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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y's Macr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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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제·산업 구조와 금융시장을 분석합니다. Macro | Geopolitics | Equities | Fixed Income | FX 본 채널은 교육·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게시물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손실의 책임은 거래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rlavudrkd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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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频道 Harvey's Macro Story 的分析概览

频道 Harvey's Macro Story (@harveyspectermike)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2 576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9 384,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400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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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据 27 九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79,过去 24 小时变化为 -3,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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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31.20%。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8.83%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3 92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368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11。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 글로벌 경제·산업 구조와 금융시장을 분석합니다. Macro | Geopolitics | Equities | Fixed Income | FX 본 채널은 교육·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게시물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손실의 책임은 거래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rlavudrkd21@naver.com”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8 九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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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약세가 흔드는 BOJ 경로: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 점검 -미국도 10월 인상, 일본도 10월 인상할 수 있다는 설이 부각됨. -해외 매크로 투자자는 이렇게 읽는 것. 6개월마다 한 번씩 천천히 올리는 BOJ라는 기존
엔화 약세가 흔드는 BOJ 경로: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 점검 -미국도 10월 인상, 일본도 10월 인상할 수 있다는 설이 부각됨. -해외 매크로 투자자는 이렇게 읽는 것. 6개월마다 한 번씩 천천히 올리는 BOJ라는 기존 모델 자체가 깨지는 것 아닌가라는 고민. -1.25%라는 현재 금리보다 BOJ의 reaction function이 변했는가가 훨씬 중요. BOJ 입장에서는 6주 안에 다시 25bp를 올리려면 상당히 강한 명분이 필요. -일본 국내 채권시장 참가자의 논리는 엔화가 다시 급락했다고 해서 BOJ가 6주 만에 또 금리를 올릴 필요는 없고, 먼저 재무성이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는 개입을 할 수 방법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니 10월 인상은 빠르다는 것. -10월 금정위의 BOJ는 사실상 Fed 결정을 확인한 직후 움직임. Fed의 매파성이 BOJ의 긴축 필요성을 높일 수도 있음. -결국 중요한 것은 10월 추가 인상 자체보다 엔화 약세에 대한 일본의 대응 수단이 외환개입에서 금리정책으로 넘어가는지 여부. 외환개입은 환율의 단기 변동을 제어하지만, 연속 금리 인상은 BOJ의 정책 경로 자체를 다시 가격하게 만듬. -따라서 10월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시장은 이를 단순한 25bp 인상이 아니라 6개월에 한 번이라는 기존 BOJ 정상화 속도의 폐기 신호로 해석할 가능성이 있음. -반대로 엔화 약세를 재무성의 외환개입만으로 대응한다면, 이는 BOJ의 긴축경로 변화가 아니라 환율 변동성 관리의 문제로 남을 가능성이 높음. 결국 투자자가 구분해야 할 것은 엔화가 강해지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엔화를 강하게 만드는가임.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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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투자의 자금줄: 일본 메가뱅크의 역할과 기회 -일본 금융사들이 미국 AI 산업의 핵심 자금 공급자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높게 평가할만함. -대출, 프로젝트금융, 증권 발행 주선, 직접투자가 섞여 있으며, 은행의
미국 AI 투자의 자금줄: 일본 메가뱅크의 역할과 기회 -일본 금융사들이 미국 AI 산업의 핵심 자금 공급자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높게 평가할만함. -대출, 프로젝트금융, 증권 발행 주선, 직접투자가 섞여 있으며, 은행의 실제 수익성과 위험은 최종적으로 얼마를 보유하고 어떤 조건으로 회수하느냐에 달려 있음. -소프트뱅크의 대형 브리지론에 일본 3대 메가뱅크가 모두 참여하고, 미국 데이터센터 PF에서는 SMBC와 MUFG가 관리은행으로 등장. -단순히 해외 금융상품을 사는 데서 더 나아가 대규모 자금조달을 조직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것. -자국에 최상위 AI 모델 기업이 많지 않더라도, 그 산업의 자금조달을 담당하면서 이자·수수료·고객관계라는 경제적 가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임. -일본 은행들의 판단은 AI 기업가치가 무조건 오른다보다 이 차주와 이 계약조건이라면 돈을 회수하면서 적정 수익을 얻을 수 있다에 가깝게 해석해야함. -소프트뱅크는 9월 9일 공시에서 400억 달러 한도 중 누적 300억 달러를 인출했고, 당시 남은 259억 달러 전액을 9월 15일 조기상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음. -일본 메가뱅크들의 강점은 AI 승자를 맞히는 능력뿐 아니라, 세계적인 투자 수요를 금융거래로 만들고 자본을 공급하는 능력에 있음. -일본 금융사의 글로벌 위상에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되, 은행주 투자에서는 AI 금융 참여 확대보다 수수료를 확보하면서 최종 보유위험을 얼마나 통제했는가를 더 높은 평가 기준이 되어야함. 사진 출처: Sonnet Xu, X 게시물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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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금리 상단을 넘어선 시장: 일본 추가 긴축의 적정 수준은 -시장이 일본의 최종금리를 2.5%대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것. -금융시장이 예상하는 BOJ의 최종 도달금리, 즉 Terminal Rate가 상승하고 있음. -배경
중립금리 상단을 넘어선 시장: 일본 추가 긴축의 적정 수준은 -시장이 일본의 최종금리를 2.5%대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것. -금융시장이 예상하는 BOJ의 최종 도달금리, 즉 Terminal Rate가 상승하고 있음. -배경은 높은 원유 가격과 엔화 약세에 따른 일본 내 인플레이션 압력. -현재 정책금리는 약 1.25%이므로, 시장은 상당한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음. -2.5%대라는 것은 일본의 중립금리 자체가 기존 추정보다 높을 수 있다는 평가가 존재. -중립금리가 그렇게 높지 않더라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일시적으로 제약적인 금리까지 올려야 한다는 평가도 있음. -같은 2.5%라도 경제가 감당할 수 있는 금리인지, 경제를 눌러야 하는 금리인지에 따라 주식의 적정가격이 달라짐. -일본 금리 상승이 해외채권의 매력을 반드시 낮추는 것은 아님. 미국 금리가 그대로인데 일본 단기금리가 오르면 금리차가 좁아져 헤지 비용이 줄어들 수 있음. -실제 비교 대상은 일본 국채 금리와 환헤지 후 해외채권 수익률의 차이. -엔 캐리 청산은 금리 수준보다 기존 예상의 붕괴에서 가속됨. 취약한 것은 엔화로 조달한 자산 전체가 아니라, 엔화 약세·낮은 변동성·낮은 최종금리를 동시에 전제한 레버리지 포지션임. -실제 9월 인상 직후에는 추가 긴축 신호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로 엔화가 약세를 보였음. -일본 정상화는 한국의 낮은 PBR보다 실제 자본배분을 더 엄격하게 평가하게 만들 수 있음. -일본의 금리 정상화는 한국 주식의 저평가를 자동으로 해소하기보다, 저평가를 해소할 행동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차이를 키울 수 있다는 것.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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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공급 부족이 지탱하는 호황 -노무라의 반도체 부족 지수 사이클 시계에 따르면, 반도체 업황은 27개월 연속 호황 국면을 이어가고 있음. -팬데믹 당시의 26개월 호황을 넘어선 것으로, 2012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공급 부족이 지탱하는 호황 -노무라의 반도체 부족 지수 사이클 시계에 따르면, 반도체 업황은 27개월 연속 호황 국면을 이어가고 있음. -팬데믹 당시의 26개월 호황을 넘어선 것으로, 2012년 이후 최장기 호황.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한 상태이며, 그 부족이 아직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 핵심. -공급 부족은 더 심해지고 있는데 다만 부족이 심해지는 속도는 이전보다 다소 낮아졌을 수 있음. -노무라가 제시하는 설명은 다년간 이어지는 AI 투자 수요와 첨단 반도체의 느린 공급 확대. -투자자가 판단해야 할 것은 호황의 경과 기간보다, 현재 주가가 가정하는 호황의 잔여 기간임. 27개월이라는 기록만으로 고점을 단정할 수도, 추가 상승을 확신할 수도 없음. -시장이 조기 가격 정상화와 마진 하락을 반영하고 있다면, 공급 부족의 장기화는 향후 이익 추정치의 상향 요인이 될 수 있음. 반대로 높은 가격과 마진의 장기 지속을 이미 반영했다면, 좋은 업황만으로는 추가 상승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 -결국 투자 기회는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 부족이 만들어낼 이익의 크기와 지속 기간을 시장이 얼마나 과소평가하고 있는지에 달려 있음.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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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미국 증시의 가치 -주식이 비싼지는 PER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지금의 가격을 정당화할 이익이 실제로 발생하는지가 중요함. -UBS는 그 이익의 지속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AI 투자와 생산성
PER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미국 증시의 가치 -주식이 비싼지는 PER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지금의 가격을 정당화할 이익이 실제로 발생하는지가 중요함. -UBS는 그 이익의 지속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AI 투자와 생산성 향상을 지목. -AI가 성공하는 기술이라는 판단과 AI 관련 주식이 좋은 투자라는 판단은 구분해야함. -현재 가격을 지지하는 논거가 이익 성장이라면, 그 이익 성장을 지지하는 AI 투자가 흔들릴 때 가격의 근거도 약해질수 있음. -UBS의 낙관론은 AI가 기업의 업무 방식과 비용 구조를 바꿔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을 만들 수 있다는 데 있음. -AI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를 장기 이익으로 과도하게 평가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AI 활용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과 현금흐름 개선이 이익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기업도 있을 수 있음. -따라서 투자 전략은 현금흐름 개선이 실적으로 확인되면서도 주가에 덜 반영된 기업을 매수하고, 투자 부담이 커지는데 수익화가 지연되는 기업의 비중을 줄이는 것. -매수 근거는 추가적인 PER 상승 없이도 이익 증가만으로 목표 수익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함. 반대로 예상한 마진과 현금흐름 개선이 훼손되면 투자 가설을 철회해야 함. 사진 출처: UB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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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업 가치평가의 새 지형: 소수 기업으로의 집중 -SpaceX·Anthropic·OpenAI 세 기업에 매겨진 가치가 5조 2,000억 달러로 과거 IPO 합계보다 1조 1,000억 달러, 약 26.8%큼. -소수 기업에
기술기업 가치평가의 새 지형: 소수 기업으로의 집중 -SpaceX·Anthropic·OpenAI 세 기업에 매겨진 가치가 5조 2,000억 달러로 과거 IPO 합계보다 1조 1,000억 달러, 약 26.8%큼. -소수 기업에 대한 미래 이익 기대가 매우 커졌음. -산업이 성장하면서 발생하는 이익을 이 기업들이 얼마나 가져가고, 그중 얼마가 주주에게 남는가가 핵심. -상장 이전에 기업가치가 크게 형성되는 구조를 보여주기도함. -벤처투자의 성공 규모뿐 아니라, 그 평가가치를 공개시장에서 얼마나 실현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도 필요. -AI의 미래에 붙은 가격이 매우 커졌다는 것. -VC·PE 관점에서 핵심은 초대형 기업가치가 펀드의 실제 회수수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가임. 같은 기업에 투자해도 진입가격·후속 투자에 따른 지분 희석·회수 시점에 따라 성과는 크게 달라짐. -VC에는 승자 기업의 지분을 유지하기 위한 후속 투자와 포트폴리오 집중 위험 사이의 균형이 중요. 기업의 성공이 커질수록 추가로 투입해야 하는 자본과 최종 회수 가능한 금액도 함께 계산해야 함. -후기 성장투자·PE에는 높은 진입가격을 정당화할 이익과 현금흐름이 핵심. 엑시트 때 더 높은 배수를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목표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지 점검해야 함. -결국 평가가치 상승이 실제 매각과 LP에 대한 현금 분배로 이어지는지가 최종 검증. 회수가 늦어지면 투자배수가 같아도 연환산 수익률은 낮아지고, LP의 재출자 여력도 제약될 수 있음. 사진 출처: Steve Rattner,Financial Times·Jay Ritter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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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충격, 재편되는 투자 환경: 팬데믹 이후의 시장 변화 -연준이 시장을 구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낮추되, 금리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경제와 기업의 회복력을 무시하지 말라. -케빈 워시 의장 체제에서 연준 정책은 상황별 전
반복되는 충격, 재편되는 투자 환경: 팬데믹 이후의 시장 변화 -연준이 시장을 구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낮추되, 금리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경제와 기업의 회복력을 무시하지 말라. -케빈 워시 의장 체제에서 연준 정책은 상황별 전개에 크게 좌우되고, 향후 정책에 대한 사전 안내는 제한적. -통상적인 자산가격 하락만으로 신속한 통화 완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펀더멘털에 맞서지 말라. 금리의 절대 수준과 기업의 이익·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 -반복되는 충격이 팬데믹 이후의 투자 환경을 형성. -이 표가 입증하는 것은 충격이 계속 있었음이지, 충격이 와도 무조건 회복함은 아님.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매출 발생과, 투자자가 지출한 돈을 회수하는 과정은 서로 다른 단계임. -이 자료를 읽고 던질 가장 유용한 질문은 연준이 언제 구해줄까에서 정책 지원이 늦어져도 이 기업의 이익과 자금조달 구조가 버틸 수 있을까로 이동. -반복되는 충격 속에서 투자 성과를 가르는 것은 연준의 지원 없이도 이익을 현금으로 바꾸고,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보유했는가임. 회복력은 기업에서 확인하고, 안전마진은 매수가격에서 확보해야 함. 사진 출처: 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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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위험은 남아 있지만 시장의 기대는 과도하다 -시장은 주요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을 상당히 반영하고 있지만, BofA는 특히 미국 밖에서 그 기대가 과도하다고 보고 있음. -BofA가 맞는다면 금리 기대가 더 크
금리 인상 위험은 남아 있지만 시장의 기대는 과도하다 -시장은 주요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을 상당히 반영하고 있지만, BofA는 특히 미국 밖에서 그 기대가 과도하다고 보고 있음. -BofA가 맞는다면 금리 기대가 더 크게 내려갈 여지가 있는 곳은 미국보다 유로존·영국·캐나다. -BofA의 예측이 완벽하게 맞지 않아도, 시장의 인상 기대가 과도하다는 방향성 판단은 맞을 수 있음. -한은에는 추가 인상 속도를 늦출 여지가 생길 수 있지만, 달러 강세가 동반되면 그 여지가 제한됨. -BofA 전망대로 해외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면, 국내 시장금리에 가해지는 대외 상승 압력도 줄어들 수 있음.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될 때, 이익 전망을 지키는 기업이 재평가받을 여지가 있음. -실제 기준금리 인하가 없어도, 시장에 반영된 추가 인상 횟수가 줄어드는 것만으로 시장금리와 주식의 할인율 부담은 완화될 수 있음. -다만 인상 기대 축소가 물가 안정 때문인지, 경기 둔화 때문인지 구분해야 함. 전자는 기업이익 유지와 밸류에이션 회복이 함께 가능하지만, 후자는 실적 악화가 금리 하락의 긍정적 효과를 상쇄할 수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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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가 돌아선 엔화: 포지션 정상화와 추세 전환 사이 -오랫동안 엔화 약세에 베팅하던 레버리지 펀드의 포지션이 엔화 강세로 전환. -순매수로 전환한 뒤에는 다음 질문함. 기존 매도 청산 이후에도 누가 엔화를 계속 살 것인
헤지펀드가 돌아선 엔화: 포지션 정상화와 추세 전환 사이 -오랫동안 엔화 약세에 베팅하던 레버리지 펀드의 포지션이 엔화 강세로 전환. -순매수로 전환한 뒤에는 다음 질문함. 기존 매도 청산 이후에도 누가 엔화를 계속 살 것인가? -순매수 전환은 강세 포지셔닝의 증거지만, 앞으로의 강세를 보장하지는 않음. -엔 캐리 트레이드의 핵심은 금리차가 사라지는 시점보다, 환손실과 변동성이 남은 캐리 수익을 압도하는 시점. -캐리 청산의 핵심 촉매는 예상 금리차 축소, 엔화 상승, 변동성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일본 투자자의 해외채권 매각도 기존 환헤지 여부에 따라 실제 엔화 매수 규모가 달라짐.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엔화 강세의 속도와 배경. 완만한 강세와 급격한 캐리 청산은 위험자산에 미치는 충격이 다르며, 후자는 펀더멘털과 무관한 동반 매도를 유발할 수 있음. -BOJ가 금리 인상 간격을 반기에서 분기로 단축한다고 가정하면, 시장은 최종금리뿐 아니라 그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도 앞당겨 반영하게 됨. 이러한 속도 변화가 기존 예상보다 빠를수록 엔화 강세 압력이 커질 수 있음. -따라서 실제 인상 전에 금리 기대와 환율이 먼저 움직이며 캐리 청산 압력이 나타날 수 있음. 투자자는 BOJ의 인상 속도가 시장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엔화 강세와 변동성 확대가 동반되는지에 주목할 필요.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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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의 바주카포 이후: 일본의 질서 있는 출구전략 -일본은 구로다 시대에 누적된 대규모 완화를 점진적으로 되돌리고 있음.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가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 속에서 이어진다면, 이는 초저금리 의존에서
구로다의 바주카포 이후: 일본의 질서 있는 출구전략 -일본은 구로다 시대에 누적된 대규모 완화를 점진적으로 되돌리고 있음.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가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 속에서 이어진다면, 이는 초저금리 의존에서 벗어나는 질서 있는 정상화로 평가할 수 있음. -정상화를 향한 변화로 볼 수 있지만, 자산/GDP 하락만으로 정상화가 완료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캐리 청산 위험이 커지는 조합은 단순한 BOJ 자산 감소보다, 엔화 조달금리 상승·엔화 절상·환율 변동성 확대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 -BOJ의 실제 국채 보유가 감소하는데도 민간 수요가 이를 흡수하고, 국채 거래와 자금 조달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구로다 시대의 대규모 완화에서 비교적 질서 있게 빠져나오고 있다는 해석이 타당.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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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장의 재무적 조건: 투자 속도와 현금 회수의 시차 -AI 인프라에 얼마나 투자하느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그 돈을 누가 마련하고, 투자금 회수가 늦어지면 누가 위험을 부담하느냐를 보여주는 차트. -영업현금흐름은 전체
AI 성장의 재무적 조건: 투자 속도와 현금 회수의 시차 -AI 인프라에 얼마나 투자하느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그 돈을 누가 마련하고, 투자금 회수가 늦어지면 누가 위험을 부담하느냐를 보여주는 차트. -영업현금흐름은 전체 지출 7.4조 달러의 약 89%에 해당. -그럼에도 부족분의 절대 규모가 8,000억 달러로 크다는 것. -AI 인프라는 한 번 구축하면 지출이 끝나는 자산이 아니라는 것. -건물은 남아 있어도 서버와 가속기는 교체가 필요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업그레이드가 요구될 수 있음. -산업 전체의 현금 창출 능력과 개별 기업의 자금 조달 능력이 다를 수 있음. -차입자의 상환 능력이 나빠지는 시점에 담보가치와 보증 제공자의 사업 여건도 함께 나빠질 수 있다는 것. -AI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가를 넘어, 그 인프라가 교체 투자와 이자 비용까지 감당할 현금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중요함. -결국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은 투자 규모뿐 아니라, 투자금이 현금으로 회수되는 속도와 자금조달 만기의 정합성에 달려 있음. 장기적으로 수익성이 있는 사업도 현금 회수보다 부채 만기가 먼저 도래하면 유동성 압박을 받을 수 있음. -수요 보장과 담보가치 보증은 투자를 촉진하지만, 위험 자체를 없애지는 않음. 최종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연산 사업자의 현금흐름 악화가 금융기관과 반도체 공급업체로 전달될 수 있음. -따라서 주식투자자는 Capex 발표 규모와 수주잔고뿐 아니라, 고객의 투자 재원 확보 여부와 해당 수주가 실제 현금으로 전환될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함. -AI 수요가 계속 증가하더라도 모든 투자와 기업이 같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님. 향후 기업 간 차별화의 핵심은 수요 증가를 재투자·이자 부담을 감당할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는 능력에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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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에서 국채로: 금리 정상화가 바꾸는 일본 가계의 자산배분 -차트는 높아진 금리에서 국내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신호. -일본 가계가 사상 최대 속도로 국채를 매입하고 있음. -4~9월 일본 가계에 판매된 일본 국채 규모는
예금에서 국채로: 금리 정상화가 바꾸는 일본 가계의 자산배분 -차트는 높아진 금리에서 국내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신호. -일본 가계가 사상 최대 속도로 국채를 매입하고 있음. -4~9월 일본 가계에 판매된 일본 국채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84% 급증한 5조 1,400억 엔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가계의 국채 매입 확대는 금리의 가격 신호가 민간 저축을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증거. -BOJ 의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국채시장 전체의 정상화는 민간의 순수요와 유통시장 유동성까지 확인해야함. -일본 국채의 투자 매력 회복이 글로벌 자금의 자산배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중요. -일본의 해외자금 회귀까지 동반된다면 높은 밸류에이션에 의존하는 종목에는 부담이 커질 수 있음. -현금흐름과 이익 성장으로 현재 주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짐.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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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출발점이 높을수록 길어지는 긴축의 여정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이후 첫 1년 동안의 금리 인상 폭도 컸음. -2026년에 적용한 차트의 경우 출발점의 CPI가 약 3.5%라면, 과거 상
물가의 출발점이 높을수록 길어지는 긴축의 여정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이후 첫 1년 동안의 금리 인상 폭도 컸음. -2026년에 적용한 차트의 경우 출발점의 CPI가 약 3.5%라면, 과거 상관관계상 첫 1년간 200bp가 넘는 인상도 시사된다는 것. -한두 차례의 소폭 인상으로 끝날 것이라는 가정이 너무 낙관적일 수 있다는 문제 제기로 읽는 것이 적절함. -1994년은 시작 CPI가 1976년보다 낮았는데도 인상 폭은 훨씬 큰 사례도 있었음. -주식에 특히 부담스러운 조합은 할인율 상승+이익 전망 하향. -금리가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고, PER이 낮아지며, 차환비용이 늘어도 지금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수익의 근거가 실제 이익 증가인지, 금리 하락에 따른 PER 상승 기대인지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됨. 사진 출처: Bloomberg Finance LP·Haver Analytics·Deutsche Bank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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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성장 속 금리 정상화: BOJ의 물가·경기 균형 찾기 -BOJ가 기조적 물가의 2% 초과 위험을 선제적으로 억제하려 한다는 점. -신선식품을 제외한 CPI 상승률이 최근 1.5~2.0% 범위에 있다고 설명. -BOJ는+1
완만한 성장 속 금리 정상화: BOJ의 물가·경기 균형 찾기 -BOJ가 기조적 물가의 2% 초과 위험을 선제적으로 억제하려 한다는 점. -신선식품을 제외한 CPI 상승률이 최근 1.5~2.0% 범위에 있다고 설명. -BOJ는 물가가 크게 오른 뒤 강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금융여건이 아직 완화적인 지금 점진적으로 조정. -동결을 주장한 두 위원은 ASADA Toichiro와 SATO Ayano. -이번 인상에 반대했지만, 아사다는 현재 경기·물가 수준과 사토는 이전 대비 변화와 인상 시점에 초점을 맞췄음. -이번 BOJ의 결정은 경기가 완만하게 성장하는 가운데 물가 지속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의 완화 축소로 보는 편이 정확. -BOJ가 단기~중기 실질금리의 낮은 수준을 언급했다는 점은 전 구간 금리 상승을 같은 의미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것. -이번 금정위는 물가 상방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추가 정상화라고 정리. 사진 출처: Bank of Japan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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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에서 프랑으로: 캐리 전략의 조달 다변화 가능성 -엔화가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 거래 중 하나인 캐리 트레이드에서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음. -이제 스위스 프랑이 엔화를 대체하기 시작. -일본은 엔화 강세를 원하고 있고,
엔화에서 프랑으로: 캐리 전략의 조달 다변화 가능성 -엔화가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 거래 중 하나인 캐리 트레이드에서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음. -이제 스위스 프랑이 엔화를 대체하기 시작. -일본은 엔화 강세를 원하고 있고, 스위스는 금리를 제로 수준에 가깝게 유지하면서 트레이더들에게 또 다른 저비용 자금 조달 수단을 제공하고 있음. -좋은 조달 통화의 조건은 단순히 저금리가 아님. 낮은 금리, 제한적인 절상 위험, 안정적인 변동성, 충분한 유동성이 함께 필요함. -투자 가설은 위험자산 익스포저를 유지한 채 엔화 부채를 프랑 부채로 대체하는 과정이, 추가적인 엔화 매수·프랑 매도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물론 현재 차트는 수익률 차이를 보여줄 뿐, 실제 자금 이동을 입증하지는 않음. -프랑이 좋은 조달 통화라는 주장과 프랑 매도가 지금 매력적인 거래라는 판단은 별도로 검증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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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긴축 기대의 변화: 더 빠른 정상화인가, 더 높은 종착점인가 -일본은행이 이번에 0.25% 올리느냐를 넘어, 시장이 2027년 7월까지 정책금리가 2%에 도달할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것. -내일 금리인상으로 1
BOJ 긴축 기대의 변화: 더 빠른 정상화인가, 더 높은 종착점인가 -일본은행이 이번에 0.25% 올리느냐를 넘어, 시장이 2027년 7월까지 정책금리가 2%에 도달할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것. -내일 금리인상으로 1.25%로 올린다면, 이후 2027년 7월까지 추가로 세 차례 더 올릴 수 있다는 경로. -핵심 질문은 시장은 인상 시점만 앞당기고 있는가, 아니면 일본의 금리 상단 자체를 올려 잡고 있는가? -첫 번째라면 정상화 일정의 앞당김이고, 두 번째라면 일본 경제가 감당하거나 필요로 하는 금리 수준 자체를 더 높게 평가하는 변화. -같은 2%라도 임금·수요가 함께 성장한 결과인지, 실질소득이 약한 상황에서 물가 때문에 도달한 것인지에 따라 자산시장 영향은 달라짐. -엔 캐리 트레이드는 정책금리 2% 자체보다, 예상 밖의 인상 경로 상향과 엔화 급등이 겹치는지가 청산 위험의 핵심. -일본 기관 투자자들은 본국 회귀가 일어나더라도 기존 해외자산을 대규모로 팔기보다, 만기 상환금과 신규 자금을 국내에 더 배분하는 방식으로 먼저 나타날 수 있음. -일본의 자금조달비용이 앞으로도 낮게 유지될 것이라는 전제를 시장이 재검토하고 있다는 것. -앞으로 투자자들이 확인할것은 2%가 얼마나 반영됐는지, 그 경로를 임금·물가·성장이 뒷받침하는지, 그리고 일본 투자자의 실제 자금배분이 바뀌는것인가.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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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견조한 성장, 지연된 물가 안정, 높아진 금리 경로 -기존 금리와 금융여건이 물가를 충분히 억제하지 못했다는 연준의 판단. -공급 충격이 원인이더라도, 높은 물가가 오래 지속되며 가격·임금 결정과 기대인플레이+1
9월 FOMC: 견조한 성장, 지연된 물가 안정, 높아진 금리 경로 -기존 금리와 금융여건이 물가를 충분히 억제하지 못했다는 연준의 판단. -공급 충격이 원인이더라도, 높은 물가가 오래 지속되며 가격·임금 결정과 기대인플레이션으로 번지는 것을 더는 방관하지 않겠다는 메시지. -“The plain fact is that inflation is too high and has been for too long.” -이 발언의 핵심은 too high와 too long이 함께 등장한다는 점. -물가가 왜 올랐는지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목표로 돌아가는 속도에 대해 연준이 책임지겠다는 것. -연준은 물가가 언젠가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보다, 실제로 충분히 빠르게 내려가고 있는지를 더 엄격하게 평가하겠다는 태도. -현재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에 해당하며, 2027년 말에도 같은 금리 수준을 제시. -연준은 견조한 성장과 고용을 근거로 경제가 추가 인상을 감내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 사진 출처: Bloomberg, Yahoo Finance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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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성장은 어디까지 고금리를 상쇄할 수 있을까 -미 10y가 똑같이 5%여도, 기업이익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시장이 지탱할 수 있는 PER이 달라진다는 것. -강한 이익 성장은 고금리의 부담을 상쇄할 수 있지만,
초고성장은 어디까지 고금리를 상쇄할 수 있을까 -미 10y가 똑같이 5%여도, 기업이익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시장이 지탱할 수 있는 PER이 달라진다는 것. -강한 이익 성장은 고금리의 부담을 상쇄할 수 있지만, 이익 성장이 둔화되면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는 것. -금리 상승이 강한 경기와 이익 성장을 동반하는 구간에서는 높은 금리와 높은 PER이 함께 나타날 수 있음. -이 차트가 던지는 핵심 질문은 현재 주가가 요구하는 이익 성장을 앞으로도 달성할 수 있는가? -데이터센터 투자는 계속 늘어도 메모리 가격은 먼저 꺾일 수 있고, 메모리 이익이 증가하는 동안에도 주가는 먼저 조정받을 수 있음. -향후에는 AI 전체가 동시에 오른다보다 가치사슬 안에서 이익이 어디로 이동하는지가 더 중요해질 수 있음. -AI 인프라 투자는 지속되지만, 기업별 이익 성장과 주가 성과는 더 갈라진다는게 기본 시나리오. -메모리의 전환점은 AI의 종말보다 공급 증가, 가격 상승 둔화, 고객의 투자 효율 요구에서 먼저 나타날 가능성. 사진 출처: J.P. Morgan Global Equity Strategy and Quantitative Research, Shiller Dat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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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평균 PER은 여전히 유효한가 -미국 10y가 다시 5%에 접근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감당해야 할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음. -2007년 이후 5%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않
과거 평균 PER은 여전히 유효한가 -미국 10y가 다시 5%에 접근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감당해야 할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음. -2007년 이후 5%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않았음(종가 기준) -장기금리 상승이 기업이익 증가로 상쇄되지 않고, 실질 할인율 상승과 차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경우 위험자산의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짐. -특히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이익 전망 하향이 동반되는지가 핵심 확인 신호. -장기 실질금리와 기간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에 정착한다면, QE 시대에 익숙해진 밸류에이션의 전제는 상당히 수정해야함. -얼마나 빨리 성장하냐는 질문에서 그 성장이 높아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나로 질문이 바뀌어야함. -이제 과거 평균 PER보다, 높아진 자본비용에서도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초과수익을 창출하는지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되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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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인상: Nomura가 보는 Fed의 새로운 금리 경로 -노무라의 핵심 콜은 9월 +25bp, 12월 +25bp. -2024~25년에 이루어진 완화가 현재의 인플레이션 상황에 비해 일부 과도했고(excess polic
두 번의 인상: Nomura가 보는 Fed의 새로운 금리 경로 -노무라의 핵심 콜은 9월 +25bp, 12월 +25bp. -2024~25년에 이루어진 완화가 현재의 인플레이션 상황에 비해 일부 과도했고(excess policy easing) 그 일부를 2026년 두 차례 인상으로 되돌린다는 것. -잭슨홀에서 워시가 디스인플레이션의 단순한 방향보다는 속도를 강조. -강한 성장과 정체된 디스인플레이션이 Fed의 재인상을 유발하며 단기적으로 Bear Flattening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함. -알파는 인상 여부가 아니라 현재의 인플레이션 재가속이 일시적인 과잉 완화의 수정인지, 구조적으로 더 높은 정책금리를 요구하는 regime change인지를 판별하는 데 있음.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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