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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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캬오의 공부방 (@kyaooo)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7 386 subscribers, ranking 7 029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59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7 38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5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76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3.8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1.2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40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949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8.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6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6 September | +2 | |||
| 05 September | +2 | |||
| 04 September | 0 | |||
| 03 September | +2 | |||
| 02 September | 0 | |||
| 01 September | +1 |
| 2 | '아스트라' 출시 반응 폭발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891
이처럼 GPT-6 아스트라는 PC 제어 중심의 새로운 AI 생태계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는 동시에, 비용 부담과 안전성, 그리고 기술 의존성이라는 과제를 던지며 뜨거운 화두로 자리 잡고 있다. | 1 258 |
| 3 | 살다 보면 인생은 늘 ‘예방’보다는 ‘수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책은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계획은 우연을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리고 해야만 하는 건 장기적인 안목을 갖는 것.
끊임없이 찾아오는 우연에 좌절하지 않고 대비하는 태도를 갖는 것.
-트위터, @nothingbutfig- | 1 254 |
| 4 | 대부분의 리스크는 증거가나오면 가격에 반영을 마친다 | 1 485 |
| 5 | 가격수준(그냥 단순히 연중가격)이 낮은 상태에서의 불확실성과 오른상태에서의 불확실성은 구분하는게 좋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를 불편해하는 사람은 항상 존재하고, 낮은상태를 기회라 여기는 사람도 항상 존재하니까요. | 1 480 |
| 6 | 최근 알렉스카프 인터뷰 中
"우리는 Jensen Huang 및 NVIDIA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Jensen이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흥미로운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상업 분야와 정부 분야 모두에서 매우 주권적인 구조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는 여러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전력도 필요합니다. 프랑스가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원자력 정책을 유지한 결정은 아마 지금 프랑스의 역량을 떠받치는 중요한 요인일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정치적 구호를 내려놓고 논의해야 합니다. AI에는 엄청난 전력이 필요합니다. 그 전력을 어디에서 얻을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PLTR | 1 204 |
| 7 | #아스트라
https://www.youtube.com/watch?v=pZmspZaOTkw | 1 259 |
| 8 | 가격수준(그냥 단순히 연중가격)이 낮은 상태에서의 불확실성과 오른상태에서의 불확실성은 구분하는게 좋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를 불편해하는 사람은 항상 존재하고, 낮은상태를 기회라 여기는 사람도 항상 존재하니까요. | 3 |
| 9 | #금리 #국채
미국 재정 정책을 책임지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통화 정책을 총괄하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시장 혼란을 키우고 있다. 40조달러를 돌파한 사상 최대 규모 국가부채와 만성 재정적자, 인공지능(AI) 기업의 대규모 채권 발행,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겹치며 국채 금리가 발작적인 움직임을 보이자, 베센트 장관이 지난 8월 19일(현지 시간) 내놓은 긴급 처방 때문이다.
베센트 장관이 꺼낸 카드는 장기 국채 유동성 확대다. 미 재무부는 9월부터 11월까지 국채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약 2조7754억원)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늘리기로 했다. 전체 국채 발행 잔액이 30조달러에 달하는 만큼 규모 자체는 크지 않다. 하지만 재무부가 전격 개입에 나서자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던 30년물 국채 금리는 일시적으로 급락했다. 다만 다음 날 곧바로 반등하며 변동성을 키웠다. 채권금리 급등을 부른 구조적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향후 채권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베센트 장관은 바이백 규모를 추가로 늘릴 수 있다며 시장을 압박했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T)처럼 단기채를 발행해 장기채를 사들이는 이른바 ‘트레저리 트위스트(Treasury Twist)’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막대한 단기채를 받아줄 주체가 없을 것이란 지적이 나오자 스테이블코인이 동원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8895 | 1 426 |
| 10 | 어제 발간 된 자료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늦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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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스와 월러는 9월 FOMC의 금리 결정을 아직 정해두지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2) 잭슨홀 연설 이후 시끄러웠지만, 연준은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금리인상이 긴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주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1940620 | 66 |
| 11 | 이번 주말에는 GPT-Astra에 대한 사용 후기를 주의 깊게 볼 생각입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AI 모델이 나왔기 때문이 아닙니다.
어쩌면 이번이 대중이 본격적으로 AI Agent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첫 시점이 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에도 일부 사용자들은 Claude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Agent를 구축하고, 코딩이나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왔습니다. 투자자 중에서도 꽤 이른 시기부터 Agent를 직접 세팅해 리서치와 투자에 활용해 온 분들이 있었죠.
다만 제가 항상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초기 세팅의 진입장벽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사용하기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지면 결국 대중화되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GPT-5.6 Sol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가장 놀랐던 것도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웹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읽고, 원하는 조건에 맞춰 정기적으로 검색하고 전달해주는 과정이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편해졌습니
그런데 지금 올라오는 GPT-Astra 사용 후기들을 보면, 이보다도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처럼 보입니다.
AI Agent가 사용하는 토큰의 양은 기존의 단순 질의응답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집니다.
바로 AI Agent가 ‘잘 쓰는 일부 사람들의 도구’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도구’로 넘어가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특이점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순간부터 폭발적으로 확산됐습니다.
AI Agent 역시 비슷한 길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시작점 중 하나가 Astra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델과 더 쉬운 Agent 서비스들이 계속 등장할수록, 이 변화는 오히려 더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 모델의 성능 경쟁을 넘어,
“AI Agent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쉽게, 얼마나 자주 사용하게 되는가”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첫 출발점이 "Astra"가 된다면 메모리의 수요에 대한 시장의 고민이 다시 시작 될 것입니다. | 1 219 |
| 12 | 컴퓨트에 새로운 수요가 붙는중
금리 이슈만 피크아웃되면 이 모든 전방의 변화가 한꺼번에 인식될 것. | 1 438 |
| 13 | 1. 좋은 조언은 끝까지 버티라고 설교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오래도록 충분히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2. 좋은 조언은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하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매수 및 매도 규칙을 만들고, 상승한 종목은 조금 매도하고, 하락한 종목은 조금 매수하는 식으로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다.
3. 좋은 조언은 소음을 무시하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둔 포괄적 투자 계획을 수립하라는 것이다.
4. 좋은 조언은 사람들이 지금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여러 다른 상황에도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5. 좋은 조언은 대체로 포트폴리오를 건드리지 말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행동상의 문제를 조절해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6. 좋은 조언은 이론적이고 냉정한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실용적이며 인간의 본성과 행동을 고려하는 것이다.
7. 좋은 조언은 최적의 해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즉각적인 판단을 미루고, 사람마다의 성격, 현재 상황 및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다.
8. 좋은 조언은 역사적인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역사적인 증거에 기반해 거기에 인간적 요소를 더해 알려주는 것이다.
9. 좋은 조언은 최고의 아이디어를 찾아주는 것이다.
-효과적인 조언은 최악의 아이디어를 피하게 해주는 것이다.
10. 좋은 조언은 멋있어 보인다.
-효과적인 조언은 이해하기 쉽다.
#효과적인조언 | 1 213 |
| 14 | 자기 손으로 못 끊을거 같은 것들도 있지만 그건 팔자소관같습니다 | 1 625 |
| 15 | 누군가 조언을 요청하면 듣고 싶어할 말을 먼저 해주고, 그렇게 하게 됐을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3자 입장으로 이야기해주는 편입니다
약간의 문학적 상상력이 필요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관계가 틀어지지 않으려면 하고싶은데 지지가 필요한 일과 하면 인생이 힘들어지는 일을 구분해주기만해도 똑똑히 제 인생 잘 사는 분들에게 충분한거 같더라구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자유도는 올라가고 책임범위도 넓어지니 타인의 조언찬스는 획기적으로 즐어드는거 같네요 | 1 669 |
| 16 | >>베센트: 이란 충돌 종료 후 유가 40달러까지 하락, 채권 수익률도 이에 따라 하락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이란 충돌이 끝난 후 글로벌 석유시장이 심각한 공급과잉에 빠지면서 유가가 배럴당 40~50달러까지 폭락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채권 수익률과 인플레이션도 동시에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그는 현재 유가와 금리의 상관관계가 역사적으로 새로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
>贝森特:伊朗冲突结束后油价将跌至40美元,债券收益率随之回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20#from=ios | 1 122 |
| 17 | 주말 칼럼 “국채 위기의 구조”
한 나라 정부가 국채 이자로 지급하는 금액이 조세 수입의 20%를 넘으면 부도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1998년 러시아, 2001년 아르헨티나, 2011년 그리스가 20%를 넘겼고 악화된 끝에 부도를 맞았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9/column-20260905.html | 1 321 |
| 18 | 몸이 잘 안따라주더라도 주문처럼 자꾸 외워줘야 몸을 움직일 수 있다 | 1 963 |
| 19 | 리스크 관리는 자신의 재정상태가 좋을때, 주식투자는 쌀때.. | 2 316 |
| 20 | 2025년 초부터 chatGPT->구글->클로드->chatGPT 고지전이 계속되는군요 | 2 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