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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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meritz_tech)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20 021 名订阅者,在 技术与应用 类别中位列第 6 693,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211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20 021 名订阅者。
根据 29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 599,过去 24 小时变化为 57,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32.28%。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25.77%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6 433 次浏览,首日通常累积 5 135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30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技术与应用 类别中的关键影响点。
数据加载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30 六月 | +93 | |||
| 29 六月 | +57 | |||
| 28 六月 | +30 | |||
| 27 六月 | +23 | |||
| 26 六月 | +34 | |||
| 25 六月 | +84 | |||
| 24 六月 | +94 | |||
| 23 六月 | +23 | |||
| 22 六月 | +127 | |||
| 21 六月 | +33 | |||
| 20 六月 | +17 | |||
| 19 六月 | +42 | |||
| 18 六月 | +47 | |||
| 17 六月 | +39 | |||
| 16 六月 | +79 | |||
| 15 六月 | +34 | |||
| 14 六月 | +20 | |||
| 13 六月 | +16 | |||
| 12 六月 | +37 | |||
| 11 六月 | +113 | |||
| 10 六月 | +135 | |||
| 09 六月 | +54 | |||
| 08 六月 | +75 | |||
| 07 六月 | +57 | |||
| 06 六月 | +35 | |||
| 05 六月 | +128 | |||
| 04 六月 | +20 | |||
| 03 六月 | +20 | |||
| 02 六月 | +17 | |||
| 01 六月 | +72 |
| 2 | 삼성전기의 MLCC 대형 수주가 공시되었습니다.
앞서 저희가 리포트를 통해 언급한 AI용 47uf 초소형 고용량 MLCC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기존에 작성했던 관련 리포트 재공유드립니다 | 30 576 |
| 3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 계약내용: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공급지역: -
- 계약금액: 4,540억
- 계약기간: 2027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1년)
https://buly.kr/H6k9VF1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3 122 |
| 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이노텍 (011070): 숫자로 방어하고, 기울기로 재평가된다
▶ 2Q26 Preview: 한번 더 실적 서프라이즈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 9,697억원(+26.3% YoY), 2,039억원(+1,690.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1%, 13.1%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1,526억원)을 33.7% 상회할 전망
-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견조한 iPhone 물동량이 맞물리며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수익성이 시장 기대치를 재차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또한 iPhone 출하 확대에 따른 RF-SiP 성장으로 풀가동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방위적인 판가 전가가 본격화되며 수익성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
▶ 중요한 건 ABF 기판 성장의 기울기
- ABF 기판 시장에서 LG이노텍은 엄연한 후발주자이나 당사는 향후 성장의 기울기 측면에서 동사의 잠재력에 주목
- 특히 업계 전반의 쇼티지로 선두권 업체들의 Capa가 이미 상당 부분 선점되어 있다는 점은 동사의 신규 진입 기회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RF-SiP 사업을 통해 축적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신규 ABF 기판 공급을 논의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와는 LTA 체결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파악
- 또한 고객사 요청에 따른 신규 증설도 추진 중. 당사가 추정하는 ABF 기판 관련 동사의 Capex 규모는 약 2조원 안팎으로, 이전 업사이클 당시 투자 규모인 4,000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제품 믹스 측면에서도 올해는 PC용 CPU 및 AI향 제품 내 50body, 10L 중반의 상대적으로 진입 난이도가 낮은 제품이 주력이나, 내년 말부터는 ASIC 및 네트워크 제품 중심 80body 이상, 20L 이상의 고부가 제품으로 공급 범위가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40만원 유지
- 최근 스마트폰 고객사의 판가 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와 CR 확대 우려로 동사 주가가 크게 조정
- 그러나 동사는 다른 밸류체인과 달리 가변조리개라는 명확한 판가 인상 요인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사의 원가 절감 압력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차별화된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 또한 올해 점유율이 일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수요 둔화에 따른 물량 감소 영향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또한 앞서 언급했듯 LG이노텍이 ABF 기판 시장의 후발주자임은 분명하나 주가 측면에서는 신규 고객 확보, 대규모 증설, 제품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ABF 기판 사업의 성장 기울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 향후 고객사 확대, LTA 체결, 증설 계획 발표 및 고부가 제품 공급 성과가 확인될 경우, Tier1 업체들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를 기대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40만원(‘27년 EPS 48,365원* Target PER 28.1배, 대만 ABF Peer 3사 평균 20% 할인)을 유지
https://buly.kr/C0CB1r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5 595 |
| 5 |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30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0%, 1M +8.19%)
(DDR5 16Gb: 1D 0.00%, 1W +1.23%, 1M +12.16%)
NAND(MLC 64Gb: 1D +3.14%, 1W +3.14%, 1M +34.07%)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삼성, 미래 성장 위해 2,655조원 투자...반도체 클러스터 육성(평택/용인) 등에 2,030조원 (삼성전자 뉴스룸)
https://buly.kr/2UlG3mK
SK, 전국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 “AI 소비국서 수출국으로”...15GW 규모 AI DC와 반도체 생산벨트 단계적 구축 (SK하이닉스 뉴스룸)
https://buly.kr/E7BGneC
中 CXMT, 텐센트와 30억달러 규모 메모리 공급 계약 체결 (Reuters)
https://buly.kr/APxMCRe
日 교세라, 반도체 장비·데이터센터 부품에 6,500억엔 투자 (Digitimes asia)
https://buly.kr/5UK8jqK
美 소비자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램 가격담합’ 주장… 소송 제기 (조선비즈)
https://buly.kr/7bJEVPn
바이두, AI 칩 자회사 Kunlunxin 500억달러 기업가치로 홍콩 IPO 추진 (CNBC)
https://buly.kr/Awhd8kA
中 디스플레이 업체 HKC, 세 번째 도전 끝 상장…韓 장비사 수혜 기대 (TheElec)
https://buly.kr/H6k9TZA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9%), Western Digital(+11.2%), Sony(+3.1%), Lenovo(-9.2%), Intel(+2.6%), Marvell(+4.1%), AMD(+3.4%), DB하이텍(-9.3%), SMIC(+6%), BOE(+2.1%), LG디스플레이(+5.5%), AUO(+9.5%), Sharp(+4.5%), 원익 IPS(-2.9%), 에스에프에이(+7.5%), AP시스템(+7%), 테스(-2%), ASML(+2.1%), AMAT(+10.8%), KLA(+12%), LAM Research(+8.4%), Tokyo Electron(+2.4%), 원익머트리얼즈(+9.7%), 솔브레인(+2.9%), Air Product(-2.3%), 덕산네오룩스(+8.4%), 이녹스첨단소재(+11.5%), 삼성전기(+2.3%), Yageo(+2.5%), 삼성SDI(+12.5%), LG에너지솔루션(+20.8%), CATL(+3%), Panasonic(-3.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270 |
| 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載板需求夯 迎ABF擴產潮 長廣旺到明年
- AI 칩이 대형화·고층수 패키징으로 진화하면서 ABF 기판 업체들의 CAPEX가 확대되고, 고급 장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
- 대만 EPM(Eternal Precision Mechanics)은 ABF 기판용 진공 라미네이션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AI 서버·HPC·전장용 고급 기판 공정에 사용되는 2단식, 3단식, 90톤 3단식 장비를 공급
- AI 칩 패키지 면적과 층수가 증가하면서 고급 라미네이션 장비가 기판 공정의 핵심 장비로 부각
- 글로벌 주요 ABF 기판 업체들이 증설을 재개하는 가운데 Unimicron, Kinsus, Nan Ya PCB 등 상위 업체들의 투자 중심도 소비전자에서 AI·HPC 등 고급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
- 고급 라미네이션 장비 리드타임은 기존 5~6개월에서 12~18개월로 확대, 최종 고객사와 기판 업체 간 장기계약도 늘어나며 장비 업체의 주문 가시성 개선
- EPM은 상반기 장비 인식 공백 영향으로 실적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3Q26부터 장비 설치와 매출 인식이 점진적으로 시작될 전망
- 4Q26부터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고 2027년까지 장비 집중 인식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회사는 올해 장비 가격을 두 차례 인상할 계획이며, 90톤 3단식 진공 라미네이션 장비 출하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GPM 상승 기대
- 일본 생산능력도 확대 중. 월 캐파는 현재 18대에서 20~22대로 증가하고, 2026년 말~2027년에는 25~27대까지 확대돼 약 50% 증가할 전망
- FOPLP와 웨이퍼 레벨 라미네이션 장비 등 첨단 패키징 시장도 공략 중이며, 웨이퍼 레벨 라미네이션 테스트 장비는 올해 말 고객 테스트용으로 출하되고 빠르면 2027년부터 매출 기여 예상
https://buly.kr/5fEthwh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096 |
| 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 (090460) : 부담은 선반영, 기회는 이제 개화
▶ 2Q26 Preview: 명과 암 공존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8.0% YoY), 영업이익은 126억원(-21.4% YoY)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6억원을 7.5% 하회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매출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예상
- 또한 IT OLED 매출도 iPad Mini OLED향 양산 효과가 반영되며 유의미한 성장 기대
-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으로 국내 고객사향 리유즈 부품 적용이 확대되며, 국내 고객사향 매출이 예상 대비 크게 부진할 전망
- 여기에 BH EVS의 단가 인하와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전사 수익성 예상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 확대
- 동사의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 2.9% 하향 조정
-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 앞서 언급했듯 국내 고객사향 제품은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리유즈 부품 적용이 지속 확대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출하 역시 원가 절감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신제품 판가 상승폭이 기대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과 맞물려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폴더블 관련 매출도 일부 밸류체인의 수율 부진에 따른 출하 제약 영향과 중국 내 출하 부진이 맞물리며, 올해는 기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이제 우려보다 기회에 주목할 구간
- 본업에서의 일부 실적 눈높이 하향은 아쉬우나 현 주가에서는 동사의 실적 성장 가시성과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1) 낮은 기저와 IT OLED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전사 영업이익은 89.9% 성장이 예상되며 ‘27년은 아이폰 라인업 확대 효과가 더해지며 31.1%의 추가 이익 성장 기대
- 2) BH EVS의 충전 모듈 사업은 완성차 중심에서 로봇으로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고객사향 샘플 출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 3) 로봇 내부의 와이어링 하네스와 구리 권선을 FPCB로 대체하려는 움직임도 확대
- 특히 FPCB는 경량화와 공간 효율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로봇 시장 개화와 함께 신규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동사 현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50.3% 하락하며 본업 실적 둔화 우려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수준으로, 단기 실적 부담보다 중장기 성장 기회에 주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32,000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4bkLTL5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 332 |
| 8 |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29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0%, 1M +7.99%)
(DDR5 16Gb: 1D 0.00%, 1W +1.59%, 1M +11.71%)
NAND(MLC 64Gb: 1D 0.00%, 1W +6.17%, 1M +29.9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李, 29일 호남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2000조 규모" (조선일보)
https://buly.kr/1GLwoRG
"중국 CXMT 칩 구매 허용해달라"…애플, 美정부에 로비 (지디넷)
https://buly.kr/3CQHQDq
레노버 "메모리 가격,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지디넷)
https://buly.kr/DEbTX5Q
구글, 메타의 제미나이 AI 모델 사용 제한 (Reuters)
https://buly.kr/8enlpXp
미국 정부, 앤트로픽 AI '미토스5' 접근권 자국 내 제한적 허용 (전자신문)
https://buly.kr/6MtvG78
오픈AI, GPT-5.6 공개… 美정부 요청에 일부 기관 우선 제공 (조선비즈)
https://buly.kr/EoqILHn
SK "AI 스타트업 100개 키운다"…'K-AI 얼라이언스 2.0' 공개 (뉴스1)
https://buly.kr/GEAM0ZU
반도체 초임계 세정 공정용 고순도 CO2 조달 비상 (디일렉)
https://buly.kr/BeMege5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2026년 9월 출시 전망 (Digitimes Asia)
https://buly.kr/90dHzWH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전자신문)
https://buly.kr/6ijRDmO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5.3%), SK하이닉스(-8.4%), Micron(-6.7%), Western Digital(-13.2%), Nanya(-5.9%), Apple(+3.1%), LG전자(-3.5%), Lenovo(-2.3%), Asus(-6.3%), ZTE(-7.2%), Intel(-3.4%), Qualcomm(-7.6%), TI(-8.5%), STMicro(-3.8%), Marvell(-5.2%), AMD(-2.1%), Mediatek(-10%), Magnachip(-5.3%), TSMC(-2.1%), UMC(-8.1%), SMIC(-7%), BOE(+3.6%), LG디스플레이(-6%), AUO(-8.1%), 원익 IPS(+5.9%), 에스에프에이(-5.4%), 테스(+10.4%), AMAT(-6.2%), KLA(-3.9%), LAM Research(-5.7%), Tokyo Electron(-3.2%), 원익머트리얼즈(-4.7%), 솔브레인(-4%), Kanto Denka(-8.8%), 덕산네오룩스(-4.9%), 이녹스첨단소재(-5.9%), Merck(+2.6%), Murata(-8.9%), Yageo(-9.8%), 삼성SDI(-5.4%), LG에너지솔루션(-5.8%), CATL(-5.2%), BYD(-4.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949 |
| 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몸값 높아진 삼성전기…빅테크와 5천억대 AI용 MLCC 공급 추진
- 삼성전기, 미국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을 앞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
- 계약 규모는 5천억원 안팎으로 추정
- MLCC는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면서 삼성전기를 비롯한 일본 무라타, TDK, 다이요유덴 등 주요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한층 강화
- 일부 MLCC 제품은 이미 가격 인상이 이뤄졌고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확대
https://buly.kr/BTRtP1I (연합뉴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9 446 |
| 10 | 没有文字... | 4 153 |
| 11 | 没有文字... | 3 973 |
| 12 | 没有文字... | 3 892 |
| 13 | 没有文字... | 4 005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5월 일본 MLCC 수출 데이터 정리
글로벌 수출액
- 650.4억엔 (-12.3% MoM, +18.6% YoY)
글로벌 수출물량
- 838.4억개 (-9.9% MoM, +7.0% YoY)
글로벌 수출단가
- 0.77엔 (-2.7% MoM, +10.8% YoY)
대만향 수출액
- 109.7억엔 (+16.6% MoM, +30.3% YoY)
대만향 수출물량
- 147.4억개 (+37.9% MoM, +8.6% YoY)
대만향 수출단가
- 0.75엔 (-15.5% MoM, +19.9% YoY)
* MLCC 수출단가 상승 기조 유지
* AI 수요 중심의 대만향 수출 호조 지속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804 |
| 15 | 没有文字... | 5 733 |
| 1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PCB 주문형 제작 플랫폼 PCBHUNT, PCB 핵심 원자재 공급 부족 심화와 납기 장기화를 근거로 PCB 납기 지연 및 가격 인상 가능성 공지
- 동사는 Kingboard, Shengyi, Nanya 등 주요 CCL 업체들의 주문이 포화 상태이며, 원자재 납기가 2~3개월까지 확대되고 일부 소재는 쿼터제가 시행되고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최근 일부 층수 및 두께의 PCB는 기존 납기 내 납품이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고다층 PCB에서 소재 부족과 납기 지연 영향이 가장 심각하다고 언급
- 원자재 가격이 이미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PCB 가격도 동반 인상될 예정이며, 고객사에 최종 고객과의 가격 협의를 선제적으로 진행할 것을 요청
- 회사는 현재의 공급 부족 상황이 2027년 하반기 이후에야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887 |
| 1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SMT/PCBA 업체 Shenzhen Huakesheng Digital Technology, 커패시터 및 PCB 가격 급등과 원자재 조달난을 근거로 신규 주문 접수 일시 중단 및 미출하 주문 추가 가격 인상 공지
- 동사는 커패시터 재고가 6월 26일경까지만 생산 가능한 수준이라고 언급했으며, 신규 자재 단가는 6월 8일 가격 인상 공지 당시 대비 약 2배 추가 상승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즉시 6월 30일까지 신규 주문 및 신규 SMT 실장 계획 접수를 중단하고, 7월 1일부터 모든 미출하 주문에 대해 2차 가격 인상을 실시할 예정
- 회사는 원자재 단가 불확실성이 높아 향후 미출하 주문에 대해서도 추가 가격 인상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음을 고객사에 사전 고지
- 이번 공지는 MLCC와 PCB 가격 상승이 소재·부품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SMT/PCBA 조립업체의 판가 전가와 주문 접수 중단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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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리뷰 (1) SCA, 장기 사이클의 초석
-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컨퍼런스 (=CY2Q26)를 통해 시장 기대치를 큰폭으로 능가하는 실적과 차분기 가이던스를 발표
- 메모리 업황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실적 눈높이 역시 크게 상향되어 왔음에도 실적과 가이던스는 그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 수준
- 아울러, 지난분기 공개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면서, 장기 계약 기반의 업황 장기화 및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선언
- 동사는 이번 실적 설명회에서는 SCA의 구체적 내용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
- 과거 메모리 업체들이 체결했던 LTA(Long-Term Agreement)는 고객사들의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는 고객사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SCA는 공급사 중심의 예수금(Deposit)과 가격 밴드(Floor/Ceiling Price) 등을 포함한 강한 구속력을 가진 계약이라는 것이 특징
- 특히, SCA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에 제기되는 우려 요인(현수준의 실적 유지 가능 여부와 공격적인 Capex 확대) 을 잠재우는 실적 발표회로 평가
- SCA는 1) 장기공급 물량 가시성과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2) Capex 투자 가시성을 제공하며, 3) 가격 밴드를 통한 수익성 안정화 장치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4) 예수금 정책을 통한 고객과의 기술 및 협력 강화 유도 장치로서 기능함을 강조
- 금번 공개한 SCA는 총 16건으로 2030년까지 최소 가격 기준으로 1,000억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제공. 물량 기준 DRAM 20%, NAND 30% 수준으로 대규모 Capex에 대한 가시성과 자신감을 부여
- 아울러, 여전히 논의 중인 SCA가 여럿 남아있으며,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물량을 배정하는 것이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할 정도로 공급사들의 우위가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암시
- 동사는 기존 2027년까지 예상했던 공급 부족 전망을 2028년 이후로 연장하며, 수급 격차를 따라잡을 시점을 확인할 수 없음을 설명
- 투자에 관한, 입장 또한 변화가 감지. SCA 기반의 장기 수요 확보는 Capex 확대의 확신을 높여주고 있음을 강조
- 강력한 실적 개선을 시현하는 상황에서 올해 투자를 250억달러에서 ‘270억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내년도 역시 설비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소통
- 현재 제조사들은 AI 발 수요 증가에 기반한 가파른 판가 상승과 실적 개선을 만끽하는 중
- 당사의 판단으로, 여전히 DRAM 업황은 Mid Cycle로 개선되는 경로에 위치하며, SCA 계약 등을 활용하여 판가의 하방은 다지고 상방을 열어가는 평원을 향해 달려가는 구조적 전환점에 위치
[마이크론 FY3Q26 실적 - 기대 이상의 실적 및 가이던스]
- 실적 리뷰는 하기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vo.la/DXF2ZE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 432 |
| 19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 리뷰 (2) 실적설명회 Q&A 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SCA) 금번 체결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최저가격이 어느 정도의 연간 매출을 보장하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 (실적 설명회 중 16건의 SCA(3~5년) 중 14건이 최소 누적 매출 1,000억달러 보장한다고 언급)
A1) 동사가 제시한 1,000억달러는 현재까지 체결된 SCA에 최저 가격을 적용했을 때의 매출 규모. 실제 매출은, 해당 수준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
- 이번 SCA가 시사하는 바는 동사의 총마진이 과거 어느 시점의 마진보다도 높은 수준
- 현재까지 체결된 SCA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를 커버. 이를 매출 기준으로 환산하면 계약 기간 전체 매출의 약 25% 수준에 해당
- 재차 강조하지만,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회계상 보고되는 최소 금액일 뿐, 실제 매출은 그것보다 훨씬 높을 것
Q2) (SCA) 예치금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 예치금과 RPO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A2) 체결된 계약들과 관련하여 총 220억달러 규모의 예치금 및 기타 재무적 약정이 포함. 180억달러는 현금 및 예치금, 나머지 40억달러는 신용장 형태. 동사는 곧 해당 예치금을 수령하게 될 예정. 이번 분기 이미 약 4억달러를 수령했으며, 다음분기에는 추가로 약 100억달러를 수령할 계획
- 해당 자금은 회계상 현금 예치금으로 처리되며, 재무제표상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 따라서 FCF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또한 계약상 성과 의무가 이행되는 동안 동사가 보유하는 것이며, 계약이 이행되면 고객에게 반환. 다만, 반환 시점은 계약 후반부에 집중될 예정
- 이를 통해 동사는 1) 수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2) 대규모 Capex 투자를 단행할 수 있고, 3) 고객과 더욱 긴밀한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음. 동사의 사업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로 해석 가능
Q3) (GPM) 현재 총마진이 86%인데, 당분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는지? SCA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과거 최고 수준이었던 60%대 초반 마진 사이에서 어느 정도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지?
A3) 동사는 차분기 이후의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음. 다만, 현재와 같은 높은 마진 수준에서는 가격 상승이 추가적인 마진 확대로 연결되는 효과 자체는 축소
- 한편, 동사가 이번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과 같이 메모리 수급 격차는 27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상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메모리가 전략적 자산이라는 것을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더 많은,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 수요는 반드시 동반. 따라서 동사는 데이터센터, 엣지 디바이스 등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할 예정. 이는 향후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더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동사는 고객들과 체결한 SCA를 포함해,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Bit을 할당하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높을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최적화할 예정
- 27년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할 신규 팹 역시 초기 비용이 인식되겠으나, 생산량 증가를 통해 운영 레버리지를 얻게 될 것은 분명. 따라서 동사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
https://vo.la/y5lwVUB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861 |
| 20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6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상반월에 이어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일부 품목에서 1% 내 상승세 확인. 노트북 판가는 TV 패널과 동일하게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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