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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SK하이닉스, 윈팩에 패키징 외주 다시 맡긴다
SK하이닉스가 윈팩에 메모리 반도체 패키징 외주를 다시 맡겼다. 4년 만에 거래를 재개하는 것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메모리 반도체의 플립칩(Flip Chip) 패키징 외주 물량과 협력사를 확대했다. 외주반도체패키지테스트(OSAT: 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협력사인 에이팩트에 이어 윈팩에도 물량을 배정했다. 윈팩은 계약 체결 후 패키징 공장(P캠퍼스) 내 설비 설정 등 라인 가동 준비를 마치고 양산에 돌입했다. 외주 제품은 DDR4·DDR5 D램으로 파악된다.
윈팩의 P캠퍼스에서는 D램, 낸드플래시, 내장형 범용 플래시 메모리(eUFS: 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와 같은 고성능 제품을 패키징한다. 최근 생산능력이 월 4400만대에서 5000만대로 늘어났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윈팩과 관계를 개선하고 4년 만에 패키징 외주를 수주했다”며 “현재 메모리 분야 시황이 크게 개선되며 외주 물량 수요가 크게 늘어났고, 윈팩이 구조조정 등으로 설비 가동과 공정 유지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확보한 영향이 큰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2922 | 151 |
| 3 | TRUMP: I WILL SIGN A POWERFUL ORDER ON AI, I SPOKE TO CHINA’S PRESIDENT XI, HE LOVES IT. ... | 159 |
| 4 | "메타 AI글래스 쓰고 네이버지도 길안내 받으세요"
https://share.google/Uqglw2kZ7WMWo70Pj | 217 |
| 5 | 미국과 국내 AIDC 사업모델 비교
• 정부는 2035년까지 AIDC 18.4GW로 목표(SK/네이버/GS가 주력으로 참여)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인허가 규제 심해지는 가운데 국내의 경우 부지, 전력 등에서 경쟁력 보유
• 현재까지는 Co-location 사업구조로 발표한 SGC에너지, GS가 강세 | 212 |
| 6 | 운용사들이 '비례적 공개매수'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배주주도 일반주주와 마찬가지로 공개매수에 응모하게 하고, 모든 주주에게 같은 가격과 같은 안분비례 원칙을 적용하자는 것이다. 앞선 사례처럼 지배주주가 40%를 보유한 회사 지분이 매물로 나올 경우, 모든 주주가 전량 응모한다면 인수자는 지배주주에게서 약 20%, 일반주주에게서 약 30%를 매수하게 된다. 모든 주주가 각자 보유 주식의 약 절반을 같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구조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911512390872?fbclid=IwdGRleAUof9hleHRuA2FlbQIxMQBwZG9mBWZkaWQWUPUHjjlvYMQDOD52FiPuTNKN4uvWpnNydGMGYXBwX2lkDzE3Mzg0NzY0MjY3MDM3MAABHqn_6EPz7EchoVLKtJgLc_htKJ4-HiNSjLdaNd1BeQ8pqOXkqvfhiYWnTab0_aem_sFE0d1sZXtkbjgwdQIvYHA | 264 |
| 7 | OPENAI TO DEBUT ALWAYS-ON AI AGENT AT DEVDAY - AXIOS ... | 264 |
| 8 | “내년 HBM 평균판매가 121% 오른다… AI 수요에 공급 부족 지속”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9/29/4EV5Z6JAR5GCPG7DR7ZBBFMJUQ/ | 180 |
| 9 | ■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을 재개한 데 이어 홍해 연안 얀부(Yanbu)항에서 원유 선적도 재개
*아시아 지역 정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Aramco는 월요일 저녁 고객들에게 10월 얀부항 원유 선적 일정을 통보. 해당 정유사는 지난주 후반 이미 얀부에서 원유 한 카고를 선적했다고 설명
**선박 추적업체 TankerTrackers.com 또한 X를 통해 "9/27일 홍해 상공에서 촬영된 유럽우주국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사우디가 얀부와 알무아지즈(Al Muajjiz) 터미널에서 약 1,000만 bbl의 원유를 선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혀. 아울러 "석유제품 선적도 확인됐다"며 "선박의 활동 여부나 터미널과의 거리에 관계없이 총 40척의 유조선을 육안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여
***별도의 무역업계 관계자 2명은 지난주 이후 얀부항의 원유 선적량을 약 200만 b/d로 추산
****Kpler는 현재 동서 송유관의 원유 수송량을 약 265만 b/d로 추산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 내 300만~400만 b/d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공격 이전 수준인 약 550만 b/d까지 완전히 회복하는 데에는 앞으로 한 달가량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월요일 보고서에서 밝혀
*****Kpler에 따르면, 9/22일 얀부 터미널의 원유 재고는 약 100만 bbl 증가. 공격 이후 처음으로 재고가 증가한 것
******또한 9/22일까지 7일 평균 기준으로 오만만(Gulf of Oman)의 STS을 포함한 호르무즈 해협 원유 통과량을 약 900만 b/d로 추산. 이는 7월 말 저점인 220만 b/d에서 크게 회복된 수준이며, 2025년 평균의 약 60%에 해당. 여기에 얀부와 푸자이라(Fujairah)를 통한 원유 수출 증가분을 합산하면, 중동 지역 전체 원유 수출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80%까지 회복한 것으로 추산
*******이집트 시디 케리르(Sidi Kerir)의 원유 선적도 10일간 중단된 이후 9/22일부터 재개. 다만 Kpler는 각종 운항 제한으로 상당수 상업용 선박의 접근이 여전히 제한되고 있어, 유조선들이 해상에서 대기 중이라고 밝혀
▶ Saudi resumes Yanbu oil loading after pipeline restart (9/28,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audi-resumes-yanbu-oil-loading-after-pipeline-restart-2026-09-29/ | 232 |
| 10 | 분당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특별정비구역 지정 현황
1차 -> 파랑색
2차 -> 빨간색 | 326 |
| 11 | * 현재는 주식과 채권 모두 과도한 숏 포지션 상태.
10월 금리인상 확률도 70% 이상으로 높아진 상태.
유가와 미국 국채금리는 0.7 이상으로 관측 이래 가장 높아졌는데, 최근 일주일은 유가가 안정된 상태에서 금리는 더욱 오름
-> 채권 숏 집중 및 금리 오버슈팅 가능성
* 큰장은 보통 주식과 채권이 동시에 강세 전환될 때 나옴
-> 10월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 255 |
| 12 | [단독] 코스닥 하위 세그먼트 투자하면 소득공제…국내 ETF 첫 적용 추진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87693?ref=naver | 254 |
| 13 | Q는 늘고 있고,
P는 우호적이고,
대만 피어 월매출은 ATH,
재고는 낮아지고 있고,
증설까지 시작
https://m.blog.naver.com/jonber_man/224425890485 | 322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삼성전기의 2,850억원 규모 MLCC/인덕터 공급계약 공시와 관련해 간단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이번 계약은 북미 주요 반도체 고객사의 AI 서버향 공급 건으로, 단일 제품이 아닌 복수 기종이 포함된 형태로 확인됩니다. 이번 공시에는 이례적으로 인덕터가 함께 포함됐으나, 인덕터 비중은 전체 계약금액의 10% 미만으로 제한적인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계약 규모는 지난 7월 22일 공시된 2,950억원 규모 공급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나, 물량 기준으로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이번 계약의 단가가 이전 공급계약 대비 우호적인 수준에서 형성된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바탕으로 공급사의 가격 협상력이 지속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신규 공급계약에서도 우호적인 판가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됩니다.
저희는 시장에서 바라보는 내년 삼성전기의 AI용 MLCC 매출 규모가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합니다. 특히 1) AI용 MLCC는 삼성전기가 공급하는 제품군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높은 고부가 제품에 해당하며, 2) 현재의 공급계약 구조 역시 공급자 우위의 수급 환경을 바탕으로 ASP 상승과 추가적인 마진 개선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AI용 MLCC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며 실적 눈높이의 추가 상향이 이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24 |
| 15 | 마이크론(MU)은 9월 30일(수요일) 8월 분기(F4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DRAM과 NAND 양쪽 모두에서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메모리 업황 속에서 다수의 실적 호조 및 상향(Beat-and-Raise) 요인들이 여전히 유효하여 긍정적인 진입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실적 발표와 관련하여, 경영진의 이전 코멘트였던 "가격 인상 폭의 유의미한 둔화"에도 불구하고 분기 내내 가격 모멘텀이 여전히 강세를 유지함에 따라, 마이크론은 시장 컨센서스(매출 514억 달러 / 매출총이익률 86.2% / 주당순이익 $31.73)를 상회하는 8월 분기 매출, 매출총이익률, 주당순이익(EPS)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여기서의 가격 인상 둔화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장기 SCA(공급 계약) 약정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의 결과이며, SCA 프레임워크가 본격화됨에 따라 투자자들도 이러한 미묘한 차이를 점차 더 높이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DRAM/HBM 스펙 조정(despec)과 관련하여, 당사 글로벌 팀의 최근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분석에 따르면 스펙 조정을 온전히 반영하더라도 CY27까지 업계 수급(S-D) 격차는 실질적인 공급 부족 상태를 지속하며 CY28까지 이어질 것입니다(JP모건의 HBM 수급 부족률은 CY26E/27E/28E 각각 -20%/-19%/-16%이며, 누적 공급 부족은 CY28E 기준 23주까지 확대). 이는 CY27~28년까지 가격의 상방 압력을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11월 분기(F1Q27) 가이던스와 관련하여, 당사는 다음의 요인들로 인해 경영진이 다시 한번 기대치를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1. 지난 실적 발표 이후 고객사들의 전체적인 수요 신호가 "더욱 증가했다"는 최근의 회사 코멘트
2. 경영진이 새롭게 상향 조정(기존 'CY27 이후'에서 현재는 'CY26보다 훨씬 더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한 CY27 전망
3. 지속적인 HBM4 램프업 모멘텀(12단 제품은 HBM3E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며, 5월 분기 기준 이미 10억 달러 이상 출하됨)
그렇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 더욱 의미 있는 진전은 SCA 및 자본 환원(Capital Return) 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은 SCA 커버리지의 복리 확대 속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향후 비트 생산 커버리지가 현재 35% 이상 수준(지난 컨퍼런스 콜에서 공개된 DRAM/NAND 물량 기준 각각 약 20%/33%에서 상승)에 이르렀을 것으로 보이며, 이미 50% 이상 수준을 기록하고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습니다. | 297 |
| 16 | #HLB
[+28.5%] HLB제약
[+21.2%] HLB바이오스텝
[+17.3%] HLB생명과학
[+11.7%] HLB글로벌
[+11.0%] HLB
[ +6.6%] HLB테라퓨틱스
.....
2026-09-29 10:01
🔍 실시간 주도주 확인 | 3 |
| 17 | 재산세 내일까지 | 401 |
| 18 | 소버린 AI 외연 중남미로 확장..네이버, '멕시코 디지털 전환' 타진
https://kpenews.com/View.aspx?No=4244337 | 377 |
| 19 | 앤스로픽 S-1 서류 재무 데이터 보도
■ 2025년 주요 숫자
: 매출 - 45.9억 달러(+1,088% YoY)
- 25년 매출의 약 25%가 단 2개 고객에서 발생
- 주요 대형 고객 상당수가 장기 계약에 묶여 있지 않아 지출 축소 가능성을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
: 영업손실 - 80.6억 달러
: 순손실(GAAP) - 419.7억 달러
- 순손실 중 340억 달러는 과거 자금조달 관련 향후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금융부채 가치 상승에 따른 회계상 비용
: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 - 73.3억 달러(3배 YoY)
- 전체 영업비용 126.5억 달러의 58%(나머지는 53.2억 달러)
: 현금·현금성자산 및 단기투자자산 - 202.8억 달러
: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및 인프라 관련 의무에 5,180억 달러 지출 계획
■ 과거 트렌드
매출: 24년 4억 달러 → 25년 46억 달러
컴퓨팅 비용: 23년 4억 달러 → 24년 25억 달러 → 25년 73억 달러
영업손실: 24년 29.8억 달러 → 25년 80.6억 달러
순손실: 23년 20억 달러 → 24년 80억 달러 → 25년 42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268 |
| 20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2360?sid=105 | 3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