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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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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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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정부가 오늘 호남-반도체를 포함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2 애플이 미 정부에 중국 CXMT 메모리 사용을 요청했습니다. 3 구글이 메타의 제마나이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고 FT가 보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35.82원 (+0.62원) KOSPI PBR 2.58배 (-0.26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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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2월 금리인상 확률 25bp 100% -> 100% 50bp 32.8%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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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인 투자자 활동 및 과열 여부 진단 (GS) • 올해 강한 자금 유입과 신용융자 잔고의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과열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개인의 한국 주식 보유 비중은 과거 평균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 불과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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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인 투자자 활동 및 과열 여부 진단 (GS) • 올해 강한 자금 유입과 신용융자 잔고의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과열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개인의 한국 주식 보유 비중은 과거 평균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 불과 •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보유 비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개인 비중의 급격한 상승을 제한함 • 고객예탁금 증가 속도가 신용융자 잔고보다 빨라 명목상 신용융자가 높아 보여도 '신용융자/예탁금 비율'은 오히려 하락개인 투자자의 매매회전율은 37%로 하락한 반면, 국내 기관과 외국인의 회전율은 상승하여 개인의 거래 활동 자체가 과열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다만, 레버리지 ETF의 규모 성장으로 인한 감마 효과가 증폭되면서 변동성 지수(VKOSPI)를 크게 끌어올리는 원인이 됨

마이크론에 대한 센티는 '의외로' 과열상태가 아님 (earningswhispers.com) - 공매도 비중은 7년만에 최대(25년 잠시 터치한 적은 있음) - 투자심리는 2023년 이후 최저
마이크론에 대한 센티는 '의외로' 과열상태가 아님 (earningswhispers.com) - 공매도 비중은 7년만에 최대(25년 잠시 터치한 적은 있음) - 투자심리는 2023년 이후 최저

📊 Citi 2026년 하반기 미국주식 전망 — "Where Macro Meets Micro: 이익 순풍(Earnings Tailwinds)" 목표주가와 시나리오 Citi는 최근 2026년 연말 S&P 500 기본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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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 2026년 하반기 미국주식 전망 — "Where Macro Meets Micro: 이익 순풍(Earnings Tailwinds)" 목표주가와 시나리오 Citi는 최근 2026년 연말 S&P 500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7,700에서 8,100으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상반기에 전개된 예외적인 이익 성장을 반영한 것이며, 그 성장은 주로 AI 인프라 그룹이 견인했습니다. 기본 시나리오 지수 이익 추정치는 2026년 $350, 2027년 $400로, 연초에 제시했던 $320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입니다. 다만 강세 시나리오 목표치 8,300은 상향하지 않았으며, 이는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 여력 대비 하방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본다는 의미입니다. 목표 멀티플은 기존보다 낮아졌고, 이는 AI 테마가 중반전(middle innings)에 와 있다는 인식을 반영합니다. 시나리오별로는 강세 8,300(EPS $360/$415), 기본 8,100(EPS $350/$400), 약세 6,800(EPS $340/$350)이며, 2026년 EPS 성장률은 약세 23.2%, 기본 26.8%, 강세 30.4%로 제시됐습니다. 이익 흐름 Citi는 $350 지수 추정치 안에서 2분기부터 4분기까지 통상적인 수준의 긍정적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하며, 이는 현재 컨센서스 $343 대비 높은 수치입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은 견조한 긍정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2026년 추정치는 지난 20년 계절적 패턴 대비 약 95번째 백분위로 앞서가고 있어 $350 목표는 달성 가능해 보인다고 평가합니다. 동시에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 잠재력보다 하방 위험이 더 크며, 그 향방의 상당 부분이 AI 플레이북에 좌우될 것으로 봅니다. 시장 참여 폭 확대(Broadening) 2025년 시가총액 가중 기준으로 매그니피센트 8(Mag 8)은 약 +25%, 나머지 지수는 약 +14%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시장 참여 폭이 넓어지는 현상이 뚜렷해, '나머지 492' 종목이 연초 이후 약 +15% 상승한 반면 Mag 8은 -3% 하락했습니다. 성장 클러스터 내부에서도 메가캡이 뒤처지는 가운데 보다 넓은 범위의 반도체·기술 하드웨어 종목이 아웃퍼폼했고, 중·소형주(중형 +16.3%, 소형 +22.3%)의 상대 강세도 두드러졌습니다. 1분기 추정치 상향과 반도체 1분기 실적 시즌에는 기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너지의 2026년 추정치 상향이 두드러졌습니다. '나머지 492'의 긍정적 변화 역시 데이터센터 구축과 연결된 기술주에서 비롯됐으며, 특히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업종의 추정치 상향 폭이 가장 컸습니다. 섹터·업종 추천(2026년 3분기) 비중확대(Overweight)는 경기소비재, 산업재, 소재, 금융입니다. 시장비중(Market Weight)은 에너지, IT, 헬스케어, 유틸리티, 부동산이며, 비중축소(Underweight)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필수소비재입니다. 규모·스타일 전략 Citi는 대형 성장주(NDX 통해)와 소형 가치주로 구성된 바벨 전략을 주장해왔습니다. 이익 성장 반등과 상대적으로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이 그 배경이며, 여기에는 '반(反) AI' 성격의 요소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투자심리 Citi의 핵심 심리·포지셔닝 지표인 레브코비치 지수(Levkovich Index)가 다시 '유포리아(Euphoria)' 구간에 진입했습니다(최근 수치 1.01, 유포리아 기준 0.38 이상). 역사적으로 이 출발점에서의 향후 수익률은 부진했습니다. 다만 밸류에이션·버블 우려에도 미국 주식 배분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4월까지 데이터 기준 해외 자금 유입도 상당히 강했습니다. 매크로 전망 Citi 이코노미스트는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월까지 25bp씩 세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이를 통해 연방기금금리가 2.75~3.0% 범위로 내려갈 것으로 봅니다. 노동시장은 3분기까지 다소 약화되어 실업률이 4.7%로 정점을 찍고, GDP 성장은 하반기에 소폭 둔화되며 인플레이션은 하반기로 가며 진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본지출(Capex)과 자사주 매입 S&P 500 자본지출은 지난해 20% 넘게 증가했고, 특히 Mag 8의 capex 성장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해 2026년에도 가속하고 있습니다. 반면 성장 클러스터와 Mag 8의 자사주 매입 증가세는 자본지출로 초점이 이동하면서 정체되는 모습입니다. 한 줄 요약 상반기 AI 인프라 주도의 강력한 이익 성장으로 목표치를 상향했으나(기본 8,100), 강세 목표는 유지한 채 하반기에는 상승 여력 대비 하방 위험이 더 크다고 보며, 시장 참여 폭 확대와 대형 성장 + 소형 가치 바벨 전략을 권고합니다. *Claude로 요약함.

올해 한국 반도체씬은 시즌제로 가네요. K-칩 시즌1: 삼성전자 노사갈등 시즌2: 젠슨 황 방한 시즌3: 호남 반도체 투자 (내일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600?type=journalists

[비즈톡톡] “韓 반도체 산업에 비용 폭탄 될 수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숨은 청구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4949 이미 삼성 안팎에서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도록 유의 깊게 지켜볼 것”이라며 반도체 투자가 정치 논리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의 한 고위 관계자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정점을 지나는 시점과 신규 클러스터 가동 시점이 맞물린다면 급격하게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8400→1만1000→1만2600…코스피 전망치 오르는 이유 -삼성증권이 연내 코스피 밴드 상단을 1만1000에서 1만2600으로 올렸다. https://share.google/ZvAJtQzI7ctEm1gOl

과거에 에이프릴바이오 제가 강력하게 얘기할때 2만원대주가가 1만5천원가고 했을때 저 비아냥글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어디 쓰레기종목 추천하고 앉아있냐고 과거가 생각납니다. 에이프릴바이오 1만원대 내리고할때 제가 죄송하다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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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에이프릴바이오 제가 강력하게 얘기할때 2만원대주가가 1만5천원가고 했을때 저 비아냥글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어디 쓰레기종목 추천하고 앉아있냐고 과거가 생각납니다. 에이프릴바이오 1만원대 내리고할때 제가 죄송하다고 글까지 썼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빅파마 특허절벽속에서 전 세계 빅파마는 이례적으로 지갑을 열고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바이오벤쳐들은 승승장구 달리고 있습니다. 근데 한국은 기대감도 없고 오로지 삼전 닉스때문에 그냥 3달넘게 꼴아박고 있는데 모든 바이오종목이 가는게 아닌 똘똘하고 실제 성과 나오는 애들이 더 크게치고갈거라고 보거든요 이때도 에이프릴바이오에 대한 확신은 있었고 지금 여러 보유종목에 대한 종목 자신도 있고 과거 이때를 생각하면서 같이 버티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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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가총액이 코스닥 시가총액을 넘김. 반도체 랠리가 코스닥 자금까지 빨아들이며 시장 양극화가 커지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80
ETF 시가총액이 코스닥 시가총액을 넘김. 반도체 랠리가 코스닥 자금까지 빨아들이며 시장 양극화가 커지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80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시총이 각각 2000조 수준인데 투자 규모가 거의 회사 하나를 통째로 쏟아부은 꼴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리나…삼성·SK 2000조 쏟아붓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00?sid=101 산업계 일각에서는 초대형 투자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소재·부품·장비 기업)와 핵심 설계·엔지니어 인력이 수도권에 절대적으로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반도체 공장 가동의 필수 요건인 대규모 용수 확보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역시 기업에 커다란 불확실성 요인으로 꼽힌다. 추후 정치 공방에 얽힐까 불안해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업계 관계자는 “고질적 인력난을 겪는 상황에서 수도권 인력을 어떻게 호남으로 이전시키거나 현지에서 대체할 것인지가 숙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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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가총액이 코스닥 시가총액을 넘김. 반도체 랠리가 코스닥 자금까지 빨아들이며 시장 양극화가 커지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80
ETF 시가총액이 코스닥 시가총액을 넘김. 반도체 랠리가 코스닥 자금까지 빨아들이며 시장 양극화가 커지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680

투자 큰판 호남 반도체팹…삼성·SK, 10년간 2000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공개하는 투자안의 핵심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다. 삼성전자는 광주 군공항기지를 반도체 전공정 팹 부지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 큰판 호남 반도체팹…삼성·SK, 10년간 2000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공개하는 투자안의 핵심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다. 삼성전자는 광주 군공항기지를 반도체 전공정 팹 부지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 전공정 팹 4~5기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당초 광주 첨단3지구 등도 검토됐지만 대규모 전공정 팹을 짓기엔 부지가 협소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도 광주 지역에 전공정 팹 4~5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광주 외 지역에도 반도체 관련 설비가 신설된다. 삼성전자는 충남 천안과 온양에 패키징(후공정) 공장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에 낸드플래시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771

블룸버그) AI 매출, 핵심 인프라 비용을 넘어서기 시작하다 — 다만 큰 폭은 아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프리미엄 가격과 강력한 사용자 성장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먼저 지난 몇 년간 AI 붐은 대부분 지출의
블룸버그) AI 매출, 핵심 인프라 비용을 넘어서기 시작하다 — 다만 큰 폭은 아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프리미엄 가격과 강력한 사용자 성장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먼저 지난 몇 년간 AI 붐은 대부분 지출의 관점에서 측정되어 왔습니다. 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고성능 칩으로 채우는 데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 왔으며, 이는 지속적인 의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 모든 지출을 정당화할 만큼 충분한 고객 수요가 존재하는가? 답을 계산하는 일은 복잡했는데, 부분적으로는 이 모든 하드웨어가 얼마나 오래 가치를 유지할 것인지를 추정하는 데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테크 및 클라우드 기업들은 AI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칩의 비용을 약 6년에 걸쳐 분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 6년이라는 가정이 옳다면(일부 투자자들에게는 이것이 매우 큰 가정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리서치 업체 Exponential View에 따르면, 중국을 제외한 AI의 글로벌 매출이 대규모 AI 구축에 따른 감가상각 비용을 넘어섰는데, 이 업체는 1,000개 이상의 기업에 걸친 AI 지출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분석했습니다. 매출은 2026년 1분기에 250억 달러에 달해, 추정 감가상각 비용 210억 달러를 근소하게 앞질렀습니다. 이는 상당히 얇은 마진이며, 개선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알파벳의 구글과 아마존 같은 기업들은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프리미엄 가격과 강력한 사용자 성장을 지속해야 할 것이며, 한편으로 비용에 민감한 사용자들은 중국의 DeepSeek 같은 더 저렴하거나 무료인 모델로 쏠리고 있습니다. 이 혁명은, 아직까지는, 여전히 거품일지도 모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6-25/ai-revenue-hits-25-billion-topping-depreciation-for-meta-alphabet-microsoft

빚투 현상황
빚투 현상황

숫자로 보는 6월의 진짜 현실
숫자로 보는 6월의 진짜 현실

[한투증권 시황/전략 김대준] 7월 첫째 주 증시 전망 지난주 코스피는 주중 서킷브레이커가 2번 발동되는 초유의 사태가 전개됐습니다. 기업 펀더멘털 문제가 아닌 국내외 수급 불안에 의한 결과로 생각됩니다.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인 VKOSPI는 26일 92.7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도 시장 흔들림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말 동안 미국과 이란 간 군사활동이 재개되면서 중동 리스크는 다시 불거졌습니다. 일주일간 평화 모드로 빠르게 내렸던 국제유가의 방향성 전환 여부를 주목해야 합니다. 한국 수출, 미국 제조업 지수 등은 증시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에 힌트를 주지 않으려는 워시 연준의장 발언이 불확실성을 키울 전망입니다. 지금은 실적이 탄탄한 종목은 유지하되 방어주 일부 편입도 고려할 시점입니다. ----------------------------- ▲ 시장 리뷰: 코스피 전주 대비 7.08% 하락. 주중 서킷브레이커 2번 발동. 극심한 변동성 장세 연출. 마이크론 호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공시는 긍정적. 반면 애플 제품 가격 인상과 오픈AI 상장 연기에 투매가 발생하며 반락 ▲ 종목 리뷰: 금호건설(+57.9%), 광주신세계(+50.7%) 등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기대로 급등. SK하이닉스(-3.3%)는 22일 시총 1위 달성 후 매도 압력에 노출. 한화오션(-23.7%)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와 관련해 변동성 확대 ▲ 시장 전망: 코스피는 8,000p 내외에서 등락 반복. 웩더독 심화로 고변동성 지속. 6월 수출과 ISM 제조업지수 결과는 반도체에 유리. 7월 1일 워시 의장 발언 주목. 매파 기조 재확인 시 고밸류 부담 가중. 공격적 레버리지 투자는 지양 ▲ 금주 일정(현지 기준): 한국 6월 수출(7/1), 미 ISM 제조업지수(7/1), 워시 연준의장 발언(7/1), 미 고용보고서(7/2),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7/1~7/3)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