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Feedback
개똥같은춘식이

개똥같은춘식이

قناة بسيطة
2 440
المشتركون
-124 ساعات
-97 أيام
-2530 أيام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القنوات المماثلة
لا توجد بيانات
هل تواجه مشاكل؟ يرجى تحديث الصفحة أو الاتصال بمدير الدعم الخاص بنا.
سحابة العلامات
لا توجد بيانات
هل تواجه مشاكل؟ يرجى تحديث الصفحة أو الاتصال بمدير الدعم الخاص بنا.
الإشارات الواردة والصادرة
---
---
---
---
---
---
جذب المشتركين
يونيو '26
يونيو '260
في 1 قنوات
مايو '26
+3
في 5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60
في 6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6
+100
في 1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6
+318
في 12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6
+11
في 2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5
+10
في 3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5
+30
في 9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5
+74
في 14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5
+31
في 6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5
+16
في 3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5
+17
في 6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5
+32
في 1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5
+9
في 2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5
+33
في 9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5
+44
في 5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5
+57
في 14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5
+31
في 15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4
+49
في 16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4
+28
في 19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4
+65
في 11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4
+32
في 1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4
+28
في 4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4
+23
في 7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4
+24
في 5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4
+27
في 4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4
+111
في 18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4
+76
في 13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4
+24
في 6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4
+108
في 19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3
+1 994
في 12 قنوات
التاريخ
نمو المشتركين
الإشارات
القنوات
14 يونيو0
13 يونيو0
12 يونيو0
11 يونيو0
10 يونيو0
09 يونيو0
08 يونيو0
07 يونيو0
06 يونيو0
05 يونيو0
04 يونيو0
03 يونيو0
02 يونيو0
01 يونيو0
منشورات القناة
스페이스X 밸류체인 + 관련 뉴스 실시간 추적 사이트 등장 https://www.ant.wiki/spacex 스페이스X 관련 국내 밸류체인과 일론 머스크 X, 뉴스를 실시간으로 따라갑니다.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스페이스X 밸류체인 + 관련 뉴스 실시간 추적 사이트 등장 https://www.ant.wiki/spacex 스페이스X 관련 국내 밸류체인과 일론 머스크 X, 뉴스를 실시간으로 따라갑니다.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3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미-이란 대화 "불가능" • 갈리바프 이란의회 의장, 이스라엘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 공격은 ’미국이 약속을 이행할 의지가 없거나 이행할 능력이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줌. ’대화 계속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 >> 이스라엘이 또 伊朗:以色列袭击黎巴嫩使得伊美对话“变得不可能” 伊朗议会议长卡利巴夫14日在社交媒体发文表示,以色列对黎巴嫩首都贝鲁特南郊的袭击再次表明,美国“要么没有履行承诺的意愿,要么没有履行承诺的能力”,“继续推进对话进程变得不可能”。(新华社)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8017?sid=104
116
4
#PLTR 작년말 알렉스 카프의 삶을 담은 신간이 나왔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 가정환경, 대학과 박사 과정 생활, 피터 틸과의 만남 등이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번역본이 나오지 않아, 제가 원서를 읽고 인상깊었던 부분 위주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아티클은 원서 기준, 1-3 장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aaaehgus/224315447439
174
5
#로봇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협업 중인 지인과 이야기 나눈 후 시사점 1) 현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음 2) 시연 자체는 이제 어려운게 아님. 양산 관점에서 하드웨어 병목은 싸게 만들어 실제로 구매할 곳이 있는지 여부. 즉, a) 양산 단가 개선 속도, b) captive 수요 확보 가능성을 주목해야 함. 현대차향 captive 수요가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지만 그 다음 단계는 아직 물음표 3) 현대차 그룹 차원에서 양산차 부품을 공용화해 원가를 깎는 것도 같은 이유. 그럼에도 중국의 단가 경쟁력은 이기기 어려운 상황.. 이지만 우선 captive ROI 임계점을 넘기는 것이 중요 4) 소프트웨어 관점에서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독점 현장 데이터 플라이휠(실세계 시나리오 → 데이터 → 모델 개선 → 더 다양한 배치)을 구축하는게 중요한듯 5) 많은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상용화 시점을 2028 년으로 목표로 내세우긴 하지만, 실제로 손익에 의미있게 기여하는 시점은 그보다 오래 걸림. 즉, 제대로된 숫자가 찍히는 시점은 멀었다는 얘기 6) 개인적으로 현재 로봇 섹터는 원자력 섹터 SMR 때처럼 내러티브로 주도되는 장세라고 생각. 장기투자자가 아니라면 매도 시점을 잘 잡아야하지 않을까.. 라며 소결론 내려봄
150
6
https://youtu.be/yOUz97NKpcs?si=zkY3qh8-KuKG5iQF
112
7
• 상장으로 SpaceX 시총은 첫날 2조 달러를 넘겼고, 일론은 조만장자가 됨. 전현직 직원 4,400명이 백만장자가 됐다고 함. 그 명단의 맨 위, 1번 직원이 있음. • 톰 뮬러(Tom M
<SpaceX 첫 번째 직원> • 상장으로 SpaceX 시총은 첫날 2조 달러를 넘겼고, 일론은 조만장자가 됨. 전현직 직원 4,400명이 백만장자가 됐다고 함. 그 명단의 맨 위, 1번 직원이 있음. • 톰 뮬러(Tom Mueller). 2002년 합류한 employee number one. 아이다호 시골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모형 로켓을 만들었고 합류 직전엔 TRW에서 추진, 연소 부문을 이끌던 엔지니어. • 머스크를 만난 건 아마추어 로켓 동호회. 차고에서 친구들과 직접 만든 로켓을 다루던 주말, 페이팔을 15억 달러에 매각한 머스크가 만나자고 연락해 옴. 첫 미팅은 슈퍼볼 일요일. 경기는 거의 안 보고 발사체 얘기만 했다고 함. • 그렇게 시작된 회사에서 뮬러는 추진 책임자가 되어 Merlin 엔진을 만들었음. Falcon 9과 Heavy의 심장이자, 발사 비용의 경제학을 다시 쓴 부품. • 다만 그는 공동창업자가 아니라 '직원'으로 남음. 벤처가 망할 경우가 두려워, 머스크에게 2년 치 보수를 에스크로에 넣어달라고 요구했기 때문. 머스크는 받아들였지만, 그 순간 그를 직원으로 분류했음. • 머스크 : "2년 치 급여를 에스크로에 묶어달라 해놓고 자신을 공동창업자라 할 수는 없다. 공동창업자가 되려면 영감과 노력, 그리고 리스크가 함께 있어야 한다"고 함. (출처 : 자서전) • 뮬러는 2020년 SpaceX를 떠나 직접 회사를 차림. 궤도 간 위성 이동을 다루는 Impulse Space. 본인이 창업자이자 CEO, CTO. 최근 5억 달러를 조달하며 42.6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음. • 상장으로 그가 가진 SpaceX 지분의 가치도 함께 뛰었음. SpaceX는 그를 개별 공시하지 않았지만, Forbes는 그의 지분을 약 0.06%, 주식 가치 11억 달러로 추정함. 1번 직원의 초기 지분이라면 1조 원 안팎으로 추정된다고 함.
132
8
[ 중국 배달기사들 근황 ] 최대 50km/h 속도로 달릴 수 있는 웨어러블 이동 보조 장비를 입는 배달기사들의 모습이 발견됐다고 해요😎😎 발목 부위에 장착하는 전동식 추진 장치기 때문에 걷거나 달리는 것을 보조하며 이동
[ 중국 배달기사들 근황 ] 최대 50km/h 속도로 달릴 수 있는 웨어러블 이동 보조 장비를 입는 배달기사들의 모습이 발견됐다고 해요😎😎 발목 부위에 장착하는 전동식 추진 장치기 때문에 걷거나 달리는 것을 보조하며 이동 속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저 속도면 사실 오토바이보다 더 유리할 수도 있겠네요😉😉 👉 영상 출처 👈
118
9
좌파의 심장 JTBC
148
10
• 어제 한국 월드컵 첫 경기를 386만 명이 봤다. 네이버 치지직 동시접속 기준, JTBC 중계였다. 같은 날, 그 경기를 중계한 JTBC는 206억을 못 갚았다. • 4천억 매출 회사가
<JTBC 206억 채무 불이행> • 어제 한국 월드컵 첫 경기를 386만 명이 봤다. 네이버 치지직 동시접속 기준, JTBC 중계였다. 같은 날, 그 경기를 중계한 JTBC는 206억을 못 갚았다. • 4천억 매출 회사가 멈춘 금액치고 206억은 작아 보인다. 하지만 디폴트는 큰 돈이 아니라 '돌려막기가 끊기는 순간'에 온다. 6월 12일 JTBC는 유동화차입금 206억(미르제이차 56억, 제일티비씨제이차 150억)을 갚지 못했고, 신용등급은 하루 만에 BBB에서 CCC로 떨어졌다(나이스 기준). 자본잠식률은 95%다. •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JTBC는 IOC와 약 7천억(추정 5,000~7,000억)짜리 계약을 맺었다. 2026~2032년 올림픽 네 번, 그리고 2026, 2030 월드컵 단독 중계권. 지상파 3사가 비용을 나눠 사던 '코리아풀' 관행을 깨고 혼자 샀다. 당시 평가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잡았다"였다. • 거위는 알을 낳지 않았다. 올해 2월 동계올림픽 개막식 시청률은 1.8%. 같은 대회를 지상파가 나눠 중계한 평창은 합계 44.6%였다. 시장이 25분의 1로 줄어들었다. 투자금액은 최대였다. • 같은 종편 TV조선은 작년 영업이익 261억으로 미디어 업계 1위, MBN, 채널A도 흑자다. '방송이 다 죽는다'는 아니다. • 신한투자증권은 5년 연속 JTBC 회사채를 주관하며, 안 팔린 물량까지 매년 떠안았다. SLL중앙 IPO 주관을 따내기 위한 '관계금융'이었다고 한다. 그 SLL중앙은 2021년 프랙시스캐피탈, 텐센트에서 4,000억을 받으며 상장을 약속했고, 그 시한이 지난달 만료됐다. 베팅을 받치던 줄이 하나씩 끊긴다. 지금 중앙그룹은 상암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 등 5,500억어치 부동산을 팔고있다. *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 : https://www.instagram.com/dy1.mag
135
11
&lt;제프 베조스가 대표로 다시 돌아온 이유&gt; • 제프 베조스가 대표로 돌아옴. 62세. 2021년 아마존을 떠난 뒤 첫 대표직. 회사 이름은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신들에게 불을 훔쳐온 자) • 약 57
<제프 베조스가 대표로 다시 돌아온 이유> • 제프 베조스가 대표로 돌아옴. 62세. 2021년 아마존을 떠난 뒤 첫 대표직. 회사 이름은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신들에게 불을 훔쳐온 자) • 약 57조 원(410억 달러) 밸류에이션에 16조 원(120억 달러)을 조달함. 직원은 150명. 1인당 약 3,800억 원. '당연히' 아직 제품도, 매출도, 출시 일정도 없음. • Prometheus가 만드는 건 'artificial general engineer'. 제트엔진, 반도체, 교량 같은 물리적 제품을 설계하고 제조하는 AI. 텍스트가 아니라 물리 세계에서 배우는 AI. • 그가 프로메테우스에 베팅하는 이유는 그의 우주 회사 Blue Origin 때문. Blue Origin의 진짜 병목은 돈이 아니라 시간임. 로켓 한 세대를 설계하고, 시제품 만들고, 양산하는 데 10년. 베조스 본인 비유로, 기존 제트엔진에 추력만 10% 더 얹어달라고 해도 10년짜리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고 함. 게으르거나 무능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복잡하기 때문. • 공동대표는 빅 바자즈. Google X에서 Sergey Brin과 일했고, 구글 생명과학(Verily)을 공동창업한 과학자. 로봇 엔지니어가 아니라, 복잡한 과학을 'AI 문제로 정식화'해온 사람. 인재는 OpenAI, DeepMind, Nvidia에서 데려옴. • 프로메테우스는 '발명을 하는 도구 자체'를 개발함. 제품 없는 회사에 57조 원이 붙은 걸 버블 가격으로 볼 수도 있음. 하지만 Blue Origin의 엔지니어링 가속 장치로 보면, 지금이 가장 저평가일 수 있음. • 그는 항상 후회 최소화 원칙으로 결정하는 사람. 그가 평생에 필요한 도구가 막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고, 동시에 그걸 직접 지을 수 있는 순간이 처음으로 열렸기 때문. 그리고 그 도구가 향하는 곳은, 결국 우주. * 편하게 읽는 곳 : https://bzcf.io/jepeu-bejoseuga-daepyoro-dasi-dolaon-iyu/
120
12
<다가올 미래> 오늘 저는 Coinbase 규모를 14% 감축하기로 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왜 지금 이 결정을 하는지, 영향을 받는 분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시키는지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AI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는 엔지니어들이 예전에는 한 팀이 몇 주 걸리던 일을 AI로 며칠 만에 출시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 이제 비기술 팀도 프로덕션 코드를 출시하고 있고, 많은 업무 흐름이 자동화되고 있습니다. 작고 집중된 팀으로 해낼 수 있는 일의 속도가 극적으로 달라졌고, 그 속도는 매일 빨라지고 있습니다. • 이 모든 것이 우리를—Coinbase뿐 아니라 모든 회사를—하나의 변곡점으로 이끌었습니다. 이제 가장 큰 리스크는 행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Coinbase를 가볍고, 빠르고, AI 네이티브한 회사로 다시 만들기 위해 이르고 의도적으로 조정에 나섭니다. •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는 단지 인력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꿉니다. Coinbase를 하나의 지능(intelligence)으로 재구축하고, 인간은 그 가장자리에서 이를 정렬(align)시키는 역할을 맡습니다. • 더 적은 계층, 더 빠른 의사결정: 우리는 조직 구조를 CEO/COO 아래 최대 5개 계층으로 평탄화합니다. 계층은 속도를 늦추고 조율 비용(coordination tax)을 만듭니다. 미래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작고 맥락을 충분히 공유한 팀입니다. 리더는 훨씬 더 많은 것을 책임지게 되며, 직속 보고자가 15명 이상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계층이 줄면 비용 구조도 가벼워져, 모든 시장 주기를 견뎌낼 수 있는 체질이 됩니다. • 순수 관리자는 없다: Coinbase의 모든 리더는 동시에 강력하고 능동적인 실무자(individual contributor)여야 합니다. 관리자는 플레이어-코치처럼, 팀과 함께 직접 손을 더럽혀야 합니다. • AI 네이티브 팟(pod): 우리는 다수의 에이전트(fleets of agents)를 운용해 큰 임팩트를 내는 AI 네이티브 인재를 중심으로 집중할 것입니다. 또한 팟 규모를 줄이는 실험도 진행합니다. 엔지니어, 디자이너, 프로덕트 매니저를 한 역할에 통합한 "1인 팀"까지 포함합니다. source : https://www.coinbase.com/blog/building-a-leaner-and-faster-coinbase 저번 달에 올라온 글이지만. 워낙 내용이 좋아서. 향후 AI 조직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한다. 한국은 여러 규제나 사회적인 이유들 때문에 적응이 늦어질 것이다. 다만, 올 미래인 것은 변치 않는다. 더 편하게 읽기 : https://bzcf.io/
110
13
근데 저정도 수준이면 전문가 중에서도 1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 아닌가 저 점수가 많이 올라오면 대실업자시대가 올거같은데
139
14
* 버클리대 연구팀이 공개한 새 벤치마크 ALE - 인간 전문가가 수행한 지속적 추론/깊은 도메인 전문성/장기 실행이 필요한 최고 난이도 티어에서 모든 모델이 성공률 0%를 기록함 오늘 공개하는 Agents' Last Exa
* 버클리대 연구팀이 공개한 새 벤치마크 ALE - 인간 전문가가 수행한 지속적 추론/깊은 도메인 전문성/장기 실행이 필요한 최고 난이도 티어에서 모든 모델이 성공률 0%를 기록함 오늘 공개하는 Agents' Last Exam(ALE)은 AI 에이전트가 광범위한 실제 도메인에서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업무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롤링(rolling) 벤치마크입니다. 저희는 ALE를 통해 Fable 5, GPT-5.5, Composer 2.5를 비롯한 프런티어 에이전트 시스템들을 55개 직군에 걸쳐 전문가들이 직접 출제한 1,500개 이상의 과제로 평가했습니다. 결과는 인상적이면서도 동시에 냉정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오늘날의 에이전트는 전문 업무 중 의미 있는 비중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과제들, 즉 지속적인 추론, 깊은 도메인 전문성, 장기 호라이즌에 걸친 안정적인 실행이 요구되는 과제들에서는 여전히 인간 수준에 한참 못 미칩니다. ALE의 최고 난도 티어에서는 Fable 5를 포함해 테스트한 모든 프런티어 에이전트가 성공률 0%를 기록했습니다. 유용한 에이전트의 시대는 이미 왔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실무 투입 가능한 에이전트의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 GPT 5.5가 Fable5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도 눈에 띔 https://x.com/i/status/2065095757988868190
97
15
로만 체르닌(Nebius 공동 창업자) 인터뷰 1. AI 인프라 시장: 왜 '버블'이 아니라 '시작'인가? 많은 이들이 현재의 막대한 자본 투입을 두고 '버블'이라 의심하지만, 로만 체르닌은 이를 "성장통을 동반한 거대한 패러다임의 시작"으로 정의합니다. 실질적인 유즈케이스(Use-case)의 등장: 과거에는 AI가 막연한 기대감이었다면, 이제는 '코딩'과 같은 구체적인 영역에서 실제 생산성을 높이는 사례가 대규모로 증명되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성공적인 사례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지 겨우 몇 달밖에 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AI가 이제야 비로소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기업 도입의 초기 단계 (Early Adoption): 기술적으로 앞선 기업들을 포함하여 전 세계 대다수 기업이 AI 활용의 1%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즉, 현재의 투자는 과잉이 아니라, 모든 기업이 본격적으로 AI를 도입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인프라 구축기'인 것입니다.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과 수요의 폭발: 로만은 AI 지능의 단위 비용이 낮아질수록 소비가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소비"가 일어난다고 주장합니다. 원리: 과거에는 경제적 타당성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복잡한 과제들을 이제는 더 저렴해진 인프라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결과: AI 모델이 효율적으로 변하면, 기업들은 그만큼 더 많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인프라를 소비하게 됩니다. 이는 AI 인프라 시장이 정체되지 않고 지속해서 성장할 수밖에 없는 핵심 동력입니다. 2. 전략적 핵심 및 Nebius의 경영 철학 Nebius는 단순한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를 넘어, 고객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 '전체 스택(Full-stack)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A. 자본과 포트폴리오 전략: "큰물에서 살아남기"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경쟁: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압도합니다. Nebius는 이들과 물리적인 규모 경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를 통해 생존과 성장을 도모합니다. 리스크 관리: 단일 대형 고객에 의존하지 않고, Bare-metal(물리 서버)부터 Managed Inference(추론 최적화)까지 스택을 쌓아 올려 고객군을 확장(소수 대기업 → 수천 개의 중견/스타트업)함으로써 시장의 집중화 위협을 방어합니다. B. 경영 철학: "Just Do Your Job" (제 할 일을 하라) 이 문구는 단순한 태도를 넘어선 Nebius만의 비즈니스 원칙입니다. 클라우드는 '판매 후(Post-sales)' 사업: 인프라 계약을 따내는 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고객의 워크로드(Workload)가 실제 운영 환경에서 멈추지 않고, 최적의 효율로 구동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업무'입니다. 고객이 인프라의 복잡성(플러밍, Plumbing)을 신경 쓰지 않게 하는 것이 Nebius의 존재 이유입니다. 엔비디아(Nvidia)와의 관계 - "엔지니어 대 엔지니어": 비즈니스 파트너십 이전에 기술적 존중이 우선입니다. 로만은 엔비디아와 같은 엔지니어 중심 기업으로부터 인정받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의 엔지니어링 능력을 결과물로 증명하는 것"뿐이라고 말합니다. 하드웨어의 한계를 넘어서는 소프트웨어 최적화 능력을 보여줄 때, 엔비디아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이 가능해집니다. 지속적인 움직임 (The Shark Strategy): "상어는 움직여야만 살아남는다." 시장 변화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안주하는 순간 뒤처집니다. Nebius는 성공을 축하할 틈도 없이, 매일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단계의 기술적 도전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것을 조직의 핵심 문화로 삼고 있습니다. https://youtu.be/aXAH3bdJ2cg?si=j-ngoZbzJmEiu62u https://x.com/DrNHJ/status/2066117333555560501?s=20
91
16
소버린 AI 'Fable 5 수출통제 지시'는 소버린 AI가 더 강화되는 결정적 이벤트가 될듯 EU InvestAI, 호주 National AI Plan, 중동,인도,한국,일본의 자국 인프라 경쟁이 "안보 명령"으로 격상되는
소버린 AI 'Fable 5 수출통제 지시'는 소버린 AI가 더 강화되는 결정적 이벤트가 될듯 EU InvestAI, 호주 National AI Plan, 중동,인도,한국,일본의 자국 인프라 경쟁이 "안보 명령"으로 격상되는 방향성으로 작용하게 될 수도 있음 -하이퍼스케일이 소수 리전에 워크로드를 집약하는 것과 반대로, 소버린은 동일 역량을 여러 관할권에 복제하므로 총 메모리 유닛 순증으로 이어질 수 있음 -추론 중심 수요: 자국 데이터 기반 추론은 컴퓨트보다 메모리 용량에 묶이고, GPU당 메모리 탑재량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 -가격 비탄력적 매수: 정부·국가는 전략적 의무로 구매하므로 ASP 방어 -엔비디아의 Q1 FY27 실적, 어닝콜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ACIE로 확산되고있음을 보여줬고,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 성장률을 뛰어넘는데 주요 포인트가 네오클라우드의 성장이 중요한 역할임을 확인 -Nebius: 유럽 - 핀란드(310MW)·프랑스(240MW)·이스라엘 -IREN: 스페인 약 490MW, 호주 https://x.com/DrNHJ/status/2065791715915809268?s=20
27
17
최근 백화점 3사 컨콜/콥데이 들은거 공유 신세계 - 본점 리뉴얼 효과와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에 따라 매출 강세 지속. 명품, 패션 등 전 장르 성장세. 4월 외국인 매출 비중 8.4%(YoY +132%), 5월 외국인 매출 비중 약 7.2% (YoY +155%) 기록 - 4월 거래액 기준 매출 +27%, 총매출 기준 +14% 성장. 5월 역시 거래액 기준 +25%, 총매출 기준 +17% 성장 현대백화점 - 1Q 10% 성장 기준으로 4, 5, 6월 모두 두자리 성장률 유지 - 1Q 거래 신장률 10%, 4월 15% 마감, 5월 20% 마감으로 성장률 훨씬 크게 올라온 상황이고 백화점 매출 추세는 매우 좋음 - 6월은 13% 정도 추세인데 주말이 이틀이나 차이 나서 6월 중반부로 가면서 더 커질 것으로 예상 롯데쇼핑 - 백화점 기존점 매출 신장률 4월 +14%, 5월 +17%, 4~5월 누계로 16%로 1Q와 비슷한 흐름 - 해외 패션 4~5월 +29%, 국내 패션 +16% - 외국인 매출 4월 +82%, 5월 +104%, 4~5월 누계 +93% 신장률 기록
63
18
لا يوجد نص...
107
19
TSMC 첨단 패키징 로드맵: GPU당 HBM 용량 변화 CoWoS-S (Silicon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8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L (Local Silicon Bridge):
TSMC 첨단 패키징 로드맵: GPU당 HBM 용량 변화 CoWoS-S (Silicon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8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L (Local Silicon Bridge):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12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R (RDL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12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PoS (Chip on Panel on Substrate): 2028년 도입 예정이며, GPU당 16개의 HBM 스택을 지원. Next Gen (Super Carrier / Multi Reticle): 2029년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으며, GPU당 최대 24개의 HBM 스택을 지원할 예정 핵심 의미 물리적 한계의 돌파: 과거에는 GPU 칩 하나에 메모리를 붙일 수 있는 공간(캔버스)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TSMC는 'CoPoS'같은 차세대 패키징 기술을 통해 이 공간을 물리적으로 넓히는중 첨단 패키징 기술은 HBM 탑재량의 한계를 끊임없이 돌파하고 있으며, 이는 본질적으로 전체 HBM 시장의 TAM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동력 AI 시대의 메모리 사이클은 더 이상 전통적인 경기 순환이 아닌, 지속적으로 팽창하는 구조적 성장 시장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음
34
2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일본 Mitsui Kinzoku, 최근 제기된 “한국 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및 “유리기판 채택으로 인한 동박 수요 감소” 관련 시장 루머를 공식 부인 고주파 회로기판용 전해동박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일본 Mitsui Kinzoku, 최근 제기된 “한국 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및 “유리기판 채택으로 인한 동박 수요 감소” 관련 시장 루머를 공식 부인 고주파 회로기판용 전해동박 VSP™와 초극박 동박 MicroThin™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으며, 추가 생산능력 확대 투자도 검토 중임을 발표 금일 주가는 +17.6% 상승 마감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15
개똥같은춘식이 - إحصائيات وتحليلات قناة تيليجرا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