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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랜덤으로 태어나 다른사람으로 살아보기]
삶을 배정받고 그 사람으로 시뮬레이션 삶을 살아보는건데 중간 중간 굵직한 선택들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첫삶은 탄지니아의 카리우키씨로 살다가 70살에 당뇨로 죽었는데 뭔가 지금 삶에 감사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게임하러가기 | 86 |
| 5 | 김선우 위원님은 삼전의 27년 디램 ASP를 이전(7월) +30%에서 이번에 +49%로 상향조정 | 113 |
| 6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3Q26E - 2027년 메모리 판가·실적 상향 조정
[3Q26E 영업이익 106.1조원, 원화강세 불구 견조한 수준 기록 전망]
- 삼성전자의 3Q26 영업이익은 106.1조원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 (104조원)를 소폭 능가할 전망
- 해당 분기동안 급격한 원화강세로 인해 실적 측면의 비우호적 환경이 조성되었지만, 동사는 강건한 판매 정책에 기반해 메모리 판가가 산업 평균을 재차 능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사업부의 3Q26 영업이익은 10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중 DRAM과 NAND는 각각 80조원 (OPM 78.5%)과 29조원 (OPM 68.9%)을 차지할 전망
- DRAM과 NAND 출하량은 기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3.4%/+4.2% QoQ을 기록하겠지만, 판가가 무려 +20.1%/19.0% QoQ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한편 LSI/파운드리는 가동률 개선에 기반한 사업 회복이 진행중이지만,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이 지속 출회하며, 영업손실 1.5조원으로 적자가 지속될 전망
-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의 험난한 실적 추이는 지속될 전망. SDC 1.1조원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9조원, DA/VD -7,400억원으로 영업적자 확대되리라 예상
- 당사가 지난해 말부터 주장했듯,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 속 적자 최소화 노력만이 불가피할 전망
[1Q27 일부 모바일 DRAM 판가 +50% 폭등 예상. 적극적 매수 권고]
- AGI를 향한 경쟁적이며 구조적 서버 수요 증가 불구,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는 유일한 판가저항처로 남아있음
- 하지만 당사의 채널체크에 따르면, 메모리 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에 기반해 주요 고객 향 모바일 메모리 판가는 무려 1Q27부터 50% 이상 QoQ 상향될 전망
- 최근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막연하며 진부한 우려가 존재하나, 향후 1~2개월간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생할 전망
- 동사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의 562조원에서 632조원으로 13% 상향조정하며, 시장 눈높이 역시 지속 상향되리라 예상
- 한편 배당 중심으로 발표됐던 동사의 주주환원의 경우, 모든 주주에게 더 실효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이 병행되는 방향으로 변모하리라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삼성전자의 3Q26P 잠정 실적은 10월 8일 (목)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10월 29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y2paNh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59 |
| 7 |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국내 개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허가받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45번째 신약으로, 국산 GLP-1 비만치료제의 상용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의 ‘에페오토인젝터주’ 2·4·6·8·10㎎(성분 에페글레나타이드)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페오토인젝터주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주사제입니다.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합니다.
이 약은 시상하부와 연수 등 중추신경계와 위장관에 분포한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시켜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기전을 가집니다. GLP-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에 관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1 | 127 |
| 8 | 이럴거면 국가행정도 하지그러냐
했구나? | 124 |
| 9 | 일론 머스크
“우리는 직접 팹(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조금의 의심도 없도록 분명히 하겠습니다.
TSMC가 원한다면 테라팹(Terafab)의 일부 공간을 빌려서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그 이상은 아닙니다. | 83 |
| 10 | [단독]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주요 고객사 품질테스트 통과
삼성전자, 차세대 HBM 고객사 검증 통과
올 9월 말 HBM4E 12단 제품 평가 마쳐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12단 제품이 엔비디아와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한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지난달 말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들의 HBM4E 12단 퀄리피케이션 테스트(품질 검증)를 통과했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제품을 검증하는 절차다. 다만 이번에 확인된 내용은 품질 검증 통과로, 고객사별 공급 물량과 계약 규모, 양산 공급 시점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다.
HBM4E는 HBM4의 기본 구조를 바탕으로 동작 속도와 대역폭, 전력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HBM4 양산 출하를 발표한 데 이어 5월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당시 샘플을 받은 고객사가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선 엔비디아와 주요 하이퍼 스케일러 기업들로 추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HBM4 양산 출하에 이어 후속 제품인 HBM4E에서도 주요 고객사의 품질 검증을 마치면서 차세대 HBM 공급 경쟁에서 한 발짝 앞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경쟁하는 고성능 인종지능(AI) 메모리 시장에서 제품 세대교체에 맞춰 공급 기회를 선제적으로 넓힐 수 있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가 앞서 공개한 HBM4E 12단 제품의 용량은 48GB(기가바이트)다. 핀당 동작 속도는 최대 16Gbps로, 회사 설명에 따르면 전작 HBM4보다 20% 이상 빠르다. 삼성전자는 저전력 설계와 패키징 구조 최적화를 통해 전작 대비 에너지 효율도 16%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1c(10나노급 6세대) D램과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4나노 로직 다이를 적용했다. 앞서 양산한 HBM4에도 사용한 공정 조합이다. 삼성전자는 샘플 출하 당시 고객사 일정에 맞춰 HBM4E를 양산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HBM4E 12단 제품의 고객사 품질 검증 통과 여부에 대해 "확인이 불가능하다"고만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8441g | 75 |
| 11 | 미국 변압기 수입, 중국 비중 축소에 주목
8월 미국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BPS(Bulk Power System) 관련 중국산 전력기기 수입 제한 조치가 벌써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행 시점이 8월 말인 만큼 정책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시차가 짧지만, 향후 수입 구조 변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2020~2021년에도 중국산 변압기의 수입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한국산 비중이 확대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중국산 비중 축소에 따른 반사수혜가 한국 업체들로 이어지는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59 |
| 12 | [삼미금속이 실제로 한 것 (팩트)]
· 회사 성격: 형단조(쇳덩이를 금형에 넣고 큰 망치로 두들겨 모양을 만드는 공법) 전문, 국내 형단조 최대인 50톤 해머 보유
· 1994년 국산화: 원전 등에 쓰는 증기터빈 블레이드
· 원전: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형 원전 터빈 블레이드 사실상 독점 공급(회사 주장), UAE 바라카 원전 공급 이력, 올해 3월 한울·한빛 3·4호기 블레이드 108억원 계약
· 가스터빈: 2024년 PSM(현 한화파워) 벤더 등록 → 2025년 10월 공급계약(PSM에 국내 업체로는 독점 공급, 계약 금액은 미확인) → 오늘 첫 납품 시작 발표
· 후속: 내년 가스터빈 2기 분량 논의 중, 아직 계약 확정 아님
[왜 "몇 곳 없다"는 말과 안 맞냐 (일반 지식)]
· 가스터빈 블레이드는 위치에 따라 난이도가 완전히 다름
· 압축기 쪽(앞부분, 공기 빨아들이는 곳):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단조·가공으로 만듦 → 만들 수 있는 업체가 꽤 있음
· 터빈 쪽(뒷부분, 1,000°C 이상 불꽃 바로 맞는 곳): 니켈 초내열합금을 녹여서 정밀 주조, 결정 하나로 키우는 단결정 기술, 내부 냉각 구멍, 열 차단 코팅까지 필요 → 전 세계 소수 업체와 GE·지멘스 같은 터빈 회사 자체 공장만 가능
· 비유: 압축기 블레이드가 고급 주방칼이라면, 터빈 고온부 블레이드는 용광로 속에서 버티는 칼
[삼미금속 제품은 어느 쪽?]
· 회사가 주조가 아니라 단조 업체라서, 고온부 단결정 블레이드보다는 압축기 쪽이나 저온부 블레이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회사·기사 모두 "가스터빈용 블레이드"라고만 하고 부위는 안 밝힘 → 미확인 | 151 |
| 13 | 삼미금속, 가스터빈 블레이드 납품 개시…"글로벌 쇼티지에 후속 수주 논의 중"
"지난해 수주한 한화파워향 가스터빈 블레이드 제품 관련 납품 진행 중"
삼미금속(012210)은 지난해 한화파워(구 PSM)으로부터 수주한 가스터빈용 블레이드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터빈블레이드는 가스터빈, 증기터빈 등에서 고온·고압 연소가스 및 증기와 같은 유체의 운동 에너지를 회전력으로 변환해 발전기에 동력을 전달한다.
가스터빈은 복합화력발전소뿐 아니라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이 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채택하면서 수요가 급증해 지난해부터 이미 쇼티지(공급부족)가 발생한 상황이다.
가스터빈이 차세대 전력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삼미금속은 이번 납품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가스터빈 블레이드 관련 신규 성과 확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미 고객사와 내년 중 가스터빈 2기 규모 후속 수주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미금속은 지난 1994년 원전 등에 사용되는 증기터빈용 블레이드를 국산화한 데 이어 지난해 가스터빈 블레이드를 수주하며 제품을 다각화했다. 지난 2024년 한화파워로부터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쳐 공정 및 품질관리 실사를 통과한 후 벤더 등록을 완료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스터빈 분야 기술력을 입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수주한 한화파워향 가스터빈 블레이드 제품에 대해 고객사 품질 기준을 거쳐 납품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후속 수주도 이미 논의 중인 만큼 향후 가스터빈 관련 수주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50111 | 95 |
| 14 | 마벨 테크놀로지( $MRVL) 인베스터 데이
* 시장 규모(TAM) 전망: 2030년까지 전체 목표 시장(TAM)이 4,00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매출 목표 상향:
* 2028 회계연도(FY28): 약 200억 달러 제시 (월가 컨센서스 182억 달러 상회).
* 2031 회계연도(FY31): 700억~900억 달러 목표 제시.
* 성장 동력: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의 가속화에 따른 마벨의 맞춤형 컴퓨팅(커스텀 반도체) 및 네트워킹 칩 장기 수요 급증.
마벨 테크놀로지(NASDAQ: MRVL)의 주가가 인베스터 데이(투자자의 날)에서 발표된 장기 매출 전망에 힘입어 화요일 급등세를 나타냈습니다.
행사 초반에는 주가가 3%가량 일시 하락했으나, 성장 전망이 공개되자 급반등하며 최대 10%까지 치솟았고, 최근 거래에서는 7.5%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맷 머피(Matt Murphy) CEO는 발표를 통해 자사의 시장 기회가 대폭 확대되고 있음을 밝히며, 2030년까지 전체 목표 시장(TAM, Total Addressable Market) 규모가 4,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포착하기 위해 경영진은 월가의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마벨은 2028 회계연도(FY28) 총매출을 약 200억 달러로 전망했으며, 2031 회계연도(FY31)까지는 700억 달러에서 90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제시된 FY28 매출 목표(200억 달러)는 기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행사 직전까지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현 회계연도(FY27) 매출을 120억 5,000만 달러, FY28 매출을 182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2026 회계연도 기준 82억 달러 수준이었던 매출을 경영진의 목표인 2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시장의 예상을 크게 넘어서는 강력한 성장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같은 공격적인 전망의 배경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댄 던(Dan Dur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이 엄청난 규모와 속도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벨의 맞춤형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실리콘에 대한 장기 수요가 확고히 뒷받침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56 |
| 15 | https://blog.naver.com/ranto28/224431218151 | 176 |
| 16 | [한 줄 요약]
· HD건설기계(구 HD현대인프라코어 엔진사업 포함)가 미국 Enchanted Rock에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럭"을 2년간 3,879억어치 납품하는 계약. 데이터센터·마이크로그리드 온사이트 발전 붐에 엔진 몸통을 파는 것
· 비유: 완성차가 아니라 엔진 블록만 납품하는 구조. Enchanted Rock이 거기에 연료계통, 발전기, 제어를 붙여서 발전기 패키지(genset)로 만들어 판매함
[Enchanted Rock이 뭐냐]
· 휴스턴 기반의 천연가스 마이크로그리드(자체 소형 발전망) 업체
· 주력 상품은 "Bridge-to-Grid":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접속을 기다리는 동안(3~10년) 가스 왕복동 엔진이나 터빈으로 자체 발전해주는 서비스 (Power Engineering 24.5)
· 레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산호세 데이터센터에 RNG(재생천연가스) 기반 백업전력 프로젝트
· 엔진을 직접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엔진을 사서 패키징하는 업체. 기존 엔진 공급사는 미확인
[왜 의미가 있냐]
· 그동안 시장이 HD현대 그룹의 온사이트 발전으로 보던 건 HD현대중공업 중속엔진(힘센)
· 4월 AEG 6,271억 (30기, 660MW, 28~30년 납품)
· 이후 Covan Energy 9,560억 (1,000MW)
· 이번 건은 HD건설기계 쪽 고속엔진(1~3MW급 소형)으로 처음 나온 대형 단일 공시.
그룹 내 분업 구조: 중공업 중속, 인프라코어(현 건설기계) 고속, 일렉트릭 발전기, 마린솔루션 유지보수 | 337 |
| 17 | 2026.10.07 13:56:56
기업명: HD건설기계(시가총액: 5조 3,245억) A2672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Enchanted Rock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럭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879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0.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22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70 | 110 |
| 18 | “800V DC 도입 시점이 밀리고 있다”
JPM이 5일 발행한 싱가포르 Data Center World 미팅 리포트에서 나온 말입니다.
교류(AC)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AC/DC 아키텍처가 2030년대까지 주류 체계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이에 UPS·스위치기어·배전반·변압기를 공급하는 전통 플레이어인 슈나이더, 이튼, 버티브, 히타치, LS일렉트릭 등 입장에서는 기존 주력 제품이 빠르게 대체될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JPM에서는 또 흥미로운 코멘트가 하나 더 있는데 차세대 전력기기인 〈사이드카〉와 〈고체상태변압기(SST)〉는 해자가 아닐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이드카는 AI 서버 랙 옆에 붙어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모듈, SST는 SiC/GaN 전력반도체를 탑재한 차세대 변압기입니다
두 제품을 개발했다는 것만으로 그 업체에 프리미엄을 주기 어렵다는 말인데요. 이들 제품 역시 기존 전력기기처럼 "저가로 대량 공급이 가능하냐", "제품을 넘어 EPC 서비스와 운영 SW 등 턴키 공급이 가능한가"가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 112 |
| 19 | 우주 데이터센터 본격 시동, 대만 기업들 수혜
SpaceX의 '스타마인드(Starmind)' 우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AI 연산 인프라가 지상에서 저궤도 위성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SpaceX는 최대 100만 개의 궤도 데이터센터 위성 배포를 목표로 '스타마인드'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첫 번째 AI 모델인 'AI1'은 엔비디아(NVIDIA)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2027년 초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AI1 위성당 피크 연산 전력은 250kW에 달하며, 태양광 및 액체 냉각 시스템을 대폭 확대해 전력 공급과 휫수(방열) 측면에서 고도화된 하드웨어를 요구합니다.
SpaceX는 텍사스에 '기가샛(Gigasat)' 공장을 건설하여 2027년 말 양산 체제를 갖추고, 2027년 4분기부터 본격적인 규모화 발사 단계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우주 진공 환경에 따른 하드웨어 재설계
전력 공급: 위성은 99% 이상 시간을 태양광으로 전력 공급받을 수 있어 전통적인 AC-DC 전력망, UPS, 백업 배터리를 간소화하고 직류 직공(DC Direct) 체제로 전환할 전망입니다. (지상 AI 데이터센터의 800VDC 트렌드와 유사)
방열(산열): 전체 액체 냉각 폐쇄 루프와 방사 냉각기를 채택하며, 현장 수리가 불가능한 특성상 펌프 및 퀵 커넥터 등에 높은 수준의 이중화(레던던시) 설계가 요구됩니다.
기타: 간소화된 NVL72 아키텍처 적용, 캐비닛, 내방사선, 네트워크 등 5대 하드웨어 설계가 전면 재조정됩니다.
주요 대만 수혜 기업
타이타 쑤안(태달전, Delta Electronics): 직류 전력 공급 및 고압 DC-DC 변환 기술을 보유하여 궤도 데이터센터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샹뎬(금상전, GCE) & 화퉁(Compeq): 고성능 서버 PCB 수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퉁은 저궤도 위성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미 고객사들이 이미 2027~2028년 생산 능력을 협의 중인 상태입니다.
전망
궤도 데이터센터가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여러 변수가 남아있으나, 2027년 초 프로토타입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 및 방열 검증 여부가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006700226-430502 | 116 |
| 2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rendForce, AI 서버 핵심 부품 공급망 점검 자료 업데이트. 금주 AI 하드웨어 주요 부품 리드타임은 전반적으로 전주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MLCC만 32주 → 35주로 추가 확대
- MLCC는 범용 Consumer 제품 수요 둔화에도 AI향 고사양 0805 제품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리드타임이 전주 대비 3주 추가 확대. AI와 범용 제품 간 수급 양극화 심화
- DRAM은 미국 CSP 중심의 수요 강세를 기반으로 4Q26 계약가격의 의미 있는 인상 가능성이 언급됐으며, DRAM 공급 부족이 NAND 업체들의 eSSD 대응 능력까지 제약하면서 메모리 전반의 공급 부족 장기화 가능성 확대
- HDD의 리드타임은 50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지속. Toshiba의 신규 생산라인 증설에도 실제 가동까지 12~24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리드타임 개선은 빨라도 2027년 말 이후에 이뤄질 전망
- ABF 역시 48~56주의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 증설 속도가 AI향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3Q26부터 시작된 10~15% QoQ 수준의 판가 상승이 4Q27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CPU는 리드타임 25~30주, ‘Tight’ 상태 지속. AI Inference 워크로드 확대가 서버 CPU 수요를 견인하면서 타이트한 수급 환경 유지
- GPU는 리드타임 30~40주로 수급 균형 상태를 유지. Blackwell이 2026년 주력 출하 플랫폼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Rubin은 시스템 레벨 테스트 및 검증 이슈로 4Q26~1Q27부터 점진적인 물량 확대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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