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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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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텐렙

Канал 텐렙 (@ten_level)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7 079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7 069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62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7 079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06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8,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3,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7.86%.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6.80%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 342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161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1.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07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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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2026.10.07 17:52:4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8,411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승인) 제목 : 비만치료 신약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 5개 함량 국내 품목허가 승인 * 주요내용 1. 품목명 -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 - 함량: 2mg, 4mg, 6mg, 8mg, 10mg / 0.5mL 2. 대상질환명(적응증) - 이 약은 아래와 같은 성인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해 저열량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서 투여한다. - 당뇨를 동반하지 않은 초기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인 비만 환자, 또는 당뇨를 동반하지 않고 한 가지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 질환(예,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수면무호흡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초기 체질량지수(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과체중 환자 3. 품목허가 신청, 허가일 및 허가 기관 - 신청일: 2025년 12월 17일(수요일) - 허가일: 2026년 10월 7일(수요일) - 품목허가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기대효과 - 비만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질환으로, 장기적인 체중 관리와 적절한 약물치료가 중요함. 또한, 비만은 질환이라는 인식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가 증가함에 따라 GLP-1계열 의약품 중심으로 비만질환시장이 성장 중에 있음. 에페오토인젝터주의 국내 품목허가 및 발매는 비만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국내에서 개발한 치료제의 공급을 통해 국내 비만 치료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5. 향후 계획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제조판매품목허가 승인에 따라 연내 국내 시장 공급을 목표로 신속한 발매 준비중임. 6. 기타사항 - 당사의 펩타이드/단백질 장기 지속형 기술인 LAPSCOVERY* 가 적용된 의약품임. * LAPSCOVERY(Long Acting Protein/Peptide diCOVERY) - 국내개발 45호 신약으로 허가 받은 생물의약품(유전자재조합의약품)임. - 2025년 11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IFT* 대상 지정(62호) * GIFT(Global Innovative Products on Fast Track)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6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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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2026.10.07 16:48:49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8,972억) A2953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우주항공 및 에너지용 첨단금속 용해 설비 도입 투자금액 : 96억 자본대비 : 8.27% 투자시작 : 2026-10-07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90049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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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 K뷰티 ✅ 수출 사상 최대…어디서, 무엇이 팔렸나 ✅ 1~9월 수출 111억달러·31.1% 증가…기초화장품 87억달러로 45.1% 급증 ✅ 미국 최대 시장 굳히고 유럽까지 확산…ODM·브랜드·유통기업도 해외 성장 - 올해 K뷰티 수출이 9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미국이 최대 수출시장으로 자리 잡고 유럽과 북미로 판매 지역이 확대되는 가운데 품목별로는 기초화장품이 전체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화장품 수출이 31.1% 증가하는 동안 기초화장품은 이를 크게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한 반면 색조화장품은 감소했다. K뷰티의 해외 성장세가 모든 품목에서 동일하게 나타나기보다 스킨케어 등을 포함한 기초화장품에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기업별로 다른 K뷰티 성장축 - 기업별 성장 동력은 사업 구조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ODM과 현지 생산,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은 해외 브랜드 판매, 실리콘투는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주요 성장축이다. 🔎 수출 시장과 품목이 동시에 다변화하면서 화장품 기업 역시 단순한 ‘K뷰티’ 테마보다 주력 제품과 지역별 매출 구조에 따라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https://markettimes.co.kr/?p=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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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프로티나 프로티나의 오늘 급락은 최근 급등으로 인한 하락 + 어제 트위스트가 아주 많이 빠짐 (여기도 급등으로 인한 하락폭이 큼) 으로 인한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주가가 빠지니까 유증을 한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유증을 ...할 필요가 없죠. 해도 다른 방식으로 자금조달을 하지 요즘 누가 유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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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Citi) 북미 인터넷: 뮤즈 모멘트, 버티컬별 매출 분석 및 섹터별 영향 평가 프레임워크 (2026.10.06) Citi는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누적 다운로드 660만 건 이상, 일간 사용자(DAU) 180만 명을 기록하고 16일 연속 다운로드 1위 앱 자리를 지키면서 메타가 선점 효과를 확실히 누리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Citi는 뮤즈가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비교하고 거래하는 방식을 바꾸며 상시 구동되는 일상 습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수익화 이후 수년 내(2030년 추정) 연 27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이는 메타 전체 매출의 약 5%에 해당하며, 거래 매출 약 230억 달러와 구독 매출 약 45억 달러로 구성됩니다. 시나리오별로는 약세 154억 달러, 기본 271억 달러, 강세 400억 달러이며, 이 추정에는 뮤즈 피드 광고,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 뮤즈 기기 관련 매출이 포함되지 않아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Citi는 메타를 인터넷 섹터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달러(2027년 GAAP EPS 36.92달러에 약 22배)를 재확인했습니다. 거래 매출 추정은 소매, 보험, 식료품, 자동차, 외식, 금융서비스, 통신·구독, 여행, 티켓·체험 등 미국 주요 소비 버티컬의 연간 지출 약 16조 5천억 달러 중 온라인 비중 약 24%, 즉 약 4조 달러를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수익화 첫해에 뮤즈가 온라인 거래의 약 4%를 중개하고 5%의 수수료율을 적용하면 거래액 약 1,700억 달러, 매출 약 80억 달러가 발생하며, 여행과 티켓·체험 부문의 점유율이 8%로 가장 높을 것으로 봤습니다. Citi는 뮤즈가 구매 의도가 확실한 고객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Instinct의 2~2.5%보다 높은 3~7%의 수수료율이 정당화된다고 보았으며, 수수료율 변화에 따라 첫해 매출은 50억~120억 달러, 거래 점유율 3~5% 변화에 따라 60억~100억 달러 범위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릴스(Reels)는 수익화가 본격화되는 데 1~2년, 이후 연환산 매출 100억 달러에 도달하는 데 다시 약 2년이 걸렸습니다. 출시 3~5년 후를 가정한 블루스카이 시나리오에서는 온라인 침투율이 33%로, 뮤즈의 거래 점유율이 8%로 높아지면서 거래액 4,500억 달러 이상, 매출 약 230억 달러가 가능하며, TAM이 10% 성장할 경우 240억~250억 달러까지 늘어납니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약 22조 달러를 기반으로 한 하향식 검증에서도 첫해 거래액 약 1,700억 달러, 매출 약 80억 달러로 동일한 결과가 도출됐습니다. 구독 측면에서 뮤즈는 주간 1억 토큰의 무료 요금제 외에 주간 5억 토큰의 Power(월 20달러)와 주간 30억 토큰의 Maximum(월 100달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iti는 2030년 뮤즈 DAU 7,500만 명 중 약 13%가 유료 구독자가 되어 Power 750만 명(18억 달러), Maximum 230만 명 이상(27억 달러)으로 총 45억 달러 이상의 구독 매출을 예상했습니다. Citi 자체 사용 경험상 무료 한도의 절반 이상을 빠르게 소진했다는 점에서 이 전망은 보수적일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무료 한도의 10배인 10억 토큰 추천 혜택이 구독 전환을 제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용 지표를 보면 The Information은 9월 30일 기준 주간 사용자 400만 명 이상, 일간 프롬프트 사용자 100만 명을 보도했으며, 9월 14~27일 메타 자체 광고 노출의 최대 약 50%가 뮤즈 광고였습니다. HUMAN에 따르면 웹사이트로 유입되는 AI 에이전트 요청의 72%가 뮤즈에서 발생하고 요청량은 ChatGPT Agent의 5.2배이며, 뮤즈 요청의 84%가 상품·검색 페이지를 향하고 다른 AI 에이전트보다 결제 페이지 도달 확률이 25% 높습니다. 파트너로는 월마트, 쇼피파이, 인스타카트, 페이팔, 스트라이프, 익스피디아, 구글 등이 참여한 반면 아마존과 Insurify는 뮤즈를 차단했습니다. 9월 8일 뮤즈 출시 이후 10월 5일까지 메타 주가는 20% 상승했으나 부킹홀딩스(-18%), 카바나(-15%), 익스피디아(-13%), 인스타카트(-11%), 에어비앤비(-10%), 도어대시(-9%) 등 OTA와 마켓플레이스 종목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Citi는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과 구매 결정을 가져가면서 브랜드와 트래픽 측면의 위험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규모 있고 차별화된 공급망, 구독·로열티 프로그램을 갖춘 충성 사용자 기반, 직접 트래픽과 브랜드 및 물리적 접점을 보유한 기업은 오히려 뮤즈를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예컨대 아마존은 미국 프라임 회원 약 2억 명과 물류망을 갖추고 있으며, 뮤즈 차단은 스폰서드 상품 광고에 대한 우려보다는 데이터 공유 조건과 관련된 것으로 봤습니다. 도어대시, 부킹홀딩스, 에어비앤비 역시 대규모 가맹점·숙소 공급과 로열티 구조로 높은 고착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향후 에이전트 간(Agent-to-Agent) 광고가 트래픽 감소를 상쇄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Citi는 20명 이상의 섹터 애널리스트 의견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AI 측면에서는 토큰 공급이 제로섬인 상황에서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고마진 기업용 워크로드를 우선시하고 있어 소비자 에이전트의 빠른 확장은 단기적으로 쉽지 않지만, 소비자 에이전트는 전 세계 5G 가입자 약 30억 명을 대상으로 하는 거대한 장기 TAM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팀은 2030년 CPU TAM을 3,000억 달러로 제시하며 에이전틱 CPU가 그 52%를 차지할 것으로 봤고, 하드웨어 팀은 지속적 컨텍스트 메모리 수요로 고성능 eSSD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한편 애플 서비스 사업에는 탈중개화 위험과 시리(Siri)의 에이전트화에 따른 상승 여지가 공존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핀테크 팀은 경쟁 축이 지갑 점유에서 알고리즘 점유로 이동하고 있으며, 미국 전자상거래의 1%가 에이전트를 통할 때마다 2030년 기준 약 180억 달러의 거래액이 발생한다고 추산했고, 페이팔과 비자·마스터카드는 결제 인프라로서 역할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봤습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가격 투명성이 높아지면서 월마트, 코스트코, BJ 등 저가·PB 강자와 강력한 브랜드(코카콜라, 몬스터, 에스티로더, P&G, 콜게이트)가 유리하고, 자동 배송 구독 모델의 츄이(Chewy)와 PB 침투율이 높은 카테고리의 킴벌리클라크, 클로락스가 위험에 노출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외식에서는 맥도날드, 치폴레, 더치브로스, 카바, 브링커, 다든이, 레저에서는 로열캐리비안, BRP, 브런즈윅, 윈, 디나 그룹(RRR), 드래프트킹스가 상대적 수혜주로 꼽혔습니다. 통신 섹터는 요금제 최적화와 하향 전환에 따른 서비스 매출 위험을 확률 가중 기준 약 6%, AI 비용 절감을 반영한 EBITDA 위험을 약 3%로 추정했으며, 데이터센터는 추론 수요 확대로 에퀴닉스와 디지털리얼티에 긍정적이라고 봤습니다. 미디어에서는 시리우스XM과 스텁허브의 위험이 크고 디즈니와 폭스는 스포츠 DTC 앱 발견 효과로 수혜가 가능하며, 은행은 KYC 규제와 낮은 전환 유인(평균 당좌예금 5,000달러 이동 시 월 약 18.75달러 이익) 때문에 혁명이 아닌 점진적 변화에 그칠 것이고, 보험은 상업보험보다 개인보험에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유틸리티 분야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소매 전력 공급사 전환을 자동화할 경우 NRG, 비스트라, 컨스텔레이션 등의 소매 전력 마진이 압박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코어위브,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몽고DB, 쇼피파이가 수혜주로, 어도비와 허브스팟이 위험 종목으로 꼽혔고, 보안·인프라에서는 데이터독, 다이나트레이스, 클라우드플레어(네트워크 웹 요청의 57%가 이미 기계 생성), 옥타가 유리한 반면 드롭박스, 인튜이트, 아사나, 먼데이닷컴은 이탈 증가 위험이 있다고 봤습니다. 리츠는 실물 자산의 내구성으로 영향이 제한적이며, 주택건설 분야에서는 5~6% 수준에서 고착된 부동산 중개 수수료가 에이전트로 인해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어 주택건설사와 구매자 모두에게 긍정적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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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K바이오 글로벌 3상 | 기획 4] 안기홍 HLB테라퓨틱스 대표 “RGN-259, NK 초기 치료의 1차 선택지 기대” ✅환자 사용 편의성 강조…SEER-2 환자 구성·데이터 품질 차이에 주목 ✅11월 중순 톱라인 목표…추가 확증임상 여부 FDA 협의·글로벌 제약사 논의 진행 안기홍 HLB테라퓨틱스(115450) 대표가 신경영양성각막염(NK) 치료제 후보물질 ‘RGN-259’의 핵심 경쟁력으로 환자의 사용 편의성을 꼽았다. 환자가 처방대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관과 투약 준비에 따른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안 대표는 마켓타임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글로벌 임상 3상 ‘SEER-2’의 환자 선정 기준이 앞선 유럽 임상보다 엄격하게 적용된 것으로 평가했다. 각막 사진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시험기관 교육과 검증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11월 중순 톱라인 결과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결과를 확보한 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후속 개발 방향을 협의할 계획이다. 다음은 안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Q. RGN-259가 기존 치료제와 비교해 갖는 가장 큰 차별점은 무엇인가. A. RGN-259의 가장 본질적인 차별점은 환자가 일상에서 처방대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약이라는 점입니다. 옥서베이트와 달리 RGN-259 점안제는 환자가 실제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 냉장이나 상온에서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한 번 쓰고 버리는 1회용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체감될 것입니다. 환자가 여행이나 이동 중에 약물의 냉장 보관 조건을 지키는 것은 의외로 어렵습니다. 또한 옥서베이트는 점안 전에 여러 단계를 거쳐 다회용 투여 키트(kit)로 조립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NK 환자가 고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포장 형태 역시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부담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조립 시 점안제의 위생을 관리하는 일도 아주 꼼꼼한 분이 아니라면 매일 엄격하게 지키기 어렵습니다. 환자들은 이를 상당한 불편으로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RGN-259는 4주 치료 기간 동안 외출이나 이동 시 상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어 필요할 때 1회용 용기를 개봉해 점안하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담이 없습니다. 의료기관 입장에서는 옥서베이트처럼 주문을 위한 복잡한 보험 문서를 작성하거나 환자에게 보관 방법과 위생 관리 요령을 길게 안내할 필요가 없어, 처방 과정이 훨씬 수월합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임상에서 확인된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은 의료진이 RGN-259를 처방하는 강한 유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재고관리 차원에서도 냉동고가 아닌 일반 냉장보관으로 충분하여 부담이 줄어듭니다. 처방대로 투약이 잘 이루어지면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효과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도 온전히 나타날 수 있으며, 중간에 치료를 포기하거나 임의로 중단하는 사례도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의료진이 설명하기 쉽고 환자가 쓰기 편하며 안전성 부담이 낮은 약은 처방이 빠르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옥서베이트가 형성한 시장 안에서 초기 치료의 1차 선택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서베이트는 약국에서 냉동(-20°C) 보관이 필요한 반면, RGN-259는 유통 단계에서 일반 냉장(2~8°C) 보관이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유통망 확보가 수월해, 상업화 파트너 입장에서도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https://markettimes.co.kr/?p=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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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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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기자재 미국 공급망 진입 지원 확대 계획] - 산업통상부와 업계의 원전수출 리더스포럼 출범 및 인증·공급사 등록 등 30여 개 지원사업 고도화와 2027년 미국 맞춤형 지원 추진 계획 1. 산업통상부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가 10월 7일 원전수출 리더스포럼을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개최.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공급망 참여 요건 등을 논의한 단계 2. 정부의 기존 지원사업 약 30개에 해외 인증 취득, 공급사 등록, 수출보증보험 등이 포함. 설계·제조 기술과 발주처 자격요건 확보를 지원하고 미국 맞춤형 신규 방안을 발굴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 3. 국내 원전 부품·기자재 업체의 해외 공급망 진입 절차에 영향을 주는 정책 방향. 개별 업체의 미국 프로젝트 납품 계약이나 지원사업별 확정 예산은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은 상태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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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Repost from N/a
📌 성도이엔지(시가총액: 1,273억) #A0373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10.07 14:14:06 (현재가 : 8,600원, +1.65%) 계약상대 : 주식회사 심텍 계약내용 : 오창공장 증축 Project 공급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계약금액 : 763억 계약시작 : 2026-10-07 계약종료 : 2027-07-31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0.26% 기간감안 : 10.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9002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7350

텐렙
17 079
2026.10.07 13:56:56 기업명: HD건설기계(시가총액: 5조 3,245억) A2672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Enchanted Rock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럭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879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0.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22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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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 삼성, 켐트로닉스의 유리 인터포저 시제품 테스트 진행 (대만 디지타임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1006VL222/samsung-interposer-chemtronics-materials-develop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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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삼미금속, 한화파워향 가스터빈 블레이드 첫 납품 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39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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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Repost from 루팡
[속보] 누리호 5호기 자동운용 시작…발사 초읽기 누리호가 7일 오후 12시 15분께 발사 10분 전 발사자동운용(PLO)에 돌입했다. 발사관제시스템이 이륙 직전까지 필요한 준비 절차를 자동으로 수행하며 누리호 5차 발사가 최종 준비에 돌입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738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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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9
미국 변압기 수입, 중국 비중 축소에 주목 8월 미국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BPS(Bulk Power System) 관련 중국산 전력기기 수입 제한 조치가 벌써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행 시점이 8월 말인 만큼 정책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시차가 짧지만, 향후 수입 구조 변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2020~2021년에도 중국산 변압기의 수입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한국산 비중이 확대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중국산 비중 축소에 따른 반사수혜가 한국 업체들로 이어지는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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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하락 요인 정리. 시황맨 ◎ 데이터센터 건립 중단 보도 핀란드에서 진행 중이던 구글의 데이터센터 작업이 중단되었다는 보도 대규모 벌채로 환경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반복 이어지던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이슈 재부각 ◎ LG전자 어닝 쇼크 오늘 실적 공개한 LG전자 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 작용 ◎ 중동 정세 불안 후티와 사우디간의 공격 보도가 이어지며 유가 소폭 상승 공항 등 시설 공격 보도가 중동 언론에서 나오며 영향 연휴 전, 삼성전자 실적 발표 및 자사주 매입 마무리 국면에서 뉴스에 민감해진 측면이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10월 초반은 위클리 만기, 옵션 만기가 계속 이어지면서 파생 시장이 유발하는 변동성도 크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