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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야의 고수들
본 공시는 2026년 6월 16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상기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주주환원과 관련된 내용은 검토한 바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6800847
| 2 | [단독] 최태원의 '빅픽처'…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배당…신주발행 따른 주주 불만 불식
몸값 재평가 '자신감'…목표주가 500만원도 등장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중 최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 동시에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으로 기업 위상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승부수라는 해석이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 및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추진 중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알려졌다. 내달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물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순께 ADR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공식화한 뒤 진행한 글로벌 기관투자가 대상 로드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며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SK그룹의 대규모 주주환원과 반도체 시설 투자의 이면에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과 잉여현금흐름(FCF) 창출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SK하이닉스가 내달 미국 증시에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제기될 수 있는 주주가치 훼손 우려도 불식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최대 40조원대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은 600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최태원의 '빅픽처'…ADR 상장發 '지분 희석 우려' 판 뒤집었다
SK하이닉스, 100조 규모 주주친화 정책 추진
“엔비디아와 비교하면 SK하이닉스는 지금(지난해 6월 200조원 돌파 당시)보다 열 배(2000조원)는 더 커져야 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초 출간된 SK하이닉스 성공 이야기를 담은 저서 <슈퍼 모멘텀>에서 한 말이다. 최 회장은 저서에서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200조원을 넘었지만 그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며 성장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최 회장이 가슴에 품어온 ‘시총 2000조원’ 꿈이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곧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불과 1년 전인 지난해 6월 200조원이던 SK하이닉스 시총은 16일 종가 기준 1697조원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SK가 이번에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라는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 친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최 회장의 통 큰 결단으로 분석된다.
◇ 정부 밸류업 정책에 ‘역대급’ 부응
SK하이닉스가 이번에 100조원 안팎의 역대급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 든 가장 큰 배경은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통 큰 배당으로 국내 자본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주환원에 앞장서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SK는 기대하고 있다.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은 최 회장의 지배력 방어와도 맞물려 있다. 최 회장은 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SK하이닉스를 지배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하면 현재 최 회장이 보유한 SK스퀘어 지분 20.5%가 줄면서 경영권이 다소 취약해질 수 있다. 하지만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면 SK스퀘어 지분이 오히려 21%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주들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한 강력한 당근책 성격도 짙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ADR 발행 과정에서 통상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발행은 유통 주식 수를 늘려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를 희석하는 시장의 악재로 작용한다. 그러나 상장 직후 대규모 주주환원에 나서면 지분 희석 우려를 상쇄하고 오히려 주가를 부양하는 호재로 전환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목적은 자금을 조달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라는 메이저리그에서 기업가치를 제대로 재평가받기 위한 것”이라며 “여기에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까지 더하면 주가 상승세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기업가치 재평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의 실질적 이유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기 위함이다. SK하이닉스는 세계 1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과 경쟁사 미국 마이크론을 크게 뛰어넘는 영업이익 창출력을 갖췄지만,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은 두 배 이상 낮게 평가받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대만 TSMC, 엔비디아와 같은 선상에서 제대로 된 인공지능(AI) 컴퍼니로 평가받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최 회장은 지난 3월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미국과 글로벌 주주에게도 노출될 수 있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ADR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천문학적인 반도체 시설 투자에 속도를 내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최 회장은 이달 초 대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 규모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팹 4기를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은 2021년 추산 당시 128조원 수준에서 현재 총 600조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기 투자를 위한 자금 수혈이 절실하다.
이 모든 전략의 궁극적 목표는 AI 반도체 시장 패권 강화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HBM 시장에서 압도적 1위이던 SK하이닉스는 올해 들어 경쟁사들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HBM4를 둘러싸고 성능 측면에서 삼성전자에 다소 밀리며 1순위 공급망 지위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막대한 자금을 통해 재빨리 설비 확충에 나서 폭발하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위 자리를 수성하겠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601701 | 78 |
| 3 | WP) 앤트로픽의 수출통제 배경에는 중국 연계 의심 한국 통신사가 포함
트럼프 행정부가 Anthropic의 최신 AI 모델을 오프라인으로 내리도록 압박하기 전부터 이미 수출통제와 제재를 검토하고 있었으며, 그 배경에는 Anthropic이 민감한 AI 기술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한 백악관의 신뢰 붕괴가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발단은 Anthropic이 최신 모델 Mythos의 사전 접근 대상 111개 기관 명단을 정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은 뒤, 실제로는 약 50개 기관이 추가로 접근 권한을 받았다고 뒤늦게 밝힌 점입니다. 행정부는 추가 수령자 명단을 며칠간 받지 못하자 수출통제로 기술을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고, 이후 명단 중 중국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한국 통신사가 포함돼 있었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는 내용입니다.
이후 Amazon이 Anthropic의 새 모델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행정부에 알리자, 당국자들은 이를 일련의 관리 실패 중 또 하나의 사례로 받아들였습니다. 국방부, CIA, NSA 일부 관계자들은 수출통제 추진을 압박했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승인을 요청하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 결과 Anthropic은 모델이 고객들에게 널리 공개된 지 불과 사흘 만에 철회해야 했습니다. Anthropic 측은 정부가 Amazon의 지적 이후 처음으로 수출통제를 위협했으며, Mythos 접근 권한을 가진 파트너 명단을 숨긴 적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1 |
| 4 | WP) 앤트로픽의 수출통제 배경에는 중국 연계 의심 한국 통신사가 포함
트럼프 행정부가 Anthropic의 최신 AI 모델을 오프라인으로 내리도록 압박하기 전부터 이미 수출통제와 제재를 검토하고 있었으며, 그 배경에는 Anthropic이 민감한 AI 기술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한 백악관의 신뢰 붕괴가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발단은 Anthropic이 최신 모델 Mythos의 사전 접근 대상 111개 기관 명단을 정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은 뒤, 실제로는 약 50개 기관이 추가로 접근 권한을 받았다고 뒤늦게 밝힌 점입니다. 행정부는 추가 수령자 명단을 며칠간 받지 못하자 수출통제로 기술을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고, 이후 명단 중 중국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한국 통신사가 포함돼 있었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는 내용입니다.
이후 Amazon이 Anthropic의 새 모델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행정부에 알리자, 당국자들은 이를 일련의 관리 실패 중 또 하나의 사례로 받아들였습니다. 국방부, CIA, NSA 일부 관계자들은 수출통제 추진을 압박했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승인을 요청하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 결과 Anthropic은 모델이 고객들에게 널리 공개된 지 불과 사흘 만에 철회해야 했습니다. Anthropic 측은 정부가 Amazon의 지적 이후 처음으로 수출통제를 위협했으며, Mythos 접근 권한을 가진 파트너 명단을 숨긴 적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113 |
| 5 | 투자 사이즈 봐라 유니마이크론, 이비덴 수준이네
국내는 삼성전기 정도만 비벼볼수있겠는데 | 161 |
| 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T&S invests up to €2 billion in Malaysia plan to capitalise on AI boom
- 오스트리아 PCB 및 IC 기판 업체 AT&S는 AI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Kulim 생산거점에 최대 20억유로(약 3.5조원) 투자 계획 발표
- 주가는 장중 약 30%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
- CEO Michael Mertin은 Kulim 공장을 전면 확장할 계획이라고 언급
- 회사는 AMD 및 또 다른 기술기업과의 계약을 바탕으로 Kulim 캐파 확대와 2026, 2027년 전망 상향을 발표. 두 번째 주요 고객사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Intel로 추정
- 기존 공장 추가 캐파와 Kulim 제2공장의 기존 미사용 건물에 필요한 투자가 장기 고객 약정으로 전액 지원 및 조달된다고 설명
- 또한 미국 주요 하이테크 고객 중 최소 5개사가 중장기 AT&S의 기술 파트너로 포함될 것으로 기대
- 현 회계연도와 다음 회계연도에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https://buly.kr/YgqE5c (Reuter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12 |
| 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JX金属、光通信の半導体材料を10倍に増産 AIデータ拠点の電力抑制
- 일본 JX금속, 인듐인화물(InP) 기판 10배 증산을 위해 약 1,200억엔의 추가 투자 발표
- InP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이 중요한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속 광학 부품의 핵심 소재
- 고속 및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을 저전력으로 수행 할 수있는 광통신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InP 기판의 수급불균형이 확대 중
https://buly.kr/CB6qvBw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40 |
| 8 | CPO는 Co-Packaged 즉 인터포저 위에 같이 붙이는거고
NPO는 인터포저 위에 붙일때 문제가 많으니까
최대한 near하게 붙여보자, 즉 패키지 기판 or MLB에 붙이자는거 | 154 |
| 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Optical Interconnects Become Critical to AI Factory Expansion; CPO/NPO Market Expected to Exceed US$39 Billion by 2030, Says TrendForce
- TrendForce의 최근 실리콘 포토닉스(SiPh) 연구에 따르면,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AI 데이터센터는 더 높은 전력 소비, 고밀도 랙, 그리고 초대형 클러스터 구조로 진화
- 이 과정에서 데이터 전송이 데이터센터 내 주요 전력 소모 요인으로 부상하면서, CSP들은 인터커넥트 기술을 컴퓨팅 하드웨어와 동등하게 중요한 요소로 인식
- 이제 인터커넥트 아키텍처는 AI 팩토리의 확장성, 에너지 효율성, 공급망 운영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요소로 부각
- 이에 따라 TrendForce는 CPO(Co-Packaged Optics)와 NPO(Near-Packaged Optics) 시장이 2025년 약 1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 390억 달러 이상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
- 이는 향후 5년간 광 인터커넥트 시장이 본격적인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임을 시사
[CSP들은 NPO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 CPO는 초고전력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 진화]
- TrendForce는 데이터 전송 속도가 Lane당 100Gbps에서 200Gbps, 나아가 400Gbps 수준으로 발전함에 따라 기존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의 한계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
- 특히 신호 손실과 이를 보정하기 위한 비용 증가, 그리고 전력 소모 확대 문제가 심화되면서, 광 연결을 스위치 ASIC에 최대한 가깝게 배치하고 전기적 전송 거리를 단축해 시스템 전체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설계의 핵심 과제로 부상
-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LPO(Linear Pluggable Optics),NPO(Near-Packaged Optics) , CPO(Co-Packaged Optics) 등 세 가지 광 인터커넥트 기술 경로가 부각
- 배치 관점에서 보면, NPO는 현재 다수의 CSP들이 선호하는 중단기 전환 솔루션으로 평가
- NPO는 전기적 전송 거리를 줄여 전력 소비를 낮추는 동시에, 모듈형 구조(Modularity), 유지보수성(Serviceability), 그리고 멀티벤더 조달 유연성(Flexibility)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중국의 주요 CSP인 Alibaba와 Tencent는 NPO를 중기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Open Data Center Committee를 통해 관련 개방형 표준(Open Standards) 구축을 적극 추진
- 또한 Meta와 Microsoft 역시 NPO 개발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으며, Open Compute Interconnect Multi-Source Agreement를 활용해 개방형 광 인터커넥트 생태계 조성을 추진 중
- 한편 Amazon은 멀티벤더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STMicroelectronics와 협력해 NPO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 중
- 반면 CPO는 장기적으로 더 높은 전력 밀도, 높은 집적도, 그리고 시스템 성능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
- NVIDIA 생태계 내에서는 일부 중소형 CSP들이 시스템 통합성, 구축 효율성, 플랫폼 일관성 측면의 장점을 이유로 NVIDIA의 완전 통합형 CPO 기반 AI 시스템 채택에 더 적극적인 것으로 파악
- 다만 TrendForce는 CPO의 대규모 상용화까지는 여전히 제조 수율, 유지보수성, 파이버 커넥터 표준화, InP 레이저 공급 제약 등 여러 과제가 남아 있다고 강조
- 특히 Scale-out CPO 스위치는 다수의 광엔진을 통합해야 하기 때문에, 시스템 레벨의 전체 수율 확보가 핵심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한편 Corning GlassBridge, Teramount, Senko Alliance, Intel OCI 등 탈착식 파이버 연결 솔루션도 병행 발전하고 있어, 관련 기술 생태계는 아직 표준화 이전의 다변화·혁신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
[연결성이 AI 팩토리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광 인프라 확보 경쟁 본격화]
- CPO의 광범위한 도입은 기술적 복잡성으로 인해 다소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광통신 인프라는 이미 AI 인프라 경쟁의 핵심 전장으로 부상
- 최종 수요자들은 향후 AI 팩토리 확장에 필요한 핵심 자원을 선점하기 위해 레이저, 포토디텍터, InP(인듐인화물) 기판, 광섬유 등의 공급망 확보를 적극 추진 중
- 실제로 2024년 이후 InP 기판 공급은 지속적으로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레이저와 포토디텍터는 업계 전반에서 전략 자산으로 부상
- 예를 들어 AMD는 최근 외부 레이저 솔루션 확보를 위한 조달 활동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능력 확보와 NVIDIA 생태계 및 주요 CSP들에 대한 공급망 의존도 축소를 위해 고출력 CW 레이저 칩의 대규모 구매 계약을 협상 중
- 한편 광섬유 분야 선도 업체인 Corning은 Meta, NVIDIA, Amazon으로부터 투자, 생산능력 확대 지원, 장기 구매 계약을 확보. 이는 주요 CSP들이 광섬유를 단순 부품이 아닌 AI 인프라의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
-TrendForce는 CPO 및 NPO 시장 규모가 2030년 39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특히 Scale-up 아키텍처에도 광 인터커넥트가 도입되기 시작하는 2028~2029년을 기점으로 시장 성장 속도가 크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반면 플러그형 광트랜시버 시장 역시 상당한 규모를 유지할 전망. 2030년에도 약 26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광 인터커넥트 시장 내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
- 이는 향후 광 인터커넥트 시장이 특정 기술 하나로 수렴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 전력 효율, 전송 거리, 비용, 기술 성숙도, 공급망 통제 필요성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CPO, NPO, LPO, 플러그형 광모듈이 각각의 적용 영역에서 공존하는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향후에는 GPU뿐 아니라 레이저, InP 기판, 포토디텍터, 광섬유와 같은 광 부품 공급망을 누가 선점하느냐가 AI 팩토리 구축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할 전망
https://buly.kr/4FukbBH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00 |
| 10 | 신선한거
Edge AI 애플리케이션은 차기 성장동력으로 부상
PCB 업계 전반에서는 AI 수요 기반 회복으로 장비 구매 경쟁이 심화되며 장비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확대 | 141 |
| 11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Wus Printed Circuit sees turnaround on high-end PCB demand
- 대만 PCB 업체 Wus Printed Circuit는 AI 수요 기반 사업 전환을 추진 중, HPC 및 신흥 기술 시장 내 고성능 PCB 수요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목표 제시
- 회사는 HPC 서버용 후판 PCB 양산을 이미 진행 중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중·고궤도 위성, 자율주행 시스템, 비민간용 드론 등으로 응용처를 확대하고 고객 인증 확보
- 현재 주문 가시성은 연말까지 확보된 상황이며, 2026년 AI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40%를 상회할 전망. Edge AI 애플리케이션은 차기 성장동력으로 부상
- 가동률 개선과 제품 믹스 우호적 전환에 따라 26년 하반기~2027년 초 수익성 변곡점 도달 목표, 2027년 실적은 2026년 대비 의미 있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 AI 대응을 위해 최근 2년간 대만 내 증설 투자를 재개, PCB 생산은 가오슝 Nanzih 공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6년 CAPEX는 역대 최대 수준인 약 10억대만달러 전망
- 고급 HDI 기판 수요가 특히 강한 상황으로, 신규 생산라인이 정식 가동되기 전부터 AI 고객사들이 캐파를 선점하고 있어 공급 타이트 확인
- PCB 업계 전반에서는 AI 수요 기반 회복으로 장비 구매 경쟁이 심화되며 장비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확대, 회사의 신규 증설 캐파는 26년 3분기에야 완전히 확보될 전망
- 소재 측면에서는 유리섬유 직물과 동박 공급 타이트로 CCL 조달 난이도 상승, 리드타임은 6개월 이상으로 확대됐고 가격 상승도 동반
- Kunshan 관계사와는 상호 보완적인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의 간접 협력 추진, Kunshan은 대형 서버 메인보드, Wus Printed Circuit는 FPGA 가속기 카드에 집중
- ASE Technology Holding과의 공동 공장 프로젝트도 발표, 신규 시설은 2029년 3분기 가동 예정이며 완공 후 Wus Printed Circuit는 약 800평(약 2,645㎡) 이상의 사용 가능 공간 확보 예정
https://buly.kr/2ffvkZ5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15 |
| 12 | 둘다 YoY 기울기가 아쉬워지는 구간 | 179 |
| 13 | Sin texto... | 135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5월 두산 CCL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김천+익산+증평)
- 5월 수출금액: 5,236.0만달러(+1.6% YoY, +10.4% MoM)
- 중량 기준 수출 단가: 103.5달러/kg(+13.2% YoY, +10.3%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4,742.1만달러(+35.6% YoY, +3.6% MoM)
- '26.3월 4,575.4만달러(+37.2% YoY, -0.8% MoM)
- '26.2월 4,610.5만달러(+91.8% YoY, -12.1% MoM)
- '26.1월 5,243.6만달러(+100.0% YoY, +18.4% MoM)
- '25.12월 4,427.4만달러(+26.1% YoY, -8.0% MoM)
- '25.11월 4,810.5만달러(+86.1% YoY, -9.5% MoM)
- '25.10월 5,314.2만달러(+162.6% YoY, +7.1% MoM)
- '25.9월 4,962.4만달러(+180.1% YoY, +16.3% MoM)
- '25.8월 4,265.2만달러(+135.0% YoY, +2.8% MoM)
- '25.7월 4,147.2만달러(+66.9% YoY, +4.4% MoM)
- '25.6월 3,973.2만달러(+130.1% YoY, -22.9% MoM)
- '25.5월 5,155.1만달러(+190.7% YoY, +47.4% MoM)
(자료: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38 |
| 15 | Sin texto... | 129 |
| 1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5월 대구 달성군 PCB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이수페타시스)
- 5월 수출금액: 6,989.7만달러(+23.7% YoY, +10.3% MoM)
- 중량 기준 수출단가: 461.5달러/kg(+8.2% YoY, -1.9%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6,337.2만달러(-10.8% YoY, -4.8% MoM)
- '26.3월 6,657.9만달러(+32.4% YoY, +39.0% MoM)
- '26.2월 4,789.7만달러(+1.3% YoY, -29.9% MoM)
- '26.1월 6,828.7만달러(+59.6% YoY, +13.8% MoM)
- '25.12월 6,000.7만달러(+53.0% YoY, +2.4% MoM)
- '25.11월 5,858.0만달러(+30.2% YoY, -7.3% MoM)
- '25.10월 6,322.1만달러(+14.7% YoY, +15.3% MoM)
- '25.9월 5,484.2만달러(+57.4% YoY, -13.7% MoM)
- '25.8월 6,357.9만달러(+51.5% YoY, +1.9% MoM)
- '25.7월 6,241.5만달러(+21.9% YoY, +13.8% MoM)
- '25.6월 5,485.9만달러(+23.0% YoY, -2.9% MoM)
- '25.5월 5,648.3만달러(+38.3% YoY, -20.5% MoM)
(자료: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34 |
| 17 | #PLTR
알렉스 카프 CNBC 인터뷰 요약
질문 1: 상장 앞둔 LLM 기업들이 팔란티어를 복제 및 대체할 수 있는가?
- 단기 투자자들은 현장의 기술적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트렌디한 보고서만 읽으며 단기 전망을 논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직면한 고도의 데이터 복잡성은 완전히 간과하고 있음
- 실리콘밸리 엔지니어가 기술적으로 뛰어나도, 제조·방산 등 하이엔드 현장 실무자와 소통하지 않아 그곳의 거대한 인프라 난제를 이해하지 못함
- LLM은 본질적으로 확률론적 모델이기 때문에 정답률이 51%만 넘어도 충분한 자산 투자 판단이나 단순 토큰 판매 기반의 가벼운 문제 해결에는 유용할 수 있으나, 정밀한 비즈니스 현장에는 적용 불가능함
- 실제 자동차 부품을 완벽하게 제조하거나,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거나, 적진에 미사일을 정밀 타격하여 자국 군인을 안전하게 귀환시켜야 하는 실무 영역에서는 사소한 확률적 오류나 환각 현상도 결코 용납되지 않음
- 전 세계의 고도화된 하이엔드 기업 중 오작동 리스크가 치명적인 핵심 운영 시스템을 아무런 기반 인프라 없이 단순 모델의 배포에만 의존하여 구축하려는 곳은 단 한 곳도 존재하지 않음
- 실리콘밸리 AI 기업은 "오늘 못 풀어도 내일 더 나은 모델이 다 해결한다"는 기술 종교적·이상주의적 태도를 공유 → 오늘 하루 운영 효율을 다투는 실제 기업 현실과 심각한 문화적 괴리
- 단순히 특정 모델을 배포하는 시늉을 낸다고 해서 팔란티어의 고도화된 운영 인프라를 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완전한 허구이며, 실리콘밸리 중심의 모델들은 가격이 매우 비싼 반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방식이 정교하지 못해 실무진의 외면을 받음
질문 2: 그렇다면 거대 프론티어 인공지능 모델을 이끄는 앤스로픽과 같은 기업은 팔란티어에게 위협적인 경쟁자인가, 아니면 공존하는 파트너인가?
- 앤스로픽이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혁신 기능·기업용 솔루션 대다수가 실제로는 팔란티어 데이터 플랫폼 인프라 위에서 구동 → 경쟁이 아닌 상생 구조임
- 현재 구축된 거대한 데이터 스케일 측면에서 팔란티어는 기업 생태계 내에서 사실상 일종의 국가와 같은 핵심 인프라 토대를 제공하고 있음
- 앤스로픽 CEO는 후발에서 프론티어 선두로 올라선 뛰어난 인물이며, 국가 안보 등 거시 가치에선 팔란티어와 명확한 공감대를 형성함
- 두 리더의 유일한 이견은 문제를 보는 시각 → 앤스로픽은 현재의 결함을 완벽한 미래로 가는 일시적 전환기 현상으로 봄. 팔란티어는 20년 뒤 막연한 천국이 아닌 지금 이 땅에서 작동하는 실질적 솔루션에 집중함
- 거대 모델 자체는 중요하나, 향후 최소 7년간 실질 비즈니스 가치의 핵심은 모델이 아니라 기업 현장 프로세스에 결합 및 실행하는 구현 능력 → 이 가치 사슬의 주도권은 팔란티어가 쥠
- 단, 10년 뒤 기술 헤게모니는 누구도 장담 불가 → 기술 고도화 리스크(치명적 병원균 비유)처럼 팔란티어를 무너뜨릴 가능성도 당연히 존재함
https://www.youtube.com/watch?v=jlIYbP5XJ-g | 119 |
| 18 | 💻 마이크론 CEO — "메모리는 AI 시대의 전략 자산, 현재 수요의 50~67%밖에 못 맞춘다"
📌 메모리 공급 부족 현황
현재 주요 고객사 수요의 50~67% 수준만 공급 가능한 상태
단순 경기 사이클 문제가 아닌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인식
공급 확대를 '규율 있게(with discipline)' 진행한다는 원칙 강조
📌 미국 내 $200억 투자 — 오버빌딩 우려에 대한 답변
보이시(Boise)·뉴욕 팹 건설 중 — 팹 쉘(shell) 완공까지만 수년 소요
핵심은 팹 쉘 준비 → 수요 상황에 따라 장비 투입 시점 조절하는 유연한 전략
오버빌딩 방지를 위한 수요 기반 단계적 장비 투자 구조 채택
📌 메모리의 전략적 위상 변화
"메모리 없이는 AI 인텔리전스가 존재할 수 없다"
소비자 기기 및 데이터센터 양 축에서 AI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고객사 미래 로드맵에서 메모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분류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 132 |
| 19 | 뭔가 세상이 1년전보다 엄청나게 빨리 변하고 있는거같은데
아직도 해커스 토익에는 사람이 줄을 서서 강의를 듣고
안정적인 직장이 중요하고 전문직이 중요하다는 말이 들림
변화를 이해한 사람들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의 격차가 느껴지고
이 격차는 10년후에 돌이킬수 없는 수준까지 벌어질거같음
경제, 사회, 문화 등등 따라간자와 따라가지 못한자로 나뉘어질 예정 | 186 |
| 20 | [ Figure BotQ에서는 1시간에 1대 생산 중 ]
Figure의 휴머노이드 생산 공장 BotQ의 월간 생산기록 차트입니다🔥🔥
올해 2월부터 생산량이 늘기 시작하더니 당시 50여대에서 지난달에는 250대까지 상승했네요👍
공식적으로는 1시간에 1대 정도 로봇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듣기로는 이제 병목이 되는 부분이 하드웨어가 아니라 휴머노이드 저장을 위한 창고 공간 확보가 됐다는 얘기도 있네요🤯
생각보다 로봇 세계는 속도가 매우 빠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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