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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홍콩의 유력 경제지에 따르면, 혹 탄이 실제로 한 말은 다음과 같다.
혹 탄은 오픈AI의 사업 자체는 탄탄한데, 시장이 이 회사의 매출 수치를 잘못 해석했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단기적인 지표 하나만 보고 주식을 파는 투자자들은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 어제 혹 탄이 "AI 투자자들은 카지노 도박하는 것 같다"라는 언급을 했다고 보도되며 기술주 하락에 일조했는데, 언론이 번역 및 전달을 잘못한 것 같다는 새로운 내용
https://x.com/ckcheung/status/2109854617853194555
| 2 | CPO 테스트 공급망 핵심 단계 | 7 |
| 3 | 페르미, AMD와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신용지원 계약 체결
- Fermi가 첫 임차인 TensorWave에 대해 AMD와 222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임대계약을 뒷받침하는 신용지원 계약을 체결(AMD가 신용보강)
- 향후 최대 650MW까지 협력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파트너십도 구축
https://uk.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fermi-signs-credit-support-deal-with-amd-for-texas-ai-project-93CH-4907601 | 8 |
| 4 | 2026년 10월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주요 결과
• 중간선거를 앞두고 낙관적 전망
• 2020년 이후 기술주 비중 최대, 2008년 이후 소비재 비중 최대
•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5.9%에 도달하면 주식에서 채권으로 투자 비중이 전환될 가능성 | 7 |
| 5 | 8월 지수 반등 및 예탁금 규모 대비 신용 잔고가 많이 늘어났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많이 청산되거나, 줄었을거 같네요 | 7 |
| 6 | »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은 운용자산의 3.9%로 낮은 수준 유지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 현금 비중이 4%를 밑돌고 있어, 현금 확보보다 주식 등 투자자산 편입을 유지하는 성향 시사
» 다만 낮은 현금 비중은 추가 매수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의미. 시장 불확실성 확대 시 현금 확보를 위한 자산 매도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에 유의 | 5 |
| 7 | » 주식에서 채권으로 비중 전환을 고려할 만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평균 5.9% 수준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 10월 설문에서 응답자의 37%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0%를 주식에서 채권으로 비중을 이동할 기준으로 선택
» 현재 금리도 비중 전환에 충분하다는 응답은 19%. 이외에 6.5%는 14%, 5.5%는 12%, 7.0% 이상은 8% 차지 | 5 |
| 8 | » 미국 3분기 실적시즌 시작. 주요 IB들의 실적 확인 | 3 |
| 9 | 코스피의 일봉 거래 범위 전체가 300일 이상 만에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전 4번의 사례 중 3번은 다음 해에 코스피가 29% 이상 하락했습니다.
유일한 예외인 2006년에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에 38.4% 상승했습니다. | 2 |
| 10 | 김민규 주식팀장의 급락 코멘트 공유합니다.
—————————————————
[급락 코멘트] W자 반등의 두 번째 바닥 탐색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 김지우 입니다.
- 시장은 현재 W자 반등의 두 번째 바닥을 탐색 중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코스피 5,600~6,000 초반 레벨에서의 매수 대응을 제시합니다.
- 10월 중순 국내 증시 급락 원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OpenAI의 매출 노이즈와 AI 하드웨어 관련 공급 확대 소식에 따른 업종 투자심리 악화입니다. 두 번째는 외국인 순매도 확대와 반도체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마무리에 따른 수급 공백입니다. 마지막으로 불안한 매크로 환경 지속 (고금리, 고유가, 고운임)입니다.
- 코스피 하락의 가장 큰 요인은 반도체 업종의 멀티플 축소입니다. 빅테크와 AI 랩들의 자금 조달 및 수익성 우려로 인해 AI 투자의 지속 가능성이 의심받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반도체 업종의 지속적 이익 창출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시장이 반도체를 커머디티 실적주 (시클리컬)로 재분류하면서 멀티플 방법론도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따라서 반도체가 시클리컬 산업으로서 밸류에이션을 받았던 2025년 10월 및 2026년 3~4월과 비슷한 레벨에서 코스피의 하방 지지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선행 P/B 1.1~1.2배에 해당하는 코스피 5,600~6,000 초반 레벨입니다. 14~15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앤트로픽 투자자의 날 이후 불확실성이 확대되지 않는다면, 해당 레벨에서의 매수 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URL: https://bit.ly/4jSoTNE | 5 |
| 11 | ■ 요약해보면
1) 코스피지수는 RSI 과매도 구간에 들어옴.
-단기 기술적 반등은 찬찬히 준비. 지수는 앞전에 5600 라인에서 반등.
(꼬인 수급이 핵심인데 외국인이 풀어야되고..)
2) SK하이닉스 현주가 145만원.
-앞전 최태원 매수 평단가 135만원.
(추후에 한번더 사주는 모습 보이면 좋겠다 싶습니다)
3) 글로벌은,
-예멘 후티반군과 사우디 충돌이 당장은 계속 이슈
4) 시장 눈높이는,
-당장의 실적보다 27년 이후에도 좋아?에 초점을...
(그래서 촉매는 AI에이전트에서 나오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상상력의 기대 크기를 붙일 수 있고...로봇보다는 AI에이전트)
5) 당장 믿는건,
-그냥 낼 CPI 잘나오면서 한번 숨통 트고 가는거
*그나저나 하루 주식시장이 너무 깁니다. 😭아직도 8시간 넘게 남았고...식사 합시다 | 7 |
| 12 | 오늘은 이런 자세가 가장 합리적이다 싶슴다 😭
일단 무시 | 7 |
| 13 |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한미약품(128940.KS/BUY) [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정비 작업(3Q26 Pre)]
▶ 리포트: https://buly.kr/CsmaAVl
▶ 선급금 4Q26 반영, 북경한미 정비 작업과 앱토즈 인수로 전체적인 실적은 부진
- 3Q26 매출 3,794억원(YoY+4.7%), 영업이익 381억원(YoY-30.8%, OPM 10.0%) 전망
- 컨센서스와 크게 어긋나 보이지만, Genentech향 HM17321 L/O 선급금이 미국 HSR 행정절차가 10월 초 완료됨에 따라 4Q26에 인식되는데 컨센서스가 미리 3Q에 반영했기 때문
- 선급금 인식 문제 배제하고도 실적 부진한건 [북경한미]가 주요인
- 집중구매 영향이 지속되고 미회수 채권 문제로 특정 유통 채널과 신규 거래를 차단
- 다만 전략적 입찰 참여·영업 활동 강화로 약가 인하 영향을 최소화하고 집중구매 비대상 품목을 육성 중이며, 특별감사 진행 중으로 채권 회수 계획 확정 후 안정화 시점 확인 가능
- [별도] 코프로모션 시너지로 로수젯 등 주요 제품 성장. 롤베돈은 3Q부터 매출 반영, 10/7 허가받은 비만치료제 "에페"는 4Q부터 소액 인식 기대
- [정밀화학] 기존 API생산에서 CDMO로 매출비중을 조절해 이익률 개선 중이며, 이번 분기도 영업흑자 유지 추정
▶ 기대할 것이 매우 많은 회사, 북경 문제 해결 후 실적 안정화 되면 더욱 매력적
- 북경 정상화 시 ‘27년 에페 본격 판매, 코프로모션 시너지, HM17321·소네페글루타이드 후기 임상 시료 매출로 실적 급상승 기대
- HM17321 선급금은 4Q26과 내년에 나눠 인식될 가능성 있음. 다만 Roche가 9월 IR에서 RG7985로 전략 자산임을 공개해 수령 우려는 불필요하며, 1H27 1상 종료 후 다수 2상 확장에 따른 마일스톤 기대
MSD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3Q26 실적발표(KST 10/29 10pm)나 11/5일부터 열리는 AASLD 2026에서 F4 포함 데이터·개발 방향 발표 가능성.
시장 기대는 낮지만 이미 알려진 악재이고, 다른 자산에 더 큰 기대와 가치가 부여된 상태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 8 |
| 14 | [CXMT, 최근 1개월 -14.6%]
뉴스에서 자꾸 중국발 쇼크 때문에 반도체 빠진다고 하는데, 여기도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 6 |
| 15 | 이번주에 윌슨 형님 톤이 사알짝 올라갔습니다. 원래 연말랠리 보시던 분이라서..
1) 금리 수준보다는 상승 속도가 더 중요하다.
2) 이번주 금융주 실적 발표 후 섹터가 올라오는지 확인해라
3) 이미 시장이 추가 긴축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만큼 워시가 금융여건 긴축을 인정하기만 해도 금리 상승압력은 완화 될 것이다. (금요일 워시 발언 이벤트)
4) 물론 그 전에 나오는 cpi가 컨센서스 대비 높지 않게 나와야한다.
섹터로는 자본재, 특히 기계&금속 가공 업체들이 좋아보인다. 요렇게 쓰셨네요. | 10 |
| 16 | Morgan Stanley l Weekly Warm-up (Michael J Wilson)
[마이클 윌슨 톤이 살짝 올라갔습니다]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과 Breadth가 이미 상당한 수준의 위험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핵심 질문은 두 가지다.
1) 금리 상승 속도가 둔화될 것인가?
2) 워시가 금융여건의 긴축이 이미 어느정도의 긴축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할 것인가?
① 우량주 중심의 투자 기조를 유지하되, 투자 기회의 범위를 확대하라.
시장의 표면 아래에서 진행되고 있는 밸류에이션 하락은 펀더멘털이 우량한 경기민감주에 더 나은 매수 진입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동시에 시장 참여 폭과 지수의 밸류에이션은 최근 위험 요인을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했으며, 이미 지난 3월 저점 수준에 다시 근접해 있다.
특히 자본재(Capital Goods) 업종이 두드러진다.
이 업종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확산 정도(Revisions Breadth)는 2월 16%에서 최근 약 40%까지 개선되었다.
이와 동시에 기계, 금속 가공 등 제조업 전반에 걸쳐 수주잔고도 확대되고 있다.
② 금리의 절대 수준보다 금리 상승 속도가 더 중요하다.
장기물 금리는 점차 더 강한 명목 경제성장률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정상화되고 있다.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우량주는 당사가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다양한 금리 경로에서 양호한 성과를 보여왔다.
현시점에서 주식시장에 대한 위험은 금리의 절대 수준 자체보다는 실질금리 상승이 주도하는 채권시장 변동성의 또 다른 급등이다.
③ 앞으로 몇 주 동안 금융여건의 긴축이 연준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물가지수(CPI), 워시 연준 의장의 IMF 연설, 그리고 10월 FOMC 회의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이다.
이미 시장이 추가 긴축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만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과도하게 높지 않고 워시가 금융여건의 긴축을 인정하기만 해도 정책금리 기대와 장기금리 모두에 가해지는 상승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당사는 주식시장에서 경기민감 업종의 시장 참여 폭이 부진하다는 사실이 중요한 신호라고 판단한다.
이는 금리, 달러, 유가를 통한 금융여건의 긴축이 이미 연준을 대신해 어느 정도 긴축 효과를 내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주요 주가지수에서는 이러한 금융여건 긴축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지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AI 중심 대형주들이 지금까지 나타난 유가 상승과 자본조달 비용 상승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기 때문이다. | 6 |
| 17 | Goldman Sachs | The Factors Behind the Rise in US Yields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배경과 향후 전망 요약]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초 이후 100bp 이상, 미국·이란 충돌 직전 저점 대비 약 130bp 상승했다. 이번 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실질금리 상승이 주도했으며, 최근에는 장기 선도금리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① 금리 상승의 약 70%는 연준의 정책금리 경로 재평가로 설명된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 확대와 예상보다 견조한 노동시장·경제성장률로 인해 시장의 정책금리 전망이 인하에서 인상으로 전환되었다.
연초 이후 1년 후 단기금리 전망은 약 125bp 상향되었으며, 이는 5y5y 장기 선도금리 상승분 중 약 55bp, 전체의 70%를 설명한다. 장기 성장 기대 개선과 해외 시장의 영향이 추가로 10~15bp를 설명한다.
② AI 투자 확대는 장기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회사채 공급 자체의 영향은 제한적이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및 차입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되면서 장기 경제성장률에 대한 낙관론과 경기 회복력이 강화되었다.
이는 장기금리의 적정 수준을 높이는 요인이다. 다만 AI 관련 회사채 발행이 국채금리를 구조적으로 상승시켰다는 증거는 제한적이다.
대규모 IG 회사채 발행은 당일 장기금리에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간 누적된 영향은 크지 않았다.
③ 현재 국채금리에는 펀더멘털로 설명되지 않는 위험 프리미엄이 존재한다.
현재 미국 5y5y 선도금리는 5.5~5.6%로 골드만삭스가 추정한 적정가치보다 40~50bp 높다.
이 중 약 10~15bp는 거시경제 펀더멘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금리 변동성 확대와 국채의 주식 헤지 기능 약화가 위험 프리미엄 상승에 기여했다.
또한 채권형 펀드들의 듀레이션 축소와 MBS·국채선물의 음의 볼록성에 따른 매도 수급이 금리 상승을 증폭시켰다.
④ 채권 투자자들의 포지셔닝은 역사적으로 극단적인 듀레이션 축소 수준에 도달했다.
과거 이러한 포지셔닝에서는 이후 3~6개월 동안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최근 금리 상승을 증폭시켰던 기술적 수급 요인 역시 상당 부분 약화되었다.
높은 금리가 유지되면 금융여건이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0.2%p에서 -0.5%p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⑤ 결론: 미국 국채 듀레이션 매수를 시작할 만한 시점이다.
골드만삭스는 기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통제되고 있으며, 시장에 반영된 연준의 정책금리 전망이 지나치게 매파적이라고 판단한다.
에너지 위험 완화, 성장 둔화 또는 AI 투자에 대한 신뢰 약화는 국채금리의 빠른 하락을 촉발할 수 있다. 다만 에너지 위험이 지속된다면 연말 10년물 국채금리 전망치인 4.75%를 상회할 위험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현재 국채금리는 펀더멘털 대비 높은 반면 투자자들의 듀레이션 비중은 과도하게 낮아, 금리 하락에 대비한 포지션을 점진적으로 구축하기 유리한 환경이라고 평가한다. | 2 |
| 18 | Немає тексту... | 3 |
| 19 | 미국 재무부는 다음 달부터 국채 발행량을 줄이고 단기 국채 발행량을 늘릴 예정이다. | 3 |
| 20 | CXMT 관련 반응이 지나친 이유. 시황맨
AI 애널리스트 멜빈 의견.
① 제품 발표와 대규모 생산과는 다른 문제. CXMT는 수율, 가격, 신뢰성, 생산량 입증 못해
② 현재 엄청난 메모리 부족. 하이퍼스케일러 AI 지출 지속. CXMT가 공급 두 배 늘려도 공급 과잉 아니야
③ 이번 기술 DDR5로 HBM이 아니라는 점도. 메모리 산업에서 가장 가치있는 제품은 HBM
④ 물론 CXMT가 향 후 D램 가격에 압력을 가할 수도있어. 그러나 장기 경쟁 위협을 즉각적인 변화로 혼돈하는 상황은 이해 못해
⑤ 향 후 10년간 필요로하는 메모리 양은 미친 수준. 메모리에 대해 낙관적
이 분의 의견은 이렇다고...이전 부터 애플의 중국산 제품 구매 의사 이슈 때도 별 것 아니라고 주장했던 분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