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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장이 옳다고 믿으면 걍 etf를 하면 되는데.. 시장이 옳지 않다 생각해야 리서치해서 개별 종목을 할 수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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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900 깨짐
$MU 900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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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시장이 옳다고 말하다가 막상 하락을 맞으면 시장을 제멋대로 해석하기 시작합니다 가만 보면 매번 말 바뀌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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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일 하락 걱정에 잠을 못이루고 있군요 피부 망가질테니 미용기기 매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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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늘 메모리 주가 하락은 삼전노조와 성과급 때문이라고 합니다 (출처: Alis님) 성과급을 분기에 20조씩 강탈해가는데 당연한거죠 그리고 삼전 노조는 지금 주가 떨어지는거 좋아한다고 합니다. 받을 주식 수가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늘 메모리 주가 하락은 삼전노조와 성과급 때문이라고 합니다 (출처: Alis님) 성과급을 분기에 20조씩 강탈해가는데 당연한거죠 그리고 삼전 노조는 지금 주가 떨어지는거 좋아한다고 합니다. 받을 주식 수가 늘어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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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고 오... 이제 미국도 값싼 중국 AI 모델을 쓰는구나 하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일단 초기라 아직 어떠한 패턴이 나온 건 아니고 좀 과장된 면이 있어서... 일단 우버 얘기는 맞습니다. 우버 COO가 AI 예산 소진 인정하고 토큰 비용을 걱정했죠 근데 오픈 라우터를 수치의 대표성으로 쓰기엔... 비용에 민감한 개발자와 스타트업 위주라 시장을 대표하기엔 너무 작죠 사용량은 매출이 아니라는 점도 그렇고 성능90%, 비용 10% 발언도 블루록 CEO나 웨카 CAIO 등의 인물이 저비용 AI 인프라 스타트업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홍보 발언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719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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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Street Global Markets 삼성전자 실적은 AI 혁명이 만들어낸 IT 수요가 여전히 끝없이 강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줬다 최근 기술주 조정은 다시 매수 기회 이익 창출 능력 측면에서 IT만큼 강력한 업종
State Street Global Markets 삼성전자 실적은 AI 혁명이 만들어낸 IT 수요가 여전히 끝없이 강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줬다 최근 기술주 조정은 다시 매수 기회 이익 창출 능력 측면에서 IT만큼 강력한 업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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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부족 현상은 2026년 2분기에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며,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에는 빠르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2028년에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모리 부족 현상은 2026년 2분기에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며,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에는 빠르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2028년에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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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상승.. HW 하락.. 최근 들어서 시소가 반대로 기운듯
SW 상승.. HW 하락.. 최근 들어서 시소가 반대로 기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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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emory, chip stocks fall despite Samsung's Q2 profit surge as worries around AI boom loom "삼성전자의 강력한 실적은 이미 시장에서 널리 예상됐고, 실적 발표 전 주가 상승에 이미 반영됐다"며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페트라캐피탈매니지먼트(Petra Capital Management)의 앨버트 용(Albert Yong) 대표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투자자들은 AI 붐의 지속 가능성과, 미국 주요 기술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둔화 위험을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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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Q26 어닝 서프라이즈 및 향후 전망 (JPM) 1. 2Q26 실적 분석 및 총평 • 2Q26 잠정 영업이익은 89.4조 원으로 최근 하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75조~84조 원)를 상회 • 상반기 2개 분기 분의 일회성 노무비 충당금(15조 원 이상)을 반영하고도 거둔 어닝 서프라이즈 • 예상보다 강력했던 메모리 가격 강세와 원화 약세가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2.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성장 동력 •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현재 메모리 자급률이 50~60%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공급 부족이 극심하여 2H26에도 공급자 우위의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실적 구조 지속: 2H26에도 메모리가 주도하는 이익 구조가 지속될 것이며,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 간의 실적 양극화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 하반기 실적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메모리 가격 예측이 될 것 • 낸드 가격 업사이드 서프라이즈 가능성: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KV 캐시 오프로딩 목적으로 eSSD 소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낸드 가격은 투자자들의 일반적인 기대치(전분기 대비 20% 내외 상승)를 뛰어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 존재 • 서버 중심 공급 독점 및 소비자 향 볼륨 축소: 서버 드라이브 중심의 메모리 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스마트폰이나 PC 등 소비자 가전 고객사에 할당되는 볼륨은 줄어들 전망. 이에 따라 세트(모바일 등) 부문은 부품 가격 상승 압박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어 • LTA 본격화: 1H26 대비 2H26에는 가격 상승 모멘텀이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높은 기저효과 반영), 공급업체들은 인프라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는 주요 CSP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LTA 논의를 시작할 것 •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및 비메모리 턴어라운드 촉매: TSMC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캐파 부족으로 인해 삼성 파운드리가 구글, 메타, AMD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신규 AI 칩 프로젝트 주문을 논의 중. 이러한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파운드리 가동률이 풀 캐파 수준으로 올라가며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턴어라운드를 이끌 핵심 촉매가 될 것 • 주주환원 정책 및 밸류에이션 모멘텀: 차기(2027~2029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 삼전이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LTA 체결 및 비즈니스 구조 변화와 연결 짓고 향후 환원에 대해 전향적인 스탠스를 보여준다면 하반기 주가 멀티플 정상화의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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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MS's Shawn Kim, 메모리 산업이 여전히 구조적인 AI 강세장 속에 있으나, 현재 가격이나 재고, 실적 상향 조정 폭 등의 지표가 단기 고점에 도달 1. 메모리 시장의 3가지 주요 논쟁점 ① AI 컴퓨팅 인프라의 공급 과잉 여부 - 가장 큰 AI 투자 주체인 하이퍼스케일러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내러티브가 변화하고 있음. - 비관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가 공급 과잉 상태에 이르렀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반면, 낙관론자들은 자본 지출(Capex)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의 현명한 수익화 과정으로 보고 있음. - 기업들이 IT 예산 초과를 막기 위해 토큰 사용량을 극대화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더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 등을 활용해 토큰 사용량을 최소화(Token minimizing)하려는 움직임도 핵심 논쟁거리 중 하나임. ② 장기 공급 계약(LTAs)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리레이팅이 되지 않는 이유 - 메모리 주식들이 저렴해 보이는 이유는 시장이 메모리 실적의 강력한 순환적(cyclical) 특성을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기 때문임. - 투자자들은 과거의 장기 공급 계약(LTAs)이 결국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불필요한 재고 부담을 떠안겼던 사례를 기억하고 있어, 현재의 계약 소식만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이지 않고 있음. ③ 사이클의 고점인가, 연장인가 - 현재의 가격 모멘텀 리셋은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클이 장기적으로 연장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건전한 조정 과정임. - 2022년 11월 생성형 AI 붐이 시작된 이후 메모리 시장은 이미 세 차례의 이러한 사이클 조정을 경험했음. - 다만, 붐을 이끌던 하이퍼스케일러 주가의 부진이 선행 지표로 작용하고, 주당순이익(EPS) 상향 조정 폭이 역사적 고점에 다다름에 따라 단기적으로 메모리 주식의 모멘텀은 약화될 가능성이 높음. 2. 투자 전략 및 선호 섹터 - 장기 관점: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35~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AI 에이전트(Agentic AI)'가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강세 관점을 유지함. - 단기 관점: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 섹터 선호도: 실제 자금이 집중되고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DRAM 및 레거시 메모리를 NAND보다 선호함. 가장 선호하지 않는 섹터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임. - 3. 주요 기업 실적 프리뷰 -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7월 7일에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In-line)하는 약 W85tn(85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 (000660.KS): 2026년 7월 29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약 W65tn(65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경영진은 3분기 범용 메모리의 강세와 여러 건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설비 투자액(Capex)은 소폭만 상향 조정할 것으로 보임. 4. 2026년 3분기 주요 메모리 가격 전망 (Pricing Forecasts) - PC DRAM: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15~20% 상승할 것으로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됨. - 서버 DRAM: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13~18% 상승할 것으로 상향 조정됨. - HBM (고대역폭 메모리):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8~13% 수준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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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d P/E
Fwd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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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천리바이 회장 : 제조사들로부터 3분기 DRAM 계약 가격이 20~30%, NAND 플래시는 35~40% 인상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7/3 트렌드포스) 일반 DRAM 계약 가격은 2026년 3분기에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플래시 계약 가격은 10~1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703-131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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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samsungpe/1742 근데 디램을 뭘로 대체할 수 있다는 걸까요? 낸드는 하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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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의 역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창희입니다. 오늘 Nikkei에서 발간된 삼성전자 메모리 관련 기사 내용 정리해 드립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실적 급성장 ∙ 삼성전자의 2026년 4~6월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 ∙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견인 ∙ Nikkei는 이를 "메모리 인플레이션"으로 표현. 메모리 가격 상승이 삼성전자의 이익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의미 ■ 가격 상승의 부작용 부각 ∙ 메모리 가격 상승은 PC, 스마트폰 등 최종 제품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 ∙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품 가격 상승 부담이 커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소송 리스크도 발생 ∙ 고객사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등 주요 메모리 업체의 가격 인상 부담이 확대되며, 중국 메모리 업체 제품으로 대체하려는 유인도 증가 ■ "너무 많이 버는 것"이 리스크가 되는 구간 ∙ 기사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적 호조 자체보다, 메모리 가격 급등이 고객 이탈 리스크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메모리 업체에는 가격 상승이 이익 개선 요인이지만, 고객사와 최종 소비자에게는 원가 부담으로 작용 ∙ 가격 상승이 계속될 경우, 단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수 있으나 고객사의 수요 저항과 대체재 검토도 함께 커질 가능성 ■ Implication ∙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유효하나, 이제 시장은 단순히 "가격이 더 오르는가"만 보지 않을 가능성 ∙ 앞으로의 핵심은 "높아진 가격을 고객이 계속 받아들일 수 있는가" ∙ HBM, 고성능 DRAM처럼 AI 인프라 내 병목이 명확하고 대체가 어려운 제품은 가격 결정력 유지 가능성이 높음 ∙ 반면 범용 D램, NAND는 가격 상승이 강해질수록 고객사의 수요 저항, 중국산 대체, 재고 조정 리스크가 먼저 부각될 수 있음 ∙ 따라서 메모리 주식은 업종 전체를 일괄적으로 사는 국면에서, 제품별 가격 결정력과 고객 고착도를 구분하는 국면으로 이동할 가능성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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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토큰 가격도 있고 토큰 사용량도 있을텐데 잘 조정해서 토큰 거래대금으로 이쁘게 말해줄 사람 없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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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큰 지출 가중 가격, 단기 조정에도 장기 상승 추세 : Silicon Data의 LLM Token Price Index는 프런티어 및 오픈웨이트 모델 전반의 지출(expenditure) 가중 토큰 가격을 추적 - 현재
AI 토큰 지출 가중 가격, 단기 조정에도 장기 상승 추세 : Silicon Data의 LLM Token Price Index는 프런티어 및 오픈웨이트 모델 전반의 지출(expenditure) 가중 토큰 가격을 추적 - 현재: 1.63(이미지는 6/30일) - 전고점: 2.07(5/28일) - 하락폭: -21.3% : 총 토큰 사용량이나 단순 평균 가격 지표가 아니라, 실제 모델 사용 믹스를 반영한 사용자의 한계 지불 의사 대리 지표. 저렴한 오픈웨이트 모델 대비 프런티어 모델의 ‘품질 프리미엄’으로도 해석 가능 : 지수는 2025년 12월 이후 1월까지 급등, 2월 하락, 5월까지 재상승한 뒤 6월 고점 대비 약 20% 조정 : Silicon Data는 최근 지수 하락이 프런티어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 둔화를 시사한다고 설명 : GLM-5.2 등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 개선과 함께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프런티어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간 성능 대비 비용 효율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비교하는 움직임 확대 : 다만 단기 등락에도 불구하고 장기 상승 추세 유지. 출발점 대비 의미 있게 높은 수준. 지난 7개월간 LLM의 지능과 역량이 향상됐으며, 사용자들이 이러한 성능 개선에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을 보여왔다고 평가 : 향후 핵심은 6월 하락이 일시적 모델 믹스 조정인지, 오픈웨이트 모델로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변곡점인지 여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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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095?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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