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전략 국민보고회
●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 대전환’은 첨단산업 초격차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전제조건임.
(최태원 SK 회장)
SK는 시그니처 프로젝트 포함 220조 원 규모 민간 투자를 차질 없이 실행할 것
(GX 관련 재정 투입 규모)
향후 10년간 재정 약 200조 원 + 금융 약 790조 원 등 총 1,000조 이상 지원, 민간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220조원과 연계
(차세대 산업 육성 목표)
1) 배터리 : 2035년 차세대 배터리 세계 1위
2) 태양광 : 2028년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세계 최초 양산
3) SMR : 2035년까지 혁신형 SMR 1기 상용화, 세계 시장점유율 40% 도전
(4대 분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1) 태양광 : 2025년 기준 글로벌 설치량 약 690GW로 이미 주력 에너지가 되었음.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이 2028년까지 효율 30%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개발 추진
5) 전력기기/그리드 :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경쟁력 보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도시로 육성
10) ‘녹색 문명’ 비전 제시
녹색문명은 AI혁명과 동시에 진행되며,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이 녹색문명의 선도국가가 될 것.
●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 미래로, K-GX.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 (KTV국민방송, 2026. 10. 07)
○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임.
올해 네팔 빙하 붕괴 참사가 있었고, 유럽 폭염으로 평년 대비 3만 5천 명 이상이 추가 사망하였고, 한국 양산 낮 최고 기온이 관측 사상 최고인 42.5도를 기록하고, 거제는 시간당 약 150mm대의 폭우가 내렸음.
기후 대응을 “환경이냐 성장이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산업,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으로 삼아야 한다고 역설.
정부가 추진 중인 ‘녹색 대전환’은 첨단산업 초격차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필수 전제조건임.
지역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지역 성장 동력화, 노후산단, 취약업종, 저소득층 등 취약 계층 배려가 필요함.
대한민국은 “추격자가 아닌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함.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발언 (K-GX 민간협의체장)
K-GX 전략은 정부의 일방적인 계획이 아니라, 올 1월에 출범한 민관합동 K-GX 추진단이 현장 목소리를 모아 처음부터 민관이 함께 설계한 전략임.
그간 기업이 탄소중립 투자를 망설였던 이유는 기업의 의지부족이 아니라 기술, 시장,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수십 년짜리 투자위험이 기업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임.
이번 전략을 통해 재정지원, 인프라, 규제개선을 패키지로 묶어 정부가 투자 리스크를 함께 분담하기로 하였음.
AI전환(AX)과 녹색전환(GX)는 “국가의 쌍둥이 전략”으로, SK도 AI환경연구소 설립 등 자체적인 행보를 하고 있음.
AI 환경연구소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용수 및 전력, 탄소 문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
특히
SK는 시그니처 프로젝트 포함 220조 원 규모 민간 투자를 차질 없이 실행할 것임.
○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이형일 경제부총리)
산업화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이 약 1.5도 상승하였고, 전 세계 극한기후 누적 피해액이 4조달러 이상임. (하루 약 3천억원 규모)
탄소국경세 등 탄소중립이 새로운 무역 경쟁 기준이 되는 가운데, 한국은 제조업 비중과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아 충격이 클 것임.
(3대 축 전략)
1) 혁신기술로 글로벌 녹색성장을 선점하는 ‘신성장 동력 GX’
2) 지역 여건을 활용해 전 국민이 혜택을 보는 ‘지역 GX’
3)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속가능한 GX)
(GX 관련 재정 투입 규모)
향후 10년간 재정 약 200조 원 + 금융 약 790조 원 등 총 1,000조 이상 지원, 민간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220조원과 연계
(차세대 산업 육성 목표)
1) 배터리 : 2035년 차세대 배터리 세계 1위
2) 태양광 : 2028년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세계 최초 양산
3) SMR : 2035년까지 혁신형 SMR 1기 상용화, 세계 시장점유율 40% 도전
(지역 거점 조성)
나주 에너지신산업, 제주 전력망 히트펌프 등 ‘5극 3특’ 중심
노후산단, 조선, 물류 등 취약업종 설비 지원, 저소득층 고효율 에너지설비 지원 확대
햇빛 소득마을 확산
국내 생산 세액공제 등 세액지원 확대, GX 핵심기술 보유 기업 인허가 신속처리, 규제 샌드박스 확대
○ 10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김성환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
지구 온도는 이미 약 1.5도 상승, 2030년대 2도 돌파 시 세계경제 붕괴 위험(IPCC 경고), 3도 돌파 시 문명체계 붕괴 가능성
(4대 분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1) 태양광 : 2025년 기준 글로벌 설치량 약 690GW로 이미 주력 에너지가 되었음.
한화큐셀, 현대에너지솔루션이 2028년까지 효율 30%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개발 추진
2) 풍력 : 하부구조, 타워, 케이블은 세계적 경쟁력 보유. 너셀, 블레이드는 열위
2030년 15MW급 및 20MW급 R&D 추진
3) SMR : 원전산업 기반 SMR 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창원 기업 중심)
4) ESS/배터리 :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 3사가 NCM에서 강세였으나 LFP 확산으로 경쟁력 약화.
전고체, LFP 양산과 생산세액공제로 회복 추진, 저가/내한/내화 나트륨 배터리 시장도 육성
5) 전력기기/그리드 :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경쟁력 보유,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도시로 육성
6) 철강/석유화학/시멘트 탈탄소화 : 포스코 올해 30만 톤급 수소환원제철 플랜트 착공, 2028년 실증생산 시작.
석유화학은 바이오 원료 확대, 증류탑 전기화, 탄소포집 추진
7) 반도체/AI데이터센터 : 저전력/고효율 반도체 개발로 탄소배출 최소화
8) 이동수단 전기화 : 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등
9) 주거/건물 탈탄소화 : 가스보일러 중심 난방을 재생에너지 기반 히트펌프 전기화로 전환, 가스배관 없는 아파트 실증(삼성전자, LG전자 중심)
10) 위 분야들을 포괄하는 ‘녹색 문명’ 비전 제시
녹색문명은 AI혁명과 동시에 진행되며, 대한민국이 녹색문명의 선도국가가 될 것.
○ 한화큐셀 (박승덕 대표) :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국산화
기존 실리콘 태양광은 효율 한계(약 25%)에 근접, 페로브스카이트를 결합한 ‘탠덤’기술로 돌파구 모색
2024년 세계 최초 대면적 셀 효율 28.6% 공인, 올해 세계 최초 탠덤 모듈 IEC 국제인증 취득, 특허 500건 이상 출원
충북 진천에 연산 1GW 규모 탠덤 생산시설을 구축해 2028년 양산 목표
그 전 40MW 파일럿 라인에서 실증 진행 중.
○ 토론 : K-GX를 통한 글로벌 녹색산업 경쟁력 강화 및 시그니처 프로젝트 성광과 민간 GX확산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먹고 사는 문제” 해법이라면, K-GX는 “죽고사는 문제(기후위기)”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이를 다시 “먹고 사는 문제(산업 기회)”로 전환하는 것이 K-GX의 지향점.
AI 연산 효율이 매년 크게 개선되면서(쿠미의 법칙), AX와 GX의 선순환(재생에너지로 AI를 돌리고, AI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구조)가 가능 해졌음.
엔비디아의 AI기반 태풍 예측기술을 사례로, AI와 GX가 결합한 기후 적용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대형 국책 프로젝트에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비율 할당 및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상생 협의 기구 마련
민간자금의 자발적 유입을 위해서는 대통령의 지속적인 기후금융 관심이 필요함.
대통령의 지속적 관심이 핵심 동력임.
SK는 전력, 에너지, 탄소, 친환경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해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반도체 생태계 내 탈탄소 전환센터를 설치해 탄소경쟁력을 높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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