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إظهار المزيد📈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캬오의 공부방
تُعد قناة 캬오의 공부방 (@kyaooo)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6 905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313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75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6 905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9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83،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3.24%.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2.00%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237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028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8.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30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30 يونيو | +5 | |||
| 29 يونيو | +7 | |||
| 28 يونيو | +1 | |||
| 27 يونيو | 0 | |||
| 26 يونيو | +4 | |||
| 25 يونيو | +5 | |||
| 24 يونيو | 0 | |||
| 23 يونيو | +2 | |||
| 22 يونيو | +1 | |||
| 21 يونيو | +38 | |||
| 20 يونيو | 0 | |||
| 19 يونيو | +2 | |||
| 18 يونيو | +17 | |||
| 17 يونيو | +9 | |||
| 16 يونيو | +6 | |||
| 15 يونيو | +15 | |||
| 14 يونيو | 0 | |||
| 13 يونيو | 0 | |||
| 12 يونيو | 0 | |||
| 11 يونيو | +1 | |||
| 10 يونيو | 0 | |||
| 09 يونيو | 0 | |||
| 08 يونيو | 0 | |||
| 07 يونيو | +13 | |||
| 06 يونيو | +4 | |||
| 05 يونيو | +14 | |||
| 04 يونيو | +4 | |||
| 03 يونيو | +1 | |||
| 02 يونيو | +2 | |||
| 01 يونيو | +4 |
| 2 | 스타테일리서치 관계자분 녹음본 연락처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다른일 하다가 메일주소를 못 적었네요/ | 163 |
| 3 | Threefold Forge: 'An Epic David vs. Goliath Stock Battle Is Underway'
개인투자자의 매수는 더 이상 밈 주식 소동이 아니라, AI 시대 가계의 생존형 자산배분으로 바뀌고 있다
2021년의 개인투자자 반란은 공매도 헤지펀드를 압박한 단기 전술에 가까웠다. 지금 벌어지는 전투는 훨씬 크다. 한국과 대만에서 외국인 기관은 1,100억달러 이상을 팔았지만, 현지 개인투자자는 그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투기 열풍이 아니라 AI가 노동소득을 잠식할 수 있다는 불안 속에서 중산층이 자산소득으로 방어하려는 행동이다. 특히 한국과 대만은 올해 세계 최고 성과의 주식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가 있다. 개인은 집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집중을 기회로 본다. 반면 기관은 리스크 관리와 벤치마크 규율 때문에 이 승자를 계속 줄여야 한다. 시장은 지금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더 긴 시간축과 더 높은 집중도를 견딜 수 있는가를 시험하고 있다.
핵심은 개인이 무모하다는 것이 아니라, 기관의 분산 원칙이 AI 승자독식 구조와 충돌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MSCI 신흥국 지수는 구조적으로 바뀌었다.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 종목이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연초 18% 수준에서 급격히 올라온 결과다. 중국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이지만 지수 내 위상에서는 이제 세 번째 신흥시장처럼 보일 정도다. 전문 운용자는 이런 집중을 견디기 어렵다. 분산을 지키려면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을 팔아야 하고, 그 순간 벤치마크를 크게 밑돈다.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8%, 303% 올랐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 비용은 작지 않다. 반대로 개인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활용하며 승자에 더 강하게 베팅한다. 전통적 포트폴리오 이론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기술 변화가 자본수익의 대부분을 소수 병목기업에 몰아줄 때 그 이론은 성과 측면에서 고통스러워진다. 분산은 리스크를 줄이지만, 때로는 가장 큰 알파도 함께 줄인다.
대형 자금도 결국 포트폴리오 문법을 바꾸기 시작했고, 이는 개인투자자가 만든 압력의 제도권화다
흥미로운 것은 골리앗도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목표비중을 높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승자를 더 오래 보유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미국 최대 연기금인 캘퍼스도 7월부터 주식, 채권, 사모자산의 고정 배분을 넘어 전체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최고 수익 기회를 추구하는 방식으로 이동한다. 이는 단순한 운용 방식 변경이 아니다. 벤치마크와 자산군 경계가 AI 시대의 승자독식 구조를 제대로 포착하지 못한다는 인정에 가깝다. 다만 개인의 승리가 곧 안정적인 시장을 뜻하지는 않는다. 한국에서 레버리지 ETF와 파생상품 활동은 일중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개인은 하락장 초입에서 저가매수로 우위를 보였지만, 같은 힘이 과밀해지면 급락도 증폭시킨다. 시장은 더 민주화됐지만, 동시에 더 빠르고 거칠어졌다.
Insight
이 국면의 질문은 “개인이 똑똑한가, 기관이 똑똑한가”가 아니다. 핵심은 AI 공급망의 승자가 너무 적고, 그 승자를 적게 들고 있으면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관의 리밸런싱 매도는 약세 신호가 아니라 제약된 자본의 행동이다. 개인의 집중 매수는 무모함이 아니라 구조 변화에 대한 직관적 반응이다. 그러나 좋은 직관도 레버리지를 만나면 위험해진다. 운용 관점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같은 병목기업을 완전히 피하는 것은 어렵다. 대신 집중을 인정하되, 옵션, 상대가치, 공급망 하단 분산으로 꼬리위험을 관리해야 한다. 지금 시장에서 진짜 스마트머니는 개인도 기관도 아니다. 집중이 필요한 곳과 분산이 필요한 곳을 구분하는 자금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 214 |
| 4 | https://youtu.be/_Ngk-DCHfD0?si=sNa7Lf-S9aJgtH_F | 1 092 |
| 5 | 2026.06.30 16:20:52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5,953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12억
계약시작 : 2026-06-30
계약종료 : 2027-04-1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50.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9008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340 | 468 |
| 6 | 2026.06.30 14:17:02
기업명: RF머트리얼즈(시가총액: 4,655억) A327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tallife-USA
계약내용 :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공급계약의 건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6억
계약시작 : 2026-06-30
계약종료 : 2027-01-31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11.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90045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7260 | 469 |
| 7 |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Monthly Q Vol.05 KOSDAQ 승강제 향후 수혜주 예상
[Cover Story: KOSDAQ 승강제 기준 예상과 결론]
현 정부 경제정책 주요 골자 중의 하나인 ‘주식시장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KOSDAQ은 현 정부 출범 이후 +24.4% 상승함에 그치는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향후 KOSDAQ 승강제 도입이 KOSDAQ 시장 모멘텀을 뒤흔들 핵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KOSDAQ 승강제 도입의 계기가 된 사례는 2022년 4월 도쿄증권거래소(TSE)가 실행한 전면적인 시장 분류 대개편이라고 볼 수 있다. 주주의 수, 유동성, 거래 데이터 및 순자산액 등 전반적인 요건을 강화하여 종목 간 질적 차이를 더욱 선명하게 보일 수 있게끔 한 것이 TSE의 시장 개편 조치의 핵심이다. 개편 이후의 시장 성과를 통해 볼 때 TSE의 개편 사례에서 적용했던 기준을 활용해 종목들의 차별화가 나타나게끔 하려는 의도를 실행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동안 정부가 국내 증시 밸류업 정책을 추진하면서 일본 증시 당국의 밸류업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벤치마킹해왔던 모습을 보였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KOSDAQ 승강제의 상위 리그 종목군 선정 기준도 대체로 일본 사례를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필자는 2015년 이후로 KOSDAQ 소속 종목군에 대해서 시장별 상장유지 기준의 유동시가총액, 유동주식비율, 거래지표, 자본잠식 여부 요건들을 추가로 붙여가면서 도출된 누적성과를 통해 종국적인 KOSDAQ 1부 리그 분류 기준을 검토하였다. 현실적인 종목 수 설정이나 성과 개선의 흐름을 검토해 정리해보면, 1) 순자산액이 (+)일 것, 2) (종목 수의 여유를 감안 시) 시가총액이 3,000억원 이상일 것, 3) 유동 주식비율이 25% 이상일 것, 4) 최근 52주 평균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일 것 등의 4가지 요건을 검토할 것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군 중에서 어떤 것이 좀 더 편입 가능성이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해본다면, 해당 유니버스 적용 시 상대적으로 우월한 초과성과를 달성했던 스타일 팩터가 강력한 종목들이 알파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지수 도입의 정당성을 추가로 확보된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좀 더 높다. 여기에서는 연간 단위 실적에 대한 모멘텀을 측정하는 Long-term 어닝리비전과 로우볼, 고배당 팩터에서 유니버스를 Outperform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KOSDAQ 1부 리그 예상·선호 종목 선정]
KOSDAQ 소속 보통주 종목 중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면서, 시가총액이 3,000억원 이상이고, 유동주식비율 25% 이상이면서 52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인 유니버스를 추출하면 253종목이 도출된다. 앞장에서 도출했던 Long-term 어닝리비전 팩터 및 로우볼 팩터, 고배당 팩터에 속하는 8가지 세부 팩터들에 대해 동일가중 멀티팩터 스코어링을 진행하여 선호 종목군을 제시한다. 에코프로비엠, 리노공업, 피에스케이, 심텍, HPSP, ISC, 테스, 하나마이크론, 에스티팜, 엘엔씨바이오, JYP Ent., 비츠로셀, 씨젠 등을 주목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630/20260630_B_20250035_18.pdf | 1 181 |
| 8 | 집에 뒹굴고 있는 ddr3램을 팔아야 할까요? | 1 312 |
| 9 | 와 | 487 |
| 10 | #인슐린펌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15926645486968&mediaCodeNo=257&OutLnkChk=Y | 1 836 |
| 11 | Wärtsilä,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엔진 발전설비 수주
2026.06.29 / Wärtsil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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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Wärtsilä, 미국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엔진 공급 수주 = 계약금액 €2.92억(약 4,200억 원)
② 발주사: 미국 Denver 소재 Liberty Energy(에너지 서비스 기업)
③ 장비 납품: 2029년 시작 → 2030년까지 순차 공급, 3Q26 수주 인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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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주 배경 — AI DC 전력 수요 급증
① AI DC = 빠른 배치·예측 가능한 전력·높은 가용성 요구 → 독립형 온사이트 발전 수요 급증
② 전력망 연결 지연·전력 제약 리스크 헤지 목적 = 독립 발전설비 채용 확대
③ Liberty Energy CEO: "차세대 온사이트 전력 인프라 수요 가속화, Wärtsilä 엔진이 신뢰성·고효율 발전 요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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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급 제품 — Wärtsilä 34SG 엔진
① 연료: 천연가스(LNG 기반)
② 특징: 고성능·고신뢰성·저수분 소비 = AI DC 핵심 운영 요건 충족
③ 모듈러 설계: 최대 1GW↑ 규모까지 단계적 확장(Phased Deployment) 가능
④ 고온 환경에서도 검증된 운영 성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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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엔진 기반 발전의 경쟁 우위
① 모듈성: 필요 용량 단계별 증설 가능
② 빠른 배치 속도(Speed of Deployment): 전력망 연결 대비 Time-to-Power 단축
③ 신뢰성·운영 성능: 미션 크리티컬 환경 대응
④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 빠르게 움직이는 AI DC 개발 일정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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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ärtsilä 현황
① 누적 발전설비 실적: 81GW · 에너지 저장 설비 130개↑ · 180개국 설치
② 운영 중 설비 약 35% = 서비스 계약 체결
③ 2025년 순매출: €69억, Nasdaq Helsinki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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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Wärtsilä, Liberty Energy 통해 미국 AI DC향 천연가스 엔진 발전설비 €2.92억 수주. Wärtsilä 34SG = 최대 1GW↑ 모듈러 확장 + 고신뢰성 + 빠른 배치 = 전력망 지연 리스크 헤지 솔루션으로 AI DC 전력 인프라 시장 내 입지 강화. 납품 2029~2030년
https://www.wartsila.com/media/news/29-06-2026-wartsila-secures-new-order-to-power-next-wave-of-ai-driven-data-center-growth-in-the-u-s--3767555
#AI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엔진발전, #Wartsila, #LNG, #온사이트발전 | 962 |
| 12 | [반도체 산업]
제목: 2026 하반기 전망: 2028년 글로벌 시가총액 5위권 시나리오
작성자: 박준영, 김나우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Positive
[메모리 가격 상승]
· 2026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은 시장의 당초 예측치를 상회하는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HBM4 모멘텀]
· 3분기부터 HBM4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며, 이는 메모리 메이커들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것
[체질 개선 증명]
· LTA(장기공급계약) 확대와 HBM 비중 증가로 인해 향후 감익기에도 과거 호황기 수준의 영업이익률(30% 이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하반기 메모리 전망]
· 연초 우려와 달리 2026년 하반기 DRAM은 QoQ +15~25%, NAND는 QoQ +20~25% 수준의 가격 상승이 예상됨
· 공급사 재고가 바닥권인 상황에서 신규 생산분도 HBM 수요 대응에 집중되어 범용 메모리의 공급 부족 현상은 지속될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 빅테크의 AI 투자 수요 감소 우려는 기우이며, AI 산업 내 지위 유지를 위해 투자는 지속될 수밖에 없음
· 금리 인상 경로가 급격하고 연속적이지 않는 한, 회사채 발행을 통한 CAPEX 재원 확보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소부장 투자 전략]
· 반도체 섹터 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대형 장비주 위주의 투자가 유효함
· 동시에 쏠림 현상으로 인해 과도하게 저평가된 우량 소형주를 발굴하여 매집하는 바텀 피싱 전략이 필요함 | 1 664 |
| 13 | لا يوجد نص... | 1 567 |
| 14 | 어제 메가프로젝트 간담회 recap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4183?type=journalists | 1 434 |
| 15 | .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주가 조정의 원인과 7월 초 이후 주목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반도체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언급되는 요인들 중 설득력 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일부는 ‘상반기 최대 승자’에 대한 비중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수급 측면에서는 월말·월초를 지나고 난 뒤, 이격도 측면에서도 7월 상순 이후쯤 단기 과열 부담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1481300 | 377 |
| 16 | #유수암바람 님
https://blog.naver.com/kmsmir04/224331548984 | 4 245 |
| 17 | 추가로 간헐성이 가장 문제인 에너지원답게 ESS 까지 같이 봐야한다고 생각.
ESS 설치량은 감소하는데 BESS 연계된 설치량은 MoM 증가 중.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에너지원은 이게 답이다가 아니라, 다 해야한다고 생각.
재생에너지든, SOFC는 원전이든 SMR 상용화든 가스던 다만 단기-중기적으로 공기가 짧은 태양광 / SOFC가 부각 받는다고 생각. 태양광이 기저전원이 되기는 힘듬.
빅테크들은 AI 산업을 선점하는게 중요하지 에너지원을 하나 특정해서 쓰지않음. 빅테크들도 이것저것 다 함. | 1 086 |
| 18 | [Fundeasy 인사이트] 속도에서 규모로: AI 시대 전력의 병목은 발전이 아니라 연결로 옮겨갔다
브룩필드 백서를 투자자 관점에서 풀었습니다. 지난 10년이 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을 증명한 시기였다면, 다음 10년은 충분히 빠르게, 충분히 크게 까는 속도와 규모의 싸움입니다. 그동안 다뤄온 전력 병목 시리즈의 연장선입니다.
1. 수요가 예상을 4년이나 추월했습니다.
25% 증가에 10년이 걸릴 거라던 세계 전력 수요가 4년 만에 그 선을 넘었고, 그것도 AI 폭증 이전의 일입니다.
2. 비용 싸움은 사실상 끝났습니다.
태양광은 이미 가스보다 48%가량 싸고, 배터리 가격은 2010년 이후 92% 떨어졌습니다.
3. 그래서 병목이 이동했습니다.
발전 단가가 아니라 계통 연결과 24시간 신뢰성이 진짜 관문입니다. 미국 송전 대기열의 2000~2018년 프로젝트 중 20%만 실제로 지어졌습니다.
4. 원전, 배터리, 가스+CCS가 각자 빈자리를 메웁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세 배로 뛰고, AI 연산용 용량은 2034년 82기가와트까지 전망됩니다.
투자 시사점: 발전이 범용재로 떨어질수록 가치는 연결 대기열의 자리, 24시간 급전 능력, 우량 장기 계약처럼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으로 옮겨갑니다. 우라늄·원전, ESS, 전력용 반도체, 계통 장비처럼 가격 결정력이 살아 있는 인프라를 봐야 합니다.
모델 단가가 무너져도 그것을 돌리는 인프라는 범용재가 아닙니다. 내러티브가 아니라 숫자가 이깁니다.
이 글은 브룩필드 백서를 정리하고 해석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상황에 맞게 내리시기 바란다.
전문은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opushk/2243314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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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제 투자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바이오를 주력으로 삼지 않은것입니다 | 182 |
| 20 | 주식을 오래하려면 에너지랑, 반도체 두개는 반드시 꿰고 있어야 합니다 | 4 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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