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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메리츠증권 리서치
تُعد قناة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26 055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4 787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3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26 055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1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92،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9.61%.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7.0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504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 827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2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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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호텔신라(00877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xKS28
2Q26 실적은 매출액 9,718억원으로 전년비 5.2% 감소, 영업이익 611억원으로 전년비 +602.3% 증가.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552억원 대비 10.7% 상회
인천공항 DF1 철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약 200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 발생. 6월 환율 급등에 따른 환율 보상 확대에도, 시내점 OPM 6~8% 유지, DF3(인천 잔여·DF4 포함) BEP 이상 흑자 지속. 해외 공항점 적자 개선, 3Q까지 전년 수준 임차료 감면 협의 완료로 안정적 수익성 지속
호텔 부문은 성수기 진입과 인바운드 확대로 서울·제주·스테이 ADR 10% 이상 상승. 3분기 제주 극성수기 진입으로 추가 상승 예상. 중국 노선 공급 확대, 방한 여행 수요 증가로 TR부문도 FIT 중심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실적 추가 개선 가시성 높은 구간으로 판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2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7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7월 서버 DRAM 고정가는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CSP/OEM들이 물량 확보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소용량 모듈에 대한 강한 수요가 확인. 2027년 초 HBM의 Capa 잠식 효과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이는 서버 DRAM 생산 증가를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공급사들의 협상력을 지지
- 7월 진행된 3Q26 고정가 협상을 살펴보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15~25% QoQ 인상된 가격을 제시. 반면 삼성전자는 임시 가격으로 선출하를 진행했으며, 공식 가격 제시는 8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국 CXMT의 가격 정책 역시 메모리 3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 LTA(장기공급계약) 고객들은 제시된 가격 범위 상단에 가까운 수준으로 출하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 다만, 절대 가격 수준과 전분기 대비 상승률은 OEM 고객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
-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13~18% QoQ 상승할 것으로 예상. 이는 기존 전망치를 유지하는 것으로 고객사별로 설정한 가격 구간과 출하 모델을 종합적으로 고려. 8월 역시 7월과 유사한 가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3Q26 RDIMM 가격 정책은 기존 96/128GB 제품 중심에서 32/64GB 제품으로 전환이 이뤄지고 있음. 그러나 공급사들의 제품 믹스 조정이 활발히 이뤄지지 않아, 32/64GB 고객 수요를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그 결과 128GB 가격 상승률은 둔화되었으며, 64GB 대비 프리미엄 역시 +15%로 하락(vs 2Q26 +22%). 128GB 모듈은 향후에도 OEM들의 AI 서버 시장 진출을 위한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 공급사들은 생산 수율 안정화 이후 128GB 모듈의 가격 프리미엄을 점진적으로 낮춰 32Gb 단일 다이의 시장 침투를 촉진할 계획. 이를 통해 생산라인의 비용 구조를 더욱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美 CSP들의 DRAM 재고는 2Q26말 9~13주에서 3Q26초 10~14주로 증가. 이는 CPU 공급 부족으로 인해 서버 조립 속도가 제한되는 것에서 비롯. 아울러, CSP들은 2027년 DRAM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사들에 추가 물량을 지속적으로 요청. 이로 인해 운전자본 및 현금흐름 부담이 가중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
- CPU 공급업체들은 Fab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Capa를 PC용에서 서버용으로 전환 중. 이에 2H26부터 서버 CPU 공급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26/27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은 각각 17%/23%로 전망. 아울러, 서버 CPU 출하량은 27년 40% YoY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RDIMM Bit 수요는 32% YoY 성장 가능할 것으로 추정. 결과적으로 CSP들은 2027년 동안 현재 보유하고 있는 DRAM 재고를 점진적으로 소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755 |
| 3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7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메모리 공급사와 PC OEM 업체들의 3Q26 고정가 협상은 7월말 마무리됐으며, 15~20% QoQ(이하 QoQ 생략) 가격 인상에 합의. 이는 2Q26 +45~50% 대비 상당히 완화된 수준. 구체적으로, 8GB D4는 139달러 (+15~20%), 16GB D5는 238달러 (+15~20%). D4 대비 D5의 할인율은 7월 7% 기록(vs 2Q26 6%). 대부분의 계약 협상은 8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나, 공급사와 구매자 모두 각자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8월 가격 역시 7월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
- (공급) 공급사들은 CSP들의 서버용 메모리 대응을 위해, 2027년 PC용 DRAM 공급을 축소하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검토. 특히, 모듈 업체에 배정되는 DRAM의 연간 공급량은 50% YoY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
- (수요) 3Q26부터 노트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판매 둔화가 불가피. 유통 채널들은 현금 제약으로 공격적인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 이에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 확실시. 3Q26 노트북 출하량은 10.6% QoQ, 20.7% YoY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한편, PC OEM들은 공급사들로부터 지속적으로 DRAM을 조달받고 있으며, 3Q26초 재고 수준이 5~9주까지 소폭 상승. 이러한 수급 추이 고려시, PC OEM들은 2H26동안 기존 구매 물량을 유지하는 한편, 2027년 물량 배정을 위한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
- 7월 진행된 3Q26 고정가은 15~20% 인상안을 중심으로 논의. PC OEM들은 가격 인상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 비용에 매우 민감. 반면, DRAM 공급사들은 PC DRAM Capa 전환 압박에 놓여있지 않아 여전히 상당한 협상력을 보유. 따라서, 공급사들은 7월 중 분기 계약을 서둘러 마무리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음. 3Q26 PC DRAM 고정가는 15~20% 상승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현물시장에서는 D4/D5 모두 가격 상승세를 이어감. 이는 공급사들의 출하 물량이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 아울러, 2027년 공급 부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물/모듈 업체들은 재고를 급하게 처분해야 할 압박이 없는 상황. 반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
- 공급사와 모듈 업체간 고정가 추이를 살펴보면, 16Gb D5 가격 상승세는 7월에도 지속. 이는 PC OEM 시장의 조달 수요가 여전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8Gb D4 고정가 역시 7월 기준 10~15% MoM 추가 상승. 이러한 가격 상승은 대만 DRAM 공급사들이 eSSD와 네트워크 스위치 등 서버용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기 때문으로 분석. 그 결과 이들 업체는 소비자용 및 PC 시장에서도 협상력이 더욱 강화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격 인상을 관철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270 |
| 4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7월 NAND 고정가 발표]
- 7월 NAND Flash 시장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던 수급 불균형이 점차 극단적인 수준으로 치닫고 있음을 확인. 글로벌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 AI 엣지 컴퓨팅, 자율주행 등 핵심 분야에서 재고 비축 수요가 여전히 강하게 유지. 특히, 공급사들은 대부분의 Capa를 고적층 3D NAND 및 수익성이 좋은 첨단 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어, 기존 레거시 SLC 공정의 생산량이 크게 감소. 결과적으로, 공급 부족과 구매자들의 비용 부담이 동시에 얽혀 있는 상황에 직면
- 7월 SLC와 MLC는 완전히 상반된 흐름을 보임. SLC는 극도로 부족한 재고 수준과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ASP가 다시 한번 31~51% MoM 상승. 반면 MLC는 일부 산업장비/전장 고객들의 대체 부품 적용 불가능에도 불구, 지난 1년간 급격하게 상승한 가격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ASP 상승폭이 4~8% MoM 수준으로 크게 둔화
- SLC는 모든 제품군에서 가격이 상승. 1~32Gb 제품은 전월 대비 34.79~51.07% 상승. 판가 상승의 주된 원인은 스마트 미터기, 통신 네트워크 장비, 자동차 제어 모듈 등 특수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급사들은 레거시 공정의 웨이퍼 투입을 계속 축소하고 있어 수급 격차가 더욱 확대. 안정적인 제품 출하를 유지해야 하는 하위 구매자들은 결국 공급사가 제시한 가격 인상을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반면, MLC는 이전의 급격한 가격 상승 국면에서 벗어나 점차 높은 재고를 소화하는 단계에 진입. 이에 ASP 상승률은 4.26~8.17% MoM으로 둔화. 공급사들의 생산능력 배분에 MLC 제품이 상대적으로 소외. 일부 산업장비 및 구형 플랫폼에서 단기간 내 대체가 불가능하기에 일정 수준의 제한적 가격 지지 확인. 다만, 여러 분기에 걸친 지속된 가격 상승으로 모듈 업체와 시스템 통합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사실상 한계점에 도달. 그 결과 추가적인 가격 상승은 제한적
- SLC NAND Flash의 1/2/4Gb 가격은 3.67달러/4.51달러/7.42달러로 강한 상승세를 기록, 32/64/128Gb MLC NAND Flash는 17.87달러/23.11달러/30.05달러로 상승폭 둔화
- SLC의 경우, 공급사들이 첨단 공정에 Capa를 우선 할당. 자동차, 통신 네트워크,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한 주문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레거시 공정 기반 공급 부족 문제가 쉽게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이에, 3Q26에도 SLC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반면, MLC의 경우 3Q26동안 가격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급격한 상승 국면에서 벗어나 높은 가격 수준에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 이는 구매자들이 과도한 원가 상승으로 인해 최종 수익성이 크게 훼손되면서 더 이상 가격 인상을 수용하기 어려워지고 있음을 시사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084 |
| 5 |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7.31(금)
<Macro Preview와 Core View (2026년 8월)>
- 중동 불확실성 다시 고조되며 유가 급등락 중. 중앙은행은 대응보다 관망 선택
- 유가 급등-물가압력 부여가 아닌 이상, 선물시장에 반영된 긴축 강도는 다소 과도
- 한국은행의 경우도 원화가 안정되고 7월 물가 2% 진입한다면 인상보다 동결 결정
- 한국 7월 수출은 일평균 기준 60% 넘을 것. 상장기업 실적 의심 단계 아님
(자료) https://tinyurl.com/4pxea73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1 083 |
| 6 |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현대건설(000720)
2Q26 Review: 현대엔지니어링 마진 개선 확인 중
2026.7.31(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h9c9zdt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2,618억원(+20.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가운데, 원가율 측면에서 긍정적, 부정적인 일회성 요인이 뒤섞임
1)플랜트 부문에서는 울산 샤힌 현장 공정 지연에 따른 돌관 작업 비용 반영, 2)토목 부문에서는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에 따른 비용 반영, 3)그러나 건축/주택 부문에서 진행 현장의 원가율 개선
- 또한 현대엔지니어링 GPM이 +11.4%(+2.3% QoQ)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뚜렷한 개선세
-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미국 Matador, 펠리세이드 SMR 등 기대했던 원전 사업이 파이낸싱 및 PPA 문제로 지연되고 있지만 대규모 해외 수주가 빈자리를 메꾸고 있음
- 하반기에는 펠리세이드 SMR이 4Q26 부분 계약이 추진되면서 지연되었던 원전 사업의 선봉 역할을 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76,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h9c9z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143 |
| 7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Valero Energy 2Q26 Review: More Bullish Outlook>
URL: https://han.gl/p4RYi
2Q26 영업실적 Review
- 당분기 Valero는 순이익 $3.7Bil(+429% YoY)/EPS $12.62(+454% YoY)를 시현.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4.5Bil(+246% YoY)를 기록, 업황 강세에 극대화된 실적 레버리지 발생
- [주요 지표] (1) 가동률: 95%(평균 92~95%), (2) 정제품 3백만B/D(+3.4% QoQ), (3) 정제마진 23.62$/B(+59% QoQ, +141% YoY), (4) 생산비용 4.5$/B
Valero, ~stronger than 2Q26
- Valero는 전일 실적 설명회에서 극단적 경고를 동반한 낙관적 업황 가이던스를 제시. 시장 안정화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하며 구매자들의 패닉바이 가능성 암시함. 그간 구매 관망세를 견지하던 시장 구매자들의 인내심이 바닥권을 향하는 중
-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휘발유), 동절기(난방유)라는 계절적 성수기 수요 구간에 진입, 반면 부정적 공급 Dynamics가 병목 요인. 권역별 정제설비들의 빠듯한 가동여건 및 과거 평균치를 하회한 재고수준은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된 정유사들에 추가 수익성 확보의 기회요인으로 발생
- Valero는 베네수엘라 원유 조달로 생산원가 감축 노력 중. 반면 비용 부담이 높은 유럽 정유사들의 가동률 상향에 시장 거래가격 상승 역시 가능. 현재 배럴당 생산비용 $4.5에 불과한 Valero는 시장 기준선 상향으로 마진 스프레드 극대화 가능
결국 누적된 공급차질이 초래한 26~27년 정유업 호황기에 주목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257 |
| 8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e CY2Q26 리뷰] 불편한 신호가 쌓인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Apple은 아이폰 판매 호조를 기반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강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중장기 하드웨어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됐던 서비스 매출이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회복이 예상됐던 중국 시장 매출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다음 분기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9~11%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인 12%를 하회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도 둔화될 전망입니다.
실적 컨퍼런스콜 Q&A에서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과 제품 가격 추가 인상 가능성 등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질문이 제기됐으나,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CY3Q26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중간값은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CY2Q26 대비 1.6%p 하락하며, 하락 폭의 100% 이상이 메모리 원가 상승에 기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존 재고 효과와 비메모리 부품 원가 하락, 우호적인 제품 믹스가 일부 상쇄할 예정이나,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부담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Apple은 올해 출시 예정인 iPhone 18 Pro·Pro Max와 폴더블 모델의 생산계획을 각각 6,700만 대와 720만 대로 수립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Pro·Pro Max 기준으로는 높은 생산계획이지만, 일반·Air 모델 출시 공백에 따른 물량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폴더블 모델은 부품 단계에서의 수율 이슈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향후 출하 목표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맞물려 하반기 iPhone 부품 밸류체인 전반에 보릿고개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Apple의 재고자산이 이례적으로 확대됐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부품 가격 상승과 신제품 출시에 대비한 전략적 선확보일 가능성이 높지만, 완제품 및 채널 재고 누적이 일부 포함됐다면 향후 생산계획 하향과 프로모션 확대를 통한 부품 발주 감소 및 하드웨어 수익성 훼손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Apple 밸류체인 내에서는 가변조리개 탑재라는 명확한 ASP 상승 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패키지기판의 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LG이노텍을 상대적 선호종목으로 제시합니다.
최근 주가 하락 폭을 고려하면, 기판 사업의 가치만으로도 손익비가 우호적인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DwGh9ZS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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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HL만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Ed6P)
▶ 단단한 부품 실적 · 기대되는 로봇 수주
▶ 2Q26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2H26 역대 최대 반기 매출 전망
- 매출 2.50조원 (+4%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현대 · 기아 판매 정체 (전세계 도매 판매 총 183만대, -2% YoY)에도 불구하고, 북미 BEV 업체 (48만대, +25%)와 인도 로컬 OEM들 (Mahindra 30만대, +23% YoY + Tata 24만대, +11%)의 가파른 판매 성장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 2Q26 시장별 YoY 매출 성장률은 한국 -2% (0.80조원), 북미 -3% (0.62조원), 중국 +10% (0.53조원), 인도 +18% (0.27조원), 유럽 +17% (0.24조원)였음. 1) 안전공업 화재 영향 만회를 계획 중인 현대 · 기아의 국내공장 가동률 회복, 2) 고유가 지속, 자율주행 SW 보급 확대, 판매 라인업 확장 (북미 시장)을 통한 북미 BEV 업체의 판매 호조, 3) 인도 자동차 시장 수요 증가세 지속을 통해, 2H26에도 외형 성장 지속 (3Q26 2.42조원, +4% YoY + 4Q26 2.65조원, +8% YoY)을 전망
- 영업이익 1,070억원 (+3% YoY, 영업이익률 4.3%)으로 컨센서스를 +3% 상회. 대미 관세 부과 (환급 제외 시 순영향 42억원) 및 반도체 원가 상승 (215억원)에도 불구하고,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2H26에도 원가 부담 확대가 이어질 예정이나, 외형 성장을 통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2Q26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3Q26 4.1%, Flat YoY + 4Q26 4.2%, +1.0% YoY) 전망
▶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수주 확보와 가치 평가 반영, 2027년 기대
- 만도는 2Q26 실적 발표 자료를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기술 준비와 수주 확보에 대한 진행 상황 공유
- 북미 BEV 업체를 포함해 휴머노이드 양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국내외 유망 로봇기업 다수와 기술 공동 개발 및 공급 부품 사양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
- 2027년 하반기 중 액츄에이터 공급 계약 체결 및 액츄에이터 대량 양산을 담당할 현지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대응 조직 운영을 위해 연내 약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가 집행 예정
- 만도에 대해 기존 Buy 투자의견과 76,000원의 적정주가 유지
- 완성차 및 차량 부품 시장은 성숙 시장. 만도는 이 같은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 수주 다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 휴머노이드 및 액츄에이터 시장은 새롭게 등장할 초거대 시장. 만도는 Top-tier 업체에 대한 통합 액츄에티어 공급을 준비 중. 수주 확보 및 매출 인식 개시 시점이 확인될 때, 로봇 부품 시장 참여에 따른 기업가치 확장이 시작될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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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대한전선 2Q26 실적 리뷰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Review: 예상치 못했던 소재 부문 호조
- 연결 영업이익: 608억원(+124.3% YoY, +0.6% QoQ)으로 컨센서스 423억원 +43.8% 상회
- 호실적 요인: 1Q 고수익 초고압+소재 → 2Q 초고압 제외 전 사업부문+소재
- 초고압·해저: 매출 2,374억원(+58.1% YoY, +15.1% QoQ). 싱가포르·영광낙월·신안비금 해상풍력 매출 인식. 단, 중동 프로젝트 지연 및 북미 고수익 프로젝트 납품 종료로 수익성은 QoQ 둔화
- 소재 및 기타: 매출 6,718억원(+37.0% YoY, +20.3% QoQ)으로 외형 및 이익 성장 주도. LME 구리 가격·환율 상승, 용선 매출 확대 반영
▶ 하반기: 소재 효과 둔화, 초고압 수익성 개선
- 2Q 신규수주 7,272억원, 상반기 누적 1조 4,611억원, 수주잔고 4조 629억원
- 소재: LME·환율 효과 둔화로 이익 기여 감소 가능
- 초고압: 2026년부터 선별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단기 연결이익은 QoQ 정상화 예상되나, 전선 본업 수주잔고 이익률은 상승 구간
▶ 해저케이블 제조·시공 역량 구축 중, 검증 시 프리미엄 부여 가능
- 제조: 당진 해저2공장('27 준공) 통해 525kV HVDC Export 케이블 제조 역량 확보
- 선대: Palos, Skandi Connector 인수로 CLV 선대 구축
- 시공: 해저케이블 포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션씨엔아이 인수로 직접 시공 역량 내재화
- 레퍼런스: Jan De Nul, Boskalis 컨소시엄 통해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축적 계획
- 대규모 인터커넥터(ex. 서해안 전력고속도로) 턴키 사업자가 목표. 달성할 경우 지중케이블·해상풍력 대비 프로젝트 규모/이익 크게 확대되는 만큼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 가능
- 현재는 역량 구축 단계. 해저2공장 수주 → 자체 엔지니어링 수행 범위 → 대형 HVDC 턴키 수주 여부의 순차적 증명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han.gl/gl1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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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POSCO홀딩스(005490)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및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약 900억원 상회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는 '포스코인터내셔널 7 : 리튬자회사 3'으로 파악됩니다.
▶ 연결실적
- 매출 19.26조원 (QoQ +7.7%, YoY +9.7%)
- 영업이익 8,190억원 (QoQ +15.8%, YoY +34.9%), 컨센서스 +12% 상회
- OPM 4.3% (QoQ +0.3%p, YoY +0.8%p)
- 지배순이익 6,170억원 (QoQ +1,500억원, YoY +4,570억원)
- 철강·이차전지소재·인프라 전부문 QoQ 이익 개선, 3개 분기 연속 OPM 상승
보고서 링크: https://han.gl/09x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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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독보적으로 가팔라지는 이익의 기울기
▶ 2Q26 Review: 시작된 실적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3.5조원)과 영업이익(4,404억원)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4.3%, 8.9% 상회
- MLCC는 IT·전장·AI 전반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동률이 95%까지 추가 상승했으며, AI향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유통채널향 일부 제품의 판가 인상 효과로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8.5% 상승
- ABF 기판은 2분기부터 신규 AI 고객사향 네트워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도 20%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3Q26 Preview: 이익 가속 구간 진입
- 3Q26E 예상 영업이익은 6,010억원(+130.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955억원)을 21.3% 재차 상회할 전망
- . AI 중심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3Q26 MLCC 출하량은 +9.0% QoQ 증가하고, 가동률도 90%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여기에 AI향 매출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유통채널향 추가 30% 가격 인상 효과로 Blended ASP 역시 +9.0% QoQ 추가 상승 기대
- 통상 4분기에는 계절적 수요 둔화가 나타나지만, 올해는 LTA 확대와 전략 거래선향 가격 인상 효과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판단한다.
-. ABF 기판은 북미 A사향 ASIC 본격 양산과 서버 CPU 물량 확대,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며 AI 매출 비중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대면적화·고다층화 등 기술 고도화에 따른 생산능력 잠식(그림34~40)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
- 동사 역시 고객사와의 LTA 및 선수금·지원금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증설 추진이 예상되며 근시일 내 동사의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가시화될 전망
▶ 과도한 공포를 기회로
- 적정주가는 ‘28년 예상 EPS 78,848원에 과거 MLCC 슈퍼사이클 ‘17~’18년 평균 PER 27.0배를 적용해 210만원을 제시
- 당사는 기존 삼성전기 적정주가 산정에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을 활용해왔으나, 시장 및 Peer의 단기 주가 변동에 따라 적용 멀티플과 적정주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보고서부터 Historical Valuation 방식을 적용
- 이번 사이클이 AI용 MLCC LTA 확대와 LTA 기반 ABF 기판 증설로 ‘28년 이후 성장 가시성이 과거보다 월등히 높아졌다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연도를 ‘28년으로 반영
- 당사는 여전히 B2B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이 이제 막 가속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삼성전기의 추가 상승 여력을 여전히 높게 평가
- 이제 막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MLCC를 기반으로 향후 이익 증가의 기울기가 IT 내 어느 기업보다 가팔라질 전망
- 여기에 Si-CAP과 ABF 기판 등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는 동사만의 차별화된 성장동력도 유효
- 최근 시장 전반의 급락과 함께 동사 주가의 변동성이 극대화되었으나, 펀더멘털은 오히려 우상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는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
https://buly.kr/8TtCdxn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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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기회로
▶ 2Q26 Review: 기대 그 이상의 리드프레임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1억원(+34.1% YoY), 249억원(+202.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25억원)을 10.6% 상회
- 리드프레임 매출액이 1,678억원(+34.9% YoY)을 기록,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과거 최고 업사이클이었던 ‘22년 수준을 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또한 전분기에는 LME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했으나, 이번 분기는 1Q26 급등한 LME 가격의 판가 반영과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이 18%까지 상승
- 반면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판가 상승에도 부진, DDR4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DDR5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DDR4 성장 효과를 상쇄
▶ 3Q26 Preview: 패키지기판 회복에 초점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416억원(+35.3% YoY), 영업이익 338억원(+109.8% YoY, OPM 14.0%)을 전망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상반기 부진했던 패키지기판 매출의 반등
- 국내 IDM 고객사향으로는 D1b Prime 신규 공장 진입과 D1c 제품 신규 공급이 기대
- 또한 최근 성공적인 IPO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중국 C사향 매출도 2Q26부터 발생하기 시작
- 리드프레임은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 효과가 반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이미 확보된 고객사 PO를 감안하면 증설 생산능력 역시 조기에 최대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실적으로 극복할 과도한 조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70,000원으로 하향 제시
- 적정주가는 ‘27년 예상 EPS 7,099원에 과거 리드프레임 업사이클 진입기였던 ‘20~’21년 동사의 평균 PER 9.7배를 적용해 산출
- 최근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PCB 업종 전반 또한 큰 폭의 디레이팅이 발생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표2)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Peer 멀티플을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해 이번에는 동사의 과거 업황 사이클에서 형성됐던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적정주가를 재산정
- 적정주가는 하향했으나 업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 리드프레임의 가파른 성장과 패키지기판의 실적 회복에 더해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히트슬러그 공급 개시를 통한 신규 응용처 확대도 기대
- 현 주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보다 단기 투자심리 위축을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투자심리 안정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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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이제는 변화를 인정할 때
▶ 2Q26 Review: 높아진 이익 체력 재차 입증
- LG전자의 2Q26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270억원(+112.2% YoY)을 기록,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당사 추정치(1조 2,671억원)을 상회
- 특히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HS와 MS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S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와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났으며, MS는 월드컵 특수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
- VS는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고,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에도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
▶ 3Q26 Preview: 좋은 실적에 구체화될 모멘텀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조원(+11.9% YoY), 7,603억원(+58.6% YoY)으로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비용 효율화와 신흥국 및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예상
- 특히 VS는 기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전망
- 상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수주잔고는 6,000억원 이상으로 파악되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원을 무난히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엔비디아향 CDU 인증도 진행 중이며, 향후 600kW급을 넘어 대용량 제품으로 테스트가 확대될 전망
- 시장 기대가 높은 액추에이터 사업은 현재 생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PoC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부담 없는 진입 구간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코스피 12개월 선행 평균 PBR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하향
- 다만 이번 적정주가 조정은 밸류에이션 기준 변화에 따른 것으로, 동사의 펀더멘털 변화와는 무관한 조정
- 당사는 동사가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현재 동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96배에 거래되고 있어 코스피 평균을 여전히 하회
- 현 주가는 동사의 한층 높아진 이익 체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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