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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단순 참고용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채널의 내용을 주식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향후 주가 움직임과 내용이 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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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AI에 대해서도 이제 빈부격차가 시작되겠네요 | 294 |
| 3 | SemiAnalysis에 따르면 Amazon Bedrock은 올해 연간 반복 매출(ARR) 약 250억~30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FWIW), 이는 AWS 입장에서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매우 높은 사업입니다. AWS는 Trainium 인프라를 활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되는 Anthropic의 고가 토큰을 판매하며, 인프라 제공에 따른 원가+마진(cost-plus) 수익과 Anthropic으로부터의 매출 배분(Revenue Share)까지 더해 50% 이상의 영업 마진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Google Vertex AI 역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반면 Microsoft AI Foundry는 올해 아직 본격적인 성장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어제까지도 플랫폼에서 Anthropic 모델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Anthropic 모델이 추가된 만큼, 앞으로는 실적과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x.com/southernvalue95/status/2072047492934599163?s=46 | 462 |
| 4 | ㅋㅋㅋ 짤 | 460 |
| 5 | 안녕하세요. 유안타증권 이승웅입니다. 금일 통신/지주 데일리 송부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7월 1일(수) 지주 Daily
◎주가
업종 일간 -0.9% (코스피 +1.0%)
삼성물산 -0.5% (기관 +, 외인 -)
SK스퀘어 +3.5% (기관 +, 외인 -)
LG -3.5% (기관 -, 외인 -)
SK +6.2% (기관 +, 외인 -)
한화 -4.2% (기관 -, 외인 -)
CJ -3.5% (기관 -, 외인 -)
◎지주사 / 시총 / 자회사가치
SK스퀘어 / 223.9조원(+3.5%) / 381.6조원(+0.8%)
삼성물산 / 76조원(-0.5%) / 146.8조원(+0.2%)
SK / 60.5조원(+6.2%) / 100.5조원(+1.7%)
HD현대 / 15.8조원(-1.7%) / 30.4조원(+0.5%)
LG / 14.7조원(-3.5%) / 27.5조원(-1.6%)
한진칼 / 7.9조원(+0.8%) / 3.2조원(-2.4%)
한화 / 7조원(-4.2%) / 22.8조원(-2.2%)
LS / 11.4조원(+2%) / 22.2조원(+4.9%)
GS / 6.2조원(-1.5%) / 6.7조원(0%)
CJ / 4.5조원(-3.5%) / 9조원(-0.8%)
롯데지주 / 2.3조원(-4.6%) / 5.4조원(-1.3%)
영원무역홀딩스 / 2.1조원(-7.6%) / 1.9조원(-2.8%)
효성 / 2.9조원(+0.7%) / 12.1조원(+4.3%)
원익홀딩스 / 1.6조원(-1.9%) / 3.4조원(+4.5%)
동원산업 / 1.4조원(-3.6%) / 1.3조원(-1.9%)
하림지주 / 1.1조원(-5.1%) / 3.2조원(-1%)
HDC / 1.2조원(-3.5%) / 1.3조원(-3%)
다우데이타 / 0.7조원(-3%) / 0.8조원(-1.8%)
SK디스커버리 / 0.9조원(-0.8%) / 2.5조원(-0.7%)
F&F홀딩스 / 0.6조원(-1.1%) / 1조원(-1.2%)
코오롱 / 0.6조원(-1.1%) / 4.3조원(-3.1%)
E1 / 0.5조원(-1.4%) / 0.7조원(+0.1%)
농심홀딩스 / 0.4조원(-0.1%) / 1조원(-2%)
HL홀딩스 / 0.3조원(-1.9%) / 1.4조원(-0.6%)
DB / 0.4조원(+1%) / 1.3조원(+0.3%)
HS효성 / 0.2조원(+1.2%) / 0.5조원(-2.7%)
골프존홀딩스 / 0.3조원(+19.9%) / 0.5조원(-0.3%)
하이트진로홀딩스 / 0.2조원(-0.8%) / 0.6조원(-2.7%)
유수홀딩스 / 0.1조원(+0.7%) / 0.1조원(+0%)
티와이홀딩스 / 0.1조원(-1.1%) / 0.5조원(-1%)
한솔홀딩스 / 0.1조원(-2.4%) / 0.3조원(+2%)
AK홀딩스 / 0.1조원(-4.1%) / 1조원(+1%)
신송홀딩스 / 0.1조원(-4.5%) / 0.1조원(+0%)
*자회사 지분율 4Q25 기준
◎지주 News
■SK그룹 │ SK가스, 울산GPS 지분 매각해 1.2조 확보, 최대주주 유지
https://tinyurl.com/4zxymadd
- SK가스는 울산혠 소수지분 유동화 거래의 잔금 수취 완료. SK가스는 울산GPS 지분 49%를 스틱한투인프라 주식회사에 양도. 약 1.2조원 확보. 울산혠 지분 51% 보유, 최대주주 지위 유지
■LG그룹 │ LG전자,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https://tinyurl.com/4w99y9wh
- LG전자가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는 조직개편 단행. 신설 조직은 류재철 대표이사 직속 운영. 로보틱스사업센터에는 로봇 학습용 데이터팩토리 전담 조직 배치
■한화그룹 │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인수
https://tinyurl.com/84xb5d86
- 한화생명은 자산 기준 업계 17위 캐피털사 '애큐온캐피탈'과 5위 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인수. 패키지 인수로 캐피털사 진출, 저축은행 사업 확장 가능
■롯데그룹 │ 韓·日식품사 싱가포르 합작 법인, '원롯데' 글로벌 공략 시동
https://tinyurl.com/yyuurbd5
-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사 이사회 의결, 관계국 기업 결합 심사 마무리. 다음달 공식 출범 예정. 이는 '한일 원롯데 전략'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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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수) 통신 Daily
◎주가
업종 일간 -1.5% (코스피 +1.0%)
SKT -2.0% (기관 -, 외인 -)
KT +0.4% (기관 +, 외인 -)
LGU+ -3.9% (기관 +, 외인 -)
◎통신 News
■통신사 │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출시, 최저요금 고지제 시행
https://tinyurl.com/mt23uzyn
- 하반기부터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한 모든 데이터 요금제 종류에 '안심옵션(QoS)' 적용 예정. 기본통신권 보장, 이용자 통신비 절감 목적
유안타 통신/지주 이승웅
https://t.me/telco_lee | 382 |
| 6 | 아시아 주식 하반기 전망: 핵심 주도주와 테마에 집중하는 전략 (GS)
1. 상반기 성과 및 하반기 시장 전망
- 역사적 수준의 상반기 성과: 2026년 상반기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21% 상승하며 역사상 4번째로 강력한 성과를 기록. 이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아시아 시장의 펀더멘탈이 견고했음을 증명
- 북아시아 시장의 독식 구조: 그러나 이번 상승장은 철저한 차별화 장세. AI 하드웨어 및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119%)과 대만(+56%)이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아시아 시장은 오히려 9% 하락하는 극단적인 양극화
- 하반기 주도권 유지 전망: 하반기에도 기존 흐름이 뒤바뀌기 어려울것.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전력망 인프라 확충, 글로벌 방산 수요 등 명확한 실적 성장 동력을 갖춘 북아시아 시장이 여전히 주도권을 쥘 것
2. 거시경제 환경 분석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유가 안정: 이란 전쟁 발발로 매크로 환경이 일시적으로 악화되며 시장의 우려를 낳았으나,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 체결 이후 유가가 급락하며 빠르게 안정
- 리플레이션(Reflationary) 환경의 수혜: 완만한 글로벌 GDP 성장세 속에서 유가가 하락함에 따라, 에너지를 외부 공급에 의존하는 아시아 수입국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 이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마진을 개선하는 요소
- 달러화 전망과 환율 흐름: 단기적으로는 미 연준의 매파적 성향으로 인해 달러 강세가 유지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아시아 통화의 가치 상승과 함께 점진적인 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아
3. 핵심 투자 테마
- AI 하드웨어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 세계적으로 AI 연산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반면, 고성능 메모리 등의 공급 부족 현상은 심화. 이는 한국과 대만의 주요 제조업체들이 가격 결정권을 쥐고 이익을 극대화되는 슈퍼사이클로 이어져
- 전력 수요 및 에너지 안보: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해 전력 인프라 투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이에 더해, 최근의 지정학적 갈등을 겪으며 각국 정부가 에너지 자립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어 관련 밸류체인의 성장이 두드러져
- 자본 집약적 자산(HALO - Hard Assets with Logical Overtone): 소프트웨어 업종이 AI 기술 전환기에 리스크 우려를 겪는 것과 달리, 대체 불가능한 물리적 역량을 가진 하드웨어 자산들이 주목받고 있어. 고도화된 통신 네트워크, 필수 인프라, 그리고 조선·중공업 등 진입장벽이 높은 자본 집약적 산업이 이에 해당
- 지정학적 재편과 방산/제조업 수혜: 미·중 전략적 경쟁이 심화되면서 미국은 반도체 제조, 조선, 전력망 등 주요 공급망을 우방국 중심으로 재편. 동시에 글로벌 긴장 고조로 각국의 방산 지출이 확대되면서,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갖춘 아시아 기업들이 큰 수혜
4. 기업 실적 중심의 장세
- 실적 모멘텀이 주가를 결정하는 장세: 현재 아시아 증시는 매크로 변수보다 기업의 실적 성장률과 실적 추정치의 변화에 따라 주가가 동행하는 경향이 과거 어느 때보다 강해. 통계적으로 실적 동향이 주가 움직임을 설명하는 비율이 90% 수준에 달함
- 한국과 대만이 주도하는 EPS 성장: 2026년 아시아 태평양 지수의 EPS 성장률은 무려 60%로 예상. 여기서 주목할 점은 한국(320% 성장 전망)과 대만(48% 성장 전망)이 이 압도적인 실적 성장을 전적으로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
- 과거 패턴을 통한 하반기 낙관론: 역사적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상반기에 높은 수익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경우, 하반기에도 상승 랠리가 이어지며 견조한 수익률(중간값 13%)을 올렸던 긍정적인 선례가 지배적 | 325 |
| 7 | https://m.ekn.kr/view.php?key=20260630027497674 | 508 |
| 8 | 국민성장펀드가 성장성있는 곳에 투입되어서 수익을 창출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예타 탈락한 프로젝트 총알받이하러 들어가는 눈먼돈이라면 수익성을 기대하면 안될지도
https://v.daum.net/v/20260701000754960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사업이 예타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오히려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사업 리스크를 낮춰주는 것”이라며 “일부 데이터는 코로나19 시기의 수치를 기반으로 작성됐기 때문에 예타 당시 오히려 불리하게 작성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427 |
| 9 | 🤔 | 530 |
| 10 | 저번 [피지컬AI] 휴머노이드vs.휴먼노예들 자료에서 저희는 산업자동화에 대해 강조했는데요
미국의 산업용 로봇 설치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의 제조업 특성(중소형 기업 다수, 노후화 장비 다수 등)으로 인해
산업자동화쪽에 좀 더 집중하자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번 IFR내용도 휴머노이드보단 기존 산업용 로봇 설치 증가로 보입니다
증가를 이끈 분야도 식품, 비제조업, 자재취급 같은 이송장비와 산업용 로봇팔 쪽인거죠
우리는 피지컬 AI하면 휴머노이드를 생각하지만
과연 현재 나오고 있는 휴머노이드가 완성이되서 나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던질 필요가 있습니다
휴머노이드의 완성은 뇌(AI)인데, 과연 그 인공지능은 완성이 됐기 때문에 나오냐는 부분인데
테슬라가 옵티머스를 자기네 공장에서 쓴다는 부분을 감안하면 미완성 됐기 때문에 사고날까봐
일단 자기네가 먼저 활용해서 데이터 수집 후 완성해서 내보내려는 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유니트리 같은 중국에선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모습 있지 않냐라고 하는데,
미국은 소송의 나라라는 점 생각하면 다르죠
언젠가 미래엔 우리집 정수기에도 냉장고에도 AI가 다 들어갈텐데
학습이 필요한 현재 기준으로 휴머노이드와 로봇팔, 이송장비 등에서 어떤 밸류적 차별점을 줘야하는가에서
만든 자료가 저 자료였는데요
저희가 주장한 건 결국 완성 전인 초기단계엔 결국 산업재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가 나올 수 있는 부품쪽을 보자는 거였습니다
이번 월간 자료에서도 피지컬 AI에서 추천한 NVOT를 넣었는데요
이 외에도 피지컬 AI 자료에 들어간 종목들(RRX, TKR, CGNX 등)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지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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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 설치 2025년 반등…IFR, 추가 성장 전망 제시]
* 미국 로봇 설치 반등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3만8,000대를 기록
- Manufacturing Dive는 미국 로봇 설치가 2024년 감소 이후 2025년에 두 자릿수 성장으로 반등했다고 설명
- IFR은 이번 회복이 식품 산업과 비제조업 부문의 강한 성장에 의해 주도됐다고 밝힘
* 산업별 수요
- 자동차 산업은 여전히 미국 내 최대 로봇 도입 산업으로, 2025년 1만3,500대 설치를 기록
- 자동차 산업의 2025년 설치 대수는 전년 대비 1% 낮은 수준으로 설명
- 식품 산업의 로봇 도입은 빠르게 증가했으며, 비전통적 자동화 수요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 Manufacturing Dive는 미국에서 식품 생산과 공급망 서비스 부문의 로봇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
* 로봇 유형
- 미국 내 로봇 도입은 자재 취급, 모바일 로봇, 산업용 로봇 팔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Manufacturing Dive는 더 많은 산업들이 자재 취급 자동화와 이동형 로봇을 도입하면서 설치 증가가 나타났다고 전함
* 글로벌 비교
- Manufacturing Dive는 글로벌 로봇 배치가 자동차와 전자산업 수요에 힘입어 여전히 중국, 일본, 한국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
- Engineering.com은 중국이 여전히 미국보다 약 10배 많은 산업용 로봇을 설치하고 있다고 설명
- 2024년 기준 전 세계 신규 산업용 로봇 설치는 54만2,000대로, 10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IFR 자료에서 제시
* 미국 자동화 수요 배경
- Manufacturing Dive는 미국 제조업체와 비제조업체들이 인력 부족, 생산성 개선, 공급망 효율화 필요성 속에서 자동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
- IFR은 2025년 미국 로봇 설치 증가가 로봇 산업의 두 자릿수 성장 복귀를 보여주는 예비 결과
링크: [https://www.manufacturingdive.com/news/us-robotics-rebounded-2025-on-track-more-growth-ifr-automate-2026/823874/] | 488 |
| 11 | No text... | 519 |
| 12 | 마이클버리 신규 숏 포지션
- 테슬라
- 캐터필러(CAT)를 1060.98달러
- 엔비디아(NVDA)를 198.09달러
-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를 642.80달러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를 729.40달러
지금 세대에게 늘 숏으로 조롱받는 버리지만 최근 팔란티어는 상당한 규모의 이익을 보고 나왔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27206645510256 | 545 |
| 13 | $ASTS 컨소시엄이 범부 스타링크 컨소시엄을 제치고 J-LEO 수주했나봄
https://x.com/spacanpanman/status/2071902382577930456?s=46 | 591 |
| 14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8688?type=editn&cds=news_edit | 564 |
| 15 | 초과이익 공유제? | 546 |
| 16 | 정부, 삼성전자 성과급 전면 백지화 가이드라인? | 509 |
| 17 | Brookfield와 Bloom Energy, AI 인프라 파트너십 250억 달러로 대폭 확대 $BE
글로벌 전력 솔루션 기업인 Bloom Energy와 글로벌 투자사 Brookfield는 AI 인프라 전력 프로젝트 금융 지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존 5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5배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파트너십 확대: 2025년 10월 발표했던 50억 달러 규모의 협력을 250억 달러로 증액하여, 전 세계적으로 연료전지 사업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AI 전력 수요 대응: 급증하는 AI 데이터 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Bloom Energy의 빠르고 안정적인 온사이트(현장) 발전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통합 모델 구축: 양사는 전력, 컴퓨팅, 데이터 센터 인프라, 자본을 초기 단계부터 통합하는 새로운 'AI 팩토리(AI Factories)' 모델을 구현하는 데 협력합니다.
Brookfield의 AI 전략: 이번 투자는 2025년 11월에 출범한 1,000억 달러 규모의 'Brookfield AI 인프라 펀드'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양사 입장
Bloom Energy (Aman Joshi, 최고상업책임자):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AI 성장을 뒷받침할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에 대한 강력한 시장 수요를 반영한 것입니다. 최근 발표된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통해 시장 모멘텀을 확인했으며, Brookfield와의 협력을 더욱 심화할 예정입니다.
Brookfield (Sikander Rashid, AI 인프라 책임자): 이번 투자는 전력 공급부터 AI 컴퓨팅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여 AI 인프라 투자 분야를 선도하려는 Brookfield의 강력한 전략을 보여줍니다.
https://investor.bloomenergy.com/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6/Brookfield-and-Bloom-Energy-Expand-AI-Infrastructure-Partnership-to-25-Billion-Fivefold-Increase-to-Build-and-Finance-Rapid-Power-for-AI-Infrastructure/default.aspx | 639 |
| 18 | 샌디스크의 장기계약(5년 기준) 선급금 비중은 16%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by Bernstein)
마이크론은 오피셜하게 22%라고 나왔고요. 20% 안팎 수준의 선급금 지급이 나오는 걸로 보입니다.
다만 이게 말이 좋아 선급금이지, 언제든지 고객사가 회수할 수 있도록 계약액에서 조정하는 거지 현금을 직접 제공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즉, 벤더에 완전히 유리한 계약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926 |
| 19 | 번스타인) 메모리; 새로운 메모리 LTA 계약이 실적과 멀티플의 지속에 어떤 정당성을 부여할까요? 샌디스트 TP $3000.
이 메모리 및 반도체 투자자들이 장기 공급계약(LTA)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갖는 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존 LTA가 작성된 방식, 특히 메모리 부문에서는 고객사 측에 극도로 유리하게 치우쳐 있었으나, 이번 New Memory LTA에는 세 가지 핵심적인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가격이 고정되거나 일정 범위 내로 설정된다는 점, 고객을 묶어두고 다운사이드를 보호하기 위한 선지급 재무 공약이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계약 기간이 길다는 점(3~5년)입니다. 선지급 재무 공약은 실질적인 다운사이드 보호를 제공하며, 이는 과거의 테이크 오어 페이(take or pay) 방식과는 다릅니다. 이러한 새로운 재무 공약과 관련하여 흔히 발생하는 오해 중 하나는 이를 계약의 정적인 비중으로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이 비율이 동적으로 변화합니다. 시간이 경과하고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잔여 계약 가치는 감소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금액의 재무 보증이 점점 줄어드는 잔여 의무에 적용되면서, LTA 후반부에 대한 상대적 커버리지가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보호가 더 필요할 가능성이 높은) 계약 후반부의 보호 효과가 강화됩니다. 저희는 이러한 점이 시장에서 충분히 이해되고 있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SNDK는 현저히 높은 플로어 가격, MU는 더 긴 계약 기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기업이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저희는 최근 체결된 LTA에서 SNDK의 플로어 가격이 GB당 0.29달러로, 이는 저희의 CQ2'26 ASP 전망치와 부합한다고 추정합니다. 이에 비해 MU의 플로어 가격은 CQ2'26 수준을 의미 있게 하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MU의 LTA는 대부분 5년 계약인 반면, SNDK는 3~5년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LTA가 향후 다운사이클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상당히 완화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는 완만한 침체부터 2010년보다 더 심각한 가격 붕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분석한 결과, SNDK LTA의 후반기(FY29 및 FY30)에서의 실적 다운사이드가 LTA가 없을 때보다 현저히 완화되며, 특히 후반 연도일수록 다운사이드 보호 효과가 더욱 크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고객이 단 1달러라도 절감할 수 있다면 계약을 이탈한다는 최악의 가정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물량의 60퍼센트가 이러한 LTA 적용 대상일 경우, ASP가 고점 대비 저점까지 72퍼센트 하락하여 0.11달러(즉 "플로어 가격" 대비 60퍼센트 낮은 수준)에 이르더라도 SNDK의 FY30 EPS는 여전히 214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LTA가 없을 경우의 EPS 81달러와 대비됩니다. 저희는 베이스 케이스 기준으로 SNDK의 FY27 및 FY28 EPS를 각각 243달러와 272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불 케이스 기준으로는 350달러와 400달러로 제시합니다. 이러한 상향된 수치는 가격 상승 환경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과, 더 높은 지속가능성으로 인해 다운턴 국면(현재는 CY28 시작을 가정)에서 혼합 평균 가격의 하락 폭이 덜 가팔라질 것이라는 점을 반영한 것입니다.
New Memory 패러다임의 다음 단계: 실적의 변동성 완화 및 지속가능성 제고는 더 높은 PE를 정당화합니다. LTA로 인한 실적 다운사이드 축소는 현재의 멀티플에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SNDK의 목표주가를 FY28 EPS의 11배, 또는 사이클 전체 평균 EPS(FY26~30 평균 EPS) 기준 14배를 적용하여 3,00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저희 불 케이스 FY28 EPS 기준으로는 7.5배에 해당하며,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준의 실적 지속가능성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됨에 따라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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