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Show more📈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Channel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bdragon0808)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3 366 subscribers, ranking 8 990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7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3 36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3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14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8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4.55%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91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943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4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4 September | +8 | |||
| 03 September | 0 | |||
| 02 September | +6 | |||
| 01 September | +4 |
| 2 | 삼양바이오팜, 자체 약물전달 플랫폼 SENS로 RNA 신약 개발 본격화 - 한국경제
-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인터뷰에서 기존 간 중심이던 RNA 치료제 전달 범위를 폐, 비장, 뇌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 삼양바이오팜의 독자 약물전달 플랫폼인 SENS는 성분이 고정된 기존 지질나노입자(LNP)와 달리 표적 장기와 세포에 맞춰 구성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다.
- 기존 LNP 기술은 전신 투여 시 대부분 간으로 쏠리는 한계가 있었으나, SENS 기술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
- 회사는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 신약의 임상시험계획(IND)을 2027년 신청할 계획이다.
- 현재 기술 도입과 공동 연구를 위해 글로벌 제약사 30~40곳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44264i | 7 454 |
| 3 | 회사 내용 참고 | 1 403 |
| 4 | 주주배정증자 나왔군요
2026.09.04 11:06:53
기업명: 큐리언트(시가총액: 7,143억) A11518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9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9.04
기준일자 : 2026-10-13
청약일자 : 2026-11-26
납입일자 : 2026-12-03
상장일자 : 2026-12-17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16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00007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5180 | 8 024 |
| 5 | 라손크가 RAS 변이 폐암에서 반응률 42%와 전체 생존기간 16개월을 확인했습니다
레볼루션메디슨은 백금 기반 화학요법과 항PD-(L)1 치료 이후 진행한 RAS 변이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136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2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데이터는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에 게재됐습니다.
도세탁셀 치료 경험이 없고 라손큐를 160에서 220mg 투여받은 38명에서는 객관적 반응률 42%, 질병 조절률 89%를 기록했습니다.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8.3개월,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은 16개월이었으며 4등급 이상 이상반응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레볼루션메디슨은 표준 치료제 도세탁셀과 라손큐를 비교하는 글로벌 3상 RASolve 301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과가 RAS 변이 폐암에서 라손큐의 후속 개발을 뒷받침할지 주목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evolutionmedicines-rasonque-nsclc-mtm3l3v4?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 1 102 |
| 6 | https://www.northside.com/about/news-center/articles/2026/09/03/northside-expands-advanced-robotic-surgery-capabilities?utm_source=chatgpt.com | 1 845 |
| 7 | No text... | 1 443 |
| 8 | 이번주 리포트 발간 종목은 #보로노이 입니다.
보로노이의 폐암치료제 VRN11은 타그리소보다 EGFR 억제력(Target Engagement)이 최소 4배 이상 높은 약물로 앞으, 앞으로 매우 좋은 임상결과가 기대되는 약물입니다.
단기 모멘텀으로는, 9월 12일 한국에서 열리는 WCLC(세계폐암학회)에서 1상 추가 결과발표(C797S 환자 PFS등)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보로노이] 놀라운 약이 될 것 같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8/31): 165,000원
Upside : -
- 저분자 표적항암제의 한계는 없다
- 놀라운 VRN11의 1a상 결과
- 안전성도 놀랍다
자료 바로가기: http://buly.kr/DaRMho8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2 605 |
| 9 |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파인엠텍] 삼성 묻고, 애플로 더블로 가!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9/03): 9,220원
Upside : -
2Q26 Review, 모멘텀에 앞서 증명한 실적
동사의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52.1억 원(+24.4% YoY), 영업이익은 73.3억 원(+38.6% YoY)을 기록했다. 삼성 및 애플 폴더블 사이클 동시 진입과 신규 공법의 수율 안정화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했다. 내부거래 차감 전 부문별 매출은 폴더블 백플레이트 732억 원, 2차전지 및 스마트부품 210억 원, 기타부문 155억 원으로 구성됐다. 2분기 R&D 투자액은 52억 원으로 최근 4개 분기 평균인 31.5억 원 대비 65.1% 증가했으나, 수익성은 오히려 크게 개선됐다. 해당 투자는 하반기 폴더블 신제품에 적용되는 차세대 백플레이트 공정과 복합 라미네이션 기술의 양산 안정화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판단된다. 하반기에는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하 확대와 신규 공법의 수율 추가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중국의 빈자리를 채우는 파인엠텍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 출시 이후 7년 만에 시장의 두 번째 문이 열린다. 애플은 현지시간 9월 9일 첫 애플 폴더블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부터 관련 부품 물량도 본격 확대될 전망이다. 이는 애플 생태계가 동사의 신규 수요로 유입되는 구조적 변곡점이다. 동사는 지난 3년간 애플폴더블 관련주로 언급됐지만 기대가 실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그러나 세계 최초 폴더블 백플레이트를 상용화한 후 누적 5,500만 세트를 공급하며 기술력과 양산능력을 증명했다. 초기 애플 출하량을 800만대로 가정면 백플레이트 수요는 약 960만개, 시장 규모는 약 2,9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 중 동사는 절반 이상 확보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경쟁사 LYI Tech의 공급능력이 초기 수요를 소화하기 어려운 것으로 파악돼 동사의 실제 공급 비중은 예상치를 웃돌 가능성이 높다. 공급 물량이 추가 배정될 경우 하반기 애플향 매출만으로도 2,000억 원 이상의 실적 기여가 가능하며, 업사이드도 열려 있다. 결국 애플 폴더블은 단순한 신규 매출처가 아니라 동사의 실적 체급을 단숨에 끌어올릴 새로운 성장 축이 될 전망이다.
테마가 숫자로 바뀌는 순간
기다림은 끝났다. 삼성 폴더블의 회복에 애플이라는 대형 신규 수요가 더해지며 동사의 실적 궤적이 완전히 달라질 전망이다. 갤럭시 Z8 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고사양 레이저 가공 제품 확대가 백플레이트의 출하량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가운데, 하반기부터 애플향 물량까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ESS용 엔드플레이트의 안정적인 성장도 실적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3,921.7억 원(+64.0% YoY), 영업이익 259.0억 원(+1,238.5% YoY)을 전망한다. 3분기는 삼성과 애플 물량이 동시에 반영되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과거 비수기였던 4분기마저 애플 효과로 준성수기로 바뀔 전망이다. 삼성은 실적의 정점을 높이고 애플은 하단을 끌어올린다. 계절성마저 넘어선 동사는 이제 기대가 아닌 숫자로 성장의 체급을 증명 중이다.
자료 바로가기: http://buly.kr/3CQfv7q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058 |
| 10 | 삼성서울병원 위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89.5%로 한국 평균 78.6%, 미국 평균 37.9%보다 높다. 수술 후 90일 이내 사망률도 0.42%로, 상급종합병원 평균 0.98%의 절반 수준이다.
https://m.medigatenews.com/news/2460564681 | 2 190 |
| 11 | 🔜 증권가 "단기 공포 클라이맥스 지나가"… JP모건도 조정론 접고 '강세론' 선회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변동성 여파로 확산하던 여름철 증시 조정론을 일축하고 '강세론'으로 돌아섰다. 최근 반도체와 빅테크 투매에 가세했던 투자자들을 향해 "지금 매도하는 것은 속임수에 걸려드는 격"이라며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JP모건 글로벌 마켓 스트래티지팀은 1일(현지 시각) 보고서를 통해 "연말까지 주식 비중을 확대 유지하라"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불과 하루 전인 8월 31일(현지 시각)만 해도 미국 국채 금리 재상승과 이란 충돌 등 지정학적 불안, 인공지능(AI) 모멘텀 약화로 "단기적으로 시장이 더 악화할 수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던 것과는 대비되는 행보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03/EYIJL3UDWBANNM7BWBZ5SCZPTE/ | 1 687 |
| 12 | "드라켄밀러의 최대 보유 종목은 유전자 검사기업 나테라.
전체 포트폴리오의 17% 차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7466 | 2 095 |
| 13 | 다시 올라가자
[속보] 코스피, 돌연 하락 전환해 6400대로…코스닥도 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22007 | 2 123 |
| 14 |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90 | 2 131 |
| 15 | 메자닌 모집과정에 기관하나가 투자안한다는 소문 -> 주주배정증자 우려로 주가 빠진듯
주가는 주주배정한것보다 이미 더빠진듯 ㅠㅠ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90112584453797 | 2 233 |
| 16 | https://thepharmanews.net/article/pfizer-berobenatide-glp-1-mtj7rnn3 | 1 992 |
| 17 | 올해 1월 기사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7762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NewsView.html?ID=1166762&utm_source=chatgpt.com | 1 911 |
| 18 | 9월 1~2일 공개된 Medtronic FY27 1Q 자료·컨콜에서 Hugo의 구체적인 성장 목표가 확인됐어. Medtronic은 FY27 회계연도 말(2027년 4월경)까지 Hugo 누적 글로벌 수술 건수가 5만 건을 넘어설 것이라고 공식 제시했고, 현재 Hugo 수술 건수 증가율이 전체 수술로봇 시장 성장률의 2배 이상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2025년 FDA 허가 이후 “purposeful launch(선별적·단계적 출시)”를 진행 중이다.
추가로 컨콜 요약에 따르면 회사는 FY27 말까지 Hugo 설치대수 약 250대도 목표로 제시했다. 같은 자리에서 Cornerstone/Sentire에 대한 $700M 투자가 Hugo에 대한 자신감 부족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수술로봇 사업에 ‘doubling down(투자를 더 확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Sentire 유통으로 발생하는 실질적인 매출 기여는 FY28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marketbeat.com/instant-alerts/transcript-medtronic-q1-earnings-call-highlights-2026-09-01/
https://www.tikr.com/blog/medtronics-q1-earnings-blew-past-estimates-then-it-made-a-700-million-bet-against-its-own-robot | 1 791 |
| 19 | 2026년 09월 03일(목) Daily News
GSK, mRNA 독감백신 3상 간다…기존 백신보다 높은 면역반응 확인
트럼프發 GLP-1 메디케어 60만 몰렸다…릴리 연매출 12억달러 가능성
[약업분석] 경동제약, 상반기 매출 1000억 돌파…영업익 205%↑
“신규 모달리티 CMC, 개발 초기부터 FDA 실사 대비해야”
[약업분석] 비보존제약, 상반기 매출 274억…2Q 손실폭은 축소
[약업분석] CMG제약, 상반기 매출 538억·24%↑…순익 흑자전환
손영래 지필공실장 "지방의료 붕괴, 비효율 감수하고 막는다"
‘엔허투’ EU서 HER2 양성 유방암 1차 약제로
에임드바이오, 'BI 4060107' 고형암 임상1상 IND 프랑스 승인..4개국 확장
150조 국민성장펀드 올라탄 K-제약바이오…4社 4色 성장 전략은
9조 새는 요양병원 '페이백' 보험사기, 사후적발서 사전예방으로
민관 머리 맞댄 제약혁신, '준혁신형' 사다리 놓는다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https://t.me/bdragon0808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 1 904 |
| 20 | 이 분야에서 대형 딜이 많이나올 것으로추측 | 2 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