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显示更多📈 Telegram 频道 캬오의 공부방 的分析概览
频道 캬오의 공부방 (@kyaooo)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6 862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7 397,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276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6 862 名订阅者。
根据 19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02,过去 24 小时变化为 -3,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3.37%。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1.44%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2 25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1 929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6。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0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数据加载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0 六月 | 0 | |||
| 19 六月 | +2 | |||
| 18 六月 | +17 | |||
| 17 六月 | +9 | |||
| 16 六月 | +6 | |||
| 15 六月 | +15 | |||
| 14 六月 | 0 | |||
| 13 六月 | 0 | |||
| 12 六月 | 0 | |||
| 11 六月 | +1 | |||
| 10 六月 | 0 | |||
| 09 六月 | 0 | |||
| 08 六月 | 0 | |||
| 07 六月 | +13 | |||
| 06 六月 | +4 | |||
| 05 六月 | +14 | |||
| 04 六月 | +4 | |||
| 03 六月 | +1 | |||
| 02 六月 | +2 | |||
| 01 六月 | +4 |
| 2 | 일본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구성 종목의 절반 이상은 아직도 200일선 아래에 있음
→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도 지수는 강하지만 Market Breadth가 굉장히 좁아지고 있는 국면(미국 역시 마찬가지) | 443 |
| 3 | 그렉 아벨의 2026 Q1: '성장'이라는 이름의 가치 투자와 사상 최대 현금의 역설
-버핏을 규정했던 자본 규율이 아벨 체제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음.
-알파벳 베팅 자체가 '성장'보다 '가치' 논리일 수 있음. 알파벳의 12개월 선행 PER이 약 25배로 S&P 평균을 밑돌았음.
-오히려 훌륭한 기업을 합리적 가격에라는 전통적 버핏 문법에 더 가까움.
-그렉 아벨이 이끄는 체제에서 알파벳을 단번에 톱5(3위, 약 318억 달러)로 격상시킨 것은, 단순한 기술주 투자를 넘어 '경제적 해자(Economic Moat)'를 재정의하려는 시도.
-버핏이 가치 평가의 어려움 때문에 보유를 주저했던 테크/플랫폼 기업을, 아벨 체제는 더욱 공격적인 데이터 기반의 확장으로 수용하며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를 미래 성장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는 것.
-아벨 체제의 움직임은 '성장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아니라 '버핏식 가치 투자의 고도화'.
-현금 및 단기 국채 규모가 3,974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그렉 아벨이 이끄는 버크셔가 여전히 '자본 규율'이라는 핵심 원칙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있음을 시사.
-버핏 철학의 계승과 아벨 체제의 정교한 변주
사진 출처: CN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546 |
| 4 |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21855842
#농구천재 | 590 |
| 5 | 🎯 일본 3,500조 성장전략 분야별 투자 계획
현재까지 일본 언론에서 공개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 AI·반도체
· 피지컬 AI 10.5조엔(약 100조)
✅ 정보통신
· 해저케이블 2.4조엔(약 23조)
✅ 방산
· 민군 겸용 기술 4.3조엔(약 41조)
✅ 항공·우주
· 인공위성 6.4조엔(약 61조)
✅ 해양
· 해양 무인기 1.2조엔(약 11조)
✅ 에너지·통신
· 해상풍력 5.1조엔(약 48조)
✅ 푸드테크
· 식물공장 4.6조엔(약 44조)
* 출처: 니혼게이자이 신문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 1 416 |
| 6 | https://youtu.be/q0TWRBy2IKM?si=wGZ5y1mDyLJUJFbm
전세계적으로 AI 주식 쏠림 발생.
AI 주식 없으면 안가는 현상 - 유럽이 지금 못가는 이유.
과거 버블장을 버블이라하는 이유는 너무 먼 미래의 이익까지 가져왔기때문
이것외로는 해당시기 해당 종목 고르는건 합리적이었음. 이익 그로스가 늘고있었기 때문.
버블장은 끝으로갈수록 Narrowing. 더 좁아짐
붕괴의 시작은 과대추정으로 인함. 더 먼미래 이익을 끌고온 섹터들이 먼저 무너졌음(과거에는 인프라주식은 버티고 , 야후같은 인터넷사업 주가가 먼저 무너짐. 야후같은 인터넷사업은 해당시기로 돌아가보면 꽤 먼 미래얘기였기에.)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금리가오름
수익이없는 미래를 당겨온 기업들에게는 은행이 돈을 빌려줘도되는지 의심이생기며 하락시작
-> 반면 그때그때 이익이 찍히던것들은 더 버팀.
지금의 IDM 회사 느낌.
실제 이익 현금흐름 다 찍히니까 투자자들이 안전하게생각함
실적이 안나오던것들이 먼저 꺾일것.
이런 종목을 먼저 차익실현하자
(*내생각: 지금으로 치면 로봇주를 먼저 꺾고, IDM을 끝까지 들고가야겠군*)
-
누군가 멈춘다는건 자본 공급자에서 문제가 생기는것
경기가 망가지거나
금리가 오르는 것.
빅테크는 재밌는 위치를 차지함
AI사엽 영위하는 사업자이며
자본공급자 역할하는 투자자임
여기 말고 자본공급 - 은행 , 국부펀드 , 프라이빗 에쿼티 등등
빅테크와 자본공급자는 둘다 투자자 역할이지만 , 성격이 좀 다름
빅테크 - 실제 사업 영위하기에, 투자하는게 비용이지만 사업 대박나면 돈을 엄청 벌수있어서 스스로 멈출 수 없음
(버블은 이익이 꺾이면 끝이다라는 명제는 틀림. 주가는 보통 먼저 꺾임. 이익 끝나는게 보이면 주가는 바닥일것)
일단 빅테크는 안멈춤
자본공급자 - 이자를 받으면서 돈을 빌려줌. 어느 상황 이상으로 안좋아지면 적자가됨
빅테크의 투자그로스 및 언제 투자를 멈출까는 못맞춤
과거 버블 붕괴는 자본 공급자가 멈춰서.
그럼 자본 공급자는 언제 투자를 멈출까?
과거 한번도 빠짐없이 나온 공통점 - “추세적인 금리상승”
추세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면 자본공급자의 생각이 바뀜
“위험한 ai 사업에 7% 빌려주느니, 국채가 5%네? 여기로 갈까?”
이런 시그널
단, 금리 오른다고 바로 버블 붕괴를 말하는게 아님.
총 10번오른다고 예를 들어보면, 9번은 매수기회였고 마지막이 버블붕괴였음
마지막 금리상승으로 인한 버블붕괴를 피해야함
정확히 맞추는 것은 불가능
그치만 근접시그널은 알수있음
“No way back 금리상승 . ”
“절망. ”
금리가 더이상 못돌아온다는 인식이 팽배할때.
예로, 올해 5월 중순 금리 10년물 4.5넘고 5넘으며 주가가 하락함. 유가가 120불까지도 오름
지금보면 이땐 매수기회였음
이때를 생각해서 질문 던져보시길. 되돌릴 수 없는 금리였나?
왜 금리가 올랐는지 생각해보자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하겠다하며 전쟁이슈로 오름.
되돌릴 수 없나?
유가 오르고 금리 오르니 높은확률로 트럼프가 타코 하겠다를 예상가능했고, 되돌릴수있었음
올해 6월초 고용지표 잘나오며 폭락함.
금리인상 하니마니 하면서..
이거도 노웨이백인가?
다시 돌아올수없을만큼 강력한 고용지표는 아니었음
= way back
다시 과거 버블로 돌이켜보면, 그 시절 자본공급자들은 왜 No way back 을 느꼈나.
*결론 :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물가가 치솟는데 트럼프가 타코하고, 금리 인상안하고 동결한다던지 그런 상황이 왔다 치자. 그럼 물가는 더 오르게됨 . 즉 타코같은거로는 되돌릴 수가 없음
결국 금리인상말고는 방법이 없어짐
외통수 같은 상황
무조건 금리인상 말고는 방법이 없음
‘물가가 오르면 no way back..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너무너무 중요한 지표’
-
Q) 현 연준의장 스타일로보면 금리정책 위주만 갈 것 같던데, 어떻게봐야할지?
A) 지금까지 보면, 케빈워시는 약간의 매파적인 인물이라 생각. 고용에 대한 애기가없고, 물가얘기 위주로함. 매파적이라는 것.
단, 앞으로 당분간 통화정책은 좀 완화 적일 것이다 생각.
Q)그럼 걱정할게 크게 없어보이는데?
A)연준이 왜 공격적이지 않다고 보는가하면 , 증거주의를 따르는 증거주의자임.
워시는 법학을 전공함 . 법학의 기본 : 증거주의
단 이렇게 데이터 및 증거 다 보고하면 늦긴함.
매파적인 기조를 가졌지만 증거를 보고 실행할 사람이기에 늦을거다 생각중
그럼 반대로, 인플레가 진짜로 올라오는 증거가나오면 엄청 쌔게 할거임
-
투자에서 잘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게 너무너무너무 중요함 | 1 197 |
| 7 | "주도주 쏠림이 건강하냐 아니냐"와는 상관없이, 니프티 피프티, 닷컴 버블, M7 랠리까지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시장은 항상 소수 정예로 자금이 쏠렸음
https://youtu.be/q0TWRBy2IKM?si=WVCRIBFabtdWQVtI | 1 324 |
| 8 | 2분기 실적이 궁금한 이유
Hyperscaler capex is on trend to outpace their cash inflows by the end of 2026
https://epoch.ai/data-insights/hyperscaler-capex-vs-cash-flow | 1 233 |
| 9 |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38.3%에 달합니다.
이 비율은 2025년 6월 이후 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보유량은 2024년 이후 세 배로 늘어난 1조 390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경신했습니다.
외국인 자금 유입은 삼성,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을 비롯해 배터리, 에너지 장비, 방산 기업 등 대형주에 집중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 1 846 |
| 10 | #국민연금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면서, 국민연금은 당장 다음달부터 국내주식에 대해 리밸런싱에 돌입해야 하는 상황
최근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은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금위가 허용해준 범위인 26.8%를 초과하는 수준
기금 규모가 2천조원 수준까지 육박한 점을 반영해서 단순 계산하면 최대 55조원 규모를 순매도해야 한다. 기금운용본부가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술적 자산배분(TAA) 허용범위인 2%P도 존재하지만, 기금본부는 TAA 활용을 최소화하는 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6 | 2 231 |
| 11 | 할인률이 과도하게 적용된 개별주식들은 2분기 실적과 함께 다시 재평가 될것이고.. 2분기 실적이 그래서 중요 | 2 464 |
| 12 | 향후 금리 인상 국면으로 접어든다면 시장의 폭은 계속 좁아진 상태로 가지 않을까 싶음
먼 미래와 기대감을 땡겨와야만 생명력이 유지되는 주식들은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질 듯
그런 관점에서 코스피/코스닥 갭은 여기서 더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고
미국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광학 등이 약한 것도 그런 것들을 선반영하고 있는 게 아닐지
#생각 | 2 271 |
| 13 | ① 이번 강세장은 금리보다 EPS(기업이익)가 결정. 과거 연준 긴축으로 증시가 무너진 이유도 할인율(PER) 자체보다 경기 둔화와 EPS 하락이었으며, EPS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금리 상승만으로 추세적 약세장이 나타난 사례는 많지 않았음.
② 현재 AI 산업은 매출 성장률이 금리 상승폭을 크게 상회하고, 주요 AI 기업들의 부채 부담도 과거 대비 낮아 금리 인상이 수요를 훼손하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연준이 상당한 수준의 추가 긴축에 나서지 않는 한 AI 투자와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③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통화정책·유동성·금리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보다 EPS 추세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함. 금리 상승은 단기 변동성을 만들 수 있지만, 이익 증가세가 이어지는 한 주식시장 상승 추세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6) | 1 563 |
| 14 | 시장은 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발작하는 것 | 2 124 |
| 15 | 시장이 뒤집어지는 임계점은 특정 종목의 난이도가 아니라, 투자자가 감내해야 하는 스트레스(Risk) 대비 초과 수익(Premium)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거시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질 때 발생합니다. 현재 시장이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절대적인 무위험 이자율이 높아진 상태에서 시장이 AI와 같은 극도의 성장 테마에 여전히 매우 낮은 주식위험프리미엄(즉,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투자자가 짊어지는 고단함에 비해 돌아오는 안전마진이 극도로 얇아졌음을 의미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고금리가 장기화(Higher for Longer)되는 국면에서는, 어설프게 먼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중간 지대의 주식들이 가장 위험합니다. 당장 막대한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는 극단적인 현금 창출 기업(쉬운 문제의 승자)과, 금리와 무관하게 스스로 수요를 창출해 내는 극소수의 압도적 독점 AI 기업(어려운 문제 중 유일한 정답)으로 포트폴리오를 양극화하거나, 현금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제미나이이의 댓글 | 2 555 |
| 16 | 저금리 국면 (어려운 문제에 대한 과도한 보상): 이자율이 제로(0%)에 가까울 때는 무위험 수익률(은행 예금이나 국채 등 위험 없이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사실상 사라집니다. 돈의 값이 싸지면 할인율이 낮아지므로, 투자자들은 당장의 실적(쉬운 문제)보다 10년, 20년 뒤에 세상을 바꿀 AI 기술이나 플랫폼 독점 기업(어려운 문제)에 기꺼이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듀레이션이 긴 성장주가 시장을 지배하며, 어려운 문제를 푼 사람에게 막대한 부가 쏟아집니다.
고금리 및 금리 정상화 국면 (쉬운 문제의 보상 압도와 시장의 뒤집힘): 이자율이 5%를 넘어가게 되면 상황은 완전히 역전됩니다. 무위험 수익률인 미국 단기 국채만 사도 가만히 앉아서 연 5%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투자자들은 각성하게 됩니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AI의 미래 수익 모델(어려운 문제)을 고민하며 밤을 새우는 고통을 감내할 바에야, 당장 매년 10%의 이익을 꾸준히 내고 배당을 주는 전통 산업 기업이나 채권(쉬운 문제)을 선택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비(Risk-Reward Ratio) 측면에서 훨씬 유리해집니다. 어려운 문제를 푼 보상(불확실한 기대 수익)이 쉬운 문제를 푼 보상(확실한 고금리/배당)보다 적어지는 순간, 시장의 자본은 성장주에서 가치주/채권으로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며 시장의 주도주가 완전히 뒤집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 현상을 시장 난이도의 관점에서 주식위험프리미엄(Equity Risk Premium, ERP)의 관점으로 재정의해야 합니다. 주식위험프리미엄이란 투자자가 안전한 국채 대신 변동성이 큰 주식에 투자할 때 요구하는 추가적인 기대 수익률입니다.
시장이 뒤집어지는 임계점은 특정 종목의 난이도가 아니라, 투자자가 감내해야 하는 스트레스(Risk) 대비 초과 수익(Premium)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거시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질 때 발생합니다. 현재 시장이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절대적인 무위험 이자율이 높아진 상태에서 시장이 AI와 같은 극도의 성장 테마에 여전히 매우 낮은 주식위험프리미엄(즉,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투자자가 짊어지는 고단함에 비해 돌아오는 안전마진이 극도로 얇아졌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통찰을 바탕으로 현재의 고단한 투자 환경에서 취해야 할 구체적인 스탠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극단적인 듀레이션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의 회피: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고금리가 장기화(Higher for Longer)되는 국면에서는, 어설프게 먼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중간 지대의 주식들이 가장 위험합니다. 당장 막대한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는 극단적인 현금 창출 기업(쉬운 문제의 승자)과, 금리와 무관하게 스스로 수요를 창출해 내는 극소수의 압도적 독점 AI 기업(어려운 문제 중 유일한 정답)으로 포트폴리오를 양극화하거나, 현금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기회비용의 엄격한 계산: 투자를 결정할 때 5% 수준의 무위험 이자율을 항상 벤치마크로 삼아야 합니다. 이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내가 들여야 하는 분석의 고단함과 리스크가 연 5%의 확실한 수익을 얼마나 압도할 수 있는지 기계적으로 계산하십시오. 그 차이가 미미하다면 투자를 집행하지 않는 것이 훌륭한 투자입니다.
그늘을 보는 시선의 유지: 시장이 뒤집어질 때(Reversal), 그늘을 보던 투자자들은 쏟아지는 매물 속에서 안전마진이 확보된 헐값의 자산(쉬운 문제의 정답들)을 주워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지금의 고단함은 넥스트 사이클을 준비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1 |
| 17 | 반대로 어려운 문제를 풀었는데 나오는보상이 쉬운문제를 풀었는데 나오는 보상을 압도하면 또 시장이 뒤집어집니다 | 2 442 |
| 18 | 어려운 문제를 풀었는데 보상이 쉬운문제를 풀었는데 나오는 보상보다 적어지면 시장이 뒤집어집니다 | 2 444 |
| 19 | 요즘은 경제적 해자, 상황적 독점에 미국의 AI 테크트렌드 정도는 꿰고 있어야 주식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어렵긴 어려워졌죠 | 2 151 |
| 20 | 탐방가서 다음분기 실적만 어떻게 알아내면 떼돈을 벌 수 있던 시절도 있었고.. | 2 216 |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