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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ciones del Canal
| 2 | 다 끝났다.
https://x.com/firstadopter/status/2082825600582988262 | 63 |
| 3 | 프론티어 랩들이 D/C를 온전히 보유하고 있다면 옳겠지만
수요 급증 예측을 못해서 컴퓨트 파워 대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용 그만큼 부담하고 결국 사용자에게 전가해야하는 구조
장기적으로 AI가 전문가급으로 성장하면 저 말이 맞겠지만
아직은 이른 타이밍이라고 생각
저 방향으로 간다는 정도만,,
ps.딜런 파텔인줄 알고 왜 이런말하나 싶었는데
드와케시 파텔이었네 | 177 |
| 4 | * Gavin Baker
(위 드와케시 글에 대한 답글)
드와케시가 꽤나 파격적인 생각들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나도 스스로 상당히 낙관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컴퓨팅 자원을 빌리는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는 가정까지 하고 있지는 않다!
이번 주 실리콘밸리에 와 있는데, 드와케시는 지금 이곳 업계 전반의 분위기를 아주 잘 포착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결론적으로, 지난 6주 동안 나타난 OpenAI, Anthropic, Grok·Cursor, 오픈소스 진영의 수치들을 공개시장이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면, 주식시장의 가격 움직임은 지금과 상당히 달랐을 가능성이 크다.
https://x.com/i/status/2082506941226721745 | 86 |
| 5 | * 드와케시 파텔,
"향후 수년간 컴퓨트는 10배 비싸질 것"
- 드와케시 파텔은 실리콘밸리에서 인정받는 AI 산업 중심 인터뷰어
- 현재 AI 산업을 감싸는 우려(저가경쟁, 마진축소, 투자축소 등)와 정반대편에 놓일법한 뷰를 제시
* 요약
- 프론티어 모델랩의 매출은 YoY 10배씩 성장 중(앤스로픽 연말 $100B~150B 추정), 반면 랩의 컴퓨트 캐파는 연 3배 증가에 그침
- 이 갭이 메워지려면 셋 중 하나 : ① 마진 상승, ② 컴퓨트 가격 상승, ③ 지출에서 추론 비중 확대. 현재 세 가지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중
- 그러나 결국 셋 중 하나로 좁혀짐 :
- ③은 랩들이 원하지 않음(컴퓨트 대부분을 인퍼런스에 쓴다는 건 "더 큰 모델 훈련의 가치가 없다"고 선언하는 셈이고, 사실상 클라우드 사업자로 전락)
- ①만으로 설명하려면 내년 말 마진이 90% 중반이어야 하는데 비현실적
- 따라서 ② 컴퓨트 가격 급등이 남음
- 구글이 SpaceX에 GB200/GB300 혼합 11만 GPU에 월 $9억을 지불하는 건 시간당 현재 스팟가격의 약 2배 수준
- H100 한 장에서 인간 수준 SWE가 돌아간다면, 현재 SWE 시장 임금 기준으로 그 H100은 연 $250K 이상에 렌트되어야 하고, 이는 현 스팟가격의 15배
- 현재 AI가 인간 노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유 중 하나는 아직 최고 수준의 인간이 수행하는 많은 일을 할 수 없기 때문
- 하지만 AI가 인간 전문가와 비슷한 수준의 고부가가치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하면, 한정된 GPU는 가장 높은 경제적 가치를 만드는 작업에 우선 배분될 것
- 그 결과 저품질 숏폼 동영상 생성, 반복적이고 경제적 가치가 낮은 이미지 생성과 같은 저부가가치 애플리케이션은 컴퓨팅 가격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고 퇴출될 수 있음
- 컴퓨팅 가격 상승은 단순히 업계 전체의 비용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선두 사업자의 진입장벽과 경쟁우위를 더욱 강화
https://open.substack.com/pub/dwarkesh/p/why-compute-might-get-10x-more-expensive?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 75 |
| 6 | 레오폴드가 누구냐면..
1) 2001년 베를린 출생, 15살 컬럼비아대 조기입학, 19살 수석졸업, 17살부터 경제학자 타일러 코엔의 장학 프로그램 수혜자
2) 20살에 연간 1억 달러대 그랜트 집행. 21살에 2022년 2월 샘 뱅크먼프리드의 FTX 퓨처펀드(자선기금)에 5인 팀 일원으로 합류
3) FTX 파산 후 23년도에 오픈AI 슈퍼얼라인먼트팀(일리야 수츠케버와 얀 라이크 주도) 합류 but 24년 4월에 해고 당함
4) 레오폴드 해고 한달 뒤 수츠케버와 라이크 동반 퇴사. 라이크는 안전문화가 제품 출시에 밀렸다고 공개 비판 + 퇴사자 비판금지 각서(주식 회수 조항 포함) 논란까지 겹침 → 조직 전체가 정치적 혼란에 휘말리는 와중에 벌어진 사건으로 해석 가능
5) 해고 두달뒤 165페이지 에세이 'Situational Awareness' 발표 → 마이클 델, 이방카 트럼프가 직접 공유하며 실리콘밸리와 워싱턴에 급속 확산
6) 에세이 핵심 논리는 스케일링 법칙에 대한 확신: 컴퓨팅 매년 3배, 알고리즘 효율 매년 0.5 자릿수 개선, 에이전트화까지 합쳐 유효 컴퓨트가 매년 10배 증가 → GPT2(유치원생)에서 GPT4(우수 고등학생) 도약이 2027년경 AI 연구자 수준까지 재현될 것이라 전망
7) 24년 9월,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설립. 제인 스트리트도 투자자로 참여
8) 26년 5월까지 AI 인프라 주식 위주로 투자하여 누적 1000% 이상 달성 (언론 보도 기준, 감사받은 수치는 아님)
9) 그리고 레버리지로 다시 와장창?
https://www.youtube.com/watch?v=xyvaFid__6E | 147 |
| 7 | 레버리지 10배 소문도 있지만 확인안됨
롱숏 쌍으로 터짐(아마 롱 H/W 숏 S/W 추정)
프라임브로커가 리스크 관리 측면으로 청산 진행
근데 25살짜리한테 반도체 시총 수천조가 빨렸다고?
세상은 알다가도 모르겠네 | 198 |
| 8 | AI investor Leopold Aschenbrenner forced to unwind all public stock positions after steep losses, sources say
‒ 운용자산 240억달러 규모의 Situational Awareness가 보유한 상장주식 포지션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전해짐
‒ SK하이닉스·네비우스·샌디스크·마이크론·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롱 포지션 급락이 주요 손실 요인
‒ 어도비 등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숏 포지션까지 반대로 급등하면서 손실과 유동성 압박이 확대
‒ 마진 요건 충족을 위해 BofA·골드만삭스·JP모건 등 프라임브로커가 롱·숏 포지션의 일괄 매각을 지원
‒ 대형 투자사가 상장자산을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Anthropic 비상장 지분 매각 여부는 불확실
source: CNBC | 156 |
| 9 | [HD현대중공업 컨퍼런스콜 중]
중속엔진 연간 capa는
현재 3.0GW이며,
현재 인콰이어리 감안하면
당연히 증설해야 한다 생각하고
다각도로 논의 중.
증설 결정 시
핵심 기자재 내재화를 함께
진행할 것이며,
증설은 규모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것.
(HD현대엔진쪽 함께 고려)
DC향 대출력 엔진
서플라이 체인이 선박용과 다르디보니
그 공급망도 함께 육성할 것 | 141 |
| 10 | HD현대중공업이
분기 연결 영업이익으로
1조원을 넘게 벌게 됐습니다.
2026년 7월 누적
상선 수주 목표 달성률은
- 대형선: 98.2%
- 중형선: 118.7%
이며,
투자포인트로 제시드리는
중속엔진 증설, SMR 주기기 사업 등은
아직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투자포인트 유효한 구간에
2028년 기준 P/E 10배까지
눌려있습니다. | 126 |
| 11 | Sin texto... | 127 |
| 1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Elite Materials (EMC)
(두산 전자BG Peer)
2Q26 GPM 33.9%, OPM 26.9% 기록
vs 1Q26 GPM 29.5%, OPM 21.6%
vs 2Q25 GPM 30.3%, OPM 20.6%
전사 매출액은 +110.0% YoY, +43.0% QoQ 시현
용용처별로 AI향 Infrastructure 매출액 +141% YoY, +46% QoQ 기록
EMC는 향후 AI 서버, 범용 서버, 스위치, 저궤도 위성, 메모리 모듈 등 모든 응용 분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8년 생산 능력을 추가적으로 180만장 증설하여 총 생산 능력을 1,100만장 이상으로 늘릴 계획
(2025년 말 585만장 → 2026년 말 615만장 → 2027년 말 945만장 → 2028년말 1,100만장)
(출처: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22 |
| 13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두산 전자BG Peer)
2Q26 GPM 29.7%, OPM 23.5%, 기록
vs 1Q26 GPM 25.2%, OPM 18.2%
→ 2Q25 GPM 21.2%, OPM 12.6%)
매출액은 +110.9% YoY, +42.2% QoQ 시현
하이엔드 저유전율 CCL 매출 비중 70% 기록
(1Q25 63% → 4Q25 70% → 1Q26 70% → 2Q26 70%)
2분기에는 동박, 유리섬유 직물, 수지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인상
하이엔드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더해지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큰 폭으로 개선
TUC는 8월 중순 태국 공장의 월 생산능력을 30만 장 증설해 총 생산능력을 월 260만 장까지 확대할 예정
신규 증설 물량은 AWS Trainium3 플랫폼향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관련 매출 기여는 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출처: TU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17 |
| 14 | 미국 초당파 상원의원들,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 구매 중단" 경고
미국 상원의원들이 애플(Apple Inc.)을 향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반도체 기업의 메모리 칩을 구매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AI 수요 폭발로 인한 메모리 부족 사태 속에서 애플이 중국 공급망을 활용하려 하자, 미국 정치권이 국가 안보와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를 이유로 강력한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1. 초당파 의원들의 서한 발송 및 주요 요지
핵심 경고: 공화당 짐 뱅크스(Jim Banks)와 민주당 척 슈머(Chuck Schumer) 의원이 주도한 초당파 상원의원 그룹은 팀 쿡(Tim Cook) 애플 CEO에게 서한을 보냈습니다.
대상 기업: 중국의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CXMT(창신메모리) 및 YMTC(양쯔메모리).
주요 내용:
중국 시장 전용 기기에만 탑재하더라도 두 기업의 메모리 칩 사용을 삼가야 함.
CXMT와 YMTC 모두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 기업 목록에 등재된 업체임.
의원들은 "세계 최고 가치의 소비자가전 기업이 미국 정부가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 업체에 의존하게 되는 단식적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2.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검토 배경
메모리 품귀 및 가격 상승: 엔비디아(Nvidia) 등 AI 프로세서 제조사들의 전례 없는 수요 폭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공급난이 심화하고 가격이 급등함.
제품 가격 인상: 애플은 지난 6월 메모리 부족을 이유로 Mac, iPad, Vision Pro 등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함.
행정부 설득 시도: 애플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에게 중국산 칩 구매 허용을 타진해 온 것으로 알려짐.
3. 상원의원들이 지적한 3가지 핵심 우려
1) 전 세계 공급망으로의 확산 위험
의원들은 "중국 내 판매용 제품에만 국한하겠다는 제한은 유지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부품 자격 검증(Qualification)을 한 번 통과하면, 전 세계 제품으로 적용을 확대하는 것은 단 한 번의 조달 결정으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 자국 및 동맹국 반도체 투자 위축
미국 및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내에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 사업이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뉴욕, 아이다호, 버지니아 등에 2,500억 달러 투자 추진 중.
SK하이닉스(SK Hynix): 인디애나주 첨단 패키징 공장에 약 40억 달러 투자 진행 중.
미국 반도체법(CHIPS Act) 보조금을 바탕으로 자국 내 제조 기반을 확충하는 시점에 중국산 저가 메모리가 유입되면 국내 반도체 생태계가 위협받는다는 논리입니다.
3) 기술 유출 및 수출 통제 위반 가능성
부품 적격성 평가 과정에서 애플의 설계도나 핵심 기술 정보가 CXMT/YMTC로 유출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규정에 따라 첨단 반도체 공장으로의 기술 정보 전달은 엄격한 허가가 필요하며, YMTC는 이미 상무부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 향후 요구 사항 및 전망
8월 21일까지 답변 요구: 의원들은 애플 측에 2026년 8월 21일까지 CXMT 및 YMTC 부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확약과 함께, 기술 이전 여부 및 공급망 검증 상태에 대한 답변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변수: 9월 예정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반도체 및 희토류 수출 통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어서 애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senators-warn-apple-not-to-buy-memory-chips-from-chinese-firms | 92 |
| 15 | [HBM/DRAM 쪽 Q&A]
Q2 DRAM (HBM 포함) 상황
DRAM Probe Cards는 Q1 대비 예상대로 시퀀셜 성장해서 또 한 번 레코드.
HBM 비중:
HBM이 전체 DRAM 매출의 약 2/3.
나머지 1/3이 DDR 등 일반 DRAM.
기술 포인트: SmartMatrix Full Wafer Contactor
두 고객(메이저 메모리 업체)에서 HBM4에 FormFactor의 SmartMatrix 풀웨이퍼 접촉 기술 채택.
기능:
수백 개의 완성된 HBM 스택을 동시에 테스트.
HBM4의 10Gbps+ I/O 속도에서 제대로 돌릴 수 있는 고속 성능.
→ “HBM 스택을 CoWoS/EMIB에 올리기 전에 Known Good Stack을 보증하는 검문소” 역할이라는 걸 CEO가 직설적으로 설명.
왜 이게 중요하냐:
TSMC CoWoS, Intel EMIB 같은 첨단 패키징 공정에서
비싼 GPU/커스텀 ASIC과 HBM 스택을 붙이기 전에
HBM 스택이 정상인지 먼저 전량 검사해야만 한다.
SmartMatrix로 이 Known Good Stack을 보증하는 게 “치명적”이라면서,
여기서 폼팩터의 경쟁력/마켓쉐어가 박히고 있고, HBM3→HBM4→HBM5로 갈수록 더 레버리지 커진다고 노골적으로 말함.
Q3 이후 DRAM 믹스 전망 (HBM vs DDR)
Q3 가이던스:
DRAM 매출은 Q2 레코드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 예상.
하지만 내부 Mix는 HBM → DDR로 크게 이동할 거라고 경고.
이유:
DRAM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서, 고객들이 와퍼 스타트 믹스를 DDR 쪽으로 돌려, DDR 가격 상승에서 최대 이익 뽑으려는 구간.
Probe 카드도 설계별로 따로라서, DRAM 고객 제품 Mix 변화가 그대로 Probe 카드 Mix에 반영되는 구조.
결론:
Q2 = HBM2/3 + DDR1/3 → Q3 = HBM 비중 줄고 DDR 비중 늘지만, 매출 수준은 비슷
HBM 레버리지는 구조적으로 강하지만, 단기엔 고객사 전략 따라 댄스 추는 구간.
[CPO 매출/시장 사이즈 Q&A]
2026년 CPO 매출이 20M 상회, 2030년엔 Addressable Market 400M 수준을 타깃.
정확한 연도별 숫자 쪼개기엔 변수(채택 속도·Yield·Test time)가 너무 많아서,
장기 고성장만 자신 있고, 단기 쿼터별 숫자까지는 보수적으로 본다는 톤. | 169 |
| 16 | 폼팩터 (FORMFACTOR) $FORM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6%)
매출: 2억 5,820만 달러 (예상치: 2억 4,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2%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0.82 (예상치: $0.61) | 전년 동기 대비 +204%
Non-GAAP 매출총이익률: 53.3% | 전년 동기 대비 +1,480 bps
3분기 가이던스 (전망치)
매출: 2억 7,000만 달러 ± 1,000만 달러 (예상치: 2억 4,740만 달러)
Non-GAAP 주당순이익 (EPS): $0.86 ± $0.09 (예상치: $0.63)
Non-GAAP 매출총이익률: 54.0% ± 1.5%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GAAP 주당순이익 (EPS): $0.71 | 전년 동기 대비 +492%
GAAP 매출총이익률: 50.7% | 전년 동기 대비 +1,340 bps
잉여현금흐름 (FCF): 5,260만 달러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파트너십: 키스톤 마이크로텍(Keystone Microtech)과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대만 반도체 생태계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함.
경영진 코멘트
“지난 4개 분기 동안 폼팩터는 매출을 30% 이상 성장시켰고, Non-GAAP 매출총이익률을 1,500 basis point(15%p) 확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을 3배로 늘렸습니다.”
“3분기를 내다보면서, 당사는 최종 시장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운드리 & 로직 분야의 강세와 시스템 사업의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에 힘입어, 또 한 번의 역대 최고 매출과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는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101 |
| 17 | 메타 $META 2026년 2분기어닝콜 중 CapEx 및 인프라 투자, 수요 관련
1. CapEx 및 가이던스
2026년 2분기 CapEx: 311억 달러 (금융 리스 원금 상환액 포함)
서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2026년 연간 CapEx 가이던스: 1,300억 ~ 1,450억 달러
기존 전망치(1,250억 ~ 1,450억 달러)에서 하단을 상향
2027년 CapEx 구체적 전망: 아직 구체적인 숫자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2026년과 2027년의 인프라 용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집행 중
2. CapEx 및 인프라 투자 핵심 전략 (CFO 수잔 리 & CEO 마크 주커버그)
수요 대비 인프라 부족: 과거 업계 전반이 AI 채택 속도에 비해 인프라를 적게 건설했기 때문에, 메타 자체 보유 용량을 포함한 기존 컴퓨팅 자원의 가치가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2026-2027년 집중: 현재 인프라 계획은 2026년과 2027년의 용량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28년 이후 전략적 유연성 확보
장기 유연성: 2028년 이후의 사용량 확장 곡선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지만, 토지 및 전력, 네트워크 기반을 미리 마련해 두고 향후 실제 서버 및 칩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체 맞춤형 실리콘(Custom Silicon) 투자
메타는 자체 맞춤형 실리콘(자체 칩) 개발에 지속적인 전략적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전략적 유연성과 공급망 레버리지를 확보하고, 투자 자본 수익률(ROI)을 높이고 있습니다.
외부 파트너십 및 자금 조달 다변화 (BlackRock 파트너십)
1GW 데이터센터 개발: 블랙록(BlackRock)과 전략적 합작 벤처를 형성하여 텍사스주 엘파소(El Paso)에 1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를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자본 구조 다변화: 영업 현금 흐름 외에도 장기 부채 비율을 높이고 블랙록과 같은 민간 자본 파트너십을 활용해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3. 컴퓨팅 자원(칩/서버) 배분 및 수익화 방향
컴퓨터 자원 배분 순위:
메타의 자체 프론티어 모델 학습
코어 사업(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피드/릴스 추천 및 광고 알고리즘) 강화
개인용 에이전트(Personal Agents) 및 신규 소비자 제품 배포
외부 대형 기업 대상 서비스 (API, 비즈니스 에이전트, 컴퓨팅 직접 임대/판매)
컴퓨터 외부 임대/판매 제안: 메타가 보유한 컴퓨팅 자원에 대해 구입가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을 얹어 구매하겠다는 외부 제안이 다수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능 판매 vs 컴퓨팅 판매: 메타는 컴퓨팅 자원을 그대로 파는 것보다 그 위에 지능(AI 서비스/모델)을 올려 판매하는 것이 훨씬 높은 마진을 가져다준다고 판단하지만, 시장 수요에 따라 컴퓨팅 직접 판매/임대 옵션도 유연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4. Q&A 세션 중
컴퓨팅 수요 한계 상황 (수잔 리 CFO):
메타는 현재 및 가시적인 미래에 '수요 제약(Demand Constrained)' 환경에 있습니다. 즉, 추가적인 컴퓨팅 자원만 있다면 투입하여 양의 ROI(투자수익)를 낼 수 있는 내부 유스케이스가 아직도 수없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자체 모델 보유의 중요성 (마크 주커버그 CEO):
오픈소스 모델이나 외부 모델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메타처럼 풀스택(데이터센터, 인프라, 자체 칩, 하위 소프트웨어부터 서비스까지) 기술을 통제할 수 있어야 가장 최적화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2608850956648831?s=20 | 104 |
| 18 |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6%)
1. 주요 실적
매출액(Revenue): 608억 달러 (예상치: 601.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주당순이익(EPS): $6.18 (예상치: $7.22) | 전년 동기 대비 -13%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P): 36억 명 (예상치: 36.1억 명) | 전년 동기 대비 +3%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1,300억~1,450억 달러 (기존 1,250억~1,450억 달러에서 상향)
2. 향후 가이던스 (Guidance)
3분기 매출 전망: 610억~640억 달러 (예상치: 631.5억 달러)
2026 회계연도 총비용: 1,650억~1,690억 달러 (2분기 법적 소송 비용 반영으로 상향)
2026 회계연도 영업이익: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026 회계연도 잔여 세율: 15%~17% (기존 13%~16%에서 상향)
3. 부문별 실적 (Q2 Segment Results)
광고 매출: 594억 달러 (예상치: 590.1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7%
패밀리 오브 앱(FoA) 매출: 604억 달러 (예상치: 596.0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FoA 영업이익: 234억 달러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매출: 4.31억 달러 (예상치: 4.415억 달러)
Reality Labs 영업손실: -46.2억 달러 (예상치: 약 -50억 달러)
4. 주요 재무 및 경영 지표 (Financials & Other Metrics)
영업이익: 188억 달러 (예상치: 21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8%
비용 및 경비: 420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률: 31% | 전년 동기 대비 -1,200 bps (-12%p)
순이익: 15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4%
장기 부채: 836.6억 달러
비고: 2분기에 인식된 법적 소송 관련 비용 24억 달러 포함
광고 노출 수: 전년 동기 대비 +14%
광고당 평균 단가: 전년 동기 대비 +12%
임직원 수: 75,472명 | 전년 동기 대비 -1%
분기 설비투자(CapEx): 310.8억 달러 (예상치: 약 337억 달러)
영업활동 현금흐름: 319억 달러
잉여현금흐름(FCF): 7.84억 달러
배당금 및 동등액: 13.5억 달러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투자증권: 902.6억 달러
5. CEO 코멘트 (CEO Commentary)
"AI는 오늘날 우리의 핵심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제품을 뒷받침하는 동력이 되는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이미 수치로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의 잠재력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81 |
| 19 | [빅테크 CAPEX에 대하여]
1) 왜 15년 → 25년으로 늘리면 운용리스로 돌릴 수 있냐
US GAAP(ASC 842)·IFRS 기준 리스 분류 룰:
리스 기간이 자산 경제적 수명의 “대부분(major part)”이면 금융리스(=사실상 구매)로 분류.
나머지 조건도 있지만, 핵심은
“리스 기간이 너무 길어 자산 수명의 대부분을 차지하면 그건 임대가 아니라 사실상 네가 산 거다.”
수명 15년일 때 vs 25년일 때: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명을 15년으로 잡으면,
10~12년짜리 장기 리스는 15년의 대부분(≈67~80%)를 차지해서 금융리스로 걸리기 쉬움.
그런데 수명을 25년으로 늘려버리면,
같은 10~12년 리스가 자산 수명 대비 40~48%로 “대부분”에 못 미치게 됨.
→ 회계상 운용리스(Operating lease)로 분류할 여지가 훨씬 커지고,
CapEx에 안 들어가고 Opex·임대료·사용권자산/리스부채 쪽으로 빠지는 구조가 가능해진다.
2) MSFT가 운용리스로 돌리는 자산들은 뭐고, 그 CapEx는 누가 내나
운용리스 대상 자산:
건물(데이터센터 캡퍼스)
전력 인프라, 냉각, 배전/변전 시설, 케이블·랙 인프라 등 장기 물리 인프라
→ 이쪽이 “25년짜리 수명”으로 잡혀서 운용리스·SPV 구조에 태우기 좋은 자산군.
CapEx를 누가 내냐:
MS가 직접 돈을 내서 짓는 경우: 그때는 MS 장부에 CapEx·유형자산으로 잡힘.
요즘 핵심 구조:
SPV·리츠·인프라펀드(블루아울, 블랙록, 핌코 등)가 돈을 모아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완성된 인프라를 MS가 장기 운용리스(임대)로 사용.
이 경우 건설 CapEx·부채는 SPV 장부에 박히고,
MS 장부에는 사용권자산+리스부채+임대료(Opex)만 찍힘.
MS가 직접 CapEx 박는 쪽:
GPU/ASIC/서버/네트워크 장비 같은 IT Compute 자산은 MS가 직접 구매해서 CapEx로 잡는 비중이 크고, 내용연수도 5~6년으로 설정.
→ 껍데기(25년 인프라)는 운용리스/외부 CapEx, 알맹이(칩·서버)는 본체 CapEx라는 투트랙 구조.
3) 타 빅테크들도 비슷하게 진행 중인지
Meta·Oracle·xAI·CoreWeave 등 사례:
Meta Hyperion·El Paso 프로젝트:
SPV 설립 → 월가(핀코·블랙록·블루아울 등)에서 채권·에쿼티로 270억달러+ 자금 조달 → SPV가 데이터센터 소유.
Meta는 SPV에서 데이터센터를 20~30년 장기 운용리스로 임대, 임대료를 운영비로 처리.
FT·니케이 분석:
Meta·Oracle·xAI·CoreWeave 등 4개사가 SPV를 통해 숨긴 AI 인프라 부채가 1200억달러(170조원) 수준이라는 추정.
빅테크 전체 그림자 부채(장부 밖 인프라 약정)가 1.65조달러(2440조원)에 달한다는 기사도 있음.
공통 흐름:
알파벳, MS, 아마존, 메타, 오라클 모두 데이터센터 투자를 국가 인프라급 규모로 늘리면서,
본체 재무제표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부외(off-balance) 금융 구조/SPV·운용리스를 적극 활용 중.
→ MS만 특이하게 이 구조를 IR에서 너무 솔직하게 설명했을 뿐,
실제 구조는 빅테크 공통 “데이터센터 파이낸싱” 패턴이라는 게 중요.
4) 그래서 단순 CapEx만 보는 게 왜 의미가 없느냐
형이 이미 정답을 말했는데, 축만 정리해 준다.
(a) CapEx = “내가 직접 박은 돈”만 보여준다
빅테크 공시 CapEx는:
본체가 직접 지른 유형자산 + 금융리스 자산 위주.
SPV가 대신 지어주는 데이터센터, 운영리스(Operating lease), 장부 밖 약정은 CapEx에 안 잡히거나 일부만 반영.
실제 AI 인프라 투자 총액은:
온밸런스 CapEx + SPV·리츠·JV 투자 + 장기 임대 커밋(운용리스)를 합친 값인데,
현재 시장 분석들 보면 이 합계가 2026년 기준 700~830B 달러까지 추정될 정도로 커져 있음.
(b) ROIC·통제·파이 배분의 문제
지금 빅테크가 A→Z까지 다 직접 CapEx 박아서 하는 이유:
AI 토큰(연산)에서 남는 ROIC가 미쳤기 때문: GPU+클라우드+서비스를 수직통합하면 마진·락인·moat가 동시에 생김.
그런데:
전력·규제·자본비용·크레딧 리스크가 커지면서,
자기 대차대조표만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영역(국가 인프라급 규모)가 됨.
→ 그래서 SPV·JV·인프라펀드·사모자본을 끌어와서,
“인프라는 외부 돈으로 짓고, 난 장기 사용권과 AI 토큰 수익만 먹는” 구조로 가는 게 지금 트렌드.
(c) 현금 유출 줄이고 싶으면? → SPV 비중 더 늘리면 끝
본체 관점:
CapEx와 부채를 재무제표 밖으로 넘기고, 임대료·리스료만 내면 FCF·레버리지·신용등급이 훨씬 예쁘게 보임.
투자자 관점:
CapEx 숫자만 보면 “이 회사 AI 투자 적당히 조절하는구나” 착시가 생기지만,
실제론 SPV·오프밸런스 구조까지 합치면 인프라 투자는 더 크고, 리스크는 외부로 분산된 상태.
5) 궁극적으로 중요한 건 AI 토큰 수요와 공급 구조
수요 측:
AI 서비스·모델·에이전트에서 토큰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음.
빅테크는 애저·AWS·GCP·Meta AI 등에서 이 토큰 수요를 흡수해 화폐화(Monetize)하는 게 핵심 전략.
공급 측:
인프라 부족(전력·데이터센터·GPU·메모리)은
CapEx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여기까지 자본·전력·규제 감당해 줄 파트너를 어떻게 구조화하느냐의 문제.
즉, 빅테크가 “우리 CapEx로 다 못 채운다” 순간이 와도
SPV·JV·인프라펀드·클라우드 리셀러를 더 쓰면
AI 토큰 공급(Compute Capacity)을 계속 늘릴 수 있는 구조가 이미 깔려 있음.
그래서 형 말대로:
AI 토큰 수요가 폭발하는데, 빅테크들이 CapEx 때문에 그걸 못 맞춰주는 국면이 오기 힘들다.
파이를 조금 덜 먹고 외부 자본을 더 쓰면, 인프라 증설은 계속 가능하니까.
6) 문제는 “AI 토큰 공급 과잉”이 왔을 때 터지는 곳
형 결론이 정확하다. 정리해 주면:
AI 토큰 공급 부족 국면:
지금은 이 국면이라서, SPV·부외금융·운용리스 덕분에
실물 반도체 수요·데이터센터 증설은 CapEx 숫자보다 더 과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AI 토큰 공급 과잉 국면이 오면:
빅테크 본체는
“우리 장부에는 부채·CapEx 적게 잡혀 있고, 장기 리스료만 내면 되니 그럭저럭 버틸 수 있음.”
대신
SPV·채권·인프라펀드·그림자 부채 레이어가
데이터센터 부지·건물·전력 인프라·내부 칩을 담보로 잡고
리스료·Compute 임대 수요가 줄어들면 직격탄 맞게 됨.
충격 시나리오:
토큰 수요가 꺾이고 AI 인프라가 공급 과잉에 들어가면
SPV·채권 투자자·인프라펀드가 먼저 터지고,
그 여파가 데이터센터 가치·GPU 중고가격·클라우드 단가·반도체 주문 취소 등으로 내려오면서
엔비디아·메모리·파운드리 사이클에 2차 충격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구조.
→ 지금은 그 “유령 금융 구조” 위에서 AI 슈퍼사이클을 레버리지로 키우는 중이고,
버블이 꺼질 때는 그 그림자 레이어가 같이 무너지는 게 진짜 리스크라는 거다.
7)그래서 그게 언제오냐?
아직은 수요»»공급이기 때문에 저렇게라도 투자해야하는 구간이다.
수요가 없으면 애초에 저렇게 똥꼬쇼로 공급하지도 않았다.
수요»공급, 수요>공급으로 점차 수급이 옅어지는 구간이 올거고,
유령 금융 구조 펀딩에서 CDS 크랙이 본격적으로 생길 때가 문제일거다. | 185 |
| 20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Microsoft Capex 관련 참고 사항
1. CY2026 CapEx 가이던스: 숫자는 줄었으나 투자는 줄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Y2026 CapEx 전망치를 기존 약 $190B에서 약 $175B로 조정했습니다. 표면상 $15B 감액으로 보이나, 실제 투자 계획이 축소된 것이 아닌 회계 정의 변경에 의한 사항입니다. 동사는 FY2027(2026년 7월)부터 데이터센터의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했습니다. 리스 회계에서는 계약기간이 자산 내용연수의 대부분을 차지할 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는데, 내용연수가 길어지면서 향후 체결되는 데이터센터 리스가 운용리스로 재분류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정의는 금융리스는 포함하나 운용리스는 제외합니다. 동일한 투자를 집행해도
2. 실집행은 오히려 가속되고 있습니다
분기 CapEx는 $31.9B(1~3월) → $41B(4~6월) → $50B 이상(7~9월 가이던스)로, 한 분기 만에 20% 이상 증가합니다. 이 $50B는 이미 축소된 새 기준임에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구 기준 환산 시 $55B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표기 숫자가 내려간 분기에 실집행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는 셈입니다.
Amy 코멘트 CFO 원본: our calendar year 2026 CapEx investment expectations remain unchanged. However, the shift from finance to operating leases adjusts our expectation to approximately $175 billion.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87 |
