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Mostrar más📈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캬오의 공부방
El canal 캬오의 공부방 (@kyaooo)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6 949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26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74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6 949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7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88,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2,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3.47%.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1.42%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283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935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9.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8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7 julio | +1 | |||
| 06 julio | +1 | |||
| 05 julio | +10 | |||
| 04 julio | +1 | |||
| 03 julio | +44 | |||
| 02 julio | 0 | |||
| 01 julio | +2 |
| 2 | #일본 #엔화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 시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기준 헤지펀드의 엔화 매도 포지션 규모가 13만 8000계약으로 2007년 6월(15만 4000계약) 이후 1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금융위기를 촉발한 리먼브러더스 파산 신청(2008년 9월) 직전인 2007년은 미국과 일본의 기준금리 차가 최대 5%포인트까지 벌어져 엔캐리 트레이드 수요가 정점을 찍었던 때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4866?ref=naver | 663 |
| 3 | 파이낸셜 타임즈)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내 판매 기기에 쓰일 CXMT의 D램 칩을 시험하기 시작했으며, 동시에 미국 정부가 CXMT 제품의 폭넓은 사용을 허용하도록 미국 기술기업들의 로비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f4ac5c92-03be-4499-b16a-017a7e9ee228?syn-25a6b1a6=1 | 718 |
| 4 | #금리 | 1 105 |
| 5 | = | 8 |
| 6 | 단일종목 레머리지 만든 분은 욕받이가 되어서 끌려내여올듯.. | 1 479 |
| 7 | 레버리지가 당신과 동료들을 죽입니다 | 5 |
| 8 | 헤게모니 싸움 같네요 누가 갑인가.. | 2 508 |
| 9 | 지금은 빅테크 롱 메모리 숏의 논리가 워킹하고, 그 근거는 capex 절제로 마진을 보호할 수 있다는 논리.
그런데 시대의 방향은 아마존 차입에서 보듯 빚내서 투자할 만큼 수요가 좋다고 클라우드들이 판단하는 상황. 월가가, 여의도가 하이퍼스케일러 경영진들보다 업황을 잘 알아서 캐펙스 절제하라고 충고해주는 건가?
moment of truth가 올 것. | 1 787 |
| 10 | https://blog.naver.com/gmyhhj/224340012954 | 2 157 |
| 11 | 투자가 가장 어려운 시기는 멀티플을 맞춰야 하는 시기.. | 2 702 |
| 12 | 아직 발행 결과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블룸버그는 250억 달러(약 38조 원) 규모 회사채에 최종 주문은 약 410억 달러가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발행 규모의 약 1.6배 수준이다. 애초 수요 예측으로 최대 620억 달러가 잡혔지만, 이후 주간사들이 채권 금리 스프레드를 낮추자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1.6배는 올해 우량 회사채 발행 수요가 발행 대비 평균 4배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적은 수준이다. 아마존이 연초 회사채를 발행했을 때만 해도 AI 붐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자들 주문이 쇄도했지만, 이번에는 그 정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특히 아마존이 기존 채권 가격보다 몇 배나 높은 프리미엄을 붙여 신규 채권을 발행했는데도 이 정도 성적만 나왔다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
이는 아마존이 지나치게 AI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시장에서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앞서 아마존은 3월 370억 달러 규모 달러채와 145억 유로 규모 유로채를 발행했고 5월과 6월에는 각각 스위스프랑, 캐나다달러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 최근 1년간 발행한 채권 규모만 1070억 달러에 달한다.
https://m.etoday.co.kr/news/view/2601297 | 2 167 |
| 13 | 유가와 미10년물 국채금리 추이 | 2 102 |
| 14 | #혁오
https://youtu.be/u3RAU0T2RC4?si=gfAm-E303Rrm9BMZ | 2 756 |
| 15 | ■ 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7% 급락 왜 이래요?"..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윤지호)
[북극성 님 정리]
1) 삼성전자가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주가는 오히려 하락함
2) 시장은 국내 기업의 당장 실적보다 7월 20일 이후 나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발표에 더 관심을 두고 있음
3) 빅테크가 투자를 줄이지 않겠다고 말할 확률은 높지만 시장은 그 투자를 감당할 현금이 정말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함
4) 이번 주 예정된 하이닉스 ADR 상장은 주가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다고 봄
5) 삼성전자는 HBM에서 하이닉스를 따라잡기 어려운 구조라 파운드리가 언제 흑자 전환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
6) 두 회사 모두 밸류에이션이 싼 편이라 시장이 흔들려도 하방은 견고하게 버틸 수 있음
7) 7월 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망 발표가 서머 랠리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임
https://x.com/PolarisLog | 1 920 |
| 16 | 경험치 3배 쌓기 이벤트 하나 | 39 |
| 17 | 40년을 데였으니 그럴 만도 함. 그리고 이 전환은 아직 완성이 아니라 진행형. LTA가 목표대로 진짜 묶일지, 그 계약들이 다음 다운턴에서 재협상 없이 버틸지는 증명 안 됐음. 레거시 디램과 낸드에는 여전히 스팟 꼬리가 크게 남아있고. | 2 782 |
| 18 | #씬무사님 #삼성전자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년의 이익은 스팟가격이 만든 이익이었음. 계약가격조차 스팟을 따라다녔고, 이익의 원천이 "지금 이 순간의 수급"이었음. 올해 20조를 벌어도 내년에 얼마 벌지는 그때 가서 수급이 정하는 구조.
시장이 PER 3~4배를 준 이유. PER이라는 게 결국 "이 이익이 몇 년 갈 거라고 믿느냐"의 숫자인데, 스팟이 만든 이익은 1~2년도 못 믿겠다는 뜻이었음. 실제로 2018년 4분기에 스팟이 무너지자 이익도 그대로 무너짐. 시장의 불신이 옳았음.
지금 만들려는 이익은 "앞으로 2~3년 치가 어느 정도 예약된 이익".
같은 20조라도, 전자는 내년에 5조가 될 수 있는 20조고 후자는 내년에도 18조는 깔리는 20조. 회계상 똑같은 영업이익인데 이익의 수명이 다름.
조선사가 3년 치 수주잔고 깔고 버는 이익에 시장이 메모리보다 높은 멀티플을 주는 이유가 정확히 이것.
https://m.blog.naver.com/ssinmusa/224339201116 | 2 359 |
| 19 | 이 시장의 엄청난 변동성이 나의 잘못은 아닙니다. | 2 997 |
| 20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결국 손본다…구윤철 “변동성 우려 잘 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043?sid=101 | 2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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