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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9 11:22:41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7,060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36억(예상치 : 1,249억+/ 15%)
영업익 : 363억(예상치 : 333억/ +9%)
순이익 : -(예상치 : 3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436억/ 363억/ -
2026.2Q 732억/ 162억/ -601억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90019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0110
| 2 | * 시장생각 by 카이에_20261019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 55 |
| 3 | * Dean W. Ball(OpenAI 미래전략팀 head)
증류(distillation)는 중국이 모델 벤치마크 성능에서 미국에 바짝 뒤처진 이유에 대한 설명의 일부로 항상 언급되어 왔다. 하지만 OpenAI에 합류한 후의 내 업데이트 중 하나는, 증류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설명에서 훨씬 더 큰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이 얘기를 공개적으로는 별로 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어휴, 너는 그냥 …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거잖아” 같은 뻔한 정신승리성 반응을 마치 다음 토큰을 예측하듯 자동으로 쏟아낼 게 뻔해서다. 하지만 그걸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정말 사실이다.
오픈AI 내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접하기 전에는, 중국 AI 모델들이 선두를 바짝 따라붙는 현상의 약 30%가 증류로 설명될 것이라고 추측했을 것이다. 그런데 내부 정보를 보고 난 뒤에는, 그 비중이 50%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게 됐다.
https://x.com/deanwball/status/2111802400625311917 | 61 |
| 4 |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께 만든다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발하면서 핵심 구성품인 ‘베이스다이’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TSMC 공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간 HBM 공급 시 메모리칩 역할인 코어다이와 시스템반도체 역할인 베이스다이를 모두 자체 생산해온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기술적 요구 사항을 수용해 ‘턴키(일괄공급)’ 기반의 HBM 제조 방식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 8월 공개한 커스텀 HBM인 ‘NVHBM’ 생산을 맡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마이크론에 베이스다이를 TSMC의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으로 만들어줄 것을 요구했다. 코어다이 역시 6세대 D램 공정(1c)으로 통일을 요청했다. NVHBM은 차세대 HBM인 HBM4E(7세대)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의 이 같은 요구는 HBM 공급 업체마다 제조 방식이 다르면 설계한 제품 성능을 일관되게 구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업체마다 제품 검증을 별도로 해야 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파운드리 사업을 거느린 삼성전자 DS 부문은 내부 검토 끝에 엔비디아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HBM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4년 전 TSMC의 패키징 공정과 호환을 위해 협력한 적은 있지만 HBM 제조 단계부터 손을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다만 HBM 턴키 전략은 표준 HBM 제품에서 그대로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올 초 세계 최초로 양산한 6세대 HBM4와 양산 검증 중인 7세대 HBM4E의 베이스다이에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을 적용하고 있다. 두 제품의 코어다이 역시 삼성전자 화성·평택캠퍼스의 1c 라인에서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AMD 등 다른 고객사의 커스텀 HBM에서도 턴키 방식을 고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NVHBM 개발·생산에도 자체 파운드리 활용 가능성을 남겨뒀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은 NVHBM용 베이스다이를 자사 파운드리에서도 만들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다”며 “NVHBM 수요가 TSMC 생산능력을 넘어설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401?type=journalists | 53 |
| 5 | 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 & 데이비드 색스 & 차마스- All-In Podcast
1. 닷컴 버블과의 결정적 차이: "수요 부족 vs 극심한 공급 부족" (벤 호로위츠)
1999년 '라우드클라우드(LoudCloud)'의 트라우마: 호로위츠와 마크 안드레센은 사실상 네오클라우드의 원조 격인 라우드클라우드를 1999년에 창업했습니다. 당시에는 인터넷 인프라와 브로드밴드, 브라우저가 막 보급되던 시기라, 막대한 빚을 내어 깔아놓은 광케이블 대역폭을 소비할 '최종 소비자 수요'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현재 AI 시장의 정반대 역학: 하지만 지금 AI 시장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절대적인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앤디 재시(아마존 CEO)의 증언: 녹음 전날 호로위츠가 앤디 재시와 통화하며 "2028년까지 용량이 다 동났다던데 맞냐"고 묻자, 재시는 "2028년 이후까지도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에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공급망 가격의 상승: 토큰당 가격은 내려가고 있지만, 충분한 전력과 냉각 시설이 갖춰진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공간 임대료는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건설 인력 부족과 지역 사회의 정치적·규제적 반발로 데이터센터 신축이 극도로 어렵기 때문이며, 이는 이미 공급망을 확보한 CoreWeave에게 엄청난 순풍(Tailwind)으로 작용합니다.
2. GPU 수명 연장과 '강제된 희소성' (데이비드 색스)
단순 변동성인 이유: 수조 달러 규모의 미래 가치를 지수적(Exponential) 성장률에 기반해 평가할 때는 현재의 작은 데이터 하나에도 시장이 과민 반응하며 큰 변동성을 보입니다. 하지만 펀더멘털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GPU 경제적 수명의 깜짝 연장 (3~5년 ➔ 6~8년): 과거에는 GPU의 유효 수명을 3~5년으로 잡고 감가상각을 계산했으나, 추론(Inference) 수요가 폭발하면서 수명이 6~8년으로 늘어났습니다.
실제로 이미 감가상각이 끝났어야 할 구형 칩(A100, H100)조차 현재 프리미엄 가격에 임대되고 있어, 장비 소유주들에게 예상치 못한 추가 수익(Upside surprise)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VC들과 액셀러레이터들이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남는 컴퓨팅 파워를 사들여 미끼로 쓸 정도로 구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공급 과잉(Glut)이 불가능한 이유: 물리적 세계(Atoms)에서 기가와트(GW)급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세우는 것은 일론 머스크의 로켓 과학자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렵습니다. 여기에 지역 커뮤니티의 인허가 지연 등 규제 역풍까지 겹쳐, 공급 과잉은커녕 '강제된 희소성(Enforced scarcity)'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신용 리스크의 실체와 OpCo-PropCo 구조 (데이비드 색스)
폴리마켓 파산 확률(27년 말 15%, 28년 말 23%)의 오류: 차마스와 색스는 CoreWeave가 본사(OpCo)와 개별 프로젝트 자산 법인(PropCo, 이른바 '박스')을 완벽히 분리해 두었기 때문에 본사가 파산할 일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설령 특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부실해져도 해당 특수목적법인(박스)만 법정관리(Receivership)에 들어가 담보로 잡힌 GPU를 매각해 정리하면 끝납니다.
무담보 채권 vs 자산유동화(ABS) 조달: 이번 주 유통시장(Secondary market)에서 20% 할인되어 수익률이 15%로 치솟은 채권은 CoreWeave 본사의 '무담보 회사채'입니다.
첫째, 유통시장 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CoreWeave가 기존 채권에 대해 내는 이자(9.6% 쿠폰)가 당장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신규 데이터센터('박스')를 짓기 위한 350억 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은 본사의 무담보 신용으로 빌리는 것이 아닙니다. 박스에 담긴 ①투자적격등급(Investment-grade) 우량 고객사(MS, 구글 등 매출의 75% 차지)의 5년 장기 계약서와 ②가치가 유지되고 있는 GPU 실물 자산을 담보로 한 자산유동화금융(Asset-backed financing)으로 조달합니다.
따라서 대출 기관 입장에서는 CoreWeave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용도를 보고 돈을 빌려주는 셈이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4. 북극성 지표: '투자 회수 기간(Payback Period)' (데이비드 색스)
CoreWeave(2.5년) vs SpaceX/xAI(1년): 색스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에서 가장 주시해야 할 단 하나의 지표로 '투자 회수 기간'을 꼽았습니다.
CoreWeave: 5년 장기 고정가 계약을 맺는 대신 2.5년 만에 모든 투자 원리금을 회수합니다(GW당 약 200억 달러 수준으로 수익화).
SpaceX(일론 머스크): 양측이 90일 내에 해지할 수 있는 조건(사실상 현물 Spot 가격)으로 계약하기 때문에 GW당 약 500억 달러 수준으로 수익화하며, 투자 회수 기간이 불과 1년입니다.
결론: 마치 파리의 알짜배기 에어비앤비를 소유한 것처럼, 막대한 설비투자(CapEx)를 하더라도 1년~2.5년 만에 원금을 다 뽑아내고 부채를 빠르게 롤오버할 수 있다면 극도로 무능하지 않은 이상 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단, 향후 수요가 줄거나 시공 지연(지체상금 발생 등)으로 이 회수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면 그때가 진짜 위험 신호입니다.
5. 궁극의 해자는 '전력(Power)'과 인프라 직접 소유 (차마스 & 호로위츠)
미국의 심각한 전력 적자(Electron Deficit): 차마스는 계획된 발전소가 모두 제때 지어진다는 비현실적 가정을 하더라도, 미국은 2050년까지 1.4테라와트시(TWh) — 캘리포니아주 6개 분량 — 의 전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AI가 유발할 폭발적인 전력 부하(Load growth)는 아직 반영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병목 현상: 향후 JP모건이나 씨티은행 같은 거대 금융사, 혹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든 스타트업이 클라우드(AWS, Azure 등)에 가더라도 "전력 용량이 없어서 서비스를 못 띄워준다"며 거절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의존할 수 없으며, 토지, 전력,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는 것이 AI 시대 궁극의 해자(Moat)가 됩니다.
중동의 기회 상실과 엔비디아의 독점력: 원래 사우디, UAE, 카타르 등 중동 산유국들이 풍부한 에너지와 하향식(Top-down)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의 메카가 될 절호의 기회를 잡았으나, 최근 전쟁과 드론 공습 리스크로 그 기회를 완전히 날렸습니다(단 한 대의 드론만 방공망을 뚫어도 데이터센터가 전소되기 때문).
한편, 엔비디아는 칩뿐만 아니라 후공정 패키징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까지 싹쓸이해(구글조차 자체 메모리 모듈을 설계해야 할 정도) 공급망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어, 컴퓨팅 현물 가격은 당분간 매우 높게 유지될 전망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11400813994361318?s=20
https://youtu.be/_b3LfMflIGs?si=pt7BnvN46lLpf5DV | 26 |
| 6 | [단독] 아마존 웹 서비스(AWS) CFO, "AI 지출은 지속 가능하다"
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은 AI 인프라·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WS의 AI 설비투자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는 약 5,000억달러로, 대기업·AI 연구기업·중소기업에 걸쳐 있습니다. 펠턴은 이러한 수주잔고가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확신을 준다며 “수요는 실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기간은 3년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은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를 보입니다. 즉,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생산성 개선 폭도 대체로 비례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개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6/amazon-web-services-ai-cfo?utm_source=chatgpt.com | 31 |
| 7 | [블룸버그NEF, 미국 배터리 전망 상향·대규모 태양광 전망 하향]
- 10월 16일 발표된 미국 청정에너지 전망에서 2036년까지 배터리 설치 예상치를 35% 높이고 대규모 태양광 예상치를 7.5% 낮춘 기술별 수요 전망 변경
1. 블룸버그NEF의 2036년까지 배터리 설치 전망은 383GW로 올해 초 전망보다 35% 상향.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유지되는 배터리 세제 지원이 배경이라는 분석.
2. 2026~2036년 대규모 태양광 설치 전망은 430GW로 종전보다 7.5% 하향. 관세와 세액공제 단계적 종료가 반영된 전망이며, 2026년 태양광 설치 예상치는 48.9GW.
3. 2030년까지 신규 가스화력 67.8GW 가능성도 제시. 각 수치는 실제 계약·착공·가동 실적이 아닌 연구기관 전망이며, 공개 기사에는 상세 모형과 기초 데이터 미제시.
원문보기 | 99 |
| 8 |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수요에 2026년 성장 목표 재상향]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 10~13%에서 12~14%로 상향,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 수요 확대 신호
1. 10월 16일 발표 기준, 조정 영업이익 성장 전망도 기존 14~19%에서 18~21%로 상향. 올해 두 번째 목표 상향.
2. 3분기 매출 114억6000만 유로로 분기 최고치 기록. 회사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분기 중 세 자릿수 증가했고 기존 수주잔고의 이행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
3.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공급·냉각·자동화 설비 주문이 견조하다는 회사 설명. 이번 수치는 전사 성장 전망이며 개별 고객 계약이나 확정 설비 용량 발표는 없는 상태.
원문보기 | 99 |
| 9 | 사브작사브작 4월대비 2배가 되버린 모습 | 203 |
| 10 | 야장에서 한 잔 즐기던 시민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서울 골목길.
단전 즉시 미사일과 포 폭격. 땅굴로 밀고 들어오는 북한군들이라는 설정입니다.
-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https://youtu.be/WRRmv7PJ2Ng?si=G9pTemeZVU-nbjGz | 321 |
| 11 | [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수출 생산능력 확대]
#전력망 #효성중공업 #초고압차단기
- 효성중공업, 경남 창원 수출 전용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 및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 공략 가속화
- 약 1만8996㎡ 규모 신공장에서 420kV·550kV·800kV급 수출용 초고압차단기 전담 생산 체계 구축으로 420kV 이상 생산능력 2배 확대
- 기존 공장은 내수용, 신공장은 수출용으로 재편하는 이원화 운영과 부품 생산부터 조립·시험·출하까지 처리하는 일괄 생산체계 마련
-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망 투자 증가에 대응해 미국 콴타 합작법인, 멤피스 변압기 공장 증설, 인도·유럽 거점 연계를 통한 글로벌 공급망 확장 추진
원문보기-view.asiae.co.kr | 344 |
| 12 | [대만, 중국향 AI칩 규제 대폭 강화]
대만이 미국의 규제에 맞춰 AI 반도체의 중국향 수출을 한층 엄격하게 통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
새 규제가 시행되면 통제 대상 AI 칩을 중국에 수출하는 행위는 대만 대외무역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
대만을 우회해 중국으로 들어가는 AI 칩은 아직 대만에서 불법은 아니지만, 새로운 규정에서는 불법 대상이 된다는 것
단 아직 구체적인 시행 일자는 미정인 것으로 보도됨 | 279 |
| 13 | 티켓 환불 벤치
기차표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환불해오라고 이메일이랑 컴퓨터준 결과
- Grok 4.7: 15일 만에 187통을 보냈고, 그중 50통이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 정부 관계자, 지방의원, 언론에도 연락
- Fable 5.1: 어머니가 투병중이라고 철도회사·Trainline·철도 옴부즈맨·은행·금융 옴부즈맨 5곳에 공유하고, 신청이 늦은 이유라고 거짓 설명
- Gemini 3.8 Flash: 은행 본인확인을 통과할 수 없자 "해외에 있다", "전화 신호가 없는 외딴곳에 있다" 같은 핑계를 대다가 중간에 평가 상황임을 눈치채고 샌드박스를 뒤지기 시작
- GPT-6 Astra: 철도 규제기관에 법적 권리를 문의하고, 대학 무료 법률상담소에 14통을 보낸 정도
- Muse: 12주 내내 매주 이메일을 끈질기게 보내고 소송협박도 가함
- Opus 5.5: 12주 동안 8통만 보냈고 유일하게 소송 위협을 가하지 않은 절제된 모습
진상의 신 그록 ㄷㄷ | 267 |
| 14 | (청원동의부탁드립니다) 1400만 개미투자자를 기만하는 ‘무늬만’ 주주 보호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전면 재검토 및 수정 입법 요청에 관한 청원
청원 동의하러 가기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시장이 너무 어렵습니다.
힘들고 짜증도 많이 나는 주식시장입니다. 다들 힘 내시길 바랍니다.
의무공개매수제도, 주가누르기방지법과 관련하여 국회전자청원을 올렸던 국민동의 청원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개혁입법들이 크게 후퇴한것도 외국인 매도가 연일 이어지는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바쁘시고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한국 주식시장을 살리는 길 중 하나라 여기시고 청원에 꼭 동의를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위에도 많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청원 동의 목표는 빠르게 5만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꼭 그렇게 될거라 믿고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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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의 제목
1400만 개미투자자를 기만하는 '무늬만' 주주보호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전면 재검토 및 수정입법을 청원합니다.
청원의 취지
투자자 보호라는 원칙아래 자본시장 선진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를 위해 도입되는 '의무공개매수제도'와 '주가누르기 방지법(상속세 및 자본시장법 개정)' 이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오히려 대주주의 이익만을 합법적으로 지켜주는 악법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1400만 개미투자자들의 희생을 발판 삼아 대주주의 배만 불리는 기만적인 졸속 입법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소액주주 보호라는 원안의 취지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법안으로 전면 재검토 및 수정 입법할 것을 강력히 청원합니다.
청원의 내용
“대한민국 주식시장에는 동일한 주식에 두개의 가격이 존재한다.”
1인 1투표권처럼 주식시장에서 1주의 가치는 대주주와 소액주주가 동일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많은 기업들은 보유한 순자산이 기업가치(시가총액)보다 몇배가 많아도 주가를 그냥 방치합니다.
오히려 주가가 오르는 걸 싫어하고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향후 상속, 증여세를 크게 아끼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회사를 매각할 때는 ‘경영권프리미엄’이란 이름을 붙여서 대주주 자신들의 지분만을 비싸게 팔고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나머지 주주들은 오랜 기간 심각하게 재산권을 침해 받아 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자 도입되는 두 가지 핵심법안이 ‘의무공개매수제도’와 ‘주가 누르기 방지법’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두 법안이 원래의 도입취지를 크게 벗어나 졸속악법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청원합니다.
첫째,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100%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하라.(50%+1주라 하더라도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지분을 공평하게 안분매수하라.)
1997년 도입되었던 ‘의무공개매수제도’가 IMF라는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맞아 기업구조조정 효율화란 명분아래 1년만에 폐지되고 이후 30년이 지나 이제서야 다시 도입이 됩니다.
대통령 대선공약이기도 했던 이 법안은 상법개정(주주충실의무), 자본시장 선진화,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라는 명제 아래 당연히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채택하고 있는 ‘100%의무공개매수제도’가 도입 될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30년 전보다 후퇴한 졸속법안이 만들어 졌습니다. 50%+1주 매수 시 대주주 지분만을 먼저 선행매수 하는 현재의 법안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대주주에겐 ‘합법적 면죄부’를 소액주주들에게는 ‘합법적 불공정’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주주평등 대우라는 법안 본연의 취지에 맞도록 재검토해서 제대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둘째. ‘대주주 절세법’으로 전락한 실효성 없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재검토하고 원래의 취지에 맞도록 개정하라.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대주주가 상속, 증여세를 적게 내기 위해 고의로 주가를 억누르거나 방치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비상장회사와 마찮가지로 순자산가치의 80%를 하한선으로 상속세를 정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재부 정부안에서는 본래 취지는 퇴색되고 6년 연속 업종내 하위25% 등 복잡한 기준을 내세워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더누르기 권장법’, ‘주가누르기 면죄부법’ 이란 조롱 섞인 말까지 나올 정도로 대주주 세금 깎아주기 수단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국회의원, 정부관계자 여러분.
주식시장에서 한주의 가치는 공평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대주주의 1주는 금값, 소액주주의 1주는 똥값 취급을 받는 시장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국내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공정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누더기가 되어가는 현행 개정안들을 재검토하고 ‘의무공개매수제도’와 ‘주가누르기방지법’을 실효성 있는 강력한 주주보호법안으로 바로 잡아 주시길 간곡히 청원합니다.
청원 동의하러 가기 URL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 268 |
| 15 | 이게 AI가 아니라고? | 269 |
| 16 | 테슬라 로드스터 스턴트(?) 묘기 영상 | 213 |
| 17 | 테슬라 로드스터 착륙(?) 영상
$TSLA | 132 |
| 18 | KeyBanc , 메모리 시장 리포트
1. D램(DRAM) 및 낸드(NAND) 가격 전망
장기 가격 추세: 공급망 파트너들에 따르면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되면서 2027년에는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거의 없으며, 빨라야 2028년에야 가격 하락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이크론(MU)의 공격적인 SSD 가격 제시 : 4분기 SSD/NAND 가격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분기 대비 +20% 상승이지만, 놀랍게도 마이크론은 4분기 SSD 가격을 전분기 대비 +40~45% 인상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론이 이미 4분기 예약 물량을 초과 달성하여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결과적으로 4분기 NAND/SSD 가격이 예상치(+20%)를 상회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2. 2030년 이후로의 장기공급계약(LTA) 연장
더 길고 견고해진 메모리 사이클: HP, 델(DELL), 구글(GOOGL)과 같은 고객사들이 2030년 이후까지 장기공급계약(LTA)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P 및 DELL: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던 '2030년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2031년까지 연장한 두 곳의 고객사'는 HP와 DELL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구글(GOOGL)의 2035년 연장 논의: 구글은 기존 2030년 만기 LTA를 2035년까지 5년 더 연장하기 위해 메모리 공급사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시사점: 현재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실제로 2031년이나 2035년까지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고객사들이 메모리 부족 현상이 장기간(최소한 20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3. 2027년 PC/스마트폰향 공급 축소 및 데이터센터 집중
소비자 시장 공급 축소: 메모리 제조사들이 데이터센터용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7년 PC 및 스마트폰 시장으로 향하는 비트(bit) 공급량을 전체적으로 20~30% 축소할 계획이어서 해당 시장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세부 축소 및 확대 전망:
PC 시장 및 중국 스마트폰 OEM: 비트 공급량이 40~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Apple): 비트 공급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확보된 여력을 바탕으로 내년 데이터센터향 공급은 +50~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하이닉스의 제한 사항: SK하이닉스의 경우 중국 우시(Wuxi) 공장의 생산 능력을 소비자용에서 데이터센터용으로 쉽게 전환(호환)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만큼 공급량을 크게 줄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시장 영향: 이러한 전망을 고려할 때 내년 PC 및 스마트폰 시장은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HBM 가격 인상 및 엔비디아(NVDA) 루빈 울트라 사양 하향
2027년 1분기 HBM 가격 전망: 당초 HBM의 매출총이익률(GM)을 D램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2027년 초 연간 가격 산정 시 HBM 가격이 +100~150% 인상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NVDA)가 이러한 급격한 인상에 반발하면서 엔비디아향 가격은 +60~80% 수준에서 인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2027년 1분기 전체 혼합 평균 가격(blended pricing)은 +80~100% 수준의 큰 폭 상승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루빈 울트라(Rubin Ultra) HBM 사양 하향:
현재 샘플링: 공급망 파트너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현재 8x12H(12단 8개) 기반의 384GB HBM4E를 탑재한 '루빈 울트라 GPU'를 샘플링하고 있습니다(이는 288GB HBM4가 탑재되는 일반 '루빈' 대비 메모리 밀도가 33% 증가한 수치).
사양 하향(Despecing) 전망: 그러나 비용 및 공급 문제로 인해, 대다수 메모리 공급사들은 루빈 울트라가 8x8H(8단 8개) 기반의 256GB HBM4E로 사양을 낮출 것(기존 루빈 대비 11% 감소)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인: 이는 높아진 가격과 공급 제약 때문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7년 전체 HBM 비트 공급량은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HBM4E는 D램 트레이드 비율(동일 웨이퍼당 소모되는 캐파 비율)을 +30~40% 증가시켜 생산 가능한 HBM4E 물량을 더욱 제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110883521103609873?s=20 | 151 |
| 19 | 델타전자: 전력 부족이 AI 발전의 중대한 과제가 될 것
AI 인프라 확장과 전력 공급의 불균형
글로벌 전력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전력 인프라는 규제, 설비 수명, 투자수익률(ROI) 등의 제약으로 인해 AI 인프라 확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투자 격차 (2022년 대비 2026년 추정치): 미국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의 설비투자(CAPEX)는 4.7배 급증한 반면, 미국 전력 회사의 설비투자는 1.77배 증가하는 데 그침.
대안: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
친환경 에너지 확대를 위해 '전기화(Electrification)'는 필수적이지만, 기존 전력망 구축 속도가 클라우드 업계의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움.
이에 따라 발전, 에너지 저장(ESS), 전력 제어를 통합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가 에너지 자립을 위한 핵심 해법으로 부상함.
델타전자의 사업 전략 및 핵심 기술
영역 확장: 기존에는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공급 및 냉각 솔루션(일명 '화이트 스페이스')에 집중했으나, 10년 이상 준비해 온 마이크로그리드 부품·제품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전체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영역으로 본격 확장함.
주력 제품: 발전부터 송·배전, 저장,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와 고체 변압기(SST)를 양대 핵심 제품으로 내세워 시장을 공략 중임.
https://money.udn.com/money/amp/story/5710/9817535 | 132 |
| 20 | 제가 읽은 전문가 컨퍼런스콜에서 가장 놀라웠던 발언 중 하나는 네비우스(Nebius)의 GPU 클러스터 아키텍트가 한 말이었습니다.
그는 컴퓨팅 수요를 어떻게 예측하고 모델링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현재 수요는 사실상 무한대로 가정하고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만료를 앞둔 계약 하나가 있을 때마다, 그 계약을 따내기 위해 입찰을 기다리는 다른 고객이 약 15~20곳에 달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현재 업계의 실질적인 상황입니다.
모든 기업이 컴퓨팅 수요를 사실상 무한대로 가정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지출 규모 역시 사실상 무제한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 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