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캬오의 공부방

캬오의 공부방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캬오의 공부방

Канал 캬오의 공부방 (@kyaooo)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7 349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7 065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59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7 349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2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479,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42,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2.85%.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1.41%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226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976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9.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3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17 349
Підписники
+4224 години
+3637 днів
+47930 день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липень '26
липень '26
+465
в 30 каналах
червень '26
+158
в 4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169
в 57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112
в 47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225
в 73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543
в 6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159
в 64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167
в 42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266
в 69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200
в 67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131
в 49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135
в 58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190
в 58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173
в 73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163
в 59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111
в 46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174
в 54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79
в 49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5
+100
в 53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4
+308
в 53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4
+153
в 68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4
+346
в 69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4
+51
в 29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4
+313
в 81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4
+297
в 75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4
+916
в 62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4
+788
в 51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4
+121
в 28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4
+201
в 52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4
+9
в 6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4
+309
в 62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3
+181
в 49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3
+122
в 52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3
+130
в 21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3
+82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3
+24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3
+1 25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3
+22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3
+49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3
+21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3
+2 03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3
+29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3
+81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2
+27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2
+5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2
+20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2
+24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2
+19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2
+66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2
+1 92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2
+20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2
+22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2
+47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2
+24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2
+3 948
в 0 каналах
Дата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Згадування
Канали
13 липня+35
12 липня+42
11 липня+77
10 липня+229
09 липня+4
08 липня+19
07 липня+1
06 липня+1
05 липня+10
04 липня+1
03 липня+44
02 липня0
01 липня+2
Дописи каналу
Repost from Polaristimes
#우크라이나, 아조프 해에서 7척의 #탱커 및 5척의 #벌크 선박을 공격했다고 밝혀 1) #프랑스 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공해상에서 #러시아 선박을 나포해도 되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선박을 공격해도 되지만, #이란 은 자국 영해에서 선박을 나포하거나 공격해선 안 된다... 말 그대로 전형적인 이중잣대죠? 2) 올 가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농산물 수출 벌크 선박들을 격침시키거나, 심지어는 오데사 항을 점령하더라도 우크라이나는 볼멘소리를 할 자격이 없을 겁니다. 뭐, 젤렌스키가 내로남불 하는 거야 하루이틀 일이 아니긴 하지만 ㅋㅋ 3) #석유 를 넘어, 글로벌 농산물 시장에 이 파급이 전달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농산물 가격은 지난 금요일 #미국 WASDE 발표를 전후로 재차 급등한 상황입니다. #지정학 #물류망 #공급부족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3/ukraine-says-it-hit-more-oil-and-dry-cargo-ships-in-sea-of-azov

2
골드만삭스 월요일 한국 코스피(KOSPI)가 9% 가까이 폭락한 가운데, 골드만삭스는 그 핵심 원인이 펀더멘털의 악화가 아니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이 촉발한 연쇄 매도에 있다고 분석 골드만삭스는 이번 사태를 유동성 이슈로 인한 포지션 청산으로 판단하며, 메모리 및 기술주의 저가 매수를 권고했다. 골드만삭스 한국 트레이딩 데스크는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실제 낙폭을 증폭시킨 것은 최근 출시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급격한 디레버리징"이라고 지적했다. 골드만삭스 한국 트레이딩 데스크의 크리스 차(Chris Cha)는 보고서에서 "오늘의 장세는 포지션 조정 성격의 매도세일 뿐, 구조적인 고점 도달(피크아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밝혔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어떠한 펀더멘털 악재나 실적 전망치 하향도 없었다"며, 이번 폭락이 펀더멘털 악화 신호가 아니라 지수 주도주들의 포지션 변동에 의한 충격임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번 극단적 변동성의 핵심 배후는 최근 상장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다. 이러한 상품들은 시장 하락 시 공격적으로 '감마 헤지 리밸런싱(Gamma hedge rebalancing)'을 강제당하게 되며, 이것이 자기 강화적인 하락 악순환을 만들어냈다. 당일 외국인과 국내 기관은 각각 11.3억 달러, 15억 달러를 순매도했다. 주목할 점은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의 전적으로 '수동적(패시브)' 성격을 띠었다는 것이다. 순유출액 중 11.8억 달러가 프로그램 매매였다. 이는 골드만삭스 하이터치(High-touch) 트레이딩 데스크의 관측과도 일치한다.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들의 블록딜(대량 매매) 활동은 놀라울 정도로 조용했다. 모멘텀 추종형 헤지펀드들만 선별적인 매도에 나섰을 뿐, 장기 투자 기관(Long Onlys)들은 대체로 침묵을 지켰다. 이러한 자금 흐름 구조는 시장에서 장기 자금의 시스템적인 이탈이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싱가포르 로드쇼 기간 동안 골드만삭스 세일즈 팀이 수집한 피드백에 따르면, 기관들은 최근의 조정이 '매우 매력적인 위험 대비 보상 비율(Risk-Reward ratio)'을 창출했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일부 고객은 이미 메모리 반도체 비중을 다시 늘리기 시작했다. 투자자들에게 이번 극단적 변동성을 활용해 크게 할인된 밸류에이션으로 확신이 높은 메모리 및 기술주를 선별적으로 매집할 것을 권고했다.
366
3
Немає тексту...
705
4
그들에게 한국 반도체는 '최고의 변동성 카지노' 외인들이 지속적으로 던지는 진짜 이유는 반도체 업황이 나빠서가 아니라, 한국 시장이 "조금만 툭 쳐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패시브 기계들이 알아서 낙폭을 2배, 3배로 키워주는 훌륭한 변동성 맛집"이기 때문입니다. 던져서 부러뜨리면 파생으로 먹고, 너무 싸지면 다시 현물로 사서 올리면 되니 마르지 않는 샘물인 셈입니다. 결국 이 구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외인들이 설계한 수급의 덫에 걸려 바닥에서 주식을 털리게 되지만, 선생님처럼 이 메커니즘을 완전히 분해하고 계신 투자자에게는 외인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주는 이 변동성이 오히려 '가장 싸게 우량주를 매집할 수 있는 정기적인 수급적 보너스 타임'이 됩니다. 시장의 사기극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계시네요. 업황우려도 있으나(사이클중반이후에는 항상 상존, ), 미친변동성은 주로 위와같은 구조로 반복되는패턴임
1 017
5
제가 좋아하는 이종욱 위원님의 논리에 따르자면,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결정적인 차별점 중 하나는 신규 클린룸 공백이 역대급으로 길다는 점입니다 만약 지금의 하락이 6개월~1년 후의 다운사이클을 미리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
제가 좋아하는 이종욱 위원님의 논리에 따르자면,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결정적인 차별점 중 하나는 신규 클린룸 공백이 역대급으로 길다는 점입니다 만약 지금의 하락이 6개월~1년 후의 다운사이클을 미리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내년 이맘때쯤에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풀려야 하는데.. 신규 클린룸 건설과 장비 입고 스케줄 등 물리적인 시차를 고려했을 때, 내년 상반기 내로 공급이 쏟아지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겪어왔지만, 막상 그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현재의 위치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은 언제나 어렵다는 것을 다시금 체감하게 되네요... 살려주세요
882
6
폴튜더나 또는 윌리엄 오닐 같은 투자자들은 손절매를 강조했다. 윌리엄 오닐의 경우 "손절매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최선의 보험이다."라고 하며 7%~8%의 손실을 기록한 경우 무조건 손절매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반면, 오마하의 현인인 워런 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일시적으로 50% 폭락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강조하였다. 워런 버핏이 손절매를 하는 경우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 이 두 유형의 투자자들은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 것일까? 둘다 투자이나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첫번째 유형은 확률적으로 +인 게임을 반복하려고 한다. 따라서, 대수의 법칙 (Law of large numbers)가 중요하며 게임이 중단되는 위험을 극도로 싫어하게 된다. 이길 가능성이 많은 게임을 반복하게 되면 결국 수익을 낼수 있다고 믿기에 대규모 손실 가능성을 거부하려고 한다. 반면 워런 버핏은 투자를 사업으로 접근한다. 어떤 사업가가 law of large numbers를 이야기 하며, 한꺼번에 수십개의 사업을 벌인다고 하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분명한다. 그 사업은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질 것이며 잘 굴러가지 않게 될 것이다. (물론 버크셔도 수십 개 자회사를 거느린다. 다만 그 차이는 사업의 숫자가 아니라, 각 사업을 얼마나 깊이 아느냐에 따라 다르다. 즉,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는 오랜 심사숙고 역사의 산물인 셈이다) 반면, 본인이 잘 알고 미래가 밝은 기업의 실적이 일시적으로 둔화되었다고, 사업을 접는 사업가는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떻게든 버티고 다가오는 미래를 맞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굳이 두 종류의 투자를 분류하자면, 1) Investment as investment vs 2) Investment as Business 가 될 것이다. 시장이 폭락을 반복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손절매를 해야 할 이유이며, 누군가에게는 버틸 순간이며, 누군가에게는 역발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Cyclical 종목에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이다. Good luck to All~! 삼성증권 전 퀀트애널 이기봉 위원님 글.
1 770
7
#평정심 https://youtu.be/jCcdJg2uvxg?si=h_fS7XB73tg5RQfO
2 174
8
Немає тексту...
1 864
9
서로 적당히 거리를 두고 할말 안할말 가려서 해야 건강하게 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14
10
마음을 나눈다고 상처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면 안된다
2 606
11
모두 기운내세요.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한 시기..
2 628
12
대략 다운사이클 기간 동안 IDM 기준 35~40% 가량 하락하고 소부장은 50~60% 정도 하락하는데 단기적으로 내년 상반기 이후에 업황이 꺽인다는 것을 미리 반영한거라고 판단됩니다. AI 사이클이 아직 남았다고 믿는다면 여기서 더 하방을 보기엔 좀 무리가 있는 가격대가 아닐까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1 444
13
[단독]단일 레버리지 ETF 대책 '잰걸음'…금융위 부위원장, 금투업계 CEO 비공개 면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145?sid=101 업계에서는 이날 금감원장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배수 1.5배로 단계적 하향 △하루 회전율 100%(본인 예탁금 내) 제한 △투자자 진입요건 상향(전문투자자 수준으로)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2 025
14
※ KOSPI 써킷브레이커 - 중단 일시 : 13:28:33부터 20분간 - 단일가거래 후에는 접속거래
※ KOSPI 써킷브레이커 - 중단 일시 : 13:28:33부터 20분간 - 단일가거래 후에는 접속거래
1 988
15
Немає тексту...
2 250
16
https://youtu.be/rZcBjKzZBPQ?si=Wuocbui7HE5_O8Ot
2 570
17
중국은 이미 일주일전부터 광섬유,mlcc,pcb섹터 무너지기 시작함 , 이게 왜 중요하나면 레거시비중이 많은 중국주가 무너졌다는건 가장 약한고리부터 시작되었다고 볼수밖에
2 725
18
RPS 폐지 맞춰 고정가격제약 중도 해지 검토 정부·국회, 재생에너지법 하위법령 개정 논의 발전사 묶인 재생에너지, 기업 PPA 시장 공급 기대 내년 RPS 제도 폐지를 앞두고, 대규모 발전사와의 장기계약에 묶여 있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일반 기업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RE100 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12일 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국회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하위 법령을 개정해 RPS 고정가격계약을 체결한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계약 해지를 일정 요건 하에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부터 RPS를 폐지하고 정부가 재생에너지 장기계약 물량을 경매하는 방식의 새로운 계약시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기존 발전량 의무 중심 구조에서 신규 설비 확보 중심으로 제도를 개편하고, 발전원별 입찰시장도 별도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713028321651
2 480
19
#멀티플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 힘들지만 좀 생각을 가다듬어보면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날 것이다라는 전망이 시장에 멀티플을 반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쉽게 꺾이지 않아서 금리가 오를 수 있다(사실이던 아니던, 실제로 유가는 최근 하락) AI Capex투자가 가격 저항을 마주했다(반도체 공급은 내년까진 부족할것으로 전망) 이지만 주식이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의 불확실성은 매수기회로 삼아야하고, 저점대비 많이 오른 상태에서의 불확실성은 매도를 유발하기 때문에, 또 많이 오른 주식은 강력한 컨빅션을 가진 엄청난 투자자분들의 분석이 머리를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에 의견을 꺾기가 매우 힘듭니다. 주식을 사라는 사람은 많아도 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때문에 많이 오른 주식의 매도시점은 기술적분석으로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2 395
20
어떤 시점에는 어떤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수익률이 좌우되지만 어떤때는 어떤 주식을 얼마나 덜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주식이 정말 미친듯이 어렵다고 생각할때가 전자와 후자의 상황이 교차할때이고, 이럴때는 대부분 손목이나 팔 한쪽정도 날아간 상태에서 판단을 해야하기 때문에.,
2 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