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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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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라이나스 어닝콜 중 #제이에스링크 내용 Lynas의 기준에서 금액은 소액에 불과하나, 계약구조는 매우 큰 공급망을 확보.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공장과 한국 예산 공장 양쪽에서 2038년 1월까지 독점 공급권 확보. 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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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스 어닝콜 중 #제이에스링크 내용 Lynas의 기준에서 금액은 소액에 불과하나, 계약구조는 매우 큰 공급망을 확보.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공장과 한국 예산 공장 양쪽에서 2038년 1월까지 독점 공급권 확보. FY26 기준 매출의 15~18% 수준의 수요를 단일 파트너로부터 12년간 확보한 셈. 일본 전문가들이 IP를 만들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스와프 리사이클링 서비스 제공 선언. 자석 제조 시 원료&합금의 30%가 절삭으로 손실. 이것을 경쟁력 있게 재활용하기 위한 사업. 제이에스링크가 해당 사업의 첫 고객이 될 예정. 즉, 원료 확보+지분취득+리사이클링 서비스 첫 고객이라는 3중 결합으로 엮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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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방법이었을까?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9391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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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UYINuAsqymE?si=mWZ4dxRAgfc7eC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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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중국의 해외 데이터센터 통한 AI 칩 우회 접근 차단 추진 :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바이든 행정부의 ‘AI Diffusion Rule‘을 축소한 신규 AI 칩 수출 규제 마련 중. 이르면 9월 AI
트럼프 행정부, 중국의 해외 데이터센터 통한 AI 칩 우회 접근 차단 추진 :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바이든 행정부의 ‘AI Diffusion Rule‘을 축소한 신규 AI 칩 수출 규제 마련 중. 이르면 9월 AI 기업 및 업계 단체에 초안을 공유해 의견 수렴 : 핵심은 중국 AI 기업들이 해외 데이터센터를 통해 첨단 엔비디아 GPU를 원격으로 사용하는 우회로를 차단하는 것. 중국 AI 기업의 기술 발전 억제 목적 : 기존 규제는 첨단 AI 칩의 중국 직접 수출을 제한하지만, 해외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GPU를 중국 기업이 클라우드 방식으로 원격 사용하는 것은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 5월 중국 기업의 해외 자회사에 대한 첨단 칩 라이선스 요건을 강화했지만 원격 접근 문제는 잔존 : 다만 상무부가 ‘원격 접근’ 자체를 수출 통제로 규제할 법적 권한이 있는지는 불분명. 의회가 이를 명확히 허용하는 Remote Access Security Act를 검토 중이지만 입법은 정체 : 이에 BIS는 원격 사용 자체를 직접 금지하는 대신 태국, 말레이시아 등 특정 국가로 GPU를 수출할 때 라이선스를 요구하고, 칩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에 중국 기업의 원격 접근 차단 조건 부과 방안 검토 : 신규 규정에는 KYC도 포함될 전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사업자가 고객 신원과 컴퓨팅 자원의 사용 목적을 확인하도록 해 우회 사용을 차단하는 구조 : 규제가 시행되면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을 서비스하는 해외 데이터센터향 GPU 판매 감소 가능성.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도 고객 심사 비용 증가와 중국 고객 이탈 부담이 발생 가능 :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 바이든의 광범위한 AI 확산 규칙을 사실상 폐기했지만, 이번에는 전 세계를 포괄적으로 제한하기보다 중국의 제3국 데이터센터 우회 및 원격 GPU 사용을 표적으로 삼는 보다 좁은 형태의 규제로 재설계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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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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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AIDC 청사진 구체화: SK호라이즌 신설과 3조원 유치 SK브로드밴드 인적 분할, AIDC 전담 법인 'SK호라이즌' 신설 SK텔레콤은 27일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인적 분할해 AIDC 운영 전문
#SK텔레콤 AIDC 청사진 구체화: SK호라이즌 신설과 3조원 유치 SK브로드밴드 인적 분할, AIDC 전담 법인 'SK호라이즌' 신설 SK텔레콤은 27일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인적 분할해 AIDC 운영 전문 법인 SK호라이즌 설립을 공시 존속 회사는 SK브로드밴드, 신설 회사는 SK호라이즌이며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약 0.84대 0.16임 존속 회사 SK브로드밴드는 유선,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등을 담당하고, 신설 회사 SK호라이즌은 AIDC 인프라 확장을 전담하는 순수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됨 SK호라이즌은 기존 가동 중인 8개 데이터센터(서초, 일산 2곳, 분당, 가산, 센텀, 양주, 판교 등)와 신규 구축 중인 울산, 구로 등을 포함해 총 318MW 규모의 인프라 운영 및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을 주도함 분할 기일은 2027년 2월 1일이며, 2027년 1분기 중 공식 출범할 예정 구주 매출과 신주 발행을 병행한 3조원대 자금 유치 SK텔레콤은 이번 인적 분할과 함께 글로벌 사모 펀드(PEF) 운용사 KKR과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캐피탈 컨소시엄으로부터 SK호라이즌에 대한 3조 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거래 구조는 SK텔레콤의 구주 매각(1조 8,811억원) 후, SK호라이즌의 제3자배정 신주 발 행(1.2조원)이 병행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SK텔레콤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로 재편됨 핵심은 SK텔레콤은 과반 지분으로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구주 매각으로 대규모 현금 유입을 확보하는 한편, 외부 자본을 통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재원을 분산 조달하는 효과를 얻는다는 점 조달된 자금은 울산, 구로 등 신규 AIDC 증설과 인프라 조성에 쓰일 전망 2026.08.28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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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7,730.99p (+0.72%) NASDAQ 26,541.3p (+1.57%) DOW 53,569.4p (+0.20%) 10년물 국채금리 4.672% (+0.17%) WTI $83.68 (+0.18%) 원/달+4
S&P 500 7,730.99p (+0.72%) NASDAQ 26,541.3p (+1.57%) DOW 53,569.4p (+0.20%) 10년물 국채금리 4.672% (+0.17%) WTI $83.68 (+0.18%) 원/달러 환율: 1,382.5원 (-0.25%) 원/엔 환율: 867.4원 (-0.29%) 테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40.61 KOSDAQ ADR: 132.01 투자자예탁금: 98,917,653원 (-3.53%) 신용융자: 33,102,367원 (+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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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코솔라(JKS)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요사항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 Section 232 - 온쇼어링: Section 232는 모듈 뿐만 아니라, 폴리실리콘/웨이퍼/셀 공장까지 미국으로 되돌리려는 기존 트럼프 행정부 기조와 일관 - 발전 비용 상승: 미국 PPA(전력) 가격이 최근 수년간 점진적으로 상승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모듈 원가 상승으로 인한 태양광 개발 비용 상승은 불가피하나, 태양광 발전소 투자수익률(IRR)에는 큰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세율은 예상보다 다소 높은 편이지만, 산업 수요를 꺾을 정도는 아님 - 모듈 가격 상승: 최저수입가격(MIP) $0.38 + 15% 관세 구조를 언급. 시장이 영향을 평가 중이며 고객들도 프로젝트 계획 진행 방식을 검토 중. 고객으로부터 확정적 답변은 없으나 초기 피드백상 대부분 프로젝트는 Section 232 하에서도 계속 진행될 것 - 미국 내 신규 증설 시 관세 리베이트: JV 관련이라 답변할 위치 아니라고 전제하되, 정책 해석상 ① 신규 증설 대상, ② 웨이퍼/셀을 타겟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폴리실리콘도 포함 가능. 모듈은 미포함으로 이해한다고 언급 2) 중국 태양광 시장 - 중국 내 수요 부진: 재생에너지 시장기반 전력가격제 및 프로젝트 투자 속도 영향으로 중국 내 설치 수요 둔화 - 신규 에너지효율 국가표준: 7월 발표된 모듈/인버터 에너지효율 강제 국가표준이 2027년 1월 시행. 에너지효율 3등급(Level 3)이 시장 진입 최저 기준이며, 미달 제품은 생산/판매 자체가 불가.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입찰에서 고효율 제품의 지위 강화, 저효율 설비 퇴출 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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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엔비티 탐방 후기: Q성장은 지속된다 신규 유통채널 등장과 함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신유통 채널(다이소, 올리브영, 편의점, 대형약국)의 등장과 함께 건기식 구매 맥락에 변화가 나타나고
#코스맥스엔비티 탐방 후기: Q성장은 지속된다 신규 유통채널 등장과 함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신유통 채널(다이소, 올리브영, 편의점, 대형약국)의 등장과 함께 건기식 구매 맥락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동사 역시 전통 주력 제품인 분말(유산균 등), 액상(칼슘 등)에서 젤리, 구미, RTD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신유통 채널에 공급하며 물량 중심 성장 시현 중 일례로 동사가 올리브영/다이소에 공급하는 제품은 1) 각 채널 전용 제품으로 2) 채널 특성에 맞게 일상적 맥락에서 섭취가 용이하고 3) 전통 건기식 대비 가격대가 낮아 소비자 접근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임 26년 상반기 기준 동사 별도 매출액의 약 10%가 상기한 신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올리브영의 경우 Wellness 전문 매장 'Olive Better' 및 올리브영 점포 내 입점 확대로 분기당 10~20억원의 매출 시현 중 국내는 가동률 상승 바탕 원가율 개선, 해외는 흑자전환 상기한 신유통 채널 중심 물량 성장에 힘입어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YoY +32.3% 증가 이와 함께 국내 공장 가동률이 70% 수준까지 상승하며 원가율 개선이 나타났고, 전년대비 판관비 증가폭은 미미해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함. 하반기에도 비용 증가 요인은 제한적인 가운데, Q성장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이어지며 높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 한편 25년 미국 법인 생산시설 매각 및 제조 법인 » 판매법인 전환 이후 해외 영업이익도 1Q26를 기점으로 흑자전환 신규 포트폴리오 대응 목적 생산시설 증설 예정 동사는 27년 착공, 28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에 신공장 증설 준비 중 현재 연 CAPA는 한국 3,200억원, 호주 1,000억원 규모이며, 국내 공장 가동률은 1교대 기준 70%로 교대수 증가를 바탕으로 한 생산능력 확대 여력은 남아있음 그러나 동사 생산능력의 80% 이상은 정제/연질/캡슐 설비이고, 현재 물량 성장은 액상/젤리/구미 제형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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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탐방 후기: 숫자로 증명한 체질 개선,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2Q26 Review: 해태 흡수합병 효과, 관세 환급 고려해도 호실적 2Q26 연결 매출액 4,421억원(YoY +7.9%), 영업이익 697억원(YoY
#빙그레 탐방 후기: 숫자로 증명한 체질 개선,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2Q26 Review: 해태 흡수합병 효과, 관세 환급 고려해도 호실적 2Q26 연결 매출액 4,421억원(YoY +7.9%), 영업이익 697억원(YoY +159.9%, OPM +15.8%) 기록하며 주가 반등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4/1), 미국법인 관세 환급 효과(50억원)를 고려하더라도 호실적. 참고로 해태 합병 효과를 제거한 별도 냉동 매출액 성장률은 YoY +10% 수준 (vs. 2Q26 별도 냉동 YoY +31.3%) 비용 효율화 효과는 하반기까지도 이어질 것 당기 영업이익 호조의 주요 요인은 크게 세 가지. 1) 전년 대표이사 변경 이후 저수익 SKU 정리 활동 강화로 공헌이익률이 확대됐으며, 2)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4/1일) 전후로 영업소·물류 통합, 원부재료 구매 효율화가 진전돼 원가율이 개선됐고, 3) 각종 판촉비 집행이 축소됐기 때문임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전망. 1) 해태 흡수합병 전후로 완료된 영업소 통합 효과 외에도 지점 통합, 사무직 인원 조정, 원재료 통합구매 확대 효과가 추가로 반영될 수 있기 때문. 2) 동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저수익 제품 정리는 연중 더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으며, 과거 저수익 SKU 판매 촉진 목적으로 집행됐던 마케팅비 축소 기조도 이어질 것. 3) 한편 해태 흡수합병을 앞두고 집행됐던 영업소 통합 비용 등 합병 관련 일회성 비용은 대부분 인식 완료 국내는 바나나맛우유 판매량 반등, 해외는 메로나 외 제품군 확장 ‘25년 YoY 역성장 추이를 보이던 내수 바나나맛우유 매출액은 ‘26년부터 YoY 성장 추이로 돌아섬. 외국인 소비가 많은 편의점 채널 매출이 YoY 미드싱글 이상 성장하며 품목 성장을 이끌었음. 유제품 소비 감소로 별도 냉장 매출은 여전히 YoY 역성장 지속 중이나, 바나나맛우유 판매 호조로 역성장 폭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 수출은 SKU·채널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2026.08.27 다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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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2027년부터 북미 수주 가속화 기대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FTM 인허가 기간 단축 효과, 27년 이후 수주 증가 예상 미국 내 진행 중인 전력망 정책 트랙 효과가 2028년까지 순차 반영되며 대한전선의 북미
#대한전선 2027년부터 북미 수주 가속화 기대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FTM 인허가 기간 단축 효과, 27년 이후 수주 증가 예상 미국 내 진행 중인 전력망 정책 트랙 효과가 2028년까지 순차 반영되며 대한전선의 북미 수주 증가가 예상됨 미국 내 신규 발전소의 FTM 계통 연결은 인허가 및 송전망 기자재 병목으로 인해 5년 이상 소요되고 있음 그러나 FERC의 Order 2023의 시행 효과로 계통 연결 스터디 기간이 1~2년으로 단축될 전망 Order 2023은 계통 대기열 심사 기준을 선착순에서 준비된 순서로 변경하고 개별 심사가 아닌 클러스터 단위 심사를 의무화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됨 해당 트랙이 2024년 4월부터 발효되었으며 약 3년후부터 지연에 따른 패널티가 부과됨을 감안 시 2027년부터는 송전망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가능할 전망 해저케이블 역량 확보는 마무리 단계, 2027년 프로젝트 수주로 증명할 때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후발 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 해저케이블 사업 역량을 성공적으로 확보 25년 7월 포설 시공 전문 업체 인수 이후 26년 6월 국내 첫 HVDC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으며 26년 7월에는 CLV 중고 포설선 1대를 추가 확보해 CLV 선대까지 구축했음. 2027년 외부망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당진 제2공장 준공 시 해저케이블 사업을 위한 모든 역량을 확보 대한전선이 내부망 턴키 프로젝트를 수행한 낙월해상풍력이 준공 마무리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2027년부터는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통해 사업 역량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 2026.08.27 KB증권 김선봉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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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전력 장비에 철퇴 ========================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전력 장비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 행정명령이 특정 국가를 직접 지목하지 않았지만 로이터는 이번 조치가 중국의 기술 안보 위협에 대응해온 미국 정부 정책의 연장선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2590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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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드디어 등장한 2nd 파이프라인, 오파칼림 뇌전증 프랜차이즈 구축의 포석 8월 26일, SK바이오팜은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BHV-7000)을 Upfront $400mn(
#SK바이오팜 드디어 등장한 2nd 파이프라인, 오파칼림 뇌전증 프랜차이즈 구축의 포석 8월 26일, SK바이오팜은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BHV-7000)을 Upfront $400mn(한화 약 5,532억원) 및 마일스톤 $395mn (한화 약 5,463억원), 로열티 별도로 도입했음 로열티는 미국 기준 Biohaven에게 10% 중반에서 20% 초반 수준으로 지급될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별도로 Opakalim 원개발사 Knopp Biosciences에게도 flat mid-single digit 지급이 필요함 당사는 최종 로열티를 20%에서 27%로 가정했음. 해당 로열티는 독점권 만료일까지 지급될 전망 임상 2/3상 단계에 있는 후기 임상 에셋임에도 불구하고 총 계약 규모 약 $795mn에 그쳤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특히 이번 도입을 통해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오파칼림으로 이어지는 뇌전증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게 되었음 두 제품의 차별화된 특성을 기반으로 환자 특성 및 단계에 따라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 역시 높게 평가할 수 있음 오파칼림, 안전성/내약성 높은 간질 치료제로서 포지셔닝 전망 오파칼림은 1일 1회 투여하는 Kv7.2/7.3 칼륨채널 활성화제임 일반적인 간질 치료제들과 달리 Titration이 필요하지 않으며 어지러움, 졸림, 피로, 두통, 기억력 저하 등의 주요 부작용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발작을 조절할 수 있음 올해 연말 공개될 RISE-3 임상시험에서 Seizure reduction rate 40%대 중반 이상(위약군 15~20% 가정) 도출된다면 우수한 내약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시장 포지셔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과거 Seizure reduction rate는 Cenobamate 약 55.6%(위약군 21.5%), Azetukalner 약 53.2%(위약군 10.4%)를 달성한 바 있음 2026.08.27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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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OCI홀딩스 Section 232 시행 전 중국 웨이퍼 수출 확대 Section232 발표 이후 중국산 제품 가격 상승화 7월 말 이후 중국 태양광 폴리실리콘, 웨이퍼, 셀 가격 상승 시작 이는 1) 원가 상승, 2) 미국 Section 232 시행 전 선구매 영향. 특히,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 중 가장 중국 의존도가 높은 웨이퍼의 경우 8월 초 이후 가격 급등세 나타남 8월 20일 기준 183mm 웨이퍼 가격은 전 주 대비 405 상승. 이는 중국 내 전방 업체들의 수요는 부진했으나, 해외 셀 제조사들이 미국 Section 232로 인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정책 시행 전 웨이퍼 구매를 확대한 영향 이러한 해외 셀 제조사 향 웨이퍼 수요 증가로 단기적인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 수출 비중이 높은 183mm 웨이퍼 가격 상승 폭이 주로 중국 내수 시장으로 공급되는 210RM 201N 웨이퍼 가격 상승 폭을 2배 가량 상회 유예기간 동안 선구매 및 재고 비축 시작 정책 발표화 시행 사이의 유예기간으로 인해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 태양광 공급망 전반에서 선구매와 재고 비축이 촉진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Section 232 시행일이 12월 4일임을 감안하면 그 전까지는 미국에 반입하려는 화물은 충분한 안전 마진 확보를 위해 대략 10월 중순에는 출하되어야 함. 중국/아시아 주요 생산 기지에서 생산된 제품이 선적된 후 미국 통관이 완료되기까지 일반적으로 40~50일 가량 소요되기 때문 SMM이 조사한 공급망 트레이더들의 피드백에 따르면 정책 시행 전 기간 동안 태양광 셀 재고 비축 수요는 약 15~20GW에 달할 전망. 이러한 선구매 및 재고 비축은 8~9월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이후 10월 중순부터는 수출이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2026.08.27 신영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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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7,675.7p (-0.02%) NASDAQ 26,130.2p (-0.08%) DOW 53,463.9p (-0.21%) 10년물 국채금리 4.664% (+0.54%) WTI $81.84 (-0.47%) 원/달러+3
S&P 500 7,675.7p (-0.02%) NASDAQ 26,130.2p (-0.08%) DOW 53,463.9p (-0.21%) 10년물 국채금리 4.664% (+0.54%) WTI $81.84 (-0.47%) 원/달러 환율: 1,386원 (+0.18%) 원/엔 환율: 869.92원 (+0.12%) Fear&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32.63 KOSDAQ ADR: 120.65 투자자예탁금: 102,534,150 (-0.47%) 신용융자: 32,848,307 (+0.67%) 산업재, 유틸리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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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 대비해서는 2030년은 100GW 변경없고, 2035년 163GW(기존 약 150GW) 일부상향, 2040년 220GW (첫 숫자 제시) 입니다.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 대비해서는 2030년은 100GW 변경없고, 2035년 163GW(기존 약 150GW) 일부상향, 2040년 220GW (첫 숫자 제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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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_전력수급기본계획_재생에너지_보급전망_대국민_공개_토론회_발제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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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LYNAS사는 중국 외 시장에서 희토류 영구 자석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2038년까지 일본 산업에 연간 최대 7,200톤의 NDPR(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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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한화솔루션 미국 태양광 온쇼어링 강화, 선제투자 업체 부각 전망 미국 Section 232의 한계와 정책 강화 가능성 현행 Section 232(무역확장법 232조)가 미국 내 태양광 제조업의 완전한 온쇼어링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미국 태양광 온쇼어링 강화, 선제투자 업체 부각 전망 미국 Section 232의 한계와 정책 강화 가능성 현행 Section 232(무역확장법 232조)가 미국 내 태양광 제조업의 완전한 온쇼어링을 유도하기에 충분한지는 여전히 불확실함 미국은 12월 4일부터 수입 셀 모듈에 각각 $0.22/W, $0.38/W 의 최소수입가격을 적용하고 최대 15%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저가 수입제품의 미국 내 판매가격 하단은 크게 상승할 전망 다만 해외에서 셀을 조달해 미국에서 모듈만 조립하는 구조가 잉곳/웨이퍼/셀까지 전공정을 미국에서 생산한느 완전 현지화 모델보다 여전히 원가 경쟁력에서 우위를 가질 가능성이 있음 실제로 미국 모듈 업체들의 생산원가는 이론적 추정치보다 높은 것으로 파악되며, $0.07/W 수준의 45X 모듈 세액공제 역시 당분간은 판매가격 인하 여력보다 미국 생산업체의 높은 제조원가를 보전하는 역할에 그칠 가능성이 큼 결국 미국 정부가 단순 모듈 조립이 아닌 업스트림을 포함한 공급망 내재화를 정책 목표로 유지하는 한, 투자 유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최소수입가격을 추가 상향할 가능성은 계속 열려 있다고 판단 2026.08.26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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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짙은 안개속 선명한 성장 동사는 지난 8/19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공시했고, 당사가 추정해온 규모에 부합 유의미한 변화는 주주환원 기준이 25~27년 누적 FCF의 50% 이내에서 50% 이상으로
#SK하이닉스 짙은 안개속 선명한 성장 동사는 지난 8/19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공시했고, 당사가 추정해온 규모에 부합 유의미한 변화는 주주환원 기준이 25~27년 누적 FCF의 50% 이내에서 50% 이상으로 바뀐 점 환원 기조의 상향은 향후 현금흐름 창출의 가시성을 높게 여겼다는 방증 동사의 26F/27F 영업이익 추정을 각각 267조원/389조원으로 유지 28년까지 메모리 수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추정되며, DRAM ASP는 26F/27F 각각 +188%/+23% 상승할 전망 LTA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실적의 변동성 자체도 낮아지고 있음. 성장률 완화에도 높아진 ROE는 더 높은 배수의 근거임 당사는 중국 현지 반도체 7개사를 답사했음. 중국 가속기 업체들의 공통 화두는 단연 HBM이었음 기존 GDDR 탑재사까지 차기 제품부터 HBM 도입을 예고했고, 홍콩 상장의 조달 목적으로 HBM 공급망 확충을 언급한 곳도 있음 중국산 가속기의 확산은 곧 HBM 수요의 강한 성장을 의미함 반면 중국의 HBM 자립도는 예상보다 낮아보였음. 현지 업체들이 체감하는 HBM3급 자급 시점은 약 2년 뒤임 CXMT가 부족분을 메우려 HBM으로 CAPA를 돌릴수록, 잠식률이 4배에 가까워 컨벤셔널 DRAM 공급은 되레 줄어듬 중국발 수급 교란은 제한적이며, 오히려 가격의 상방 요인이라는 판단 금번 Hot Chips 2026에서 동사는 16단 HBM의 퀄 진행 사실과, 20단을 겨냥한 하이브리드 본딩을 개발 중임을 언급했음 범프 갭이 사라지면 20단 기준 코어 다이의 두께 마진이 24% 확보되고, 열저항은 35% 개선됨 본딩 피치 축소로 대역폭 확장도 가능하며, 개선 폭은 적층이 높아질수록 커짐 2026.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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