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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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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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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Nanya 2Q26실적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4267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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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Jungle님 글을 이해보면.. 틀릴수도 있음 1.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국장 레버리지 etf는 지수 변동성에 생각보다 큰 영향이 없음 2. 국장 변동성을 키운건 해외 고객들이 편하게 매수할 수 있는 홍콩 레버리지 ETF와 그로 인한 웩더독 현상때문. SK하이닉스 본주는 거래의 불편성때문에 홍콩을 더 선호 3.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되면 해외 고객들이 직접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홍콩 레버리지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질 것 결론: 변동성이 점점 없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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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하나증권 국내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대체로 현물형. 선물형은 단 2종목에 불과하며, 이 역시 AUM이 매우 작아 영향력이 거의 없음. 따라서, 주가 상승 시 숏감마현상에서 1) 7709 etf 선물매
Source: 하나증권 국내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대체로 현물형. 선물형은 단 2종목에 불과하며, 이 역시 AUM이 매우 작아 영향력이 거의 없음. 따라서, 주가 상승 시 숏감마현상에서 1) 7709 etf 선물매수, 2) 델타팀들의 현물차익거래매수, 3)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의 현물 추종이 결합된 것. 이 숫자 순으로 볼때, 현재 국내증시 변동성의 주요 원인은 국내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주 요인이라고 볼 수 없으며, 해당 플로우에는 후순위 매수동참효과를 의미. 단지 "변동성"때문에 피곤하다는 말보다도, "변동성"의 루프를 계산하지 못하며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현상이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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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7년 컴퓨팅 용량 14GW로 확대, 자체 AI 칩 Iris는 9월 생산 시작 : 내부 메모에 따르면 ‘26년 7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배치하고, ’27년에는 이를 두 배인 14GW로 확대할 계획 : 또한 자체
메타, ‘27년 컴퓨팅 용량 14GW로 확대, 자체 AI 칩 Iris는 9월 생산 시작 : 내부 메모에 따르면 ‘26년 7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배치하고, ’27년에는 이를 두 배인 14GW로 확대할 계획 : 또한 자체 AI 칩 ‘Iris’의 테스트를 6주 만에 완료했으며 중대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음. 오는 9월부터 생산 시작 예정 : Iris는 4세대에 걸친 MTIA 프로젝트의 일부. 브로드컴과 설계 협력, TSMC가 생산 담당. 엔비디아와 AMD GPU를 보완하고 비용 및 외부 칩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적 : 메타는 최신 GPU를 자사 규모에 도입하는 과정이 “매우 힘든 일이었으며, 시간을 잃었다”고 평가. 2027년까지 약 6개월마다 새로운 자체 AI 칩을 출시할 계획 : 인프라 확장을 위해 메모리, 스토리지, 광섬유 장비 관련 장기 다년 공급 계약 체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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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에도 반대매매 급증하지 않는 이유 최근 증시가 6월 고점대비 20% 넘게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7-8일 이틀 동안 거의 코스피 지수가 10% 하락했음에도 '반대매매(강제청산)'는 크게 늘어
증시 하락에도 반대매매 급증하지 않는 이유 최근 증시가 6월 고점대비 20% 넘게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7-8일 이틀 동안 거의 코스피 지수가 10% 하락했음에도 '반대매매(강제청산)'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각 증권사의 '증거금률 상향'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이달 1일부터 기존 20~30%가 적용되던 일부 종목의 증거금률을 40%로 일괄 상향 조정했습니다. 키움, 메리츠, 한투 등도 '증거금률 상향에 동참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시켰습니다. 동시에 미수 거래 규모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가령, 증거금률 20%일 때는 최대 5배까지 레버리지(미수) 투자가 가능했지만, 40%로 상향되면 2.5배만 가능해집니다. 증거금률이 높을수록 투자자는 자기자본 비중이 커져 레버리지 효과가 줄어들게 되고, 미수금 발생 가능성과 반대매매 위험 모두 감소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중요한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료: 금융투자협회, 블룸버그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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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공급계약(LTA)이 가격 인상 상한으로 작용 — 3Q26 서버 DRAM 고정거래가격 전분기 대비 13~18% 상승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709-131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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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반도체의 고점을 잡아내는 탑다운 방법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을 이끈 핵심은 반도체 이익증가율 둔화 우려입니다. 2) 지금처럼 이익이 급증하는 국면에서는 기저효과를 주의해야 합니다 (2013, 2017년 사례 첨부). 3) 반도체 고점을 잡을 때, 이익증가율보다 더 믿을 만한 지표는 이익률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11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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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JS Link - Lynas Rare Earths 비중국 희토류 통합 공급망 구축 추진 Lynas Rare Earths의 A$50M 규모 투자 확정 JS Link는 비중국 최대 희토류 기업인 Lynas Rare Earths로부터 5,000만 호주달러(약 534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전액 말레이시아 쿠안탄(Kuantan)에 건설 예정인 연간 3,000톤 규모의 희토류영구자석 생산공장 건설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해당 공장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 생산거점이 될 계획이며, 2027년 말 상업 생산 개시를 목표로 현재주요 생산설비 발주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Lynas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의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Lynas는 투자 지분에 대해 3년간 보호예수(1년 의무보유, 2년 자발적 보유)를 약속하였으며, 이를 통해 양사는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러한 관계를 기반으로 Lynas는 한국 예산 공장과 말레이시아 공장에 희토류 원재료 공급을 보장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JS Link는 원재료부터 생산까지 완전히 탈중국된 영구자석 생산업체로써 향후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UH급 제품 생산 검증 및 양산 준비 가속화JS Link는 희토류 영구자석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를 앞두고 생산능력 검증도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미 N급, H급, SH급 제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였으며, 최근에는 고보자력 제품인 UH급 제품에 대한 생산능력 검증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에 따라, 자체 생산한 UH급 제품에 대해 현재 자체 품질관리시스템 및 국가 공인기관을 통한 성능 검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 예산 공장은 생산 수율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블록 생산 기준 수율은 90% 중반 이상 수준을 확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회사는 JS Link 자석 생산 기술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위해 데이터 기반 제조운영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곧 글로벌 고객사가 요구하는 수준의 생산·품질 관리 체계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REalloys와 북미 희토류 통합 공급망 구축 JS Link는 최근 REalloy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REalloys는 미국 방위산업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북미 희토류 기업으로, 캐나다 Saskatchewan주 Hoidas Lake 희토류 광산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희토류 분리·정제, 금속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국방수권법(NDAA) 등을 통해 방산 물자에 대한 중국산 희토류 제품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REalloys는 이러한 정책 기조에 맞춰 미국 정부 및 국방 관련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 육군 군사기지 내 희토류 생산시설 구축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1억달러에 달하는 자본을 추가 조달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어, 북미에서 특히 방위 산업 분야에서 잠재력 높은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최근 드론 및 로봇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방위 산업 내에서 NdFeB 영구자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 시장은 비중국 공급망 확보가 필수적인 분야로 당사의 자석 제조 역량과 REalloys가 구축 중인 북미 희토류 원재료 공급망이 결합될 경우, 향후 미국 사업 추진 중 방산 분야고객 대응 역량이 크게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 외에도 REalloys와의 협력은 미국 현지에서 희토류 원료 조달 및 사업 자금 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jslink.co.kr/newslette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308537&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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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팅이 남는다던 놈이 GW급 데센을 확보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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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읽어야 할 때 밴드 상단 위에서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이것이 탐욕에 의한 결정인지 따져보고. 밴드 하단 아래에서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이것이 공포에 의한 결정인지 따져본다. 그 위치에서는, 누구나 그런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40750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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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닉, ADR 상장 물량의 10배 수탁 등록..."추가 상장 가능" <앵커>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월가의 자금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SK하이닉스로 유입될지 증권부 전효성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가 이번 ADR 상장 물량의 10배에 해당하는 규모를 커스터디 물량으로 잡아뒀다는 점이 중요 포인트로 꼽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입니까? <기자> 이번 SK하이닉스 ADR 상장 물량은 281억 달러 규모입니다. 한국 본주 기준 1779만주에 해당합니다. 전체의 2.5% 수준이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서류(F-6)를 보면요. 향후 SK하이닉스 본주를 금고에 잠그고, 미국에서 ADR로 바꿔갈 수 있는 한도를 본주 기준 1억 7800만주 규모로 등록해뒀습니다. 이번 상장 물량의 10배, SK하이닉스 전체 발행 주식의 25%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앵커> 커스터디 한도가 신규 상장 물량의 10배에 달한다는 얘기인데, 커스터디가 어떤 절차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기자> '한국 상점에서 가방을 떼와서 미국 백화점에 진열해 파는 상황'을 떠올리시면 쉽습니다. 코스피 SK하이닉스 보통주가 한국 상점 물건, 나스닥 ADR은 미국 백화점에 진열된 상품이죠. '커스터디'는 한국 상점에서 미국 백화점으로 가방을 수송하는 과정입니다. 한국에 있는 SK하이닉스 보통주를 사서 금융기관 금고에 안전하게 잠가둡니다. 보통주를 담보로 잡아서 미국 나스닥에서 ADR로 발행하는 거죠. 글로벌 큰손 입장에서는 환전도 해야하고 계좌 개설도 복잡한 한국에서 보통주를 사기보다 달러로 편하게 살 수 있는 미국 ADR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상장되는 ADR은 한국 본주 물량의 2.5% 밖에 안됩니다. 공급은 적은데 미국 현지에서 투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보니 미국 ADR 가격에 웃돈(프리미엄)이 붙어 비싸지게 됩니다. <앵커> 한 가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 주식을 사서 금고에 잠그는 구조라고 했는데, 최근 UBS는 글로벌 투자자에게 '코스피 SK하이닉스 본주를 팔고 나스닥 ADR을 사라'고 권했거든요. 이거 서로 모순되는 것 아닌가요? <기자> 시장에서 뛰는 플레이어가 여럿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첫 번째 플레이어는 주식을 보유하려는 '글로벌 기관 투자자'입니다. UBS의 고객들이죠. 이들 입장에서는 한국 본주를 사는 것보다 미국에서 매수하기 편리하고 수수료도 싼 ADR을 들고 있는 게 유리합니다. 게다가 앞으로 하이닉스 ADR이 미국에서 웃돈이 붙을 게 뻔하니, UBS가 이들에게 '지금은 한국 본주는 던지고 미국 ADR로 갈아타라'고 추천한 겁니다. <앵커>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대신 미국 ADR을 사려고 몰려들면, 미국 시장의 프리미엄은 더 치솟겠군요. <기자> 바로 그 때 '차익거래업자'들이 등판합니다. 헤지펀드들이죠. 이들은 미국 ADR 가격이 치솟는 것을 보고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 본주를 사다가 미국에 ADR로 만들어서 팔면 이득이겠다'고 판단합니다. 차익거래업자들이 기관투자자들이 던진 SK하이닉스 보통주를 쓸어 담게 되고, 이 주식들이 커스터디 금고로 들어가 잠기게 되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ADR을 사려고 몰릴수록 프리미엄이 벌어집니다. 프리미엄을 먹기 위해 차익거래업자들이 한국 주식을 사서 금고에 잠급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유통 물량이 줄어들며 한국 주가까지 위로 강하게 끌려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UBS는 '장차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ADR을 일찌감치 사서 이득을 봐라'고 꿀팁을 준 셈입니다. <앵커> 시장의 메커니즘을 보니 왜 UBS가 "고민할 필요도 없는 확실한 거래"라고 평했는지 이해가 가네요. 그래서 SK하이닉스도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규모가 커질 것을 예상하고 커스터디 한도를 미리 늘려둔 거군요. <기자>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구조가 주가를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잘 보여주는 선례가 대만 TSMC입니다. TSMC는 1997년 미국에 ADR을 상장했습니다. 미국에서 거래되는 ADR은 접근성이 좋다보니 지속적으로 프리미엄이 붙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만 본주를 사서 커스터디 금고에 넣고 미국 ADR로 파는 차익거래가 끊임없이 반복됐습니다. 결국 대만 증시에서 유통되던 주식이 계속 금고로 빨려 들어가는 '물량 잠김 현상'이 발생하면서, 대만 본주 주가까지 덩달아 계속 위로 밀려 올라가는 강력한 선순환이 만들어진 겁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 TSMC의 검증된 성공 공식을 정확히 벤치마킹했습니다. 10일 당장 나스닥에 상장되는 첫 물량은 전체의 2.5% 수준인 1779만주, 금액으로는 294억달러에 불과하지만요. 향후 글로벌 자금의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전환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을 내다보고 초기 물량의 10배이자 전체의 25%에 달하는 1억7800만주, 최대 2800억달러 규모까지 금고에 잠그고 ADR로 바꿀 수 있도록 SEC에 등록해둔 겁니다. <앵커> 투자자들이 궁금해하실만한 지점이 나스닥으로 향했을 때 ETF 같은 패시브 자금이 얼마나 들어올지 여부입니다. 이 부분을 계산해봤다고요? <기자> 먼저 나스닥100 같은 대표 지수에 편입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외국 기업은 전체 시총이 아니라 ADR 가치로만 평가받기 때문에 스페이스X 같은 조기 편입 요건(시총 40위 이내)을 맞추기 힘듭니다. 12월 정기 편입도 있긴 하지만 현재 ADR 예상 시총이 100위권 커트라인이라 아슬아슬합니다. SK하이닉스 본주 주가가 242만원일때를 기준으로 ADR 상장 신청이 들어가 있는데, 본주 주가가 최근 10% 정도 빠졌잖아요. ADR도 상장 직후 비슷한 폭의 조정을 받게 되면 나스닥 100위권 진입은 어렵게 됩니다. 하지만 반도체 테마 ETF인 SMH에서 당장 9월에 대규모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 SMH가 SK하이닉스 비중을 3~5% 담을 경우 21억~34억달러의 뭉칫돈이 들어옵니다. SOXX라는 반도체 ETF도 있기는 한데 이 펀드는 규정상 해외 ADR이 전체의 10% 밖에 차지하지 못하도록 돼 있어 수급이 제한적입니다. 여기에 나스닥100에는 못 들어가도 자동으로 편입되는 나스닥 종합 지수 인덱스 펀드 자금 3억 4000만달러, 그동안 접근성이 낮아 대체재로 마이크론만 사던 외국인들이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글로벌 액티브 자금까지 합치면 단기 수급으로만 최대 25억 달러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2028년 9월에는 3개월 상장+6개월 거래량 요건을 채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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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ADR, 국내 주식과 상호전환 가능해진다 https://naver.me/x7eavQ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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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챗봇과 인스타그램 내에 새로운 AI 이미지 생성 모델 출시 기사 중 대변인은 궁극적으로 메타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외부 개발자들에게 자사의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메타, 챗봇과 인스타그램 내에 새로운 AI 이미지 생성 모델 출시 기사 중 대변인은 궁극적으로 메타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외부 개발자들에게 자사의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이 거대 소셜 미디어 기업은 자사의 AI 인프라를 사용해 기술을 호스팅하고, 외부 사용자가 이를 활용하는 데 대한 비용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계획은 안정적인 데이터 센터와 값비싼 AI 칩으로 수익을 창출할 방법을 모색 중인 메타에서 개발하고 있는 보다 광범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이니셔티브의 일환입니다. 지난주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원시 컴퓨팅 파워(raw computing power)에 대한 접근권 판매를 포함하여 클라우드와 관련된 여러 서비스 제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메타는 여전히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갈망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meta-debuts-new-ai-image-generation-model-inside-chatbot-instagram https://x.com/DrNHJ/status/2074677770450596085?s=20 (지난주 메타 과잉 컴퓨팅 노이즈 만들어놓은 블룸버그 오늘 기사 - 메타 대변인이 여전히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갈망하고 있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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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리셋, 가을의 랠리가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Q2에 88% 급등한 후,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역사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절적 시기와 일치하게 Q3에 11% 조정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조정을 AI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아닌 건전한 리셋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NVDA, TXN, ADI, CDNS, SNPS와 같은 로우 베타(변동성이 낮은) 종목이 우위를 점할 수 있지만, 역사는 다지기(조정) 기간이 지나면 투자자들이 다음 단계의 수익 및 자본지출(capex) 성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함에 따라 모멘텀이 다시 재개되는 경우가 많았음을 시사합니다. 진행 중인 인수합병 발표(TXN/Silicon Labs, ON/Synaptics)는 파편화된 아날로그 부문에서 또 다른 지속적인 테마가 될 수 있습니다. 1.5조 규모의 클라우드 자본지출(Capex), AI 사이클을 온전하게 유지하다 우리는 글로벌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자본지출이 지속적인 토큰 성장, 에이전트 도입, 공급이 제한된 인프라에 힘입어 전년 대비 40~50% 더 증가하여 2027년까지 1.5조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요한 점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초점이 감가상각 최적화보다는 활용도 및 성장 극대화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H26을 거치며 2027년 클라우드 자본지출에 대한 가시성이 향상됨에 따라, 메모리(MU), 컴퓨팅(AMD – 7월 26일 애널리스트 데이, INTC – 26년 말 애널리스트 데이), 반도체 장비(AMAT, LRCX, KLAC, TER), 광학(MTSI), 네트워킹(CRDO, MRVL) 분야에서 리더십과 모멘텀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 모델들, 경쟁을 높이지만 자본지출 위험은 낮춘다 GLM, Kimi, DeepSeek, Qwen 등 중국의 오픈웨이트(open-weight) 모델들은 훨씬 더 낮은 추론 비용을 제공하면서 미국 선두 프론티어 랩들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유능한 저비용 모델의 등장은 향후 산업 경제성과 AI 소프트웨어 마진에 대한 타당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채택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저비용 지능은 사용을 확장하고, 배포를 넓히며, 궁극적으로 컴퓨팅, 메모리, 네트워킹 및 전력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킵니다. 저희 의견으로는 더 큰 위험은 반도체 수요가 아니라 모델의 경제성에 있습니다 모델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벤치마크 리더십과 매일 쏟아지는 LLM 헤드라인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AI의 최종 목표는 최고의 모델이 아니라 최고의 결과입니다. 산업이 모델에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기업 자동화로 진화함에 따라 가치 창출은 점차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쪽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인터넷이 정보를 범용화(소모품화)했지만 엄청난 소프트웨어 가치를 창출했던 것처럼, 오픈 모델은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고 프론티어 랩들은 기술의 한계를 계속해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메모리는 구조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트렌드이다 메모리는 현재 클라우드 AI 자본지출의 약 35~40%를 차지하며 과거 수준 대비 2~3배에 달하지만, 메모리 주식은 평균 이하(10배 fwd. PE)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격 지속성, 공급 추가, 고객 집중도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우리는 시장이 장기 계약 및 더 예측 가능한 가격 책정으로의 전환을 저평가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메모리가 주기적인 상품(시클리컬 코모디티)에서 전략적인 AI 조력자로 진화함에 따라 멀티플은 확장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최고 픽 중 하나인 MU에 대해 목표주가(PO) $1550로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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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 통합된 북미 최초의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어제 사실상 서방진영 유일의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호주 Lynas와의 파트너십 체결(제이에스링크 5% 지분 취득)과 동시에 REalloys도 공식적으로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였습니다. 라이나스와 REalloys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이제 공식적으로 제이에스링크가 글로벌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의 핵심업체로 인정받았다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등 서방지역 국가들의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적 확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REalloys가 어제 발표한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관한 공식 입장문을 보면,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REalloys 뿐 아니라 미국에 얼마나 중요한 결정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사실상 국방부에 속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REalloys를 통해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플랫폼에서 영구자석을 담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채굴에서부터 자석까지(Mine-to-Magnet)의 비중국 플랫폼은 미국정부(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단순한 보조금이나 인프라 지원을 넘어, REalloys의 발표문에 나와 있듯, 미국 정부는 전략적 고객 관계 구축 지원(예, MP머티리얼즈에 대한 애플의 지원 등과 같은), 전략적 M&A 지원, 글로벌 확장, 더 나아가 양사의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미국 상장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임. 양사는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를 만들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적 인수 및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상장된 북미 자석 플랫폼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 ●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 완전한 북미 희토류 영구자석 플랫폼 구축을 위한 LOI 체결. (From REalloys, 2026. 07. 07) 본 전략적 협업은 미국 국방, 우주항공, 자동차 및 산업에 공급하기 위한 원료(Feedstock),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북미의 통합 희토류 플랫폼 기업인 REalloys와 고성능 영구자석 개발 및 제조 선도업체인 제이에스링크는 통합된 북미 희토류 자석 제조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LOI를 체결하였음. LOI에 따라 양사는 REalloys의 북미 희토류 공급망, 분리/제련, 중희토류 금속화, 미국 정부 및 국방 네트워크, 상업화 역량 및 자본 시장 전문성과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제조 기술, 운영 노하우 및 글로벌 제조 플랫폼을 결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예정임. 양사는 미국 국방 산업 기반, 우주항공, 자동차, 로봇공학, AI인프라, 에너지 및 기타 전략 산업에서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료,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모두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 통합된 ‘탈중국(non-Chinese)’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또한 제조, 상업화, 정부 지원 자금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고객 관계 및 장기 성장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기회도 평가할 것임. REalloys는 이번 협력이 완전 통합된 북미 희토류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REalloys 전략의 다음 단계를 의미함. 지난 수개월간 REalloys는 여러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를 발표하였음. 유타주 Tooele 육군 기지 내 희토류 가공 시설의 개발 및 운영을 평가하기 위한 육군 전략 자본 이니셔티브(Army Strategic Capital Initiatives) 산하 미 육군과의 파트너십,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DFARS 252.225-7052 조달 요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용(Defense-grade) 중희토류 소재 검증 작업 착수, 재무 구조 강화와 북미 성장 전략 실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1억달러 규모의 사모투자 유치 완료 등이 있었음. 이러한 성과들은 서스캐처원주 Hoidas Lake 희토류 프로젝트에 대한 REalloys의 소유권,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PMT Critical Metals 인수, 상업적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역량 개발, 그리고 회사의 글로벌 희토류 원료 계약 포트폴리오 확장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음. 종합적으로 볼 때, 이러한 성과들은 REalloys의 통합 북미 희토류 전략의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기반을 확립하는 것임. REalloys는 제이에스링크와의 이번 협력이 해당 플랫폼을 대규모 영구자석 제조영역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다음 단계라고 판단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한국 내 제조 공장의 상업화와 말레이시아 및 미국으로의 확장 계획을 통해 중국 외 지역을 선도하는 영구자석 제조업체로 부상하였음. 제이에스링크는 회복력 있는 탈중국 공급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동차, 산업, 전자, 에너지, 우주항공, 국방 및 기타 전략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둔 글로벌 영구자석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음. REalloys의 최고경영자인 Lipi Stenheim은 “지난 1년 동안 REalloys는 원료 및 가공에서부터 중희토류 금속화, 정부 파트너십 및 전략적 자금 조달에 이르기까지 북미에서 가장 포괄적인 희토류 플랫폼 중 하나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음. 우리는 그 다음 단계가 이 플랫폼을 영구자석 제조로 확장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야심 찬 글로벌 확장 계획과 함께 인상적인 영구자석 제조 시설을 구축해 왔으며, 양사의 상호보완적 역량이 미국의 국방, 우주항공, 첨단제조, 로봇공학, AI인프라 및 기타 전략산업의 급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전 세계에서 거의 없는 완전 통합된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강력한 기회를 창출한다고 믿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는 “제이에스링크는 한국, 말레이시아, 미국을 아우루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구자석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장기적인 전략을 실행해 왔음. REalloys는 뛰어난 가공, 금속화, 정부 네트워크 및 상업화 역량을 갖춘 훌륭한 업스트림 희토류 플랫폼을 구축했음. 제이에스링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국 외 지역에서 회복력 있는 영구자석 공급망 개발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양사와 양사 주주들에게 상당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고”고 말하였음.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임. 양사는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를 만들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적 인수 및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상장된 북미 자석 플랫폼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7/07/3323277/0/en/realloys-and-js-link-sign-non-binding-strategic-letter-of-intent-to-develop-a-fully-integrated-north-american-rare-earth-magnet-platfor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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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솔루션즈 어닝콜 中 메모리 시장 관련 Q. 메모리 고가격에 대한 고객의 저항은 없는지? A.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향후 어느 시점에는 안정화되겠으나, 현재로서는 가격 상승보다 수요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다보니 수주잔고가 지속 누적되는 상황이며, 고객들은 저항감보다는 인프라 구축 시급성이 더 큰 상황이다. Q. 하이퍼스케일러향 메모리 공급 상황은? A. 이번 가이던스 상향은 메모리 출하량과 가격 상승 호재가 모두 반영된 결과다. CXL 메모리 모듈은 성장 중인 유망 신제품이나 현재 매출 대부분은 데이터센터향 특수 메모리 모듈에서 나온다. 하이퍼스케일러 1곳에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모듈을 공급 중이나, 아직 수억 달러($100M대) 수준은 아니고 가이던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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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의 나스닥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예탁증권(ADR) 공모는 청약 경쟁이 너무 심해 인수단은 7월 8일 뉴욕 시간 오후 4시에 주문 접수를 조기 마감했습니다. https://www.kucoin.com/news/flash/sk-hynix-s-28b-us-listing-oversubscribed-signals-strong-ai-chip-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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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르다? 그 공감을 쌓는 시간] 오늘 시장이 무너졌다. 계좌를 열어보는 손이 떨렸을 것이다. 뉴스는 온통 부정적인 이야기뿐이고, 커뮤니티는 공포로 가득하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된다. 나도 같은 시장을 보고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시장은 늘 이랬다. 가장 좋은 자리는 항상 가장 무서운 순간에 만들어진다. 메모리 투자자들에게는 오랫동안 통했던 단순한 규칙이 있었다. 성장률이 꺾이는 순간 팔아라. D램과 낸드는 범용 제품이었다. 공급사들은 시장 점유율 경쟁을 멈출 수 없었다. 수요가 조금만 둔화돼도 재고가 쌓였고, 재고가 쌓이면 가격이 급락했다. 피크아웃은 점으로 나타났다. 특정 분기, 특정 시점에 이익이 꺾이고 주가가 무너졌다. 그 패턴이 수십 년간 반복됐다. 그래서 메모리는 낮은 멀티플을 받았다. 이익이 언제 꺾일지 모르는 자산에 높은 가격을 줄 수 없었다. 구조적으로 할인받는 섹터였다. 그런데 이번 사이클에서 그 문법이 바뀌고 있다. 첫째, 메모리의 커스텀화다. HBM은 사실상 파운드리 구조다.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전에 주문한 물량과 가격으로 생산된다. 스팟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이 만나 가격이 결정되는 구조가 아니다. SOCAMM도 같은 방향이다. 커스텀 제품은 공급사 간 점유율 경쟁보다 수율과 납기 경쟁이 중요하다. 가격 급락의 트리거 자체가 구조적으로 약해졌다. 둘째, 계약 구조의 변화다. 범용 메모리에서도 계약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1년 단위 LTA를 넘어 5년 단위 SCA 같은 초장기 계약이 등장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인프라 투자의 장기적 성격을 인식하고 수요를 사전에 묶어두는 것이다. 이 계약 구조가 정착되면 ASP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진다. 이 두 가지 변화가 합쳐지면 과거처럼 점으로 피크아웃이 나타나기보다 이익 성장률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패턴이 나올 수 있다. 이 구조 변화가 왜 중요한가. 멀티플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TSMC를 보면 이해가 빠르다. TSMC가 높은 멀티플을 받는 이유는 파운드리 구조 덕분이다. 고객이 사전에 주문하고, 가격은 협의로 정해지고, 변동성이 낮다. 이익의 가시성이 높다. 시장은 그 가시성에 프리미엄을 준다. 메모리가 그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면 멀티플 리레이팅의 논거가 생긴다. 사이클주가 아니라 성장주에 가까운 재평가. 그것이 지금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내러티브다. 그런데 주가는 내러티브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공감이 쌓여야 한다. 과거 패턴에 익숙한 투자자들이 “이번엔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성장률이 둔화되는 조짐이 보이면 본능적으로 과거 패턴을 떠올리고 손을 떼려 한다. 그 관성을 이기는 데 데이터와 시간이 필요하다. 3분기가 변동성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다. 이번 사이클의 구조적 차별성이 시장 전체의 공감으로 자리잡기 전까지 과거 패턴의 기억이 수급을 흔들 수 있다. 여기에 금리 불확실성이 겹친다.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이 금리 인상 기조로 돌아서고 있다. 연준도 인상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리가 높아지면 성장주의 할인율이 올라가고 멀티플이 압박받는다. 인플레이션이 안정화되는 신호가 나오고 연준의 스탠스가 바뀌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시장이 반등 모멘텀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오늘 많이 힘드셨을 것이다. 그런데 차분하게 생각해보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원. 메모리 사업부만 112조 원. 펀더멘털이 무너진 게 아니다. HBM의 커스텀 구조는 그대로다. 초장기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오늘의 하락은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니라 공감 형성의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다. 금리 불확실성이 걷히고, 이번 사이클이 다르다는 공감이 시장 전체로 퍼지는 순간 멀티플 리레이팅이 본격화된다. 코로나 팬데믹 폭락 때도, 트럼프 상호관세 충격 때도, 미국-이란 전쟁 공포 때도 같은 질문이 있었다. 이번엔 끝인가. 그리고 매번 같은 답이 나왔다. 끝이 아니었다. 변동성은 그 공감이 형성되는 과정의 마찰이다.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할 구간이다. 논리가 살아있다면 흔들릴 이유가 없다. 이 또한 지나간다. -7월 7일 저녁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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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저점 판단 기준 * 반등 트리거 를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1
[7/7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저점 판단 기준 * 반등 트리거 를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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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의 '새옹지마'를 언급하며, 현재의 하락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돈이 흘러가는 새로운 성장주를 찾아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 https://www.youtube.com/watch?v=tpWWgzFG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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