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前往频道在 Telegram
📈 Telegram 频道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的分析概览
频道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2 424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9 794,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419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2 424 名订阅者。
根据 17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263,过去 24 小时变化为 0,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5.34%。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1.01%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1 906 次浏览,首日通常累积 1 368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7。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전략”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8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12 424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397 天
+26330 天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102
在20个频道中
六月 '26
+315
在24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1 259
在15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156
在17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165
在13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173
在26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338
在16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416
在12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121
在8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113
在6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331
在8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390
在11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942
在21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75
在8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40
在6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83
在13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59
在8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75
在11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107
在8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141
在22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51
在14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107
在7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97
在14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361
在32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101
在18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42
在8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79
在8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76
在1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82
在9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65
在9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96
在1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76
在7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123
在12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108
在12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94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166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918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161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159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3
+136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3
+229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3
+114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3
+98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2
+106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2
+126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2
+148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2
+181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2
+215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2
+208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2
+334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2
+145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2
+133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2
+275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2
+218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2
+178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1
+146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1
+320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1
+189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1
+523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1
+193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1
+143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1
+184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1
+116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1
+179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1
+266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1
+202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1
+405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0
+2 031
在0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18 七月 | 0 | |||
| 17 七月 | +1 | |||
| 16 七月 | 0 | |||
| 15 七月 | +9 | |||
| 14 七月 | +25 | |||
| 13 七月 | +12 | |||
| 12 七月 | +1 | |||
| 11 七月 | +1 | |||
| 10 七月 | +8 | |||
| 09 七月 | +3 | |||
| 08 七月 | +4 | |||
| 07 七月 | +8 | |||
| 06 七月 | +7 | |||
| 05 七月 | 0 | |||
| 04 七月 | +3 | |||
| 03 七月 | +4 | |||
| 02 七月 | +12 | |||
| 01 七月 | +4 |
频道帖子
| 2 | 260716_보도자료_관계기관_합동_단일종목_레버리지_상품_보완방안_마련.pdf | 1 451 |
| 3 | 7.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을 마련·발표
- 시장 안정화까지 단일종목 상품 관련 신규상장 잠정 중단 및 광고 금지
- LP의 괴리율 관리의무(국내 3%→2%) 및 페널티 강화(고의·중과실시 신규 LP업무 제한)
- 적정괴리율 위반 ETF의 운용사에 대해 신규 ETF 상장 제한 검토. 투자유의종목 지정절차 단축(3단계 → 2단계)
- 사례중심 심화교육 추가(1시간→2시간)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기본예탁금 강화*(해외 포함) 및 매매수량 단위개선(1좌 → 20좌)
현재 대용증권(인정비율 70%) 포함 1천만원 → (단일종목 상품 한정) 현금(대용증권 미인정) 3천만원
- 관계기관은 조속한 시장 안정을 위해 사안별로 신속 추진하는 한편, 시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장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전문가와 투자자 등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추가 조치 방안도 단계적으로 검토 | 1 441 |
| 4 | 没有文字... | 1 692 |
| 5 | 没有文字... | 1 594 |
| 6 | (2)
- CXMT는 기세를 타고 있음. 중국에서 이 과점 체제에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 후보임.
- 시장 점유율은 1년 전과 비교해 대략 두 배로 늘어 8%에 이르렀음.
- 전 세계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의 수혜를 입고 있는 데다, 중국 역시 메모리에 목말라 있는 상황이며, 빅3가 생산 능력을 HBM 쪽으로 돌리면서 반사이익을 얻고 있음.
- 올해 상반기에만 최대 1,200억 위안(177억 달러)의 매출과 750억 위안의 순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는데, 2025년 중반까지만 해도 적자를 내던 회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극적인 반전임.
- 중국의 산업 역량을 경계해온 애널리스트들은 CXMT가 현재의 시장 구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를 두고 분석을 내놓고 있음.
- 이 회사는 자사의 야망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지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에 따르면 HBM 개발은 엔지니어링 단계까지 진입했음.
- 다만 아직 이 첨단 반도체를 상업적 규모로 양산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님.
- 범용 D램의 경우 CXMT는 이미 차세대 제품인 DDR5를 대량 생산할 능력을 갖추고 있음.
- 그러나 구형의 더 큰 공정을 사용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수익성은 낮음.
- 그럼에도 얇은 마진이 중국의 도전을 막은 적이 있었는지를 되물을 만함.
- 상장이 완료되면 CXMT는 생산 설비를 업그레이드할 실탄을 확보하게 됨.
- 이 회사는 2028년까지 생산 능력을 3분의 2가량 늘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 참고로 SK하이닉스는 5년에 걸쳐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설령 중국이 HBM의 벽을 뚫지 못하더라도, 범용 메모리 시장에서의 존재감은 당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실적을 때릴 수 있음.
- 이들의 매출 가운데 상당 부분이 여전히 범용 D램에서 나오기 때문임.
- 더 중요한 것은 사상 최대 이익을 떠받치는 것이 HBM이 아니라 바로 이 범용 부문이라는 점임.
- HBM은 대체로 연간 계약으로 판매돼 단가가 비교적 안정적인 반면, 범용 칩의 시장 가격은 올해 들어 치솟았음.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2025년 매출 기준 자료를 보면 빅3는 범용 D램에서 상당한 매출을 올리고 있음.
- 나아가 CXMT의 IPO는 메모리 강세론자들이 내세우는 슈퍼사이클 논리에 대한 정면 도전이기도 함.
- 공격적인 생산 능력 확장은 사이클이 정점을 지난 뒤 산업의 침체를 한층 심화시킬 것
- 게다가 빅3가 고객사에 자신들에게 유리한 장기 계약을 유도할 수 있는 것도 협상력을 쥐고 있을 때의 이야기임.
- 신규 진입자가 문을 두드리는 상황에서도 그 협상력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의문임.
- 당장 애플(Apple)은 순순히 응하지 않고 있으며,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CXMT로부터 칩을 구매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이후,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쓸 것인지, 생산 능력 확장이 수급 구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두고 논의가 활발했음.
- CXMT가 100억 달러를 손에 쥐게 되면 이 논쟁은 한층 더 뜨거워질 수밖에 없음.
- 큰 잔치가 벌어지는 곳이라면 중국은 반드시 그 자리에 나타난다고 봐도 무방함.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7-15/china-s-cxmt-is-coming-to-crash-the-memory-chip-party?srnd=homepage-asia | 1 331 |
| 7 | Guess Who's Coming to Crash the Memory-Chip Party? [Shuli Ren]
- 투자자들은 과점 구조를 좋아함.
- 소수의 크고 오래된 기업들이 지배하는 산업을 떠올려보면, 이들은 호황기에 막대한 이익을 거두면서도 합리적인 설비 투자 덕분에 급격한 붕괴는 피할 수 있음.
- 다만 근본적인 질문은 이 기업들이 서로에게 칼을 겨눌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이 산업의 진입 장벽이 충분히 높은지에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호실적을 누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런 경쟁 구조임.
- 세 회사는 전 세계 D램(DRAM) 시장의 약 90%를 장악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짝을 이루는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들이기도 함.
- AI 수요가 폭발하면서 이들 3사는 사상 최대 이익을 거두고 있음.
- IDC 자료 기준으로 D램 시장은 이 세 개의 대형 업체가 지배하고 있음.
- 그런데 중국이 이 순항을 흔들 신흥 도전자로 부상하기 시작했음.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는 상하이에서 98억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며, 이는 지난주 SK하이닉스가 265억 달러 규모로 미국 증시에 상장한 직후에 나온 움직임.
- 투자자들의 청약은 목요일부터 시작됨. | 1 121 |
| 8 | Chipmaker CXMT seeks $10bn in largest China IPO since 2010
-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AI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세를 발판 삼아 100억 달러에 가까운 자금 조달에 나섰음
- 2010년 이후 중국 본토에서 이뤄지는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
- 화요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제출된 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상장으로 최대 667억 위안(98억 달러)을 조달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 경우 기업가치는 최소 5,792억 위안에 이르게 됨.
- 이번 IPO는 2010년 중국농업은행(Agricultural Bank of China) 상장 이후 중국 본토에서 나온 최대 규모임.
-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통해 26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것이기도 함.
- CXMT가 조달하는 자금은 생산 확대와 함께 컴퓨터의 단기 기억을 담당하는 D램 반도체의 연구개발에 투입될 예정
- AI 기업들의 D램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부족이 빚어졌고, 특히 소비자 전자기기 제조업체들이 타격을 받고 있음.
-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달 애플(Apple)이 CXMT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고 미국 정부에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 CXMT는 인민해방군(People's Liberation Army)과 연관돼 있다는 의혹으로 미국 국방부(Pentagon)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음.
- 상장을 준비 중인 또 다른 중국 반도체 기업 YMTC는 장기 데이터 저장에 쓰이는 낸드(Nand) 반도체를 생산하며, AI 에이전트와 챗봇 사업자들로부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올해 중국 본토 IPO 조달 규모는 1,980억 위안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전체 규모를 넘어섰고 2023년 이후 가장 큰 액수임.
- CXMT는 주당 8.66위안에 66억 주를 발행하며, 10억 주 규모의 초과배정 옵션이 붙어 있음.
- 초과배정 옵션이 전량 행사될 경우 조달 금액은 579억 위안에서 667억 위안으로 늘어남.
- 시틱CLSA(Citic CLSA)의 중국 본토 주식 전략가 리스하오(Shihao Li)는 이번 IPO가 "단기적인 유동성 흡수"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특히 상하이의 기술주 중심 시장인 스타마켓(Star Market)에 상장된 다른 종목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봄.
-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CXMT는 올해 1분기에 330억 위안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한 CXMT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초과배정 옵션 행사 전 기준으로 300배를 넘음.
- 상장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투자자 청약은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
https://www.ft.com/content/fcfbcbc0-181f-49ce-bda8-c4133e09695c?syn-25a6b1a6=1 | 1 037 |
| 9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레버리지와 금리인상=
* 주가는 급락했지만 레버리지 문제는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오늘 레버리지 상품에게 최대 적인 금리인상이 임박했습니다.
* 레버리지 ETF로 자금이 유입될수록, 운용사와 계약을 맺은 증권사들은 하루하루 수익률을 쫓아가기 위해 주식 선물을 사든지, 스왑계약 규모를 늘려야 합니다.
* 그 규모가 클수록 증권사들은 단기로 돈을 빌려야합니다. 레버리지 ETF로 돈이 급하게 들어오거나, 기초자산 가격이 급등하면 증권사의 자금조달 부담도 늘어납니다.
* 오늘 금통위가 있습니다. 내년까지 3~4회 인상 가능성을 이미 반영했습니다. 시장 금리가 더 급등할 것 같지는 않지만, 이제 인상 싸이클의 시작입니다.
* 레버리지 ETF에 대해 정부가 나서고 있지만, 어떤 제약이 생기든 이미 만들어 놓은 제도를 없애기는 힘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리인상은 반갑지 않습니다.
* 아직도 레버리지 ETF 영향력이 큽니다. 코스피 하루 거래대금이 30~40조원(어제 33.7조원)인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 비중이 30~40%입니다(15일 39%).
* 개별종목으로 보면 더 심합니다.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은 10~20조원인데,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10~14조원입니다. 거의 80%대에 달합니다.
* 미국에서도 레버리지 메모리 반도체 ETF의 후유증이 큽니다. 반도체 기초자산 시가총액 대비 레버리지 ETF AUM 비율은 일반 주식형의 2~3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 마이크론 주가가 CXMT IPO 소식 영향에 흔들렸다고 하는데(-8%), 중국발 가격 하락 압박과 함께 레버리지 청산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 가격 측면에서 주가는 바닥 국면을 통과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레버리지 문제에서 벗어나는 데는 좀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1 274 |
| 10 | Anthropic Plans IPO Investor Meetings as Mega-Listing Nears
- 앤스로픽(Anthropic PBC)이 초대형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 AI가 촉발한 증시 상장 러시에 이 회사도 합류할 채비를 갖추는 모습
- 상장을 주관하는 은행들은 앞으로 몇 주 안에 투자자들과 앤스로픽 간의 미팅 일정을 잡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으며, 이들은 해당 정보가 공개된 내용이 아니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
- 앞서 블룸버그 뉴스(Bloomberg News)는 앤스로픽이 이르면 10월 IPO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음
- 이대로 IPO가 진행되면 앤스로픽은 경쟁사인 오픈AI(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하게 됨.
- 오픈AI는 당초 2026년 가을 상장을 목표로 했으나 지금은 2027년 상장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뉴스는 전했음.
- 두 회사 모두 각자의 상장을 위해 비공개로 서류를 제출한 상태
- 올가을 상장이 이뤄질 경우 앤스로픽은 딥시크(DeepSeek)보다도 먼저 데뷔하게 됨.
- 딥시크는 AI 기술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넓혀온 중국 AI 기업으로, 현재 IPO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올해 안에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밝혔음.
- 논의는 아직 진행 중이며, 시기를 포함한 공모의 세부 사항은 바뀔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음.
- 앤스로픽은 IPO 작업을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건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전했음.
- 이 회사는 지난 5월 투자 유치 이후 9,65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최대 규모의 비상장사 중 하나가 됐으며, 처음으로 오픈AI의 기업가치를 넘어섰음.
- AI 경쟁은 IPO 시장에 불을 지폈고,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장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SPAC와 기타 금융 기구를 제외하고 2,275억 달러에 달했음.
- 이는 이미 2021년 이후 최대 규모. 해당 집계는 SPAC, 리츠(REIT), 폐쇄형 펀드를 제외한 수치이며, 2026년 수치는 7월 15일까지의 연초 이후 누적 기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5/anthropic-is-said-to-plan-ipo-investor-meetings-as-listing-nears?srnd=homepage-asia | 873 |
| 11 | 没有文字... | 858 |
| 12 | (2)
- ING의 중화권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 린 송(Lynn Song)은 이번 GDP 지표가 1분기 대비 "상당한 감속"을 보여줬으며, 월간 지표에서는 "급격한 약화"가 나타났다고 진단
- 중국은 다른 주요국과 달리 투자·소비·순수출로 나누는 이른바 지출 접근법에 따른 분기별 GDP 세부 내역을 공개하지 않음.
- 이 때문에 월간 지표와 그것이 전체 성장률과 맺는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는 구조임.
- 유라시아그룹의 중국 담당 책임자 댄 왕(Dan Wang)은 "재정 지출은 1~5월 내내 줄어들었다"고 지적했음.
- 그는 "모든 산업 데이터와 재정 데이터는 서로 아귀가 맞는다. 다만 GDP 수치와만 맞지 않는다"고 말했음.
- 이어 "월간 지표와 GDP 사이의 이런 괴리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요인은 해외 수요"라고 덧붙였음.
- 화요일 별도로 발표된 자료에서는 6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경제 활동을 떠받치는 데 교역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가 더해졌음
- 다만 송은 수입이 급증한 탓에 "순수출은 사실상 여전히 전년 대비 마이너스 성장"이라고 짚었음.
- 그는 부진한 월간 지표가 "의아했던 1분기 GDP 수치에서는 대체로 가려져 있었지만" 2분기에는 "훨씬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말했음.
- 이코노미스트들은 1990년대 GDP 통계 도입 이후 줄곧 중국 GDP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해 왔고, 종종 대체 활동 지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해 왔음.
- 캐피털이코노믹스 중국 경제 부문 책임자 줄리안 에번스프리처드(Julian Evans-Pritchard)는 이번 GDP 수치가 3% 안팎을 가리켜 온 자사의 대체 지표에 "더 근접했다"고 평가했음
- 그는 성장률 목표가 낮아진 덕에 "당국이 현장의 실상을 인정할 여지가 더 생겼다"고 봤음.
- 다만 그런 경우라면 이번 수치를 "경제가 갑자기 가파르게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음.
- 중국 정책당국은 수년째 디플레이션 위협과도 씨름해 왔음. 그러나 이란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중국의 생산자물가는 급등했음.
- 블룸버그(Bloomber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은 2분기 성장률을 4.5%로 전망했음. 중국은 2026년 상반기 GDP 성장률이 4.7%였다고 밝혔음.
https://www.ft.com/content/5b12e491-dcd0-4e0c-a464-96ec37b737ab?syn-25a6b1a6=1 | 838 |
| 13 | China's economy grows at one of lowest rates in decades
- 중국 경제가 수십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의 분기 성장률 기록. 소비 수요가 약해지고 투자가 감소하는 조짐이 나타나면서, 세계 2위 경제대국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음.
-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연간 목표 범위에도 미치지 못했음
- 국가통계국(National Bureau of Statistics)이 수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
- 이는 1990년대 초 GDP 통계가 공식 도입된 이래,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이어졌던 3년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치
- 이 성장률은 중국 정부가 제시한 2026년 연간 성장률 목표인 4.5~5%에 못 미치며, 1분기에 기록한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에도 뒤처지는 수준
- 이번 수치는 중국 정책당국이 직면한 과제가 한층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줬음.
- 장기화된 부동산 경기 둔화가 소비자 신뢰를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수출이 급증하면서 교역 상대국과의 긴장도 고조되고 있기 때문
- 성장률과 함께 공개된 월간 지표에서도 경제적 압박의 신호가 확인됐음.
- 6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 증가하는 데 그쳤음.
- 상반기 고정자산투자(fixed-asset investment)는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해, 1~5월 누계 기준 4.1% 감소보다 낙폭이 커졌음.
- 그나마 강세를 보인 산업생산은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음 | 1 064 |
| 14 | ** 아침 데이터가 조금 문제가 있네요,ㅠ 전일 상승/하락 ETF 입니다,
- 전일 상승 상위 ETF: 밀(WEAT), 가솔린, 이더, Mac 7(MAGS) +2%, 항공
- 전일 하락 상위 ETF: 한국 -3%, 사이버 보안, SOXX -2% | 1 229 |
| 15 | 没有文字... | 1 365 |
| 16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은행=
* 위기라는 생각이 들때 제가 살펴보는 것 중 하나는 금융주입니다. 경기와 신용 위험에 가장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 다행히 미국 대형 은행들은 건재합니다. 골드만삭스, JP모건 실적은 훌륭했고, 주가도 올랐습니다(골드만 +9%, JPM +2.5%).
* 물론 비용 증가 우려를 드러난 씨티그룹 주가는 -5.3% 하락했지만, 주요 대형 은행들의 영업수익(매출)은 전년대비 +23%, 순이익은 +42% 증가했습니다.
* 골드만삭스 실적이 압도적이었습니다. Space X IPO와 주식시장에서 Tech 거래 증가, 아시아 증시 호조 영향이었습니다.
* 제가 흥미롭게 본 것은 이들의 컨퍼런스콜이었습니다.
* JP모건과 웰스파고 경영진들은 컨퍼런스콜에서 K자형 양극화를 반박했습니다.
* 은행들이 느끼는 신용과 소비는 견고하며, 부도위험이나 신용 스프레스 징후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 생각해 보면 미국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사모대출 시장이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 미국 사모대출 ETF 가격은 6월 이후 -3~5% 하락하며,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사모대출 불안이 은행들에게 번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체계적인 위험이 높아지지는 않은 것입니다.
* 국내 경기와 기업들은 이번 주가 급락에서 드러났듯, 반도체 수출을 제외한 기업 체력이 단단하지 않습니다.
* 그래도 국내 은행주 흐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같은 논리라면 쏠림은 컸지만 위기는 아닙니다.
* 국내 증시가 급락했기 때문에 반등도 크게 나오고 있지만, 지금 불안의 근원이 쏠림이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주가 회복 과정에서는 고배당, 저변동성, 중소형주들로의 분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3 983 |
| 17 | • Check : 이더 +6%. 구리 miner +6%. 한국(EWY) +6%
• 사이버 보안(HACK) +4%, 신고가
• 은행(KBWB) +1%, 금융(XLF)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1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6.1%), COPX(+5.9%), EWY(+5.3%), HACK(+4.6%), PALL(+4.3%)
* Losers: IHI(-4.1%), XLV(-1.9%), IXJ(-1.6%), KIE(-1.5%), XLP(-1.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0.3%), UGA(+8.2%), COPX(+5.5%), XOP(+5.4%), OIH(+5.2%)
* Losers: UNG(-11.1%), IHI(-5.8%), XBI(-5.1%), JETS(-5.1%), IBB(-4.8%)
▶️ 52 Week High
BUG(+5.9%), IHAK(+4.2%), KBWB(+1.0%), IXG(+0.6%), XYLD(+0.3%)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FINANCIAL, OIL, CHINA, CYBER SECURITY, COPPER
* 하락 ETF 키워드: DIVIDEND, HEALTH CARE, BIOTECH, MEDICAL DEVICES, JETS
♣️ News
"SK Hynix ADR Premium Balloons to 51% Over Korean Shares
-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한국 상장 주식 대비 붙는 프리미엄이 50%를 넘어섬. 미국 거래 데뷔 사흘 만의 일
- 이 ADR은 화요일 27% 상승, 하루 전 기록한 9.3% 하락분을 넘어서 회복. 전날 하락은 한국 증시에서 벌어진 기록적인 매도세가 미국 거래 시간까지 번진 결과였음
- 이로써 서울에서 거래되는 보통주 대비 ADR 프리미엄은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 기준 51%까지 벌어졌음. 지난주 265억 달러 규모 공모 당시 책정됐던 3% 격차를 크게 웃도는 수준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 1주는 보통주 1주의 10분의 1에 해당. 보통주를 미국 예탁증서로 교환하는 데 제약이 있는 만큼, 이 ADR은 서울에서 거래되는 환산 주가보다 높게 거래될 것으로 예상돼 왔음
- 화요일의 급등은 SK하이닉스 ADR을 기초로 한 옵션이 미국 옵션 거래소에서 거래되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렸음. 이로써 세계 최대 파생상품 시장의 투자자들이 변동성 큰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음
- ADR 거래 초기 변동성은 AI 생태계 전반의 고평가 우려, 그리고 반도체 지출이 정점에 이르고 있을지 모른다는 걱정이 부추긴 것이었음
-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은 해외 기업 공모에 대한 수요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주목받고 있음. 넬슨 그리그스(Nelson Griggs) 나스닥(Nasdaq) 사장은 이번 성공이 다른 해외 기업들로 하여금 기업공개(IPO)나 유사한 ADR 발행을 위해 미국 시장을 검토하도록 자극하고 있다고 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k-hynix-adr-premium-balloons-to-nearly-50-over-korean-shares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RBnxL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293 |
| 18 | (2)
- IBM 최고경영자(CEO) 아빈드 크리슈나(Arvind Krishna)는 회사가 공급망 문제로 실적이 눌릴 것은 예상했었다고 말했음.
- 다만 고객들이 추가 가격 인상에 대비하기 위해 IBM 제품 대신 서버·스토리지·메모리 구매로 지출을 옮기게 될 것까지는 예측하지 못했다고 그는 덧붙였음.
- 크리슈나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실제로 벌어진 상황은 우리의 예상보다 나빴다"며, 회사의 Z 메인프레임과 관련 소프트웨어가 매출 부족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음.
- 그는 "이런 여건에서는 우리 팀이 완벽하게 실행해야 하는데, 이번 분기에는 우리가 흔들렸다. 우리는 충분히 빠르게 적응하고 움직이지 못했고, 여러 대형 거래가 예상한 일정 안에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말했음.
- 하드웨어 매출에 가해진 타격은, 레드햇(Red Hat)·해시코프(HashiCorp)·컨플루언트(Confluent)의 대형 인수를 통해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하려는 IBM의 노력을 가로막을 우려가 있음.
- IBM의 이런 새로운 방향성마저도, AI 제품이 현재의 많은 소프트웨어 제품을 대체할 것이라 우려하는 투자자들의 표적이 됐음.
- 지난 2월에는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 PBC)이 IBM 메인프레임에서 돌아가는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를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를 공개하면서 IBM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바 있음.
- IBM은 대다수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와 마찬가지로 자사 제품에 AI를 통합해 왔고, 고객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내세워 왔음.
- 회사는 AI가 자사 사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을 설득하려 애써 왔음.
- 경영진은 AI 관련 작업이 IBM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수요를 늘린다고 주장해 왔는데, 이 소프트웨어는 고객이 주요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임.
- 크리슈나는 고객들이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보안 우려 때문에 "주의가 분산됐다"고도 말했음.
- 앤스로픽의 미토스(Mythos) 모델은 올해 초, 악의적 행위자가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을 찾아내는 능력으로 전 세계 정부와 기업들을 놀라게 했음.
- 3월 31일에 끝난 1분기에는 IBM의 인프라 사업 매출이 15% 늘어난 3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웃돌았음.
- 크리슈나는 서한에서 지난해 시작된 z17 메인프레임 제품군의 판매를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메인프레임 프로그램의 출발"이라고 표현했으며, 회사는 올해 이 부문 매출이 낮은 한 자릿수 비율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해 왔다고 밝혔음.
- 에버코어 ISI(Evercore ISI)의 애널리스트 커크 머턴(Kirk Materne)은 IBM의 실적 부진이 대체로 메인프레임 사업과 연관돼 있으며, 이를 소프트웨어 업종 전체의 약세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다소 지나친 비약"이라고 말했음.
- 씨티그룹 애널리스트 마크 장(Mark Zhang)은 이번 실적이 오히려 IBM을 둘러싼 "AI 패배자(AI-Loser)" 우려를 지속시킬 소지가 있으며, 여기에 스타벅스가 일부 IBM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수 있다는 지난주 블룸버그 보도가 겹쳤다고 지적
- 서스쿼해나 애널리스트 제이미 프리드먼(Jamie Friedman)은 IBM의 실적은 "조금 더 특수한 사례"였다고 말했으며, 기업 지출 흐름의 변화를 살피기 위해 액센츄어와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션스(Cognizant Technology Solutions) 등 유사 기업들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ibm-says-second-quarter-sales-missed-as-customers-pulled-back | 1 118 |
| 19 | 'We Faltered': IBM Plunges Most Since at Least 1968 on Miss
- IBM 주가가 예상에 못 미친 2분기 잠정 매출을 발표한 뒤 최소 5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
- IBM은 부진의 원인으로 AI 열풍이 촉발한 공급 부족 속에서 고객들이 지출을 반도체와 서버 쪽으로 옮긴 점을 지목했음.
- IBM은 화요일 성명에서 2분기 잠정 매출이 172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추정치인 179억 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혔음
-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포함하는 IBM의 인프라 부문 매출이 특히 큰 타격을 받아 7% 감소
- 회사는 아직 장부를 검토 중이며 다음 주 발표될 최종 실적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음
- 주가는 25% 급락한 217.07달러에 마감했는데, 이는 블룸버그가 이 종목의 가격 데이터를 보유한 가장 이른 시점인 1968년 1월 3일 이후 최대 일간 낙폭
- IBM의 발표는 처음에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에도 부담을 줘, 서비스나우(ServiceNow Inc.)와 워크데이(Workday Inc.) 등의 주가가 하락했다가 장중 후반 낙폭 일부를 만회했음
- AI 시스템을 구동하는 데 핵심인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규모로 구축되면서, 특히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심각한 반도체 부족 사태가 벌어졌음.
- 이 공급 압박은 아이패드부터 엑스박스 콘솔에 이르기까지 온갖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들의 비용을 끌어올렸음.
- IBM 실적은 이런 상황이 기업들로 하여금 지출을 서버와 반도체 쪽으로 옮기게 만들고, 그 결과 IBM의 메인프레임이나 소프트웨어 같은 다른 기술에 쓸 돈은 줄어들게 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애널리스트 아누라그 라나(Anurag Rana)는 보고서에서 "재량적 IT 지출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실적을 발표할 때 이것이 주된 화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 1 009 |
| 20 | Trump Reverses 20% Strait of Hormuz Toll, U.S. Restarts Blockade of Iran's Ports
-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돌연 입장을 바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에 20%의 수수료를 물리려던 계획을 철회한다고 발표.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다시 시행하기 몇 시간 전에 나온 조치였음.
-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해당 정책을 발표하면서 당국자들은 대응 방안을 마련하느라 분주했음. 그는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이 핵심 수로의 "수호자(guardian)"가 미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음.
- 이란은 미국이 지정한 항로를 지나가는 유조선을 막기 위해 오만 해안에 바짝 붙어 항해하는 선박에 발포해 왔음. 이에 미국 중부사령부(U.S. Central Command)는 사흘에 걸쳐 해협 인근 이란 목표물을 타격하며 대응
-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트루스소셜(Truth Social) 게시글에서 "중동 지도부와의 대단히 생산적인 대화를 바탕으로, 20% 미국 상환 수수료를 여러 걸프 국가들이 미국에 투자하기로 하는 무역·투자 합의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음.
-그는 14일 기자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모두 통화했고, 그들은 미국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고 싶어 한다"며 "이렇게 하면 수수료가 없어진다"고 말했음.
- 그는 다만 지난달 양국이 합의한 휴전의 일환으로 해제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다시 시행하는 계획은 그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미국과 이란이 군사 행동을 재개하면서 휴전은 무너진 상태. 미군에 따르면 봉쇄는 14일 오후 4시(미 동부시간)에 재개됐음.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iran-strait-of-hormuz-us-toll-6d40a276?st=1J6mem | 1 0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