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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ciones del Canal
| 2 | Sin texto... | 206 |
| 3 | 눈치 챙겨라 | 378 |
| 4 | 메타 사장 ”美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매우 어려워질 것“
미국 중간선거 이후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고 디나 파월 맥코믹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사장이 전망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메타도 미국 외 지역으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크게 승리한 데에는 여러 요인이 작용했지만,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반대 여론이 주요 선거 쟁점으로 부각된 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https://naver.me/5o094N9j | 235 |
| 5 | Sin texto... | 317 |
| 6 | SemiAnalysis, 미국 중간선거 데이터센터 코멘트: 2027년 이미 결정됐으나 2028년은 변수 가득. 텍사스가 최대 변수
• 물리적으로 2027년 약 50GW의 데이터센터 생산능력은 정책 충격으로부터 거의 보호. 2028년 62.2GW에 달하는 신규 생산능력 중 90% 이상은 미착공 & 승인 연기 위험 노출
• 신규 증가량의 약 30% 차지하는 텍사스주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껍데기는 있지만 전기는 없는' 상황에 빠질 수 있음
SemiAnalysis谈“美国中选冲击数据中心”:2027“大局已定”,2028“充满变数”,得州是“最大变量”
据SemiAnalysis最新访谈透露,由于物理施工的不可逆性,2027年约50GW的数据中心产能已基本免受政策冲击;但2028年高达62.2GW的新增产能中,超九成因尚未动工而暴露在审批延期风险中。特别是占新增量近三成的得州意外变天,或导致巨额投资项目面临“有壳无电”的窘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225#from=android | 213 |
| 7 | 난 중국이 좋다 | 306 |
| 8 | 이건 좀 큰데.. 버니 샌더느 전국 데이터센터 유예 조치 촉구 | 183 |
| 9 | Sin texto... | 228 |
| 10 | JPM sales에서 올린글..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 66 |
| 11 | 항셍테크, 4000선 돌파
민주당 압승, 국가팀 증시 구제 자금 유입, 기업들 자사주 매입, IPO 중단 등 온갖 호재에 힘입어 항셍테크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양상 | 122 |
| 12 | 2026.11.05 10:34:00
기업명: 덕산하이메탈(시가총액: 3,499억) A077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5억(예상치 : 944억+/ 5%)
영업익 : 102억(예상치 : 105억/ -3%)
순이익 : 6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95억/ 102억/ 69억
2026.2Q 908억/ 101억/ 124억
2026.1Q 687억/ -7억/ 52억
2025.4Q 734억/ 1억/ -1,201억
2025.3Q 615억/ 16억/ 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590018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77360 | 143 |
| 13 | [파나소닉 FY2Q27 핵심 요약 (10/30 발표, 26.7~9월 분기)]
[한 줄 요약]
· 사상 최대 이익이지만, 배터리 이익의 86%가 보조금(AMPC)과 관세 환급임. 이 둘을 빼면 차량용 배터리는 여전히 큰 적자이고, 실제로 돈을 버는 건 데이터센터 ESS뿐임
[실적 vs 컨센]
· 매출 2조 736억엔 (+8%)
· 환율 효과 935억엔을 빼면 실질 성장은 약 +3%
· 조정 영업이익 2,132억엔 (+136%, OPM 10.3%). 2Q 기준 사상 최대
· 미국 관세 환급 147억엔
· 구조조정으로 1.2만명 감축한 효과
·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
· AI 데이터센터 수요
[배터리 (Energy 부문)]
· 매출 3,319억엔 (+46%), 조정 영업이익 567억엔 (OPM 17.1%)
· 이익 567억엔을 쪼개면 AMPC(미국 생산 보조금) 332억 + 관세 효과 155억 = 487억엔 (86%, 계산)
· AMPC만 빼도 OPM은 7.1%
차량용 (테슬라향 북미)
· 판매량 11.4GWh (+16%)
· 보이는 이익은 222억엔인데, 보조금을 빼면 -110억엔(OPM -5.9%)으로 13분기 연속 적자
· 관세 효과까지 빼면 -265억엔 (OPM -14.2%)
· 비유하면 가게는 적자인데 정부 지원금이랑 세금 환급으로 장부상 흑자를 낸 구조
· AMPC의 절반은 고객(테슬라)과 나누고, 나머지 절반만 영업이익에 넣음
산업·민생 (데이터센터 ESS)
· 매출 1,753억엔 (+37%), 영업이익 324억엔 (OPM 18.5%)
· 그중 데이터센터향 1,149억엔 (+58%)
· 보조금 없이 제 힘으로 돈을 버는 사업은 사실상 이것 하나
· QoQ 성장이 +3%에 그친 건 하이퍼스케일러 출하 시점 때문이고 수요 둔화는 아님함
[가이던스]
· 연간 조정 영업이익 6,500억엔 → 7,800억엔으로 상향
· 원래 FY28 목표였던 7,500억엔을 2년 앞당겨 달성할 전망
배터리 부문 연간
· 매출 1조 4,410억엔 (+5%), 영업이익 2,000억엔 (+16%)
· 상향 이유: 환율 가정 145엔 → 155엔, 데이터센터향 매출 5,100억엔 → 5,500억엔
· 북미 차량용 판매 목표는 46GWh 그대로인데 이익만 올라감
· 환율 덕분에 엔화로 환산한 AMPC가 1,190억엔 → 1,330억엔으로 늘었기 때문
· 배터리 영업이익 2,000억엔 중 1,330억엔이 AMPC → 빼면 670억엔, OPM 4.6% (계산)
· 하반기 배터리 OPM 약 12.8%로 상반기 약 15.2%보다 낮아질 전망 (관세 환급이 사라지기 때문)
[한국 시사점]
· 북미 셀 업체는 AMPC와 일회성을 빼면 아직 적자 구조임. 파나소닉 차량용 -5.9%(관세까지 빼면 -14.2%)가 그 증거
· 데이터센터 ESS가 배터리 업계에서 유일하게 남는 장사임 (OPM 18.5%, 데이터센터향 1.7배 성장)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ESS 수요 근거
· 테슬라향 북미 물량은 +16%로 버티고 있음. 연 46GWh 목표 유지 | 378 |
| 14 | Sin texto... | 151 |
| 15 | [이튼 짧은핵심정리 (11/3 3Q26 콜, 26.7~9월)]
[한 줄 요약]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아직 초반이고 배전기기 가격도 꺾이지 않았음. 다만 이튼이 미국 현지 공장을 계속 늘리고 있어서 27년 이후 일부 제품군은 경쟁이 붙음
[1. 데이터센터 수요: 대기 줄이 7배]
· 이튼이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발표 프로젝트가 366GW로, 직전 업데이트 307GW에서 59GW 늘었음
· 실제로 지어져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는 50GW → 앞으로 지을 물량이 이미 지은 것의 7.3배라는 뜻
· 비유하면 식당 좌석은 50석인데 대기 명단에 366명이 서 있는 상태. 당분간 장사 걱정은 없음
· 실제 숫자도 따라오고 있음: 데이터센터 수주 +101%(최근 1년), 매출 +65%, 9분기 연속 +35% 이상 성장
· 회사가 장기계획에 넣은 DC 성장률은 17%였는데 올해 실제로는 +65% → 계획부터가 보수적이었다는 얘기
[2. 데이터센터 말고도 수요가 커짐]
· 최근 1년 수주: 유틸리티(전력회사) +20%, 주거 +25%, 기계 OEM +55%
· 27년 전방시장 성장은 최소 +11%. 주거와 경차만 제자리
· 의미: AI 하나에 기댄 수요가 아님. 노후 전력망 교체, 제조업 미국 복귀까지 겹친 "전기화" 사이클이라 데이터센터가 잠깐 쉬어도 받쳐줄 수요가 있음
[3. 가격: 오히려 더 올림]
· 1월 2일부터 미국·유럽 제품 일괄 가격 인상을 예고했고, 10월에 큰 고객 2곳과 가격 협상도 끝냄
· 3Q에 원가 오른 것보다 가격을 더 받았음 (가격-원가 금액 기준 플러스)
· 의미: "미국 전력기기 판가 피크아웃"을 걱정하기엔 아직 이름. 한국 3사의 미국 판가에도 우호적
[4. 공급: 이튼도 공장을 계속 짓는 중]
· 증설 25개 중 18개 끝났고, 배전용 3상 변압기 공장은 새로 짓는 중
· 지금은 미국 안에서 물건이 모자라서 한국산이 들어가는 구조임
· 의미: 27년 이후엔 배전급(동네·건물용 중소형) 변압기 미국 현지 물량이 늘어남. 한국 3사 주력인 초고압 변압기(송전망용 대형)는 영향이 작고, 중소형 배전 변압기 수출 쪽에 경쟁 압력이 생김
[5. 차세대: SST, 모듈형 전력실, 냉각]
SST (반도체 변압기)
· 구리·철심 대신 전력반도체로 전압을 바꾸는 변압기라 크기가 작고 직류 공급에 유리함
· 15kV·2MW급이 10월에 UL 인증(미국 안전인증)을 통과함. 올해 출하하고 27년부터 양산
· 의미: 데이터센터가 800V 직류로 넘어가면 기존 변압기 일부를 대체할 수 있는 물건임
· 800V 직류 전환 시점은 이튼도 "우리가 정할 수 없다"고 함
모듈형 전력실 (공장에서 전력설비를 통째로 조립해 컨테이너처럼 보내는 방식)
· 미주 매출 26년 $1B. 인수한 Fibrebond는 첫해 $375M에서 $600M이 됨
· 의미: 현장에서 공사하는 대신 공장에서 조립해서 공기를 줄이는 게 대세임. 데이터센터는 "누가 빨리 짓나" 싸움이라는 얘기
냉각 (Boyd)
· 27년 매출 최소 $2.7B로, 26년 $1.9B 대비 +42%
· 의미: 액체냉각 수요가 숫자로 확인됨. 버티브와 같은 방향 | 2 669 |
| 16 | Sin texto... | 117 |
| 17 | Sin texto... | 129 |
| 18 | Sin texto... | 178 |
| 19 | [ 속보 ] 오라클 , 텐센트와 함께 계약한 7B$ 규모의 AI 딜 파토.
트럼프의 영향으로 캔슬이 되었다고 합니다. | 175 |
| 20 | 이게 이렇게 해석이되네 | 2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