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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31 16:17:12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5,374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870억(예상치 : 18,300억/ -8%)
영업익 : 2,643억(예상치 : 2,936억/ -10%)
순이익 : 1,7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870억/ 2,643억/ 1,726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8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90 |
| 3 | [AEP 콜 임플리케이션 - 유진 허준서]
1. 계약부하
- 계약부하는 CAPEX 확대의 파라미터, 가장 중요한 척도
- 2030년까지 대형 계약부하의 규모가 69GW로 6GW 증가
- 텍사스 45GW, 오하이오 12GW, 기타 지역 12GW로 ERCOT에 집중
- 이런 종류의 계약부하는 가시성이 문제인데, ESA와 LOA로 구성된 계약부하라 가시성이 높음
- 고객의 부지 확보, 접속 연구, 세부 부하전망 제출, 관련 인프라 투자비 부담 및 신용보강 등을 거친 프로젝트
- 이외에 텍사스의 접속 요청은 약 100GW가 존재(;;;;), AEP 전체 사업지역의 접속 대기 프로젝트는 195GW 수준
- 마찬가지로 가시성을 따져봐야하겠지만 50% 수준을 가정하더라도 100GW의 추가 접속 수요 존재하니 이 사이클은 쉽게 끝나지 않는다...
2. 5개년 CAPEX 계획
- 전력기기 업체들의 매출 및 수주 강도와 관련된 가장 높은 가시성 척도
- 신규 5개년 CAPEX 계획에 대해서는 3Q26 어닝콜에서 공개할 예정
- 현재 5개년 $780억 규모는 유지됐으며 텍사스 대형부하 증가 등 고려했을때 상향 가능성 높음
3. 전력망 내 하이퍼스케일러 비용부담 기조는 이제 거의 확정된 모델
- 고객 요금 부담 완화와 관련된 언급
- 대형부하 접속에 따른 신규 망 투자(발전, 송전, 배전)를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하는 방식
- 요금인상을 이런식으로 저해하는데 이미 규제절차에 반영되기 시작(오하이오 등) | 145 |
| 4 | 콴타 서비스(PWR) 2Q26 | 172 |
| 5 | 정리하면
1. 대형 송전/발전 프로젝트들의 중첩효과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태
- 765, 514, 345 등의 대형발전 프로젝트의 95%는 아직 수주잔고에 미반영, 엔지니어링 단계
- 26년 하반기부터 수주잔고 편입 및 27년 하반기부터 현장매출 의미있는 증가 예상
- 실제 시공시점은 27년 상반기 쯤으로 해석
- 이런 중첩효과는 2030년 이후까지 지속 전망
- 그럼에도 가이던스 상향와 높은 yoy 성장의 기울기 참 매력적이다
2. 잔고보다 더
-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 등 테크 관련 시장에서는
- 단순 수주잔고 내 계약을 넘어서는 Book to burn 등 현장에서 바로바로 발생하는 사업수요 존재
- 현장 수와 수행범위 확대가 수주잔고보다 실적예측에 더 중요한 요소
- 잔고보다 매출과 이익 상회하는 그림 기대 가능
3. 부족한 역량은 인수합병 및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모델
- 인수한 Percheron은 통행권확보, 토쥐취득, 노선선정, 인허가 등 프로젝트 전단계 업무라 명시
- HICO와의 협력은 공급망 병목 심하면서 자체 해결 불가능한 고압차단기 등 스페셜티 제품군의 안정적 확보 목적
- '시공'이 핵심 역량이기에 조달, 인허가 등 필요역량은 인수합병 및 협력관계 확대로 해결하는 모델
4. 800V DC는 아직 공급망 및 안정적 솔루션 확보 단계
- 실제 시공과 관련된 데이터센터향 RFP(공식 사업 제안서) 부재한 상황, 상업프로젝트 발주 단계는 내년상반기말, 하반기 등 베라루민 인도 및 설치 시점에 있을것이라는 판단.
5. 데이터센터 중단 및 규제 현황에 대한 판단
- 콴타 사업중 15-20% 수준을 차지하며 이마저도 반도체 제조시설등이 포함된 상태
- 기존에도 건설 난이도가 높으며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역사회에 주는 이점(고용, 세수, 재정, 안보)등을 업계가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
- 그럼에도 현재 활용가능한 프로젝트 지역과 수요는 충분
- 다수 프로젝트 2030년 이후까지 장기 그림음
6. BTM 시장 관련
- 현재 기조는 온사이트 자가발전이 브릿지 전원의 역할
- 데이터센터는 구조적으로나 사업적으로는 결국 그리드 연결이 필요한 수용가며
- BTM 발전시장의 성장이 FTM 발전 시장의 성장을 상쇄하는 구조가 아님
- 각 시장의 성장과 두 시장을 연결하는 사업기회도 존재 | 161 |
| 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글로벌 No.1 PCB 제조업체 Unimicron
(삼성전기 Peer)
2Q26 GPM 24.8%, OPM 15.5% 기록
vs 1Q26 GPM 18.0%, OPM 7.4%
vs 2Q25 GPM 13.1%, OPM 4.6%
전사 매출액은 +32% YoY, +15% QoQ 시현
제품별로 ABF 매출액 +51% YoY, +22% QoQ, HDI 매출액 +29% YoY, +14% QoQ 기록
BT 매출액은 -4% YoY, -3% QoQ 부진 (BT 매출액 축소 확인)
응용처별로 AI 데이터센터 매출액 +71% YoY, +20% QoQ 달성
Unimicron의 2분기 실적은 고성능 제품 비중 확대와 높은 설비 가동률 유지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큰 폭으로 개선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고객사와 긴밀히 협의하며 제품 가격을 적절히 조정했음을 언급
3분기에도 고성능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호조가 지속되면서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모두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상반기 AI 관련 애플리케이션 매출 비중은 60%를 상회했으며, 하반기에는 65~7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AI 관련 기판 수요는 GPU, ASIC, 서버 CPU·DPU 및 네트워킹 분야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PCB 수요는 AI 시스템 보드와 800G·1.6T 광통신 모듈이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
설비 가동률은 ABF 기판 90% 이상, BT 기판 80~85%, HDI 및 PCB 85~9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출처: Unimic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34 |
| 7 | [ Figure 생산량 1,000대 돌파 ]
Figure의 양산시설인 BotQ에서 1,000번째 제품을 생산했다는 Brett Adcock🔥🔥
중국 기업들의 양산 속도보다는 살짝 느리지만 미국에서도 이제 슬슬 속도가 올라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원가도 초반 대비 많이 낮아졌고 공장에서 데이터를 계속 쌓아나가고 있어요💯💯
휴머노이드 시장은 조용히 우리의 곁으로 다가오는 중🤖
👉 원문 보기 👈 | 110 |
| 8 | 오픈AI는 AI 모델 GPT-5.6의 보급형 모델 ‘루나’ 가격을 80%, 중간급 모델 ‘테라’의 가격을 20%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상위 모델인 ‘솔’ 가격은 내리지 않고 유지했다.
이는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이용 요금을 인하한 것으로 챗GPT 개인 구독료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개인용 챗GPT에서도 이들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한도가 인하한 요금에 비례해 늘어난다.
오픈AI는 이번 가격 인하에 대해 “모델과 추론 시스템, 에이전트 연결 방식 등 인프라 전반의 효율성 개선에 따른 성과”라고 밝혔다.
오픈AI가 이처럼 최신 모델의 이용 요금 인하에 나선 것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라이벌 앤스로픽이 선점한 기업 시장 점유율을 더 늘려 매출을 높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0873
#오픈AI | 60 |
| 9 | 선생님 옆집은 잘나왔는데 이런 구간에서 이러시면 안되어요 | 189 |
| 10 | 2026.07.31 13:54:34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3,546억) A0827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622억(예상치 : 3,860억/ -6%)
영업익 : 379억(예상치 : 561억/ -32%)
순이익 : 332억(예상치 : 400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622억/ 379억/ 332억
2026.1Q 3,452억/ 514억/ 529억
2025.4Q 13,711억/ 1,301억/ 1,738억
2025.3Q 2,973억/ 266억/ 303억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5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124 |
| 11 | 중국 지정학적 리스크: AXT는 미국 회사지만 핵심 제조 공장과 밸류체인이 중국 베이징에 몰려 있음. 갈륨(GaAs)이나 게르마늄(Ge) 같은 화합물 반도체 원재료 수출 통제 등 미중 무역 분쟁 튀면 팩토리 가동 멈추거나 서플라이 체인 좆될 리스크 항상 안고 감. | 187 |
| 12 | AXT ($AXTI)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29%)
EPS: $0.19 (예상 $0.07)
매출액: $4,759만 달러 (예상 $3,408만 달러)
GAAP 매출총이익률: 44.9% (전년 동기 8.0%, 전분기 29.6%)
Non-GAAP 매출총이익률: 45.0% (전년 동기 8.2%, 전분기 29.9%)
Non-GAAP 영업이익: $1,119만 달러 (전년 동기 -$611만 달러)
매출액 YoY 성장률: +164.8% (전년 동기 $1,797만 달러 → $4,759만 달러)
GAAP 순이익: $1,113만 달러 (전년 동기 -$701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억 1,217만 달러 (전분기 말 $1억 2,027만 달러)
InP(인듐 인화물) 웨이퍼 역대 최고 매출: 데이터센터 광연결(Optical Interconnect)을 향한 강력한 고객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며 InP 웨이퍼의 분기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AAP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동기 8.0%에서 44.9%로 비약적으로 상승. 생산 능력 확대와 생산성 향상이 기여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AI 및 광인프라 시장의 수요 확대를 예상하여 제조 캐파(생산능력), 기술,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6인치 웨이퍼 개발 및 CPO(Co-Packaged Optics) 대응도 추진 중입니다.
CEO (Morris Young) 코멘트
"AXT에게 있어 매우 흥미진진한 시기입니다. 데이터센터 광연결에 대한 강력한 고객 수요와 제조 생산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의 성공이 어우러져 매출의 계단식(Step-function)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분기 InP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직속 고객 및 주요 최종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요 예측과 로드맵 파악에 힘쓰고 있습니다.
AXT가 회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장(Chapter)에 진입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생산능력, 기술, 그리고 독자적인 수직계열화 공급망에 대한 투자가 광통신 및 AI 인프라 시장 전반에서 높아지는 경이로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입지를 구축해 주었습니다." | 110 |
| 13 | 애플( $AAPL) 메모리 비용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더 많은 메모리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보유 재고 효과 덕분에 상승분의 일부가 상쇄되었습니다. 오는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이 이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100 |
| 14 | 애플 (Apple, $AAPL)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4%)
매출액 (Revenue): $109.42B (전망치 $108.85B) ; 전년 동기 대비 +16.4%
주당순이익 (EPS): $2.02 (전망치 $1.89) ; 전년 동기 대비 +28.7%
중화권 매출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부문별 매출 (Segment Revenue)
아이폰 (iPhone): $54.25B (전망치 $53.6B) ; 전년 동기 대비 +21.7%
서비스 (Services): $30.74B (전망치 $31.36B) ; 전년 동기 대비 +12.1%
제품 전체 (Products): $78.68B (전망치 $77.25B) ; 전년 동기 대비 +18.1%
맥 (Mac): $10.35B (전망치 $8.62B) ; 전년 동기 대비 +28.7%
아이패드 (iPad): $6.19B (전망치 $6.89B) ; 전년 동기 대비 -5.9%
웨어러블, 홈 & 악세서리 (Wearables, Home & Accessories): $7.88B (전망치 $7.87B) ; 전년 동기 대비 +6.5%
지역별 매출 (Geographic Revenue)
미주 (Americas): $45.78B (전망치 $45.42B) ; 전년 동기 대비 +11.1%
유럽 (Europe): $29.4B ; 전년 동기 대비 +22.4%
중화권 (Greater China): $18.82B (전망치 $19.58B) ; 전년 동기 대비 +22.4%
일본 (Japan): $6.55B ; 전년 동기 대비 +13.4%
기타 아시아 태평양 (Rest of Asia Pacific): $8.87B ; 전년 동기 대비 +15.6%
재무 지표 (Financials)
매출총이익 (Gross Margin): $54.77B ; 전년 동기 대비 +25.3%
총 영업비용 (Total Operating Expenses): $19.08B (전망치 $18.96B) ; 전년 동기 대비 +22.9%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35.7B (전망치 $33.34B) ; 전년 동기 대비 +26.6%
순이익 (Net Income): $29.79B (전망치 $27.67B) ; 전년 동기 대비 +27.1%
영업활동 현금흐름 (9개월 누적 / Operating Cash Flow 9M): $117.0B ; 전년 동기 대비 +43.1%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배당금 (Dividend): 주당 $0.27의 현금 배당 선언
경영진 코멘트 (Comments)
“WWDC26에서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Siri AI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사의 활성 기기 설치 기반(Installed base of active devices) 또한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 부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100 |
| 15 | 핵심 인력 빤스런 & 부서 이동: 알파폴드 논문에 참여했던 정직원 4분의 1은 아예 회사를 나갔음. 존 점퍼(John Jumper) 같은 핵심 인력은 아예 경쟁사인 앤스로픽(Anthropic)으로 이직해버렸음.
남은 인력 재배치: 남아있는 인력들도 구글의 주력 LLM인 '제미나이(Gemini)' 기반 프로젝트나 알파벳 산하 신약개발 자회사 '아이소모픽 랩스(Isomorphic Labs)' 등으로 뿔뿔이 흩어졌음.
돈 안 되는 노벨상보단 돈 되는 AI: 알파폴드가 과학 발전에 쌉캐리한 건 맞지만, 당장 구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건 오픈AI(ChatGPT)와의 '생성형 AI 전쟁'임. LLM과 AI 에이전트 시장을 다 뺏기게 생겼으니, 돈 안 되는 기초과학(알파폴드) 인력들을 전부 제미나이(LLM)에 몰빵하려는 전략적 개편으로 해석됨.
노벨상 그룹을 2년만에 해체하다니
빠르다 빨라 | 1 426 |
| 16 | 2024년 다른 성과도 아니고 무려 노벨 화확상을 수상한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팀이 해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Financial Times의 보도에 따르면 알파폴드의 논문 초기 저자들은 지난 1년간 회사를 떠나던가,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한 다른 과학 + AI 연구분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한때 왕관을 넘어서 학자들에게 평생의 목표중 하나인 '노벨상' 을 탄 알파폴드가 이렇게 역사속으로 사라졌네요.
원본링크 | 157 |
| 17 | 먼지가 가라앉으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mdejr1267&logNo=224362750335&navType=by
'질서'란, 오직 힘이 있을 때만 존재한다. 극도의 숏티지 상황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는 이 산업의 역학에서 힘의 미묘한 이동이 시작됐음을 암시한다. LTA와 맞물려, 1차적으로 CAPEX의 형태로 산업에 가해지던 공급 압박이 완화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이다.
LTA는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훌륭한 촉매입니다. 최태원도 걱정했다시피 여기서 메모리 가격이 추가로 상승하는건 AI H/W 사이클이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길게 가져가는게 중요합니다. 이번 컨콜에서 MSFT, GOOG, META, AMZN 모두 "이 수준"의 가격은 괜찮다고 모두 이야기한것입니다.
한편 메타의 경우, 아직까지 '지능' 그 자체를 파는 것에 경도된 듯한 인상을 준다. 그러나 시장은 지능을 파는 행위 자체에 대해 의문을 품는 듯 보이며 지능을 제값 주고 팔 수 있는 플레이어는 현시점 매우 한정되어 있다. 메타는 본업인 광고에 AI를 결합한다 해서 CAPEX의 Hurdle Rate 을 넘길만한 효용을 얻기는 쉽지 않다. 이미 CAPEX의 규모가 그 수준을 지났다. 투자자들은 허울뿐인 '지능'판매 약속보다, 당장 실효적인 '돈'을 원하는 것이다.
메타는 AI 시장에서 장기적인 생존을 하려한다고 생각합니다. 메타가 지능을 파는 행위는 현재 ROIC 80%가 넘습니다. 낮은 금리와 규모의 경제를 이용한 AI D/C 단위당 비용은 빅테크 외 기업들 대비 낮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AMZN에서도 말했다시피 풀스택을 지향하지 않으면 장기적인 헤게모니를 뺏길수 있습니다. 메타는 그 부분을 우려해 D/C 사용 선순위로 자체 LLM을 언급하고 후순위로 외부 판매를 언급한듯 싶습니다. | 207 |
| 18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illion21&logNo=224363045378&navType=by
그릇이 커지는 과정이 이렇게 힘들다고 생각해
이 길을 초보투자자 모두에게 추천하진 않습니다
굳이 모두가 이런 고통을 겪어야하나 싶기도하고 | 208 |
| 19 | [단독] "속옷 팔아서라도 하이닉스"…주식 유튜버 찌른 20대 구속 송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17361i | 270 |
| 20 | 현재 ARR 170B 향후 1000B 예상
현재 IT 지출 85% 온프레미스
AI 시대는 클라우드로 전환 가속화
(아마 일반 기업이 감당하기엔 AI D/C capex 부담이 일반 서버 대비 너무 크니까 넘어오는게 합리적) | 2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