9%와 2.2%)
- 수출과 설비투자 중심의 상향 조정. ‘27년 초까지 기준금리 3.25%로 인상
- 원화는 완만한 강세 압력 계속 받을 것: ‘26년 말 1,420원 전망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mpfds7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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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7.23(목)
옥수수 G+E: 67%(-1%p WoW, -7%p YoY)
대두 G+E: 66%(+1%p WoW, -2%p YoY)
봄밀 G+E: 53%(-5%p WoW, +1%p YoY)
링크: https://han.gl/7fE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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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7.23
알파벳 실적: AI CapEx에 초점을 맞춘 해석
(자료) https://tinyurl.com/3rtt9wks
알파벳 실적발표는 AI CapEx 관련 시장이 보고 싶었던 숫자(폭발적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상향, 마진 개선)을 모두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숫자 중에는 FCF의 음전이 시장이 보기에는 남겨진 불편한 부분이 될 듯 합니다.
저는 크게 3가지 시사점을 봤는데요.
1) 여전히 마진을 희생해서라도 컴퓨팅을 확보해야 하는 쇼티지 상황(추가 외부 용량 확보로 3Q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에 대한 보수적 발언), 2) AI 모델 스케일 법칙을 여전히 추종(최신 Gemini 시리즈에 대한 하드웨어 집중 발언), 3) AI CapEx 재원을 현금흐름에만 제약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점(자금원으로 영업현금흐름, 부채, 유증을 고려한다는 언급)입니다.
세가지 모두 AI CapEx 관련해서는 고무적입니다. 세번째 포인트에서 FCF 마이너스 전환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 대체원이 부채라는 점(알파벳 부채포트폴리오 1년전 160억 vs 현재 1,000억달러)에서 2025년까지 현금투자 시대에 크게 걱정하지 않았던 금리와 크레딧 문제가 향후 AI CapEx의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이자 리스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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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새로운 수요, 새로운 이익의 기울기
▶ 2Q26 Preview: 이제 가팔라지는 성장의 기울기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조 3,535억원(+20.4% YoY), 영업이익 4,282억원(+101.0% YoY)로 기존 대비 1.6%, 9.6%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4,043억원을 5.9%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2Q26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5.5%에서 8.0%로 상향한 점을 반영
- ABF 기판 역시 판가 상승과 ASIC·네트워크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
▶ 아직도 과소평가된 B2B 기업으로의 전환 가치
- 대표적인 B2C 부품으로 인식되던 메모리가 B2B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수요 구조와 이익 체력의 변화를 먼저 입증
- 당사는 삼성전기 MLCC 역시 B2B 중심의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메모리와 유사하게 빠르게 초호황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메모리와 달리 가파른 이익 개선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이는 향후 AI향 MLCC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고 상방을 여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B2B 사이클의 핵심은 수요의 예측 가시성이 떨어지고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계단식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공급초과율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한다는 점
- 실제 삼성전기의 최근 약 4,500억원 규모 단일 고객사 향 AI용 MLCC 계약은 기존 최대 스마트폰 고객사향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규모
- 여기에 다수의 CSP 및 칩 메이커와 추가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향후 계약이 체결될 때마다 기존 B2C 사이클에서는 목격하기 어려웠던 계단식 수요 증가가 반복될 전망
- 당사는 이러한 수요 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28년 삼성전기 MLCC 매출에서 AI향 비중이 IT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또한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기의 실적과 MLCC 산업 수급에 동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AI향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ASP와 수익성이 현저히 높아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 속도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또한 AI향 제품으로의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삼성전기를 포함한 선두권 업체들의 범용 제품 공급 여력은 축소
- 이는 AI향 고부가 제품의 성장뿐 아니라 범용 MLCC 시장의 공급 공백까지 확대해 수급 불균형과 가격 강세를 장기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AI향 매출 비중 확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을 바탕으로 ‘28년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률이 32.0%를 기록, 과거 최대 업사이클이었던 2018년의 31.5%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투자 전략 점검
- ABF 기판 매출 역시 PC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중
- 특히 지속되는 쇼티지와 대규모 증설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으로 ‘28년부터 전사 실적 성장에 대한 기여도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당사는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B2B 체질 전환의 가치에 주목
- 높아진 이익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 연도를 ‘28년으로 변경하고 적정주가 300만원을 유지
https://buly.kr/4FuyD4g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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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2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연준 금리인상, 생각보다 쉽지 않은 문제
- 연내 1.5회, 내년까지 2차례 이상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을 프라이싱하고 있는 금융시장
-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물가와 외형적 양호한 미국경제를 고려할 때 1~2차례 금리인상은 감내 가능한 듯 보이나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취약영역 확대를 주의할 필요
- 우리는 연말 인하 전망이라는 엣지뷰를 유지하면서도 반대로 연준이 인상을 단행할 경우 발생할 위험성을 하반기 내내 면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2er2rj6z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크레딧, 하이닉스, 그리고 애플
[경제분석 RA 박민서] 칼럼의 재해석: GDP보다 GDI, 반도체가 만들어낼 소비
(자료) https://tinyurl.com/4m2ky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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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2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2Q26 인고의 시간 끝에 완성된 체질 개선]
- 2Q26 영업적자 1,077억원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 이는 지난 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언급한 인력 효율화 활동이 전개되며 2,4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인식된 결과
-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적자전환은 아쉬우나, 동사의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은 탄력을 받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
- 2분기는 모바일 패널의 계절적 비수기로, 동사는 4년 연속 고질적인 적자를 기록해온 바 있음
- 다만, 이번 실적의 경우 본업단에서 흑자를 달성하며 1)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과 2) 원가 절감 활동 등 인고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발휘
- OLED 매출 비중은 57% (+1%p YoY), ASP는 1,079달러 (+2% YoY)로 가이던스에 부합.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저수익성 중형 제품의 희석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3Q26 모바일 패널 성수기 진입으로 출하면적은 한 자릿수 중반 % QoQ 증가, ASP는 10% QoQ 후반 상승을 제시
- 동사는 실적 발표회를 통해, 1) 수년간 이어져온 체질 개선의 마지막 절차임을 설명하였으며 고질적인 적자 구조 탈피를 강조, 2)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 효과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했음을 설명
- 동사의 회복 스토리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한 분기로 평가. 특히 미주 주요 고객 향으로 꾸준한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어가는 중
- 다만 훼손된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신규 투자에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신규 폼팩터 진입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기술 투자 및 신모델 진입과 관련된 직접적인 언급을 이어가며 적극적인 사업 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추정
- 이제 모바일 세트의 차별화 요인이 폼팩터로 변모되며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크게 올라갈 전망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1VHcsvC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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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22(수)
<GM: 2Q26 Review>
URL: https://han.gl/9aZJZ
2Q26 영업실적 특이사항: (1) 가이던스 상향, (2) EV 및 에너지 사업
- 매출액 $48.0 Bil., 조정 EBIT $3.9 Bil, EPS $3.57
GM은 올해 2번째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EBIT $14.0~16.0 Bil,(기존대비 +3~4% 상향). 주요 배경은 ICE 포트폴리오(Pickups 및 SUV), 북미 사업 마진 개선(8.6%, +2.5%p YoY), EV 적자폭 축소 등이 주요 배경
- 2026년 상반기 GM의 전기차 판매량은 1Q 2.6만대(-19% YoY)→ 2Q 2.7만대(-40% YoY)로 미국 EV 점유율 14%(+1%p QoQ). 당분기 GM은 EV 사업 손실 반영($2.3 Bil): $900 Mil.(공급망 보상금), $700 Mil.(배터리 JV 구조조정 비용) 등
GM의 EV 사업: 공급망에 펀더멘털 특이사항 없음
- 올 하반기 배터리 JV 재가동 소식은 투자 센티먼트 개선 요인이나, GM은 지난 2년간 EV 판매량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음. 지난 1년간의 EV 사업부 구조조정 역시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생산설비 재가동은 최소 규모로 한정될 전망. 미국의 평균 연비 규제 제도(CAFE, 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에 구조적 변화가 없다면 EV 전략에 특이한 변화 없음
GM의 ESS 사업: 소디움 전지 진출
- GM 역시 성장성이 예고된 에너지 사업, Grid-scale ESS에 진출을 선언. 기존 테네시 배터리 합작사에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으로 사업 대응, 또한 북미 최초로 Peak Energy와의 협업으로 ESS용 나트륨 이온 전지 공동 개발을 착수.
- 해당 분야는 GM이 나트륨 이온 전지 단독 생산 이후에 Peak Energy가 ESS 시스템으로 판매할 계획. 나트륨 이온 전지는 올 하반기 중국 CATL의 대량 양산 개시, 북미 GM의 사업 진출 등으로 시장 침투율 급성장할 전망. 궁극적으로 가격/안전성 매력에 기존 삼원계 배터리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변수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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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7.22 (수)
Wartsila (WRT1V.HE)
2Q26 Review: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시장? 이거 된다
▶ All time High,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엔진
- 2분기 전사 수주액 28억 4,900만유로(QoQ +36%). 컨센서스를 13.9% 상회
-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부문을 포함하는 사업부인 ‘Energy’의 수주는 13억 9,500만달러(QoQ +71%)를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
- 선박용 엔진 부문을 포함하는 사업부인 ‘Marine’의 수주는 10억 3,200만달러(QoQ +12%)로 양호한 성장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6.1%, 4.1%씩 하회했으나, 중요한 건 수주. AI 데이터센터향 엔진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2025년부터 수주하기 시작했고 약 1년 가량의 수주-리드타임을 고려하면 아직 컨센서스에 도달 못한 실적에 반응할 시점은 아님
- Energy 사업부의 2026년 2분기말 수주잔고의 수익성은 2025년초 대비 500bp 가량 개선. 신성장 동력인 AI 데이터센터향 엔진의 수익성이 기존 제품 대비 좋다고 회사가 밝힌 대목. 질의 응답 과정에서 수익성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해서도 바르질라는 낙관함
▶ ‘4행정 중속 가스엔진’에 대한 더 큰 확신을 갖게 해준 실적 발표
1) 아직까지 경쟁 아이템 대비 AI 데이터센터의 주 전력원으로서 덜 주목받아 보이는 이유는, 고객들의 전력 확보 수요가 너무 급하기 때문
- 고객들의 의사결정에서 가장 우선순위는 납기. 바르질라는 2028년 납기 슬롯까지 모두 소진했으며, 2029년초에 완료 예상하는 증설 계획분에 대해서도 수주를 확보하기 시작. 기존 CAPA가 이미 가득 찼기 때문에 수주 소식을 빈번하게 들을 수 없었던 상황
2) 약 4 GW로 추정하고 있는 바르질라의 CAPA는 증설을 통해 2029년까지 약 3 GW가 추가될 예정
- 바르질라는 “수주의 성장 속도가 더뎌 진다면 그건 수요가 감소해서가 아니라 생산 능력 한계로 인해 더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강력한 수요를 전망
- AI 데이터센터 엔진을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엔진업체도 같은 시장 환경을 맞이하고 있음. 바르질라의 실적발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시장에 더 큰 확신을 가짐
자료: https://zrr.kr/b948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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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및 코멘트 드립니다.
6월 음반 수출 동향
2026.7.21
☑️ 6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417만달러
(+112.0% YoY, +1.6% MoM)
- 미국: 1,494만 달러
(+166.8% YoY, +72.3% MoM)
- 일본: 303만 달러
(-53.6% YoY, -61.1%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1,788만 달러 (+404.7% YoY, -14.2%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36만 달러 (-55.1% YoY, -49.8%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581만 달러 (+93.9% YoY, +70.3% MoM)
→ 국가 비중: 중국 34.0%, 미국 33.8%, 일본 6.9%
☑️ 수출 동향 및 코멘트
- 6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417만 달러(+112.0% YoY, +1.6% MoM)로 다섯 달연속 역대 최상위권 수출 흐름 기록 중. 상반기 음반 수출액 추이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를 상회하는 매우 고무적인 수준. 라이즈, 트레저,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하츠투하츠 컴백하며 전월(코르티스, 에스파,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앤더블)과 유사한 유준을 유지
- 6월 성장은 미국·유럽 등 서구권 고성장이 성장을 견인. 미국향 1,494만 달러(+166.8% YoY, +72.3% MoM), 유럽 및 영어권 581만 달러(+93.9% YoY, +70.3% MoM)로 두 지역 모두 전월 대비 70%대 고성장. 6월 지속적인 비아시아권 수출 증가에 따른 ASP 상승이 일회성보다는 구조적 현상임을 재확인
- 중화권 1,788만 달러(+404.7% YoY, -14.2% MoM), 그 중 중국향 1,504만 달러(+1,818% YoY, -8.4% MoM) 기록. 5월 코르티스(선주문 240만 장) 중심의 중국 공동구매(공구)로 추정되는 물량에 따른 높은 기저로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세
- 3분기에도 스트레이키즈, NCT 127, 베이비몬스터 등 다양한 컴백이 지속되며 저연차/고연차 아티스트 저변 동시 확대. 2026년 수출 고성장은 Mega IP 컴백, 신인 고성장, 글로벌 팝업스토어·월드투어 구보 판매 증가 등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추정. 하반기 아티스트 활동에 따른 증가 추세 지속 시 2025년에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수출액 경신 전망
- 7/30~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8월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드’에는 캣츠아이(헤드라이너),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는 스트레이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출연 예정.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후 팬덤 유입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uly.kr/CB73m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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