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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2026년 MSCI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외국인 동등권리(영문공시) — 2단계 영문공시가 2026년 5월 시행됐고, 3단계는 2027년 전체 KOSPI 상장사로 확대 예정. 전면 시행 완료 후에야 실효성 평가 가능. (작년 대비 단계 진척은 있으나 "완료 후 평가" 단서 유지.)
외환시장 자유화 — 완전 인도 가능한 역외 통화시장 여전히 부재, 역내 외환시장 제약 지속. 24시간 역내 거래(2026년 7월)와 역외 원화결제(2027년 목표)는 계획 단계로 명시 → 핵심 개혁이 리뷰 시점에 아직 미시행.
투자자 등록·계좌 — LEI/IRC 병존이 지속되며 운영상 마찰 유발, 옴니버스 계좌 구조에 영향. 작년과 사실상 동일.
청산·결제 — 여전히 투자자 ID별 결제가 주류. 한국예탁결제원(KSD)이 결제 개시시간을 앞당기고 결제대금 진행 금액을 축소해 증권사 사전 결제자금 부담을 일부 완화. 다만 자금 산정 방식의 불명확성으로 비효율 잔존. (소폭 진전 + 새로운 마찰 동시 지적.)
양도성 — 2023년 개혁 이후 현물이체·장외거래가 제한적으로 허용되나 아직 일반적 관행으로 정착되지 않음. 작년과 유사.
공매도(Short Selling): 제한적 허용 상태. 2025년 초 금지 해제 이후 상당한 운영상 마찰, 컴플라이언스 부담, 규제 복잡성이 발생했다고 명시. 작년엔 "−→+" 상향 항목이었으나, 올해는 해제 이후 부작용을 지적하는 톤으로 전환됨. MSCI가 실효성·안정성을 계속 모니터링하겠다는 단서를 달아 사실상 경계 항목으로 분류.
개선: 투자상품 가용성(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이 "−"에서 "+"로 상향. 사유는 한국 지수 연계 파생상품이 최근 해외 거래소에 상장된 점. 다만 금융상품 조성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 제한은 일부 잔존.
** 올해 순(net) 개선은 투자상품 가용성 1개 상향. 미흡(-) 항목이 작년(2025년) 6개 → 올해 5개로 감소. 동시에 공매도가 경계 항목으로 전환되며 상쇄 압력 발생. 외환시장 자유화(24시간 거래·역외 결제)는 가장 오래, 자주 언급되는 항목.
* 2026년 MSCI Market Classification Review 결과(한국 선진국 watchlist 등재 여부)는 한국시간 6월 24일 아침 발표
https://www.msci.com/downloads/web/msci-com/indexes/index-resources/market-classification/MSCI%202026%20GLOBAL%20MARKET%20ACCESSIBILITY%20REVIEW%20REPOR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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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MSCI Flags South Korea Market Hurdles Ahead of Key Review (6/19)
- 한국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직면한 몇 가지 핵심 걸림돌을 아직 해소하지 못했다고 MSCI가 최신 시장접근성 평가에서 밝혔음
- 이는 한국의 개혁 드라이브가 향후 선진국 지위로의 승격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기를 기대해 온 글로벌 펀드들과 정부에 부담이 되는 결과
- 금요일 공개된 연례 평가 보고서에서 MSCI는 한국의 개혁 노력에 진전이 있었다고 인정했으며, 여기에는 24시간 외환시장 도입 계획과 투자자 접근성을 넓히기 위한 폭넓은 조치들이 포함됐음
- 그럼에도 MSCI는 완전히 결제 가능한 역외 원화시장의 부재와 공매도 결제 과정에 여전히 남아 있는 비효율이 한국 시장의 접근성을 계속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
- 한국은 2025년 초 공매도 금지 조치를 해제했지만, MSCI는 "실무 과정에서 마찰이 나타났고, 운영 절차와 인프라에 대한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 또한 "자금 규모 산정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해 결제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 이번 평가는 오는 6월 23일(한국시간 6월 24일) 발표될 MSCI의 연례 시장 분류 결과를 미리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이 됨
- MSCI는 투자 수단의 가용성 항목에서 개선이 있었다고 평가하며, 한국 지수에 연동된 파생상품들이 해외에 상장된 점을 근거로 들었음.
- 다만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에는 일부 제한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음.
- 외국인 등록 제도에서는 두 가지 체계가 공존하면서 통합계좌(옴니버스 계좌) 구조의 도입이 제약을 받았다고 지적
- MSCI의 신흥시장(EM) 범주에 속해 있는 한국은 대부분의 투자자들로부터 당분간 그 진영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올해 한국이 선진국 지위 관찰대상국(watchlist) 명단에 오를 가능성을 높게 보는 시각은 많지 않지만, 시장의 규모와 유동성을 감안할 때 결국에는 승격이 이뤄질 것이라는 데에는 폭넓은 확신이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9/msci-flags-south-korea-market-hurdles-ahead-of-key-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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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매파적 FOMC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한주간 +11.6% 상승. 반도체 쏠림도 강화. 반도체, ITHW, 보험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성과가 코스피를 하회(코스닥 -2.7%)
• 코스피 26년, 27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각각 929조원, 1,205조원까지 상향. 코스피 12MF PER도 8.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은 수준을 유지. 다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시 10.9배 수준(평균 10.0배)
• 가계 자금의 머니무브도 지속. 국내 주식형 ETF의 개인 투자자 순매수는 6월 +4.5조원(5월 전체 +6.4조원). 6월 금융투자, 개인은 코스피를 각각 4.4조원, 16.2조원을 순매수(금융투자 제외 기관, 외국인은 각각 -0.8조원, -20조원 순매도)
• 반도체 절대적인 밸류에이션이 낮기 때문에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음.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및 ITHW의 쏠림이 지속될 가능성. 한편, 코스닥은 하반기 승강제 도입으로 ETF 출시 등 패시브 자금 유입효과를 기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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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국, ASML에 “중국이 최첨단 반도체 장비를 보유했을 수 있다”는 우려 전달
Bloomberg AI 요약
▪️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ASML 고위 경영진에게 회사의 최고급 장비 중 하나가 미국 주도의 수출 제한을 위반해 중국으로 흘러 들어갔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ASML은 러트닉 장관의 주장에 반박하며, 자사의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장비는 중국에 단 한 대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대변인도 ASML이 중국에 EUV 장비를 출하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미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ASML이 선의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예로 EUV 장비와 직접 관련된 장비가 중국에 수출된 사례를 들었지만, ASML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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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속보: 프레스 풀에 따르면,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했던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이 방문은 핵 협상의 시작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이란이 같은 스위스 방문과 미국과의 60일 협상 기간을 취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철수하고 공격을 중단하기를 거부하면서 MOU 제1조를 위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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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속보: 프레스 풀에 따르면,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했던 스위스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이 방문은 핵 협상의 시작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이란이 같은 스위스 방문과 미국과의 60일 협상 기간을 취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철수하고 공격을 중단하기를 거부하면서 MOU 제1조를 위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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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 파키스탄에 이어 밴스도 스위스행 취소 그리고 스위스의 관련 행사 미개최발표 후 본격적인 하락. 미 시간외선물 0.6-% 하락
2. ASML 장비 중국 유입에 대한 미국 우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3. FTSE 리밸런싱 우려. 특히 SK하이닉스 비중 축소 관련 보도
4. 사모펀드의 대량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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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9, 장 밀림 & 변동성 확대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아침에 가뿐하게 9,300pt를 넘었던 코스피가 음전하면서 1%대로 밀리고 있네요.
코스닥은 오늘도 5%대 급락을 맞아버리는 등 며칠새 계속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를 찾아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미-이란 휴전 협상 불안
- 백악관 공식 발표에 의하면, 벤스 부통령이 이란과 후속협상을 위해 예정된 스위스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고 발표
- 이 같은 협상 연기 소식에 더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으로 미-이란 휴전 협상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 다만, 미국 협상 대표단 측은 가능한 빨리 출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표명
2) 반도체 독주 및 소수업종 극단적인 쏠림 현상에 대한 부작용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대장주 내 대장주 중심의 쏠림 현상 출현
- 그 여파로 반도체, MLCC 제외한 코스피 내 여타 주력 업종, 코스닥 시장 전체에 걸쳐 코스피 대장주로 갈아타기 수요가 다시 발생
——
사실 1)번에 해당하는 휴전 협상 불안 결정적인 하락 배경은 아닌 듯하네요.
전쟁 변수와 직결된 WTI가 76달러 내외에서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도 0.8%대 하락, 닛케이도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휴전 협상 결렬 우려가 과도함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오히려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 하네요.
2.
결국, 2)번에 해당되는 국내 증시 고유의 문제, 소수업종 독주 및 쏠림 현상이 오늘 장 밀리는 근본 배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 텔레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듯이, 반도체 만큼 실적과 밸류 매력이 있는 대안 업종이 별로 없기 때문에, 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은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쏠림현상에 대한 부담 및 이번주 코스피가 10% 넘게 폭등한데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진 듯합니다.
빗대어 표현하자면, 흡성대법이 과도하게 나오다보니, 일시적인 주화입마에 빠진 느낌이 드네요.
결국 수급 문제와 기술적 속도 부담 문제 해결 여부는 시간의 문제이고, 증시 상승 추세를 훼손시키지 않는 사안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 유지 혹은 반도체 이외의 낙폭 과대 다른 주도업종의 진입을 고려하는게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오후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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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멕시코전 끝나자마자 시장은 급락이 나오면서 하방으로 밀리는 흐름.
9000포인트를 기준으로 잡고 시장을 대응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미국시장이 휴장이라 오늘 국내시장 및 아시아 시장까지 상방으로 열어도 좋았을 위치였는데 시장은 역시나 대응의 영역입니다.
보수적으로 금요일 시장 마무리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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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비싼 종목도 빠지고, 싼 종목도 빠지고, 시총이 높아도 빠지고, 시총이 작아도 빠지고, 악재가 있어도 빠지고, 호재가 있어도 빠지고, 수혜라는데도 빠지고, 피해라니까 빠지고... 이래저래 그냥 빠지기만 하니까
머리가 빠질거 같고 그래서 탈모주가 급등한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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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절대수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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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구조적으로 잠시 쏠림이 나올 수는 있는데 그런거 다 떠나서, 빠질 이유가 전혀 없는 대다수 종목들이 일부 쏠림종목에 디커플링 하면서 지나친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건 지금 우리나라 밖에 없음.
이런 쏠림이 영원히 지속된다고 가정하면 주식공부 할 필요가 없어짐. 그냥 삼전하닉 오를까 말까만 찍고 딸깍하면 되는 도박 성격이 짙어지는 시장이 되는 것.
그래서 지금 시장이 불건전하고 비정상적이라고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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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절대수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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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 흐름이 이렇게 나오는건 쏠림 종목들의 파생 시장 수급이 꼬여도 단단히 꼬여 있어서 그런것.
블룸버그 “삼성전자·하이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54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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