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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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75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604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404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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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75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3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0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4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6.47%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4.3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102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82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6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전략”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1 اوت,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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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2)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는 불과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투자자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음.
- 당시 서한에서 그는 연초부터 6월 말까지 439%의 수익률을 올렸다고 공개.
- 같은 서한에서 그는 투자자들에게 펀드에 자금을 더 넣으라고 권했음.
- 그는 "추신. 저희는 때때로 특별히 자금을 추가하기 좋은 시점으로 보이는 기회를 짚어드립니다. 그런 시점을 기다려 오신 분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으며, 8월 1일에 신규 자금을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제시했음
- 이 헤지펀드는 최소 인원으로 운영돼 왔음.
- 가장 최근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투자 전문 인력은 4명, 전체 직원은 8명에 불과했음
- 아셴브레너는 펀드를 시작하기 전까지 트레이딩 경험이 전혀 없었음.
- 그는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의 사업 제국이 2022년 말 붕괴하기 전 그 자선 부문이었던 FTX 퓨처 펀드(FTX Future Fund)에서 일했음
- 이후 오픈AI(OpenAI)의 '슈퍼얼라인먼트(Superalignment)' 팀에 합류했지만 정보 유출 의혹으로 해고됐음
- 독일 태생인 이 투자자는 2024년 'Situational Awareness'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쓰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유명해졌음.
- 이 글은 향후 몇 년간 AI가 사회를 얼마나 극적으로 재편할 것으로 그가 보는지를 상세히 담고 있었음.
- 시타델로의 매각은 극적인 반전. 그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 관련 기업에 대한 선견지명 있고 공격적인 베팅으로 실리콘밸리와 월가에서 열광적인 추종자를 거느렸음.
- 팟캐스트에도 자주 출연했고, X 팔로워는 25만 명이 넘었음.
- 2024년 펀드를 처음 출범시키며 그는 이렇게 썼음.
- "머지않아 세상은 깨어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상황 인식을 갖춘 사람은 아마 수백 명 정도이고, 그 대부분은 샌프란시스코와 AI 연구소에 있다. 어떤 기묘한 운명의 힘 때문인지, 나는 그들 사이에 있게 됐다."
https://www.ft.com/content/5fb44089-ecdf-4b48-bc14-1e8b4682b142?syn-25a6b1a6=1
| 2 | Citadel buys Situational Awareness equity holdings after steep AI losses
- 켄 그리핀(Ken Griffin)이 이끄는 시타델(Citadel)이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보유한 160억 달러 규모 상장주식 포트폴리오의 상당 부분을 사들였음.
- 운용자산 710억 달러의 멀티스트래티지 헤지펀드인 시타델은 복수의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안에 이 긴급 거래를 성사시킴
- 월가 역사상 가장 급박하게 이뤄진 대형 주식 거래 가운데 하나로 꼽힘.
- 이번 거래는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수요일 늦게 여러 투자자와 상장주식 보유분의 상당 부분을 매각하는 문제를 놓고 긴급 협의를 벌인 뒤 나왔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앤스로픽(Anthropic) 지분 50억 달러어치를 비롯한 비상장 지분도 보유하고 있음.
-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앞으로도 비상장 투자회사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임
-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시타델은 대규모 매도세나 시장 왜곡이 발생했을 때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기회를 잡는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음.
- 이번에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자산을 낚아챈 것도 최근 몇 주간 AI 주식이 큰 폭의 손실을 입으며 시장이 요동치던 시점에 이뤄졌음.
-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100 지수는 목요일 3% 넘게 급등했음.
- 시타델과의 거래 덕분에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보유 물량을 시장에 급하게 쏟아낼 필요가 없어졌다는 안도감이 상승세를 일부 뒷받침했음
- FT는 수요일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자산 매각이나 신규 자금 조달을 놓고 투자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처음 보도
- 이 펀드는 AI 주식에 대규모로, 그리고 집중적으로 베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음.
-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차입도 상당 규모로 활용해 왔고, 그 탓에 최근 기술주 하락 국면에서 취약한 상태에 놓였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밀레니엄 매니지먼트(Millennium Management)를 포함해 최소 세 곳의 수십억 달러 규모 헤지펀드가 지난 24시간 동안 거래 성사를 위해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와 협의를 벌였음.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프라임브로커인 골드만삭스와 JP모건체이스도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매각 협상에 관여했다고 덧붙였음 | 1 262 |
| 3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수급=
* 7월 주식시장의 비극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수급에서 이유를 찾게 됩니다.
* 연초 이후 평균 코스피 매수 단가를 계산해 보면, 개인 투자자들은 7,300~7,400pt, 기관 투자자들은 7,100~7,200pt(금융투자는 6,800pt)로 추정됩니다.
* 반매매매나 손절매 기준을 -15~20%라고 가정하면 코스피 6,000~6,300pt는 -15% 손실, 코스피 5,700~5,900pt는 -20% 손실 구간입니다.
* 코스피 7천을 하회한 이후부터 시장이 조금만 불안해도 패닉셀이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 즉, 코스피가 7천을 깬 7/13일부터 주식시장 하락은 실적보다, 원치 않는 강제 매도 압력이 컸던 것입니다.
* 역으로 주식시장이 회복하게 되면 6천 후반대까지는 생각보다 빨리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 매물대와 청산 물량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에 대한 신뢰입니다.
* 그런데 지난해부터 학습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는 인식이 흔들렸습니다. 더군다나 코스닥과 비반도체주들이 느낀 소외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 주식시장이 무기력하게 흔들리는 동안 국내 10년 국채금리는 4.3%대까지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년까지 3~4회 기준금리를 올리면 예적금 금리도 3% 후반대로 높아질 것입니다.
* 정부 정책과 세제 부담에도 부동산 가격은 주식시장보다는 안정적입니다.
* 수급보다 걱정되는 것은 장기적인 자금이 시장으로 유입될 유인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 정부의 주식시장 목표가 이른 시점에 달성되었고, 대기업들의 실적이 빠르게 좋아지다 보니, 환경이 좋아진 걸, 실력이 좋아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결국 수급을 결정하는 것은 어려워도 기회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시장과 힘들 때 견뎌내는 는 기업들의 체력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4 910 |
| 4 | • Check : SOXX +8.5%, 한국(EWY) +11%. 미국 테크(XLK) +5%
• 글로벌 항공(JETS) 최근 5일 +8%
• 유럽 증시(VGK) +2.4%,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3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1.8%), SOXX(+8.5%), XSD(+7.5%), PBW(+7.4%), SMH(+6.9%)
* Losers: UGA(-2.9%), XLC(-2.7%), XLP(-2.2%), KIE(-2.0%), NOBL(-1.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8.0%), SKYY(+7.9%), IGV(+7.1%), KWEB(+6.8%), IHI(+6.7%)
* Losers: USO(-8.6%), SOXX(-8.5%), XSD(-7.7%), EWY(-7.3%), SMH(-7.1%)
▶️ 52 Week High
EPOL(+2.9%), IVLU(+2.8%), EFA(+2.8%), EFV(+2.4%), VGK(+2.4%)
▶️ 52 Week Low
ZROZ(-0.3%), EDV(-0.2%), LTPZ(-0.1%), SCHQ(-0.1%), VGLT(-0.1%)
* 상승 ETF 키워드: SEMI, VALUE, EAFE, EUROPE, JAPAN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BOND, SEMI, DIVIDEND, OIL
♣️ News
"Chip Stocks Post Biggest Advance Since April 2025: Markets Wrap
- 대형 반도체주가 반등하면서 증시 상승, 강세장을 이끌어온 AI 거래에 아직 더 갈 여지가 있다는 기대 속에 저가 매수 등장
- 대형 반도체 종목을 담은 주요 지수는 2025년 4월 이후 최대 폭으로 올랐음. 나스닥100 3.4%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16%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약 4,500억 달러 늘었는데, 이는 단일 종목이 하루 만에 불린 가치로는 사상 최대 규모였음.
-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이 실적 발표 이후 급등한 반면 애플은 하락
- 큰 폭으로 오른 종목 가운데는 1분기 기준으로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의 주요 보유 종목이었던 주식들이 포함돼 있었음.
- 이 헤지펀드는 오픈AI 연구원 출신인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이끄는 곳으로, AI 급락장에 휘말린 주식들을 정리한 뒤 앞서 보유 지분의 상당 부분을 시타델(Citadel)에 매각
- 블룸에너지, 샌디스크, 코어위브는 이달 초 큰 폭으로 떨어졌다가 각각 20% 넘게 급등
- Nikkei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섰고, 미국은 환율 실사(rate check)를 실시
- 목요일 반도체주 랠리로 반도체주 7월 하락 폭은 21%까지 좁혀졌지만, 그럼에도 2008년 이후 최대 월간 낙폭이 될 전망
- 유가는 중동에서 적대 행위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이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하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stock-market-today-dow-s-p-live-updates?fromMostRead=tru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yU7ute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935 |
| 5 | Amazon increases AI infrastructure spending to $220bn this year
- 아마존(Amazon)이 올해 자본지출을 2,200억 달러로 늘리기로 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출 계획을 끌어올린 배경으로 지목됐음
- 회사는 지난 4월만 해도 2026년 지출 규모를 2,000억 달러로 예상
- 앤디 재시(Andy Jassy) 아마존 최고경영자는 목요일 투자자들에게 연간 가이던스를 2,00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음.
- 재시는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할 capacity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이번 지출 확대가 정당화된다고 설명
- 실제로 클라우드 부문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난 422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 그룹 전체 자본지출은 분기 기준 530억 달러로 늘었고, 최근 12개월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76억 달러로 돌아섰음.
- 재시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 앞서 투자자들에게 "AWS는 호황입니다. 2분기에 전년 대비 36.7% 성장했고, 이는 18개 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입니다"라고 말했음.
- 아마존은 구글(Google) 등 경쟁사의 압박 속에 AWS를 공격적으로 키우려 하고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2분기에 전년 대비 82% 성장한 248억 달러를 기록
- 아마존은 AI 경쟁의 최전선에서 겨루는 동시에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키려 하고 있음.
- 회사는 비용을 줄이고 막대한 AI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감원을 단행해 왔음.
- 재시는 아마존의 AI 사업과 반도체 부문이 각각 연 환산 매출 250억 달러 규모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 아마존은 지난 1년 동안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에 최대 75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으며, 이는 자사 트레이니엄(Trainium) 칩 판매를 늘리는 동시에 두 회사의 모델을 자사 클라우드 고객이 쓸 수 있도록 확보하려는 포석
- 아마존은 지난 3월 회사채 발행을 통해 약 500억 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나섰고, 수요가 강하게 몰리자 발행 규모를 370억 달러에서 늘려 잡았음.
- 다만 이달 초 250억 달러 규모 채권을 매각할 때는 장기물에 대한 관심이 약해지면서 투자자들이 더 넓은 스프레드를 요구하는 상황에 부딪혔음.
https://www.ft.com/content/fddc42a9-4c57-4689-abde-75bbe79622e9?syn-25a6b1a6=1 | 1 031 |
| 6 | Amazon Reports Fifth Straight Quarter of Cloud Sales Growth
- 아마존(Amazon.com)의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 성장률이 5개 분기 연속으로 높아지면서(accelerated),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지출이 수익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시킴
- 회사 매출의 약 5분의 1을 담당하면서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벌어들이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매출은 37% 늘어난 422억 달러를 기록
-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빠른 성장 속도임.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치는 406억 달러였음.
-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아마존도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수요 확대를 잡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 6월 30일로 끝난 분기 동안 회사가 유형자산에 지출한 금액은 일부 자산 매각 대금을 반영하고도 530억 달러를 넘었음.
- 아마존은 2026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했음.
- 앤디 재시(Andy Jassy) 최고경영자는 이 지출의 대부분이 AI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음.
- 재시는 실적 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우리는 이번 AI 변곡점에서 대단히 유리한 위치에 서 있다"고 말했음.
- 이런 대규모 지출로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분기 말 기준 최근 12개월 동안 76억 달러가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음.
- 다만 자본지출이 늘고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음에도, 이마케터(Emarketer) 애널리스트 스카이 캐너베스(Sky Canaves)는 성명에서 "AWS 매출 성장세가 빨라지고 있고 다른 영역에서는 비용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이 이 정도에 흔들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진단했음
- 아마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9% 상승(7:30 am). 올해 들어 주가는 전일까지 2% 올랐음
-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에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클라우드 성장세를 발표하면서 올해 신규 자본지출은 더 늘리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음.
- 이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목요일 하루 상승폭 기준으로 2008년 이후 최대폭으로 뛰었음.
- 아마존이 목요일 성명에서 밝힌 2분기 전체 매출은 20% 증가한 2,006억 달러였고,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1,970억 달러였음.
- 회사는 AI 사업과 반도체 사업이(AI and chips businesses) 모두 연환산 매출 250억 달러라는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으며, 두 사업 모두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음.
- 아마존은 이번 분기 매출을 1,970억~2,020억 달러로, 영업이익을 225억~265억 달러로 제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amazon-reports-fifth-straight-quarter-of-cloud-sales-growth | 1 044 |
| 7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위시의장의 뒷짐지기=
* 요즘 금융시장 분위기에서는 FOMC회의를 살펴보는 게 한가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 저 개인적으로는 7월에 금리를 올리는게 더 나을 텐데 싶었는데, 연준은 동결했고, 예상대로 3명의 반대표가 나왔습니다.
* 미 연준에서 3명이 한 방향으로 반대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입니다. 9월 인상이 유력해 보입니다.
* 문제는 워시의장이 말로는 완화된 물가 목표(soft inflation)는 없다며 물가 안정을 거듭 강조하면서도, 별로 행동은 안 한다는 것입니다.
* 기자회견에서 워시 의장은 지난 FOMC회의 이후 시장이 스스로 금융환경을 긴축하는 것에 안도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 연준은 금리를 올리지는 않지만, 시중금리가 스스로 올라 긴축 효과를 내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무니만 비둘기고, 실제로는 꽤 매파적인 듯 보입니다.
* 경기 과열이나, 부도 위험 상승도 어느 정도는 허용하겠다는 인식을 줍니다. 좋게 해석하면 시장의 자정작용을 믿는 다는 것이지만, 사실은 뒷짐지고 조정 하겠다는 뜻입니다.
* 가득이나 빅테크 기업들 투자 확대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의 CDS 프리미엄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실질금리가 높아지면, AI인프라를 포함한 주식시장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또는 닷컴버블 이후와 같은 폭락이 진행 중인 국내 증시에 이러한 미국 통화정책이 심각한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그대로 다행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월 중순 40%대에서 20%~30%대로 낮아졌습니다.
레버리지 부담이 완화된 것입니다.
* 닷컴버블로 주가가 급락할 때도 40% 하락 후에는 한두달 반등했었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악재에도 그려려니 할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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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Check : 미 장기금리 상승. 30년 국채금리 5.2%
• 유가 상승, 에너지(XLE) +2%. 소프트웨어(IGV) +0.6%. SOXX -5.4%
• 현금흐름(COWZ), 배당/자사주(DIVB)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3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7.3%), XOP(+3.4%), DBC(+2.9%), UGA(+2.7%), IXC(+2.4%)
* Losers: BLOK(-5.4%), SOXX(-5.4%), XAR(-5.1%), EWT(-4.8%), SMH(-4.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HI(+7.9%), PHO(+5.8%), COWZ(+5.4%), KWEB(+5.1%), FXI(+4.9%)
* Losers: SOXX(-16.3%), EWY(-15.4%), XSD(-15.2%), SMH(-14.1%), EWT(-12.1%)
▶️ 52 Week High
EWS(+0.8%), EPOL(+0.8%), DSTL(+0.7%), CALF(+0.6%), GREK(+0.6%)
▶️ 52 Week Low
ZROZ(-3.1%), EDV(-2.8%), IWF(-2.1%), BKLC(-1.4%), BLV(-1.3%)
* 상승 ETF 키워드: OIL, CHINA, DIVIDEND, MEDICAL DEVICES
* 하락 ETF 키워드: SEMI, BOND, CORPORATE, CLEAN ENERGY, TREASURY
♣️ News
"Microsoft Profits Jump 31% as Azure Cloud Sales Surpass $100 Billion
- 마이크로소프트는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과 유료 AI 가입자 증가를 보고
-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는 6월에 끝난 2026 회계연도에 애저(Azure)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이 사업의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아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비교하기가 어려웠던 만큼, 이번 공개는 눈에 띄는 대목
-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분기 매출 약 250억 달러를 발표했는데, 이는 향후 1년 안에 연 매출 1,000억 달러에 도달할 속도라는 뜻임
- 아마존은 목요일(내일) 최근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3월로 끝난 분기에는 클라우드 매출 376억 달러를 올렸음.
- 애저의 이번 분기 성장률은 43%로, 전 분기 40%보다 높아졌음
- 애저 클라우드 사업과 다른 제품들을 포함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 부문의 분기 매출은 393억 달러였음
- 애저 성장률은 AI 수요 전반을 읽는 지표로서 투자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숫자 가운데 하나
- 분기 자본지출은 410억 달러로, 전 분기에 제시한 가이던스와 부합
- 4월에 회사는 2026년 캘린더 year 자본지출이 약 1,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2025년보다 61% 늘어난 규모이며, 업계 전반의 공급 경색 속에 메모리와 부품 비용이 약 250억 달러 더 불어나며 커진 수치임.
- 자본지출 변화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에이미 후드(Amy Hood) 최고재무책임자가 참여하는 콘퍼런스콜에서 나올 것으로 보임
- 결정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했는데, 최근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발표한 알파벳(Alphabet)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과는 다른 모습.
- 이런 수준의 지출을 뒷받침하는 것은 6,780억 달러 규모의 잔여 수행 의무(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수주 잔고)로,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계약된 수익을 나타내는 지표
- 이 수주 잔량의 상당 부분은 오픈AI와 연결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영리 부문 지분을 약 27% 보유하고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microsoft-earnings-q4-fy26-msft-stock-dfd3843e?st=WFATEL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yNX2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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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523 |
| 9 | Microsoft's Cloud Accelerates to Fastest Growth Since 2022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클라우드 부문이 4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했으며, 회사의 컴퓨팅 인프라와 AI 서비스가 기업 고객 사이에서 계속 저변을 넓혀가고 있음을 시사
- 회계연도 4분기 애저(Azure)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은 43% 증가했음
- 이는 2022년 초 이후 가장 빠른 분기 성장률이며, 약 40% 성장을 예상했던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도 웃돈 수치
- 6월로 끝난 회계연도 기준 애저 매출은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음.
-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7% 상승(7:20 am).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OpenAI)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AI 붐을 여는 데 일조했고, 이후에는 자연어로 된 지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일 수 있는 AI 모델과 소프트웨어로 초점을 옮겨왔음.
- 이런 제품에는 막대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새 데이터센터를 짓고 AI 도구 구축에 쓰이는 값비싼 반도체를 사들이는 업계 전반의 지출 경쟁에 뛰어든 상태
-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인 자본지출(capex)은 이번 분기에 70% 늘어난 410억 달러였으며, 애널리스트들은 420억 달러를 예상했음
-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추가 옵션으로 판매되는 AI 비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Copilot) 유료 사용자가 3,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음. 석 달 전 약 2,000만 명에서 크게 늘어난 것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만딥 싱(Mandeep Singh)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쓰고 있는 번들링 전략은 여전히 잘 통하고 있다"고 말했음.
- 전체 매출은 18% 증가한 900억 달러로 평균 전망치 877억 달러를 웃돌았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microsoft-reports-quarterly-cloud-revenue-that-beat-estimates | 1 375 |
| 10 | Meta Gives Lackluster Quarterly Sales Forecast; Shares Drop
- 메타(Meta Platforms)가 이번 분기 매출 전망을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제시, AI에 쏟아붓는 막대한 지출로부터 빠르게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한층 커졌음.
- 회사는 3분기 매출이 610억~64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중간값은 블룸버그 집계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632억 달러를 밑도는 수준
- 메타는 비용이 많이 드는 AI 제품·인프라 투자를 광고 사업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뒷받침하고 있음.
- 투자자들은 메타가 AI 투자금을 결국 어떤 방식으로 회수할지 의문을 제기해 왔으며, 올해 초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가 지출 전망치를 최대 1,450억 달러까지 끌어올렸을 때도 거부감을 보였음.
- 메타는 수요일 연간 설비투자(capital expenditure) 전망치를 1,300억~1,450억 달러로 좁혔는데, 기존 1,250억~1,450억 달러에서 하단만 소폭 올린 것
-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8% 하락(7:20 am). 주가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1% 떨어진 상태였음
- 회사는 최근 몇 달 사이 소비자용 챗봇 구독 서비스,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유료 AI 모델 등 AI 관련 신규 사업을 여러 건 발표
-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은 약 4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음. 7억 8,400만 달러로,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2022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메타는 AI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업계 최대 지출 기업 가운데 하나로, 이번 주에도 블랙록(BlackRock)과 손잡고 텍사스주 엘패소에 140억 달러 규모 복합 시설을 짓는다고 발표
- 또 루이지애나주 시골 지역에 2,50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또 다른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음.
- 이러한 투자 재원의 상당 부분은 메타의 간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실리는 광고에서 나옴
- 메타 6월 30일로 끝난 분기 매출은 608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603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
- 이마케터(Emarketer)의 수석 애널리스트 민다 스마일리(Minda Smiley)는 "메타의 견조한 매출 성장세는 또 한 번 설비투자 전망에 가려질 것"이라고 적었음.
- 그는 이어 "메타가 전망치를 올리지 않았다고 해도, 투자자들은 컴퓨팅 사업 가능성에 대한 계획과 AI 수익화를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에 관한 추가 정보를 계속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음.
- 미국 최대 기술 기업들은 올해 설비투자에 최대 7,250억 달러를 쓸 계획이며, 대부분 데이터센터 확충에 필요한 AI 인프라에 투입될 예정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최대 2,05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고, 이 발표로 주가가 하락했음.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이들 기업의 AI 지출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리고 결국 수익으로 돌아올지에 대해 경계하며 불편한 기색을 보여 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meta-gives-lackluster-third-quarter-revenue-forecast | 1 391 |
| 11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비중=
* AI 인프라 투자의 최대 수혜가 반도체이고, 반도체 이익이 천지개벽 수준이 될 것이라는 논리는 올해 상반기 가장 강력한 주가 상승의 동력이었습니다. 지금도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돌이켜 보면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선, 반도체와 빅테크간 대결 구도입니다. 반도체를 열심히 사주던 빅테크 주가가 지난해 10~11월 이후 정체되었습니다.
* 30배를 훨씬 넘던 빅테크 기업들의 12개월 예상 PER은 최근 20배를 하회합니다(MSFT 19.9배, 알파벳 19.4배, 엔비디아 18배).
* 반면 동 기간 반도체 주가는 날개를 달았습니다. 6월만해도 미국, 일본, 유럽 등 시가총액 1위 기업은 모두 반도체였습니다.
* 그러나 주가는 경쟁구도에 민감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이 출혈 경쟁으로 이어지는 와중 AI 투자에 소극적인 애플이 다시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습니다. CXMT 상장도 유사한 맥락입니다.
* 너무 치열한 경쟁은 De-Rating 요인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CDS 상승은 정말 부도위험이 높아졌다는 것이 아니라, 경쟁에 있어 속도 조절하라는 경고입니다.
* 두번째 문제는 쏠림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시가총액 비중은 6월 중순 최고 59%까지 확대되었습니다(25/9월 25%).
* 이들 2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9개월 만에 2.4배 늘었습니다. 과거 주도 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2~3배 가파르게 늘어나면 한계였습니다(2011년 차화정, 2021년 배터리 등)
* 여기에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승에서 반도체 2 Top의 기여도는 70~80%가 넘습니다.
* 다행히 삼성전자/하이닉스 시가총액 비중은 다시 50%, 즉 레버리지 ETF 출시 직전인 5월말(5/25일 49.6%)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 비겁하게 다 지난 다음에 하는 변명입니다. 쏠리는 동안에는 느끼긴 해도, 끝나기 전까지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반도체가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 영향력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2026년 7월의 변동성과 쏠림, 그리고 충격이 얼른 추억(?)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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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Check : SOXX -5%/MAGS(빅테크) +0.7%
• 현금흐름(COWZ) +2.4%, 헬스케어(XLV), 필수소비 상승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HO(+3.3%), JETS(+2.9%), KIE(+2.6%), IHI(+2.6%), COWZ(+2.4%)
* Losers: UNG(-6.3%), EWY(-6.0%), SOXX(-4.8%), TAN(-4.8%), XSD(-4.3%)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HO(+6.1%), ITB(+5.7%), IHI(+5.5%), COWZ(+4.6%), XLB(+4.5%)
* Losers: EWY(-12.4%), SOXX(-11.1%), XSD(-10.8%), QCLN(-9.4%), SMH(-9.3%)
▶️ 52 Week High
DSTL(+3.1%), FXH(+2.5%), COWZ(+2.4%), XLV(+2.4%), DIVB(+2.2%)
▶️ 52 Week Low
UNG(-6.3%), IWF(-0.6%),
* 상승 ETF 키워드: HEALTH CARE, INSURANCE, CONSUMER, MEDICAL DEVICES, HOME
* 하락 ETF 키워드: SEMI, CLEAN ENERGY, KOREA, CHINA
♣️ News
"Equal-Weight S&P 500 Hits Record; Broad Gains Outweigh Chip Rout
- 화요일 S&P 500 지수는 유가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
- 반도체 업체들이 매도세를 보였는데도 광범위한 상승이 지수를 떠받치면서, 동일가중 방식으로 산출하는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 S&P 500 지수는 0.2% 오른 채 마감, 나스닥 100 지수는 1%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한때 6.5%까지 밀린 끝에 4.5% 하락으로 마감했음. 마이크론, 샌디스크는 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낙폭이 가장 큰 종목에 이름을 올렸음
- 토르스텐 슬록(Torsten Slok)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예상 지출 증가 속도가 추정 현금흐름 개선 속도를 앞지르고 있으며, 이 때문에 자본 지출이 얼마나 빨리 이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
- 유가는 하락하며 6년여 만에 가장 부진한 3거래일 흐름을 기록했음. WTI는 4.2% 내려 배럴당 79달러 부근에서 움직였음.
- 시장은 이번 주 후반으로 예정된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기다리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수요일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내놓을 예정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실적 집계를 보면 이번 시즌 성적은 지금까지 견조해, 성장 기업(growth companies)의 약 94%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결과를 내놨음.
-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물가가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위쪽으로 급격히 튀어 오를 위험에 처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금리 인상 확률이 현재 시장에 반영된 약 30%보다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 이들은 ""매파적 동결"" 가능성을 50%로 제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8/s-p-500-futures-muted-as-semiconductors-drop-earnings-roll-in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TJWhL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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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958 |
| 13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검은 화요일=
* 오늘 국내증시 하락은 검은 화요일이라는 표현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가 느끼는 주가 하락 강도는 거의 폭력 수준입니다.
* 두 달이 되지 않은 기간 동안 코스피는 -34% 하락했습니다. 2000/3월 버블 고점 이후 2개월 동안 나스닥은 -35%, 코스닥은 -39% 하락했습니다. 즉 이번 국내 증시 하락은 버블붕괴 당시와 맞먹습니다.
* 답답한 것은 쏠림의 중심이었던 반도체만 급락한 것이 아니라, 반도체가 아닌 다른 산업과 중소형주 피해도 이루 말할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정상은 아닙니다.
* 중국발 공급 우려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내 산업이 중국과 경쟁하면, De-Rating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2000년대 철강/화학/조선이 그랬고, 코로나19 이후 2차전지가 그렇습니다.
* 하지만 중국발 반도체 공급은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미중 패권 경쟁으로 국내 반도체와의 경쟁 구도가 다른 품목처럼 직접적이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보다 근원적인 불안은 빅테크의 자본조달 부담입니다. 올해 상반기 30~40bp에 머물던 엔비디아 CDS 프리미엄은 OpenAI와의 데이터센터 임차 보증 소식과 함께 74bp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70~80bp CDS 프리미엄은 5년내 부도확률 5% 정도를 의미합니다. 심각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AI 설비투자 확대가 더 이상 호재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AI 투자에 제동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주가 급락은 곧 멈출 것 같습니다. 한달 만에 20% 코스피가 급락한 다음달 주가는 반등했습니다. 나스닥 버블 붕괴 당시에도 이 정도 하락 이후 코스피는 10~15% 반등했습니다.
* 문제는 반등 이후입니다. 그동안 저는 하반기에 주가 상승 기울기가 완만해지면서 쏠림에서 확산을 예상했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확산을 논하기에는 반도체 쏠림의 댓가가 너무 큽니다.
* 주가 반등을 이용해 비중을 줄일 것인지, 실적 훼손은 아니라는 믿음으로 견뎌야할지 고민입니다.
* 고민의 수위가 높을 때 저는 가급적 쉬운 결정을 하지 않은 쪽을 선택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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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과거 Circuit Breakers(매매거래중단) 발동 (2026/07/2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코스피 CB는 1998년 12월 제도 도입 이후 오늘 포함 총 14번 발동됨
- 올해 8번. 제도 도입 이후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음. 그 중 6월 이후 두 달여 만에 6번 발동
-------------------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1998년 12월 7일에 처음 도입.
- 도입 초기에는 코스피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면 발동되는 단일 단계 구조
- 2015년 6월 가격제한폭이 상하 30%로 재확대되면서 현재의 8% → 15% → 20% 3단계 체계로 개편
-------------------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1998년 12월 7일 처음 도입. 1999년 이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이후 6개월, 1년 뒤까지 KOSPI 지수가 (-)를 기록한 건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당시가 유일 | 2 413 |
| 15 | ** 전일 상승/하락 ETF 입니다, check: 유가 하락, WTI 81.9$
- 전일 상승 상위 ETF: 이더, 소프트웨어(IGV), 항공 +3%, 차이나테크(전일 중국 상승), 인터넷, 인도
- 전일 하락 상위 ETF: 유가, 에너지(XOP, IXC, XLE), SOXX -2%, 한국(EWY) -1% | 2 415 |
| 16 | بدون متن... | 2 380 |
| 17 | (2)
- CXMT 자체 자료를 보면, 2025년 이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회사는 대규모 적자에서 폭발적인 수익성으로 극적인 반전을 이뤘음
- 밸류에이션도 CXMT 주식의 추가적인 매력 요인이 될 수 있음. AI 열기로 부풀려진 주가 배수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
- 공모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2.4배에 해당
- Bloomberg Intelligence에 따르면 이는 글로벌 D램 동종 기업인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난야테크놀로지의 평균 PBR 대비 56% 낮은 수준
- 다만 최근 몇 주간 반도체 주식은 변동성이 컸음
- 그럼에도 많은 투자자들은 CXMT의 장기적 매력에 여전히 낙관적이며, 다른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 심리가 식더라도 매수세가 이 주식의 하단을 받쳐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이번 상장이 성공하면 경쟁사인 창장메모리테크놀로지(Yangtze Memory Technologies)와 바이두의 반도체 부문 쿤룬신(Kunlunxin) 등 대기 중인 다른 기업들의 상장에도 탄력이 붙을 수 있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딥시크(DeepSeek)도 이르면 올해 안에 IPO를 신청할 수 있음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한층 더 낙관적임. 이들은 CXMT가 이 시대 최대 투자 테마인 AI와 기술 자립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다고 보고 있음.
- 화시증권(Huaxi Securities)은 2026년 예상 순이익의 40배를 적용해 시가총액 5조 위안을 제시했으며, 매출이 올해 추정치 2,777억 위안에서 2028년 5,727억 위안으로 두 배 넘게 늘고 순이익은 2,900억 위안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 CXMT는 이르면 8월 말 3분기 정기 심사에서 본토·홍콩 교차거래 제도(stock connect) 편입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9월 중순부터 효력이 발생함
- 글로벌 투자자들은 상장 직후에는 이 종목에 곧바로 접근하지 못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번 데뷔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6/china-memory-champion-cxmt-set-to-debut-after-9-8-billion-ipo | 2 533 |
| 18 | China Chipmaker CXMT Jumps 472% in Debut After $9.8 Billion IPO (7/27)
- 중국 반도체 기업 CXMT 주가가 월요일 상하이 증시 첫 거래에서 472% 급등
- 회사는 앞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666억 위안(98억 달러)을 조달, 이는 중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공모
- 옛 사명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hangXin Memory Technologies)인 이 회사는 초과배정 옵션 행사분을 제외하고 66억8800만 주를 주당 8.66위안에 매각했음
- 스마트폰부터 AI 서버까지 모든 것을 떠받치는 반도체인 D램(DRAM) 분야에서 세계 4위 생산업체인 CXMT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영역에서 해외 공급업체 의존도를 낮추려는 베이징 당국의 가장 유력한 희망으로 부상했음
- 블룸버그가 집계한 조달액 10억 위안 이상 A주 상장 기업의 상장 첫날 성과 순위에서도 이번 데뷔는 최상위권
- 중국 본토 IPO 가운데 조달 규모 면에서 CXMT를 앞선 사례는 2010년 중국농업은행의 100억 달러 공모가 유일함
- 안후이성 허페이에 본사를 둔 CXMT는 개인 투자자 수요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그리고 증시를 뒷받침하려는 당국의 지원 조짐이 되살아난 흐름에 힘입고 있음.
- 공모 물량 중 개인 투자자 배정분은 청약 경쟁률이 212배에 달했으며, 개인들은 940만 건의 주문을 넣어 7조700억 위안어치 주식을 신청. 이는 세계 기록을 세운 스페이스X(SpaceX) IPO 당시 개인 청약 규모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수준
- 청약 경쟁률이 이처럼 치솟은 배경 중 하나는 규제 당국이 기업들이 신주를 공모하는 밸류에이션에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중국 내외 동종 기업과의 비교 근거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
- 당국은 개인 투자자를 손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고평가된 공모를 억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음. | 2 311 |
| 19 | Oil Dips, Stock Futures Rise as Iran Tensions Ease: Markets Wrap
- 미국과 이란이 보복 공격을 자제하면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
- 브렌트유는 한때 7.4% 급락해 배럴당 9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가, 낙폭을 일부 되돌렸음.
- 나스닥 100 지수 선물은 1.2% 올랐고, 중동 분쟁 국면에서 대표적 안전자산 역할을 했던 달러는 주요 10개국(G10)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음.
- 미국은 13일간 이란을 공격한 뒤 금요일 늦게부터 별다른 설명 없이 공격을 중단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행보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음.
- 이란군은 일요일 테헤란 역시 군사적 대응을 중단했다고 밝혔음.
- 이번 중단은 이란과 오만 당국자들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통항 문제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나온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6/oil-tumbles-as-us-and-iran-pause-military-strikes-markets-wrap | 140 |
| 20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바닥 신호 찾기=
* 요즘 주가 바닥의 신호로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 1) 우선 금리입니다. 최근 금리 상승은 유가나 전쟁보다, 빅테크들의 자금조달 부담과 AI투자 지속성에 대한 확신이 흔들린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 알파벳의 2Q 잉여현금흐름이 (-)로 돌아섰습니다. 동사는 내년 설비투자에 대해 크게 늘릴 것이라는 말만 하고, 구체적으로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비즈니스 구조가 견고한 알파벳마저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은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몫은 점차 줄고,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들의 자금조달은 지금보다 어려워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지난주 미국 CCC이하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는 4개월래 최고입니다. 오라클 CDS는 수년래 최고입니다. 하이일드쪽 금리 안정이 필요합니다.
* 2) 빅테크 이익률과 현금흐름입니다. 2Q 알파벳 매출은 늘었지만(24%yoy vs. 1Q 22%), 영업이익 증가율은 30%에서 22%로 떨어졌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6.6%에서 34%로 하락했습니다.
* 2022년 Tech주가 -30% 하락하기 전 매출과 이익률은 21년 2Q를 정점으로 서서히 둔화된 바 있습니다. 이번 알파벳 이익률 둔화가 추세적인지, 일시적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3) 눈높이가 낮아져야 합니다. 예컨대 미국 반도체 업종의 3~5년 이익 증가율 기대는 연 62.8%(S&P500 연 25%)에 달합니다(S&P500 장기 이익증가율 평균 9~10%).
* 물론 이익의 가시성이 가장 높은 것은 반도체이나, 내년 반도체 이익과 빅테크들의 설비투자 증가율은 올해보다 더 높아지기는 어렵습니다.
* 즉 기업이익 증가 추세가 끝났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그러나 미국 하이일드 금리, 빅테크들의 수익성, 눈높이 하향을 확인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 분할 매수를 통해 시간을 위험관리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더위 유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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