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Mostrar más📈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캬오의 공부방
El canal 캬오의 공부방 (@kyaooo)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6 949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258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73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6 949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6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03,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3,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3.77%.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1.38%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335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929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9.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7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7 julio | 0 | |||
| 06 julio | +1 | |||
| 05 julio | +10 | |||
| 04 julio | +1 | |||
| 03 julio | +44 | |||
| 02 julio | 0 | |||
| 01 julio | +2 |
| 2 | https://m.blog.naver.com/yminsong/221354455912 | 12 |
| 3 | #투자의심리
나발 라비칸트는 현대 사회에서 '판단력'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꼽는다. | 827 |
| 4 | 주가, 즉 주식의 가격은 한 회사의 미래 재무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가장 믿을 수 있고,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신호이다. 투자 성공의 핵심은 현재 주가에 담긴 기대치의 수준을 추정하는 일, 그리고 그 기대치가 변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평가하는 일이다.
...(중략)...
여기서 관건은 ‘현재 주가에 담긴 기대치’다. 투자자들이 다들 기대치에 대해 말하지만, 보통은 잘못된 기대치를 이야기한다는 게 문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시장의 기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내일의 기대치가 어떻게 변할지 안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이런 문제는 투자자들이 시장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구조를 이해하지 못했거나, 기대치를 구하는 데 서투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예측투자 | 마이클 모부신, 알프레드 래퍼포트, 김민영 저 | 954 |
| 5 | 이번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의 핵심은 결국 빅테크와 메모리가 WIN-WIN이 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봅니다. | 1 435 |
| 6 | #반도체 #매크로
다시 재점화된 반도체 사이클론. 생각해보면 분기 실적때마다 나오는거 같음. 여튼 이전 분기와의 차이라면 좀 더 큰 변동성이 아닐까 싶음.
투자자 입장에선 또 다시 선택의 순간. 정말 피크일까? 정말 순환매가 돌고 있을까? 순환매가 돌 수 있는 구조인가? 가타부타 붙일 이유들은 여기저기 많으니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0114?ref=naver | 1 998 |
| 7 | .
[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38971009 | 860 |
| 8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955 |
| 9 | Sin texto... | 1 624 |
| 10 | #삼양라면
K라면의 글로벌 흥행이 멈출 줄 모른다. 중국과 미국 등 기존 주요 수출지역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전세계에서 K라면 판매량이 늘어난다. 지난해 한국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는데 올해엔 2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라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9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선 이달 중순쯤 수출액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본다. 수출 호조 분위기가 이어지면 올해 연간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첫 20억달러 고지를 밟을 것이라고 내다본다.
치즈맛 매운 라면 등 각 나라의 기호를 고려한 글로벌 수요증가에 발맞춰 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덕분이다.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9% 증가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인 15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나라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중국 3억8540만달러(전년 대비 47.9%↑) △미국 2억5470만달러(18.2%↑) △아세안 2억2320만달러(12.4%↑) △중앙아시아 8240만달러(38.7%↑) △일본 7730만달러(23.6%↑) △중동 4750만달러(22.0%↑) 등이다.
업체별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K라면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농심이 '신라면'을 앞세워 지난해 1조4000억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7.3% 성장한 수준이다. 올해도 분위기가 좋다. 1분기 기준 해외 매출이 4151억원인데 지난해 1분기보다 20%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210 | 1 601 |
| 11 | 시장생각 (26.07.07)
역대급 실적을 찍었는데도 주가는 약세... 그런데 한국 반도체 사이클의 역사가 늘 그랬음. 분명히 업황은 최고조인데 실적 피크아웃을 앞서 반영하며 주가가 흘러내리고, 설마 이 실적에 더 떨어지겠어 하다가 장기 보유로 강제 전환되는 패턴이 발생했었음
한편으론 시장의 투심이 한쪽으로만 극단적으로 쏠려 무차별적인 매도세가 나오다 보니, 역설적으로 탐욕을 느낄 만한 매력적인 가격대의 종목들이 널려있는 것도 사실. 업황이 여전히 견고하거나 하반기 이후 확실하게 눈으로 숫자를 보여줄 수 있는 비AI 기업들까지 센티멘털 악화로 인해 밸류에이션 바닥까지 밀려 있기 때문임
결국 하반기는 '28년 성장률 둔화'를 외치는 비관론과 '여전한 이익 체력'을 믿는 낙관론 간의 지루한 논리 싸움이 박스권 내에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됨. 테크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놓지 못한다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부만 남겨두고, 지금 헐값에 방치된 다른 섹터로 분산해두는 것도 좋을것 같음 | 1 025 |
| 12 | #원유 #공급과잉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901 | 1 510 |
| 13 | 2026.07.07 07:39:4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236 |
| 14 | Mensaje de voz | 123 |
| 15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2Q26 컨퍼런스콜 일시
7/30 오전 10시
URL: https://buly.kr/Awhfgp0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 671 |
| 16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6/134243304/1 | 2 297 |
| 17 | #일트 님
https://blog.naver.com/illther2/224338528752 | 2 299 |
| 18 | #중복상장가이드라인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6/07/06/0008 | 2 051 |
| 19 | +1 코스맥스[192820]_20260706_Hyundai+Motor_1110523.pdf | 1 366 |
| 20 | 대덕전자[353200]_20260706_Sangsangin_1110428.pdf | 1 339 |
¡Ya disponible! Investigación de Telegram 2025 — los principales insights del añ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