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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260623
삼성전자(005930) Citi 2Q26 프리뷰
- Citi는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함.
- 6/23 주가 310,000원 기준 기대 상승여력은 48.4%, 배당 포함 총 기대수익률은 48.9%로 제시함.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부문별 2Q26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전망함.
- 다만 핵심은 “2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컨센을 하회할 수 있지만, 메모리 업황의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는 내용임.
- AI 추론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H26~2027에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263% YoY, +232% YoY로 예상함.
- 그래서 Citi는 2Q26 실적 눈높이는 낮췄지만, 20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은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오히려 상향함.
- Citi 추정 기준 삼성전자는 2026E P/E 8.3배, 2027E P/E 6.8배 수준임.
- 결론적으로 Citi는 단기 실적 미스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 AI 수요, 공급부족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함.
- 한줄요약: 2Q26은 성과급 충당금 때문에 컨센을 못 맞출 수 있지만, Citi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계속된다고 보고 삼성전자 목표가 46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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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한국의 대규모 증시 폭락이 다음엔 미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 화요일 KOSPI가 종가 기준 약 10% 급락, 3월 이후 최대 낙폭. 장 후반 서킷브레이커 두 차례 발동. 그럼에도 연초 대비 +94%로 나스닥의 7배, 유럽 Stoxx 600의 14배 상승폭 유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세 자릿수 상승
- Saxo Bank는 세 가지 악재 동시 작용으로 진단. 알파벳 고위 경영진 이탈에 따른 AI 경쟁 우려, 반도체 연계 레버리지 금융상품에 대한 국내 규제 압박, 과열 종목의 포지션 청산.
우려 요인 (Cause for Concern)
- 개인투자자가 연중 KOSPI에 대거 유입되며 레버리지 ETF 등 공격적 수단 선호. 연초 이후 주식형 ETF에 사상 최대 390억 달러 유입
- 금감원(FSS)은 신상품 승인이 “성급했다”고 인정, 소비자 경보 발령.
- Goldman Sachs 노트는 한국 은행권이 신용대출·레버리지 계좌 접근을 죄기 시작했다고 지적. AI/반도체는 여전히 강력하고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나, 레버리지 ETF/파생 포지션의 증폭 효과라는 새로운 구조적 변수가 부각.
- Counterpoint “Memory Tracker”는 메모리 시장이 내년 중반 1.3조 달러 돌파 전망이나, 이후 공급 급증발 가격 조정 리스크 경고.
미국에의 함의 (Narrow Focus)
- Citadel Securities: 리테일이 최강 수요원, 사상 최고 참여율. 5월 리테일 현물 거래량 2025년 평균 +60%·2024년 평균의 2배 이상, 6월은 5월 기록 대비 +9%. 시장 집중도 역사적 수준으로 심화
- Vanguard 미국 전체시장 ETF(3,500종목) 상위 10종목이 가치의 35%. S&P500 시총 67.1조 달러의 절반가량이 AI 관련 41개 종목에 집중
- PHLX 반도체지수 연초 대비 +92%로 MSFT -22%, Meta -13%를 상쇄. 리테일 광풍·칩 종목 지배/과열 진정 실패가 미국과 한국 증시 공통 특징이며, 그 유사성이 점점 불편해지는 국면
https://www.barrons.com/articles/south-korea-market-crash-kospi-chip-stocks-47cde86b?st=U9cSre&reflink=article_copyUR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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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레버리지가 많아서 변동성이 큰 환경일 수 밖에 없음
GDP 대비 신용융자 잔고는 전년 대비 변동 폭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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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포브스의 시각은 금감원의 레버리지ETF 경고를 지목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ETF의 경고로 반도체 매도세가 촉발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13% 급락했습니다.
탑라인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에 13% 이상 폭락했는데, 이는 한국 금융감독원이 삼성과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칩 회사와 관련된 위험한 ETF에 대한 경고를 발표하면서 전 세계적인 반도체 매도세에 일조했기 때문이다.https://www.forbes.com/sites/antoniopequenoiv/2026/06/23/micron-tumbles-13-as-south-korean-etf-warning-fuels-chip-sell-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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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SpaceX의 채권 발행은 단기물에 수요 집중. 동일 등급의 Intel 회사채 대비 50bp 높은 수준(10년물 기준)에서 금리 확정
스페이스X 회사채에 130조원 몰려…위험 낮은 단기물에 집중
-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2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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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금일(6/24)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하는 Micron의 매출, EPS 추이(회계연도 기준 FY2026 Q3)
» 지난 분기에 이미 가파른 실적 증가율을 기록했고,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역시 높은 수준에 형성. 최근 수요 모멘텀에 Anthropic 계약 이슈까지 반영되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새로 제시될 가이던스에 대한 부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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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안돼"
- 증권가 "역외 외환시장 활성화 본격화할 내년 평가 긍정적 기대"
MSCI는 "원화는 역외에서 실물 인도(delivery)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원화는 한국 밖 국제 외환시장에서 실물을 주고받으며 결제할 수 없는 통화라는 뜻이다.
현재 원화는 역외 시장에서 실물 인도가 아닌 차액만 달러로 정산하는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MSCI는 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시간이 야간으로 연장되긴 했지만, 유동성이 부족해 인덱스펀드 운용사들의 외환 운용 유연성이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04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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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MSCI는 한국 증시를 신흥시장(Emerging mrkt) 지수로 유지하기로 결정
MSCI는 한국의 선진국(Developed mrkt) 시장 격상을 보류. 정부의 시장 접근성 개선 노력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역외 원화 시장 부재, 외환 유동성 부족, 공매도 결제 시스템의 마찰, 영어 공시 부족 등 근본적인 운영상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MSCI는 한국의 개선 조치를 인정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실효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지위 재분류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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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헤지펀드들은 유가 하락에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중
브렌트유에 대한 헤지펀드의 순매도 베팅 규모는 약 180억 달러로, 최소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6/16일로 끝나는 주에 75억 달러 규모의 브렌트유를 매도한 데 따른 것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매도 규모
해당 주간 전체 매도 물량의 약 80%가 신규 매도 포지션이었으며, 이는 기존 매수 포지션을 청산하기보다는 새로운 약세 베팅에서 대부분의 매도가 발생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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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호주와 미국 금리 갭이 축소되면서 호주 달러도 약세 흐름 이어가는 중
AUDUSD(파란색 선)와 호주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주황색 선)
최근 호주 경제 지표가 둔화되기 전에는 63bp까지 확대됐는데, 호주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조정 추세를 보이면서 호주 10년은 4.77%, 미국 10년은 4.46%로 호주와 미국 금리차는 31bp까지 축소
지난주 호주중앙은행(RBA)의 매파적 성향은 다소 약해진 반면, 미국 연준은 매파적인 모습을 보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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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달러가 죽지 않는 이유
달러 인덱스는 2022년 고점 대비 하락했지만 미국 10년물 금리는 4.5% 수준을 유지하며 달러와 금리 간 괴리가 확대되는 중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고 금융환경 긴축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달러가 제공하는 4.5% 수준의 무위험 수익률은 여전히 글로벌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자산
미 금리가 선진국에서 매력적인 수준을 유지하는 한 달러 하방 경직성은 강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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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유가 안정에도 금리 하단은 높아지는중
10년물은 4.50%을 재차 상회하기 시작. 유가 안정으로 장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쟁 직전 수준까지 하락
그럼에도 통화긴축 리스크(인상)가 단기금리를 밀어올리며 국채금리 상승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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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24]
DOW -0.1%, S&P500 -1.4%, NASDAQ -2.2%■ 국장을 따라가는 미장 미 증시는 AI·반도체 중심으로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 8% 하락, 마이크론(-13.2%), 샌디스크(-13.6%), 웨스턴디지털(-8.4%), 퀄컴(-8.0%), 엔비디아(-4.1%) 등 올해 AI 랠리를 주도했던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 국장에서도 전자닉스가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하며 글로벌 반도체 매도세가 확산. 내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청산,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 ■ 방어주와 채권으로 이동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미국 국채금리는 하락했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부동산 등 방어 섹터는 상승. 유가는 중동 긴장 완화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 속 하락(WTI $73, Brent $77). 미국 제조업 PMI는 헤드라인상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고용 지표는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2009년 이후 가장 부진한 수준으로 해석. 제조업 개선도 유기적 수요 회복보다는 공급 불안에 따른 재고 확충 영향이 컸다는 평가. ■ 마이크론과 PCE 마이크론은 실적 컨센서스가 큰 폭의 성장을 가리키고 있지만, 최근 주가 급등으로 눈높이도 높아진 상황. 최근 12개 분기 연속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실적 다음 날 주가가 7번 하락했던 만큼, 이번에도 단순한 호실적보다 HBM·DRAM 수요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핵심. 여기에 PCE 물가까지 높게 확인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우려와 고멀티플 기술주 부담이 이어질 수 있음. =========== ■ 주요 종목 » SpaceX(+1.0%) 전일 급락 이후 소폭 반등. 장중 IPO 이후 거래 시작 가격인 150달러를 하회하기도 했으나, 25B 달러 규모 채권 발행에 약 90B 달러 주문이 몰리며 투자 수요는 확인. 다만 유사 신용등급 회사 대비 높은 금리를 제시하고 있어, 시장은 우주·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는 모습. » Alphabet(-1.0%) 6월 29일 개장 전 Verizon을 대체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에 편입 예정. » ASML(-5.7%) 유럽 증시에서도 반도체 장비주 약세. » FedEx(-6.4%, AH) 비용 절감 효과로 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FY27 EPS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시간외 약세. » Cerebras(-11.0%, AH) 매출은 전년 대비 92% 성장했지만, AI 투자심리 위축과 높은 기대치 선반영 부담으로 시간외 하락. » Alibaba(-3.8%, ADR) 미 국방부가 중국 군 관련 기업 명단에 알리바바를 포함한 데 대해, 알리바바가 미국 법원에 명단 제외를 요구하는 소송 제기. » Nike(-1.9%) Evercore ISI가 투자의견을 In-line으로 하향하고 목표가를 57달러에서 46달러로 낮추며 약세. 턴어라운드 지연, 중국 부진, 관세 부담이 주요 리스크로 지적.
1 075
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24 수)
((https://t.me/selfstudyview))
"분기말 역대급 리밸런싱 폭탄·마이크론 경계심리에 AI·반도체 빅쇼크… 나스닥 2%대 급락"
✅ 3줄 핵심 요점
4년 만에 최대 규모 '1,650억 불' 리밸런싱 수급 폭탄: JP모건이 경고한 분기말 대규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본격화되면서 기관들이 고멀티플 기술주를 비중 축소하고 채권 및 경기방어주로 자금을 대거 이동시켰습니다. GPIF(일본 연금) 600억 불, 노르웨이 국부펀드 400억 불 등 기계적인 매도 압력이 지수를 강하게 짓눌렀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13% 폭락, 반도체 전반 헤지성 투매: 밸류에이션 부담이 최고조에 달한 마이크론(-13.18%)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방 헤지(풋옵션 급증) 물량이 쏟아지며 폭락했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4.13%), AMD(-5.76%), TSMC(-6.69%) 등 AI 반도체 주도주들이 일제히 무너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87%라는 기록적인 폭락을 맞이했습니다.
철저한 섹터 로테이션이 나왔던 미국증시 소프트웨어·방어주·제약은 '피난처' 강세: 반도체 공포증에 나스닥은 2%대 밀렸으나 대형 금융주, 전통 경기방어주(월마트 +1.91%, AT&T +3.21%), 대형 제약사(머크 +3.57%) 및 그동안 낙폭이 깊었던 AI 소프트웨어 섹터(MS +1.80%, 서비스나우 +3.15%)로는 저가 매수세와 리밸런싱 자금이 유입되며 뚜렷한 차별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다우 -0.09%, 나스닥 -2.21%, S&P500 -1.44%, 필라델피아 반도체 -7.87%)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역대급 차익실현 및 경계 매물 폭발)
마이크론·낸드 단체 폭락: 마이크론(-13.18%)은 6월 26일 만기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17%에 달할 만큼 단기 하락 헤지세가 강했고, 실적 부담감에 투매가 나왔습니다. 이에 샌디스크(-13.64%), 웨스턴디지털(-8.45%) 등 메모리 전반이 과열권 우려로 무너졌습니다.
빅4 및 장비주 도미노 하락: 엔비디아(-4.13%)는 바이오/제약 AI 에이전트 툴킷 공개 호재에도 업종 투매를 피하지 못했고, TSMC(-6.69%)는 차익실현과 중국 텅스텐 수출 통제 우려가 겹쳤습니다. 퀄컴(-8.01%), 마벨테크(-9.36%)를 비롯해 ASML(-7.82%), ARM(-10.14%), 램리서치(-9.33%) 등 핵심 장비주 전반이 대폭락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 소프트웨어 (반도체 털어낸 자금의 피난처)
IBM 및 하드웨어 강세: JP모건의 투자의견 상향과 모건스탠리의 2026년 서버 시장 전망 상향(8,090억 달러)에 힘입어 IBM(+5.04%), CDW(+5.25%), 델(+2.17%) 등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기업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AI 소프트웨어 순환매: 마이크로소프트(+1.80%)는 위스콘신 차세대 데이터센터 본격 가동 호재로 빛났고, 그간 고점 대비 조정을 받았던 서비스나우(+3.15%), 세일즈포스(+2.20%) 등으로 기계적인 업종 순환매가 유입되었습니다.
경기방어주 / 제약·바이오 / 우주 (지수 급락 속 대안 부각)
방어주·제약 랠리: 월마트(+1.91%)의 15년 장기 원전 공급 계약 등 자체 호재와 더불어 타겟(+3.38%), AT&T(+3.21%) 등 통신·필수소비재가 강세였습니다. 제약 섹터 역시 머스크의 추가 FDA 승인 등 모멘텀 속에 머크(+3.57%), 존슨앤드존슨(+3.37%) 등이 안정적인 피난처로 급부상했습니다.
스페이스X(+0.98%): 최근 급락 후 저가 매수세와 함께 '스타폴 프로그램'의 첫 시험 발사 성공(무인 캡슐 활용 우주 제조 시장 선점 기대) 소식에 소폭 반등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 6만 2천 불대 붕괴 조짐: 강달러 여파와 현물 ETF 자금 유출 지속, 롱포지션 강제 청산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6만 2천 달러 초반으로 밀렸습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5.13%), 코인베이스(-4.04%) 등 관련주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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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24)
▶️ 미국증시: Dow (-0.09%), S&P500 (-1.44%), Nasdaq (-2.21%)
- 미국증시, 미국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이 제시된 가운데 아시아증시 내 반도체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투자심리 위축,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 물량 출회되며 하락 마감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64배(이전: 2.64배), 낙찰금리 4.189%(이전: 4.071%)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
- 스페이스X의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850~900억달러 규모의 주문 접수. 올해 IG등급 채권 거래의 평균 청약배율인 발행액 대비 4배를 하회
-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밸류에이션 부담과 풋옵션 미결제약정 급증에 따른 수급 악화 우려로 -13.2%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율주행 기능 사용 여부와 관련된 사망사고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5.8% 하락
- 애플, 영국 경쟁항소심판소(CAT)가 아이클라우드 관련 30억 파운드 규모의 집단소송을 최종 승인하자 -0.9%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8%, 헬스케어 +1.4% vs 기술 -3.7%, 산업 -2.0%
▶️ 미국국채: 2yr 4.198%(-2.7bp), 10yr 4.497%(-1.2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로 하락, 다만 금리인상 전망이 유효한 가운데 하락폭은 제한
▶️ FX: JPY 161.55(-0.01%), EUR 1.138(-0.41%), Dollar 101.36(+0.34%)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와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을 반영하며 강세
▶️ Commodity: WTI $73.21(-2.15%), Brent $77.08(-1.05%)
- WTI,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가 이어지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XoeS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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