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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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تُعد قناة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smallcap)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23 545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5 379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53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23 545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5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52،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4.13%.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8.60%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3 328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026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وصف القناة غير متوفر.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6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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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Repost from N/a
인도네시아, 태양광+BESS로 에너지 전환
-2028년까지 100GW 태양광, 148.5GWh의 BESS 설치 목표. 713억달러 투자 계획
-인도네시아의 현재 태양광 설치량 1.5GW에 불과
-2024년말 기준 발전 캐파는 100GW, 석탄 56GW, 가스 22GW로 화석연료 중심 국가
-인도네시아 정부의 100GW 태양광 3년내 건설은 대단히 도전적인 목표이나, 화석연료 중심의 전력믹스를 태양광+BESS로 단기간에 전환하는 것이 정책 대안으로 등장한다는데 의미
-인도네시아의 실험이 성공한다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으로 태양광, BESS 수요 확산 가속화 될 것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economy/indonesia-earmarks-71b-for-mega-solar-power-project-5080993.html
| 2 | https://m.youtube.com/watch?v=EU8DGJLhvQ4&pp=ygUM66as67ew7JeJ7J20 | 2 145 |
| 3 |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602 | 3 136 |
| 4 | [中/산업] [화학] 냉매 가격 강세 지속…반도체용 PTFE 등 불소소재 성장 본격화
냉매는 후성
PTFE 기판은 상아프론테크가 관련주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1890 | 3 332 |
| 5 | 독일 전기차 5월 판매와 테슬라 약진
-BEV 59,969대 +39%
-PHEV 27,921대 +11%
-테슬라 5,111대 +322%
-테슬라의 현재 판매 속도 감안하면 올 해 독일 판매 대수는 약 6만대 수준으로 예상. 2025년 1.9만대 대비 200% 이상 증가하는 것. 과거 최고치는 2022년 6.9만대
https://www.kba.de/DE/Presse/Pressemitteilungen/Fahrzeugzulassungen/2026/pm21_2026_n_05_26_pm_komplett.html?snn=827402 | 3 223 |
| 6 | 테슬라 세미, 대박 예감
-최근 진행된 고객 실주행 비교 평가에서
-디젤 트럭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우수 평가
-충전인프라 확장 이슈 있으나 테슬라의 새로운 성장 축 가능성 높아져. 지난 4월 29일부터 세미의 볼륨 생산 시작
-미국의 클래스 8 트럭 총 운영 규모는 약 400만대, 연간 판매는 20~30만대 수준
-대당 배터리 크기는 500~800kwh이기 때문에 관련 배터리 업체들 의미있는 수혜 예상
https://electrek.co/2026/06/02/covenant-logistics-tesla-semi-grapevine-test-amazed/ | 3 289 |
| 7 | 솔루첨단소재, AI 회로박 시장 재진입 가능성 높아
-캐나다 배터리 전지박 라인의 30~40%를 AI 회로박 생산 라인으로 전환 가능성
-캐나다 공장은 현재 건설 중이고, 연말에 완공 예정. 기존 계획은 북미향 배터리 전지박 전용이었으나 전략 변경해서 AI 회로박 전용 설비를 추가 예상
-과거 자회사였으나 현재는 관계사인 CFL(글로벌 AI 회로박 2위업체)이 캐나다 법인에 지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CFL은 회로박 중 가장 고사양인 HVLP4를 엔비디아 등에 공급하고 있는 메이져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솔루스의 캐나다 공장 생산도 문제 없을 것
-솔루스의 HVLP4급 회로박 상용 매출은 인증기간 고려하면 내년 하반기로 예상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향 회로박은 1) 기판의 대형화 2) 레이어 수 증가 3) 케이블리스를 위한 미드플레인 기판 추가로 인해 기존 블랙웰 대비 2~3배 필요량이 증가하고 단가도 상향
-기존 업체들의 증설과 신규업체 진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이어 솔루스첨단소재도 AI 회로박 성장 모멘텀 확보될 것
CFL의 1분기 매출이 전년비 53%, 순이익은 218% 증가했네요. 이런 추세면 과거 자회사이던 CFL이 솔루스를 좌지우지 할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AI가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날들입니다 | 3 135 |
| 8 | 테슬라 유럽 회복 가속도
-5월 주요국 판매에서 반등 폭 더 커져
-영국, 독일 등 미발표국 포함하면 2.5만대 이상으로 예상. 전년 동월비 +80% 이상 증가
-유럽 전역의 전기차 판매 호조와 테슬라 브랜드 로열티 회복 조짐
https://www.reuters.com/business/tesla-may-registrations-jump-several-european-markets-recovery-continues-2026-06-01/ | 3 078 |
| 9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74?sid=101 | 3 288 |
| 10 | 삼성전자, 영농형태양광만으로 RE100 달성
-국내 영농형태양광 잠재 가능량의 2.8%만으로도 삼성전자 국내 전력량 공급 가능
-영농형은 공장 지근거리에서 전력 공급이 가능해 전력망 부족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수익자들이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수용성도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67?sid=101 | 2 891 |
| 11 | [하나기술(2990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 및 북미향 본격 공급 준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83억원(-42.4% YoY), 영업손실 37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9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대비 매출액 소폭 상회, 영업손실 하회
☞ 인도 및 북미향 공급을 위한 공장 가동률 상승 등은 긍정적
- 매출원가율(+24.4% YoY) 및 판매관리비율(+9.1% YoY)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하락
- 이는 현재 용인공장에서 북미향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와 화성공장에서 인도 A사향 조립장비 턴키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양산을 준비하면서 일부 개조 비용 및 일부 셋업과 관련 비용이 반영되었기 때문
- 인도 A사향은 4월부터 발주가 진행될 예정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61억원(+109.2%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 인도 A사향 및 북미향 공급이 시작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인도 A사향은 물론 북미향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점차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이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현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PER 15.9배로 국내 동종업계 27.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aUjE3F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 712 |
| 12 | 유럽 최대 데이터센터 허브 국가, 100% 재생에너지 충당 의무화
-독일 에너지 효율법, 2027년부터 모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100% 재생에너지로 장부상 충당 의무화
-장부상 충당은 데이터센터의 운용은 기존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조달 받으나, 사용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이나 인증서 구매를 통해 상쇄하는 것
-독일의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은 58% 수준. 따라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이미 58%의 재생에너지로 운영을 하고 있으나, 이는 에너지효율법 상의 재생에너지 비중으로 인정받지 못해. 결국 사업자들은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동일한 규모의 신규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중국도 8대 데이터센터 허브에서 80% 이상의 재생에너지 비율 의무화가 있는 상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는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를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71?sid=101 | 2 147 |
| 13 |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 283 |
| 14 | 오펜하이머 손자의 한국 원전에 전하는 말
"미국에서 원전사업을 하려면 리스크를 감수하고, APR 1400 대신 AP1000으로 시작하길"
"원전 프로젝트의 투자자와 구매자(전통적으로는 유틸리티・전력회사)들은 원전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모든 돈을 대고 모든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는데, 프로젝트가 잘못되면 우리 회사는 파산한다”고요. 그래서 그들은 프로젝트 구매 자체를 중단해 버렸습니다. 저희는 전력회사가 프로젝트의 유일한 구매자나 위험 부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같은 ‘개발사’가 프로젝트를 우선 시작한 뒤, 전문가들인 한국의 투자자, EPC 기업, 그리고 테크 기업(수요자)과 전력회사를 모두 모아 오직 해당 프로젝트 개발만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하나의 법인 안에 리스크를 격리하고 분산시키는 모델을 ‘원전 디벨로퍼 모델’이라고 부르며,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APR 1400은 당장 다음에 시작될 프로젝트가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정부 간 협상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APR1400이 미국 땅에 지어진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APR1400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보지만, 바로 다음 차례의 프로젝트는 아닐 것입니다"
GreenLightBH의 View: 1) 한미는 미국에 원전을 신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은 대부분의 리스크를 한국 등 투자국들이 부담하길 바랄 것이고, 우리 입장에서는 투자 위험을 최소화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 원전의 미국 투자가 낮은 리스크로 시작되려면 APR1400 채택이 중요합니다.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상이 중요하겠습니다. 만약 AP1000으로 시작한다면 Stop Loss 규정이 계약에 포함되는게 필요합니다
2) 오펜하이머가 주장한 한국 원전의 탁월한 경쟁력은 동의합니다만, 이는 밸류체인이 무너진 유럽과 미국 대비입니다. 특히, 한국이 건설하는 모든 원전이 온타임, 온버짓이라는 주장은 잘못된 팩트입니다. 최근 건설되고 있는 한국의 국내외 원전도 일정 수준의 공기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1기 건설에 15년씩 걸리고, 20-30조원이 투여되는 미국과 유럽 업체 대비해서는 우리가 뛰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한국 원전도 UAE 원전 공기 지연으로 인한 비용을 둔 한전과 한수원의 소송, 이집트 엘다바 원전 EPC 1.2조 손실 충담금 설정 등 해외 원전 사업에서는 온타임, 온버짓이 증명되었다고 판단할 근거가 미약합니다
한국 원전은 분명 미국, 유럽업체와는 비교 불가인 경쟁력이 있습니다(중언부언 ㅎㅎ). 다만 유럽과 미국 원전의 오랜 공기와 낮은 경제성을 한국 원전이 변화시킬수 있을지는 검증해봐야 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7267?sid=101 | 3 576 |
| 15 | EU가 빨리 현실을 직시할수록 역내 산업의 생존 확률이 높아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5402?sid=104 | 3 689 |
| 16 | 솔루스첨단소재 주가 반등 이유
-SK넥실리스와의 특허 소송 1심 패소 후 주가 급락했으나, 반등 시작
-미국 1심은 배심원단 판결로 항소 예정이어서 2028년은 되야 결론. 유럽과 국내에서도 추가 소송 진행 중. SK넥실리스도 매각 관련 보도들 있었고, 솔루스첨단소재도 PE가 보유하고 있는 점 감안하면 소송은 적당한 선에서 타협 예상. 이번 소송 건으로 솔루스첨단소재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 시점에서는 없다고 가이던스 제시
-솔루스첨단소재의 2가지 투자 포인트는 1) 글로벌 전기차 OEM 물량 대폭 증가 2) AI 가속기용 회로박 사업 재진출 가능성
-글로벌 OEM은 BESS, 상용차, 로봇택시, 픽업 트럭 등을 위한 미국 내 자체 배터리 공장의 가동을 본격화 하는데, 현재 미국 공장용 전지박 벤더는 솔루스첨단소재 뿐인 상황
-AI 가속기용 회로박의 원래 최강자는 솔루스첨단소재의 100% 자회사인 CFL. 동사는 캐나다 전지박 공장 투자를 위해 룩셈부르크의 CFL을 대주주인 스카이레이크에게 매각한 상태. CFL의 물량이 급증하면서 증설을 검토하는데, 위치적으로 수요처에 가까운 캐나다가 유리. CFL이 솔루스 캐나다 법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회로박 사업 진행 가능성 커
-2가지 투자 포인트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인데 비해 주가 급락해서 투자 매력 높아져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140846538000103087 | 3 269 |
| 17 | لا يوجد نص... | 3 585 |
| 18 | First Solar 주가 급등
부럽습니다
전일 11%, 5일간 28%, 한달간 55% 상승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일주일에 1GW 수준의 태양광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OBBBA 보조금 수령을 위한 착공 기준일이 올 7월 4일, 완공 기준일이 27년 12월 31일이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빨라질 것입니다. 섹션 232에 대한 결정이 완료되면 미국산 태양광에 대한 선호도는 더 높아집니다
신규 발전원 순증감분의 약 87%가 태양광과 BESS라서, 태양광이 없으면 전력 수요를 맞출수 없는 상태에서 말이죠
글로벌 공급과잉의 주범 중국이 공급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정한 것도 태양광업체들에게 긍정적입니다
전일 미 증시에서 이란과 미국의 휴전 연장 합의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가 단기 하락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First Solar의 주가는 이 순간 가장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유가발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First Solar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시장입니다
한국 시장은 아직도 유가가 높아야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대다수입니다. 국내 태양광주들의 최근 단기 주가 피크는 유가가 100달러를 강하게 돌파했던 시점이었고, 그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First Solar의 움직임과 반대입니다
K태양광 업체들은 펀더멘탈만 보면 해외업체들 대비 프리미엄을 받아야합니다. 수출에만 의존하다가 10GW 이상의 로컬 마켓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산을 우대하고 세액공제 등 지원도 시작됩니다
구구절절 풀어 놓지 않아도 업황의 논리를 따라가는 주가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린산업을 투자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정보들이 왜곡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만큼 기회가 많기도 합니다 | 3 827 |
| 19 |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신사업(전장&로봇) 가시화 단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87억원(-8.2% YoY), 영업손실 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500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실적은 부진했지만 신사업(전장 및 로봇 사업)을 통한 사업 다변화 추진 중
①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부진하였지만, 액추에이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하면서 여전히 캐시카우 역할
②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기존의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하고 있고, 점차 증가세로 전환을 예상. 신규 사업으로 이차전지 음극재에 적용할 크래핀 코팅 장비, 반도체 검사기인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 등을 개발 중. 1분기에 매출비중은 4.9%로 감소
③ 북미향 전장 및 로봇 부문의 사업도 예정대로 진행 중.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2분기 양산을 준비하고, 3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올해 초도 매출은 약 5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을 예상.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을 시작하여 올해 초도매출은 약 2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5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기대. 베트남 2공장에 추진하고 있는 전장 및 로봇 부문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최종적으로 투자가 완료된 후 2공장의 전장 및 로봇 부품 매출은 각각 최대 800억원, 1,5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 향후 액추에이터 부문 매출 수준까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5억원(+8.9% YoY), 영업이익 34억원(+21.2% YoY)
- 2분기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속에,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의 매출 회복과, 하반기 양산을 위한 신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현재주가 PER 10.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2.4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jpW4RK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 285 |
| 20 |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신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00억원(-16.8% YoY), 영업손실 114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456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대비 매출액 하회, 영업손실 적자 폭 감소
☞ 커넥터 사업은 견조, 하반기 사업 다변화를 위한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진행
- 중국 시장의 불황에 따른 주요 고객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동사의 강화유리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45.5% 감소했음에도 불구, 커넥터 사업은 전년동기 대비 24.1% 증가
-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수익성이 양호한 커넥터 사업의 매출 비중이 상승(커넥터 사업 매출 비중: 1Q25A, 41.3% → 1Q26A, 61.6%, +20.3%p)하면서 적자폭이 크게 감소(영업이익: 1Q25A, -142억원 → 1Q26A, -114억원)
- 신규사업인 HDD유리 플래터 양산을 위한 시설 및 설비 투자를 진행. 올해 2분기까지 약 500억원(지가자본 대비 14.8%)을 베트남 법인(JNTC VINA Co., Ltd)에 투자할 예정이며, 자금은 자기자금 및 차입금으로 조달할 예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80억원(-32.2% YoY), 영업손실 155억원(적자지속)
하반기로 갈수록 기존 사업은 실적을 회복하고, 신사업은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강화유리 사업은 기존 고객의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커넥터 사업은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지난해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신사업인 유리기판 사업과 HDD 유리 플래터 사업은 2분기 내에 공급 계약을 통해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jjcTAt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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