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显示更多📈 Telegram 频道 캬오의 공부방 的分析概览
频道 캬오의 공부방 (@kyaooo)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6 890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7 359,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273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6 890 名订阅者。
根据 22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28,过去 24 小时变化为 -5,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3.05%。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2.09%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2 205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043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6。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3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数据加载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23 六月 | 0 | |||
| 22 六月 | +1 | |||
| 21 六月 | +38 | |||
| 20 六月 | 0 | |||
| 19 六月 | +2 | |||
| 18 六月 | +17 | |||
| 17 六月 | +9 | |||
| 16 六月 | +6 | |||
| 15 六月 | +15 | |||
| 14 六月 | 0 | |||
| 13 六月 | 0 | |||
| 12 六月 | 0 | |||
| 11 六月 | +1 | |||
| 10 六月 | 0 | |||
| 09 六月 | 0 | |||
| 08 六月 | 0 | |||
| 07 六月 | +13 | |||
| 06 六月 | +4 | |||
| 05 六月 | +14 | |||
| 04 六月 | +4 | |||
| 03 六月 | +1 | |||
| 02 六月 | +2 | |||
| 01 六月 | +4 |
| 2 | 没有文字... | 841 |
| 3 | 너무 좋은 리포트입니다 | 1 734 |
| 4 |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작성자: 황수욱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시장 환경 및 투자 전략]
· KOSPI 9,000pt 시대가 도래했으나,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는 양극화 장세가 지속됨.
·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환경이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정책 유동성보다 기업의 실적(펀더멘털)이 주가 차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 향후 지수 레벨은 이익 추정치의 정확도에 좌우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이 완화되는 것이 소외주 반등의 선결 조건임.
[AI 인프라 및 GPU 시장 분석]
· 최근 GPU Rental Index의 하락을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스팟 시장의 유휴 용량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일 뿐 구조적인 수요 감소로 보기 어려움.
· 장기계약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AI 워크로드가 단발성 실험에서 반복적·운영형 수요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 B200 프리미엄 축소 역시 최신 GPU 수요 약화가 아닌, 워크로드별 비용 최적화를 위한 구형 GPU와의 혼합 사용 등 효율성 추구의 결과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시장 전망]
· 6월 FOMC 이후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등하고 실질금리가 우상향하는 등 매파적인 통화정책 환경이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AI 투자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면서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장기계약과 스팟계약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 않는 한 AI 인프라의 희소성 프리미엄 논리는 유효함.
· 메리츠증권은 2027년 KOSPI 순이익을 1,093조 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말 KOSPI는 11,290pt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392 |
| 5 | 제가 경험해본바로는 아주 훌륭한 분석력을 가진분들도 10년정도 성공하다보면 몰빵한 종목이 이상하게 일정이 꼬이거나 잘못되어서 정말 힘든 시절을 넘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있던거 같습니다. 몰빵도 하지 마세요 자신이 인간세상에 나와서 단한번도 실수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만 몰빵, 레버리지를 하는겁니다. | 31 |
| 6 | 빚내서 무리하게 투자하면 본인뿐 아니라 자신의 경제적인 원조가 필요한 사람과 크게보면 시장의 변동성을 몇배나 더 키워서 도움안되는 일을 하게 되는겁니다. 세배레러지지 써서 단기에 크게 부자되신 분들은 유튜브에 나오지만, 그 뒤에 수많은 조용한 죽은자들은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습니다.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까요. | 2 559 |
| 7 |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작성자: 황수욱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시장 환경 및 투자 전략]
· KOSPI 9,000pt 시대가 도래했으나,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는 양극화 장세가 지속됨.
·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환경이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정책 유동성보다 기업의 실적(펀더멘털)이 주가 차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 향후 지수 레벨은 이익 추정치의 정확도에 좌우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이 완화되는 것이 소외주 반등의 선결 조건임.
[AI 인프라 및 GPU 시장 분석]
· 최근 GPU Rental Index의 하락을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스팟 시장의 유휴 용량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일 뿐 구조적인 수요 감소로 보기 어려움.
· 장기계약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AI 워크로드가 단발성 실험에서 반복적·운영형 수요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 B200 프리미엄 축소 역시 최신 GPU 수요 약화가 아닌, 워크로드별 비용 최적화를 위한 구형 GPU와의 혼합 사용 등 효율성 추구의 결과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시장 전망]
· 6월 FOMC 이후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등하고 실질금리가 우상향하는 등 매파적인 통화정책 환경이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AI 투자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면서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장기계약과 스팟계약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 않는 한 AI 인프라의 희소성 프리미엄 논리는 유효함.
· 메리츠증권은 2027년 KOSPI 순이익을 1,093조 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말 KOSPI는 11,290pt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1 757 |
| 8 | [KB Core View]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성장과 과열 경계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글로벌 자산배분: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한국의 GDI 성장이 집계되었습니다.
2) 경제: 주요국 중앙은행은 매파 기조로 영점 조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3) 주식: 주도주 쏠림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격도 등 과열지표는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채권: 금리 인상과 수급 우려 요인을 살폈습니다.
5) 대체: 유가는 큰 폭 하락하면서 종전 기대를 빠르게 반영했습니다.
- URL: https://bit.ly/4eEYIWI | 1 209 |
| 9 | 수급론과 펀더멘탈론의 대립에서 수급론이 이긴날이네요. | 2 097 |
| 10 | 2026.06.23.(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호남투자) 부국철강, 서산, 보해양조
(기타) JW신약-탈모 건보 적용 검토 | 1 521 |
| 11 | 시장이 어려울 때마다 보는 글이 있습니다. 21년에 써둔 글인데 반복해서 보고있네요
사상 최고치의 시대, 불확실성을 다루는 법
요즘 뉴스마다 사상 최고치 이야기가 나옵니다. 좋은 날을 축하하는 건 좋지만 매일이 좋을 수는 없죠. 괜찮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투자 시간은 충분하니까요.
투자에서 가장 큰 산은 '불확실성'입니다. 아무도 시장이 어디로 갈지 확실히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 그냥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 산은 어디로도 가지 않으니,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매달리는 대신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편이 훨씬 이롭습니다.
[정보를 대하는 자세]
지금은 정보가 넘쳐납니다. 가족, 친구, 유튜브, 블로그까지. 그런데 이 많은 정보가 오히려 판단을 흐리게 만들죠. 명심할 것은, 시장은 투자자가 특정 선택을 하도록 정보를 흘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100% 나를 위한 정보는 없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받으면 스스로 물어보세요. 이 정보의 의도는 무엇인가. 나에게 어떤 반응을 끌어내려 하는가. 내 시장 관점을 바꾸려 하는가.
그리고 나와 다른 관점을 찾아보세요. 단, 세상이 망하길 바라는 사람의 말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하락론자는 명예를 얻지만 돈을 벌지는 못합니다. 복잡한 시기일수록 그들의 말이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2020년 시장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우리는 이미 압니다.
[목적이 있는 투자]
'매년 10% 수익' 같은 목표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달성하지 못하는 해가 오면 실망하고, 포트폴리오를 자꾸 건드리고 싶어지니까요. 중요한 건 수익률이 아니라 목적입니다. 무엇을 위해 투자하는지가 분명하면 단기 수익률에 흔들리지 않고 시간에 쫓기지도 않습니다.
채권이 3% 오르고 주식이 11% 올랐다고 채권을 팔고 주식을 사고 싶을 수 있습니다. 그 유혹을 멀리하고 목표를 떠올리세요.
[손실 앞에서 침착하기]
계좌가 파란색일 때, 흥분하지 말고 한발 물러서 심호흡을 하세요. 이런 손실은 매년 옵니다. 주식시장의 10% 안팎 조정은 거의 매년 있어왔습니다. 미국 시장만 봐도 1980년부터 2019년 사이 약세장이 8번, 조정이 13차례 있었습니다.
조정은 반드시 옵니다. 평소에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막상 기회가 와도 잡을 자신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Stay the Course. 인덱스 펀드의 아버지 존 보글의 말입니다. 시장에 머무르세요. 한 종목에 돈을 넣고 무책임하게 손 놓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늘 공부하고 기업을 들여다보면서, 시장 안에 남아있으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인간이라 목표를 놓치고 손실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불확실성을 억지로 통제하려 들면 오히려 더 위험해집니다. 결국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거기서 차분히 생각해보면 분명 길이 보입니다.
전문은 블로그에서 | 1 709 |
| 12 | 주식 용어도 좀 쓰고 하니 주식쟁이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ㅋㅋㅋ
이 나락장에 ...
닉스나 전자나 EPS가 아직 추세적으로 상승하니
그것을 따르는 주가 역시 상승하리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주식 가격은 어렵게 생각하는 것보다
이 회사의 시총이 어느 레벨에 있는가 ? 이것 역시 간접적 밸류로 좋은 방식이고
단순한 EPS성장속도로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통상 재무적으로 저PER가 장기적 투자결과가 좋다고 하며
반면 단기적으로 PER 과 주식수익은 어떠한 상관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럼 여러분은 10년을 바라보는 장기투자자인가요?
저는 내일이라도 오르면 홀라당 팔아버리는 사람 아니 개미인지라 ...
그래서 고PER 라도 자주 투자를 합니다 .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참 어려운 과정과 많은 비용이 들었습니다 . 알기까지......가 아니라 ...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까지요 ... | 1 833 |
| 13 | 이 나락중에 ....주식의 가격에 대해 ...
다들 고민하시지만 .. 예전에 주식 처음하던 때 ..
적절한 주식의 가격만 알 수 있다면 ...주식으로 진짜 큰 돈을 딸 수 있다는 생각을 ..
뭐 그런 생각으로 여러 밸류에이션 책 보고 ... 주제에 안 맞게 다모다란 책보고 그 어려운
주식가격 공부도 하고 블랙엔 숄즈 모형 이런거도 보고 ...미친놈이였죠 ..
여튼 주식은 대략 적정한 가치가 있는데 ...
그 핵심은 누가 뭐래도 일단은 EPS입니다 .단기적인 변동은 있어도 EPS의변동과 끝을 보면 대략 주가
그래프의 추세와 비슷하다 합니다 .
자 ..그럼 우린 여기서 ...
PER ,이걸 역수로 하면 주가수익비율이 되는데 대략 이 주식으로 1년에 벌어 들일 수익 정도입니다 .
그럼 이걸 그냥 절대수치로 보느냐? 아닙니다. 국채 10년물의 이자로 비교해보는데
이 차이가 일드갭이 됩니다 .
즉 .예로 PER 10인 주식은 역수하면 10이되고 ... 미국채 지금 대략 4.5 정도이니
이 차이가 5 이상은 되고 그래서 이 주식은 국채에 비해 리스크 프리미엄이 있으니
적절한 주식이다 이렇게 되는거죠 . 쉽죠?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
아니 고장난 시계가 하루 2번은 맞추는 그런 경우는 있겠죠 .
여튼 하고싶은 말은 주가는 그 주식의 EPS가 어떤 추세를 유지하는 한
작은 변동은 있어도 결국은 그 끝을 함께한다는 겁니다 . | 1 979 |
| 14 | CFD든 신용이든 레버리지ETF든 개인이 레버리지를 쉽게 쓸 수 있을 때
거기서 몇몇 성공한 개인은 있어도 시장 전체가 성공한 적은 한 번도 없었음.
변동성에 극히 취약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소수의 성공을 보고 뒤따라온 대다수의 개인들은 손실로 마감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어떻게 알았냐구요? SMU... | 1 281 |
| 15 | 개인 일간 역대 최대 순매수 기록 中
- 13시 50분 기준
코스피, 올해 27회 사이드 카 발동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26회)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매수 14회, 매도 13회 기록
개인 8조원 넘는 순매수 기록 중
개인 투자자는 올해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수급 주체. 특히 증시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대규모 순매수를 통해 저점을 지지하는 '소방수' 역할을 해 줌. 올해 일간기준 8조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한 건 총 '6회(금일 포함)' 발생
* 날짜순
(2월 5일) 8조 4,984억 원
(3월 23일) 8조 1,882억 원
(5월 7일) 8조 2,653억 원
(5월 15일) 8조 1,523억 원
(6월 2일) 8조 4,220억 원
현재 8조 6,510억원 순매수 중
현재(13시 50분) 기준, 개인 투자자는 8.6조원 넘는 순매수(KRX+NXT 합산 기준)하며 국내 증시 역사상 일간 기준 '최대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 중
변동성 확대 원인 '숏 감마'
'반도체 주도'의 과열과 쏠림에 대한 우려를 여러차례 지적한 바 있음. 펀더멘털에 대한 문제라기 보다는 '테크니컬'한 조정 압력이 커진 것으로 판단. 특히 유동성 측면에서 '숏 감마(Short Gamma)'에 대한 부분을 특히 강조한 바가 있음. 이는 상승(또는 하락) 국면시 '레버리지 효과'를 부추김. | 1 726 |
| 16 | 별 인사이트는 없지만 그냥.... | 2 244 |
| 17 | 나는 이 우화를 볼때마다 황새가 일론 머스크이고, 투자자는 개구리라고 생각이 든다
https://namu.wiki/w/%EC%99%95%EC%9D%84%20%EB%B3%B4%EB%82%B4%EB%8B%AC%EB%9D%BC%EA%B3%A0%20%ED%83%84%EC%9B%90%ED%95%9C%20%EA%B0%9C%EA%B5%AC%EB%A6%AC%EB%93%A4 | 67 |
| 18 | 미국 원유 수출: 2주 연속 하락했지만 4주·8주 평균은 여전히 역사적 고점권.
미국 SPR 재고: 2023년 저점을 하향 돌파. 1984년 이후 사실상 최저권.
SPR 방출 속도: 최근 8주 기준 데이터상 최대 방출 속도.
(자료: EIA 데이터 재가공)
미국은 여전히 원유를 많이 수출하고,
동시에 SPR을 빠르게 풀면서 유가 상단을 눌러주는 것 같은데,
버퍼가 많이 얇아졌습니다.
여기에 WTI의 실물 인도 허브인 쿠싱 재고까지 운영 하한선까지 내려왔습니다.
유가는 내려왔지만 에너지 시장이 안정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 2 110 |
| 19 |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6522?sid=100 | 2 006 |
| 20 | 한국이 GDP기준으로 선진국 뛰어넘은 나라가 한둘이 아닐텐데 기득권 몽니 아닌가 싶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80188 | 2 225 |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