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کانال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902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164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9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902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4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70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0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2.15%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6.9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56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899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5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전략”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5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ذاری داده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5 اکتبر | +5 | |||
| 14 اکتبر | 0 | |||
| 13 اکتبر | +20 | |||
| 12 اکتبر | +1 | |||
| 11 اکتبر | 0 | |||
| 10 اکتبر | 0 | |||
| 09 اکتبر | 0 | |||
| 08 اکتبر | 0 | |||
| 07 اکتبر | +1 | |||
| 06 اکتبر | 0 | |||
| 05 اکتبر | +1 | |||
| 04 اکتبر | +3 | |||
| 03 اکتبر | +1 | |||
| 02 اکتبر | +9 | |||
| 01 اکتبر | +1 |
| 2 | Nvidia CEO Downplays CoreWeave Concerns, Bolstering Stock
-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가 AI 컴퓨팅 공급업체 코어위브(CoreWeave)의 재무 건전성을 옹호하고 나섰음.
-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이자 엔비디아가 직접 투자한 기업으로, 최근 부채 우려가 불거지면서 주식과 채권 모두 대규모 매도세에 휩싸였음.
- 황 CEO는 목요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행사에서 블룸버그와 만나 "코어위브의 체력은 매일 좋아지고 있다"며 "나는 낙관적이다. 오히려 자본조달 비용이 낮아지고 있다(Their cost of capital is actually decreasing)"고 말했음.
- 황 CEO의 발언에 힘입어 코어위브 주가는 목요일 장 초반 하락분을 모두 만회했고, 뉴욕 증시에서 5.9% 오른 주당 69.69달러에 마감했음.
- 하루 전에는 코어위브 공동창업자가 보험사들의 "무한한" 자금 풀에서 돈을 빌리려는 회사의 노력에 대해 언급한 뒤, 주가가 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
- 코어위브가 수년에 걸쳐 점점 더 유리한 금리로 자금을 조달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주 이 회사 채권은 심각한 부실 수준에서 거래됐고 신용부도스와프(CDS)는 5년 내 부도 확률을 60% 이상으로 반영했음.
- 데이터센터 기업인 코어위브는 급증하는 AI 컴퓨팅 수요를 겨냥해 우후죽순 생겨나는 신생 사업들이 과연 지속 가능한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
- 코어위브 같은 기업들은 엔비디아를 비롯한 공급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대규모로 차입해왔고, 이 때문에 순환 금융이 실체 없는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지분 약 10%를 보유한 2대 주주
- 코어위브의 성장세는 가속화하고 있지만, 사업 규모는 여전히 막대한 부채에 비하면 왜소한 수준임
- 월가 추정치에 따르면 코어위브의 올해 매출은 129억 달러에 이르고, 내년에는 다시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
- 부채 규모는 400억 달러가 넘으며,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의 상환 만기가 향후 5년 안에 돌아옴.
- 이 부채를 감당하느라 현금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잉여현금흐름(FCF)은 갈수록 마이너스 폭이 커지고 있음.
- 추정치에 따르면 올해 손실은 25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코어위브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이번 주 전 세계 증시 매도세에도 한몫했음. AI 인프라의 대규모 구축이 기업들의 투자 회수 능력을 앞질렀고, 곧 조정이 올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5/nvidia-ceo-huang-says-coreweave-improving-no-backstop-needed | 405 |
| 3 | (2)
- 초대형 기술기업은 대부분 높은 신용등급을 갖고 있음. 하지만 펀드매니저들은 코어위브 같은 투기등급(junk-rated) 차입자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
- 코어위브 관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건설 자금을 대기 위해 발행된 채권들도 약세를 보였음
-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이 7월 발행한 35억 달러 규모 채권은 목요일 3거래일 연속 하락해 액면가 1달러당 90.5센트를 기록, 이달 낙폭은 8.5%로 확대됐음. 이 채권은 텍사스의 AI 컴퓨팅 capacity 확보 자금을 위해 발행됐음.
-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4월 발행한 33억 달러 규모 채권은 6거래일 연속 하락한 끝에 92.52센트에 거래. 이 채권은 5개 주에 걸쳐 코어위브가 임차한 데이터센터의 자금 마련용
- 코어위브와 뚜렷한 연관이 없는 데이터센터 채권들까지 하락했음.
-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코어위브 CEO는 이번 주 블룸버그가 입수한 사내 이메일에서 회사의 재무 상태가 채무 상환 의무를 "충분히 뒷받침하고도 남는다"고 밝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5/coreweave-risk-gauge-hits-record-pricing-60-odds-of-default | 312 |
| 4 | • Check : 금 채굴 +4%, 미 주택건설(ITB) +4%, 금리 하락. TLT +1.3%, 하이일드(HYG) +0.4%
• 유가 상승 WTI 97$. 가솔린(UGA) -2%. 에너지(XLE) 하락, -1.6%. 글로벌 헬스케어(IXJ) 신고가,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1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GDX(+4.3%), ITB(+4.0%), PALL(+3.8%), XRT(+3.7%), SLV(+3.4%)
* Losers: UGA(-2.5%), EWZ(-2.4%), EWY(-2.3%), EWT(-1.6%), XLE(-1.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6.6%), IHI(+5.7%), XLV(+5.4%), IXJ(+5.3%), INDA(+5.2%)
* Losers: EWY(-11.4%), XSD(-8.7%), SOXX(-8.6%), REMX(-8.0%), SMH(-8.0%)
▶️ 52 Week High
IXJ(+2.0%), IHF(+2.0%), VHT(+1.9%), XLV(+1.9%), FDLO(+0.8%)
▶️ 52 Week Low
DXJ(-0.4%), CNYA(-0.3%), IDRV(-0.2%), ANGL(-0.2%), REMX(-0.1%)
* 상승 ETF 키워드: HEALTH CARE, RETAIL, OIL, MEDICAL DEVICES, HOME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SEMI, KOREA, OIL, METALS
♣️ News
"CoreWeave Credit Risk Hits Record, Pricing 60% Odds of Default
- AI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의 신용위험 지표가 15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로 상승
- ICE 데이터 서비스에 따르면 코어위브 채무에 대한 5년 만기 부도 보호 비용은 장중 최대 74.5bp 오른 1194.5bp를 기록
- 이는 장중(intraday)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이며, 스와프 시장은 향후 5년 안에 코어위브가 부도를 낼 확률을 60% 넘게 반영
- 미국 정크본드 시장에서도 코어위브 회사채 일부가 약세를 보였음.
- 채권 거래 집계 시스템 트레이스(Trace)에 따르면 표면금리 9%짜리 2031년 만기 채권은 오후 1시 45분 기준 액면가 1달러당 약 0.5센트 내린 82.75센트에 거래됐고, 이에 따라 수익률은 14.5%로 올라갔음.
- 반면 오른 채권도 있었음. 같은 2031년 만기인 표면금리 9.75% 채권은 2.25센트 오른 87.75센트를 기록
- 코어위브 같은 기업들은 공급업체의 도움을 받아 대규모 차입을 해왔음. 이를 두고 순환 금융이 허수 수요를 만들어낸다는 비판이 제기돼왔음.
- CDS 시장 약세는 코어위브 공동창업자 브래닌 맥비(Brannin McBee)의 인터뷰 이후 나타났음. FT가 수요일 공개한 인터뷰에서 맥비는 더 많은 채무, 궁극적으로는 회사 자체에 투자등급(IG) 신용등급을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 맥비는 그래야 ""무제한""에 가까운 보험 자금에 접근하는 특권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 이 발언은 회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돈을 빌릴 계획인지를 부각시켰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DunrN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358 |
| 5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신용위험=
* 역사적으로 신용 위험은 금리 상승기가 아니라, 금리 상승 국면이 끝나고 하락 전환된 후 종종 나타났습니다.
* 금리는 성장과 수요의 힘을 의미합니다. 금리가 올라갈 때는 신용위험에 대한 걱정은 있지만 현실화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수요의 힘이 약해질 때, 금리가 떨어질 때 신용위험이 드러납니다.
* 오늘 새벽 미국 장기금리는 장중 반락했습니다(10년 5.2%). 9월 미국 물가가 생각보다 높은데도 장기금리가 하락한 것은 안전자산 선호 영향입니다.
* 반면 장기금리는 하락했지만 코어위브 CDS 프리미엄(5년)은 지난 10/8일 901bp에서 1,101bp까지 급등했습니다. 통상 CDS가 1000bp, 즉 10%를 넘으면, 연 부도확률 15%라고 합니다.
* 최근 브로드컴 혹탄 CEO가 AI 병목은 부품 부족보다 자금조달이라고 했던 언급을 재차 상기시킵니다.
* 지난 7월 국내 증시와 반도체 급락 과정에서는 펀더멘탈보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지나친 쏠림 영향이 컸습니다.
* 이번에는 7월에 비해 더 높아진 금리 부담과 함께 신용위험마저 겹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한국증시만 부진하다는 좌절감(?)은 덜할 것 같지만, 금융시장에 대한 걱정은 더 늘었습니다.
* 벌써 신용위험의 본격화를 논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러나 위험은 경제성장과 기업실적, 주식과 회사채 모두 AI에 너무 묶여있다는 점입니다.
* 어쩌면 외국인 투자가들이 한국 주식을 그렇게 팔아댔던 이유가 한국 기업들의 문제가 아니라, AI라는 투자 바구니에 쏠려 있는 자산을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일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신용위험이 커질수록 금리인상 기대는 점차 약해지고, 그 시점에서 어느 정도 반격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AI와 관련성이 적은 자산과 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https://t.me/huhjae | 2 641 |
| 6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시황 담당 이준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형이야 구하러 왔구나! 아니 나도 잡혔어(10/15) - 유진 시황 이준영]
📍간밤 해외 증시: CPI 재가속 & AI 신용 우려에 AI인프라 투매, 경기방어주로 순환매
- 뉴욕증시 3대 지수는 9월 CPI 예상 상회 & 코어위브발 AI 인프라 신용 우려에 하락. 금리 민감·고밸류 AI밸류체인 집중 투매, 헬스케어·필수소비재·에너지 등 경기방어주로 순환매.
- 9월 CPI는 헤드라인·근원 모두 예상 상회. 헤드라인은 휘발유 가격 급등이 주도하며 전년비 3.7%(예상 3.6%), 근원은 전년비 2.6%(예상 2.5%)로 재가속. CME FedWatch 기준 10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22%에서 33%로 확대.
- 코어위브(-15.5%)는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 대비 큰 폭 할인되며 부실 영역 진입. 오라클(-8.8%)·AMD(-5.7%)·마이크론(-4.1%)·SK하이닉스 ADR(-6.1%) 등 동반 약세.
-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전분기 대비 46% 급증(FT 보도).
📍전일 국내 증시: 반도체 셀온 & 美 CPI 경계에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 국내 양대 증시는 장중 반발 매수에도 반도체 다시 하락 전환 & 美 9월 CPI 경계에 상승분 반납하며 하락(코스피 -0.4%·코스닥 -1.6%). 장중 +2.6%까지 반등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 전환, 6,000선 턱걸이 마감.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당일 1조1,816억원·누적 14.4조원).
- 반도체는 장중 발표된 ASML 3Q 실적이 높아진 눈높이에 못 미치며 셀온 & SK하이닉스 HBM4 일부 후공정 장비 발주의 내년 연기 가능성 보도에 하락 전환(SK하이닉스 +3.7%→-1.6%·삼성전자 +4.1%→보합).
- 업종별로는 2차전지·철강·해운·미디어 강세 ↔️ 반도체·IT부품·보험·제약바이오 약세.
📍이익 상향과 수급이 함께 가는 업종에 주목
- 코스피 반도체 업종 주가는 10월 들어 -16.8% 하락하며 이번 조정(동 기간 코스피 -12.1%)을 주도함. 반도체 12개월 선행 EPS는 7월까지 매달 10%대 상향을 이어갔으나, 8월 이후 월 2~5% 수준으로 상향 속도가 둔화됨. 반도체의 대안은 이익 상향 폭이 크고 꾸준한 업종에서 찾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함.
- 이익 모멘텀이 가장 뚜렷하게 옮겨간 업종은 IT가전(2차전지)임. 10월 선행 EPS 상향률(+5.3%)은 코스피 업종 가운데 1위, 8월말 이후 누적 상향률은 22.3%로 반도체(7.2%)의 3배를 웃돎. 10월 주가도 +5.1%로 플러스 유지.
- 12개월 선행 EPS가 상향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고 있는 업종은 운송, 에너지, IT하드웨어임. 이익과 수급이 동시에 확인된다는 점에서 IT가전(2차전지)과 함께 관심이 필요해 보임.
- 반면 화학과 미디어는 이익 전망이 꾸준히 상향되고 있으나, 주가는 고점 대비 크게 밀려 있음(-33%, -49%). 10월 들어 두 업종 모두 2~3% 오르며 반등 조짐을 보임. 이익과 주가 간 괴리가 큰 만큼 반등이 이어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자료 URL) https://vo.la/hOJYgY9 | 3 285 |
| 7 | (3)
- 경제는 다가오는 중간선거에서 후보들 간 핵심 논쟁거리
- 실업률은 낮고, 소비 지출은 여전히 견조하며, 기업 투자도 경제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음.
- 그러나 많은 유권자는 생활비 상승의 원인으로 트럼프의 관세와 이란 분쟁을 지목하고 있음.
- 케빈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의 많은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지만, 오늘의 핵심은 단연 에너지 충격"이라며 "실망스러운 수치였다"고 말했음.
- 연초만 해도 인플레이션은 2021년 초 이후 최저 수준 부근까지 내려와 있었음.
- 그러나 전쟁으로 휘발유와 경유 등의 가격이 치솟으면서 인플레이션이 높아졌고, 결국 금리도 올라갔음.
- 경유 가격의 영향은 CPI에서 따로 떼어내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음.
- 연료비 상승은 대체로 운송 서비스에 먼저 영향을 미침. 이후 식품, 가구 같은 내구재, 운송비 비중이 높은 기타 상품으로 번지는데, 그 효과는 시차를 두고 나타날 수 있음.
- 한편 사회보장국(SSA)은 수요일, 수급자들이 2027년에 3.6%의 생계비 조정(COLA)을 받게 된다고 밝혔음. 이는 4년 만에 최대폭. 이 조정률은 3분기 CPI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4/us-consumer-prices-climb-by-most-since-april-on-fuel-costs | 1 033 |
| 8 | (2)
- CPI 세부 항목을 보면, 많은 사람이 매일 체감하는 물가 지표인 휘발유 가격이 9월에 전월 대비 9.1% 뛰었음. 3월 이란 전쟁 발발로 연료 가격이 급등한 이후 최대 상승폭
- 의료 서비스 가격은 0.3% 상승
- 이달 공개된 KFF 여론조사에 따르면, 중간선거를 앞둔 유권자들이 꼽은 최대 경제 우려 사항은 의료비와 휘발유 가격이었음. 두 항목이 공동 1위를 차지
- CPI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 지표인 자가주거비(OER)는 전월 대비 0.3%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음.
- 반면 식료품 가격은 소폭 하락했고, 처방약 가격도 내렸음.
- 에너지와 임대료를 제외한 서비스 가격은 두 달 연속 가파르게 올랐음.
- 근원 상품 가격은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중고차와 의류 가격이 견조하게 올랐고, 장난감 가격도 사상 최대폭으로 뛰었음.
- 벤 에이어스(Ben Ayers) 네이션와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에너지와 연료 가격이 급등할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8월에 이어 이번에도 근원 CPI가 견조하게 나왔다는 점에서, 연료 가격이 다른 상품과 서비스로 더 많이 전가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긴다."
-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센터 구축이 물가에 계속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보여줬음.
-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Computer software and accessories) 가격은 전년 대비 28.4% 올라 사상 최대 상승률 기록. 컴퓨터·주변기기·스마트홈 어시스턴트 가격도 9.7% 올라 역시 사상 최대 상승률을 나타냈음 | 926 |
| 9 | • Check : SOXX -4.5%, 우라늄(URA) -5%. 중국 CSI300(ASHR) 52주최저
• 헬스케어(XLV) +2%, 필수소비 +2% 방어주 상승. 슈드(SCHD) +1%, 배당(SDY) +0.8
• 장기 금리는 하락, 채권 TLT +0.7%. 하지만 하이일드(HYG) -0.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15)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LV(+2.5%), IXJ(+2.3%), XLP(+2.2%), IBB(+1.6%), SCHD(+1.0%)
* Losers: SLV(-6.1%), PBW(-5.7%), UNG(-5.6%), XSD(-5.3%), BLOK(-5.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LE(+6.7%), USO(+6.7%), IXC(+6.6%), XLP(+5.3%), XOP(+5.1%)
* Losers: EWY(-13.0%), XSD(-12.0%), URA(-11.0%), PBW(-10.9%), SOXX(-10.9%)
▶️ 52 Week High
IXC(+0.6%), DBE(+0.0%),
▶️ 52 Week Low
URNM(-4.7%), REMX(-2.9%), CXSE(-2.6%), SRVR(-2.4%), ASHR(-2.3%)
* 상승 ETF 키워드: DIVIDEND, CONSUMER STAPLES, HEALTH CARE, OIL
* 하락 ETF 키워드: SEMI, CLEAN ENERGY, CHINA, SILVER, URANIUM
♣️ News
"US Consumer Prices Rise by Most Since April in Broad Advance #미국 9월 물가
-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가 5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올랐음. 기조적 물가 압력을 보여주는 지표도 예상보다 크게 상승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가계의 살림 부담이 이어지고 있음.
-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수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료비 급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0.6% 상승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0.3% 올랐음. 근원 CPI는 기조적 물가 압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 물가가 폭넓게 오르면서 향후 몇 달 안에 Fed가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도 강해졌음. 연준이 다가오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동결을 택하더라도 이런 기대는 유지될 것으로 보임.
- 헤더 롱(Heather Long) 네이비 페더럴 크레딧 유니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미국인들의 월급이 인플레이션에 완전히 잠식되고 있다""며 연료 가격 상승이 ""다른 영역으로 번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음.
- 연준은 지난 9월 다시 고개를 든 물가 압력에 대응해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했음
- 이후 연준 고위 인사들은 다시 행동에 나서기 전에 새로 들어오는 지표를 검토할 시간이 있다는 신호를 보내왔음. 다만 위원들의 전망치 중간값은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과 일치함.
- 수요일 발표된 이번 보고서에서 CPI는 전년 대비 3.7%, 근원 CPI는 2.6% 상승. 10월 27~28일 연준 통화정책회의 전에 나오는 마지막 소비자물가 지표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뉴욕 시간 기준 목요일 늦게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기금(IMF) 회의에서 연설할 예정
- 각종 설문조사에 따르면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을 앞지르면서, 미국 가계는 악화되는 생활비 부담에 갈수록 불만을 키우고 있음.
- 수요일 함께 나온 별도 보고서에서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 평균 시간당 임금(average hourly earnings)이 9월에 전년 대비 감소, 6개월 연속 감소세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s6aYFX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802 |
| 10 | (2)
- 업계에서는 AI 붐이 지속 가능한지를 두고 의문이 점점 커지고 있음.
- ASML의 첨단 장비는 주문부터 인도까지 1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이 회사의 실적은 반도체 업체들의 투자 계획을 들여다보는 창구 역할을 할 수 있음.
- 이번 주에는 혹 탄(Hock Tan) 브로드컴(Broadcom) CEO가 반도체 업계의 투자 심리를 카지노에 빗댄 뒤 전 세계 반도체주가 일제히 매도세를 보였음.
- 투자자들은 시장이 뜨거운 상황에서 ASML이 주문 물량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지 우려를 제기해 왔음.
- ASML은 지난 7월, 두 번째로(its second-most advanced tool) 첨단 장비인 로우 NA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의 생산 능력을 내년에 30% 늘려 연간 출하 목표를 약 85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 푸케 CEO는 고객사들이 "AI 관련 투자의 규모와 지속 기간"을 근거로 장비 수요 전망치를 상향했다고 설명했음.
- 그는 일부 고객이 "2029년, 심지어 2030년분까지 주문을 넣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덧붙였음.
- ASML은 AI 붐을 떠받치는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생산에 쓰이는 최첨단 노광장비를 만드는 세계 유일의 기업
- 이 때문에 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ASML의 전망은 대만 TSMC, 삼성전자, 인텔 등 반도체 업체들의 투자 계획을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음.
- 회사는 사이클 타임, 즉 클린룸에서 생산을 시작해 완성된 장비를 출하하기까지의 기간을 단축해 고객에게 장비를 더 빨리 공급하려 노력하고 있음.
- 또한 네덜란드에서 두 번째 산업 캠퍼스 건설에 착수했으며, 1단계는 2029년 완공될 예정
- AI 투자 열풍에 힘입어 ASML은 유럽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올라섰으며, 주가는 13일(화) 종가 기준 연초 대비 64% 상승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4/asml-raises-full-year-sales-outlook-as-ai-boom-drives-demand | 1 249 |
| 11 | ASML Shares Rise as Chip-Gear Maker Can't Keep Up With AI Demand (10/14)
-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ASML Holding NV)의 주가가 상승
- AI 투자가 급증하면서 향후 2년간 반도체 제조 장비를 더 많이 생산할 방안을 찾고 있다고 회사가 밝힌 영향
- ASML은 현재의 공급 계획으로는 2027년과 2028년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음.
- 크리스토프 푸케(Christophe Fouquet) 최고경영자(CEO)는 14일(수) 3분기 실적 발표 성명에서 "앞서 밝힌 30% 증설을 넘어 2028년 공급 능력을 더 늘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음.
- 푸케 CEO는 별도로 공개한 영상에서 "고객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장비를 더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음.
- 네덜란드 펠트호번에 본사를 둔 ASML의 주가는 암스테르담 시간 오전 9시 27분 기준 2.8% 오른 1,551.60유로를 기록
- ASML은 2026년 매출 전망치도 440억~450억 유로(약 49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음. 기존 전망 범위의 하단은 430억 유로였음. | 1 285 |
| 12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China Shock 2.0=
* 어제 국내 증시는 7월 악몽이 재현되었습니다.
*브로드컴 혹탄 CEO가 현재 AI투자가 카지노 같다고 한 점도 영향을 미쳤지만, 중국 창신메모리의 서버용 DRAM 출시 계획 소식이 기폭제로 작용했습니다.
* 중국의 추격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창신메모리가 상장했던 지난 7/27일 직후 단 3일 만에 코스피는 -17.2% 급락하며, 당시 저점을 만들었습니다.
* 이번에도 유사했습니다. 코스피는 200일선을 하회했습니다. 200일선은 1년 거래일 평균을 의미합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중국의 추격 소식은 연달아 코스피 상승 추세를 훼손했습니다.
* 창신메모리가 서버용 DRAM을 출시할 수 있을 지, 얼마나 빨리 공급과잉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과거 중국과의 경쟁은 치명적이긴 했습니다.
* 그렇다고 주가 반응이 정상적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반도체 업체들의 밸류에이션(PER 3~4배)는 2년 안에 업황이 하강싸이클로 가고, 향후 실적이 50~60% 이상 감소한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 업계 전문가들이 모두 2028년까지 공급이 부족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재 주가는 메모리 업체들의 비극적 종말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 이제껏 본 적 없는 메모리 싸이클을 믿기 어렵기 때문일 겁니다. 원래 시장은 상반기처럼 과잉 반응하고, 7월 이후처럼 과소 평가합니다. 현실은 그 중간 정도일 것입니다.
* 코스피도 그렇습니다. 예컨대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가 970조원입니다. 회귀분석 상 과거 이익 기준 올해 적정 코스피는 7,000(6,600~7,400)입니다. 코스피 6,600 아래에서는 용기를 내볼만 합니다.
* 그러나 본격적으로 회복되려면 메모리에 대한 시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앤트로픽(11월)이나 OpenAI(내년 1Q)가 성공적으로 상장하는 시점에서 반도체가 다시 힘을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 전까지는 중국과의 경쟁에서 자유로운 업종으로 피해야 합니다.
* 최근 유럽의 중국 전기차 수입 축소 등을 감안하면 차이나 쇼크를 피할 수 있는 업종은 2차전지나, 중국과의 직접 경쟁이 덜한 미디어, 에너지 등이 그나마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2 170 |
| 13 | (3)
- 윌리엄스 총재는 이달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 기대를 누그러뜨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9월 29일 연설에 대해서도 언급
- 당시 그는 9월 인상 이후 Fed가 다시 금리를 올려야 할 시급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으며, 이어 필립 제퍼슨(Philip Jefferson) Fed 부의장도 비슷한 발언을 내놓았음.
- 많은 Fed 관찰자들은 투자자들에게 예상 밖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이 연설들이 케빈 워시(Kevin Warsh) Fed 의장과 조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음.
- 윌리엄스 총재는 화요일 인터뷰에서 시장 가격은 "유용한 정보"이지만, 자신의 연설은 오직 본인의 견해만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9월에는 두 달 치 데이터가 있었다. 기조적 추세가 무엇을 말해주는지 평가하고 판단할 기회였다"고 말했음.
- 뉴욕 연은 총재는 통화정책 결정에서 상시 투표권을 가지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부의장을 맡음.
- 뉴욕 연은 총재는 Fed 이사회 의장, 부의장과 함께 전통적으로 Fed 지도부의 이른바 "트로이카"로 여겨짐.
- 윌리엄스 총재는 "의장과 정기적으로 연락하고 자주 만나지만, 그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고 말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3/fed-s-williams-currently-sees-no-need-for-rate-hike-in-2027?srnd=homepage-asia | 1 230 |
| 14 | (2)
- 윌리엄스 총재는 9월 인상을 앞두고 금리 인상을 강하게 주장했던 정책당국자에 속하지 않았음.
- 그러나 그는 단기 인플레이션 전망을 바꾼 두 가지 요인이 나타난 뒤 9월 인상을 "확고히 지지했다"고 말했음.
- 첫째, 이란 분쟁이 해결되고 유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앞선 기대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음.
- 둘째, 최근 몇 달 동안 유가와 정제유 제품 가격 간 격차가 눈에 띄게 확대됨. 그는 "연료비가 크게 오르는 형태로, 말하자면 추가적인 충격, 혹은 이런 상황 전개가 추가로 나타난 것을 목격했다고 본다"고 말했음.
-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물가에 대한 그의 장기 전망까지 바꾸지는 않았음.
- 그는 "여전히 디스인플레이션 요인들이 작동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관세와 에너지 가격의 영향이 분명히 있었고, 이제는 AI까지 더해졌다. 하지만 그중 일부는 기조적 인플레이션의 상승을 가리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기조적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하락했다"고 말했음.
- 그는 노동시장이 불균형 상태에 있거나 인플레이션에 기여하고 있다는 신호가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음.
- 그는 "전반적으로 과열된 경제가 아니다"라며 "지금 겪고 있는 특정한 충격들을 넘어서는 추가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하는 경제도 아니다"라고 말했음.
- 그럼에도 윌리엄스 총재는 AI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불일치가 당분간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음.
- 그는 "경제의 한 하위 부문이 전력으로 가동되고 있고 앞으로도 한동안 그럴 것으로 보이는 이례적인 상황"이라며 "그러나 핵심은 경제 전반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음.
- 그는 AI가 결국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내는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는 낙관적 시각도 유지했음. 다만 그 시점을 예측하기는 극히 어렵다고 말했음.
- 윌리엄스 총재는 금리가 경제를 부양하지도 억제하지도 않는 수준, 즉 중립금리에 대한 자신의 추정치가 최근 몇 년간 소폭 상향됐다고 밝혔음.
- 그는 현재 인플레이션 효과를 제거한 실질 중립금리를 1% "또는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보고 있음.
- 윌리엄스 총재는 중립금리 추정에 가장 널리 인용되는 모델 가운데 하나를 공동 개발한 인물.
- 그는 "경제가 내년에 내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우리는) 중립금리에서 그리 멀지 않다"고 말했음. | 867 |
| 15 | • Check : 에너지(XLE) +1.8%, 원유 채굴(IEO) 신고가
• 우라늄(URNM) 52주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1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9%), XOP(+2.8%), TAN(+2.1%), INDA(+1.9%), XLE(+1.8%)
* Losers: XBI(-3.0%), XPH(-3.0%), EWY(-2.1%), IBB(-2.1%), SLV(-1.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OP(+6.0%), UNG(+5.9%), USO(+5.6%), XLE(+5.4%), IXC(+5.3%)
* Losers: EWY(-10.6%), URA(-10.6%), REMX(-9.9%), XSD(-8.7%), PBW(-8.2%)
▶️ 52 Week High
IEO(+3.1%), IHF(+0.0%),
▶️ 52 Week Low
URNM(-1.4%), REMX(-1.3%), REM(-0.6%), KBWD(-0.5%), MORT(-0.4%)
* 상승 ETF 키워드: OIL, HONG KONG, NATURAL GAS, DIVIDEND, CONSUMER
* 하락 ETF 키워드: SEMI, KOREA, METALS, CLEAN ENERGY, BIOTECH
♣️ News
"Fed's Williams Currently Sees No Need for Rate Hike in 2027
-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여전히 적절하다고 봄. 다만 현재로서는 연준이 2027년에 다시 금리를 올릴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음.
- 윌리엄스 총재는 화요일 뉴욕 연은에서 블룸버그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는 내 견해는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음. 이어 ""그 이후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볼 만한 이유는 현재로서는 없다""고 덧붙였음.
- 그는 관세와 에너지 가격 충격의 영향이 사라지면서 내년에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둔화돼 Fed의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것이라는 신호가 여전히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이와 함께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식고 있다는 다른 신호들도 AI 인프라 구축에서 비롯된 물가 압력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
- 윌리엄스 총재 발언 이후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Fed의 금리 경로에 가장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장중 최대 3bp까지 올랐던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음.
-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은 Fed 위원들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합의한 뒤 공개한 금리 전망의 중간값과 일치
- 다만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로리 로건(Lorie Logan) 댈러스 연은 총재 등 여러 동료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려면 한 차례를 넘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음.
-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현재 Fed가 12월에 금리를 인상하고, 2027년에도 두 차례 더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윌리엄스 총재는 자신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강조. 특히 인플레이션 가운데 AI 관련 부문을 계속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아직 10월 중순일 뿐""이라며 ""경제는 매우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고 있고, 우리는 데이터를 계속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음.
- 정책당국자들은 수요일 새 소비자물가 보고서를 받아보게 되며, 이는 10월 27~28일 회의 전 마지막 물가 지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VLmjix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801 |
| 16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시황 담당 이준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월 만에 발동한 매도 사이드카, 이제는 6천 사수전(10/14)⚔️ - 유진 시황 이준영]
📍간밤 해외 증시: 메모리·장비주 약세 & 씨티·J&J 급락에 뉴욕증시 하락 마감
-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메모리·장비주 약세 & 대형은행 실적 실망에 하락. 필 반도체는 5거래일 연속 하락(5일 누적 -8%). 연준 인사 발언에 장중 낙폭은 축소.
-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4F² 셀 구조) 발표 충격이 아시아에서 뉴욕으로 전이되며 메모리주 투매 지속(마이크론 -3.6%·SK하이닉스 ADR -3.2%).
- 장비주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6.7%)가 인베스터 데이에서 웨이퍼 제조장비(WFE) 시장 전망을 내놓지 않으며 급락.
- 3분기 실적시즌 개막, 대형은행 실적은 혼조이나 주가는 하락세(JP모간 -0.9%·씨티그룹 -5.6%). 섹터별로는 에너지·유틸리티 강세 ↔️ 헬스케어·기술 약세.
📍전일 국내 증시: 반도체 투톱 급락 & 외국인 매도세에 코스피 6천 턱걸이
- 국내 양대 증시는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7.4%·SK하이닉스 -10.1%) 급락에 하락(코스피 -5.46%·코스닥 -1.4%).
- 코스피는 8/19(-5.8%) 이후 최대 낙폭 & 첫 매도 사이드카 발동. 5거래일 연속 약세(누적 -13.8%), 장중 6,000선 일시 붕괴 후 턱걸이 마감. VKOSPI는 +19.2% 급등(48.5).
-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당일 -4.6조원·누적 -13.1조원).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소각 막바지로 기타법인 매수세도 약화(+5,900억원). 개인·기관이 받아냈으나 역부족.
- 업종별로는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전공정)·미디어 강세 ↔️ 반도체 & AI 밸류체인(IT부품·광통신·전력기기) 급락. 원달러 1,345.10원(+10.0원), 한 달래 최대 상승폭.
📍ISM 제조업지수로 살펴보는 반도체 업황
- ISM 제조업지수의 신규주문-재고 스프레드는 SOX 전년 대비 상승률(YoY)보다 먼저 정점을 찍고 꺾이는 경향이 있어, 반도체 주가 모멘텀의 정점을 미리 가늠하는 데 유용함.
- 스프레드는 1월 9.5pt로 정점을 기록했고, SOX YoY는 스프레드 정점 4개월 뒤인 5월 170%에서 꺾여 9월 98%까지 낮아짐.
- 반도체 업황이 정점은 지났으나, 모멘텀 하강으로 보기는 이름. 스프레드는 9월 6.7pt로 26년 상반기 평균 수준을 회복했고 최근 10년 평균(4.5pt)도 상회. SOX도 5~9월 주가 자체는 -1.6%에 그쳐, YoY 둔화는 기저효과의 영향이 큼.
- 그럼에도 국내 대형 반도체는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매입 종료로 수급이 비어 있고 대기자금 유입도 제한적이어서 단기 반등 강도는 약할 가능성.
- 저가 매수를 서두르기보다 14일 ASML, 15일 TSMC 실적, 20~22일 엔비디아 GTC 베를린, 월말 빅테크·반도체 실적에서 AI 투자 지속 여부를 확인한 뒤 비중을 늘리는 전략.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경우 수급 부담 완화 기대. 그 전까지는 대형 반도체 급락에도 하락폭이 작았던 소부장과 2차전지로 비중 분산.
자료 URL) https://vo.la/SMmrAa3 | 1 142 |
| 17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코스피 급락 관련 코멘트 보내드립니다,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pot 자료: 코스피 급락, 지지선 추정. VKOSPI 상승 (26/10/1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과거 싸이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영업이익(최근 4개 분기 합산)은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50%~90%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음
- 하지만 향후 반도체 이익 감소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 KOSPI는 7월 이후 다시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익이 상당히 깎이는 걸 이미 반영하는 수준에 근접하는 것으로 추정
- KOSPI 5천p 중 후반~6천p 초반(5,500p~6,200p)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향후 1년 이익이 60%~70% 깎이는 시나리오를 반영하는 수준
- VKOSPI 상승. 이틀간 시장 급락과 함께 VKOSPI도 10/8 36에서 오늘(10/13) 48로 큰 폭 상승했음
- 올해의 경우 단순히 VKOSPI 40 이상이 과거처럼 시장 급락 시기에만 나타나지 않았음. 그래도 지수 급락+변동성 상승이 함께 나타났던 과거 사례를 추려보면, 3개월 이후~1년 뒤 지수 반등 확률은 70% 이상으로 높았음. 낮아진 지수 레벨 감안하면 매도 동참보다는 분할 매수 고민
자료 URL) https://bit.ly/47OaJ91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1 680 |
| 18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외국인=
* 최근 국내 증시 부진의 이유를 흔히 외국인 매도에서 찾곤 합니다.
* 그런데 사상 최고치에서 멀지 않은 대만증시에서도 외국인 투자가들은 매도 우위였습니다(올해 1~9월 -64조원 vs. 1~10월 코스피 -198조원).
* 올해 주가 급등에 따른 비중 조절과 금리와 유가 부담 영향을 받은 것은 한국이나 대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차이는 매도 강도입니다. 대만 시가총액이 7,160조원(코스피 5,266조원)점을 감안하면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매도 강도는 대만의 3배 이상입니다.
* 올해 대만가권지수는 70% 올랐습니다. 코스피 상승률(52%)를 넘어섰습니다. 주가가 단지 많이 올라서 외국인이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보기에는 국내 증시에 대한 매도가 너무 거칩니다.
*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근본 이유는 업황에서 비롯된 주가 자체의 변동성일 것입니다. 대만 증시 변동성과 국내 증시 변동성은 2~3배 차이가 납니다.
* 관건은 외국인 매도 자체보다는 이를 상쇄해줄 국내 주식 수요 기반이 있느냐입니다.
* 예컨대 올해 한은이 2번 인상한 것과는 달리 대만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리지 않았습니다(기준금리 2%).
* 올해 대만 경제성장률은 11.5%에 달할 전망이나, 물가는 2% 초반입니다. 대만 가계의 주식시장에 대해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기 용이합니다.
* 이러한 차이는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 반도체 지분율은 47.2%로, 2000년 이후 -1 표준편차 수준(47%)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 지난주부터 미국금리 상승세도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높은 국내 증시 특성 상 외국인 매도를 다 피하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더 거칠어지지 않는 시점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3 850 |
| 19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시황 담당 이준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휴장 뒤 몰아친 투톱 급락에 외국인 5거래일째 매도 행진(10/13)🐸 - 유진 시황 이준영]
📍간밤 해외 증시: 반도체 쇼크에 나스닥 -0.4% & 필 반도체 3주 만의 최저
-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신규 칩 구조 개발 진전 소식에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가 확산되며 반도체 전반 급락. 다우는 3거래일 연속 상승.
-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트럼프 '에너지 휴전' 실효성 의문 제기 & 사우디 추가 피습에 상승, WTI 연결물 +2.1%($93.74).
📍전일 국내 증시: FT발 반도체 투매 반영 & 코스피 -4%·코스닥 -5%
- 국내 양대 증시는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4.4%·SK하이닉스 -4.5%)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 외국인은 5거래일 넘게 순매도(5거래일합 -8.6조원).
- 업종별로는 해운·방어주(필수소비·보험) 제한적 강세 ↔️ 반도체 & AI 밸류체인(전력·원전·로봇·광통신)·2차전지 약세.
- 수출은 반도체 중심 호조 지속. 10월 1~10일 수출 261억$(+102.0% YoY), 반도체 수출 122억 달러로 10월 1~10일 기준 역대 최대. 원/달러 환율 1,335.1원(-7.7원)으로 2년래 최저.
📍방어주로 못 메우는 체급 차이, 반도체 이익 의존도는 70%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는 FT의 OpenAI 매출 보도 이전부터 이어졌고, 코스피도 나흘 연속 하락(누적 -8.8%)함. 여타 아시아 증시가 보합권(항셍 +0.2%, 대만가권 -0.02%)에 머문 만큼, 하락 압력은 국내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음.
- 양사 합산 시가총액은 코스피의 50%를 상회함. 방어주 강세로는 상쇄할 수 없는 체급 차이로, 양사가 오르지 않으면 지수 상승도 어려움.
- 수급도 우호적이지 않음. 9월 이후 외국인 순매도 30조원을 기타법인이 37조원 순매수로 받아냈으나, 삼성전자 15조원 자사주 매입이 10/6 종료됐고 SK하이닉스 40조원도 10월 중순 종료를 앞둠. 고객예탁금도 6월초 140조원에서 10/8 100조원으로 줄어, 개인이 상승을 이끌 여력은 제한적임.
- 반도체는 코스피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71%를 차지하나,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8월 하순 이후 연간 기준 603%에서 582%로, 4분기 기준 441%에서 417%로 하향됨.
- 반전 역시 수급과 반도체 실적에서 나올 수밖에 없음. 이번 주가 첫 반등 기회가 될 전망. 14일(수) ASML 실적·미국 9월 CPI, 15일(목) TSMC 실적에서 AI 수요가 확인되면,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을 되돌릴 가능성이 있음.
자료 URL) https://vo.la/rH3ykTq | 1 598 |
| 20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시황 담당 이준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천 아래로 다시, 9백 아래로 다시(10/8) - 유진 시황 이준영]
📍간밤 해외 증시: 美 10년물 5.35% 2002년 이후 최고 & 방어업종 상승
-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국채금리 상승 압박이 재차 부각되며 약세. S&P500 섹터 중에서는 방어업종(헬스케어·필수소비·유틸리티) 상승.
-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이 증시 제약. 10년물 장중 5.35%·30년물 5.72%로 각각 2002년 이후 최고, 10년물 입찰 경계감도 가세.
- 스페이스X(-2.5%)는 엔비디아 칩 구매용 400억$ 조달 추진 소식에 하락.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대규모 회사채 공급이 국채 수요를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장기금리 상승 자극.
- 국제유가(WTI 연결물)는 후티 반군·멕시코만 허리케인 리스크로 장중 +1.7%까지 장중 +1.7% 상승 후 IEA 비축유 방출 & 이란 협상 기대에 -1.3% 마감. 9월 FOMC 의사록은 연내 추가 인상을 시사, 예상 부합.
📍전일 국내 증시: 계속되는 코스피 7,000 · 코스닥 900 공방전
- 국내 양대 증시는 10/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옵션만기일·반도체 ETF 리밸런싱을 앞둔 경계감에 하락(코스피 -2.0%·코스닥 -2.3%).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마감에도 코스피는 10/5일 7,000pt 돌파 후 하루 만에 반납, 코스닥도 10/6일 900pt 회복 후 하루 만에 재이탈.
- 업종별로는 필수소비·화장품·정유·미디어 강세 ↔️ 방산·조선 & 반도체 후방 테마 약세. 삼성전자(-1.3%)·SK하이닉스(-2.8%) 하락 속에 전일 상승했던 소부장·로봇·보안·광통신까지 차익실현 확산.
📍매수 버팀목 줄어든 코스피, 실적 시즌 종목 장세로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10/6일)에도 10/7일 코스피 -2.0%·코스닥 -2.3% 하락. 자사주 매입 수요가 줄어든 데다 주요 일정을 앞두고 선제적 포지션 축소로 낙폭 커진 것으로 판단.
- 수급 변화 뚜렷. 8월 말 이후 하방을 받치던 양사 자사주 매입 중 삼성전자 마무리. SK하이닉스도 10월 중순 소진 임박.
- 8/20일 이후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47.3조원으로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33.4조원)를 웃돌았음. 9월까지 일평균 1.5조원이던 기타법인 순매수는 10월 1조원 안팎으로 줄었고, 10/7일에는 7천억원에 그침.
- 10/8일 오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반도체 ETF 리밸런싱, 국내 옵션 만기가 하루에 몰려 변동성 확대 예상. 10/9일 한글날 휴장까지 앞두고 있어 보유 물량을 미리 줄이려는 매도가 증시 전반으로 번진 것으로 보임.
- 10월 중순 이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이 중요. 외국인은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194.3조원 순매도. 개인(+93.7조원)·기타법인(+62.2조원)·기관(+38.4조원)이 받아냈지만, 외국인 순매도는 개인 순매수의 2배가 넘는 규모. 10월 4거래일간도 외국인 4.3조원 순매도를 기타법인(+4.2조원)이 흡수.
- 리밸런싱 매수가 유입될 소부장과 매도가 집중될 초대형주 간 단기 수급 갭은 트레이딩 영역. 3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호조 여부에 따른 종목 장세 예상.
자료 URL) https://vo.la/1FZzxEe | 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