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개똥같은춘식이

개똥같은춘식이

کانال بسته
2 397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7 روز
-14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کانال‌های مشابه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سپتامبر '26
سپتامبر '260
در 4 کانال‌ها
اوت '260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6
+16
در 12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60
در 9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3
در 5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0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100
در 10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318
در 12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11
در 2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10
در 3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30
در 9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5
+74
در 14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5
+31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5
+16
در 3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5
+17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5
+32
در 1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5
+9
در 2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5
+33
در 9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5
+44
در 5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5
+57
در 14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5
+31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4
+49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4
+28
در 19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4
+65
در 11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4
+32
در 10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4
+28
در 4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4
+23
در 7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4
+24
در 5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4
+27
در 4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4
+111
در 18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4
+76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4
+24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4
+108
در 19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3
+1 994
در 12 کانال‌ها
تاریخ
رشد مشترکین
اشارات
کانال‌ها
16 سپتامبر0
15 سپتامبر0
14 سپتامبر0
13 سپتامبر0
12 سپتامبر0
11 سپتامبر0
10 سپتامبر0
09 سپتامبر0
08 سپتامبر0
07 سپتامبر0
06 سپتامبر0
05 سپتامبر0
04 سپتامبر0
03 سپتامبر0
02 سپتامبر0
01 سپتامبر0
پست‌های کانال
무시무시하네

2
샌프란에서 AI 인프라 써밋이 열리고 있는데, 특파원 왈 1/ NAND의 더 강력한 수요 신호: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최근 4분기 및 C27(2027년) 주문 문의를 상향 조정함 (eSSD 수요 강세). 2/ HBM: AVGO(아바고/브로드컴)의 C28(2028년) 초반 수요 전망이 NVDA(엔비디아) 수요를 상회하며, 기존 C27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함. 3/ HBM 디스펙(Despec): HBM 팀은 HBM4E에서 트레이드 비율(Trade ratio)이 잠재적으로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어(1:5 수준), C28에 수급 불균형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 4/ DRAM: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수요 증가에 따라 "더 높은" 가격으로 LTA(장기 공급 계약) 주문 규모를 다시 늘리고 있으나, 충분한 물량을 할당받은 고객사는 없음. 5/ NAND: 모든 DRAM 제조사가 NAND 대비 DRAM/HBM 설비투자(CapEx)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키옥시아(Kioxia)/샌디스크(SNDK) 또한 공격적이지 않아 C27/28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77
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aiwan CCL makers ride Nvidia's M9 shift as AI servers move to 52-layer PCBs - 글로벌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고주파·고속 PCB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CCL 업그레이드의 중요성도 확대 - PCB 층수와 소재 스펙이 동시에 높아지면서 EMC, TUC, Iteq, Nan Ya Plastics, Ventec 등 대만 CCL 업체들의 강한 출하 흐름은 2H26에도 이어질 전망 - M6, M7, M8급 CCL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AI 인프라용 주력 소재로 자리잡음 - 차세대 M9 CCL도 진전 중이며, EMC, 중국 Shengyi Technology, Iteq는 고객 인증을 통과 - TUC, Nan Ya Plastics, Ventec은 M9 샘플을 제출하고 인증을 진행 중 - 공급망에 따르면 M9 CCL은 이미 양산에 진입했으며, 주로 Nvidia LPU 랙 제품에 사용 - Nvidia LPU용 PCB는 26+26 구조의 최대 52층 기판으로, Victory Giant Technology와 WUS Printed Circuit 등 중국 PCB 업체들이 생산 중 - 고객사들은 2H26부터 재고 축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M9 소재 출하량이 추가 확대될 가능성 - LPU 기판은 성능과 원가 균형을 위해 CCL을 혼합 적용 - 약 절반은 Low Dk2 유리섬유 직물 기반 M8 소재를 유지하고, 나머지는 quartz cloth 또는 Q-glass를 적용한 M9 소재로 업그레이드 - 혼합 적용은 제한적인 캐파, 높은 소재 비용, 가공 난이도라는 3가지 제약을 반영 - 초박형 Q-glass 직물 공급사는 매우 제한적이며, 중국 Feilihua Quartz Glass와 대만 Glotech Industrial 등이 주요 공급원으로 CCL 캐파 확대를 제약 - M9 전환은 소재 비용도 높이며, CCL 가격은 장당 최대 10,000대만달러 수준까지 상승 - Q-glass는 기판 경도도 높여 드릴링 난이도를 높이고, 드릴비트 수명을 크게 단축시켜 소모량을 증가시킴 - 업계는 M9, M10 CCL의 초저손실·고속 전송용 PTFE 하이브리드 소재도 개발 중 - 공급망에 따르면 PTFE 하이브리드 소재는 아직 고객 평가 단계이며 채택 여부는 확정되지 않음 - 단기적으로 주류 CCL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기존 소재 체계와 완전히 상호 대체되기는 어려운 상황 - EMC는 M9급 CCL 인증을 가장 먼저 통과한 업체 - Iteq는 M8 인증에서는 경쟁사 대비 뒤처졌으나, M9로 직접 진입해 2H25 고객 인증을 확보 - TUC는 ASIC 서버 고객 중심으로 M8급 CCL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1H26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되며 M7 이상 제품 비중이 상승 https://buly.kr/FsLJ1DV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85
4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 Hynix in talks with Intel about deal to make memory chips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 SK하이닉스가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칩을 생산하는 방안을 놓고 인텔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소식통에 따르면 두 가지 방안이 논의 중이며, 첫 번째 안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장기간 계획해온 반도체 생산시설의 일부를 임차하는 것 - 두 번째 방안은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과 SK하이닉스+인텔의 JV 설립 가능성이 제시 -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1)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텔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2) 메모리칩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가운데 3)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압박해온 트럼프 행정부에도 큰 성과가 될 전망 - 다만, 소식통 관계자는 이번 협상이 탐색적인 단계라고 설명하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음을 강조 - 나아가, HBM과 같은 첨단 메모리나 DRAM을 생산하는 어떤 협약이든 한국 정부의 반대에 부딪힐 가능성 역시 존재 -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 생산기지 설립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현 단계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임 - 인텔은 이를 추측성 보도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지만, 오하이오 부지의 가동 준비를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음을 설명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어떠한 결정이든 회사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답하며, 해당 계획이 ‘국가핵심기술’과 관련된다면 산업기술보호법에 따른 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힘 - 또한 양국은 지난해 한국이 미국의 관세 인하를 대가로 약속한 대규모 투자 이행 문제를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안된 3,500억 달러 중 약 1,500억 달러는 조선업에 배정됐지만, 나머지 2,000억 달러의 활용처는 협상 중 https://buly.kr/3YGGKeV (Reuter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36
5
* 로건 킬패트릭(구글) "구글이 재귀적 자기개선의 초기 징후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것이 3~4주 간격의 모델 출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최첨단 AI 경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재귀적 자기개선의 초기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죠. 다른 연구소들도 같은 현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최첨단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보여줍니다.” “Gemini 4에서도 이런 성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엄청난 진전이 있었습니다. Gemini 3.5, 3.6, 3.7, 3.8이 말 그대로 3~4주 간격으로 연이어 나오는 모습에서 이를 확인하셨을 겁니다. 때로는 그보다 짧고, 때로는 조금 더 길기도 했죠.” “우리는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을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이 바로 재귀적 자기개선 루프의 초기 징후입니다.” “이런 진전이 Gemini 4에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Gemini 4는 지금까지 우리가 진행한 것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야심 찬 사전학습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를 다시 선두 경쟁에 합류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애초에 뒤처졌던 랩은 에둘러서 '슬로우다운'이니 'pacing' 같은 표현 쓸 시간 없음. 계속 최대한 달려가기 바쁘므로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00059044434296916
103
6
* Citi 메모리 수급 전망 업데이트 - 디램 공급부족은 2031년까지 확장 - HBM 비트 수요는 2027년 752억Gb(+62%), 2028년 1,270억Gb(+69%)에 이를 것 - DRAM 공급부족률은 2027년 -
* Citi 메모리 수급 전망 업데이트 - 디램 공급부족은 2031년까지 확장 - HBM 비트 수요는 2027년 752억Gb(+62%), 2028년 1,270억Gb(+69%)에 이를 것 - DRAM 공급부족률은 2027년 -8.7%, 2028년에는 -9.7%가 될 것으로 예상 - 공급 증가율은 2027년 +19%, 2028년 +22%로 제한적 증가 전망 ** 시장은 대체로 28년 공급과잉을 예상하는데 Citi는 오히려 28년 쇼티지가 27년보다 심해진다고 예상 ** HBM 수요증가율은 최근 루빈울트라에 일부 4단 적용설(미확인)까지 도는데도 27년보다 28년 수요증가율 확대를 예상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iti-names-top-memory-stocks-amid-aidriven-demand-surge-93CH-4902246
50
7
오픈AI, 엔터프라이즈와 개발자 시장 모두에서 앤스로픽 추월 신호 : Ramp 기준 이번 주 엔터프라이즈 AI 지출에서 Astra 13%로 Fable 8% 추월. Astra 출시 직후 기업 지출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프런티어+1
오픈AI, 엔터프라이즈와 개발자 시장 모두에서 앤스로픽 추월 신호 : Ramp 기준 이번 주 엔터프라이즈 AI 지출에서 Astra 13%로 Fable 8% 추월. Astra 출시 직후 기업 지출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오픈AI가 우위를 확보하는 모습 : OpenRouter에서도 지난주 오픈AI 모델의 지출 점유율이 앤스로픽 추월. 오픈AI가 앤스로픽을 넘어선 것은 2024년 2월 26일 주간 이후 2년 반 만에 처음 : 모델별로는 Astra가 지난주 OpenRouter 지출액 1위, Luna는 토큰 사용량 기준 압도적 1위. 즉 고성능·고단가 영역에서는 Astra, 저비용·대규모 사용량에서는 Luna가 각각 지출과 사용량 확대를 견인 : 특히 Astra 성장은 기존 Sol에서의 전환뿐 아니라 일부 앤스로픽 모델의 지출 이동과 신규 사용량도 포함. Ramp의 기업 지출과 OpenRouter의 개발자 지출에서 동시에 점유율 반전이 나타난다는 점이 중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81
8
DRAM 가격 CY27 yoy +144%
142
9
* TEAMGROUP(대만 메모리 모듈사)의 General Manager Gerry Chen : 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2027년 공급 배정량이 대폭 삭감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고 있다. 일부 업체는 2026년에 받았던 물량의 50% 이하만 배정받을 수도 있다. 상류의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이미 2027~2028년 생산능력의 거의 전부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DDR5 공급량은 기존 예상치의 80%에도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가격이 2027년까지 분기마다 20~30%씩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처: DIGITIMES) Micron의 새로운 MegaFab 생산능력이 빨라도 2027년 4분기에나 가동되기 시작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2028~2029년 주문까지 사실상 모두 예약되어 있다. https://x.com/aleabitoreddit/status/2099674926697545849
95
10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인텔 CEO, AI發 공급 압박 경고… "메모리 가격 5~7배 폭등, CPU는 수요의 50%만 충족" ▶️ 메모리·CPU 병목 - 립부 탄 인텔 CEO, Splunk .co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인텔 CEO, AI發 공급 압박 경고… "메모리 가격 5~7배 폭등, CPU는 수요의 50%만 충족" ▶️ 메모리·CPU 병목 - 립부 탄 인텔 CEO, Splunk .conf26서 메모리 제약 더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 가격은 이미 5~7배 폭등 - 작년초 경고한 메모리 부족이 현실화됐으며 프로젝트 지연 유발, 향후 심화 전망 - 인텔 CPU 가용성도 압박, 현재 고객 수요의 약 50%만 충족 가능 - AI 추론 확대(에이전트 규모 수조 단위 전망)로 CPU 수요 급증 지속 예상, GPU가 학습을 담당하는 동안 CPU는 GPU·애플리케이션·컴퓨팅자원 오케스트레이션에 필수 ▶️ 가격 인상 계획 - 인텔, 10월 5일 PC 프로세서 가격 약 10% 추가 인상 준비 중(2025년말 이후 3번째 인상) - 1분기 PC CPU 약 10% 인상, 7월 일부 소비자·서버용 칩 추가 인상(수십달러~1,000달러 이상 규모) ▶️ 전력·냉각 및 첨단패키징 병목 - 메모리 외 전력 가용성·냉각도 차기 주요 제약요인으로 지목, 액체·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기술 투자 중 - 첨단패키징을 차기 성장동력이자 업계의 '홀리그레일'로 지목, 서브스트레이트(기판) 공급이 핵심 병목 - 주요 공급사 단 4곳(일본 2곳, 대만 2곳)뿐, 인텔 "선결제해야 우선순위 확보 가능" - 일본 이비덴, 유휴 팹을 인텔 EMIB-T 서브스트레이트 전용 양산라인으로 전환 추진(약 2조원 규모, 구글·아마존·인텔 등 선결제로 뒷받침) - EMIB 서브스트레이트 수율, 2분기 20~25%→현재 약 45%로 개선, 9월말 50% 초과·내년 1월 약 55% 전망(Jeff Pu 추정) ▶️ 파운드리 로드맵 - 18A 양산 중, 수율 연간 약 7%p 개선 - 차세대 14A 공정, 2027년 1분기 양산 진입 예정 ▶️ URL: https://buly.kr/AF33aXO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21
1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덕전자, 테슬라·마벨과 LTA 체결 논의 - 대덕전자는 Tesla, Marvell, Renesas 등 주요 고객사와 LTA 체결을 논의 중 - Renesas와는 계약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 계약서 문구를 최종 조정하는 단계 - 고객사별로 선수금 지급 방식과 계약 범위 등 세부 조건을 두고 협의를 진행 중 - 대덕전자 입장에서는 대규모 시설투자에 필요한 자금 확보 측면에서 LTA를 통한 선수금이 중요한 상황 - 현재 추진 중인 대규모 투자에는 수천억원의 자금이 필요하며, LTA 선수금을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https://buly.kr/jc8WS3 (더벨)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22
12
[SemiAnalysis] “모두가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이 미국 증설을 죽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 "모라토리엄이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죽이고 있다"는 내러티브는 크게 과장되었습니다. 공급 전망: 미국의 데이터센터 IT 용량은 2027년에 +38GW 공급될 전망이며(2026년의 2배 이상), 이 중 대부분은 이미 자금 조달과 부지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실제 지연 규모: 300개가 넘는 지역 규제 경계 안에 있는 용량은 약 20GW이지만, 실제 지연된 용량은 1,525MW(약 7.6%)에 불과합니다. 패러다임의 전환: 규제로 인해 데이터센터 증설 사이클이 꺾이는 것이 아니라, ‘Behind-the-Meter(BtM·계량기 뒤 자체발전)’ 전력 조달 방식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1. 핵심 숫자 및 데이터 2027년 공급 전망: 총 +38GW 공급 예상 (22GW 수직 건설 중, 16GW 계획 물량 대부분 착공 준비 완료) 실제 지연 추정치: 지역 모라토리엄 + 뉴욕 행정명령으로 인한 실제 지연 용량: 약 2.3GW 규제 경계 내 노출 용량(20GW) 중 실제 지연: 1,525MW (대부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콜로라도의 단 3개 프로젝트에서 발생) 뉴욕 영향권(1.4GW) 중 실질적 지연 용량: 약 0.8GW 텍사스 및 BtM 트렌드: ERCOT 계통연계 지연(3~4개월)은 오히려 BtM(자가발전)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현재 확정된 BtM 장비 주문만 75GW에 달합니다. 2. ‘규제 건수’와 ‘실제 지연 MW’가 다른 이유 모라토리엄(일시 중지)이 많음에도 실제 타격이 적은 이유는 대부분 기존 승인 프로젝트를 건드리지 않고 ‘신규 신청’만 막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일정이 실제로 밀리려면 다음 7가지 까다로운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규제 관할 구역 내 위치 규제가 실제로 시행 중 규제 기간과 프로젝트 일정이 겹침 필요한 허가를 아직 확보하지 못함 데이터센터 용도가 규제 대상에 포함됨 설계 변경, 규모 조정, BtM 전환 등으로 우회 불가 기존 권리·그랜드파더링(기득권 보호)·예외 조항 없음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지연이 발생하지 않으며, SemiAnalysis가 꼽은 4가지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운티 모라토리엄이 시 경계 내 프로젝트까지 미치지 못하는 경우 -신규 신청만 막고 기존 승인을 유지하는 경우 -짧은 모라토리엄이 2028년 이후 프로젝트 허가 시점 전에 만료되는 경우 -소송이나 장비 리드타임 등 다른 병목이 이미 일정을 결정한 경우 3. 주요 사례 및 지역별 현황 실제 지연 사례 (펜실베이니아 NorthPoint 캠퍼스): 타운십 모라토리엄 채택 시점에 필수 승인을 받지 못했고, 데이터센터 용도 자체를 규제해 우회가 불가능하여 2027년으로 일정이 밀린 드문 사례. 규제 회피 사례 (텍사스 브라운스빌): 모라토리엄 승인 직전, 일론 머스크 측 예정 부지(444에이커)가 시 경계 밖으로 제외되면서 규제를 피해 감. 지역별 특징 (미시간의 착시): 미국 내 시행 중인 지역 규제는 300개 이상(데이터베이스상 400개 이상)이며, 중서부 및 남부(미시간,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미시간주는 규제 건수 1위(45개 시행)임에도 실제 활성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노출은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즉, 규제 건수가 많다고 위험 규모(MW)가 큰 것은 아닙니다. 4. "데이터센터 빌드아웃 자체는 꺾이지 않는다. 다만, '어디에 짓느냐'와 '전력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바뀔 뿐이다." 규제와 반대 여론(유권자의 46%가 데이터센터에 비호감)이 거세지고 있으나, 직접적인 프로젝트 타격은 미미합니다. 오히려 전력망 연결 규제가 강화될수록 현장 자체발전(BtM) 솔루션과 관련 장비 공급업체들이 강력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everyone-says-datacenter-moratoriums
113
13
래리핑크의 논리 1. 지금은 전력, 반도체, 메모리가 부족해서 AI 구축 비용이 비싸다. 2. 비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자금력이 큰 대기업들이다. 3.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인프라를 빨리 늘려야 비용이 내려가고, 작은 기업과 일반인도 AI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 그런데 AI에 대한 우려와 반발로 건설을 늦추면, 공급 부족이 오래가면서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도 유지된다. 지금 속도 조절론이 결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될 수 있다는 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W00dJGI0as
123
14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견제를 위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서 건조된 군함을 구매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916101007771
170
15
* Edgewater : “Anthropic은 2027년에 필요한 메모리의 약 20%를 직접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직접 구매 비중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DRAM 수요 규모만 놓고 보면 NVIDIA와 대략 비슷한 수준이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99955915751350584
149
16
AI가 이제 단어가 아니라 개념을 배웁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AI는 문장을 만들 때 다음에 어떤 단어나 글자 조각이 나올지를 맞추면서 학습했습니다. 그런데 Shanghai AI Lab과 상하이교통대 연구진은 아예 다음에 어떤
AI가 이제 단어가 아니라 개념을 배웁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AI는 문장을 만들 때 다음에 어떤 단어나 글자 조각이 나올지를 맞추면서 학습했습니다. 그런데 Shanghai AI Lab과 상하이교통대 연구진은 아예 다음에 어떤 '개념'이 나올지 같이 예측하는 Next Concept Prediction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재밌는 점은 기존 모델이 학습한 양의 절반 정도만 사용하고도 비슷한 수준의 학습 성능에 도달했다는 점인데요. 앞으로는 AI를 무조건 더 크게 만드는 것보다, AI가 무엇을 기준으로 학습하느냐 자체를 바꾸는 방향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원본 논문
167
17
의도적인 대비 구조다. 텔러 = 매파, 파괴의 위험. 폭탄 쓰자는 사람. 무섭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 그레타 = 비둘기파, 통제의 위험. 평화롭게 들리지만 논리적 종착지가 전 지구적 권력 집중이다 결론: 폭탄 터뜨리자는 쪽보다 모두를 구하자는 쪽이 더 위험하다. 전자는 실패해도 되돌릴 수 있지만, 후자가 성공하면 나갈 곳이 없어지니까. 칼 든 사람은 피하면 되는데, 너를 구하겠다는 사람은 피할 명분이 없다.
213
18
#AI 피터 틸이 EA 진영에 반대하는 이유는 과거 인터뷰에서 알 수 있음 → AI, 핵무기 등의 위험성을 빌미로 지구 전체를 통제하는 단일 세계정부 리스크를 경고하는 입장 === "북한보다 훨씬 더 나쁠 겁니다. 북한은 그래도 탈출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적그리스도는 어떻게 전 세계를 설득해 항복시키고, 이 단일 세계정부가 권력을 쥐게 만들까요?" "적그리스도는 아마겟돈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고, 실존적 위험(existential risk)을 끊임없이 이야기하면서 권력을 잡습니다." "AI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엘리에저 유드코프스키가 2025년 가을에 쓴 책이 있습니다. 『누군가 그것을 만들면 모두가 죽는다(If Anyone Builds It, Everyone Dies)』." "이 책은 이 기술이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온갖 다양한 리스크들을 다룹니다." "제가 보기에 이 책이 약한 지점은 이겁니다 —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결국 단일 세계정부에 항복하라는 얘기가 됩니다." "미국에서 그것을 금지하면 중국에서 만들어질 겁니다. 미국과 중국 둘 다 금지하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만들어질 수 있고요. 그러니 결국 전 세계 어디서도 AI를 금지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저는 그냥 핵 버튼을 눌러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자는 식의 미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스탠퍼드에서 스무 살이었을 때, 어느 날 저녁 에드워드 텔러와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당시 80세의 물리학자였고, 수소폭탄의 아버지였죠." "그는 우리에게 자신은 핵무기가 무섭지 않으며, 그것만으로는 공산주의를 봉쇄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를 되돌려놔야 한다고요. 만약 자신이 책임자였다면 — 그는 헝가리 출신이었는데 — 즉시 탱크를 헝가리로 보냈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는 핵무기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그러니까, 동구권이 총 한 발 쏘지 않고 무너지기 2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저는 텔러 박사 편이 아닙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편도 아니고요, 그런 것들은 전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관점은, 그게 우리 사회의 진짜 위험이 아니라는 겁니다." "진짜 위협은 그레타나 그 동조자들 같은 부류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181
19
트렌드포스) AI 인프라 부품별 리드 타임 현황 ABF 기판 (ABF Substrates)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48–56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균형 시장일 때 12주면 충분
트렌드포스) AI 인프라 부품별 리드 타임 현황 ABF 기판 (ABF Substrates)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48–56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균형 시장일 때 12주면 충분하지만, 현재는 정상 수준의 4배를 넘는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GPU 상태: 수급 균형 (Balanced) 리드 타임: 현재 20–30주 (균형 기준: 20–30주) 내용: 공급과 수요가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DRAM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20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정상 수준보다 두 배 이상 긴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NAND (eSSD)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16주 (균형 기준: 8주) 내용: 공급이 수요를 원활히 따라가지 못해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HDD 상태: 심각한 부족 (Very Tight) 리드 타임: 현재 50주 (균형 기준: 16주) 내용: 1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심각한 납기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MLCC 상태: 공급 제약 (Tight) 리드 타임: 현재 30주 (균형 기준: 12주) 내용: 정상 수준(12주) 대비 두 배 이상의 납기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56
20
* 삼성전자, 베이스다이 공급망 TSMC로 이원화 커스텀 HBM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가 원하는 로직 기능을 칩 내부에 일부 탑재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삼성전자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스 다이 공급망 유연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TSMC는 자사 파운드리 및 패키징 공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자사 파운드리 턴키(일괄 생산)만을 고집할 경우, 고객사의 다양한 맞춤형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7503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